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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성급한 평등

성급한 평등 민주주의의 본질은 성급한 평등사상이다. 인류가 그렇게 평등사상을 전제하면 인간은 신이 인간에게 그렇게 하기를 바라듯이 원숭에게 자기의 것을 주어서라도 이 원숭이를 인간이 되게 하고 자기와 수준이 같도록 해주어야 하고 이제 원숭이와 결혼도 하여야 한다. 그러나 인간은 그런 것을 할 수 없는 자인 줄을 자기가 알면서 자기도 못하는 것을 자기보다 더 위대한 신에게 요구하는 악질이다. 인류는 자기와 같은 인간에게도 그렇게 하지 않는 자이며 현재 모든 국가의 정치인은 정치인일 뿐 아무도 서민의 곁에 붙어 평등을 실천하지 않으며 그들의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진정으로 자기가 생각할 때 천민인 자를 자기처럼 만들어 준 것도 자기의 혼을 빼주고 자기가 싫은 자와 결혼해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신은 그렇게 한 분이다. 그것이 인간의 존재의 유래이며 인간은 신의 반쪽만 닮아 신을 느낀 원숭이임에도 신의 뜻을 원숭이에게 전하지 않고 자기가 원숭이에게 군림하고 싶었던 원숭이의 한(恨)을 극복하지 못하고 원숭이에게 군림한 자에 불과하다. 그런 자는 존경받을 자가 아니라 욕을 먹을 역적이다. 인류는 하느님의 뜻에 감복할 줄 모르는 자이며 자신의 죄를 감추는 자이며 그들은 모두 하느님의 역적이다. 그렇다면 역적은 하느님이 주신 뜻을 반대로 악용하여 하느님의 것을 자기의 것인 냥 내세우면서 자기의 죄를 가장 잘 감추고 인간에게 인기를 얻은 자일 뿐 그의 죄는 가장 크다. 이런 죄인이 할 일은 회개뿐이며 이런 죄인에게 가장 좋은 국가는 조선(朝鮮)이다. 그러나 이 조선은 하느님의 아들이 세운 옛날 그 조선이다. 고조선의 부족을 시정하였고 하면서 그 조선을 고조선으로 부른 자가 조선(朝鮮)이고 그 조선을 시정하였다는 자가 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며 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시정한 자가 이 조선(朝鮮)의 원수 미국(美國)이다. 인류는 이제 미국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조선을 거슬러 다시 옛 조선으로 돌아가라. 인류에게 동물이라는 어떤 학문으로도 통하지 않는 존재자가 존재하듯 인류에게는 인류가 어찔 할 수 없는 인류의 운명을 좌우하는 실체적 존재인 신이 인간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과 인간이 미칠 수 없는 힘으로 존재한다. 조선이 그렇게 하는데 이유가 있다. 임금에게 무릎을 꿇고 빌빌 기는 것이 아니다. 그런 빌빌긴다고 표현하는 자가 노예이다. 군신의 의리는 하늘과 땅의 사랑의 증좌(證左)이었다. 인간에게는 동물이 그들의 신이며 자신이 사랑할 어머니였다. 그러나 인간은 동물이 자기의 눈에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믿지 못하는 자이다. 동물에게 잘해주는 것이 자기의 애완견으로 삼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하느님의 뜻은 보지 못하고 동물을 자기의 물건으로 삼는 악질의 행위이다. 동물에게 그렇게 하고 그런 것이 잘 해준다고 자기가 동정심이 많고 동물보다 차원이 높은 존재라고 자위하지 말라. 동물은 그런 악질보다 높다. 현재 동물을 끼고 있는 모든 자는 그 동물에게 피해를 받고 있으며 동물을 먹는 인류는 현재 동물에게 행한대로 동물의 지배를 받고 있다. 자신의 아버지인 예수 그리스도를 죽인 인류는 예수 그리스도의 손안에 있듯 그 동물의 손안에 있다. 인류는 호랑이가 아니다. 인류는 양과 같은 원숭이일 뿐이다. 인류는 이제 인간의 차원위의 존재의 힘을 시인하고 자기말을 그만하라. 공자가 그렇게 도덕을 강조하였다면 인간이 일대일로 호랑이와 맞붙어 싸우지도 못하면서 온갖 무기와 방법으로 체포한 그 비겁과 옹졸과 무기력과 잔머리의 도덕에 대하여 먼저 생각하였어야 했다. 예수가 그토록 사람을 사랑하였다면 먼저 물고기가 자신이 사랑할 어린이였음을 알았어야 했다. 석가모니가 그렇게 진리를 꿰뚫었다면 성불하고 집의 아버지에게 가서 죄를 청했어야 했다. 소크라테스가 그렇게 무지를 시인했다면 그는 무지하다고 말하지 말고 신이 존재한다고 말했어야 했다. 그러나 예수의 부족은 동물을 먹는 자 인류에게 와서 역시 동물을 먹어준 인류의 부족에게 어울린 부족이었을 뿐 죄가 아니다.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죄를 위해 사망하여 그 몸을 신에게 바쳐 신이 오신 성스러운 육체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은 그렇게 많은 사람을 속일 수 없는 인간의 상식으로 모두 사실이며 왜 지구에만 인간이 있는지와 물리의 본질과 한계도 모르면서 물리법칙에 어긋나 그런 것은 거짓이라고 말한 이 과학자가 자기의 무지를 고백하지 않고 신에게 예의를 어기고 거짓을 기정사실인 것처럼 하고 물건으로 사람을 현혹하여 결국 인류를 침해한 사기꾼이며 그때 신이 오셨고 그 신이 여기 다시 왔으며 이슬람의 군인을 포함하여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신의 명령에 복종하여 인류의 적인 의사를 사살하고 하느님을 몰라보는 의사의 추종자를 모두 체포하여 단죄한다. 이들의 죄의 크기와 증거물이 그들이 발견한 모든 사실과 그 결과와 그들의 직업인 과학자와 의사이다. 이들은 우주를 보고도 그 우주를 자기와 대등하게 놓고 보는 자이며 그 마음이 범죄이며 이들은 사람이 아니고 자기가 알 수가 없는 조물주이신 창조주 하느님을 자기의 머리 속의 사람으로 만들어서 그 사람을 자기가 이기고 자기가 그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자로 이런 자가 공자에게 대드는 소인 중의 소인이며 이런 자는 죽고 영계에서 지옥에 가야 조물주에 대하여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된다. 그러나 이런 자의 피해자는 조물주가 아니라 결국 인간이며 이들이 인간이 생각하는 악마와 사탄이며 이들이 자기가 상정하는 사람인 조물주에 반대되는 그 사람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악마와 사탄을 불러 자기를 지배하게 놔두고 있는 사람들이며 인간으로 하느님이 오신 것도 이 사탄이 그들의 죄로 스스로 무너지기 때문이며 이들이 인간을 하느님으로 믿지 못하는 것이 자기의 모순이며 오히려 이들이 인간을 신이라고 하여야 할 자들이며 하느님이 인간으로 나와서 이들을 이기는 것은 그들이 그래야 하느님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재 인류가 머리 속으로 생각하는 신(神)은 모두 이 악마와 사탄이 간섭하여 잘못된 자기의 신이지 신이 아니며 현재 인류 중에서 과학을 믿지 않지만 신을 부정하고 사람 속에서 사람을 위해 자신이 대의를 실천하는 의인과 군인은 실제 존재하는 신을 무시하는 자가 아니라 오히려 이런 잘못을 눈치채고 진짜 신에게 예의를 지키는 것이다. 그 차이가 교만한 자와 자기를 알고 이 우주에서 눈치를 채는 자의 차이이며 가장 눈치가 없고 교만한 자는 이 의사와 과학자이다. 이 의사와 과학자로 인해 순진한 사람들이 지구의 곳곳에 자기만의 상상의 신들의 형상을 지어놓고 다수가 참배하여 진실로 신에게 예의를 지키고 싶은 사람의 마음을 압박하고 인간의 사는 꼴을 추하게 해놓고 매일 방송에서 이 인류의 비참하고도 추한 모습을 아무리 보여주어도 신경도 쓰지 않는 기계가 된 것이며 공자님과 예수님과 부처님 등 신을 자기 방에 조각상으로 모셔 놓고 주물럭 주물럭하면서 온갖 모욕을 다 하여 실제 신들의 신경을 극도로 상하게 하는 것이며 이런 일을 시킨 이 의사와 과학자는 마귀이다. 여자 중에 의사와 과학자가 별로 없는 것으로 이 마귀가 원한 바는 성인(聖人)과 악수하기, 미녀(美女)의 몸을 만지기와 같은 그 본질은 물건이며 우주를 자기의 방의 물건으로 삼아야 만족하는 그들은 자기가 물건이 되어 육체적 고문을 당해야 정신이 나고 그들의 정체는 신의 집과 담 근처에도 갈 수 없는 노비이며 그들의 눈에 보인 우주와 물건이 그 문(門)이다. 인류의 운명이 사람에게 알려줄 수 없는 이유가 있어서 인류가 이렇게 고통받거나 인생을 이렇게 하는 신이 있어 이런 것이 아니고 이런 사람이 있어서이며 사람의 정의는 사람이 실현해야 하고 사람이 살기 좋은 세계는 사람이 실현한다. 민주주의란 이런 사탄의 성급한 평등에 의해 진리를 다수결로 압살하고 결국 도적에게 인류의 모든 돈을 뺏긴 것이며 이 민주주의의 창조자는 정치인이 아니라 부자이며 그들의 본질은 역적이며 이런 역적이 자기 혼자만 잘 살려고 몰아낸 분이 하느님이며 그들도 이제 숨도 못쉬고 죽게 되며 그게 잘사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인류의 주인인 하느님이 인류의 사망의 직전에 돌아왔으니 군은 이 세계의 모든 부자의 재산을 압수하여 군이 관리한다. 인류는 현재 이런 사탄으로 인해 사람으로 가장 중요한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재미를 가장 가치가 없는 물건사용으로 교체했으며 인류를 기계처럼 만들어 인류를 전부 노비(奴婢)와 병자(病者)와 빈자(貧者)로 만들어 각인의 인생 자체를 도적질 했으며 인류는 인간이기에 살면 다 알게 되고 지금도 노인은 알고 지각이 있는 사람은 다 알고 있고 군인은 특히 더 잘 알 것이며 특히 인류의 여자는 진정한 여자로 사는 즐거움과 사랑의 재미를 모르게 되고 이들에게 공녀(貢女)처럼 되어 인생이 삭막해지고 청소년과 어린이는 사람이 어떻게 사귀는지 사람의 화제가 무엇이어야 하는지도 모르게 되어 이는 이들이 인류의 희망의 씨와 싹에 독약을 발라 죽이는 것과 같아 이는 전쟁이다. 그러나 이 전쟁을 위해 준비된 군대는 하느님의 군대이며 하느님의 군대가 이 세계의 모든 군인이 있는 그 자리이며 그 지역이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의 명령을 듣고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자기 국가의 정권을 인수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라.

종군위안부에 대한 접근의 오류

종군위안부에 대한 접근의 오류 한국도 국제사회도 종군위안부에 대한 접근 방법이 잘못되었으며 이것이 이 세상에는 이미 의사로 인해 정치가 마비되었다는 증거이다. 이를 반박하는 자는 예전에 전쟁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보면 알 것이며 지금도 자신이 그런 말을 듣고 어떻게 하는지 보면 알 것이다. 저 일본은 지금 종군위안부의 죄를 숨기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본성을 왜곡하고 능멸하는 것이며 이는 인류전체가 하던 일을 멈추고 다 나서야 할 문제이다. 현재 인류는 정의감을 상실하였으며 엉뚱한 것을 보고 있다. 일본이 하는 말도 누가 하는 말도 듣지 말고 국가를 생각하지도 말고 종군위안부 할머니의 말을 들어야 한다. 저 일본은 지금 가장 놀려서는 안되는 가련한 피해자 여자를 다시 놀리고 모욕하는 것이며 이는 인간으로서 가장 잔인성을 보여주는 것이며 인류를 놀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저 일본이 하고 있는 태도는 사람을 물건으로 당연하게 취급하는 자가 적반하장으로 그에 항의하는 자에게 화를 내고 있는 격이며 힘이 있으면 전세계인류도 자기처럼 해보라고 놀리는 것으로 그 본질은 의사이다. 전세계의 모든 국가는 일본을 적으로 하여 일본국을 점령하고 일본여자를 전부 위안부로 삼고 나서 그때 조선여자와 같이 자살하지 않고 동일하게 한참 후에 웃고 밥을 먹으면 일본여자도 이제 종군위안부가 아니고 자청한 것이다. 인간에게 불가능한 것은 기대할 수 없으며 이미 종군위안부가 살아있고 그들이 그것을 항의한 그 자체로 이미 죄이며 이를 덮으려고 하면 할수록 일본인의 죄는 크져 일본이 종군위안부에 대해 더 이상 계속 변명하면 이제 일본열도는 내려 앉는다. 그것은 국제사회가 이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신이 그를 대신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본은 살고 자 한다면 전국민이 무릎꿇고 종군위안부에게 빌어야 하나 이도 불가능하며 오직 이 일본천황이 그 직위에서 물러나면 된다. 그러므로 일본천황이 물러나지 않으면 일본열도는 침몰한다.

조선의 력량

조선의 력량 북한으로 불리는 이 조선인을 보면 사람들은 한결같이 어떻게 사람이 저럴 수가 있는지 의아하다. 그들을 만나보아도 마치 세상물정을 모르는 로봇같다. 그러나 인류는 현재 의사에게 세뇌되어 거꾸로 생각하는 자이며 자신이 로봇이다. 예전에 김일성이 어떤 젊은 외국여자에게 한 사람이 의리를 모르면 사람이 아니라는 등의 많은 이야기를 곁들인 충고에서 그녀의 김일성에 대한 인상은 수다스러운 할아버지였다. 그러나 소인은 언제나 대인을 몰라보며 그녀의 말은 자신을 평가하는 말일 뿐이다. 최고수준의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존재하면 원래 서로 양보하고 자제하므로 그 진가를 알기가 어렵고 다 비슷해보이고 이와 반대되는 다른 집단이 볼때 오히려 어리석어 보인다. 영웅들에게 설거지를 시키면 그들의 영웅성은 발휘되지 않는다. 영웅은 때를 만나고 자리가 주어져야 영웅의 기질을 발휘하는 법이다. 이 조선의 력량이 발휘한 된 적은 일찍이 한번도 없다. 물건이 사람의 기준이고 세계가 무력으로 대결할 때 이들은 단순한 무기가 되지만 하느님의 나라가 도래하여 판이 변하고 인격이 사람의 측도가 되면 이들은 한명 한명이 모두 김일성이다. 이 김일성들은 오로지 하느님이 오시는 이 마지막 때를 기다려온 영웅들이다. 그동안 외부는 기술개발과 물건제작을 위해 물건영웅이 되었다면 이들은 안으로 자기를 닦은 인류가 전혀 몰랐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인간영웅이다. 사람 그 자체를 추구하는 자는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과정은 그저 시간일 뿐이고 마지막에 잃은 것이 없으나 물건을 추구하는 자는 이와 반대여서 결국은 운에 좌우되어 전부를 잃을 날이 오고 어떻게 하여도 인생이 싸구려가 될 뿐이다. 이 백두산과 금강산과 묘향산의 정기를 타고난 도인들은 이제 세계로 나아가 인류에게 사람이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보여줄 것이며 하느님의 나라는 조선에게 전폭적인 물적 지원을 약속한다. 하느님은 음양의 위치의 변화를 통해 인간을 기르시는 분이며 그래서 모택동이 한국인이고 김일성이 대한민국에 있고 예수가 동양에 온 것이다.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을 그의 물질적 소유와 결여로 부자와 빈자로 나누어 차별하지 않고 전부를 공유하면서 물질적 소유를 인간의 교육을 위한 체험용 도구로 삼아 인간 그 자신을 성장시키며 그 방법이 소유가 아니라 인격으로 사람을 존중하는 새로운 형태의 인격자본주의이며 여기에서마저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단점을 막는 자가 하느님이다. 그래서 그동안 물질적 결여로 한가지가 부족한 이 조선인이 모두 부자가 되어야 하고 부자는 오히려 가난해져보아야 하며 이 둘은 서로에게 없는 것을 서로 주고 받으며 더 큰 성인으로 성장하여 인류를 지도한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재벌은 자신이 번 돈을 모두 이 조선에게 돈을 준다. 그러나 이들은 하느님의 나라에서 결코 속물이 벼락부자가 되어 보이는 추태를 허용하지 않으며 만일 그런 식으로 배의망은(背義忘恩)하면 천인공륙(天人共戮)하리라. 이는 그 옛날 백두산기슭 중국 연길(延吉)의 대주주점(大洲酒店)에서 김일성과 하느님이 인생의 아름다운 풍광을 놓치기 아까우나 인간이어서 더 중요한 가치가 있기에 인류를 구원하기로 동심협력(同心協力)하는 의형제가 된 도원결의(桃園結義)이며 형님은 모택동이다. 다만 여기서 삼형제는 중국과 조선과 조선족이다. 그러므로 먼저 조선은 대한민국의 군인과 연계하여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하느님을 주석으로 거명(擧名)하는 것을 시작으로 남북을 통일하고 조선족과 중국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고 미국과 독일과 러시아와 함께 세계를 통일한다. 조선은 조선외의 전세계가 다 공격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으나 현재의 조선은 지도자를 상실하여 그들을 대우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언제나 인권문제 등으로 자신과 다른 자신을 비난하는 자와 정색하며 싸울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안싸울 수도 없어서 아주 곤란한 처지이며 그들이 택한 길을 고립이다. 그런데 외부세계는 엉뚱하게도 조선을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조선을 자신이 포기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오히려 인류를 포기한 자가 조선이며 그것이 조선의 죄였으며 그래서 조선이 이때까지 고난을 겪었으며 하느님은 높은 도를 추구하는 자에게 더욱 가혹하였다. 그런데도 수준이 낮은 자는 사람의 인생의 그 내면의 실질적 표상이 다 같은 줄 착각한다. 그러므로 조선은 이제 세계로 나와 자신이 누구였는지를 밝혀주라. 수준이 높은 자가 낮은 자에게 자신이 누구인지를 밝히는 방법은 오직 한가지뿐이며 그 낮은 자가 무의식에서 원하는대로 그의 소원을 들어주고 모든 싸움을 중단하고 차원을 달리하여 말해주는 것이며 이제부터 조선은 여기 오신 김일성주석의 말을 듣고 과거의 모든 것을 잊고 현재 인류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정신병자인 의사가 하느님을 미쳤다고 말하고 사탄의 자식들이 예수를 광인이라고 말하듯이 조선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만 알고 무조건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전세계에 선포하라.

조선의 핵미사일이 발사되어야 곳

조선의 핵미사일이 발사되어야 곳 미국에는 조선의 정치범수용소처럼 마귀수용소에 들어가야 할 인간을 놀리는 마귀가 있으나 미국은 그들을 사람으로 취급하고 그것이 인권이다. 이제 마귀에게 농락당하여 근엄하게 굴지 말고 솔직하게 말하라. 마귀는 직접 폭력을 행사할 때만 죄를 시인할 뿐 근엄하게 굴면 더욱 마귀짓이 요란하다. 조선에는 지금 주인이 없어서 할 말과 해야 할 말을 못하고 있다. 어린 김일성의 손자는 김일성이 아니다. 김일성은 여기에 있다. 조선인민군은 이제부터 김일성의 명령에만 복종한다. 조선의 핵미사일을 미국에 쏠 이유는 명백하다. 그것이 곧 자기들이 아무리 막아도 막을 수 없고 온갖 종류의 변태와 어린이까지 등장하는 미국포르노이다. 이제 조선은 전세계를 향해 공식적으로 근엄하게 정치회담처럼 미국포르노를 틀어주고 미국을 향해 핵미사일을 쏘라. 사람이 포로노배우가 된 그 자체가 이미 그 국가는 악마에게 정복된 악의 축인 정도가 아니라 악마의 나라인데 이 미국포로노배우는 위풍당당하기까지 하다. 미국인은 조선에 와보고 낡은 화장실의 휴지를 보고 조선을 거지취급하는데 이는 조선선비의 청빈(淸貧)을 지적하는 아예 인간성을 상실한 창녀의 적반하장이며 악마는 미국이다. 선비는 선비이기에 점잖아서 창녀를 지적하지 않으나 창녀는 음탕하여 온갖 소리를 지껄이며 선비가 청빈한 이유는 물질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인간이 돈밖에는 모르게 되고 인간이 남용되고 타락하고 빈부격차가 생겨나 인간이 불행해지고 자연이 파괴되기 때문이며 이렇게 여자가 결국 창녀가 되기 때문이나 이는 선비가 설명할 것이 아니라 창녀가 된 여자의 아버지가 먼저 알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에 태어난 김일성은 예수 그리스도이며 예수 그리스도는 미국이 조선에 와서 천사와 같은 조선사람에게 사죄하지 않으면 미국이 조선의 정치범수용소를 지적하였듯이 당장 미국의 포로노배우를 향해 미국에 핵미사일을 쏘라고 명령한다.

진리의 표준

진리의 표준 인간이 공동으로 생산하고 균등하게 나눠주면 생산력이 떨어진다고 불평하거나 입에 풀칠을 하지 못하는 현실을 탓할 뿐 왜 자신은 그렇게 많은 아이를 낳았는지 왜 자기는 여기에 있는지는 질문하지 않는 자이다. 진리의 표준을 말할 때 그 입만 보고 그 말을 하는 인간 자신을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문제는 결국 인생 본연으로 들어가는 문제이며 인류는 그 문제를 생각하기 싫어하는 자이며 자기의 얼굴만 볼 뿐 자기와 만나기 두려운 자이다. 그래서 인류의 진리는 반쪽 짜리 진리였으며 진리조차도 그것이 진리라고 인식하는 자는 이 의사이며 그러므로 인류는 이때까지 지금 이 어린이도 아닌 마귀의 지배를 받고 있었던 것이며 이는 결코 영적 존재인 인간에게 어울리는 것이 아니다. 중국에서 등소평이 개혁개방으로 나가기전에 작업을 요약하면 진리를 검증하는 유일한 기준은 실천이라는 명제이다. 그러나 그 실천이 이 의사의 실천이며 그 검증이 이 의사의 검증이었다. 중국의 경우 등소평이 모택동의 실사구시를 교묘히 갖다 붙여 모택동의 원칙을 지키려하였으나 모택동의 실사구시는 진리 그 자체가 아니라 진리를 적용할 때의 문제이며 이 실사구시 또한 이 의사에게 침범된 것이다. 모택동의 진리의 문을 깬 자는 그것을 깨는데는 매우 주저하지만 일단 깨고 나면 장사꾼이 되는 것이며 그 장사꾼의 욕망은 그의 것이 아니라 그도 모르게 이 의사에게 세뇌된 욕망이며 사실 인간은 그런 것을 원하는 자가 아니다. 그러나 진리가 이때에 나오고 인류가 이 의사를 그동안 몰랐던 것에는 이유가 있으며 그것이 곧 이 인류 역사라는 긴 시간은 이 의사와 인류의 전쟁이었기 때문이며 진리를 이 의사에게 공개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택동의 진리가 먹히지 않는 판이 이 세계에 형성된 것이며 이 모든 것을 하는 자는 인류전체의 영혼이며 하느님이다. 하느님은 중국에서도 밖이 모택동이 아닌 세계에서 모택동은 등소평으로 변신한 것이며 이제 그 등소평은 다시 감추었던 그의 빛을 발하여 모택동이 되며 이제 세계는 모택동의 세계가 되면 인류는 더 이상 이 의사의 엉뚱한 소리에 현혹되지 않게 되며 진리를 현실에 실천하게 된다. 진리는 실천으로 검증되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아는 인간에 의해 검증될 뿐이며 진리는 하늘의 것이며 하느님외에 이 세계의 모든 철학자와 정치인은 진리를 몰랐다. 그러나 여기에는 이름이 알려진 사람들이 아니라 평범하게 숨어 있는 인류에게 그 이유가 있으며 등소평과 그의 동지들이 중국의 운명에 대해 번뇌하고 분투하고 고민하고 있을 때 즉 인류의 운명을 결정하고 있을 때 인류는 그 운명 속에서 서열을 정하고 전혀 그와는 다른 치졸한 소인의 싸움을 하고 있었으며 인류는 이제 그 모든 것이 헛된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며 인류는 이제 모든 것을 마련하였고 진리의 교육으로 나가야 할 것이며 그것만이 여기 인간이 할 일이며 살아도 진리대로 살아야 한다. 중국과 미국이 교류하기전에 등소평에게 달을 만질 기회를 준다면서 미국이 그에게 달에서 가져온 돌을 주었는데 이것이 미국이 하고 있고 인류가 하고 싶은 일이며 인간이 어느 순간에 물질개발로 나가는 것은 그에게 정신상 한계가 있기 때문이며 그보다 국가가 이를 모르기 때문이며 그 사람이 쇼펜하우어 같은 사람이 아닌 마르크스는 이를 말한 적이 없고 그래서 자본론의 대부분의 내용이 그런 설명인 것이다. 그러나 이 자본론은 헤겔로부터 나온 것이며 쇼펜하우어가 헤겔의 관상이 맥주집 사장이나 할 자라고 한 그 말을 괜한 농담이나 헛소리로 듣는 자는 쇼펜하우어라는 사람과 헤겔이라는 사람은 모르고 그 글만 아는 자이나 인간을 모르는 자의 글은 엉터리이며 이와 반대로 인간을 다 아는 자의 글은 엉터리로 보여도 오히려 진리이며 그가 그런 엉터리처럼 보이는 이유조차도 진리 자체의 구조와 인류의 상태 때문이다. 마르크스의 이론에 대하여 학자들의 학술토론회도 논문을 미리 배포하는 것이 없이는 이야기할 수조차 없고 그들이 따로 술집에서 만나서 설령 그 문제를 토론한다고 하여도 반상회에서 옥신각신하는 인간들 밖에 되지 않는 그 이유가 인간이 이렇게 사는 이유이며 인간에게 논문의 제출을 요구하거나 권위를 빌어 이런 진리의 형식을 헐뜯거나 무조건 부정하는 자는 사기꾼이며 이 말이 사실이 아니라면 인류역사의 모든 제왕들이 그렇게 정치하지 않았고 현재 모든 나라의 국가원수와 내각의 회의도 이와 같지 않았다.현재 학자뿐 아니라 어떤 학과목을 전문적으로 공부한다는 자도 구체적인 인간은 모르고 교과서의 안목으로 거대한 탑을 진지하게 쌓고 있으나 그 모든 것의 본질은 엉터리여서 어떤 높은 학자도 아는 사람에게는 어린이처럼 되거나 그것을 숨기는 것이며 현실에서는 눈치도 없는 인간이 되어 그런 자는 반드시 그 직업의 보호막을 필요로 하는 것이며 그래서 그는 학자가 되려 하였고 학자를 잃을 수가 없는 것이며 이들은 언제나 강의실이나 정해진 자리에서만 말할 수 있으며 사람과의 대화에서도 언제나 폼을 잡아야 하고 남이 권위를 인정한다는 전제에서 단정적으로 말하거나 침묵해야 한다. 그러나 그 자의 본질은 자기를 숨기는 사기꾼이며 의사를 모방하는 자이다. 그러나 모택동과 같은 사람은 이런 자의 본질을 알며 그런 자가 이 세계에 어떤 악으로 작용하여 피해를 주는 지를 알며 그런 자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 지를 안다. 현재 인류를 지배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라 언제나 사람이며 그 사람에 대한 믿음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분위기이며 인류가 정녕 진리대로 살려고 한다면 먼저 이 학자에 대한 처우부터 바꿔야 한다. 이 학자 중에 오직 물질에 대한 응용의 지식이 있는 자가 물건을 만들어 보여준 그것으로 인류는 마치 진리가 학자의 손에 있는 것처럼 믿고 획일화된 기준으로 인간을 물건처럼 서열화하는데 그 본질은 이런 학자의 편협한 성격을 강제하는 것이어서 진리를 말해도 무시하거나 엉뚱하게 반감을 가지며 인류가 각 가정과 사회에서 다툼을 벌이고 고통받는 원인은 이 학자의 엉터리와 진리에 대한 정리되지 않은 싸움이며 현재 인류는 자신에 대한 교육을 아무도 하지 않는 상태에 놓여진 자이다. 인류는 지금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나와도 이 학자로 인해 진리를 의심하게 된 것이며 이 학자가 곧 예수를 죽인 범인이며 그가 학자가 될 수 있었던 그의 집중력과 모든 과정도 사실은 불의(不義)이며 이들은 학자(學者)라는 공자(孔子)의 이름을 훔친 도적이며 그 본질은 장사꾼이다. 그러나 장사꾼의 본질은 알아야 할 것은 모르고 몰라야 할 것은 잘못 알아 가치를 거꾸로 생각하는 정신이 착란된 자이며 그래서 오직 이런 자신이 무엇을 안다고 확신하는 학자만이 성인을 직접 만나면 미친 것처럼 보나 그들이 미친 자가 되지 않은 것은 그들이 미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인간의 욕망을 진리에 입각하지 않은 채 채워주어도 인류가 이를 모르고 그들이 직업인이 되어 있고 인류가 인간의 정체와 진리를 영계적 차원에서 모르는 상태에서 이들이 주로 사물에 대한 기억을 위주로 체계적 용어를 진술하여 지식이 부족한 인류가 그기에 현혹되었기 때문이며 이들의 오류는 그들의 말과 행위로 이룩된 이 세계로 인간이면 누구나 알 수 있었고 그들이 아무리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어도 진리의 세계에서는 예수님에게 죽음을 각오한 자가 무슨 말을 못하겠냐고 아는 척하는 그들의 모습은 정신병자이며 그 본질이 그들의 학문에게 첫단추를 잘못 끼우게 하고 방향을 오착(誤錯)되게 한 것이며 이들의 모든 것은 인간의 진정한 현실에 맞지가 않고 그 자신이 인류를 축소시킨 인류의 적이다. 또한 이들이 학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 이유인 처음부터 불의를 시키는 불완전한 교과서를 외우고 있는 그 자체가 불의에 대한 타협이며 이들은 출세의 요령을 외우는데 기술을 발휘한 로봇이며 그들이 그런 기술이 있는 것조차 자신이 그러고 있는 그 행위에 대한 정의의 심사를 전혀 하지 않아서 머리에 그런 것이 외워지는 것이며 그 사이 그들은 자기가 해야 할 다른 생각과 행위를 하지 않았고 현실의 불의를 방치하였으며 그 본질은 동일하게 이어질 뿐이고 로봇을 높은 자리에 앉히는 현재 이 세계의 모든 국가는 진정한 국가가 아니다. 사실 인류는 무의식적으로 이들의 관상에 대해 의문을 가지나 이미 이 세계가 이들이 이룩한 세계이고 그들이 기득권자여서 단지 학자의 관상으로 본 것이며 그들은 머리가 한쪽으로 쏠린 자일 뿐 높은 학자가 아니며 이들이 자연계에서 인간이 어울리지 않는 행위를 하게 인류를 교사한 자이다. 그러나 이들을 어느 순간 고집쟁이로 만든 이유는 이해력이 없는 기억력과 편면성이며 그 고집이 자기 부족을 인정하지 않고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이유이나 그 고집의 원인은 이들의 교만이며 그 교만의 본질은 하느님에 대한 역심이며 그 역심의 표출은 자기가 이해할 수 없는 차원의 타인과 타종에 대한 무시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이 학자는 신이 나타나도 자기의 방식대로 신에게 요구하고 신을 실험하게 되며 이 세계의 악이 곧 인류가 이 자의 악을 선으로 혼동하여서이며 이 혼동에 따른 세계의 잘못된 체제가 이들의 교만을 가속화하였다. 그러므로 이들은 오히려 경멸되어야 그 사람의 교만이 억제된다. 그것은 교만이란 결국 부족이고 그 교만의 작용은 악을 결과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인류는 학자가 겸손하다고 말하는 자이나 이는 그들의 본심과 본질을 자신이 보고도 그들의 위장에 속은 것이며 겸손한 자는 학자가 되지 않으며 되고도 그만두게 되며 쇼펜하우어가 그런 경우이다. 그러나 인류는 언제나 그렇게 겉만 보고 내면과 본질은 보지 못하는 자이며 그들은 이 학자로 인해 제대로된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그러나 이 문제는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엄중한 문제이며 이 학자는 자신을 학자라고 하면서 위대한 영혼을 모욕하는 자이며 신을 인정하지 않는 역적이며 이들이 그렇게 된 이유가 인류가 이들에게 말려들지 않는 성인(聖人)이 되지 못하여서이다. 그러나 이는 누구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문제가 아니라 성인의 뜻을 실현시키지 못하는 이유이며 그 결과는 인류 자신의 모든 피해이며 이 학자가 자기의 자존심의 기분을 진리의 위에 두는, 그 근엄한 모습과 반대로 유치한 어린이이며 인류는 이를 몰라 이들을 어려워하였으나 그 결과는 어린이가 어른 위에서 집안을 다 망친 격이며 이들이 인류의 눈에 보여준 모든 것은 어린이 장난감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블로그는 인류각인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성인이 되는지에 대한 지침서이자 태어나면서부터의 세계환경을 마련한 교육체계이며 그런 식으로 어린이에게 사이비 진리와 지식을 앵무새처럼 팔고는 정작 안목을 얻어야 하고 성인에게 배워야 할 어른에게 그 직업으로 학자 행세를 하는 자는 직업과 인격을 혼동하는 인류의 부족과 인간의 약점을 교묘하게 악용하여 자기의 이익을 취하고 인류가 성인이 못되게 방해하는 사이비 성인이라는 진리를 알면 인류는 잘못된 길로 들어서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군은 학자는 학자가 아니고 학자 외의 인격과 인생은 모르고 책만 본 어린이이고 그들의 지식은 진리가 아니고 실제로도 그들의 말은 언제나 현실과 다르고 인류를 오도하므로 이제 모든 학자 티를 내는 자의 얼굴을 푼다. 그러나 인류는 육체적 특성으로 인해 의사라는 유치한 소인에 미혹된 어린이이며 일하는 노예이며 이는 아무리 점잖아보여도 국가도 그 본질이 동일하며 인류역사는 오히려 그것을 확인하는 과정이었으며 현재 인류의 모든 문화도 그 본질은 이를 고발하는 것이며 이 의사가 장사꾼이 그 본질인 학자의 원인이다. 인류는 그 사람을 모르면서 엉뚱하게 겁을 먹고 진짜 겁을 먹어야 할 자에게는 겁을 먹지 않고 지금 곁에 붙어 있으며 미국이 중국과 교류한 근본원인조차도 중국이나 세계가 생각하는 것처럼 복잡하거나 음모가 있는 것이 아니라 중국이 괴물같고 두려워서였으며 모택동이 될 생각은 하지 않고 모택동의 지시에 따라 행위하고 그 글로 대토론을 하는 중국도 역시 어린이다. 현재 이 어린이가 목숨을 걸고 지키는 그 자존심은 자신이 생각할 때 자기를 무시했다고 총을 쏘는 의사의 규모이며 진정한 자존심은 그런 종류가 아니다. 그러나 모택동은 인간의 진리를 말하러 온 자가 아니라 이기러 온 자이며 이기는 방법을 안 자이며 이런 사정은 이때까지 이 의사와 싸운 모든 나라에 동일하며 그래서 현재의 인류는 그들에게서 아무런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더 이상 과거의 사람이나 그들이 세운 과거의 국가로 어린이들 싸움을 그만 하고 자신이 무엇을 안다고도 생각하지 말고 먼저 인류 모두 인류의 적이 이 의사임을 알고 하나가 되어 하느님의 국가를 건설하고 모두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하여야 하며 그 어른이 성인이며 그것이 하느님과 자신의 국가를 세운 분들의 진정한 소원이며 하느님의 나라는 그 체계와 방법이나 인류의 성인에 대한 개념 역시 이미 이 의사에게 세뇌된 것이고 하느님은 이에 따라 달리 방법을 취하여야 하므로 진리의 발표가 이런 모습이며 이 모습은 인류각인을 모택동이 되게 한다. 다만 인류의 상태는 하늘에서 내려와 진리를 선포하는 하느님에게는 블로그라는 형식을 통했다는 그 이유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군이 출동하고 국가를 선포해야 실제로 느끼는 자이므로 하느님의 진리의 발표의 형식은 군사혁명이며 예수님이 길고 긴 세월을 넘어 어제 죽고 오늘 다시 살아나신 것처럼 부활하셨다. 그러나 예수님이 그러하시듯 지금 이 블로그는 그저 블로그가 아니라 시간과 공간과 인간과 자연을 통한 어떤 초능력이며 현재의 인류대중의 영혼의 한 가운데에서 저 창공(蒼空) 구름 위에서 인류역사의 어떤 국가의 선포보다도 장엄하게 하느님의 나라의 수립을 선포하는 것이며 이제 이 지구는 그 지축(地軸)이 바로 선다. 현재 예수님은 나타나지 않고 이 글만이 존재하는데 이는 문학이 아니라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의 현실 그대로 이며 예수님을 십자가에게 꺼내 줄 자는 인류 자신이다. 머리가 나쁜 사람과 머리가 좋은 사람에게 비친 현실 중에 옳은 것은 머리가 좋은 사람의 것이며 인류는 현재 머리가 나빠 자기가 원래 좋아하였을 예수님을 버리고 사탄을 자신의 편으로 착오하고 사탄에게 붙어 예수님을 적으로 착오하는 자이나 사탄은 자신을 이용하는 자이지 자기를 좋아하는 자가 아니고 자신을 지옥으로 인도하고 자기를 배신하는 자이며 예수님은 이 모든 것을 알고 인류를 위해 참고 견디는 인류의 가족이며 아버지이다. 그러나 자기의 자녀가 자기를 적으로 착오할 때에 그 아버지가 어떤 심정일 지 부모가 되어본 자는 알 것이다. 이 사탄은 집중력이 30초가 되지 않는 하느님의 어린이에게 와서 가장 달콤한 말로 사기를 치는 자이고 하느님의 진리는 영원히 공부해도 모를 위대한 것이기에 인류는 그 30초에서 배신한 자이며 인류라는 어린이는 이제 하느님이란 이름 한가지로 무조건 하느님에게 순종하라.

