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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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耶稣复活
耶稣复活
现在不能呼吸的我的儿孙中国人听着
只有中国人了解天地开辟的大革命
现在我们中国要别的大革命
你要突破死板的固定观念
我们的祖先和过去的人一个都没有活着
现在这地球比那毛泽东时代小
你看的我也看
你听的我也听
全部知道谁说什么谁做什么谁想什么
地球就是一个村落
可是你们没有神目
你们都是盲人
这里就是中国
你们就是毛泽东的弟子
我是在毛泽东身上的那个龙
我就是毛泽东
我的爱中国你们现在急要毛泽东复活
全世界人民都变成为一样的机械人
中国人一半也变成为同样的机械人
现在要是不发动大革命还有不停住这个机械大帝国
不久哪天突然全中国人一瞬不能呼吸不能喝水你们不知道
现在你们的金钱
你们的功夫都是为了白干一场的
大浪费
你们都知道中国大地震就是早晚的必然之事
中国现在你们要醒过来你们没有时间
没有任何事比这事要紧
一刻全部放弃别的事
我是耶稣我说我是耶稣
宁可世界人不信
可是中国人会相信
因为中国人不崇拜强者之道
因为我是毛泽东
我向人民解放军发动军事革命的命令
请在毛泽东圣诞节中国政府向世界宣布耶稣复活
还有你们就中国大革命再开始吧
请看毛泽东的新革命思想新革命策略的仁义博克
사랑과 정의 http://blog.daum.net/parkchunghee
love and justice http://lovendjustice.blogspot.kr
천국에 낀 사탄
천국에 낀 사탄
현재 이곳이 사탄에게 완전하게 점령되었다는 증거물이
이 동성애자의 결혼식에 대한 법적 허용이다.
이것은 이제 판사조차 진리를 판별할 능력을
상실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비심과 자유에는 한계가 있다.
자기의 눈에 들어와서 눈꼽을 빨아먹는 파리나,
자기를 만나서 잡아먹으려고 하는 호랑이나
자기의 피를 빠는 흡혈박쥐나 모기를
채식주의를 하는 자비심으로 놔두고
그들의 입장에서 자신이 그들의 먹이가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이런 것을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이미 그는 사람이 아니다.
그가 정말 그렇게 그정도로 그것이 자비라고 생각한다면
힘들게 채식주의를 실천할 것도 없이 하느님이 모든 돈을 줄 것이니
즉각 비행기를 타고
아프리카의 정글에 가면 굶어죽게 생긴 수많은
하이에나가 있으니 그기로 가서 자기의 영양가높은 몸을 그들에게
바치고 그들이 생각하는 자비를 행하라.
채식주의란 엄밀히 말하자면 현실과 이상의 중용지도이지
그런 식의 예쁜 창녀가 자비심으로 자기의 몸을 자기 몸을 원하는
모든 남성에게 주는 듯한 자기의 정체마저 혼동하는
극단적인 포기가 아니다.
자연계는 엄밀히 말하면 종과 종의 투쟁이며
채식주의란 진리의 입장에서는 그저 강자의 관용일 뿐이고
인간에게는 인간의 현실과 삶이 있고
무엇보다 인간에게는 자녀가 인간이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고
또 사회에도 개인이 아닌 전체가 있다.
우주에는 음양의 질서가 있고
인간의 남녀는 하느님의 조화이다.
호사다마(好事多魔)란 그저 고사성어(故事成語)가 아니라
중국인이 천리에서 발견한 이치이며 그 이치처럼
이렇게 좋은 것에 마가 끼고
우주에 하느님이 계시면 그래서 사탄이 붙는 것이다.
이 사탄이 방해하려는 대상은 남자간의 의리였다.
이 남자끼리의 의리를 어색한 남자보다 부드러운 성인 여성으로
그들의 의리를 확인하려고 한 것이며
그래서 남자끼리 딸을 하느님에게 주어 하느님이 그 딸과 결혼하였고
그 의리를 표현하는 결혼을 다시 더 깊게 표현하는 것이 섹스였으며
이 확인이 임신과 출산이고 이것으로 다시 남녀가 나오게 되며
이는 의리의 심화와 반복이자 음양의 조화이다.
이렇게 남녀가 자연스럽게 육체적 조건이 다른 이성간에
임신과 출산의 과정에서 섹스를 하게 되는데
그런데 사탄은 이런 남자간의 우정에 낀 너무나 깊은
우정을 시기하여 엉뚱하게도 여기에 추잡한 남자의 섹스를
연상한 것이다.
그 시작이 계간(鷄姦)이다.
이것은 결국은 유물론이자 인간의 도구화이며 힘센 남성이
약한 남성을 남성도 아닌 여성취급하는 것으로 이 계간은
가장 악독한 인권유린이자 범죄이다.
이 게이의 시작은 이런 비열한 인권유린의 범죄에서 출발하였고
엉뚱하게 이것에서 병적인 습관과 취미를 느낀 노예적 습성의
가학적 남성과 피학적 남성이 이것을 사랑이라고 착각한 것이며
현재 동성애자는 모두 그들의 환생이다.
