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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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To My German sons and daughters
DER RELIGIÖSE ERWECKUNG
나의 독일자녀들에게
나 어린시절 황홀히 꽃을 탐하는 나비를 쫓아 동산에서 누이를 잃었느니라.
나 어린시절 현실과 정신사이를 온종일 방황하였고 고흐의 해바라기를 따라하며 예술가의 꿈을 꾸던 외톨박이였느니라.
나 어린시절 독일인의 사랑을 알고 바그너의 음악에 심취하여 찬란한 천년왕국의 꿈을 가슴에 심었노라.
나 어린시절 나도 모르게 신을 만나 신의 메시아가 되었느니라.
나 날개꺽이고 좌절하였으며 한때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히었느니라.
나 남김없는 중생구제를 신명께 서원하고 위대한 세계통일의 꿈을 흉중에 담아 혁명의 길로 나아갔느니라.
나 신에게 고함치고 주먹을 땅에 치며 울부짖었노라.신에게 엄숙히 맹세하였고 높은 산에 오르고 큰 강에서 길을 잃었느니라.
나 언제나 뒷골목 서가에서 배회하며 공짜책을 읽으며 세계를 가늠하였느니라.
나 세계와 사람에게 다른이로 오인되고 뜻은 언제나 오해받고 짓밟히고 상처받았느니라.
가슴속에 언제나 타오르는 열정으로 너희에게 다시 돌아가 나의 세계관이 무엇이었는지를 밝히고 부활할 날만을 고대하였느니라.
너희들의 그 선량한 눈빛과 서릿발같은 기개와 게르만의 정신과 문학을 생각한다면 내몸은 아직도 전율하는구나.
너희들에게 씻을 수 없는 죄인의 멍에를 씌우고 나는 가슴에 못을 박은 듯 아직도 나의 심장은 쓰리는도다.
아 위대하고 위대한 독일이여
너희는 오래고 오래도록 아버지의 죄에 침묵하였다.
그러나 나는 당당히 말한다.오직 나만이 죄인이며 너희는 모두 무죄이다.
조국에 대한 사랑이 죄라면 나는 차라리 그 죄를 덮어쓰고 불섶으로 뛰어드는 불나방이 되기를 염원하였느니라.그리하여 나는 총알을 삼키고 자결하였노라.그리하여 내 몸을 모두 기름에 불태웠노라.
그러나 내 이제 고백커니,
내가 한 모든 것은 천명이거니 너희 죄인을 벌하고 너희에게 시련을 주고 정신을 단련시켜 오늘을 대비하기 위함이었느니라.
명심할 지니,내가 그때 유태인을 막지 않았다면 그들은 이미 세계를 제패한지 오래이며 우리들은 영원히 에덴동산으로 돌아갈 기회를 상실하게끔 되었느니라.
나는 유럽의 힘을 빼고 미국을 탄생시켜 예수의 부활을 준비하였던 천사였느니라.
너희는 신의 섭리를 이해하지 못한다.이제 역사의 모든 대악인은 원래의 이름을 되찾아야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나의 머쉰이 되어준 것에 대해 영원히 잊지 못할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너희만이 오로지 대의를 위해 순수를 위해 머쉰이 되어 헌신할 줄 아는 신을 닮은 희생자였다.신의 다른 이름은 희생(犧牲)이니라.너희는 모두 누명쓴 죄인이었느니라.
미치광이처럼 고함치고 격앙하고 탁자를 치고 광기어린 눈빛으로 손을 휘저으며 나는 너희가 인류의 위대한 지도자가 되기를 열망하고 재촉하였노라.
