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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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THE WAY OF SALVATION
THE WAY OF SALVATION
救世의 方法(사랑과 정의의 실현방법으로서의 人子制)
1.救世
1)救世의 必要性과 救世의 槪念
現在 世界의 現實이 救世를 必要로 함은 地球溫暖化와 氣候變化 등 地球環境과 世界의 政治,經濟,社會,文化 등 어느 方面을 둘러보아도 우리들이 더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認識할 정도로 最惡이다.다만 누구도 그 方法을 모를 뿐이다.즉 救世의 槪念은 결국 救世의 必要性에서 우리 스스로의 意識에서 그 內容을 決定하는 것이다.그러므로 먼저 인류는 구세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부터 시작하여야 할 것이다.그러나 자신이 이미 구세의 필요성을 인식한 사람이라면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좋을 것이다.그것은 내가 곧 구세의 방법을 지금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2)救世란 곧 變化이자 革命
救世란 곧 世上을 救하는 것이므로 그 世上이란 곧 人類全體를 意味하며 人類全體를 救하려면 이 救한다는 것이 무엇을 意味하는지 먼저 그 槪念을 規定하여야 한다.
救援이란 결국 人類의 現상태가 이상적인 상태로 바뀌는 것을 의미하며 그러므로 구원이란 결국 변화이며 그 변화가 매우 큰 것일 경우 이를 혁명이라고 한다.인류에게 혁명이 발생하는 것은 이상을 잃고 현실의 욕망만을 추구하던 인류가 그의 처지의 불행과 모순과 불합리를 인식하고 더 합리적인 생각을 하게 되어 결국 본연의 자기를 되찾고 이상을 다시 추구하려고 결심을 하고 그 욕망추구의 내용이 크게 바뀌어야 함을 알게 되어 그 내용이 곧 理想으로 바뀌게 되기 때문이다.이 인류의 욕망이 높은 理想으로 方向轉換이 되면 결국 이 이상과 현실의 심대한 乖離를 극복하기 위해 급격한 변화의 행동이 우리로부터 실제로 일어나게 되고 이를 우리는 곧 혁명이라고 부르게 된다.
3)구세의 시작과 구세의 방법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
구세의 시작은 곧 인류의 인식전환에서 시작된다.곧 구세란 곧 세상을 기존에 錯誤에 의해 眞理와 理想으로 잘못 인식되었던 것을 바람직한 理想體制와 이상으로 바꾸는 것이며 이것은 곧 기존의 이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먼저 인식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또한 그와 동시에 진리와 이상이 잘못됨을 인식하면 우리들에게는 이 잘못된 현실을 바꿀 방법을 찾게 된다.여기서 곧 구세의 방법론 즉 어떻게 구세할 것인가의 방법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이 대두되게 되는 것이다.
4)인류는 하나라는 인식
먼저 우리들이 알아야 하는 것은 우리들이 말하는 그 세상이란 곧 인류전체를 의미하며 인류전체를 이상적 상태로 바꿀려면 먼저 인류전체를 구원하기 위해 반드시 인류를 하나로 인식하여야 하며 그와 동시에 하나의 전체인 인류를 바꾸는 주체는 결국 인류자신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여기서 우리는 인류에게 현재 인류자신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즉 인류각개인을 포함한 하나의 전체의식과 그 실질이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즉 인류자신이라는 것이 개념만 있을뿐 그 실질은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이는 현재의 世界國家分裂과 현재의 유엔의 기능의 不在와 세계정부의 부재로 알 수 있는 우리에게는 자명한 사실이다.우리들은 실은 모두가 인류전체를 救하고 싶다.그러나 우리는 현재 인류각개인의 현실이 모두가 자기개인의 소망을 이루기도 바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즉 인류 각개인은 이 세계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노는 것이 아니라 奮鬪하고 있다.
그렇다면 인류전체의 힘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들이 추구하는 소망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5)우리들의 소망의 내용과 이른바 소망강제의 원인
우리들의 소망의 내용이란 결국 인간의 念願이며 인간의 기초적 생활에 필요한 재화의 확보에서부터 고차적인 인간의 정신적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이다.이런 개인의 염원 때문에 국가가 존재하고 또 경제와 정치와 종교와 문화가 필요한 것이며 우리는 이런 것들을 이미 알고 있다.그러나 우리들이 모르는 것은 곧 우리들의 소망이란 우리들이 스스로 가진 소망이 아니라 이 세계가 우리들에게 그런 소망을 가지도록 우리에게 소망을 강제하였다는 것이다.나는 이를 강제된 소망 또는 所望强制로 부른다.그 '소망강제'의 원인은 곧 우리들이 자연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또 우리들이 우리에게서 시작하였던 것이 아니라 우리의 조상들의 역사와 삶을 承繼하고 살기 때문이며 그 모든 조상들의 과거가 국가로 되어 우리들이 모두 그 과거의 연속인 국가속에서 살고 있고 국가라는 법체계가 우리들에게 우리의 소망의 내용을 강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망강제의 원인이란 즉 국가가 우리에게 우리의 소망을 국가목적에 맞게 형성하도록 요구하는 이유는 바로 國際力學關係에서 오는 자국의 國家存立때문이다.즉 우리들은 자연인으로 태어남과 동시에 국민으로 태어나서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란 먼저 자기국가를 존립하게 하여야 하는 것이 됨은 우리들이 먼저 우리들의 몸의 안전을 보호함이 우리의 삶에서 第一의 要件임을 보아 自明하다.이런 국가의 제일가치로 인해 그 하부의 모든 가치가 이에 의해 종속되어 결정되므로 우리들이 정치와 경제의 끊임없는 낭비와 국제대립을 감내하는 것은 바로 모든 국가의 제일가치가 바로 國家安保이기 때문이다.즉 이 국가안보를 위한 헌법으로 인해 우리들의 인간성이 왜곡되고 사회 또한 중대한 영향을 받고 우리들이 끊임없이 분투노력해야하고 늘 사회와 세계가 불안한 것이다.
이 소망강제의 원인은 곧 우리들의 국가이며 우리들의 국가가 이런 소망을 국민에게 부여하는 것은 곧 국가의 소망때문이다.즉 국가의 소망을 이룩하기 위한 第一前提要件이 곧 국가의 존립이며 그것이 곧 국가의 안보이다.현재 세계의 모든 국가가 곧 국가안보를 최우위에 두는 것은 이때문이며 이는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나는 이 국가라는 것과 국가안보라는 것이 이제는 개인의 소망의 뒤로 물러나야 할 때라고 주장한다.그것은 이 국가의 존립이란 곧 국가의 대립을 미리 상정한 개념으로 국가의 대립이라는 현상 그 자체에게 그 본질적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인간성에 그의 본질적 원인이 있으므로 우리가 이 진리를 새로 인식하고 우리들은 외부를 변혁할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인간성을 변혁함으로 우리들이 이제는 우리의 본질을 대립이 아니라 화합으로 바꿀 수 있다면 우리들의 국가안보란 이제 그 개념이 달라져야 하며 특히 우리들의 主敵이 달라져야 하며 이 인식의 변화는 곧 우리 군의 사명을 재정립하게 되는 것이다.이것은 곧 군사에 관하여 크게 변화된 인식이며 이것으로 군의 의식혁명이 스스로 초래되고 이에 군은 이제 다른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나는 이를 곧 군사혁명이라고 부른다.또한 과거의 국제관계의 전제인 개인의 본질이 이미 역사의 전개와 발전에 의해 바뀌었기 때문이다.즉 우리들은 이미 과거 자기민족과 국가만이 이 세계의 절대적 진리라는 과거의 상식이 바뀌었으며 이를 통해 과거 개인과 개인이 증오와 투쟁으로 개인자체를 증오한 것에 대해 우리들은 이미 제2차 세계대전의 파국을 통해 또 그 後의 冷戰時代와 현재의 신질서에 의해 우리들은 이제 모두 TV,映畵와 인터넷(Internet)과 세계여행을 통해 외국인의 본질이란 결국 우리와 같은 사람이란 인식을 하게 되었고 이것은 이제 하나의 상식으로 전환되었다.즉 우리들의 모든 국가는 과거의 인식에 기초하였고 이제 우리들의 상식이 바뀌었기에 이는 이제 더 이상 현실적으로 타당하지 않게 되었다.
