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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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6일 수요일
동물천국
동물천국
지금 여기는 동물이 인간으로 나와
한을 푸는 동물천국이다.
그러나 동물천국의 끝은 인간지옥이고
인간지옥을 구하는 법은 하느님에 의한 인간천국과
천사천국인 것이다.
동물하느님
동물하느님
동물을 하느님으로 받드는 것은
한가지밖에는 모르는 의사가 규정하는
정신병이 아니라 그만큼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깊은
사랑의 표현이자
지구상에 동물같이 대우받는 모든 불행자를
일소하겠다는 하느님의 약속이자
가장 인간적인 인간의 말이다.
그러니 채식주의자도 이제 동물을 사랑한
그 에너지를 인간이라는 동물을 구원하는데 집중하라.
나는 채식주의자인데 고기를 먹는다.
나의 채식주의는 각자 알아서 개별적으로 채식을
하는 개별주의가 아니라 비인간인 동물이라는 종류의 신과
협정을 체결하고 외교를 하는 국가채식주의이기 때문인데
이렇게 축산업과 육류공장과 육류식당이 즐비한 곳에서
나혼자 채식해서는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채식주의자만이 나를 사이비채식주의자라고 비판할 수 있을 뿐
일반인은 나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
그런데 채식주의자도 인간을 구별하여 자기만 좋은 채식주의자가 되는 것도
옳다고 못보겠고 그게 불법도 아니니 역시 말할 필요도 없고
인류는 다 채식주의자가 되든지 다 고기를 먹든지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데
인류가 다 고기를 먹으면 인류는 자연파괴로 멸망한다.
그래서 이렇게 인류를 멸망으로 인도하는 법은 악법이니
이제 인류는 모두 악법부터 고치고 먼저 이것이
인간에게 자유선택인지 필수인지부터 그 진리를 알고
인류의 이익을 위해 행위를 같이 하여야 할 것이지
누구는 먹고 누구는 안먹는 채식주의는 오히려
채식주의자가 아닌 사람에게
마치 채식주의가 무슨 이상한 자기수련인 것처럼 보여
진리에 대한 판단만 흐린다.
또한 채식주의에 대한 현실성을 고려하고
대책을 완벽하게 수립한 후에 채식주의를 시행해야 할 것이다.
채식주의자는 이런 육식세상에서 그렇게 귀챦게 가리는 그 정성과
단결력으로 하느님의 군인이 되어 인류를 구원하라.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과도기의 인류를 고려해서 현인류에게는
계속 육류를 공급할 것이다.
다만 이제부터 채식주의자에 대해서는 우대정책을 시행한다.
그래서 하느님의 국가는 요식업자가 채식식당으로 전환할 경우
각종 혜택을 주고 각종 유형의 다양한 채식식당을
전세계에 건설하여
지금의 육식요리보다 더욱 다양하고 더욱 고급인 요리를 제공하고
채식주의자에게는 식비가 전액무료이다.
또한 채식주의자에게는 영양에 문제가 없도록
국가가 획득한 생태계파괴종의 육류와 곤충양식을 통해
고단백곤충류를 공급한다.
그러나 이제 육류의 가격은 국가가 관리한다.
다만 50년후부터는 동물살해권이 국가에 전속되고
모든 육류는 국가가 관리하고 이때부터 소 돼지 닭 양 등의
국가가 지정한 동물을 직접 살해한 사람은 처벌한다.
군사혁명의 방법
군사혁명의 방법
나는 지금 전세계의 군에게 명령하는 것이다.
나는 지금 전세계의 모든 군이 동시에
하느님의 신하가 되라는 것이다.
이제 여기가 고대라고 생각하고
지금 왕위가 찬탈되어 역적인 의사의 손에 넘어갔고
자신은 장군님이라고 생각하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면 된다.
여기서 복잡한 기존의 체계를 수립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먼저 중국군부의 최고사령관이 동양대장군이 되고
중국군부는 그의 명령에 복종하고
중국군부는 동양의 군부의 명령체계를 모두 일원화하라.
미국군부의 최고사령관이 서양대장군이 되고
미국군부는 그의 명령에 복종하고
미국군부는 서양의 군부의 명령체계를 모두 일원화하라.
그후 서양대장군은 레이첼의 명령에 복종하고
동양대장군은 나의 명령에 복종하여 둘의 결혼식을 준비하라.
그 결혼식이 동서양통일이다.
집단주의
집단주의
석가모니는 천사였는데
중 때문에 그의 형상이 흐려졌고
예수도 천사였는데
신부와 목사 때문에 그의 형상이 흐려져
지금 사람들이
그들을 착각하고 있다.
그들은 저렇게 엄연한 현세에서
천상의 지역을 자기들끼리 정해 놓고
집단으로 살면서
저렇게 남과 다른 옷을
집단적으로 입고
저렇게 남이 해놓은 것을
집단적으로 모방하면서
결국 백성의 돈을 도적질하는 자가 아니라
천상에서 온 정치가였다.
그래서 저들은 오히려 그 천사들의 뜻을
교란시키는 사이비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사이비를 통하지 말고
여기 오신 천사를 통해 직접 하느님과 만나라.
지금부터 인류는 누구의 말도 듣지 말고
오직 나의 말만 들어라.
나는 이제 인류각자에게 행위의 지시를 내린다.
1.자신이 기존에 믿었던 모든 것을 무로 돌리라.
2.자신이 속한 모든 정치,종교,경제,사회 등 집단에서 탈퇴하라.
3.탈퇴자는 하나의 하느님집단에 가입하라.
4.가입자는 스스로 협동하여 자립하고 하느님집단을 세계로 확대하라.
내가 지금부터 전도사업을 벌리면 여기에 귀가 엷은 자는 또
여기에 현혹되어 기존것보다 낫다고 보고 가입한다.
그리고는 하나의 거대한 세계적 집단이 되는 것이다.
이런 것이 저 종교교주의 정체다.
그러나 이런 것은 원래 하나였던 것을 오히려 두 개로 나눈 꼴이며
이미 이런 식으로 여러개가 된 것에
하나의 새종교를 또 보탤뿐이었다.
그러므로 이런 짓은 결국 원래 하나였던 종교를 분열시킨
하느님의 역적이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정신차리고 모든 종교교주의 뜻이
원래 하느님을 알리는 것 하나였음을 알고
모든 종교인은 종교의 본질을 꿰뚫고 그저 하나가 되라.
지금 불교니 기독교니 천주교니 이슬람이니 힌두교니
다 같은 것을 다르게 말한 것뿐이다.
그때는 세계가 지역적으로 통일이 되지 않아
그렇게 천사가 나뉘어 온 것뿐 다른 이유는 없다.
모든 천사를 보낸 분은 오직 하느님 한분이시다.
종교의 내용과 본질이 중요하지 이름과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지금 모든 종교가 기다리는 구세주란 곧 나다.
나는 천상의 모든 군인을 지상에 데리고 내려온 현재 모든 군인의
최종명령권자인 하느님이다.
그러므로 지상의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가 되라.
인류는 사탄에 세뇌되어 아무리 떠들어도 아무 소용이 없고
실제 군이 집행할 때만 믿게 된다.
그러므로 군은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하느님이 주신
군권으로 인류를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 하라.
군권의 근원은 천지창조의 하느님에게 있으며
군권으로 천국을 수립하고 천지이상 우주도 창조할 수 있는데도
오직 하느님을 시기한 사탄이 군인을 국가와 민족과 언어로
분열시켜 서로가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게 한 것이니
이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적이나 외국인이 아니라
모두 하느님의 군인이며 천상에서 온 인류의 장군님이시다.
여기서 종교또한 사이비이며 사탄의 장난이므로
군은 하느님에게 반대하는 모든 사이비를 체포하라.
군은 무력으로 반대하는 자는 최고의 무력으로 제압하라.
이슬람의 적
이슬람의 적
이슬람이
자기조차 죽여가면서
군인도 아니고
무차별적으로 인간자체를
죽여서
이슬람이 하는 일을
방해하는
적은
비이슬람이 아니라 의사다.
이제 의사는 그의 정체가 노출되어
총공격을 시작하고
이것이
인류의 마지막 전쟁이다.
그 방식은 이미
하느님께서 히틀러와 유태인의 전쟁으로
보여주셨다.
우주에는 사탄의 령과 힘이 존재한다.
인류는 이제 저 의사가
예전의 유태인처럼 국가마저 속여
제3차세계대전이 폭발하여
핵으로 모두 공멸하니 이것을 막으라.
다만 여기에 의사도 살고 인류도 사는 유일한 방법이 있으니
그것은 이제 전세계의 모든 의사가 하나가 되어
하느님을 인정하고
지금부터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진료해주지 않는 것뿐이다.
효자
효자
부모님이 가장 좋아하는 자식은 공부 잘하는 자식이다.
부모님은 다른 사람의 말은 안들어도
공부 잘하는 자식의 말은 듣는다.
부모님들은 상투를 틀다가도 합리적인 이유가 있고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자신에게 새로운 진리를 말해주면
그분들은 과감하게 고친다.
그래서 무지한 부모님은 자기의 무지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아주 착한 사람들이기에 오로지 진리를 알겠다 싶은
공부잘하는 사람만 믿고 있다.
공부잘하는 사람이 할 일은 이런 부모의 연장인 인류부모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지 자기가 호위호식하거나
권력과 명예와 부에 젖는 것이 아니다.
지금 부모님들이 이렇게 공부잘하는 사람을 의지하는 이유는
오직 이들이 무지 속에 너무나 괴롭고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이들은 배고파죽겠고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그저 고통스럽다.
이들의 모든 모임은 그런 고통의 해소책이다.
이들은 자기혼자 있게 되면 그 자체가 고통이기에 견딜 수 없어
사람의 무리를 이루고 겨우 견뎌낸다.
사실은 매우 심각한 이런 고통과 불행에
진리는 모르고 오히려 더욱 진리와 거리가 먼 위험한 임시처방만 하는
의사는 진정한 효자가 아니라 가족도 아닌 사탄이다.
현재 인류부모님은 지옥에서 자기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를
기다렸다는 것도 이 의사가 중간에 끼어들어 그만 잊어버렸다.
그들은 지금 원래부터 자기가 지옥에서 태어난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의사는 하느님이 아니며
구세주 하느님이 따로 계시고 인류에게 천국을 줄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가 그이며 그가 여기에 다시 오셨다.
국가위의 사탄
국가위의 사탄
나는 의사에게 그동안 치료를 많이 받았다.
그것은 의사에게 덕을 입은 것이 아니라
내가 돈 주고 내가 그를 로봇으로 이용해서
나를 치료한 것일 뿐이다.
나는 오히려 국가에게 덕을 받은 것이다.
의사는 지금 자신이 의료법상
진료를 거부할 권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여러 가지 핑계로 간혹 진료를 거부하고 있다.
또한 의사는 의료법을 잘 모르는
아파서 절박한 사람에게 마치 자신이
진료의 권력을 쥐고 있는 듯한 분위기를 풍겨
인민을 자신의 노예로 만들고 있다.
의사는 현재 국가위의 사탄이다.
국가가 없이 의사는 없으며
국가가 의사에게 명령하면 의사는 복종해야 한다.
이제 하느님의 나라는 의사에게 그가 인민의
노예가 될 것을 명령한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이제 의사의 복식과 그의 태도를
인민의 노예에 적합한 방법으로 완전하게 개조한다.
의사는 자신이 만든 이 물건세계에서
그저 인간을 물건으로 만들어 돈을 벌려는 자이지
인간에게 은혜를 베푸는 자가 아니다.
인류는 계속 이 의사를 이용할 수 있고
나도 계속 이 의사라는 노예를 나의 치료에
사용할 것이다.
만일 그가 치료를 거부하면 국가는 그를 처벌한다.
인류여러분
인류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주위에 숨겨진 악을 보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세계를 너무도 당연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바로 이 점이 타인도 여러분의 고통을 당연하게 바라보게 한 그 원인과
동일한 원인입니다.
이 원인은 인간의 물건화입니다.
현재 여러분은 공산주의에만 눈이 팔려 자기가 유물론자를 넘어
물건이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지금 주위를 너무도 당연하게 바라보는 이 자체가
인간이 여기 더 이상 어떤 인간적인 생각을 하지 않으며
인간이 더 이상 인간적인 따뜻한 마음이 없으며
인간이 더 이상 인간적인 아주 세심한 관찰을 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 거리를 활보하는 자는 원래 당신의 모습이 아니라
모두 이 기계적인 세계에 맞추어진 당신의 껍데기일 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 인류를 이렇게 만든 인류의 적이 있으며
모든 악이 그 하나의 악에서 나왔습니다.
그 하나의 악은 한사람에게서 나왔으며 그가 지금 인류의 조종자입니다.
그래서 인류는 지금 자기도 모르게 그의 성격을 모방하고 있으며
그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즉 여러분은 지금 사탄을 숭배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세계는 사탄의 세계입니다.
그 결과 여러분은 영혼을 상실하고 그 악마의 노예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악마는 인류가족에 끼어든 인간이 아닌 뱀입니다.
이 뱀이 인류가족에게 자기의 성격을 주입시켜
인간이라는 종이 서로를 인간이 아닌 뱀으로 취급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인류를 서로가 뱀취급하게 하고 인류전체를 뱀으로 만들어
자기가 여기서 주인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지금 여러분은 민주주의라는 이름과 선거를 한다는 이유만으로
여기가 민주주의국가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민이란 사람이지 뱀이 아닙니다.
지금 선거는 그저 형식뿐입니다.
여기는 사탄의 뱀왕국입니다.
사탄이 주인이 되는 방법은 신분제입니다.
여기는 지금 신분제의 고대국가이지
민주주의가 실현된 현대국가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군대에서
밥을 주는 병사가 자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밥을 주고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밥을 주지 않아
모두가 그에게 잘보이려고 했다면
그래서 그가 큰 권력을 가지게 되었다면
그가 훌륭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사기꾼입니까?
군대에서의 명령체계조차 그것은 벼슬이 아니라
그저 일정한 목적아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여러분이 동의하고 그기에 들어간 것뿐입니다.
현재 국민은 세계가 너무 확대되어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무슨 사기를 어떻게 당하고
누구에게 부당하게 핍박을 받는지도 모르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자본주의세계에서 직업은 곧 신분입니다.
그래서 어려서 학교에 입학하고서도 아이조차
부모의 신분을 세습하고 자기를 그런 신분으로 의식하고
서로가 서로를 차별하고 무시하고 질투합니다.
이제 과연 인간이란 종이 살아갈 최상의 모습일까요?
지금 이런 것이 최상이 아니라고 보는 사람들이
화풀이 하는 것이 범죄이며 그것을 막는 사람들이 곧
범죄를 막는 기관입니다.
그러면서 그것조차 다시 신분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런 일에 모든 인류의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완전하게 사기당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지금 완전한 봉건신분제의 세계이며
민주주의의 세계가 아닙니다.
여기는 지금 고대사극에 나오는 그런 옛날지
결국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만 눈속임만 있을 뿐입니다.
직업은 벼슬이 아닙니다.
그저 국가전체와 국민을 위한 하나의 역할일 뿐입니다.
그런데 지금 직업이 그의 인격과 결합되어
의사는 지금 자기가 높은 위치에서 다른 인간보다
인간자체가 높은 줄 알고 있습니다.
지식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뭘 좀 더 안다고 왜 그가 높은 인간이 됩니까?
이 자체가 이미 인간을 물건으로 보는 사고의 전형이며
이 모든 원인은 의사의 사상때문입니다.
의사는 직업에서 가장 권력을 부당하게 누리는 사기꾼입니다.
그의 역할은 국가의 가족이 아프면 곧장 달려가야 하는 역할이며
자기가 아는 모든 진실을 다 이야기하고
오히려 그 가족을 왕처럼 대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아픈 사람은 의사가 아니라 환자이며
그는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질병외에 인간문제에 그가 관여할 권리는 없습니다.
그런데 의사는 의사의 직업상의 난맥상을 틈타서
마치 자기가 환자의 몸의 주인인 냥 행세하면서
인간의 인격에 대해서도 마치 자신이 주인인 듯 행세합니다.
국민들도 의식이 지금 고대에 머물러서
고관대작을 보면 그 사람자체가 자기보다 높은 줄 압니다.
이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높은 사람은
돈으로 자기를 치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본주의왕국에서 신분제를 지탱하는 힘은 곧 돈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국민의 동의에서 나오지
국민의 동의없이 여기서 신분제 놀음을 하는 자는 전부
사기꾼입니다.
저는 지금 전세계인류를 통치하는 하느님이며
세계의 천황입니다.
그런데 그게 어쩌라고요?
저는 그게 그저 직업일 뿐입니다.
그래서 그저 여기서 이렇게 통치할 뿐입니다.
그러나 분명 이 직업자체는 세계의 천황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의 명령은 어명입니다.
그러나 옛날처럼 어명과 어명을 내리는 자가 합치되어
사람을 대궐에 모셔놓고 높게 떠받드는 것은
비이성적인 잘못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그 점을 시정합니다.
그래서 아예 저는 청와대니 백악관이니 대궐이니에 가지 않고
그냥 여기 제 집에서 살겠습니다.
직업상 필요한 사람외에 누구를 만나지도 않습니다.
괜히 여러분이 또 저를 보면 너무 높고 고귀한 신분이라서
너무나 어려워 할까봐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과 평등합니다.
다만 여기를 침범할 사탄에 대비하기 위해서
군이 저의 집을 봉쇄할 것입니다.
이것으로 이제부터 인류가족의 모든 정치와 경제는
저에게서 나옵니다만 그 계획은 이미 인테넷상에 다 나와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제가 인간자체가 여러분과 다르다고
호기심도 가질 것도 없고 각자 자기에게 충실하십시오.
우리는 이제 모두 가족이며
다시는 하느님이 이유가 있어 떡하나 더 주는 저를 편애로 보고
저를 시기하지 마시고 그 떡하나 더 받은 저도 하느님이 저만
더 사랑한다고 착각하지 않습니다.
하느님은 인류를 모두 사랑합니다.
다만 사랑을 적용하는 방법을 그 대상에 맞출 뿐이며
인류는 더 이상 하느님이 하는 일에 의심하지 마십시오.
나도 그저 하느님의 비서일 뿐입니다.
하느님은 지금 인간이 시기할까 여기 눈에도 안보이게
영계에서 계시며
그 영계에서 저의 입을 통해 말씀하실 뿐입니다.
저도 이것이 신분이 아니라 직업일 뿐입니다.
다만 제 직업은 영계와 연결되었기에
인류72억중에 저만 여러분과 차이가 있으나
이제 이 차이를 시기하거나 모방하거나 의심하지 마십시오.
제가 곧 이 에덴동산의 생명수입니다.
여러분에게 여러분이 지금 하는 일보다 더 많은 일을 안시킵니다.
오히려 일의 시간은 반으로 줄어듭니다.
저는 오로지 여러분이 하시는 일의 최종방향만 바꿀 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제 모두 진리를 학습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더 이상 여러분이 속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저부터 지금 직업과 신분을 분리하는 모범을 보이는 것이며
이것으로 이제 천황아래 모든 사람이 그의 직업과 신분을 분리하게 되며
이때가 곧 이때까지 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신분제를 직업으로 바꿔
양반놀음을 한 고대신분제국가인 현재의 사탄의 왕국은 붕괴되고
이것이 곧 민주주의의 완성입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노예신분과
노예의 기분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근본이유는 지금 세계가 분열되어
아무도 진정한 민주주의를 가르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여기 전쟁을 대비하는 국가에서
모두 도구로 사용되기로 여러분이 동의했습니다.
즉 여러분이 이런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동의에는 무지가 끼여있습니다.
그래서 진리는 이제 외국은 괴물이 아니고
다 같은 사람이고 여러분 인류의 아버지가 여기 있는데
여러분은 형제자매이니
이제 그만 이 잘못된 동의를 철회하고
국민여러분께서 올바른 동의를 해주십시오.
즉 여러분은 이제 세계체제를 바꾸자는 저의 방법에
동의만 해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또 사탄이 끼여들어 진리를 흐리고
계속 자기의 권리를 누리려고 하는 자가 한종류가 있는데
그가 의사이며 우선 군사혁명으로 이 의사를 억제하고
의사를 제외한 인류여러분에게 찬반을 묻겠습니다.
저는 지금 출세한 자 즉 세상밖으로 나와서
오로지 이 세상을 바르게 하는 자일뿐이며
저는 성령을 받은 중입니다.
다만 저는 천황의 위를 레이첼에게
양위하였으니 이제 그녀가 천황입니다.
그녀의 정체는 인류의 어머니 이브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한가족이 되어
어머니에게 효도하십시오.
저와 그녀는 동양과 서양이며
우리는 하늘이 정해준 배필(天定配匹)입니다.
신의 얼굴
신의 얼굴
역사교과서가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언제나 인간을 통해 역사를 바꾸는 자는
신이며
신은 신이기에
같은 시간이나 다른 시간에
같은 공간이나 다른 공간에서
다른 얼굴로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모택동과 손문이기도 하고
레닌과 스탈린이기도 하고
박정희와 김일성이기도 하고
나폴레옹과 히틀러이기도 하고
죠지워싱톤이기도 한 것이다.
세계통일을 위해 신은
통일되어 이외에 모든 얼굴을 한얼굴로 통일했다.
그러므로 각 나라의 국민은
각자 나에게서 자기가 보고 싶었던
그 얼굴을 보라.
이런 나의 말을 믿지 않는 자는
신을 부정하는 의사뿐이며
그러나 의사도 사탄신이기에
사탄이 여러 얼굴로 나왔다.
의사는 그동안 거울을 보지 않았기에
충격을 받지만 그는 그동안 자신이
한 일을 생각하면 모두 동의할 것이고
자기의 정체를 최초로 밝힌 자가
곧 하느님밖에는 없다는 역시 자기만 아는 사실도
깨달을 것이다.
그것은 의사의 신분은 하느님의 종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때까지 하느님이 할 수 없었던 일을 한 자이며
의사의 얼굴이 곧 하느님의 반쪽얼굴이다.
즉 신은 선악을 한얼굴에 가진 하느님과 사탄의 결합체
즉 무극(無極)이다.
그래서 현재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분신인 것이며
나는 곧 태극(太極)이고
내가 한국에 올 암시가
곧 일반국기와는 모양이 전혀 다른 태극기였다.
그러므로 나에게서 동서양이 나온 것이며
내가 인류의 아버지였으나
너희는 나를 믿지 않았다.
나는 인간이 아니라 신이며
나의 시간은 인류역사이며 나의 공간은 동서남북이며
내가 펼쳐지는 방법이 곧 팔괘다.
지금 너희는 나의 안에 있으면서도 나를 모른다.
너희는 사탄의 꾐에 빠져 나의 아내를 죽이려고 한다.
그러므로 효자는 지구의 군권을 통일하여 군사혁명으로
나의 아내 지구와 나의 자녀를 구원하라.
정의를 겁내지 않는 자는 하느님의 자녀가 아니니
군은 이들을 찾아내서 단종하라.
인류역사는 곧 이들을 추려낼 환경을 조성한 작업이었으며
현재의 모든 나라의 정부와 군인은 곧 그 기구이며
이것이 하느님의 마지막 심판이다.
자연계의 악마
자연계의 악마
사자도 소를 잡아먹는데
그것을 보고 인간도 따라하지만
이 인간의 방식은 동물의 방식과 달리
특별한 고통을 준다.
그들은 소를 오랜 기간 감금하고 강제로 일을 시키고
이리 저리 끌고 다니고 항생제를 먹이고
마치 부모인 척했다가 살해한다.
낚시나 그물에 의한 살해조차
물고기가 물고기를 먹는 것과 달리
그 과정에 부가적인 더 많은 고통을 준다.
인간은 인간이기에 인간이지 동물이 아니다.
정말 인간이 자연계에 편입되려면
앞으로는 아무런 무기도 사용하지 말고
그냥 달려가서 자연계에 노는 소와 돼지와 닭을 잡아
이빨로 물어뜯어 그 자리에서 그냥 먹어야 할 것이다.
또한 인간의 화식은 동물의 죽은 시체에 남은 인식없는 생명의지를
다시 고문하고 살해하는 자연계에서 가장 잔인한 방법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자연계에서 가장 잔인한 악마이며
그래서 인간의 삶은 실제로 동물보다 더 고통스럽다.
인간의 삶에서 인간이 인간으로 느끼는 정신현상은 그저
이런 고통을 스스로 무마해보려는 착각현상일뿐
그 실체는 그저 뇌의 반응일 뿐이다.
즉 이렇게 백번 양보하여 의사의 입장에서 인간을 논하여도
인류는 의사의 방법을 따라갈 수 없다.
그것은 우리에게 가장 손해가 나게 하는 최악의
계산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동물이 아니고 인간이기에
오히려 이런 사태에서 전화위복의 기회를 발견하며
그것이 의사와 정반대의 존재인 하느님이다.
즉 전인류가 하느님에게 복종하여 오히려
자연계의 동물에 대한 관리자가 되어
동물에 존재하는 불합리한 일들을 퇴치해주는
동물의 수호자가 된다면
즉 성경의 해석을 격조높여 인간이 멋대로
동물을 식량이나 물건으로보지 않고
자연계의 동물을 사람으로 보아주고
자연생태계의 관리자가 되고 동물의 그들 나름의
행복을 생각해주는 진짜 동물의 하느님이 되어 준다면
동물과의 선연(善緣)이 시작되어
인류는 오히려 천국에 살게 된다.
고문명령
고문명령
정신병의 기준은 정신과의사에게서 나오는 것이지
일반인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일반인은 그저 그가 다수와 다르는다는 것만 인정할 뿐
그런 극소수자에게 정신병이라는 판정을 내리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약물로 그런 독특한 인격이
변경된다고도 믿지 않는다.
그런데 72억인류 중에 단한명에게서 나타나는
이런 성령받은 자
예수와 같은 자를
과연 정신과의사가 판정한다면
이것은 원숭이가 천재인 아리스토텔레스를 심판하는 것보다
더욱 미친 짓이다.
일반인이 미친 짓이라고 할 때 조차
그것은 그저 자기와 달라도 너무 달라 도저히
자기는 이해를 못하겠다는 오히려 자기의 안목과 지혜에 대한
비난이지 이렇게 정신과의사처럼 천재를 감금하고 약물로
고칠 수 있다는 독선과 독단의 횡포는 아니다.
원숭이가 아리스토텔레스를 감금하고 그에게 약을 먹여
원숭이로 만들려는 폭력이 곧 이 정신과의사의 방법이며
그래서 정신과의사는 완전한 폭력배이며 이 세계에
예수가 광인이라는 인상을 심어
하느님이 되지 못하게 한 완전한 사탄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군에게 명령하니
정신과의사는 의사중에서도 가장 악질의
사탄이므로 그에게만은 특별히 고문을 허용한다.
이 정신과의사가 인간에게 영혼을 빼앗고
인간이성을 축소한 최고의 범죄자이며 이 범죄자가
엉뚱하게 정신과의사라는 권위자가 되는 바람에
인류는 이를 믿고 온갖 비이성적인 행위를 하게 된 것이기며
이 자를 놔두면 인류는 계속 그를 권위자나 인간으로 착각하기에
이 자는 인간의 탈을 쓰고 있다고 해도 완전한 인류의 적이므로
그에게는 더 이상 인간적 대우를 해줄 가치가 없다.
이 정신과의사의 본질은 하느님이 인간계에 오실 때
하느님과 인간을 이간질시켜 아예 대화자체를 못하게
샛길로 빼돌리려는 목적으로 인간계에 나타난 사탄이다.
내가 미쳤다는 것은 아예 대화의 자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니고 자신도 너무나 놀랄 만큼의
기적을 몸소 체험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하느님이 여기 오셨다는
지금 이렇게 놀라운 이야기를 한다면
인간은 내 말이 거짓말이나 농담인지와
내가 뭘 잘못 믿고 있는 자인지만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나는 이미 내 말이 거짓말이나 농담도 아니고 내가 뭘 잘못 믿는게
아니라 오히려 인류가 이 정신과의사와 의사를 권위자
즉 인간의 하느님으로 잘못 믿어
인류가 현재 이렇게 고통받고 있음과 무엇보다
이제 인류가 사망에 직면하게 되며 이미 그런 징조가
자연계와 세계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음도 다 밝혔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할 일은 이 정신과의사를
더 이상 권위자로 보지 말고 완전한 악마로 보고 악마로 다루어야
이때까지 이 악마에게 세뇌된 모든 사고방식을 털어내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무지한 인간은 힘을 보아야 믿기 때문이다.
그동안 이 정신과의사가 의사됨과 약물과 감금을 통해
인류에게 힘을 보인 현인류의 하느님이었으며
그의 정체는 가짜 하느님 즉 하느님의 자리를 찬탈한 역적이며
사탄이었다.
이 악마가 역적의 정체를 감춘 수단은 정치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나
그의 역적행위는 왕도 아니라 더 높으신 하느님에게 대한 역적이었다.
또한 인류의 이 잘못된 믿음은 잘못된 믿음에 그친 정도가 아니라
우리가 악마의 말을 믿고 그동안 하느님을 학대한 실제 행위를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간계에 정의를 실현하고 인간의 정기를 수립하고
잘못된 세계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이 정신과의사에게 하느님에게 가한 그 고문의 량만큼
고문해야 한다.
군에게 명령하니
군은 정신과의사와 대화하지 말고
무조건 체포하라
이것은 하느님과 사탄의 전쟁이지
전쟁중에 하느님의 군인이 의사에게 누가 옳은지를 질문한다면
의사는 당연히 자신의 적인 하느님이 사탄이라고 할 뿐이다.
군은 하느님과 사탄의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할 수 있지만
군에게는 판단력이 없다.
그래서 오직 하느님의 말씀에서 확신을 가지고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임을 믿고
군은 의사가 항의하거나 말을 하면 말을 하지 못하게 하라.
