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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The beginning of a new history

새역사의 시작 원래 천재는 보통사람이 보면 미쳐보이기도 하고 성인은 바보처럼 뭔가 모자라는 듯하게 보이기도 하다. 이들은 모두 유전의 예외로 나타난 것이며 이들이 핍박받는 이유는 그들의 부모가 왕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웅이 스스로 혼자 위풍당당한 것과 남에게 불친절한 것은 다른 것이다. 천재가 일부러 배려하기 위해 자신을 숨기는 것과 음흉한 것도 다른 것이다. 그런데 스스로 군자가 태평한 것과 영웅이 위풍당당한 것과 천재가 점쟎치 못한 것을 그들이 생각할 때 그 천재가 현세에서 지위가 낮고 옷을 가난하게 입고 있다고 자격없는 자가 어울리지 않게 행동한다고 건방지다고 너는 굴종을 해야 한다고는 체면이 깍일까 직접 말하지는 못하고 그 천재가 뭔가 착각을 하고 자기를 높이 보는 듯해서 소인은 이를 매우 밉살스럽게 생각하고는 이상한 말로 부아를 질러 굳이 귀에 대고 알려주려는 자가 있는데 그가 바라는 것은 우리는 같이 노예가 되어야 한다는 강요이지만 이는 또다른 영웅이 탄생할까 질투심에 미리 싹을 짜르는 것으로 이는 예전의 제왕시대에 왕이외에 모든 남자는 기가 죽어야 하고 현재는 있지도 않은 왕 혼자만 기가 살아야 한다는 식에 제멋대로 종복(從僕)이 된 것으로 이는 저 원숭이의 세계와 동일하다. 원숭이는 대장이 모든 암컷을 독차지하고 그 유전자를 암컷에게만 준다. 이는 가장 좋은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옛날 왕은 여자를 다 차지한 것이다. 이렇게 해서 그들이 원한 것은 그들 무리의 왕가에 계속 우수한 유전자가 나타나길 기대한 것이다. 이런 생각으로 왕들이 뛰어난 남자가 출현하면 죽이려고 했고 이는 아기예수를 죽이려한 로마황제의 예에서도 동일하다. 이는 인간을 동물로 취급하는 사고에서 비롯되어 고대황제도 동물을 보고 이렇게 따라한 것으로 인류역사는 동물의 역사였다. 이제 인류역사는 오늘부터 전시대를 모두 동물역사로 기록하고 인간역사를 오늘부터 새로 시작한다. 인간은 유전의 법칙도 동물과 달라 바보부부에서도 천재가 나오고 천재부부에서도 바보가 나오며 특히 인간은 신계와 연결되어 신이 마음만 먹으면 바보의 자식도 얼마든지 왕이 되게 할 수 있다. 이 동물에서 배운 유물론도 사실은 그런 것을 생각해내는 자는 전부 인간적 상상력이 부족하고 인간이 못된 자들이며 인간미가 없어 실지로 뉴톤같은 사람을 여기 데려다 놓으면 아무 할 이야기가 없다. 그와 수학을 이야기하는 것은 인간의 일이 아니라 기계적 업무이며 그것은 일이지 인적 교류가 아니다. 그래서 저들은 왕외에는 모두 노예가 되어야 하기에 위풍당당한 자를 보면 그가 왕가의 아들이 아닌 한 질투심부터 들고 그 질투심의 내막은 의외로 불의에 대한 그들 나름의 격분이다. 즉 여기에 정의가 수립되지 않아 의와 의가 싸운 것이며 이 정의는 잘못된 진리에 터잡아 그 아래의 모든 것이 잘못된 것이다. 즉 세계의 초석이 잘못되어 그 안에 있는 모든 자의 마음이 얼그러지고 서로 싸우게 된 것으로 이는 우주체제에 잘못이 있어서이며 이는 知天命의 군자(君子)로 역사의 마지막 성인(聖人)이신 대공김수현선생에게 듣고 힌트를 얻어 내가 그 시정방법을 개발한 것을 인류에게 공표하고 이제 이 잘못을 시정하니 여기에 인간역사가 새롭게 시작되고 이전의 모든 역사를 동물역사이자 오류난 역사로 판결할 근거가 있다. 인간은 기계나 동물이 아니며 대학입시로 인격이 붕어빵처럼 순서대로 나오는게 아니다. 이런 고정관념에 세뇌된 자는 물질도 정신의 크기와 비례한다고 보기에 컴퓨터처럼 물질적 단순 입력인 입시에 점수를 따면 그는 높은 사람이 되어 당연히 인간도 대인이라고 믿고 그때부터 그를 마치 대장님처럼 깍듯하게 모셔야 하며 이에 반항하는 자는 불량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이들은 그래서 물질적 부로 사람을 판단하며 점점 더 외형으로 사람의 가치를 표현하므로 그는 근엄해지고 목에 힘을 주게 되는 것이다.