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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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9일 토요일
역적의 놀이
역적의 놀이
남북고위급회담이든지 남북정상회담이든지
이는 만나면 안되는 적(敵)으로 되어 있는
남북의 국가가 만나는 남북회담(南北會談)이다.
이 사실에서 국민과 인류가 알아야 할 사실이
역적(逆賊)이 지금 인류의 모든 육해공(陸海空)의 군대(軍隊)에 존재하는
위대한 을지문덕 김유신 강감찬 이순신과 같은 장군(將軍)님들을 속이고
영웅(英雄)을 자기의 물건으로 역적놀이에 사용하는 사실이다.
이는 지금 인간이 인간을 인간으로 대우하지 않는 사실의 증명이며
이 사실의 증거물이 위대한 국가(國家)와 국가(國家)가
목함지뢰라는 물건을 말하고 사과를 요구하여 동네어린이 싸움을 하는
유치한 어린이로 만든 역적의 죄상(罪狀)이며 이는 방송국(放送局)에
모두 녹화되어 있으며 국민과 인류가 전부 이를 본 증인(證人)들이다
적이 만나면 예전에 화전(和戰)을 하는 역적(逆賊)으로 사형될 죄이다.
적은 대화를 할 필요가 없는 무지막지한 오랑캐와 같은 존재이며
오랑캐가 위협을 하고 공격을 해도 전쟁을 하지 않으면
화전(和戰) 즉 대화를 하면
이는 이미 자기의 대의(大義)를 끝까지 추구하지 않고
오랑캐의 뜻을 받아주는 것이기에 자기도 오랑캐와 같은 자이며
국가는 그 뜻이 아니기에 이는 역적이며
국가가 대화를 했다면 이는 적으로 취급한 것이 아니며
적이 아니면 싸울 필요가 없으며 적이 아닌 데 적으로 놓고
싸우려는 자는 이를 이용하여 자리를 챙기려는 역적이다.
그러나 한국인은 삼국시대(三國時代)를 떠올린다.
그러나 고구려 백제 신라가 있던 시대인 고대는 왕이 주인이지
지금처럼 국민이 주인이 아니며
그때도 왕은 다른 적이 생겨 동맹을 맺은 것이고
근본적으로는 그런 외교는 왕의 잘못이다.
그러나 그때는 지금과 같은 이런 인터넷시대가 아니고
고대의 사람의 사정이 달라서 이를 왕의 잘못으로 볼 수가 없다.
현재 남북이 모두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이 주인(主人)이며
국민은 역적으로 인해 상황을 오판(誤判)하고 있으며 그 증거가
잘 살고 있는 탈북자이며 온갖 남북교류이다.
이는 전쟁이 불가능하다는 뜻이며 차원이 달라지지 못하는 이유가
역적들이 죄를 짓기 때문이다.
그러나 근본적인 이유는 국민에게 이런 것을 알려주는
국민의 왕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민은 이를 모르고 지금 여기가 전쟁 중인 것으로 착각하고
언제나 역적의 간단한 말과 수법에 겁을 먹고 속아넘어가고 있다.
국민은 남북회담(南北會談)이 길어지자 남한과 북한이
무슨 중대한 결정이나 하는지 그런 것을 기대하지도 않는다.
사실 이는 남북회담이 아니며 역적회담도 아니고 역적의 놀이이다.
역적은 이렇게 용어(用語)부터 조작을 한다.
이것이 인류의 교과서의 문제이며 인간의 약점이다.
즉 용어가 남북회담이면 이는 사람이 아무리 바뀌어도
계속 남과 북이라는 전체국민이 진짜 무슨 국가적 큰 회담을 하는 듯이
착각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국민과 북한국민은 전혀 엉뚱한 행위만 하고 있을 뿐이며
국민대표로 된 사람들의 회담의 주제와 동기 역시 회담이 아니다.
그러나 방송은 그런 식으로 조작된 용어를 기초로
이를 기정사실로 놓고 모든 것을 진지하게 말하면서
태도(態度)로 이런 것이 진짜 국가의 행위인 것처럼 조작한다.