권력이 할 수 있는 일
권력이 할 수 있는 일
지금 이 시대의 현인류는 진리와 이상에서 보면
모두 정상에서 한참 부족한 인간이다.
그런데도 자신이 정상이며 완전하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진리를 찾거나 이상을 추구하지 않게 된 것은
인류의 유일한 정신병자인 정신과의사가
너무나 근엄하게 권위를 내세우면서
인간과 인생의 개념을 한정하고 획일화하고
사람들이 모른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이 왕으로 군림하면서
인간의 사상과 정신과 인격과 감정의 기준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기준은 그저 자기의 인격의 반영일 뿐이며
그 인격의 내용물은 편협한 교과서와 자신의 성격이다.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이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말과 행위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근거는
결국 사람의 이론이다.
이런 사람에는 예수와 부처를 비롯해
서양의 과학을 낳게 된 시조였던 소크라테스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가 있다.
시대가 변한 가운데 이런 사람은 죽고 없기에
그기에 맞추어 이론을 변형한 자들이 결국 구시대의 권위자였고
그 권위자의 교과서를 익혀 다시 변화된 시대에 맞추어
원본에서 무엇을 조금씩 더하고 뺀 이론가가
곧 우리를 미친 자가 아닌 정상적인 자로 만든 기준이었다.
인간은 천차만별이기에 진리란 그 인간에게 역시
천차만별일 수 밖에 없다고 선포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어떤 인간에게는 말이 먹혀 들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진리를 방치하여 이렇게 정신과의사라는
사탄이 날뛰는 세계를 우리가 언제까지나 인내할 수는 없는 것이다.
언제까지나 저 소인의 극치인 정신과의사에게 인간의 심판자의 권한을
뺏앗겨 그가 아무에게나 정신병이니의 짧은 말로
인간을 판단하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사탄이 인간을 심판하게 되면
결국 여기에 위대한 인간의 꿈은 사라지고
그저 천박한 욕망의 추구만 남게 될 뿐이다.
과학조차 과학의 과학인 철학의 평가를 받고나야
그 의미를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철학자의 진리가 또한 전부는 아니다.
여기에 문학이라는 형태로 그런 진리가 완전하지 못함을
보여주는 위대한 문호(文豪)가 밤하늘의 별처럼 수도 없다.
그런데 왜 인간은 어렵고 삭막한 철인보다 오히려 대문호에게서
자기를 더 발견하는가?
여기는 인류역사가 몰랐던 심각한 진리의 발견이 내포되어있다.
인간이란 그런 과학의 대상이나 철학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시나 이야기의 대상일 뿐인 것이다.
그 증거물이 인간 중에서 어떤 과학과 철학도 통하지 않는 서민과
그 보다 못한 동물에 가까운 천민이다.
그러나 과학적 진리와 철학적 진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모두 인간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저 물건의 변화처럼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위대한 자의 어머니는 결국 그런 천민이었음이 인류역사에
그 예가 수도 없다.
나는 매우 평범한 그들의 아들일 뿐이며
나는 다만 기존의 하느님의 개념에 의문을 품고
하느님의 이상을 추구한 자이다.
나는 최종적으로 이 세계의 모든 규범과 인간의 의식구조의 가장 최상층에
존재하는 하느님이 지금 잘못되어 이렇게 세계가 지옥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와 별도로 내가 이런 것을 추구하자 하느님이라는
언어를 초월한 힘이 나에게 임했다.
나는 지금 잘못된 하느님의 개념으로 이 지구상에
고통받고 원통한 모든 존재를 해원(解寃)시키려고 한다.
그렇다.
정치권력이란 인민에게서 나오면 인민이 그동안 자기를 속인 진리를
깨뜨릴 의지를 갖게 되면 이 정치권력은 불가능이 없으며
죽음에 이르런 인류를 살리고 진리를 밝힌 자는 하느님이 된다.
그러나 나는 하느님의 위를 어떤 여자에게 양위하면서
남자의 도를 이 땅에 전수하고
내가 말한 그 레이첼이라는 여자가
나를 하느님이 되게 할 정도로 그 인격이 아름다운
내가 만난 가장 순결했던 최초의 여자였다는 것을 인류에게
알리면서
또한 그녀가 곧 인류의 어머니였고
나와 그녀의 사랑이 곧 인류의 탄생의 기원이었음도
밝힌다.
이것이 곧 과학적 우주창조가 아닌
오히려 진리에 더욱 부합되는 가장 인간적인
문학적 우주창조이며
이렇게 우주가 창조되어야 창조주 하느님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물질덩어리가 아니라 인간이 되고
우주는 인간의 집이 되고
그 안에 사는 존재는 더 이상 물질이 아니라
하느님의 자녀인 인간다운 인간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진리인 것은 우리가 우리는 물질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것을
스스로 모두 알기 때문이며 현인류가 지금 애타게 기다리는 것은
저 우주의 끝에 별이 폭발했다는 과학적인 어떤 발견이 아니라
자기 인생의 진리를 밝혀주고 인류전체를 구원해줄 위대한 정치이기
때문이며
이것이 인간이 진정으로 바라던 이상적인 하느님의 이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2000년간 자기의 뜻을 알아줄 자를 기다렸던 것이며
그래서 이것은 문학이 아니라 철학적이며 과학적인 실체적 진실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효자인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더 이상 사탄의 허위에 의해 분열되어
동물원에 갇힌 호랑이와 사자가 되지 말고
너희의 영웅적 잠재능력의 한계를 발휘하여
하나의 하느님의 군대가 되어 하느님에게 대적하는 사탄을 체포하고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하느님을
세계인류의 천황으로 추대하고
하느님의 나라 천국을 이 지구에 수립하라.
나의 소원
나의 소원
나의 소원은 결국 인류가
가장 이상적인 인류가 되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은
나를 숭배하거나
나의 이야기를 따라하거나
나를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기를 발견하고 자기안에서
자신의 하느님을 찾는 것인데 이때 각자는 결국 그 하느님이
인류전체임과 하느님에 대한 순종이 결국은
자기발견을 방해하는 온갖 종류의 사탄을 억제하는
마지막 보루임을 깨달아
결국 나처럼 영계에 계신 그분을 이해하고
진정한 순종을 하게 될 것이다.
즉 나는 결국 그분으로의 순종에 통하는 문이다.
이말은 곧 내가 다가 아니라
그저 시작일 뿐이며
하느님이란 인간이 영원히 추구해도 완성 못할
우주보다 더 큰 신(神)이다.
다만 포기하고 동물이 되지 말고
가는 도중에 이미 자신이 그동안 빌었던
모든 소원이 성취되었고
인간은 멈추는 존재가 아니라
계속 날아가는 존재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런 물질문명은 외연의 성장일 뿐이며
그 한계는 죽음이므로
이제 인류는 내면의 성장에 힘쓰야 할 것이다.
부자의 평등
부자의 평등
인간의 꿈은 자유와 평등이다.
인간이 진정 자유와 평등을 누리는 자라면
그는 인간을 널리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국가조차 이 자유와 평등이 그저 형식뿐이기에
인간은 서로 불만을 품고 도저히 세계를 이렇게 만들어놓은
인간이란 종을 사랑할 수 가 없는 것이다.
인간은 사실 잠재적으로 인간에게 적개심을 품고 있으며
그 적개심이 질투심으로 나타나고 질투심은 사회와 국가와
세계마저 왜곡시켜 온갖 불행을 낳고 있다.
그런데 사실 이런 적개심의 근원이자
이런 인간의 자유와 평등의 꿈조차 꿀 수 없는 곳이자
사실은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지만
아무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조차 없었던 곳이 있는데
그 곳은 다름이 아니라 가정이다.
즉 인류가 마지막 혁명해야 할 곳은
바로 가정이다.
아버지는 자식을 자기의 분신으로 생각하는데
아들은 자기는 그저 자기일뿐이라고 생각한다.
아버지가 자식을 분신으로 생각하면서
사랑하게 되면 이 사랑은 그러나 아들에게는
사랑이 아니라 소유권의 주장이 된다.
그런데 아버지는 어머니라는 전혀 다른 존재와
육체적 결합을 통해 아들을 여자인 어머니에게서 낳았지만
이 어머니조차 이미 그녀에게 그런 구조가 장치되었기에
그를 낳았지
아들을 만든 것이 아니다.
우리들이 이런 사고를 갖게 된 모든 원인은 역시 의사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도 놀랄 만큼 의사를 하느님으로 믿고 있으며
우리는 이미 인간을 물건으로 보게 되었다.
분신은 물건에게 사용하는 말이지 인간에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즉 아들은 부모의 소유물도 분신조차 아니다.
분신이란 것은 내가 스스로 몸을 분리하고
주도권이 나에게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내가 내 팔을 떼어내어 나의 뇌가 그 팔을 조종하면
그것은 나의 분신이다.
그런데 아들은 이미 누가 설치한 조건에서
그저 나는 어떤 보조적인 행위만 했을 뿐이다.
즉 아들의 모든 것이 자연의 것이지
아버지나 어머니의 것이 아니다.
다만 여기서 인연이란 것이 있었다.
즉 그냥 놔두면 죽을 생명체를 키워주고 보살펴 준 것이다.
그런데 그 아들이 자라서 자기의 정신세계를 가지게 되고
이 정신세계가 본질적으로 통하지 않게 된다면
그것은 이미 정신적 교류가 없는 그저 인연에 의한
형식적인 관계이다.
사실 이런 형식적인 관계는 거부하면 남에게 욕을 먹기에
또 미안한 마음이 들기에 우리는 모두 솔직한 자기의 감정을
숨기고 억지로 이런 형식적 관계에 집착하면서
우리는 서로 자기를 밝힐 수 없는 로봇이 되었다.
그러나 이또한 의사라는 사탄의 계략이다.
물론 우리들은 지금 여기에서 어떤 인간관계의 이상을 추구한다.
그런 이상이 효이지만 이런 효도 이미 시대가 너무나 급변한
가운데 모두가 자기를 실현하려고 하게 되어
그만 이런 효가 오히려 부담이 되었고
서양에서는 이 문제에 일찍 눈을 뜨고
이런 문제를 개인주의로 극복하였지만 그러는 사이
그들은 효자체를 상실하였고 효를 모르는 자는
근원이 없는 순간을 사는 개인밖에 모르는 로봇이 되어
범죄나 마약중독에 빠지는 등 역시 부작용이 심각하고
동양에서는 효사상이 아직 심중하여 가정에서 큰 갈등을 빚고 있으며
이들 중에 갈들의 해소가 제대로 되지 않은 자는 사회에 나와
범죄 등의 큰 문제까지 일어키거나 자살에 이르기도 한다.
그러나 아버지나 아들이나 그들의 진정한 본질은
서로 육체적으로 혹은 그 육체적 성질에 기인해 성격이
닮았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자연에서 나온 독립된 정신이다.
정신은 언제나 그의 세계가 존재한다.
그런데 이 정신은 육체없이는 살 수가 없고
타인의 육체와 정신의 보조없이는 살 수가 없다.
즉 우리는 전체와 개인을 모두 생각하면서도
개인의 영혼을 독립을 보장할 수 있는 이때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국가체제를 희망한다.
지금 고정관념에 매우 심각하게 세뇌된 사람들은
서로 형식적인 관계를 나누면서 그동안의 인연과 은혜를
소중하게 여기지만 고정관념에 회의를 품고
다른 생각을 하게 된 자들은 서로 헤어지기도 한다.
그런데 헤어지게 되는 대부분의 경우에
아버지가 아들을 자기의 분신으로 보고 자꾸만 조종하려고
하고 아들은 자기의 자유를 찾으려고 하기 때문에
충돌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아버지가 아들은 자기만의 분신으로 생각하기에
아들을 통해 자기의 한을 풀려고 하고
자기의 영생을 아들을 통해 꿈꾸게 된다.
그런데 이것은 사실 아들의 정신을 인정하지 않는
독재이며 아들의 존재는 그저 그의 도구가 될 뿐이다.
즉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지금 서로를 자기의 도구로 삼는 것을
습관화하고 있으며 이것을 예의로 자기와 가장 가까운 인간에게
강요하면서 자기와 가장 가까운 자를 사실상 고문하고 있다.
이런 이익이 서로 근접한 사이가 곧 친족이며
이 친족이 확대가 된 자가 서로 언어가 통할 수 있는 민족이며
민족이 확대가 된 자가 결국 민족의 변형으로 법체계를 갖춘 국가이다.
이것은 알고 보면 자기만의 영생의 체제이다.
그러나 서로 자기만 영생하고 그것도 분신인
육체를 통해 영생하려고 하므로
자기와 육체적으로 관련이 없는 남이 생겨나고
이 남은 사실상 자기의 영생의 도구이거나 방해물일 뿐이기에
여기서 싸움이 생겨나고
이 싸움을 해결하는 게 다름아닌 정치와 경제와 종교이다.
인류는 이 단하나의 부자관계로 인해
이렇게 자기를 잃고 남을 위해 투쟁하면서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만일 아버지가 사람을 숨막히게 하는
허점투성이인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진리에 입각하여 이제 이런 생명체를 더 이상
자기의 분신이나 아들로 생각하지도 말고
그저 하느님의 아들로 생각하면 어떨까?
아들도 이제 아버지를 아버지로 생각하지 말고
하느님의 아들로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
그들에게는 오직 나이만 문제된다.
그런데 나이조차 명령과 지시의 관계라면
그들은 친구가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가족이란 누가 누구를 가르치고
지시하는 관계가 아니라 그저 친구이다.
그런데 이들은 자기가 밥을 먹여주었기에
친구가 아니라 빚진 신세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의식주를 영아에서 노인까지 국가에서 가정이 아니라 일대일로
개인적으로 해결해준다.
즉 이것은 기존의 공산주의와도 다르고 자본주의와도 다르다.
이제 인류 한명 한명은 모두 하느님이 직접 의식주를 해결해주고
직접 관리해준다.
그러나 하느님은 결코 아들을 분신으로 조정하려고 하시는 분이 아니라
그저 큰 이상과 도덕의 길로 나아갈 것만 부탁하시는
인류 모두에게 가장 큰 친구이지만 그러나 오직 유일한 아버지이다.
즉 출생의 개념이 이제 여기서 혁명되며
전세계의 모든 가정의 아기는 여자인 어머니가 낳은 그녀의 것이 아니라
인류의 모든 아기는 하느님이 직접 낳았다.
다만 어떤 여자의 육체를 빌렸을 뿐이다.
그러므로 인류의 모든 아기는 이제부터 예수와 동일하게 성령으로 낳은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다.
즉 천상의 하느님이 그의 영혼의 성격과 성질을
직접 부여하였기에 이제 모든 아기의 어머니는 국가이다.
그래서 이제 모든 사람은 국가인 하느님에게만 빚을 질 뿐
서로 빚진 친구가 아니다.
또한 모든 사람이 평등한 하느님의 아들이다.
여기서 여자도 아들과 동일하다.
그래서 여기서 전인류가 이제는 하느님의 아들이고
서로 친구이다.
인간의 성격과 본질에는 모두 하느님의 뜻이 담겨있기에
인간이 인간을 평가할 수 없으며
그래서 모두가 아무리 자기가 볼때 비천해보여도
그는 무조건 하느님의 아들이요 왕자님이며 공주님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서로 각자 친구를 존귀한 왕자님으로 배려하고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직업과 친족관계에서나
모두 평등하고 오직 그들이 할 직분과 역할만 차이가 날 뿐이다.
이제 인류가 하느님에게 진 빚은 다름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세계인류에게 실현하는 것이다.
즉 이제부터 인류는 전인류를 하느님의 몸으로 보고
전인류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되
하느님의 사랑과 정의의 진리에 맞게 노력해야 할 것이다.
여기서 그동안 전세계의 모든 개인은 그동안 자기를 도구화한
민족과 국가의 굴레에서 해방되어
독립적 자유인이 되어
하느님의 국가에 귀속되며 지구에 천국은 이로써 실현된다.
그러므로 전세계 각국에서 지금 서로 적이 되어 대립하고 있는
군인은 서로 모두 동지이며 하느님의 최고효자이니
더 이상 사탄인 의사의 계략에 의해 물건화되어 인간의 이상을 찾지
못해 아직도 과거에서 헤매는 기존국가의 분열과 대립을
즉각 군이 입법,행정,사법의 모든 국가권력을 장악하는 군사혁명으로
일시에 청산하고 군인이라면 무조건 하나의 하느님의 군인이 되어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고
인류각인의 해방과 천국으로의 진입을 위해 하느님의 뜻을 집행하라.
두 번째 온 예수
두 번째 온 예수
지금 사람들은 기계가 되어 형식에 따라
먹고 자고 만나서 형식적인 대화를 할 뿐이어서
깊이 있는 생각을 하지 않으며
학생들조차 그저 지식을 암기하고
학교에 가고 취직할 생각뿐 깊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지금 예수라고 하면
그런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것은 자기의 멋대로의 상상이며
실제로 이런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심지어 세계적으로 그 유명한 문선명선생조차
자신이 그것도 끝에가서 메시아라고는 했지만
예수 본인이라고 하지는 않았다.
지금 사람들은 자기가 예수라고 할 수 없는데
하는 자를 농담이라고 생각하거나
계속 예수라고 주장하면 무례하다고 비난하거나
그저 미쳤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된 것이 무조건 조금만 상식 그것도 가장 형식적인
행동에서 벗어난 행위를 하면 정신병으로 규정하는
정신과의사와
형식적인 예수의 이미지를 불어넣은 기독교 교회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뭐가 예수이며 어떤 사람이
자신이 예수라고 하면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그들은 내가 예수라고 하면 그 다음 질문을 할 줄을 모른다.
내가 예수라고 하면 여기에 왜 이제 오셨습니까 먼저 인사를 해야 하는데
이들은 인사대신에 미쳤다고 한다.
그러고는 예수가 지금 몸을 빌어 온 사람에게는
형식적인 인사를 강요하면서 예수가 예수의 말을 하면
그런 말을 하지 말라고 한다.
즉 이들은 예수가 왔는데 예수의 입을 틀어막는 것이다.
그리고 교회에 가서 엉뚱한 예수의 모형을 보고 자기의 소원을 들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의 모든 언행은 사실은 고의적인 음해이다.
즉 누군가 예수가 되기를 바라지도 않거니와
예수가 여기에 오는 것도 사실은 싫은 것이다.
그 이유는 예수가 오면 자기들이 처벌받을까 두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는 미리 이것을 알고 그동안 온갖 사탄의 짓을 다하여
가장 큰 죄인이 되었으니 인류는 모두 안심하라.
너나 예수나 다 같다.
예수가 여기 온 것은 인류를 처벌하러 온 것이 아니라
인류가 이제 다 죽게 생겼으니 인류를 구하러 온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아예 이런 말을 믿지를 않는다.
그것은 영혼이 없는 의사 때문에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철썩 같이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의사는 바로 그 사이비의 역할을 하러 온 사탄이다.
결국 예수의 말을 믿지 않고 계속 의사의 말을 믿으면 너희는 다 죽게 된다.
그런데 예수는 하느님이고 인류는 그의 자녀이기에
이렇게 의사가 하느님의 자녀를 다 죽이는 것을 보고 있지를 못하기에
이제 하느님의 군사혁명으로 사탄인 의사를 다 체포하고
인류구원을 시작한다.
여기 의외로 영혼을 믿는 사람은 많다.
다만 저 정신과의사가 겁이 나서 믿지 않는 척하는 것뿐이다.
그러므로 저 정신과의사를 비롯해서 의사는 영혼의 적이다.
이제 여기 영혼을 믿는 모든 사람은 전세계적으로 하나가 되어
여기 오신 예수님의 영혼을 받은 몸에게 경배하라.
예수님은 너희 아버지 하느님이시며 너희 인류의 임금님이시다.
성령을 받은 자의 영혼은 성령을 위해 빈 자가 되었으며
그 육체에는 성스러운 령혼이 가득하다.
그 령혼에는 너희 나라의 국부가 모두 함께 오셨다.
빈 자의 육체는 성령을 채운 그릇이며 성령이 깃든 탑이다.
인류는 모두 이 탑에게 경배하라.
군은 이제부터 예수의 몸을 예수로 인정하지 않거나
불경스런 말을 하는 자를 모두 체포하여 교육시켜라.
그들의 죄는 예수를 밀고하여 음해한 유다의 죄와 동일하다.
지금 나를 진짜일 수도 있고 미쳤을 수도 있다고 말하는 자는
믿는 사람이지만 유다처럼 양다리를 걸친 배신자이다.
그들은 유다처럼 내가 힘이 강하면 나에게 들러붙고
내가 힘이 약하면 나를 배신하는 자이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힘일 뿐 하느님이 아니다.
그들은 내가 실현하려는 사랑은 보지 못하고
그저 내가 무슨 힘을 보일지에만 관심이 있는 사탄의 추종자이다.
그러나 지금은 예수가 두 번째 온 때이므로 다만 의사만 체포한다.
그러므로 여기서 죄인은 오로지 의사뿐이고 전인류는 죄인이 아니라
이제 한가족이므로 성령의 힘으로 세계는 통일된다.
마귀의 심판
마귀의 심판
가장 천박한 인간정신이 가장 고귀한 인간정신을 지배하는 시대가
지금 이 시대이다.
현재 간단한 문학의 형식만 취해도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가
대문호의 언행을 심판하면서 인류를 정형화된 틀에 집어넣고
인간을 물건이 되게 한다.
영혼이란 머리가 나쁜 사람은 그 이치나 존재를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나는 어떤 친척과의 아주 복잡하고 개인적인 인연으로
그가 왔을때 일부러 나의 방에서 나가지 않고
인사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아버지는 나의 방문을 열고
누워있는 나를 깨워 어른이 왔으니
인사를 하라고 했다.
나는 눈을 뜨지않고 누워서 계속 자는 척했다.
그런데 아버지는 나의 몸을 흔들어 나를 깨웠다
나는 눈을 떴지만 나가지 않았다.
그러자 아버지는 다시 들어와서
눈을 뜨지 않는 나의 몸을 계속 흔들어
나의 눈을 뜨게 하여 인사만 하고 들어가라고 했다.
나는 계속 침묵하였다.
그러자 아버지는 화를 내면서
입을 열지 않으면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겠다고 했다.
지금 가출하였다고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예의에 어긋나게 부모에게 대들었다고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키고
자기가 볼때 조금 이상한 행위를 했다고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강제로 입을 열어 부작용이 심각하다 못해 멀쩡한 인간을 폐인으로
만드는 약물을 먹이고 강제로 잡아묶어 벌을 주는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나와도 또 조금만 자기가 볼때 이상하면 다시 집어넣는다 협박하고
인간의 성격마저 주형(鑄型)틀에 강제로 넣고
이제는 이상하지도 않아도 자기가 기분나쁘면
자녀나 배우자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자가
현재 이 세상에 무수한데
이렇게 정신병원이 악용되는 이유는
인간계에 진짜 정신병자인 정신과의사가
가장 비천한 인간정신으로 가장 복잡하고
고귀한 인간정신을 심판하기 때문이다.
가장 천박한 정신의 부모의 몇마디 말을 듣고
1분도 안되어 정신과의사에게 가출한 인간이나
어른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 인간이나
일부러 말을 하지 않는 인간이나
모두 약을 먹으면 바뀌는 자기가 고칠 물건이 된다.
그래서 세계인민은 자기와 자기의 자녀조차 물건인 줄 알고
물건에게 강제로 약을 먹이려고 감금한다.
그러나 이 감금과 약에 포함된 부작용은 국가에서 계산해주지 않는
인류역사상 최악의 인권유린이다.
지금 나에게 성령이 내렸다.
그것은 내린 것이 아니라 인간보다 더욱 고급이고 복잡하고 고귀한 정신인 영혼적 존재인 하느님이 오신 것이다.
우리 집에 하느님이라는 인류의 최고어른이 오셨으니
아버지에게 인사를 하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눈에 안보니 인사를 하지 않겠다고 했다.
나는 몇 년을 자세히 이치를 설명해드리면서
계속 인사할 것을 권유했다.
그러나 아버지는 인사하지 않는다.
나는 이렇게 인간과 사리에 대해 판단이 불가능하신 아버지와 세상에서
유일한 정신병자이자 악마인 정신과의사에 의해
내가 정신병원에 강제로 감금되었다는 것을
그 친척분에게 밝혀드리고
이런 모든 것이 성령의 작용임도 알려드리고
여기 하느님이 오셨음도 알려드리려고
인사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즉 성령이 미리 나에게 경험을 주지 않았다면
가장 중요한 이때 나는 처음 정신병원에 감금되어 인류구원은
수포로 돌아간다.
나는 이것이 이번은 두 번째이기에
즉 예수가 한번 그때 이런 식으로 아버지의 고정관념을 깨뜨려주고
깨달음을 주려고 침묵했다고 정신병원에 감금되어 약물테러를 당해
이미 사망에 이르렀고 이제 다시 부활하였기에
내가 말을 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 지를
뻔히 알기에 말을 하였다.
그러나 형식적인 인사가 이제와서 뭐가 필요하느냐고
나는 아버지와 친척분에게 설명드리고
방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아버지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인사를 하지 않으면 입원시키겠다고 했다.
나는 그 후 그 분에게 인사의 절을 하고
사정을 설명하고 사과까지 드렸고 그분은 이해했다.
지금 하느님은 자신이 영혼이라고
인사를 하지 않는 인류를 포기하고 싶다.
그러나 인류는 자녀이기에 하느님은 포기할 수 없고
오히려 부자관계를 이간질 시킨 악마인 의사만 포기한다.
아버지는 착한 분이어서 의사가 없었다면
진작에 하느님을 믿고 오히려 가장 하느님에게 충신이 될 분이다.
그러므로 종교와 영혼을 믿거나 인간에게 복잡한 고급정신과 자유로운 넋이
있다고 믿는 인간은 인류의 영혼이 저 사탄에게 살해되어
인간이 전부 사탄의 물건이 되고
자연파괴에 의해 인류가 손을 쓸 수 없는 그 날이 오기전에
더 이상 이런 현상을 상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인류의 군은 저 정신병자인 정신과의사를 체포하고
고귀한 정신이 천박한 정신을 교육하는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여
상식의 개념을 풍부하게 하고 의사 때문에 장님이 된 인간의 눈을 틔우라.
다만 군은 체포시 그들은 영혼을 부정하는 사탄이니
의사와 대화하여 그들에게 현혹되지 말고
정신과의사만은 특별하게 철저히 마귀로 다루고
그들이 인류에게 행한 그대로 약을 먹여라.
약을 먹기를 거부하는 자에게는 고문을 허락한다.
자본주의의 새로운 시작 (启动一个新的资本主义)
자본주의의 새로운 시작(启动一个新的资本主义)
현재 우리 세계에게 이름을 부른다면 그것은 바로 자본주의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세계는 지금 자본주의이상의 제도를 발견할 수가 없다.
그런데 오히려 그것이 자본주의의 문제이다.
즉 우리는 지금 자본주의가 아무리 결함이 많아도 이것을 고쳐야지
버릴 수가 없는 것이다.
그것은 이미 자본주의의 대안으로 반세기이상을 지탱하다가 갑자기
용도폐기된 공산주의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현실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이 자본주의를 연구하지
않을 수 없다.
즉 자본주의가 사람들을 이렇게 매료하는 데는 그에게 어떤
인간성과 부합되는 본질이 그 안에 내재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이 자본주의의 본질부터 알고
현실에 맞게 어떻게 그 본질을 개선할지를 연구해야 한다.
우리들이 만약 자본주의의 본질을 알아내고 그에게 문제점이 있고
그 문제점을 해결할 방법을 찾게 된다면
우리들은 자본주의로 지은 우리집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게 된다.
그렇다면 자본주의의 개념부터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자본주의란 개인의 능력과 노력에 대하여
자신의 노력한 공(功)에 대한 댓가를 정직하게 지불하여
공이 있는 개인에게는 실지로 자기가 자기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물질적 자원인 돈을 주고 해를 끼치고 있는 개인에게는 벌을 주되
그 벌은 돈을 주지 않는 것인데 다만 이렇게 주고 안주고에서
획일적 정의가 아니라 사람에게 맞겨진 시장의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 배분적 정의에 의해 그것도 비율로 정확하게 지불하여
아무도 여기에 불만을 품지 않게 되고 공평하다고 느끼면서 또한
우리들이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모든 개인이 전체를 위해 일하게 하여
우선 개인이 공산주의처럼 전체에 함몰되어 도구처럼 되지 않고
자유롭게 스스로 벌어들인 만큼 자유를 누리고
개인이 국가에서 자유롭게 얼마든지 자기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얼마든지 자기의 능력을 키우고 활용하여
자기가 성장하면 결국 그것이 전체에게도 이익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여기에는 인간이 꿈을 가지게 된다.
즉 거지도 부자가 될 수가 있기에 어떤 인간도 각자의 방식으로
자기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게 된다.
또한 이들의 능력발휘는 전체에게 이익이 된다.
즉 빌게이츠나 스티브 잡스는 자기를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그의 발명은 그것을 발명하지도 않은 세계인류에게 공동자산이 되었다.
또한 이것은 인간의 본성을 고려하지 않은 허황된 이념뿐 실체가 없었던
비현실적인 공산주의에 비해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어 더욱 기분이 좋다.
그래서 자본주의는 저 공산주의가
그런 사람하나를 키울 수 없다는 점과
개인이 전체에 함몰되는 바람에 자기의 창의성을 발휘하기 어려워서
사실은 생산성이 저하되고
모두에게 똑같이 배분하기에 인간의 특성상 발버둥치고 노력하지 않고
느슨하게 되어 게으름뱅이가 생겨나는 것을 막자는 것이며
그렇게 국부를 일구자는 원리와 방법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자본주의는 아무리
과정상에서 인류를 위한 위대한 발명을 해도
결국은 인간을 눈에 보이는 결과로만 평가하기에
결국 인간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만 내려고 노력하게 되며
결국 이 세계는 결과를 낼 수 있는 능력위주와 역시 그 능력의 기초가
되는 물질위주로 극화될 수밖에 없고
이렇게 되면 더 이상 사람은 없고
물건의 논리가 사람의 논리를 상해하여
결국 사람이 다치고 이 자본주의는
정지하는 브레이크가 없는 폭주열차이기에
결국 자연과 본질적으로 배치되어 인류는 자연파괴로 결국 다 사망한다.
