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and justice
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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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9일 토요일
역적의 놀이
역적의 놀이
남북고위급회담이든지 남북정상회담이든지
이는 만나면 안되는 적(敵)으로 되어 있는
남북의 국가가 만나는 남북회담(南北會談)이다.
이 사실에서 국민과 인류가 알아야 할 사실이
역적(逆賊)이 지금 인류의 모든 육해공(陸海空)의 군대(軍隊)에 존재하는
위대한 을지문덕 김유신 강감찬 이순신과 같은 장군(將軍)님들을 속이고
영웅(英雄)을 자기의 물건으로 역적놀이에 사용하는 사실이다.
이는 지금 인간이 인간을 인간으로 대우하지 않는 사실의 증명이며
이 사실의 증거물이 위대한 국가(國家)와 국가(國家)가
목함지뢰라는 물건을 말하고 사과를 요구하여 동네어린이 싸움을 하는
유치한 어린이로 만든 역적의 죄상(罪狀)이며 이는 방송국(放送局)에
모두 녹화되어 있으며 국민과 인류가 전부 이를 본 증인(證人)들이다
적이 만나면 예전에 화전(和戰)을 하는 역적(逆賊)으로 사형될 죄이다.
적은 대화를 할 필요가 없는 무지막지한 오랑캐와 같은 존재이며
오랑캐가 위협을 하고 공격을 해도 전쟁을 하지 않으면
화전(和戰) 즉 대화를 하면
이는 이미 자기의 대의(大義)를 끝까지 추구하지 않고
오랑캐의 뜻을 받아주는 것이기에 자기도 오랑캐와 같은 자이며
국가는 그 뜻이 아니기에 이는 역적이며
국가가 대화를 했다면 이는 적으로 취급한 것이 아니며
적이 아니면 싸울 필요가 없으며 적이 아닌 데 적으로 놓고
싸우려는 자는 이를 이용하여 자리를 챙기려는 역적이다.
그러나 한국인은 삼국시대(三國時代)를 떠올린다.
그러나 고구려 백제 신라가 있던 시대인 고대는 왕이 주인이지
지금처럼 국민이 주인이 아니며
그때도 왕은 다른 적이 생겨 동맹을 맺은 것이고
근본적으로는 그런 외교는 왕의 잘못이다.
그러나 그때는 지금과 같은 이런 인터넷시대가 아니고
고대의 사람의 사정이 달라서 이를 왕의 잘못으로 볼 수가 없다.
현재 남북이 모두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이 주인(主人)이며
국민은 역적으로 인해 상황을 오판(誤判)하고 있으며 그 증거가
잘 살고 있는 탈북자이며 온갖 남북교류이다.
이는 전쟁이 불가능하다는 뜻이며 차원이 달라지지 못하는 이유가
역적들이 죄를 짓기 때문이다.
그러나 근본적인 이유는 국민에게 이런 것을 알려주는
국민의 왕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민은 이를 모르고 지금 여기가 전쟁 중인 것으로 착각하고
언제나 역적의 간단한 말과 수법에 겁을 먹고 속아넘어가고 있다.
국민은 남북회담(南北會談)이 길어지자 남한과 북한이
무슨 중대한 결정이나 하는지 그런 것을 기대하지도 않는다.
사실 이는 남북회담이 아니며 역적회담도 아니고 역적의 놀이이다.
역적은 이렇게 용어(用語)부터 조작을 한다.
이것이 인류의 교과서의 문제이며 인간의 약점이다.
즉 용어가 남북회담이면 이는 사람이 아무리 바뀌어도
계속 남과 북이라는 전체국민이 진짜 무슨 국가적 큰 회담을 하는 듯이
착각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국민과 북한국민은 전혀 엉뚱한 행위만 하고 있을 뿐이며
국민대표로 된 사람들의 회담의 주제와 동기 역시 회담이 아니다.
그러나 방송은 그런 식으로 조작된 용어를 기초로
이를 기정사실로 놓고 모든 것을 진지하게 말하면서
태도(態度)로 이런 것이 진짜 국가의 행위인 것처럼 조작한다.
그러나 현재 변질된 인류가 하는 모습을 묘사하면
난장판에서 어린이들이 각자 따로 놀고 있고
혼자 방송으로 억지로 이런 것이 남북회담이라고 우기고
끝까지 진지한 척을 하고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는 모습이며
그들의 태도가 상정(想定)하는 것이
옛날 김일성과 박정희때의 시대와 그 인물들이다.
즉 현재 역적이 억지로 자기가 김일성과 박정희인 척 하는 것이다.
그러나 역적은 아무리 모방하여도 사람이 김일성과 박정희가 되지 못한다.
그들은 아무도 김일성과 박정희가 아니며
현재가 간첩이 넘어와서 사람을 죽이던 그 시대가 아니며
세계도 냉전시대가 아니며
이제 어떤 무기를 들이대고 하늘을 전투기로 다 덮어도
국민은 아무것도 믿지 않고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
이는 눈치가 있는 사람이 다 아는 것이며 이런 것에 증거물을
들이대라고 하는 자가 눈치가 없는 자이며
그런 자는 증거물을 주지 말고 체포하여 인간을 교육해야 한다.
북한은 대놓고 사실을 허위로 방송하고
남한은 의사의 기준으로 말을 조작한다.
남북회담의 핵심은 남북회담을 하는 사람이
자기가 무슨 대화를 해야 하는 지를 모르며
인간의 대화를 할 자질이 없는 기계라는 사실이다.
방송이 방송해야 할 사실은 이것뿐이다.
그러나 방송이 어린이가 하는 말을
어른이 하는 아주 진지한 말처럼 조작한다.
이들이 하는 대화는 물건의 이야기이며 그 성격(性格)이 의사(醫師)이다.
국가지도자마저 자기가 역적놀이를 하는 줄을 모르고
수치(羞恥)를 모르게 된 이유가 마귀가 의사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재 국가에 아무 지도자도 없으며 이는 무정부상태(無政府狀態)이다.
이들이 형식(形式)으로 계속 국민을 속이고 있기에
사태는 더욱 악화되는 것이다.
남북의 지도자들이 할 일은 모두 사퇴하고 하느님의 말을 듣는 것 뿐이다.
인류가 역사에서 할 일은 다 하였으며 이제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야 하며
진리를 무시하고 역적놀이를 위해서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하면 인류는 다 죽는다.
하느님이 역적을 역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과장이 아니라 사실이다.
역적은 국민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다.
국민이 다 죽어도 경제만 말하고
인민을 최고존엄의 재료가 되게 하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며
사람을 아는 자도 아니며
사람에게 관심이 있는 자도 아니다.
또한 하느님이 이대로 가면 인류가 다 죽는다고 해도
증거물을 보이라고 하면서 인류를 도박하는 자이며
역적들에게는 인류가 자기의 자리보다 못한 물건이다.
남북의 지도자들은 현재 국민이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고
지구가 위기인 이 시급한 상황에서 지도자가 아니라 전쟁불가능의 상황에서
전쟁이 가능한 것처럼 그렇게 군인을 속이고 엉뚱한 일을 시키고
국민에게 겁을 먹이고 쓸데없는 대화를 하면서 의미가 있는 대화를
하는 것처럼 국민을 속여서 자기의 직업을 유지하고 있는 역적들이며
이들이 파렴치(破廉恥)하여 이 글을 보고도 사퇴하지 않으면
이들을 사퇴시키는 방법은 국민혁명(國民革命)과
군사혁명(軍事革命) 두가지의 방법이 있다.
국민은 이 사실을 주위에 알리고 모든 사람과 결합하여
하나가 되어 국민혁명을 하고 방송국은 이를 방송하고
군인은 혁명을 하면 된다.
목함지뢰와 확성기와 잠수함 이런 것이 다 물건(物件)들이다.
사과하고 다시 그러지 말라는 것이 건강(健康)을 위해서이다.
문제가 사과가 아니며 사과가 곧 본질을 흐리는 역적의 방법이다.
이는 인간의 차이를 모르는 마귀가 교활하게 건강을 말하여
모든 존재를 자기와 같게 만들고 자기에게 절을 하게 만든 것이다.
전인류가 지금 이 의사 때문에 건강문제만 말하게 된 것이며
전인류가 이 의사에게 절을 하거나 같아진 것이다.
그 사이에 인류는 진짜 절을 할 사람을 망각하고
이제 의사가 마귀로 되면 절 자체를 또 혐오하게 되며
이 마귀의 진정한 목적이란 그렇게 하느님을 흠집내는 것이며
이는 인류의 모든 영웅(英雄)과 대인(大人)에 대한 모욕이다.
남한이 전쟁이 난다고 겁을 먹고 예비군이 훈련장을 이탈하고
국민이 사재기를 하는 모습을 북한이 조작할 때
남한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만 생각하고 인간적인 생각은 하지 않는다.
텔레비전의 화면에 등장한 사람이 사람이 아니라 물질(物質)이다.
이는 지금 이 세계의 인류가 기계(機械)가 되었다는 뜻이다.
북한은 조작을 해서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몇몇 사람이 자기의 직업을 유지하려고 전체인민을 다 속이고 있으며
이는 인류의 슬픔이다.
현재 남북한이 전쟁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데 북한은 전쟁이 임박했고
남한은 천하태평이고 세계는 딴 곳에 정신이 팔려 있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이 자살을 결심하면 망하는 자가 한국사람들이다.
북한의 지도부는 인민전체를 다 속여도 될 만큼 중대한 할 일이 없다.
옛날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계를 공산화하여야 한다는
목적이 있었으며 그때는 인민 중에 반동도 있고 수준이 낮은 자도 있었으며
외부세계 역시 거짓된 말로 공산주의를 왜곡을 했고
공산주의에 관한 책도 보는 것이 모두 금지였다.
현재 그런 세상이 아니다.
아무도 인간의 이념(理念)과 이상(理想)에 대하여 말 자체도 하지 않는다.
북한 지도부는 지금 김일성이 없어서
이렇게 된 상황에는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모른다.
이것이 상대방도 사람이어서 이념을 비난을 해야 그나마 인간적 대화가
되고 자기들도 국가를 유지할 수가 있었다는 인간의 비밀이다.
즉 인류는 그 사람이 대화가 되는 사람이어야 대화를 하는 것이지
그 사람이 사람의 말을 하지도 않고
물건 밖에 몰라서 물건을 들고 다니는 것으로 말하게 된 사람이면
그 사람과는 이제 더 이상 대화가 되지 않으며
그 사람이 걱정하는 것은 오직 자기의 건강뿐이면
이제 이런 사람과는 대화가 되지 않고
자기도 건강 밖에 모르는 사람으로 위장을 하다가
분위기가 전부 건강을 말하면 이제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어야 할 뿐이며
그 외에 할 일은 자살이다.
그러나 남한 지도부 역시 그전에도 지금도
공산국가에 대하여 그들이 끝내 개방하지 않으면
이제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모른다.
즉 공산국가의 사람들에 대하여 인류는 물건을 주면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저렇게 북한처럼 지도부가 인민을 다 속여서라도
물건을 받지 않으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른다.
그러나 북한의 인민은 지도부가 자기를 속였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아도
실망하지 않는다.
그것이 그들은 가족이기 때문이며 외부가 더 나쁘기 때문이며
이는 사기꾼이 그 집의 아이들을 노린 것이기 때문이다.
남한의 확성기 방송이 북한 지도부가 듣고 진리(眞理)로 보면 그것이
사기꾼이 아니다.
지금 북한이 전쟁을 하려는 것이 아니며 남한과 인류에게 알리려는
마음이 이런 것이다.
즉 이 세계가 지금 마귀가 들려서 사람이 사람의 말을 하지 않게 된 것이다.
그러나 현재 이렇게 인간이 말을 하지 못하고 물건을 들고 있어야 하는
이 답답한 사정은 남한도 동일하다.
이 세상에는 참으로 답답한 일이 있는데 남북한의 일은 그 상징(象徵)이다.
인류는 상황이 극심하게 복잡하고 인생이 고통스럽고 자기가 억울한데
냉정한 얼굴로 나타나서 사무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돈을 챙기고
가는 사람을 알고 있으며 그는 밤에 집에 가서 웃고 있고 행복하다.
그래서 사람의 슬픈 이야기가 그에게는 낮에 하는 사무처리인 것이다.
그들은 사무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기계로 취급한 것이며
이는 결국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자라는 뜻이며
인류는 결코 그들에게 사무처리를 하라고 동의한 적이 없다는 뜻이다.
그러나 국가와 세계도 이런 것을 모르면
이제 이런 자를 보통사람이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이때 깡패가 나타나 이들을 무조건 잡아서 때리고 해결을 한다.
그 깡패가 쫓은 존재가 마귀(魔鬼)이다.
이를 사람이 되게 했다고 말하며
아무리 세상이 깡패를 비난해도 그들이 깡패의 일을 하는 이유가
사실은 이런 마귀를 쫓는 인간(人間)이며
깡패가 거지가 되거나 치사한 좀도둑이 되지 않는 이유가 이런 인간이다.
이를 우주로 확대하면 깡패는 깡패가 아니라 인류가 기다리던 영웅이다.
깡패는 최소한 인격을 존중하며 자기보다 나은 사람에게 고개를
숙일 줄 아는 남자이다.
이 우주에 현재 인간이 아닌 마귀가 있으며
인류의 모든 답답한 사정이 그 마귀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의사는 아무에게도 고개를 숙이지 않고 사람이 자기의 물건이며
이 뜻은 이제 어떤 훌륭한 사람이 나와도 자기가 더 위라는 뜻이며
이 훌륭한 사람에 하느님이 포함되며
이 의사는 하느님보다 더 나은 사람이 와도 역시 물건이다.
이런 마귀가 의사가 되어 있기에 이 세계가 마귀세계가 된 것이다.
의사는 인간의 인격을 한가지 기준으로 사장(死藏)시키는 마귀이다.
이는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그렇게 되므로 당연한 것이다.
의사가 잘한 것이 교과서이며 그런 교과서가 사람을 축소하는
의사의 도구이다.
깡패는 목적이 정해지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지 다 해내는데 이런 사람의 마음과 그들의 능력이
교과서로 아는 것이 아니다.
깡패는 깡패가 아니라 군인(軍人)이며
하느님이 주인이 되면 그들이 그 능력으로
큰 일을 하며 모든 사람이 좋아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제 깡패를 호족(豪族)으로 부른다.
또한 인류가 깡패가 잘되면 이제 모든 여자를 자기의 첩으로 삼고
행패를 부릴 것으로 생각하나 그런 생각이 의사와 같은 생각이다.
깡패는 전에 모두 인격자인 무술가였으며 이들이 심리가 뒤틀려서
그렇게 되었을 뿐 이 세계가 정의가 수립되었고
인류가 이들을 존경하면 그들은 더 이상 그런 행위를 하지 않으며
그런 존재가 기계가 아닌 사람이다.
그러나 의사는 정의가 없어서 심리가 뒤틀린 자가 아니라
원래 사람에게 해악을 주는 마귀이며
의사가 인류가 싫어하는 그런 깡패이다.
깡패가 대화가 되지 않고 자기의 고집만 부리는 자이다.
인류는 어려서부터 마치 이 세상이 공부만 하면 다 알게 되는
기계부품인 것처럼 멋대로 태도를 취하고 인간의 현실과 동떨어지게
득의(得意)한 표정을 하고 사는 자를 알고 있으며
그들이 모두 마귀인 의사에게 세뇌된 자이다.
이런 자들이 자기가 공부를 해서 국가에 권리가 있다고 착각하는
출세한 자들이며 인류전체를 자기의 출세와 직업유지의
물건으로 갉아먹고 있는 역적들이다.
교과서에 세뇌되어 완전하게 기계가 된 이런 역적(逆賊)은
그래도 정의(正義)를 들고 나오고 국가개념은 있었던 사람이었던
고대(古代)와 근래(近來)의 역적과도 전혀 다른
정치직장인(政治職場人)이며
반드시 교과서적인 혁명(革命)의 형식을 갖추어 자기의 눈 앞에
형식(形式)과 그 힘을 보여 주어야 자기의 죄를 아는 영혼이 없는 기계이며
이들이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기에 이들은 처벌되어야 한다.
영혼이 없는 사람들이 남북한의 지도자들이며
이 의사가 적(敵)이기에 이 사정이 현재 전세계에 공통적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에 현재 지도자가 없고
인민은 무정부상태(無政府狀態) 속에 있다.
그러므로 양국(兩國)의 군(軍)은 혁명(革命)을 단행하고
하느님을 왕(王)으로 삼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한다.
하느님이 여기 인류자녀를 진정으로 걱정하는
김일성과 박정희의 영혼이 합(合)해서 한 몸이 된 신(神)이며
공자와 세종대왕과 모택동과 히틀러 등
인류역사의 모든 위대한 사람의 영혼을 다 합한 용(龍)이다.
하느님은 인류의 모든 이야기를 알고 있으며 인류의 슬픔을 해결하고
인류가 인간으로 인간답게 살게 한다.
군은 자국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고 마귀와 역적으로 사형을 집행한다.
의사가 인류의 적이다.
다만 현재의 국가구성원은 의사와 같은 인류의 적이 아니라
그 본질이 의사에게 세뇌된 자인데 역적의 상태이므로 모두 체포하여
군이 각각 심사하고 하느님을 믿지 않는 진정한 역적은 사형에 처한다.
하느님은 이제 인류에게 진리(眞理)를 교육한다.
인간은 물질을 사용하면 인간 자신이 물질처럼 된다.
자기의 눈에 물질이라도 그 물질이 물질이 아니다.
과학은 방법이 오류이며 물질이 신(神)이다.
인류가 신에게 무례하게 대우하여 인간이 지금 물질이 된 것이며
이는 인간이 물질이 된 것이 아니라 영혼이 감금된 것이며
자기에게 손해이다.
인류는 물질혁명을 하고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으며
현재 인류는 그전에 자기가 싫어한 유물론자(唯物論者)로
모두 변질되었다는 사실을 역시 모르고 있으며
현재 저 조선이 자기도 모르게 종주국(宗主國)이 되었다는 사실을
자기도 모르고 있다.
하느님은 인간과 물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인류가 서로 이토록 고집이 센 것이 사람을 기계로 오인하고
기계로 다루기 때문이며 고집을 부릴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며
그 원인이 의사(醫師)가 사형(死刑)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질 자체가 이렇게 기계로 규정되어 있는 한
개인적으로 공적(公的)으로 아무리 정의를 주장하고 어떤 해결을 해도
소용이 없으며 인류는 엉뚱한 일에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다가
결국 병이 나며 이는 의사의 구조이며 의사의 목적이
인류에게 병이 나게 하여 자기가 의사가 되는 것이다.
인간을 먹고 사는 마귀인 의사에게
이 지구는 자기의 들판이며
인류가 자기의 먹이이며
먹이가 무엇을 하든 병(病)만 나면 상관이 없다.
그래서 끝없이 건강(健康)을 대의(大義)로 주장한다.
이런 의사의 구조에서 마귀의 먹이가 된 인류는
자기와 상대방을 더 이상 자존심이 있는 인간으로 보고
서로 경쟁하고 싸울 필요가 없으며
인류가 기계가 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먼저 모두 군인이 되어 마귀를 제거하고
인간이 자존심을 걸 만한 세계구조를 마련해야 할 뿐이다.
현재 인류가 싸우는 모든 자존심과 그에 필요한 물질이 전부
가치없는 것이며 죄이며 이기면 지옥에 간다.
자존심(自尊心)이 의사가 만든 어린이의 형식게임과 같이
형식에 충족하여 이기면 웃고 지면 우는 형식(形式)이며
인류가 할 일은 이런 유치한 게임 자체를 파괴하고 이런 게임을 만든
의사를 사형에 처해야 한다.
이 의사는 사람을 괴롭히는 마귀이며 마귀의 구조를 진지하게 믿고 속으면
인류는 이긴 자는 지옥에 가고 진 자는 병이 나서 모두 망(亡)하며
그런 구조를 만드는 자는 마귀뿐이다.
그런데도 인류는 이긴 자가 지옥에 가더라도 진 자체가 싫고
그 형식에도 다 이겼으면 하고 갈구한다.