그러나 현재 변질된 인류가 하는 모습을 묘사하면
난장판에서 어린이들이 각자 따로 놀고 있고
혼자 방송으로 억지로 이런 것이 남북회담이라고 우기고
끝까지 진지한 척을 하고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는 모습이며
그들의 태도가 상정(想定)하는 것이
옛날 김일성과 박정희때의 시대와 그 인물들이다.
즉 현재 역적이 억지로 자기가 김일성과 박정희인 척 하는 것이다.
그러나 역적은 아무리 모방하여도 사람이 김일성과 박정희가 되지 못한다.
그들은 아무도 김일성과 박정희가 아니며
현재가 간첩이 넘어와서 사람을 죽이던 그 시대가 아니며
세계도 냉전시대가 아니며
이제 어떤 무기를 들이대고 하늘을 전투기로 다 덮어도
국민은 아무것도 믿지 않고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
이는 눈치가 있는 사람이 다 아는 것이며 이런 것에 증거물을
들이대라고 하는 자가 눈치가 없는 자이며
그런 자는 증거물을 주지 말고 체포하여 인간을 교육해야 한다.
북한은 대놓고 사실을 허위로 방송하고
남한은 의사의 기준으로 말을 조작한다.
남북회담의 핵심은 남북회담을 하는 사람이
자기가 무슨 대화를 해야 하는 지를 모르며
인간의 대화를 할 자질이 없는 기계라는 사실이다.
방송이 방송해야 할 사실은 이것뿐이다.
그러나 방송이 어린이가 하는 말을
어른이 하는 아주 진지한 말처럼 조작한다.
이들이 하는 대화는 물건의 이야기이며 그 성격(性格)이 의사(醫師)이다.
국가지도자마저 자기가 역적놀이를 하는 줄을 모르고
수치(羞恥)를 모르게 된 이유가 마귀가 의사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재 국가에 아무 지도자도 없으며 이는 무정부상태(無政府狀態)이다.
이들이 형식(形式)으로 계속 국민을 속이고 있기에
사태는 더욱 악화되는 것이다.
남북의 지도자들이 할 일은 모두 사퇴하고 하느님의 말을 듣는 것 뿐이다.
인류가 역사에서 할 일은 다 하였으며 이제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야 하며
진리를 무시하고 역적놀이를 위해서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하면 인류는 다 죽는다.
하느님이 역적을 역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과장이 아니라 사실이다.
역적은 국민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다.
국민이 다 죽어도 경제만 말하고
인민을 최고존엄의 재료가 되게 하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며
사람을 아는 자도 아니며
사람에게 관심이 있는 자도 아니다.
또한 하느님이 이대로 가면 인류가 다 죽는다고 해도
증거물을 보이라고 하면서 인류를 도박하는 자이며
역적들에게는 인류가 자기의 자리보다 못한 물건이다.
남북의 지도자들은 현재 국민이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고
지구가 위기인 이 시급한 상황에서 지도자가 아니라 전쟁불가능의 상황에서
전쟁이 가능한 것처럼 그렇게 군인을 속이고 엉뚱한 일을 시키고
국민에게 겁을 먹이고 쓸데없는 대화를 하면서 의미가 있는 대화를
하는 것처럼 국민을 속여서 자기의 직업을 유지하고 있는 역적들이며
이들이 파렴치(破廉恥)하여 이 글을 보고도 사퇴하지 않으면
이들을 사퇴시키는 방법은 국민혁명(國民革命)과
군사혁명(軍事革命) 두가지의 방법이 있다.
국민은 이 사실을 주위에 알리고 모든 사람과 결합하여
하나가 되어 국민혁명을 하고 방송국은 이를 방송하고
군인은 혁명을 하면 된다.
목함지뢰와 확성기와 잠수함 이런 것이 다 물건(物件)들이다.
사과하고 다시 그러지 말라는 것이 건강(健康)을 위해서이다.
문제가 사과가 아니며 사과가 곧 본질을 흐리는 역적의 방법이다.
이는 인간의 차이를 모르는 마귀가 교활하게 건강을 말하여
모든 존재를 자기와 같게 만들고 자기에게 절을 하게 만든 것이다.
