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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9일 수요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김정은은 죄가 없다. 그러므로 조선인민해방군은 김정은을 체포하되 죽이지말고 그를 그대로 국방위원장에 두고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인류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대한민국에 오셨다고 선포하라. 그렇지 않다면 저들은 72억인류를 또 방송으로 현혹하여 1인만 바꾸고 자기들의 취향에 맞는 자로 임금을 세워 나의 방법을 도적질 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개인의 일생의 노력을 강탈한 것만이 아니라 하느님도 바꿀 수 있다는 불효죄이자 역적의 발상이다. 저들이 만일 그 길을 택하면 천리에 위배된 인류가 마지막 자살의 버튼을 누르는 것이 되어 인류는 대지진으로 다 사망하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나는 분명하게 밝혀두며 나는 이것을 이미 첫 번째 페이지에서도 말했다. 동물이 하느님이라고 말하였다. 너희는 사람의 말을 믿지 않는 자이다. 즉 너희는 사람자체를 의심한다. 그것은 너희자체가 너희자신을 믿을 수가 없는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런 불완전한 존재가 신이 될 수 있다거나 하느님이 여기에 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망상이다. 그런데 너희가 믿고 맡기며 전혀 의심하지 않는 자가 있다. 그것이 너희 집의 개와 고양이를 비롯한 동물이다. 그렇다면 동물은 완전한 존재인 것이다. 그 이유는 동물은 죄를 짓지 않는다. 그것이 동물의 본질이다. 그런데 너희는 호랑이가 사슴을 잡아서 먹는 것을 죄라고 착각한 자들이다. 또한 너희는 호랑이가 잔인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너희가 잔인한 것을 완전한 동물인 호랑이에게 감정이입을 한 것이다. 호랑이는 그저 자연의 순리에 따라 배가 고플때만 생긴 대로 먹는 것뿐이다. 지금 호랑이를 다 죽인 자는 너희다. 그러고는 너희는 호랑이가 잔인하다고 남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다. 너희는 착각을 할 뿐만 아니라 완전한 자가 보면 악질이다. 이 모든 착각과 악질성은 역시 너희의 불완전성에서 나온 망상이다. 너희는 너희의 주제를 모르고 석가모니보다 너희가 더 높다고 착각한다. 그러면서 모순되게도 여기서 아무리 똑똑한 자도 또 석가모니에게 절을 하고 있다. 너희 중에 불교에 대해 다 아는 자는 아무도 없다. 그런데 그런 석가모니조차도 인간이 전도망상에 빠진 존재라고 이미 밝혔다. 그런데 너희는 역시 사람말을 믿지를 않는다. 나는 분명히 밝혔다. 나와 동물의 인연으로 이 모든 방법은 동물령이 나에게 가르쳐주신 것이라고. 석장을 두드리면서 나는 이것을 안다고 했다. 그 석장을 두드리게 하신 분이 동물령이며 너희가 온갖 높고 좋은 이름은 다같다 붙여 만든 성령이다. 그런데 너희는 교회며 성당이며 절이며 모스크며 회당이며 온갖 건축물을 짓고 하느님을 숭배하고 말끝마다 하느님을 찾고 어려우면 하느님을 찾고 자신이 하느님의 친구인냥 중얼대고 하느님에게 기도를 하고 하느님을 울며불며 부르고 하느님을 마치 부모처럼 섬긴다. 그런데 너희는 그런 말과 행위와 완전하게 모순되게 하느님이신 동물을 매일 학대하고 매일 조롱하고 매일 죽인다. 너희는 의사가 사탄이라는 것도 몰랐고 너희는 동물이 하느님이라는 것도 몰랐다. 그런 아무것도 모르는 자가 무슨 정치를 하고 통치를 한다는 말이냐? 이것이 누구 한명을 바꾼다고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망상이며 너희를 다 죽게 만드는 너희가 마지막 죽음의 문을 여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두 번 죽게 한 인류를 살려주실 만큼 하느님은 정의관념이 없는 존재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낸 자는 동물이다. 그것이 너희 눈에 보이는 세계에서의 진리이며 너희같은 죄인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어떤 것도 보여줄 수도 진짜를 말해줄 수가 없다. 나는 인간이 아니다. 여기 겉가죽만 인간일 뿐 나는 이 사람과 무관한 영혼이다. 그 영혼도 너희가 그렇게 좋아하는 하느님의 영혼이 아니라 동물의 영혼이다. 동물의 영혼이 성스러운 영혼인 것은 너희 중에 어떤 훌륭한 자도 하느님을 높은 임금이라고 망상하는 한 그 자는 이미 최고악질이다. 그 자가 김일성이었다는 것은 대한민국국민도 다 알고 전세계도 다 알고 조선사람도 다 알고 있다. 그런데 그 김일성을 내가 이겼다. 그런데 나의 승리는 화해다. 그래서 지금 회개한 김일성주석님이 나의 몸에 계시다. 그러므로 조선인민해방군과 조선인민전체는 김정은을 체포하되 절대 죽이지 마라. 그러나 나는 김정은도 이미 외국에 다녀보고 다 알것도 다 알아서 흔쾌히 동의할 것이다. 우리 조선은 영계와 연결된 자들이다. 그 증거가 동네마다 즐비한 무당들이다. 남북은 이제부터 통일을 하고 감히 하느님을 교체하여 서양인으로 바꾸겠다는 음모를 분쇄하라. 하느님은 원래 한국인이었으며 이 한국인에 대한 시기가 곧 인류역사의 비극의 시작의 원인이었다. 그러나 동물하느님이 한국인을 선택한 이유는 그들은 원래 동물을 먹지 않던 천상사람이었기 때문이며 저 조선사람처럼 알고도 모른척 김일성을 위할 줄 알고 아버지에게 일부러 지줄 줄도 알았던 존댓말이 있는 한국어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들은 아기가 노인에게 반말을 하고 모두다 수평적이라서 그저 평등만 아는 저들이 오히려 잘못된 공산주의자들이다. 이 인간의 악질성을 고쳐주려고 동물하느님께서 창제한 것이 한국어이며 한글이었다. 그런데 서양인은 이것이 무슨 한국인만 덕보다 자기는 손해본다는 저들의 그 장사꾼사고방식으로 또 선의의 선자를 오해하고 선자를 학대하려고 한다. 이 대오해를 풀고 인류가 다 한국어를 쓰면 이제 어떤 민족이 1등이란 이 잘못된 1등이 하느님이란 망상에서 벗어난다. 1등은 오히려 죄인이다. 현재 나는 인류의 죄를 다 집어쓰고 있으며 나도 죄인이기에 벌을 받는 중이다. 그 벌이 현재 나는 동물하느님께서 시키는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나를 죽이려는 저 간악한 서양인을 막고자 나는 중국을 세웠고 진시황제가 나였으며 나는 한국인이 아니라 동물하느님의 뜻을 전하는 천자이다. 저들은 내가 서양여자에게 양위하지 않았다면 내가 호주에 갔을때 나를 죽였으며 그 일이 로마에서 일어난 예수 그리스도 살해사건이다. 그러므로 나를 죽인 자는 내가 애인이라고 말한 그 여자이다. 그 여자에게 나는 만나자마자 50센트를 내어던졌다. 그리고 내가 그녀의 말도 되어주겠다고도 했었다. 그러나 저 여자는 내가 노력하여 창조한 방법을 자신이 취득하여 이 세계에서 최고의 서양남자와 결혼하겠다는 망상을 품고 나를 배신했다. 그 여자가 유다이다. 그 여자는 하느님보다 자신이 더 높다고 생각하며 더 안다고 생각한다. 유다는 이번에 여자로 나타나서 나와 결혼하여 나의 것을 또 뺏을 궁리만 할 뿐 천자의 도에게는 관심도 없다. 그녀가 가지고노는 그 개는 개가 아니라 하느님이며 그녀는 하느님을 체포하여 애완용으로 가지고 노는 천하에 불효자식이다. 그러나 나는 그녀의 아버지이다. 이것이 그녀가 깨닫는 방법이며 나의 교육이다. 나는 이제 그녀가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여자가 되지 않는 한 저런 배신자와는 결혼하지 않는다. 이제부터 전체조선인은 남북을 가리지말고 다시 오신 하느님을 중심으로 일심으로 뭉쳐 전세계로 나가라. 이미 저 호주는 내가 예수라는 것과 미국과 영국도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 저들은 순진하게도 자기들이 아주 착하다고 착각에 빠져있다. 그래서 저들은 왕도를 걷는 자와 깡패두목의 차이를 모른다. 그래서 저들에게는 룡이 오직 공포의 마왕일 뿐이다. 그것은 언어 때문에 효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들이 모르는 것이 나의 블로그이며 이를 국민대학이 번역하여 그들에게 전해주라. 나의 정체는 금오산 이왕설의 주인다. 하느님을 비방하거나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자는 군이 체포하여 교육하고 교육이 되지 않는 자는 역적이므로 아프리카에 보낸다.