그러나 이는 이미 말을 하는 것도 그렇게 마귀에게 세뇌된 것이며
그보다 이 국가와 세계가 이긴 자가 지옥에 가는 것을
말하지 않는 마귀의 국가와 세계이기 때문이며
게임에서 지면 울어야 하고 울지 않으면 눈총을 받기 때문이며
어린이 게임에서 진 사람을 인생패배자로 다루기 때문이다.
마귀는 의사직업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며
이는 마귀의 영혼이 수천년동안 만든 일이며
인류전체를 마귀집단이 공격하는 전쟁(戰爭)이다.
현재 이 순간에도 이 지구의 모든 어린이가 인간을 버리고
이 게임을 위한 기계가 되어 구멍으로 들어가서 소인(小人)이 되어
의사의 앞에 가서 물건으로 줄을 서야 하며
인류가 어린 시절과 청소년 시절과 어른이 되어도
이 세계에 정의가 없고 하느님이 없다고 믿었던 이유가
정의와 하느님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귀가 의사로 나와서 이 세계의 주인이 마귀이고
인류는 이미 구멍에서 나와서 정의를 모르는 기계로 되어
이를 몰랐기 때문이며 정의를 아는 자는 전부 구멍의 밖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구멍 밖에 있는 군인(軍人)이 혁명을 단행한다.
인류의 왕인 하느님을 비현실로 보고
계속 마귀를 의사로 믿고 자기가 남북회담을 하고
아무 성과도 없게 하는 자가 구멍을 통과하여 이미 기계가 된 역적들이며
그들에게 하느님의 글은 읽어도 모르는 이상한 글이다.
대학입시와 고시를 본 자가 마치 자기가 인간을 다 알고
지배해도 되는 것처럼 행세하고
부모님들이 인간인 아이의 성적으로만 인간인 아이를 평가할 때
시대(時代)의 정의(正義)를 알고
무기(武器)를 획득하기 위해 군인(軍人)이 된 의인(義人)이
현재 인류의 모든 현역군인이다.
의인(義人)이 이제 총궐기하라.
하느님이 오시면 군자표변(君子豹變)이다.
군은 방송국과 정부청사와 국회의사당을 모두 점거하고
비상계엄령을 발령하고 왕국(王國)의 도(道)를 집행하고
하느님에게 반대하는 역적은 모두 사살한다.
이 일이 한국에서만 일어나면 남북통일(南北統一)이 되지만
외부세계의 역적들은 또 의사의 기준으로 사살(射殺)을 시비(是非)하고
인류가 그 말만 믿고 진실(眞實)을 모르게 진리를 왜곡하고
자국을 봉쇄(封鎖)하여 자기들이 그전의 공산국가처럼 된다.
그러나 현재는 그때와 사정이 거꾸로 되어 있어서
인테넷이 자기에게 있기에 결국 인류는 진리를 다 알게 된다.
그러나 인류가 진리를 알아도 의사가 존재하면
의사에게 세뇌되어 있는 상태의 인류는 의사의 말을 듣게 된다.
그러므로 이 혁명은 세계군사혁명(世界軍事革命)이어야 한다.
기계가 된 인류는 외국군인(外國軍人)이 모두 하나로 되어
함께 세계군사혁명을 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나
인간(人間)인 군인은 하느님이 오셨다면 모두 세계군사혁명에 동참한다.
그러므로 군은 먼저 전세계의 모든 군인이 이 진리를 알게 하고
일시에 전세계군사혁명을 단행한다.
그러나 군인(軍人)이 합의(合意)한 그 때가 이미 혁명의 완성의 때이다.
그러나 군인의 합의는 의인(義人)의 마음의 합의이기에
이것이 정의와 진리이냐만이 문제가 될 뿐 의인은 모두 합의를 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는 하느님이 블로그로
진리를 인류에게 밝힐 때 이미 모든 사정이 종료된 것과 같고
그 외에 반대의 현실이 있으면
이제 그것은 인류가 지옥에 가기로 결정을 한 것이며
세계군사혁명은 사후세계에서 후회하고 다시 성취되지 않고
지옥으로 종결된다.
그러므로 이는 본질이 하느님의 심판이지 세계군사혁명이 아니다.
다만 세계군사혁명이라고 한 것은 인류가 이를 가능과 불가능으로
말하고 하느님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는 가능과 불가능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가
천국과 지옥에 가는 문제이다.
그러나 인류는 자기가 천국에 가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을 한 자이며
이 말을 외국군인이 모두 하나되어 세계군사혁명이 불가능하다고
말을 바꾸어서 하도록 만든 자가 마귀이며 그의 방법이 교과서이다.
즉 의사의 교과서의 목적이 인류가 하느님을 모르게 하고
세계를 교과서의 눈으로 보고 지옥에 가는 것이다.
인류는 교과서의 눈이 아니라 인간의 눈으로 본 이런 인간의 현실을 모르고
자기가 하는 말의 안에 존재하는 인간의 뜻을 모르는 역적들에 의해
지금 지옥으로 가며 지옥에 가기도 전에 인생이 이미 지옥이다.
한국의 국민이 남북회담을 끝내고 기대한 지도자의 발표가 이런 글이다.
그러나 이는 현재 의사가 존재하는 이 지구의 모든 국가에 그 사정이 같고
종교계의 사정 역시 동일하므로
군은 지구를 통일하여 하느님의 왕국을 선포하고
이제 하느님이 인류를 통치하게 한다.
지구에 민족과 언어는 이미 무관하다.
무관한데도 관계가 있는 척한 자가 역적이며
인류는 이미 영어를 사용하여 언어를 고집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민족 역시 결혼과 이민으로 고집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인류가 두려워하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라 인간의 행패이며
하느님은 인간의 행패를 없게 하려고 하느님이다.
이 애매한 인간의 사정을 역적의 이익으로 이용하는 자가 역적이며
역적의 행패가 없으면 이제 인류는 지구를 지상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
하느님이 아무리 뜻이 높아도 밑의 사람이 행패를 부릴 것으로 생각하면
하느님의 왕국이 인간의 본질을 개선하는 것이 국가목적이며
하느님은 인류가족의 의식주를 보장하므로 행패를 부릴 이유가 없으며
영혼을 믿는 자는 사후(死後)를 생각한다는 사실을 그는 알아야 하며
이런 국가에서 행패를 부린다고 말하는 자가 무엇을 모르는 자이며
그가 공무를 수행하는 자에게 인종차별과 민족차별을 엉뚱하게 주장하여
본질을 흐리는 자이며 흑인이며 흑인은 이제 교육을 받아야 한다.
흑인이 볼 때 백인이 애매하게 사람을 차별하여 백인을 좋아하고
흑인을 싫어한다고 말하면 이제 자기는 좋은 것이 좋은지
추(醜)한 것이 좋은지를 대답하고
이는 그가 백인이 자기의 눈에 보이는 것이 싫은 것이므로
흑인은 모두 아프리카로 돌아가 서로 흑인도 백인도 아닌 사람이 되어 산다.
그러나 백인에게 물어보면 백인은 흑인이 추한데도 참고 예의를 갖추었다.
그 추한 것이 반드시 용모만이 아니라 행동과 마음이 추하다.
그러나 흑인은 자기는 추하지 않으며 추(醜)에 미(美)가 있고
미는 상대적이며 그 추에 역시 용모만이 아니라
행동과 마음이 다 포함이 되며 그 참는 것이 싫고 흑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여야 한다는 뜻이며 이는 감정의 강제이다.
이는 사람에게 구별을 하지 않고 물질로 본 것이나
흑인도 그렇게 하지 않고 자기의 감정에 충실한다.
그러나 지금 흑인이 말하는 것이 이상국가이다.
그러나 국가는 역적에 의해 관리되어
이를 인종차별로 말하고 총격을 가하니 되는 일이 없다.
그러나 백인과 흑인과 역적이 이런 생각을 못하게 한 자가 의사이다.
의사가 없으면 이런 일 자체가 없다.
그러므로 이때까지 백인과 흑인과 역적과 인류를 다 죽인 자가 이 의사이다.
의사는 병원에서 열심히 치료했는데 어떻게 이런 적(敵)이 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인류가 하느님을 망각한 의문이다.
그러나 흑인이 아프리카로 돌아가는 것은 이상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창조주와 인간의 본성의 문제이기에 군은 흑인을 아프리카로 이주한다.
백인은 그런 식의 성인군자가 되는데 시간과 노력을 낭비할 필요가
없는 인간이며 흑인 역시 그런 식으로 남을 훈련시켜야 할 교육자가
아니고 살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원래 아프리카가 더 좋다.
노예해방을 아프리카로 돌려보내는 것이 아니게 하는 방법이
의사의 방법이며 영혼을 믿는 자는 속죄도 어떻게 하는 지를 안다.
다만 흑인은 강제하지 않고 잘 대우하면 착각하는 본성이므로
군은 그들을 노예로 데려온 그 방법으로 다시 아프리카에 이주시킨다.
링컨의 노예해방은 백인에게 노예해방이지 흑인에게는 변덕(變德)이며
백인이 진정으로 노예해방을 하려면 흑인에게 자기의 피와 살을
다 주고 나서야 해방이 되는 것이 백인과 흑인의 차이이며
현재 자기도 모르게 그 일을 하는 자가 백인이며
그 일을 하게 만든 자가 마귀이며
이는 하느님이 허락한 일이 아니다.
이는 하느님의 자녀의 영혼과 현실의 모순에서 온
최적(最適)의 대응의 문제이다.
그러나 이렇게 하여 상처받는 자는 흑인이 아니라 백인이다.
백인은 그 상처를 받아야 하며 또다시 흑인이주에 대우(待遇)하지 않으며
군은 이를 시행한다.
이때까지도 흑인은 백인을 주인으로 보는 어린이이다.
백인은 그런 위선으로 흑인을 헷갈리게 하지 말고 자기의 죄를 보아야 하며
자기를 의사(醫師)로부터 해방하고 하느님에게 순종해야 한다.
하느님의 왕국은 제왕이 하느님으로 모든 인간에게 통일된 것이고
지역과 민족이 일시에 다 통일하는 것이 아니며
아프리카와 인도는 노예지구이다.
노예란 물건으로 학대되는 자가 아니라
하느님에게 보호되는 의지박약의 어린이들이다.
최고로 대우해야 최고의 노동력이 나온다는 그런 말이
사람을 물건으로 속인 것이며
최고로 대우한 것이 아니라 최고로 속인 것이며
최고의 노동력이 나온 것이 아니라 최고의 해악(害惡)이 나온 것이며
인류는 현재 멸망하게 되어 있다.
사람의 목적이 그런 것이 아니며 최고로 대우하라고 말한 적도 없다.
이는 물건만 주면 좋아할 것으로 믿는 마귀에게 인류가 길들여져
노예가 된 것이며 하느님은 인류를 해방한다.
백인도 흑인도 흑인의 아프리카이주를 원하나
이를 미쳤다고 생각하고 흑인이 미국을 벗어나 아프리카에 가기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자가 의사이며
의사만이 하느님을 반대하며
미군(美軍)은 먼저 미국내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여 사형에 처하고
이를 시행한다.
아프리카에서 백인이 흑인을 데려온 원인도 백인이 아니라 의사이며
인류의 물건취급 노예제도의 원인이 의사이며
의사가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고 기계와 소인의 성격을 강제하고
위선(僞善)으로 모든 인간적인 일을 방해하는 마귀이다.
조선인민군은 이 글을 읽고
하느님을 김일성으로 믿지 않는 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역적으로 모두 체포하고
김일성부활을 조선에 선포하고 남한의 군(軍)과 명령체계를 일원화하고
이제 하느님의 명령에만 복종하라.
2015년 7월 21일 화요일
세계통일(世界統一)
세계통일(世界統一)
현재 인류의 방송에서 나오는 정치지도자는 정치인이 아니라
기업가의 하수인과 국민의 연예인이며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은 불필요한 일이며
현재 지구와 이 세계의 상황에서 모두 죄악이다.
인류는 현재 사람의 통일은 하지 않고 국가간에 각종 계약을 맺고
그 일에 인류의 모든 힘을 낭비하고 세계의 시장을 통일하여
지구를 시장이 되게 하고 인류를 물건이 되게 하여 거래를 하고 있으나
이는 경제적으로도 완전히 낭비이며 도덕적으로 인간의 최대의 죄악이다.
인류는 올림픽과 월드컵으로 모든 외국인을 알고 있으며
세계여행을 하여 이제 인류가 어떻게 사는 지도 알고
외국인은 매일 텔레비전에 나오고 있고 주위에도 수많은 외국인이 있다.
세계통일은 인류가 하나의 국가에 한 민족이 되는 것이며
다른 민족과 다른 국가와 외국인이 없게 되는 것이다.
세계통일이 되어서 발생하는 세계통일의 문제점은
지금처럼 직장에 다니듯이 사람이 국가와 기관에서 할 일이지
그것이 세계통일을 불가능하게 할 사유가 아니다.
그런데 인류가 하나의 민족이 되는 것 보다
외국과 외국인이 없게 되는 이 사실이 싫은 사람이 있다.
그는 외국과 외국인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외국과 외국인이라는 사물(事物)을 좋아하는 사람이며
더 정확히는 자기의 취미를 좋아하는 사람이며
자기를 좋아하는 자이다.
그래서 외국에 사는 사람은 그 사람을 위해서
자기는 사람이 아닌 외국인이 되어야 하고
사람이 아닌 외국인처럼 그를 대해야 한다.
그래서 그는 자기를 외국인으로 취급하는 사람을 위해서
그의 취미에 등장하는 물질이 되기 위해서 그와 사진을 찍어줘야 하고
예의가 없는 행위를 해도
그는 자기를 외국인으로 대우하는 미친 사람과 같은 자이고
자기도 그에게는 그런 외국인이니까 다 용서해야 한다.
여행을 많이 한 주로 선진국의 국민이 그런 외국인을 만나서
웃음을 짓거나 이상한 몸동작을 하는 이유가
그런 마음 때문이지만 그조차도 다수가 그렇게 하기에
이렇게 심각하게 생각한 적이 없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해야 하는 자가 바로 선진국의 국민이며
이 문제는 그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사람에게 큰 죄악(罪惡)이다.
이런 잘못된 상식을 생각하지도 않고 무조건 행위하는 그 습성으로 인해서
인류는 인류를 사람이 아니라 외국인의 집합으로 다루고 영원히
그 유치하고 미친 차원에 인류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수박을 껍데기만 먹고 알맹이를 버리는 것이 미친 짓이며
현재 인간이 서로 인간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세계통일을 하지 않는
이 현실이 그렇게 알맹이를 모르는 미친 현실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하느님이 이렇게 교과서에 없는 말을 하고
이런 수박의 비유를 하면 좋은 비유가 아니라는 말을 하여
하느님의 입을 틀어막는다.
그러나 의사는 지금 하느님의 계획을 모르면서
자기가 비유가 좋다 나쁘다고 말할 권리가 없으며
그는 하느님의 계획을 물어야 한다.
그러나 그는 계획을 물으면 이미 그가 동의한 것으로 되어
이를 반대한 것이다.
그런데 그는 그렇게 엉뚱한 말을 했다.
즉 그는 마귀이다.
마귀가 하느님이 이런 말을 할때 좋은 비유가 아니라는
엉뚱한 비유의 문제를 시비할 때 대답이 곤란하고
기초부터 모든 것을 가르칠 수가 없어서 그만 대화를 포기하게 된다.
즉 좋은 비유가 아니라는 것은 대화를 중단하게 한 것이다.
그는 자기가 사람이라는 기계의 주인이기에
자기에게 심판권이 있다는 전제(前提)로
그런 엉뚱한 말을 하고 심판된 자가 말을 하지 못하게 한 것이며
그에게 주는 다음의 대화가 폭력이다.
그러나 폭력은 불법이기에 사람은 참아야 한다.
그러나 그가 문제가 아니라 이 대화를 듣고 있는 주위의 사람이
의사가 사람을 가장 잘 안다고 착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의사의 말을 신용하면
이제 하느님은 이 의사의 직업으로 인해 이상한 사람이 되어 버린다.
그러나 가장 큰 손실은 하느님은 대화가 중단이 되어
비유로 인간에게 전달할 뜻을 포기하게 된 것이며
이 비유로 도움을 받은 사람은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사람이 병이 난다.
즉 의사는 사람을 병들게 하는 자이며
그런 자는 마귀이다.
그러나 세계통일은 인류의 미래이며 인간의 도덕이다.
즉 물질문명이 인간의 본질과 이 지구의 자연의 한계에 부딪혀서
더 이상 갈 곳이 없고 멸망의 길로 가고 있는 이 인류의 현실에서
하느님의 자녀인 현재의 인류가 하느님이 이런 말을 하기전에
세계통일을 하라는 하느님의 천명(天命)을 당연히 알았어야 했다.
그러나 그것을 떠올리지 못한 것이 인간도덕의 파괴자인 이 의사 때문이다.
인류는 세계통일을 주장하고 실천하고 있는 단체를 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본질이 이와 다르며 이 의사의 정체를 모르고 있다.
현재 세계통일을 사람과 단체가 실천을 하는 것은 없고
그런 단체를 만들고 있는 사람들은
인간과 국가를 모르고 자기가 하는 일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서
그 일을 하는 자체로 돈을 벌고 있어
인류에게 오히려 세계통일의 인상을 흐리는 하느님의 사이비이며
인류가 세계통일을 불가능하게 보는 이유가 그들 때문이며
그들은 속죄하려면 이제 하느님을 위해 세계통일혁명가가 되어야 한다.
하느님이 그들이 사이비여도 기회를 주는 이유는 그들은 의사와 같은
그런 본질의 사이비가 아니고 세계통일이라는 인류의 이상을 실천하는
현재 인류에게 필요한 인류의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현재 각국에서 나온 정치인은 지구와 세계의 상황에서
오히려 정치인이 아니며 이들이 정치인이다.
그전에는 각자 민족끼리 살고 있었는데 세계가 통일되면
이제 지구가 한 나라가 되고
이제 민족끼리 사는 것이 아니라
지구에서 각자가 개인(個人)이 되어 살아야 한다.
그러면 이제 인류는 국가와 민족에 소속이 된 사람으로 취급되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자기가 사람으로 대우가 되며
이는 인류가 사물(事物)을 벗고 인간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인류가 현재 의사라는 마귀에게 그 영혼이 빙의된 사실이다.
즉 인류는 이 의사의 마귀의 성격에 맞추어 인간이 아니라 기계로
살아야 하기에 자기가 어디에서 외국인으로 되어 있고
외국으로 취급되는 곳에 소속이 되어 있어 사람이 되지 못한 것이다.
인류는 이 마귀 때문에 한번도 자기를 지구에 온 하느님의 자녀라고
인식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이는 이제 각 개인이 이 지구를 보아야 한다는 뜻이며
인류를 보아야 한다는 것이며
자기의 집의 방에서 나와서 집의 가족을 보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집에서 나와서 마을사람을 보라고 하면
자기는 계속 자기 집의 식구만 보고 싶다.
세계가 통일되면 어떻게 될 지 불안한 마음이 그 마음이다.
그러나 그 마음은 사람의 마음이 아니고
그런 사람의 마음이며 그런 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니다.
그는 사람의 이상(理想)이 없는 자이며 인간의 도덕을 아는 자가 아니다.
그러나 세계가 통일되면 그렇게 좋지 못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은
현실이 아니라 이 텔레비전 때문이며 방송국이며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 때문이다.
즉 현실이 아니라 사람 때문에 일이 안되는 것이다.
이는 그런 사람이 지금 이 세계의 인류를 세뇌시키는 것이며
그 사람은 의사에게 세뇌된 사람이다.
즉 이 의사가 인류를 세뇌시키고
인류가 더 나은 이상적 상태로 나가지 못하게 하고
지금의 것이 좋은 것처럼 생각하게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인류가 잘되는 것을 방해하고
인류를 병들게 하는 마귀이다.
인류가 다양한 옷을 입고 다양한 말을 하고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이 지구를 천국으로 착각하는 이유가
이 의사 때문이다.
인류는 이 의사 때문에 영혼을 상실한 채로
노예가 되어 남에게 그런 천국을 보여주고 그런 천국을
잠시 보기 위해서 일을 하는 노예가 되어 있다.