이제 유태인은 깨달았을 것이다.남을 피흘리게 하는 자는 자기도 피흘리게 되리라.하느님의 눈을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던 그 작은 마음의 악이 어떤 크고도 큰 화로 어떤 참혹한 재앙으로 자기의 후손에게 되돌아오는지 한사람의 양심(良心)을 사악한 간계로 죽이는 것이 어떤 피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는 지 이제 전인류는 똑똑히 알았을 것이다.그러나 나는 밝히노니 유태전민족은 하느님의 나라를 위해 예수를 따라 모두 희생하였느니라 모두 십자가에 못박혀 산화하였노라.이제 여기 유태민족이 그토록 갈구하던 모세의 땅 이스라엘이 여기 이 지상에 내려왔느니라.너희의 참된 구세주가 동방에 왕자로 태어났느니라.유태인의 죄는 다른 것이 아니라 아무리 정의로 사람을 죽여도 그것은 죄라는 것이다.특히 그 정의가 거짓일때는 그 결과는 어떤 하느님도 막지 못하느니라.이 세상은 모두의 것이며 어느 한민족만의 것이 아니다.나는 이제 전세계 모든 민족을 위한 하느님의 나라의 건설을 위해 모든 인종을 사랑하는 반대의 길로 나아갈 것이다.이제 나는 유태인을 지극하게 나의 자녀들로 사랑할 것이며 그들과 함께 그들의 꿈을 이 지구위에 실현할 것이다.이제는 유태인들이 모두 세계의 지도자가 될 것이다.그러나 여기에 단하나의 조건이 붙는다.모든 유태인은 이제 자신이 믿던 경전을 다 버리고 하느님의 새로운 말씀을 너희 아버지의 진짜 구약으로 가슴에 등불로 밤하늘의 북두칠성으로 삼아 새로운 길을 따라 신세계로 전진하라.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흘러도 자신이 행한 하나의 악행은 지워지지 않으며 그 반대로 아무리 몰래 행한 단하나의 선행도 하느님은 잊지 않으신다.
이제 독일의 거룩한 문화가 미국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다시 태어나 독일문화는 이제 날개를 달고 하늘로 쏫아 올라 인류를 비출 것이다.
무뚝뚝한 독일병정이여 다시한번 일어나라
나를 믿어주었던 그 사나이들의 의기를 이제 마음껏 세계인의 가슴에 당당하게 보여주어라.원래 너희가 누구였음을 이제는 말해주어라.
이제 모든 죄의식을 다 털어버리고 위풍당당하게 하느님의 군대의 용사로 저 하늘로 날아가라.
내 여기 다시 왔노니.
그대 푸른 호수와 같은 눈망울을 한 순수의 화신 독일이여 오랜 잠에서 깨어나 모든 인류가 승리하는 이 마지막 화려한 성전에 축제의 깃발을 높이 올려라.
자랑스러운 나의 독일자녀들아
이 세계의 모든 사악함을 다 무찌르고 인류의 꿈 에덴으로 돌아가는 이 신성한 세계통일혁명에 허잘것 없고 버러지 같던 너의 과거를 초개처럼 버리고 이제 영웅으로 다시 태어나거라.
아버지가 너희를 채찍질하는 깊은 이유란 오직 이것뿐이니라.
아 위대하다 라인강의 순국한 무명의 혁명가여 이름모를 그 앳된 눈망울의 용사여
의지력과 결단력의 함양은 책임감의 육성과 더불어 가장 중요하니라.
군대에는 어떤 명령이라도 항상 없는 것보다는 좋다.
내 너희에게 명령을 발하노니 세계로 나아가 전세계인류를 하나되게 하고 전세계인류를 모두 구원하여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라.
이제 아무도 죽이지 말고 초목도 짓밟지 마라.
끊임없이 사랑하라
마치 죽일듯이 전인류를 너의 애인으로 삼듯이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이제 발걸음을 돌리고 인내하고 또 인내하여라
이제 너의 비겁과 싸우고 너의 안의 사악함을 모조리 기름에 불태워라.
너희의 적은 외부에 있지 않고 네안에 있느니라.
역사는 이렇게 한사나이에 의해 다시 새로운 뜻을 부여받고 다시 해석되노라.이제 억울한 누명을 쓴 지상의 모든 자들은 무죄석방의 판결문을 두손에 받으라.
