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Urgent Military Letter for U.S. President Barack Obama

전세계 국가 육해공군 장군(將軍)님들에게 보내는 긴급군사편지 각국에서 오늘도 대의를 행하시느라 사익(私益)을 포기하고 가장 누추한 장소에서 가장 힘든 고생을 하시는 장군님들에게 알립니다. 시대변천에 의해 인류에게 적(敵)이 나타나 기존의 군이 전혀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인류전체를 침략하고 인류의 생존근거인 지구를 파괴하여 현재 인류가 생사존망의 기로에 서있으니 아래의 발췌단문을 읽어보시고 전체문장인 인터넷블로그 사랑과 정의를 검토분석한 후에 적(敵)을 퇴치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사랑과 정의의 전자계정은 http://blog.daum.net/parkchunghee 입니다 현재 인류에게 누구도 손댈수 없을 정도로 비대하여진 이상한 적을 무찌를 남은 수단은 군뿐이며 결단자는 하느님의 효자이자 대의의 복종자이신 장군님뿐입니다. 박정희의 격노 뜬눈으로 지샌 충혈된 눈, 오해받은 검은 썬그라스, 피말리는 줄담배, 외로운 막걸리 한주전자, 온갖 모욕과 더러운 배신 감내하며 악역까지 자청하고 이룩한 조국. 박정희가 만년 오만년 천만년 지나면 무엇이겠느냐. 패기잃은 대한민국남자야. 니가 남자새끼냐. 안되겠다. 이대로는 도저히 안되겠다. 조선독종!조선놈은 조선놈을 알아본다. 내가 박정희의 주인 금오산이다. 판을 깨고 새 판을 짜자. 가슴속 형님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사나이는 사나이가 아니다. 하느님의 호위무장 금오산 호랑이가 돌아왔다. 군은 일제히 일어나 경계를 삼엄히 하고 내 딸 박근혜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라. 이번 군사혁명은 하느님의 군사혁명이니 반박하는 모든 자는 역적이다. 의사와 장군 장군은 인간의 인격적 요소와 만나는 사람이다.장군은 인격적 감화를 통해 사람을 통솔해야 할 직업일 뿐 아니라 이 직업은 본질이 사람의 영혼이라고 할 수 있는 인격적 요소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장군은 장군다워야 병사(兵士)가 따른다.의사는 인격과 무관한 단순한 물리적 작용을 통해 사람의 육체을 치료한다.의사는 육체를 치료하는 수단의 인격화이다.그런데 이 시대는 의사가 어른의 세계가 아직도 기계적인 성적으로 서열이 결정되는 학교라고 오판하고 공부실력으로 자신이 높은 사람이라고 스스로 규정하고는 아픈 사람의 약한 사정을 빌미로 국민에게 장군보다 더한 권세를 부린다.이들은 국민을 장악하고자 왜 다쳤냐고 조롱하고 호통치고 타인의 성격과 생활방식까지 비난한다.여기에서 반박의 재료를 공유하지 못해 쩔쩔매는 국민을 보며 자기계급을 계속 확인하고 확대하려고 의사는 고의로 아무것도 아닌 정보를 숨기고 부풀려 스스로 반박의 영역밖에 존재하는 신성불가침의 권위자가 된다.특히 정신과의사는 장군뿐 아니라 재판장까지되고 입법행정사법을 통합한 왕을 넘어 대놓고 신처럼 굴고 있다.이들은 우리가 잘못하여 병에 걸렸다는 듯 우리를 재판하며 우리를 죄수와 바보로 만든다.이 보일러수리공이 이렇게 장군처럼 왕처럼 행세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온다.그 이유는 보일러수리공이 다루는 것은 물건이지만 인격과 아무런 관련도 없는 의사가 다루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며 그 사람도 가장 소중한 자기자신이며 우리는 의사로 인해 스스로를 잘못 규정하여 주인이 노예가 되어버린다.현재 우리국민의 마음속의 자아상은 의사라는 과거 어떤 나쁜 관념보다 나쁜 마귀에 의해 모두 노예가 되어 과거 선조에 비해 최악으로 비천한 고깃덩어리로 전락하여 매일 고기의 건강상태만 따지는 소인이 되었다.