그런데 문제는 사람은 컴퓨터의 몇만배나 더한 컴퓨터이며 아인슈타인조차 인간능력의 10%도 제대로 발휘 못한 사람이다.사람이란 대기만성형의 인간이 있고 현시대의 기준으로는 도저히 평가못하고 또 기존의 천재관으로도 파악할 수 없는 이재(異材)가 있다.이렇게 사람을 물질로 보는 것은 사람을 단세포로 취급하여 단기간에 암기를 하여 출세한 자만 우수한 자로 보게 되는 최대의 단점을 가지고 있다.이 단점은 태양아래 아무것도 숨길 수 없는 지극한 도덕의 관점에서는 간신배이며 악인(惡人)이고 사탄이다.우리가 이런 것을 어물쩍 넘어간다면 이 세상은 정기(精氣)가 수립되지 않은 사탄이 주인인 사탄세계가 되고 만다.그래서 그는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어떤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평범한 모습으로 숨어있지만 사악한 자이며 이 때문에 인류가 이렇게 고통받는 것이다.사실 이 자각에서 소인이 대인이 되는 계기가 생긴다.인류역사에 이런 소인이 사탄이라고 규정하는 자가 없어 우리들이 친족이라고 무지하다고 용서하라고 넘어갔기에 우리가 화를 키운것이며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의 너의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떠올린다면 그는 지금 내가 하는 비판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며 예수가 한 그 말을 원수를 사면하라는 것이 아니라 교육하라는 것이다.아무튼 이런 고정관념에 휩싸인 간신배는 가난한 집에서 허름한 옷을 입은 성자를 몰라보는 것이며 그 성자가 자기를 위해 해주는 사물에 통달한 진리에 대한 말도 시건방진 말이나 허황된 헛소리라며 오히려 그 성자를 가르치려하고 그의 성격을 교정시키려고까지 든다.사회가 이렇게 고정관념에 빠지면 여기에서 상처받는 것은 어린이들이며 결국 진리는 먹혀들지가 않게 되고 사회는 늘 고정관념의 선로를 따라 폭주하는 열차처럼 한방향으로 내달리지만 우리는 유물론이란 사탄이 바꿔놓은 철로(鐵路)를 바뀐 줄도 모르고 죽음의 벼랑끝으로 향하는 열차안의 승객들이다.자연은 생명이지 물건이 아니기 때문인데 사탄은 이를 물건으로 알려주어 우리는 뭣모르고 자연을 죽였기에 이제 그 화가 죽음으로 우리에게 되돌아오기 때문이다.그래서 사탄의 말을 듣고 지구를 물건취급한 인류는 이제 그 죽음의 절벽의 코앞에 와 있다.정말 한심한 동물들은 내가 철로의 끝에서 봐라 죽는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냐며 같이 죽기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저 생각이 없는 것이다.지금이 막판이다.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에 이렇게 말하는 것이지 죽기 1초전에 이런 말을 하면 뭐하냐. 그런데 저들은 무슨 스릴을 즐기는 자들인지 나에게 그렇게 되면 믿겠다고 한다. 내가 다 계산해보고 죽기 1시간전에 말하여도 급정차하고 관성의 법칙에 의해 밀려난 거리를 다 계산하면 지금 하면 죽기 1초전에 우리가 멈추게 되니 지금 말하므로 이때를 놓치면 끝이다. 또한 세계는 열차가 아닌 지구이며 승객도 7200명도 아닌 72억이다. 이런 동물을 살려주게 된 나의 역사의 시작은 내가 지금은 나의 영혼에 일치가 된 모택동이란 어떤 노인에게 어려서 생명을 구제받은 일이 있기에 이에 보은하려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그릇에서 발버둥치던 어떤 자라로 불리지만 나처럼 운명에 의해 그렇게 되었고 약자여서 고통받던 나와 같은 그런 존재를 구출할 때 느낀 어떤 교과서와 백과사전에도 없었던 충격적인 진리때문이었다. 그 진리란 바로 우리가 누구를 멋대로 규정하고 함부로 취급하고 있다는 것과 동물은 사람이란 것이다.