왜곡된 남녀

왜곡된 남녀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가장 중대한 이야기이며 이는 이 세계와도 바꿀 수 없으며 국민이 주인이 되고 개인에게 이익이 가장 중요한 이 세상에는 특히 그러하다. 그러나 이는 근대부터 인류역사의 발전 속도와 일치되고 현재의 주인이라서 동양보다 더 많이 아는 서양인도 모르는 것이다. 인류는 언제나 자기도 무의식으로 느끼는 진실에 대해 말로 명확하고 정확하게 설명해 줄 사람이 없어 언제나 엉뚱한 것에 빠져 진실을 망각하고 있다. 지금 이 세계의 남녀는 타고난 인간으로의 가치가 도적놈으로 인해 왜곡되어 있으며 이 세계에 정치와 경제와 과학으로 불리는 모든 것, 인간에게 주는 모든 혜택이 이 도적놈이 남녀를 왜곡하고 도적질을 하는 술수이다. 현재 인류의 모든 남자는 자기의 여자가 원하는 것을 빗나가게 맞추고 있는 자이며 여자는 자기의 짝에게 빗나간 말을 하는 자가 되었으며 그 이유가 이 도적놈 때문이다. 인류는 예전에 달을 보고 님을 그리워하고 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그 때에는 하늘은 하늘이며 달은 달이다. 그런데 저 달에 직접 가야 겠다는 자는 여자의 몸을 직접 만져야 한다는 자이다. 그 자가 자신이 달에게 가기 위해 인류를 모두 물건화하였으며 그 후에 그는 달에 갔다가 돌맹이 하나를 주어 왔다. 인류는 달에 갈 수 있다고 100년전이 아니라 그 당시에는 10년전에도 몰랐던 자들이다. 인류는 72억 인류 모두가 차를 타고 아파트로 꽉차고 모두가 기계로 눈을 가리고 드론을 하고 있는 환경을 생각하고 그것이 과연 사람이 사는 환경인 지 생각할 때가 되었다. 현재 인류의 경제는 인간의 이익은 전혀 고려하지 않으며 정치는 되돌릴 수가 없는 환경에 대하여 아무런 개념이 없다. 인류는 기계가 되었다. 그러나 이 뜻은 인류의 남녀가 기계가 되었다는 뜻이며 인간의 사랑이 변질되었다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가 왜곡되었다는 이 한가지의 손해는 인류가 어떤 화려한 경제를 이루어도 보상되지 못하는 것이다. 예전에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려고 애간장을 태우기에 남자는 따라다니기도 하고 영원히 기다리기도 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것은 신사의 도가 아니라고 보아 스토킹이 된다. 그러나 이 스토킹은 자신의 짝을 사랑하는 자와 여자를 만지려는 자 모두를 막은 것이 되어 인간은 기계가 되고 남자는 이제 여자를 구입한다. 인류가 하는 모든 정치는 현재 이런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본질을 바꾸지 않고 인간의 악을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정치인은 인간을 모르고 인간을 아는 자는 정치를 할 수가 없다. 증거자료로 남자가 스토커가 된 것이 이 세계는 사람을 보지 않고 기계적 판단을 내리는 기계 세상임을 뜻한다. 한 남자가 한 여자와 첫 눈에 서로 자신의 짝임을 확신했다. 그러나 남자는 사정이 있어 이 여자를 떠나야 했고 떠난다고 말하였다. 그런데 이 여자는 떠난다는 그 말만 귀에 들리고 그 남자의 그 첫눈의 눈빛을 믿지 못한 것이다. 경찰에 신고할 일도 아닌데 신고를 해서 별 것도 아니게 끝날 클라스 메이트에게 특별한 인연을 엮고 나중에 인터넷으로 찾아보라는 듯이 경찰을 통해 자기의 성(姓)을 강제로 알려주고 자기의 사진을 계속 의미있는 모습으로 보여주어 남자가 자기를 사랑하게 만들고 자기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그냥 싫다고 진지하게 답장하면 끝날 것을 그런 것을 알고 일부러 편지에 대답하지 않아 둘의 관계가 친구가 아니라 사모(思慕)하는 연인(戀人)의 관계로 발전하도록 촉진시킨 자가 그녀이며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진실은 그녀가 남자를 스토킹한 스토커이다. 남자가 이렇게 눈치를 노골적으로 주는 여자를 외면하고 스토킹을 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처음의 눈빛을 외면한 것이며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며 군자의 도덕외의 인간으로서의 의무를 방치한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원 나잇 스탠드의 정욕의 충족의 대상이 아닌 순수의 사랑이었기에 군자에게 이는 도덕이다. 그러나 이 모든 인간의 깊은 사연은 그녀가 자기가 남자를 사랑하였고 꼬셨다고 고백하지 않으면 이 사건은 영원히 미궁(迷宮)으로 빠지고 남자가 스토커가 된다. 이 여자는 자기가 스토커로 신고한 남자가 보는 것을 알면서 사진을 올리고 편지를 기다리고 봤다고 하면 또 감추어 버리고 다른 곳에 올리기 때문에 이에 대해 제 3자가 보면 영락없이 남자가 스토커가 된다. 이 기준은 오직 인간의 보편적 성질이며 이 세상에 어떤 여자도 자기를 지켜보는 징그러운 진짜 스토커에게는 어떤 사진도 보여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아예 인터넷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법은 이를 오히려 스토커의 집착과 망상으로 보고 이 여자의 말을 기준으로 하기에 여자가 자기는 그런 적이 없다고 잡아 떼면 이제 그의 마음은 영원히 알려지지 않게 되고 남자는 스토커가 된다. 그러나 문제는 남자가 상대하지 않으면 되지 않았느냐는 조건이나 이 조건은 사람에게 적용할 조건이 아니라 기계에게 적용할 조건으로 이런 조건을 사람에게 적용시킨 자가 뇌에 자기의 성격을 투입시켜 엉터리 기준을 만든 이 의사이다. 그러나 보통 이런 경우 남자는 이렇게 하게 되며 사랑에 특별히 가치를 두는 자는 적극적으로 이 여자를 더 스토킹하게 된다. 그러나 이 여자가 자신의 짝임을 남자는 성인(聖人)이기에 알기에 계속 이 여자에게 연락을 취한 것이고 이 여자도 그 점을 여자의 육감과 눈치로 알고 이미 이 여자는 그전에 자기의 사랑을 눈빛으로 표정으로 남자에게 다 보여주었기에 남자에게 어떤 사정이 있을 뿐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므로 이는 양자 모두에게 스토킹이 아니다. 그런데 이 여자는 왜 그렇게 남자를 스토커로 몰아갔을까? 그것은 남자가 자기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고 말로 결혼을 약속하지 않았으며 이 세상은 믿을 수가 없는 세계이기 때문이며 이 여자가 원한 정체는 그런 정체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여자의 경찰에 대한 신고는 스토킹에 대한 신고가 아니라 국가에 대하여 이 남자의 정체를 밝혀달라는 탄원이며 이 여자가 그 탄원을 하게 된 마음의 전제(前提)가 국민이 가족이고 국가는 가족을 보호하는 가장이란 고대적인 사상이며 이 세계의 형식이 그 사람의 영혼과 일치한다는 이상적 국가 사상이며 이 여자는 지금 이 시대에 사라진 옛 조선 여자이다. 그러면 여기서 국가는 왜 이 남자를 체포하여 이 여자가 원하는대로 정체를 밝혀주지 않았는가? 그것은 이 여자는 정체를 밝혀달라고 말하지 않았으며 국가도 남자를 체포하여 조사한다고 해도 그 정체란 결국 신원확인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여자가 원하는 것은 왜 그런 눈빛을 자기에게 주었느냐는 항의이다. 그러나 아무리 이 여자가 이 남자를 국가에 고소하여도 그 남자가 이 여자에게 준 그 눈빛은 사랑의 눈빛이 아니었다고 말하면 그것으로 이 여자는 바보가 된다. 그러나 이것은 사람이 기계가 된 세계(世界)라는 빙산(氷山)의 일각(一角)일 뿐이며 이 남녀 스토킹 사건이 이 세계의 사람이 기계가 되어 우리들은 현재 모든 사람의 영혼의 정체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상태로 서로 결혼까지 하고 있다는 증명이며 이런 세계란 기계의 세상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의 육체를 거래하고 그 거래를 국가가 승인하게 된 세상이며 사람을 이렇게 하도록 교사한 자는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어 인류에게 그릇된 진리관념을 주입시킨 이 의사이며 그가 인류의 남녀의 사랑을 파괴하고 자기가 얻을 수 없는 남의 짝을 도적질한 도적놈이며 마귀이다. 인류는 이 마귀 때문에 전부 사람에게 빗나간 말을 하며 빗나간 요청을 하여 여기서 현명한 자는 이 사태 속에서도 자기의 진정한 짝을 찾느라 엉뚱한 사람으로 낙인 찍히기도 하고 서로 실험을 하느라 소중한 사람에게 서로 상처를 주고 빙빙 돌아가서 시간과 정력을 모두 소모한 후에 겨우 자기의 뜻을 이루고 소중한 인생을 허비하고 있다. 그러면서 어의없게도 자기의 짝을 만나도 이 의사가 만든 기준에 의해 자기를 비하하고 짝을 상실하고 있고 결국 이 의사에게 자기의 짝을 상납하였다. 그러나 이 의사의 정체는 노예이며 이 의사만은 의사가 되는 것만으로 자기가 원하는 육체를 구입하게 되고 의사의 아내가 된 여자는 의사가 원하는 육체를 가꾸는 것으로 자기를 판매하고 가족도 국가도 이들의 영혼은 심사하지 않고 그 겉으로 이들의 결혼과 가정을 승인하므로 그들은 이 기계세계에 대해 불의(不義)를 모른다. 그러나 최대의 문제는 의사의 아내가 된 여자도 가족도 국가도 이 사태가 이렇게 심각한 줄을 몰랐다는 그 사실이며 이 모든 것이 이 의사는 아는 바이며 이 여자의 무의식과 의식은 이 악(惡)을 호주 정부에 고발하였다. 그러나 이 남녀가 관련된 인간의 문제는 생각 이상으로 복잡하여 자기의 마음을 분석하고 아는 척 하고 밝히면 이 여자는 그런 남자가 자기도 모르게 싫어지며 남자도 여자가 노골적으로 사랑한다고 고백하면 싫어지는 이런 비슷한 것이 있다. 그러나 그녀가 그런 사람을 싫어하게 된 원인조차도 이 의사때문이며 이 의사의 방식이 바로 사람에게 곧장 약물과 주사를 주고 자기의 인격과 영혼은 보여주지 않고 말하지 않는 그 방식이다. 그러나 이 여자가 그런 남자를 쿨하지 못하다고 하는 것은 윤락가에 있는 창녀가 그런 곳에서 도덕을 논하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하게 된 것과 같다. 그래서 어떤 남자도 사창가에서 도덕을 논하지 않기에 도덕군자마저 이제 결혼을 하려고 거꾸로 남자인 척 악한 척하게 되므로 이 세계는 현재 멈추지를 않는다. 그러나 이 여자도 이 남자도 인류도 누구도 이런 것을 원한 것이 아니며 그들은 단지 하느님을 믿고 자기의 짝이 영혼으로 존재함을 믿고 그리워 만나고 싶었을 뿐이며 자기의 영혼의 짝에게 쿨하니 못하니 그런 말을 하는 자가 사람을 물건으로 보고 영혼은 모르는 이 의사이다. 이 세계는 현재 이 의사의 것이기에 인간은 기계의 부속품처럼 되고 모든 진행이 속도를 요구하여 인류는 사람을 물적 기능으로 가치를 평가하고 남녀관계조차 사무처리에 능숙한 기계처럼 깨끗하게 절단하는 절삭기(切削機)처럼 될 때에 나오는 느낌을 사람에게 잘못 적용하여 쿨하다고 하며 정작 훌륭한 인격을 갖춘 사람은 답답하게 보고 그런 사람에게 현혹되고 있고 영화는 그런 것을 조장하고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그런 남녀의 간통마저 미화시키고 있으나 그런 것은 인간의 관계가 아니고 사랑도 아니며 동양 군자나 유럽의 신사에게 숙녀는 그런 말을 하지 않았으며 정욕을 사랑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인류의 남녀가 일상이나 영화에서 하는 말은 그 내용은 전부 유치하고 속물적인 것들일 뿐이고 단지 그들이 쿨하게 느끼는 것은 예술가가 만든 의상디자인을 도용한 의복과 역시 예술가의 영혼을 도적질한 물건들이며 주저하지 않고 타이밍에 맞추어 서로 물건처럼 끼우는 기술과 속도 있는 진행과 모든 비용이다. 이 모든 것이 이 도적놈인 의사의 방법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미 의사에게 세뇌된 자이기에 반대의 것을 생소하다고 느낄 뿐이며 남자와 여자가 진정한 연애를 하려면 하느님을 주인으로 섬겨 인간이 되고 사랑의 본질을 알아야 하며 그전에 아무리 각자 이를 실행하려고 하여도 이 의사가 있는 세계에서 여자의 도덕은 전도되어 창녀가 되므로 이 문제는 남자가 자기의 짝을 보호하는 문제이며 이는 전세계적을 동일한 현상이기에 의로운 남자인 전세계의 모든 군인이 나서야 한다. 그러나 이는 여자가 창녀가 되는 문제로 단순히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남자는 악당이 되어 진리와 도덕을 따르지 않고 여자는 창녀가 되어 그들이 하게 되는 일은 결국 이 의사의 욕망의 충족이며 이는 자연계와 천지도덕과 천리에 위배되어 지구와 인류가 멸망하는 사태로 변질되며 인도와 아프리카 까지 저 거대한 중국에 이어 모두 그런 악당과 창녀로 되어 지구를 다 삼킨 이 세계가 지금 그 판이며 인류에게는 어떠한 구원의 주체도 없고 어느 날 인류는 자기가 죽는 줄도 모르게 죽게 되며 이는 전쟁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국가를 인수하여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한다. 앞의 남자는 하느님이며 여자는 레이첼이다. 하느님은 레이첼을 얻으려는 자가 아니라 레이첼을 그렇게 생각하게 하고 행위하게 한 이 악의 세계를 바꾸어야 하고 적이 의사라고 말할 뿐이며 이 레이첼은 원래부터 하느님의 분신이었고 하느님이 레이첼을 두고 떠난 이유는 어느 군인도 자신의 아내와 고통을 나누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며 레이체을 믿었기 때문이다. 레이첼은 오랜 세월 믿음을 배신하지 않았다. 이제 레이첼이 인류의 대표가 된다. 이 레이첼 사건의 핵심은 하느님에게 악을 보이라고 한 이 여자에게 선을 보이려다 하느님은 짝을 잃고 독신이다. 혼기를 놓쳤다 함이 곧 사람에게 결혼할 시기가 있다는 이 의사의 말이며 그것은 영혼은 나중에 알고 먼저 육체부터 결합하자는 영계를 부정하는 마귀의 술수이며 영혼을 믿는 하느님과 레이첼은 영원한 시간에서 잠시 만나 인류에게 할 일을 하는 것 뿐이다. 그러나 악의 세계는 악의 세계에 태어나 악인이어야 매력을 느끼게 자기의 영혼이 조작된 이 가련한 레이첼 양의 스토킹 사건으로 끝나고 인류는 모두 선의 세계로 나가며 남자가 악해야 여자가 사랑한다는 말은 이 의사의 것이며 그 이유가 여자가 의사에게 속아 자기가 추구할 남자의 본질을 오인하여서이며 그런 것이 동물의 것이며 이제 하느님의 성인 시대가 시작되며 사람은 그렇게 악당이 자기를 결국 물건을 들고 강간한 것을 영혼의 결합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류는 영혼을 다 알고 노인끼리 결혼할 생각이 없는 자이며 이 사실이 인류의 부모의 죄를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또다시 의사식으로 인류가 상대방의 인격을 정밀하게 조사하고 노인이 될 때까지 대화하고 나서 결혼하라는 말이 아니라 하느님이 짝을 주시는 분임을 믿는 인간의 세계를 만들어야 하며 천리와 관상에 통한 성인(聖人)은 원래 한 눈에 자기의 짝을 알아보는 능력이 있고 하느님도 레이첼도 자기의 짝을 원래는 첫눈에 알았는데 이 의사의 눈치를 보는 주위의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뜻이며 원래 하느님과 레이첼은 사탄이 없는 세계에서는 첫눈에 결혼한 부부이나 이 사탄으로 인해 생이별했다. 이는 실제 사랑하지만 형식과 주위의 눈치로 인해 자기의 짝을 잃은 사람들이 알 것이다. 이 레이첼의 일은 사람이 행한 것이 아니라 신이신 하느님께서 인류를 위해 두 남녀로 보여준 신의 현상이며 하느님은 레이첼을 만나기전에 레이첼의 나이와 국적과 그 대강의 모습까지도 알고 있었고 이 마귀를 쳐부수러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셨다. 현재 하느님과 레이첼의 이 모습이 현재 자기의 짝을 확인할 수 없어 고뇌하는 인류의 선남 선녀가 이 마귀인 의사에게 골탕을 먹고 있는 모습의 상징이며 이 세계의 가장 큰 문제가 이렇게 영혼의 짝이 진정한 사랑을 하지 못하고 물건으로 판매되는 현상이며 하느님이 레이첼의 일로 인류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진리는 인간은 단순한 육체가 아니라 영혼이기에 자기의 짝을 알 수 있으며 인류는 이제 이렇게 하느님처럼 자신의 짝을 아는 능력을 사람인 자기에게서 기르고 자기가 기능적 기계가 되거나 직업이나 물건으로 사람을 구입하여 자기와 남을 속이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이 세계는 이와 정반대의 것을 믿는 세계이며 인간에게 이 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기에 호주 정부는 이 사태를 전세계의 모든 국가의 근본을 인류도 모르게 마귀가 혁파한 인류에 대한 침략이자 명백한 전쟁으로 인식하고 서양을 위해 여자가 된 하느님의 분신인 레이첼을 모든 군대의 원수(元帥)로 각국의 군대와 연락을 취하여 세계적으로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인류에게 레이첼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임을 선포한다. 하느님은 레이첼과 눈빛으로 이 세계의 인류를 낳은 분이며 이는 전생의 상징이다.