즉 현재 국가가 추구하는 바는 결국 조상들이 이전에 파악한 세계관이 그 국가의 전통과 국민의 이익으로 규정되어 그것이 각국의 憲法의 내용으로 되어 이것이 우리 인류를 서로 다른 종이문서에 근거하여 늘 싸우고 대립하게 하고 있을 뿐 우리들의 현실은 우리 인류가 모두 민족과 국가란 그저 인류라는 친구들의 부족의 이름일뿐 그들이 나의 적일 이유가 없으며 그들이 마귀가 아닌 같은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사람을 마귀로 대우할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대우하여야 하며 우리들은 이제 전쟁이 아니라 대화에 의해 모든 사람과 국가의 가치를 보호하여야 한다.여기서 우리들은 결국 기존의 국가의 전통과 국민의 이익을 보존한다면 즉 모든 국가의 헌법이 지향하는 바를 함께 보존한다면 결국 우리들이 더 이상 서로 싸울 필요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즉 우리들의 국가의 제일소망이며 우리들의 소망을 강제하는 원인인 ‘안보문제’에 의한 세계의 국가분열은 어떤 인식의 전환과 방법에 의해 평화를 이룩하고 국가통합으로 갈 수 있으며 그 방법이란 곧 새로운 인류헌법정신인 나의 소망을 우리 인류모두의 소망으로 삼는 것이다.
즉 우리들이 대립하는 그 모든 국가이념 예를 들어 종교라든지 자유주의라든지 사회주의라든지 자본주의라든지 공산주의라든지 민족이라든지 그 어떤 이름과 꿈과 이상과 방법의 차이와 정치적 노선의 차이와 종교의 차이를 극복하고 하나가 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여기 지금 나타났다는 것이다.
그 길의 이름이 바로‘인간'이다.즉 우리는 이제 외국인(넓은 의미의 외국인이란 나와 모든 점 인종,민족,국적,종교,정치적 이념과 성향,지역,문화,신분,나이 등에서 차이가 나는 나와 다른 世界속에서 사는 사람)이 곧 인간임을 즉 나와 같은 사람임을 모두가 다 알게 되었다.그러나 우리에게 아직도 남아 있는 이 외국인에 대한 증오와 분노의 원인은 곧 우리들의 조상들의 역사적 사정에 연유하는 것이다.즉 우리들의 조상들이 심어놓은 이 갈등의 원인은 결국 과거의 어떤 정의와 도덕에 대한 고집이 한쪽이 다른 한쪽을 폭력이나 예를 잃은 방법으로 일방에게 관철하려고 함으로 인해 일어난 것이며 이를 위해 즉 폭력을 집단적으로 막기 위해 안보국가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즉 인류의 모든 국가가 이상국가가 아니라 안보국가가 된 것은 바로 외부의 침략侵掠때문이다.그러나 이 외부의 침략은 그 침략자에게는 침략이 아니라 그들의 정의와 도덕을 타존재에게 실현하는 것일 뿐이다.이런 입장의 차이를 禮가 아닌 폭력에 의해 강제함으로써 우리들이 보는 현재의 국가의 현상이 곧 군대우위의 국가로 변질되어 그 국가속의 인간의 삶은 곧 이로 인해 정녕 개인이 인간자체를 추구하는 이상적 삶을 영위하는 '목적적 존재'가 아니라 어떤 人間以上의 존재의 목표 즉 國家의 理想을 위한 하나의 '도구적 존재'로 변질되었다. 즉 이것이 도구적 존재라고 불릴 수 밖에 없는 이유란 결국 이 軍隊 즉 사람을 죽여서 정의를 강제하는 것이 결코 우리 인간성의 본질이 될 수는 없는 것이며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것은 어떤 명분으로도 가장 바람직한 것은 아님을 우리 모두 인간이라면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곧 인류의 이상이 무엇이며 또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의 문제의 기초이다.즉 인간은 본질적으로 인간을 만나면 서로 사귀고 싶은 것이지 죽이고 싶어하는 존재는 아니라는 것이다.우리들은 오히려 외국인에게 더욱 관심이 많이 가고 오히려 외국인이란 귀한 친구로 현실의 외국인 즉 우리들과 외국친구들과의 교류를 생각하면 과연 우리에게 이 對立的 政治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적국의 국민들이 모두 만나면 다 화목한 이웃이 되는 것이 지금 인류의 현실이다.우리들이 강제적으로 외국인을 증오하게 소망된 이 ‘소망강제’에서 벗어나서 우리 인류의 소망과 이상은 이제 이런 인류의 달라진 현실에 기초되어 새로 재정립되어야 함을 나는 이로써 명백하게 주장한다.그러므로 기존의 모든 국가는 새로 재정립되어야 한다는 정치적 결론이 이러한 논리의 당연한 결과로 도출되는 것이다.또한 국가가 재정립되야 하는 또다른 근거는 바로 '個人'이다.즉 인간본질에 어울리는 더 합리적이고 더 이상적인 인간의 理想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재 각 국가와 각 개인이 생각하는 理想의 集積體인 국가가 이제는 뒤로 물러나야하는 것은 바로 이'개인의 등장' 때문이다.즉 세계역사에서 이제 전면에 등장한 이 '개인'이 곧 세계역사의 변화의 원인이다.그것은 바로 우리 인류의 각개인이 이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란 곧 개인 즉 자기자신이기 때문이다.또한 이것은 인류가 그 역사과정의 투쟁을 통해 스스로 쟁취한 것이며 이것은 곧 우리들이 스스로 얻은 우리의 노력의 結實이다.
인류역사의 힘찬 전개를 통해 우리들은 이미 기존의 역사 즉 과거와는 전혀 새로운 세계환경속에 서있으며 이 새로운 환경을 인식하지 못하는 세계의 모든 국가의 소망은 이제는 빈껍데기의 환상일 뿐인 것을 알게 된 개인이 우리에게 소망을 강제하는 이 국가의 소망추구가 근본적으로 잘못된 정의의 실현방법을 추구하며 또 현재 변화된 세계환경을 보아도 현재의 국가대립은 모두 잘못된 것이며 또 그 국가대립을 부추기는 전쟁헌법은 모두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고 우리는 이제 이 인간의 하나性에 근거하여 '世界平和'를 절실하게 필요로 하며 모두가 각자 즉 개인의 행복을 더욱 요구하게 되어 우리 인류의 진정한 요구와 현실이 현재의 국가들이 우리 국민에게 요구하는 국가목표와 더 이상 어울리지 않는 것이 되어버렸다.즉 우리들은 이제 개인의 진정한 자유와 평등과 행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그 이유란 곧 우리 역사를 움직인 전시대의 주체인 영국인의 덕택이다.즉 우리들이 영국인의 산업혁명을 통해 이룩한 부를 바탕으로 이룩한 민주주의와 개인의 지위향상은 이제 우리들을 저 영국여왕의 자리와 동등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즉 우리들이 저 영국여왕과 과거에는 어떤 차이가 있었으며 현재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각자 비교하면 우리의 삶의 양과 질의 향상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며 이는 자명하다.
