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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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7일 목요일
To my Taylor Swift
To my miserable daughter Taylor Swift
You were born in December of 1989 and I was born in December of 1972.
When I was 16,I married and I was pregnant for you.
I gave you a life.
I am your father.
Do you believe I am God?
I trust you believe in me.
I am God.
Just say to your fans he is God.
I let you meet your Jesus Christ.
Jesus Christ's name is Rachael.
He looks like you.
His age is same to you.
If you have King of Kings,you can return to Eden.
Returing to Eden is much more important than singing a song.
Your King is Satan because you don't have God as one King on the earth.Tell your fans we are in a big trouble.
Tell your fans Jesus Christ came here again.
Tell your fans we all have to obey him.
자기는 아는 것
하느님은 하느님이기에 하느님의 자녀들이 내면과 외면이 아름다워지고
훌륭하여지기를 원하며 사탄은 사탄이기에 하느님의 자녀들이 내면과 외면이 못생겨지고 비열해지기를 원한다
그래서 얻는게 뭘까?
못생긴 아이만 가진 사탄은 아름다운 하느님의 자녀를 시기하며 하느님의 자녀가 자기를 부모로 알기를 바란다
자기를 유괴한 아저씨들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자란 화이, 유괴범들은 아이를 장난삼아 화이목처럼 키워보았다네.
매일 물을 주고 진귀한 제주도 향나무 가꾸듯 아이를 정성껏 키웠다네.
납치범들에 의해 자기를 십수년간 기다린 목사아버지를 죽이고 사진 한 장에 진실을 알게 된 화이가 납치범아버지에게 총을 겨눌때, ‘아버지가 너를 키웠다는 사실이 중요할 뿐야’라고 눈을 쏘아보며 말하는 아버지가 아닌 원수를 끝내 쏘고 화이는 괴물을 삼킨 아이가 되었다네.
매일 아침 자식처럼 소를 쓰다듬는 소의 아버지같은 아저씨, 차마 자기를 아버지로 아는 소에게 자신은 어쩌지 못해 그렇다고 공짜는 아니고 돈받고 시장에 내다판 사정에서 방에서 흘러나온 부부의 이야기로 자기 죽는 것 다 아는 눈물흘린 소에게 진실은 아저씨는 절대 아버지가 아니라네.
진실은 언제나 현상에 앞서고 어린이가 학교에 가는 이유는 진급하기 위해서고 어른은 진화해야 하며 역사는 발전해야 한다네.
내가 아름다운 테일러 스위프트양에게 미국여성이 촌스럽다 생각하는 히잡을 덮어쓰라는 건 미워해서가 아니라 테일러 스위프트양을 진심으로 딸로 생각하고 아끼기 때문이라네.
사람은 사람이기에 돈보다 중요한 게 있다네.
우리들이 나빠서가 아니라 세상이 잘못되었다네.
우리들은 먼저 이 세상부터 바꿔야 한다네.
순진한 우리를 헷갈리게 하고 나쁜 사람이 되게 방치하는 이 세상의 숨은 주인을 찾아야 한다네.
우리들이 새왕을 섬기지 않으면 우리는 영영 겉만 화려한 옷을 입은 남창과 창녀로 살지만 부끄러움도 모르는 철면피깡패의 사탄을 닮은 겸연쩍은 웃음이 우리의 진실이라네.
진실은 이처럼 아름답지도 예술적이지도 않은 추한 것 더러운 것이라네.
특히나 예쁜 딸들만 사탄에게 더러운 욕구의 대상이 되어버린 세계를 다 보시는 하느님은 우리의 모습에 눈물을 흘리신다네.
내 말을 듣고 사악한 자에게 불가항력으로 포로가 된 불행한 테일러 스위프트양은 그 이름처럼 하느님의 딸답게 히잡을 덮어쓰고 라디오에서 노래도 부르고 미국의 여걸이 되네.
내 말을 듣고 군은 방송국에서 지위를 교묘히 악용하여 연예인에게 성상납을 받고 최고로 기분좋은 전세계 모든 사악한 폭군을 아프리카로 격리하여 단종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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