전인류가 지금 이 의사 때문에 건강문제만 말하게 된 것이며
전인류가 이 의사에게 절을 하거나 같아진 것이다.
그 사이에 인류는 진짜 절을 할 사람을 망각하고
이제 의사가 마귀로 되면 절 자체를 또 혐오하게 되며
이 마귀의 진정한 목적이란 그렇게 하느님을 흠집내는 것이며
이는 인류의 모든 영웅(英雄)과 대인(大人)에 대한 모욕이다.
남한이 전쟁이 난다고 겁을 먹고 예비군이 훈련장을 이탈하고
국민이 사재기를 하는 모습을 북한이 조작할 때
남한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만 생각하고 인간적인 생각은 하지 않는다.
텔레비전의 화면에 등장한 사람이 사람이 아니라 물질(物質)이다.
이는 지금 이 세계의 인류가 기계(機械)가 되었다는 뜻이다.
북한은 조작을 해서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몇몇 사람이 자기의 직업을 유지하려고 전체인민을 다 속이고 있으며
이는 인류의 슬픔이다.
현재 남북한이 전쟁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데 북한은 전쟁이 임박했고
남한은 천하태평이고 세계는 딴 곳에 정신이 팔려 있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이 자살을 결심하면 망하는 자가 한국사람들이다.
북한의 지도부는 인민전체를 다 속여도 될 만큼 중대한 할 일이 없다.
옛날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계를 공산화하여야 한다는
목적이 있었으며 그때는 인민 중에 반동도 있고 수준이 낮은 자도 있었으며
외부세계 역시 거짓된 말로 공산주의를 왜곡을 했고
공산주의에 관한 책도 보는 것이 모두 금지였다.
현재 그런 세상이 아니다.
아무도 인간의 이념(理念)과 이상(理想)에 대하여 말 자체도 하지 않는다.
북한 지도부는 지금 김일성이 없어서
이렇게 된 상황에는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모른다.
이것이 상대방도 사람이어서 이념을 비난을 해야 그나마 인간적 대화가
되고 자기들도 국가를 유지할 수가 있었다는 인간의 비밀이다.
즉 인류는 그 사람이 대화가 되는 사람이어야 대화를 하는 것이지
그 사람이 사람의 말을 하지도 않고
물건 밖에 몰라서 물건을 들고 다니는 것으로 말하게 된 사람이면
그 사람과는 이제 더 이상 대화가 되지 않으며
그 사람이 걱정하는 것은 오직 자기의 건강뿐이면
이제 이런 사람과는 대화가 되지 않고
자기도 건강 밖에 모르는 사람으로 위장을 하다가
분위기가 전부 건강을 말하면 이제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어야 할 뿐이며
그 외에 할 일은 자살이다.
그러나 남한 지도부 역시 그전에도 지금도
공산국가에 대하여 그들이 끝내 개방하지 않으면
이제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모른다.
즉 공산국가의 사람들에 대하여 인류는 물건을 주면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저렇게 북한처럼 지도부가 인민을 다 속여서라도
물건을 받지 않으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른다.
그러나 북한의 인민은 지도부가 자기를 속였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아도
실망하지 않는다.
그것이 그들은 가족이기 때문이며 외부가 더 나쁘기 때문이며
이는 사기꾼이 그 집의 아이들을 노린 것이기 때문이다.
남한의 확성기 방송이 북한 지도부가 듣고 진리(眞理)로 보면 그것이
사기꾼이 아니다.
지금 북한이 전쟁을 하려는 것이 아니며 남한과 인류에게 알리려는
마음이 이런 것이다.
즉 이 세계가 지금 마귀가 들려서 사람이 사람의 말을 하지 않게 된 것이다.
그러나 현재 이렇게 인간이 말을 하지 못하고 물건을 들고 있어야 하는
이 답답한 사정은 남한도 동일하다.
이 세상에는 참으로 답답한 일이 있는데 남북한의 일은 그 상징(象徵)이다.
