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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USA

미국 우리가 우왕좌왕 인간의 욕망만 쫓는 사이 가장 중요한 정치의제가 방치되어 이를 틈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인간에게 부식과 부패와 변질이 일어나고 있다. 정치가 인종문제를 다루지 않는다면 이는 현실을 무시하는 것이며 박애주의에 이끌려 차이와 실제 존재하는 현실을 무시한다면 이는 도인이 되자고 억지로 똥을 먹는것이다. 인종문제는 지식과 소유와 계급과 문화의 문제를 다 해소하고도 남는 정치의 마지막 문제다. 서로 다른 얼굴을 보고 불필요한 공포나 호기심을 느끼거나 가당챦은 열등감이나 우월감을 느끼거나 서로 경계하면서 불안해서 잠도 제대로 못자는 것보다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사는게 낫겠다. 현상에 마음을 숨기고 자비로운 척하는 것보다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해야 진정한 자선이다. 내 말에 박애주의를 떠올리는 뉴욕의 부잣집 백인딸은 자신의 자선기금을 받는 아프리카인에게 대대로 시집가서 흑인을 육체적으로 백인에 가깝게 만들든지 흑인의 운명에 대해 무엇이 그 운명을 결정했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라. 이는 복잡한 문제로 여기 말을 하는 원숭이가 있다면 그래서 그 원숭이가 현인류와 섞여 그 피를 퇴보시킨다면 너는 하느님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겠느냐. 하느님은 니가 원숭이로 타락했다고 하지 원숭이를 인간으로 만들어주고 잘한다고 하지는 못하겠다. 인류는 모두 흑인이 되어 다시 원시인이 되어 동물로 되돌아가든지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문화시민의 방향으로 나가든지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 인종의 문제는 외계의 옷을 바꾸는 물질문명과 내면의 옷을 바꾸는 정신문명의 도입으로는 접촉할 수 없는 골격자체의 문제로 창조주의 영역이지만 번식력이 최고로 강한 저들을 방치하면 인류는 모두 흑인이 되는 가장 현실적 문제이기도 하다. 파란색과 빨간색이 합치면 보라색이 된다. 어떤 여러 가지 색도 합치면 색을 다채롭게 한다. 여러 색을 조화시켜 더욱 상승작용을 하자는 것이 색의 융합이지만 여기의 색깔은 단순한 색깔이 아니라 영혼과 인격의 골격이다. 세계통일은 인간통일이며 그 주체와 대상은 물질이나 물감이 아니라 생식하는 인간이기에 결국 인종결합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여기에 세계통일로 이룩하려는 문화종합화인 정신문명의 건설에 한계가 존재하니 그것이 하나의 예외이다. 이것이 호사다마로 좋은 일에 낀 마이며 하느님에게 들러붙은 사탄이다. 사탄인 흑인을 데리고 세계통일을 이룩하고 정신문명을 발전시킨다면 우선 인류의 문화발전에 아무 공적도 없는 자를 갑자기 무임승차시키는 것으로 정의관념에 어긋나며 이들을 데리고 간다면 실제로 오만년정신문명의 모든 에너지는 문화건설이 아니라 이들 흑인의 뒷바라지과 이들 특유의 기질이 벌여놓은 일을 수습하는데 시간과 인력과 물자가 모두 낭비되어 꿈은 헛된 망상으로 변질되고 아무리 문화화되어도 이들은 본능적으로 최우선순위가 성욕과 여자이므로 가뜩이나 여자꼬시는 재능과 정력과 번식력이 남다른 흑인이 정신문명의 물을 먹고 더 지능적인 바람둥이가 되어 평등의식과 자비의식으로 더욱 착하게 된 전세계의 하느님의 딸을 흑인으로 만들어 전인류는 고유의 색깔을 잃고 최종적으로 모두 흑색인간이 되고 만다. 형태자체에서 문화가 없는 이들은 문명화된 세계가 아직도 아프리카 동물의 왕국으로 잠재적으로 느끼며 최고의 원숭이가 되는 길은 암컷을 많이 거느려야 한다는 생각아래 자기존재감을 여자에게서 확인하려 든다. 이들은 도덕관념이 처음부터 없고 거짓말을 일상적으로 하면서 여자를 자기의 장난감으로 생각하며 오직 자기의 덫에 걸려드는 여자만 노리고 그들이 학교와 직장을 다니는 이유는 여자를 발견하기 위해서이다. 이들의 근원적 의식의 내부에는 흑인탈출이 그 목표이며 이들이 이민하는 이유는 그것뿐이다. 이들은 지금도 본능적으로 번식의 수단밖에는 연구하지 않는 흑인남성이 의외로 재미있다고 느끼고 엄격한 부모에게 질식감을 느낀 백인여성과 짝이 되고 그 백인여성은 흑인의 정력에 포로가 되어 흑인인구를 더욱 늘린다. 검은색은 어떤 색도 검은색으로 만들 뿐이며 이것이 하느님의 사업을 방해하고자 여기에 끼인 흑인의 존재이유다. 