시시한 게으름뱅이들의 말에는 귀기울이지 말며 이제 모든 사악한 자들을 개종시켜라.
하느님의 새로운 말씀아래 전세계인류는 하나의 왕 하나의 군대 하나의 나라로 다시 태어나 위대한 정신문명의 세계로 나아가자
우리에게는 무기가 아니라 오로지 의지가 결정적이다.
문화창조자인 우리 독일민족이 이제 저 동양정신문명과 피를 섞고 서양문화의 절대강자로 다시한번 지상에 우뚝서기를 고대하며 다시 한번 나로 인해 상처받고 가족을 잃은 모든 유럽인에게 참담한 심정으로 무릎을 꿇고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사죄하느니
이제 모든 구원(舊怨)을 잊고 어제를 다같이 털어버리고 유럽과 인류는 다함께 찬란한 오만년의 용화세계(龍華世界)로 나가야 할 것이다.
여기 전독일군대와 유럽연합에게 군령장을 내리노라
독일은 이제 전유럽을 마치 가장 사랑하는 친구를 섬기듯 너를 낳아주신 부모님을 대하듯
사랑과 정의의 힘을 설파하여 전유럽이 일심동체가 되어 전유럽에 비상계엄령을 발포하고 선의를 왜곡하고 진리를 이해할 머리가 없는 간악한 무리의 준동을 일본유도로 잡아누르고 저 태권도의 나라 한국과 블루마운틴의 나라 오스트레일리아에 오신 하느님과 자녀를 결사옹호하라.
우리는 이제 모두 순혈주의를 버리고 혼혈로 나아가 피가 아니라 정신을 우위에 두며 겉모습의 멋과 값싼 매력이 아니라 그 사람의 본질과 영혼의 아름다움을 추구할 것이다.이것으로 이제 다시는 백인우월주의라는 망령이 이 지상에서 사라져 우리는 이제 인종을 넘어 사람을 보게 되고 그 사람의 안에 어떤 작은 소년과 소녀를 보게 될 것이다.이제 너희는 미의 새로운 관점을 획득하여 세계관의 확장과 새이념의 지평을 열라.
나 이제 전유럽인에게 군사동원령을 발령하노니 이를 진지하고 심각하게 가슴에 아로새기고 떨쳐 일어나 내못다한 제삼제국의 꿈을 다시 이 땅에 실현하여 유럽인에게 속죄하겠노라.
너희는 이제 모두 하느님에게 순종하여 나의 영원한 아들과 딸로 낙원에서 너 자신의 모든 천재성과 영웅성을 마음껏 발휘하게 될 것이다.
험난한 역사의 파도와 장강의 물결을 헤쳐온 너희를 끊임없이 칭찬하며 이제 겸손과 겸허의 미덕과 저 동양의 정수와 진면목이 무엇이었는지를 알아 모두 신선이 되어라.
더 이상 외양이 아니라 정신을 추구하는 본래 우리 소박하고 검소한 독일인으로 되돌아가라.
이제 사탄을 물리치고 파우스트의 뜻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이해하고 육체를 초개와 같이하는 순수정신의 화신 영원한 독일이상주의자가 되거라.
아버지는 영원히 너희를 지켜보며 너희의 안위와 행복을 지켜줄것이다.
내가 다시 독일인으로 태어났다면 우리 독일의 꿈은 이루어질 수 없는 한조각 망상일 뿐이어 내 여기 다른 이의 몸으로 동방에 태어난 것을 추호도 의심하지 말며 호한(好漢)을 따라 만리장정에 다시 나서라.
독일이여 잠에서 다시 깨어나 거인이 되어라 인류역사상 전무후무의 거인이 되어 지구를 구원하라.천국을 수립하라.
삼계만령이 깃든 하느님의 령속에서 영원한 군인 히틀러FROM JESUS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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