이 의사의 엉뚱한 권력욕이 우리 국민의 몸에 대한 권리을 침해하여 얼토당토하지 않게 우리를 낮게 규정하고 우리의 위에서 권력을 행세하고 있으며 건방진 태도와 짧은 말투로 심리적 압박을 통해 우리모두를 심리적으로 의사의 노예로 만들었다.이들이 이렇게 언론과 방송을 통해 의사세계를 확대하면서 장군행세를 하고 싶었다면 진작에 육군사관학교에 가서 무엇이 영웅인지를 배웠어야 했어야 하나 이들의 소심한 성격과 대의에 헌신할 줄 모르는 성격은 군인과는 정반대이다.그러면서도 이들 의사는 군의 헌신과 인생의 땀과 인정의 곡절은 모른채 장군의 권위를 훔친다.그것은 이들은 권위가 그저 교과서 외우는 실력으로 생긴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며 인간이 기계부품이라고 착각하고 자기는 그것을 다아는 주인이라고 망상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이들은 인생의 다양성과 깊이와 인간의 인격적 차원의 폭과 넓이의 차이를 모르는 암기력만 발달하여 이기적으로 제 욕심에 공부만 한 영원히 성장할 줄 모르는 인간쓰레기어린이다.이들의 침공은 게릴라작전처럼 간헐적이며 기존군사개념의 범위를 일탈하여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저 불쾌하나 참고 있었고 이들이 우리의 친척과 연결되어 무한한 인류의 양보를 받아 이 세력의 불길은 나날히 증대하여 이제는 아무도 이 불을 끌 수 없는 한계상황에 직면했다.이들이 나약하고 유치한 어린이처럼보이지만 이미 우리에게 핵폭발보다 심각한 손상을 주었고 우리의 영혼을 도적질했으며 우리에게 잘못된 서열감정을 부여하여 이를 놔두면 우리의 모든 것이 위태로우며 무엇보다 이들은 지구자체를 파괴하므로 도적이다.이 도적은 이제 왕의 권위까지 훔쳐 자신보다 높은 인격적 소유자들에게마저 스승이 되려하고 주인이 되려하여 아무것도 아닌 지식을 외웠다는 그 하나로 당연히 모를 수 밖에 없는 국민에게 친절하게 가르쳐줄 생각은 하지 않고 이를 이용하여 국민에게 주인인냥 행세하며 이들이 이렇게 하는 오직 하나의 목적은 우리의 여동생에게 자기가 최고의 남자라고 세뇌시켜 그위에 군림하여 제 욕심채우는 것이다.군인과 무사도 오히려 의사의 기술보다 복잡한 기술과 용기와 희생과 판단력이라는 인격적 소유자이지만 이들도 의사에게는 수리받아야 할 육체덩어리로 하나의 약자로 전락한다.의사가 자기를 얼마나 강하다고 멋대로 규정하고 망상에 빠져 있는지는 그의 주위에서 같이 사는 자도 그의 정체를 아는 자가 아니면 짐작조차 못한다.그의 건방진 태도는 그의 교만의 빙산의 일각일뿐이다.그들은 사회적 겸손과 허례로 자기를 완전하게 위장하였고 그 이유는 자신은 자기의 정체를 알기 때문이다.그 악명높은 히틀러도 이 의사에게는 농락당하였으며 이것이 바로 군의 허점이며 이 허점에 파고든 이 의사의 건방은 하느님마저 제 아래로 본다.영웅과 깡패가 비슷해보인다고 같은 게 아니다.이는 오로지 그의 본질로 판명나야 한다.장군의 용맹은 건방진 것이 아니라 대의에 복종하는 무덕(武德)의 자연스러운 표출(表出)이자 오히려 하느님을 위해 악역을 맡고 희생자가 된 성자(聖者)이며 그는 인격적으로 그럴 자격과 일의 속성상 그렇게 해야 할 이유가 있다.또한 장군은 인간적 면모와 그릇으로 모두를 수긍하게 만든다.그러나 의사는 이와 정반대로 주는 것도 없이 요구만 한다.이들은 보일러수리공이 수리를 하고는 자기를 주군으로 모시라고 하는 미친 자들이다.우리가 수리비용으로 많은 돈을 준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천사인 듯한 태도로 결국은 온갖 호사를 누린다.결국 이들에게 모든 국가의 국민은 과대비용을 지불한다.이는 적에게 세금을 마치며 인사까지 강요당하는 인류역사상 보기드문 완전한 배역(背逆)의 상황이다.君子泰而不驕,小人驕而不泰의 차이를 전혀 모르는 완전한 소인배인 의사는 그럴 이유가 전혀 없는 보일러수리공인데도 장군보다 더 자부심이 강하고 자기정체를 눈치챈 타인의 대우를 싫어하고 자기를 왕처럼 받들기를 바라는 이들은 끊임없이 자기의 우위를 각종 방법으로 확인받으려고 하며 이를 위해 이들은 권위를 창출하기 위해 이제 방송계에까지 진출하여 이 세계를 병자지옥으로 만든다.