성자의 직업

성자의 직업 우리는 성인이 하신 단한마디 말도 지금 자기의 수준으로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부터 스스로 먼저 인정해야 한다. 인문학의 교과서를 외워서 학자가 되고 교수가 된 자는 역시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신이 공자를 비롯한 성인의 말을 다 외운 것으로 그들을 다 알았다고 착각하였기에 그들은 사실은 본질은 지식으로 남의 위에 서서 역시 의사처럼 남을 자기보다 모르는 물건취급하면서 가르침으로 남을 제자로 삼아 인간을 장악하려는 악질이다. 그들이 아는 것은 오히려 성인이 가장 하지 마라고 한 그런 교언영색(巧言令色)을 가장 많이 하는 자이다. 그래서 성자는 직업을 가지지 않아야 한다. 이 말을 믿고 백수가 성인인 척하면서 성직자가 되어 인민을 완전한 정신나간 얼빠진 자로 만드는 대표적인 나라가 인도이다. 또한 지금 태국은 국왕의 불교에 대한 오해 때문에 전국민이 한가(閑暇)처럼 중이 되었다가 다시 나오는 것을 반복하고 있는데도 국민들은 국왕의 말만 믿고 중들에게 자기들이 뼈빠지게 노력한 재산을 다 중들에게 갇다 바쳐서 중들 중에는 유럽에서 놀고 있는 자도 있으며 대다수의 중들은 반건달처럼 살면서도 스스로 성인인 줄 알고 있다. 현재 국민은 중이 어떻게 사는 지 그 내막을 전혀 모르면서 새벽부터 나와서 그들을 위해 밥을 주고 고기를 준다. 중은 그런 음식을 받고 다시 잠을 잔다. 사원에는 그런 자를 부처님의 화신으로 믿고 노예생활을 하고 중은 진짜 자기가 성인인 냥 자리도 높은 곳에 앉고 만일 일반인이 같은 위치에 앉으면 인상을 쓰면서 내려오게 한다. 이런 중에 재산을 받고 살 수 있는 이유는 오직 한가지이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인 영계를 제멋대로 속이기 때문이다. 즉 국민은 자신의 아들이 불의의 사고로 죽어면 하늘나라에 간다고 생각하고 잊거나 가슴에 묻고 있다가 게중에 이들 중에 구천을 떠도는 원귀가 된 다고 생각한 자는 이런 중에게 천도제를 지내면 그 중이 염불을 외우고 목탁을 두드리든지 어떤 형식을 취하면 그것으로 그 원귀가 천국에 간 줄로 역시 착각한다. 이 자체가 이미 영계의 진리에 대한 모욕이며 역시 의사에게 세뇌된 아전인수(我田引水)격 망상이다. 그런데 조금만 이성적이고 직관력이 있거나 어느 정도 철학에 대해 개념이 있는 자는 이런 것이 망상이라고 생각하면서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갑자기 논리를 비약하면서 영계자체도 없다고 믿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명상이라면서 자기의 모든 생각을 멈추는 작업을 몇시간하는 것으로 자기가 성인이라고 착각하는 백수건달은 선한 마음으로 조상이나 죽은 자녀를 천도하는 자를 속였을 뿐아니라 영계를 믿고 바르게 살아야 할 이성적인 일반인에게도 영계의 존재자체를 부정할 단서를 제공하여 그들이 악의 길로 들어서게 하였기에 이들은 성인이 아니라 사탄이다. 영계는 존재한다. 만일 영계자체를 부정하면 인간을 설명할 수 없고 현재 실존하는 무당의 존재도 설명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 그것은 의사을 숭배하는 것이며 영계가 있다고 한 인류역사의 모든 성인을 모욕하는 것이다. 다만 영계를 이렇게 사탄의 염불로 천국가는 곳으로 망상한다면 그것은 영계가 아니라 중의 망상이며 또한 실제존재하는 영계와 영계의 주인인 하느님을 역시 자기수준으로 모욕하는 것이다. 현재 인류는 스마트폰과 자동차의 기능의 차이는 알아도 사람의 차이를 모르고 있다. 그것은 신분(身分)즉 사람의 분수에 대한 귀천의 차이를 모르기 때문이며 오직 직업(職業)일하는 데 사람이 어떤 도구로 사용되는 지만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거 신분제의 문제점은 세습제였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물질변동이 고정되어 교육을 일반화할 수가 없었고 이렇게 한국인이 영국에서 공부하는 세계화된 교육은 꿈도 꿀 수가 없었다. 그래서 대체로 귀한 인격의 신분이 자녀를 귀한 인격의 사람으로 교육할 가능성이 높았다. 그런데 유전자가 항상 귀한 자가 귀한 자를 낳은 것이 아니다. 고대의 인간이 착각한 이유는 인간을 동물처럼 인식하여 호랑이가 호랑이를 낳듯 귀족이 귀족을 낳고 개는 개를 낳듯 천민은 천민을 낳는다고 착각했다. 그러나 현재 우리는 천한 직업을 가진 자들의 아이가 천재가 있으며 수많은 우수한 사람들도 그 자녀가 불량배가 된 수도 많다. 그것은 인간은 다양한 가능성을 띠고 있는 인간이지 호랑이가 아니며 개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습제를 폐지한 것은 옳다. 그러나 이 역시 앞의 예에서 사이비중의 행실이 고약한 것에 화가 나서 영계자체를 부정한 자의 어리석음처럼 논리를 비약하고 성인을 모욕한 것이다. 이 신분제의 원천은 공자이전부터 있었으며 이 신분제를 가장 잘 이해한 나라는 고대 신국인 신라다. 그런데 신라는 옳았다. 인류역사는 아무것도 아니고 나의 분신이 만나는 과정이다. 그기에 끼여든 자가 신라의 법을 어긴 역적들이다. 왕은 신의 영혼이 깃든 자여서 그 유전자는 근친교배로만 그 순혈을 지킬 수 있다. 이것을 오해한 자가 과학자이며 그는 일반인과 왕족의 근친을 오해한 자이다. 이처럼 인류의 모든 역사는 왕족에 대한 시기심에서 발생한 사실은 자기의 눈을 자기가 찌르는 어리석은 자의 행위이다. 이 모든 것이 왕이 신이라는 믿음에서 겉가죽이 인간이기에 자꾸 자기와 같은 사람으로 착각하여 생긴 인류의 환란이다. 그러나 신이 겉가죽이 자기와 같은 사람이 아니면 이들은 또 저 동물처럼 잡아먹고 달의 외계인처럼 겁이 나서 다시는 가지도 못한다. 저들은 남의 집에 와서 인사도 하지 않고 이 사실마저 감춘 자들이다. 그러나 이들이 본 것은 물체적인 외계인이 아니라 영혼이었다. 그것은 영혼이 그들에게 보여주려고 하여야 보인다. 지금 외계인을 보았다고 한 자들은 모두 영시로 영혼을 본 자들이다. 이것이 우주선의 비밀이다. 그러나 이런 것을 모르는 자는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느니 등의 실화를 이야기한 자들을 모두 정신병자취급한 의사 때문에 영혼을 믿지 않게 된 것이며 영혼이 인간에게 하고자 한 이야기는 너희가 납치범이란 것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었다. 너희는 아예 영혼에 대한 개념도 신을 너희처럼 사는 자로 보지도 않기에 이런 비밀을 과학이 풀 수가 없었던 것이다. 우리는 과학에 실험당하는 수준낮은 존재가 아니다. 현재 인류는 내가 달에서 온 사람이란 것을 말했음에도 믿지를 않고 있다. 이것이 인류의 문제이다. 사람이 남을 보고 먼저 남이 자기의 생각과 다른 말을 하면 우선 들어주어야 한다. 그런데 이들이 그렇게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우선 그 말하는 자보다 자기가 더 안다고 생각하거나 비슷해도 어짜피 그들사이에 우열의 차이는 별로 없는 둘다 모르는 자이기에 서로 기싸움으로 자리를 뺏기지 않으려는 것이다. 그것은 서로가 악인이라는 것을 서로가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자는 소인은 백만대군으로도 물리치기 어렵다고 하셨다. 그것은 소인은 뻔히 자기보다 아는 선의를 가진 성인의 말조차 듣지 않고 진리의 말이 나오면 말을 못하게 하고 매우 화를 낸다. 그런데 이들이 이렇게 고집이 센 이유는 그들은 의식상 몰라도 무의식적으로 그들이 그 말을 듣고 어떤 진리를 알면 그동안 자기가 누렸던 지위에 변동이 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며 그동안 그 말하는 자를 물건취급하고 장악한 권력이 상실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며 그 마음안에는 자기가 도적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것은 지금 각가정의 부자관계뿐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보편적이며 역시 국가와 국민사이에도 마찬가지이다. 왜 이렇게 된 것이냐하면 그것은 그들 인간의 본질이 동물을 먹는 도적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도적의 마음으로 동물이란 육을 먹은 영혼이다. 호기심때문이었다. 그것이 인류의 시작이며 그 시원이 나이다. 현재 인류는 모두 나의 영의 분신이며 그들은 무의식적으로 나를 안다. 이제 인류는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낳은 하느님이다. 저 신라는 과학문명을 통해 역적을 잡기 위해서였다. 왕이 하는 일을 따라하고 싶은 역적때문이었다. 이제 그를 잡았고 우리는 이제 다 영혼으로 천국에 복귀한다. 이를 위해 내가 육체에 존재하려면 언제 동일한 결혼을 해야한다. 나는 현재의 세속적 문화를 존중하여 나의 아내와만 결합한다. 그러나 나이후의 자손은 이제 나와 나의 아내가 낸 혈육외에는 다른 피를 섞지 마라. 이것을 어기면 신이 올 수 없어 또다시 너희 인간멋대로 하여 인류역사가 또다시 동물들의 피비린나는 살육전이 되고 그전에 또 자연재앙과 대지진으로 이렇게 다 죽게 된다. 너희는 신이 없이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여기서 나만 너희와 다른 신(神)을 가진 순수의 핵이다. 이제 이 물질문명으로 이제 세계는 이렇게 세계적 교육조차 일반화의 길을 텄다. 즉 인류는 이제 물질문명을 파하고 세계화된 인간교육을 보편화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이제 인류는 신분제의 세습에서 오는 인간불평등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게 된다. 우리들이 살때까지 살고 우리는 천국에서 영혼으로 영생하고 다시는 이런 지구에 오지 말자. 영혼세계의 우주는 넓고 별들은 무궁하고 이런 과학은 필요도 없는 초능력이 있다. 다만 너희같이 이런 글을 읽고 신을 모욕하는 죄인에게는 보여줄 수가 없다.