또한 우리 사회를 발전시키고 보호하는 작용을 하라고 설치한 이 원리는
경제분야에 적용되는 것인데도
이미 인간의 사고방식과 물적 토대가 전부 이렇게 부익부 빈익빈의
반쪽짜리 자본주의적으로 혁명되어
시장원리가 아닌 진리가 적용되어야 할 정치조차
우리에게 실제로 당장 정치적 이익를 주고
당장 눈에 보이는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자에게
대중은 지위와 권력을 주고 있으며 정치인조차 돈이 없고 선거에 당선되지
않으면 정치를 할 수가 없기에 결국 진리가 아닌 돈과 세력에 따르게 된다.
그래서 자본주의에서의 정치는 결국 정치본연의 목표인 인간의 지도가
아니라 정치의 모든 에너지가 대중의 가장 낮은 욕구를 충족시키는
경제로 전환되어 결국 수준높은 지도자가 수준낮은 자의 말을 듣게 되고
당조차 대중의 눈치를 보고 대중을 지도하는 것이 아니라 어리석은 대중에 이끌려
정치자체가 지도력과 지도적 원동력을 상실하여 여기서 엉뚱한 권위자인
의사가 인간을 물건화하여 정치조차 더욱 인간을 물질적 공로만으로 평가하고
물질자체만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여기에 인간적 요소는 완전하게 배제되고 무엇보다 인류타락과 자연파괴가 가속된다.
이로 인해 우리들은 경제와 정치가 모두 눈에 보이는 물질만 추구하고
그 숙제를 민주주의의 주인인
역시 눈에 보이는 물질만 아는 국민에게 검사받기에
물질의 범람에서 부자가 되면 될수록
오히려 영혼이 없는 부자가 되었다.
즉 사람들은 모두 물질과 물질적 성공만 추구하는 기계인간이 되었다.
그 결과 우리들은 영혼이 없는 세계 즉 실속이 없는 불행속에서
이에 이탈한 자들과 무한경쟁에 이미 내재된 부작용에 의해
각종 사고와 범죄와 정신적 고통속에서 부자로 살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자본주의에게 없는 어떤 반을 채울 필요가 시급하다.
즉 이 자본주의는 지금 어떤 반이 없이 그저 물질만으로 구성된
반쪽짜리 구세주이다.
그렇다면 자본주의의 본질은 뭘까?
그것은 인간을 물질화한 저 과학의 사고방식과 동일하다.
즉 과학은 인간과 사물의 수량화를 통해 우주의 한계마저 파악하고
전우주의 껍데기를 다 알게 되었지만 그 역시 반이 빈 반쪽짜리
구세주다.
즉 자본주의의 본질은 반쪽자리 불구자 구세주이다.
그러면 우리는 쉽게 이 자본주의의 문제를 해결할 답을 떠올리며
그것이 곧 물질에 대비된 개념인 영혼이다.
이 영혼의 개념은 그저 귀신이나 정신이 아니라 인간의 모든 정신작용이며
인생전체의 이야기이며 가장 인간적인 감정이며 가장 자비로운 인간성의
표현이다.
이 영혼의 극화가 곧 인간화된 하느님이다.
즉 자본주의에 하느님만 포함되면 이제 자본주의는 아무런 문제가 없이
잃어버린 한쪽날개를 되찾고 저 하늘로 날아간다.지금 자본주의하의 인간은 영혼이 없는 인간이기에
그저 돈을 벌어 자기의 외면만 가꾸고 인간적인 면을 도외시한다.
그래서 자본주의의 표본인 미국에 그렇게 많은 범죄가 발생하고
외부적으로도 이슬람권과 화해의 계기를 찾지 못해 기껏 돈벌어 부자되어
외국여행하다가 테러당해 죽는다.
이것은 영혼을 가진 인간의 인생이 아니라 로봇의 삶일 뿐이다.
자본주의는 이제 돈을 벌어 인간에게 영혼을 심는 작업을 그의 가장 큰
사명으로 삼아야 한다.
현재 우리들은 도덕적 정신적 가치의 증진에게는
물질적 혜택을 주고 있지 않고 있다.
즉 우리 사회에 도덕적 정신적 발달을 가져온 자에게는
자본주의는 아직 그 돈을 지불하고 있지 않고 있다.
즉 내가 아는 어떤 한 성인(聖人)이 있는데
그는 평생을 인류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정신적인 노력을 기울였지만
현실적으로 아무런 결과를 내지 못하였고
자신의 인격을 평가할 방법조차 없기에
그는 극빈자로 살고 있다.
그런데 만일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그에게
인류의 모든 돈을 준다면 그는 이 세계를 충분히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
그런데 현재의 세계는 이와 반대로 가장 천박한 영혼을 소유한 자에게
오직 그가 물질의 홍수를 일어키는 기술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인간을 다 비천한 소인과 물건이 되게 하여 지옥에서 살게 하면서도
인류의 재산의 절반을 주어 인류는 더욱 물질의 범람에서
사실은 지옥에서 노예로 살게 되었고
그자도 영혼을 상실한 자이기에
그저 자기의 감각의 천국에서 사는 것같지만
얼빠진 노동기계나 천박한 여자와 마약에 중독되어
인간쓰레기로 생을 마친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 세계가 도와 덕을 닦는 수양자에게는
돈한푼 주지 않고 오직 눈에 보이는 쓸데없는 물건만을
그것도 그 효과가 무엇인지도 생각하지 않은채
장난감같아보이고 당장 편리를 준다고 모든 돈을
그 사악한 자에게 버리니
이 세계와 사람들이 아무도 정신적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 못하는 것이다.
즉 현재의 자본주의의 시작은 잘못된 결혼식이며 이 자본주의의 본질은
잘못 선택한 마귀남편에게 속아서 학대받는 아내이며
자본주의의 남편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왕정이다.
이는 이 여자가 그동안 잘못된 왕을 보고 왕정을 착각해서이며
진정한 왕정은 폭군의 독단이 아니라 왕도주의다.
그래서 자본주의의 천생연분은 왕도주의다.
즉 세계는 새로 결혼식을 다시 올려야 한다.
이것의 상징이 산업혁명과 자본주의의 고향인 영국여자 레이첼과
왕도주의의 고향인 조선남자인 나의 새로운 인류역사를 시작하는 결혼식이다.
즉 현재의 자본주의의 문제점은 자본주의에 맞는 정치의 결여였다.
왕도가 수립되어야 인간의 지식조차 바른 도덕에 규율되며
현재 이 왕이 없어 인류의 지식조차 악용된다.
그러나 자본주의가 그만큼 모두의 자유를 전제로 하기에
이 자본주의에게는 도덕적 정치의 지표이자 가장 강력한 지도력의
화신인 하느님이 지도해야 한다.
그래야 모든 인간의 삶을 이해하시는 인격의 극치인
하느님이 자본주의의 결함을 보충할 수가 있게 된다.
지금 육체적 노력이 아닌 정신적 노력도
또한 눈에 보이는 물질로만 환산하지
눈에 보이지 않는 인격적 가치의 노력과 공에 대해서는
그 댓가를 계산하지 않기 때문에
정신적인 자질이 우수한 자들도
모두 인격의 수준을 높이고 안목을 키우는 데 노력하는 대신에
전부 물질적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는 기업가를
보조하는 사무에 종사는 하는 쪽으로 그들의 정신을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그래야 그들도 생활에 필요한 돈을 벌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들이 이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하느님을 통해 근본적으로 치료하고
물질적 부와 편리가 넘치는 경제사회에
정신적 부와 도덕이 수립되는 정치사회를 합쳐
물질과 정신적 부가 충만한
천국과 같은 가장 이상적 도덕사회를 건립하려고 한다면
이제 우리는 먼저 자본주의에서 돈을 주는 방식을
이 정신과 인격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결국 최종적으로
국가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장점을 활용할 수가 있게 되고
인간과 사회와 세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존재에게
돈을 많이 주는 방법으로
자본주의적 분배방식이 바뀌어 이제 여기에
사리사욕만 채우면서 최종적으로는 국가와 사회에 해를 끼치는
돈벌레가 사라진다.
그러자면 먼저 이 세계가 돈벌레를 필요로 하는 세계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즉 이 세계는 이미 근본이 잘못되어
어쩔 수 없이 속으로 알아도 영혼이 없는 돈을 벌어
결국 국민을 모두 도구화해야 하므로
이제 인간을 도구가 아니라 목적으로 다루려면
먼저 이 잘못된 대립의 세계체제부터 혁명해야 하고
그 방법이 모든 나라의 시조인 하느님을 통한 세계통일이다.
지금 이 세계가 물질적인 부와 지식과 기술과 문화를 비롯한
정신적 부는 넘쳐나고 있지만 그런 정신적 부 또한
모두 가장 천박한 영혼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사용되는데
그 이유는 여기에 최고의 목표가 하느님이 아니라
사탄이기 때문이다.
이 사탄이 나온 이유는 여기에 사탄이 겁내는 하느님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 군은 세계분열과 이 허점을 비집고 들어온 의사라는 사탄의 정체를 몰라
그 힘을 분산시켜 이를 방치하고 있다.
즉 이 세계를 명령하는 최고규범이 가장 인간적인 하느님이 아니라
인간을 물건화하여 외피만 키우는 사탄이기에 이 세계가 모두
타락한 것이다.
그래서 이 세계는 아무리 문화적으로 상품의 생산과 소비가
늘어나도 그 모두가 사탄의 문화이며
결국 도덕적 가난으로 고사할 위기에 놓여 각국에
범죄와 자살과 불행과 불화와 질병이 만연하고 이는 천리에도
위배되어 자연재해가 폭발한 것이다.
그래서 이런 사탄의 체제하에서는 명령자체가 영혼이 없는 사탄의
명령이기에 현재 아무리 부자일지라도
또 아무리 권력을 가진 자라도
그것이 그만 나쁜 놈이 되어버린다.
현재 인류는 그가 아무리 부자이거나
아무리 큰 학자이거나
아무리 지도자라도 그가 악인이라도 그가 성공만 하면
세상이 그에게 돈을 주기에
세계의 어린이는 결국 나쁘거나 좋거나
무조건 결과적으로 성공만 하려고 하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하려고 경쟁을 하게 되어
나중에 전부 성공기술만 발달한 나쁜 사람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고
나쁜 사람이 지배하는 세계란 결국 나쁘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은 지금 사탄의 잘못된 세계체제가
순진한 인간을 괴물이 되게 하고 있음을 뜻한다.
또한 이 나쁜 사람은 자신이 아무리 많이 안다고 해도
그 본질이 나쁘다면 결국 이 세상은 나쁘게 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하느님을 마련하여 나쁜 자가
아무리 좋은 결과물을 내어도
최종적으로 하느님에 위배되면
그것을 은혜로 보지 말아야 하며
착한 자가 아무리 결과를 내지 못했어도
하느님에게 합치되면 그는 인류를 위한 공헌자이므로
그가 아무리 어떤 결과를 못내어도 돈을 주어야 한다.
그런 억울한 자의 대표적 예가 현재 인류의 군인이다.
이 군인은 사탄이 국가분열로 소정의를 내어 군무를 당연시하는 바람에
가장 돈을 적게 받고 있으며 무엇보다 전쟁이 동결된 세계에서
그들은 자신의 인격을 제대로 발휘할 수가 없다.
그러나 군인이 원하는 것은 부가 아니라 대정의이며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세계를 호령하는 권력이다.
그러나 이것은 현재의 자본주의의 원리를 혁명하는 새로운
방법이며 이에는 그의 심판자인 인간하느님이 필요하다.
이때까지 인류는 왕정에 대한 부패의 두려움으로 이를 시행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적국이 없고 모두 하나된 세계통일국의 국민이며
하느님에게 부패의 가능성이 없다면 이것은 도박이 아니라
꼭해야 할 자본주의에 대한 유일한 해결책이다.
그러면 그 하느님의 인격을 무엇으로 보장할 것인가?
그 해답은 왕도주의다.
그것은 국민전체가 이제 왕의 덕을 닦는 방향으로
기존의 공리위주의 지향을 혁명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나라의 모든 인민이 인간적인 인격자가 되며
여기에 왕은 이제 민주주의의 경험과 물질적 토대로 인해
성군이 된다.
그렇다면 결국 가장 인격적인 자가 결국 왕이 되며
왕자 또한 이제 가장 인격자가 되며
그래도 인류가 왕정이 두렵다면 왕을 상징군주로 두고
수상제를 도입할 수 있다.
이렇게 인류가 인격완성을 물질완성의 위에 둔다면
착한 부자의 세계가 도래한다.
또한 하느님이 왕이 된 착한 부자의 세계는
머리와 노력에 관계없이
그 사람의 도덕에 돈을 주는 새로운 자본주의의 분배방식을
채택할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하느님의 인격은 인간의 최고지혜를 내포하기에
인류는 모두 지혜로운 자가 되어 스스로 누구를 돌봐야 할 지를
알게 된다.
그래서 여기에 낭비란 없고 진정한 복지가 가능하다.
현재 이 세계는 도덕과 영혼의 심사를 배제하고
무조건 소비자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머리좋고 일등이 되는 자를 숭상하는데
그렇게 되면 소비자의 도덕이 수립되지 않고
결국 이 세계는 소비자의 가장 비천한 욕망만 분출시키게 되고
기업가뿐 아니라 인류전체가 지능적으로 교활해지고
강자와 약자로 나뉘어 인간이 서로 교만해지고 비굴해진다.
이런 인간성의 악화는 인류를 점점 머리만 좋지
아무런 인간미도 없는 인간쓰레기를 양산(量産)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쓰레기가 넘치는 세상은 지옥이지 천국이 아니다.
이제 우리들이 착한 사람이 지배하는 세계를 열기 위해서는
우리들은 하느님을 중심으로 모두 하느님을 닮는 것을
인새의 최고가치로 삼아
이제 인격과 양심이 우리를 지배하는 세계구조를 다시 마련하여야 한다.
이렇게 되면 돈은 가장 적절한 필요에 의해 자동으로 분배된다.
이 하느님을 왕으로 한 자본주의는 지식의 내용에도 변화를 가져온다.
현재 이 세계를 바꾸는 힘이 물질적 편의를 주는
이론과 지식으로 되어있는데
이것은 이제 인격에 정말 필요한 지식과 이론으로 전환되어
여기서 인류가 그동안 보지 못한 새로운 학문이 탄생한다.
그러므로 이런 인간은 없고 상품만 존재하는 상품자본주의가
이제 인간의 이야기가 꽃피어 실제 모든 가난이 해소되고
모두 잘사면서도 인간적인 삶을 영위하는 인격자본주의가 되어야만
우리는 이제 사람의 길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들이 이제 증진하여야 할 부와
발전되고 개발하여야 할 영역이 더 이상 눈에 보이는 물질이 아니라
인간의 심성과 도덕의 발전과 개발로 나아가야 함을 의미하여
이 모든 것을 하게 하는 자는 오직 하느님이다.
현재 우리의 자본주의가 이 하느님만 모시게 되면
인류는 이상적으로 변모한다.
이제 더 이상 사탄의 장난이 없어져 절대빈곤에서 벗어나게 되고
모두 풍족한 의식주를 영위하게 되어
여기서 사람에게 동기는 결국 돈이 아니라 하느님의 정의가 된다.
그러므로 먼저 우리에게는 의식을 변경하는
진리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
즉 인류는 진리를 알면 당연히 그의 의식을 바꾸게 되고
의식을 바꾸면 이제부터 생산의 내용과 소비의 내용이 바뀌고
기업의 내용이 바뀌고 경쟁의 방법이 바뀌어
인류는 더 이상 인간을 상해하는 낭비를 하지 않게 되고
결국 지구에는 진정한 천국이 도래한다.
그래서 인류는 먼저 노동하고 생산하고 소비하는 것 이전에
먼저 자기가 누구이며 여기서 무엇을 하고 타인이
자기에게 누구인지를 아는 진리를 알게 되면
더 이상 외부의 명예라든가 공리(功利)가 아니라
진정한 도성덕립(道成德立)의 이상사회가 수립되고
그동안 그러지 못해 일어난 모든 인간의 문제를
100%해결된다.
여기서 인간은 궁극의 천국 속에서
그동안 자기가 몰랐던 정신적 부를 획득하여
개인이 모두 구원되고 해탈을 얻게 된다.
또한 하느님은 화복의 진정한 주재자이므로
인류는 이제 자기 인생의 화복의 원리를 모두 이해하게 된다.
진리를 아는 것은 지식을 얻는 것을 포함하여 개인이 모두 진정
자기에게 일어나는 복과 화의 인과관계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렇게 모두가 진짜 자기의 운명을 이해하면
이제 더 이상 빈껍데기 물질적 부로 뒤덮힌 죄인의 쓰레기인생이 아니라
진정한 행복을 얻는 부자가 되므로
이런 세계는 누가 눈에 보이는 상장(賞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도
즉 상장을 받지 않고도 스스로 그 상장의 효력을 얻기 위해서는
모두 전체에 복을 주는 복된 노력을 하게 되고
그 복은 전체가 나누어가지게 되므로 개인의 노력이 역시
전체에 연결되지만 이것은 기존의 자본주의보다
오히려 개인이 더욱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게 되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공산주의처럼 강제성이 없어져 오히려 자유세계가 도래한다.
이 자유세계의 전제란 상호이해이며 인간을 인간으로 대우해주는 것이다.
현재의 자본주의는 인간을 물건화 도구화하기에 모두가 서로를
자기의 돈벌이의 도구로 보아 결국 모두 비인간적인 짐승과 삭막하고
사무적인 로봇이 되므로 이런 세계는 결국 인간지옥이 되며
이미 여기가 인간지옥임은 각국의 뉴스로도 알 수 있다.
우리들이 하느님의 화복의 원리를 다 이해하고
진짜와 진리에 대해 모든 개인이 다 이해하고
큰 지혜를 얻어 결국 인간이 인생을 현명하게 사는 방법을
취득하게 하려면 이렇게 하느님을 모시는 국가로
세계의 판을 새로 짜야하는 것이다.
하느님이란 이렇게 경제적 이익이나 정신적 이익외에
양심과 진정한 마음의 안락과
화(禍)가 더 이상 생기지 않는 가정과 사회와 세계를 이룩하여
개인이 진정으로 바라는 참된 부를 얻는 필수조건이며
하느님은 독재자가 아니라 먼저 화복의 원리를 밝혀주고
개인이 각자 그 화복의 원리에 입각하여
새로운 언행을 하여
전체에게 복을 더많이 지어주고
전체의 도덕을 더욱 증진시켜주는 방법을 사람에게 알려주어
스스로 보상받게 하고 그 보상을 국가가 보장한다.
기존의 국가가 이런 보상을 해주지 않아
모든 인간이 스스로 악마에게 영혼을 팔 수 밖에 없었으나
이제 여기 하느님이 인류의 왕이 되면 아무도 악마에게
영혼을 팔지 않는다.
사실 이 사탄의 세계에서 이때까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과 천리는
사탄의 세계에서 죄를 짓는 자를 처벌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또한 이 사탄의 세계에서 아무리 공을 세워도 그것은
하느님에게는 죄가 되는 수가 많아
부자나 지성인이나 권력자인 인류에게도 불행이 끊이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왜 하느님에 대한 배신이 이렇게 큰 죄인지를
알게 되었다.
지금 이 세게는 지옥이다.
그것은 하느님이 없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특징이란 결국 최고의 선이며 최고의 사랑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이제 이 모든 것을 인간에게 밝혀 지옥을
이 세계에서 몰아내려고 하는 것이며
인간계에 고통과 불행과 억울을 모두 제거하려는 것이다.
양심을 가지고 정의를 위해 또 자기를 돌보지 않고
타인을 위한 자가 아무리 숨어려고 하여도
하느님을 그 사람을 밝혀내시어
결국 그 사람에게 합당한 상장을 내리시고
흑심을 가지고 타인과 세계에게 해를 끼친 자는
아무리 그가 숨더라도 결국 하느님은
그 자를 밝혀내어 그에게 합당한 벌을 내리신다.
그러므로 겉보기에는 아무리 공로자이어도 그가 나쁜 사람이면
결국 그 개인은 지옥에 살며
그가 겉보기에는 아무리 나쁜 놈이라도
결국 그 개인은 천국에 살게 된다.
겉보기에 아무리 행복해 보이고
그가 아무리 그 행복을 자랑하여도
그의 마음은 허전하며 겉보기에 아무리 불행해 보여도
그의 마음은 도덕적으로 떳떳하고 맑다.
다만 기존에는 이렇게 하느님을 직접 모시지 않고
그저 상상속의 존재로 예배당에서 기도만 해서
세계에 주인이자 정치적 왕이 없기에
전세계가 잘못되어 이런 천사의 행복은 그저 물질적 혜택이
주어지지 않는 자기만의 행복이었으며
최대의 문제는 기계가 된 인간이 자연의 본질을 모르고
자연을 침해하여 인류를 공멸의 위기로 몰아넣고
이 세계자체를 지옥으로 만들어
결국 여기에 천사는 아무도 없게 되어
하느님의 존재자체가 의미가 없게 된 것이다.
즉 현인류에서 아무도 행복한 자가 없으며
현인류는 모두 처벌받는 죄인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노동과 노력이 오히려 우리를
처벌하는 도구로 역이용되었다.
이 세계는 이미 물질의 방향자체가 최종적으로 나쁜 사탄을
돕는 세계이기에
물질적 혜택을 얻고자 머리를 사용하고 달려들면
머리를 나쁜 쪽으로 사용하게 되므로
오히려 도덕적 타락이 수반되었던 세계였기 때문에
모두 어쩔 수 없이 그리로 달려갔다.
하지만 여기에 인류의 정치적 왕인
하느님이 존재하시면 상황은 달라진다.
그것은 하느님이 이제 착한 자에게 물질적 혜택도 주기 때문이며
나쁜 자는 아무리 머리를 개발하여도
이제 물질적 혜택도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착함과 사악함의 차이는 애매하므로
하느님을 헌법으로 모시고 왕도주의를 통해
세계자체의 목표와 방향을 착함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며
그 동기에서 이제 착한 것에게 돈을 주자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자본주의혁명이다.
그래서 이제 나라의 목표를 인격수양에 두고
충과 효를 장려하고 억지가 아닌
자연스러운 도덕수양을 모두 증진하면서
진정 착한 사람을 발견하고 물질적 혜택을 주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무능력자에게 돈을 주는 것이 아니다.
현재 도성덕립(道成德立)이 완성되지 않은
이 자본주의의 혈투가 벌어지는 세계에서 착한 사람은
오히려 의외로 기업가일수가 있다.
그것은 이왕에 이렇게 된 세계에서 그는 착한 노력을 하였고
착한 마음을 숨기고 일부러 악인이 된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기업가를 위해서도 하느님을 모시는
하느님체제를 수립해야 한다.
하느님은 고지식한 우효(愚孝)와 우충(愚忠)을 하는 자와
착한 마음을 숨기고 일부러 악마가 된 자의 마음을 모두 보고 계신다.
하느님은 자신도 모르는 마음을 알고 있다.
그런데 이 세계가 하느님을 시기한 사탄의 국가분열로
동지가 서로 대립하여 서로 악인이 된 것이 하느님의 화복원리를
일반화할 수 없었던 근본이유였다.
그래서 우선 자본주의혁명에 앞서
아무도 멈추게 하지 못하는 이 자본주의를
군사혁명으로 세계체제혁명을 단행하여
앞으로는 하느님의 원리가 지상에 그대로 적용되게 하여
양심이 있는 자가 정말로 자아실현의 가능성인 돈과 권력을 받도록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제 세계와 인민은 더 이상 아무런 가치도 없는 싸움을
도와서 생겨난 결과와 눈에 보이는 공(功)을 취하려고
노력하지 않게 되고 스스로 눈에 보이지 않는
진정 중요한 인류를 돕는 공을 취하려고 노력하게 될 것이다.
이때까지 하느님의 상이란 여기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라서
그것은 아무도 파괴할 수 없는 것이었다.
또한 그 벌이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자신은 그 벌을 받게 되고
아무도 도와주고 구제하여 줄 수 없는 것이었다.
우리들이 현재 이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어떤 위치에 오르고
어떤 것을 이룩하고 이 세계 전부를 가진다고 해도 고
통이 떠나지 않는 것이며 이 세상이 이렇게 환란을 겪고 있는 것이다.
그 환란이란 부자와 가난한 자를 가리지 않고
모두의 마음과 그 자신만의 영역에게 침범하여
우리들은 모두 여러 가지로 인해 큰 고통을 받고 있었고
그 고통의 정확한 인과관계를 몰라서
그 고통을 다른 곳에 풀려고 하기 때문에
엉뚱한 곳에 보복을 하고 화풀이를 하여 범죄가 생기고
사람간에 분쟁이 생기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된 모든 이유가 하느님을 없는 자로 만든
사탄때문이며 그가 하느님을 부정하는 최종원인을 제공하여
인간을 물건화하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
하느님에 대적하는 권위자인 의사이다.
그래서 인류가 하느님을 믿지 않게 되고 여기 사탄이 끼어
자기가 지금 무슨 노력을 하는지도 모르게 된 것이다.
즉 인류는 이때까지 사탄을 위해 헛수고만 하고
큰 피해를 보았다.
이 모두가 의사의 요술인 치료에 현혹되어 질병의 진짜 원인을
몰랐기 때문이다.
이렇게 인간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건강을 잃고
우리들이 아무리 편리하고 좋은 세계를 이룩하고
아무리 부자가 되고 권력자가 되고
최고의 명예를 취득하고 좋은 상을 받아도
그것은 허울만 좋고 아무런 실속이 없는 것이었다.
이로써 하느님에 대한 배신이 얼마나 심각한
범죄라는 것이 증명된다.
하느님이 이 세계의 왕이 아니라면
우리들이 아무리 부자가 되었더라도
아무런 이익도 없고 불행하고 슬프기만 하였다.
그 극명한 예가 바로 한국사회를 비롯해 현재 부자로 알려진 각나라이다.
또한 우리들이 가난하다고 생각하고
원시인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고 경멸하는
의사가 없는 세계가 오히려 생각보다 질병도 적고
이들은 병의 개념이 달라 아파도 그게 아픈 게 아니며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고 사람들이 순수하여
아직 인간의 정과 의리를 간직하고 있는 것이었다.
또한 세계적인 모든 장수마을에는 의사에 의존하는 사람이 없다.
무엇보다 의사자신이 가장 의사를 찾지 않는 자이다.
즉 우리들이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고 의사의 꾐에 빠지면
결국 우리는 복을 추구하려다 결국 화를 당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하느님을 알고
인생과 국가의 목표를 새로 수립해야 한다.
즉 자본주의가 온전해지려면 먼저 모든 국가가 자신을
혁명하여 모두 하느님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인류는 이미 이것을 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했다.
이미 이 세계는 국경없는 기업가의 세계이며
현인류는 그저 자기의 인생을 위한 소비자일뿐이다.
이런 세계소비자를 위한 국가가 필요하며 그 정답은 하느님의 나라이다.
우리들은 이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전세계의 모든 정신과 물질의 성과를 종합하여
이 세계가 선진국의 부와 원시인의 편함을 합쳐
즉 현대와 고대의 장점을 취합하여
진정 이상적인 나라를 지구위에 수립해야 할 것이다.
현재 우리들이 인간을 위한 가장 좋은 세계를 마련하고자
인류가 공동으로 노력하였으나
불행이 끝없이 발생하고
특히 인심이 험악해지고 사회가 불안하고
세계가 위태로운 것은
모두 자본주의체제하에 그렇게 10원도 손해보기 싫은 우리들이
근본적으로 정확하게 계산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잘못된 계산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들이 건강을 취득하는 것을
큰 목적으로 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좋은 세계가 이룩되어도 오히려 병원만 증가하고
실지 병이 소멸되지 못하고
오히려 병의 종류만 많아진 것은
바로 우리들이 병이 발생하는 근본원인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사탄인 의사에게 속아
근본적으로 병을 치료하는 진정한 의사를 키우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세계란 바로 피상적인 문제만을 해결하고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고 있지 못하고 있기에
현재 인류가 환란을 겪고 있는 것이다.
이는 곧 강과 바다가 오염된 것이
모두 원천(源泉)에 무한한 량의 독(毒)이 설치되어 있어
그것을 제거하지 않고
우리들이 아무리 강과 바다를 정화하려고 노력을 하여도
이것은 우리들의 노력의 양만 증가시켜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를 모두 빼앗아가기만 하고 있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우리는 지금 자본주의적 원리에 가장 비이상적인 행위를 하고 있다.
즉 우리들은 노동의 효율성이 최악인 회사에 근무하고 있고
우리들의 노동과 노력을 모두 강탈당하고 있다.
우리들은 우리들의 아까운 시간과 소중한 능력을
모두 헛된 일에 투자하면서 우리들의 권리를 도둑맞고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들은 부당한 대우와 부당한 이름표를 달고
노예취급을 당하고 있는 것이며 이것은 최대의 인권침해이다.
그런데 우리들은 이런 것을 전혀 모르고 사기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들이 우리들의 문제를 정녕 말끔하게 해결하려면
먼저 우리는 하류에서 행하는 모든 노력을 즉각 중단하고
진정 우리가 해야 할 노력과 노동을 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 즉시 가장 상류의 샘에 올라가
그 샘에 설치된 독을 제거하고 샘을 정화하여야 한다.