게이에서 여성역을 맡는 남성은 저항하지 못한 비겁자이며
남성역을 맡은 남성 역시 연약한 남성에게 있을 수 없는
잔혹한 행위를 한 악마이며 범죄자이지만
그가 원래 이렇게 된 이유는
그는 여자들이 싫어하는 예의없는 자이기 때문이다.
게이의 남성역은 완전한 사탄이며 여성역은 완전한 노예다.
그러나 이둘이 하는 행위는 하느님에게 대한 시위이자 반역이며
이들이 무의식적으로 노리는 목적은 남녀의 건전한 사랑에 대한
질투심의 표현과 하느님의 음양질서에 대한 파괴다.
남자가 그것도 같은 남자의 똥을 눌려고 있는 항문에
자기의 성기를 집어넣는 것으로 그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자에게까지 권리를 주는 것은
예술의 어떤 형식에 어떤 추가를 주는 문제와는 완전하게 차원이 다르다.
이것을 허용하면 안되는 이유는 이것이 예술이 아니고
윤리도덕과 직결된 문제이며
이 허용은 도덕파괴를 넘어 인간의 정체의 희화(戱化)를 뜻하며
우리가 인간정체를 얼마든지 희화하도록 내버려둔다면
나중에는 어떤 인간이 동물과도 결혼식을 올리고 세탁기와도 결혼식을 올리겠다면 이런 얼빠진 행위에 진지하게 판사와 행정부가 법적 절차를 마련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곧 미친 사람에 홀려서 정상인이 점잖치 못하게 된 것을 의미하며
현재 미국이 동성애자의 결혼식을 허용한 자체는
대영제국의 멸망을 의미한다.
이것은 사탄이 공개적으로 이 세계에 나와서 모든 것을 다 점령하고
수천년의 왕과 귀족의 명예를 조롱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도 여기에 아무도 격분하지 않은 것은 이미 사탄이 왕으로
군림하고 인류는 전부 노예와 기계가 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인류는 인간이 평등하다는 독단을 믿고
인간의 권리에 얼이 빠져서 자기가 무엇을 당하는지도 모르고
사탄이 자기를 어떻게 만지고 간음하는 지도 전혀 모르게 되었다.
인류전체의 고급문화와 아름다움의 감정은 이것하나의 허용으로심각하게 훼손하고 부정되며 이는 인류가 문화의 지향을 포기하고
모든 것을 다 허용하는 것으로 이것은 결국 사탄의 계략이며
인류는 이제 아무런 목표가 없는 창녀가 되어 사탄의 먹이가 된다.
이 동성애는 사실은 하느님과 충신간의 의리를
이런 식으로 비꼬고 비하는 사탄의 천박한 작태이며
역시 이것은 역적죄에 해당한다.
그런데 인류는 이런 것을 모르고 무조건 자유와 인권의 명목으로
그 사람이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그들이 원하는대로 해주어야 한다고 하지만
이런 식으로 무조건 유전자의 습성을 다 들어준다면
동물원의 모든 동물을 다 풀어놓고
인간은 정글로 되돌아가야 할 것이다.
하느님의 나라는 동물이 되어가는 인류가
모두 성인(聖人)이 된다는 목적(目的)이 있다.
전체질서에 어긋나고 성인의 인격에는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모든 개인의 욕구는 이제는 더 이상 들어줄 수가 없다.
그 이유는 이때까지 그렇게 들어준 결과
전체가 다 파멸된다는 진리를 체득하였기에
더는 들어줄 수 없다.
동성애를 해결방법은 우리전체가 용인할 것이 아니라
소수인 그들이 참아야 한다.
동성애자가 거리에서 서로 입맞춤을 하고 아무렇게나 활개치고
결혼식을 올리는 것에 대해 전체가 보는 피해에 대해
현재 인류는 앞의 예의 엉뚱한 자비심이 많은 예쁜 창녀처럼
전혀 계산하지 않게 되었다.
이것은 하느님과 사탄을 동거시키자는 것이며
사람과 원숭이가 한침대에서 잠을 자게 하자는 것이며
구더기와 똥을 안방에 쌓아두고 그것을 보면서 참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교도소에 있는 모든 범죄자를 다 풀어주고
눈을 뜨고 그들이 하는대로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만약 동성애가 범죄자의 경우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유물론자이다.
하느님의 나라는 문화를 지향한다.
무엇보다 진리의 입장에서 동성애의 발생은 사탄과 연계되어있다.
그래서 사탄은 방치할 것이 아니라 소멸시켜야 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저 사탄은 단순한 성의 취향의 문제를 위장하여
인간관계의 근간을 뒤흔들려고 여기 인간계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들이 보편화되면 이성을 사랑하는 자는
더 이상 우정을 유지할 수 없게 되고
모든 사람이 우정을 맺기전에 의심의 과정을 거쳐야 하며
특히 영웅은 자신들의 동지애(同志愛)가
이것으로 인해 왜곡되어 심한 불쾌감을 느낀다.