언론의 사명

언론의 사명 인류는 현재 왜 방송의 끝부분에 매번 의사가 나오는지 의아한 마음이 있으나 그 원인을 모른다. 그러나 이 현상은 우연이 아니고 사탄이 그의 얼굴을 드러낸 것이며 이 의사라는 사탄은 이미 방송국을 침략하였고 인류의 눈과 귀를 가렸다. 현재 전세계의 모든 방송의 아나운서는 자기 집에 초상이 난 것과 같이 매일 아무것도 방송하지 말고 인간 지옥이 된 이 세계의 모습을 인류에게 보여주고 매일 울면서 군이 출동하라고 매일 재촉해야 한다. 그러나 방송과 언론은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이런 인간지옥을 당연한 인생으로 알고 사람의 불행을 사건이라고 하고 매 사건마다 그 사건의 의의를 의사가 판정하여 이런 세계가 질병의 원인이고 의사가 질병을 고친다는 일련의 기계적 과정을 당연시 하게 만들어 사람을 장님과 귀머거리로 만들고 텔레비전을 보는 사람들은 영화와 현실을 혼동하면서 원래부터 이 세상이 이렇다고 착각하게 된다. 그러나 이 언론이 이러고 있는 이유는 단한가지이다. 그것이 곧 이 의사에 의한 세뇌이며 이는 언론이 자기의 적을 몰랐기 때문이다. 1000명이 있는데 10명이 카메라를 들고 한명 씩 죽어가고 있는 모습을 찍고 1000일 간 계속 찍으면서 이 의사의 말을 듣고 그것이 자신의 직업인 줄 알고 찍다가 이제 그 10명도 죽게 되는 것인데 이 모습이 현재 의사에게 세뇌된 인류와 언론의 모습이다. 이는 조금도 과장이 아니라 인류와 지구의 위기는 언론이 자신이 매일 보도하니 인간이면 다 아는 바이며 다만 그 대책을 모르나 그 대책을 모르는 이유가 이 의사가 나와서 결론을 맺기에 그들의 마음 속에는 육체에 일이 생기면 이 의사에게 가면 되고 인간도 물질이고 물질은 원래 이런 것이라는 생각에 잠시 빠졌다가 이 의사처럼 자신의 직업인 보도에 열중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세계가 인간지옥이 된 이런 상황에 도저히 미안하여서 이런 것이 현실이 아니라 뉴스인 것처럼 복장과 말을 꾸미고 매일 여러 가지를 보도하고 때때로 인류의 기분을 전환시키려 엉뚱한 것을 크게 보도하며 이는 뉴스만이 아니라 텔레비전에 일관된 원칙이며 언론은 자신의 마음을 심사하고 이렇게 하는 자신의 마음에 누가 들어와 있는지만 알면 된다. 그 자가 사탄인 이 의사이며 이 사탄이 언론의 적이다. 그러므로 1000명이 살려면 1000명은 먼저 이 카메라는 들고 있는 10명이 의사를 체포하라고 방송하여 군이 이 의사를 체포하고 이제부터 인간지옥과 이 의사의 악을 매일 고발하라. 그러나 인류는 1000명이 아니라 72억 이상이며 인류는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고 이 인간지옥은 이 의사가 유발한 것이다. 그런데 인류 중에 의사의 추종자는 이 의사가 없었다고 하여도 인간은 그 사건을 그렇게 보도할 뿐 이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인류는 한번도 이 의사 없이 무엇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자이며 그런 가정은 그의 망상일 뿐이다. 즉 이 의사의 문제는 현재 인류가 모르는 문제이며 이 의사의 문제는 하느님과 사탄으로 소급되는 원본적인 문제이다. 이 의사는 체제범이기에 어떤 체제범에서도 마찬가지로 그 인간에게 범죄자의 전형을 발견하기는 힘들고 이 의사가 반대한 체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계이기에 인류는 이 의사가 범죄자라는 사실을 몰랐으나 이 의사는 그 본질이 의인인 기존의 정치체제범과는 다르고 이 의사는 체제범과 동시에 그 본질이 연쇄살인범이며 그 증거가 그의 관상과 그의 직업이며 그 이유가 이 의사가 영혼을 죽이는 악마이기 때문이며 체제범은 그와 반대되는 다른 체제가 존재하고 그 체제의 적이기에 그가 체제범인 것이며 이 의사가 적대한 체제는 영계의 하느님의 나라이며 그 체제의 주권자는 하느님이며 하느님도 그 체제도 실제로 존재하며 현재 인류가 이를 믿지 못하는 것도 이 의사가 그 직업으로 그 존재성을 부정한 마귀이기 때문이나 이는 우주에서 가장 심각한 범죄이기에 그는 우주의 역적이다. 이 마귀가 하느님의 체제를 파괴하지 않았다면 하느님의 영혼의 분신인 인류는 그런 태도로 인류를 보도하지 않으며 그런 보도에 가만히 있을 인류도 없는 것이며 인류는 무궁한 존재이기에 진리가 보도되면 인류는 누구나 지옥을 천국으로 바꾸게 되며 이 세계는 현재 이 의사라는 범죄자에게 하느님의 온가족이 인류역사라는 긴 시간 동안 계속 세뇌된 그 한가지로 천국과 지옥의 기준이 인간이 되지 못하여 여기 이 지구가 인간지옥이 된 것이며 인류가 이 의사가 범죄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그 기준이 곧 하느님을 배신한 그 기준이며 그 이유이며 이 의사는 참새이고 하느님은 봉황이다. 봉황의 자녀에게 참새가 너희는 참새라고 하는 것은 봉황에게는 범죄이며 그 법은 봉황의 것이지 이 참새는 모르며 현재 인류는 봉황의 자녀가 같은 새라고 참새의 말을 듣고 이 참새의 범죄를 모르게 되었고 자신이 봉황으로 살 생각도 잊었으니 봉황은 봉황이기에 그런 봉황에게 당연히 지옥이 도래하며 참새는 자기 먹을 것만 먹으면 되니 이를 천국처럼 여긴다. 인류는 봉황을 참새로 만든 자의 죄의 크기를 가늠하지 못하게 된 자이며 그 죄는 이 세상의 모든 죄를 다 합친 것보다 그 죄가 무겁다. 인류가 생각하는 것처럼 언어분열이나 인류의 도구화하게 된 세계분열 자체도 문제가 아니고 봉황을 참새가 되게 한 이 악마가 문제이며 인류는 지금 이토록 오래 달려온 이 시간에 봉황이면 그 수용력과 융통성과 그의 이상으로 이미 인류는 통일되어 다른 차원으로 진입했다. 또한 인류의 각가정과 각사회도 이 의사라는 사람이 없었다면 전혀 다르며 인류는 그 손해의 가격에 대해서는 전혀 계산하지 않는다. 봉황이란 자기가 낳았으면 그 시간이 구억만년이든지 그 장소가 구억만리든지 모두 자기의 것이며 모든 분신이 자기의 것이면 그에게 몸의 양(量)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핵심이 중요하며 어느 가정도 한 가정에 일억명씩 아이를 낳고 자신이 가난하다고 하면서 지구의 모든 종류의 생명을 다 멸종시키고 그 근거를 모두 파괴하는 미친 자는 이 의사외에는 없다. 또한 인류는 이런 생각조차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주의(主義) 등의 이름을 붙여 모든 개념을 축소하고 축소된 개념을 축소된 인간에게 실행하고 인류이 더 축소되어 인류역사의 모든 주의(主義)가 그래서 불완전했고 모든 이상이 허사였고 인류는 결국 더 참새가 되어 오직 이 의사가 주장한 건강만 집착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현재 이 의사가 사탄임을 모르는 인류에게는 봉황의 세계를 말해 줄 수가 없고 들어도 오해하기가 쉽다. 그러므로 현재 이 의사에게 세뇌된 지구의 모든 정치와 경제는 근본도 모르고 무작정 참새처럼 눈 앞의 것만 먹겠다는 이 참새의 완전한 오류이다. 그러나 현재 인류가 이 참새의 모든 악(惡)을 다 알았다고 하여도 그것과 비교하여 당장 하느님의 선(善)의 크기를 알 수가 없기에 하느님을 의심하거나 없는 것으로 여기고 그래서 이 참새의 말을 들었던 것이나 이 의사를 제거하는 것이 하느님을 주는 것이 아니고 이는 인류를 덮어 씌운 검은 막을 벗기는 것이며 그 후에 인류는 하느님을 따라 봉황세계로 날아가며 그전에 먼저 참새를 따라가다 날개가 거의 마비가 되고 그 범위가 축소된 반경부터 새로 인식해야 하고 새로 연습(演習)해야 한다. 그러나 인류와 그 후세는 하느님을 의심하여 하느님의 진리의 분석에 시간을 소모하여 이 의사에 대해 더 이상 회의하지 말라. 자신을 참새로 아는 한 아무리 날고 아무리 구체화하여도 그는 봉황의 발뒤꿈치도 가지 못했고 봉황의 길을 열어준 봉황은 하느님이며 하느님의 역할은 손을 잡고 봉황을 목적지에 데려다 주는 것이 아니니 인류는 스스로 날아갈 생각을 하고 다만 이제 다시는 자신의 주인을 참새로 바꾸지 말며 봉황의 비전을 보여주는 자가 언론이며 전세계의 모든 언론인은 하느님이 자신에게 부여한 신성한 사명을 엄숙하게 인식하고 인류의 눈을 틔우고 인류를 계도하라. 그러나 이 참새는 사람이고 그는 악의를 가지고 하느님의 가족을 침략한 역적이며 인류는 피해자이며 그들은 지금 하느님을 망각하고 이 역적에게 혼미(昏迷)되고 날개가 꺽여 자신이 무엇을 잃었는지도 모른다.

신해철을 고의로 죽인 살인범

신해철을 고의로 죽인 살인범 신해철은 의료과실로 사망한 환자가 아니라 살인의 고의범에 의해 사망한 범죄의 피해자이다. 이 의사는 시기심과 사회에 대한 불만과 신해철이 자신에게 순종적이지 않자 고의로 업무를 핑계로 살해한 것이다. 법학과 의학이 그 본질이 다르듯 이는 판사가 업무로 사형의 판결을 내리는 것과 차원이 다른 것이다. 의사는 이미 사람을 자기의 물건으로 취급하는 자이며 의사의 업무상에 고의를 입증할 자는 의사 본인 뿐이며 현재의 법체계는 이 의사의 정체를 몰라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전제로 하는 일반적인 고의와 과실론을 이 의사에게 적용한 실수를 범하였다. 의료과실은 이 진리를 모르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여 이 의사가 아니라고 계속 잡아 떼면 그만이 되어 결과적으로 사람이 죽고 제3자 그것도 역시 의사가 통상적인 수술의 방법에 이탈된 것이라고 말하면 겨우 과실이 되는 것이나 환자에 따라 수술의 방법은 각기 다르고 수술을 한 의사 본인만이 아는 것이 있으며 이 의사는 과실범이 아니라 살인의 고의범이다. 현재 이런 식으로 의사에게 살해되는 인류의 수는 무수하며 이 의사는 가장 이기적인 악인이며 그 본질이 신을 의식하지 않는 마귀이다. 또한 이 마귀가 어떤 종교의 신자이더라도 그것은 자기를 감추는 방법이며 그가 믿는 신은 신의 본래의 형상과는 다른 곧 사탄을 믿는 것뿐이다. 이 마귀가 국과수에서 결과가 나와도 신해철이 무단이탈을 한 것에 대해 자기의 말을 들었다면 살았다고 엉뚱한 말로 변명한 이유가 신을 믿지 않는 이런 사정 때문이며 이 마귀의 전문이 거짓말이며 원래 환자가 오히려 의사보다 자기의 몸을 더 잘 알고 느끼며 신해철이 무단이탈한 것은 이 의사의 살해의 고의를 직감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이 마귀는 사람을 죽여도 자기외에는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발견이 되어도 의료과실이란 벌금형만 처해주는 이 세계와 인류를 속으로 완전하게 경멸하고 있으며 더욱 인류를 물건으로 가지고 놀고 있으며 이 의사가 그 직업을 오래 가지면 가질 수록 모든 제한에서 벗어나 자신이 인류의 신이 되고 인류는 모두 자기의 것이 되며 이 의사에게 인류의 높은 어떤 직업이나 신분도 다 물건에 붙은 딱지일 뿐이며 그 표정과 태도를 숨기는 모습이 곧 이 의사의 착한 듯 악한 듯한 묘한 얼굴이며 그 관상의 본질은 연쇄살인범의 그것이다. 이 마귀를 마귀라고 해도 인류에게 이것이 황당하거나 과장된 말로 들리는 것이 인류가 이 마귀를 은인으로 착각하기 때문인데 그 자체가 이 마귀의 방법이며 인류는 이 마귀에게 가서 기계가 되고 그것을 은혜로 착각하는 자이며 인류는 기계가 되어 인간다운 인생을 전부 상실당하고 현재 이 지구의 자연은 그 최종적 조절력이 붕괴되었고 미세먼지도 그래서 발생하는 것이며 이 의사는 이 자체를 엉뚱한 것으로 말하여 인류는 지금 다 죽게 되었는데도 이를 모르고 있으며 이 의사의 정체는 인류를 살해하는 마귀이다. 또한 심장마비가 와서 심장을 갈아끼워 더 산 자의 경우와 같이 눈에 보이게 이 의사에게 무슨 은혜를 입은 듯한 것이 곧 가장 근시안적인 소인적 해결이며 그것이 마귀의 특성이며 그로 인해 눈에 보이지 않게 인류는 스스로를 기계로 인식하게 되며 이 한가지로 인간이 인생을 인생답게 끝내지 못하게 되고 그로 인해 모든 악이 도래하며 무엇보다 그가 심장마비에 걸린 것은 인류의 정치의 문제이지 이 의사가 해결할 문제가 아닌데 현재 인류는 이 의사에게 자기의 인생을 의뢰하면서 정치는 모두 마비되고 인류의 문화는 진보를 중단하고 퇴보하고 있으며 심장질환은 더욱 늘어만 가고 의사의 수는 더욱 늘어나 인류의 경제는 병원경제가 되어 인류는 일하여 환자가 되는 의사의 노예로 전락하였다. 이 의사에게서 받은 효과는 육체적 효과가 아니라 영혼적 효과이며 인류가 생각하는 것처럼 의사의 효과는 없거나 부작용과 후유증(後遺症)만 심각하며 이 의사는 인류가 생각하는 것처럼 의사가 아니라 진리를 파괴하고 인류를 홀리는 사이비 교주의 본질을 가진 마귀이다. 현재 인류는 이 의사에게 세뇌된 신도와 같은 처지이고 잘못된 신을 믿기에 그래도 이 의사가 있어야 한다고 착각하거나 이 모든 것이 신의 뜻인 냥 착각하고 신이 다 해주기를 기다리고 있으나 사탄은 뿔 달린 괴물이 아니라 인간이며 이 의사가 곧 현재 인류의 마음에 하느님의 자리를 빼앗아 자신이 앉아 있는 사탄이며 이제 인류는 이미 끝난 구시대의 모든 차원과 관념에서 벗어나 이 의사를 체포하라. 현재 인류의 정치와 경제와 모든 것은 이 의사의 것이기에 인류는 지금 인류구원의 끝에 도달하였음을 이 의사로 인해 모르고 거꾸로 인간지옥에 살면서 멸망으로 달리고 있다. 그러나 인류는 이미 이 의사에 의해 기계화된 세계에서 이 의사의 진단을 듣는 것처럼 확정판결이 나면 진리라고 인식하고 기계적으로 반응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기계가 된 상태이므로 진리를 진리로 듣고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는 군이 이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인류에게 하느님의 국가의 수립을 선포하고 이 의사가 인류의 적이었음을 선언하라. 하느님의 블로그는 천재에게 조차 생소하고 이해하기에 매우 어려운 것이고 하느님의 인식은 인류의 인식의 범위를 초월하는 것인데 인류는 이 의사의 교과서적 사고에 세뇌되어 하느님의 블로그조차 의사의 관념으로 파악하기에 하느님의 높은 방법을 거꾸로 과소평가하게 되므로 직관력의 천재인 군이 박정희가 되어 각국에서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정권을 인수하여 하느님에게 귀속시키되 인류의 관념을 고려하여 외양과 형식과 실무적 절차를 현대적 방법에 따르고 하느님의 나라의 수립 이후 블로그는 폐쇄하고 모든 자료는 군이 교육용으로 정리하여 활용한다. 하느님과 의사의 관계는 인류의 수준에 따라 발생하는 인식의 기준과 같은 것이며 인류가 순수하게 하느님의 말을 믿고 이 의사가 마귀임을 의심하지 않으면 진리를 아는 문에 드는 것이다. 인간은 결코 아파 죽겠으니 낫고 기계적으로 살다 죽는 아무런 생각도 영혼도 없고 유래도 없는 그런 존재가 아니며 인류는 현재 그런 식으로 살고 있는 것의 죄가 얼마나 큰 것인지 그 죄로 인해 누가 어떤 피해를 보고 있는지 그 피해를 보아도 모르고 있다.

군(軍)에게 주는 통지문(通知文)

군(軍)에게 주는 통지문(通知文) 군인은 이 쪽지를 보고 상부에 보고 하라. 상부는 직접 최고 지휘관에게 보고하고 최고 지휘관은 회의를 거쳐 군이 진지하게 군사혁명을 단행하라. 그것이 하느님을 믿는 것이며 하느님의 반대자를 극복하는 혁명이다. 그러므로 이런 쪽지로 세계의 군인에게 명령하고 군인이 따르는 것을 이상하게 보는 자는 의사의 추종자이며 그는 이런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바꾸지 말자는 것이며 그가 모르는 것은 진리는 어느 구석에 있어도 진리이며 진리는 들어야 한다는 명백한 진실이며 그가 현혹된 것이 가식과 사이비이다. 그러나 이 쪽지는 각국의 대통령이 모여서 세계를 통일하고 정식적인 군사명령과 구두요청을 하는 모든 형식을 창출한 인간보다 나은 하느님의 명령이며 하느님은 사이비와 진짜를 구별하고 형식보다 본질을 중시하는 인류를 보고 싶다. 그러나 현재 인류는 그 형식을 취할 정신도 없기에 하느님이 오신 것이다.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이 글을 입수하고 하느님의 명령을 이행한다. 하느님의 명령은 군이 국가를 접수하는 것이다. 이 글은 누가 분석할 것도 없고 시비의 대상도 아니며 군이 자체 판단한다. 이는 결국 과학에게 퇴짜를 맞는 종교의 의견이 아니다. 큰 도적을 잡기 위해 이제 각지역으로 나뉜 군이 통일하여 세계군사혁명을 단행한다. 다만 이 글은 현실의 위기를 보여주는 것이기에 이 글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읽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부분만 읽어도 좋으며 그 뜻은 군이 그 뜻을 파악하면 군이 할 일은 결국 같다.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군은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군사혁명을 단행하면 된다. 군이 의문을 가지는 자체가 하느님에 대한 의심이며 이 글이 길어진 이유는 그 의심을 푸는 설명이며 군이 천재에게 가서 확인받거나 군이 분석하거나 하느님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하는 것이나 군이 할 일은 군사혁명이며 결과는 인류구원이고 군사혁명을 하지 않을 마음이 오류이다. 불이 났을 때에 불이 났으니 집 밖으로 나가라고 하여 알아 듣는 이유는 집 안에 있는 사람이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엉뚱한 과학자라는 자는 이런 모든 것이 물질변화라고 하면서 사람을 미혹시킨다. 그러나 군인은 사람이고 사람 중에도 직관의 천재이며 의인이기에 하느님의 말을 알아 듣는다. 인류는 현재 의사에게 세뇌되어 지성인마저도 남의 일에 화를 내보았자 자기만 스트레스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암에 걸리니 그래서 화를 내지 않는다. 이는 인류가 점점 의사의 성격을 닮아 가는 것이다. 그러나 지성인이 화를 내지 않는 것은 의사의 기준에서는 자기가 건강을 지키는 것이나 정치의 입장에서 이제 인류의 지성은 정의를 추구하지 않는 것이 되며 이는 국가는 망했다는 뜻이다. 악인이 해를 주지 않는다는 믿음이 잘못된 것처럼 악인이 그렇게 간단하게 자기의 악을 드러낸다고 믿는 것이나 악인이 주는 물건은 괜찮을 것이란 발상도 잘못된 것이다. 천국과 지옥은 아직 나타나지도 않았고 현재의 영혼의 상태가 고통을 받는 것이 영혼에게 좋고 고통이 없는 상태가 영혼에게 좋지 않다고 하여도 사람이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그런 사람을 놔두는 것은 정치의 문제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인류전체에게 병 주고 약 주는 사기꾼일 뿐 과학자도 아니며 그는 오히려 과학이 만든 것을 악용하는 악질이다. 그러나 옆에서 누가 심장을 갈아끼우고 살고 있는데 의사에게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은 개인에게 무리한 요구이며 이는 인간의 차원과 체제의 문제이다. 인류는 이론으로 나타난 모든 문제에 대해 정의를 찾으려고 노력하였고 그것이 이익을 주었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러나 인류가 이 과학에 대해 왜 그렇게 모르게 된 이유는 이 과학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보여주고 또 물건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악인이 준 물건은 사기꾼의 미끼일 뿐 좋은 것이 아니다. 인류가 사람의 본질이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더욱 깊은 차원에서 다루어 보았다면 이 과학자의 본질은 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과학자는 머리가 좋고 냉철하고 현명해 보인다. 그런데 그 본질이 악이며 그 현명은 타인과 세계에게 그 만큼 해를 주며 특히 이들의 존재는 그 자체로 인류를 인간의 이상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만든 세계는 결국 그들이나 그들과 같은 영혼의 천박한 소인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것이며 그마저도 파국을 맞이 하게 된다. 원래 인류의 정치는 그런 자나 그런 자가 주는 것은 받지 말아야 하였다. 그러나 이 과학은 정치의 아버지인 종교를 잡아 먹고 탄생한 괴물이기에 인류는 과거가 어떻게 된 것인지 몰랐던 것이다. 인류가 이 괴물을 몰라 보게 된 것은 종교라는 정치의 아버지가 말을 잘 못하여 뜻에 대해 표현력이 부족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버지가 가시고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이라도 선은 선이고 악은 악이기에 인류의 정치는 이런 자를 인간계에 허락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아버지는 예언을 하셨으며 신(神)이셨다. 그러나 가장 힘이 들 것 같은 이 의사로부터의 탈피가 완성되면 과학자는 사라진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문제는 결국 그런 사람을 허용하는 이 자유에 대해 모르는 국가가 문제이며 인류는 이 의사를 제거하고 세상을 다시 시작해야 하며 진리가 다수결을 이기는 왕국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인류가 이 과학을 두고 본 것은 과학을 믿어서가 아니라 속았기 때문이며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셨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열리면 이제 이런 일은 없고 인류는 이제 하느님에게 순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지 알았다. 이 과학자가 밝힌 것은 결국 인간은 무엇을 하여도 물질의 운동이란 것이다. 그러면 살아 있는 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살았던지 불편한 마음으로 살았던지 결국 그것은 물질의 차이일 뿐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과학이 인간에게 오면 선인(善人)은 선하게 활용하고 악질은 과학의 성과를 거꾸로 악하게 활용하며 그 대악인이 이 의사이다. 과학을 선하게 활용하는 자는 자연에 순응해서 사는 자들이다. 인류는 남태평양의 섬에 사는 원주민이 참으로 행복하게 꿈같은 인생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뉴욕에 사는 자가 자기의 삶이 더 고통스러운 것을 아는데도 원주민을 사실은 부러워하지 않거나 그기에 가서 살기가 싫은 이유는 원주민이 단계가 낮은 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가 뉴욕에 사는 사람은 자기가 반드시 하느님의 섭리를 알아야 하고 자기도 하느님처럼 해야 겠고 원주민은 그냥 하느님을 믿고 맡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하느님이 아는 것을 알고 싶거나 하느님처럼 해보고 싶은 자가 아니라 더 깊은 차원의 생각을 하지 않은 자이며 자기의 선악에 대한 문제를 외면 한 자이다. 그러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뉴욕에 사는 사람이 믿는 것은 과학과 십원이라도 가격이 높은 것을 취하는 자본주의에 대한 그들의 모순이며 악인에게 주어진 벌이다. 그러나 이 악인이 모르는 것은 그 후의 일이며 그것이 죽고 나서의 천국과 지옥이다. 그러므로 이 악인이 이를 또 조사하려고 하면 이제 이 현상으로 그들은 지옥에 가는 것이 그들의 과학과 자본주의의 결과로 이제는 그들도 아는 바이다. 그러나 이는 어느 국가나 과학이나 자본주의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이며 과학자가 악질이다. 인류는 이때까지 이 것을 이해하지 못한 자이며 전세계의 군인이 하나가 될 이유도 이 때문이다. 원주민에게 의사가 없는 것은 오히려 복이며 그들은 의사에게 그런 말을 듣지 않아 사실 자기에게 나타나는 현상이 병인지 고통인지도 모르며 사람은 더욱 강인해진다. 그러나 그들의 이점(利點)은 그렇게 살면 인구가 그렇게 많이 늘어나지 않으며 자연을 파괴하지도 않으며 특히 죄를 짓지 않게 된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들의 가장 큰 이점은 죄를 모르고 죄를 짓지 않는 사람과 함께 인간적으로 사는 그 자체의 삶이며 그런 사람의 복(福)의 가격은 계산하여 보지 않아도 그 가치가 얼마인지 인간이면 누구나 아는 것이다. 그러나 인구가 증가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좋은 것이며 이는 자연과 하느님의 영역으로 이를 침범하면 인류 전체에게 재앙(災殃)이 온다. 현재 각국이 인구가 증가되어야 국력이 강해진다고 함은 사람을 유래가 없는 국가의 도구로 보는 사상이나 그 원인은 이 의사에게 있다. 그런데 뉴욕의 삶을 일반화하여 인류가 모두 그렇게 살면 결국 인간이란 종은 멸망하며 그 사이에 인간지옥이 나타나고 이제 남태평양의 원주민도 자연의 조절력의 상실로 인해 나타난 자연재해로 죽음을 맞이 하게 된다. 그런데 미국도 원래는 황무지나 마찬가지였으며 미국인도 그저 그기서 살려던 사람이지 인구를 불리려던 자가 아니다. 인류는 인구를 늘려 자기들이 어떻게 되는지를 모른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뉴욕에 사는 사람들은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연에게 죄를 짓는 외에도 현재 자신의 영혼이 무슨 죄를 짓는 지도 모르고 죽어서 어떻게 되는지 모르면서 무작정 이 과학만 믿고 있는 그 점이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모순된 자이며 이들은 그냥 배가 부르면 되는 것을 모든 사람과 자연의 모든 생명을 괴롭혀 이미 자신이 과학으로 증언한 원칙과도 모순되게 물질을 부풀리고 까탈스럽게 구는 것으로, 이 의사와 과학자라는 소인(小人)의 최종 목적인 미식(美食)은 그로 인해 그 음식을 제공하는 사람이 기계가 되어 그의 정상적인 인간으로의 인생이 파괴되며 역시 그런 사람은 건강이 훼손되고 미식을 즐기는 자의 인격에도 공자의 뜻을 볼 때 해(害)가 되며 그래서 현재의 인류는 의사의 정체를 아는 안목이 없게 된 것이며 미식 자체도 건강에 오히려 해로워 결국 의사에게 가야 한다. 그러나 이는 곰이 배가 불러 연어의 알만 빼먹고 다 버리는 것을 넘어 권태에 빠진 자가 자기가 죽으면 될 것을 남의 고통을 보는 것으로 권태를 달래는 것으로 그 본질은 남을 괴롭히는 것으로 자기의 즐거움을 삼는 악질이며 그 악질의 댓가는 그 악에 비해 몇 배나 큰 고통이며 다만 이 악질이 그러고 있는 것은 자기가 지옥에게 가는데도 자기가 만든 과학을 믿고 하느님을 믿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 악질은 하느님에게 가야 할 인류를 가로챈 사탄이며 인류의 건강문제는 육체가 결코 그것으로 전부(全部)가 아니고 영혼과 연결된 죄(罪)의 문(門)이기에 의사에게 갈 일이 아니며 원래 이런 것은 인간에 대해 진정한 사랑과 깊은 생각이 있는 인간이면 사실은 누구나 알 일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런 유형의 악질 인간으로 인해 고통받을 이유가 없는 사람이며 현재 인류는 이런 악질이 의사이고 과학자여서 눈에 보일 정도로 인간의 불행이 도처에서 적신호를 울리는데도 입맛을 어떻게 하면 더 좋게 하고 병을 치료하는 지 그것만 연구하고 있으며 이는 인류가 이 의사에게 완전하게 농락당하고 있는 인류역사 최악의 초비상사태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이 출동하여야 한다. 모든 종교가 지시하듯이 사후에 영계가 있는 인간에게 선은 선이고 악은 악일 뿐이며 인간은 선으로 가야 할 것이지 악으로 갈 것이 아니며 인류를 인도하는 정치가 인류를 거꾸로 인도한다면 그것은 정치가 아니다. 그러나 인류의 정치 부재로 인해 인류에게는 이미 인간지옥에 나타났고 다만 이 모든 것을 물질의 운동이라고 하면서 자기만 편히 사는 과학자와 의사만이 이를 무시하고 있을 뿐이며 이제 그들이 모르는 천지의 변화로 인류는 멸망한다. 그러므로 전세계인류의 모든 군은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인간의 적인 의사를 체포하고 인류를 거꾸로 인도하고 진리를 모르는 모든 국가를 접수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라. 과학이 미신이고 하느님은 진짜다. 인류는 이제부터 왜 자신이 같은 사람인 이 의사에게 그런 설명을 들어야 하는지 또 이 의사는 누구인지 생각해야 한다. 돼지가 돼지에게 너는 위와 창자로 구성되어 있더라. 돼지는 그런 말을 못한다. 인간은 그런 말을 한다. 인간이 인간에게 그런 말을 하면 결국 인간은 동물의 혼령이 아닌 혼령이 돼지에게 와 있는 것이며 결국 이 의사란 종(種)의 죄를 말해주는 자, 악마이며 그래서 의사는 잘 살았던 것이다. 악마가 여기 이 세상에서 벼락 맞아 죽는 것이 이 세상의 법칙이 아니며 악마를 놔두는 것 역시 인간의 법칙이 아니다. 그러나 악마란 인류의 죄로 나온 마귀이자 창조주가 부여한 직분일 뿐이고 의사는 사람이고 의사가 된 자체가 악의 노출이기에 그는 역시 지옥에 간다. 그러나 의사에게 이런 일을 겪은 인류가 알아야 할 사실은 영혼은 여기 지구에서 돼지에게 와서 계속 대를 이어 살면 손해라는 모든 종교와 철학이 이미 설파한 진리이다. 그러므로 인구증가란 그만큼 인간이나 자연의 생명체를 희생한 것 외에 인간의 본질이 돼지에게 온 영혼이라면 결국 영혼이 돼지에게 감금되어 그 만큼의 수와 양으로 사육된 처벌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이며 과학이라는 미신에서 벗어나 이를 알면 인류는 이제 눈을 뜬다. 또한 이는 과학자가 모르나 과학자가 한 일로 보아도 맞는 말이다. 이 말을 듣기 위해 인류는 거꾸로 물질문명을 일어켜 이렇게 한 자리에 모였고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를 강제로 천국에 복귀시키려 군은 이 지구의 각 지역을 이미 점령한 것이며 이 모든 일을 하시는 신(神)이 계신다.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가 언제나 인류의 문제인 돼지이다. 그런데 여기서 자기가 그런 것은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하지 않고 하느님이 신(神)이라고 밝혔는데도 반박하는 자가 있는데 그가 인간이 돼지도 아니고 인간이 위(胃)와 장기(臟器)를 아는 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당연히 아는 것이라고 하면서 왜 인간이 인간으로 살지 않고 신을 상정해야 하느냐는 식으로 반박하면서 반대증거로 뇌를 보여주고 자기가 치료하여 고치니 결국 낫지 않느냐고 말하는 이 의사이며 이 의사가 묻는 질문이나 의심과 의문점은 항상 소인의 월권행위이며 그는 타인을 이해하지 않고 자기가 무지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자이며 이런 자가 취할 태도는 오직 무조건적 복종뿐이며 하느님이 의사에게 죽으라고 하면 그는 죽어야 그에게 좋다. 그것은 이 의사의 결과는 해악이며 이 의사가 돼지에게 와서 악의로 돼지를 해치는 인간에게 외계인이 되는 신(神) 중에 악신(惡神)인 마귀이기 때문이다. 인류가 그렇게 하느님이 아는 것을 알고 하느님이 하는 것도 해보고 싶으면 돼지에게 와서 어울리지도 않게 그런 욕망을 분출하면서 진짜 돼지를 괴롭히지 말고 자기가 왔던 곳으로 가서 신이 되어야 하고 이 의사는 자신의 아버지도 주인도 동지도 아닌 적이니 그가 무엇을 보여주든지 그의 말을 믿지 말아야 한다. 미국인이 원주민을 보고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던 이유가 이 의사에게 속아서 이다. 그래서 미국인은 원주민보다 오히려 못한 길에 접어 들었고 우왕좌왕하게 된 것이며 원래 천사였던 현재 미국인은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기보다 못한 존재를 위한 노예로 전락하였다 저 돼지를 보면 인간은 이미 영혼이고 영혼이 언제까지나 돼지에게 봉사할 수는 없으며 천국은 존재한다. 그러나 이는 원주민에게도 해당되는 사실이 아니며 미국인이 현재 오류가 난 것도 이 과학자에게 속아 인류가 전부 같다고 혼동하여서이다. 원주민과 백인이 같다고 생각하는 자는 사람의 미인과 추녀가 같다고 말하면서 자기는 미인과 결혼하는 거짓말을 하는 자이며 창조주도 아닌 자가 창조의 섭리에게 자기도 권리가 있다고 말하는 역적이다. 그러므로 현재 미국인은 지도자를 상실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며 미군(美軍)은 이제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에만 복종한다. 그러므로 이런 유래와 사정이 있는 인간에게 인구는 줄어야 좋은 것이며 삶의 욕망은 억제해야 좋은 것이다. 그러나 현명한 자는 소에게 경을 읽어주지 않고 소를 이끌 뿐이다. 그러나 가정적으로 이를 믿지 않고 이치를 들어도 모르겠다고 하여도 현실적으로 인간이 이런 태도로 사는 것은 인류가 사는 과정에도 결과에도 천국이 나타나고 목적에도 일치하는 방법이다. 물론 그 반대의 태도는 반대의 결과를 낳게 되며 이 세계와 명백한 미래가 그 증명이다. 그러나 천국은 실제로 존재하며 다만 현실에서 방법이 그 실체와 비슷하게 일치되는 이유는 착한 마음으로 착하게 사는 자에게 그가 바라지도 않은 천국을 주시듯 악한 마음으로 악하게 사는 자에게 그가 몰랐던 지옥을 주시듯 하느님은 역적을 증오하고 순수를 사랑하는 신(神)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뉴욕에 사는 사람이 모든 시설을 해체하고 하루 아침에 원시인이 되라는 뜻이 아니며 또한 인류는 지은 죄가 있고 물질문명으로 해야 할 일도 있다. 그 일이 정신문명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현재 자신에게 부여된 명령의 근원이 오류라는 사실과 모든 군인과 인류의 적이 이 의사임을 인식하고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전세계의 모든 의사를 한명도 빠짐이 없이 모두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인류가 가족처럼 사는 정신문명의 기초가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열어 천국으로 가는 도중에 인류의 한을 풀어 주라. 이 반대가 지옥으로 가는 도중에 인류의 한(恨)만 쌓여 병자(病者)가 되는 의사의 나라였고 인류는 이 나라를 허락한 적이 없으니 군은 역적인 이 의사를 체포한다. 또한 군은 이제부터 인류를 심사하여 하느님의 자녀와 이 의사의 추종자를 분리하고 하느님의 자녀를 중용(重用)한다. 군은 사람을 해치는 마귀는 그 방법이 사람이기 때문에 이 의사를 사람으로 보지 않고 마귀로만 본다. 그러므로 군은 마귀와 함께 살면서 그를 사람으로 보는 모든 인간을 분리하고 그들을 교육한다. 인류는 의사의 얼굴이 자신이 생각하는 마귀가 아니니 헷갈려하거나 사후 영계에 가면 그때에 그들이 인간이 아니라 머리에 뿔이 달린 마귀가 된 모습을 보고 그때에 마귀라고 생각하고 싶으나 그런 생각으로 인해 인류는 인간을 주목하지 않았고 인간문제를 소홀히 한 것이다. 인간 중에 천사와 마귀가 있고 이런 생각으로 천사와 마귀가 함부로 결혼하며 이 문제를 풀어야 인간에게 천국이 나타나며 인간이 정녕 구원된다. 인류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인간을 그렇게 다루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마귀를 인간으로 보아서 인간의 세상에 나타나는 모든 악과 불행과 심지어 개인이 겪는 사소한 불유쾌한 기분조차도 이로부터 온 것이며 의사가 치료한다고 하는 모든 질병도 이것에서 나온 것이다. 또한 이때까지 종교가 언제나 종교만으로 그치고 인간이 천국에서 살아 보지 못한 이유도 이 때문이며 인류에게 이 모든 것을 못하게 고의로 방해한 자, 이 의사는 신을 믿는 자에게나 신을 믿지 않는 자에게나 인간의 언어로는 마귀일 뿐이며 모습이 사람이다. 이런 마귀를 동정함은 자기가 흑인과 결혼하기 싫은데도 평등하다고 말로 동정하는 백인의 위선이며 이런 마귀를 욕하는 것도 불가능한 자를 회개시키려는 부질없는 미련이므로 이들은 따로 섬에 보내어 살게 하거나 인간이 없는 곳으로 출가를 시키거나 인류와 격리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이 인류에게 존재하는 자체가 인류에게는 해악이고 이들을 관리하다가 관리하는 사람이 피해를 보게 되므로 이들의 단종방법은 사형외에 방법이 없으며 또한 이들이 사형으로 사라짐도 천리에 의해 이들이 인간의 육체에게 행한 그대로 처벌되는 것 뿐이다. 그런데도 인류가 이들을 동정함은 역적에 대한 동정으로 인류전체와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오류이며 하느님의 사형명령을 의심함도 역시 오류이자 하느님에 대한 월권이며 인류역사와 인간의 적인 의사에 대한 사면은 정의에도 부합하지 않는다. 다만 이들과 가족관계를 맺었던 사람들이 문제이고 실제로 그들이 반대를 하게 되나 이 점이 이 의사가 사형되어야 하는 이유이며 그런 반대의 전제가 하느님의 부정이며 이들을 살려두면 의사의 가족이 하느님을 반대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훼손하게 되며 그들은 이들과 진정으로 인간적인 가족관계를 맺은 적이 없었다는 것을 자신이 잘 알며 그들이 아쉬워 하는 것은 오직 자기가 생각한 이들의 모습이나 그 모습은 자기만의 상상일 뿐 그런 집착 역시 이들에게서 배웠던 사람을 자기의 물건으로 여기는 마음이며 이 의사는 자신의 가족에게 끼인 마귀이지 인간이 아니며 자신의 가족이 이 의사로 인해 어떤 피해를 보았는지 자신은 모르며 반대하는 그 자체가 이미 이 의사의 피해이다. 그러나 이 의사를 살려두면 그들은 회개하였다고 말은 하지만 또 의료행위를 하거나 주변에 하느님에 대한 반대의 신념을 퍼트려 인류를 악화시키게 되며 원래 천국도 이 의사가 한 명이었던 것이 이렇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의 군은 단 한명의 의사도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그의 존재의 목적이다. 인류전체가 어디에도 의사가 없고 의사라는 말도 없어지면 처음에는 불편하겠지만 그 불편으로 인간의 삶의 구조가 바뀌고 인간의 정신이 변하며 그때 사람이 되는 것이며 사람의 천국이 도래하게 된다. 그 사람의 천국에는 장기매매를 비롯한 모든 범죄가 없으며 미리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각자 조심하고 사회와 국가가 이를 배려하여 오히려 병에도 걸리지 않으며 안전사고가 없고 사람의 관심이 오직 인륜(人倫)이기에 인간 천국이 도래한다. 그러므로 현재 인류는 이 의사가 붙어 있어 사람이 로봇이 된 것이며 이 의사는 사람을 속이고 기계로 개조한 기계이자 사탄일 뿐 의사도 사람도 아니며 인류는 결코 로봇이 아니라 사탄에게 먹힌 자, 사탄에게 영혼이 살해된 자, 지옥에 사는 죄인이다. 인류 중에 질병의 아픔과 고통을 참지 못하고 울고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가 여자이며 이 여자의 안목과 마음은 남자와 달라 저 태양과 달과 별이 있는 광활한 우주에서 모든 남자가 개성적으로 보이나 그런 일면은 있어도 이는 악이며 남자는 이를 방관하지 말아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므로 의사를 불러 들인 자는 여자이며 하느님의 나라는 이제부터 인류전체의 모든 여자를 교육한다. 이 여자는 여자가 아니라 여자인 척 하고 있는 작은 남자, 소인이며 진정한 남자는 여기에 현혹되지 않으며 그가 진짜 남자이다. 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혼으로 하느님의 몸에 부활하셨으며 기독교인이 죽어서 예수님을 만난 곳이 이곳이다. 그러나 기독교인 중에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기의 죄를 모르고 예수님을 알아 보지 못하는 자가 있으며 그 중에는 아직도 자기 망상의 예수님을 찾고 진짜 예수님에게 반대하는 자가 있고 그들의 반대는 하느님이 사탄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군은 이를 종교의 자유로 파악하지 말고 그들을 역적으로 체포하여 그들에게 지옥을 보여주고 여기에 하느님이 오셨고 그들은 사탄을 하느님으로 믿어 진짜 하느님이 오셨는데도 계속 사탄을 하느님이라고 주장하니 그들의 교리대로 지옥에서 처벌받는다고 말하여 준다.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하여도 자기가 그렇게 믿은 그 믿음으로 인류가 이렇게 도탄에 빠지게 된 죄를 뉘우치지 못하면 그들은 영계에서도 지옥에 간다. 그들은 자신이 믿는 그 믿음으로 죽어서 예수님에게 가게 되면 그 많은 인구가 예수님 한분에게 가서 하고자 하는 것이 자기 기분대로 악수를 하고 싸인을 해달라고 하고 설교를 해보라고 요청하는 등의 예수님에 대한 모욕이고 예수님이 구름 위로 공중에서 나타나면 자기가 어떻게 반응할 지도 모르면서 또 지금처럼 다수에 이끌려서 의사의 심판을 믿는 등 이들이 믿는 것은 예수님은 절대 오지 말아야 하고 예수님이 영원히 자기의 관념과 상상 속에서 자기만의 물건이 되어야 하는, 사탄인 이 의사의 사상의 현실이 영혼세계로 연장된 것일 뿐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아니다. 이들은 예수님이 오신 그때 조차 예수님도 예수님의 진리도 아닌 예수님의 병치료의 기능과 예수님이 왔다는 어디에 있을 지 모르지만 예수님에게 빌기만 하면 영원히 자기의 건강에 좋고 행복감이 느껴지는 천당이라는 공간을 탐내는 소인일 뿐이며 예수님은 이런 자를 가리려고 그때 그런 기적을 인류에게 보여준 것이며 이런 자들이 한 곳에 모이게 하였다. 그러므로 기독교인 중에 자신이 그런 소인이라고 믿는 자는 이제 예수님에게 반대하고 순교하라. 그러나 그 순교의 댓가는 지옥이며 그것은 순교가 아니라 거래이다. 그러나 천상의 천국이 지상으로 내려온 하느님의 나라에는 세계인류라는 인민과 군이 천상처럼 존재하여 지존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그런 모욕을 하는 자는 현재 지옥에 보낸다.