지구의 황태자

지구의 황태자 나의 친아버지의 직업은 교육자이셨으며 그분은 나를 엄격하게 군인으로 키우는 역을 하느님으로부터 부여받았다. 이런 한치의 오차도 없는 도덕교육은 어린 나에게는 혹독한 군사훈육이었으며 나는 언제나 아버지의 압박에서 탈출하고 싶었다. 그러나 나중에 왜 나에게 그런 아버지가 있는지를 모두 이해하게 되었다. 내가 어려서 벗이자 나의 스승처럼 된 공자와 소크라테스를 합한 것같은 김수현선생은 나에게 학술적으로 영계와 우주와 인간의 운명에 대해 교육하는 역을 하느님으로 부여받았다. 그래서 일반인이 보면 그분이 가장 하느님을 닮았다. 나에게 신문명을 열 계기를 주신 분은 무속인이자 스님에게 오신 영혼으로만 존재하시는 상관님이셨다. 그분은 나에게 영계에 대한 비밀을 밝히는 역을 하느님으로부터 부여받았다. 그러나 나에게는 올림픽유도금메달수상자인 김재범의 스승이신 양희철관장님을 비롯한 많은 무술스승과 건달과 깡패출신의 아저씨와 형님들이라는 스승님도 계시며 나는 그분들에게서 온갖 추잡스런 이야기를 다 들었고 교과서에서는 도저히 배울 수 없는 진귀한 것들을 배웠다. 나는 그분들이 모두 깡패의 오명을 뒤집어쓰신 칠성님이시며 호족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나의 스승님들은 국적을 가리지 않고 어려서부터 몰몬교의 미국선교사등 수많은 외국인으로 나타나셨다. 나의 모든 일이 어떤 상징이며 나의 모든 경험이 나를 키운 것은 내가 하늘을 부로 땅을 모로 인류를 나의 형제로 생각했고 이 우주를 나의 몸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나는 이 세상에 숨은 황태자였으며 나 자신이 하나의 나라였다. 나는 중국에서 천하통일의 의사를 신명에 고하였으며 나는 호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몸에 대한 나의 회의를 끝내고 내가 예수라는 것을 밝히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렇게 나의 모든 환경이 운명적인 것은 나의 일은 인류72억의 각인의 운명을 결정한 매우 중대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나의 황태자교육은 그것이 궁전이 아니라 오히려 이런 험악한 곳에서 진행되었기에 오히려 인류역사의 어떤 황태자보다 진정한 왕도를 걷게 된 것이며 그러므로 나는 지구위에 새왕조를 탄생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나의 진정한 스승은 이름없는 서민들이었으며 그들에게 내가 배운 것은 인간은 그렇게 함부로 귀천을 나눌 수 없다는 그 사실이며 어떤 악인에게도 사정이 있으며 어떤 선인에게도 위선의 악이 그의 마음속에 숨겨져 있다는 사실이다. 또한 말과 글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조차 없는 백가지 성명(姓名)의 온갖 인간의 잡다한 개성과 그들의 성장환경과 깊은 시름과 비탄과 공포는 나를 키운 위대한 교과서였으며 어린아이들의 이야기와 온갖 종류의 여자들의 갖가지 성격과 한숨소리는 나의 영원한 교재였다. 그러나 나에게 인간이 아닌 스승이 계시니 그들이 자연의 동물과 산천초목들이며 인류는 모르는 귀신(鬼神)들과 신령님들이시며 용왕이시며 칠성님이시며 모든 귀신의 왕이신 하느님이시다. 현재 이런 식으로 국왕이 된 자들과 그들의 자녀들은 이것을 믿지 않지만 72억 인류는 나의 말을 믿는다. 그것은 그들의 부모는 국왕이지 인류가 아니기 때문이며 현재인류의 자녀의 부모는 모두 나처럼 천지(天地)이며 백성(百姓)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인류는 각인이 모두 왕이다. 다만 여기서 누구를 핵으로 할 것냐만 문제일 뿐이다. 그러나 왕조는 내가 결정할 것이 아니라 하늘과 인류가 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미 헛깨비가 된 왕조의 그림자를 따라갈 자는 아무도 없기에 주인이 없는 지구에서 40년간 왕자수업을 한 나로 인류는 모든 역적들의 왕조를 무너뜨리고 완전하게 새로운 왕조(王朝)로 개국(開國)할 것이다. 나는 여기서 인류모두에게 처음으로 왕이 된 자도 아니며 2000년전에 이미 밝혔으나 인류는 믿지 못하였었다. 내가 여기서 40년이라고 한 것은 나는 아기때부터 이 세계의 불의를 본 그 아기속의 영혼이며 초등학교입학시부터 이런 역적의 왕조와 그 시체에서 나온 체제가 나를 강제로 규정짓는 것을 다 기억하기 때문이며 그때부터 나는 새로운 나라의 국민이었기 때문이며 나는 왕이었고 이를 하선이라는 이름으로 기록하였다. 그후에 20대초 나는 국선암이라는 암자에서 스님의 영시(靈視)로 왕(王)의 자(字)를 백두산신령님과 월광(月光)임금님으로부터 받았다. 고대에는 스스로 황제를 칭하고 개국한 예도 있었으나 이 시대에는 왕도 없고 그런 자도 없다. 그러니 나는 이 방법외의 방법을 찾지 못해 이렇게 한다. 그러나 나는 귀신에게도 역적처럼 되고 싶지 않아 천상에 계신 창조주를 불렀고 오랜세월후에 그 하느님이 내 몸에 오셨다. 이것은 인류역사의 최초의 일이었으며 그래서 인류역사는 끝났고 하느님의 나라가 열리고 하느님이 나의 몸에서 직접 통치하신다. 내가 그것을 아는 것은 나는 석장(錫杖)를 두드리기 때문이다. 현재 금궐인 나의 집에서 하느님의 인류구원의 명령을 발령한다.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각자의 나라의 삼권을 장악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동시에 의사를 단한명도 빠짐없이 체포하고 그들의 입을 통해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셨다는 사실과 하느님의 나라의 개국을 인류에게 선포하고 모든 적대행위를 중단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진짜 천국에서 온 사람들