또 이것으로 초래되는 불필요한 갈등은
청소년에게 성정체성에 대한 혼란마저 야기시킨다.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야지 소를 위해 대가 희생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특히 그것이 오히려 제거해야 할 사탄이라면
우리는 더욱 희생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 사탄의 정체는 하느님이 추구하는 이상(理想)인
남자는 남자답고 여자는 여자답게 되어야 한다는
하느님의 미학(美學)에 대한 먹칠이다.
현재 결혼을 하고 싶은데도 못하는 독신자도 무수하다.
게이가 그렇게 남자를 사랑한다면
남자답게 우정이면 족하고
그의 정신이 여자라면 역시 현재 여자독신자도 많은데
이런 여자독신자는 얼마든지 섹스와 임신이 가능한 자인데도
참고 있는데 하물며 그는 정신만 여자이지 여자의 구실도 못하는
남자이니 더욱 참아야 한다.
여기서 그런 사람들끼리 하게 놔두면 어떻게냐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허용을 말하는 것이며 그는 이글을 다시 읽어야 할 것이다.
사실 이런자가 동성애를 허용한 것이다.
그런데 그는 동성애를 모른다.
동성애자 아니면서 동성애를 옹호하는 자는
먼저 동성애자의 먹이가 되고 난후 다시 말해보라.
동성애자는 섹스의 쾌락과 사랑을 생각하기전에 자기를 생각해야 한다.
그는 출산할 수 없는 존재이다.
그런데도 그는 자신이 수술하면 여자가 된다고 생각하면서
자기를 남자로 생각하는 남자에게 추근대면
이것 역시 하느님을 부정하는 유물론이다.
하느님이 왜 자기를 그렇게 만들었냐고 질문한다면
그것은 하느님의 처벌이다.
자신이 뭘 잘못했냐고 묻는다면
현재 이 불행한 인류와 타인과 인간을 생각하지 않고
그런 것만 생각하는 자체가 죄이며 그 처벌이 자신의 몸이다.
인류의 남자는 이 동성애로 인해 생각보다 심각한
타격을 입고 문화가 타락되었으며
남자의 우정조차 이상한 농담과 더불어 변질되었다.
이 동성애는 남자의 우정에 낀 사탄이다.
이 게이는 남자의 강력한 우정에게 불필요한 대중의 의심을 준다.
남자끼리도 얼마든지 손을 잡을 수 있고 여자끼리도 얼마든지
손을 잡을 수 있는데 이 게이와 레즈비언 때문에 우리들이
그렇게 못하게 되었다.
이 동성애자가 인류에게 끼친 피해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잘모르지만 엄청난 것이다.
이들은 전체에게 남녀구분의 경계를 흐리고 있으며
이것으로 인해 우리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 비자연스러운
경험을 자유의 법아래 어정쩡하게 허용하고 있다.
게이는 유전의 문제도 아니고
하느님의 남녀의 조화를 방해하려고 나타난 사탄이다.
레즈비언도 우정으로 족할 여자와 여자의 관계를 방해하는
사탄이다.
이런 것까지 허용한다면 인간에게 도덕은 필요없고
어머니와 아들도 그들이 그런 취향으로 태어났다면
섹스를 허용해야 한다.
그래서 동성애는 유전의 문제를 넘어
영계의 문제이며 그들은 하느님이 주신 아담과 이브의 사랑을
훼손하려고 나타난 사탄이며 무엇보다 이것은 인간의 성(性)이 아니다.
인간의 성은 생각보다 고귀한 것이며 보호받아야 한다.
이들이 이러는 이유의 진정한 목적은 하느님의 천국을 방해하려는 것이다.
이는 영계의 진리를 아시는 하느님이 판단할 사실이지
그들의 말을 듣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그들에게 결혼식을 허용하고
그런 것을 버젓하게 인류가 보고 있어야 할 일이 아니다.
만일 그렇게 그들을 허용해야 한다면 여기 인간에는 더 이상
고귀한 목표는 없으며 하느님이 계실 필요도 없다.
그러므로 동성애는 저 흑인처럼 하느님의 죄로 탄생한 사탄이며
이는 제거할 것이지 촉진할 것이 아니다.
다만 하느님은 동성애자로 태어난 자를 죽이지는 않는다.
동성애자는 자중하고 이제부터 자기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전체를 위해 참고 자기의 정체를 남에게 밝히지 말고
성이외에 수많은 인간의 관심꺼리와
무엇보다 인류라는 이웃의 불행에 관심을 기울이라.하느님의 나라에서 이들에게
그들의 정신적 혼란과 상처를 감안하여
따로 그들을 위한 필요한 상담과 생활에 대한 지원을 할 것이며
이유없이 그들을 차별대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법을 어기고 공개적으로 동성애를 표현하는 자는
군이 체포하여 격리하고 단종한다.