그러나 그 천국은 빈껍데기이며 그 안에는 영혼을
상실한 하느님의 자녀가 감금되어 있다.
인류는 이제 직업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 사람이 왜 평생 그런 일만 하여야 하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또한 인류는 그 사람이 그렇게 하여 누구를 만족시키려는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 만족을 하는 자가 의사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없고 자기가 그런 일을 하지 않고
인류를 구원하는 일을 했다면 어떻게 되는 지를 생각해야 한다.
현재 이 인류구원의 개념조차 의사에게 세뇌가 되어 있으며
이것으로 진리가 먼저 나오고 인류구원이 다음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세계통일은 이런 인류를 구원하려는 것이며
세계통일이 불가능하거나 불가능해야 한다고 말하는 자는
껍데기천국을 유지하고 인류를 계속 감금하자는 자가 아니라
의사가 마귀라는 사실을 모르고 의사에게 세뇌되었기 때문이며
각국(各國)의 군(軍)이 자국(自國)의 모든 의사에 대한 사형을 집행하면
그들은 영혼이 돌아온다.
여기 지구는 잠시 있다가 가는 곳이며 하느님의 자녀는
여기서 할 일이 있고 천상으로 돌아가도 할 일이 이 일이다.
72억 인류와 전세계의 모든 군대가 세계통일과 인류구원을
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자는
자기가 지금 의사라는 마귀를 만족시키는 노예와
광대가 되어 있는 현실을 모르는 자이다.
인류 중에 현명한 사람이 이 의사를 한가지 밖에 모르는
무식한 자로 보아 넘긴 것이 가장 큰 착오이다.
즉 의사는 육체만 아는 무식한 자가 아니라 인간을 모르는 악마이며
그의 존재와 작용이 인류를 인간지옥에 살게 하는 마귀이다.
이 의사가 인류에게 보여준 모든 육체지식이
인류가 잃은 영혼의 지식이며
인류의 모든 위대한 생각이 의사로 인해 광기(狂氣)가 되어 버렸던 것이
우연이 아니라 의사가 마귀이기 때문이며
이는 인류가 알고 있는 명백한 의사의 진찰(診察)처럼 명백한 진리이다.
즉 마귀(魔鬼)가 의사로 나왔다.
미국인에 대한 조치
미국인에 대한 조치
현재 한국 여자는 머리를 노랗게 물들이고 있다.
백인처럼 보이기 위해서이다.
백인이 미인의 기준이다.
가장 아름다운 여자가 금발 미인이다.
금발 미인은 순수의 상징이다.
순수한 여자가 남자에게 이상적이었다.
그러나 이는 사람을 보지도 못한 사람이 환상을 품은 것이다.
이는 지나간 미신이다.
그런데도 아직도 이런 미신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금발이 문제가 아니다.
이 텔레비전이 문제이다.
즉 이 텔레비전이 이 의사의 육체를 해부하고
간단히 규정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금발이면 순수한 여자이다.
성형수술을 해서 남자에게 그렇게 보이면 된다.
즉 결과만 내면 된다.
그것이 제품의 특징이다.
현재 인류는 텔레비전에 나와서 제품이 된다.
이를 부정할 수 없는 증거가 그들의 돈이다.
인간은 인간의 영혼이 있으면 이런 행위를 할 수가 없다.
한국인이 가장 혐오하는 친일파 매국노의 행위가 그런 것이다.
안중근은 이런 세상에서 이 죄를 고발하고
애국지사는 이에 따른다.
그런데 이 세상은 현재 이를 전체가 하고 있으며
이렇게 전체가 하는 이유는
전체가 하면 지옥에 가지 않는 것으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느님도 천국도 진리의 왕국이지
다수결이 아니다.
미국인 외에
미국영화를 보는 자는 모두 지옥에 갈 죄인이다.
그들은 자기들이 아는 사실을 미국인에게 말해주지 않고 있으며
미국인을 이용하여 호기심을 채우고 있다.
미국인의 영화에서 모든 물건을 제외하고 다시 영화를 보면
그들은 교도소에서 겨우 먹고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를 한국인의 영화와 비교해보면 안다.
한국인도 괴로우나 한국영화에서 물건을 다 제외하면
그들은 인간의 괴로움을 말하고 있는 자이며
미국인처럼 교도소에 있는 자가 아니다.
미국인이 누리는 모든 문화는 교도소 문화이다.
미국인은 현재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여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미국인이 진지하게 하고 있는 모든 행위는
안전만 보장되면 할 필요도 없는 불필요한 행위이다.
그러나 미국인은 교도소에 있을 필요가 없는 자이며
교도소를 만들어서 삶의 소중함을 상기할 필요가 없는
하느님의 자녀이다.
미국인을 이렇게 된 원인은 적을 착오하기 때문이다.
현재만 보도록 미국인의 영혼의 눈을 실명시킨 의사가 미국인의 적이다.
미국인은 교도소에서 나오라.
미국인이 교도소에 감금된 원인은 의사이다.
미국인이 미국내의 모든 의사를 사형에 처하면
미국인은 교도소에서 나오게 된다.
그러나 미국인이 불필요한 일에 빠져 있을 때
이 지구는 병들어 죽고 있다.
하느님이 죽고 있다.
하느님이 죽으면 미국인도 죽는다.
미국인은 지금 마귀에게 세뇌된 것이다.
살아있는 생물의 순리를 인위적으로 방해하면
낫는 것이 아니라 그는 죽게 된다.
아픔은 견디어야 하고 죄를 반성해야 한다.
현재 인류가 범죄를 막는 것이 막는 것이 아니다.
범죄를 저지른 그 기운이 질병으로 되고
가정에서 엽기적인 범죄가 일어나게 되며
자살하게 된다.
그러나 인류는 범죄를 그런 식으로 막는 것이
인간의 정의를 주장하는 자의 입을 틀어 막는 것이며
인간의 영혼을 죽이는 것으로 되어 인류는 기계가 되어
그 기계가 자연을 파괴하고 인류를 죽이게 되는 것을 모르고 있다.
현재 인류의 범죄에 대한 대처방법이 의사의 것이며
모든 범죄의 원인은 의사이며 의사가 인류를 살해하는 마귀이다.
인류는 현재 마귀에게 세뇌되어
자기를 죽이는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미국인이 이를 모르는 것이 영어 때문이다.
영어가 기계언어이며 마귀가 개발한 것이다.
마귀가 백인에게 영어를 주었다.
영어가 미국인이 아니다.
미국인은 사람이다.
미국인은 하느님이 주신 미국어를 사용하라.
마귀의 언어인 영어에서 벗어나라.
하느님이 인류를 구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셨다.
인류의 모든 군인이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세계군사혁명으로 의사를 사형에 처하면 인류는 인간이 된다.
현재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가 의사에게 세뇌된 자이며
의사가 사형에 처해지면 그도 인간이 된다.
이 세계의 현실은 비정상인데
사무실에 출근하여 일을 하고 단체로 진지한 것은
미친 것이며 특히 사람을 치료하는 이 의사는
미친 자가 아니라 마귀이다.
군(軍)은 군사혁명 후에 세계의 현실과 이들의 진지한 모습과
표정을 비교하여 방송에 내보내어
의사가 미쳤다는 사실을 인류가 알게 한다.
의사에게 이 세계는 고정불변이다.
의사에게 이 세계는
무한히 자기를 위해서 고장난 기계를 공급하는 요지경(瑤池鏡)이고
자기는 언제나 기계를 수리하는 기계의 주인이다.
인류는 의사에게 현혹되어 인간의 영혼을 상실했으며
모든 것이 타락했다.
인간세계에서 의사는 마귀이다.
의사가 사형에 처해지면 교과서를 공부하던 어린이에게
주어진 교과서의 세계는 파괴되어 현실이 드러나며
인류는 생명에 집착하지 않고 정의(正義)를 알게 되며
진리(眞理)를 추구한다.
그런데 미국인은 의사 때문에 사람의 영혼을 상실하여 이를 무시한다.
그러나 미국인은 미국 어린이이다.
미국인이 저렇게 된 것은 동양인이 백인을 인형으로 취급해서이다.
그러므로 한국인과 중국인과 일본인이 이를 알려야 한다.
백인이 인형이 되지 않으려면 다른 사람이 더 이상
백인을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말고 백인이 한국어를 사용해야 한다.
현재 한국인이 머리에 물을 들이는 것이
백인을 이미 자기와 다르게 이상하게 본 것이다.
백인은 머리에 물을 들이지 않는데 한국인이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
사람을 다르게 보는 것이다.
한국인은 그런 식으로 사람을 백인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백인에게 자기가 아는 것과 백인이 사는 모습을 말해 주어야 한다.
한국인은 한국인이 백인처럼 그렇게 사는 모습을 보았다면
매우 재미가 없게 산다고 생각하고 교소도에 있는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한 것이
처음에는 백인의 모습이었고 나중에는 그들의 물건이었고
이제는 그들의 망상의 과학영화이다.
전세계가 모두 백인처럼 생기고 망상의 과학영화만 만들면
이제 미국인은 다른 것을 만들게 된다.
그것이 인류가 미국인을 처음부터 이상하게 대우하고
특이한 존재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 미국은 없다.
그러므로 이제 전세계는 미국인을 위해 극단적 조치를 취한다.
미국외의 모든 지역은 미국과 거래를 일시에 모두 중단하고
미국인이 진리를 보게 한다.
현재 인류가 이렇게 변질된 것이
단순히 교과서만 공부했다거나 환경이 그런 문제가 아니다.
이는 인류전체가 감금되었기 때문이다.
여기가 현재 교도소이다.
그런데 교도소는 죄를 알려주고 교도소를 관리하는 사람도 있고
자기가 언제 나가는 지를 안다.
그런데 여기는 그런 곳이 아니다.
이는 인류에게 가장 해로운 삶의 환경이며 교육환경이다.
이런 곳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그 자체가 인간의 본성이
타락해서이다.
이런 사태에서 이런 상태의 인류에게 필요한 가장 현실적인
조치는 하느님의 통치이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의 왕권을 하느님답게 하라.
그 후는 하느님이 알아서 한다.
현재 인류는 예수 그리스도를 인류를 섬기는 왕으로 알고 있다.
예수는 인류는 섬기는 왕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군인과 남성적인 남자들을
무신(武臣)으로 섬기어 이 세계의 악을 제거하고
그들이 영웅호걸(英雄豪傑)이 되게 하고
예수님은 부자(富者)를 대신(大臣)으로 섬겨 그들이 하느님의 왕국을
건설하게 하고 예수님은 소설가와 시인 등 문인을 문신(文臣)으로 섬겨
그들이 인류를 인간이 되게 하고
예수님은 집에서 섬기는 서민으로 평범하게 산다.
민주주의세계에서 국민이 한명이어야
주인이 한명이 되고 주인이 한명이어야 세계가
주인의 뜻대로 정치가 된다.
예수님이 한명의 국민이고 72억 인류가 대통령이다.
그러므로 이제 주인인 국민의 말을 듣고 일을 한다.
이것이 거꾸로된 왕국이며
하느님의 왕국이다.
그러나 이 인류는 이렇게 하면 주인을 무시한다.
그러므로 거꾸로 해야 한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을 김일성(金日成)이 되게 한다.
인류역사는 하느님이 만들었으며 모든 것이 이 때를 위한 준비였다.
2015년 6월 10일 수요일
의사
의사
현재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다른 어떤 것을 적극적으로 할 것이 아니고
이 의사를 사형에 처하는 것 뿐이다.
인류를 인류역사라는 긴 세월 동안 감금한 자는 이 의사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사탄인 줄 알고 그를 죽인 유태인도
유태인이 사탄인 줄 알고 그들을 죽인 히틀러도
그들이 찾던 사탄이 이 의사이며 이 의사가 사탄이기에
그들은 엉뚱한 사람을 죽였고 지금 인류가 하느님을 방치하는 이유도
이 의사에게 있다.
그러나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진리의 글이지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도
히틀러의 영웅담도 아니며 그들은 오히려 그래서 진리를 찾지 못했고
그런 것은 천리에 위배되어 부작용이 따르게 되며
하느님이 이 의사를 사탄이라고 한 것이 또 잘못 맞춘 것이 아님은
진리의 글을 읽으면 안다.
그러나 하느님은 개인이 사라졌기에
천상으로부터 진리를 얻게 된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사라지고 진리를
인류에게 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 본질이 의사의 본질이다.
하느님의 본질은 개인은 유한하고
아무리 무엇을 해도 그 모든 것은 없는 것과 같고
인류는 언제나 전체로 인해 태어나고 고통받았으며
그 전체는 지금도 계속되며 진리가 밝혀지면
개인과 관계없이 인류전체가 구원됨을 믿는 것이다.
사람은 죽을 때 모든 것이 허무하다는 것을 알게 되나
그는 그 이상은 생각하지 않으며
그는 결국 자기가 할 수 있던 일을 하며 운명대로 산 것 뿐이며
각인이 결과적으로 모두 허무를 느꼈다고 하여도
태어나고 자라는 어린이와 전체는 영생(永生)하는 것이며
그 노인은 오히려 자기가 아니라 그것에 관심을 두었어야 했으며
그가 느낀 것은 자기의 인생의 허무가 아니라
끝에 도달하여도 어리둥절하고 무엇을 몰랐던 것을
모두가 그렇게 표현하니 자기도 그렇게 표현한 것뿐이고
그가 했어야 할 말은 허무가 아니라 죄의 시인이다.
그러나 그를 그렇게 말하게 한 자는 이 의사이며
현재 인류는 이 의사의 본질대로 살기에
전체의 기쁨과 슬픔을 자기의 것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며
자기의 건강에 신경이 곤두선 것이며
인류전체가 이렇게 할 때 인간지옥이 나타나며
하느님의 국가가 인류각인에게 하느님의 본질을 주는 것이며
인류가 그렇게 될 때 반드시 인간천국이 도래한다.
그러므로 앞의 죽게 된 노인이 느낀 허무감은 허무감이 아니라
그도 타인도 인류도 그렇게 했다면 진작에 자기의 인생이
그렇게 의미없는 것도 아니고
천국에서 살게 되었으면 그렇게 고통받지 않아도 되었다는
이 의사라는 마귀에게 당하고도 몰랐던 한탄(恨歎)의 감정이다.
인류는 언제나 진리대로 살고자 하고
인류에게 중요한 기준은 현실이다.
인류는 사후(死後)의 이야기를 믿지 않으며
현실에서 잘 살고 싶고 진리는 현실이고
정의란 현실에서 잘사는 방법인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의사의 사상이다.
인간은 그런 존재가 아니다.
또한 이는 사후(死後)를 가정하지 않아도 타인과 국가가 있고
자연에 기생(寄生)하여 사는 인간에게는 동일하다.
그러나 인류가 전체를 보지 못하고 부분만 보게 된 이유가
이 의사에게 있다.
이 의사는 인류가 진리대로 살지 못하게 하고
현실을 미혹시켜 인류를 해치고 죽이려는 사이비(似而非)이기 때문에
우선 그를 사형에 처해야 한다.
인류가 의사에 대하여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죄는 눈에 보이지 않고 매일 그렇게 생각하기도 귀찮고
사람이 온종일 죄만 반성하는 상태도 비현실적인 듯하고
의사는 당장 무엇을 고쳐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의사의 말이 더 맞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인류는 이 의사가 한번도 의사가 없고 병원이 없는 세계를
말한 적이 없는 그 한가지로 그 인간의 본질을 알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이해된다.
그러나 하느님은 죄인에게 벼락을 내리는 식으로
적극 인류를 처벌하는 자가 아니고
이 의사는 적극 인류를 고치면서 무슨 말을 하고 인간을 세뇌하기에
여기에 상충(相沖)이 생기는 것이다.
하느님이 죄인에게 날벼락을 내리지 않아도
이 마귀만 없으면 인류는 구체적으로 반성하지 않아도
이미 자기의 육체 자체로 반성하는 것이 되며
이를 지켜보는 타인과 사회와 국가도 역시 마찬가지이며
인간은 하느님을 믿고 천국을 지상에서 건설하게 되는 것이며
물론 인류의 죄가 모두 씻긴 천국에는 질병에 걸리는 자가 없으나
천국의 천사는 그런 것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러나 이 한가지의 개인의 진리가 상위인 사회와 그 상위인
국가와 세계에 영향을 미치며
최종적으로 인류는 하느님으로 복귀되지 못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 의사가 하는 일은 인류를 현실에 머물게 하고
이상으로 나가지 못하고 하고 최종적으로 하느님에게
가지 못하게 하는 겉보기에는 이익 같아도 해악이다.
그러나 이는 이 의사를 경험해본 자는 아는
이 의사의 치료의 본질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마귀이고
자기의 육체의 모든 고통과 병이 자기의 죄라는
진리를 의심하지 않으면
인간은 스스로 모든 것을 고치고 반성하고
운동을 하는 등 성격 자체가 바뀌어
병에 걸리지 않는다.
이 의사가 원래 병이 없던 인간에게 와서
병을 주고 약을 준 마귀이며
그의 목적은 천국의 파괴였다.
그러나 이 의사가 이렇게 많이 생기게 된 이유는
전쟁의 수행이나 전염병과 같이
개인이 죄를 반성하고 고치는 것의 범위를 넘은
상황이나 전염성 질병과 같은 일이 생겨서이며
그것이 그 국가의 죄였고
국가의 죄를 반성할 자는 왕이었다.
그러나 이 의사가 끼여들면 왕이 반성하지 않게 되고
더많은 질병이 생기고 끝에 가면 대지진이 와 인류는 다 죽게 된다.
그러므로 이 의사는 마귀일 뿐 그 외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인류는 전염병이 돌면 자기가 국민으로 반성하지 않고
왕을 원망하였으며 이 모든 것이 이 의사 때문이다.
이 의사가 존재하는 국가에서 개인은 결국 국가보다
개인을 우위로 놓고 싶은 정치를 추구하게 되고
그리하여 이런 민주주의체제가 등장한 것이며
그렇게 해서 국가는 마비되고 이 세계는
인간지옥이 되고 최종적으로 멸망한다.
인류역사는 이 의사 때문에 잘못된 길로 간 것이다.
또한 이 의사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지 무관하며
그 일을 하는 사람은 마귀이다.
이 의사는 국가의 정치와 같이
전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으로
작용하여 그 정체가 숨겨진 것이다.
그래서 이 의사를 사형에 처하는 것이 적극적으로 현재 국가의 정치를
계획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보다 그 효과가 더 크며
이 사형 자체로 인류는 의식이 혁명된다.
그러나 이 의사의 존재는 하느님과 연계되어 있다.
인류는 진리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자기가 다 이해가 되면
실천하려고 하나 그것이 인류의 죄이며 인류가 의사에게 간 본질이며
인류역사에서 하느님외에 아무도 이 의사의 정체를 몰랐다.
그러나 인류의 분별력이 있는 사람은 이 의사의 정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제 이를 알게 되며
인류는 분별력을 향상해야 한다.
그러나 인류는 하느님을 지금 만난 것이며
하느님이 진리와 정의이다.
그러나 이 의사를 끼고는 하느님의 국가가 수립되어도
인간에 대한 진정한 인간교육이 되지를 않게 되고
과거의 공산국가처럼 이 의사를 국가로 흡수할 수도 없는 것은
인간에게는 국가가 전부가 아니고 인간은 자연에 속하여 사는 자이며
이 의사는 자연계의 파괴자이며 현 시대가 그 증명이다.
그러나 기존의 국가는 이 의사에게 세뇌된 잘못된 국가이며
하느님의 국가는 자연과 일치되며
그런 국가만이 국가일 뿐 이외의 다른 것은 국가가 아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국가에서는 의사라는 직업은 없다.
그러나 이는 의사라는 직업폐지가 아니라 의사라는 사람에 대한 사형이다.
또한 현재 이 세계의 의사는 직업과 인격을 일체시하며
그런 사상을 만든 자가 사람을 물건으로 다룬 이 의사이다.
그러므로 이 의사라는 직업과 그 사람은 분리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현재 의사라는 사람은 모두 교도소에서 그동안의 인류의
질병문제를 해결하는 인간의 노예가 되어 생활하고
군이 모든 의사를 관리한다.