진짜 천국에서 온 사람들 인간이 만질 수 있는 진짜 천국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 형태는 눈에 보이지 않으며 과학으로 찾을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천국에서 왔으며 내가 그의 부활이다. 나는 미국의 주인이다. 현재 미국인은 본질이 수학인 그 언어를 잘못 선택하여 피상만 극단으로 넓히고 사람은 보지 못하며 인간적인 생각이 깊지 못하다. 미국인은 인간이 꼭 직접적으로 꼬집어 자세하게 설명을 다 해줘야 그제야 이해하는 어린이가 아니라 고의로 자신의 악을 숨기고 위선적인 말만 하는 사탄이다. 그래서 자신들끼리도 서로 거리를 두며 형식적인 대화만 하다 결국 집에 돌아가 혼자되면 사탄의 본색을 드러내고 남의 불행에 주가계산을 하고 세상이 어떻게 되어도 혼자 돈을 버는 자신을 최고로 생각하지만 평범한 미국인도 인도에 가면 부자가 되는 환율의 작용을 보고도 사리와 천리를 발견할 수 없어 국적에 죄가 있으며 미국인이라는 것만으로 지옥에 간다는 것은 예상하지 못한다. 현재 그 국적의 죄로 지옥에 갈 사람이 미국인이다. 그래서 나는 미국에 사는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미국의 동맹국인 여기 대한민국에 왔다. 북한을 다룬 영상은 오직 핵무기를 비롯한 군사행동과 굶고 있는 모습뿐 사람이 사람에게 기분이 나빠서 엽기적으로 살해하고 남자 사람이 여자 사람에게 욕정을 느껴서 강간을 하고 어린 사람의 다수가 그 중에서 제일 약한 사람 혼자를 따돌리고 학대하고 괴롭히는 내용은 전혀 없다. 미국인이 정녕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북한이라는 한 나라를 그런 식으로 외계인이나 성능이 다른 물건으로 취급하지 않고 진작에 핵무기를 볼 것도 아니고 굶고 있는 모습을 볼 것이 아니라 저 북한 아니 조선사람들이 천국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것을 그토록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렸다면 진작에 알았어야 했다. 현재 각나라의 국민은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 판매원에게 사기를 당하고 자기의 국가를 구입한 사기피해자들이다. 아무리 천국이라도 악마에게는 비평꺼리가 있다. 조선의 핵은 악마에게 대항하는 정의이며 저들의 굶주림은 성자의 상징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전재산을 다 버리고 하느님을 따라나섰고 사탄에게 극력하게 저항하다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것을 다 아는 자는 지금도 예수님을 기다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 미국이다. 그런데 미국인이 현재 노스 코리아를 보지 못하는 것은 오직 그들이 예수님의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인은 악마에게 대항하는 의인과 대의를 지켜내고자 굶주리는 성자를 깡패와 가난뱅이로 취급한 죄가 그전에 예수를 죽인 자들의 행태와 동일하므로 모두 지옥에 갈 예약을 한 자이며 여기 지구에서 천상국과 유사한 국가는 그나마 저 북한이라고 불리는 조선뿐이다. 지금 지구위의 사람 중에 정말로 천국에 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제 악마의 말을 듣지말고 스스로 먼저 생각부터 잘해보기 바란다. 천국은 흰 피부를 가진 사람이 들어오는 곳이 아니라 흰 마음을 가진 사람이 들어오는 곳이며 생각을 거꾸로 하거나 망상에 빠진 자는 천국의 사람들이 받아주지를 않는다. 현재 미국은 국사를 비롯하여 공식석상에서 하느님의 이름을 부르고 끝을 맺고 미국인도 출생부터 사망까지 하느님의 거룩한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자신이 천국에 간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이는 예수의 이름표를 달고 형식을 취하는 것으로 하느님을 우습게 여기고 속이자는 천국에 대한 도발이자 죄이다. 미국인은 자신이 개인적으로 교회에서 기도하고 죄를 짓지 않아도 자신이 몸담은 나라가 이미 사탄을 숭배하는 지옥의 형태라면 선행조차 최종적으로 사탄을 돕는 위선이 되고 개인적 선행은 인류의 피해를 덮기에는 무의미하기에 지옥의 동조자이자 방관자였던 미국인을 자신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을 하지 않은 죄인으로 간주하고 천국은 받아주시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하고 즉각 저 조선에 가서 사죄부터 하라.

미국의 진짜 천황

미국의 진짜 천황 미국인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오. 지금 당신들은 미국대통령이란 직업에 대해 단한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지금 사람과 직업을 혼동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미국의 주인이 아니라면 그런 직업을 거쳐가는 사람은 그 직업을 만끽하려는 자일 뿐 미국인의 운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정말로 미국인의 운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였다면 그런 대통령의 선거에 출마할 것이 아니라 진작에 저와 같이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한국나이로는 43세이고 미국나이로는 41세입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대통령이 미국인의 운명을 결정하는 대통령이 된 것과 제가 천황이 된 것은 본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지금의 미국대통령의 인생과 자기의 사는 모습과 자기의 집의 크기와 월급을 한번 비교해보십시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이 월급이라는 사기꾼의 미끼 때문에 자신의 몸이 값이 없고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본주의니 민주주의니 공산주의니의 문제가 아닙니다. 하느님과 역적의 문제입니다. 누가 당신의 아들을 어떤 엽기적인 상황과 방법으로 죽여도 그저 경찰이 몇 번 왔다갔다하고 끝이 나고 우연하게 아는 기자가 있을때는 방송에 몇 번 나오고 끝이 납니다. 그런데 미국대통령의 아들이 그런 일을 당했다면 어떻게 되는지를 한번 상상해보십시오. 