그런데 역설적이게도 그들이 바로 고정관념의 기계이자 본능에 따르는 동물이며 이런 모순적 존재에게 어리석게도 우리가 그들을 닮아 이렇게 된 것이다. 우리가 이들을 닮으면 우리는 결국 힘이 센 자 즉 동물계의 왕인 사자와 호랑이에게 겁먹는다.그런데 이도 오해이며 착각이다.동물은 호랑이를 왕으로 숭배하고 임금자리에 앉혀 그의 말을 들은 적이 없다. 인간은 인간의 본질은 보유한 채 동물을 따라하는 자이며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동물을 군주로 섬겼다.나의 혁명은 기존의 인간에게 동물성의 해악을 명백히 알려주고 그 동물성을 다 씻어내는 인류역사의 최초의 시도이며 우리도 모르게 우리의 아버지로 들어온 동물을 몰아내고 인간을 아버지로 다시 세우는 진정한 혁명인 것이다.또한 여기에 그치지 않고 우리에게 해를 주었던 저 동물의 해가 그 동물의 뒤에 있는 하느님을 밝혀 저 동물의 해가 결국 약이었음도 낱낱이 밝혔고 우리가 동물을 따라한 원인도 저 동물의 뒤에 계신 하느님에 대한 의심이란 불효죄라는 것도 밝힌 것으로 이는 곧 동물의 존재이유도 해명한 것으로 이는 모든 학문의 기초를 다시 세우는 것이다. 텔레비전이나 역사교과서에 보던 천재만이 천재라고 믿는 고정관념에 세뇌된 우리가 아무리 평소 보던 뒷집의 아들이 그런 천재와 어떤 역사적 영웅조차 다 뛰어넘는 진짜 하느님이라고 말하고 전인류가 모두 하느님이라고 말해도 의심이 드는 것은 그 예수의 친족과 이웃과 동일하며 이제 그들은 기독교인의 수와 저 예수의 나라 미국을 보면 이제는 믿겠지만 그것은 또 힘으로 믿는 것이지 정녕 하느님을 믿는 것은 아니다.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 지를 모르는 자들이며 고정관념의 광신도이다.그래서 하느님은 더욱 그들을 사랑하시매 이렇게 굳이 평범한 자로 나와 그들에게 충격을 주고 싶었던 이유는 이제 그들도 그들도 하면된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제부터 자기가 평범해도 자기 아이뿐아니라 이 세상 모든 어린이가 어떻게 될 지 모르니 함부로 규정하지 말라는 교훈을 주기 위해서이다.이는 국가와 민족도 마찬가지이며 함부로 자기가 어느 민족보다 우수하다고 말하지말라.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그 뒷집아이는 갑자기 그렇게 천재가 된 것이 아니며 아기때부터 그런 것이다.이는 그 뒷집아이의 관상을 보면 첫째는 여느 집아이와는 확연히 다르고 그의 행위와 이력은 전혀 다른것이다. 다만 우리가 관상을 볼 능력도 사람을 알아볼 안목도 없기때문이며 이를 알려면 인간의 전역사를 자기가 겪은 듯이 다 알아야하며 전인류의 마음을 자기마음처럼 다알아야하고 역시 우주의 물질적 모습과 그 운동도 다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뭘로 그 사람이 하느님인가를 믿는가. 우리가 의존하는 것은 힘이다. 그가 어떤 능력을 보여주면 믿는다. 그런데 이게 잘못된 것이다. 그것은 힘은 빙산의 일각이며 사람을 보고 아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그것은 성인은 알아도 말하지 않고 할 수 있어도 안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외면적 결과를 전부로 오해한 자들이다. 그것은 자기에게 자기세계가 없기 때문이며 이렇게 평범한 사람들에게 자기세계를 불어넣어 동물을 인간이 되게 하는 제2의 창조가 바로 정신혁명에 의한 오만년정신문명이다. 기존의 강자를 숭배하는 그들이 믿는 하느님은 하느님이 아니고 그 말이며 진짜 하느님은 바로 저 동물이다. 이렇게 하느님이 동물인 것은 하느님의 완전성에서 유래하는 것이다. 이로 우리는 하느님의 성질이 사랑과 정의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성인의 실패는 모두 겸손이었으며 그들은 다 성공자이다. 동물이 인간으로 나와 하느님이 될 때 평범해보이는 사람으로 나오는 것도 배려와 친절이며 이것도 역시 하느님의 본질과 일치한다. 