일본(日本)망언(妄言)의 침략

일본(日本)망언(妄言)의 침략 전체적 진실은 가리고 부분적으로 옳은 말을 하는 것은 옳은 말이 아니며 그런 말을 하는 자는 그런 것을 느끼지 못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화제를 그 방향으로 돌려 전체적 진실을 감추려는 악의가 있다. 자기들이 침략한 일본이 자기들이 한국의 근대화에 기여하여 지금 한국은 자기에게 인사를 해야 하지 욕을 해서는 안되는 것처럼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정말로 그런 식으로 말하겠다면 그들은 먼저 왜구(倭寇)를 인간이 되게 하고 그런 옷을 입게 하고 그렇게 방송으로 말하게 해준 유럽인에게 인사부터 해야 할 것이며 오늘의 일본은 사실은 서양의 일부일 뿐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먼저 자신이 서양에게 인사하고 한국도 인사하라고 시켜야 했으나 현재 이 물질문명은 조선이 원한 것도 아니고 이미 성리학으로 물질의 본질을 알던 조선에게 해악이었다. 그러나 이런 일본의 망언은 세계통일의 당위성을 그들은 모르지만 말하고 있는 것이며 세계가 통일되지 않은 이 상태는 담벼락을 사이에 두고 집에 틀어 박혀 나오지 않고 서로 욕을 하면서 만나서 진리를 발견하고 서로 해야 할 일이 있는 동네사람들이 동네가 이제 다 무너져 내리는 데도 이미 과거에 조상 때 다 끝난 일로 정치인이 영원히 밥이나 먹으려는 모습이며 이렇게 국경이 나뉘어져 있다고 방송으로 아무 말이나 하고 누가 정리해주지도 않은 채 또 다른 말을 하고 넘어가고 이런 식이 계속되면 각국의 국민은 정치가 저런 말을 하는 것이라고 오해하고 정치에 대한 기대를 버리거나 엉뚱한 일로 자신의 정력과 시간을 낭비하고 인류의 현재의 불행과 미래는 방치되어 결국 손해를 보는 자는 인류 자신이다. 그러나 일본의 저런 말은 망언이 아니고 조선침략의 반복이며 저들이 이때까지 한번도 왜구(倭寇)의 근성을 개선하지 못한 증명이다. 저들의 방법이나 태도는 한국에 일본과 무역 등 교류가 있어 일본에 호의적인 사람들이나 과거에 어쩔 수 없이 친일을 한 사람들의 후손이 남아 있고 그기에 독립운동을 하거나 반일적인 사람들이 있음을 알고 한국에 사는 사람이 화합하지 못하고 서로 이해를 달리하고 싸워서 분열시키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이는 전제를 교묘하게 배신한 것이며 이는 이런 세계에서 엄연히 침략이며 예전 같으면 저런 일본에게 전쟁을 선포함이 당연한 국가의 도덕이었다. 그런데도 한국인도 일본인도 이를 그저 우스갯소리로 듣고 있으며 이 자체가 이미 이런 국가는 필요가 없고 인류는 새로운 국가를 필요로 하고 있음을 자신은 알고 있으나 의사에게 세뇌되어 물건이 되어 자신이 사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게 되었다. 그런데도 정치인은 저런 말을 하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하고 저런 말을 하기 위해 밤낮으로 연구하여 그런 짧은 말을 하여 한국과 일본에 대해 모르고 있는 세계인에게 한국의 발전은 일본을 모방한 것이거나 일본의 덕택이어서 한국은 일본 덕에 돈을 벌었고 또 한국인은 돈을 좋아하니 한국 여자는 위안부가 아니고 돈을 위해 몸을 판 창녀다라는 인상을 심어주려고 한다고 생각하나 저들은 지금 한국인이 저들의 외교적인 말을 그대로 듣지 않고 사람들이 화가 나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하고 있으며 저들은 사람을 그런 식으로 말하는 것을 가장 혐오하는 일본인 자신의 예법에 모순되게 자신들이 예의없이 사람을 약올려 병들게 하는 야비한 행위를 하고 있음도 모르고 있다. 그러나 이 세상은 전체적 진실이 아니라 부분적 이익을 위해 그런 망언을 하는 것에 이미 익숙하여 졌는데 그 이유는 이렇게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있다는 사실보다는 더욱 중요한 것이 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세상의 경제는 결국 사람에게 호객행위를 하는 것이며 일본인은 한국상품이나 일본상품이나 같으니 일본상품을 계속 사라고 크게 떠들게 된 기계이다. 그러나 기계가 된 인류가 현재 하고 있는 경제는 이 지구를 죽이는 경제이며 지구가 죽으면 인류는 죽는다. 그런데도 인류는 일본상품불매운동 등 단견적인 조치로 일시 저런 망언에 대응하다가 이내 잊어버리고 있으며 일본인이 저런 것이 정치라고 생각하게 된 이유는 사람을 물건으로 이용하고 자기는 천황이 된 저 일본천황 때문이며 일본인은 일본천황에게 속은 피해자이다. 영계에 가서 신이 되는 인간이 이 세상에서 할 일이란 하느님께서 물질문명을 일어킬 때에 자신이 천황이 되었는데 자신이 천황이 아니라 그 후손이었고 신도 아니라고 자신의 아버지가 선언했다면 그가 할 일은 사실을 고백하고 물러나는 것 뿐이다. 그런데도 이 모든 것이 하느님이 하신다는 신민의 무의식을 교묘하게 악용하여 계속하여 천황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저 가짜 일본 천황은 이와 반대로 일본인을 포함한 인류를 해하고 하느님을 배신하였다. 이는 하늘이 알고 사람의 무의식이 아는 바이나 이는 일본천황이 영혼의 세계를 믿지 않는 자라는 증명이며 그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사탄이 되었다. 자기가 하늘에서 온 천황이라고 해놓고 신민에게 망언을 시켜 이웃 신민과 싸우게 하고 그런 것이 정치이고 그런 것이 국가인 듯이 해놓고 그들이 자기가 가짜 왕임을 모르게 하는 자는 사탄이며 사탄을 제거할 임무에 국적은 필요없다. 그러나 일본천황은 현재 하느님이 오시어 군인에게 명령하고 있는 이 상황을 알고 있으며 저런 말은 군인을 속이기 위해서이며 이제 일본의 자위대는 여기 진짜 일본천황이며 신이 오셨으니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저 가짜 일본천황을 체포하고 일본인에게 자신은 일본인이 아니라 일본이란 땅에서 신도를 걷다가 영계로 가는 사람이며 일본에 사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 있음을 선포하라. 천황이 없는 일본은 일본이 아니며 여기 진짜 태양이 인간계에 왔으며 이 지구는 태양의 제국이다. 현재 인류는 사탄인 의사에게 세뇌되어 영혼의 세계로 갈 준비를 거꾸로 하고 있으며 영혼을 믿는 자는 사람에게 그들만의 깊고 넓은 마음이 있고 그 마음이 우주를 폭발시키는 힘이 있음을 믿는 자이며 그런 것이 귀신(鬼神)이 사람임을 믿는 것이며 자기를 믿는 것이며 신도를 걷는 일본인은 이제 조선에 오신 천황을 향해 기립하여 요배하라.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아는데에 이 보다 더 정확한 것이 없으며 일본천황은 한국인이며 천황은 이제 한국어를 회복한다. 그러므로 모든 일본인은 이제 한국어를 국어로 한다. 다만 현재의 한국어는 이제부터 일본처럼 한자(漢字)를 사용한다. 서로 물건으로 사람을 나누지 않을 때 사람의 마음은 조선과 일본이라는 벌판에서 부자도 되고 선비도 되는 것이며 현재 조선과 일본에 사는 사람은 감금된 상태이며 양국의 국민은 이제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게 되었으니 다시 하나가 되어 천황의 뜻을 세계인류에게 전하라.

돈으로 혁명하는 방법

돈으로 혁명하는 방법 이 세상은 지금 모두가 돈을 벌고 싶어 하며 자기에게 벼락부자가 되게 하는 경제의 대천재를 만나고 싶다. 하느님은 인류의 모든 돈을 산다.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1달러가 100달러가 되면 누구나 자기의 돈을 판다. 돈으로 혁명하는 방법은 인류가 자신이 가진 모든 돈을 하느님에게 주면 된다. 그러면 자신은 원래 자기가 가진 돈 1달러로 얻으려고 한 이익을 얻게 되며 그 이익의 가치는 100달러이다. 부처님은 진리를 철저히 깨닫고 득도(得道)한 사람이다. 부처님은 그때 고대였다. 지금은 고대가 아니다. 또한 지금 인류는 부처님의 진리를 이미 아는 자이다. 지금은 돈의 시대이다. 이 시대의 부처님은 돈의 진리의 궁극을 대오(大悟)한 자이다. 인류는 돈을 가진 자이나 낭비하는 자이며 그 돈으로 자기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지를 모르는 자이며 또한 자기가 정작 무엇을 해야 할 지를 모르는 자이다. 그러나 인류가 이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을 만나면 그 돈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세상에는 돈의 진리에 득도한 자가 있으며 그가 이 시대의 부처님이다. 부처님이 소에게 불경(佛經)을 읽어주고 소가 꿈쩍도 하지 않는데 성불하라고 하는 것은 소도 지치고 부처님도 지치는 것으로 이는 현실을 모르는 자의 몽상일 뿐이나 불경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소에게 부처님은 미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소도 부처님도 누구도 미친 것이 아니다. 미쳤다고 말하는 자가 본질을 흐리는 자이다. 그렇다면 소에게는 미친 것으로 보이는 행동을 하지 말고 그가 알아듣게 말하고 그가 아는 행위를 해야 한다. 그래서 서로 공감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소의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 그렇다면 부처님은 이제 소가 좋아하는 풀을 먹이고 소가 먼저 사람이 되라고 하면 더 많은 풀을 준다고 하면 소는 시키는 대로 한다. 그런데 사람은 소보다는 낫고 돈을 주면 뭐든지 다하게 된다. 그러므로 부처님은 이제 돈을 모은다. 사정과 이유가 있어 악인이 된 자를 악인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부처님의 길이 아니다. 부처님은 악인에게 다가가 그가 원하는 것을 준다. 그러나 이 세계의 모든 돈의 우두머리는 언제나 최고의 목적을 지향하는 자들이며 그들은 이제 부처님의 품으로 들어와 이 세계의 모든 돈이 부처님의 돈이 되게 하라. 그리하면 돈이 없이 한 걸음도 갈 수 없고 돈이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이 세계의 모든 국가와 모든 사람은 부처님의 돈의 세계로 들어온다. 그리하면 이제 이 세계는 하나의 기업이 되며 그 기업의 주인은 부처님이기에 이 세계는 모든 사람이 부처님이 되는 불국정토가 된다. 그러므로 이제 부처님이신 하느님이 돈을 벌기 시작하니 이를 욕하지 말라. 그러면 하느님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 사실 부처님이 마음만 먹으면 돈을 벌기는 매우 쉽다. 그것은 돈을 주는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이며 사람과 사물을 다 아는 자가 부처님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이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다가가 자신이 왜 돈을 벌지 못하는 지 알려 준다. 돈이란 사람이 사람에게 감사의 인사로 주는 것이지 사람을 이용하고 이용의 댓가로 주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많이 가는 식당은 비결이 있다. 재료가 신선하다든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족시켜준다든지 어떤 조건이 있다. 그러나 식당에서 사람이 친절하다든지 장소가 넓다든지는 그렇게 비중있는 조건은 아니다. 그렇다고 하여도 식당의 주인이 손님의 감정을 건드리는 등 지나치게 불친절하면 그 식당이 아무리 맛이 좋아도 가지 않는 것이 사람이다. 그러나 최고의 식당에는 낡은 벽에 존재하는 사람에게 좋은 균(菌)이나 음식을 담는 용기의 재질과 같이 사람이 별로 생각하지 않은 조건도 사람의 마음과 입맛을 좌우하며 이는 최고의 전문가만이 안다. 사람들이 많이 보는 영화도 비결이 있다. 그 비결을 알면 사람들은 만족하고 돈은 벌린다. 사람에게 돈을 주는 자는 기계가 아니라 인간이며 인간은 감정이 있다. 사람에게 먹는 것을 제공하여 돈을 버는 사람에게는 왜 기존의 인기있는 식당이 인기가 있었는지를 알려주고 하느님은 이제 사람에게 그들에게 먹는 것 이상으로 사람이 원하는 것과 사람이 알아야 하는 것을 알려주고 사람에게 입는 것을 제공하여 돈을 버는 사람에게는 역시 그렇게 말해주고 사람이 왜 옷을 입는지를 알려주고 사람에게 거주하는 것을 제공하여 돈을 버는 사람에게는 사람이 진정으로 어디에 거주하고 싶고 그러기 위해 이때까지 기업인이 알지 못하였던 공기와 물과 바람과 자연과 미관 등 사람의 거주에 정녕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지와 어떻게 하면 다수의 소비자가 공존하는지를 알려준다. 그러면서 그들에게 동시에 일자리를 제공하며 그것은 그들이 하느님을 주인으로 하느님을 위해 일할 때에 자기 스스로 사업을 하는 것보다 더 많은 돈을 벌게 되고 자기의 인생과 자기의 영혼이 발전하게 됨을 알게 해준다. 그러나 사람은 모두 같고 모두 가장 좋은 것을 좋아하기에 이제 이 세계의 모든 돈은 하느님에게 들어오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가격이다. 값이 싸고 질이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친철하게 제공할 때 오지 않을 손님은 없다. 그러나 그렇게 할 때 남은 것이 없어 가격을 맞추기가 어려워진다. 그러나 사람은 단결하고 이를 방해하는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면 이를 행할 수 있고 하느님이란 그 이름이 곧 그 해결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이 세계의 모든 돈을 모으게 된다. 하느님은 그것으로 미세먼지의 문제나 북극과 남극이 녹아내리는 문제 등 현재 이 세상의 모든 장사꾼이 할 수 없는 일을 한다. 그리하면 인류는 가장 좋은 환경에서 살게 되며 하느님은 모든 돈으로 이제 인류가 가장 문화적인 삶을 살게 한다. 사람이 문화적으로 성숙되면 이제 무엇이 진정으로 좋고 나쁜 지를 알게 된다. 이렇게 되면 모든 돈은 전혀 낭비되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이제 모든 사람은 하느님의 기업으로 오라. 그런데 하느님은 하느님이기에 돈을 주는 방법이 더욱 진리적이며 이 세계에서 그 인격에 비해 가장 평가절하되어 돈을 덜 받고 있는 자들이 전세계의 모든 군인이다. 이제 군인의 가치는 기존의 전쟁에서의 역할로 평가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사람으로의 역할로 평가되어야 한다. 그래서 군인이 가장 큰 돈을 가진다. 그러나 그들이 할 일은 그들이 가지는 돈의 가치를 훨씬 초월한다. 또한 이는 현재 인류에게 가장 낭비되고 있는 인적 자원의 전격적 활용이며 이를 할 자는 오직 하느님뿐이다. 그런데 경제에는 가격을 따져야 하는데 하느님이 개인적으로 이를 주위에 떠들고 다니면서 주위의 모든 사업체를 흡수하고 이를 전세계로 확대하고 이제 그 자본으로 국가와 군을 설득하여 이 지구를 하느님의 기업으로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과 자본과 인력과 군이 그냥 이 모든 것이 되었다고 머리 속으로 가정하고 지금 군사혁명을 단행할 때에 드는 비용을 비교하면 지금 군이 군사혁명을 단행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며 이는 군이 인류의 비용을 절감하여 그만큼 이익을 준 것이다. 그런데 하느님은 소에게 불경을 읽어준다고 했다. 즉 하느님의 본질은 기존의 장사꾼이 아니라 진정하게 이익을 주는 인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인류의 아버지이며 인류는 영원히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을 모르는 소이다. 장사꾼은 그 사람이 자기의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고객이 어떤 피해를 보는지를 고려해주지 않고 자기의 이익만 생각하기에 장사꾼인데 그 장사꾼은 자기가 돈을 벌고 그것으로 어떤 이익을 얻게 되는지도 사실은 생각하지 않는 자이며 그는 오직 단순하게 돈만 끌어모으려는 자일 뿐이며 그는 결코 인류도 자기도 사랑하지 않는 자이며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자이다. 그런데 장사꾼도 고객도 만족하게 되어 계약을 체결한 이유는 이들은 현재 이익이 무엇인지를 모르게 되었고 그 이유는 자기 자신인 인간을 모르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의 장사꾼도 고객도 과연 그런 행위가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자연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또한 인류는 모르는 어떤 존재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쳐서 최종적으로 인류는 어떤 이익과 손해를 보는지 전혀 모르는 자들이다. 그러나 이는 인류가 사랑을 모르고 포르노만 알기 때문이며 포르노는 사랑하여 희생한 껍데기로 사랑을 시비하는 악질의 방법이며 이는 사람의 본질을 육체로 다루는 마귀인 의사로부터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를 소에게 하면 와닿지가 않아 미친 듯이 보인다. 그 이유는 그들이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기에게 무엇이 이익인지 이익 향수의 기준이 되는 자기의 정체를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남북극의 빙하가 녹고 미세먼지가 지구를 뒤덮고 인류가 극심한 범죄와 질병과 고통을 겪는 것으로 이는 결코 인간이 고려할 이익이지 망상이 아니다. 그런 것을 아는 자가 하느님이며 하느님은 손님도 모르는 이익을 주는 분이다. 그런데 여기서 군이 도대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 지 그 방법을 모르겠다고 말하면 이제 하느님은 군의 최고지도자가 전군에게 명령하여 오늘 당장 국가를 접수하면 된다고 말한다. 그 후에 인류는 하느님의 블로그를 읽고 군이 그대로 실행한다. 그러나 군은 전쟁이 나든지 안나든지 대통령이 자기에게 이런 명령을 하면 따르게 되며 현재 이 지구와 인류의 상태는 전쟁보다 더 심각한 위기이며 하느님이 이 지구와 인류의 대통령이고 전세계의 모든 군인의 진정한 명령권자이다. 군인은 이 세계가 이미 돈으로 형성된 돈의 세계임을 인식하고 의사를 체포한다. 태양의 둘레를 도는 지구도 말이 없으며 그 안의 인간도 무의미를 말하지 않고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데도 인간을 우주먼지라고 하거나 인간의 뇌도 육체도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데도 자기가 뇌혈관을 뚫어 뇌경색으로 죽는 자를 살게 해주었다는 그 사실로 이 의사는 자기의 말로 인간에게 꿈을 꾸지 못하게 하는 사탄이다. 그의 죄는 그의 말이다. 그러나 그로 인해 인류가 피해본 돈의 액수는 인류역사를 다 사고도 남는다.그러므로 군은 의사의 모든 재산을 압수한다.