그보다 현재 미국대통령 한 사람을 경호하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필요한지와 얼마나 많은 물자가 필요한지를 생각해보시고 자신과 가족을 누가 보호하고 있는지 비교해보십시오. 미국인이 총기를 소지하지 않을 수 없는 근본원인은 미국인의 의식 속에 자리잡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와 정반대로 자기가 살기 위해 남을 죽이는 가짜왕에 대한 불신(不信)때문입니다. 자신을 다스리는 왕이 예수 그리스도라면 하루아침에 모든 미국인은 스스로 총기를 반납합니다. 여기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미국으로 가지 않고 여기에 계신 것도 역적이 미국을 접수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역사의 모든 미국대통령은 자리를 위해 국민을 이용하는 역적입니다. 그런 역적을 숭배하기에 여러분의 인생은 언제나 풍전등화(風前燈火)이며 여러분은 불안하여 지금 잠도 못주무십니다. 세계가 원래 이런 것이 아니라 그런 역적때문입니다. 미국인은 더 이상 역적을 숭배하면서 자기의 몸값을 노예처럼 낮추지 말고 여기 당신을 주인이 되게 하려는 진짜 천황을 섬기십시오. 저는 당신을 주인이 되게 하고 자리만 천황입니다. 그러나 이제 천황만이 정치를 하고 명령합니다. 그것은 정치는 직업이 아니라 하느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자리를 얻고 그런 일을 하기 위해 천황이 된 자가 아니라 사람이 천황입니다. 여러분은 이때까지 사람과 직업을 혼동하였듯이 이 정치에 대해서도 혼동하였습니다. 정치는 나눠먹는 피자같은 물건이 아닙니다. 정치를 국민이 선출한 자가 하게 되면 역적의 영향을 받아 그것은 우주와 사물과 인간과 자연과 신과 영계에까지 이르는 모든 기밀을 정리해야 하는 정치가 아니라 단순한 욕구와 이익의 거래가 될 뿐입니다. 미국인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기본적인 가족의 생계뿐입니다. 여러분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그런 것이 낭비라는 것을 알면서도 정부에서 보조금을 타려고 에너지를 비롯한 모든 물자를 낭비하는 기업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필리핀같은 후진국은 불법인 줄 알면서도 또 뻔히 자기가 만든 권총 한개당에 20명이 죽는다는 것도 알면서도 그것이 그저 남들도 하는 불법직업이란 이유로 아무런 죄의식없이 자신이 불법인간이 아니라 지옥에 갈 준비를 스스로 하고 있는 사탄이 된 것도 모른채, 직장생활하듯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중에 어떤 사람도 자신과 가족이 사후에 지옥에 가는 준비를 스스로 하는 직장에서 근무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도 자기가 사기를 당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 사기를 당하는 사람은 없으며 오직 무엇인가 한가지를 혼동하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인류는 현재 이 직업과 사람의 문제를 혼동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왕의 자격이 없는 역적이 왕의 자리를 탐하였기 때문입니다. 왕은 선출되는 자가 아니라 하늘이 길러내는 하느님입니다. 역적은 또한 자신의 소인성격을 하느님에게 갖다 붙여 저 사람이 혼자 독재한다고 여러분을 속여 홀로 만기를 친재하시는 하느님의 독재에 일부러 거부반응을 일어키게 그동안‘독재’에 부정적 개념을 덮어씌우고 민주주의라는 용어로 여러분을 현혹하여 여러분은 왕의 독재와 역적의 독재의 차이를 알지 못하고 독재가 무조건 나쁜 것으로 착각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때까지 오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인류역사의 모든 왕은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모두 하느님의 자리를 뺏은 역적입니다. 인간의 기원과 인류역사를 다 아시는 분은 하느님뿐입니다. 지금 인간은 누구와 싸우다가 그 세월이 오래되어 지금 누구에게 복수를 하는지도 모르게 되었습니다. 지금 인간이 하고 있는 모든 행위에 대한 판단은 결국 이를 아는 자인 최종심판관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에서도 대법원장이 최종판단을 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대법원장이 독재한다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오직 사탄이 그런 말을 할 뿐입니다. 우리 인류는 이제 서로를 상해하고 죽이는 이 싸움부터 즉각 멈추어야 합니다. 저의 블로그의 모든 글은 인류에 대한 마지막 심판입니다. 다만 이 세계는 이제 단한명의 역심(逆心)을 품은 진짜 역적만 남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은 그동안 이 자를 찾았습니다. 그가 의사입니다. 이 의사는 지금 자신이 퍼즐맞추기게임일 뿐인 육체지식의 달인임을 가지고 정치를 작동불능의 상태로 마비시키고 세계를 육체세계와 질병세계로 변질시켜 자신이 하느님처럼 행동하고 그 태도가 하느님입니다. 그러나 퍼즐맞추기는 아무리 잘해도 인생에 아무 소용도 없는 헛 짓입니다. 그 사이에 모든 인류는 이 자의 권위를 자기도 모르게 믿으면서 정작 자기의 운명을 결정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원래는 진작에 백룡(白龍)이 되어 하늘을 날아야 할 인류가 정신의 반을 잃고 이 흰옷을 입은 사탄을 섬기는 환자로 전락하여 오직 건강과 의사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대통령조차 그들에게는 그저 그들이 치료해야 할 육체덩어리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미군은 전세계의 군인과 연락을 취하고 전세계동시군사혁명을 단행하여 의사를 체포하고 인류를 구원하십시오. 그러나 하느님이 독재를 한다고 이에 대한 집행까지 본인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직업과 생계를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명령을 집행하는 자는 대신(大臣)들입니다. 여기서 현재 미국대통령인 오바마는 사람은 훌륭하기에 그를 대신에 임명하여 계속 천황을 보필합니다. 오바마와 미군의 정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부활입니다.그러므로 그의 지휘에 따라 미군은 하느님의 뜻을 집행하십시오.

