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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부활한 몽고의 수탈

부활한 몽고의 수탈 중원과 동쪽에 해가 뜨는 나라와 태양을 품은 열도, 찬란한 정신문명의 후손들아. 현란한 물질에 기죽지도 말고 영혼과 맞바꾸는 편리에 속지도 마라. 역사가 아무리 어떤 식으로 뒤바뀌어도 이름과 방법만 틀렸지 저 오랑캐가 하는 짓은 하나같이 좆대가리와 입대가리 욕구채구는 것뿐. 그 외는 우리의 여자에 대한 참혹한 강탈라는 것을 유구한 역사를 가진 우리는 안다. 민주주의가 자발적으로 공녀(貢女)를 바치는 수탈의 방법이며 저 물질이 바로 몽고이니 부활한 朱元璋을 따라 무너진 정신문명을 복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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