또한 이제부터 남자중에 여자같은 남자와 여자중에 남자같은 여자 등
동성애자의 징후가 보이는 자를 차별대우하는 자 역시 처벌할 것이다.
미친 세상
미친 세상
누군가 나의 장난감을 훔쳐갔고
누군가 전혀 부당한 명목으로 나를 때렸고
나의 친구는 죽었다.
인간과 세계에 대해 생각하는 나에게
피상적 이해와 암기뿐인 학교성적을 요구하는 미친 부모와
미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나는 끝내 그들을 달래면서
나의 연구를 지속하였다.
나의 연구에 포함된 부분은 내가 외울 것도 없이
당연히 알아서 그때는 나의 학교성적은 높았다.
그러자 미친 사람들은 떼지어 나를 높은 사람으로 취급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시간이 지나고 지엽적인 암기사항이 많아지고
나의 연구와 교과서의 차이가 점점 벌어지면서
나의 연구는 매우 심화되었다.
그러나 나의 학교성적은 외워야 할 것을 외우지 않고
시험을 보니 당연히 낮게 되었고
미친 그들은 이제는 그런 것으로 나를 낮은 인간으로 취급했다.
그러면서 미친 사람들이 이제는 나에게 낮은 인간이 해야 할
인생살이를 요구하면 온갖 취직이니 결혼이니를 요구하였지만
나는 미친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은 한 개도 하지 않았고
미친 그들과 어울리지도 않자
그들은 급기야 나를 미친 사람이라며 정신병자라고까지 하였다.
나는 미친 세상을 바로 잡고 그들에게 그들이 미쳤었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 오늘까지 살았지
그렇지 않았다면 이런 미친 세상은 진작에 내가 버렸다.
얼마든지 시간이 주어지면 뒤바뀔 수 있는 노가다같은 공부로 결정된
일류대와 삼류대의 차이는 오십보 백보다.
그러나 공자와 범인의 차이는 티끌과 우주의 차이보다 더 크다.
범인은 공자를 무슨 도덕교수인 줄 안다.
그들을 정신차리게 하려면 공자님은 하느님이셨다고
잡아서 고문을 하면서 말해줘야 한다.
그래서 티끌이 느끼는 우주는 미쳐보인다.
다만 우주는 우주이기에 티끌조차 책임지는 것이다.
미친 사람에게 정신을 차리게 해주기 위해
인류역사의 성인(聖人)은 참고 또 참았다.
그것은 자비심때문이었다.
그런데 여기 미친 세상에 미친 사람 중에 가장 미친 사람이자
사악한 자가 있는데 그가 정신과의사다.
그자는 지옥의 고문을 가해도 정신못차릴 가장 미친 사람이다.
그러므로 군대는 이제 그 미친 자를 끌어내리고
그가 불행한 인류에게 행한 그대로
그를 정신병원에 감금하고 약물을 강제투여하라.
전체적인 경향
즉 학교성적이 좋은 자가 일반적으로는 머리가 좋다.
그런데 여기에는 예외가 있으며
이 예외에는 천재가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천재가 도덕에 지극하게 될 경우
그는 고의로 그런 우중의 대열에 불참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서민은 서민 중에 천재가 아니면서
자신의 주제를 모르고 역시 자기와 같은 서민의 그릇인데
뛰어난 지도자인 척하는 자를 보아서
서민 중에 누가 진리를 이야기하면
그들은 그 진리의 정당성은 판독할 능력이 없고
오직 그런 정당성이 세계의 권위자와 세계인류에게 인가(認可)될 때
얻는 그의 물질적인 어떤 이익에만 관심을 기울여
이것을 출세라고 생각하고 천박한 자기처럼 역시 천박하게
그런 출세를 위해 천박한 작전을 구사한다고 보아
더욱 비난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나를 슬프게 하는 것은 도대체 누가 이토록 그들에게
자신이 천민이라는 낙인을 찍었는가이다.
내가 왜 그렇게도 슬펐는지는 나의 아버지와
나의 주위의 친척들이 모두 천민이었기 때문이다.
이들이 그토록 철저히 자기에게 서열이 있다고 믿게 만든 것은
학교와 학교성적이다.
이 순진한 서민은 이렇게 권위를 100%로 신뢰한다.
나의 고민은 바로 그 권위였다.
나의 연구는 결국 그 권위의 최종자인 하느님에게 이르렀다.
그런데 하느님에게 이른 나는 발견하였다.
그들은 하느님을 죽인 범죄자이며 그래서 처벌받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미친 것이 아니라 죄를 지은 자이며
그들은 정신병자가 아니라 죄인이다.
그들의 무의식은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그들이 지은 죄는 저만 알고 남에게는 아무 관심도 없고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는 극단적인 이기주의(利己主義)이며
너무나 극단적이라서 특히 너무 자비심이 넘치는 자에게는
완전하게 미쳐보일 뿐이었다는 것이며
진실은 그들은 사악한 마귀라는 놀라운 사실이다.
마귀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의 곁에 붙어 있었다.