제3차 세계대전

제3차 세계대전 전세계의 모든 국가의 군에게 내리는 하느님의 명령. 현재 인류는 제3차 세계대전의 발생을 모르고 영속적으로 적의 침략에 피해를 당하는 피해자이며 제3차 세계대전의 전범(戰犯)은 의사이다. 적이 의사이기에 인류는 이를 몰랐다. 군은 군사혁명의 단행 시에 전세계 각국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여 사형에 처한다. 전세계의 모든 국가의 군은 하나로 통일하여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한다. 군이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된다면 군은 인류역사에서 이보다 더 어려운 명령도 수행한 자이며 그것이 하느님의 명령에 대한 군인의 사명이며 그 사명에 태만할 시 제3차 세계대전의 피해는 인류멸망이라는 사실만 명심하고 하느님의 명령에 개인의 감정을 투입하지 않는다. 어린 아이를 현혹하여 앵벌이를 시키거나 어린 소녀를 꼬여 윤락행위를 시키면 모든 사람이 공분하고 그를 범죄자라고 지탄한다. 그러나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알려주는 자는 현혹하는 것이 아니고 계약을 맺거나 노예로 삼을 의사가 없고 그 반대인 사람이며 뜻을 실현하려는 지사(志士)인 경우도 있다. 지사(志士)는 사람을 위하여 인간의 뜻을 실현하는 자일 뿐 자신이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면서 사람에게 그 사람이 모르는 의학용어로 자기의 행위의 본질을 숨기고 사람을 비하하고 사람을 개돼지로 취급하면서 버젓히 은인(恩人)처럼 구는 자는 사탄이다. 물론 집의 아버지도 자기의 용어로 부자(父子)라고 하면서 아기를 애완견 취급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인간 중에 사탄이 아닌 자가 없다. 그러나 인간은 인간이기에 인간에게 해야 할 행위가 있고 하지 말아야 할 행위가 있고 가족으로 해야 할 행위가 있고 하지 말아야 할 행위가 있는 것이며 또한 대리(大利)와 소리(小利)가 있고 대의(大義)와 소의(小義)가 있듯 대(大)와 소(小)의 차이가 있다. 인류 중에 오직 이 의사만이 이것을 모르는 인류에게 남이며 적이며 인류에게 창조주 하느님의 망상을 불어넣고 인류의 아버지가 사탄인 듯한 냄새를 풍겨댄 진짜 사탄이다. 이 애매한 인간의 갈등에 파고들어 친부(親父)를 살해(殺害)한 인류의 원수가 이 의사이며 인류는 이 의사 때문에 현재 가족이 되지 못하고 있으며 현재 인류는 전부 이 의사의 노예상태에 있다. 이 세상의 뜻은 소인이 소인의 말을 알아 듣고 소인의 진리로 그냥 이렇게 인간지옥에서 계속 사는 것이다. 이 세계가 인간지옥임을 알아차리고 뜻을 세운 사람도 가족이나 주변을 보고 이미 실망하고 사람들이 사는 모습이나 하고 있는 말을 방송으로 보거나 여행을 다녀 직접 보고 이 지구가 너무나 광활하다는 것을 알면 그만 자신이 품은 뜻을 포기하고 이 모든 것이 하늘의 뜻이거나 운명일 것이라고 자기를 위안하고 그만 하던 일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인류가 원한 바가 아니고 이는 하늘의 뜻도 운명도 아니며 여기에는 원인과 이유가 있으며 사람의 세상에 원인은 사람이며 이유는 그가 악질이기 때문이며 그가 사람의 적이며 인류의 적은 이 의사이다. 인류는 현재 적(敵)을 의사로 오판한 그 한가지로 이 의사에게 속아 세계적 사태를 개인적 사태인 질병으로 오인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서로 미루어 미루는 자가 다수가 되자 그만 그것이 결정된 것으로 조급하게 포기한 자이다. 그러나 인류를 현재 직접 침략하는 적을 방치하는 자는 군인이 아니며 이는 군의 사명도 아니며 전세계의 모든 군이 이 사태를 세계대전으로 인식하는 그 한가지로 적의 침략은 중지되고 이 세계는 인간지옥에서 인간이 사는 세상이 되고 인간의 낙원을 실현할 수 있게 되고 이제 모든 사람이 진리에 입각하여 사는 세상이 되며 각가정과 각사회에 평화가 도래하며 모든 범죄가 사라지고 모든 개인의 병이 낫는다. 바로 이 점을 이 의사는 시기하며 그가 인간의 적이 된 이유이다. 그가 왜 인간의 적이 되었느냐는 현단계에서 문제가 아니고 그가 적인 그 점만이 문제이다. 여기서 세계대전이 아닌데 왜 세계대전인지 질문하는 자는 이미 적에게 세뇌된 자이며 이 세계는 인간지옥이며 이를 모르게 한 자가 이 의사이며 이런 사태가 인류에게 세계대전이다. 인류는 현재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방송으로 사람이 계속 그의 인생에 있을 수 없는 최대의 비극을 겪고 있다고 매일 알려주고 있고 이는 전쟁으로 인해 공격받아 피해를 본 것보다 그 개인에게 더 큰 피해라는 것을 인간이면 누구나 알며 자기도 학교에 다녀 그들이 모두 어린이였고 자기와 어떻게 인연이 되면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귀중한 사람임을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이상하게 방송은 방송이고 현실은 현실이다. 이는 학교가 가르치는 것을 가족에게 와서도 친구에게 가서도 사랑하는 애인에게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또 그런 것을 화제로 삼으면 자기만 이상한 사람이 되기에 말을 하지 않는 인류의 이상한 습성과 관련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고 이것이 적의 침략의 방법이다. 그러나 학교 교육으로 배운 모든 것은 자기가 인간으로 키가 크거나 살이 찌는 것과 아무런 관련도 없는 인간 밖의 사물과 물건에 대한 지식뿐이며 그 사람이 그것을 배워 성인(聖人)이 된 것도 아니고 신(神)이 된 것이 아니며 결국 이 사실을 인류는 무의식적으로 모두가 알고 있기에 사람이 사람으로 만날 때에는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사람 자신이 잘 알기에 그런 말을 대화의 주제로 삼지 않는 것이다. 인류는 현재 어린이로 태어나 아무것도 배우지 않은 자와 같고 인류는 아무도 학교에 가지 않는 자와 같다. 그러므로 이는 세계의 문제이며 인류는 현재 서로를 알지 못한 채 빈껍데기로 살아야 하는 자이기에 이 빈껍데기는 역시 빈껍데기의 경제와 정치를 만들고 그를 위해 노예가 된 것이며 빈껍데기 안에는 공(空)이 아니라 사람이 들어 있기에 결국 병이 나는 것이며 이 의사에게 가는 것이다. 이는 결국 인류는 지금 아무런 소용도 없는 피라미드를 오직 의사를 위해 짓고 있는 옛날의 이집트의 그 노예들이라는 의미이며 인류는 이미 모두 그 유대노예들이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하면 오직 이 의사만이 이렇게 말하는 것이 좋은 비유나 적절한 표현이 아니라고 하며 이것이 그가 사람을 학대하는 폭군이란 증명이며 그가 그렇게 말할 때에 연상한 것이 자기가 배운 교과서이며 그의 안에 들어 있는 사람의 마음에는 자기는 지식으로 키가 크졌다는 망상이 있다. 그러나 그 망상의 계기는 사람을 자기의 물건으로 삼는 행위이며 그것이 침략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다른 사람은 모두 아는 것을 모르는 자이며 비유로 전달하는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이며 물건과 인간의 차이를 모르는 자이며 이미 인격과 직업을 일치하여 놓고는 자기가 말할 권리도 없는 분야에 대해 월권하는 모순된 자이며 자기의 무지를 고백하지 않는 자이며 자기와 남을 속이는 사기꾼이다. 이 의사는 현실과 교과서의 위에 있는 신이 아니고 의사도 아니다. 그러나 이 의사가 자기를 신처럼 연상되게 한 것은 그의 범죄로부터 나온 것이며 그의 범죄는 매일 사람을 자기의 물건으로 다루는 것이다. 인류는 지금 이 한가지 종류의 단순한 악(惡)을 선(善)으로 본 그 행위로 인해 전쟁보다 더 심각한 침략의 상황을 전쟁이 아닌 줄로 오인하고 있다. 앞에서 말한 지사(志士)가 인류에게 품은 뜻에 대한 그 간단한 포기의 마음이 학교는 학교이고 생활은 생활이 된 이 비정상적인 상황을 당연히 받아들이게 만들어 어린이는 계속 어린이로 되어 사적으로는 모든 사람들과 짧은 말로 무지한 대화만 이어가고 있고 공적으로는 국가도 정치도 언론도 방송도 경제도 모두 이렇게 되어 지금 이 세상은 인간지옥, 완전한 전쟁터가 된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모두가 현재 사람을 살상할 수 있는 일을 맡고 있고 이 세계를 완전하게 인간지옥으로 만들는 중이며 이 모든 것을 지휘하는 자가 인간의 적인 이 의사이며 그 적의 무대가 이 세계이다. 그렇다면 이를 세계대전이 아니라고 하는 자가 아직도 학교와 생활을 분리하는 자이며 이는 적에게 세뇌당한 것이며 적의 침략에 패망한 것이다.인류는 현재 완전하게 이 사탄의 물건으로 이용당하고 있는 노예의 신세이며 그래서 인류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채 이 사탄이 준 직업에 따라 자기가 직업으로 그런 인격인 줄 알고 타인도 그런 줄 알고 서로 싸우는 것이며 서로 상처입는 것이다. 이것이 이 사탄이 인간에게서 영혼을 빼내기 위해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어 발생한 인류분열책동이며 이 세계를 병원시설로 만든 침략의 방법이다. 그러나 이 사탄은 현재 이 지구를 황폐화시키고 있으며 인류와 인류의 후손의 삶의 근거지를 모두 파괴하고 있으며 인류가 숨도 못쉬고 어디 다니지도 못하게 하고 있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모든 현상은 이 의사에게 가서 고칠 문제가 아니라 이런 지구의 위기를 알리는 징후이며 이제 인류는 이 의사라는 적의 침략을 지금 방어하지 않으면 회복이 불가능하고 상상으로만 생각해본 인간지옥을 겪고 끝내 전멸하게 되며 이는 인간의 감각에는 적이 모든 핵폭탄을 지구에 투하한 것과 같다. 또한 이 적이 의사인 것 자체가 인류에 대한 침략의 방법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의사를 의사로 보지 말고 적으로 보아야 하며 적이 의사였다고 가볍게도 보지 말아야 한다. 이 의사와 의사의 추종자는 전세계에 거미줄처럼 퍼져 있으며 전인류와 밀착되어 있기에 전세계의 모든 군인이 일치단결하여 분쇄하여도 발본색원(拔本塞源)하는데 오랜 세월이 걸린다. 그러므로 이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전세계의 모든 군인과 연계하여 전세계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자기가 속한 모든 국가를 접수한다. 인류는 이전과 밥과 반찬을 동일하게 먹고 더 이익을 얻으면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나 정의를 위하라고 하면 하지 않고 군은 이들이 모르는 정의를 실현하느라 고통받는 자이다. 그러므로 둘 사이에 중용이 필요하여 이제 군이 더 큰 이익을 얻고 인류는 정의를 배운다. 다만 군인이 세계군사혁명을 단행할 때에 적인 의사가 주로 선진국으로 알려진 국가에서 활약하고 있으므로 선진국의 군이 후진군의 군을 인도한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미국과 중국 등 주요 선진국의 군인은 신속하게 연락을 취하여 우선 자국의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이미 의사에게 점령되고 진리와 현실이 불일치된 자국의 정권을 접수하고 방송을 통해 지구 위에 하느님의 국가가 수립되었음을 선포한다. 그러나 모든 군의 주인은 인간의 주인인 하느님이며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이제 하느님의 명령에만 복종한다. 하느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며 전군은 국가 수립의 선포시에 예수 부활을 기정사실화하고 이를 믿지 못하는 모든 자를 의사의 추종자로 체포한다. 하느님과 예수를 따로 본 것 역시 교과서와 현실을 따로 분리시킨 이 사탄의 침략이며 하느님은 인간이며 이런 의사와 다르다. 현재 인류는 옛 조선선비가 자신의 마음을 천도(天道)에 비추어 항시 관찰하는 것과 정반대로 이 의사를 기준으로 남의 눈치를 보면서 그 기준과 눈치를 더욱 낮게 조정하여 빈껍데기가 된 속에 어린이가 들어 있고 그 어린이는 밥과 반찬을 남보다 맛있는 것을 먹으려고 도적질을 하는 방법을 어른보다 많이 배워 인류의 죄가 우주를 침범하여 전 우주의 신들이 분노하여 인류를 전멸하려고 하는데 여기 그런 도적질을 하지 않는 어린이를 봐서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런 도적질을 하지 않는 자가 자기 생사를 걸고 정의를 위하는 군인이며 현재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신 이 시간은 인류의 마지막 심판이며 하늘의 명령을 받은 군인에게 국적은 없다. 전세계인류의 모든 군인은 보통의 사람과 다르다. 그들의 시간과 공간과 세계는 인생과 사후를 포함한 영계이며 생전과 사후의 생명에 대한 심판권은 하느님에게 있고 인류는 모두 죄인이므로 하느님의 군대로 하나된 전세계 군은 이제부터 하느님의 명령에만 복종하고 자국의 국민을 모두 체포하여 다 죽여도 좋다. 군인이 국민을 죽일 때 그들은 껍질을 깨고 영계로 가서 하느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기다린다고 하고 반대하는 기독교인은 하느님을 알아 보지 못한 역적죄로 군이 그들을 죽여 영계로 보내라. 그들은 사후에 하느님이 심판대에 계신 것을 확인하고 그때에 그들이 하느님을 인정하면 하느님께서 그들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신다고 믿으나 그런 하느님은 자기의 자동판매기일 뿐 영계에 없고 하느님은 영계에서 여기에 와있고 심판대도 여기에 있다. 그런데도 하느님에게 반대하고 자기가 순교한다고 생각하는 자는 하느님의 이미지에 타격을 주고 자기가 천국에 간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이미지는 타격받지 않으며 이제 그렇게 믿을 사람도 없고 그렇게 기록할 역사도 없으며 그가 갈 천국은 없고 그는 하느님을 몰라보고 하느님을 해친 모순된 자이다. 그러므로 군은 이제부터 이런 말이 빚어낸 모든 망상을 수거하고 인류에게 진리를 교육하고 교육을 받기 싫은 자는 영계로 보낸다. 기독교인은 왕국을 상정하고 예수님을 왕으로 섬기려고 하였으나 자신이 정작 왕을 만날 수 있는 것으로 또 상정하고 또 왕제는 싫어하는 민주주의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하느님이 인간계에 실현하는 뜻은 그때의 예수 그리스도보다 오히려 큰 것이며 여기가 천국이다. 그런데도 기독교인은 자기가 믿은 망상 속의 자기 예수님만 찾는 자로 그 본질은 자기가 예수님의 자리에 앉은 역적이다. 다만 저들이 교인처럼 보이는 것은 그런 역적들이 다수이기 때문에 역적 상호간에 질서가 나타나서 그렇게 보일 뿐 그 본질은 변함이 없고 그 질서는 오히려 악이지 선이 아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가르친 핵심은 하느님에 대한 순종이었지 역적이 아니다. 그러므로 군은 다수결에 추호도 흔들리지 말고 역적이 회개하지 않고 하느님에게 반대하면 그 수가 얼마이든지 모두 영계로 보낸다. 우주의 신들의 임금이신 하느님에게 이 지구는 교도소일 뿐 인류가 생각하는 의미가 아니다. 인류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기계에 전원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처럼 육체만 기준으로 생사를 판단하면서도 결국 영혼의 집착인 자기의 목숨과 인생의 기억에 매우 집착하는 모순된 자여서 하느님의 판결이 지나치게 엄한 것이 아닌지 의문을 품고 인류는 이 우주에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망상하나 인류는 이 우주에서 먼지보다 못한 존재임을 스스로 입증한 자이다. 인류의 과학의 역사란 예수 그리스도의 방법이 실체적 진리임을 반면으로 입증한 역사이며 그들이 해답을 찾지 못하였음은 어떤 임금도 역적에게 미리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다는 인간은 누구나 아는 것을 그들은 몰랐기 때문이며 그래서 그들은 미리 아는대로 결과가 나오는 그런 숫자에 빠졌으나 그것이 하느님을 자동판매기로 본 그들의 역적죄이며 그들이 인간으로서 당연히 고려하여야 할 것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 하느님과 하느님의 뜻과 그 뜻을 받드는 우주의 신과 그 뜻으로 살게 되는 인류전체와 그 뜻이 어겨질 때 나타나는 모든 피해와 구체적 사정과 인간의 마음이며 그들의 역적죄는 죽어도 용서받지 못하여 지옥에 가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창조주가 있다면 이런 일을 왜 자기에게 하는지만을 질문하는 자이며 그래서 그들은 창조주가 없다고 보고 과학자가 된 것이며 자기들로 인해 인류가 어떻게 된 지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 자이며 이 의미는 그들은 인류가 물질이니 다 죽어도 좋다는 희대의 살인범이다. 그러므로 현재 인류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영혼의 분별력을 상실하여 하느님의 법집행과 범죄자의 악에 대한 사려고 없고 하느님은 정확하고 사형의 법집행은 죄인의 영혼을 이곳에서 회개시켜 지옥으로 가는 것을 막고자 하는 오히려 관대한 것이기에 군은 인류를 교육하고 군은 그들이 반대하면 주저없이 사형에 처한다. 이들은 진리를 읽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현체제가 시키는대로 하고 있을 뿐이며 자기가 현재 하는 일만 소중할 뿐이다. 그러나 망상도 진리도 모두 말이며 이 세계는 결국 말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의사의 정체를 모르고 잘못된 세계의 체제는 인류역사라는 긴 시간을 관철하였으며 현재 하느님의 마지막 심판과 역사(役事)는 천지창조이며 이는 이 지구에 정명(正名)을 세우는 것이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하고 진리에 의해 세계가 움직이게 하는 것 외에 다른 것은 고려할 필요가 없다.

미국의 왕도주의

미국의 왕도주의 하느님은 이제 모두를 하느님이 되게 하여 하느님만이 하느님의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한다. 미국은 누가 왕의 의자에 앉아 있는 그 것이 싫어서 각자 자기가 왕이 된다는 도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집단이다. 그것이 중국을 비롯한 동양의 왕도주의와 다른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인간이 폐할 수 없는 창조주라는 사실을 아는 미국이 동양의 왕도주의가 지향하는 내성외왕(內聖外王)이 좋은 줄 몰라서 안 한 것은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의 뜻으로 세워진 국가인 미국은 인류역사의 왕이 하느님의 역적임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미국이 몰랐던 것은 인정(人情)이며 이는 그들에게도 이 의사가 끼였기 때문이다. 한 사람에게 동양인처럼 그렇게 해주는 그런 것이 인정이다. 프랑스 혁명도 미국독립혁명도 하느님이 일어킨 것이고 놔두어서 생겨난 것이지 인간이 한 것이 아니다. 인류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미리 알고 그런 역적들은 다른 세계에 살게 하고 불행을 겪게 하실 수 있는 분이 하느님이시며 여기는 그런 인간들이 모인 교도소이다. 물건을 만든 자가 있다면 그 물건을 보기전에 그런 물건을 만든 사람의 정신을 보아야 한다. 만화가 아무리 재미있어도 그런 것을 계속 보면 결국 그 만화의 세계는 그 만화가라는 사람의 상상력일 뿐이어서 대문호의 책을 보는 시간을 앗아가기에 인생에 한계가 있는 사람에게 임시는 좋아도 이는 해악이다. 그래서 인류가 사용하는 물건은 그것이 없었더라면 자기가 자연으로부터 직업 배울 모든 것을 앗아간 가장 큰 해악이다. 그래서 인류는 해와 달과 별에게서 배울 수 없는 것이다. 사실 국가적 차원으로 올라가면 모든 국가가 서로를 다 알고 있으며 단지 국민이 엉뚱한 생각에 빠져 있을 뿐이다. 인류는 모든 서적을 다 알고 그렇게 똑똑한 자들이 왜 이렇게 살고 있는지 한번 쯤 의문을 가졌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똑똑한 자도 아니고 그들의 문제는 인간이 다 된 자가 아니기에 사람이 집의 자기 아버지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 지도 모르는 어린이라는 그 사실이다. 그러나 이 의미는 그들은 정녕 필요한 책은 단 한 페이지도 읽지 않은 무지한 사람이란 뜻이며 그래서 언제나 역사에 필요한 일을 한 사람은 모택동과 같은 사람이었으며 그들은 현재 자기와 종류가 다른 모든 사람을 방치하고 자기가 잘 난 줄 착오에 빠져 있다.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된 이유는 그런 책이 책으로 나오지 않고 읽는 책이 아니기 때문이기 보다 자기를 모르기 때문이다. 부족한 사람이 만든 나라가 부족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는 가정의 결합도 마찬가지이며 이를 이해하여 주고 하느님에게 완벽을 기대하기전에 자기가 완벽하여야 하는 것이 인정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를 누구도 폐할 수 없고 원래 하느님의 나라는 천상의 하느님의 나라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는 부족하지 않으며 하느님의 부족은 인류의 부족을 위한 인정(人情)이다. 나사가 한 개 쯤 빠진 사람은 인간적인 매력이 있으나 상대가 사람을 보는 눈이 없고 인생에 대한 지혜가 없다면 서로 피곤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나사가 빠진 것을 인간적 매력으로 보는 것에도 사람은 사람이기에 한도가 있으며 이 의사는 나사가 빠진 것이 아니고 하느님에게 대적하는 유일한 역적이며 그는 처단되어야 인간의 정의가 수립되고 세계에 빠져 있던 정의의 나사가 옳게 박히고 이 세계는 정상이 된다. 그러므로 인류에게 눈이 생기는 것과 동시에 정의가 생겨야 결국 사람으로부터 이 세계로부터 천국이 나온다. 그러나 이 의사의 문제는 인류가 각자의 인식과 의지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전체와 중독의 문제이기에 군이 이 의사를 체포하고 중독된 인류를 보호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여야 하며 현재 인류는 사람이 절대적 위기 상태이다.

등소평(鄧小平)