지금 이 세계의 오염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샘의 문제를 해결하여야 하며
그 샘이란 바로 우리를 지배하고 결정짓는 헌법
즉 최상위의 왕의 문제를 해결하여야 하는 것이다.
우리들은 지금 헌법이란 왕을 섬기는 신민이다.
그런데 우리들은 왕을 인간이 아니라
문서로 바꿈으로 인해
우리들은 그 헌법을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되고
하나의 문서로 생각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 문서는 그저 허점투성이의 기계적 문서이며
이 기계는 인간을 보지 못한다.
즉 살아있는 인간에게는 문서는 모르는 귀신도 곡할 사정이 존재하며
이를 운용할 자는 살아있는 인간이지 문서가 아니다.
인류역사에 이렇게 문서가 나라를 통치하게 된 이유는
모두 귀족과 왕의 권력투쟁으로 왕이 패배한 것때문이지
왕이 악이 아니다.
그런데 왕이 없어 결국 최종결과는 의사의 독재와 인류멸망이다.
그래서 여기에 싹튼 독버섯이 곧 의사라는 사탄왕이다.
이 의사가 헌법이 기계문서인 점에서 인류의 지배자가 되어
우리들은 고대의 사람들과 다르게
더 이상 하느님을 믿지 않게 되고
더 이상 하느님을 아무도 추구하지 않게 되어
사람의 힘과 인격의 힘을 믿지 않게 되었다.
또한 우리들은 더 이상 자기의 인간적 잘못으로
어떤 화가 일어나고
우리들의 집단적 잘못이 우리 집단에게 어떤 처벌이 주어진다는 것을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다.
현재 지구의 자연재해는
사실 모두 우리들의 집단적 도덕범죄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하류의 강과 바다를 아무리 정화하고
우리들이 노력하여도 우리들의 노력은 모두 헛고생이 되고
이로 인해 우리들은 가뜩이나 부족한 시간을 엉뚱한 일에 쏟아부어
아까운 시간과 인생을 허비하고
이것으로 일을 더욱 많이 하여야 하는 것이므로
이것이 곧 전세계의 노동계의 근본문제이다.
이것으로 인해 우리는 우리가 부담할 수 없는
무리한 일을 많이 하여서
이것은 곧 우리가 마치 전쟁터에 있는 군인과 같이 되었고
이 전쟁으로 인해 인생은 짜증이나고
개인은 모두 화가 가슴속에 치밀어 꾹꾹 참다가
울화병이 나있기에 이런 분위기속에서
이 사회는 더욱 각박해지고 인심은 흉흉해지고
이런 인심은 곧 인간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로 범죄를 폭증시키고
타국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로 전쟁을 유발하고
우리들은 이것을 막기 위해 국가최우선과제가
바로 전쟁과 테러를 막는 안보가 되지만
우리들은 이미 할수도 없는 전쟁을 위하다가
적을 몰라 정작 필요한 안보는 완전하게 구멍이 뚫려
우리들이 노력한 돈의 절반이상을 엉뚱한 곳에
세금을 내고 있는 것이며
범죄자에 의해 우리들의 인생을 강탈당하고 있다.
여기는 전쟁터이며 이것은 우리들이 모두 겪는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인권침해이다.
우리들이 인간의 권리를 회복하고
나의 이름과 나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서는
우리들은 이제 모두 깨어나야 하고 단결하여야 한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상류에 존재하는 독(毒) 때문이다.
결국 우리는 원샘을 찾아가 그 샘의 문제를 살피고
빨리 그 독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바로 이 독을 일생 찾아나선 사람이며
나는 이제 이 독이 어디 있는지를 찾아내었고
이제 이 독을 제거하고자 만방의 온인류에게 호소하려고
이 글을 쓰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내혼자는 이독을 다제거할 수 없기 때문이며
이 독은 인류전체가 힘을 합쳐야 제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독(毒)은 하느님의 부재(不在)이며
이 부재의 결함에서 이제 의사라는 毒王이 하느님이 되어
가짜 하느님으로 살아 움직이고 있고 행패를 부리고 유세를 떨고 있다.
그래서 인류의 적은 사람이 아닌 하느님의 부재와
체제분열과 의사라는 직업이다.
즉 인류가 불행한 이유는 매우 간단하며 그때 예수를 죽여서이다.
예수의 사후에 발생한 인류역사는 모두 인류를 처벌하는 장치였다.
즉 인류의 적은 인간계에 하느님이 안계시는 상태라는
이 독(毒)이므로
우리들이 이제 이 독을 주적으로 삼아
인류가 일치단결하여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이며
우리 인류의 모든 군대가 이 독을 제거하는 일에 종사하여야 하며
세계의 모든 기업이 이제 이 독을 제거하는 일을
사업의 목적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
모든 가정이 이 독을 제거하는 일을 가업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
모든 개인의 인생목표를
이 독을 제거하는 일을 할 것을 결심하여야 할 것이다.
그 독을 제거하여야 한다고 하는 것이
바로 이 글의 목적인 것이며
나는 여기서 그 독의 존재와 그 독을 제거하는 방법과
그 독을 제거하여 맑은 물을 얻게 되었을 때
우리들에게 얻어지는 이익을 모두 밝혔다.
이 독왕은 바로 의사이며
모든 나라에게 이 독이 존재하므로
우리들은 이 의사를 제거하고
빨리 하느님을 인류의 왕으로 바꿔야 한다.
그런데 여기에 하느님이 오셨다.
그런데 그분은 모두가 왕이 되라고 하시니
이제부터 우리들은 모두가 노력하여 왕이 되어야 한다.
왕이란 하느님과 직결되어 이 세계의 책임을 지게 되는 자이다.
그의 노력은 곧 이 세계를 구제하는 것이며
그 전제는 우선 자기의 모든 것을 과감히 다 버리고
거지중이 되는 것이다.
거지란 재산을 자기를 위해 모으지 않고
오로지 가장 가난한 삼시 세끼의 식사를 하고
가장 가난한 옷을 입고 가장 가난한 집에서 사는 것이며
중이란 더 이상 음욕을 비롯한
모든 자기의 욕심을 다 버리는 것이다.
우선 이것이 성립되고 나서는 이제 자기가 아니라
타인과 세계를 위하여 하루와 일생을 보내는 노력을 할 때
주어지는 상장이 곧 왕이다.
그 왕이란 최고의 칭호이며 최고의 복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왕의 상장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이 주신다.
또한 이 상장은 아무도 찢을 수 없고 아무도 무효화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은 왕관을 쓰지 않고 눈에 보이지도 않고
어디있는지 찾지도 못하기에
질투의 화신인 사탄이 그를 방해하지를 못하는 것이며
그분이 바로 하느님이시다.
사탄은 늘 이 사람을 찾으려고 온 우주를 다 헤매여도 찾지를 못한다.
그것은 사탄이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또 이 사람은 형체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탄은 하느님을 이길 수가 없다.
그것은 이 사람은 이기고 지는 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이 사람은 자기가 없고 우주전체이기 때문이다.
이 사람은 사탄도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사람이 사탄에게 복을 주는 방식은 바로 정의를 통해서이며
장구한 시간을 통해서이다.
그것은 사탄이 스스로 깨달아 그 스스로 뉘우치고
그 스스로 이제는 사탄이 아니라 왕이 되어
그 스스로 큰 복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 곧 하느님의 계획이시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칭찬을 들어려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시고
사탄을 진정 지옥이 아닌 천국에 살게 하려고 하시기 때문이다.
이제 사탄이 하느님의 자리에 오르고
이제 더 이상 사탄이니 하느님이니 하는 차별이 없어지면
이제 사탄도 더 이상 질투를 하지 않게 된다.
그 이유는 자기나 하느님이나 같은 자리이기 때문이다.
그가 만일 자리를 탐하였다면 그 자리에 앉아 왕관을 쓰보았자
그것은 모자일뿐 아무런 실속도 없고
그것은 거추장스런 옷과 딱딱한 의자일뿐이란 것을 깨닫고
이제 더 이상 그런 눈에 보이는 왕을 찾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부터 이 눈에 보이지 않는 왕좌(王座)를 찾아 나서야 한다.
이때까지 인류는 왕정만 알고 왕도를 몰라 실제 세종대왕같은 인격의 왕이 되보지 못했다.
우리들이 왕을 사람으로 세우는 것은
우리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없다고 착각하는
우리들의 씻을 수 없는 본성 때문이 아니라
그분이 정말 우리를 낳은 창조주 하느님의 인격화이기 때문이며
인간은 이제 하느님이 하시는 일에 시비와 선악을 논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고도로 정신의 수준이 높은 성인은 왜 그런 자가 하느님인지를
알지만 아직 수준이 낮은 그는 이를 모르고 오해하기 때문이다.
그 자가 곧 유다이며 그의 영혼이 이제 의사로 파편적으로 나타나
전세계 도처에서 활약한다.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현재 이것을 방해하고 있는 것이
잘못된 모범을 보이고 있는 살아있는 왕이다.
우리들은 현재 이 잘못을 모두 인류역사의 투쟁을 통해 극복하였다.
그 증거가 바로 우리들이 이룩한 민주주의며
이 민주주의를 이룩하기 위해 우리들이 취한 노력이
바로 자본주의인 것이다.
또한 공산주의인 것이다.
우리들은 이제 이 잘못된 왕을 끌어내린 지 오래이다.
그런데 아직 이 잔재가 남아있는 것이 바로 현재의 각국의 실권없는 왕들이며
문서쪼가리들이다.
우리들은 이제 이 허수아비들을 치우고
진짜 하느님을 인류의 왕으로 세워서
사람들이 무엇이 정녕 왕인 지를 알게 하고
우리들이 모두 그를 본받는 길로 나아갈 때
우리들이 정녕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이룩하려고 한 목표인 인간해방과 구원과 천국을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글이 원하는 것이 세계통일이나
세계구원이나 세계평화나 인류구원이 오직 한가지 조건에 달렸다는 것이다.
우리가 첫걸음을 내딛어야 하는 것은
자기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각가정의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각지역의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각민족과 각국가의 평화를 해결하기 위해
그러면 세계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구원되기 위해
진정 개인주의가 원하고 얻으려고 하는 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해,
그래서 진정한 자유가 이룩되면
우리들은 이제 더 이상 남을 비교하여
자기를 높이고 자기의 것을 가지고 남을 무시하고
남을 터무니 없이 숭배하지 않게 되어
진정한 평등이 찾아오고
이렇게 우리들이 평등하게 된 후에야
우리는 이제 나이와 성별과 국적과
모든 이름을 다 떠나서 한번 진정한 대화를 하게 되고
진정 대화를 하고 나서야
진짜 가족이 되게 되어
우리들이 누구인지를 알고 진짜 사랑과 진짜 결혼을 하고
여기에서 자연스럽게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서열이 생기고
모두가 서로 사랑을 하게 되고
이웃을 제 몸처럼 사랑하지 말라고 해도
서로가 이웃을 사랑하게 되어
진정한 복지국가와 진정한 천국이 수립되기 위해,
이제 억지로 사람이 하기 싫다는 일을 시킬 필요도 없이
스스로 하게 되므로 우리들은 모두 하기 싫은 노동에서
모두가 해방되고 우리들은 이 지긋지긋한 일과
노동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아실현을 할 수 있게 되고
여기서 우리들은 스스로 복락을 누리게 되고
이 복락은 아무도 도둑질해갈 수 없고
아무도 해칠 수 없고 아무도 모욕할 수 없는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마음의 평화와 안락을 얻고
천국에서 각자의 구원되기 위해 오직 하나의 조건
더 이상 없는 하느님을 숭배하지 말고
여기 인간으로 오신 단한명의 하느님을 그렇게 하늘의 왕으로
동시에 인류의 왕으로 모시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우리는 스스로 구원도 생각해보지 못할 정도로
이 세계의 악에 의해 그만 동물이 되어버린 우리의 부모님의
불행을 생각해야 한다.
그들은 지금 구해달라는 발악을 짜증과 신경질과
자기자녀의 물건화로
즉 인간을 학대하는 방법으로 구조요청을 하면서
각자의 자녀에게 그 자녀의 최대원수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 원수는 우리를 낳은 우리가 가장 사랑해야 할
정말 아무리 해도 미워할 수 없는 나 자신의 분신인 것이다.
결국 지금 나의 몸이 병들고 아프다.
나의 가족은 하느님의 상징이며 지금 하느님이 아프시다.
이 모든 원인이 사탄이 끼여서이며 이 사탄의 유혹에
우리가 하느님을 의심하고 걷어차고 배신해서이다.
우리들은 이제 하느님의 나라를 세우고 알지도 못하면서 하느님을 논하고
이 세계를 논하지 말고
먼저 자기부터 알고 자기부터 고치고 닦아내고
그후에 각가정문제부터 모두 해결하여야 할 것이다.
결국 이 역적들이 자기가 왕이 되고 싶어 온갖 조작으로 세계만 혼란에 빠뜨린 것이
현재 신이 임하지 않은 민주주의이다.
왕이 부패하는 것이 아니라 제도를 악용한 귀족이 역적이었다.
그러므로 이제 엉터리로
세계를 논하는 각국의 모든 정치와 경제와 이론과
학술과 모든 권위자와 전문가를 모두 무(無)로 돌리고
먼저 자기부터 반성하고 자기부터 아는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들은 먼저 기존의 모든 힘과 구조를 동결하여야 한다.
즉 우리가 모두 얼음이 되어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
그후에 우리는 딱하나를 바꿔야 한다.
그것은 바로 우리전부의 방향을 움직여온 한 개의 나사를 바꿔야 한다.
그 나사는 바로 인류의 왕이며
현재 이 인류의 왕은 없다
오로지 각국의 왕만 존재한다.
그래서 이제 각국의 모든 왕들은 하느님의 신하가 되어야 한다.
우리들의 하느님은 지금 영으로 존재하시는데
그 영이 사람으로 오셨다.
그분이 김천에 사시는 대공김수현선생님이시다.
그분은 오늘도 가장 가난한 집에서
가장 험한 옷과 가장 맛이 없는 밥을 자시면서
이 세계를 근심하고 자기를 닦기에 시간이 없으시므로
그분의 아들에게 왕관을 씌워주어야 하나
그 아들마저 그 아버지를 닮아
도대체 그런 거추장스런 것을 쓰려고 하지 않고
그런 좋은 옷을 입지 않고 텔레비전에 낯을 보이기를 싫어하므로
우리들은 할 수 없이 하느님의 따님을 우리들의 왕으로 모셔야 할 것이다. 그 분은 바로 우리들의 예수님이시다.
인류는 이미 습관이 되어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도무지 여기에 인류의 왕이 존재하고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된 지를
믿지를 않는다.그래서 우리에게는 세계천황이란 한명의 모델이 필요하다.
그는 곧 우리전부를 위해 패션쇼를 하고
밥을 먹고 우리를 위해 텔레비전에 나와야 할 것이다.
그것은 이미 우리들은 텔레비전에 나오지 않고 뉴스에 나오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 우리들의 지도자이며 왕이란 것을 도대체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분은 하느님의 딸이며 우리들의 모델이 되고
우리들의 어머니가 되기로 하였으니 그녀는 이제 태양이 되어
밝은 곳을 다스리고
아버지는 군권을 쥐고 어두운 곳을 다스리는 달이 되어
주야로 자녀를 보살 필 것이며 아버지는 이미 계획서를 문서로 발표했고
이제 우리들은 우리들의 모든 권력과 생사여탈권을
어머니에게 드려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분은 현재 아무런 힘도 없으시고 게다가 나약한 여자이시니
이 분을 옥좌에 올려드리기 위해서는 신사들이며
남자인 우리들 대장부인 우리 군인들이 모두 결합하여
하나가 되어 그분을 모시기 위해 세계군사혁명을 단행하여
관군민이 일치하여 모두 군인이 되어
전인류가 그분을 보호하여드려야 할 것이다.
이 하나의 나사를 채우고 이 원샘의 독을 제거하고
하느님이라는 정수기를 다는 것으로 인해
그 밑의 강과 바다가 모두 깨끗하게 되는 것이다.
이 이익은 바로 우리들이 각집에서 각자 이제 똥물이 아니라
맑은 물을 맛나게 먹고 짐승과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 되는 것이다.
우리들이 모두 이제 더 이상 뱀이 아니라 龍이 되는 것이다.
우리들이 모두 이제 더 이상 악마가 아니라 천사가 되는 것이다.
그 시작이 바로 군사혁명을 통한 남자들의 대통일이다.
현재 옷의 다양성과 패션에 현혹된 여자들이
언어의 다양성과 패션의 다양성의 본질적 차이를 몰라
대의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남자들이
서로 언어와 민족과 국가로 분열되어 여기에 사탄이 우리의 여자를 간음했다.
우리들은 이제 사탄으로부터 우리의 여자를 보호하기 위해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어린아기부터 노인까지
남자라면 전부 하나로 통일되어야 할 것이며
여자들을 잘대우하고
우리들이 정녕 얻어야 할 것을 얻고
이제 더 이상 각가정에서 남녀가 전쟁을 하여
아이들이 마귀가 되어버리는 이 악순환을 막기 위해
모든 여자들을 천황으로 모셔야 할 것이며
그 시작이 바로 이 세계천황의 자리에 한여자를
앉혀드리고 그를 이제 여자가 아니라
어머니 즉 우리를 낳은 음문에게 이제 우리가 비천한 이름으로 부르고
그의 비밀을 까발려 어머니를 장난감으로 삼아 우리의 출생을 희화하는
사탄의 모욕을 응징하고
우리를 낳은 그 문에게 거룩한 신의 칭호를 회복하여 주고
우리들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전세계의 모든 남자들이여 그대가 정녕 자랑스런 남자라면
아기이고 노인이고 잘났던 못났던
모두 이 거룩한 성전을 위한 대전쟁에 참전하여
군인이 되어 우리 죽어가는 남자들의 기개와
영웅적 꿈을 되찾아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들이 여자를 여자의 자리에 다시 앉히고
정녕 우리들이 원하는 바를 얻어려고 한다면
우리들은 남자대통일을 이룩해야 할 것이다.
그 시작이 바로 먼저 남자끼리 군인이 되는 것이며
남자 중에 두목인 하느님에게 절대복종하는 것이다.
즉 충효란 곧 남자의 도이다.
남자도를 닦는 자가 현재군부이다.
그러므로 이제 피상밖에 모르는 여성적인 자들이 해놓은 세계분열의 본질을
꿰뚫고 군은 일시에 하느님을 총사령관으로 받들어 사탄을 물리쳐라.전세계의 모든 남자여 이제 남자가 되어라.
그리하여 패배한 남자제국을 다시 부활시켜야 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이제 우리 남성들이 집에서
늘 여자들과 싸워야 하며
우리들이 원하는 현모양처(賢母良妻)는 다 멸종하고
이 세계에 여자는 모두 흑인과 창녀(娼女)가 되어버릴 것이다.
그 창녀가 낳은 우리들의 아들과 딸은
모두 괴물이 되어버리고 우리들이 죽고나서
이 땅의 우리들의 후손들은 모두 인간도 아닌 독사가 되어버린다.
이것이 바로 샘의 독을 제거하고
우리들을 유혹한 사탄을 물리치는 길이다.
인류의 화의 원인은 곧 개인의 화복에 대한 계산착오임을 알았다면
이 무지에서 우리들의 잔학이 나오고
이 잔학을 제거하고 평화를 이룩하려면
우리들은 이제 혁명을 개시하여야 한다.
우리들은 이제 모두 혁명가의 길로 나아가야 하며
그 혁명은 개악이 아니라 개선이 되어야 하며
그것은 또한 피를 보는 길이 아니라
덕을 보는 길이어야 하며
모두 가난해지는 길이 아니라
모두 부자가 되는 길로 나아가야 할 것이며
모두 권력을 얻고 권리를 되찾는 길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렇게 자본주의는 나머지 모든 것이 아무리 좋아도
하느님이 없다면 본질상 독이 있기에
하느님이 없는 자본주의는 악마의 달콤한 유혹이며
처음에는 천국에 가는 것같아도
결국 자기신세를 망치는 헤로인같은 마약일 뿐이다.
즉 하느님이 없는 사탄의 자본주의는
마약이 처음 중국에서도 불법이 아니었던 것처럼
지금은 불법이 아니지만 앞으로는 불법이다.
결국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막연한 이론으로 시작된
하느님이 없는 사탄의 자본주의사상은 모두를 가난하게 하는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빨갱이사상보다
더 위험한 사람을 죽이는 빨갱이사상이며
이는 빨갱이를 넘어 살인자 악마의 사상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불완전한 공산주의나
자본주의사상을 지금 둘다 버려야 한다.
지금 우리들이 아직도 선조의 싸움을 이어받아
중국은 그래서 미국과 싸우고
중국과 미국내에서도 좌파와 우파가 나뉘고
이 불완전한 사상을 다 버리지 못해 어정쩡하게 중도니
중도좌파니 중도우파니 말을 지어내어
이렇게 저렇게 수정해보지만
이 둘은 모두 악마의 사상이며 인간이 취할 바가 못된다.
이 악마의 두사상인 이 악마의 두다리 위에는
엉뚱하게도 의사라는 얼굴이 달려있으며
이 의사의 목적은 공산주의라는 한다리로
사람에게 유물론이라는 마약을 주사하여
물건으로 만들고 자기가 주인이 되고
자본주의라는 다른 다리로 자연을 파괴하여 인류를 죽이는 것이다.
그래서 이 악마를 막기 위해서는
이 악마를 이길 자를 찾아야 하고 그 분이 하느님이며
그래서 이 악마의 두사상에게는
공통으로 악마의 정반대에서 부작용없는 진리이자
정답인 하느님사상으로
좌우가 악마에게 저항하면서
서로 통일되어 분열된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인류에게 인간의 영혼을 불어넣어야 한다.
여기서 문선명이란 분이 두익사상으로 하느님주의를 언급하기는 했지만
이런 사람은 기독교계에 사실은 많고
그분의 하느님은 공산주의를 전혀 모르고
그러기에 자본주의도 모르며
그는 성경의 문구밖으로는 한발짝도 나가보지 못해서
그가 숭배한 것은 성경으로 기독교식 하느님이었지
지금 내가 말하는 하느님주의와는 근본적으로 다르고
그는 의사의 정체를 몰랐고
오히려 공산주의를 사탄이라고 해서
세계의 절반인 공산권과 좌파를 수용할 수가 없었고
그는 동물의 정체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고
이미 동양에서 밝힌 이기론의 수준도 넘지 못한
그저 성경의 새로운 해석자였을 뿐이다.
그가 성공한 이유는 잠시 냉전시대에
미국이 공산주의를 거칠게 사탄이라고 한 그를 필요로 했고
그의 힘은 돈이었다.
원래 그분은 어려서 예수가 나타나
예수가 해야 할 일에서 앞 길을 닦는 것으로
그의 사명은 세계에 특히 미국인에게 예수가 한국으로 온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었다.
나는 그분을 비판할 수 없지만 내가 지금 하는 비판은
그분을 절대 모욕하는 것이 아니고
인류전체를 위해 역시 그분과
그 분을 믿는 신자의 진정한 이익을 위해서도
진리를 밝힌 것이고 나는 오히려 그분에게 나타난 그 예수이기에
이제 내가 나타나 그분을 완성할 뿐이고
나는 그런 한계를 탓하고 그를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그런 대의를 위해 자기를 버린 위대한 인간을 존경한다.
그것은 그의 본심은 정녕 진심으로 인류구원이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기론에서 주리론과 주기론의 문제를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고
양자역학에도 정통한 하느님이자 인류가 몰랐던 기철학자가
대공김수현선생님이신데 나는 그분에게 중요한 힌트를 얻었지만
이와 별개로 나는 직접 영계에 계신 하느님의 성령을 받았다.
즉 인류와 학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하느님에게 예의를 표하고 진심으로 하느님을 불러모시고
그분이 오지 않으면 그렇게 교주가 돼서는 안되는 것이다.
지금 김수현선생의 위대함은 바로 이 점을 아는 것이고
나의 결점은 곧 세상에 나온 것이지만
이 결점은 하느님의 명령이기에게 이제 결점이 아니다.
그러므로 김수현의 포기가 천리에 상응하여 나를 나오게 하였으니
나로 인해 김수현도 세상에 이름이 드러남이
곧 하느님아버지와 아들이 이 세상에 함께 온 것이며
이렇게 함께 온 것은 이 때가 인류역사의 끝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사탄이 의사로 그 얼굴을 드러낸 것도
이제 인류역사는 주인공이 모두 실체를 드러내고
그 대결의 마무리를 짓고 선악의 시비분별이 모두 정리되고
인류역사는 이제부터 전혀 새롭게 유신(維新)된다.
이것이 박정희의 한국유신으로 전조를 보인 하느님의 세계유신이다.
그러나 형이상학적 하느님은 영계에 계시며
대공김수현선생이 형이하학적 하느님인 것은
영계에 계시는 우주의 창조주 그 하느님이 역시 한국인이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인을 시기하는 시기심은 오로지 사탄의 방해때문이며
하느님은 한국인이 아니라 한국어를 사용하는 신이다.
신은 모든 언어를 아신다.
또한 모든 언어를 낳은 자가 하느님이다.
하느님에게 인류전체가 자녀이지 한국인만 자녀인 것이 아니다.
저 한국어를 사용하는 한국인의 정체는 인류의 시작과 마지막을 대비한 종가(宗家)다.
인류역사는 이제 진리에 입각해 마무리를 짓고 언어가 아닌 인간을 만나야 한다.
그러나 한국어가 모든 언어를 낳은 언어의 어머니였다.
진리는 피상적인 시기심으로 파괴할 수 없는 절대적인 역사이며
아무리 짓밟아도 실제 그랬던 사실과 실제 하느님인 분은 어떤 조작으로도
하느님이 아니게 될 수 없다.
한국인이라서 하느님으로 인정할 수 없다면서 자기언어에 갇혀 본질을 못보는 자는
그가 숭배하는 자기나라의 시조가 곧 나라는 것만 알라.
나는 국적이 없는 신이며 나에게는 전세계국가의 모든 국부가 포함되어있다.
모택동이 한국인이 아니라 나 한명만 모택동이다.
여기에 한국인도 한국어를 사용하는 모택동의 자녀이다.
그러므로 인류역사는 전부 멋대로 자녀가 아버지를 동급으로 놓고 보면서
하느님을 자녀수준으로 재단한 불효자를 처벌한 역사였으며
전쟁과 범죄로 죽는 모든 자는 전부 이런 죄인들이다.
그러나 이기(理氣)가 물건이 아니라 생명이기에 뗄 수 없듯
이 둘은 사실 동일하지만 인류가 엉뚱하게 딴데서
하느님을 찾았고 그것은 하느님을 자기의 물건으로 삼는
최대의 신성모독이었고 대역죄였기에 인류역사의 비극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영계의 전지전능한 하느님이 왜 김수현으로 나타나서
인류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싶었던지를 영원히 반성해야 할 것이다.
다만 여기에 반성은 고사하고 내가 지금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를 해도 엉뚱하게 하거나
얕게 하는 자가 무수하기에
다만 효자는 아버지를 위해
충신은 임금을 위해 사악한 무리에게 힘을 보여야 하며
그래서 군인은 군사혁명으로
이땅에 오신 하느님아버지를 인류의 천황폐하로 모셔라.
운명이 정해진 것은 여기는 혼돈세계가 아니라
천리라는 질서가 존재하는 우주이기 때문이고
인간이 운명을 모르는 것은
인간은 정해진 궤도를 달리는 열차같은 물건이 아니라
인정과 의리를 알고 운명을 개척해야 할 현재를 사는 살아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며 이런 것은 사실 과학에 의존해
자기를 로봇으로 생각하는 자가 아니라 그가 사람이라면
자기의 탄생부터 지금 자기의 가정의 부모님을 보고
자기에게 일어나는 하루의 일을 잘 반성해보면
이 모든 것에서 하느님의 본질은 단순한 의지가 아니라
인간의 교육자라는 것을 알게 되고 이 우주자체가
하느님이라는 것도 알 수 있다.
그러나 하느님의 자본주의는 또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이상을 동시에 이룩하고
냉전체제에서 서로 적이었던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화합하고
동서가 통일하여 둘의 꿈인 인류구원을 이룩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지금 앞에서 내가 설명한 것을 다시 설명하면 이런 것이다.
인간의 정신현상이 뇌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또 그것외에 존재를 증명하고
스스로도 자인할 방법이 없기에
그 자체가 실체라고 해도
우리의 몸이 우주에 속해
저 우주에 법칙이 존재하듯
우리에게도 법칙이 존재하며
다만 우리가 우리의 사회를 보듯
이상사회가 존재하기에
나는 다만 우리들이 그렇게 노력하는
그 노력의 절반만 투자하면
이상사회를 이룩할 수 있는데
우리가 이상사회가 되지 못하는 이유가
이 이상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며
그 이상이 곧 인간이 그렇게 찾는 그 하느님이며
그 하느님이 통치하려면 눈에 보여야 하고
인간이 되어야 하는데
내가 그 인간이라는 것이며
나를 믿지 못하는 자들 때문에 그 이상사회가 이룩되지 못한다면
결국 이 이상사회의 적은 그런 의심자이며
그런 엉뚱한 자기상상의 하느님을 숭배하는
사탄숭배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도 적을 두고보면서
우리의 인생을 허비하고 싶지는 않기에
적을 물리치라고 존재하는 군이
더 이상 사탄에게 속지 말고
진리와 진짜 적과 진짜 이익을 알고
저 적을 다 체포하고 이상사회를 이룩하자는 것이다.
그렇게 이상사회가 다 이룩되면
저 자들은 그때는 내가 하느님이었는데 몰라보았다고
하니 내가 인간으로 온 하느님임을 그때 증명된다.