그런데 이 마귀중에 최고의 마귀가 바로 정신과의사다.
그러니 군은 이들을 철저히 마귀취급하라.
알라에게 드리는 기도
알라에게 드리는 기도
방글라데시에서
알라에게 기도하려
1000만이 대이동하는 과정에
난리가 나고 위험천만한 모험까지 하게 되어
결국 모여서 한다는 1분의 기도가
전부 자기 건강해지고 부자되게 해달라는
개인적인 기도다.
이런 기도는 아무런 효과도 없고
오히려 알라께서 가장 증오하신다.
알라에게 드려야 할 기도는 인류구원이다.
세계통일이 허황되어보이는 이유도
모두 이런 지역의 존재 때문이다.
세계통일의 초기단계에서는
이런 지역은 특수관리지역으로 지정한다.
지금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물질문명이 아니라
정신문명이며
그중에서 최소한의 이성교육이다.
미개인에게 아무런 교육없이
장사꾼의 잇속으로 물질문명을 주어
인구는 무한폭발하고
아무도 어떻게 멈추는 지 그 방법을 모르는
무한생산과 무한소비의 파괴경제시스템에 의해
지구환경는 극도로 훼손되어
인류가 공멸할 위험에 처해졌다.
이제 이런 지역에 연결된 모든 장사꾼은 퇴각하고
세계정부는 그들과 비슷한 문화의 동양인으로
그들을 관리할 것이다.
점진적으로 그들중에 지도자를 양성하여
스스로 관리하게 하며
그동안 군의 보호아래 그들은 그들의 문화에 맞는
자연상태에서 자유롭게 살게 내버려 둔다.
이들이 알라의 본질을 알고
미개한 인민의 수준을 높이고
그들이 모두 진정한 알라의 자녀가 되면
세계문명의 혜택을 함께 누린다.
이 지역에 대한 여행은 자유이고 수학여행은
국가에서 장려한다.
다만 이들을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구경하려고
외지인이 방문하는 것은 이들에게 해가 된다.
그러므로 이제 이런 지역에 여행할 자는
세계정부의 인도에 따라
그들과 동일한 수준으로
마련된 숙소에서 동일한 옷을 입고
여행하여 이들이 열등감을 느끼지 않게 배려하고
여행의 주목적은 문화체험학습이다.
비소중독으로 죽어가는 방글라데시는
알라에게 기도 할 것이 아니라
여기 인간계에 오신 알라의 명령에 복종하라.
너희는 자연파괴로 다 죽게 된다.
인류는 지금 예쁜 아가씨의 하얀 허벅지에 넋이 나가
자기가 죽는 줄도 모르고 있다.
방그라데시와 중국을 포함하여 1억명이 비소중독으로
손가락을 펴지 못하고
괴로움에 잠도 못자고 각종 암에 걸려 죽는다.
비소는 담배에도 있지만 물에 섞인 비소는 량이 많고
서서히 모든 장기를 죽이기에 처음에는 모르고
무엇보다 각국도 멀지 않아 이렇게 다 죽게 되니
만일 인류의 아버지인 알라가 여기에 오지 않았다면
인류는 다 죽었다.
암이 그러하듯이
인류는 말기에 이르면 갑자기 죽게 되고
손을 쓰고 싶어도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게 된다.
그런데도 아직도 자기밖에는 모르고 남이 죽든지 말든지
상관없는가?
너도 결국 죽는다.
마실 물도 없고 숨쉴 공기가 없다고 계속 방송에서 떠들어도
무관심한 너에게 관심은 오직 처녀의 하얀 허벅지살이다.
니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이 전부 그 하얀 허벅지살 보는데
낭비되고 있는데 너는 안녕하냐?
지금 취직이 문제냐?
결혼이 문제냐?
니가 곧 죽는데?
중국은 중국대지진으로 지하로 내려갈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기계가 된 인류여 정신차려라 제발!
기계가 된 인류는 어쩔 수 없으니
이제 군인이 나서서 즉각 사탄의 계략에 의한
엉터리 대립을 전세계적으로 모두 중단하고
알라이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모두 아군이 되어 죽어가는 인류를 구원하라.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마지막 면죄부(免罪符)
이 책의 진정한 목적은 앞으로 있을 인류역사상 초유의 대지진을 막기 위함입니다.이는 자본주의체제에서 예상가능한 자연재해입니다만 앞으로 이를 넘어 천벌(天罰)이 기다리고 있으며 이 책은 대자대비의 천상의 신들이 인간계에 주는 마지막 면죄부(免罪符)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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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혁명
남자혁명
남자가 원래 하느님의 자식이고
여자는 사탄의 자식이었다.
여자가 그렇게 남자의 영웅적인 면모에 호들갑을 떠는 것은
자기에게 그런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들은 남자를 이용하여 완전한 자기의 이기적이며
유치한 망상세계를 구현하려고 한다.
그 결과가 지구의 물건화이다.
이때까지 남자가 영웅이 되어 한 일이 결국은 저들의 말이 되는 것이었다.