6)인류의 새로운 이상과 문화적 해결
결국 인류가 각 국가의 근원적으로 잘못된 헌법에 의한 소망강제에서 벗어나 자기의 소망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국의 헌법을 바꾸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으나 이것은 마치 저쪽에서 아직도 총을 들고 있는데 내가 평화를 위해 총을 놓아야 하는 즉 아직 세계에 信賴가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것은 현실적으로 世界各國에 기대할 수 없는 것이다.이 현실적 기대불가능성으로 인해 우리에게는 새로운 방법이 필요한 것이다.
먼저 사람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이루어 살고 있으며 이 인류사회는 결국 공동의 질서와 공동의 복지를 위해 국가는 필요로 하며 다만 이제는 우리 인류가 '인류전체를 위한 국가'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그러나 현재 그러한 국가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으며 유엔을 국가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그런데 왜 그런 국가가 아직 인류에게는 없는 것일까?그것은 국가의 다양성 때문이다.즉 世界各民族과 국가의 뿌리란 매우 깊은 것이며 이것을 바꾼다는 것은 곧 인류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의미한다.그렇다고하여도 우리들이 우리들에게 禍를 주는 원인에 대하여 그것이 전통이라고 하여 역사라고 하여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현재대로 산다는 것은 참으로 비이성적이며 더나은 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발전과 힘과 물자의 낭비를 생각하지 않는 지나치게 비경제적인 태도이다.
먼저 현재의 세계를 현상짓는 이 국가의 다양성과 국가의 대립이 과연 필요한 것인지를 먼저 밝혀야 우리는 인류에게 새로운 이상을 제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즉 우리는 먼저 이 인류의 현실과 이 지구위의 모든 국가의 원인과 현상태가 무엇인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현재 모든 국가는 어떤 국가의 고유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 좋다는 관점하에 각국가의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목숨처럼 지키는 것이며 이 전통의 충돌에 대하여 우리의 인식의 지평을 더욱 넓히고 우리에게 새로운 세계관과 새로운 인간관으로 인도하는 새로운 관점과 방법을 나는 곧 '文化的 解決의 觀點'이라고 이름짓고 모든 민족과 국가가 그토록 추구하고 지켜내려는 것 즉 우리들이 핵무기까지 만들면서 지켜내려는 것이 사실은 '작은 자기문화'라는 것이며 우리들의 의식내용을 결정지은 것은 결국 각 개인이 속한 민족과 국가의 문화이며 그러나 이 모든 민족과 국가의 문화가 그것이 전부가 아니며 또한 그것은 원래는 하나의 인류공동의 문화에서 분열되어 나온 不完全한 것이라는 명백한 사실을 알고 이제는 우리가 문화적 관점에서 인간과 세계와 국가를 더욱 크고 넓은 관점에서 다루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의 모든 국가가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역사시대이전에 하나의 인간집단으로 귀결됨은 역사적 증명을 통해 우리에게 이미 알려진 것이다.즉 우리들이 원래는 하나의 가족에서 출발하였다는 것에 대해 확실하게 밝혀야 한다.즉 이것은 곧 모든 문화의 원형 즉 문화가 있기도 전의 그 원형이란 곧 하나의 가족에게서 비롯된 것이며 그후에 인류에게 나타난 모든 문화의 다양성이 곧 우리가 그토록 추구하는 文化價値란 그보다 먼저의 實體에게서 나온 變異體이며 모두가 어떤 지리적 이동과 역사의 變遷에 의해 나중에 얻은 것이며 그 실체는 곧 '한가족'이라는 것이다.즉 우리의 현재의 모든 국가가 과연 어디에서 나온 것이며 인류가 정녕 하나의 씨에서 나온 것인지에 대해 현재 우리들은 얼마나 알고 있는가?또 그 하나의 씨란 어떻게 탄생된 것인가?우리들은 세계 여러 곳에서 나뉘어서 발생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과 우리들이 이 지구의 어느 한 지역에서 원래 한가족으로부터 출발하였다는 것에 대해 우리들에게는 명백한 증거가 부족한 실정이다.그렇다면 우리가 싸우고 서로의 전통을 지켜내려고 하는 것은 모두 이 역사의 자료 때문이며 우리들의 인식과 상상력이 그 역사적 증거와 자료를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이다.즉 인류역사의 환란의 근본원인이 바로 이 '기록된 역사'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이제 이 인간의 역사가 과연 기록된 것외에는 즉 그 위에는 없느냐와 우리가 도대체 누구이냐는 우리가 묻지 않은 질문에 대해 우리는 이제 질문을 하여야 한다.우리들이 과연 역사시대 이전에는 어떤 존재였는지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이것은 곧 인간의 기원을 묻는 문제이다.
7)인간의 기원
이것이 바로 인류의 정체와 인류의 이상을 재정립하기 위하여 해결되어야 할 先決問題이다.왜냐하면 모든 이상의 실천이 곧 진리에 바탕을 두고 있고 혁명은 이 진리가 더 이상 진리가 아님을 알았을 때 일어나는 것으로 진리가 아닌 것을 이제 내가 여기서 진리가 아니라고 하고 진리인 것을 내가 진리라고 하여야 인류가 자신의 정체를 알고 그 이상을 이루기 위해 기존의 모든 법체계를 바꿀 것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기원에 대하여 우리들이 역사의 기록의 전시대 즉 先史時代를 아는 것은 考古學의 방법에 의해 아는 것과 인간의 遺傳子를 조사하여 아는 유전학의 방법과 내가 알게 된 이치학의 방법과 심령학의 방법외에도 앞으로 내가 제시하게 될 언어문자학을 통해 아는 방법이 있다.또한 우리들은 종교학의 방법을 통해 인류의 기원을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나는 인류가 모르는 한가지 사실을 밝히고자 한다.즉 그것은 이런 방법외에 인간에게는 특수한 존재인 샤먼 즉 巫堂이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이들은 세계도처에서 아직도 수없이 많이 존재하며 그들의 현상에 대해 우리는 아직 과학이 다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그들을 단순히 정신의학에 의해 정신이상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그것은 그들의 삶을 지켜본 사람들은 이들이 정신병자와 완전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또한 수많은 종교에서도 신과 접촉한 사람과 영적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무수하게 많다는 것이 이미 보고되고 있다.