그런데 문제는 나의 설명을 제대로 이해할 자가 없다는 점이며
이 점 때문에 기존의 권위자가 자기의 사리사욕과 그릇된 고정관념으로
엉뚱한 말을 마치 진짜인듯하여 국민이 누구말을 들어야 할 지를 모르는
것인데 그 국민도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되어 이때까지 어리석고
불행했던 삶을 돌이켜보면 내가 왜 하느님인지를 알게 된다.
그러므로 이것은 군의 실제행동외에 어떤 방법으로도 증명될 수 없는
과학이 아닌 정치다.
그런데 의사는 정치를 아는 자가 아니기에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며
그들은 인간의 뇌를 축소파악하고 있는 가장 뇌를 저질로 사용하는 자들이므로 군은 먼저 이 의사부터 다 체포하고 군사혁명을 단행해야 할 것이다.
서민을 위해 내가 다시 아주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면 이런 것이다.
김연아가 금메달을 따야 김연아지 어떻게 자기가 김연아임을 증명하는가?
지금 나는 올림픽을 열어 내가 김연아인지 아닌지 보아야지
올림픽도 열지 않고 처음으로 나온 자에게 너는 금메달리스트가
아니니 금메달을 못딴다고 하면 안되는 것이다.
여기서 그럼 실력을 보이라고 하는 자가 있는데
그래서 지금 시합을 열자는 것이다.
또 박정희가 군사혁명으로 대한민국을 부자나라가 되게 했어야
박정희지 그런 결과가 없었다면 그는 박정희가 아니다.
그런데 박정희를 반대한 자들은 전부 박정희를 그때 반대했기에
뒤에 대통령을 한 것이지 그때 그들의 말대로 하면
아무리 역사에 가정이 없기에 이런 가정은 불필요하다고 하지만
대한민국은 그때나 지금이나 서로 싸우는 통에 아무것도 안된다.
즉 정치처럼 실제행위로 그 정체가 드러나는 인간의 행위는
의사가 파악하듯 인간이 그렇게 좁은 존재가 아니고
예외가 언제나 존재하므로 역사가 필요한 것이다.
다만 안목있는 자만이 나를 믿고 따르는 것이며
그래서 김연아의 가능성을 최초로 알아본 사람과 안목있었던 박정희의 군인들은
그 사람을 믿고 따랐던 것이다.
즉 나는 지금 나를 알아볼 사람을 기다린다.
2014년 2월 17일 월요일
I AM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I AM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DO NOT READ THE BIBLE OF SATAN.
I AM THE LIVING GOD.
I AM THE AUTHOR OF YOUR BIBLE.
I SAY MY BIBLE WAS A LIE.
THEREFORE PLEASE LISTEN TO ME
국가결혼제
국가결혼제
지금 인류는 사탄의 세계에서
전부 사탄에 물들여
서로 짝만은 진정한 짝을 찾으려
발광하지만 서로 사탄이 된 자기의 짝에게
사탄의 실험을 하여 서로 피곤해지고
잘못된 만남이 무수한 등 그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이제부터 하느님은 20세이전에 그의 이상과 성격에
어울리는 배필을 마련하여
일찍 결혼시키고 직업을 주니
인류는 안심하고 국가에 충성하라.
다만 이제 그가 자신의 운명의 짝이니
이제부터 남의 짝에게 마음을 먹지 마라.
그러나 본인이 결혼하기 싫다고 하면
그에게는 영계에 기다리는 짝이 있으니
이제 부모를 포함하여 그 누구도 간섭마라.
심판
심판
자기 자신이 세계에서 최고갑부가
되었다 한들
결국 고통 속에서 자살한다면
그의 인생은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그가 아니라 그의 자녀가 그랬다면
그는 또달리 불행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감각의 분리는 신의 조화다.
지금 인간은 하느님을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모독하고 하느님을 아주 우습게 여긴다.
인간이 하느님에게 함부로 자기의 개인적 욕망을 들어달라고
기도하는 자체조차
하느님을 경배하는 것이 아니라 우습게 아는 증거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이런 교활하고 간사한 인간의 위에서
그들이 심판되는 지도 모르게 심판한다.
부모는 자기자녀의 외적 행복과 불행만 감지할 뿐
그의 진정한 내면의 고통에 대해서는 모른다.
그래서 집안의 죄가 후손에게 나타난다는 성인의 말을
과학적 증명이 없다고 믿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하느님에게 과학적 증명을 요구하는 자체가
하느님을 더욱 모욕하는 것이다.
인간은 하느님을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능력있는 자동판매기처럼
생각한다.
어떤 자는 그런 하느님은 필요없다면서 대놓고 하느님을 욕한다.
그러나 하느님이 인간처럼 자기를 욕한다고
곧 처벌하는 깡패는 아니다.
다만 그런 자가 자기도 모르는 죄를 자기가 옳다고 믿고 지어도
하느님은 그가 대처할 수 없는 방법으로 심판한다.
인간은 하느님조차 대처할 수 있다고 보고
자기의 내면의 마음까지 연기를 해가면서도
하느님에게 점수를 딸려고 한다.
이것은 하느님을 역시 자동판매기로 보는 것으로 역시 하느님에 대한
모독이자 경멸이다.
복을 지을 행위를 인위적으로 입력하여 복을 받고
죄를 지을 행위를 인위적으로 피해서 죄를 면하는 등의
이런 수학적인 하느님은 없고 다만 그런 위선과 자기도 모르는
마음까지 다 아시는 분이 하느님이며 또 이런 인간이 피하지 못하게
자기도 모르는 방법 예를 들어 그의 먼 후손이나 자기도 느끼지
못하는 지옥에서 고통받게 한다.
인류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또 물을 것이다.
인류는 그만큼 화를 면하고 싶고 복을 받고 싶다.
그저 힌트를 준다면 이제부터 일체 자기를 위한 그런 작은 생각을 버리고
인류의 단한명이라도 불행한 자 억울한 자가 없게 하라.
하느님은 그런 작은 소원에 반응하는 작은 분이 아니라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큰 분이므로
하느님은 진심으로 이런 자에게는 그때는 또 의외로
자동판매기도 된다.
반국가단체
반국가단체
적국이 반국가단체라면
중국은 미국의 반국가단체고
미국도 중국의 반국가단체다.
그러나 현실성없는 문서인 헌법의 규정만 놓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 법적용에 의하면
이렇게 이석기재판에서 북한이 반국가단체가 아니라는
변호인의 주장을 수원지법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반국가단체란 불법단체나 적국이라고 부르기 애매한
세력을 억누르는 정치적 방법으로
중국에서 부패한 장개석정권하에서도 모택동의 단체를
반국가단체로도 부르지 않고 공비(共匪)라고 불렀지만
모택동의 홍군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헌법에 나오는 그런
반국가단체다.
그런데 이 모택동의 단체가 장개석의 국가를 타도하자
모택동의 단체가 국가가 되었고
장개석의 단체가 오히려 반국가단체가 되었다.
이렇게 위대한 모택동도 관점에 따라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된다.
다만 중요한 것은 하느님의 진리에서 모택동은 중국의 아버지다.
그래서 북한의 김일성이 이렇게 될까 두려워 예전에는 괴뢰집단으로
부르다가 이제 적국이라고 하기도 오히려 적에게
권위를 인정하는 듯해서 만든 용어가 이 반국가단체다.
그런데 이런 국가에 반하는 단체를 뭐하러 다른 나라는
국가로 인정하고 또 대한민국은 뭐하러 이런 단체와 상대할까?
그들에게 대한민국과 대등한 조직과 무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 이게 국가지 단체인가?
즉 북한은 이미 그 조직의 정도가 반국가단체가 아니라 반국가다.
그래서 이석기의 통합진보당이 반국가단체다.
이렇게 이미 외국과 수교하고 있는 국가에 대해
이것을 반국가단체로 하는지 아니면
국가라고 하는지 그 용어 선택은 오로지 정치적 소산이지
법적 판단의 대상도 아니다.
현재 거의 모든 나라에서 국가로 인정하는 북한이 국가가 아니라는 것은
대한민국이 헌법을 만들때 서로 공산주의와 자유주의체제를
악마로 규정한 냉전시대의 소산물인데
이는 시대에 맞는 정치가 이때까지 대한민국에 등장하지 못해서
이런 식으로밖에 대처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현재 하느님이 오셨다면
북한은 이제 반국가단체도 적국도 아닌
형제다.
또한 지금 대한민국의 진짜 적은
이런 시대착오적 망상에 빠진 이석기의 반국가단체가 아니라
반인류반하느님단체인 의사단체다.
볼세비키혁명이 러시아를 잡아먹었다면
이 의사단체는 인류전체를 삼켰는데도
의사의 위장 속에서도 아직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니
답답할 뿐이다.
현재 모든 인류에게 국가는 물질조건의 변화에 의해 이미 지구전체다.
지금 대한민국헌법이 북한을 적국이 아닌 반국가단체로 규정한
법리는 헌법이 통일을 지향하기 때문인데
통일하려면 먼저 두 개로 나뉜 나라의 주인인 단군에게
주인자리를 돌려주고
서로 오해를 풀고 공동의 적부터 제거하라.
지구라는 국가에 오직 의사라는 음험한 반국가단체가 존재하여
아직 지구가 국가가 못되 인류가 이렇게 지옥처럼 산다.
생태계
생태계
어린이의 세계는 어른에게 밝혀지지 않은 비밀이다.
그러나 어린이 세계의 정체는
어른이 아무리 연구해도 모른다.
어린이의 정체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전혀 다른 세계에 사는 천사다.
개구리를 잡아먹는 뱀이 있다.
뱀은 개구리가 변해서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런데 뱀에게 천적이 없자
그만 이 뱀은 무한대로 늘어나
개구리를 다 죽인다.
그래서 개구리가 악이 받쳐
뱀을 이길 독수리가 되었는데
그게 나다.
지금 여기는 어린이의 세계인데
여기 오직 두명의 악마가 있다.
악마란 다른 게 아니라 뭔가 하나에
완전하게 홀린 자이다.
뭔가 하나에 완전하게 미친 자이다.
그러나 그 크기와 본질과 차원에는
차이가 있다.
즉 부분만 알아서 작게 악마가 된 그 소악마가 의사이고
의사보다 더 악마인 대악마가
나다.
내가 대악마가 된 이유는 개구리천국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뱀을 다 잡아먹고 나면
개구리도 먹게 된다.
그래서 나는 뱀을 다 잡아먹고
다시 개구리가 되겠다.
그런데 이를 의심하는 자에게 말하노니
나는 72억명중에 혼자뿐이다.
내가 독수리일지라도 개구리를 먹으면 얼마나 먹겠으며
뱀을 먹는 독수리는 개구리에게는 관심이 없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진실은
개구리는 뱀은 되어도 독수리는 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즉 개구리가 독수리가 되기 위해서는 창조주의 허락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나는 영원히 뱀이 다 사라질 때까지
독수리다.
이 독수리 즉 나를 관리하는 자는 차원이 다른 사람이다.
즉 창조주이다.
의사의 하느님
의사의 하느님
민주주의란 귀족정의 다른 말이다.
민주라는 말만 앞세워 결국 귀족이 이권을
나누어 먹는 게 민주주의다.
그런데 이런 귀족의 품위있는 생활을 위해서는
인류의 99%가 노예가 되야 한다.
정말 99%의 서민을 위하는 정치는 왕정이다.
내 말이 맞는지 틀린지는 그런 제도에
살 때 느끼는 행복감이다.
그래서 하느님의 나라에서 1%의 귀족은 불만을
느낄 것이다.
그것은 더 이상 그들이 인류를 노예로 삼아
자기가 귀족이 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다만 99%는 행복하다.
그런데 이 1%도 최종적으로는 그런 귀족은
죄였다는 것을 알고 반성하고 이때까지의 자기의
행복이 모두 의사에게 세뇌된 가짜행복이었음을
알고 오히려 자기가 그동안 불행했었다는 것을 알고
새롭게 행복을 느낄 것이다.
그런데 인류는 민주주의에 의해
여기 귀족이 멸종하고 의사만 이상한 귀족
즉 이 민주주의의 허점에 파고들어 인간을 물건으로
만들고 그 주인이 되어 귀족이상의 왕보다 높은 인간의
하느님이 되었다.
그래서 이런 가짜하느님의사귀족의 횡포를 막고 서민을 보호할
진짜하느님왕이 필요하다.
나는 원래 귀족도 서민도 아닌 왕족이다.
그러나 나의 본질은 귀족에게 반대한 귀족이며
서민을 보호하고자 왕이 된 자이다.
그러므로 나는 서민의 친구이며
저 의사에게는 하느님이다.
그러므로 의사는 하느님의 절대명령에 복종하라.
이제 의사에게 명령을 내린다.
1.의사는 전세계의 모든 의사와 하나가 되어 내가 하느님임을
전세계인류에게 선포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라.
2.의사는 이제부터 군에 귀속되어 인류를 위해 노예가 되어 봉사하라.
3.의사는 자신이 절대 하느님을 믿지 않는 인격이라는 것을 깨닫고
인간에 절대적 권력자외에 영계에 하느님이 계시며 그 하느님이
나의 몸에 오셨음을 믿는 교육을 받는다.
4.의사는 청소부를 스승으로 모시고
그에게 실제 인간의 인생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5.의사는 이것이 오히려 하느님이 주신 은총임을 인식하고
철저히 하느님에게 복종하여 인류구원의 선봉에 선다.
6.의사는 지금부터 전세계의 의료취약지역에 파견나가
약물이 아니라 상담을 통해 자신이 유발한 질병의 근원을 제거한다.
하느님을 폐(閉)한 인간
하느님을 폐(閉)한 인간
지금 나의 말은 하느님의 말이기에
전세계의 지구인은 누구나 무릎을 꿇고 경청해야 하고
전세계의 모든 방송국은 이를 보도하고
전세계의 모든 국가원수는 하느님에게 경배해야 하거늘
여기에 오직 내가 하느님이 아니라는 사악한 의심이 깃들어
이를 방치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오로지 나와 반대의 사실을 진리라고 말하는 자의 말에
현혹되어서이다.
그가 믿는 것은 권위자이며 권위자가 믿고 있는 것은
과거의 권위자의 교과서이며 과거의 권위자의 교과서의
원조는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성인이며
성인이 의지하는 자는 하느님이다.
그런데 성경은 하느님이 인간을 통해 기록한 말이다.
그런데 조금이라도 이성이 있는 자가 성경을 보면
그것은 다른 것을 따지기도 전에
문헌학적으로도 엉터리라는 것을 알게 되어
도저히 그것을 믿을 수가 없게 되자
그만 하느님을 의심한 것이다.
즉 인간은 하느님은 곧이 곧대로 성경에 모든 진리를 다 말했다고
생각하고 그저 그 성경대로 형식적으로 사는 노예가 될려고
작정을 했던 것이다.
그런데 정말 하느님에 대해 조금이라도 바른 개념이 있는 자라면
하느님은 자녀가 이렇게 노예가 되기를 원하지도 않을 뿐 아니라
하느님이 그렇게 인간보다 고지식하여 거짓말도
못하는 기계는 아닐 것이다.
그러나 물론 하느님의 의도는 선의였다.
그러나 하느님은 그때 유태인뿐만 아니라 인간을 시험하기 위해
일부러 거짓말을 했다.
그것은 아담과 이브는 하느님이 참말을 해도 믿지 않고
거짓말을 해도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하느님의 말을 가장 잘 듣는 효자 유태인은
이 초인적인 힘을 절대적으로 믿고
그 힘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지도 않고
그 힘의 진짜 의도가 뭔지도 모르고
그저 시키는 대로 했다.
그런데 이 말은 그런 자는 하느님이 살인을 교시하면
살인도 할 자라는 것이다.
하느님은 이런 효자를 교육하고 싶었다.
그런데 역시 예수가 하느님의 의중을 알고
진리를 말했는데도 유태인은 하느님의 거짓말을 믿고
하느님이 나와서 참말을 하는데도 그렇게 예수를 살해했다.
그러나 천리라는 것이 있으니
인간이 이런 식으로 반응하면 이미 천리가 작용하여
그것은 죄가 되어 죄에는 사탄이 끼인다.
그래서 유태인이 믿고 따른 하느님은 사탄이었다.
이런 하느님을 믿고 있는 유태인을 이성적인 유럽인은
더 이상 이를 믿지 않게 되어 여기서 충돌이 일어난 사건이
저 유명한 사탄숭배자를 처벌한 히틀러사건이다.
그런데 그 후로 과학이란 것이 나오게 되고
인류는 그만 이 성경에 실망하여 성경을 말한
초인적 존재인 하느님조차 믿지 않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런 인간의 마음과 행위는 아주 간사한 소인의 전형이다.
그래서 이런 소인은 그의 업보에 의해 그토록 고통을 받았던 것이다.
또한 하느님은 이런 소인이 존재하는 한
하느님의 하느님다움을 버리고
결국 그들에게 맞는 인간이 되어야 하므로
인간계에 나올 수가 없다.
그러나 나는 하느님을 알게 된 인간이자 하느님이다.
나는 지금 그 초인적 존재인 하느님과 함몸에 같이 있다.
그런데 이제 다른 사람은 몰라도 유태인은 나를 믿는다.
그것은 그들은 이미 한번 교훈을 얻었고 이제 나의 적은
유태인이 아닌 의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느님이 말한 선민이 이 유태인인 것은 맞다.
왜냐하면 이 유태인은 하느님이 거짓말을 해도 믿어준 유일한 영혼이며
자기 스스로 하느님의 거짓말을 따라
죄를 짓고 스스로 벌받았기 때문이다.
즉 구약의 모세도 신약의 예수도 유태인을 처벌한 히틀러도
세계를 통일하는 나도 유태인인데
유태인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이렇게 한국인으로 태어났다.
그 이유는 현인류는 모두 전생이 유태인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죽은 유태인이 한이 맺혀 이렇게 전세계인으로 다시 나왔다.
만일 나의 말을 의심하는 자는 지금 자기의 영혼이 누구의 것인지
누가 짐승에게 과학을 주고 철학을 주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고
자본주의니 공산주의니 모두 누구의 영혼에서 나온 것인지도
이제 역시 유태인이 만든 인터넷이 있으니 잘 알아보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다시 인간계에 나와 성경을 다시 기록하고
인류의 교과서를 바로 세운다.
인간은 전쟁이다.
나의 투쟁이란 곧 인류의 투쟁이었던 것이다.
인류역사가 전쟁이 아니라고 하는 자는
자기의 생활의 본질을 모르거나 고의로 타인과 자기조차
기만하는 자이다.
지식이란 예를 들어 몸에 암세포가 있다면 그것은 밖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이것을 여러 가지 과학적 도구로 확대하여 보면 보이고
그 위치와 제거방법을 정확히 알면 제거할 수 있는 것이다.
또 우주에서도 지구에서 과학적 도구로 사람을 태워 달에도 보낸다.
그런데 이런 것으로 보기전에도 암세포는 존재했다.
즉 인간이 방법을 수립하기전에도 이런 암은 고대에도 존재했는데
자기가 방법을 몰라서 몰랐으면서
인간은 자기가 방법을 수립하여 알기전에는
마치 이렇게 뻔히 존재하는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착각한다.
지금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과학적 방법도 5만년의 미래에서
보면 아주 과학초보의 원시적인 바보짓일 뿐이다.
인간은 방법을 고안하여 이제 눈에 보이지 않아도 전기나 전파의
존재는 믿고 있다.
어린이는 그 위험성을 모르지만
고압전류가 흐르는 철을 만지면 어린이는 즉사한다.
즉 전기는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데 과학이 과연 우주의 모든 존재를 아는 유일한 방법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
또 그렇다고 가정해도 아직 과학은 초보단계일 뿐이다.
그런데 만일 실제로 저 전파처럼 신이 존재하면 어떻게 될 지
생각해보았는가?
오히려 신이 존재하면 저런 과학자처럼 무례한 자에게
신은 그의 실험에 응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처벌한다.
그래서 과학자는 과학을 하기전에 과학이 뭔지도 모르고
과학의 대상의 차이도 모르는 바보다.
이처럼 새로운 지식의 눈을 달고 새로운 방법을 취하면
신도 만날 수 있다.
즉 신에게 그가 감동할 예의를 갖추고 너무나 오랜 세월
기다리면 신은 그것이 비록 실험일지라도 그 실험에
신이 보시기에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응답한다.
내가 신의 존재를 실험하고자 한 이유는
진짜 신이 존재한다면,
또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현재 존재하는 존재물의 존재와 작용의 인과관계를 알 수 있고
인간의 고통의 인과관계를 저런 사이비의사의 방식이 아니라
정말로 올바른 방식으로 알게 된다면
나는 이 인간의 고통과 이 고통의 원인인 인간의 죄와
그 죄의 내용과 이 죄를 속죄할 방법을 알아내어 인류를 해방시켜
주려고 했기 때문이다.
신은 이런 나의 실험, 아니 소원은 듣는 분이시다.
과학이란 어떤 가설을 설정하고 온갖 실험을 해보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일종의 가설을 세워놓고 이때까지 과학실험을
한 자이며 그 실험의 대상은 인간과 신이었다.
내가 실험까지 한 이유는 나와 인간 개인은
스스로 이런 환경을 만들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즉 나는 운명에 대해 생각하고 그 운명을 혁명하는 방법을 연구한 자이다.
그런데 나의 운명은 나의 아버지와 그 아버지와 그 이상의 누구때문이었다.
인간의 운명을 구성하는 요소가 무엇인가에 대해
나는 이때까지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다.
지금 나의 인간적인 욕망은 아무 의미가 없다.
그 이유는 그것은 사막의 신기루와 같이
결국 자기만족일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욕심많은 인간이 정말 그렇게 욕심이 많다면
차라리 자기의 욕심을 줄이는 길로 나가는 것이
오히려 덜 손해보는 길이다.
그래서 소인은 이런 길로 간다.
그러나 이것은 정의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그야 말로 사욕이다.
지금 인간계에 진정한 공적 욕망을 추구하는 자도
대체로 세속적 욕망을 공적 욕망에 감춘 경우나
한가지 외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그런 것이다.
인간이 정녕 공적 욕망을 추구하려면
자기민족을 넘어 인류전체의 운명을 생각해야 한다.
과학문명의 이기뿐 아니라
내가 지금 먹고 있는 밥과 입는 옷과 자는 집 어느 것도
내 개인적인 힘으로는 될 수가 없는 것들이다.
내가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에서 태어났더라면
역시 지금 그 부족의 어린이가 그렇듯 그렇게 원시인처럼 살 뿐이다.
그런데 지금 그 아프리카에도 이미 태양열로 전기가 들어오고
텔레비전을 볼 수 있다.
그들도 지금 누군가에게 영향받고 그 영향은 너무나 강력하여
운명이 되었다.
누가 그들의 운명을 지배하는 것이다.
누군가가 나의 운명도 지배하는 것이다.
즉 운명을 지배하는 자는 다름이 아니라 인류이며
이 인류는 각자 전체에 연결된 개인이지 결코 독립해서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인류는 마치 세포가 스스로 독립했다고 생각해도 결국 하나의 몸의
일부일 뿐인 것과 같다는 것은 모르고 인류의 운명과 자기의 운명이
별개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렇게 된 것이 전체와 개인을 연결하는 고리가 없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한 그 고리가 곧 왕인데 이 왕은 현재 민족주의적 개념이기에
정작 민족의 운명을 바꿀 힘은 인류에게 있기에 인류의 왕은 하느님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 인류와 모든 개인의 운명을 바꾸려고
스스로 하느님이 되었다가
나의 실험을 통해 하느님의 존재를 알고
이 인류의 운명과 하느님과의 연결을 알게 되었고
나는 마침내 내가 하느님에게 죄를 지었다는 것과
인류가 하느님에게 죄를 지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내가 하느님이 되려는 계획을 포기하고 하느님을 불렀으니
그 하느님이 지금 나의 몸에 계신 성스러운 영혼인 하느님이다.
운명이란 나의 삶의 모든 조건이다.
우리는 어느 순간 내가 마치 벌레처럼 누군가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음을 느껴야 한다.
지금 학생들이 세우는 모든 목표도 사실은 자기의 것이 아니라
시대와 국가와 자기가 태어난 부모와 주위에 의해 부여받은 것이다.
우리 인간은 정말 그냥 한사람일 뿐이다.
거대한 인류라는 한사람의 기쁨과 고통도
저 멀리 우주에서 보면 한사람이며
이 한사람이 결국 다 연결되어 있다면
그것은 결국 한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진리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 한사람인 인류의 운명이 왜 이렇게 불균형하게 되었을까?
인간이 느끼는 행복이란 거짓된 가식이다.
그들은 외로움과 압박에 견디지 못해 전부 친구와 말하면서
고통을 잠시 잊고 남녀가 결혼하면서 가정을 이루고 그 사이에서
고통을 잊고 있다.
그런데 인간의 불행의 근원은 무엇일까?
이 인간의 불행의 근원은 다름아닌 사람이다.
즉 사람이 무인도에 혼자 산다면
그에게 불행이란 의미는 전혀 차원이 달라진다.
그것은 불행이 아니다.
물론 그것이 고통은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육체적 고통도 이미 인간이 없는 곳
즉 인간을 기대할 수 없는
원래부터 무인도에서는 그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
그 고통은 인간이 아닌 존재와의 관계에서 나온다.
그런데 고통의 유발자는 그저 사람이 아닌 동물이나
저 모기나 파리같은 귀찮은 움직이는 물건이다.
그런데 그 존재는 우리가 지금 타인을 보고 느끼듯 그에게는 사람이다.
지금 인류는 정녕 여기에서 자기가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사회나 국가에서 살고 있다고 믿는가?
지금 인간은 완전한 무인도에 있는 혼자다.
모든 인간은 지금 자기와 남을 속이고 있다.
인간은 그저 여기서 남을 무인도의 이용물건으로 생각하고 있다.
부부조차 마찬가지이다.
부부는 자기의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
그들은 부부가 아니라 그저 자위용인형과 홀로 무인도에 산다.
여기서 채식주의자와 중은 홀로 신선이다.
그래서 남은 그저 자기에게 유혹하는 마귀다.
홀로 신선이 된 자는 평범한 자가 남을 동물이나 물건취급하는 반면
오히려 이런 동물과 물건을 자기가 신선과 천사되려고
마귀로까지 전락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채식주의자와 중이 정녕 고결한 천사나 신선이라면
이제 그런 헛짓을 다때려치우고 모든 인류를 천사와 신선으로 만들어
그동안 자신이 인류를 악마로 만든 더 큰 악마가 아님을 입증하라.
하느님과 성령을 믿는 자들도 자신이 그동안 하느님을 혼자 섬겨
남이 모두 지옥에 가고 그 비교로 천국에서 살려던 더 큰 사탄이 아니라면
이제 모두 세계로 나와 그런 마귀같은 성경타령 다 때려치우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인류를 구원하라.
예전에 원시시대에는 이성적 판단이나 공감력이 부족하여
지금 사자가 얼룩말을 죽였듯이
그렇게 타부족의 사람을 죽였다.
또 아메리카 인디언도 괴물인 줄 알고 미국인이 다 죽였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역사는 현재까지 테러나 범죄로 또는
저런 의사의 방법으로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데 이들은 꼭 대의명분을 내세운다.
이들이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것은 그들은 누가 본다고 믿지도 않고
자기보다 더 힘센 자가 자기를 벼르고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다.
그들은 사실 누구를 믿고 있다.
그들은 한번 그들이 옳다고 믿는 것만 믿는다.
그러나 분명 내가 말해주지만 너희가 믿는 교과서나 성경이나 코란조차
내가 일부러 가짜를 보냈다.
그것은 너희에게 교과서나 경전을 넘는 어떤 진리를 가르치기 위함이었다.
그런 진리는 책으로 전달되지 않고 사람으로 전달된다.
그런데 너희는 항상 사람을 박대하고 책만 섬긴다.
그러나 책이란 그 사람의 100분의 1도 따라갈 수 없다.
여기 모세와 예수를 합친 내가 왔다는데 왜 성경만 붙잡고 있는가?
이 우주에 눈에 보이지 않지만 작용하는 리(理)가 존재한다.
리(理)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심판관이라
반드시 인간을 어떤 형태로든지 심판한다.
피하려고 온갖 노력을 다하는 인간을 위해 이 리는
그의 자손을 처벌하기도 하고
그가 예상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몇천배나 가혹하게도 처벌한다.
그래서 그는 죽을때조차 그가 심판받는지도 모른다.
이 리는 인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하여
성경이나 코란을 믿고 그것이 선행이라고 믿어도
악행을 저지른 자를 처벌한다.
이것은 인간계에서도 계속 부당하게 어떤 지배세력이
피지배세력을 학대하면 결국 아무리 그들이 비천한 노예상태였다고
해도 언제가는 일어나서 복수를 하게 된다.
그것은 그들에게는 그들외에는 전부 외계의 힘이며
인간은 누구나 외계의 힘과 싸우는 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세계는 어떤 힘과 힘이 충돌하고 있다.
그런데 이 힘과 그 이상의 에너지와 분노와 모든 감정을 다 포함하고
남에게 호소할 수도 있는 에너지를 넘어서서 나같은 인간도 탄생시키는
무한한 힘의 개념을 기(氣)라고 할 때 이 기에는 어떤 질서가 있다.
그 질서는 누구도 거스럴 수 없기에 현재 함부로 부당하게
여자를 간음하고 살해한 자를 용서하는 법은 어디에도 없다.
이런 법이 곧 기의 형태이며 이 법이 없으면 인간은
살수가 없고 인간의 본성에는 이미 이 법이 포함되어 있다.
물론 법이 바뀌는 정도는 있지만 영원히 바뀌지 않는 법은
함부로 타인을 죽이는 자는 용서하지 않는다.
즉 기가 법을 낳은 것이다.
또한 그 기에는 이미 법을 낳을 수 밖에 없는 본성
즉 리가 들어있다.
그런데 인간은 결국 살아서 현실로 이야기하는 존재이므로
이런 기와 법과 리는 결국 한가지이다.
