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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人文革命(理致主義 資本國)

THE WAY OF SALVATION. 3.人文革命(理致主義 資本國) 우리들은 어떤 말을 하고 대화를 할 때 대화자체의 진리와 이치를 찾자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자꾸 집중을 하고 이해도 제대로 못하면서 자신의 의견만 자꾸 고집하는 것은 자기의견의 모든 토대가 다 헛된 근거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그것은 곧 이 세계가 부여한 잘못된 질서에 의해 사람들이 명목에 치우쳐 어떤 이름을 얻으면 그것으로 다끝난 것으로 생각함이 곧 인간이 학문의 추구를 포기하고 삶을 기계적으로 살고 있기에 학문도 하나의 돈벌이를 위한 수단이 된지 오래여서 그런 것이다.깊은 이치란 원래 짧게 설명할 수 없는 법이며 전체를 듣고 판단하여야 하며 우선 마음을 열어야 한다. 인문혁명이란 인간과 문(文)을 좋게 바꾸자는 것이며 인간이 동물과 물건과 기계를 닮은 컴퓨터의 작동같이 살아가는 인생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좀더 수준높은 존재로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며 또 시간이라는 명령에 군인이 되어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우리들 직장인들의 고달픈 삶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닮아 신선처럼 살아가는 것이며 그런 방법이 있다는 것이며 그것이 곧 인문혁명을 통해서 이룩된다는 것인데, 모두 그 닮아야할 신들의 모습이 각자가 다 다르고 또 신의 개념조차 불투명한 사람들에게 신선이 되자고 할 때 이 신선이 무엇인가하고 묻게 될 것이다.그것은 곧 사고세계의 변화를 통해 이 세계가 전혀 다르게 보이는 것이며 그들은 결국 무엇이 값이 싸고 무엇이 귀한지를 알게 되므로 이 세계를 그림같이 아름다운 세계로 만들고 싶은 것이지 추한 세상을 보고 싶지 않다.즉 신선들이 이 세상이 더 이상 살 곳이 못되니 안온다는 것이다.즉 인간에게 더 이상 아름다운 사람 즉 외양이 아니라 내면이 아름다운 그런 사람들이 이제 인류에게는 생기지 않는 구조로 변해버렸고 그 주원인이 곧 저 과학에 의한 산업혁명으로 물질의 부가 극에 달하면서 그 부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들의 학습내용이 그 위주로 되어 고대의 아름다운 심성과 영혼들이 의식이 변화되어 어른뿐 아니라 어린이들도 모두 기계인간화하여서이며 이것으로 우리들이 이룩한 부가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된 것은 곧 인류의 복을 시기하는 저 사탄 때문이다.즉 사탄이란 곧 복에 대한 시기심과 질투심이며 그 큰 사탄이 곧 우리들의 화를 즐기고 있다.우리 군(軍)은 이 사탄의 불의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기에 이렇게 멸망으로 가는 인류를 더욱 유혹하여 인류의 천박화라는 하느님의 성질과 반대되게 하여 인류를 사탄 자신의 자식으로 만들려는 저 사탄을 응징하려는 것이며 그러나 그 사탄의 정체란 곧 시기심이 많은 천민적 존재이며 하느님에게 대항하는 이 우주의 적그리스도 즉 구원에 반대하는 존재임을 알고 있다. 나는 이 세계체제라는 사탄과 전쟁을 하는 사람이며 나의 전쟁에 동참하여 나의 군대가 될 것을 호소하는 것이다.