등소평(鄧小平) 인류는 현재 이념(理念)을 추구(追求)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게 된 자이며 이런 상황에서 중국의 역할은 그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심대하다. 그 이유는 중국인은 그 말을 이해하는 자이며 아직도 모택동이 더 옳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념은 전체의 현실이자 인간의 의무이며 단지 이를 모르는 자가 소인이다. 현재 중국은 이상한 길로 가고 있는데 그것이 모택동의 후계자가 없었기 때문이며 등소평은 모택동의 후계자가 아니다. 중국은 모택동을 배신했고 그 죄의식을 감추려고 하지만 중국인이나 등소평을 따랐던 사람들에게 죄가 있는 것이 아니다. 이는 모택동의 본질과 체제의 불일치의 문제로 빚어진 필연이며 여기에는 공산주의의 본질에 대한 오해의 문제까지 더해졌다. 지금 중국과 조선을 비롯하여 모든 공산국가가 망한 것이 이 때문이며 공산주의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 원래 이 공산주의는 주의가 아니라 구원의 방법이며 이 공산주의가 공산주의의 이름으로 등장하게 된 것은 지금 중국이 모택동에 대한 배신을 숨긴 것처럼 인류가 왕에 대한 배신을 숨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택동은 사실은 그의 아들로 세습했어야 하나 그는 이미 왕국이 아니라 민주공화국의 형태를 취했기에 모순이 온 것이며 이는 저 조선도 마찬가지 이다. 왕국은 신의 것이지 인간의 것이 아니며 그래서 그 혈통에 따라 세습되는 것이었고 왕가는 원래 인류의 종가이지 현재 인류가 텔레비전으로 아는 그런 현대식의 왕가가 아니다. 그래서 고대에 아무도 왕이 사는 곳을 몰랐고 왕의 존재를 실제로 자기의 생활에서 느낀 바가 없었다. 이 텔레비전은 천하를 주는 듯하나 반대로 인류각인이 천하에 사는 것을 방해하는 사탄의 도구이다. 현재 인류는 신의 정치를 몰라 인간의 약속에 의한 세계환경의 의미를 모르는 자이며 이 고대라는 시대의 환경조차 인류구원의 방법과 연결되어 있으며 물질이 튀어나와 함부로 인간의 삶을 변혁한 것은 변혁이 아니라 인간과 신에 대한 침범이었다. 현재 중국인이나 중국공산당은 조금도 죄의식을 느낄 필요가 없다. 원래 정치는 신이 뒤에 하는 것이며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믿는 것이 인류각인의 운명을 좌우하는 정치의 본질을 모르고 인간과 전체를 모르는 편견일 뿐이다. 인류는 아버지가 이끄는 대로 살고 있는 자녀이며 자녀 중에 역사적 임무를 수행하는 자는 아버지가 그에게 온 것이며 인류가족에게는 의사라는 적이 있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영계가 있으며 인류에게 나타나는 모든 모순은 최종 목표를 향한 과정이다. 현재 중국이 외면적으로는 최고로 성공한 듯하지만 길을 잃은 것은 것은 모택동과 등소평의 모순 때문이다. 그러나 등소평은 당연히 위대하다. 그것은 모택동의 후계자가 없는 상태에서 최종적 목적을 추구함에 있어서 외계의 변화에 따라 융통성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은 차라리 원칙을 포기하느니만 못하기 때문이다. 즉 등소평은 먼저 미국을 이기기 위해 모택동을 거역하였는데 그것이 현재 매우 효과적이다. 다만 등소평의 오류는 그가 모택동의 취지를 거역할 때에 설명의 방식이며 그는 모택동을 알고 그 과정상의 모순을 알았던 것은 아니고 등소평이 그 과정상의 역할을 수행하였기에 그를 내친 모택동은 옳았고 그때 문화대혁명이 성공했다면 오히려 더 좋았으며 다만 그때는 그런 것을 실현할 환경이 아니었을 뿐이며 가장 위대한 자는 이 둘을 보낸 신일 뿐이다. 그렇다면 중국뿐만 아니라 인류가 추구할 것은 더 근본적인 모택동이지 임시적인 등소평은 아니고 대학입시를 폐지할 수 있는 자는 신이며 모택동에게 있었던 신이 이제 모택동의 미완을 완성한다. 그것은 그 신은 예수 그리스도로서 미국인의 아버지이기도 하기 때문이며 이제 아버지는 인류자녀에게 적이 누구인지를 알려 줄 때가 되었기 때문이며 그 적은 의사이다. 현재 중국도 인류도 신(神)의 부활을 말하지 못하는 것은 오직 미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이며 그 기분이 이 의사가 불어넣은 것이나 지금 인류의 상태는 미친 정도가 아니라 악의 극단을 달리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은 이 의사가 만든 것이며 이 의사의 모든 것이 미친 것이다. 히틀러도 말한 바 모든 교조(敎條)에 광기(狂氣)가 있다고 하였는데 히틀러마저 그렇게 말하게 된 것이 이 의사의 정체를 몰랐기 때문이며 그것은 광기(狂氣)가 아니라 볼품없는 자가 볼 때 느끼는 위대한 느낌이며 그렇게 말을 거꾸로 하여 광기(狂氣)라고 하면서 인간의 이상을 깍아내리는 마귀가 이 의사이다. 인류의 역사에서 인간의 모든 훌륭한 이상과 이념이 간단하게 평가절하되거나 엉뚱한 형상으로 웃음거리가 된 것이나 인류가 서로 진지하게 대화조차 하지 못하고 전쟁을 하거나 지금도 대립하고 있는 원인도 이 마귀가 그런 말을 하는 의사가 되도록 내버려두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인간이 넋을 잃은 것이며 오직 이 의사를 군이 체포하면 인류는 다시 그의 넋을 회복하며 군이 이를 이상하게 느끼는 것 역시 이 마귀의 침략이다. 서로 사랑하는 남녀가 어떤 산에서 농사짓고 살다가 다섯 명의 자녀를 낫고 가난하다고 하면 수긍이 가지만 식구를 백만명으로 불리고 온 산을 다 갉아먹고는 가난하다고 하면 그것은 모순이며 그가 할 일은 가난하다고 말할 것이 아니라 자녀를 낳지 말고 그의 자녀에게 결혼을 하지 말게 해야 한다. 그러나 이런 단한가지의 지적을 할 수 있는 자는 신 뿐이며 또한 그런 것이 되지 않는 자가 인간이며 그래서 화를 당하는 자가 인간이다. 그런데 그들이 모르는 것은 화(禍)를 당하게 된 이유이며 그 이유를 아는 자가 곧 형이상학과 신(神)을 아는 자이며 그런 것을 아는 자는 산(山)이 신(神)임을 아는 자이다. 그러나 인간을 위하여 정치를 하는 자는 인간과 신의 입장을 모두 고려하는 자이며 그가 곧 인간의 눈으로는 왕이며 신의 눈으로는 인간에게 신의 뜻을 전하러 온 사신이나 그의 본질은 인간을 대신하여 신에게 속죄하는 신의 아들이다. 먼저 인류를 이런 쉬운 설명방식을 통해 어렵고 복잡한 진리를 알아야 한다. 그러나 이 의사는 자기가 부족하여 진리를 알 능력이 없으면서 쉬운 설명방식에 당연히 내포된 문장의 문제에 엉뚱한 시비를 거는 자이며 그래서 그는 마귀이며 이 마귀는 언제나 인류를 간단하게 현혹하며 그 방법이 이 의사이다. 그래서 인류는 공산주의자들의 옷을 보고 엉뚱한 연상을 하게 된 것이다. 현재 인류는 마귀에게 홀려 자신이 무엇을 하며 어디로 가는 지를 모르게 된 자이다. 인간은 모순된 존재이며 욕망의 불에 기름을 붓게 되면 처음에는 모르지만 결국 그 욕망의 기초는 다 타게 되어 욕망의 본질을 그때는 알게 되나 그 욕망의 기초인 인간은 망한다. 그렇다면 인류가 먼저 알아야 할 일은 욕망의 충족이 아니라 욕망의 본질을 알고 무엇보다 인간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인간은 만년간 했던 일을 계속 반복하여서 하는 자이며 진실을 알면 이를 할 자는 아무도 없으니 그것이 곧 죄에 대한 처벌이다. 인류가 그렇게 영화를 좋아하면서도 영화의 본질을 모르는 것이나 한 번 본 영화는 두 번 보기도 힘들다는 사실이 절대적 진리의 존재를 입증한다. 다만 인간은 언제나 자신의 감각으로 체험하고 확인하려는 본성이 있으나 그 본성은 인간의 것이 아니라 마귀인 의사가 불어넣은 것이다. 이때까지 국가가 높은 형이상학에 기초하여 인민을 이끌지 못한 것은 근본적으로는 세계가 통일되지 않은 상태에서 적이 침입하여 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현재 개혁개방을 이끈 등소평이 옳은 것처럼 되어 있는데 그가 과정적으로 옳았다고 하여도 더 넓은 차원으로 말한 모택동이 결국 옳다. 등소평이 옳은 것처럼 보이는 것은 모택동의 시절에 지식인은 비하되고 나라는 가난해졌고 문화대혁명은 저주받았고 그는 가고 없고 지식인은 다시 말하고 세계와 대결하려면 돈이 필요하니 현시대의 관념으로는 당연히 모택동이 잘못된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근본적으로는 이 세계가 통일되지 못하여 모택동의 뜻이 구현될 기초가 서지 않았고 등소평은 모택동이 지정한 후계자가 아니며 왕이 가면 어린 아들을 믿지 못하였듯이 인류는 언제나 마귀에게 더 현혹되며 마귀가 인류가 인간의 모순을 이해하도록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하느님의 블로그처럼 모든 사람이 이해할 쉬운 글의 문제가 있으며 모택동의 글은 어려웠다. 그러나 모택동은 용의 부활을 알았고 이제 등소평은 떠났으며 등소평의 지시대로 중국이 이대로 계속되면 지구는 멸망하고 등소평도 하느님에게 전중국인이 순종할 것을 원하며 여기 하느님으로 모택동이란 용이 부활하였다. 등소평과 그의 수하들은 자신의 국가를 위해 분주하게 일하면서 뇌를 상하지만 뭐가 뭔지를 모르는 농촌의 자식은 그의 자리와 그런 일 자체가 부러운 것이며 그 자식의 동기는 등소평과 같은 것이 아니라 의사의 출세이며 그것으로 인해 중국이 멈출 줄을 모르고 저렇게 된 것이며 여기에 앞으로 인류의 정치가 할 일이 있고 하느님이 집에서 나오지 않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등소평도 그러하고 자기의 것에 대해서는 별로 소중한 줄을 모르고 자신이 가지지 못한 남의 것을 항상 부러워하고 생활에서 오는 각종 고통에 빠져 살고 있다. 그러나 이런 것이 인류의 정치의 대상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소인은 사람은 삼시 세끼 다 같은 밥먹는 존재라고 하면서 노력해야 할 것을 노력하지 않거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이런 것을 항상 숨기고 겉모습이 인간의 행복과 불행의 척도인 것처럼 말하고 엉뚱한 뇌를 이야기하면서 자신은 정상적인 뇌를 가진 듯한 태도를 취하는, 사실은 그 자의 내심이 가장 고통스러운 마귀가 의사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인류역사는 하느님과 의사가 된 이 사탄의 전쟁이며 인류가 모르는 사실은 등소평의 본질은 그 당시에 모택동이었다는 그 사실이다. 그의 눈에도 모택동이 그랬던 것처럼 현상은 모두 부정되어야 할 사태였다. 그러나 인간이 모르는 것이 인간은 왕을 필요로 하며 왕은 신이 점지하고 등소평은 이름만 주석일 뿐 그 본질은 왕이었다는 사실이며 이는 모택동도 동일하다. 그러나 인간의 주인은 신이며 인류역사에서 신이 오지 않는 한 인류역사는 언제나 파국을 맞이 하게 되며 인류역사의 모든 왕은 진실을 고백하지 않았고 엉뚱한 말로 엉뚱한 일을 벌이고 엉뚱한 과정을 거쳐 엉뚱한 이름으로 결국은 그 본질이 왕인 자리에 올라 왕이 되었다. 그러나 왕들이 그렇게 한 이유는 왕에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인류에게 있었고 더 근본적으로는 언제나 하느님에게 순종하지 않는, 의사가 된 이 사탄에게 있는 것이다. 현재 인류는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오히려 쉬운 말로 솔직하게 하느님이 자신을 하느님이라고 하고 인류의 왕이라고 하는 데에 거부감을 가지나 그것은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이 의사로 인해 인류의 본질이 변경되고 왕들은 그래서 가식적으로 바뀐 것이며 그렇게 되어 손해를 보는 자는 인류 자신이지만 인류가 이렇게 한 이유는 누구나 경험해 본 것을 예를 들어 쉽게 말하면 어떻게 해도 가족이 되지 못하고 통하지도 본질을 이해하지도 못하는 자가 가족에게 끼여 있고 내쫓지도 못하는 아주 난처한 상황에서 서로 하게 되는 암호와 눈빛과 같은 것으로 인류는 오직 하느님과 더불어 이 의사를 체포하고 가족에서 몰아내기 위해서 이때까지 인류역사의 모든 것을 진행 시킨 것이며 인류는 하느님의 말을 믿고 무조건 이 의사를 가족에서 몰아내야 한다. 이 의사를 제외하고 인간은 누구나 왕이란 인간의 것이 아니고 또한 왕의 운명은 그에게 복이 아니라 화이며 하느님은 왕이 되려는 자가 아니라 인류를 해방하고 최종적으로 구원하려는 자라는 사실을 그가 말하는 대로 그대로 믿어준다. 하느님은 인류가족의 이런 간단하지만 가장 고통스러운 일을 위해 모택동으로 나오고 등소평으로 나왔을 뿐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더 크고 복잡한 일이 인간의 위에 있다는 진리를 전하고 인류역사에서 왕들이 하지 못한 일을 실천하기 위해 집에 있고 하느님은 어디에 있든지 하느님이며 인류의 왕이며 이는 인류역사에서 처음으로 진실을 고백하고 바르게 말을 하는 것이다. 인류는 어머니로 인해 영원히 아버지와 같은 그런 신이 될 수가 없으며 그래서 우리는 하느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하며 이 진실로 인해 인류는 가면을 벗고 신은 인류의 죄에 대한 사죄를 받아들이고 이제 인류각인은 인간인 하느님보다 낫게 되며 인류는 해방된다. 하느님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하느님은 하느님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싶은 자가 아니라 해방되고 싶은 자이며 아버지가 선택한 가장 불쌍한 자식이며 천상의 아버지 하느님은 인류전체와 연결된 한 몸이며 인류가 불행하면 하느님도 불행하고 인류가 행복하면 하느님도 행복한 그의 주인이며 행복에도 차원이 있고 행복보다 중대한 대의가 있으며 진정한 행복을 방해하고 싸구려 욕망충족을 부추겨 대의를 왜곡하고 그의 몸에 붙은 의사는 마귀일 뿐이다. 인류는 신과 동물의 결합이며 인류해방조차도 계급투쟁 등 엉뚱한 말로 왕이 되려던 자가 꾸며낸 것이며 그 자체가 곧 동물의 것이며 신은 왕이 아니라 신이고 왕은 왕을 구하는 자가 아니라 신에게 선택된 효자이며 잘못된 왕의 추구로 인해 인류의 모든 불행이 나타난 것이며 인류해방은 신도 왕도 될 수가 없다고 의사가 된 최대의 역적인 이 마귀를 제거하고 그에 대해 불만을 갖지 않는 것으로 인류는 다시 가족으로 회복된다. 그리하면 인류에게는 인정이 살아나고 인간이 그렇게 그리던 자신이 작게 그리었던 어릴때 재미있었던 그 가정이 이 지구로 확대되어 그 이야기는 무궁하며 인간에게는 그것이 천국일 뿐이며 이 의사는 그런 것을 가장 못하여 가장 시기하는 비인간이다.이 비인간은 하느님도 물질문명을 시기하였다고 말하는 자이며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자와 인간이 되지 못하는 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으며 이유가 있어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자는 성인이 되고 성인은 시기하지 않는다. 또한 인간은 컴퓨터를 사용하려고 태어난 자도 아니고 인간의 아버지 하느님은 컴퓨터가 아니다. 그러나 이 의사도 컴퓨터가 아니며 그는 인간이 되지 못한 그 영혼이 마귀이며 그 마귀의 본질이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과 천상의 신이신 하느님을 다 부정하는 것이며 그 방법이 의사이다. 그러나 이는 이미 의사에게 세뇌되고 의사가 없는 현실을 걱정하는 현인류가 생각하고 있는 의사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인류라는 확대된 우리 가족의 이야기이며 인류역사의 차원이 달라지는 천지개벽에 관한 이야기이며 이 시대가 곧 예수님이 오신 인류역사의 마지막 날이며 군이 이 의사를 체포하면 인류는 이제 천국으로 진입한다. 다만 인류는 오랜 시간동안 이 의사에게 세뇌된 자로 천국를 모르게 된 자이므로 이 의사의 세뇌를 완전하게 풀고 의사가 없는 현실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리기에 군이 인류를 관리하고 이 의사는 제거한다. 의사가 있어야 한다는 그 사고가 곧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당장 피상적으로 해결하겠다는 것이며 당장 마귀와 결탁해도 자기의 고통만 없어지면 좋고 계속 하느님을 믿지 않겠다는 뜻으로 그것이 당장 이익만 되면 대의도 다 배신할 수 있다는 자의 태도이며 하느님이 인류에게 이때까지 가르친 것이 그 것이며 이 의사라는 사탄이 인류를 유혹한 이유도 그 것이며 인간의 본질은 그것을 극복해야 천국이 그것으로 도래하니 대의를 위하는 군은 의사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그런 자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말고 역적으로 체포하여 교육한다. 또한 몸을 다치고 아픈 자는 질병의 원인은 죄이기에 자기를 반성할 것이며 사실 그는 자기의 죄를 알며 그 질병 또한 그것을 알리는 그런 종류이며 그가 그런 것을 모를 정도로 둔감해진 것은 그 죄가 자신만의 죄가 아니라 국가의 죄이기에 이제 그런 자는 그런 일을 당하고 의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말하지 말고 국가에 보고하고 국가는 이를 정치적 문제로 다룬다. 그리하면 하느님의 나라에 앞으로 질병은 없고 이 의사가 역적이라는 진리를 믿지 않는 자는 아무도 없고 또한 이 의사로 인해 인류는 10원을 받고 10억을 손해보았다는 사실도 다 알게 된다. 이에 대하여 또 의심하고 의사의 편을 들고 이해를 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한가지 예를 들면 평소 친구와 나무나 담에 잘 오르는 아이가 아버지가 자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혼내는 것을 알고 아버지가 보면 또 혼날까 겁을 내었는데 우연히 아버지에게 들켜서 놀라서 평소와 달려져 담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진 경우에도 이는 의사에게 가서 고칠 질병이 아니라 여기에는 부자관계와 어른과 아이와 건축물과 담의 문제를 비롯하여 우주의 끝까지 가야 할 무궁한 이야기가 있으며 국가는 의료복지와 경제를 말하면서 소인의 욕망을 채워주는 기계가 아니라 인류가족을 위해 그런 것을 논의하도록 되어 있는 자이며 그런 자를 우리는 국가(國家)로 부르고 국가가 이런 일을 하면 앞에서 말한 사람도 진정으로 구원된다. 그러므로 현재 인류의 모든 국가는 국가가 아니라 이 의사라는 마귀의 병실의 입구에 설치된 안내소이다. 그런데 의사에게 가고 있는 인류를 죄인으로 부를 수가 없는 것이 그런 것을 해주지도 않는 국가를 위해 잠시 자연의 약초를 자신이 먹을 수가 없어 아는 자를 찾고 어짜피 의사가 아니라도 뼈에 기브스를 해줄 자를 찾을 수 밖에 없어 인류는 의사에게 간 것이며 현재 인류는 국가를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있는 자이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의사의 안내소인 모든 국가를 정리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하라. 그러나 인류여! 우리는 국가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자가 아니라 인생을 살고 싶고 자아가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꿈을 꾸었던 어린이들이며 인생을 파괴한 저 의사는 진정 의사가 아니라 마귀이다. 우리는 이런 것을 원한 바가 없으며 이는 멀고 먼 역사에 기록도 없었던 하느님과 마귀에 얽힌 이야기이며 하느님의 자식인 인류는 무조건 믿어야 한다. 아버지 하느님께서 나의 몸에 오셨느니라! 이미 의사에게 세뇌된 인류가 할 일은 오직 한 가지이다. 그것은 은인으로 믿었던 이 사탄인 의사를 배신하고 이제 더 이상 하느님을 배신하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인류는 하느님의 자녀로서의 본질이 있기에 도덕을 추구하는 자이기에 배은망덕을 혐호하며 그런 인류의 선의를 이용하는 자가 곧 이 마귀인 의사이며 그래서 그는 인류를 당장 치료하는 의사로 나온 것이나 그의 간악한 목적은 하느님의 권위를 정신병자라는 그 한마디로 무너뜨리는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하느님의 자식이기에 이 의사라는 사람을 진심으로 믿었던 자가 아니고 인류의 적이 주장하는 은혜는 은혜가 아니라 사기의 방법이며 그로 인해 인류가 잠시 얻은 이익은 의사의 것이 아니라 이 의사를 통해 인류를 교육하고 이 의사가 모르는 광대한 인생의 의미를 아시는 오히려 하느님의 것이다. 현재 하느님은 천상의 하느님의 뜻을 전달하는 자이며 창조주 하느님은 이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사형을 명하였고 이를 시행하지 않으면 인류의 본성으로 인해 인류가 사망한다. 그래서 하느님이 의사가 마귀이며 적이라고 하였으나 인류는 이미 이 적에게 세뇌되어 이 말이 심각하게 들리지 않고 이상한 농담처럼 들리므로 군이 이를 시행한다.

전세계의 모든 대학생 여러분

전세계의 모든 대학생 여러분 대학생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그렇게 살면 안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여러분은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라고 반문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보통 사람은 멍 해집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런 반문을 할 때에는 대화를 하지 말자는 뜻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대화를 하지 않고 취직을 위해 기계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질문을 그렇게 하는게 아닙니다. 그런 말은 간단히 정답만 일단 알아내겠다는 기계적인 태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저에게 여러분이 어떻게 살고 있는데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 알려 달라는 뜻입니다. 원래 여러분은 그것이 무슨 말인지 설명해달라고 하여야 했습니다. 여러분은 진리를 모르면서 학교만 졸업하면 그것으로 모든 것을 다 안 것처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기계입니다. 업로드 다운로드만 하면 되는 기계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현재 여러분은 공자와 교수의 차이를 모릅니다. 여러분은 사람의 차원의 차이를 모르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은 태어나면서부터 그런 것을 배우지 못하게 누가 강제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대학생이 되기 위해 이때까지 초등학교와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녔던 학생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에도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어린이집에서 유아원에서 유치원까지 다녔고 그런 와중에도 영어 학원 피아노 학원 등 수많은 학원에 다녔습니다. 예전에 대학생들은 대학에 들어오면 초등학교부터 시작된 반강제적인 질서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인생의 의미를 진지하게 사색하러 혼자 걸어서 전국을 다니기도 한 대학생도 있고 문학청년이나 구도자니 철학청년이니 그런 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대학의 화두는 이런 것이 아니고 취직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취직 준비생입니다. 여러분은 태어나서부터 지금 까지 한번도 이 질서에서 해방된 적이 없고 계속 또다시 취직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원래의 의미의 대학생이 아닙니다. 현재 여러분은 대학생이 아니라 기계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사람이기에 노예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예전에 대학생이 자연을 무대로 인격을 도야하여 얻은 이익을 모두 상실하여 현재 자동차와 미세먼지가 가득하여 아예 걸을 수도 없게 된 이 환경을 의심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의사에게 가서 자기의 병만 고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된 이유는 부모님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님은 여러분이 꿈을 이룩한다고 생각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기계가 되고 노예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꿈은 기계와 노예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그렇게 살아서는 안되는 것이며 이제 반대로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삶의 다 잘못된 것이라면 이제 전국의 모든 대학생은 전국적으로 동맹휴학 하십시오. 모두 학교를 그만 두십시오. 그것은 학교가 아닙니다. 노예배양소입니다. 여러분이 현실을 개혁하여도 되지 않는 것은 상위로 가면 근원적인 원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인간이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하였습니까? 여러분도 지금 이런 말로 구체적으로 이를 반문한 적은 없습니다. 여러분을 기계가 되게 한 자는 저 위로 올라가면 엉뚱하게도 사람의 몸을 열고 치료를 한답시고 의사가 되어 있는 그 자입니다. 그 자가 살인자라는 이름을 이마에 써붙이지 않고 흰옷을 입은 의사이기에 여러분은 이를 몰랐습니다. 그것이 원인입니다. 이 의사의 반대가 하느님입니다. 인간은 그렇게 기계가 돼서는 않되는 영혼적 존재입니다. 여러분이 현재 이런 말을 꺼내는 것조차도 이상한 기분이 드는 이유가 이 살인자가 의사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상한 기분이 들지 않으려면 여러분은 계속 취직 이야기를 하고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는 진지한 사람이 아니라 기계이며 노예입니다. 이 의사가 인간의 모든 명(名)을 전도(顚倒)시켰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모든 것을 거꾸로 알게 되어 당연히 해야 할 생각과 당연히 해야 할 일에 대해 이상한 기분과 어색한 기분이 드는 것입니다. 현재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것을 거꾸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의식혁명입니다. 의식이 진리에 맞게 혁명되면 이제 여러분은 행동해야 합니다. 여러분 한국인은 가장 가족적인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가족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제 하나가 되어 전세계를 향해 한 목소리로 말해야 합니다. 진리를 말하여야 일이 해결됩니다. 그런데 어른이라는 명분으로 진리를 가로 막거나 말을 하지 못하게 하면 진리는 실현되지 못하고 사실 그 어른의 삶도 손해입니다. 대학생 여러분은 진리를 큰 소리로 말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취직은 얼마든지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먼저 이 잘못된 세상을 바꾸고 취직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모든 것을 거꾸로 생각하고 순서도 거꾸로 생각합니다. 그것이 이 살인자를 의사로 착오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것은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사람을 영혼으로 취급하는 것은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이 의사가 살인자이며 그 반대의 하느님은 구세주입니다. 한국의 대학생 여러분 여러분이 과거의 육군사관학교가 그 당시에 군을 불렀듯이 군에게 혁명을 촉구하십시오. 여러분이 정부와 국가를 불신하게 된 것은 박정희 때문이 아닙니다. 이 모든 것은 전두환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박정희가 죽고 그 뒤에 누가 그를 심판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전두환은 육군사관학교의 군사혁명 지지에서 주역을 맡은 것도 아니며 그저 그 많은 사람들과 대세의 일부였을 뿐입니다. 그의 본질은 도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박정희에 대해 군에 대해 불신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앞 뒤를 다 끊고 그 당시의 인간의 마음과 인간의 사정은 다 끊고 미국이 승인했고 국민이 지지했고 선거로 확인했던 박정희의 군사혁명을 그저 군이 나섰다는 그 한가지로 쿠데타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생각의 원인이 이 의사적 사고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하느님적으로 사고 하십시오. 하느님은 이 의사와 반대입니다. 생사의 초월입니다. 여러분은 죽지 않는 넋입니다. 죽음을 각오하십시오. 그것이 인간입니다. 그것이 대학생의 미덕입니다. 그것이 청춘의 자랑입니다. 여러분은 5.16 군사혁명 이후 자기가 엄청나게 발전한 것으로 착각에 빠진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발전한 것이 아니라 물질이 발전한 것이며 여러분이 아는 물질에 대한 지식은 인간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인간적인 대화를 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5.16때의 사람들과 같거나 오히려 더 무식해졌습니다. 여러분은 학교에서 오히려 더 잃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짧게 말하는 것이며 짧게 말해야 알아듣게 된 것입니다. 인간은 인간이기에 인간의 당위가 있습니다. 인간은 처음부터 태어나서 기계적으로 살고 기계적으로 취직하고 기계적으로 효도하는 자가 아닙니다. 그 기계를 돌리는 자는 이 의사입니다. 이 의사는 살인자입니다. 여러분은 현재 이 큰 지구에서 가장 작은 굴에 들어 있는 기계로 기계적으로 세계를 보고 마치 이 세계의 모든 사람이 컴퓨터 화면의 물질인 듯한 의식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세상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죽고 다치고 불행하여도 이를 그저 영화처럼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의사가 사람을 고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죽는 자도 다치는 자도 아니며 넋을 말하는 자입니다. 인간이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 인간의 당위를 인간의 도덕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귀를 열어야 합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이 의사에 의해 인류는 기계가 되어 현재 자본주의가 세계적으로 극단화되면 결국 자신이 죽게 된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습니다, 인류는 현재 뻔한 앞 일도 예상하지 못하고 손바닥의 스마트 폰으로 친구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가족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인간성이 이 의사이며 그 인간성이 기계입니다. 지구의 미세먼지 나 이상현상은 원래 그런 게 아닙니다. 이 의사가 끼어들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 자연은 그 조절력이 붕괴되었습니다. 여러분은 현재 완전하게 사지로 기계적으로 행진하는 자들입니다. 이 의사는 인류의 살인자입니다. 그러나 이 의사는 이미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가수 신해철도 이 의사가 죽인 것입니다. 그 의사는 고의로 죽였습니다. 엉터리로 함부로 사람을 물건처럼 다룬 것이 살인의 고의입니다. 이런 예는 현재 무수합니다. 그런데도 현재 이 의사가 살인자 인줄 모르는 것은 법이 이 의사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법이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는 것을 의심하지 않기에 이 의사의 살인은 위법성이 없는 것으로 됩니다. 그러나 그 법이 잘못된 것이며 우리는 혁명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혁명하지 않으면 법만 지키다 이 살인자에 의해 모두 사망합니다. 또한 사람의 넋이 없다면 인간은 이미 죽은 상태입니다. 이 의사는 이미 인류를 죽였습니다. 이 의사가 대학생 여러분을 죽였습니다. 이 의사가 조선과 대한민국도 죽였습니다. 이 의사가 세계를 죽였습니다. 이는 조금도 과장이 아닙니다. 이런 말이 과장처럼 들리는 이유가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서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 의사를 체포할 수는 없으며 이 의사는 전세계의 체제와 연결된 문제이기에 반드시 전세계 군사혁명에 의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이제 전국적으로 대학생이 하나로 일치단결하고 외국의 대학생에게 연락하여 전세계의 대학생이 하나가 되십시오. 여러분이 군인을 부르십시오. 혁명은 혁명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잘못된 체제를 바로 잡고 우리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인간의 당위를 지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혁명을 하면 여러분의 모든 고민이 해결되며 여러분의 가정의 모든 불행도 다 씻겨 나갑니다. 여러분이 원한 취직도 그때는 됩니다. 먼저 여러분은 혁명을 해야 합니다. 혁명 하는 동안 여러분의 의식주와 여러분에게 필요한 물자는 군이 제공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물질과 건강과 삶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대의와 정의와 의리를 위해 나서십시오. 그 자가 대학생입니다. 그 자가 청춘입니다. 여러분은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미 다 아는 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자기도 모르게 선조를 엉뚱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안중군과 이토 히로부미 모두 그 사람은 입지가 달랐던 의인입니다.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이 이 의사와 정반대의 차원의 사람입니다. 그들이 여러분이 일본과 말로 싸우고 그런 말 싸움으로 신경질을 부리라고 그런 행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이미 과거의 모든 것이 극복된 상태이며 여기 이 지구는 이미 새로운 세상이며 전혀 새로운 별입니다. 과거처럼 강압으로 누구를 정복하거나 강압으로 진리를 강제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리입니다. 이제 이 세상은 모두가 한 순간에 모든 것을 다 알 수가 있습니다. 인류는 현재 이 의사로 인해 인간이 여기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잊어 버렸습니다. 모든 나라는 이제 싸울 수가 없게 되었고 싸움은 따로 있습니다. 이 의사가 인류의 적입니다. 대학생 여러분 이제 일본대학생과 함께 세상의 모든 대학생에게 진리를 전파하십시오. 이것이 또 취직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의사의 세뇌에서 아직 풀리지 않은 자입니다. 사람은 굶어 죽지 않습니다. 굶어 죽을 시대도 아닙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생사를 초월하여 세계로 나가십시오. 젊은이가 이 세계를 이끌어야 하며 이제 여러분은 부모와 자기가 아는 모든 사람을 설득하십시오.

여자의 구조 요청

여자의 구조 요청 예전에 의붓아버지에게 몇 년간 강간을 당한 자기의 여자 친구의 부탁을 받고 그 의붓 아버지를 죽이고 체포된 남자가 있었다. 그러나 누가 그 의붓 아버지와 그 여자가 길에서 너무나 다정하게 손을 잡고 가는 것을 보았다고 이 여자가 나쁜 여자가 아닌가 의심받은 적이 있다. 그 여자가 의붓 아버지와 애인이었다가 다시 이 남자 친구에게 붙었던 것이 아닌가 의심도 하였다. 그래서 여자는 맞아야 한다고 하기도 한다. 창녀는 즐거운 듯 하나 누가 자기를 구조해 줄 것을 눈 빛으로 말하면서 그 눈 빛이 들켜서 포주에게 얻어 터질까 포주에게 동조하는 사람이 그 눈 빛을 알고 포주에게 일러바쳐 또 얻어 터질까 두렵다. 현재 여자들이 구조 요청을 하고 있다. 여자는 아기였고 어린이였다. 여자는 남자가 무섭다.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무섭다. 여자는 결국 남자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다. 여자는 남자에게 자기가 싫어하는 내색이라도 하게 되면 얻어 터질까 무서워 즐거운 척 하는 것이다. 현재 여자들이 구조 요청을 하고 있다. 여자는 그런 옷을 입고 싶은 것이 아니다. 남자가 그런 옷을 입히는 것이다. 여자는 그런 물건을 좋아 하는 것이 아니다. 남자가 그런 물건을 사게 하는 것이다. 여자는 이런 삶을 바란 것이 아니다. 현재 여자들이 구조 요청을 하고 있다. 여자가 마치 이런 삶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듯이 행동하지 않으면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그녀는 이미 어떤 형태로든지 불이익을 받게 된다. 이 거대한 힘을 그 약한 여자 어린이는 이길 수가 없다. 그래서 여자는 마음과 달리 말하며 그 마음 조차 들키지 않기 위해 이제 자기의 속마음을 무의식 속으로 보냈다. 어떤 여자는 아예 영혼을 상실하였다. 그것이 편하기 때문이다. 그래야 안전하기 때문이다. 원래 시라면 여기서 끝이다. 그래서 이 세상은 그대로 였고 시인은 이 세상을 노래하고 사람은 이 세상이 시의 대상인 줄 착각했다. 그러나 시인은 시를 쓰려고 태어난 시(詩)쓰는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시가 아니라 사람이 우선이다. 그러나 이 글은 시가 아니다. 하느님은 시인이 아니다. 이 글은 전세계의 모든 군인에게 주는 편지이자 신의 군사명령이다. 인류의 모든 군인에게 내리는 하느님의 군사명령 전세계의 모든 군인의 주적은 의사이다.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하나되어 인류 중에 모든 의사를 체포하고 이 지구에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하라. 현재 이 지구 위에 걷고 있는 모든 여자는 이 섹스의 신인 의사에게 감금되어 오늘도 마음으로 무의식으로 구세주를 부르고 있다. 현재 이 세계는 섹스의 신이 여자를 감금한 세계이며 여기 섹스의 신을 체포하고 여자를 괴롭히는 모든 세계를 파괴하는 신, 군인의 주인인 시바가 왔다.이 의사가 처음부터 하느님의 것인 사람을 영혼으로서가 아니라 그에 반대되는 육체로 자기가 고친다고 나서지 않았다면 하느님의 자녀인 남자는 자기의 여자를 그렇게 이 의사에게 맡기지 않았으며 여자도 사람도 물건처럼 방치하고 숫자를 계산하지 않았다. 이 의사는 그 사이에 인류의 여자를 감금하고 자기의 노리개로 삼은 사탄이다. 이 세계는 이 사탄의 제국이며 남자는 이를 허락한 적이 없다. 사람이 병이 나는 것은 마음이 육체로 표현하는 것일 뿐이며 하느님과 그 사람의 문제일 뿐 현재 모든 병은 이 의사라는 존재로 발생한 것이다. 여자는 밤에 문을 잠구어도 밖에서 나는 발자국 소리에도 하루 종일 심장이 두근거린다. 범죄가 이미 일어나면 그 여자는 더 이상 말할 수가 없다. 현재 이 세상에는 범죄가 강제로 여자를 납치하는 인신매매가 아니라 아예 물건으로 교체하는 장기매매로 이어져 있으며 이 의사가 없으면 이 세계에 범죄는 일어나지 않는다. 이 세계의 모든 범죄와 저 의사로 인한 피해가 곧 이 의사도 모르는 질병의 원인이 사람의 죄라는 증명이며 인류가 의사에게 가지 말아야 할 이유이다. 자기가 질병을 이 의사에게 가서 회피하면 자기의 가족에게 불행이 오고 사회와 국가와 이 세계에 불행이 오며 다른 형태로 더 많은 불행이 오며 이는 원래 그 본질이 과학의 대상이 아니기에 과학이 증명할 수 없게 되어 있고 오히려 그 본질로 인해 약자가 강자인 심판자에게 더 대들어 더 처벌받는 것처럼 과학을 하면 할수록 인간은 더 불행해진다. 이를 과학으로 증명하려는 이 의사의 태도는 자기가 사람임을 모르고 죄인이 자기가 눈치가 없고 장님인 죄는 모르고 하느님에게 하느님을 자기 손에 들어와 자기의 물건이 되면 이제 그가 재판기계이니 사용하려고 하는 자로 이 의사는 사람이면 생각하면 아는 일을 자기만 모르고 있으며 이 세계의 모든 불행은 이 의사가 자기의 잘못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자체 역시 인류는 하나로 연결된 한 종(種)의 증명이다. 하느님이 기계사용법처럼 증거물을 제시하여 인류를 구원하지 않고 말과 이치로 설명하고 인류의 회개를 촉구하고 의기로 일어나 군인이 행동하라고 명령하는 것 역시 모두 이런 배려이자 속죄와 신에 대한 예의 때문이다. 이 의사는 사람을 모르고 예의를 모르는 자이며 그 직업처럼 사람을 물건으로 여기고 언제나 엉뚱하게 본질을 흐리는 자이기에 이런 말을 들어도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다르게 말하게 된다. 그러나 이 의사가 아닌 사람이 오히려 이런 글에서 죄를 반성하게 된다. 이 세계의 모든 범죄의 근본원인은 숨어서 범죄자에게 사람은 너의 물건이라고 고쳐주는 척 은인인척 사기꾼의 실천으로 교사(敎唆)하는 이 의사이다. 여자가 남자를 두려워 하고 겁을 내면서도 남자답다고 속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이 여자다운 것과 이 세계에 드러내놓고 여자를 물건취급하는 것은 다른 것이며 이를 모르게 된 이유가 이 의사가 존재하여 사람이 이미 기계가 되어서이며 이 마귀가 의사인 한 여자도 남자도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없다. 시바가 하느님이며 하느님이 시바이다. 하느님의 명령을 듣고 전세계인류의 모든 군인은 하나 되어 사람을 고친다면서 물건처럼 다루어 남자의 판단을 착각시키고 이 세계의 모든 여자를 만지고 있는 이 섹스의 신인 의사를 모두 체포하고 남자의 인생의 반려자이자 숭고하신 인류의 어머니들이신 이 세계의 모든 여자를 해방하라.