후세의 하느님의 국가에서 의사라는 사람이 마귀이므로
그런 식으로 사람에게 접근하여 육체를 고치려고 하고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는 자는
지금도 앞으로도 마귀이며 군은 체포하여 사형에 처한다.
네팔대지진 이후의 대지진(大地震)
네팔대지진 이후의 대지진(大地震)
인류는 대지진의 원인이 과학자가 말하는 것과 다르게
신(神)이 원인이라면 이제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보라.
하느님은 인류에게 이미 중국대지진이 나서 인류는 파멸한다고 말하였다.
현재 이 네팔대지진은 중국대지진에 비하면 대지진이 아니다.
그러나 자신을 하느님이라고 밝힌 사람의 말은 믿지 않고
아이티에서 지진이 날 때 다음은 네팔에 지진이 날 가능성이 있다고
과학자가 예측했다고 그런 말로 과학을 믿고 있는 자가 인류이다.
그러나 과학을 믿는 순간 이는 이미 하느님이라는 사람을 배신한 것이며
이는 방송의 태도가 오류이며
이들 과학자는 수많은 사람들이 여기와 저기를 예측하고 있으며
네팔을 지목한 자도 과거의 기록을 보고 가능성을 말한 것이며
그는 인류가 걱정되어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 학자를 목적으로
논문으로 발표한 것이며
정확히 네팔의 어디에서 몇월 몇일 몇시에 지진이 난다고 한 것이 아니며
그가 예측했다고 네팔에 사는 사람들이
무엇을 대비할 수 있었던 것도 아니다.
또한 가정적으로 그들이 정확히 무엇을 맞추었다고
하느님이 인류에게 가르치는 본질이 달라진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들은 정확히 맞출 수가 없으며
그 이유가 그들이 사탄이기 때문이며 그렇게 하는 자가 신이다.
다만 이들이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인류를 속이고
인류가 계속 과학을 신뢰하게 하고
과학자의 직업에 대한 해악을 숨겨 자기의 자리를 유지하는 것 뿐이다.
그러나 인류가 과학을 믿으면 그것으로 인류는 엉뚱한 일을 하게 되고
인류는 인간지옥에 된 현실을 외면하거나 제대로 방비하지 못하게 된다.
이런 과학자가 사탄이다.
하느님이 먼저 인류에게 지진을 예언했고
하느님의 예언과 이런 과학자의 예측은 지진의 원인을 다르게 말한 것이다.
그러나 죄인이 사죄를 하지 않고 엉뚱하게 물질의 운동이 다음에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예측을 하면서 신을 물건으로 삼아
모욕하면 이제 인류는 지진의 연속을 보게 되고
대지진으로 파멸하게 된다.
하느님의 예언은 물질운동에 대한 예측이 아니라
죄의 회개와 인간보다 높은 신에 대한 예의(禮儀)였으며
인류가 하느님의 말을 들으면 이제 지진은 나지 않으며
그런 존재가 인간이며 이것이 인간이 해야 할 일이며 정치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 과학자라는 사탄이 하고 있는
말의 뜻을 모르고 있다.인류는 이 과학자가 몇억년 전의 지진을 보여주자 그만 그 말을 믿지만
이 자의 말은 모두 거짓말이며 그래서 그는
언제나 말을 바꾸고 정확한 것은 아니라고 말하며
근거가 과학자 자기들의 말이며
특히 영원히 여기서 사는 자가 아닌 인간에게
그런 말은 의미가 없고
이 자는 인간에게 중대한 무엇을 가리는 자이다.
인류는 이 과학자가 아무리 그럴 듯한 용어를 사용하고
예측이 맞았다고 해도
그가 보여주는 모든 것을 듣지 말고 쓰레기로 알고
그라는 인간이 인간에게 하는 말의 뜻을
잘 살펴보라.
인류가 이 과학자의 말을 들어면 지진은 원래 날 것이 난 것 뿐이다.
이런 과학자의 말을 듣고 있으면
어느 지역에 가끔 지진이 나든지
총체적으로 갑자기 지구전체에 지진이 나서 인류전체가 몰살하든지
인간이 할 일은 도망치고 사후에 복구하는 외에 아무것도 없다.
이 과학의 전제가 인간이 물질이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정말로 인간이 물질이면
물질은 인간의 삶을 살아야 할 가치가 없으므로
이제 그런 분석도 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도 인간을 위해 분석하는 이 과학자의 그런 말은
인간은 큰 물건의 운동에 붙어 있는 기생충이라는 의미이며
인류가 이 과학자의 말을 듣고 있는 것의 의미란
이 물질의 욕심이 이 우주보다 중대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는 과학의 말이 아니라 과학자의 말이며
이런 과학자의 말을 믿으면 인류가 하는 모든 정치는 마비된다.
그런데 이 과학자는 자기 자신은 혼자 신이고
그를 위한 연구대상으로 이 우주가 존재한다.
그러나 그는 자기가 기생충이다.
그러므로 현재 인류는 기생충같은 과학자라는 사람으로 인해
모든 정치가 마비된 상태이며
지진이 나는 이유는 오히려 이런 기생충 같은 인간 때문이며
인간도 기생충이 몸에 붙으면 털어내며 기생충에게 그것은 지진이다.예수 그리스도는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사람이다.
그런데 인류를 구원하겠다고 하면
현재의 인류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인류구원을 보지 않고
자기의 마음 속에 불가능을 보고
그런 말을 한 사람을 보고 미쳤다고
이 의사의 사상을 대신 말하게 된다.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사람은 그가 최초로 인류를
가족으로 본 것이며
인류를 사람으로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이는 오히려 사람으로 당연한 일이다.
이런 일을 거꾸로 미친 것으로 말하는 자가 미친 것이다.
구제불능이 이 의사이다.
의사는 자기가 어떤 의견이나 사상을 가진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또한 의사가 하는 말을 듣고 있는 그의 아내는
더욱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의사는 사상을 가진 것이 아니라
어린이가 자기를 상실하고 한번도 인간적인 생각을 해보지 않고
지식을 외운 것에서 자기가 높다고 착각하고
자기의 어린이 욕심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은 인간의 일이나 사회현상이나 국가의 일마저
자기가 아는 것처럼 말한다.
그러나 이들은 자기의 욕심을 말한 것이며
그의 아내에게 그 욕심이 의견처럼 들리는 것은
그의 아내도 역시 어린이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들은 인간 자체가 성숙하는 것은 모르는 자들이며
이들의 눈에 모든 것이 어린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어린이가 아니라 사탄이며 죄인이다.
과학은 동일한 조건에서 백번 되풀이 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오기에
사람이 믿는다.
그러나 이는 과학이 진리라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무의식적으로 인간은 누구나 아는 것을
인간이 눈으로 같이 보고 있다는 한가지의 기준에서
법칙을 그 방법으로 말하였기 때문이다.그러나 이는 돌이 돌이라고 말하는 식으로
인간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이는 의사의 성격을 인류에게 강요한 것이며
이 과학은 언제나 바뀌고 엉터리로 결론이 난다.
그 이유는 신이 행사하시는 과정을 자기가 심판하는 자가
이 과학이기 때문이며
신이 인간에게 노하여 회초리로 때리는데 속죄는 하지 않고
이제 얻어 터질 때가 되었다고 말하는 자가 이 과학이기 때문이다.
이 과학자의 전제가 기계적 세계관과 결정론이다.
지구는 운동하는 물체이고 운동의 법칙을 살펴보니
예측이 이렇게 나오니 인간이 할 일은 그기에 대비하는 것이라고
자기의 성격을 말하는 것이다.
이 인간은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이 자기에게 신이 말하고 있는 것은 모르고 영원히 불효자 어린이의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한가지로만 말하는 이들은 인간의 말을 하지 말아야 할 사탄이며
인간의 말은 주인에게 부름을 받은 왕(王)이 해야 한다.
지구는 그저 지구가 아니라 신이며
지진이 나는 이유는 인류의 죄로 인해 지구라는 신이 노하여서이며
인간이 죄를 보고 속죄하면 이제 지진은 나지 않게 된다.
그런데 인류는 현재 자기의 죄는 보지 않고
과학자의 예측만 바라 보고 죄를 계속 짓고 있기에
지진이 멈추지 않고 나는 것이다.
과학은 과학의 전(前)인 그들의 눈에 보이는 물질의 유래는 모르며
그들은 애초에 인간에게 중대한 어떤 이치를 말하는 자가 아니라
언제나 어린이의 욕심으로 모든 것을 이용하려는 자이다.
이들은 아무런 발언권이 없는 자들이다.
그러나 과학은 신의 적대자이며
이들은 자기가 어떻게 생겨난지도 모르면서
안다고 떠드는 신의 역적이다.
그러나 이런 어린이를 보면 화가 나는 사람은
순간적으로 자기도 어린이가 되어서가 아니라
이들은 이치를 설명하여도 이미 과학의 방법만 고집하기에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자기의 것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들은 원래부터 인간이 부족한 자이며
진리를 아는 방법이 잘못된 자이고
그들 사람이 신조차도 자기가 아는 대로
나타날 것을 요청하는 사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과학을 한 것이다.그러나 이들은 인간의 진리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인간의 진리와 무관한 지식으로 권위를 강요하는 어린이이며
이런 어린에게는 사람은 화가 나야 할 뿐
이런 어린이를 인정하거나 그들이 하는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 과학의 원인은 사람을 해부하고 고친다고 하여
사람을 기계로 만든 이 의사이며
과학은 이 의사가 하는 것을 보고 그런 길로 간 것이며
이 의사라는 인간은 인간성이 없는 구제불능의 인간이며
그 정체는 사탄이다.
그래서 사탄에 대한 분노는 정의감이지 그저 감정의 폭발은 아니다.
그래서 이 의사라는 사람에게는 화를 내는 것이 정상이나
인류는 이 마귀를 사람이 아니라 의사라는 로봇으로 간주하고
이 의사의 기술을 이용하였고
이 어린이에게 관심을 가진 자는 아무도 없었다.
인류 사회에 이런 의사와 같은 사람이 존재하는 것을
두고 보았다는 것이 인류는 인류를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 모든 원인은 인간은 못되고 지식을 안다고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면서 자기가 주인처럼 행세하는
이 의사의 태도에게 있다.
의사의 체포는 의사라는 사람에 대한 관심이며
그에 대한 사형은 인류전체에 대한 사랑을 위한 희생이다.
이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며
인류가 이를 체포와 사형으로 느끼는 것은
인류의 죄 때문이다.
이 의사가 하느님을 부정하고 인류를 영혼이 아니라 기계로 다루기에
인류는 지구가 신이라고 믿지 않는 것이며
인류는 이 지구를 소중하게 다루지 않는 것이며
자기의 욕심이 이 지구보다 더 중요한 것이며
이 의사가 지진의 원인이다.
그래서 사탄인 이 의사를 사형에 처하면 지진은 나지 않는다.
인류는 한번도 이 과학자나 의사의 말과
반대로 해본 적이 없는 자이며
이미 예수 그리스도는 천년왕국에 자연재해가
없다고 하였다.
지구라는 신은 자기를 알고 소중히 하는 인간을
지진으로 더 이상 처벌할 이유가 없으며
이는 인간도 같은 처지에서 동일하다.
그러나 이 우주에서의 인간의 처지로 볼 때에
지구가 신이 아니라고 하는 인간인 이 과학자의 말을 믿은 자가
너무 순진했다.
이 과학자라는 사탄이 인간을 속이기 위해 보여주는 과학의 의미란
결국 지구라는 신이 인간에게 지진이라는 폭력이 아니라
말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여야 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요청이며
이런 자는 자기가 약자인 동물에게 그렇게 하고 있으면서
자기의 죄는 모르고
자기가 조물주나 되는 듯한 교만이며
신은 이미 모든 것을 말하였고
다만 이 의사라는 인간이 도무지 눈치가 없는 사탄이다.
그러므로 이런 자에게 의사라고 불러준 하느님의 자녀가
잘못한 것이다.
과학의 결정론은 미래를 아는 신의 능력을 자기 수준에서 말한 것 뿐이고
자기에 대하여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것이며
사물의 운동이 원래 그렇게 결정된 것도 아니고
인간이 사물에 기생하는 기생충도 아니며
인류가 바뀌면 신은 더 이상 인간을 처벌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구원의 한 마음은
우주에서 신들이 아시는 갸륵한 마음이며
이는 인류를 가족으로 여겨준 것 외에 이 지구를 신으로 알아준 것이며
신은 미리 이 모든 것을 알고
그동안 행사였고
예수 그리스도의 한 마음이 하느님이다.
국가의 잘못
국가의 잘못
자기가 표준인 듯이 말을 하는 자가 의사이다.인류는 의학이나 의사의 기술이 아니라
그런 태도로 인해 이 의사를 믿는 것이다.
자기의 육체를 변경하여 고통이 멈추었다고 하여도
그 의미에 대하여
사람은 자기만 독립적으로 이 우주에 홀로 존재하는 자가 아니라
우주가 있고 인간의 전체와 연결되어 있기에
그 자체가 진리와 정의를 말하는 것은 아니며
사람은 그 사물을 말하는 사람을 믿는 것이다.
다만 그 사람을 믿는 사람의 수준에 의해
그 믿음이 좌우될 뿐이다.
이 의사의 태도는 성인(聖人)이 가지고 있던 태도이다.
예수 그리스도도 석가모니도 그런 태도로 말을 하였다.
그러나 그 자기는 진리의 자기였기 그 개인이 아니다.
그 증거가 이 의사와는 정반대로 처음부터
세속적인 욕망을 버리고 진리를 추구하였다거나
오랫동안 끝없이 자기를 반성하고
자기의 인격을 바꾸고 완성한 그들의 이력이다.
또한 그들은 사람 자체가 완성되고 변한 것이며
진리를 확신한 후에 더 이상의 미혹이 없는 상태에서
신인(神人)이 된 것이며
자기를 희생하고 행동으로 넘어간 후에
인류대중을 진리의 세계로 돌리기 위해
자신이 모범을 보이므로 그런 태도가 나온 것이다.
그런데 이 의사는 인격은 중학교 때 그대로이고
마귀인 자가 성인의 태도를 훔쳐 사람을 속이기 위해
그런 태도를 취하고 있다.
또한 그는 물건의 기술자로 인간과 가장 관계가 없는
천민인데도 자기가 표준인 듯이 말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인류는 치열하게 자기를 반성하고 진리를
안 성인과 이런 의사와 같은 사기꾼을
표면적으로 구별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것은 인류는 사람을 학교의 이력으로만
평가하도록 이 의사에게 의해 조종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의사를 허용하고 있는 국가가 문제이다.
즉 인류가 이 의사를 믿는 것은 결국 국가를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이 지구의 모든 국가는 이미 그전부터
이 의사에 의해 인간의 본질을 잘못 세뇌받아
사람을 판단하는 자가 아니라 사람을 물건의 기능처럼 평가하고
그 사람을 의사라고 한 것이며
선을 보호하고 악을 응징하지 않는 국가가
현재의 국가이다.
현재의 국가는 선을 보호하고 악을 응징하는 것이 아니라
물건의 사용을 촉진하고 물건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근심하여 이 세계는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인간의 모든 악이 드러나게 되었으며
이 모든 것이 이 의사라는 마귀가
성인이 없는 이 세계에서 세계의 표준으로 되어
사람의 도덕의 수준을 타락시켰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준이 타락되면 될수록 자기의 육체를
수리하는 적(敵)을 은인(恩人)처럼 생각하고
자기의 육체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만을 생각하게 되어
이런 악순환은 선후(先後)가 모호할 정도이나
이 의사가 먼저 인류를 그렇게 만든 것이며
이 의사의 악이 인류가 성인으로부터 배우는 것을
방해한 것이며 그 악랄한 악질의 방법이 이 의사이다.
이 의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옆에 붙어 방해한 사탄이며
이 의사가 석가모니를 방해한 그 마귀이며
현대에는 그런 최고의 악질이 의사로 나온다.
이 마귀가 그렇게 하는 이유는 자기의 눈에는 성인이
그저 남자로만 보이고 자기의 여자를 속이기 위해서이다.
즉 이 마귀에게는 이 세계는 그저 자기의 재료일 뿐이고
자기의 여자를 속이고 자기의 집에서 자기의 자녀에게 왕이 되고
병원에서 피상적으로 오는 모든 사람에게 피상적으로 왕이 되어 자기의
안방을 궁궐처럼 보호하는 것이 이 마귀의 구원이다.
그러나 이런 마귀가 사람을 고치고 피해를 주도록
허락한 국가는 국가가 아니다.
그러므로 이 지구에는 현재 국가가 없으며
국가가 국가가 된 헌법과 모든 법체계 이 마귀에게 속은 사물체계이다.
그러나 이 지구의 모든 국가는 진짜 국가를 탄생시키고
이 마귀가 자기의 악을 드러내고 성인이 오시면
이 마귀를 체포하기 위한 이 마귀를 위한 덫이었으며
이제 인류의 모든 군인은 하느님의 명령으로
하나가 되어 이 마귀를 체포하고
이 지구가 진짜 국가인 하느님의 국가가 되었음을
인류에게 선포하라.
마귀의 제국
마귀의 제국
의사는 자신은 의대에 가서 의사가 된 것뿐이라고 항변하는 이유는
이 의사는 자신이 의사를 믿지 않고
권력으로 이용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이 의사는 그런 권력이 좋아보여
그기에 간 자이지 의사가 되겠다고
처음부터 마음을 먹었던 자가 아니다.
즉 이 의사는 의사가 되려던 자가 아니라
출세를 하고 싶었던 자에 불과하다.
그것은 이 의사가 의사가 마귀라는 것을
알면 의과(醫科)가 아니라 다른 과로 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마귀의 증명이다.
즉 이 의사는 마귀이며
정의를 아는 인간은 그 길만은 갈 수 없다.
즉 그것이 인간의 무의식에서의 유일한 금기이다.
대의를 위해서는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정치인이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이 의사는 자기를 위해서 거짓말을 한
유일한 마귀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된 사람이 판 것은
인류의 영혼이며 저지른 행위는 사람을 물건으로
만드는 것이다.
즉 이 의사가 된 사람은 어떤 상황이 바뀌면
자기를 위해 사람도 죽이고 나라도 팔고
무엇도 다 하는 자이다.
그러나 의사는 구조적 문제로 생겨난 것이며
그것이 인류의 죄로 생겨나 인류전체를 살해하는 마귀이다.
그러나 의사가 된 사람은 그기에 동조한 자이다.
즉 이 의사는 예를 들어 중국의 한간(漢奸)이나
조선의 친일파(親日派)와 같은 매국노(賣國奴)이며
이 세계는 현재 하느님의 국가와 이 마귀의 국가가 있고
여기는 마귀의 제국이며 이 의사가 곧 매국노이다.
하느님이 곧 지사(志士) 내지는 독립운동가이다.
하느님은 이 의사와 반대로 아무런 이익도 없고
출세를 할 수 없는,
이 마귀의 제국에서 가장 불리한 입지에서 이 마귀의 제국에게
정면으로 저항하여 순국(殉國)하는 자이다.
이때 군인은 하느님과 같은 지사(志士)이다.
즉 군인도 이 마귀의 제국에서 출세를 하는 자가 아니다.
군인시대는 이미 다 끝난 지 오래이다.
다만 군인이 주군(主君)을 기다리는 지사였다.
현재 이렇게 국가가 정신적 영역으로 형성된 것은
인류역사에서 없었던 인터넷으로 형성된 이 세계를 보면
이는 당연한 것이며 이는 실재(實在)이지
이 의사가 생각하는 상상이나 사상이 아니다.
또한 그가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곧 그가 의사가 된 이유이다.
즉 이 의사는 실천해야 할 인간의 정의와
말로 표현하는 교과서의 사상의 차이를 모르는 자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이를 상상이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가 의사여서 하느님도 자기의 물건이 되어야 한다는
매국행위의 일환인 체포이며
이 의사가 이를 사상이라고 말하는 것은
지사의 우국충정에서 나온 국가의 계획이 자기가 아는 교과서에는
없기에 지난 사상으로 만들어 이를 어디서 책을 보고 연구한
것으로 만들어 인류가 독립하지 못하게 역시 방해하는
매국행위이다.