다만 우리들이 살아있듯 이 한가지도 살아있는 것이다.
그런데 저 동물은 우리가 보면 동물이지만
그들에게는 우리가 동물이다.
즉 이 인간이라는 공룡보다는 작으면서도 그 하는 짓은
공룡보다 더 강력하여 사악한 사람의 운명이
지금 그때 공룡처럼 위태롭다.
그 증거물이 의사다.
이 의사가 인간계에 나타난 것은 곧 동형보복이다.
이 의사는 동물이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다.
그래서 동물인 의사가 지금 인간이 동물에게 하는 그대로
인간을 학대하고 있다.
그런데 의사는 물론 인간이다.
그러나 이 의사의 영혼은 인류가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운명을 바로 잡으려면
이 동물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즉 동물을 이제 사람으로 여기고
이렇게 사람을 살해하는 자를 살인죄와 인류운명파괴죄로
처벌해야 한다.
천리는 천리를 말하는 자를 하느님이 되게 한다.
그 천리가 말하니
남의 눈에 눈물이 흐르게 하면 너의 눈에는 피눈물이 흐르리라.
너의 눈에만 피눈물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너의 자손이 대대로 피눈물을 흘리리라.
그 이유가 뭔지 아는가?
그것은 너도 그 경우에는 상대를 그렇게 저주하기 때문이다.
만일 지금 SBS드라마스페셜인 별에서 온 그대 속의
천송이가 도민준을 외계인이라는 이유로 살해한다면
그 도민준의 마음은 어떨까?
또 반대로 도민준이 천송이를 지구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살해한다면 그 천송이의 마음은 어떨까?
그런데 만일 상대방이 자기의 마음을 조금도 몰라주고
호위호식하고 있다면 자신은 무엇을 생각하게 되는가?
닭이 아니라 물고기라도 어린이가 잡아서 보면
자기와 사실은 거의 같다.
그래서 처음보는 친구를 죽이지 않고
그저 수줍어하고 신기하게 생각하는
어린이에게 그는 오히려 외계에서 온 나와 생긴 모양이 달라도
너무나 다른 즉 별에서 온 그대다.
그런데 이런 어린이 중에 이런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마음에 아무 공감력이 없는 자가 있으니
그가 의사다.
이 의사가 어린이에게 살인을 교사하고
문명이니 뭐니를 만들기까지 하여
국가까지 만들어
살인에 동참하는 줄도 모르고 어린이들이 전부 죄를 짓고
있다면
그래서 어린이가 지옥의 고통을 대대로 받으며 눈에
피눈물이 난다면
이제 우리는 이 어린이를 더 이상 인간으로는 보지 못할 것이다.
그 어린이가 곧 사람에게 영혼을 앗아가고 털난 사람을 동물로
만들고 털도 없는 우리 인류까지도 동물을 넘어
자기의 놀이도구로 만든 의사다.
나는 의사가 사탄이라고 말했다.
나는 또 내가 하느님이라고도 말했다.
그렇다면 나의 말을 믿어줬어야 했다.
그런데 이렇게 내가 말을 많이 하게 만든 것은
나를 의심해서이며
그러나 이 의심은 나를 죽인 것과 동일하다.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 살해사건이며
이 예수 그리스도 살해사건은
물을 포도주로 만드는 자기와 다른 종류의 사람을
외계인으로 보고 죽인 사건으로
인간은 자기와 다르면 그저 사람을 물건처럼 보고 죽인다.
그게 모두 의사 때문이다.
그래서 사탄이라고 한 것이다.
이브와 사탄의 후손이여 이제 알겠는가?
그 사탄은 이브에게 아담이 동물을 죽이지 못하자
약자라고 했고 바보라고 했다.
그런데 이 거짓말을 믿고 사탄이 아담보다 더 강자고 똑똑한 줄 알고
사탄과 간음해서 낳은 자가 너희 인류다.
그래서 너희 눈에 피눈물이 대대로 흘렀다.
나와 생김새가 다른 사람을 죽이는 자가 용기있는 자인가?
아니면 그런 거짓말을 하는 사탄을 거부하는 자가 용기있는 자인가?
어떤 귀여운 여자아기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림이 있는 동화를 읽었는데
그 동화에는 마법에 걸린 청개구리가 왕자님이었다.
또 어떤 만화영화에는 개구리가 말을 한다.
이 모든 것이 어른이 가르친 교시다.
그 아기가 어린이가 되어 처음으로 청개구리를 만났는데
니가 그 동화속의 개구리니라면서 친구가 되고 싶어
인사를 해보려고 했지만
너무 생김새가 자기와 달라서 무서웠는데
그가 폴짝 뛰자 그만 무서워서 놀라 도망치려고 했다.
그런데 어른은 도망치지 말라고 하고
그 개구리를 잡아 구워 먹었고 너도 먹어라고 했다.
이것도 어른이 가르친 교시다.
이 모순적인 교시에 내포된 어른의 인간성은
사람을 잡아 실실 웃어면서 가지고 놀다가 죽이면서도
그의 딸에게 저것 귀엽지라고 하는 전혀 인간을
인간으로 보지 않는 유물론자 깡패와 같다.
그런데 이 깡패는 자신이 선하다고 믿고 있다.
그것은 오로지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 때문에
그는 인간이 아니라는 의사의 믿음 때문이다.
그럼 인간이 아닌 하느님은 힘이 없을 때는
이런 인간에게는 당연히 살해될 뿐이다.
그렇다면 하느님은 이런 인간에게는 언제나
힘이 세게 나와야 하는데
그럼 또 다른 인간들은 이런 하느님은 하느님이 아니라고 한다,
결국 하느님은 이런 인간과는 상대하고 싶지도 않다.
그래서 인간이 하느님을 모시려면 먼저 인간통일부터 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 인류는 아이들을 악마로 만들고 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은 이런 것을 모르고 있는 순진한
이브의 자녀이다.
인간이 얼마나 간사하고 간특하며 인간의 사정이 얼마나
복잡하고 선인이 악인으로 악인이 선인으로 억울하게 오해받는
일이 얼마나 많은 지를 인간이 쓴 문학작품을 한번이라도
읽고 자기에게 인간의 사연이 있는 인간같은 인간이라면
왜 하느님의 방법이 복잡한지도 이미 깨달았을 것이다.
인류는 하느님에 대한 개념이 잘못되었다.
인류가 섬기는 하느님은 사탄이다.
그 사탄은 인간의 아버지가 아니라 인간에 끼어든 동물이다.
그 동물이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신종테러로
무고한 양민을 학살하고 있다.
이슬람의 테러의 근본원인도 이 동물이다.
그러나 이슬람의 적은 그런 이스라엘이 아니라 그런
사람목숨을 멋대로 죽여도 좋다고 생각하게 만든 의사다.
사람이 코란이 시키는 대로 하면 그것은 인간이 아니라 로봇이다.
이렇게 시키는 자가 인간의 아버지 의사다.
이제부터 정의를 위해 원래 나의 아버지를 찾기 위해
나의 어머니 이브에 의존하여 아버지를 죽여라.
다만 아버지와 같은 사탄이 아니니 그저 아버지를 배신하고
아버지를 출가시켜 중이 되게 하여 그 피를 단종하라.
이 아버지는 이런 죽음을 좋아한다.
내 말을 또 믿지 못하고 거짓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지금
인터넷을 샅샅히 수색하여 일본인이 이를 기뻐하는 글을 찾아내보고
그전에 중국에 지진이 났을때 한국인 중에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다시 찾아내서 그 글을 한번 읽어보라.
이런 악마의 마음이 곧 인류의 죄의 원인이다.
인간은 자기의 삶이 괴롭고 고통스러우면서도
남이 자기보다 더한 불행을 받으면 그때
그와 비교하여 여기가 천국이라고 애써 자위하면서
오히려 자기의 삶이 저런 자보다는 낫다면서 위안을 받는 악마일뿐
인간의 불행을 낳고 있는 인간의 죄와 이 모든 악순환의 원인을 찾아
인간의 모든 불행을 종식시키겠다는
인간적인 맹세는 아무도 하지 않는다.
한줌도 되지 않는 자기의 목숨을 우주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인간은 힘만 세고 뒤탈만 없다면 자기가 아닌 모든 자를
다 죽여서라도 오직 저 혼자 여기서 생존하려고만 하지
여기가 어딘지 자기가 누구인지
자기가 누구이며 지금 누구에게 뭘 하고 있는지를
알려고 하지 않는다.
이런 인간은 도덕을 아는 인간이 아니라 욕구만 아는 짐승이다.
이렇게 인간이 짐승이 된 이유는
인류는 성경에 나오는 힘과 물질의 초능력자인 하느님을
인류의 창조주로 모시어
무의식적으로 자기를 짐승으로 보고 있고
이 세상 또한 무의식적으로 지옥으로 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초능력자뿐인 하느님은 공룡임을 왜 몰랐는가?
구약의 어디에 저런 공맹(孔孟)과 같은 도덕이 있었던가?
그러나 인류는 지금 스스로 지은 죄를 스스로 벌하는 단한사람이다.
그 단한사람이 곧 나의 아버지 하느님이었으며 나는 그 아들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 짐승이 아닌 인간이 되었기에
나의 아버지 하느님을 폐하고 나를 혁명한다.
그래서 지옥을 천국으로 만든다.
그래서 나는 하느님을 폐한 새 하느님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새 천명(天命)에 복종하라.
복종하지 않는 자는 나의 아버지가 사는 지옥으로 보내어
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나의 아버지,
그가 믿는 하느님의 통치를 받게 한다.
나의 아버지는 지금 아프리카에 있다.
천리(天理)라는 것이 존재한다.
천리는 나를 지배한다.
천리는 나를 인간이 되게 하려고
나의 아버지를 짐승이 되게 했다.
내가 또 이렇게 말한다고 이상한 생각이나 하는 자는 아직
천리를 모르는 자다.
천리는 그렇게 단세포 아메바가 아니다.
천리는 인간만큼 복잡하다.
그래서 천리는 이제 나를 아버지인 짐승을 폐하고
진화하라고 한다.
인류가 정녕 지금 이 상태가 동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럼 우리는 이제 신이 되자.
그러나 나는 고대의 인간을 볼때 지금의 인간은 도덕을 모르는
짐승일 뿐이기에 먼저 인간부터 되어야 겠다.
그들이 섬기는 하느님은 짐승하느님이지
결코 인간하느님이 아니었기에
그렇게 자기의 하느님을 위해 남의 귀한 부모를 테러로 죽였다.
지금 관광보내고 뜻밖에 사망소식을 듣게 된 남아있는
피해자의 아들과 딸과 손자와 손녀에게,
그리고 그들과 수많은 인간의 이야기가 있었던 사람들에게
그 기억을 평생 잊지 못하고 계속 눈물을 흘리는 자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할 수 밖에 없는 나의 처지가 미안할 뿐이다.
나는 이제 이 짐승하느님을 체포하여
인간의 땅에 반드시 인간하느님을 세워
나의 몸에 계신 성령 즉
진짜 하느님이 하느님이 되게 한다.
그러나 그 하느님은 시비를 걸지 말고
우선 인간으로 나온 나부터 하느님으로 모시라고 한다.
천국에서 모든 것을 다 해도 좋으나
내가 곧 생명수의 선악과이니 오로지 나의 선악은 판단하지 마라.
야속한 국민여러분
야속한 국민여러분
야속한 국민이시여
정말 야속한 국민이시여
당신들이 임금의 형태와 성격까지 만들려면
당신들이 임금하지 왜 임금은 세웠고
당신들이 못해서 대통령을 뽑았으면
대통령에게 정치를 맡겨야지
그렇게 못믿어우면 당신들이 대통령하지 왜 대통령은
뽑았습니까?
지금 대통령들은 모든 국가의 원수와 이미 다 통하여
이 세계가 이미 통일된 것도 다 알고
여기에 하느님이 오셔
하느님을 왕으로 추대하려고 하는데
당신들이 겁나서 그렇게 못합니다.
당신들은 국민의 요구만 했지 국민의 의무는
하나도 지키지 않는 국민이 아니라 마귀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마귀는 지옥에 보냅니다.
지옥은 아프리카와 인도입니다.
그기 가서 당신들 멋대로 하십시오.
당신들의 마귀심보를 하느님은 이미 다 알아서
성경도 거짓성경을 주었습니다.
진짜성경을 그때 줬으면 마귀 당신들은 세계를 다 망칩니다.
그런데 당신이 국민입니까?
인간이 그렇게 숫자로 나누어지는 물건입니까?
72억이 오류를 말할 때 한명이 진리를 말하면
그 한명의 말을 따라야 당신에게 이익입니다.
당신은 그저 당신일 뿐입니다.
이 국민이란 유령입니다.
국민은 되지도 않는 실현불가능한 망상에 패배한 인간의 상징입니다.
이 망상을 하게 된 인간은 지금 인간의 두뇌를 로봇에 담아
로보캅처럼 되어 영생을 꿈꾸는 그 인간과 동일한 인간입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조차 인간이지 국민이란 있지도 않은
개념의 대행개념이 아닙니다.
나의 글을 읽고 자기를 마귀로 생각하는 죄의식에 사로잡힌
국민은 이제 자기에게 죄의식을 심은 자가 자기자신이 아니라
이런 허황된 개념으로 왕을 죽인 의사라는 마귀였음을 알고
분노하십시오.
왕은 독재자입니다.
그러나 독재자의 개념을 부정적으로 만든 자가 사탄입니다.
정치는 원래 독재입니다.
이것을 부정한다면 이제부터 당신이 판사가 판결내릴때
그 판사집에 가서 당신의 판단과 판사의 판단을 뒤섞고
대통령이 결정할 때 그 결정에 당신의 결정을 뒤섞어
국가정책을 결정하십시오.
지금 당신이 하는 것은 독재를 막는 것이 아니라
지도자의 판단을 흐리는 것입니다.
왕은 인류를 보는 눈이자 뇌이며
이 눈과 뇌에 다른 것이 섞이면
그것은 민주적 판단이 아니라 사탄이 낀 오판입니다.
왕은 그런 독재자가 아니라 당신의 수호천사인
태양입니다.
그럼 각국의 독재자는 뭐냐구요?
그들은 그안에서는 옳지만 밖 즉 지구에서는 틀립니다.
그래서 하느님은 이 밖을 없앱니다.
야속한 국민이시여
그러나 저는 당신을 탓하지 않습니다.
저는 당신을 이해합니다.
당신이나 저를 이렇게 만든 자는 역시 야속한 부모님과
그 부모님을 그렇게 만든 이 세계이며
이 세계를 이렇게 만든 의사입니다.
이제 의사의 세계관과 인생관을 종식하고
당신은 이제부터 이 세계가
그저 밥그릇이나 얻어 살림을 차리는 것이 아니라
의식주를 처음부터 보장해주고
평등한 가운데 당신의 꿈을 펼치게 합니다.
그래서 이제 당신은 야속한 국민이 아니라
정녕 자랑스럽고 고마운 국민이 됩니다.
그 속에 저와 당신과 저의 부모와 당신의 부모와
우리의 후손이 포함됩니다.
저 땅에 계시는 우리 하느님과 알라와 미륵부처님과 시바와 마르크스
저 땅에 계시는 우리 하느님과 알라와 미륵부처님과 시바와 마르크스
시나이산에서 하느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은 모세가 죽고
하느님 환인의 아들 환웅이 백두산에 내려와 나라를 세운
고조선의 후손인 대한민국의 충북 진천까지
교회가 생겨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 곗돈을 부어
이집트에서 이스라엘로 넘어가는 성지순례를 가던 중
한국인관광객33명 중에 3명이
이슬람무장단체의 폭발물테러에 의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당했다.
환웅의 아버지와 예수의 아버지인 하느님과 마호메트가 말한 하느님인
알라는 다른 하느님인가?
지금 이렇게 하느님도 출신이 다르다고 믿는 인간들이
이 생각이 하느님을 얼마나 모독하고 있다는 것은 모르고
하느님의 다른 이름으로 서로 사람까지 죽이고는
자기의 하느님이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도대체 누가 이런 하느님을 만들었는가?
그 자가 의사다.
여기에 애궂은 이집트 운전기사1명도 사망했다.
여기에 폭발하러 들어온 테러범죄자도 사망했는데
이 사람이 과연 누구일까?
이 사람은 그저 이슬람의 신을 위해 그런 행위를 했다.
지금 이 세계는 이슬람과 기독교에 공동의 사탄이 존재한다.
그 사탄이란 지금 이슬람교도와 기독교도를 비롯한 모든
종교인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잘못된 생각이며
그 잘못된 생각을 불어넣은 자가 하느님의 적인 의사다.
그런데 미국을 비롯한 군사대국이 이 사탄을 모르고
가상의 적을 설정하고
이런 속도로 사람 죽이는 일에 모든 인력과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면
이미 돈밖에는 모르게 된 이 세계는
앞으로 탄저균 바이러스 천연두 등의 무기화가 보편화되어
결국 이 무기는 이런 이슬람테러분자의 손에 넘어가게 되어
이제 세계곳곳에 생화학무기에 의한 자살테러 등이 발생하는데
이는 기존의 폭발물테러와 차원이 다른 전염성이 있기에
온세계인류는 다 병에 걸려 죽는데
이에 대한 대비책이 결국 병균을 탐지하는 센스를
각 도시의 건물에 설치해라
항생제와 백신을 준비하라는
의사의 말을 듣는 것이다.
인류는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실에서 탄저균이
퍼져 사람이 죽을때
러시아에서 일본에서 방사능이 유출될 때
의사가 한 행동을 기억하는가?
의사는 침묵한 채 당사자가 아니라서 언제나
어디서나 그들은 지금도 계속 의사노릇을 한다.
그 이유는 아무도 이 의사의 정체를 모르고
누구도 이들을 심판할 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인류가 임시방편으로 본질적 해결을 못하게
인류를 완전하게 신종의 방법으로 테러하고 있는 의사를 제거하면
이제 몰랐던 방법이 나타난다.
그 방법이 하느님의 방법이며
인류가 이때까지 이런 의사말 듣고 공부하고 준비한 노력의
절반만 투자해도
공동의 신을 그저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있을 뿐이며
역시 자기의 적을 혼동하여 미국을 공격하려 무차별적으로
미국의 우방과 어린이천사를 포함한 무고한 시민마저 살해하는
저 이슬람은 즉각 대화에 응하고
여기는 의사가 아닌 성인이 사는 나라가 되어
어린이가 안심하고 뛰어놀고 모두 친한 살기좋은 천국이 된다.
이것을 방해하기 위해 자기의 방법을 진리처럼 퍼트려
인류를 다 살해하려는 사탄이 의사다.
아직도 여기가 완전한 전쟁터라고 생각하지 않는 자는
그전에 상상도 못한 이런 생화학무기나 핵무기조차
무기로 생각하지 않고 그저 칼에 찔려 죽는 것만
전쟁이라고 착각하는 원시인이다.
그런 원시인은 자기가 모르는 무기에 의해 죽으면
자기가 왜 죽는지도 모르고 적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엉뚱한 기존의 경쟁부족만 원망하고 그 부족을 테러한다.
지금 인류에게는 적이 있다.
인류가 이렇게 착각하는 근본이유는
적이 아무도 예상못한 오히려 구세주처럼 보이는 의사로 나타나서이다.
의사가 질병에 대해 다 아는 듯이 그 질병을 당연하게 설명해주고
또 당연하게 자기가 권력을 가진 듯이 동네 곳곳에서
권세를 누려 자기도 모르게 그의 세뇌작전에 완전하게 넘어가서이다.
인류는 현재 질병과 전쟁의 원인을 모르기에
그저 의사의 말만 듣고 질병과 전쟁을 당연시하고 있다.
그러나 질병과 전쟁의 원인은 인간의 죄이며
인간의 죄를 방치하고 죄에 임시방편의 약과 치료로
인류를 영원히 속죄하지 못하게,
하느님을 못오시게하는 이 의사는 질병의 근본원인이자
세계전쟁의 주범이며
그 정체는 인류를 지옥에 데리고 가는 목적으로 이 세계에 온
적그리스도이다.
전세계의 모든 기독교인은 사탄은 영혼이기에
언제나 인간이 모르는 방법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기독교국가인 미국은
여기 그리스도께서 약속대로 부활하였으니
이슬람국가에게 알라께서 오셨음과 이슬람의 적이 의사임을 알리고
이제 순결한 기독교천사마저
하느님의 성지에서 테러하는 이 적그리스도 사탄을 즉각 체포하고
전세계인류에게 지구위에 알라이신 하느님의 나라의 수립을 선포하라.
지금 평생 빨래기계가 된 인도의 불가촉천민도 하느님의 자녀이다.
그들은 이제부터 군이 흡수하여 관리하라.
이들을 자연에 돌려보내거나 유전적으로 문제가 심각한 경우
의사를 통해 단종수술을 하여 더 이상 삶의 고통을 대물림하지
않도록하라.
이렇게 죄인인 의사는 원래 참형으로 다스려야 할 역적이지만
하느님의 자비로 살려주어 군의 도구가 되어 하느님의 계획에 사용한다.
기독교인은 의사에게 세뇌되어 형식주의적 기계처럼 되어
영혼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지 못하고
오히려 인류가 이런 노예인 판국에 한가하게
하느님을 관광용 물건취급하면서 신성모독하는
그런 성지순례할 생각을 버리고
하느님에게 복종하여
모두 군인이 되어 인류를 구원하라.
의사에게 노예가 된 현인류가 그때의 유태인노예이며
모세의 출애굽기는 지금 여기다.
영혼이란 그런 SF과학영화의 허무맹랑한 공상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장에서도 생각할 수 있을 만큼 생각이 깊고
주위의 모든 사람과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과
여기 인연이 되어 함께 사는 동물의 마음마저 헤아려주는
가장 인간적인 인간이다.
너희가 찾는 영혼은 그저 의사의 하느님관에 의한 초능력일뿐
하느님이 바라는 그런 영혼은 아니다.
이를 알려주려고 당시 지구를 다 폭발시킬 수도 있는 초능력을
쓰지 않고 예수가 죽었던 것이며
예수는 물을 포도주로 바꾼 의사같은 요술쟁이가 아니라
남의 입장과 마음을 깊히 헤아려 참으로 용서하기 어려운
죄마저 그 죄를 지은 인간의 이야기를 알아보라는 인간이었다.
그러나 너희는 그런 예수는 괄세하고 오직 초능력자 예수만 찾아
헤맨 사탄숭배자이다.
군은 유태천재에게 나의 진리를 전해듣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이 사탄숭배자를 포함한 전인류를 구원하라.
이 사탄숭배자의 본질은 노예다.
노예란 오로지 강자에게만 굴종할 뿐이다.
그러나 이 노예도 의사라는 사탄 때문에 지금 노예정신을 가졌지만
얼마든지 민주주의의 주인인 국민이 되게 할 수 있다.
다만 현실을 고려하여 이런 사탄숭배자노예를 구원할 방법은
오직 모든 나라의 정부와 군과 방송이
여기 그런 사탄숭배자가 찾던 그 초능력자하느님이
인간으로 왔으니 왕으로 모셔라고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것외에는 없다.
이들은 비현실적인 몽상같은 사실을 진리로 믿는 자이니
그들이 원하는대로 예수재림을 선포하면 진리로 믿는다.
그후에 교육을 통해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
현재 이 순서가 뒤바뀌어 이렇게 전쟁이 나고 세계가 지옥이 되고
이 와중에 의사가 왕이 된 것이다.
아는 자가 모르는 자를 위해 양보하고
강자가 약자를 위해 양보하고
진리를 아는 자가 미신을 믿는 자를 위해 양보한 후에
이성과 진리를 가르치는 것이 순서이지
공자가 말씀하셨듯 백만대군도 이길 수 없는 범부의 고집을 꺽으려다
현재 지성인을 포함한 모든 인류가 패망의 길로 들어선 것이다.
그러나 나의 몸과 영계에 동시에 창조주 하느님이 정녕 계시다.
다만 그분은 창조주를 초능력자로만 다루는 너희 인간에게 그만 질렸다.
모든 민족의 하느님이 그 하느님이고 지금 민족에 대한 애착보다
시급하게 국가가 할 일이 있고
세계의 국가분열이 사탄의 증식의 근본원인이라면
현명한 자는 이제 국가를 하나로 통일하고 하느님아래
인간의 죄를 고치고 천국에서 살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 모든 민족이 발생하여 이룩하려던 민족안에 속한
인간의 소망이자 인간이 민족을 자기로 동일시하고
이때까지 지지한 이유였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저 강 너머 땅에 갈 배가 아니라
저 땅이다.
인간이 배의 차이로 어떤 배가 진짜 저 땅에 가는지로
싸우려들면 모두 마귀가 되고
화합하면 천사가 된다.
지금 인류는 싸우느라 자기가 무슨 손해를 얼마나 보는지도
모른다.
하느님은 자본주의적 이익의 극치이므로 전세계의 모든 기업가는
하나되어 하느님을 위해 천국의 업(業)을 일어켜라.
김연아의 눈물
김연아의 눈물
전에 나는 진정한 앎이란 제목의 시에서
인도의 아기코끼리가 인간의 고문 끝에
눈물을 흘린 이야기를 했다.
김연아의 눈물과 전에 내가 말한 아기코끼리의 눈물은
본질적으로 같은 눈물이다.
사고가 파편적이고 전체에 대한 인과관계와
전후맥락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그저 순진한 어린이는
자전거를 타다가 좀 성능이 더 좋은 자전거를 타는 아이를
보면 아주 신기해서 자기도 가지고 싶다.
어린이는 오토바이보다 자동차를
자동차보다 람보르기니같은 차를 타면
기존의 모든 것이 시시해보이고 비행기를 타면
더 환호하고 우주선을 타면 더욱 더 환호한다.
그런데 이 아이는 아이지 자전거부터 우주선까지와
아무 관련도 없다.
지금 올림픽선수는 이런 환호하는 관객이 인간이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라는 성능에 대한 신기와 찬탄을 넘어
전쟁을 할 수 없게 된 시대에 자기를 무기로 삼아
조국에 대한 사랑까지 걸고 경쟁을 하자
그만 자기를 자전거에서 우주선까지로 만들었지만
관객은 여전히 사고가 파편적이고 자기가 어디서 뭘하는지도
모르는 어린이다.
그런데 이렇게 인간을 영원히 성장하지 못하는 동물이나 물건
상태로 만든 배후조종자가 있다.
벤쿠버올림픽에서 완벽한 연기에 놀라운 점수를 받아
금메달이 확정될 예감에
김연아는 눈물을 흘렸는데
태극기가 올라가고 애국가가 울려퍼지자 또 울었다.
인터뷰에서 그동안 금메달을 따고 선수들이 울때
왜 우는지 몰랐는데
자기가 울 줄을 자기도 몰랐고
자기가 왜 울었는지 모른다고 했는데
이 김연아를 비롯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의 눈물은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나라에 대한 사랑의 눈물이나
다른 눈물이 아니라 자기를 기계로 만들어
자기의 인생을 파탄낸 세계인류에 대한 호소의 눈물이다.
그들이 조국의 국기를 들고 올라간 에베레스트산보다 높은
세계의 정상에서 그들은 아무것도 발견할 수 없었고
조국의 현실이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그들의 그동안의 오랜 세월의 희생은 그런 금덩어리나
주위의 칭찬으로 결코 보상될 수 없는 영혼이었다는 것과
자기가 지금 뭘 하고 있는 지에 대한 의문이 뒤섞인 채
독에 갇혀 고문당하는 절박함과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종착지에 왔을때 빈 공간에서 만난 자기의
빈껍데기영혼에 대한 허탈감의 모순 속에서
그들은 감정이 폭발하여 자기도 모르게 울 수 밖에 없었는데,
그러나 이들의 눈물의 본질은 이런 것에 환호하는
야속한 인류에 대한 원망이다.
이들은 누가 어린이인 자기를 이렇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고
영원한 기계적 반복훈련 속에서 가슴속의 분노를
오로지 금메달을 따서
이렇게 눈물을 흘리는 것으로 해소할 뿐인
죄없는 어린이로
이 어린이는 기계가 되어 자기의 감정조차 설명할 수 없게 되었고
김연아에 환호하는 대한민국국민 때문에
김연아는 자기의 알수 없는 분노를 폭발하지 못했다.
그러나 대한민국국민은 누구도 김연아가 아니다.
이런 집단을 대표하는 한 개인에 대한 자기동일시의 버릇은
세계분열하의 국가의 인민의 도구화와 관련된 폐습에서 비롯된
이 인권시대에 타파되어야 할 구습이다.
현재 북한도 김일성과 자기를 동일시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김일성이 못되고 그저 김일성숭배자밖에는 되지 못하는 이유도
적국과 결국 물질적 힘으로 싸우기 위해서는
개인은 국가의 물질적 부속품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는 이미 기존의 국가자체가 세계분열상태속에서 국가자체도
도구이고 그 안의 인민도 도구라서 서로 대립투쟁관계에서
근본적으로 이렇게 인간을 물질적 도구로 취급하도록
헌법으로 강제하고 있으니 제일우선적으로 모든 하던 일을 중단하고
인류에게 공통적으로 인간을 물질로 보는 의사의 세계관을 철폐하고
이 세계에 인류를 위한 헌법을 창조하여 세계를 통일하여
국가의 목적을 바꾸고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해야 하는 것이다.
이 인류헌법에 의해 탄생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인간이 도구가 아니라 목적이기에
저 북한사람은 이제 모두 진짜 김일성이 된다.
여기서 김연아에게도 예술성이 존재하며
그런 광경을 보는 것도 예술을 즐길 국민의 권리라고 강변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먼저 그런 몇분의 예술보다 더 위대한 예술이
인류역사에는 지천으로 깔렸다는 사실과 인류의 예술이
점점 저급화되고 있다는 사실과 김연아도 이미 자기가
왜 이런 것을 하는 지 몹시 고민했었다는 그녀의 고백을 담은
동영상을 보고 그녀의 눈빛에서 흘러나오는 인간적 고뇌부터
이해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하느님은 당신에게 피겨스케이트 못타게 안한다.