천황가를 중심으로 미국의 백인은 전세계의 모든 백인과 결합하여 백인의 나라를 세우고 한중일의 황인종은 전세계의 모든 동양인과 결합하여 동양국을 세워 흑인을 아프리카와 인도로 몰아넣고 자비로운 방식으로 단종하고 서로 같은 사람들끼리 사는 게 낫다. 그러면서 동서가 둘이 어떻게 하나가 될 지를 고민하자. 흑인은 격세유전자이며 현인류가 아니다. 그들의 정체는 하느님의 죄로 생긴 사탄이다. 참회하고 새롭게 된 하느님에게 과거의 죄를 계속 떠올리게 하는 흑인은 타종을 통해 자기를 희게 하려고 하지 말고 창조주 하느님을 믿고 천상에 올라가 육체의 먹물을 씻고 영혼이 백인이나 동양인으로 다시 내려와 같이 사는게 낫겠다. 이제 알겠는가. 나와 너희가 그때 누구의 환생인지. 왜 히틀러의 운전수가 그렇게 욕을 하라는 듯 압박하는 언론인에게 히틀러는 친절한 노신사였다고 말꼬리를 흐렸는지. 천국을 수립하자면 실제적 작용이 있어야 되고 일을 할 사람이 있어야 되고 사후의 모든 문제를 다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그때도 인터넷만 있었다면 지금처럼 중국과 미국이 손을 잡고 자신의 죄를 서로 반성하고 세계통일로 나아가 인류의 모든 문제를 다 해결했을 것이나 그때는 지금처럼 핵으로 무장된 지뢰밭도 아니고 그때의 사람은 지금의 사람과는 차원이 다르며 진리는 폭력에 압살되었던 강자의 시대였기에 강자의 실력외에는 진리를 설파하고 이상을 이룩할 수단이 달리 없었다. 이제 동서양은 하나가 되어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종국에는 다시 영혼으로 돌아가 영원히 안식하자. 내가 흑인이라면 나는 자신이 직접 겪은 현실을 직시하고 자기를 숨기지 않고 누가 봐도 좋지 못한 것을 후세에 더는 대물림하지 않고 오히려 석가모니의 도를 배워 극락에서 왕생할 것이며 가끔 그렇게 속세가 그리우면 너희가 그렇게 좋아하는 백인으로 다시 와라. 너는 원래는 백인이나 죄를 지어 그렇게 된 것을 알고 숨어서 반대할 생각 말고 참회하고 다시 태어나라. 여기는 지금 유태인도 미국인도 이미 독일로 하나된 독일제삼제국이며 너희는 모두 나치스의 환생이며 저 흑인이 그때 유태인의 환생이니라. 저들을 저대로 놔두면 너의 후손이 흑인이 된다는 것을 이제 보면 스스로 알 것이며 이런 일이 발생하는 이유는 하느님과 사탄의 관계때문이며 너희의 죄때문이며 너희는 모두 나의 자녀이다. 수없이 불어나 인류의 곁에 달라붙은 흑인의 웃음속에서 하느님의 아름다운 형상을 방해하려는 사탄을 보지 못한다면 그는 아둔함을 넘어 눈치가 없는 자이다. 지옥의 사자를 닮은 저들은 남녀의 사랑은 그들의 영혼이 아이를 낳는다는 사실을 모르고 창녀와 어울린 인류의 죄의 아이들이며 너희를 처벌하러 여기에 온 저승사자들이다. 고정관념에 빠져 어릴적에 한때 암기에 골몰한 노가다들이 점수를 따고 매너리즘에 빠진 언론직장인이 되어 사람을 낮게 보아 글이나 현상으로는 내용을 판단할 능력이 없는 자들은 자신이 낮게 본 자가 세상에 주목을 받으면 황당하게 생각하고 퓰리처상이나 탈 생각만 하고 상탄 사람 질투할 것이 아니라 흑인의 확산이 무엇인지나 보는 안목과 눈치를 키우고 이제는 반성해야 할 것이다. 나는 신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비롯한 이 땅의 역사에 나온 모든 성인과 영웅이 나의 분신이었으며 이런 것을 초능력이 아니라고 하는 자는 물을 포도주로 바꾸면 나를 요술쟁이로만 보고 끊임없이 나에게 요술을 부려보라고 매달릴 강자의 도에 현혹된 사탄을 숭배하는 자이니 그런 자들은 이제 약자의 도를 배우고 동물이 나의 초능력으로 만든 형상임을 알고 그가 왜 하느님인지 생각해보라. 이제 인류는 어려서 키가 작고 힘이 약해서 약자의 한과 강자의 도를 알고 유도의 신이 된 위대한 교육자 嘉納治五郞선생을 따라 일본유도를 연마하여 심신을 단련하고 성인(聖人)을 알아보는 눈치부터 키워야 할 것이다.다만 이 유도의 발상지는 고조선으로 그 창립자는 나이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이며 오해받은 자는 오해를 풀어주어야 하고 자기의 자리가 아닌 자리에 앉은 자는 내려와야 하고 죄지은 자는 벌을 받아야 하고 공이 있는 자는 상을 받아야 하는 것이 정의이며 진실은 아무리 시간이 걸려도 밝혀져야 진리가 무엇인지를 알고 다시는 진리가 아닌 사이비에 현혹되지 않을 것이며 우주의 도가 바로 서고 사람은 안심입명하게 될 것이므로 신은 이를 위해 존재하는 천리의 기의 응축이자 진리의 담보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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