인간이란 종의 기원에 대해, 진화론은 種의 기원이며 이것은 우리들에게 정녕 의미가 있는 人間의 기원에 대한 학설이 아니다.즉 생물은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곧 우주가 빅뱅에서 팽창하고 있다는 과학이 밝힌 사실로도 이미 우리는 이 진화론을 알고 있다.그러나 인간이란 종류 즉 인류의 기원은 곧 하느님이라고 하는 인류의 원래의 샘 즉 신이 그 원인이지 그저 진화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의지가 존재하고 있으며 그 의지가 곧 인격적 의지이기에 우리들이 곧 아버지를 닮아 인간이 된 것이다.그러나 그 아버지는 그 의지를 곧 생물의 종의 기원의 일반원칙인 진화에 따라 시행하였을 뿐이다.이는 곧 우리 인간을 낳기전에는 하느님은 곧 이 지구의 주인으로 인간들이 없이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감상을 하고 계셨다가 그만 인간이란 자식을 두게 된 것이다.즉 기존의 다윈의 종의 기원은 곧 생물의 여러 종의 기원에 대한 학설은 되어도 문화적 존재로서의 인간의 기원에 대한 학설은 되지 못한다.오히려 진화론은 곧 유물론이라는 우리에게는 과학적 사실로는 의미가 있어도 우리의 삶과 법에 의미가 있는 문화적 의미는 없다는 뜻이다.그것은 진화론은 변화의 현상만을 밝힌 것이지 실체전부를 밝힌 것이 아니기 때문이며 우리 행위의 준거로 삼을 만한 가치가 없다.근현대인류역사는 곧 우리들이 어떤 관점을 취하여 인간을 스스로 규정한 것이지 우리가 진화론과 유물론을 알았다고 하여 그것이 곧 진리이며 그것으로 어떤 당위가 도출되는 것이 아니다.우리들이 물질적으로 인간을 규정하면 할수록 우리들의 문화는 바로 그것에 의해 결정된다.또한 그 불완전한 과학은 결코 영혼에 대해 영계에 대해 아무것도 알 수 없는 한계를 이미 스스로 내포하고 있다.여기는 나는 곧 우리 인간의 기원에 대해 새로운 방법인 理致에 의해 밝힌다.우리들 인간은 곧 神과 動物의 섹스에 의하여 탄생된 것이며 침팬지가 인간이 된 것은 곧 영혼적 존재인 신이 그 침팬지에게 먼저 들어와서가 아니라 동물이 곧 신에게 간청하여 大慈大悲한 신이 여러 뜻에 의해 그 소원을 들어주어 신의 영혼이 동물에게 들어와 동물이 곧 신의 씨를 잉태하고 낳아 그가 곧 인간이 된 것이다.이것은 나에게는 하나의 진리이며 그것은 내가 곧 이치로 파악하였고 또 아버지로부터 들어서이며 영혼으로부터 들어서이나 나외의, 영적 체험에게 과학적 실험을 요구하는 즉 신을 실험실로 끌어들여 베드에 눕게 하려는,신의 본질에 대해 門外漢인 사람들과 이치를 모르는 자들에게는 하나의 假設이다.인간의 신의 본질에 대한 잘못된 관념의 근원은 바로 사물과 사리의 전체를 보지 못하는 유치성에서 비롯된 그릇된 기대심리이다.또한 앞에 말한 것처럼 신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 즉 어둠에 있다는 것으로 이 분을 하나의 물건으로 취급하는 교만과 무례는 곧 이치에 대해 전혀 아무런 기초가 없기 때문이며 이 인류의 그릇된 기대심리가 곧 전에 이 예수를 죽인 犯人이다.이것은 마치 자기의 부모가 자신이 생각하는 부모에 못미치자 부모로 인정하지 않는 자기의 잘못을 모르는 자기자신을 부정하는 悖倫兒에 비유할 수 있다.신이 왜 예수를 죽게 내버려두었으며 신이 왜 괴력으로 사람들을 다 제압하지 않았는지는 신이 무엇인지를 어느 정도 아는 사람이면 이런 기대와 멋대로의 실망이 얼마나 인간의 예를 잃은 범죄인지를 깨달을 것이다.우리 인류는 전지전능한 그분이 왜 짐승인 아내를 취하셨는지에 대해 평생을 두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나의 진리는 우리가 우리의 존재를 음양학으로 파악하더라도 알 수 있으며 그 타당성은 우리들이 현재 실존을 자각하고 있듯 우리들이 우리들의 몸의 원리를 추리하여도 알 수 있는 것이며 또 우리들이 동물이었다가 어떻게 진화하였는지를 이치적으로 생각하여 보고 진리를 추리하여 보면 우리들은 그 진리성을 알 수 있게 된다.또 나는 현재 사람들은 인간에게만 이성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이성이 본능과 혼재되어 동물에게도 존재하는 것을 여기서 밝히며 그 증거는 동물에게 문법이 존재하며 그들에게 삶을 계획하고 계산하는 사고능력이 존재한다는 과학적 사실이다.우리들이 왜 동물에게 존재하는 능력은 마치 아무것도 아닌 본능이라고 보면서 왜 인간의 이성은 본능이 아닌 특별한 것인 냥 취급하는지에 대해 그 태도의 모순을 내가 지금 지적함으로 인해 이는 우리들에게 큰 깨달음을 줄 것이다.또 이는 人間理性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이기도 하며 왜 우리 인간에게 종교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그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며 이의 해답을 알게 되면 곧 나의 주장이 진리임을 알게 될 것이다.
이는 곧 개념과 이치를 통해 알 수 있으며 땅의 의지인 진흙 즉 물과 흙의 의지와 하늘의 의지인 저 무한한 상상력과 그 높은 도덕의 위용을 과시하는 저 우주로 대표되는 하늘의 의지가 만나 사랑이 불붙고 섹스가 절정에 이르는 것이 곧 이 우주대폭발이다.즉 이 우주의 원리에 거슬러가면 결국 天의 氣를 받은 신과 땅의 기를 받은 동물이 결합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고 이것이 곧 과학을 모두 포함하고 그것보다 더 넓고 더 크게 진리를 보는 이치학 즉 理學이다.이 이학에 의하면 결국 우리의 어머니가 짐승이었고 우리는 초기단계에는 곧 짐승어머니를 모신 신을 닮은 인간들이었다.이것이 진화를 통해 신의 피가 짐승의 피를 이기는 과정이 곧 인류역사이며 이는 곧 인류의 씻김작업이 곧 인류역사이다.현재 인류를 살펴보면 마치 신과 같은 인간이 존재하는가 하면 마치 동물과 같은 인간이 존재한다.우리가 정녕 진화하였고 동물일 뿐이라면 왜 인간이 이렇게 다양하며 그 차이가 이토록 큰 것인지에 대해 답할 수 없게 된다.즉 왜 원숭이들은 모두 그 수준이 비슷한데 왜 인간에게는 천재와 바보의 차이가 이토록 큰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결국 우리 인류란 아버지인 신과 어머니인 짐승의 그 닮은 정도의 배합에 의한 존재이며 우리들 인류 각개인의 유형을 모두 살펴보면 결국 우리는 물질의 발전법칙외에 어떤 이질적 존재의 존재성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즉 이는 곧 생물학의 한계와 물리학의 한계를 지적하는 것이며 인간이 우주물리학의 예외적 존재라는 것을 의미한다.이것이 곧 아버지를 증명하는 것이며 우리 자신이 곧 아버지의 증거이다.그러나 우리는 그 외에도 동물적 습성 즉 생물학적 습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곧 우리의 어머니의 존재의 증명이며 이 반쪽만 본 것이 곧 진화론이다.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에서 결국 창조론과 진화론을 결합하여 전체를 보는 진리를 새로 찾아야 할 필요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인류는 동물중에서 한종류이며 이 움직이는 것이 과연 무엇으로 움직이는지는 모두 그 의지가 시킨 일이다.