오히려 하느님은 김연아만 쳐다보지 말고 당신이 김연아가 되라는 것이다.
그러면 또다시 당신은 인간의 적성과 기능의 차이를 이야기할 것이며
이 역시 의사에게 세뇌된 인간관이다.
당신이 김연아를 보아 알듯 인간에게는 시간의 한계가 있고
가치가 존재한다.
당신이 그렇듯 김연아도 역시 그렇게 당신의 광대가 되고 싶지 않고
자기의 인생을 살고 싶다.
인생은 물건이 아니기에 그만의 가치가 존재한다.
김연아가 지금 그렇게 취미가 아니라 직업으로 피겨스케이트를 타는
이유는 이 세계가 의사에 의해 기능적으로 분할되어
사람을 도구화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인생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
취미이상으로 과도하게 저렇게 하나만 골몰하게 된 것이다.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이런 비인간을 낳는 전문가는 그래서
이제 폐지한다.
그래서 김연아에게는 이제부터 자기가 못해본 것과 자기가
몰랐던 것들을 알 권리가 있고 자기의 전인격을 성장시킬 기초가 되는
의식주와 기타 하고 싶은 일을 할 돈은
당신과 동일하게 하느님의 나라가 보장한다.
그럼 또 당신은 무슨 돈이 그렇게 많냐고 질문할 것이다.
하느님에게 그정도 돈은 세계통일에 의해 나온다.
또 김연아가 자기의 정신을 함양하는데는 오히려 돈이 덜든다.
또한 김연아는 무엇보다 자기가 누구인지와 진리를 알아야한다.
그것은 의사에게 빼앗긴 김연아의 영혼은
여기서만 잠시 있는 게 아니라 영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이제 피겨스케이터가 아니라 김연아인간을
넘어 김연아성인(聖人)이 된다.
사실 현재 지구상에 인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다.
저 소녀는 나의 한부분이다.
그래서 나는 이번에 소치동계올림픽에서는 나의 또다른 일부인
러시아를 위해 김연아가 금메달을 양보했으면 좋겠다.
저 소녀는 얼음판에서 뭔가를 인류에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원래 모든 예술에는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고 때론
그 창작자나 행위자도 자기가 뭘 말하고 싶었는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의 영혼은 알고 있다.
김연아는 지금 겨울왕국의 엘사여왕이 되어 자기를 이렇게
전체의 도구 즉 로봇으로 만든 범인(犯人)을 찾고 영혼이 얼어붙은
이 겨울왕국에 봄을 달라고 눈물로 인류에게 호소하고 있다.
Let it go!
제발 여기서 나가게 해달라
해방시켜달라는 것이다.
전세계의 김연아를 비롯한 죄없는 어린이에게
저주의 마법을 걸어 그녀의 영혼을 앗아간 범인은 사이비주술사인
의사다.
조금만 정신을 차리고 올림픽의 현상을 관찰해보면
여기에 인간은 없고
오직 물건으로 변한 인간의 성능만 존재한다.
성능을 관찰하고 환호하는 이 모습은 어디서 많이 보았을 것이다.
그것은 제품의 성능을 비교하는 상업전시관이다.
그러나 인류는 자신이 현재 이렇게 변한 근본원인이
인간에 대한 근본적 관점의 최고 권위자의 확정판결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은 생각해보지 않는다.
만일 이 확정판결이 허위로 드러나고 새로운 확정판결이
수립되면 세계인류의 삶의 모습과 본질이 180도 달라진다.
아무도 이런 유치한 인간의 육체의 차이에 환호하지 않고
무엇보다 단한명의 어린이라도 이렇게 인간의 도구로 만들어
코끼리에게 잔혹행위를 하는 것처럼 애국이니 뭐니 헛소리를
하거나 산떠미같은 돈을 주어도
이렇게 인간의 영혼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고
어린이가 기계가 되는 비인간적인 도덕파괴행위를 하지 않는다.
김연아의, 아무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가운데
가장 자연스럽게 펼쳐졌을 수많은 이야기와 사연과
정신과 생각과 경험과 정서와 감정을 포함한
모든 비육체적인 인간구성분의 총체인
영혼은 그런 유령같은 대중의 환호와
헛된 남의 순간적인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방송출연으로 맞바꾸거나
지구의 전재산을 주어도 바꿀 수 없는
그 소녀에게는 가장 고귀한 것이었다.
그런데 이런 고귀한 재산을 껍데기 육체로 바꾸고 자기가 주인이 되려고
이 세계를 물건세계로 바꾼 배후에는 이 의사란 마귀재판장이 있다.
그러므로 이제 이런 어린이를 기계로 만든 의사를 다시는 그가
한정된 형식의 지식의 학교에서 점수가 높았다고 권위자로 인정하지 말라.
그게 김연아가 의사도 못하는 세계일등을 하고 눈물로 말하고 싶었던
그 진실과 진리다.
김연아는 객관화된 지식과 기술의 평등과 권위자의 허구를 증명하고 싶었다.
그녀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기를 기계로 만들어
어떤 분야에서 의사보다 더 최고 일등전문가가 되어도
자기는 인간이 영혼이 아니라고 확정판결을 내리면서
인간의 삶의 형태를 결정하는 하느님이 아니고
기계가 된 육체안에 갇힌 눈물이 글썽이는 소녀일 뿐
하느님이 따로 계시며 지금 이 세계는 자기를 이렇게 기계로
만들어 성능검사를 하는 유물론의 사이비교주 의사가
하느님의 자리에 앉아 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전세계인류에게 눈물로 호소했고
그 눈물은 사탄의 손에 이끌려 지옥의 바다에 빠져 자기를 살려달라는
천사의 SOS구조의 외침이었다.
그러므로 지금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에 참여한
전세계 모든 나라의 모든 군대는 하나가 되어
이렇게 하느님의 흉내를 내면서 인간을 물건화한 사탄을 체포하고
영혼의 부활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이 세계를 다시 인간이 사는 세상으로 만들라.
의사가 하느님의 적인 것은 의사는 하느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하느님이 이루려는 세계와 정반대의 세계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연아의 눈물은 나의 눈물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저 태양이 지금 너희를 위해 역시 김연아처럼
눈물을 흘리고 있음을 알아라
주인의식
주인의식
이 세상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운명론자가 많다.
자기가 무슨 미래예언이나 점을 보는 자는 오히려
운명론자가 아닐 가능성이 더 크다.
그것은 그 자는 이미 운명을 훔쳐보고 뭔가 변경을 요구하려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종교를 가진 자도 마찬가지다.
그는 신에 의해 자기운명을 바꾸려는 자이다.
여기서 아무런 종교도 없고 점도 안보고 아무런 사회변화도
추구하지 않는 의사가 진짜 완벽한 운명론자이다.
즉 인류는 지금 의사의 운명론에 완전하게 세뇌되어
국가와 사회는 고사하고 자기자신조차 어떤 운명의 힘에 의해
좌우되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
그것은 이미 자기를 인간이 아니라 물질로 본 것이며
그는 물질이 아닌 의지가 있는 인간이기에 자기가 할 수 있는데도 저 태양을 탓하면서
모두 저 태양이 하는 일이라면서 이 모든 것이 운명이라면서
자포자기한다.
그런데 이런 운명론에서 왕이 된 자는 이런 운명론자를 고치는
의사뿐이다.
그런데 정말 운명이 존재할까?
이 운명의 구성요소는 자연과 인간이다.
국가와 사회는 모두 이 인간에 속한다.
그런데 자연은 바꾸기 어렵다.
내가 저 태양을 멈출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행복이다.
그런데 이 행복의 90%는 자연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다.
돌맹이에 걸려 넘어진 상처는 그저 시간이 지나면 낫고
그것으로 자기를 불행하다고 돌맹이를 원망하는 자는 없지만
자기집의 가족이나 친구가 준 상처나는 말한마디나
인간이 인간에게 준 상처는 증오의 감정을 낳아 치유되지 않는
상처가 되고 이런 인간끼리의 상처는
어느 국가와 사회와 가정에서도 존재하며
이 불행은 자기 인생에서 평생을 따라붙는 악령이 되기도 하고
인간의 집단인 민족과 민족의 불화는
인류역사에 대전쟁을 일어킬 정도의 무시무시한 불행을 발생시키고
이때 전세계의 각개인은 인생이 파탄나는 큰 불행을 겪는다.
그 예가 히틀러 한명에 의해 발발된
2차세계대전을 비롯한 인류역사의 수많은 전쟁이었다.
즉 인간의 운명은 부분적으로는 운명처럼 보여도 전체적으로는
결국 인간이 결정하고 있다.
그러나 진리는 전체에 타당할 때 진리이지 부분만 타당하면
그것은 진리가 아니다.
그래서 운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행복의 운명은 인간이 결정한다고 해야 한다.
다만 이것을 할 엄두를 못내는 그 마음 때문에 이때까지
그저 이 운명이란 것에 복종한 것이다.
그러나 이 운명의 복종은 알고보면 사탄에 대한 복종이며
이 복종은 의사에 대한 복종이다.
또 자연에 대해서도 요즘은 과학의 발달로 인해
이 자연조차 인간이 변형하고 있다.
즉 인간이 지금 의사에게 복종하다 자연을 다 파괴하여
자기의 무덤을 파고 있다.
그러면 결국 이 자연도 저 태양을 멈추게 할 수는 없을 지라도
지금 인간의 생사에 관련된 자연계의 중요한 요소는
결국 인간이 결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 인간의 운명은 결국 전체인류의 공동운명의 부분이며
전체인류의 공동운명이 바뀌면 개인의 운명도 바뀐다.
그러면 전체운명의 극소수인 1명이 72억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가?
여기에 가능하다고 말하는 자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자가 있다.
이 질문에 불가능을 떠올리는 자는 오해 때문이다.
첫째 그는 가능하다고 하는 자가 72억의 주인이 되려고
한다고 자기의 마음 속에 들어있는 나쁜 마음을 그 사람도
인간이기에 먹고 있을 것이라는 의심 때문이다.
그런데 그는 인간은 72억종류나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즉 인간의 마음도 72억종류나 되고 남의 마음이 자기의 마음과
언제나 같지는 않다는 것을 그도 인정해야 한다.
둘째 그는 타인에 대해 책임의식이 없는 자이다.
즉 그는 오히려 자기가 72억의 주인으로 행세하려는 자이다.
즉 그는 72억을 자기가 보는 대상 즉
자기 인생의 놀이의 도구나 즐기는 용도로 사용한다.
즉 그는 자기의 인생의 구성요소로 이 72억을 사용한다.
이 주인의 개념은 물건의 주인에게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주인의식에서 물건개념을 떠올리는 자는
의사에게 세뇌된 자이다.
내가 말하는 주인이란 지구의 주인이다.
주인이란 원래 물건에 대한 개념이다.
지구는 물건이다.
그런데 여기에 주인이 없다.
정녕 지구가 자기의 소유물이라면
누가 이토록 지구가 황폐화되도록 내버려두며
누가 이토록 지구자연에서 뛰노는 자기가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이토록 학대하는가?
지구는 나 혼자 소유할려고 해도 소유할 수가 없다.
그 크기와 광대함으로 인해 내가 이런 물건을 소유한다면
나는 그만 포기하고 만다.
그래서 1명이 혼자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주인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주인의식을 가진 자는 주인의식을 갖지 못한
기타의 72억을 설득하는 자이다.
이것은 매우 쉽다.
그래서 72억이 이 진리를 알면 모두 주인이 되고
다만 관리를 위해 여기에 인류의 뇌가 필요하다.
내가 그 뇌가 되겠다는 것이다.
뇌는 인류의 주인이 아니라 오히려 인류의 보호자이다.
의심하는 자의 의심을 나는 바라보는 것도 부담이 되기에
그들이 원하는대로 나는 그저 인류의 보호자만 되고
기타 그것으로 어떤 이권과 명예를 취하지 않겠다.
그래도 의심하는 자를 위해 나는 먼저 내가 뇌가 되면
이 뇌를 문서화하고 그저 문서대로만 진행하게 한다.
이 문서대로 진행하면 나만 빼고 모두 자신이 원한 그 주인
즉 왕이 된다.
그래서 나는 인류가 왕이 되어 스스로 적극적으로 활약하도록
이렇게 그냥 내 집에서 글을 쓰고
전세계인이 보게 인터넷에 발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너는 왜 굳이 그렇게 하냐고 나의 이 글을
아직 제대로 이해못한 사람은 또 뭔가 의심스럽고
불안해서 또 질문할 것이다.
그것은 나는 주인의식이 있기 때문이며
내가 이렇게 하는 것도 이 세상이 천국이 되면
나도 같이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72억이 같이 천국에 가고 72억이 같이 지옥에 사는
둘의 선택에서 같이 천국에 가기로 결정한 사람이다.
당신도 이제 그렇게 해라.
그뿐이다.
진리란 우리가 천국에 못가는 이유는 단한명
주인의식이 없는 사람때문이고 천국이란 그런 곳이기 때문이다.
여기는 정말 지옥이다.
여기가 천국이라고 말하는 자는 비교를 통해 자기만 천국에
산다고 말만 그렇게 하지 사실 그는 혼자있으면 더 지옥이다.
그러므로 착한 마음을 가진 자는 의심을 풀고
나를 도울 것이다.
그래서 착한 사람은 가능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여기서 의심많은 자는 너는 그럼 왜 니가 하느님이라고
했느냐고 질문할 것이다.
하느님은 왕이 아니라 왕을 섬기는 자이고 원래부터 하느님이다.
그럼 여기서 나도 하느님이 되고 싶다고 하는 자가 나올 것이다.
그럼 하느님이 되라.
하느님이란 모두를 하느님이 되게 하는 자이니
이제부터 전인류를 하느님이 되게 하라.
그럼 나도 너처럼 그런 글을 쓰고 싶다고 하는 자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알아야 할 것은
여기에 뇌는 하나이며 유일한 방법이 필요하다.
내가 뇌가 된 이유란 다름이 아니라
아무도 하지 않기에 내가 처음으로 했다는
그 최초의 자
외에 아무 의미도 없다.
그래서 니가 그런 생각을 했다면
너는 어쩔 수 없이 두 번째 하느님이지만
이 두 번째나 72번째나 다 평등하다.
그것은 내가 그렇게 나를 포함해 모두에게 평등을 명령한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금 이토록 질문하는 인정머리도 없고,
99가지 덕을 보고 1가지 불만스런 점으로 하느님을 의심하고 배신하는
유대같은 니가 만일 하느님이 되면
너하나를 위해 인류는 불평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너의 마음 속에 들어있는 의사에게 세뇌된 사탄의 마음을 막고자
첫번째하느님이 되었다.
유다는 예수가 하느님으로 불리는 것이 싫어 그만 인류전체가 다 지옥에 가도
예수가 하느님되는 것을 막은 자이다.
그리고 저도 지옥에 가는 자이다.
즉 이 유다는 예수에게 개인적 원한이 맺힌 예수에게 붙은 사탄이다.
그가 현재 의사로 분열되어 세계통일을 반대하려고 전세계각국으로 나왔다.
즉 인류는 이 유다한명 때문에 지금 지옥에 산다.
그런데 이 유다의 이런 발상
즉 예수가 하느님이 되는 것이 못마땅한 이 발상은
곧 저기 태양이 있는 것을 못마땅해 하는 발상과 동일하다.
그런데 그의 이런 못마땅한 감정은 의사의 유물론적 세계관과 배치되는
감정으로 그의 본질과 모순된 생각이다.
그래서 이 생각은 노예의 마귀들린 불평이다.
이 유다의 정체는 원래 스스로 자기가 자청한 하느님의 노예이다.
그래서 이 유다는 원래 하느님의 아들이기에 왕좌를 물려받는 권리가 있는
왕자인 예수를 음해한 대역죄인이다.
이 유다가 이런 불평을 가지게 된 근본원인은 예수 즉 하느님의 왕자가
천민에게 왔기 때문이다.
유다는 예수가 친하게 대우해주자 그만 예수를 자기와 같은 천민으로 착각한 것이다.
그래서 유다는 그렇게 질투했던 것이다.
즉 유다의 눈에 예수는 자기와 같은 자가 왕이 된 즉
급격하게 행운으로 신분상승한 자로 보였던 것이다.
그러나 예수는 천상의 임금님의 외아들이자 천국을 이어받는 황태자였다.
유다는 이렇게 왕자와 친했다는 이유로 자기의 신분을 망각하고
그만 왕과 노예의 객관적인 신분조차 평등한 것으로 착각한 것이다.
예수의 12제자는 예수가 왜 일부러 서민처럼 행위했는지를 이해못하고
가장 이해못한 자가 이 유다이다.
다만 이 유다는 그렇다고 자기가 왕좌에 앉은 것도 아니고
인류를 지옥에 살게 방치하고 결국 동네에서 병원의 사무실의 왕좌에 앉아
오는 손님을 물건으로 만들어 그들에게만 왕노릇을 하고 있다.
즉 지금의 의사는 유다의 영혼의 파편이다.
이 파편은 아무리 분열되었어도 유다 한명이므로
72억인류는 이 유다를 체포하여
다시 예수의 비극이 되풀이 되어 전인류가 지옥에 떨어지지 말게 하라.
이번에 기회를 놓치면 끝이다.
다만 여기서 알려줄 것은 예수가 왜 천민에게 왔는냐이다.
또 왜 예수는 유다의 손에 살해당해주었느냐는 것이다.
그것은 이제 인류의 누구도 자기주위에 천민같아보이는 자를
함부로 자기가 안다고 판단하지 말라는 것이다.
즉 예수는 이런 유다의 성격 즉 인간을 형식화하여
점수로 나누고 함부로 판단하여 자기의 아래로 보고 물건화하는 의사의 성격을
고쳐주고 싶은 거지옷을 입고 못생긴 모습으로 나타나 아무도 몰라본
하느님이셨기 때문이다.
사람보다 높은 존재
사람보다 높은 존재
비밀에 휩싸인 세계에서
뭘 안다고 나대는 자가 사실은 의심스러운 것이다.
인간이란 자기의 피부밖으로 나갈 수 없는 존재이다.
이는 동물도 마찬가지이다.
저 동물의 비밀에 대해서도 동물학은 만분의 일도 모른다.
과학이란 이런 만분의 일도 모르는 것에 의지해
권위를 창조한 자이다.
그런데 이렇게 근거가 미약한 자에 의지해
함부로 행위를 하는 자가 있으니 그가 의사다.
의사는 이 과학자의 수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데
그저 그의 성격에 의해 점수를 잘따는 기계여서
자기가 과학자보다 더 높다고 완전한 착각에 빠진 자이다.
동물은 그 본질이 인간과 다르지만 그 내용은 유사하다.
그런데 이런 것조차 동물이 아닌 인간이 말을 한다면
진리일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진다.
인간은 정말 저 동물이 누구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모든 과학은 기존에 발생한 것만 다루지 발생의 원인은 모른다.
그런데 지금 인류는 이런 것을 믿고 확신에 빠져있다.
그래서 이런 광신도는 자기가 광신도인 줄 모르고
함부로 종교에 의해 사람도 죽이는 것이다.
이슬람이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이유는 돼지가 신이어서가
아니라 불결해서다.
그런데 힌두교에서 소고기를 먹지 않는 이유는 정반대로
소가 동물이 아니라 신이어서다.
그런데 이슬람권과 힌두권에서
누가 정신적 고통과 범죄가 적은지 조사해보고
만일 인도인의 말이 맞아서
저 동물이 사람보다 높은 존재라면 어떻게 되는지
이제부터 인류는 영원히 이 문제를 생각해보라.
2014년 2월 15일 토요일
孫中山
孫中山
오늘날 중국(中國)의 아버지는 모택동(毛澤東)인데
대청제국(大淸帝國)을 혁명(革命)하고 모택동(毛澤東)에게
신중국(新中國)의 대로(大路)에서 그 기초(基礎)를 닦은 자는
손문(孫文),
손중산(孫中山)선생(先生)님이시다.
모택동(毛澤東)에 가려져 중국인(中國人)의 아버지가 되지 못한
중산선생(中山先生)의 한(恨)은 매우 깊기에
이제 중국(中國)은 그의 뜻에 따라 공자(孔子)를 부활(復活)시켜라.
공자(孔子)의 부활(復活)은 룡(龍)의 부활(復活)이다.
진리올림픽
진리올림픽
인류는 자기가 어디에 납치되어 고문을 받고 있는데
그 고문의 사이에 자꾸 약을 주면서
이 고통을 잊게 만든다면 그 약을 받아먹어야 할까?
아니면 하루빨리 지옥에서 나가야 할까?
인류는 지금 88서울올림픽의 녹화물을 찾아서
그것이 지금 올림픽이 거행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한번 유심히 관찰해 보라.
질려서 못볼 것이다.
올림픽이란 그저 술먹고 경마하는 할 일없는 사람들이
시간때우느라 이변이니 뭐니 호들갑을 떠는 자기심리놀이다.
그런데도 지금 누군가가 인류전체를 올림픽이라는 형식안에 몰아넣고 있다.
만일 당신의 친구가 당신의 어머니를 죽였다면
그 사건은 당신최대의 사건이며 그 사건은 재판이 열린다.
그런데 이런 것이 불가능한 사건이 있으니
그것이 곧 민족과 민족,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난
가해와 피해의 사건이었다.
인류역사에서 이렇게 민족과 민족의 역사는
이 힘의 제전(祭典)인 올림픽이 말해주듯 그동안 힘에 진리가 가려진 역사였다.
여기에는 심판이 없고 그저 강자가 심판이 되었기에
인류의 가슴에는 억울한 심정이 쌓이고 쌓여 그것이
증오를 넘어 어떤 한(恨)으로 되어 인류의 자손에게까지
유전하였는데
지금 인류는 사탄이 여기에 존재하여 관심꺼리를 딴 곳으로
돌리고 그 죄상을 덮는 바람에
그 한을 엉뚱하게 올림픽으로 풀고 있다.
그러면서 정작 자기가 받은 피해는 까마득하게 잊고 있으며
여기에는 이 모든 것을 조작한 자가 숨어서 이 모든 것을 즐기고 있다.
올림픽이란 예전에 몸으로 치고 박고 칼로 찔러 죽이는
전쟁터에서
용사와 영웅이 필요하였던 시대에
육체의 기량(技倆)이 국가에서 가장 가치로웠던
시대에 국민을 선도하기 위해
열렸던 것이다.
그런데 시대가 변해도 계속 이런 올림픽을 열어서
결국 이들이 보는 것은
자기나라 선수가 이기느냐 마느냐 그 뿐이다.
지금 선수는 영웅이 아니라
과학기술의 적용 로봇이 되어
어느 나라가 과학기술이 뛰어나고
그런 선수를 키울 돈이 많으냐를 자랑하는 것으로
이것은 소인의 대리전쟁이다.
인류는 지금 누구의 육체가 더 잘 뛰고 더 센지
더 기술이 좋은지 인류의 피같은 돈과 시간을 낭비하며
한가하게 이런 것을 보고 가슴조마조마하며 에너지를 낭비할 여유가 없다.
인류는 이런 올림픽이 아니라 진짜 전쟁을 해야 한다.
또 우리가 정작 열어야 할 올림픽은 뒤에서 이 모든 것을 조종하는
인간을 물건화한 최대의 사탄인
의사의 올림픽이 아니라 진리를 찾아 모든 한맺힌 민족과 개인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 줄 하느님의 진리올림픽이다.
인류는 지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자기나라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그와 자기를 동일시(同一視) 하는데 이는
달에 사람을 보낸 나라에 자기가 속했다는 이유만으로
자기도 달에 가는 과학을 다알고 그기에 갈 수 있는 듯이
착각하는 것과 동일한 착각현상으로
인류의 1%가 그것을 자기만의 감투로 삼아
결국 인류의 99%는 아직도 원시인과 동일한 상태다.
내말이 과장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지금 사막에서 살아보라.
그러므로 오히려 인류는 스스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지금 자기도 아닌 소수의 1%를 놓고 서로 올림픽이니 뭐니로
이름만 바꾸어 소수 1%의 싸움에 빌붙어 마음으로 싸우고 있다.
정녕 여기에 인간에 대해 그 처지와 불행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 자가
있다면 이제 이 소수1%의 보물을 인류에게 나눠줘야 한다.
이것을 이룩하려면 먼저 더 이상 개인이 국가와 동일시하지 못하게 하는
진리에 입각하여 인간과 직접 만나는 세계가족국가가 필요하다.
인류가 정녕 가족이라면 부모는 제 자식을 분신으로 여기기에
자기자식의 1%만 인간이 되고 나머지 99%는
모두 소파에 앉아 그 1%를 텔레비전을 보는 원시인으로 방치하지 않고
100%를 인간이 되는 일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그런데도 이것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이 1%가
아버지의 권위를 제거하고 저들만 나머지 99%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그 1%가 되려는 더러운 욕심과
나머지 99%의 자기도 1%가 되어 남위에 서려는 욕심으로
이런 더러운 욕심의 체제를 허용한 헛된 욕심과 그것으로 아버지를 부르지 않는 배신때문이었다.
그러나 99%의 대부분은 그 뜻을 죽어도 이루지 못하고
그저 의사와 의사가 만든 물건체제에 종사하는 노예만 된다.
그 증거가 이미 1%가 인류의 50%이상의 재산을 독점한 이 눈에 보이는 현실이다.
그래서 그 1%는 자녀의 진정한 행복을 위하고 자연과 도덕과 인류의 생명을 지키는 임금님이신
아버지의 역적이며 인류가 과학문명에 둘러쌓인 원시인으로 살게 만든 인류의 적이고
대의를 저버리고 이런 욕심체제의 극에 이르러 인류를 물건화하는 의사는 이런 역적보다 더 심한 사탄이다.
지금 국가니 민족이니 뭐니 전부 이 1%가 자기가 1%가 되려는
더러운 역적의 계략일 뿐이다.
이런 더러운 계략이 통용되는 단하나의 이유는 이 원시인이
순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들이 만든 모든 지식과 기술조차 모두 순진하지 못하고
사악한 이기주의자의 잔머리일 뿐이다.
이런 잔머리에게 지금 대의에 충성하는 군인마저 멋모르고
이용당하고 있으니 그것이 전체 인류역사의 기록이었다.
일본인은 지금 한일합방과 식민지문제를 박정희때 맺음을 지었다고
새로 불거진 문제에 대해 다시 이의를 제기하는 한국인에게
그만 질려버렸다.
그래서 일본인은 이런 한국인을 민도가 낮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하고 있는 자는 모두 어디에 세뇌된 자이지
진리를 아는 자가 아니다.
그 일본인은 한국인이 민도가 낮다고 하는데
한국인의 누가 민도가 낮다는 것인가?
또 일본인 중에 누가 민도가 높다는 것인가?
현재 국민이라는 막연한 개념이 주권자가 되는 바람에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 지도 모르고
과거에 했던 말을 또 반복하게 하고
과거에 정리되었던 것도 다시 정리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 이 세계는 민주주의의 문제점이 극도로 폭로되어
극에 이른 민주주의말기다.
이들은 지금 자기를 화나게 하는 진짜 적을 옆에 두고 엉뚱한 존재하지도 않는
개념의 덩어리일 뿐인 한국인과 일본인이라는 이름과 싸우고 있다.
이것은 마치 유령과 싸우는 자와 같다.
내 말이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는 이제부터 일본인은 한국인을 만나면 즉각 죽이고
한국인도 일본인을 만나면 즉각 죽여라.
이것이 비이성적인 미친 소리라고 생각하는 자는 내가 한 말에 이미 동의한 자이다.
그는 다만 누가 이런 헛된 망상을 지어내서 자기를 노예가 되게 해서 자기의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다 빨아먹는지 자기의 적을 모를 뿐이다.
이렇게 인간을 개처럼 무조건 으르렁대는 동물이 되게 하고 입력된 정보로 서로 싸우는
로봇이 되게 한 자가 의사이며 이런 의사가 지배하는 이 세상은
올바른 머리는 사라지고 사람들은 대화가 아닌 서로 외침을 외치고
서로 좁은 눈에 갇혀 자기가 보는 것이 각자 달랐다고 서로 아우성이며 이것은 정녕 이성적인 사람이 보면
인간지옥 그자체이다.
이 지옥에서 서로 아무리 대화를 해도 해결은 되지 않고
각자 자신이 역시 어떤 정보를 입력받아 애국지사(愛國志士)여서
풀길 없는 민족과 국가의 한을 그만 이렇게 애궂은 자기나라의 국민 중 하나를 기계로 만드는
애궂은 올림픽으로 풀고 있다.
한국인이 대인이었다면 일본인보다 일본천황의 뜻을 헤아려주어
더 이상 일본과 싸우지 않을 것이며
일본인이 대인이었다면 자기보다 오히려 한국인 피해자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해주었을 것이다.
이렇게 인간 중에 한명이라도 대인이 있다면
싸움은 나지 않는데
둘다 소인이면 싸움이 치열하다.
지금 인류는 뭐가 대인인지 대인에 대해 그 개념이 없다.
대인을 그저 체격이 큰 사람으로 알고 있는 이 현실은 이 세상의 왕이 의사라는 강력한 증거물이다.
그런데 가장 소인의 극치인 의사에 의해 그의 세계관과 인격을 세뇌당한 소인 중에 한국인은 국가차원에서
이미 한일병합과 식민지 문제에 대해
더 이상 언급하지 않기로 했다면
더 언급말아야 한다.