인류는 일본제국의 시대에
한국을 독립시키기 위해 40년이상을 독립운동에 자기의 인생을 바친
이승만을 알고 있다.
이승만을 항상 이승만박사라고 하는 것은 그분에 대한 실례이다.
즉 그는 박사가 아니라 지사이다.
그러나 이승만은 완전한 국가계획이 없었으며
그것으로 인해 그는 지난 세월의 뜻을 그 후의 정치와 하야로 인해
평가받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그에게만 아니라 국가전체에도 불행한 일이다.
그래서 하느님은 인류의 독립과 건국과 그 후의 모든 일을 미리 계획하고
그 계획표를 인류에게 보여준 것이며 그 계획표가 하느님의 블로그이다.
즉 하느님의 일은 실제의 국가계획이다.
이 세계전체가 곧 일본제국이며 하느님의 국가가 대한민국이다.
이는 현재의 자기의 국가로 비교하면 이 세계전체가
장개석이며 하느님의 국가가 모택동인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하느님이 언제나 역사의 승자의 편으로 선 자인지에 대하여 정말로 하느님이 그렇게 미래를 아는 자이면
그는 이미 하느님이며 하느님이 인간이라면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은 자이다.
그런데도 이 의사는 하느님과 자기를 그런 식으로 비교하는 마귀이다.
그러나 이는 이승만도 모택동도 그 본질이 동일하다.
또한 이 의사는 자기를 하느님이라고 하는 사람이 하느님이 와서
그에게만 보이고 이미 역사를 다 알고 있으니 하느님이라고 하는
사람은 그저 하느님이라는 인간이 아닌 신에게 붙은 것이 아닌지
역시 자기가 마귀에게 붙은 듯이 결국 ‘붙은 것’이 아닌지 의심하나
그런 말이 곧 인간은 하느님도 마귀도 아무나 붙으면 되고
출세만 하면 끝이라는, 자기가 인간이면서도 인간의 정의를 모르는
인간을 배신한 자이며 그런 자가 마귀에게 붙은 자이며 마귀이며
하느님에게 붙은 그런 자가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러나 이승만과 모택동과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에게
그런 마귀의 의심을 하는 자는 이미 마귀뿐이다.
그 마귀의 의심의 원인이 이 의사이며
그런 마귀의 의심으로 인해 이승만도 모택동도
원래의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된 것이며
후세에 의해 그렇게 왜곡되게 평가된 것이다.
그러나 이 의사의 ‘붙은 것’이라는 그 말은
이 의사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마귀의 공격에 불과하다.
즉 이 의사는 ‘...하기만 하는 된다’는 자기의 본질을
말하지 않고 언제나 형식과 결과만을 추구하는 자이며
정의로 행한 행위나 정의와 무관한 행위나 언제나 동일하게
취급하여 의인을 칭찬하지 않고 사람도 아닌 물건이 되어
자기의 물건이 되라는 뜻이다.
이 의사가 하는 말이 이승만도 모택동도 하느님도
정의에 붙었다고 말을 하여서 자기도 마귀에게 붙었으니
다 붙은 자에 불과하다고 그런 식의 말이며 그런 말이 마귀이다.
또한 하느님이 어떻게 이런 생각을 알게 되었는가 자기가 그러니까
이런 것을 아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는 그 의심이 곧 이 마귀의 의심이며
이런 것을 아는 자는 그렇게 마귀에게 이미 부역하지 않아서 그런 생각이
나니 알게 되는 것이며 정의를 추구하니 당연히 알게 되는 것이며
마귀의 의심은 이런 말을 하면
이제 나오는 것이며
나오는 이유가 뜻이 아니라 이런 것을 알았다는 물건의 성능을
시기하기 때문이며 그렇게 사람을 물건으로만 보고 탐내는 자는
이 의사뿐이다.
이 의사는 그래서 지사와 의인의 뜻이 아니라 지사와 의인의 머리가
어떻게 해서 그런 생각이 나고 어디에서 그런 머리가 나오는지를
알아보게 된 것이며 이런 것이 가장 궁금한 자가
의사 중에서 정신과 의사가 된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어린이때부터 자라면서 언제나
자기가 의미가 있는 일을 할 때에 이렇게 말을 하는 자를 알고 있으며
그런 자가 마귀로 태어난 이 의사이다.
그래서 이 의사를 제외하고 모든 어린이는
이 의사를 피하는 길로 가는 어린이와
이 의사에게 저항하는 길로 가는 두 종류의 어린이뿐이었다.
현재 인류는 자신이 이룩한 인터넷세계를 이 마귀 때문에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다음 단계의 역사로 넘어갈 지를
모르게 된 자이며
그런 자의 정치와 경제의 모든 것은 자기파괴와 낭비로 귀결되며
이제 하느님의 계획표로 인해
인류는 자신의 미래를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 마귀의 제국은 이미 인류를 노예로 만들어 학대하였던
시간이 인류역사이며 이 마귀의 제국을 파괴하는 방법은
오직 진리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두 개의 블로그는
미국의 원자폭탄이다.
인류는 이런 비유가 의아하게 생각되어지나
그 이유가 인류역사가 이때까지 이 마귀에게 속아서
미국이 그렇게 원자폭탄으로 일본제국을 망하게 하는 식으로
이 의사를 체포하지 못하고 인류 자신만 피해를 본 것이다.
다만 하느님이 두 개의 원자폭탄이라고 할 때에
이것이 과거의 일과 일치가 되는 현상이
곧 인류의 모든 일이 하느님이 정한대로 되고 있다는 운명(運命)과
하느님이라는 신(神)의 존재의 입증이다.
그러나 그 뜻이 곧 천국이 있다는 뜻이며
인류는 지금 무슨 죄를 짓고
그저 어떤 시간과 공간을 느끼고 있는 영혼적 존재에 불과하다.
죄인은 마귀의 의심을 하고 마귀같은 생각을 하여야 할 자가
아니라 죄를 반성하고 회개할 자이며
진리와 반대로 나가면 결국 피해를 보는 자는 자신이다.
그러나 이익을 보려는 마음이 곧 마귀의 의심을 하게 하고
대의를 추구하고 이익은 보지 않겠다는 마음이
죄를 반성하고 회개하는 것이며 그를
하느님의 길로 가게 한다.
그러므로 이익을 보기 위해 반성하거나 회개하는 것도
이미 그것은 반성도 회개도 아니고 더욱 마귀의 꾀를 내는 것이며
이 의사는 그래서 하느님에게 사과하고 하느님을 인정한다.
인류는 이 의사가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돈도 잘내고
소인과 같은 말이나 행위를 경멸하고 언제나 말을 하지 않고
태연한 모습을 보았으며 그가 그렇게 하는 이유가 곧 마귀의 꾀이다.
그런데 이 의사는 의사의 일이 힘이 든다고 말하나
그런 말이 마귀의 꾀에서 나오는 말이며
이 의사의 일이 가장 이익이 많고 인간의 정의가 가장 없는 일이며
이 의사가 하는 그런 말은 살인자가 사람을 너무 많이 죽이는
일도 고되다고 하는 마귀의 말이다.
인류는 이것으로 이제 이 의사가 정신병자라는 사실을 알 것이며
그 정신병이 인간의 정의를 모르는 정신의 병이다.
그런 병이 있는 자의 본질은 인간이 아니고 마귀이며
그런 자가 의사가 되며
이 의사는 영계에서 온 마귀이다.
마귀가 하는 일이나 말은 아무것도 믿을 것이 없고
가장 위험하며 해악(害惡)이다.
그러므로 의사는 사람을 치료하는 자도 봉사하는 자도
아니고 마귀이며 이런 것은 인간에게 아무런 필요가 없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마귀에게 속아서 그런 것이다.
하느님은 사람을 그렇게 고치고 사고 파는 물건으로 만든 적이 없으며
사람이 다치고 병이 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여기서 태어난 자체도 이유가 있고 인간은 그것을 알고
하느님을 생각하여야 할 뿐이며
사람은 죽는 존재가 아니다.
그러므로 이 의사는 인류가 생각하는 것 이상을 파괴한 자이며
그가 하느님에게 대적하는 사탄이다.
인류가 이 의사를 아쉬워하는 이유가
자신이 더 큰 존재였음을 모르고 이상(理想)이 적어졌기 때문이다.
이를 돈으로 계산하는 자체가 이 마귀의 것이다.
그런데도 인류 중에는 이미 이 마귀에게 완전하게 중독이 되어
진리에 부합하지 않게 고집을 부리고
이 모든 말을 그저 말로 치부하고
현실의 욕망만을 추구하려고 하는 자가 있으나
그는 국가가 진리를 몰랐을 때에 그렇게 놔두고
인류전체가 피해를 본 것이며
이제 하느님의 국가에 그런 자는 국가에 있을 수 없고
인도와 아프리카로 격리되어 동물이 된다.
인류가 이런 말을 듣고 이제 중세처럼 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는 것도 역시 이익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나는 것이다.
인류는 이미 중세와 다른 것을 획득하고 다른 것을 안 자이다.
즉 인류는 지금 세계의 인류가 어디서 어떻게 사는 지를
다 알고 있는 자이며 중세에는 그런 것을 안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대의를 추구하여야 하며
인류의 대의는 현실의 대의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모두 경제건설을 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지상천국을 건설하여야 한다.
그러지 않고 방에 앉아 죄를 반성하면 그것은 죄를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한 일을 회상하고 자기 스스로 자학하는 마음에
빠진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인류는 모두 군인이 되어 적극적으로 세계로 나아가
인류를 구원한다.
또한 인간이 언제나 즐겁고 씩씩하게 사는 것이
죄를 반성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이승만도 모택동도 그래서 언제나 활발하였던 것이며
적극적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자기의 사무실에서 조용하게 죄인처럼
하느님에게 반성하고 있는 듯이 보이고
언제나 직접 사람의 몸을 만지고 수술을 하고 혼자 봉사하는 듯이 보였으나
그는 세계를 파괴하고 인류를 살해하고 있었던 마귀이다.
그런데도 인류는 이를 거꾸로 생각하였던 것이며
그 본질은 하느님을 대의가 아니라 이익으로 오해하였고
하느님을 복을 주시는 아버지가 아니라 처벌하는 남으로
착오하였기 때문이다.
인류를 처벌하는 남은 이 의사이다.
이 의사가 인류에게 하느님만 생각하면 엎드려서
죄를 회개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육체로 보이라고
명령한 사탄이다.
인류는 이를 모르거나 오해하여 기분이 좋은 자를 보면
시기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런 자는 하느님에게 반성하지도
않는다고 이 의사와 비교하고 그를 고쳐주려고
언제나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그런 개인을 고쳐줄 것이 아니라 이 전체를 고쳐야 하며
고치는 방법이 모두 군인이 되어 하느님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이다.
다만 이와 정의의 심판과 하느님에 대한 반성은 다른 차원의 국가행사이며
그래서 일정기간 인류는 엄숙하게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하나가 되고 전무장력을
총동원하여 전세계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여
이 사탄의 제국을 파괴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하라.
또한 이는 자신의 국가가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세계가 통일된 것이며
자기의 국가는 이미 이 사탄에 의해 파괴된 지가 오래이며
이는 자신이 안다.
전염병에 대하여 아무런 확실한 지식도 없고
이 의사가 사람을 속이는 마귀라는 것을 모르고
인류를 돌아다니게 하고 일은 계속 만들어서 사람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되게 해놓고
국민을 이 마귀에게 맡겨 놓고 있는 그런 국가는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는 국가가 아니다.
이제 메르스는 전세계로 퍼지며 이를 막을 길은
하느님의 국가뿐이다.
하느님의 국가는 인류가 군인이 되고 각자 움직이지 말라는
하느님의 하나의 명령으로 메르스를 지구에서 사라지게 한다.
집에서 식사를 할 재료는 군이 보호복을 착용하고 전달해준다.
인류가 한달을 버틸 군량미도 없는 자가 아니며
인간에게는 면역력이 있으며
이 의사가 메르스에 전염된 자를 고치는 것이 아니다.
이 메르스는 이 의사가 화학무기를 투여한 것이다.
인류는 자기가 연구소에서 현미경으로 바이러스를 보면
자기가 안다고 착각하나
자신이 아는 것이 아니고 이 의사가 그렇게 말을 한 것이며
이 의사는 아는 자가 아니라 사기꾼이다.
또한 가정적으로 하느님도 다 아는 것이 아니면
인류가 이 의사와 하느님의 말 중에 아무도 믿을 수 없을 때에
취할 태도가 역시 하느님의 태도이다.
하느님의 태도가 역시 또한 가장 현재 인류가 추구하는 경제에도
일치하는 태도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의사를 전문가로만 보고 그의 본질은
전혀 보지 않고 있어 마귀에게 속고 있는 어린이에 불과하며
바이러스를 창조한 자는 창조주 하느님이지 이 의사가 아니며
이 의사의 그렇게 자기가 당연히 아는 것으로 전제하고
거짓말을 하는 태도가 자신이 창조주인 태도이며
그런 자는 사람을 사람으로 여겨주지 않고
자기의 물건으로 보는 마귀이며
이 의사는 병이 나면 날 수록 자기가 더 의사가 되는 자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자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 의사는 또 마귀의 생각이 나서
하느님도 인류에게 불행한 일이 일어나면 일어날 수록
더 하느님이 되는 것이 아닌지를 물으면서
자기를 구하는 자를 의심하나
인류의 모든 불행은 이 의사가 만들었고
그래서 하느님은 이 의사가 의사가 되는 자가 아니라
마귀이며 사탄이라고 말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전염병은 그저 전염병이 아니라 인류의 죄로
생겨난 것이며 이 메르스는 자연붕괴를 경고하는 것이지
자기가 메르스이니 이 의사에게 가서 고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며
인류가 할 일은 의사에게 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 오는 것이다.
즉 인류가 할 일은 이 전염병을 막지 않고 놔두고
자연을 복구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전염병이 발생하였기에
자연을 복구할 수조차 없게 된 것이며
그것이 이 마귀가 이제 메르스를 퍼트리고
인류를 혼란에 빠뜨려 이 자연붕괴를 모르게 하고
대책을 마련할 수 없게 하여 인류를 마지막으로 다 죽이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는 전염병에 의한 국가비상사태도 아니고
전쟁(戰爭)이며 이 세계의 모든 국가는 이를 모른다.
전쟁이 발발했을 때 하느님의 자녀가 할 일은 죄의 반성이 아니고
사기충천한 군인이 되어 전쟁터로 가서 전쟁을 막는 것이다.
반성은 전쟁에서 승리한 후의 일이다.
일에 순서가 있고 이를 모르는 자는 정치인도 국가도 아니다.
그래서 마귀와 대결하는 현재의 인류가 할 일은
의기소침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되어야 하며 독기(毒氣)를 발산해야 한다.
인류가 군인의 사기 자체를 따라할 수 있는 표본은 히틀러의 나치스뿐이며
이제 전인류는 히틀러의 나치스가 되어 이 마귀의 침략을 방어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건설하라.
그러므로 전군은 히틀러의 표창(表彰)을 사용하고 깃발을 세우고
이 의사를 모두 사형(死刑)에 처하라.
하느님이 히틀러가 되는 이유를 아는 자가 하느님이 이승만인데
김일성이 되는 이유를 아는 자이며
히틀러도 유태인도 그가 의사가 아니면
모두 히틀러의 나치스이다.
인류의 적은 오직 이 의사이다.
이 의사가 사탄이다.
또한 이것이 과거 사탄에게 왜곡된 인류역사의 정리이며
지사와 의인을 그의 표창(表彰)으로 모르게 된 인류에 대한 교육이다.
창조주 하느님의 섭리(攝理)와 국가(國家)
창조주 하느님의 섭리(攝理)와 국가(國家)
인류는 흐릿한 생각에 의지하여 역시 안개에 뒤덮힌 곳에
어떻게 되는 지를 모르고 걸어가고 사망에 이르는 아주 위험한 자이다.
그러므로 이런 자에게는 진리가 필요하고
더 정확하게는 진리의 국가가 필요하다.
그것은 진리만 밝히면 이는 종교로 되는데 그치고
대부분의 생활을 결정하는 국가가 되지 못하여
결국 사람은 진리는 따로 알고
걷기는 위험하게 걸어 사망에 이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자신을 죄인이라고 생각하고 세속적인 욕망을 거두고
죄인이 죄인답게 반성을 하고 살면
사람들은 그의 팔자가 죄인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죄인이고
자기는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마음껏 인생을 즐긴다.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인생에 성공과 실패가 있다고 보기 때문이며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국가가
이를 보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가가 이 인생은 한번뿐이라고 말을 하기 때문이며
그전에 이 인생의 뒤를 지금은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이 살다가 죽을 때에
한 사람은 평생 자신을 죄인으로 생각하고
엄숙하게 살고 한 사람은 평생 자기를 복이 많다고 생각하고
천국에 사는 듯이 살면
이제 사람들은 그런 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폐쇄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해
스스로 인생을 망쳤다고 생각한다.
이 반대의 경우는 스스로 자기를 복이 많다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사람을 만나고 적극적으로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운동도 하고 적극적으로 모든 것을 다 즐기고 살았다면
이제 그는 성공한 인생이다.
그런데 평생 자신을 죄인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돈이 필요가 없다.
그러나 자기를 성공한 인생으로 생각하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
현재 인류는 인생을 이렇게 보기 때문에
돈을 필요로 한다.
그런데 진실은 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돈을 벌지 않아
죄를 짓지 않게 되었으나
돈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돈을 버는 자체가
남을 이용하는 것으로 되고
돈 자체가 자연을 파괴하고 사람을 이용하는 것으로부터 나오기에
이는 죄를 짓는 것이다.
또한 자기를 복되게 하는 것은
역시 사람을 이용하는 것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죄를 짓는 것이다.
자신이 기분이 좋아서 남과 어울리는 것은 사교가 아니라
사실은 가식적으로 남을 이용하고 자기의 마음과 달리
자기도 속이고 남을 속이는 것에 불과하며
이는 자신의 기분을 위해서 남을 도구로 이용한 것이다.
그렇다면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사실은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가 아니라 인간을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이며 이렇게 자기가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는
인간이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에 불과하다.
그러나 인류의 스승인 성인(聖人)은 모두 인간의 본질을
죄인으로 말하였으며
앞에서 남이 회개하면서 사는 것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여
폐쇄적인 성격이고 뇌에 문제가 있어서
우울증에 걸려서 그렇게 산다고 하는 자는 이 의사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신이 하는 일의 본질을
알아보지도 않은 채로 죄를 짓고 한평생 살고
그것이 복된 인생이었다고 말을 한다.
그러나 그런 자도 영혼의 세계가 자기의 눈에 보이고
하느님이 계시면 그렇게 하지 않고
죄인으로 생각하는 사람처럼 살았을 것이다.
즉 그 자는 평생 남을 이용하여 자기의 기분을 충족한 것과 동일하게
이제 하느님을 이용하여 자기가 천국에 가서
또 기분을 충족하고 싶은 자이지 하느님을 존중해주는 자가 아니다.
그러나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영혼의 세계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느님과 하느님의 뜻을 존중해 주는 자이다.
그러므로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살아서도
죄인이 아니고 죽어서도 죄인이 아니라 오히려 복된 자이며
자기가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는 살아서도 죄인이며
죽어서도 죄인이다.
그런데 인류에게 이런 말을 해주면 이제 인류는 모두
죄인처럼 사는가?
그래서 이제 하느님이 천국과 지옥으로 보낼 사람에 대한
판단 기준을 상실하게 되어 천국에 오지 않을 사람이
또 하느님을 속이고 천국으로 들어오게 되는가?
그것이 아니다.
그는 이미 도(道)를 안 것이며
진짜를 안 것이며 깨달음을 얻은 것이다.
또한 하느님이 그 정도 밖에 되지 않을 정도라면
그는 하느님도 아니다.
그런데 인류 중에는 이렇게 생각하는 자가 있다.
그런 자가 하느님도 자기의 기준으로 안다고 말을 하는 자이며
그는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고
이제 남이 그렇게 죄인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
그가 지옥으로 간다고 믿고 자기는 천국으로 간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하느님이 현재 테스트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하는 자는 죄인으로 살아도
앞의 경우에 해당하지 않고 오히려 그런 자가 진짜 죄인이다.