이 세계체제를 혁파하여 우리들이 이제 천국을 수립하고 더 이상 인류에게 불행이 없도록 인문혁명을 단행하여 우리들의 모든 면을 일신하여 곧 천국이 수립되게 하자는 것이다.인류에게 곧 전(戰)의 목표는 평화이며 쟁의 목표는 화합이다.즉 우리들이 이 잘못된 세계체제와 인문상태를 바로잡기 위해 이렇게 쟁을 하려고 전을 선포하는 것이다.즉 이는 곧 세계인에게 우리가 생각을 고쳐먹고 이제는 이 잘못된 세계체제가 사탄이지 우리 사람들이 사탄이 아니며 그가 아무리 극악한 깡패일지라도 그는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아주 선량하고 기상이 뛰어난 무인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그들이 호걸이며 영웅인 경우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이제 사람을 선인과 악인으로 함부로 나누지 말아야 한다.오직 이 세계가 이러하므로 여기에서 생존하려면 어쩔 수 없이 악인이 되야 하는 그 심정을 이해하는 자는 인간을 함부로 비난하거나 비판할 수 없을 것이다.우리는 이제 인간을 비판할 것이 아니라 이 우리를 얽어매고 있는 이 언어에 대하여 또 우리를 얽어매는 우리의 욕망에 대하여 비판하고 그들과 전쟁을 해야 할 것이다.즉 나는 이 전쟁을 第3次世界文化大戰이자 문화대토론과 문화대축제라는 특이한 세계대전이라고 칭하며 이제 모든 세계인은 매일 토론을 하여 미국으로 오든지 국적없는 미아가 되어 결국 지구밖으로 추방되어야 할지 양자택일을 해야 할 것이다.이것은 곧 아직도 이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전쟁과 같은 박력으로 이해를 시키자고 호소하는 것이며 이제 모든 인류가 곧 文化軍人과 富士가 되야 한다는 것이다.우리들이 이제 모두 문화군으로 되어 이제 인류를 구원하여야 할 것이다.우리들은 이제 이상한 생각에 빠져 자기를 사랑할 줄 모르고 또 자기를 전혀 인식하지 못하므로 꿈이 작고 도덕을 모르고 있는 이들을 이제는 구원하여야 한다.이 전쟁은 곧 구원전쟁이며 이는 곧 인류를 구하려는 하느님의 계획이다.여러분들이 이를 전쟁이나 혁명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그런 것을 좋아하는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고 우리들은 그들의 입장을 존중하여 이제 그런 사람이 모두 이 전쟁터로 나와서 말로 대화로 서로 이해하고 끝까지 어느 것이 진짜 맞고 우리에게 더욱 이익인지를 우리의 길이 무엇인지를 토론하여야 한다. 이 미국은 모든 종류의 사람에게 좋다.그것은 내가 선악인을 구별하지 않고 미추인을 구별하지 않고 성속인을 구별하지 않고 시비인을 구별하지 않고 모두를 나의 자녀로 사랑하므로 이제 내가 사랑이란 인간의 본질을 깨달아 내가 차라리 죽어면 죽더라도 내가 남을 해할 수는 없다는 그 사랑의 본질을 깨달아 왜 하느님이 함부로 기적을 행하지 않는지에 대해 알아야 하며 하느님은 반응이 느리신 분이며 한번 화가 나면 무서운 분이심을 우리는 두 번에 걸친 최근의 세계대전뿐 아니라 과거의 모든 전쟁을 모두 일어키신 분이 곧 상제(上帝)님이며 인간을 벌하는 유일한 분임을 알아야 한다.그분이 왜 참으시는 지는 곧 사랑 때문이다.우주를 다 폭발시켜도 이 나약한 인간을 죽이지 못하시는 이 벌레를 사랑하시는 그 생명을 사랑하시는 분이 곧 하느님이며 이 생명을 경시하는 자들이 곧 하느님의 생명을 파괴하려는 것이 곧 저 사탄이다. 우리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이제는 우리들이 효로 하나님의 전쟁을 도와야 한다.