그러나 일본인이 정말 대인이라면 그런 과거의 박정희의 문제해결에서
이미 약자의 처지와 그 슬픔을 이해하고 그가 국민의 반대마저 무릅쓰고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약자의 절박한 심정을
말하기전에 먼저 이해하고 아직도 한이 맺히고
그렇게 상처받았고 자꾸 사과와는 다른 행동에 오히려 과거의 사과가
진정성이 없어서 오히려 그게 더 상처받는다고
그런 행위 좀 더이상 그만 좀 하라고 사람이 사람의 말로 사람말을 하면
이제 사람의 소원을 그가 원하는 대로 다 들어주고
서로 힘을 합쳐 미래로 나갈 것이다.
여기서 일본은 엉뚱하게 자기가 한국을 근대화시켜주었다고 하는데
해달라고 말하지도 않은 자에게 자신이 지은 죄는 감추고 발전했다고 오히려 인사를 듣겠다는
이 태도는 완전하게 싸가지를 상실한 의사의 인격에 세뇌되어서이지 결코 원래 일본천황의 자녀인
대일본인의 인격은 아니다.
사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일본인이란 개념조차 이미 의사에게 세뇌된 자에게 알아듣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말이지 지금 일본인의 생각과 인격은 한국인이 그렇고 세계어느나라사람이 다 그러하듯
각양각색이다.
그러나 이들은 한국과 일본이란 이름만 들어면 이렇게 돌변하여 서로 대립한다.
그것은 이들이 외국인은 사람이 아니라 물건이라는 관념 때문이다.
이 관념은 자기가 아닌 자는 다 물건인 의사의 관념이다.
그런데 이 관념의 최대악은 남을 물건취급하는 자는 결국 자기스스로도 인간성을 상실하고
물건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물건은 자기가 인간이 아니기에 인간의 감정과 정서와 기분을 이해할 눈치가 없다.
그러면서도 자기에게 남아있는 인간의 식욕과 성욕은 더욱 충족한다.
그래서 인간을 이해하는 눈치없고 식욕과 성욕을 충족하려고 혈안인 한국인은 서로 욕망을 채우려고 싸우다가
일본을 만나면 금새 이제는 한국내의 적도 서로 같은 식욕과 성욕을 누리는 공동체인 자기가 된다.
그러나 원래 이 한국인과 일본인은 둘다 똑같은 씨 즉 자기(自己)다.
지금 이런 동종의 싸움이 한국에는 북한과 남한으로 나뉘어
싸우고 일본과 중국으로 나뉘어 싸우는데
이들은 모두 동종으로 그 아버지는 단군의 아버지인
환웅이며
그가 나이니 이제 그만 하라.
너희가 싸우게 된 근본원인은 너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저 올림픽을 개발한 서양에게 있다.
그러나 너희는 이 참에 그토록 상대를 배척한 자녀들은 너희가 결국 같은 몸 자기(自己)였음에 놀라고
또 얼마나 옹졸하였는지에 대해서도 놀라라.
그리고 너희가 어쩌다가 너희의 영혼도 다 잃었음에 끝없이 통곡하라.
그 통곡이 곧 저승에 계신 너희 조상님의 통곡소리이다.
그런데 인류가 알아야 할 것은 동양인이 이렇게 싸우게 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동양특유의 효(孝)의 방식(方式)이다.
그러므로 조선과 한국과 중국과 일본
효자들은 그만 싸우고 어서
인간을 물건으로 만들어 모든 관심을 딴 곳에 쏠리게 한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고
아버지를 모셔라.
이제 소효를 넘어 대효를 하라.
그러나 너희가 정녕 알아야 할 것은 이런 무조건적인 어리석은 효도가
아니라 너희가 지금 누구에게 뭘 하고 있고 그게 전체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진리를 아는 것이다.
지금 인간이 동양이니 서양이니 나눠진 것도 모두 자기의 언어구조에
세뇌되어서이다.
그러나 인간이 알아야 할 것은 그 세뇌는 한계성에 의해
진리가 아니라는 것이며 그것은 그저 도구라는 것이다.
창과 칼 그 자체는 도구일뿐 그기에 좋고 나쁨도 옳고 그름도 없다.
다만 어떻게 쓰느냐에 달렸다.
그러나 창과 칼을 만든자는 그것이 비록 전쟁에서 사람을 죽일 지라도
그것이 국가에 보탬이 되라고 만든 것이지
사적으로 불법으로 사람을 죽이라고 만든 것이 아니다.
모든 도구에는 인간의 선의(善意)가 함유(含有)되어 있다.
저 서양의 사고구조를 나타내는
영어를 가만히 들어보면 그들은 싸우기가 쉽지 않은 것이
영어는 긴 창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들은 본질을 추구하는 철학마저 매우 기계적이라
결국 과학을 낳고 지구의 모든 곳을 개척하고 달에도 가게 된 것이다.
그들은 이 모든 힘으로 세계를 형식적으로 제패(制覇)하고
그들의 진리를 동양에 강제했다.
그러나 이들이 과학을 알면 알수록 인간은 점점 동물과 차이가 없다는
쪽으로 자기의 정체를 착각하게 되고
그 극이 다윈의 진화론이었으며
여기서 나중에 의사를 만나 결국 인간은 물건이 되었다.
이에 반해 한자를 사용하는 중국어와 한국어와 동일한 일본어는
칼이기에 이렇게 서로 상처가 심하다.
다만 칼을 적에게 겨누고 이를 장점으로 활용하면
창이 할 수 없는 수많은 일을 할 수 있는데
그것이 긴 창이 낳은 물질문명을 보완하는 동양의 정신문명이다.
즉 인류는 자기가 몰랐던 다른 도구인 칼과 창을 다 사용할 수 있고
칼과 창을 다 포함한 신무기가 있다면 그것을 사용해야만 한다.
동양은 원래부터 과학이 없는 곳이다.
그 이유는 동양의 과학의 대상인 자연과 사물의 개념이 서양과 다르기
때문이며 동양은 자연을 살아있는 인간과 같은 존재자로 보았다.
이 말은 정말 누구말이 맞다면 지금 한쪽의 개념은 오류난 개념이며
그 오류는 오류를 넘어 대상자에게 큰 죄를 짓는 것이다.
동양은 인간이 과학을 알면 그 안만큼 인간이 인간의 예(禮)를 잃고
인간이 되지 못하게 하는 과학의 본질을 알았기에
인간의 극인 성인은 알아도 그것을 인간계에 누설하지 않았다.
정말 동양이 과학의 백치가 아니라 알고도 누설하지 않고 다만
신인(神人)만이 알도록 부호(符號)로 암시하여 인간이 알아서
전체에 교란을 주지 못하게 한 저 주역(周易)을 보라.
그러나 주역을 봐도 모르는 것은 그것은 과학이 찾는 우주의
설계도이기 때문에 인간은 아무리 봐도 알 수가 없다.
그러나 그저 이를 신인이 응용한 것을 외워 인간의 운명을
점치는 자는 있다.
그러나 이 점(占)이 곧 인간이 달에 가는 것보다 더욱 명백한
주역의 과학성의 입증이다.
현재 서양은 아예 이 점에 대해 개념조차 없는 것은
그들은 신의 비밀인 한자(漢字)를 모르기 때문이다.
현재 한자와 정반대의 사유방식인 알파벳문자가
서양인간을 낳아 이 세계를 과도한 자연파괴에 의해 멸망의
길로 재촉하고 있으며 서양인을 살릴 자는
자연과 도덕의 연계를 알았던 동양이다.
그런데 지금 동양이 자기의 정체를 완전하게 망각하고
그 혼백마저 상실한채 서로 힘을 모아 서양을 살려야 할 판국에
분열하여 서로 동양인끼리 싸우고 있으니
현재 서양은 동양인에게 자기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를
전혀 추궁받지 않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 지금 서양은 사탄에게 점령되어
자신들이 동양을 합병한 이유인 예수 그리스도 정신을
전도할 생각도 하지 않고
예수의 부활조차 더 이상 기다리지도 않게 되었고
여기에 동양도 서양도 아닌 엉뚱한 의사가 왕이 되어
이제 동서양을 포함한 인류전체를 살해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 모두가 예수의 부활을 포기하고 의사를 자기의 실제적인
구세주로 섬긴 탓이다.
지금 이 세계는 동서양의 어느 나라가 지배하는 세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의사가 지배하는 사탄의 제국(帝國)이다.
이 사탄은 인간을 동물과 물건으로 타락시켜 자기가 주인이 되었다.
그러므로 동양은 이제 여기 한국에 태어난 모택동이 일본천황과 혼령이
혼합된 예수인 나를 아버지로 모시고 동양의 왕도주의가 무엇이었는지
이제 동양도 서양과 같은 무력을 다 갖추었으니 저 서양에게 이제 설명해주라.
군자는 사정상 말하지 못했으면 100년이 지나도
인간은 붕어가 아니라 인간이기에 어제일처럼 지금 진리를 말해야 한다.
눈도 없고 뇌도 없었던 자가 이렇게 인간이 되었다면 언제까지나
과거의 자신에 사로잡혀 이미 눈과 뇌를 가진 자가 왜 동물을 따라하는가?
인간은 신을 목표로하는 위대한 존재이며
이제 인류는 하느님을 목표로 의사의 노예살이에서 해방되어
모두 높고 새로운 존재가 되라.
인간이 신이 되려면 먼저 그전에 빅뱅이니 뭐니 알아서 더욱 자기가 물질이라고
확신할 것이 아니라 너희 집 아버지 어머니의 빅뱅부터 알고 그게 과연
인간으로 할 도리인지 아닌지부터 알고 반성하라.
인간이 아무리 우주를 발견하여 감각의 한계를 넓혀도
그가 자기주위의 일도 모르면 그것은 병신육갑일 뿐이다.
다만 이런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는 인류가 이런 자에게 돈을 주기 때문이다.
결국 인류는 헛일에 돈을 투자해 결국 자기가 망하게 된 것이다.
다만 하느님은 이때까지 투자한 모든 돈의 원금을 보존하고
더욱 가치롭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니 그 방법이 하느님경제다.
과학이란 인간과 지구조차 물건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과학이 어떤 놀라운 것을 발견해도 그것은 뻔한 물질의 이야기이며
이것을 인간에게 적용하는 확장조차 오히려 인간을 더 인간되지 못하게 하는
타락일 뿐이다.
그러므로 이제 과학과 기술은 하느님이 인간을 인간되게 하는
하느님경제를 위해 직접 관리한다.
하느님경제에 대해서는 이미 인테넷블로그 사랑과 정의에 게시한지 오래이다.
여기서 나는 세계의 영구평화를 위해 칸트가 생각한 상비군폐지에 대해
오히려 전인류를 상비군으로 만든다.
다만 나는 여기서 군의 개념을 혁명한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하느님의 적인 사탄을 공동의 적으로 한
전세계의 모든 군은 하나의 하느님군이 되라.
하느님군은 다양한 각양각색의 전세계인류를 한 곳에 몰아넣고
인격수양과 심신수련을 통해 거인이 되게 하는 만능의 용광로이며
이 용광로에서 나오는 인간은 의사의 세뇌를 풀고 인간이 된,
인간의 정과 마음을 이해하고 인간의 이야기를 꽃피울 줄 아는
가장 인간적인,
가장 재미있는
인류가 잃어버린 그 동네, 그 어린이들의
에덴동산이다.
그러나 결국 이는 예수가 알았던 인류가 한가족이었으며
한가족이 될 수 있음을 몰랐던 칸트가 하려고 한
영구평화를 위한 점에서 동일하다.
다만 칸트는 자기동네밖에 나가보지 못한 삭막한 어린이 철학자였지
성령을 받고 진리를 본 자는 아니었기에 이를 몰랐다.
지금 이 올림픽을 보면 오직 그동안 여기에 인류에게 지도자가 없어서 못했지
그런 에너지를 인류구원과 천국수립에 쏟아붓는다면 인류는 하면 된다.
섹스기계
섹스기계
의사가 인간에게서 그 영혼을 빼내어
물건이 되게 하여
결국 하려던 것은 예쁘게 생긴 연예인같은 여자가
자기의 정체를 모르고
섹스도구가 되게 하는 것과
그 섹스의 에너지를 태울 식욕을 채우는 것외에는 없다.
사탄의 애정관
사탄의 애정관
고급차를 탄 남자와 몸매가 좋은 여자를 보고
인류는 더 이상 부러워하지 말고 침을 뱉어라.
그들은 인류의 소중한 애정관을 시기하여 그것을
파괴하려고 나온 사탄의 애정관에 세뇌된 자이다.
사탄이 이렇게
인류에게 이런 애정관을 세뇌시키는 이유는
사탄이 돈을 벌 때 저지른 수많은 범죄를 숨기고
자기가 범죄자라는 그 정체를
여자가 모르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사탄에 세뇌된 자에게 침까지 뱉어야 할 진정한 이유는
이 자는 인류를 전부 이런 것만 좋아하게 만들어
결국 자연을 다 고갈시켜 최종적으로 인류를 살해하려는
살인범이자 사탄인 의사의 추종자이기 때문이다.
남북통일의 한계
남북통일의 한계
만일 인류가 나를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하느님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결국 남북만 통일되고
그 남북은 결국 두가지 길밖에 없다.
즉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복록(福祿)을 우리만 취하는가
모두에게 나누어주는가이다.
가정적으로 외국이 과거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이 인간해방혁명을 조선과 한국의 세계정복처럼 여기고
통일조선을 배척한다면
첫 번째 길은 전남북인이 모두 하느님의 자녀로
각성하고 이제부터 단한명의 사람조차 모두 최고의 실력자가 되어
전세계의 모든 재산을 다 흡수하고 최고군사강대국이 되는
최강자의 길이다.
그러나 이 길은 주위의 무한경쟁과 물자고갈을 초래하여
새한국이 일등국이 되도 한국인뿐 아니라 인류는
자연파괴로 모두 사망한다.
두 번째 길은 전남북인이 모두 최약자가 되고 다만 지도자가 되어
전세계인류를 선도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통일조선인이 전부 최약의 지도자의 길
즉 성직자(聖職者)의 길로 나아가 모든 나라가 현재 위치에서
자기나라를 그대로 보존하지만
모든 경쟁과 군비를 축소하도록 진리를 설파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여러 종교적 후진국의 예를 보듯
이런 가난해보이고 무기도 없는 사람의 말을
기타국가는 들어주질 않는다.
그것은 아직도 인류는 사람을 능력이 있어야 진리를 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실적인 방법은
오히려 전자처럼 최강자가 되어 능력을 인정받고
진리를 설파하는 길이지만
이 또한 이미 그 과정에서 능력위주로 국가체제가 구성되어
자국민 중에 이에 못견디는 자는 자살하고 결국 인류도 사망한다.
결국 이 일을 할 자는 미국이다.
즉 최강대국인 미국이 진리를 설파하면 인류는 따른다.
조선과 대한민국이 갈 두 길 모두 국가의 소원은 해결하지만
결국 인간의 소원은 들어주지 못한다.
그래서 조선과 대한민국은 즉각 통일부터 하고
이 문제를 전세계인류와 상의하고
특히 현재의 최강대국인 미국에게 호소하여
진리에 입각하여 국가를 택할 것인지 인간을 택할 것인지
양자택일해서
인류전체가 모두 해방되도록
이제부터 국가와 기업과 개인의 명운(命運)을
여기에 걸어야 할 것이다.
세계통일이 어렵다고 하는 자는 군대에 가보지 않은 자거나
자기가 군에서 어떻게 변했고 지금 군이 뭘 하는지도 모르는 자이다.
인류가 전부 군인이 되고 지구가 군대가 되면
이 세상에 불가능은 없고 특히 미국이 나서면 더욱 불가능은 없다.
여기 하느님이 조선과 대한민국을 분단한 형이상학적 이유는
조선이 차세대 최강대국인 중국에게 호소하고
대한민국이 현재의 최강대국인 미국에게 호소하여
인류가 가족이 되는 중매자가 되라는 의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미국과 중국이 세계를 통일하겠다면 불가능은 없다.
다만 불가능하다고 자꾸만 훼방놓는 의사만 존재할 뿐이지만
의사도 72억인류군대의 힘 앞에서는
오히려 세계통일의 충복(忠僕)이 된다.
그러나 인류가 지금 세계통일의 군인이 되어야 할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이 방법이 현재 사망의 낭떠러지로 달려가는 인류를 멈출
유일한 방법이라는 진실때문이다.
사이비가 행세하는 이유
사이비가 행세하는 이유
사회의 여러곳에서 마치 자기가 당연하게 위라고
생각하면서 사람을 압도하는 자가 있는데
이것은 지금 내가 문장으로 인류에게 진리를 전달하는
가운데 나타나는 권위와 매우 비슷해보인다.
그런데 나는 개인적으로 만나면
사람을 그렇게 대우하는 자가 아니다.
세상살이에서 이렇게 비슷하고 혼동을 일어키는 자가 있는데
그가 사이비이다.
그런데 이렇게 사이비가 행세하게 되어
진짜가 오히려 무시당하고 홀대를 당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으며
지금 이 글을 읽는 독자도 한번쯤 어처구니 없는 무시를
인생에서 당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자기를 무시하는 자도 알고보면 어떤 권위자를
모방하거나 그 권위자에 의지하여 그 권위자의 말이 진리라고
믿고 그렇게 상대를 가르치려다가 뜻하지 않게 무시도 하게 된다.
우리 사회는 생각보다 이 권위라는 것이
진리성의 여부를 떠나서 어떤 누구의 말이 진리처럼 되어
사람의 행위와 인격마저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는 현실을
곳곳에서 발견한다.
우리 사회가 자유사회라고 해도 이 엉터리 권위자의 강제된
진리는 우리의 양심과 정의가 결코 받아들일 수 없기에 자꾸만
화가 나는 것이다.
사실 이 세상의 어떤 공부를 모두 정복했다고 해도
그는 본질적으로 어린이일뿐이다.
그것은 이 세상에 그렇게 지식으로 뭘 외워서 인간이 변한 예는
인류역사에 없었고 성인은 모두 직접 인간과 세계를 겪은 자였다.
그런데 성인은 오히려 어린이같다.
우리들이 모두 어린이가 되어 즐겁게 살 수 있는데
이 권위자 때문에 우리는 숨이 막히는 것이다.
이런 권위자가 하느님처럼 정녕 진리라면 모르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이들은 오히려 어린이보다 못한 어린이 위에
서서 어린이를 가지고 놀려는 아주 나쁜 악마다.
이 악마는 온갖 점잖은 거드름과 태도를 보이고
온갖 자격증과 학위와 상장으로 자기가 어른인 척 한다.
이 세계에는 어른이 없다.
이 세계에 어른행세를 하는 자는 모두 사이비이며 악마다.
그런데 사람들이 특히 텔레비전에 나오는 유명한 권위자의 말이라면
무조건 이런 악마를 철썩 같이 믿는 것은
그들에게는 사이비와 진짜가 구별이 안되기 때문이다.
특히 진짜에게 자기가 생각하는 수많은 단점과 흠이 존재하면
오히려 진짜를 가짜로 잘못 생각하게 되는데
이 모든 이유는 교과서에 세뇌된 형식주의 때문이다.
고정관념에 세뇌된 자는 인간에게도 유형이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인간을 판별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인간에 대한 판단은 오랜 세월의 공부와 수양과 안목과
분별력을 요구하는 매우 힘든 판단작용이다.
이런 판단력이 부족한 자들은 쉽게 어떤 형상을 가지고
사람을 재단하려고 든다.
그래서 그들은 공자님도 예의의 형식에 하나도 어긋나지 않는
매우 엄격한 사람으로 오해하고 있다.
그러나 공자는 전혀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오히려 속된 말로 웃긴 사람이다.
인간이란 살아 움직이는 존재로 매우 복잡하다.
거친 피부에 거지같은 옷을 입고 입에서 냄새가 나는
구역질 나는 인간 중에도 참된 자가 있고
깨끗한 용모에 신사의 옷을 입고 좋은 향수냄새가 나는
점잖은 자 중에도 아주 사악한 자가 있다.
현재 세상에 권위자로 알려져
너무나 흠잡을 데 없이 행위하는 자 중에
오히려 사이비가 많다.
그래서 사이비의 모습만 보다가 진짜를 보면
오히려 가짜처럼 보이는 수도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예수를 비롯한 수많은 성인이었고
당대에 인정받지 못한 천재와 영웅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인류는 오로지 이제부터 군에 입대하여
의식주를 모두 해결받고 안목과 분별력을 키우는 학습을 해야 한다.
이 안목과 분별력을 키우는 학습은 교과서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통일된 세계에서 다양한 인간과 어울리며 맘껏 체험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 인류가 그의 안목과 분별력으로 평가하기에
아무런 흠도 없을 것같은 자
즉 인류역사가 그동안 최고의 사이비라서 아무도
그 정체를 몰랐던 최고 사이비이자 그 정체가 사기꾼인 자가
있는데 그가 의사다.
이 사기꾼이 권위자가 된 것은 오로지 아픈 사람의 처지에
파고든 그 인격없는 기술때문이었다.
그래서 하느님은 의사가 이제 모든 권위를 해체하고
더 이상 자기의 부분지식도 텔레비전에 나와서 진리인냥 인류를
가르치게 하지 못하게 하고
하느님의 판단작용아래 오로지 기술을 행하는 로봇이 되어
인류를 위해 봉사하게 한다.
안현수의 금메달
안현수의 금메달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찔렀다.
러시아로 귀화하여
즉 국가를 바꾸어 빅토르 안이 된 안현수가
동메달에 이어 금메달은 따자
한국인은 자기가 금메달을 놓친 듯이 분통이 터져
대통령까지 나서서 빙상연맹의 부조리와 비리를
비판하였는데 국민은 빙상연맹의 홈페이지까지 다운시켰다.
그런데 지금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찔러야 할 대상은
빙상연맹이 아니라 의사다.
우리는 의사를 도처에서 만나고
이제 이들은 방송계마저 점령하여 인류를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의사는 지식과 관련된 사항이 아니라
자기에 관련된 사항이나 인간의 인생에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아무런 할 말이 없다.
의사가 가르치는 것은 오로지 어떤 지식이다.
그런데 문제는 현재 의사에게 세뇌된 인류의 상태에 의해
이 의사는 월권행위를 통해 이제는 자기의 인생관과 세계관을
서툰 형식으로 가르치고 있다는 것이다.
의사의 성격이 동일한 것은
그들은 사람이 아니라 지식을 가장 암기하기
좋게 자기를 변형시키고
역시 지식을 기술로 변형하기 가장 좋게 자기를 변형시켜
결국 로봇이 되었기 때문이다.
로봇의 성격은 동일하다.
이들이 로봇이라서 오히려 사람들은 인격적으로 이들을
비판하기가 매우 애매하다.
그러나 그 로봇의 마음안에 어떤 인격이 남아있는데
그는 로봇이 되지 못한 최초의 영혼 즉 어린이이며
이 인격이 변형된 어린이는 천사에서 마귀가 된,
그 본질이 사탄이다.
이 어린이가 로봇이 된 의사의 마음 속에서 남아
하는 일이란 자기를 그렇게 만든 세계를 파탄내어
복수하는 것이다.
이 의사를 이렇게 만든 자는 그들의 부모와 이 세계였다.
그러나 이것은 의사의 안에 들어있는 그 영혼만 알지
의사는 모른다.
의사는 불의의 부모와 잘못된 세계에게 거역하지 못한
비겁자 어린이였기에
마귀에게 자기의 영혼을 팔았던 것이다.
그래서 이미 마귀가 된 이 어린이는 하느님이 여기 오시어
인류의 노예가 되는 극단적 변화를 경험하지 못하는 한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즉 이 어린이는 자기가 인간도 되지 못했으면서
자기형식과 동일한 의사외의 인격은
무조건 자기보다 못한 저급인간으로 경멸한다.
이들의 본질은 비겁한 회피자이며 이들은 언제나
형식적인 예의만 지켜내면서 자기의 정체를 밝히지 않고 빠져나간다.
이들이 저 안철수처럼 점잖아 보이거나 겸손해보이는 것도
사실 이들은 의사외의 인격을 혐오하며
그들은 자기형식과 다른 인간적인 인간은
그의 눈에 오히려 이상한 인간으로 파악하고 회피한다.
의사에게 이 세계란 그저 물질세계일 뿐이기에
이 물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자는 뇌에 결함이 있는 자로 보고
특히 자기는 그 자의 모든 정보를 다 알고
생명마저 구해주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주인은 하인도 아닌 물건과 말할 필요도 없기에
이들은 인간과 동격으로 자기를 밝히고 대화하지 않으며
다만 이상하고 귀챦은 자에게 그가 원하는 예의적 형식으로 회피할 뿐이다.
천재와 바보에 뇌세포의 차이는 없다.
다만 뇌세포의 작용방식에 차이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뇌를 통해 알 수가 없는 일이다.
이것은 영혼의 차이로 이는 인간의 비밀에 속하는 문제이다.
다만 이 비밀이 허구가 아니라 실재하는 증거는
동양의 고도의 관상가가 아니라도 사람을 보는 안목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얼굴의 형식적 관상외에도 기색으로 그가 총명한지 우둔한지
정도는 얼굴에서도 분간해낼 수 있는데
이것은 의사가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이외에도 의사가 인정하지 않는 영혼의 무수한 현상이 존재한다.다만 여기서 무엇을 영혼이라고 할 수 있고 이 영혼이 별도로 존재하느냐의 문제는
결국 과학적 증거물을 요구하는 자에게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기에
그가 인간이라면 그런 자기가 직접 겪은 일조차 악의적 고의로 부정하는 의사의 판단이 아니라
오히려 자기의 판단을 믿어야 할 것이다.
의사처럼 영혼을 그렇게 내놓으라고 하는 자에게 영혼은 결코 나타나지 않으며 그것이 영혼의
특징인데 이는 인간조차 자기를 실험하려고 하는 자에게는 실험당하지 않는 것을 보면
인간보다 높은 존재는 더욱 그럴 것이라는 사리로 알 수 있는 의사만 모르는 상식이다.
그러나 하느님이 이렇게 영혼을 둔 것에는 인간은 모르는 깊은 이유가 있으며
이는 신이 정의를 보호하는 신의 비밀이다.
이렇게 알고보면 가장 눈치없고 단순한 의사는
아무것도 아닌 형식적 지식을 가장 잘 암기할 수 있기 위해
인간의 영혼을 판 어린이다.
이들은 원래 지식위주의 공부가 중시되는 세상이 아니었다면
고리대금업(高利貸金業)에 종사할 자였다.
이 의사의 성격과 그전의 유다의 성격은 동일하다.
그것은 이들의 영혼의 원천이 사탄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이들이 말을 할때의 표정을 잘 살펴보면 이들의 영혼이
사탄이라는 것을 어느정도 사람을 보는 안목이 있는 자는
진작에 알았을 것이다.
이 사탄에게 인간은 모두 물질이고 자기가 그 주인이라서
의사는 국가지도자나 성인조차 자기의 아래로 본다.
즉 이들은 자기보다 낮은 점수를 딴 자가 이후에 무엇이 되어도
결코 자기보다 높다고 인정하지 않는다.
이들은 오직 점수로 사람과 세계를 평가할 뿐이며
그 외의 모든 것은 그저 물질변화일 뿐이다.
그래서 이들에게는 정치조차 그저 자기들의 치료처럼 물질에 어떤
작용을 가하는 작업일 뿐이기에,
자기가 이해할 수 없는 물질적 방법으로
자기보다 높은 위치에서 행세하는 듯한 자를 못마땅해하는
음험한 이들에게 속아 자기 수명보다 일찍 죽은 사람이 무수하며
그 대표적인 예가 김일성이다.
김일성만수무강연구소는 의사가 김일성을 음해한 방법이었으며
의사를 심판할 자가 아무도 없기에 아직도 이 사실을 아무도 모르고 있다.
의사조차 의사를 의지하지는 않으며
의사는 스스로도 장수에 자기가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 자체가 이미 그의 정체가 사기꾼이라는 것을 의미하며
세계적인 장수마을에 의사에 의존한 장수인은 없다.
지금 세상에 각종 질병이 폭발하고
인류가 병들어가는 이유는 오직 이 의사 때문이다.
이 의사는 자연적인 인간의 수명에 끼어든 사탄이며
모든 위대한 정치가를 음해한 자이다.
지금 의사의 음해는 상업주의와 연결되어
인류전체를 음해하는 핵폭발처럼 폭발하였는데도
인류가 만일 진리를 밝혀주시는 하느님의 말을 믿지 않고
이 악의적인 사탄을 그런 지식의 퍼즐맞추기 공부를 잘하는 요령을
갖추었다고 계속 권위자로 믿는다면 모두 비명횡사할 날이 멀지 않았다.
이 사탄이 이렇게 악의적 사탄이 된 이유는 오직 하나
쓸데없는 지식의 퍼즐맞추기가 아무 소용도 없고
오히려 인간성을 망치는 게임이었음을 밝히지 못하는 그 비겁과
자기가 손해본 것을 남에게서 뽑아내기 위해서이며
그러나 이 자체가 사탄의 성격이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누구나 이런 경향이 있다고 말하는 자가 있는데
그는 이미 의사에게 세뇌되어 인간에게 전혀 도덕적 판단을 하지 않게
된 자로 어린이는 일찍이 그런 길에서 중대한 도덕의 갈림길을 알아채고
그런 길로 자기의 영혼을 마비시키고 그렇게 그런 퍼즐맞추기에
몰두하여 그런 길로 나간 의사가 아니며
인류 중에 어떤 어린이도 이 의사의 악마성을 따라갈 자가 없다.
그래서 의사는 악의 하느님 즉 사탄이다.
다만 이때까지 의사에게 세뇌되어 선악분별을 못한
아담과 이브는 이렇게 하느님처럼 능력자로 보인 이 사탄에게
현혹되어 하느님을 배신하고 선악과를 먹고 악의 구렁텅이에 빠져
이제 하느님이 선이고 사탄이 악임을 알았지만
이미 이 사탄에게 회복할 수 없는
억겁의 지옥의 고통을 다 받고 난 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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