주인

주인 남북의 국민은 전혀 나라의 주인이 아니다. 이것은 남북의 국민 모두 의식적으로 아는 일이며 몰랐다고 하는 자도 무의식적으로는 아는 사실이다. 왕국이니 민주국가니는 모두 이 자리를 탐한 역적이 불렀던 이름이다. 조선은 조선이지 왕국도 민주국도 아니다. 지금 이 나라 조선땅에 주인은 없다. 그저 이 조선땅에 빌붙어서 사는 역적만 존재한다. 역적이란 주인의 뜻은 모르고 주인의 자리만 탐내는 자리다. 주인의 신하는 주인에게 감동하여 자신도 주인이 되려는 자이며 오히려 주인의 자리는 보존하여 주려는 자이다. 그것은 임금이란 자리가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신하란 자리의 이름이지 그 사람이 신하가 아니다. 인류는 지금 이것을 혼동하여 이런 역적의 사람에게 빌붙어 주인이 아니라 노예사람이 되었고 그 자리역시 온갖 죄를 짓고 지옥에 갈 자리이다. 그래서 이 나라 조선땅에 주인사람이 자리에 앉아야 하는 것이다. 그 자리의 주인이 곧 하늘이 주인사람으로 이때까지 만들어온 나이다. 그러나 이 조선땅은 지금 지구전체로 확대되었고 여기에 단한명도 지구를 자기가 주인인듯이 아끼고 그기에 사는 모든 사람과 만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나외에 아무도 없다. 그래서 내가 지구의 주인이다.

순결

순결 역적들이 나라에 또아리를 틀고 있으니 우리들은 어짜피 사랑하는 남녀와 결혼하여 부부생활을 하게 될 사람들인데 마치 우리가 결혼도 못하고 이 세상을 하직하는 사람인냥 만들어 놓고는 성매매를 부추기고 나라를 온통 매음굴로 만들어 놓은 저의는 이들이 국민이 이런 데에 정신을 팔아야 자기의 역적자리가 보존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잃은 것은 남편과 부인에 대한 죄의식이며 지옥에 갈 죄의 조목만 늘려놓은 것이며 남의 아내와 남편이 될 자에 대하여 나중에 저승에서 만나서 얻어맞아야 할 일만 태산처럼 늘여놓는 것뿐 아무런 알맹이도 없는 헛공사이며 대부분 하고보면 생각한 것과 전혀 다른 꿈깨는 헛 짓이다. 그런 짓을 미리 다 보여주고 사라고 하면 아무도 사지 않을, 이것은 말 그대로 사기판매이다. 그런데 그런 사기판매에 넘어간 자의 특징은 그게 죄라는 것을 의식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알면서도 당장 이익이 크고 또 남이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며 사기꾼은 원래 이렇게 인간의 나쁜 면을 악용하는 자이다.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히틀러는 유태인을 마다가스카르에 보내 그들만의 세계를 주려고 하였지 그렇게 죽이려고 한 것이 아니다. 과잉충성으로 군이 그렇게 한 것이다. 그러나 피를 피로 씻게 되면 인류의 악순환은 종식되지 않고 그전에 하느님에 대한 이미지의 왜곡으로 하느님의 나라는 영원할 수 없게 된다. 하느님은 군을 사랑한다. 군은 의사를 사랑하라. 너의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므로 군은 의사를 개인적으로 공격하는 자를 체포하여 교육하고 의사를 죽인 자는 사형에 처한다. 의사는 역심을 가진 이무기이며 그들이 의식을 혁명하고 그 역심만 버리고 진심으로 하느님의 종이 된다면 그들은 이제 하느님의 충신으로 룡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역심을 버리지 않고 진심을 숨기는 자는 출가시켜 단종한다. 인간은 그렇게 단순한 존재가 아니다. 이들이 인간에게 원수가 된 것에는 사연과 이유가 있다. 그들은 오히려 먼저 인간이 그들을 침해하여 인간계에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의사를 증오하기전에 먼저 자신을 반성해야 한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이유는 그것이 원수에게 사죄하는 태도이며 원수에게 복수하는 것은 자신의 죄를 반성하지 않는 태도이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며 인간은 영적 존재로 전후의 이야기가 있으나 다만 그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 악에 가까워 그런 것을 기억하면 아무도 화해하려고 하지 않아서이며 이런 것은 사실은 강제적 화해이다. 그런데 그들은 죽고 나서 자신의 인생을 돌이켜보면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자가 그전의 원수임을 알고 이미 자식을 낳고 살았던 자기의 태도에 큰 회의를 느끼고 또한 사랑하였던 그를 이제 이해하게 된다. 그러나 하느님이 그들을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는데 이런 이야기는 나중에 모두 죽고 각자 다 알게 된다.