그 의지가 곧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싸움이며 섹스이다.우리는 왜 인간에게 남녀가 존재하는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우리가 男女와 天地의 두가지 속성을 함께 가지고 있고 그 비율이 모든 사람이 다 달라서 여기에 이렇게 많은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이다.그런데 역사는 곧 동물이 아니라 신이 되려고 하고 남녀의 조화를 이룩하려고 하는 과정이며 그 과정의 기록이 곧 인간의 역사이다.우리는 동물임을 먼저 알고 신임을 알아야 한다.그것은 肉이 먼저 간청하여 정신이 생긴 것으로 즉 이 인간정신의 기원의 원인이 곧 이 육체에게 있다.그러나 이것은 살아있는 것이며 둘이 원래부터 한꺼번에 공존하는 것이며 다만 만나지 못하였을뿐 다만 촉발되지 않았을 뿐 이미 그것은 인연이 있는 하나인 것이다.우리가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 곧 원래 이렇게 되려고 그런 것이란 것이며 이 말은 즉 물질에 어떤 원리와 정신이 주재를 한다는 의미이다.인간이 태어나 육체의 의지가 아기로부터 점점 자라나고 그 정신이 점점 발달하여 이렇게 생각하게 되고 자기를 인간으로 의식하고 말하기 시작한 것을 보면 또 동물은 평생 그 한계속에 머물러 있음을 비교하면 결국 우리는 내가 하는 말의 진리성을 알게 된다.이 정신을 부른 것은 곧 육체이며 저 胃이며 저 단백질들이다.그 단백질은 곧 누군가의 죽음으로 내 몸이 취한 것이며 빌린 것이다.곧 우리들이 왜 이렇게 먹고 또 먹는가?이는 곧 우리가 이 정신과 의식계를 유지시키려는 것이지 식물인간이 된 상태로 계속 밥을 호스로 먹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으로 보아 물질과 정신이 둘로 보이나 공존하는 하나라는 나의 말은 맞는 것이다.즉 우리는 의식계 즉 이 정신이나 영혼을 유지하기 위해 이를 보려고 육체의 노력과 희생을 하는 것이다.이는 곧 짐승이 신을 보려고 이렇게 노력하는 것 즉 간청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이 이치상으로 보면 결국은 우주와 인간은 그 이치가 동일한 것이다.즉 우리가 이제 이치를 따져서 진리를 아는 방법을 취하면 과학으로 진리를 아는 것보다 더욱 진리에 가깝게 되는 것이다.우리들은 발전의지이며 즐기려는 육체의지인데 왜 이것이 이처럼 고도의 정신과 천재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우리가 동물이다가 스스로 인간이 된 것에 대하여 진화론으로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부리를 변화한다던가 육지에 있던 것이 물속에 들어가서 그기에 맞게 육체를 변화한다든가의 생물에 대한 일반적 설명을 들을 수 있을 뿐 우리에게 저런 天才나 聖人의 존재에 대해서는 아무런 해명도 들을 수 없다.결국 진화론은 사물을 한가지로만 파악하였지 여러면으로 진리를 포착하는 방법을 갖추지 못하였다.즉 인간은 그런 방법으로 다 설명될 수 없는 존재이다.인간을 다 설명하기 위해 결국 신의 개념이 필요하며 이 개념의 필요성이 곧 신의 존재를 입중한다.즉 진화론으로 찾은 우리의 반쪽과 개념으로 찾은 우리의 반쪽이 우리의 정체를 설명한다.우리는 바로 神父와 獸母의 자녀이며 우리에게 육체와 정신이 존재하고 남녀가 존재함은 이 까닭이다.
만일 이것이 하나의 가설이라고 하여도 이는 사물에 내재하는 음양의 이치로 사실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우리에게 자명한 진리이다.또한 이는 다윈의 진화론에 의해 찾은 우리의 반쪽과 성경과 신화라는 성령을 접하고 기록한 창조론에 의해 찾은 우리의 반쪽이 곧 인류의 앞에서 현재 결혼을 하는 것이며 이는 또한 인류가 따로 떨어져 생이별한 부모를 한자리에 모시는 것이다.이는 곧 인간이 내가 누구인지를 알게 되는 것이며 이 變更이 곧 우리 人類革命의 원인이며 世界統一의 기초이다.이 진리는 곧 창조론과 진화론의 의문을 모두 해결할 수 있으며 또한 모든 종교와 학문의 의문을 모두 해결하는 正答인 것이다.여기에서 우리들은 곧 이 새로운 절대진리인 진짜 사실에 의해 새로운 사상체계를 수립하여 모든 학문이 새롭게 태어나게 해야 할 것이다.우리들은 이제 우리들의 부모가 누구인지를 알며 여기에서 우리들의 하나님관과 우리들의 인간관에 일대 수정의 필요성이 도출되는 것이다.즉 우리 인류에게 왜 그렇게 신과 같은 인간이 존재하며 왜 그렇게 동물과 같은 인간이 존재하는 지에 대하여 나의 주장이 곧 답이 될 것이며 이는 곧 우리들의 문제의 원인이 곧 동물을 더욱 닮은 사람들때문임을 알 수 있다.또한 이는 우리가 그들은 어떻게 대우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말해준다.인류역사는 곧 이 두가지 성질의 발전이외에 아무것도 아니다.그러나 그것은 살아 있는 것으로 원래 둘이 아니라 하나에 같이 있는 것이다.나의 論理를 입증할 이치는 이미 우리의 이성에 내재하며 나의 주장은 곧 정황적으로 이미 수많은 역사적 증인과 증거를 도처에서 찾아볼 수 있다.또한 성모마리아의 예수처녀수태 또한 최초에 어떻게 신이 자신의 눈에는 차원이 낮은 존재 즉 우리들이 지금 주위에서 보는 개와 소와 돼지를 보는 그 기분으로 느껴지는 존재의 세계로 오게 되었는지를 말해주는 좋은 예이다.또한 신과 동물의 자식인 인간들의 여러 부류와 다른 기질에 대해 나의 이론은 모든 설명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며 인류 역사가 그동안 무엇과 투쟁하였는지 생각한다면 결국 우리는 우리에게서 짐승을 닮은 성질을 없애는 것이 곧 인류역사임을 알 수 있다.이것은 곧 하느님과 사탄의 싸움이며 이것은 곧 神性과 獸性의 극복과 조화의 과정이다.
학자들이 정녕 세계와 사물자체로부터 진리를 알고자 한다면 즉 학문자체를 위한 편협한 학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오직 한가지 방법으로만 가설이 진리가 되는 것은 아님을 알아야 한다.또한 인류역사의 본질이 고난(苦難)인 이유에 대해서도 이 진리에 의하면 명백해진다.우리 인류의 역사는 곧 우리들 인간이라는 가족의 이야기이며 우리 가족의 그 처절한 원한과 복수와 사랑과 슬픔의 이야기이다.
또한 나의 출현은 우리들 인류의 기원의 반복이며 신의 증거라는 것을 밝힌다.즉 신이 처음 이 땅에 왔을때처럼 다시 신이 어느 한 여자의 몸을 통해 이 땅에 오고 또 그때처럼 자기와 다른 존재와 사랑과 결혼을 하여 그때 신과 동물의 사랑으로 인간이 탄생한 것처럼 이제 이 신과 인간의 사랑으로 곧 더욱 차원이 높은 새로운 인간인 ‘神仙’으로 내가 이름짓는 그런 神人적 존재가 이 세계에 탄생할 것이다.그러나 나의 사랑은 곧 하나의 특정인이 아니라 전체인류이며 곧 내가 온 것으로 하여 인류는 이제 새로운 인류를 낳게 될 것이다.그것은 나는 이 일을 하기 위해 온 것이며 이는 아버지가 다른 차원의 세계인 天上으로부터 나를 여기에 보내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인류에게 밝힌다.