하느님은 그런 분이 아니며 그런 마음을 모르는 분이 아니며
천국이 그런 자도 가려내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는 이미 천국을 먹고 마시고 즐기는 장소로 보고
하느님을 속여 지금은 참았다가 천국에 가서 즐기려는 자에 불과하며
앞의 자기가 즐기고 자기를 복된 자라고 말하는 자와
그 본질이 동일하고 오히려 그런 복된 자보다 더 간교한 자이다.
지금 이 세계는 진리가 확립이 되지 않았고
국가는 잘못된 것을 국민에게 가르치고 잘못된 것을 보장하고 있다.
그런 천국이 있기에 국민 중에 자기를 죄인으로 보는 자가 있고
그런 천국이 천국으로 되어 있기에
복을 누리고자 하는 사람이 생겨난 것이다.
이런 천국을 천국이라고 말을 한 자는 가장 소인이자
건강 즉 천국의 기준이 육체적 감각인 이 의사이다.
자신을 죄인으로 느끼고 반성하는 자도 이때까지 이 의사의 정체를 몰라
이 의사의 눈치를 본 자에 불과하다.
자신을 죄인으로 느끼고 반성하는 자는 그가 반성을 할 것이 아니라
이 잘못된 세계를 바꾸어야 한다.
이 잘못된 세계는 현재 간단히 이 의사 때문에 잘못된 것 뿐이며
이 의사를 체포하고 사형에 처하는 일이
인류전체가 체포되고 고통받는 것과 바꿀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이 의사가 사라지고 천국의 정의가 바뀌면
이제 인류는 죄를 짓지 않고도
죄인으로 남의 눈에 찍히거나 죄인으로 인간에게 부당한 눈치를 받고
엉뚱한 반성을 하면서 살 필요가 없으며
복된 자도 아닌 죄인이 자기를 복된 자로 떠벌이고 그렇게 행세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으며
이 세상은 바른 천국이 된다.
그래야 자기를 복된 자로 생각하는 죄인을 죄인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천국이란 진리와 정의가 수립된 인간의 세계일 뿐
복을 누리고 안누리고의 문제가 아니다.
인류의 이런 습관은 이와 좀 다른 경우인
사육신이나 안중근과 같이 대의를 위해 자기를 희생한 자까지도
그들의 인생이 복이 없다고 말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그 시대의 정의와 그들이 할 일을 판단하여 결정할 문제이다.
다만 불의의 세상에서 행동하지 않는 자는 역시 죄인이다.
그러나 정의가 수립된 세상에서도 인간은 어린이로 태어나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달라도 언제나 살면서 정의의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러므로 천국이란 진리를 알고 정의를 아는 성인(聖人)이 되는 것뿐
그 외의 천국은 모두 거짓말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공자(孔子)를 추구하여야 한다.
공자가 천국이다.
또한 인류는 예수를 추구하여야 한다.
예수가 천국이다.
예수를 자기의 다리로 삼아 갈 천국은 없고 그곳은 지옥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런 식으로 말을 한 것은 아니다.
그것은 제자들은 예수님도 하느님도 모르고
예수님은 하느님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의 진의(眞意)는 동일한 것이며
이 차이와 모순으로 인해 그동안 철학자가 성경을 믿지 않았던 것이며
이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을 예언하였다.
예수가 그렇게 말을 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그렇게 말하라고 시켰다.
이는 악을 행하고 선을 취하는 영웅과 그 본질이 동일하며
이런 것을 사람을 속인 것이나 진리를 제대로 밝히지 않은 것으로
말한다면 그는 고지식한 자이며 상황을 모르는 자이다.
정직한 자가 되려면 먼저 이 세계의 모든 사람이 정직하여야 하는 것이
그 전제조건이다.
그래야 정식한 것이 고지식한 것으로 되지 않고 악을 청산하게 되며
모든 사람이 정식하고 고지식하지 않으려면 모두가 진리를 알아야 한다.
그것은 그때 이 진리를 밝히면 인류는 전체가 성인(聖人)을 추구하게 되며
서양도 역시 성인을 추구하게 되어 중국처럼 되며
지금의 인터넷으로 하나가 된 이 역사는 없는 것이며
인류는 이렇게 한가족으로 만나지 못하였으며
이 가족의 문제를 발견하지 못하게 된다.
즉 인류는 가족문제를 해결하여야 할 분신(分身)이지
자기가 성인이 되고 남이 성인이 안되어야 할 존재가 아니며
이 성인의 천국의 한계가 이것이다.
그러므로 성인의 흠은 아직 성인이 되지 못할 본질을 가진 자가 있는
가운데 자기만이 성인이 되려는 그 점이며
예전의 시대에는 오히려 대악인의 길을 추구하여
영웅이 되고 그의 군인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고자 하였던
알렉산더 징기스칸 나폴레옹 히틀러와 같은 사람과 그의 군인이 성인이며
이제 그 성인은 성인의 흠과 이 세계의 흠을 발견하였다.
이 세계의 문제가 곧 이 의사이며
이제 인류가족은 문제를 풀고 다시 한 가족으로 되고
성인의 천국을 추구하고 이제는 진정한 성인이 된다.
그러므로 이 의사가 스스로 자기의 죄를 그의 일로 고백하듯이
이는 존재의 문제이며 인류에게는 하느님의 영혼의 피와
이 의사의 피가 있으며 이 의사가 체포되어 사형에 처해져야
인류는 구원이 된다.
그런데 이는 인류가 생각하여 볼때에 마치 어떤 개인과 개인이
결혼을 하고 피가 섞여 그 후손이 내부적으로 계속 갈등을 겪는 것을
연상할 수가 있는데
이는 인간의 본질로도 알 수가 있으며
하느님이 자신이 아무리 그런 존재여도
자신이 다른 존재와 결혼하여 피가 섞이면
결국 그 존재를 분리하지 않는 한
어떤 말을 하고 어떤 천국을 이룩하여도
영원히 그 피의 괴롭힘을 당하게 되며
인간이 죄인이 된 이유가 이 의사인 마귀가 하느님을 강간했기 때문이다.
이것이 노력으로 되지 않고 타고나야 성인이 되었던 인류의 이유이며
성인이란 하느님을 가장 닮았던 것에 불과했고
이 의사는 마귀를 가장 닮았던 것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는 인류의 육체에 모두에게 하느님의 영혼이 깃들어 있고
이 의사만이 그의 영혼에 하느님의 영혼이 없다는 사실을 말해주며
인류역사는 이 마귀를 찾아서 체포하는 역사이며
이제 이 의사가 사라지면 하느님과 하느님의 자녀는
원래대로 신이 되며 죄인인 인간이 죄를 풀고 구원이 되며
그것만이 인간에게 천국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하느님의 군대가 되어
이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하고 천년왕국을 수립하여
살면서 천국에서 살고 천국으로 복귀한다.
이는 말로 조작이 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라 진리이며
이 의사가 말로 조작하여 자기를 마귀로 보았다고 하는
그런 말의 기준이 자기이며 그렇게 자기를 기준으로
진리를 조작하는 자는 마귀이다.
또한 이는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니라 그 사람이 하고 있는
행위의 본질로도 판단할 수 있는 것이며
인류를 물건으로 취급하고 하느님을 모르고 인류에게
그릇된 천국의 개념을 세뇌시켜
인류를 병자(病者)와 범죄자와 피해자가 되게 하고
세계를 분열시켜 인류를 인간지옥에서 살게 하고
자기는 의사가 되어 하느님의 자녀와 하느님의 것으로
소인의 욕망을 충족하고 있는 자의 모든 말은 조작된 거짓말에 불과하며
이 의사가 하느님에게 반박하는 모든 근거는 자기가 아직 의사로
되어 있는 이 세계이며 이 세계는 이제 군사혁명으로
바로 잡히고 그는 의사가 아니라 마귀이다.
다만 하느님에게 왜 이런 일이 생겼느냐에 대한 형이상학적 이유는
하느님 자신의 내부문제로 이는 인간이 간섭할 이유도 필요도 없는
창조의 섭리이며 이를 포착한 자가 음양가(陰陽家)이다.
다만 음양가는 하느님의 그림자를 포착하였을 뿐 하느님을 안 것이 아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주인이고 하느님이 우주를 창조하고도
어떤 인간과 그것도 여자와 사랑에 빠지면 이는 국가의 일이지
백성과 같은 일이 아니며 이를 백성의 결혼의 일로
아는 자가 있기에 하느님은 고의로 결혼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자를 지옥으로 보낸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폭군보다 더한 가장 힘센 자이며
이 위대한 힘을 가진 창조주 하느님은 한 사람이며
그는 아무도 그를 저지를 할 수가 없는 존재이기에
이 우주가 그의 위력을 보여주는 것이며
그는 우주에서 누구와 비교하여 가장 힘이 센 자가 아니라
우주를 낳은 자이며 비교의 대상이 아니기에
이때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순종(順從)뿐이며
순종과 더불어 인간이 할 일은
하느님이 왜 그렇게 했는지를
전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반대로 자기를 반성하는 것이다.
이는 어떤 한 인간이 정치를 위해
자기가 모든 사람을 지배하는 왕이 되려거나
이상적인 국가를 위해 말로 사태(事態)를 조작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그런 존재가 있는 것이며
그가 천상의 하느님이시며
이는 하느님이 블로그에서 처음부터 밝혔으며
하느님은 자신에게 천상의 하느님이 온 것과 다른 것을
구별하지 못하는 자가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 역시 이를 밝힌 사람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태양을 포함한 이 우주와
자기를 같은 차원의 존재로 취급하는 이 의사의 습성을 모두 버려야 한다.
이 우주와 우주를 창조한 존재는 당연히 사람도 되고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을 수도 있고 보일 수도 있는 것이며
인간은 그런 것을 따라 할 필요가 없는 피조물일 뿐이다.
그러나 창조주는 그런 피조물 중에서
착한 사람에게는 자신이 폭군이 아니라
아버지라는 사실을 이미 예수 그리스도로 보여주었고
이번에도 이 의사에 대한 사형으로 피조물이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다만 이 피조물이 그런 반항의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창조주의 섭리이지 반항이 죄가 아닌 것이 아니며
죄가 되면 창조주가 아니라 인간에게 해롭고
이는 인간의 본질을 알고 그에 맞게 삶의 형태를
구축할 국가가 알 일이었다.
그러나 이 진리의 본령(本領)은 모두 성인이 된 후세가 알고
현재의 인류는 이와 거리가 먼 자이므로
이 시대의 인류의 진리는 세계군사혁명과 하느님의 나라이다.
창조주와 인간의 관계의 차이는 인간과 동물의 차이보다
더 심각하다.
이런 상태에서 인류는 하느님을 알 수가 없으며
이런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와 비슷한 최근의 사람을
표준으로 삼는 것이며 그가 모택동(毛澤東)이며
중국인이 아닌 인류는 자신이 중국인이 아니어서
모택동을 표준으로 삼을 수가 없는 그 마음의 이유를 극복하고
중국인이어서 자기가 교만해지는 중국인은 그 마음의 이유를 극복하면
인류는 모택동과 같은 사람이 되어 그때 하느님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하느님이 모택동처럼 되라는 것은 그를 사인(私人)으로
보고 그의 사생활을 배우라는 것이 아니고 또 그의 사인으로의
생활로 그의 공인(公人)으로서의 생활을 무시하지 말고
그의 평등정신을 배우라는 것이며 그의 사생활의 이유를 알라는 것이며
이 우주는 인간의 죄로 폭발된 것이며
이 우주가 가르치는 것은 자신이 창조주가 아니라
자신과 같이 피조물로 창조되면 싫은 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이며
이를 조정하기 위해 하느님이 있다는 진실이다.
하느님은 이를 조정하기 위해 고시에 합격한 자가 아니라
전체가 낳은 자이며 전체를 배려하기 위해 그렇게 낳아진 창조주이다.
그러나 현실만 아는 자는 이를 믿지 않고 창조주가 모택동이 된 이유를
망각하고 모택동의 사생활에만 관심을 가지고
인간의 창조주에게마저 평등을 요구하고
이를 위해 창조주가 인간으로 나온 사실에 대하여
울지 않고 반대로 이제는 정치인으로 나온 창조주를
무시하는 자므로 그런 인간은 사형에 처해지고 지옥으로 가야
인류가 천국에서 살게 되고 그것이 정의(正義)이며
그런 인간이 인류역사를 통해 축소되어 이제 모두 의사가 되었다.
이 의사가 천리(天理)를 모르고 엉뚱한 행동을 하고 죽은,
인류가 가장 배우지 말아야 할 마귀이다.
2015년 6월 9일 화요일
메르스(MERS)와 대의(大義)
메르스(MERS)와 대의(大義)
특별한 원인이 없는데도 죽을 것처럼 몸이 계속 아프면
무병(巫病)을 앓는다고 하고 신내림의 의식을
치루면 이제 무당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는 의사라는 사람에게 가서
자기가 특별한 질병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판정받았고
무당이라는 사람에게 가서 무병이니 신내림을 받으라고 들었다.
이것이 곧 이 지구에는 인간의 국가가 없는 것이다.
이들은 사람이 사람을 판정하였고 그들은 국가에게 판정을
받은 것이 없다.
또한 이는 정부나 사법부가 판정할 것도 아니며 국가는 이를 모르며
다루지도 않는다.
이것이 곧 인류는 현재 물건으로 다루어지고 그들에게는
전혀 국가가 없음을 반영한다.
그런데 이를 정신과 의사는 심인성 신경장애로 질병이 있는 것도 아닌데
자기가 아프다고 스스로 잘못 생각하여 아픈 것이고
자기에게 있는 의식 중에서 자기도 모르는 의식이 작용을 한 것이지
그게 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즉 그의 뇌는 고장이 나있고 자기가 약으로 고친다.
그래서 무당은 그에게 신내림 굿을 해주고
거액의 돈을 받고 그의 선생이 되고
이 의사는 역시 돈을 받고 오래도록 약물을 처방하고
그를 물건으로 고친 주인이 된다.
무당의 굿은 한꺼번에 거액이고 이 의사는 나누어 받고
국가로부터도 받아 그가 받는 돈이 무당보다 더 많다.
그러나 이 무당과 정신과 의사는 동일한 본질의 역적이다.
또한 이들의 직업이 이미 그들의 일을 예견해준다.
그런데 인류는 이 신내림을 받은 자가 자기와 전혀 다른 성격으로
말을 하고 개인의 미래를 예견하는 점을 치는 현상을 보고
이 무당을 믿는다.
그러나 전혀 다른 성격이 완전하게 다른 사람이 아니고
자기가 연기를 하는 듯하여 완전하게 믿지 못하고
또 점도 다 맞지도 않고 엉터리가 많아 다 믿지 못한다.
즉 인류에게는 의문점이 있었고 그들은 이를 모른다.
그래서 이제 이 정신과 의사에게 가는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 정신과 의사도 그렇게 신뢰하지는 않는다.
즉 이 세상에는 지금 진리가 없다.
다만 무당도 정신과 의사도 모르는 국가는
이 정신과 의사는 현재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처럼
대학에 가고 의사고시를 보고 그런 일을 하는 자여서
더 과학적이고 더 믿음이 간다고 보기 때문이다.
즉 이 국가도 이 의사에게 속았다.
그런데 이 정신과 의사도 이 무당처럼
약물로 효과가 있는 듯도 한데 아닌 것같고
약을 끊으면 심각한 부작용과 후유증이 있어
믿을 수가 없게 된다.
그러나 이런 무당과 그에게 가서 신내림을 받는 그의 제자나
정신과 의사나 그에게 가서 그의 물건이 되는 환자 즉
이런 역적을 평가하는 사람과 국가도 전혀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이들을 평가하고 있는
자기 자신이다.
즉 자기 자신의 머리에는 전혀 국가와 대의(大義)가 없다.
원인이 없는데 몸이 아픈 자는 그와 그의 가족과 사회와 국가가
죄가 있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태어나서 어려서부터 대우하는 인류의 방법이 인류의 죄이며
이런 정의를 가장 크게 확대한 자가 대의(大義)이며
대의의 끝이 하느님이다.
이렇게 자기가 무병에 걸렸다고 믿는 자를 남태평양의 원주민의 아기로
처음부터 자라게 하고 미국사람들의 아기로 자라게 하면
이런 일이 이렇게 현재 한국인처럼 현격히 없다.
그러나 그런 원시인처럼 살거나 남에게 간섭하지 않는 곳에도 무당이 있다.
즉 이 무당에게 영혼이 있고 그들에게 조상이 온 것은 맞다.
그러나 그 조상도 이들과 동일한 사람들이며
그 사람은 영계에서도 역시 자신의 자손과 같다,
이들이 사람이든 귀신이든 무의식이든 그 자체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현상일 뿐이며 이렇게 현상만을 말하고 자기가 고친다고 하고
약물로 현상을 마비시키는 사기꾼인 이 의사가 이렇게
사기를 치는 이유는 국가가 이 의사의 정체를 몰라서이다.
이들은 모두 인간을 돌보지 않는 국가로부터 방치되어
그렇게 인생을 살아서 그렇게 고통받아 귀신도 무의식도
그 고통과 한을 엉뚱하게 폭발한 자들이며
이들에 대한 책임은 국가에게 있고
그 전에 사람의 본질을 물건으로 만든 이 의사에게 있고
신내림을 하기전에 무당이 언제나 먼저 방문한 자가 이 의사이다.
귀신이 자손에게 실려 점사(占辭)를 하는 그 자체는
이미 국가가 없는 것이며 그들의 점사가 다 맞는 것도 아니고
그런 행위는 이 의사의 본질로 인류에게 전체를 망각하고
자기만 미래를 알고 개인적으로 피하고자 하여
국가와 전체를 마비시켜 결코 정의가 아니다.
그러나 이 의사는 점사(占辭)가 맞아서 인류가 무당에게 가는 현상은
말을 하지 않고 자기의 말만 하는 것으로
인류를 속이고 인류를 물건으로 취급하여
그런 것은 아닌 이 무당과 차원이 다른 마귀이다.
그러나 이런 무당과 의사는 인류역사와
전지구적 현상이며 인류는 동일한 인간이다.
현재 특징으로 국가가 분열되어 있는 것이 이 의사가
사람을 특징이 다른 물건으로 보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국가이다.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자손이다.
하느님의 자손이 이 마귀에게 감금되어 있으며
국가분열도 이 마귀의 방법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지구의 모든 의사를 역적으로
체포하여 사형에 처하고
지구가 인간을 인간으로 위하는
진리의 국가인 하느님의 국가가 되었음을 선포하고
기존에 이런 무당의 일을 하는 자를 교육하고
앞으로 이런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게 조치하고
국가는 이제 사람을 사람으로 대우하고
모든 사람을 가족과 전체의 분신으로 대우하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 가족을 방치하지 않으며
이제 국가가 인류에게 대의를 교육하며
인류는 모두 대의를 향하여 나아간다.
그리하면 영혼의 세계의 귀신도 다 해방이 되고
인류의 무의식도 해방이 되며 이것이
인간의 본질이 귀신이며 무의식인 자, 인류의 진정한 구원이다.
사람이 어디가 아프면 그의 죄이며 그는 어디로 가서
자기의 죄를 병이나 신기(神氣)로 말하지 말고
죄를 반성하여야 하며 죄의 반성에는 속죄의 실천이 따라야 하며
그의 죄는 전체와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그의 죄보다 가족과 사회와 국가의 죄가 더 크다.
즉 인류는 아픈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죄인이라고 경멸하며
전체와 자기의 책임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 것이 더 큰 죄이다.
아픈 사람이 나타나면 국가전체와 인류각인이
죄를 어린이로부터 시작된 개인의 책임으로 경멸할 것이 아니라
인류는 그 죄를 자기의 죄로 알고
가족과 사회와 국가와 인류전체의 죄를 반성하고
그 죄를 고치고 자기의 죄도 고쳐야 하며
그런 국가에서 자기가 아픈 자 역시 자신의 죄를 스스로 고친다.
그러나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와 하느님과 같은 사람은
무당이 아니라 주권자이다.