그래서 하느님은 일본천황의 아들이나 영국여왕의 아들로 태어나지 않았던 것이다. 이것은 곧 내가 일본천황과 영국여왕의 아들임을 의미할 뿐 아니라 인류의 아들임을 의미하기 위해 이렇게 평범한 사람의 아들로 태어난 것이다. 내가 지금 매우 쉬운 언어로 설명하는 것도 모두 인류의 평범한 사람을 고려한 것이며 난해한 철학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함부로 단정할 수는 없으나 결론은 몇마디 아니며 그것도 결국 오류이다. 내가 오류라고 하고 하느님에의 순종을 명령하는데도 나를 의심하고 그것도 내가 제눈에 하느님같지 않다고 투덜대며 우리는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하냐고 묻는 자를 위해 저런 철학책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게 오류다. 내가 언어로 줄 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다. 아무튼 여기에 전에도 하느님이 오셨는데 아무도 몰라보아 돌아가셨고 그가 다시 왔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은 사이비를 몰아내고 진짜를 찾은 것이며 이는 전인류의 역사가 없어지는 것이고 기존문명이 다 사라지는 것으로 멸망(滅亡)이자 미망(迷妄)이 사라지는 환멸(幻滅) 즉 사탄의 사망이다. 우리를 구한 사람이 누구인가를 찾는데 그 주인공이 곧 동물이며 그 동물중에 어떤 동물인가 묻는 현명한 자를 위해 내가 이미 밝힌 대로 나의 정체인 룡이다. 하지만 룡은 없는데 어디에 있냐고 하는 자를 위해 다 밝혀주기전에 너희는 룡이 여기 있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속으로 생각해보라. 룡은 사람을 만든 조물주이며 사람세계에 사람의 예의를 위해 사람으로 왔다. 그게 나이다. 너들은 예의를 갖춰 너희에게 온 조물주마저 동물원에 넣고 감상할 자들이라서 너희가 하는대로 룡은 지금 너희를 동물원에 갇힌 원숭이떼로 구경하고 있으면서 너들이 하는 그대로 처벌하고 있다. 너희가 동물원의 동물을 해방하는 날 주인도 너희를 해방할 것이다. 사람으로 온 나의 뒤에 계신 룡이 만든 새로운 문명이 여기 탄생하였다. 인류는 잔치를 열고 축제를 벌여야 하지만 인류의 주제를 파악할 때 인류는 죄인이며 하느님을 죽인 참담한 불효자이며 또 그럴 가능성을 내포하였음을 이미 내가 이렇게 와서 오랜 세월 말해도 아무도 몰라본 이 사실로 너희가 그렇게 좋아하는 과학적 입증이 끝났으니 너희는 역시 죄인이니 3년간 국상을 하고 나서 축제를 벌이자. 이것은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일이자 천지개벽(天地開闢)인데 너들의 상태를 고려하고 심장병걸려 죽을까봐 이렇게 시간의 간격을 두고 크리스마스에 내가 등장하겠다. 우리는 이제 선악과 시비를 초월하여 누가 뭐라고 하든지 그들이 믿는 그 하느님이며 신이며 알라며 무엇이라며 그 말은 모두 완벽한 하느님이 아니고 너희 멋대로 지어낸 망상이니 다 때려부수고 여기 저 위에 나를 포함한 사람도 아닌 전지전능한 완벽자가 있으니 그 외에는 모두 완벽으로 가는 과정일뿐인 사람이니까 사람을 너들이 세운 그 우상에 맞춘 완전자로 전제하지말고 인간본연의 모습인 불완전자를 서로 친절하게 도와주고 또 주제넘게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어떻게되나 그저 두고보는 저 중국대륙의 대인들처럼 되는게 좋겠다. 더러움과 깨끗함을 지나치게 따지면서 사무형 기계인간이 되고 그것을 인류의 이상으로 생각하면 결국 인간의 그릇은 쪼그라든다. 또 이는 외형과 격식을 추구하여 결국 물질을 탕진하고 그 물질은 자연에서 나오니 이는 자연을 파괴하여 종국에는 우리가 다 죽는 길이다. 즉 요염하게 생긴 까탈스런 의사의 결벽증이 우리를 다 죽이는 범인이다. 죽음의 문턱에 와도 모르는 현인류를 보면 현재 문명은 이미 입증된 오류이며 우리를 죽이려는 사탄의 정치체제이다. 여기 고통스럽지 않은 인간은 사실 없다. 