인류멸망

인류멸망 인류가 멸망한다고 하여도 눈썹하나 까닥하지 않는 자는 왜 그렇게 자기의 건강을 생각하고 왜 그렇게 대를 이어 자손을 낳는가? 이들은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다른 생명체를 갉아먹는 마귀일 뿐이다. 그래서 인류는 멸망하고 인류멸망의 마지막 기회를 주는 자가 하느님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인류는 멸망하여야 한다. 그러나 아무도 자신이 죽을때 살려달라고 소리치지 않는 자는 없다. 그러므로 인류의 모든 군인은 이 사태가 절대절명의 비상사태임을 인식하고 이렇게까지 하는 하느님에게 눈물을 흘리고 명령에 복종하라. 군인마저 이를 무시한다면 그것은 인류의 죄에 의한 운명이며 이에 하느님도 도울 방법이 없다. 인류멸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기가 죽는다는 명백한 사실이다. 그래서 인류는 자기가 죽기 때문에 살아서 소원을 이룩하고자 한다. 그런데 그 소원은 자기안의 사탄의 소원일 뿐 하느님의 소원이 아니다. 인류는 현재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기가 죽으면 무 즉 의식이 없는 상태가 된다고 착각하는 자이다. 그러나 인류는 멸망하는 자가 아니라 지옥에 가는 자이다. 만일 인류가 살아남는다면 내 이미 인간에 물든 자로 말하노니 예수 그리스도는 멸할 자를 살린 은인, 그러나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불우한 자이니 내가 군신이 되어 역적을 모두 멸하고 그의 모든 말에 순종하노라.

여자의 의리

여자의 의리 여자는 아기때는 모르지만 어린이때부터 자신이 여자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러나 여자는 자기가 여자라는 것을 알기 전에 매우 설치는 자를 보았는데 그것이 남자다. 그런데 그들은 여자의 모습에 현혹되어 자신을 좋아한다. 이 모순이 여자를 철인이 되게 하였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철학은 모르고 오로지 자기의 철학만 안다. 그러나 이 여자의 철학은 소크라테스의 부인이 이미 입증하였듯이 어떤 남자의 철학도 이길 수 있는 막강한 것이다. 인류가 정녕 인간의 이상세계를 추구한다면 이 여자의 정체와 비밀을 모르고는 그것이 불가능하다. 하느님은 인류가 자기도 모르는 곳으로 가게 하는 사기꾼이 아니기에 이제 모든 것을 낱낱이 밝힌다. 여자에게도 남자와 같은 영웅이 있으며 그들에게도 남자의 성인에 해당하는 자가 있다. 여자의 천재는 남자와 다르며 그들만이 이를 이해한다. 여자는 남자가 생각하는 것처럼 결코 수준이하의 같은 종류가 아니다. 그러나 남자는 언제나 여자를 자기의 욕구의 관점 밖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여자가 지극히 진리와 도에 통한 남자에게는 가장 소인이자 마귀로 보였던 것이다. 그러나 여자의 세계에서 자신은 소인과 마귀가 아니라 당당한 성인과 영웅과 천재일 뿐이며 오히려 남자의 모든 역사가 그저 경멸스런 동물의 자기를 향한 투쟁일 뿐이다. 인간이 차원이 다른 남녀로 나뉠때 진리는 두가지로 갈린다. 그러나 그들이 인간이라는 공통점에서 그들은 반드시 화해해야 한다. 사실 여자는 자기가 낳은 모든 자식을 비롯한 만대의 후손조차 모두 무효로 돌릴 수 있는 기개가 있으며 그녀에게도 의리가 있다. 그런데 그들의 의리란 은혜를 원수로 갚고 자기를 알아달라는 그런 변태적인 의리이다. 인류가 생각해야 할 바는 하느님의 적이 여자라는 그 사실이다. 현재 인류역사는 겉보기에는 매우 복잡해보이지만 이는 남자와 여자의 싸움이다. 여자가 약한 것처럼 보이고 아무리 남자에게 학대당하는 듯 보여도 그들에게 존재하는 인간의 본질은 변함이 없다. 현재 인류의 여자의 의복과 그들의 모습은 모두 남자의 단순한 성적 취향에 부응하여 노예의 자세를 취한 것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그들은 남자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교활하고 영민하여 그런 노예의 자세로 남자의 기질을 변용시켜 남자의 세계 자체를 망친다. 즉 그들은 여자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남자이며 그들은 남자보다 오히려 의기(義氣)가 많아 남자가 모르는 방식으로 남자에게 복수하고 남자의 정신을 일깨운다. 그러나 현재 남자는 그들을 근본적으로 자기보다 못한 여자로 보기 때문에 남자의 대책은 모두 잘못된 것으로 귀결되어 이 인류의 남녀의 투쟁은 해결을 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 해결책은 하느님이시다. 즉 남자는 이 여자를 이제 성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과 다른 성인으로 대우하고 자기도 성인이 되고 다만 성(性)을 마귀로 간주하라. 즉 그런 성욕은 다른 존재와 다른 존재가 만난 소중한 만남의 의미의 해석에 끼인 사탄으로 진리의 면에서는 오히려 여기에서 어떤 상상이상의 인간의 삶의 의미를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기회를 놓치고 오히려 반대의 길로 나간 것으로 이는 자신과 분명히 같은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의사라는 가장 소인이자 사탄의 무례이다. 이 무례를 잊고 시작한 인간의 가정과 그 역사에 좋은 것을 바란다면 그것은 망상이며 이후의 모든 종교와 정치와 경제는 그저 지엽(枝葉)일 뿐이고 이런 것을 모르는 자는 인간을 지도할 자격이 없다. 이를 안 자는 석가모니이며 이를 변용한 자는 예수이며 이를 무식한 자를 위해 그 방법을 감지한 자가 소크라테스이며 이를 현실적으로 적용한 자가 마호메트이니 내가 곧 천상에 계신 하느님의 말씀을 인류에게 전하는 그이다.사람은 정녕 자신이 그동안 억울하게 사기당하고 피해를 보았다는 진실을 알때에 화를 내지 않을 자는 아무도 없다. 현재 인류는 아무렇게나 사는 풍조에 젖고 자기의 영혼을 상실하여 자기를 지도하겠다는 이 지도자에 대해 인간평등의 관점에서 전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그것이 종교이든지 정치인이든지 자기를 지도하겠다는 자가 이런 것을 모른다면 그것은 정녕 영웅이 반드시 모든 것을 버리고 살인마저 하게 되는 엄중한 사태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자신이 수준낮은 사기꾼에게 사기당하였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이제 격분하여야 하며 화조차 내지 않게 된 자는 이미 식물인간이 된 자이다. 그러므로 인류의 군인이 이런 사람을 대신하여 세계인류를 혁명한다. 인간은 세계아니라 우주라는 이름을 지어내어 아무리 그 사정이 복잡하여도 그 본질은 결코 복잡한 것이 없고 마음이 착한 자와 나쁜 사람이 있을 뿐이지만 이 인간의 복잡성으로 인해 권선징악을 할 존재는 다만 하느님뿐이란 사실이다. 그러나 인류는 하느님을 판단할 능력과 자격이 없어 이렇게 인간의 삶은 그 원한을 풀고 정의를 이룩하지 못해 이토록 오래 유전하였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언제나 무조건의 순종을 강조하였으나 여기조차 사이비가 끼였다.