그러나 이러한 나의 주장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믿기가 매우 어려운 주장이며 나는 이것을 알고 있다.그러나 우리들이 창조론에 의해 인간의 기원을 아는 것과 진화론에 의해 인간의 기원을 아는 것은 우리들이 이미 모두 아는 것이며 어느 것에 의하여도 결국 인간이란 같은 것에서 나온 것이며 인류의 기원에 대하여 우리들이 어떤 방법을 취하든 우리들은 현재의 우리들을 보면 우리들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즉 우리들이 인류의 기원과 그 정체는 우리들이 찾아서 규명할 것이 아니라 그저 현실을 보는 것으로 우리 자신 스스로를 보는 것으로 이미 우리들이 모두 알 수 있는 사실은 우리에게 알려진 自明한 것이다.다만 우리가 그런 眼目이 없을 뿐이다.즉 우리들 스스로가 이미 우리들의 기원이 한뿌리이며 동체임을 우리 스스로 증거하며 우리들의 존재와 우리들의 형태가 곧 그 증거인 것이다.이것은 곧 우리들이 우리를 모두 인간으로 부르지 다른 것으로는 부르지 않는다는 것이다.또한 생물학의 방법을 취하여도 全生物이 곧 하나의 뿌리로 귀결되며 또한 우주학에 의해서도 이 지구와 우주자체도 빅뱅이라는 하나의 원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보면서도 아직도 우리가 인류를 사소한 것에 의해 분열적으로 취급하는 것은 오로지 인류의 政治不在때문이며 우리가 우리 스스로와 우주를 물질로만 보는 잘못된 관념과 자기의 직관력과 이치적 사유능력이 부족한 것은 오로지 인류의 文化不在 때문이다.과학에만 의존하여 모든 것을 인식하려는 이 편협한 기계적 사고를 내가 옛것을 모방하여 새롭게 만든 언어인 미국어로 인류 스스로 개선하고 우리의 정체에 대하여 올바른 눈을 뜬다면 우리는 결국 모두 한가족 즉 두 남녀에서 한명의 신아버지와 한명의 짐승어머니에게서 나온 것임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이는 곧 우리 인간이란 것도 결국은 그 최초의 기원이란 다른 두 개의 성질의 결합으로 탄생한 것이란 우주일반원리에서 추론할 수 있다.
우리들이 이것을 알고 있어도 우리들이 이것을 무시하는 이유는 곧 우리들의 동물의 특성인 무지와 잔학함때문이며 우리가 스스로 만든 세계환경에 의한 도덕성의 타락 때문이다.또 우리의 본질보다 자기의 현실과 자기의 관점에 비친 우리가 더 중요하다는 그릇된 사고법때문이며 이것을 인정해주고 이 사고방식에 의하더라도 우리들은 이제 인식을 전환해야 한다.그것은 우리는 과거보다 현실을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우리의 '우리에게 더욱 많은 利益을 주는 새로운 현실'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에 모두가 동의하게 되고 우리의 과거가 설령 맹백하게 밝혀지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는 이미 현재 우리들이 다같은 종류의 인간임을 명백하게 알고 있고 이것이 곧 우리들에게 나타난 새로운 현실이고 우리에게 더욱 이익이 되는 방법이며 우리에게는 이제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우리들이 이렇게 의식을 전환하지 못하는 이유는 곧 우리들이 지나치게 과학과 학술과 역사의 資料만에 근거하여 늘 고정된 개념의 카메라로만 사물을 쳐다보고 맨눈으로 직접 사물을 보고 그 사물을 만져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이는 곧 인류가 이미 인간이 아닌 기계가 되었기 때문이다.우리들은 직관과 감수성이 있는 상상력을 통하여서 얼마든지 우리들의 현재를 보면 즉 우리가 같은 종류의 육체를 가지고 같은 눈물을 흘리는 감정을 가진 인간이란 것을 알면 이것만으로 그런 역사의 자료와 학술적 증명이 없이 우리들은 이 우리가 직접보는 이 사실로 우리는 우리의 정체를 직관하고 여기서 우리는 당연한 當爲와 道德을 도출할 수 있어야 하는데도 현재 인류는 그것을 못하고 있다.그것은 곧 전체를 보는 눈이 없고 이 세계가 人間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功利를 추구하는 세계이기 때문이다.나와 내가 서로 싸울 수는 없는 데도 이런 탓에 내가 나를 알아보지를 못할 정도로 인류가 타락하였기 때문이다.이것이 바로 인간이 인간의 눈물을 외면하는 근본원인이다.우리는 이제 모든 민족의 舊怨을 씻고 인류가 화합하여 우리의 진정한 모습에 맞는 길을 선택하고 인류의 이상을 새로 재정립해야만 한다.
8)인류의 소망
인류전체의 소망을 하나로 할 수 있는 새로운 인류의 소망을 제시할 필요란 곧 이렇게 우리들이 매일 목격하는 이 인류의 공통점인 사람性이다.우리들이 모두 소망이 있는 사람이므로 우리들은 이제 어떤 사람들의 집단의 이상을 그 모두를 포함하는 사람의 전체인 人類의 이상과 조화를 이루게 하여야 하며 이제 그 사람의 일부집단인 민족과 국가가 서로 대립하여서는 안된다는 결론이 여기서 자연스럽게 도출된다.이는 곧 나에 의해 새로 밝혀진 인류의 기원에 근거하는 것이다.즉 우리는 결국 한뿌리이며 天인 神아버지와 地인 獸어머니가 신화나 설화가 아니라 실지 우리들의 이전의 생활이었음을 우리가 얼마나 동물과 가까운지를 살펴보고 또 우리가 얼마나 동물에 비해 뛰어난 이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깨닫고 이를 진리로 받아들인다면 곧 이로서 우리들의 역사는 전혀 새롭게 바뀌어야 할 새로운 대의명분을 얻었고 또 여기서 우리들의 인류문화와 전통도 또한 완전하게 새로이 재정립되야 할 이유를 찾은 것이다.우리들이 언제나 시작에서도 그러하였고 개인들도 그러하듯 인류의 소망이란 결국 모든 인류의 공통소망인 인류의 ‘幸福’이다.그런데 우리 모두가 이 행복만을 추구하지 우리들이 누구인지를 이때까지 몰랐기 때문에 서로 싸웠던 것이다.이것은 마치 하나의 장소에서 태어난 두 마리 뱀의 교미와 그 교미로 낳은 암컷뱀의 수많은 알들이 깨어져 뱀들이 눈이 없이 태어나 서로를 해치고 먹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즉 우리들 모두가 자기의 행복을 추구하기 전에 타인이 무엇인지를 알고 나서 그 행복의 개념을 정립하여야 한다는 것이다.여기에서 우리들은 기존의 민족과 국가의 '행복의 조화'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게 되고 이 인류의 기원에서 조화와 도덕의 개념이 도출된다.자기 행복의 원천이란 결국 이 인류전체의 행복의 개념에서 도출되며 인류의 행복을 이루어야 결국 자신의 행복도 이룰 수 있음을 인식하여야 한다.여기에서 우리는 조화와 도덕이 곧 이제 우리들의 새로운 길임을 알게 되는 것이다.이 모든 것이 곧 우리 인류는 한뿌리 한가족이며 우리들에게 신아버지와 동물어머니가 있으며 우리들이 영혼과 육체로 이루어진 자기를 생각하면 이것이 곧 진리이며 그 증거가 곧 자기자신임을 발견하게 된다.그것은 이 책을 읽는 어느 인간도 그가 무엇을 믿던 자기의 육체성과 알 수 없는 자기정신의 유래와 그 존재성에 대해 부정하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개인의 행복을 조화하는 인류의 소망으로 '조화와 도덕'을 앞세워야 하며 이것으로 인류의 소망인 자유가 이제는 신에 대한 효에 의해 우리의 동물의 성질을 변혁해야 할 당위로 바뀌어야 할 계기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여기서 곧 인류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도출되며 이것이 곧 군사혁명의 이유이다.즉 군사혁명이란 곧 인류를 한가족으로 모이게 하고 이제 인류교육을 위한 국가를 수립하기 위해 군 본연의 임무를 다하게 하는 것이다.즉 군사혁명이란 곧 전세계군인의 도덕의 극치에 의한 자발적 의리적 행위이다.인류의 진정한 소망인 敎育,짐승같은 존재가 그의 자식에게만은 교육을 시키고 싶은 이 전세계 부모의 공통된 마음,이 동물이 신에게 간청하여 자기보다 나은 단계로 발전하고자 하는 그 의지,그처럼 분투하여 돈을 벌려고 하는 그 참된 마지막 인류의 소망,이것이 곧 인류모두의 지향과 의식을 재정립할 이유이자 인류모두가 다모여야 할 근거이며 새로운 '인류를 위한 국가'의 탄생의 기초이다.