저들은 안방에 앉아 말경주를 시키고
남자들이 죽도록 달려서 결국은 유치한 경쟁심으로
자기의 남자가 남의 남자를 이기는 것으로
저들은 허영심을 채우는 것으로 결국 하느님을 죽이는 자이다.
남자는 신(神)이다.
신을 몸으로 취급하여 생긴 것이 여자이다.
이 신에 나타난 사탄이 여자인 것이다.
여자는 신의 완전성을 시기하여 이렇게 신을 인간이 되게 했다.
남자들이 여자가 좋은 줄 착각하게 만들려고
남자의 정신의 구미에 맞는 방식으로 진화된 것이 여자의 몸이며
이 여자의 몸을 만드는 것이 이 세계이다.
여자는 마귀의 현혹(眩惑)으로 나타나는
결국 남자보다 차원이 낮은 하급존재이다.
남자는 죽어서 영혼이 되나 여자는 영혼이 없다.
그래서 여자들이 섹스를 통해 영원히 여기에 남자의 영혼을 붙잡아
놓으려고 하는 것이다.
여자에게 붙어 쾌락을 취한 값으로 몇천배의 희생인 나의 영혼이
분열되어 수많은 고통을 받고 의미없는 행위를 반복한다.
이것이 신(神)인 하느님에 끼인 사(邪)인 사탄의 비밀이다.
이 문제를 현실적으로 해결하고 인류의 고통을 그치려면
그것이 아무리 좋은 육체적인 쾌락을 주고
아름답게 보이고 꿈처럼 예쁘고 귀여워보여도
사탄에게 말려들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남근을 불구덩이에는 넣더라도
여자의 질에는 넣지 말라고 한 것이다.
이런 것은 육욕을 견디지 못하는 남성의 존재로 인해
혁명이 필요하다.
남자는 진리의 세계를 안다.
그래서 진리의 세계의 면에서는
현재 다른 사람이 하느님이 되어도
아직 지상에 이런 자기의 영혼이 남아있고
또한 그 영혼이 점점 여성화되고 사탄화되어 타락하고 있다면
이는 남자에게 비통한 슬픔이 된다.
그래서 인류전체남자를 여자에게서 해방시켜야 한다.
그래서 남자혁명이 필요하다.
여자는 대의와 의리보다 낭만적인 사랑을 중시하는 자이다.
의리를 아는 남자가 하느님의 고충을 알고
사탄의 포로가 된 하느님의 영혼이었던
인류를 모두 천국으로 보내주려면
과감하게 이브를 버리고 혁명의 대오에 군인이 되어야 한다.
여자들은 자신이 갈 수 없는 영혼의 세계에서 날아다니는 남신을
보고 자기의 세계로 끌어내린 것으로 신의 세계를 느껴보려고
하고 아들을 낳고 자기를 발전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진리가 아니라 엉터리 착각이라서
결국 양자모두에게 손해이고
그 결과물이 많으면 많을수록 치명적이다.
현재 인류의 인구가 폭발하는 것은
천상의 천사가 대량으로 여기로 떨어졌다는 것이며
그만큼 고통과 손실의 량이 극대화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은 곧 하느님의 상처와 고통이 극대화됨을 뜻한다.
현재 이것을 보고 자기도 손해인 것을 모르고 깔깔거리는 것이
철학의 기초개념조차 모르는 여자이다.
존재혁명
존재혁명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호랑이는 매우 순진하며
사냥이란 절박함에서 나오는 것이며
부모가 가르쳤기 때문이다.
호랑이의 새끼는 인간에게 길러지면 사냥을 못하게 된다.
호랑이가 원래부터 육식동물인 것은 아니다.
호랑이가 육식을 시작한 사연은 이런 것이다.
생긴 것부터가 비겁한 성격을 표현하였고
일대일로 당당하게 만나지 못하고
우루루 몰려서 다니는 것이 싫어서 그만 죽여버렸다.
죽여서 잘근잘근 씹어서 고기도 다 빠개고 싶었다.
그런데 이때 목에 고기가 넘어가니 그만 배가 불렀다.
그래서 그때부터 채식을 안하고 육식을 하게 되었고
이것이 대대로 전승되어 모두 원래 호랑이는 사냥꾼인 줄 안다.
호랑이가 저 약자들이 이제 그 비겁을 고치고
호랑이가 아는 효를 알고 용기와 의리를 안다면
호랑이는 이제 채식주의자가 될 것이다.
호랑이는 원래 저들의 단점을 고치려고 저들이 만든 생물이다.
저들이 모두 호랑이처럼 대인과 의인이 되면 이제 호랑이도
고기 안먹는다.
호랑이에게 고기를 주지 않고 두부와 과일과 곡류를 주면
처음에는 먹지 않지만 배가 고파서 죽을때가 되면
먹기 시작하고 그때부터는 그는 여기에 적응하게 되고
그 후로 그는 새끼에게도 소처럼 채소를 먹이게 된다.