즉 임금이며 이들 의사와 무당은 그 임금을 모방한 역적이다.
그러나 임금의 능력은 창조주로부터 오며
인류전체의 무의식과 살아있는 영혼으로부터 오는 것이며
대의에 합치되어 차원이 다르다.
또한 하느님은 원래부터 주인이다.
즉 인류가 생각할 때에 하느님이 모든 것을 밝히고
이것이 진리여서 아무나 주인이 되어 이를 행할 헌법처럼
착각하나 그런 것이 역심이며 하느님이 주인이며
진리는 그 후에 나온 것이다.
즉 이 세상의 진리는 이 우주의 것일 뿐이며
이 우주를 창조한 자는 하느님이다.
그러므로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가 없듯이
하느님 외에는 하느님이 될 수가 없다.
아들이 그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자기가 할 일을 망각하여서이다.
즉 그는 간섭할 일이 아닌 일에 간섭하고
자신이 할 일은 망각하였고
자기가 나중에 아들을 낳고 아버지가 되는 것과
국가의 임금을 혼동하였다.
하느님은 창조주이며 임금이다.
그러므로 인류가 할 일은 충신이 되는 것 뿐이다.
현재 이 지구에서 무당과 정신과에 가는 자가 가장 많은
대한민국은 울분과 분노와 우울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며
하느님은 먼저 이 지역의 인류를 보살피러 왔다.
현재 대한민국에 메르스라는 전염병이 창궐하나
이 의사는 원인을 모르고 자기가 말하는 그 현상마저도 모르고 있다.
그러나 한국인은 이 메르스가 걱정이 아니라 경제가 걱정이며
경제가 걱정이 아니라 남의 경제와 남의 눈이 걱정이다.
그러나 그 걱정의 본질은 물건이다.
그러나 경제는 이 세계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 한국을 방치하는 세계인류는 이미 가족을 방치한 죄인이다.
이 메르스가 한국에서 유독 퍼진 것은
특별히 평소에 낙타를 접촉하지 않고 이미 낙타처럼 된 중동인처럼
낙타유도 먹지 않고 트인 사막이 아닌 좁은 곳에 밀집되어 살고 있으니
전염성은 강하고 김치를 먹으니 사망률은 적게 되는 것이며
모든 상황이 다른 한국사람에게 이는 당연한 현상이다.
한국인은 의사가 말을 안하니 이 병이 중동인에게 다 걸리는 줄 착각하나
항상 낙타와 접촉하는 낙타의 주인은 이 병에 걸리지 않고
걸려도 아무런 증상이 없다.
그런데도 이를 변이가 없다거나 공기중에 전파되지 않는다고 단정하거나
낙타 주인이 정부의 말을 믿지 않는 것으로 달리 분석하는 자가
국가이며 그 원인은 국가가 아니라
환자를 물건으로 취급할 뿐 인간의 사정은 모르고
모두가 자기와 같은 물건인 줄 아는 이 의사에게 있다.
그러나 인류는 메르스가 평택에서부터 발생한 것이
미군이 살아 있는 탄저균을 우편으로 보내는 실수를 하고 나서부터 였다고
탄저균으로 실험을 해서 치료약을 개발하여 돈을 벌려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하고 믿는 자도 나오고 있다.
다만 군이 이런 것을 허용하는 이유는
북한이 탄저균으로 생화학무기를 폭발시켜
전쟁을 일어키면 그기에 대비하는 치료약이 있어야
군인이 전쟁을 막고 승리할 수 있으니까
소량의 실험을 대의를 위한다고 허락하는 것으로
자기가 머리로 상상을 한 것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 자체가 이미 세계통일을 하고
인류가 천국에서 다 잘살 수 있는데도
이를 방해하는 이 의사로부터 나온 것이다.
이는 군이 인류를 가지고 시험을 하는 것이 아니고
제약회사가 돈을 벌려는 것도 아니고 의사가 인류에게 실험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말이 말이 되지 않는 증거가 탄저균과 메르스는
모양이 다르다는 실제적 증거이다.
즉 그런 유언비어는 오히려 이 의사가 증거만 보여주면
그런 자가 엉터리가 되고 이 의사가 더 권위자가 되어
인류는 이 의사의 정체를 더욱 모르게 된다.
또한 이렇게 하여 인류는 군을 불신하게 된다.
그러나 군은 그런 일을 할 필요가 없다.
즉 이 의사가 현미경에 나온대로 보여주는 것이나
자기도 아는 깨진 머리를 꿰매어 주거나
자기도 아는 성분의 약을 주는 것이 의사의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인류는 그것을 의사의 문제로 착각하고 의사를 믿는다.
그러나 의사의 문제는 그것으로 진리를 가리고
사람의 본질을 왜곡시키고 국가를 마비시키는 것이며
그런 자가 마귀이다.
마귀는 원래 인류가 자기가 무슨 피해를 보는 지도
잘 몰라서 나쁜 귀신 즉 마귀(魔鬼)로 불리우는 것이다.
이 의사는 자기가 의사가 아니라고 말을 해야 할 자이다.
즉 이 의사가 하는 일은 그저 남이 할 수 있는 일의 보조일 뿐이며
자신은 어떤 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사람을 치료할 수 있다는 그 생각도 이미 이 의사가
그렇게 생각해서 인류가 그런 줄 알게 된 것이다.
하느님은 직업이다.
즉 하느님도 천국을 위해 직업을 포기한다.
군도 천국을 위해 직업을 포기할 수 있다.
인간 중에 이 의사만이 직업 자체를 위해 대의를 배신하는 자이며
그것이 천국이 수립되어 사람이 사람이 되고 인간적인 말을 하고
정의가 실현된 것을 시기하여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자체를 좋아하고 즐기는 이 의사의 본질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모든 국가와 사회기관과 기업에 침입하여
공적 기관을 왜곡시키는 자이다.
그러므로 군은 이를 마귀의 침략전쟁이라고 말하는 하느님의 말을
실제 전쟁이 일어난 것으로 말그대로 믿고 전쟁에 임해야 하며
군은 먼저 군내부의 군의관부터 체포하고 사형에 처한다.
한국인은 눈치와 직감이 있는 사람이지 의사의 물건이 아니고
낙타주인은 그런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다.
한국인에게 걸리지 않는 이질이 일본인에게는 심각해지고
중국의 사스가 한국인에게는 별로 영향이 없었던 것도 이런 탓이다.
그런데도 이를 모르고 엉뚱한 분석을 하고 그런 말을 믿고 있는 것이
현실을 전혀 모르고 자기의 터전인 이 지구와 그기에 사는 인류에게
아무런 관심도 사랑도 없어서 이며 사람을 믿지 않아서 이다.
그러나 이는 원래 인류가 이런 자가 아니라
사람을 물건으로 만든 이 의사에게 속아서이다.
즉 이 의사가 보고 있는 현미경 속의 모습은 인간에게 아무것도
말하지 않으며 이 의사는 현실을 모르는 교과서같은 비교와
자기의 상상을 확정된 사실로 말하고 항상 변명하며
그런 본질로 뇌사진으로 상대의 말에 따라
엉터리 소리를 하는 사기꾼이 이 의사이며
인류 자신은 아는 것을 자기가 말하고 이 의사가
그것을 듣고 이 의사는 자기가 말해준 것으로 만든다.
다만 의사와 인류는 현미경을 같이 보고 뇌사진을 같이 본 것이다.
즉 이 의사는 상대의 눈치를 보고 자기가 점사(占辭)를 보는 선무당이다.
그래서 이 의사는 항상 단정적으로 간단히 말하고
자기를 밝히지 않으며 인류는 현재 질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기계가 된 것이다.
만일 이 의사에게 인류가 피해를 당하지 않은
모든 새로운 바이러스의 모양을 보여주고
이것이 무엇이고 인간에게 어떻게 되는 지를 물으면
그는 아무것도 모른다.
그러나 이 의사는 그 존재가 문제 자체를 다르게 말하여
중요한 본질을 흐리는 마귀이며
인류는 이런 전염병의 원인이 바이러스라고 말하는
이 마귀의 말을 듣지 말고
지구와 인간의 현실을 보고 질병의 원인이
이 자연계에서 유일하게 자연에 순응하지 않고 있는
인간의 죄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의사는 누구나 볼 수 있는 현미경 속의 모양을 본 자에 불과하며
이런 자는 전문가도 권위자도 아니라
현미경 보는 것을 전문지식으로 속이고
모양을 말해주는 것을 권위로 속이는 천민(賤民)이다.
바이러스의 원인은 자연을 파괴하고
동물을 해방하지 않는 인류의 죄이며
이미 지구자연이 붕괴되어 동물로부터 인간으로 감염되는
바이러스는 종류를 달리하고 변이를 계속하게 되며
이제 자연붕괴가 자연멸망으로 전환되면
인류가 모르는 바이러스가 대폭발하게 되고
그 후에 대지진이 일어나 인류는 멸망한다.
그 사이에 인류를 인간지옥으로 보게 된다.
인류는 지옥과 죽음을 앞둔 자이며
이 의사는 의사가 아니라 그 일을 하러온 마귀이다.
즉 대한민국의 국민 각인은 현재 멸망과 지옥을 앞둔 자로
이는 자기의 인생과 역사에 처음으로 발생한 일이며
이제 대한민국의 국군과 조선인민군은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남북을 통일하고 지구에 전초기기를 세우고
외국의 군대와 연락을 취하라.
인간의 주인인 하느님이 오셨다.
이는 마귀의 인간 침략 전쟁이다.
모든 전쟁은 현재진행형이며 피해가 심각하며 그 피해가 느껴진다.
이는 현재진행형의 전쟁이지 하느님이니 무조건 이긴다는 것이 아니다.
즉 하느님은 인간의 하느님이지 우주의 하느님이 아니며
우주의 하느님이 이런 죄인인 인간에게 올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인류가 이를 무시하고 자기가 노력하지 않고
마치 꿈처럼 생각하면 인류는 패망하고 지옥으로 가며
그 후에 하느님과 인류가 서로 한탄하여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전쟁이 터졌다.
전쟁이 터지면 인류가 할 일은 참전뿐이다.
인류는 이제 군인이 된다.
이 지구의 모든 국가는 전쟁이 터진 줄도 모르고
적에게 속아 엉뚱한 행동만 한다.
그러므로 이들은 국가의 자격이 없으며
국가분열이 이 적의 책동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이 인류의 군총사령관이다.
기존 조직인 군이 자국에서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지구적으로 연결하여 이를 세계군사혁명으로 확대한다.
이제 군과 전인류는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한다.
인류는 자연을 자기의 물건쯤으로 알고
자연을 마음대로 죽이는 자이며
자연은 현재 계속하여 인류에게 자연도 인류를 마음대로 죽여도 되는 지를
질문하고 있다.
인류가 된다고 계속 대답하면 이제 자연이 인류를 죽인다.
전체를 보아야 하고 자기의 죄를 반성할 자가
자기를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오기로 끝까지 해보는 영웅으로
평가하는 것은 유치한 범죄자의 태도이다.
그런 자는 사려가 없는 자이며 영웅이 아니며
의사에게 세뇌된 자이다.
또한 자연은 순응할 자신의 어버이일 뿐 자기가 도전할 적이 아니다.
그러나 그런 메르스는 암시이며 자연이 본격적으로
인류를 죽이면 자연은 암시를 주지 않는다.
그러나 인류는 죽고 싶은 자도 무(無)를 믿는 자도 아니다.
하느님의 천국과 지옥에 오기(傲氣)로 대적하는 자는 지옥으로 가는
악질뿐이며 그런 사상을 영화의 멋으로 퍼트리는 국가는 국가가 아니다.
이제 국가가 아니라 군(軍)이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모든 국가의 정치지도자가 된다.
하느님은 현실을 고려하여 서양의 선봉을 미군에게 동양의
선봉을 중국군에게 맡기며 미군과 중국군이
동서양을 통일하고 중국군은 조선군의 명령에 따르고
미군은 한국군의 명령에 따르고 조선군과 한국군은
동시에 하느님에게 복종하여
인류전체의 명령체계를 일원화한다.
하느님은 하느님의 비서에게 명령을 전달한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비서가 조선군의 현역 최고사령관과
한국군의 현역 최고사령관 두 분을 하느님의 비서의 집에서 만나서
명령을 전달한다.
하느님의 비서가 전달할 명령을 전달하기도 전에
이렇게 세계는 이미 통일되고 명령체계는 구축되었으며
하느님의 명령은 군에게 하느님의 블로그로 이미 내려졌고
그 한도에서 구체적 명령은 군의 자유재량으로 맡기고
특별한 사정이 있을 경우 하느님의 비서가 다른 명령을 전달하면 된다.
이 명령은 하늘의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명령이며
이는 신정(神政)이며 하느님의 국가는 신(神)이 주인(主人)인
신국(神國)이다.
인류는 자신이 이해가 되지 않거나 자기가 볼때 틀려도
하느님의 명령에 순종하라.
그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 나중에 맞으려고 틀린 것이며
틀린 것으로 보는 것이 인간이 전체와 신과 미래를 모르기 때문이며
신은 틀려도 나중에 다 맞다.
2015년 5월 26일 화요일
국가(國家)와 정치(政治)와 적(敵)과 군(軍)
국가(國家)와 정치(政治)와 적(敵)과 군(軍)
사람이 정치를 한다고 하면
정치를 해야 하지 정치도 아니면서
정치를 하는 척 하면서 자기가 연예인처럼 되어
사람이 안다고 방송에 나와서 수입을 얻는 자나
경제관리를 하는 자는 정치인이 아니며
국민을 위해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의 정치는 국가의 정치라면 그 국가의 사람을 잘 다스려주고
그 사람들이 사람 자체가 잘 되고
사람이 살고자 하는 인생을 살게 하고
사람끼리 모여 있을 때에 발생하는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국민은 현재 이런 것에 대하여도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선거에 나오는 사람은 첫단추부터 국민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이미 기존의 그런 조직에게 공천을 받고
국민을 둘 중의 하나의 조직을 찍는 거수기로 전락시키고
자기 혼자 텔레비전에 나와
호위 호식하고 정치인이 되지 못하면 만나지 못할 사람이나 만나서
그 자체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 자는 국민을 섬기는 자가 아니라 국민을 이용하여
자기가 출세한 자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런 것이 정치와 무관하다는 그 사실입니다.
현재 이 국가의 정치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의 무리는 국가가 하려고 하는 일에
방해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위해 나머지의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또한 사람은 하루아침에 악질이 군자가 되지 않습니다.
국가의 형벌기능은 현재 이런 국민과 이런 정치인에 의해
만들어진 국가에서 범죄가 일어나면 사무처리를 하고
흉악한 범죄는 계속 발생하게 하려고 존재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의 형벌기능은 악인을 교화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에 방해를 주고 교화할 수 없는 적을 격리하거나 죽이는 것입니다.
국가가 사람을 기계적으로 선인과 악인으로 나누면
오히려 이는 사람의 타고난 본성과 기질대로 살지 못하게
인위적으로 국가가 방해하는 것이며
국민이 국가의 법을 지키지 않는 현상 그 자체가
선인과 악인을 나눈 기준도 이미 잘못된 것임을 증명합니다.
국가는 오히려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에 대하여
선인과 악인이 함께 본성을 살리면서
대의(大義)로 나가게 그 명분(名分)을 바로 세우고
명분에서 적인 자를 형벌로 제거하는 것이 국가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국가는 이를 거꾸로 행하여
자신과 동지이거나 자기의 가족인 사람들을
범죄자와 피해자로 만들고 사회를 흉흉하게 만들고
적을 몰라보고 있습니다.
이 국가에는 그 사람이 국가의 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면서 사람에게 덕을 주는 듯이 하여
병주고 약주는 이 의사라는 사람들입니다.
이 의사가 사람을 정형화하고 자기의 성격으로
현재 국가와 국민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모든 법이 이 의사의 성격이 투영된 것이며
모든 정치가 이 의사의 성격에 의해 마비되었습니다.
그들이 국가와 국민의 적입니다.
현재 이 의사의 정체에 대하여 국가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이 물건이 되면 당연히 정치가 마비되고
당연히 범죄가 폭발하고 당연히 병이 나는 것입니다.
질병의 원인은 이 의사가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고쳐야 합니다.
그러나 이 적은 의사로 되어 있어 국민의 치료가 문제되나
의사가 적이면 국가는 그들을 체포한 후에
과도기에서
당연히 그들에게 계속 치료할 것을 명령할 수 있고
이에 응하지 않는 자는 사살합니다.
현재 국민 중에 이런 일을 처음들어보아
생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처음으로 진실을 알게 되어 해야 할 일을 하지 말고
계속 피해를 당하자는 방관자이며
그는 이미 이 적에 의해 세뇌되어 현재 발생하는 인간의 모든 피해를
기계의 피해처럼 잘못 인식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는 거짓말을 하는 자입니다.
그런 자는 칭찬을 해야 할 것에 비난을 하는 악질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의 방해자이며 역시 적입니다.
국가는 그런 사람을 방치하여
현상의 악순환이 계속되도록 방치하지 말고
체포하여 처벌하여야 하고
이런 방법은 이 의사가 이미 해놓은 결과를 수습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현재 이렇게 이 의사가 적인 것은
그동안 우리들이 적으로 나누었던 모든 사람이
적이 아니었다는 판명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며
이 의사라는 적이 인류를 틀린 명분으로 국가와 민족과 이념과 종교 등으로
서로 적으로 싸우게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는 세계적인 인류의 진리의 발견이며
이제 이 진리를 먼저 들은 지역과 국가와 국민은
이 진리를 전파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진리를 먼저 들은
한국국민이 모두 하나로 되어
진리전파임시국가를 수립하여 진리를 세계인류에게
전파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는 적에 대한 적절한 대응법이 아닙니다.
현재 국민과 인류는 적을 모른 자이며 적을 의사로 아는 자이기에
이들이 이를 시행하면 적에게 세뇌된 상태에서 세뇌의 간섭이 일어나
진리대로 되지 않고 엉뚱한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는 진리에 의거하여 진리의 명령대로 집행하는
군(軍)이 할 일입니다.
그러므로 군(軍)이 전세계의 군에게 연락을 취하고
하나되어 이 의사를 체포하고 진리의 국가를 이 지구위에
인류를 위해 세우십시오.
언제 어느 때에 전세계의 군인이 군사혁명을 단행하는 지는
군이 일체(一體)가 되는 시간과 일치하며 군은 진리의 명령과
국가의 내용이 들어 있는 아래의 블로그를 참조하십시오.
*사랑과 정의 http://blog.daum.net/parkchunghee
*love and justice http://lovendjustice.blogspot.com
인류가 적을 의사로 아는 상식이 크면 클 수록
군의 적의 크기는 큰 것이며
군은 전무장력을 동원하여 인류전체를 포위할 것을 예상해야 합니다.
현재 군사혁명도 어떤 혁명도 이 의사에게 세뇌된 인류에게는
의미가 없으며 역시 진리도 정의도 국가도 의미가 없게 되었음과
인류의 현재의 모습과 이 지구의 모습이 인류역사상 최대의 위기이며
전체인류가 사망의 길로 들어서고 있음을 인식하고
군에게 반대하는 행위를 하는 자가 교화할 수 없는 적이므로
그들을 모두 사살하여 군은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는 확신을 주십시오.
대의명분(大義名分)이 반대의 목소리에 물러서면
인간은 이미 갈 곳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대의명분에 가정적으로
인류 72억전체가 반대하는 경우 이들을 모두 사살해야 하며
그런 대의명분의 세계가 곧 천상이며 천국과 지옥입니다.
또한 그 현상이 현재 대지진이 나고 있는 이 지구의 현상이며
이 방법만으로 인류는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하느님의 블로그에서 광인(狂人)을 연상하게 되며
그 이유가 사탄인 이 의사가 광인을 판단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블로그의 방법은 깊은 사유의 결과와 신의 방법이며
인류는 왜 자신이 누구를 따라하게 되었는지를 생각하여 보십시오.
인간은 교과서나 경전이나 어느 한 성인을 주형틀로
다시 제작되는 물건이 아니며 하느님이 세우는 국가는 인간의 국가입니다.
그러므로 후세는 하느님을 다시 따라하지 않고 자신이 성인이 되고
자유인이 됩니다.