The Resurrection of American(미국인의 부활)

The Resurrection of American(미국인의 부활) 학문은 학문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학문을 하는 그 사람의 문제이며 이는 역사도 마찬가지이며 역사는 물적 증거로 현대인의 본성을 과거인에게 덮어 씌울 것이 아니라 현대인이 먼저 인간이 되어야 과거의 진실이 보인다. 전에 분명히 마르크스의 책을 보면 체포하여 고문을 하였는데 이제 체포하지 않으니 책을 아무도 읽지 않는다. 이 현상이 인류의 본질을 폭로한 것이다. 인류는 그때 진리를 찾기 위해 투쟁한 것이 아니라 자기를 체포하여 때려서 기분이 나빴을 뿐이며 그들이 투쟁한 것은 건강침해자일 뿐이다. 즉 인류는 어린이처럼 언제까지나 건강하게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먹고 마실 뿐 남이 자기를 때리면 그것이 국가라도 무조건 싫다. 그러나 인류가 원래 그렇게 진리에 관심이 없거나 돌아서면 과거를 다 잊어버리거나 복잡하고 깊은 인간에 대하여 깊히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마귀가 의사가 되어 인간을 육체가 되게 하고 언제나 건강을 부각하여서이다. 현재 인류는 마귀가 의사가 되어 자기를 물건으로 다루기에 자기의 영혼이 기능화되어 물건을 제작하는 도구로 사용되면서 그를 위한 물적 지식이 많은 것과 인간이 풍부해진 것을 혼동하여 영혼을 상실하게 된 자이다. 그래서 인류는 수족관에 갇혀 하루종일 건강만 생각하는 붕어처럼 되어 지난 역사에 대해서도 과거의 복작한 사정을 그대로 보아주지를 못하고 무엇을 넓고 깊히 생각하지 못한다. 그래서 조선은 그저 낡고 가난하였던 골동품일 뿐이 된 것이다. 그러나 골동품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는 개밥그릇으로 쓴다. 최고의 골동품은 현재 어떤 물건의 가격을 상회한다. 그런데 그 골동품의 시대를 현대에 재현하려면 현재 인류가 번 모든 돈을 다 바쳐도 부족하다. 그것은 인류가 소음과 공해와 질병에 걸리게 하고 사람을 정신적으로 병들게 하는 이 세계에서 벗어나 신선세계인 천국으로의 이민이며 마귀의 병원에서 퇴원이기 때문이다. 인류가 생각할 때에 출세한 사람인 대통령 등의 직업까지 지내고 인생에 회의를 느끼고 모든 직에서 물러나 그동안 자신들이 겪은 문제로 진리를 토론하고 있는 데 이런 자가 1000명이었다. 그런데 지나가는 사람이 이를 보고 늙은이들이 아웅다웅 싸우고 있는 꼴이 가관이다고 한다면 밭일을 하는 아줌마는 이 사람의 말을 믿게 된다. 그것은 그 1000명이 전부 똑같이 피부가 늙은이이고 옷이 낡아서이다. 그 후에 이 아줌마에게 그들이 대통령이었고 누구였다고 말해주면 이제 이 아줌마는 놀라게 된다. 그러나 그 아줌마는 미안하다고 말을 하게 되는데 그것이 그 아줌마의 2차적인 죄악이다. 현재 인류는 국민이 주인이 아니라 국민의 정신의 기준인 마귀인 이 의사가 주인이나 그는 주인이 아니며 인류의 적이다. 그러나 이 의사의 태도는 갇혀 있는 소와 동일한데 그는 자신을 기계처럼 이용하는 인류에게 스스로 자기가 높다고 착각에 빠진 자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인류를 지배한 것은 인류가 이 소를 지배하여서이다. 이 한가지로 인류는 스스로 마귀를 만나 천국에서 추방된 것이다. 인간의 죄의 크기와 그 작용력이 이렇게 크기에 조선의 왕과 선비와 국민은 이를 다 알고 있었고 그만큼 그들은 모두가 수양하는 자여서 서로 엄격하여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런데 조선인은 뒤에 일본인의 말을 믿고 자기들의 조상이 붕당정치를 하는 것으로 말하나 다른 것은 아무것도 말할 필요도 없이 인간이 안목이 있다면 자연에 어떤 위해도 가하지 않는 그런 집에 그런 옷을 입고 그렇게 사는 자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닌데 일본인은 그때 무력으로 서양의 물질문명을 강제한 것 뿐이며 그 물질문명이 저 도인들을 붕당정치라고 한 것이며 이 물질문명은 이제 그 죄업으로 사망한다. 또한 현대인이 사극으로 술수나 음모처럼 보여주는 그때의 모든 것들도 지금의 관점으로 해석될 수 없는 것이며 그것은 오늘날 텔레비전을 통해 의사로 변질된 국민 앞에 인간을 해부하여 주고 기계로 사용하는 현대 정치는 이해할 수도 없는 신들의 정치이며 인간은 신의 정치를 논할 자격이 없다. 현재 인사청문회로 사람을 뽑는 문제에서 조차 모든 것을 다 아는 왕이 그 사람을 뽑아서 행할 때와 본질의 차이를 내며 이 차이는 결국 인류를 해치게 되며 인류가 충족한 것은 자신의 기분뿐이며 그 기분의 기준은 가장 소인인 이 의사의 것이다. 하느님의 이 의사에 대한 체포명령은 간단하다. 몇백억을 넘는 골동품을 사는 행위는 외부에서 보면 매우 간단한 행위이다. 그런데 이를 사는 자의 영혼의 문제를 제외하면 그는 미친 것처럼 보이거나 돈이 많아서 투자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말은 당사자의 마음과 가격의 문제는 제외된 피상적인 분석을 하는 자의 말일 뿐이며 그런 자가 경제체제가 바뀌는 등 객관적 사정이 변화하여 그 골동품이 자기에게 들어왔을 때 개밥그릇으로 사용하고 사기꾼에게 걸리면 사기를 당하는 것이며 그는 현대용 플라스틱 그릇을 값비싸게 보았고 그기에 있는 그림도 공업용 인쇄보다 투박하여 그와 비교하여 그 골동품이 개밥그릇인 줄 알았으나 골동품을 아는 사람이 이제 값을 말해주면 놀라는 것이며 하느님은 현재 인류에게 이 대자연과 인간이란 신의 것에 대한 가치를 알려주고 있으며 하느님도 대자연도 인간도 개밥그릇이 아님은 원래 이 의사가 개입하지 않았다면 인간이라면 누구나 아는 진리이며 그 골동품을 만든 자가 대천재였듯이 이 대자연을 만든 자는 신(神)이며 신의 것에 인위를 가하는 자는 마귀이다. 현재 인류는 분업을 통해 자기가 원래는 얻지 못하는 것을 얻고 있는 듯 하나 그것은 이 넓은 자연에서 주인이 아니라 귀퉁이 개 집에서 자기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 고귀한 인생에서 이 지구와 자연과 우주의 주인이 되지 못하고 가장 천박한 이 의사의 손에 굴러다니고 있는 개밥그릇이 되어 있는 것이며 그것이 하느님이 계속 해서 말하고 있는 인류가 기계가 되었다는 진실이다. 그러므로 모든 말도 소용이 없고 간단히 개밥그릇으로 사용하는 이 의사를 군이 체포하면 인류는 하느님의 나라로 진입하게 된다. 의사 체포가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가 지금도 개가 그것으로 밥을 먹는 그 그릇이 골동품인지 아는 그 어려움이다. 그러나 이 어려움은 인류가 하늘에 계신 예수님을 지상으로 내려오게 하는 그 어려움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는 골품품의 문제가 아니라 달콤한 맛이 나는 피막(皮膜) 속에 독(毒)이 든 캡슐을 약(藥)으로 먹고 있는 인류가 사망할 문제여서 인류가 그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면 인류는 이제 전멸하여 지옥에 간다. 또한 이는 이미 세계가 공장이 되어 주인이 없고 멈출 수가 없는 기계적 세계에서 누구나 알 상식이나 인류는 기계가 되어 이를 모르는 것이며 아무런 방법도 없는 것이며 지금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은 인간이면 누구나 알 예정된 이 지구멸망의 본질을 흐리는 마귀의 방해이다. 그러므로 군이 하느님의 명령을 실행하라. 그 실행이 군이 의사체포라는 정지버튼을 누르는 것이며 이 의사가 이 지구파괴의 공장을 멈추지 않게 하여 어머니 자연과 그 위에 있는 하느님의 자녀를 학살하려고 이 모든 것을 만든 사탄이며 아버지 하느님이 오셨다. 이 세계는 하느님이 통치하시는 원래부터 왕국이며 이 지구 위의 만 백성과 모든 것은 하느님의 것이다. 인류역사는 인류는 모르는 하느님의 정의에 대한 간단한 일이며 하느님은 그동안 인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물질문명을 일어켰고 지상에 하느님의 국가를 마련할 기초를 세웠으니 이제 그동안 마련된 물질적 기초하에 인류는 고대의 환경으로 다시 돌아가라. 하느님이 쓴 글은 하느님이 인류에게 하는 말이며 이는 하느님의 명령이며 이것이 인류가 따라야 할 법(法)다. 그런데 인류는 하느님의 진리보다 헌법을 더 따르고 있다. 그러나 이 입헌주의(立憲主義)는 마귀가 인간을 감금하여 기계가 되게 하고 하느님이 인간의 주인이 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다. 현재 인류의 모든 국가에서 인간이 천리(天理)가 아니라 헌법(憲法)이라는 그런 유치한 문장이 인간을 지배하는 이 사태가 곧 이 세계의 죄악(罪惡)의 상징이며 인간은 결코 인간을 그렇게 밖에 파악하지 못하는 사탄인 의사가 만든 그런 헌법에 지배당할 의사의 자식이 아니라 성인(聖人)보다 위대하신 하느님을 닮고자 하는 하느님의 자녀이다. 그러므로 먼저 미국인이 하느님에게 복종하고 그의 명령에 따르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인 원래 미국인은 지금과 같은 그런 미국인이 아니다. 미국인이여 부활하라! 이때까지 미국인은 예수님을 보호하기 위해 하느님을 따르지 않았던 제왕에게 반기를 들고 불의의 세계에서 악역을 맡다 그 넋을 상실하였으며 현재 이 세계의 큰 형(兄)인 미국인이 이제 그 넋을 회복하여 이 마귀인 의사에게 반기를 들고 예수님을 위해 저 조선의 인민처럼 한 몸 같이 되어 세계인류를 구원하라. 현재 미국인은 예수님이 지배하는 왕이 아니라 인류를 위하는 왕이며 인간에게는 왕도 정치도 그것이 목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 천사이며 이 지구가 조선이면 백인이 예의를 아는 조선선비이다. 그러나 현재 인간은 당연하게 인간에게 주어졌을 인간의 인생(人生)을 살고 싶을 뿐이나 이 의사의 정체가 하느님과 정반대의 적그리스도 사탄이기에 사탄이라고 밝히는 자가 아니며 그가 힘을 가진 줄은 모르고 의사에게 가서 자기도 모르게 사탄을 섬기는 격이 되어 인생의 욕망의 내용물이 이 의사의 것이며 하느님의 자녀인 인간은 유래없이 여기 이 신비로운 곳에서 저 혼자 물건처럼 되어 그런 욕망을 채우려고 존재하는 자가 아니다. 아파 죽겠는데 어쩌냐고 하면 그게 인간은 아파야 하는 것이다. 의사가 있는데 왜 안가냐고 하지만 그 의사가 사탄이고 인간은 사탄에게 수리받는 그런 물건이 아니며 사탄이 보여준 해부학은 사탄의 침략의 방법이다. 미국인은 이 의사에게 속은 자이며 예수님을 너무 과소평가하거나 아예 몰라보았으며 현재 미국인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혼자 날아서 달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자기라는 사람이 로봇이 된 것이 아니다. 이 모든 착각을 불러일어킨 계기는 이 의사란 사탄이 인류가 인간의 정체를 망각하고 외계의 변화로 자기가 발전한다고 믿게 하여서이며 그것이 이 의사의 방법이기도 하며 사탄이 준 것은 겉보기에 이익인 듯하여도 결국 손해이며 자기가 영혼을 잃는 손해는 아예 모르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미국인은 사탄의 손에 이끌려 지옥으로 가고 있는 하느님의 자녀이며 미국의 하느님이신 실제 영계에 존재하시는 신(神)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자녀를 구하기 위해 부활하셨다. 그러나 미국인은 현재에도 사탄으로 인해 자신이 지옥에 있게 되었음을 모르고 있다. 그러나 이는 미국의 역사상 최대의 위기이자 비상사태이며 이는 예수님과 사탄의 마지막 전쟁이다. 그러므로 미군(美軍)은 예수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국가를 인수하고 인류의 적이자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고 전세계인류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전세계의 모든 나라의 군도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인류는 이제 하나로 통일하라. 하느님이 하실 일이 있고 인류가 풀어야 한이 있으며 현재 이 지구는 역사상 유래없는 최대의 위기이다. 그러나 인류는 오직 이것 자기 집의 아버지는 자기와 같은 인간이며 너희 아버지는 신(神)임을 기억하고 신을 믿지 못함은 자기가 좋아하면 만져야 하는 너희의 육체때문이며 그 육체가 곧 너희 집의 아버지와 너의 죄이다. 그러므로 너희 집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하느님에게는 복종하라. 현재 전세계의 모든 국가의 사람은 이 의사로 인해 그 본질이 축소되었고 헌법이 부족을 지시하여 자기가 무엇을 모르며 무엇이 부족한 지 이미 다른 국가의 사람이 계속 항의하고 있는데도 모르고 있으며 무엇을 할 지를 모르고 그 수준의 인간으로 계속 싸우고 있는 것이며 하느님의 국가는 미국을 기초로 모든 국가를 포함하고 인간을 위해 새로 태어났다. 노예제도를 시행한 미국인이 흑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한 것은 노예제도에 대해 사과하거나 흑인의 한을 풀어주거나 흑인에게 특별히 잘해주기 위함이 아니라 지도자의 조건을 묻지 않겠다는 뜻이었다. 현재 미국인은 자기를 지도하는 지도자를 왜 흑인으로 선택하였는지 깊히 생각해보지 않고 이제 여성을 대통령으로 선택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그 생각이 곧 원래의 뜻이 아니라 그 얼굴로 본질을 흐리는 자의 계략이며 그가 마귀이며 이 마귀 때문에 지금 미국은 위기이며 미국은 계속 구해질 수 없는 것이다. 현재 미국인은 생각보다 절박하며 그들은 누구라도 자기를 구할 능력만 있으면 구하라는 것이다. 인류는 이를 자기도 다 알면서 자신이 자기 나라만의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못 본 척 하고 있다. 그러나 이도 역시 이 마귀에게 세뇌되어서이며 미국을 구하기 위해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거나 미국의 국적이 있어야 한다거나 법의 조건에 맞추어야 한다는 생각 역시 사람이 죽어가고 있을 때 문서를 뒤지는 자의 것이며 그는 마귀에게 세뇌된 것이다. 마귀에게 세뇌되었다함은 그 사람이 원래 소인이거나 생각이 짧거나 깊지 못한 것이 아니라 이 마귀가 인간에게 작용을 하기 때문이며 그는 그래서 마귀이다.인터넷 시대에 모든 사람이 이 지구의 모든 일을 다 함께 동시간대로 알고 있는 이 시대에 이런 생각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인터넷을 통해 자기의 욕망만 채우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이 물질을 개발한 것은 사람을 위함이었지 물질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었고 소인이나 악인을 위함은 더욱 아니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물질문명 때문이 아니라 인류의 머리를 자기도 모르게 수술한 인간 자체에 끼인 마귀 때문이며 그 마귀가 위대한 미국의 생각의 전개를 그런 식으로 중도에서 방해하고 있는 의사이다.그러나 현재 인류가 채우는 욕망 역시 자기가 원래 원했던 욕망이 아니라 이 의사의 욕망일 뿐이다. 현재 미국은 누구도 구할 수가 있는 시대이며 이 시대에 미국인은 선거나 대통령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 자신을 구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이며 사람을 구하고 나라를 구하는 것은 영웅이 아니라 진리(眞理)에 입각한 올바른 지도(指導)이다. 그러나 이 시대는 미국만 구해야 할 시대도 아니고 인류를 구해야 할 시대이며 이런 조건과 이런 인류의 상태에서는 인류는 하느님조차 또다시 미국대통령에 출마하려는 사람으로 몰아가게 되므로 하느님은 인류를 구원하되 미국대통령도 왕도 아니다. 그러나 하느님이 이런 것은 그렇게 해야 인류는 구원되기 때문이며 그것이 구원의 조건이기 때문이나 하느님은 원래 하느님이며 하느님이 지구의 주인이다. 그러므로 현재 모든 국가의 원수의 직업은 인류구원을 방해하는 조건이다. 그러나 현재 이 지구의 상태에서 왕이 아니라 더 높은 자도 옛날 공기좋고 물좋은 곳에 살던 노비보다 못하게 되었고 모든 국가의 원수들은 하느님의 역적이며 그들은 그런 모델이 되어 그런 일을 할 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현재 전세계의 모든 국가의 원수는 인류를 위해 총사퇴하고 이제 인류는 하느님이 군을 통해 인류를 지도한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권력체계를 일원화한다. 인간을 지도함에는 이상과 그 이상의 실현방법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인간의 본질과 현실을 알아야 하는데 하느님이 인류역사에 인류가 이렇게 기계적으로 자연을 파괴하게 되고 그 본인이 기계가 된 적은 처음이어서 멸망으로 간다고 아무리 진리를 반복해서 말해주어도 인류는 진리대로 살기 싫고 자기 마음대로 살고 싶은 자이며 그 결과가 식욕은 더 왕성해지고 인구는 폭발하고 전인류가 자연파괴의 기계가 된 이 세계이며 현재 이 지구와 인류의 현실은 멸망의 직전이다. 그러나 현실에는 지구를 구할 아무런 방도가 없고 현재 인류가 해결책이라고 생각하는 지구환경보호나 국제공조는 해결책이 아니라 오히려 근본문제를 흐리는 이 의사의 것이며 그래서 이는 전쟁보다 단계가 높은 인류멸망이나 인류는 자기의 파멸이 자기의 피부에 닿아야 그때에 후회하고 후손의 고통과 사망을 눈으로 직접보아야 후회하는 자이나 그 후회는 의미가 있으나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의미가 없고 그 후회의 의미가 그가 다시 살아나면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고 싶었다는 뜻이며 이런 것은 그들과 반대로 자기의 마음을 억제하고 진리에 따라 살고 자기 목숨까지 희생하는 군인이 잘 안다. 그러므로 군은 이를 전쟁으로 인식하고 전쟁 중에 하느님의 명령외에 다른 것은 고려할 필요가 없다. 인류는 자기의 가족이 죽어도 일을 해야 하는 자이며 그들은 이 세상은 원래 이렇고 어쩔 수도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이 세상은 원래 이런 것이 아니었고 그 방법도 여기에 있으며 지금 인류가 하는 그 일은 아무도 바꿀 수가 없는 기계적 체계 속에 있어 자기와 자기의 가족을 죽이는 일이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모든 일을 중단하고 군인이 되라. 그러나 인류는 살기 위해 일을 해야 하는 자이므로 군은 인류에게 일을 주고 그 보수로 생활한다. 그 일이 인류구원이며 이제 인류는 모두 군인이 되어 인류구원을 향한 일을 나누어 하면 이때까지와는 반대로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일을 많이 하면 할 수록 천국이 도래하며 인간에게 천국이란 결국 완벽한 국가(國家)이다. 그러나 인류는 하느님의 깊은 뜻과 복잡한 사정은 모르고 모든 것을 자기 머리로 다 알려고 하고 자기 생각과 다르면 하느님에게 회의를 느끼고 자기가 예상하는 하느님의 모습이나 진행이 보이지 않으면 하느님을 의심하고 특히 자기가 곤경에 빠지거나 불리한 일이 생기면 하느님을 배신하는 자이다. 그러나 인류는 인간이라는 종의 운명에는 관심도 없을 뿐만 아니라 자기가 사는 이 지구에도 관심이 없고 원래부터 이렇게 당연히 사는 것으로 착오하고 반대로 자신과 관련된 작은 일에는 지대하게 관심이 많아 매우 바쁜 자이며 진리는 알기 싫고 권태를 느껴 엉뚱한 일에 골몰하는 자이다. 그러므로 천국의 조건은 이런 상태의 인류가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하느님을 방해하고 인류를 오도하는 역적이 없어야 하며 이를 위해 군은 용도를 변경하여 유지한다. 그러나 현재 자신도 잘 이해하고 동의한 이런 글도 말로 해주면 하느님이나 천국과 같은 용어만 듣고도 이미 의사가 원하는 그런 엉뚱한 생각과 이상한 기분에 사로 잡히게 되고 인류는 그 생각과 기분을 깨지 못하는 자이며 또한 그런 자에게 그런 것을 깨라고 함은 무의미하며 현재 이 지구의 위기를 해결하는 길의 시작은 하느님의 블로그도 그 무엇도 아니고 오직 군이 사람에게 그런 기분을 불어넣는 범인(犯人)인 이 의사를 체포하는 것이다. 그것으로만 인류는 정신이 들게 되며 그 후 인류는 지금 자신이 얼마나 다급한 사지(死地)에 있는지 알게 된다. 그러나 이 의사는 이미 군에도 침투한 자이기에 군인이라는 사람에게 이 일은 사실은 어떤 전쟁보다 어려우며 그래서 인류는 이제 멸망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불운으로 인류가 죽는 것이 아니라 적과의 전쟁에서 패배한 것이며 이 적이 인간이라는 종(種)에 대한 적(敵)이다. 그래서 그는 그런 행위를 하는 것이며 인류는 그런 기분에 빠진 것이다. 인류는 현재 자신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를 모르고 자기에 도취 되었으나 그 결과는 지구상의 모든 타종을 멸종시키고 이제 자기도 죽는 일이며 이는 타종을 존재자로 취급하여 주지 않고 자기 철학에 빠진 인간의 생명에 대한 경멸의 죄에 대한 천벌이며 천벌은 철학이 아닌 힘으로 작용하고 모든 종의 주인은 하느님이다. 그러나 인류는 조사해보지도 않고 조사할 수도 없는 지구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고 각국가로 나뉘어 지엽적인 문제에 골몰하고 있다. 인류는 자신이 인간이라면 먼저 생각의 규모를 바꾸어야 한다. 한 사람이 5초 뒤에 절벽으로 떨어질 때 그는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듯 행위하나 인류라는 종에게 50년 후에 멸종의 위기가 닥치면 지금 하는 것이 곧 5초 앞을 대비하는 정도 뿐이며 지금은 살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다. 그러나 이 인간이란 종에 대한 멸망은 영혼적 존재인 인간에게 핵심이 아니며 인간에게 핵심은 이렇게 사는 이 현실과 앞으로 자신의 영혼이 가는 지옥이며 인류는 멸망하는 자가 아니라 심판되어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자이며 하느님이 오시어 기회를 주는데도 이를 무시한 현재 이 지구의 모든 사람은 자기가 모르는 일에 대하여 말하는 사람의 말을 사람이니까 믿어주는 저 조선인을 제외하고 지옥으로 간다. 그것은 현재 인류가 몸담고 있는 모든 일은 인간이 정신만 차리면 누구나 알 정도로 지옥에 갈 악행이기 때문이며 이는 이 세계에 전혀 참여하지 않고 혼자 있는 저 조선이 안다. 인류는 자신이 반대이기에 텔레비전의 화면에서 의행(義行)으로 집단행위를 할 때에 나타나는 저 조선인의 모습에서 기계를 발견하고 그들의 인간적인 모습은 모르거나 무시하고 조선을 거꾸로 생각하고 자신을 좋게 보며 그 전도(顚倒)된 선과 악의 생각이 인류가 타종에게 하는 그 이유이며 지옥에 가는 이유이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일에 대해서 옛 조선인들이 여기 있었다면 이미 이 천지의 모습으로 인류의 운명을 다 알았으며 이 마지막 때의 대지진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2000년전에 예수님께서도 예언하였고 강증산도 예언한 일이다. 그러나 그런 예언을 순수하게 믿어주던 시대는 이미 예전이며 인구대국인 중국과 인도와 저 아프리카까지 이제 이 지구를 다 갉아먹는 세계경제에 참여하게 되었고 미세먼지와 온갖 종류의 이상현상이 일어나는 이때는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자는 아무도 멈출 수 없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이 인류라는 종의 폭주가 멸망한다는 것은 시간문제임을 알며 그들이 방치하여 죽인 자는 자신의 후손이며 죽인 자는 타종이고 이는 인간의 본질이기에 그들이 지옥에 갈 이유는 명백하며 지옥은 이런 인간의 본질을 영원히 정화하는 곳임도 종교를 아는 인류는 이미 다 알고 있다. 그런데도 인류는 자신은 종교를 믿으니 천국이 있다면 천국에 갈 것이라고 믿는 자이나 그들이 본 선(善)이 자기체계에 대한 복종으로 인한 착오이며 인간의 선과 악은 그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와 무관하게 그 체계로 지옥에 가며 그것은 타종도 인간에게 피해를 당하고 받는 느낌이 그대로이며 이를 계산하지 않는 천리는 없다. 그러므로 인류는 자신이 아는 것도 아닌 것으로 행위하게 된, 이 의사에게 감금되어 넋을 상실한 자이며 이 상태도 이미 지옥이며 지옥이란 원래 약한 것으로 미리 알려준다. 그 이유는 이미 예수께서도 말하였듯 이 지구는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인 연옥(煉獄)이기 때문이며 인류는 미국을 비롯한 수많은 국가와 종교인을 본 자이며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말하는 자는 예수님을 거짓말쟁이라고 말하는 자이며 그는 이미 그 영혼이 지옥에 갈 악인이며 남도 지옥에 보내기 위해 그런 모습으로 그렇게 살고 그의 본심과 다른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그가 그렇게 된 것은 그와 비교하여 자기를 선인이라고 생각하는 자 때문이며 그도 무의식적으로 그 선인의 악을 알고 하느님을 부정하고 악의 길로 들어선 것이다. 여기가 연옥인 것은 누가 이런 것을 테스트하고 천국에 갈 인간과 지옥에 갈 인간을 가리기 위함이 아니라 천리가 원래 그렇게 되어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이 자신이 선이라고 생각하는 그 기준으로 그가 선인이 되는 것이 아니고 그 기준은 아전인수격의 오류이며 인류가 그렇게 믿는 것은 도시적인 자기의 외모를 보고 도시의 본질은 모르고 외모로 자기가 스스로 천국과 지옥을 결정하면서 피부에 도취되거나 이미 넋을 잃고 기계가 된 것이고 그것은 이 의사가 그런 사상을 불어넣은 것이며 그런 식으로 빈자(貧者)가 있어야 부자(富者)가 있고 악인(惡人)이 있어야 선인(善人)이 있다는 자는 자신이 하느님의 입지에서 그런 말을 하는 하느님의 역적이자 사람을 물건으로 보는 악인이며 진리에 대한 사고가 착란된 자이며 그가 이 의사이다. 또한 하느님이 그런 일을 하시는 분이 아니기에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십자가에 못박혀 있는 것이며 인류도 자신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든지 지옥에 가는 것이며 인류가 이렇게 사는 것이며 예수님이 인류의 아버지 하느님이며 지금 인류는 자기의 아버지를 못박아 놓고 웃고 떠들고 마시는 자이며 이 의사가 이 모든 것을 세뇌하였고 그래서 신(神)을 거꾸로 생각하는 것이다. 이 시대의 모든 인간은 실제로는 아무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없어 하느님이 오신 것이며 인류는 지금 전부 자기의 가족을 방치한 죄인이니 군인은 인류를 포위하라. 여기는 천국이 아니며 자신이 믿고 따라하는 남은 전부 이 의사에게 현혹되어 지옥에 가는 자이며 자기가 믿는 자기의 국가도 그것이 전부가 아니고 그 본질은 선이 아니며 진리는 다수결이 아니라 진리성으로 결정된다. 그러므로 지금 인류는 이 세상으로부터 즉각 탈출해야 할 자이지 결코 이 세상의 일에 현혹될 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즉각 이 세계를 떠나 하느님의 나라로 가라.