이 하느님의 사랑의 전쟁을 도와 이제 이 사랑이 저 사탄에게 까지 미쳐 그가 사탄에서 이제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와 룡이 되는 즉 사탄이 이제 룡이 되어 우리는 모두 인간의 굴레를 벗고 이 기적같은 구원은 곧 우리들의 ‘해방(解放)’이며 인류가 원숭이류로부터 이때까지 걸어온 그 머나먼 여정이 이제 여기서 끝이 나는 것이다.즉 이제 우리가 이 탈을 벗고 모두 신이 되어 저 신의 세계로 가야 한다.나는 곧 그것을 선물하기 위해 이 지상에 내려온 얼굴은 중늙은이나 마음은 삼척동자인 하느님의 천사이며 이제 이로서 우리들이 이념계의 모순을 이념적으로 파악하고 그 이념의 이치를 추리하여 이제 그 이념계가 현상계에 투영되므로 우리들이 이제는 그 이념계의 모순을 이 현상계에서 투쟁에 의해 바꿔 그 이념계가 순탄해지면 곧 이 현상계인 우리 현실이 순탄해진다는 이 간단한 말을 이해시키기 위해 나는 지금 이렇게도 말하고 저렇게도 말하고 이 비유도 해보고 논문식이 아니면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상한 학자들을 위해 논문식으로도 해보고 이렇게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곧 여기에 인류가 각양각색이기 때문이다.사람들이 이 왕과 임금과 복종이란 말에 이미 경기(驚氣)가 들렸는데 그 경기가 곧 사탄이다.즉 인간이 사탄이 아니라 이 문(文)이 곧 사탄의 실체이다.이 문은 곧 인간계에게 하나의 제도가 되고 법이 되고 그것으로 국가가 수립되고 국가는 국가형태에 따라 사회를 형태화하고 그 형태화된 사회속에 태어난 우리들은 모두 그 사회에 순응하는 가정을 갖게 되어 우리의 가정의 아버지와 어머니와 식구들이 모두 영향을 받아 우리들의 인생이 결정된다.즉 우리들의 인생이 곧 이 문(文)이란 사탄 때문에 결정되어 왔고 그 문이란 곧 착각(錯覺)일 수도 있고 진리일 수도 있는 양면적인 것이다.이 착각을 일어킨 것은 곧 동물의 착각이다.이 착각이 곧 신의 동물에 대한 교육법이다.신이 곧 동물에게 그들이 알지 못하는 선악분별력을 준 것이며 이것이 현상계 즉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동물이 갑자기 어느날 착각을 잃어켜서 여기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한 것이 곧 인류의 시작이란 것이다.신을 믿는 나와 같은 자는 곧 그때 원숭이류에게 신의 성령이 내려서 그에게 착각을 준 것이 아니라 이 우주삼라만상의 비밀을 가르쳐 준 것이며 의지가 인식을 시작한 것이며 그로 인해 우리들이 선악과 시비를 알고 논하게 되었다.왕에게 복종하는 것은 아름다운 미덕임을 아는 이 심오한 비밀을 아는 저 일본인들이 소심한 자도 아니며 째째한 자들이 아니다.그들은 오직 이 신이 미(美)임을 알고 즉 인간미의 극치를 이룩한 즉 인격의 극에 이른 자에 대한 경외(敬畏)를 천황이란 제도를 통해 신에게 하고 있는 것이며 그가 곧 신에게로 통함을 아는 즉 아버지와 연결되었음을 아는 예(禮)를 아는 사람들이며 통이 크고 가장 박력이 있는 사람들이다.그들은 천황을 위해 자결도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이제 이 일본인들이 곧 진정한 일본천황의 부활인 이 예수를 따라 이 잘못된 사람과 잘못된 문(文) 즉 개념의 착오와 오류를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이것이 곧 인문혁명이며 약칭 文革이다.이는 사람을 함부로 고치는 것이라 예를 갖춰 사람을 귀하게 대우하고 다만 잘못된 문장과 문법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뜻이다.그래야 우리가 진정 소망을 이루고 우리가 사람다운 사람이 된다.