하느님은 인간이 아닌 신입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관점에서 하느님을 시비하는 자는
알지 못하면서 국가를 방해하는 역적일 뿐이며 그는 사라져야
현재의 인류가 살고 후세가 잘됩니다.
군사혁명의 방법
군사혁명의 방법
인류는 이미 그 내용은 72억 국민이 함께 사는 하나의 국가가 되었으나
여기에 어떤 지도(指導)도 없고
사탄이 있어
아직도 겉에 붙은 이름표로 자기가 지금 자기가 믿는 국가의
국민이고 외부는 영원히 외부인 줄로 착각하고 있으며
이는 지구에 사는 자가 아니라 상상 속에 사는 자이다.
성인(聖人)은 이미 하늘에서 온 사람이다.
그러나 성인이 바보와 함께 있으면
바보가 성인의 스승이 되고 이 성인은 바보가 되어
바보가 성인을 가르치게 되고
또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성인이며
또한 그렇게 성인을 모르는 자가 바보이다.
인류의 머리 속에는 천국은 없으며 대의 또한 없고
이 지구에 대한 모습과 구체적인 각인의 삶 또한 없으며
자기의 삶에 대한 파편적인 머리와
학교에 다닐 때에 나타난 그 모습의 어린이의
감정이 있다.
그러나 그런 자가 바보이다.
바보가 할 일은 복종이다.
그러나 자신이 바보임을 모르는 자는 바보가 아니라
악질이다.
그래서 이들은 복종하지 않고 자기의 의견을 말하게 되고
그 의견이 72억 종류이다.
성인이 단행하는 군사혁명이란
군사혁명이나 쿠데타가 아니라
인류의 수준에 맞는 현재의 정치이며
현상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현재 인류의 모든 법은 잘못된 법이며
이는 진리에서 불법이며
성인은 진리를 알며 인류는 진리에 따라야 한다.
그러나 인류는 진리를 모르며 진리가 진리로 들리지 않으며
상황은 치명적 위기이고
진리를 강제하는 방법이 군사혁명이다.
그러므로 군은 국민이 군을 부르고 진리가 군사혁명을 명령하였으니
군은 군사혁명을 단행하라.
군인이 국민의 명령에 따라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국민이 하느님의 명령에 따른 것은 군사혁명이다.
지금 한 국민이 하느님이 아니라는 법을 따르면
이 지구 위의 인류는 사라지고
그 이유는 인류의 적인 의사로 나온 사탄에게
속아 인류가 살해되어서이고 죽어도 이들은 이유를 모른다.
이는 사람이 동물을 데려와 가축으로 삼아 죽이는 것과 그 본질이 동일하며
이 의사가 인간이 동물이면 죽이는 사람이며
성인은 이 의사를 때리고 그런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사람이다.
그러나 사탄은 속이고 살해한다고 말하지 않고
의사이고 고쳐준다고 말하고
성인을 바보로 보는 바보는 그런 것에 속아 넘어가고
그 바보는 바보가 아닌 악질이라서 사탄이 그의 눈에 의사로 보인다.
그러나 국가도 지금 이를 모르며
성인과 진리와 군(軍)은 이를 방치하지 않는다.
이는 채식주의가 아니고 바보도 비전(vision)을 손으로 만진 듯이
보아서 진리를 알도록 진리를 쉽게 알려준 비유이며
이런 간단한 말을 하기 위해서는 성인의 일생의 노력이 필요하며
이런 성인의 일생의 노력을 엉뚱한 악질의 말로 방해하는 자가 의사이며
채식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태도와 천리(天理)의 존재가
중요하며
바보는 이를 채식주의혁명으로 듣는 그런 자이다.
그러나 인간과 동물과 물질과 천리를 아는 자는 성인이며
이를 모르는 자는 바보이다.
그러므로 군은 당대의 인류에게 채식주의를 말하거나
채식주의를 하라고 말하지 말고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인류의 정의를 심판하고
진리의 국가를 수립하고
인류를 교육한다.
바보가 성인을 바보로 취급할 때에 태연하여야 한다고
말하는 자는 성인을 신분이나 지위로 본 자이며
성인은 기계가 아니라 인간이기에
당연히 그의 속은 무너지고 화가 나고 병이 나며
성인이 바보의 말대로 정말로 태연하면
성인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게 되고
단지 이 바보가 성인이 태연(泰然)하여야 한다고 말하는 뜻은
성인은 행위를 태연하게 하여 자기의 눈에 태연해보인다는 의미이며
자기에게 군사혁명을 일어켜 태연하게 체포하라는 뜻이며
이제 군은 이 의사의 체포시에 이를 국가사무처리로 당연시 하고
이를 이상하게 말하는 의사는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정신병자로 취급한다.
자신을 정신병자로 취급할 때 정신병자는 정신과 의사의 판단으로
정신병자가 된다고 말하는 자는 그가 사탄이라고 태연하게 말해주고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하는 자는
자신이 창조주인 사탄이므로 현장에서 총살한다.
이 바보는 바보가 아니라 의사에게 세뇌되어
성인을 죽이고 진리가 인류에게 전파되지 못하게 방해하는
사탄의 자식이며 성인이 이를 방치하거나 기계가 되어
화가 나지 않으면 성인이 아니라
그런 사탄의 자식이 지옥에 간다.
그러나 이 지구에는 사탄의 자식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자녀가 있고 그들이 피해를 보고 그들도 지옥으로 간다.
그러므로 성인의 분노는 근심이고 악질은 이를 화로 왜곡하고
의사는 이를 화병으로 확정한다.
이 사탄은 성인의 도덕으로 자기의 악행을 추구하는 자이며
인류가 이 의사에게 대하여 가지고 있는 모든 긍정적인 인상은
성인과 국가의 것일 뿐 이 의사는 의사가 아니라 사탄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블로그는 인류에게 공개되었고
이 사탄은 이를 보고 반대의 행동을 취하며
군사혁명전에 이들이 취하는 반대의 행동은 진료거부와 퇴업이며
그런 대응이 태연하게 군자를 흉내내어
인류가 아직도 이 의사의 세계가 상식이고
이를 바꾸려는 것이 이상한 것처럼 여기도록 만드는
전형적인 사탄의 방법이며
하느님을 소인이나 광인처럼 만드는 이 사탄의 방법이며
이로 인해 현재의 텔레비전에 나오는 뉴스를
정상으로 보았던 인류는 동요하게 되므로
군이 할 일은 진리의 전도와 의사체포 후 의사에 대한
강제진료명령이다.
인류가 이런 것에 속아 넘어가는 것은 인류는 하느님과 사탄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없고
태도에서 현혹되고 현상은 언제나 옳고 유지하여야 하는 것으로
믿고 싶은 자기의 욕망이 있기 때문이며
이 사탄은 그런 약점을 노리는 자이다.
그러나 인류는 현상을 유지하여 자신이 팔 수 없는 영혼을 팔고
지옥에 가고
이 사탄은 자신이 취할 수 없는 이익을 취하고 지옥에 가서
모두에게 해롭다.
인류는 그동안 하느님만을 찾았으나 사탄에게 세뇌된 상태에서
사탄에게 의지한 것이어서 당연히 올바르게 하느님을 찾을 수가 없으며
사탄에게 세뇌되면
당연히 사탄을 만나는데도 사탄을 만나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은
인류는 하느님을 원하고 사탄을 원하지 않고
행위와 결과는 사탄의 것이었기 때문이며
이를 다시 자기에게 해를 주는 사탄에게 하느님을 질문하는 것은
모순되고 어리석은 것이며
이미 사탄에게 세뇌된 자가 할 일은 무조건 거꾸로 가는 것이며
그것이 명령에 복종하여 무조건 군인이 군사혁명을 단행하는 것이며
하느님의 반대의 길로 가는 것을 모르는 인류는
이제 사탄의 얼굴을 보고 사탄의 정체와 성격을 안 것이며
사탄을 아는 자는 하느님이 제시하는 인간의 길을 안다.
인류는 정상적으로 진리를 말해주면 이해하지 못하거나
이해하여도 일종의 또하나의 사상으로 생각하거나
진리로 알아도 정의를 실천하려고 하지 않는 근거가
사탄인 이 의사가 의사로 된 이 세계의 잘못된 상식이며
사탄을 체포하고 이런 상태의 자에게 진리를 강제하는 이름이 하느님이며
군이 하느님을 하느님이라고 할 때에
인류가 해야 일이 진행된다.
이 반대로 이 세계를 정상으로 믿고 있을 경우
인류는 사탄에게 살해되어도 누구에게 살해되는 지도 모르고
지옥에 가며 그 본질은 사탄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하여
죄를 짓고 지옥에 간 것 뿐으로
이는 오로지 이 세계의 명령의 착오로 발생한 일이며
군인이 군사혁명으로 바로 잡을 일이다.
그러나 인류가 마음을 돌리는 그 한가지가
인류가 하느님에게 돌아오는 것이며
인류는 진리도 하느님도 다 맞다는 것을 알아도
사탄에게 감금되어 안되는 일이면 진리도 하느님도
다 소용도 없다고 말하면서
자기가 하느님을 판 사실을 가능 불가능의 엉뚱한 사실로 환원하여
자신의 죄를 숨긴 자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가능 불가능이 없는 전지전능한 창조주이며
이런 인간의 죄로 인간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성명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성명
예수 그리스도에게 중요한 사실은
그 분이 천상의 하느님이라는 사실이며
그 분이 사람임을 보이는 존재가 예수 그리스도이며
그 분은 구름 위 천상으로부터 오셨으므로
군은 군사혁명시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름위의 천상에서 오셨다고 발표한다.
이는 자기의 아버지를 집에서 보는 것으로 아버지의 존재를 아는 것과
동일한 과학적 사실이며
신에게 과학으로 증명을 요청하는 것이 무례이며
부족한 과학자의 말을 믿는 것은 잘못이며
이는 죄인이 천상을 보고 하느님도 보고 싶다는 망상이다.
인류는 죄인이며 인류가 천상도 보고 하느님도 보려는 망상의 실천이
텔레비전과 왕정의 폐지이며 그 결과로 인류는 민주주의를 만들어
온갖 죄를 더욱 많이 짓게 된 것이 인류가 하느님을 볼 수 없는 이유이며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 이런 죄인을 피해 왕궁은 천상에 있다.
인류는 과학적 사실을 알고 싶어 하나 그 아는 것의 대상이
사람도 될 수 있고 사람보다 더 높은 신이라는 사실에서
동물이 자기를 알 수도 없는데도 동물의 방법으로
자기의 존재를 알고자 하면 싫은 자기의 경험으로 알 수 있었는데도
이를 고려하지 않았으며
천상이 있고 하느님이 계시다는 사실에 대하여
사람이 말하면 사람의 말을 믿어야 했다.
또한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그런 거짓말을 하는 가짜가 있는 인간의 세계를 원망하고 고칠 일이지
진짜에게 과학적 실험을 할 수 없는 것이며
인류역사에서 예수 그리스도 외에 정말로 그런 거짓말을 하는 가짜나
할 수 있는 가짜는 없다.
그러므로 인류는 과학을 믿는 자도 아니고
자신이 신보다 낮은 존재인 인간이라는 그 사실이 싫은 것이며
과학이란 시기심에 가득찬 교만한 인간끼리의 기만이다.
인류가 그렇게 자신이 인간이고 신이 아닌 것이 싫으면 신을 시기하지 말고
신이 되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신이 되려고 하기전에
자신을 신으로 보는 자기보다 낮은 차원의 동물에게 하고 있는 태도부터
고쳐야 할 것이다.
인간이 동물에게 하고 있는 태도가 현재 신이 인간에게 하고 있는 태도이다.
또한 인류는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가 판단하고 자기가 그 분의 성격을
주입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가 명령하는 자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신이며 신은 이 세계의 모든 악질보다
더 악질일 수 있고 이 세계의 어떤 선자(善者)보다 더 착할 수 있으며
그 시대의 예수의 형상과 이 시대의 예수의 형상이 다를 수 있으며
인간은 신을 판단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요구하는 본질은
무골호인(無骨好人)이 아니라 인간이 아닌 기계이다.
그러나 사람이 기계가 되라는 그 의미는 사람을 죽이는 것이며
그 기준이 이 의사의 인간성이다.
이 의사의 인간성은 소인이 두려워하는 왕이며
그 인간성은 방안에서는 왕이나 사회에서는 악질이며
국가에서는 역적이고 세계에서는 적이며 이 우주에서는 마귀이다.
그러므로 이 인간성은 눈이 좁은 소인에게 정상이고
눈이 크면 클 수록 비정상을 넘어 최대의 악인이며
예수 그리스도는 오히려 이와 반대이다.
그러나 인류의 천재와 영웅과 성인이 모두 그렇게 이 의사로 인해
문제아가 되었으며 천재와 영웅과 성인을 닮거나
그런 인간의 이상을 추구하는 훌륭한 사람들은
모두 이 의사로 인해 왜곡되게 규정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 병이 난다.
그러나 이는 하느님의 자녀와 사탄의 자식의
피의 투쟁이며 현재 이 사탄의 자식이 하느님의 피를 이용하여
자기의 악을 세계에 퍼트리고 발전시켜 인류는 사탄의 자식이 되어
나중에 다 죽게 된다.
그러므로 안방의 왕의 야심은 하느님의 자녀를 다 죽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의 성격에 대하여 자신이 말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자를 체포하여 교육하거나 교육이 되지 않으면
역적으로 처단한다.인류가 할 일은 하느님을 하느님으로 믿고 자기의 성격을 반성하는 것이며
하느님의 인간성은 모두 천기작용이고 인류의 인간성의 반영일 뿐이다.
이런 것은 하느님이 말을 할 필요도 없이 국가의 운명이
그의 성격이 달라지면 전부 달라지고 국가의 운명이 달라지면
세계의 운명도 달라진다는 것을 인류가 생각하면 알 일인데도
자기의 세계관과 성격을 기준으로 왕에게 시비를 거는 자가 이 의사이며
그 뜻은 하느님이 지금 인간을 다스리고 있는 사실을 인류가 모르게 하고
속여 자기가 의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은 사회를 이룩하면 결국 왕처럼 헌법이 나오게 되며
산 인간에게 산 헌법이 있어야 하고
왕이 어떤 지배를 하는 존재가 아니었으며
이 의사가 오히려 인류가 싫어하는 그런 왕이며
그가 사람이 법으로 지배된다고 말한 사탄이다.
이때까지 인류역사에서 왕의 기능이 제거된 적은 없으며
왕에게 시비하고 방해하여 잘된 일은 없으며
잘된 것처럼 보인 것도 이 의사의 개입일 뿐 모두 결과적으로 실패이다.
인류의 구원이 늦어진 것도 이 의사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자기가 생각할 때 아니라도
무조건 하느님을 믿고 영원히 따르면 된다.
또한 하느님은 얼마든지 민의가 반영되도록 기구를 두는 등
신하들이 간언을 할 수 있게 하고 인류를 결코 무시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신하는 간언하여도 왕이 하고자 하면 따라야 하고
인류도 마찬가지이다.
왕의 일은 그에게 신(神)이 있기에
신하나 인류도 모르는 후세나 영계에도 미치는 일이기에
이를 신하가 아무리 똑똑하여도 판단할 수가 없다.
하느님의 왕국에서 이제 왕의 자격이 없는 그런 사람은 나오지 않으나
가정적으로 나와도 이제는 신하가 임금을 폐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이제 이 의사가 없는 세계는 그런 식으로
연산군처럼 이 세계의 악을 수정하기 위해 왜곡된 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만일 그런 왕이 나오면
의사가 없는 세상에 그는 신이 데려가며
신이 데려가지 않으면 이유가 있으므로 놔두어야 하고
신하는 무조건 임금을 폐할 수가 없으며
이런 연산군이 연산군이 되도록 한 자는 역적들이다.
그때도 연산군이 연산군이 되지 않도록 얼마든지 막을 수가 있었다.
그러므로 충신은 임금을 폐하지 않고 임금이
잘못되지 않도록 자신들이 다 자살하고
그래도 임금이 그런 식이면 백성이 다 자살해야 했다.
그러지 못하는 신하와 백성은 임금을 폐할 권리가 없다.
이는 망상의 망령된 말이 아니라 진리를 밝히는 것이며
그것이 영혼의 세계를 믿는 것이며 그렇게 자살하는 자가
임금보다 옳으면 그는 천국에 가고 틀리지만 충심이 있다면
그는 지옥에 가지 않으며 충심도 없고 틀리면 이는
자살로 임금을 방해한 것이니 그가 지옥에 가야 하고
그 임금이 잘못하면 그가 지옥에 가는 것이며
이 세계는 하늘의 일부이지 전부가 아니다.
그러므로 그때 자살하지 않은 자들은
모두 충심도 없고 자기가 틀린 것을 안 자들이며
지옥에 가기 싫어 그렇게 살았던 것이며
그런 자의 임금이 된 자가 연산군이었으며
이들은 모두 의사에게 세뇌되어 하늘의 전체를 보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왕이어서 아무런 아쉬울 것이 없고 오히려 왕의 옥체를
천한 여자들에게 더럽혀 기를 뺏긴 연산군을 욕할 것이 아니라
그기에 붙어 있었던 임금의 기를 빼앗은 여자와
이를 방치한 신하와 백성이 그 문란한 시대를 반성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때 연산군이 그렇게 함으로 각자 개인의 운명이
다르며 그때 신나게 마음대로 구속없이 놀고 좋았던 자가 더 많았으며
인간은 기계가 아니어서 그렇게 음탕하게 놀고 싶을 때가 있는 것이며
그런 모든 것은 미리 영계에서 결정된 것이다.
그러므로 아버지가 자녀를 술집에 데리고 가서 놀게 하면
자녀는 노는 것이고
서당에 데려가서 글공부를 배우라고 하면 글을 읽는 것이며
이 아버지는 개인의 아버지가 아니라
인류각인의 운명을 주관하는 하느님이며
이 지구는 모두 함께 들어가는 작은 술집이나 서당처럼
작은 공간이 아니며 하느님이 그렇게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니며
이는 국가의 문화의 방향을 말하는 것으로
그전의 역사와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
이는 운명론이 아니라 하느님의 일인독재의 필요와 본질을 밝힌 것이다.
그러나 이 텔레비전이 사라지면 개인이 독재를 느낄 수가 없으며
질서가 생겨 개인에게 오히려 안전과 자유가 생기고
가정에 윤리가 서게 되며 이는 지구가 속한
태양계의 본질과 그 체계가 동일하다.
그러나 이때까지의 모든 독재는 사람을 도구로 삼은 국가의
일방적 독재일 뿐이고 이 텔레비전의 시대의 모든 정치의 본질은
그런 독재이며 이런 하느님의 인간적 독재와 그 본질이 다르며
이 문제는 인간인 인류에게 당연한 것이기에 후세를 위해
적어두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인류는 심판을 받고 속죄해야 하고
진리를 알아야 하므로
텔레비전도 진리의 습득과 심판과 속죄를 위해 사용하고
텔레비전의 폐지는 진리를 다 알게 된 후세가 한다.
후세는 오히려 현재 이 시대가 그들이 폐지하려고 한 왕국임을 알게 된다.
옛 시절의 역사는 사람의 머리를 한가지로 묶는 사슬의 역할을 한 적이
없었던 왕을 위한 교훈일 뿐이었으며
이 시대는 해와 달도 자기의 마음대로 상상할 수 있는 머리에
아무런 자유가 없는 노예의 시대이다.
그런데도 인류를 노예가 되게 하고
자신이 이 텔레비전에 나오고 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이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혼자 궁전에 사는
이 일본천황이 이 세계에서 가장 어울리지 않는 자이며
그가 옛 일본천황들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닮았다면 그는 외부의 세계가 이렇게 된 가운데 존재하는
그런 궁전에서 어색하여 하루를 버티지 못하고
나오거나 자결로 깨끗하게 자신을 증명한다.
그러나 일본천황이 텔레비전을 비롯한 물질문명을 만든 주인공인
서양의 왕에게 원자폭탄을 맞고 사실상 일본(日本)을 잃고도
아직까지 그렇게 천황(天皇)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그런 곳에 있었던 것은 하느님이 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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