인류는 상황이 극심하게 복잡하고 인생이 고통스럽고 자기가 억울한데
냉정한 얼굴로 나타나서 사무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돈을 챙기고
가는 사람을 알고 있으며 그는 밤에 집에 가서 웃고 있고 행복하다.
그래서 사람의 슬픈 이야기가 그에게는 낮에 하는 사무처리인 것이다.
그들은 사무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기계로 취급한 것이며
이는 결국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자라는 뜻이며
인류는 결코 그들에게 사무처리를 하라고 동의한 적이 없다는 뜻이다.
그러나 국가와 세계도 이런 것을 모르면
이제 이런 자를 보통사람이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이때 깡패가 나타나 이들을 무조건 잡아서 때리고 해결을 한다.
그 깡패가 쫓은 존재가 마귀(魔鬼)이다.
이를 사람이 되게 했다고 말하며
아무리 세상이 깡패를 비난해도 그들이 깡패의 일을 하는 이유가
사실은 이런 마귀를 쫓는 인간(人間)이며
깡패가 거지가 되거나 치사한 좀도둑이 되지 않는 이유가 이런 인간이다.
이를 우주로 확대하면 깡패는 깡패가 아니라 인류가 기다리던 영웅이다.
깡패는 최소한 인격을 존중하며 자기보다 나은 사람에게 고개를
숙일 줄 아는 남자이다.
이 우주에 현재 인간이 아닌 마귀가 있으며
인류의 모든 답답한 사정이 그 마귀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의사는 아무에게도 고개를 숙이지 않고 사람이 자기의 물건이며
이 뜻은 이제 어떤 훌륭한 사람이 나와도 자기가 더 위라는 뜻이며
이 훌륭한 사람에 하느님이 포함되며
이 의사는 하느님보다 더 나은 사람이 와도 역시 물건이다.
이런 마귀가 의사가 되어 있기에 이 세계가 마귀세계가 된 것이다.
의사는 인간의 인격을 한가지 기준으로 사장(死藏)시키는 마귀이다.
이는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그렇게 되므로 당연한 것이다.
의사가 잘한 것이 교과서이며 그런 교과서가 사람을 축소하는
의사의 도구이다.
깡패는 목적이 정해지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지 다 해내는데 이런 사람의 마음과 그들의 능력이
교과서로 아는 것이 아니다.
깡패는 깡패가 아니라 군인(軍人)이며
하느님이 주인이 되면 그들이 그 능력으로
큰 일을 하며 모든 사람이 좋아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제 깡패를 호족(豪族)으로 부른다.
또한 인류가 깡패가 잘되면 이제 모든 여자를 자기의 첩으로 삼고
행패를 부릴 것으로 생각하나 그런 생각이 의사와 같은 생각이다.
깡패는 전에 모두 인격자인 무술가였으며 이들이 심리가 뒤틀려서
그렇게 되었을 뿐 이 세계가 정의가 수립되었고
인류가 이들을 존경하면 그들은 더 이상 그런 행위를 하지 않으며
그런 존재가 기계가 아닌 사람이다.
그러나 의사는 정의가 없어서 심리가 뒤틀린 자가 아니라
원래 사람에게 해악을 주는 마귀이며
의사가 인류가 싫어하는 그런 깡패이다.
깡패가 대화가 되지 않고 자기의 고집만 부리는 자이다.
인류는 어려서부터 마치 이 세상이 공부만 하면 다 알게 되는
기계부품인 것처럼 멋대로 태도를 취하고 인간의 현실과 동떨어지게
득의(得意)한 표정을 하고 사는 자를 알고 있으며
그들이 모두 마귀인 의사에게 세뇌된 자이다.
이런 자들이 자기가 공부를 해서 국가에 권리가 있다고 착각하는
출세한 자들이며 인류전체를 자기의 출세와 직업유지의
물건으로 갉아먹고 있는 역적들이다.
교과서에 세뇌되어 완전하게 기계가 된 이런 역적(逆賊)은
그래도 정의(正義)를 들고 나오고 국가개념은 있었던 사람이었던
고대(古代)와 근래(近來)의 역적과도 전혀 다른
정치직장인(政治職場人)이며
반드시 교과서적인 혁명(革命)의 형식을 갖추어 자기의 눈 앞에
형식(形式)과 그 힘을 보여 주어야 자기의 죄를 아는 영혼이 없는 기계이며
이들이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기에 이들은 처벌되어야 한다.