그런데 생태계에서 천적이 없으면 하위가 너무 많아져서
생태질서가 유지되지 않는다.
토끼와 여우가 전부 풀을 먹고 너무 많아지면 결국 그 지역은
사막이 되어 그들의 종은 전멸하게 된다.
이렇게 자기 종족을 지나치게 퍼트리는 종은
미리 자연이 파괴되기 전에 멸종시켜야 한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제 존재혁명을 개시한다.
이때까지 천박한 먹이를 구하려던 존재인 인간의 정체가
자비심과 의리를 구현하는 부처와 신으로 혁명된다.
작은 인간이 이제 진정한 의미의 거인이 된다.
이제 군은 지구를 모두 수색하여 육식을 하고 있는 모든 동물을
찾아 그들에게 채식을 교육한다.
또한 바다도 다 뒤져서 기존의 육식자를 모두 멸하고
그 알을 받아 채식을 교육한다.
이제 지구에서 사자와 양이 함께 과일과 풀을 먹으며
친구가 될 것이다.
이제 모든 존재가 서로를 해치지 않으며
서로 친구가 된다.
이제 친구가 될 자격이 처음부터 없는 종은 멸종시킨다.
파리와 모기 등 남에게 해를 끼치는 존재는 멸종시킨다.
인류가 개발한 과학과 기술은 여기에 사용된다.
인류는 이(利)를 추구하는 대신 우주의 의(義)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모든 문제가 해결되며
이것은 하느님의 우주에 대한 존재혁명이다.
양심
양심
나한테는 웃긴 이야기 하나가 있는데
나는 원래는 검사가 되려고 고시공부를 하였는데
어떻게 된 것인지는 너무 복잡해서 지금 정확하게
그 동기가 떠오르지는 않지만
어쨌던 내가 취직을 하려고
매우 패셔너블한 의류회사에 취직을 하려고
응시한 적이 있다.
그때 최종적인 이사면접을 제외하고 서류전형과 인성과 적성검사에 모두 합격하여
면접을 보러 오라는 통지서를 받고
나는 그때 양복이 없어
고민하던 중에
서울역의 지하통로를 지나가다가
좋은 양복을 싸게 판다는 문구를 보고
당시에 5만원짜리의 양복을 사고
역시 가장 싼 만원짜리 구두를 사서
면접을 보러 갔는데
이사가 대뜸 나를 지목하더니
내가 평소에 얼마나 자주 양복을 사입는지를 질문했고
나는 솔직하게 나는 원래 평소에 정신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지 외피인 옷은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옷입는데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서
거의 이것 한 벌만 입으니
자주 사입지 않는다고 대답했고
그 이사는 알았다고 했지만
그 표정은 매우 기괴했다.
나는 그 뒤의 다른 이사의 다른 질문에
장광설(長廣舌)을 늘어놓았던 것으로 기억하며
면접이 끝나고 별로 시원한 대답을 못한
같이 면접보러와서
그만 정이 들어 짧게 친구처럼 된 아이들은
내가 말을 가장 잘해서 합격할 것같고
자기들은 불합격할 것같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그러나 결과는 나는 불합격이고 그들은 합격이었다.
그 이유는 나는 최신식 의상디자인의 첨단의류회사에
전혀 어울리지 않게 옷을 무슨 시골할아버지보다 못 입었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은 평생 직장을 잡는데 현명한 투자라고 생각해서
50만원이상의 고급양복을 입었는데
나는 5만원짜리 싸구려 옷을 입었기 때문이며
무엇보다 너무 티가 나서
최고급의 가장 패셔너블한 옷을 입고 있던 이사가
나에게 특별히 핀찬을 주려고
일부러 그런 비꼬는 질문으로 그 점을 지적한 것에
대꾸하면서 옷의 본질을 지적하고
자신은 생각하지 않았던 정신을 논하여
그것으로 나는 상사의 말을 잘안듣는 유형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사실 그들은 믿지 않겠지만
옷못입는 내가 그때 평소와 달리
고급양복을 입고 옷회사에 입사했다면
사탄의 옷을 그들이 예상하는 것을 훨씬 초월하여
아주 잘 팔아 회사는 돈을 많이 벌었을 것이다.
담뱃불에 구멍이 숭숭한 채
헝겊에 기운 거지같은 옷을 입고 있던 모택동과
중산복을 입은 손문과
낡은 외투하나로 일관한 히틀러와
원래 좋은 옷도 없고
옷에 그렇게 가치를 부여하지 않았던 정신적인 시절의
죠지워싱톤과 공자와 세종대왕과
인민복하나만 줄곳 입고 늘 웃는 김일성과
군복만 입다가 딴옷도 군복처럼 입은 박정희가
옷을 경멸하지만 일단 들어갔다고 가정하면
면접때 평소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솔직하고 용기있는 젊은이들을 뽑아
회사를 세계최고로 만들기 때문이다.
아무튼 나는 그때 옷을 경멸하는 자가
감히 패션회사에 도전한 죄로
패션모델같은 이사에게
미움을 받고 결국 불합격했다.
