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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독일

독일 칸트와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나라 독일은 왜 그렇게 관념적이며 철학자가 많을까 왜 음악마저도 이상주의적일까 내 말해주노니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갈리아와 일리리아와 게르마니아로 갔다 무뚝뚝해보지만 의리를 아는 독일인은 하느님의 처벌을 알고 있으며 눈뜬 자를 존대하는 예의를 안다 인류의 역사의 본질을 아는 독일인은 영웅의 자격이 있다 히틀러의 자녀들아 히틀러로 인한 위축된 감정을 풀고 이제 세상으로 나와라 히틀러는 역사의 죄인이 아니라 하느님의 충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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