영혼이 없는 사람들이 남북한의 지도자들이며
이 의사가 적(敵)이기에 이 사정이 현재 전세계에 공통적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에 현재 지도자가 없고
인민은 무정부상태(無政府狀態) 속에 있다.
그러므로 양국(兩國)의 군(軍)은 혁명(革命)을 단행하고
하느님을 왕(王)으로 삼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한다.
하느님이 여기 인류자녀를 진정으로 걱정하는
김일성과 박정희의 영혼이 합(合)해서 한 몸이 된 신(神)이며
공자와 세종대왕과 모택동과 히틀러 등
인류역사의 모든 위대한 사람의 영혼을 다 합한 용(龍)이다.
하느님은 인류의 모든 이야기를 알고 있으며 인류의 슬픔을 해결하고
인류가 인간으로 인간답게 살게 한다.
군은 자국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고 마귀와 역적으로 사형을 집행한다.
의사가 인류의 적이다.
다만 현재의 국가구성원은 의사와 같은 인류의 적이 아니라
그 본질이 의사에게 세뇌된 자인데 역적의 상태이므로 모두 체포하여
군이 각각 심사하고 하느님을 믿지 않는 진정한 역적은 사형에 처한다.
하느님은 이제 인류에게 진리(眞理)를 교육한다.
인간은 물질을 사용하면 인간 자신이 물질처럼 된다.
자기의 눈에 물질이라도 그 물질이 물질이 아니다.
과학은 방법이 오류이며 물질이 신(神)이다.
인류가 신에게 무례하게 대우하여 인간이 지금 물질이 된 것이며
이는 인간이 물질이 된 것이 아니라 영혼이 감금된 것이며
자기에게 손해이다.
인류는 물질혁명을 하고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으며
현재 인류는 그전에 자기가 싫어한 유물론자(唯物論者)로
모두 변질되었다는 사실을 역시 모르고 있으며
현재 저 조선이 자기도 모르게 종주국(宗主國)이 되었다는 사실을
자기도 모르고 있다.
하느님은 인간과 물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인류가 서로 이토록 고집이 센 것이 사람을 기계로 오인하고
기계로 다루기 때문이며 고집을 부릴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며
그 원인이 의사(醫師)가 사형(死刑)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질 자체가 이렇게 기계로 규정되어 있는 한
개인적으로 공적(公的)으로 아무리 정의를 주장하고 어떤 해결을 해도
소용이 없으며 인류는 엉뚱한 일에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다가
결국 병이 나며 이는 의사의 구조이며 의사의 목적이
인류에게 병이 나게 하여 자기가 의사가 되는 것이다.
인간을 먹고 사는 마귀인 의사에게
이 지구는 자기의 들판이며
인류가 자기의 먹이이며
먹이가 무엇을 하든 병(病)만 나면 상관이 없다.
그래서 끝없이 건강(健康)을 대의(大義)로 주장한다.
이런 의사의 구조에서 마귀의 먹이가 된 인류는
자기와 상대방을 더 이상 자존심이 있는 인간으로 보고
서로 경쟁하고 싸울 필요가 없으며
인류가 기계가 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먼저 모두 군인이 되어 마귀를 제거하고
인간이 자존심을 걸 만한 세계구조를 마련해야 할 뿐이다.
현재 인류가 싸우는 모든 자존심과 그에 필요한 물질이 전부
가치없는 것이며 죄이며 이기면 지옥에 간다.
자존심(自尊心)이 의사가 만든 어린이의 형식게임과 같이
형식에 충족하여 이기면 웃고 지면 우는 형식(形式)이며
인류가 할 일은 이런 유치한 게임 자체를 파괴하고 이런 게임을 만든
의사를 사형에 처해야 한다.