9)현재 인류의 변화를 방해하는 심리적 요소
현재 인류의 결심을 방해하는 요소는 바로 교만이며 새로운 변화에의 시도에 대한 敗北意識과 方法不在이다.
즉 인류는 현재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그 원인이 자기에게 있음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으며 또한 고정관념과 편견에 사로잡혀 자신의 입장에서 벗어나 사물을 넓고 자유롭게 보지 못하고 있다.이는 또한 자신을 형성하는 현재를 당연한 것으로 인식하고 근원을 바꿀 수 있는데도 이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믿는 패배의식이 골수에 박혀있고 또 어떤 방법으로 인류와 자기를 구원할 것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
그것은 여러 방법을 인류역사상 계속 시도하였으나 모두 실패로 결말지어졌기 때문이다.그러나 그 근본원인은 바로 인간 자신의 결함 때문이다.이 결함에 대한 인식이야 말로 우리들에게 우리의 세계를 이제는 결함을 가진 채로 온갖 욕망의 자유를 추구하는 것을 모든 사람의 목표와 국가의 목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우선 이 결함부터 치유하고 먼저 자신에 대하여 아는 것이 이 자유추구보다 더욱 중요하고 시급하다는 것을 알게 한다.
곧 인류의 한아들을 인정하여 인류에게 이때까지 불가능하게 여겨졌던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이 방법이 인류의 현실에 가장 적합한 가장 창의적인 정치적 방법이다.
10)인류의 변화를 방해하는 실제적 요소
인류의 구원을 방해는 실제적 요소란 곧 인류의 힘의 분열이다.즉 현재 우리에게 존재하는 현상인 세계의 力學關係이다.
이 세계의 역학관계란 곧 政治에서 나오는 것이다.
즉 이 세계의 역학관계가 군사적 관계와 경제적 관계와 문화적 관계 등 여러 관계로 나타나지만 결국은 이 모든 것이 정치에서 비롯되는 것이다.그렇다면 이 정치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우리들은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
정치란 무엇인가?
그것은 곧 이념을 지켜내는 방법이다.즉 어떤 이념이 존재하면 국가는 사람을 통하여 그 이념을 실현하여야 하며 현재 수많은 국가가 곧 그 이념과 그로부터 나오는 도덕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서로 갈등하고 있으며 이 이념이 다른 이유는 그 기초가 다르기 때문이다.즉 이 기초란 곧 지역적 역사적 원인이 모두 달라 즉 민족과 국가의 기원과 역사와 그에 의해 언어와 전통과 문화가 모두 달라져 자국의 '문화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우리들은 모두 국가를 필요로 하며 그 경계가 곧 오늘날의 수많은 나라들의 국경인 것이다.
그러나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앞서 설명한 인간의 결함에 대해서는 도외시한 채 외부의 결함만을 치유하는 정치로 나아가므로 인류의 근원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며 기술에 의하여 물질의 풍요를 얻으면 얻을수록 더욱 이 자유는 충돌하게 되고 인류의 결함은 더욱 확대되는 것이다.즉 우리들은 우리들의 인격적 결함이 곧 모든 현상의 근본원인임을 안다면 인간의 현실에 맞는 새로운 정치의 방법을 마련하여야 할 필요가 여기에서 도출되는 것이다.
11)새로운 정치적 해결인 '문화적 해결'에 의한 구세
우리들이 모두가 다른 개성을 가지고 그 개성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가를 필요로 하고 그 국가의 뿌리가 현재 다른 것으로 인식하고 우리들의 전통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인식하는 것은 곧 우리 인간이 문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우리 인간의 '人格'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즉 세계의 역학관계와 모든 이념과 정치가 곧 본질적으로 다른 문화를 지켜내는 것이며 이 인류의 '문화충돌'의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들의 성격과 그 그릇으로부터 그 모습이 기인된다. 즉 우리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결정하는 것은 곧 우리자신이며 모든 진리가 곧 우리자신으로부터 비롯된다.
우리들이 사물과 인간과 세계에 대하여 인식하는 인지력과 인간의 본질에 더욱 적합한 어떤 인간형을 추구한다면 즉 우리들의 인격이 새롭게 변화되어 우리가 현재 보는 것에 대하여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새로운 상상력을 취득하고 새로운 추리력을 획득하여 우리의 보는 눈을 크게 하고 더욱 멀리보게 되는 인격을 갖추면 결국 우리는 세계인류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실마리를 여기에서 찾게 되는 것이다.
즉 정치란 곧 잘못된 것을 바로 다스리는 것이며 이는 곧 자기와 남 즉 사람을 다스리는 것이다.사람을 다스린다함은 결국 그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알게 하는 가르침이 포함되어야 하며 그 가르침에는 근거가 있어야 하며 그 근거는 형이상학에 거슬러 올라가도 진리인 것이어야 한다.즉 정치란 진짜를 그 바탕으로 두어야 한다.
그 진짜란 곧 내가 밝힌 인류의 기원이다.즉 우리에게 실제로 영적 형태로 영계에 우리들의 능력을 초월하여 우리와 닮은 분이 아버지로 계신다는 것이다.또한 우리들의 능력에 못미치는 저능아나 어린이같은 짐승들이 곧 우리들의 결함의 원인,즉 우리들이 신같지 못한 이유이자 우리들이 정녕 아버지보다 더욱 사랑하여야 할 우리들의 삶의 기초인 우리의 몸이 곧 우리의 어머니이다.우리가 그토록 잔인하게 짓밟았던 내가 여기서 소개하는 우리들의 친어머니인 짐승과 그 짐승을 닮은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우리 눈에 보이게 있다는 것이다.왜 이들이 우리눈에 보이는지에 대해 우리는 평생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효란 근본을 알고 자기의 전의 모습을 알아보는 것이다.효란 또한 情이 있는 생물과 義가 있는 인간이라면 마땅히 취하여야 할 공감능력이자 감수능력이며 하나의 양심의 명령이다.무지와 양심불량은 곧 추리력과 사고력의 부족에서 오며 이 속성이 곧 우리들의 어머니(짐승)의 속성이다.이 逆說이 곧 우리 인간의 본질이며 인류역사전개의 이유이다.인간의 역사의 모든 화가 곧 불효에서 비롯된 것이며 우리의 어머니인 짐승의 특징인 무지와 교만에서 말미암은 것이다.