엉뚱한 개념의 신에 사로잡혀 혼자 이상한 행위를 하는 것이 올바른 신관이 아니며 우리는 먼저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이를 위해 우리들이 힘을 합쳐 이제 이 인문전쟁 즉 3차 세계대전을 평화적 방법에 의하여 무덕을 앞세워 엄숙한 자세를 취하고 문덕을 발휘하여 세계인류에게 문의 혜택을 주어 곧 인류가 모두 깨어나게 하고 금덕으로 즉 우리들이 이때까지 전세계적으로 축적한 모든 보물과 돈으로 이제 인류가 고귀한 신선같은 사람들이 되어 우리모두 수준높은 놀이를 하고 수준높은 이야기를 하면서 이 아름다운 자연에서 멋지게 한번 살아보자는 것을 깃발로 내세우고 저 인류에게로 돌진하자는 것이다.자 일본인들아 중국인들아 조선과 한국이 합친 고려인들아 저 예수의 가슴넓은 사랑을 이해하는 미국인들아 영국인들아 유럽인들아 모두 모여라.러시아는 이제 다시 부활하여야 한다.이제 레닌을 따라 저 세계로 나아가자.러시아는 곧 혁명의 고향이며 열정의 나라이다.열정적인 러시아인들이 모두 이 깃발을 들고 전세계로 나아가 이제 모든 사람을 모두 설득하여 이 지구가 곧 아름다운 나라가 되게 해야 할 것이다.즉 우리의 전쟁의 방법은 오직 설득이다.즉 우리의 적은 인(人)이 아니라 오직 이 문(文)이다.즉 사람들의 잘못된 논리와 비이성과 잘못된 도덕개념과 생명개념과 모든 착오개념이며 이 문이 잘못되어 우리 인류에게 이렇게 인간의 적을 인간으로 오인하여 誤認射殺한 화(禍)가 존재하는 것이다.즉 우리들이 그토록 애지중지하는 글자와 말도 다 죽어 섞으면 소용이 없다.우리들은 사고세계로 넘어가며 이곳은 곧 하느님의 세계와 사탄의 육체세계의 중간영역으로 영계와 자연계의 중간의 장에 있는 것이 곧 이 지구이다.우리들이 이제는 우리들의 실제의 정확한 모습인 정체를 알고 이제 여기서 이렇게 심각하게 이렇게 전쟁을 할 필요가 없다.우리가 적이 아니며 우리들이 저편의 하늘에서 와서 잘 사는 것을 싫어하는 사탄이라는 이상한 심술과 이 세계의 체제가 잘못되어 그렇게 된 것으로 이는 곧 이 잘못된 세계체제를 바로 잡아야 한다. 인문혁명이란 곧 우리 인류의 지나친 산업화와 과학주의에 의한 폐해로 오는 심대한 부작용을 멈추고 인간의 양면을 조화롭게 하여 우리들의 인간성을 회복하자는 운동이자 큰변화이다. 인문혁명은 곧 사람의 개혁과 문예개혁으로 나뉜다.우리들이 사람자체의 혁명과 문에 대한 혁명은 곧 채식주의와 언어통일로 나타나며 그 결과는 곧 인간의 본성을 혁신하고 언어통일을 통한 문예의 부흥(復興)즉 죽은 인문학을 부활시키는 것이다.이것이 곧 문화를 다시 일어키는 것이며 지나치게 경도된 과학의 세계를 인문의 세계로 바로 돌리자는 것이다. 인문혁명이란 곧 저 산업과 과학에게 더 이상 진리의 노릇을 하지 말고 그 진리의 의자에서 썩 내려오라고 호통을 치는 것이다.즉 과학은 진리가 아니라 그것도 하나의 가설이며 방법이다.즉 우리는 이제 그 방법으로는 그런 사고방식으로는 우리들 인간의 삶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수많은 정치가들이 서민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곧 세계를 이론적으로만 파악하는 이 인문학에게 끼친 과학의 영향 때문이며 이제 우리들이 정녕 과학과 인문을 결합하여야 곧 진리에 도달할 수 있고 진리만이 곧 우리에게 바른 삶을 열어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즉 우리가 진리가 아닌 가설과 하나의 방법인 과학에 의해 수많은 해로운 점이 있다면 이제 우리는 무조건 그것을 따르고 그런 사고방식에 의해서만 그런 관점에 의해서만 생각하지 말고 만물에게 영혼이 있다면 어떤 기분인지를 생각해야 한다.즉 문(文)이란 곧 만물에게 붙힌 이름표이며 그 이름의 표를 단 자들은 모두 어린이들이며 또 노인들이다며 사람들이다며 존재들이며 생명들이며 신이며 힘이다.