이 의사는 사람을 괴롭히는 마귀이며 마귀의 구조를 진지하게 믿고 속으면
인류는 이긴 자는 지옥에 가고 진 자는 병이 나서 모두 망(亡)하며
그런 구조를 만드는 자는 마귀뿐이다.
그런데도 인류는 이긴 자가 지옥에 가더라도 진 자체가 싫고
그 형식에도 다 이겼으면 하고 갈구한다.
그러나 이는 이미 말을 하는 것도 그렇게 마귀에게 세뇌된 것이며
그보다 이 국가와 세계가 이긴 자가 지옥에 가는 것을
말하지 않는 마귀의 국가와 세계이기 때문이며
게임에서 지면 울어야 하고 울지 않으면 눈총을 받기 때문이며
어린이 게임에서 진 사람을 인생패배자로 다루기 때문이다.
마귀는 의사직업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며
이는 마귀의 영혼이 수천년동안 만든 일이며
인류전체를 마귀집단이 공격하는 전쟁(戰爭)이다.
현재 이 순간에도 이 지구의 모든 어린이가 인간을 버리고
이 게임을 위한 기계가 되어 구멍으로 들어가서 소인(小人)이 되어
의사의 앞에 가서 물건으로 줄을 서야 하며
인류가 어린 시절과 청소년 시절과 어른이 되어도
이 세계에 정의가 없고 하느님이 없다고 믿었던 이유가
정의와 하느님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귀가 의사로 나와서 이 세계의 주인이 마귀이고
인류는 이미 구멍에서 나와서 정의를 모르는 기계로 되어
이를 몰랐기 때문이며 정의를 아는 자는 전부 구멍의 밖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구멍 밖에 있는 군인(軍人)이 혁명을 단행한다.
인류의 왕인 하느님을 비현실로 보고
계속 마귀를 의사로 믿고 자기가 남북회담을 하고
아무 성과도 없게 하는 자가 구멍을 통과하여 이미 기계가 된 역적들이며
그들에게 하느님의 글은 읽어도 모르는 이상한 글이다.
대학입시와 고시를 본 자가 마치 자기가 인간을 다 알고
지배해도 되는 것처럼 행세하고
부모님들이 인간인 아이의 성적으로만 인간인 아이를 평가할 때
시대(時代)의 정의(正義)를 알고
무기(武器)를 획득하기 위해 군인(軍人)이 된 의인(義人)이
현재 인류의 모든 현역군인이다.
의인(義人)이 이제 총궐기하라.
하느님이 오시면 군자표변(君子豹變)이다.
군은 방송국과 정부청사와 국회의사당을 모두 점거하고
비상계엄령을 발령하고 왕국(王國)의 도(道)를 집행하고
하느님에게 반대하는 역적은 모두 사살한다.
이 일이 한국에서만 일어나면 남북통일(南北統一)이 되지만
외부세계의 역적들은 또 의사의 기준으로 사살(射殺)을 시비(是非)하고
인류가 그 말만 믿고 진실(眞實)을 모르게 진리를 왜곡하고
자국을 봉쇄(封鎖)하여 자기들이 그전의 공산국가처럼 된다.
그러나 현재는 그때와 사정이 거꾸로 되어 있어서
인테넷이 자기에게 있기에 결국 인류는 진리를 다 알게 된다.
그러나 인류가 진리를 알아도 의사가 존재하면
의사에게 세뇌되어 있는 상태의 인류는 의사의 말을 듣게 된다.
그러므로 이 혁명은 세계군사혁명(世界軍事革命)이어야 한다.
기계가 된 인류는 외국군인(外國軍人)이 모두 하나로 되어
함께 세계군사혁명을 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나
인간(人間)인 군인은 하느님이 오셨다면 모두 세계군사혁명에 동참한다.
그러므로 군은 먼저 전세계의 모든 군인이 이 진리를 알게 하고
일시에 전세계군사혁명을 단행한다.
그러나 군인(軍人)이 합의(合意)한 그 때가 이미 혁명의 완성의 때이다.