세계의 모든 불행과 禍를 다씻고 모든 사람들이 행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모든 사람들이 현재 인류를 불행하게 하는 즉 각개인의 행복을 방해하는 모든 원인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이 세계를 바로 바라보는 것이 먼저 필요하다.모든 사람이 인류의 불행을 행복으로 바꿀 결심을 이 理致와 正見에서 하였다면 이 행복을 이루기 위해 결국 인류 모두가 잠에서 깨어나 迷妄에서 깨어나 모두 일어나야 한다.그런데 이 인류 즉 어떤 한사람이나 집단이 아니라 그 전체가 일어나려면 이 인류는 하나의 有機體가 되어야 하며 인류자신이 자신을 한사람으로 인식하여야 한다.그렇다면 그 인류라는 한사람에게 먼저 영혼을 부여하여야 하며 그 영혼에게 이름을 붙여주어야 한다.나는 이 거인의 이름을 곧 모든 사람의 영혼의 공통영혼이자 그 공동뿌리인 우리들의 전체영혼의 원래부터의 이름인 'GOD'라고 부른다.즉 우리의 새로운 이름이 곧 이 聖靈이다.우리는 이제 모두 자기를 이름짓는 모든 인종과 민족과 국가와 언어를 초월하여 공동으로 하나의 아버지와 하나의 어머니의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그것은 모든 인류에게 사물의 도리를 알게 하는 즉 우리의 사고와 정신이 곧 하늘의 님, 하나이신 님, 우리 모두를 낳은 그 분으로부터 나오며 그분이 곧 저 영으로 계신 아버지이며 우리 자신에게 몸을 주고 우리들에게 즐거움과 감각을 부여한 이 육체란 다름아니라 짐승이며 그들이 곧 사랑과 희생의 우리 인류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이것은 하나의 문화가 아니라 실제이며 이것은 어떤 구실로도 우리가 벗어날 수 없는 우리 모두에게 찍힌 운명의 烙印이다.그러나 이런 진리에 대해 이것을 문화로 가진 수많은 민족들이 있었고 그 이유 역시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이다.그러나 이것은 우리들이 문화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곧 우리가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이며 우리가 언어를 벗어나서 이를 표현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우리가 말과 글이 없다면 어떻게 이 上帝라고 하는 이름을 부를 수 있으며 어떻게 하느님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는지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다.즉 우리가 머릿속에 개념이 없고 그 개념의 내용인 언어가 없다면 우리가 무엇으로 신을 알 수 있겠는지를 생각해보면 이 신이란 하나의 존재이면서도 하나의 문화라는 것을 알아야 하며 그러나 이것은 矛盾이 아니라 원래 眞理가 重複의 본질을 띄기 때문이며 개념이 도달할 수 없는 영계가 존재하며 아버지가 곧 이 문화를 주신 분임을 알아야 한다.개념이란 분해하면 결국 남는 것이 없게 되고 결국 물자체에는 도달될 수 없는 것이며 결국 우리는 개념을 종합하는 수 밖에는 없다.즉 이는 곧 영의 접촉에 의하는 외에는 그 물자체를 알 수가 없으며 또한 그 영의 접촉도 우리가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영이 우리를 선택하고 우리에게 접촉을 시도할 때 우리가 접촉을 당하면서 우리가 이를 느끼는 것 뿐이다.즉 우리는 언어로만 혹은 과학으로만 이 아버지를 찾았지 실지 이분이 우리가 우리의 존재를 보이지 않는 존재에게 증명할 수 없지만 역시 존재하는 것처럼 존재하여 계시고 신의 감정이란 오히려 우리보다 더 인간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이 모든 원인이 우리의 반쪽이 곧 짐승이기 때문이다.그러나 우리들의 어머니의 진정한 정체란 인간이 알 수 있는 그런 간단한 것은 아니다.아무튼 우리들이 각자의 민족과 국가와 언어에서 그토록 수호하는 그 모든 가치란 결국 신으로부터 나온 것이며 우리들이 우리의 부모를 이제 찾았다면 우리들은 이제 과거와 같이 살 필요가 없다.즉 우리들이 인간의 기원인 우리의 부모님의 존재를 우리 인류의 원래문화이자 핵심문화로 파악하든 실제로 받아들이든 이 신이 곧 우리들을 다시 통일시킬 핵심열쇠라는 것이다.인류가 도처에서 왜 전부 신의 이름을 달리 부르면서도 결국 같은 신을 부르는지에 대해 생각하여 보면 결국 신의 개념이란 우리의 유전자에 이미 박혀 있는 곧 우리들의 아버지의 흔적이라는 것이며 우리들이 곧 그 아버지의 자녀라는 것이며 그 아버지는 자신의 몸에 자기가 다시 올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여 놓았고 그 방법이 곧 예수였음을 우리들은 알아야 하며 나는 그 예수로 오셨던 그 분이 다시 오셨음을 내가 곧 그 분의 아들임을 이렇게 인류에게 밝힌다.
우리 모두 우리의 영혼이 하나의 샘인 신으로부터 나왔고 또 우리가 하느님 즉 우리인류공동의 조상이자 원래 우리들의 본래의 몸을 인정할 때 우리는 이 인류라는 거인을 하나의 존재로 이름을 붙이고 그 이름을 불러 이 거인을 그 오랜 잠에서 깨어나게 할 수 있게 된다.그 거인이 곧 이 인류구원과 구세의 주체이다.먼저 영혼을 가진 거인이 기존의 舊惡을 이기고 새로운 거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 분열되어 영혼을 상실한 그 거인에게 먼저 영혼을 불어넣어야 한다.그 거인의 머리에서 분열되어 서로 투쟁하고 있는 거인의 영혼은 우선 형체를 갖추기 위해 하나의 頭腦를 가져야 하며 그 조직화된 두뇌란 곧 인자(人子)의 미국이며 미국의 골격을 갖추기 위한 뼈와 근육이 곧 美軍이다.즉 이 거인의 실제행위는 곧 미군을 선두로한 세계군인통일에 의한 세계군에 의해 진행된다.이는 이 잘못된 인류와 세계를 멈출 힘이 다른 집단에게는 없기 때문이며 또한 이 어떤 잘못된 방향으로 무조건 돌진하는 주인이 없는 거대한 비행체를 세울 자는 오직 군인들뿐이기 때문이다.
현재의 미국의 사명은 이미 오래전에 아버지로부터 예약된 것이며 현재 가장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地球의 安危를 진정으로 걱정하는 나라는 미국뿐이며 또한 우리의 도덕적 타락에 대한 자연의 처벌인 이 지구의 생태위기와 자연재해의 위험을 대비할 수 있는 집단과 조직 또한 미군뿐이다.(우리는 인류의 도덕과 자연재해의 연관성을 전혀 모르고 있다)즉 모든 면에서 가장 선진국이 된 미국과 미군이 나서지 않는다면 우리 인류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를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그러나 아버지가 이미 준비하신 현재의 세계의 머리인 미국과 미군은 이제 아버지를 보호하고 아버지와 함께 세계구원의 사업을 힘차게 시작할 것이다.현재의 머리가 眞理再認識과 의식혁명을 통하여 먼저 이 세계의 현실과 인류의 본래의 정체와 그 부모를 먼저 인식하고 그 머리가 세계개혁과 인류구원을 결심하고 그 주체로 모두 一心으로 나설때 즉 인류를 하나로 통일하고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을 개시할 때 우리들은 인류의 본래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할 수 있고 인류는 그때 거인으로 다시 부활할 수 있다.
즉 나의 구세의 방법이란 수많은 것들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그 하나에게 모든 힘을 주고 그 하나가 주체가 되어 모든 나머지 사람을 그 거인의 몸에 다 수용하기 시작할 때 모두가 하나로 통합되는 것이다.
즉 인류구원과 구세를 위해 먼저 미국인들의 동의하에 새로운 美國의 수립과 美軍의 행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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