외계인

외계인 외계인이라는 이 말은 그저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는 뜻인데도 유독 외계인이라고 하면 어떤 물질적인 형상인 문어머리의 어떤 생명체를 연상하게 되는 데 그것은 모두 외계인을 경험했다는 사람들의 증언에 기초한 SF영화 때문이지만 자신의 용모와 성격에 기초한 미국인의 상상 때문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어떤 남자에게 외계인이 나타났으면 그는 오히려 신선이라고 할 것이고 또 무슬림에게 외계인이 나타났으면 그는 어떻게 설명하겠는지를 생각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왜 미국인에게 항상 그런 백색의 문어대가리로 나오는지에 대해 외계인이 실제로 존재하고 그 외계인은 그런 인간이 생각하는 동급이 아니고 아예 상상도 못할 높은 존재라서 인간의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을 짐작할 것이다. 미국인에게 외계인은 동양인이 아니라 그런 문어대가리이다. 그 이유는 그들에게 동양인은 이미 경쟁상대도 아니고 그저 자신보다 훨씬 차원이 낮은 미개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들이 모르는 것은 현재 중국인이나 일본인이나 어떤 동양인도 그들 미국인을 올바른 인간으로 보는 자는 없고 아주 기계적인 단순한 인간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즉 참된 동양의 가치를 아는 동양인은 오히려 그런 미국을 비롯한 서양인을 오히려 아래로 본다. 현재 이렇게 동서양인은 서로를 깔보고 있는데 이는 현재 조선과 대한민국의 모습과 그 본질이 동일하다. 그렇다면 미국인이 배워야 할 자는 우선은 동양인이지 외계인이 아닌 것이다. 그것은 가나다도 모르는 자가 서정주가 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동양인도 서양인도 아닌 진짜 외계인이며 미국인이 상상하는 그런 외계인은 내가 그렇게 그들의 환시에 그들의 단순과 무지를 깨달으라고 그렇게 외계인 눈에 비친 자기의 모습을 보이게 하였다. 현재 외계인은 지구인보다 오만년이상 과학문명이 앞서있다. 외계인은 눈에 보이지 않는 초능력이 있고 일단 외계인의 나라는 전우주인데 인간은 그 한계를 모른다. 즉 외계인에게 이 지구인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두 저 아프리카의 가장 원시적인 미개인보다 못하고 개돼지보다 못하다. 개돼지도 제 딴에는 아주 똑똑하고 아주 많은 것을 하고 있으며 서로 자신이 더 낫다고 아웅다웅 싸우고 있는데 외계인의 눈에는 지구인은 그런 모습이다. 그런데 이런 지구인은 개돼지가 아니라 호랑이나 사자같은 야생동물이라서 이들의 눈에 외계인은 자신이 배울 천재로 보이지 않고 오히려 자신보다 약한 문어같은 동물로 보이기에 현재 외계인은 이들에게 과학을 더 이상 주지 않는다. 지구인의 주인은 외계인이다. 개가 주인에게 대들수도 없고 대들 방법도 모르듯이 외계인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도 않고 인간이 모르는 방법으로 모든 것을 통제하고 있다. 여기서 인간이 할 일은 그 교만을 다 내려놓고 이제 외계인의 식민지가 되어 자신이 현재 할 일을 하는 것뿐이다. 현재 지구인은 외계인의 식민지가 되지 않으면 대지진이 나서 다 죽게 되고 외계인의 식민지는 그 개념이 개돼지의 식민지와 달라서 아주 차원이 높고 훌륭하다. 지구인이 외계인의 식민지를 받아들이면 이제 지구인은 목숨을 건지고 살게 되고 외계문명을 지구에 받아들이고 지구인은 이제 더욱 차원높은 존재로 모두 진화할 수 있다. 나는 외계인이며 개돼지인 인간에게 적합한 말은 하느님뿐이다. 현격한 차원의 차이가 있는 외계인에게 인간이 취할 예의는 복종뿐이고 그 복종은 인간에게 복종이 아니라 은혜를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은혜도 받기 싫다는 사람은 이제 날뛰는 개돼지이기에 다른 개돼지를 위해 단종한다. 그 작업이 하느님의 나라이고 하느님의 나라는 외계인의 조종을 받는 군인에 의한 군사혁명으로 수립된다. 외계인이 인간을 위해 글을 쓴 것이 인간의 입장에서 말해준 하느님의 블로그이다. 그러나 글을 쓴 사람은 인간이다. 그러나 그는 수업시간에 수업을 들어본 적도 없고 제대로 진지하게 그런 공부를 해본적이 없고 현실에 걸쳐있으면서 자신의 공부를 스스로 한 인류역사의 모든 천재중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수석인 대천재이다. 그의 학력이나 경력은 그저 인간을 위한 고의로 잘못해준 배려였다. 그러나 그의 실체는 그의 몸에 영혼으로만 존재하는 외계인이고 인간을 위한 여러 가지 배려로 인해 인간이 개돼지에게 먹이를 주거나 쓰다듬어줄때 개돼지가 그런 느낌을 받듯 그저 그의 전부의 일부일 뿐이며 그 사람의 정체는 눈에 보이는 그 사람이 아니고 그 뒤에 있는 외계인이다. 그런 사람이 그전에 예수 그리스도였는데 인간은 그런 자기를 도와주려던 사람을 죽였다. 그러므로 인류는 모두 죄인이고 죄인의 자식이므로 지구는 이제 교도소이다. 그러나 먼저 정의를 논하기전에 지구인이 살고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