그러나 군인의 합의는 의인(義人)의 마음의 합의이기에
이것이 정의와 진리이냐만이 문제가 될 뿐 의인은 모두 합의를 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는 하느님이 블로그로
진리를 인류에게 밝힐 때 이미 모든 사정이 종료된 것과 같고
그 외에 반대의 현실이 있으면
이제 그것은 인류가 지옥에 가기로 결정을 한 것이며
세계군사혁명은 사후세계에서 후회하고 다시 성취되지 않고
지옥으로 종결된다.
그러므로 이는 본질이 하느님의 심판이지 세계군사혁명이 아니다.
다만 세계군사혁명이라고 한 것은 인류가 이를 가능과 불가능으로
말하고 하느님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는 가능과 불가능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가
천국과 지옥에 가는 문제이다.
그러나 인류는 자기가 천국에 가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을 한 자이며
이 말을 외국군인이 모두 하나되어 세계군사혁명이 불가능하다고
말을 바꾸어서 하도록 만든 자가 마귀이며 그의 방법이 교과서이다.
즉 의사의 교과서의 목적이 인류가 하느님을 모르게 하고
세계를 교과서의 눈으로 보고 지옥에 가는 것이다.
인류는 교과서의 눈이 아니라 인간의 눈으로 본 이런 인간의 현실을 모르고
자기가 하는 말의 안에 존재하는 인간의 뜻을 모르는 역적들에 의해
지금 지옥으로 가며 지옥에 가기도 전에 인생이 이미 지옥이다.
한국의 국민이 남북회담을 끝내고 기대한 지도자의 발표가 이런 글이다.
그러나 이는 현재 의사가 존재하는 이 지구의 모든 국가에 그 사정이 같고
종교계의 사정 역시 동일하므로
군은 지구를 통일하여 하느님의 왕국을 선포하고
이제 하느님이 인류를 통치하게 한다.
지구에 민족과 언어는 이미 무관하다.
무관한데도 관계가 있는 척한 자가 역적이며
인류는 이미 영어를 사용하여 언어를 고집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민족 역시 결혼과 이민으로 고집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인류가 두려워하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라 인간의 행패이며
하느님은 인간의 행패를 없게 하려고 하느님이다.
이 애매한 인간의 사정을 역적의 이익으로 이용하는 자가 역적이며
역적의 행패가 없으면 이제 인류는 지구를 지상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
하느님이 아무리 뜻이 높아도 밑의 사람이 행패를 부릴 것으로 생각하면
하느님의 왕국이 인간의 본질을 개선하는 것이 국가목적이며
하느님은 인류가족의 의식주를 보장하므로 행패를 부릴 이유가 없으며
영혼을 믿는 자는 사후(死後)를 생각한다는 사실을 그는 알아야 하며
이런 국가에서 행패를 부린다고 말하는 자가 무엇을 모르는 자이며
그가 공무를 수행하는 자에게 인종차별과 민족차별을 엉뚱하게 주장하여
본질을 흐리는 자이며 흑인이며 흑인은 이제 교육을 받아야 한다.
흑인이 볼 때 백인이 애매하게 사람을 차별하여 백인을 좋아하고
흑인을 싫어한다고 말하면 이제 자기는 좋은 것이 좋은지
추(醜)한 것이 좋은지를 대답하고
이는 그가 백인이 자기의 눈에 보이는 것이 싫은 것이므로
흑인은 모두 아프리카로 돌아가 서로 흑인도 백인도 아닌 사람이 되어 산다.
그러나 백인에게 물어보면 백인은 흑인이 추한데도 참고 예의를 갖추었다.
그 추한 것이 반드시 용모만이 아니라 행동과 마음이 추하다.
그러나 흑인은 자기는 추하지 않으며 추(醜)에 미(美)가 있고
미는 상대적이며 그 추에 역시 용모만이 아니라
행동과 마음이 다 포함이 되며 그 참는 것이 싫고 흑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여야 한다는 뜻이며 이는 감정의 강제이다.
이는 사람에게 구별을 하지 않고 물질로 본 것이나
흑인도 그렇게 하지 않고 자기의 감정에 충실한다.
그러나 지금 흑인이 말하는 것이 이상국가이다.