이들이 이렇게 세계와 자연과 인간의 전체에게 오히려 해를 주는 것도 모르고 오로지 학교성적에 매달린 과거에서 계급을 인정받으려는 것은 이들의 계급주의적 속물근성과 쓰레기어린이의 치졸한 이기심때문이다.이들이 공부한 이유는 오직 계급상승이었다.이것이 잘 안되니 이제는 세계를 질병화하여 그 속에서 권세를 누릴려하는 이 인류의 도적은 서비스직업으로 가장 낮은 자세로 복무하여야 할 인류의 육체의 부차적 로봇일 뿐이다.출세에 눈이 멀어 인생을 버리고 스스로 로봇이 된 이들이 인류의 육체를 빼앗아 권세놀음을 하기 위해 진실마저 숨겨 이제 이 시대는 인류역사상 최고로 인류의 면역력이 감퇴되고 사고가 기형이 되어 이 세계는 질병의 지옥이 되고 국민은 건강만이 최고가치라고 믿는 소심한 소인이 되었고 전세계의 모든 사회에서는 이들의 소인성격과 기계적 세계관의 확대와 비례하여 인간의 인격적 차원의 타락과 사회악과 범죄는 더욱 확산되고 있다.이들이 인간성보다 점수높은 사람을 무조건 추켜세운 무지한 인류의 틈에 교묘하게 숨어든 모든 군대의 적이며 그 정체는 하느님의 거역자 사탄이다.이들이 딴 점수는 모두 이들의 부족의 반사량이다.이들을 판단하려면 겉보기보다는 그 본질을 보아야 하며 이들의 본질은 결국은 미신일 뿐인 과학을 근거로 무리한 인위를 가하여 자연의 질서의 근간을 파괴하는 자이며 인류는 이 사탄으로 인해 역사상 처음으로 자연자체의 숨통을 스스로 조이게 되었다.그러므로 이들의 죄는 어떤 역사의 적보다 죄질이 나쁘다.우리는 지금 사상가도 정치가도 아닌 이들의 사고방식과 언어에 모두 동화되어 심각한 노예상태임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공산주의사상의 감염보다 더 치명적으로 우리를 세뇌시켜 개인이 이들에게 반박하면 오히려 그 개인만 이상한 사람이 될 뿐이므로 여기에 군의 출동의 근거가 존재한다.이런 의사에게 정복당한 세계에서 우리들이 이들이 얼마나 심각하게 자연과 인간의 질서를 교란한 줄을 모르는 이유는 이들이 흰옷을 입고 위선적 얼굴로 전체적 안목이 없는 조급한 인류의 당장 아픈것을 멈추게 하여주어 인류가 오히려 은혜를 입은 것으로 착각하여서이며 그보다 진정한 이유는 이들이 권위유지를 위해 진실을 감추기때문이다.그러나 부분적으로는 고쳐졌으나 자연전체에서 보면 이는 사태를 오히려 악화시킨 것이며 인간이 자연전체를 무시하고 개인화하면 자연전체의 섭리에 거역하여 앞으로 인류는 공동사망이라는 참담한 결과에 직면하며 그 전조(前兆)가 각국의 이상기후와 지진과 폭풍등의 자연재해이다.이들이 인구의 질서와 전체자연생태계에 미친 영향과 이들로 인해 인류의 인성이 어떻게 변모하였는지 눈에 보이지 않는 사실을 이미 아는 통찰력을 가진 지성인은 나의 말에서 이들이 왜 사탄인지 깨달을 것이다.그런데도 인류가 이를 이토록 방치하는 것은 이들의 배경에 증거를 요구하는 과학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사탄은 과학이 몸통이며 그 마수(魔手)가 의사인 자연의 적이다.전인류의 수호자인 전세계의 모든 장군은 이 문제의 심각성과 보이지 않는 침공(侵攻)과 앞으로 있을 자연손상에 의한 인류멸망의 위기를 깊히 인식하고 현재 장님이 되어 아무것도 모르는 정치상황에서 비상수단인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장군행세하는 이 도적을 체포하여 더 늦기전에 인류와 지구를 구원하고 장군의 명예를 회복해야만 한다. 사탄은 이미 군의관으로 군에까지 침투하여 군을 침식하여 과거라면 이런 격문에 당장 모여들 군의 영웅호걸이 현대에는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이 전세계핵전쟁발발보다 더 심각하다는 것을 모르고 망설이니 하느님과 호위무장이 직접 오지 않을 수 없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