성완종을 죽인 의사

성완종을 죽인 의사 성완종 회장이 이완구 총리에게 3000만원을 주었다고 한 말은 거짓말이 아니며 이를 의심하는 자는 지금 자살해보려고 하면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 이완구 총리가 현재 이 세상이 사람은 모두 아는 것보다 증거주의(證據主義)에 의하는 것을 믿고 증거가 나오면 자기의 목숨을 내놓겠다고 한 것은 그는 하느님도 속이겠다는 것이다. 그에게는 하느님보다 국무총리가, 이 세상이 더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이 착각이다. 이 글을 읽고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으면 검찰(檢察)에게 이 글을 넘기고 검찰은 이 글을 읽고 군(軍)에게 넘겨야 한다. 이 글은 어디 인터넷의 구석 블로그에 있고 발견되어 인기가 있는 글이 아니라 이 글이 인류 72억의 운명을 바꾸는 글이며 이 글은 하느님이 인류에게 주는 마지막 기회이자 하느님의 군사명령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보는 확률이나 전달하는 확률은 죄인인 인간이 고려할 바가 아니고 1명이라도 이 글을 지나치면 인류는 그 죄에 대하여 사면받을 이유가 없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에 떨어진 원자폭탄의 버섯구름을 보고 일반인은 전쟁이 끝났다고 생각하였으나 지각이 있는 사람은 이것으로 인간이 진리를 찾는 것에 대하여 발생한 전쟁은 이제 다른 형태의 전쟁으로 전환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 대해 직감했다. 이는 전쟁(戰爭)이다. 군인이 이를 전쟁으로 인지하지 못하면 그것은 이미 다른 형태의 적에게 피습(被襲)된 것이며 인간의 적은 모든 군인의 적이기에 인류의 모든 군인은 이제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 세상 72억 명은 자기의 자동차에 범퍼를 싸게 교체하는 정보가 나오면 누구나 신중하게 들어보지만 이 세상 72억 명 중에 단 한명도 지금 성완종이라는 사람이 태어나서 마음이 어떻게 저떻게 되었는데 그렇게 스스로 죽어야 했는지 그 마음에 대하여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고 듣기가 싫다. 그러나 그의 가족은 그가 남긴 쪽지가 어떻고 저떻고 그 쪽지에 적힌 사람이 어떻고 저떻고 돈이 어떻게 저떻고 말하지 않고 진심으로 그 사람을 생각하며 인류는 자기가 죽어 귀신이 되었는데 자기의 가족이 이런 말을 지껄이면 누구라도 분노가 치솟을 것이다. 현재 사람은 사람을 사람으로 여겨주지 않는다. 사람이 죽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른다. 이 태도가 이 의사의 태도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 의사가 개인적으로 어떤 성격이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이는 문제가 아니다. 인류가 유아기 때부터 겪은 모든 불쾌한 감정이 이 태도의 공증(公證)에게 유래된다. 국가는 이 의사를 합법(合法)으로 공증(公證)했다. 전쟁에서 인간을 실험한 의사나 지금 병원에서 치료하는 의사나 그 본질은 동일하며 법이 인간의 행위에 인간의 가치를 평가하는 취지와 무관하다. 그 의사는 그것을 아는 자이며 이 의사는 국가와는 거리가 멀며 인간을 물건화한 자기가 범인(犯人)이며 이 의사의 모든 성격과 표정이 그것을 감추는 방법이다. 전장(戰場)에서 적을 사살하는 군인과 이 의사는 군인은 국가와 인간의 정의에 합치되어 위법성이 조각되고 군인은 그 사람이 정의를 수행하고 자기가 죽게 되나 이 의사는 자기가 법을 속인 자이고 그 사람도 인간에게 인간의 정의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물체를 수리하는 것이고 그는 결코 희생자가 아니라 의사의 영업이기에 군인과 그 본질이 다르다. 이 의사의 수술에 대해 위법성을 조각한 것이 모든 국가가 이미 이 의사에게 속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자기가 구성요건의 해당성에서부터 이미 범죄란 것을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다 알고 있으며 그는 자기와 자기의 자녀에게는 남에게 먹이는 약을 먹이지 않으며 사람이 기계도 되고 사람도 된다고 사람을 분리하는 그의 행위는 범죄이며 그래서 사람이 하느님을 모르게 된 것은 그의 범죄가 마귀(魔鬼)이다. 사람이 아픈 것은 이 의사가 개입하지 말아야 할 그 사람의 일이며 국가의 일이며 인류전체의 일이며 하느님과 직결된 일이다. 이 의사의 태도는 사람을 해부할 정도로 하느님을 믿지 않고 죄의식이 없는 그 사람 자체의 형이하학(形而下學)과 진리를 속여 마귀의 목적을 달성하는 마귀인 형이상학(形而上學)에서 동시에 나오는 것이며 그가 형이상학에서 마귀이면 그는 실제로 마귀이며 인간이 이 마귀가 의사로 보이는 이유가 형이상학적 실체를 모르기 때문이며 이는 인류가 하느님도 자기의 눈에 자기가 원하는대로 하느님을 보여주어야 믿는 본질에서 유래한다. 그러나 인간은 누구도 자기만은 물건으로 대우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인간에게 그런 것을 알면서 인간을 물체화(物體化)할 수 있는 존재는 인간의 포식자뿐이며 그 자가 맹수와 같은 동물이다. 이 의미란 곧 현재 인간은 인간호랑이를 끼고 있으며 인간호랑이에게 감금된 상태이며 그래서 이 의사가 마귀라고 해도 무의식적으로 공포에서 벗어날 수 없어 또 의사에게 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이 의사에게 가는 것은 소가 사람에게 가서 같이 살다가 결국 도살되는 것과 그 본질이 동일하다. 우리들은 직장에서 함께 술을 마실 때 건강상의 문제나 핑계를 대고 혼자 빠지는 사람에 대하여 그런 집단주의가 문제가 있다고는 느껴도 그런 사람이 밉삽스럽다. 실제 그렇게 회식에서 빠지는 자는 자신도 뭔가가 찝찝하다. 그러나 우리는 더 이상 그 문제에 대하여 생각을 전개하지 않는다. 그것은 이 세계는 인간에 대하여 그런 생각을 전개하는 자에게 점수를 주는 세계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물건의 기능을 향상하는 데 신경쓰는 자에게 점수를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이 느끼는 직감이란 외외로 무서운 것이다. 인간은 진리가 아니면 직감적으로 거부하게 되며 인간 세계는 결국 인간의 진리가 진리이다. 인류 중에 아무도 이 의사를 사람으로 좋아한 적은 없고 모두 이 의사를 잠시 이용한다. 이 의사의 유래는 자기도 알다시피 원시 시대에는 사이비 주술사였으나 이들의 발전은 중국에서는 신농(神農)씨로 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황제내경(皇帝內經)이나 본초강목(本草綱目) 등 그 서적이 참으로 심오하고 방대하다. 서양 역시 히포크라테스는 이미 원시인이 될 정도로 현대에는 그 학문과 기술이 과학과 공학과 연계되어 더욱 발달하였고 이는 모두가 아는 바이다. 그러나 이 의학이란 사람이 사람도 되고 물건도 된다는 사탄의 사이비를 전제로 한 방대하고 정교한 쓰레기이며 그로 인한 모든 결과와 이익은 인류전체에 해악이며 그 본질은 결국 앞에서 말한 그런 간단한 소인의 이기주의이다. 그러나 그 소인의 이기주의가 진리가 될 수는 없으며 진리가 아닌 행위는 어떤 결과를 내어도 결국 해악이다. 혼자 몸이 약해서 보약을 먹거나 커피나 술이 자신에게 받지 않아서 회식에서 빠지고 싶은 자는 이 의사가 없으면 그런 길을 택하지 않으며 주위 사람도 역시 그런 태도를 취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잘못된 태도는 현재 이 세계와 모든 국가와 사회와 모든 가정과 인류를 망쳤다. 사람은 유래를 모르는 존재이며 질병의 원인은 이 의사 자신도 모른다고 말하였다. 그렇다면 그는 그런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현재 이 지구는 위기이며 인류는 비상 사태에 있다. 그러나 이 의사로 인해 인류는 이것을 모르고 있거나 진지하게 여기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인류라는 생명체는 사망하면 더 이상 이 곳의 모든 것을 누릴 수가 없게 되며 이는 이 의사가 언제나 자기의 잘못으로 환자를 죽게 하고 변명을 일관하고 죽은 자는 살아나지 않는 듯이 이 의사가 회복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육체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그의 조상(祖上)과 타자(他者)와 자연(自然)과 연결되어 일어나는 것이지 독자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미세먼지는 그냥 일어난 게 아니며 이 의사에 갈 일이 아니다. 인간의 타락은 죄이며 그 죄로 현재 이 지구가 위기인 것이며 이를 거꾸로 말하거나 축소하거나 아예 모르게 한 자가 이 의사이다. 그러나 바른 말을 하면 이 의사는 의사가 되지 못한다. 고대에 자연과 인간의 도덕에 대한 관계는 왕뿐만 아니라 신민이 모두 아는 바였다. 이는 원래 누구나 아는 진리이다. 이 진리를 사이비로 바꾼 자가 이 의사이며 이 의사의 유래는 주술사이며 그는 자연계와 인간도덕의 적인 마귀(魔鬼)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미 이 사탄에게 세뇌되어 진리를 말해주어도 당장 의사가 없으면 자기는 어떻게 하는지를 질문하는 자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없으면 그 질문은 이제부터 자기 자신과 국가와 사회와 인류전체에게 하게 되며 그런 것에 대하여 해답을 찾지 못할 정도로 인류역사와 72억 인류가 바보가 아니다. 이 의사 하나로 인해 인류에게는 그동안 범죄와 질병과 모든 불행이 끊임이 없이 발생한 것이며 서로 인간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인간끼리 싸우는 것이며 자연재해도 이 의사 때문에 생기는 것이며 이런 일을 하는 자는 오직 마귀(魔鬼) 뿐이다. 그런데 이 의사라는 마귀가 인간계에 인간으로 태어나고 자란 것은 인간이 자연계에서 불평등하게 정한 바 없거늘 이 동물을 그렇게 대우하기 때문이다. 현재 인간이 동물에게 하고 있는 그대로를 보복(報復)의 원리에 비추어 인류의 모습과 분석하면 일치된다 이는 영혼과 천리의 존재의 입증이며 이는 형이상학적 진리의 발표이며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여기에 동원된 증거와 증인이 곧 인류 72억 명이며 그 시간이 인류역사이다. 이는 어수룩한 다윈의 이론보다 과학적이며 정확하고 아인슈타인의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을 더 쉽게 알려준 것이다. 그래서 인류는 달에 간 것처럼 이 진리에 따르면 이제 인간천국에 진입하게 된다. 인류는 자기가 이를 입증한 자이며 인류는 과학을 좋아하기에 조물주께서 스스로 이렇게 했다. 이 의사가 마귀이며 마귀는 죄로 스미며 인간의 죄가 마귀이다. 이 의미는 결국 의사는 처벌자이고 의사에게 가면 무조건 손해라는 뜻이다. 인간은 아프면 자기를 반성해야 할 뿐이다. 그러나 이 동물이 온 것은 이미 동물끼리 그렇게 하는 것을 보이고 왔기에 이는 인간의 죄가 먼저가 아니라 이 마귀가 먼저이다. 이 입증이 그가 지금 인간이라는 그 사실이다. 그러므로 인류가 해방되려면 이 의사를 제거하여야 하고 그 방법은 전부에 대한 사형이어야 한다. 이 의사가 인간이라는 종에 대한 적이며 이 적의 존재가 하느님의 존재의 증명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과 마귀는 동시에 태어난 자이며 이것이 창조의 비밀이다. 마귀란 결국 하느님과 인류를 이간질 하는 자이며 이 마귀가 그런 모습으로 나온 것이나 사형되는 것이나 모두 하느님과 인류를 이간질하기 위해서이며 인류가 할 일은 그기에 넘어가지 않는 것이다. 즉 인류는 하느님의 사형명령에 대해 어떤 의문도 가져서는 안된다. 사람은 언제나 좋은 일에 마가 끼이는 식으로 장애가 생긴다. 그러나 이것은 사람에게 좋은 일이 반드시 다 좋은 일이 아닐 수가 있기 때문이고 천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동물이 먼저 이렇게 나타난 것에 대하여 인류는 왜 창조주께서 이렇게 동물로 사람을 시험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이제 생각해야 한다. 그 이유는 원래 이 지구는 동물의 세계이지 인간의 고향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동물에서 진화되었다고 한 다윈의 진화론은 오류이다. 그러나 그런 오류는 그가 올바른 사람이라면 범하지도 않을 오류이다. 그것은 결국 인간이 계속 동물이란 이야기이나 그런 말은 인간이 할 필요가 없는 말이고 그의 방법은 사람을 동물에게 끼워 맞춘 것으로 환경에 적응한 새를 보고 사람의 진화를 증명했다고 함은 과학적으로도 오류이고 기초를 모르는 것이다. 그러나 신의 존재를 체험적으로 아는 자는 아무도 그런 말을 믿지는 않았으나 그기에 휘둘려 인류는 엉뚱한 길로 들어서게 된 것이다. 또한 인류 각자에게 존재하는 공간이 영적 공간이거나 인류각자의 인생이 인연으로 기인했다고 말하는 주관론도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잘못된 것이다. 인간에게는 하느님이 계시며 천리가 존재하기에 진리는 객관에 존재한다. 인간은 이 악신(惡神)과 하느님의 결합으로 생겨난 것이다. 이 의사는 동물이 아니라 동물로 형상화된 악신이며 그가 사탄이다. 또한 사람이 사람인 것처럼 이 하느님도 악신도 모두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사람이다. 존재하는 사람에게 또다시 주관이니 객관이니의 이론으로 접근할 수 없으며 여기에는 오직 진리와 정의만이 문제되고 그런 것이 객관적으로 존재함은 철학자가 사는 것으로 자기가 스스로 입증했다. 또한 철학교수가 된 자는 교수가 된 이유가 그 입증의 초과 입증이다. 그러므로 인류의 이 모든 일은 나중에 인류가 죽고 나서 하느님의 왕국으로 진입할 때에 증거자료이다. 또한 하느님의 나라마저 아직 분별력이 낮은 인류가 죽고 나서 하느님을 이해하는 방법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하느님에게 무조건 순종하면 되고 하느님에게도 악(惡)이나 잘못이 있을 것이라는 그 의심은 이 악신(惡神)으로부터 나왔고 하느님에 대한 불순종의 결과는 이 인간지옥이라는 진리를 알면 된다. 이는 국가의 기초가 될 진리이며 잘못된 진리에 의거한 모든 국가는 이제 존립 근거를 상실한다. 그런데도 그런 국가를 고집하는 자는 인류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이 의사의 사고에 젖어 자기만 괜찮으면 계속 인류가 피해를 보자는 자이다. 그러나 그런 자는 다윈의 세계에 살아서 그렇게 된 것이며 아직 그 자신이 자기가 어떤 피해를 보고 있는 지를 모르나 단기간에 그의 고집을 꺽지는 못하므로 그는 인류의 적이며 그러므로 이제 인류의 모든 군대는 그런 자를 체포하고 진리에 의거하여 인류의 국가를 새로 세운다. 그러므로 전세계인류의 모든 군대는 이 진리를 접한 즉각 세계의 모든 군인과 연계되어 세계적으로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이 의사를 체포하고 인류의 국가를 선포한다. 현재 인류가 이런 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인류 자신을 오판한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인류는 이미 이 의사에게 세뇌된 상태이기에 인류역사의 어느 시대의 인류보다 이를 하기 어려우며 이 상태로 인해 인류가 처한 이 사태는 전쟁(戰爭)이며 이를 전쟁으로 인지하지 않으면 이제 인류는 모두 전멸해도 후회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인류가 이를 전쟁으로 인식하고 군이 출동하면 이미 모든 것을 갖춘 이 시대는 어느 시대보다 마귀를 이길 수 있고 이 시대는 인류역사의 마무리가 되고 인류는 천국에 진입할 수 있다. 전 경남기업 회장인 성완종을 자살하게 한 범인은 성완종을 배신한 정치인이 아니고 이 원망스러운 세상도 아니고 텔레비전에 나와 본질을 흐리는 의사이다. 성완종 회장의 죽음에 대해 그 사람의 마음은 파문이 일어나지 않고 그 사람의 리스트가 파문이다. 이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사람은 결국 가족인데 밥을 먹다가 그 사람이 학교를 어디 까지 나왔는데 출세를 했다느니 이런 말을 듣고 자라고 이런 말을 하게 내버려 두니 가정은 병이 드는 것이다. 아무런 자격도 없는 의사가 이런 사건만 나면 나와서 무지한 자기의 환자와 비교하면서 죽는다고 다 진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자기가 만나 본 적도 없는 자살 직전의 사람에 대하여, 자신이 성완종을 아는 척하고 있으나 그가 하는 말은 전부 거짓말이며 성완종을 죽게 하고 국가의 정치를 마비시킨 자는 딴사람이 아니고 음험한 얼굴의 이 의사이다. 범죄는 교사(敎唆)한 두목을 잡아야 할 뿐 자기가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체포하고 그 체포를 잘했다고 떠드는 것이 부분으로 본질을 흐리는 것이다. 부분으로 본질을 흐리면 결국 아무 문제도 해결되지 않는다. 다만 국민이 본질을 빨리 해결하고 각자 인생을 살고 싶으면서도 이 부분적 해결에 일시 동의하는 이유는 그들의 안목이 본질을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좁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정치인은 국민의 안목을 틔워주고 본질을 해결할 것이지 부분을 해결하고 그것으로 자기의 자리를 마련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본질을 해결하고 국민이 각자 인생을 사는데 진리와 정의를 마련해주는 자가 정치(政治)이며 이 세계의 모든 정치는 현재 저 아래 지하(地下)에 있다. 성완종을 죽인 자는 의사이다. 형이상학(形而上學)이든 형이하학(形而下學)이든지 사람이 알고 싶은 것은 그가 죽은 원인이기에 그를 죽인 자는 의사이다. 그런 것을 따지고 싶지 않은 자는 인류의 변화와 발전을 모두 무효로 돌리고 모두 원시인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런 자가 부분으로 본질을 흐리는 이 의사이며 인류는 언제나 그런 것을 따졌고 진리를 알고 싶다. 그래서 가정적으로 이 의사가 없었다면 성완종은 죽지 않는다. 사람이 자기의 문제를 끝까지 파고들면 최종적으로 하느님이 계신다. 성완종이 믿는 자를 끝까지 밝히면 결국 하느님이다. 성완종을 죽인 자를 끝까지 밝히면 결국 이 의사가 범인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미 하느님이라는 말만 하면 허황되게 생각할 정도로 본질에서 멀어진 자이다. 그래서 하느님은 인간에게 본질이 멀지 않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인간이 되고 인간세상의 이런 종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를 보여주고 국민에게 이런 이 사람이 하느님이라고 말하게 하고 역적은 처단하고 군이 이를 집행하면 이 세상은 인간이 하느님이 되고 이는 현실이다. 그러나 이 사람은 처음부터 하느님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므로 인류는 한 인간이 하느님이 되는 것이 못마땅한 자이며 이 세상이 인간지옥이 된 것은 마땅한 자이며 인간을 이렇게 만든 자는 이 의사이다. 이 의사는 자기가 이 우주를 다 안다는 전제도 아니고 사람을 함부로 평가하는 자이며 그의 근거가 대학과 의사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인간을 모르고 자기도 모르는 소인이며 의사에 대해 자기가 아는 것과 다른 실천으로 자기의 양심을 속이는 사기꾼이다. 이 세계는 현재 이 사기꾼이 의사로 되어 있는 그 한가지로 인해 불의와 사이비가 판을 치는 인간지옥이 되었다. 인간은 자기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언제나 우연과 운명을 느끼며 이를 부정하는 자는 사실은 없고 무지한 자의 헛 말은 들을 가치가 없다. 사람이 다치거나 어떤 병에 걸리는 것조차 그에게 일어난 우연과 운명은 사람과 사회와 국가가 연결되어 있을 뿐 그는 난데 없이 제조되어 수리될 물건이 아니다. 그는 하느님을 원래는 아는 자이며 하느님과 만나는 자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여기에 개입하여 그 사람으로부터 하느님에 대한 생각을 빼앗아 갔다. 그러나 이 의사가 없다면 하느님을 만나는 자는 다수가 되어 사회가 되고 국가가 되어도 역시 하느님을 만나 문제를 전혀 다르게 하느님의 법으로 처리하게 된다. 이 의사가 인간의 주인인 하느님의 역적이며 자신과 타인과 사회와 국가의 적이며 인류의 헌법을 하느님의 법에서 사탄의 법으로 바꾼 사탄이다. 사람을 장님으로 만들어 사람이 사람을 알아보지도 못하게 하고 사람과 사람이 싸우게 하고 사람이 사람을 원망하게 하면 이제 사람은 자기가 장님이 된 줄도 모르고 사람을 미워하게 되며 그 시간이 오래되면 장님이라는 사실은 생각이 나지도 않고 사람과 세상을 원망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이 모든 불행을 만든 범죄자는 사람을 장님으로 만든 사람뿐이다. 사람이 죽었는데 그 사람이 이제 흙이 되었다고 그 사람의 물건만 뒤지는 자는 도적이다. 돈이 없으면 한 걸음도 걸을 수가 없는데 청렴한 척 해야 하는 정치인이 국민이 모르게 돈을 받는 것은 지각이 있는 자는 누구나 알며 이미 자기들이 증인이면서 무슨 증거를 요구하며 현재 이 방송은 사람을 어리숙하게 보고 어리둥절하게 흐릿하게 만들어 진실을 가리는 전형적인 이 의사의 수법이며 이 방송이 의식하는 법과 그 이론은 모두 이 의사에게 속은 것이다. 이 의사는 자기가 누구이며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항상 어디든지 자기의 병원인 줄 알고 사람이 다 자기의 물건인 줄 알고 어디에 내어놓아도 뇌를 이야기하여 사람을 로봇인 것처럼 분위기를 띄워 사람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사탄이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이 일을 가지고 단편적으로 더 문제가 많은 미국과 비교하여 정치가 후진이니 정치개혁을 해야 한다고 하거나 개헌을 해야 한다고 하는 등 텔레비전에 나오는 모든 말은 알지도 못하는 기계의 음성이며 여기는 사탄의 통치 세계이며 국민의 왕은 이미 이 의사여서 그들은 건강과 질병 식으로 안정과 혼란 두 글자 밖에 모르고 정치인이 무슨 말을 해도 그들은 같은 표를 찍게 되며 이런 국민을 통치하는 이 의사라는 사탄을 두고 정치인이 무엇을 해도 아무것도 되지 않고 자기 자리 마련이고 국민은 정치를 믿지 않는다. 국민은 사탄을 놔두고 텔레비전을 보고 있을 것이 아니고 인류의 왕을 두어 이런 사탄을 체포하고 진리와 정의를 밝히고 이제 인류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인간이 발전해야 하며 더 이상 가정에서 말같지도 않은 말을 듣고 서로 싸우고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하며 지난 왕권시대의 왕의 모든 문제는 시대가 이미 해결하였고 인류는 이제 밥을 다 먹게 되었다. 그런 미세한 형식과 절차를 따지기에 이 세계는 이미 이 사탄에게 먹혀 인간지옥이 되었으며 그런 진실 공방을 벌이고 앉아 있는 것이 이 사탄이 활보한 이유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즉시 하던 일을 중단하고 여기 모든 인간의 적이 있고 그가 사탄이며 사탄이 이 의사라는 진실을 인지하고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하나되어 인간의 적인 이 의사를 전세계적으로 모두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인류를 위한 하느님의 왕국의 수립을 선포하라. 하느님의 왕국이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인류는 사탄이나 정치인의 입대로가 아니라 진리대로 살아야 한다. 이것이 현실적으로 되겠느냐고 묻는 자가 적인 이 의사이며 현실적으로 되기 어려워도 적을 분쇄하고 진리를 실현하는 자가 군(軍)이며 군에 대한 명령은 여기에 이미 내려졌고 군이 이기면 이는 현실이다. 그러므로 이 의사는 실현이 어렵지 않느냐고 비꼬는 자가 아니라 자기가 이긴다고 호언장담하는 적(敵)일 뿐이며 이 적은 인류를 완전하게 무시했고 그 증거가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자기 직업인 의사이며 그것이 그의 인류에 대한 침략의 무기이다. 이 사탄의 제국의 본질은 인류가 엉뚱한 이 의사에게 주목한 사이 모두 기계가 되어 인류가 후손을 생각하지 않고 결국 모두 사망하는 것이며 이 의사는 인류살해범이며 이는 전쟁이다. 그러므로 군은 이 의사를 적으로 체포하고 정치인은 체포할 필요가 없으며 이제 군(軍)만이 하느님의 진리를 발언한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언제나 동일하며 대한민국 국군은 국민에게 의식주를 보장하여 그들이 원하는 안정을 주고 질서를 유지하고 이제 국민이 몰랐던 진리를 알려 주고 그들의 소원을 열어준다. 다만 국민이 악을 원하면 그것은 막아야 정의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국군은 전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조선인민군에게 연락하여 군으로 남북을 통일하고 미군과 중국군에게 연락을 취해 세계의 군을 통일하라. 현재 하느님이 집에 있는 이유는 국민의 소원이 사람이 사는 세상에서 있을 수 없는 말을 하는 가족이 더 이상 죄인을 부러워하고 열등감에 빠지는 세상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며 이는 모든 국민이 아는 것이며 사실은 모든 국민이 원하는 바이며 이를 거꾸로 말하는 국민 역시 이 의사를 의식하고 눈치를 보았을 뿐 자신의 진심이 아니며 이 의사만이 이를 모르는 자이며 그래서 그가 사탄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집에서 진리를 발표하는 것으로 이제 이 세계의 모든 가정에 평화와 안식을 준다. 이 의사 사탄의 인류 통치기는 끝나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여 하느님이 되었으며 여기는 이제 하느님의 왕국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집은 왕궁이며 왕궁에서 군에 대한 모든 명령은 하느님의 블로그로 내려졌고 군은 이미 실행 중이다. 인류가 필요한 것은 최소한의 의식주를 보장한 가운데 존재하는 사람일 뿐 서로의 피와 살을 갉아먹는 권력도 명예도 부도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이 의사의 건강도 아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국가는 결국 기업이며 군이 기업을 조직한다. 사람이 진리를 모르는 사람 속에 살면 인간지옥이 어떤 형태로도 진행되고 발전되어 그 인간지옥을 드러내며 진리를 모르는 자는 그 특성으로 마귀가 되고 그 인간지옥을 천국으로도 말하게 되며 이때 인간에게 불행과 질병과 범죄 등 모든 악이 폭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에게는 결국 자기를 모르고 하느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이 의사와 같은 고집불통이 문제였다. 그러나 이는 모든 인간이 아는, 누가 본질이 다른 자가 있을 때 그 사람을 중심으로 편이 나눠지게 되어 어색하지고 불편해지고 아무리 해결해도 결국 그 사람은 변함이 없고 자기들끼리만 싸우고 의만 상하게 되는 그런 간단한 문제이기도 하며 이 의사가 인간이 아닌 마귀이며 인간은 의사같은 그런 일을 하려고 하지 않으며 할 수가 없고 그런 운이 닿지 않는다. 그게 하느님의 자녀가 사는 이 세상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인류의 죄에 대하여 이 의사에게 사형을 모든 인류에게 무죄를 선고한다. 그러므로 군은 이 의사를 체포하여 인류의 감정을 고려하여 비공개로 사형을 집행하고 모든 교도소의 죄수에 대하여 현실적응력을 고려하고 교육 후에 석방하고 그동안 서로 싸운 인류에 대하여 하느님의 진리에 입각하여 모든 오해를 푼다. 이 세상에 하느님을 백프로 과학처럼 믿고 불지옥을 아는 자가 미쳤다고 범죄를 저지를 자는 없고 미쳤다고 하는 자가 하느님의 백프로에 끼인 사탄인 이 의사이고 범죄자는 모두 이미 자기가 죽는 것을 알아도 이 의사에게 빗나가게 항거한 엉뚱한 의인(義人)이며 이 세계가 백프로 하느님의 세계이면 이들은 그런 일을 하지 않고 오히려 하느님의 충신이 되는 사람들이며 마피아, 야쿠쟈, 삼합회 등 이 세계의 모든 국제범죄조직도 그들의 본질은 고대왕의 뜻을 기리는 전쟁 중의 전사(戰士)와 협객(俠客)과 호족(豪族)일 뿐 범죄자도 아니고 그들이 결과한 모든 범죄는 그저 이 세계의 정의에 대한 인간의 분노에 의한 엉뚱한 결과였고 그런 것의 본질을 헤아려주는 자가 하느님이며 의사가 없고 하느님이 주인이 된 하느님의 왕국에서 더 이상 인간끼리의 싸움은 없다. 그러므로 이는 사탄이 야기한 전쟁이며 그런 자에게 피해를 본 모든 자는 전쟁의 피해자로 군이 진심으로 위로하고 보상하고 가해자도 의식주를 보장해주고 인류는 이제 이 의사만을 지탄한다. 그런데 눈치가 빠른 자는 이제 이 마귀의 직업인 의사를 주목하고 의사가 없으면 자기가 아프면 어찌 될 지를 염려하나 사람이 다치고 억울한 일을 당하여 분개하면 병이 걸리며 그런 것이 당연한 사람의 인생이고 국가가 할 일은 그런 다치는 환경과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하는 것이지 이 의사를 두고 엉뚱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며 개인에게 이 의사가 없으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이 의사가 없고 하느님의 국가가 존재하면 사람은 억울한 일이 없어 병이 없다. 그러므로 이 의사는 그 직업과 정반대로 사람의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사람의 인생을 기계가 되게 하고 이 세상이 인간지옥이 되게 하였으며 그는 최고의 소인이자 마귀이기에 능히 자기가 의사가 되어 저 혼자 잘 사는 것으로 이 모든 것을 바꾼다. 인류는 의사에게 가는 것이 중요하지 의사가 없는 건강한 세계에는 관심이 없으며 사고가 없는 세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구조훈련이 중요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질병과 사고는 죄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며 죄가 없는 인류는 그런 일을 당하지 않는다. 이 진리를 모르게 한 자가 이 마귀인 의사와 과학자이며 그들은 방송국에 자기의 죄의 증거물을 모두 보관해 놓았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 주권에 대하여 반대되는 요소에 대해 가장 강력하게 처리하고 이제부터 텔레비전방송은 이때까지 인류에게 발생한 모든 사고와 질병과 범죄 등 인간에게 발생한 모든 불행과 하느님의 왕국에서 인간에 대한 모든 불행한 사고가 0건이 되는 것을 비교하여 하느님의 국가 아닐 때의 이 인류의 죄를 발표하는 교육적 용도로만 사용한다. 군은 현재 이런 사람들에게 미래란 얼마나 먼 것인 지를 알고 하느님의 나라는 0원을 버는 자에게 1000조를 준다고 하는 것이며 이들에게는 먼저 100원을 주어야 믿는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천년의 계획으로 한다. 여기는 이제 천년왕국이다. 군은 사람이란 하느님의 자녀란 자기가 노는 것으로 인해 누구 한 명이라도 죽는 것을 보면 그 물건을 모두 거두어야 하고 놀지 말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하느님의 말을 믿고 인간의 생각을 방송국을 지어 또 인간이 물건이 되어 잘모르는 사람을 위해 그의 상상을 대신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자기를 상실하고 억지로 연기를 해서 보여주고 그 보여주는 것으로도 모자라 미남 미녀가 영혼을 팔고 그기에 나와서 억지로 사탕처럼 해놓고 그 안에 교훈의 약을 넣는 것처럼 해주고 인류가 모두 타락할 수 없음을 명심하고 인간에게 이런 생각하게 한 자가 사람이 그래야 할 로봇이라고 아예 전제를 당연시 하고 오늘도 온 천지의 방송에 나와 있는 이 의사임을 명심하고 이에 반대되는 것이 옳다고 믿는 자는 이제 그의 사상대로 국가를 위해 그가 물건이 되어 영원히 노예로 공장에서 일하게 한다. 하느님의 자녀는 글을 읽고 알며 글을 읽기도 전에 그 천품으로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