그러나 국가는 역적에 의해 관리되어
이를 인종차별로 말하고 총격을 가하니 되는 일이 없다.
그러나 백인과 흑인과 역적이 이런 생각을 못하게 한 자가 의사이다.
의사가 없으면 이런 일 자체가 없다.
그러므로 이때까지 백인과 흑인과 역적과 인류를 다 죽인 자가 이 의사이다.
의사는 병원에서 열심히 치료했는데 어떻게 이런 적(敵)이 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인류가 하느님을 망각한 의문이다.
그러나 흑인이 아프리카로 돌아가는 것은 이상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창조주와 인간의 본성의 문제이기에 군은 흑인을 아프리카로 이주한다.
백인은 그런 식의 성인군자가 되는데 시간과 노력을 낭비할 필요가
없는 인간이며 흑인 역시 그런 식으로 남을 훈련시켜야 할 교육자가
아니고 살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원래 아프리카가 더 좋다.
노예해방을 아프리카로 돌려보내는 것이 아니게 하는 방법이
의사의 방법이며 영혼을 믿는 자는 속죄도 어떻게 하는 지를 안다.
다만 흑인은 강제하지 않고 잘 대우하면 착각하는 본성이므로
군은 그들을 노예로 데려온 그 방법으로 다시 아프리카에 이주시킨다.
링컨의 노예해방은 백인에게 노예해방이지 흑인에게는 변덕(變德)이며
백인이 진정으로 노예해방을 하려면 흑인에게 자기의 피와 살을
다 주고 나서야 해방이 되는 것이 백인과 흑인의 차이이며
현재 자기도 모르게 그 일을 하는 자가 백인이며
그 일을 하게 만든 자가 마귀이며
이는 하느님이 허락한 일이 아니다.
이는 하느님의 자녀의 영혼과 현실의 모순에서 온
최적(最適)의 대응의 문제이다.
그러나 이렇게 하여 상처받는 자는 흑인이 아니라 백인이다.
백인은 그 상처를 받아야 하며 또다시 흑인이주에 대우(待遇)하지 않으며
군은 이를 시행한다.
이때까지도 흑인은 백인을 주인으로 보는 어린이이다.
백인은 그런 위선으로 흑인을 헷갈리게 하지 말고 자기의 죄를 보아야 하며
자기를 의사(醫師)로부터 해방하고 하느님에게 순종해야 한다.
하느님의 왕국은 제왕이 하느님으로 모든 인간에게 통일된 것이고
지역과 민족이 일시에 다 통일하는 것이 아니며
아프리카와 인도는 노예지구이다.
노예란 물건으로 학대되는 자가 아니라
하느님에게 보호되는 의지박약의 어린이들이다.
최고로 대우해야 최고의 노동력이 나온다는 그런 말이
사람을 물건으로 속인 것이며
최고로 대우한 것이 아니라 최고로 속인 것이며
최고의 노동력이 나온 것이 아니라 최고의 해악(害惡)이 나온 것이며
인류는 현재 멸망하게 되어 있다.
사람의 목적이 그런 것이 아니며 최고로 대우하라고 말한 적도 없다.
이는 물건만 주면 좋아할 것으로 믿는 마귀에게 인류가 길들여져
노예가 된 것이며 하느님은 인류를 해방한다.
백인도 흑인도 흑인의 아프리카이주를 원하나
이를 미쳤다고 생각하고 흑인이 미국을 벗어나 아프리카에 가기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자가 의사이며
의사만이 하느님을 반대하며
미군(美軍)은 먼저 미국내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여 사형에 처하고
이를 시행한다.
아프리카에서 백인이 흑인을 데려온 원인도 백인이 아니라 의사이며
인류의 물건취급 노예제도의 원인이 의사이며
의사가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고 기계와 소인의 성격을 강제하고
위선(僞善)으로 모든 인간적인 일을 방해하는 마귀이다.
조선인민군은 이 글을 읽고
하느님을 김일성으로 믿지 않는 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역적으로 모두 체포하고
김일성부활을 조선에 선포하고 남한의 군(軍)과 명령체계를 일원화하고
이제 하느님의 명령에만 복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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