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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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풀뿌리민주주의
풀뿌리민주주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나와도 제대로 교과서에 나오는
성인과 영웅의 마음을 헤아려본 자는 드물고
오직 취직과 결혼과 육아를 위해
공부한 국민이 대다수인 것은 국민은 애초부터 옛날 왕자처럼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알수없는 국가라는 우주처럼 큰 공간에 방치되어
당장 먹을 게 없으면 굶어죽는 거지이며
자기의 이익을 떠난 진리와 정의의 관점으로는 생각할 시간도 없고
주위의 누구도 그에게 그런 식으로 살라고
교육하는 자도 실제는 없기 때문이다.
민주주의가 작동하지 않는 것은 인간은 교과서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현실과 자기의 욕망에 따르기가 더 쉽기 때문이다.
누가 이번에 시의원 도의원 시장 국회의원에 나왔다
옛날같으면 장사나 할 사람들이 이름도 날리고 돈도 벌고 좋겠다.
내가 아는 그런 사람도 나오는데 나도 나가 볼까나.
모든 인간의 성격과 운명을 좌우하는 중대한 정치가 술안주가 되고
민주주의에 의한 선거는 민의를 대표하려는 자들이 아니라
명예를 얻어 자기 허영심을 채우고
남의 위에서 서서 지시를 하면서 제 권력욕구를 충족해보려는 자들이
장사를 하는 자본주의의 연속이 되었다.
그들이 진작에 국민의 삶을 향상시키고자 했다면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부터 생각해보았어야 하고
세계와 연결된 국내정치의 한계부터 직시했어야 할 것이다.
초등학교 반장선거처럼 된 풀뿌리민주주의는 자본주의의 욕망과 맞물려
국민의 삶을 오히려 더욱 기형으로 만들었고
아무것도 모르는 보통사람들은 여기를 무슨 욕망의 투기장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국민들이 진정 자기의 행복을 보장받으려면
모든 나라를 포함하는 인류의 외아들에게 주권을 이양하여
그를 하느님으로 모시고 영원한 천국을 수립해야 할 따름이다.
그것은 그 외아들은 인류부모를 걱정하는데 평생을 다 보내어
자기를 다 잃었고 사망으로 치닫는 인류부모를 살리려 부활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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