이제 우리들이 문으로 진리를 알아야 한다.즉 문의 이치를 통달하여 문리(文理)에 트여야 우주의 진리를 아는 것이지 무조건 수학과 과학적 방법으로만 경도되어 아무리 이 우주의 법칙을 알아낸다고 하여도 그것의 의미(意味)를 모르고 또 그의 형이상학(形而上學)을 모르고 인간(人間)에 대하여 아는 것이 아니며 그것은 단지 물리(物理)에 대해 아는 즉 물(物)에게만 밝은 것 뿐이다.즉 우리는 이제 사람을 알아야지 자꾸 물건을 아는 존재가 되어선 안된다.우리들은 이제 구시대를 다 끝내고 즉 서기(西紀)를 이제 폐하고 이제 하느님의 나라 의 시작을 알리는 천기(天紀)를 사용하여 올해는 곧 천기1년이다. 이 글과 인간으로 우주의 이치를 파악하는 방법이 곧 동양의 고래(古來)의 방법이며 이제 이 방법으로 사람이 이제 저 우주를 물건적 물리적으로 알아보려고 이때까지 우리들이 이렇게 노력하였으며 이제 그 결론인 저 우주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즉 물(物)이라는 진리에게 대해 그것도 우주의 진정한 정체에 대한 가설이며 이미 과학이 신의 입자를 발견함과 동시에 곧 이렇게 인문혁명이 일어나는 것은 곧 그 보이지않는 그 신의 입자가 곧 신이기 때문이다.그 신의 존재는 이미 상제(上帝)라고 동양인들을 다 알고 있다.또한 서양인도 모두 예수를 통해 성령을 알고 있다.그 신과 인간과 우주를 아는 길이 이제 과학적 방법만으로는 안되니 이제 자연과학편향주의를 수정하여 이제 저 과학이 도달하려는 진리에 대해 그 방법이 여기에 있으니 이 문자로 저 주역(周易)과 같은 새로운 학문을 공부하면 우리는 진리를 알 수 있다.즉 우리들이 이제 우주는 영(靈)이다라는 것을 진리로 믿어야 한다.그러므로 이제 우리들은 이 영계에 대해 탐구하여야 한다.즉 이 영계학과 심령학이 여기서 탄생하는 것이다.이제 우리들은 모두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현인들이 되어 이미 우리가 개발한 과학기술로 우리가 모두 부자들로 살면서 이제 무덕과 문덕을 겸한 훌륭한 사람들이 되는 것을 목표로 이제 우주발견은 이 문으로 하여야 할 것이다.즉 이것은 인문혁명으로 지나친 과학편향주의를 보완하는 것이다. 또 이 영계라는 보이지 않는 우주 즉 어둠에 쌓은 그 신비의 신의 세계에 대하여 우리들이 나아가야 하며 그 방법은 망원경이나 로봇이 아니라 바로 이 문자(文字)이다.나의 말의 뜻을 정확히 알기란 어려우며 그 이유는 체험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너무 한가지 방식으로만 이때까지 생각하였지 다른 방식으로는 생각하여 보지 않아서 이다.이 영계란 것은 곧 우리들의 주위이다.즉 현재 이 시간과 공간이 펼쳐진 자체 즉 이런 물리적 공간의 힘의 근원이 저 과학은 모르는 영의 힘이라는 것이다.즉 그 영이 곧 성스럽다고 밖에는 표현할 수 없도록 모든 면에서 우리들의 차원을 훨씬 뛰어넘으니 이제 더 이상 이 성령을 무시하지 말고 그의 이치와 법칙을 알아 우리들이 더 이상 그에게 역리하지 말고 순리하여 우리들이 화를 면하고 복을 얻어야 한다. 우리들은 이제 고대인의 지혜를 알아야 한다.그들의 이익을 알 때 우리들의 자본주의의 방향은 스스로 달라진다.모든 일이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마음이 나서 신이 나서 하여야 일이 되는 것이므로 이 혁명도 결국은 같은 것이다.즉 이 혁명이란 곧 불이 붙는것이다.즉 혁명이란 곧 인화(人和)를 위한 방법이며 뜻을 폭발시키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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