아무리 높은 자리도 그기 가보면 다 허상이고 아무리 좋은 것도 오래되고 반복되면 질리게 된다. 또 인간이란 육체적 존재이기도 하기에 몸이 조금만 불편하고 어디 상처가 조금이라도 나면 그게 신경이 쓰여 왕이라도 늘 불행을 떠앉고 사는 것이다.다만 우리는 이왕이면 더 낫게 되고 이왕이면 죽을 것을 살고 이왕이면 지옥 갈 것을 천국 가야한다. 우리는 결국 지옥에서 서로 상대가 천국에 있는 줄 오해하고 말도 안되는 질투를 한 바보가족이다. 여기서 자꾸 행복하다면서 과장을 해대는 사람은 속이는 자이며 나쁜 사람이다. 그는 사람을 죽이고 즐거워하는 그런 유형의 철면피 냉혈한으로 사탄이다. 우리는 이들을 제거하고 다시는 이들이 천국에 스며들지 않게 해야 하며 천국의 기초는 이 세계를 지옥으로 전제할 때 가능한 영혼의 영역이므로 하느님은 앞으로 그 자녀에게 직접 오실 것이다. 이제 독점은 없고 모두 공유한다. 이것이 저 동물왕의 여자독점문제를 해결하고 각인을 그 개성대로 진짜 자유의 길로 인도하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에게 가장 이익이 많은 이익을 주는 진짜 자유자본주의다. 자본주의가 잘못된 게 아니다. 학문은 공부로 되는 것도 아니다. 자본주의가 우리들이 사람의 가치에게 돈을 주는데 극소수의 천재외에 수많은 천재를 죽고 나서야 알게되는 이 체제는 자본주의가 진리의 눈을 달지 못해서이며 이 천재의 낭비는 자본주의의 생산성의 절반을 포기하고 시작하는 매우 불합리하고 어리석은 것이며 천재는 공산주의의 이상도 자본주의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피카소의 그림 한 장이 몇백억이지만 저 우주가 다 돈이며 하느님은 돈자체다. 왜 하느님을 이렇게 무시하고 몰라주냐. 이제 인류는 여기가 무슨 만화속의 세상인냥 느끼게 될 것이며 새로운 하늘과 새로운 땅이 열리는 창조를 직접 보게 되리라. 여기는 에덴동산이다. 창조의 시작은 음양의 조화였으며 그 음양은 천년왕국을 낳은 소년과 소녀의 천년의 사랑이었으며 아무도 몰랐던 소년의 얼굴에서 그 눈빛에서 말투에서 그 속에 계신 룡을 알아본 놀라운 안목을 소유한 소녀는 우주에 룡으로 있던 하느님을 부른 인류의 어머니이다. 룡은 미래를 알고 이렇게 초능력으로 과거에서 현재를 현현(顯現)한다. 다만 여기에 감히 룡을 죽이려고 마음을 먹는 자와 은밀하게 비열한 방식으로 죽이려는 자가 있다. 그 자는 의사중에 있고 그 자는 사탄중에서도 최악질인데 이 한명 때문에 인류구원과 새로운 역사의 시작에 지장이 생기면 인류전체에게 피해가 무한이고 무엇보다 인류를 구하러 오신 아버지에게 이것보다 불효는 없으면 그분은 우리의 임금님이신 하느님인데 이런 역적의 무리를 방치하는 것은 시한폭탄을 여기에 두고 일을 하는 바보나 하는 짓이다.그래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즉시 각국에서 비상계엄령을 선포하여 의사전부의 신병을 인수하고인류에 대한 의료사업은 군이 의사를 활용하여 계속하고 군은 국민에게 하느님이 이 땅에 직접 오셨음을 선포하고 의사에게 하느님에 대한 예절교육을 시행하여 그런 불순한 마음을 먹는 자가 단한명도 없게 하라. 또한 이런 의사와 연계된 모든 사람과 자기 이익을 위해 고용되어 불순한 음모를 꾸미는 자도 모두 지옥에서 온 사탄의 졸개들이므로 군은 이들을 체포하여 아프라카로 격리하여 단종하라. 군은 의사는 사탄의 역할을 맡고 이 땅에 하느님에게 대적(對敵)하러 온 자들이므로 그들이 집단으로 하느님에게 용서를 구하는 퍼포먼스를 보여도 이는 허위이므로 믿지 말고 단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체포하라. 다만 이들중에 하느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인류에게 하느님의 사상을 전도하려는 자는 군이 적극 활용하라. 전체의사의 체포는 미래를 아는 룡이 미리 사탄의 발동을 막는 것외에도 인류멸망을 막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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