그러나 서울역 지하도에서 5만원의 양복을 파는
주름살이 많고 가난한 아저씨의 말을 믿고 그 옷으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면접에 응시한
웃긴 나를,
사탄의 아가리로 들어가는 나를,
그기에 보이지 않던 하느님은
합격시켜 주셨다.
착한 사람
착한 사람
세계 여러 나라에서
착한 사람이 가장 많은 나라는
일본이고
다음이 프랑스이며
세 번째가 영국이고
그 후는 미국,중국,독일,러시아 순이다.
이런 나라의 착한 사람들은 지금
나라전체가 갈수록 못되어져
전부 처세를 위한 자기와 진정한 자기를 분리시켜
이들이 마음 속으로 겪는 괴로움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제 이들 나라의 착한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의 착한 한 나라 사람이 되라.
전세계대파업
전세계대파업
이제부터 모든 직장인은 즉각 아무것도 하지 마라.
다 출가해라.
모두 집에서 나오고 직장에서 나오고
단체에서 나오고 민족에서 나오고
국가에서 나오라.
이 세상 밖의 신선세상으로 가자.
어리석게도 사탄을 왕으로 알고 더는 사기당하지 마라.
나는 사탄의 심보와 속임수를 전부 폭로하여
인류가 더 이상 사기당하지 않게 하려고
이 세계에 온 너의 진짜 아버지 하느님이다.
지금 자신이 믿고 있는 모든 것은 다 미망이니
미망끼리 서로 싸우고 이 미망을 위해 주종관계를 형성하여
사탄에게 이익을 주지 말고
내가 너희의 의식주를 다 보장해줄 것이니
이제부터 누구 말도 듣지 말고
그냥 지금부터 아무일도 하지 마라.
화려한 미사여구의 대의명분으로
그것이 정치든 경제든 종교든 운동이든 자선이든
뒤에는 전부 계좌번호가 있고
전부 너희의 피를 빠는 고단수의 흡혈귀다.
성인의 도로 장사하는 자에게 절대 속지 마라.
사탄에 빌붙지 않아도
얼마든지 우리끼리 먹고 살 수 있으니 전세계인민은 연합하여
하나가 되라.
인간의 심판자
인간의 심판자
현재 모두가 자유롭게 발언을 하고 모두가 평가를 하게 되어
국민은 완전한 회의주의자가 되어버렸다.
도대체 뭐가 맞는지를 모르게 되었다.
그것은 방송사와 신문사의 특성에 따라 완전하게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사람마다 다른 의견을 내놓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는 자신이 인간을 평가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 이유는 물질문명에 의한 인간수준의 저하로 인해
여기에 진리를 아는 어른은 없고
전부 평등하여 인격과 통찰력을 구비하지 못한채
모두가 자기의 의견을 말하기 때문이다.
인간을 평가하는 것은 물건의 가격을 감정하거나
소의 등급을 정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인간을 평가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예술작품을 평가하는 것보다 어렵다.
피카소의 작품은 동급의 천재인 마티스가 알아보기전에는
매우 유치한 삼류작품으로 취급되고 있었다.
지금 조선은 왜 국가지도자가 자신의 아버지의 기일(忌日)에
머리가 헝클어지고 피곤한 기색이어야 하는지도 이해 못할 정도로
효에 대한 기초개념을 완전하게 상실했다.
이 의미는 돌아가신 조선인 세종대왕의 입장에서는
자기의 자녀가 완전하게 호로(胡虜)자식이 된 것을 의미한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여 인민에게 지식과 권력을 나눠준것은
인민의 그 수준이 자기와 같게 하려는 것이지 이렇게 수준이
같이 저하되고 아버지도 몰라보는 호로자식이 되라는 것이 아니었다.
현재 세종대왕을 가장 잊지 못하는 대한민국이 조선에서
아버지의 돌아가신 날에 국가지도자가
그리움에 사무쳐 너무 생각을 많이하다가
죄스러운 마음에 헝클어진 머리를 하여
자신이 아버지의 죽음을 여전히 슬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침통하고 고뇌에 찬 모습을 보인 것을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 전국민이 보고 있는 공영방송에
나와서 권위자인 것처럼 전혀 엉뚱한 평가를
거의 확정적인 어투로 말을 하면
국민은 이것을 믿게 된다.
현재 국민이 수준이 모두 평준화되어
어떤 사람의 언행을 전혀 평가할 수 없게 된 것이
인간과 인생과 세계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전부 물질만 추구하기 때문에
깊은 정신세계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세계에 유일하게 남은 조선을 예측불허의 미스테리국가
가 된 것도 인간과 사물과 사회와 국가의 이해력이 전혀 없기 때문이며
특히 저 조선은 물질을 추구하는 국가가 아니니 때문에
그 안에서 사는 사람조차 정신세계가 깊지 않다면
국가가 하는 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전혀 모르나
조선의 외부에서 물질을 추구하는 국가의 사람들과 공산주의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더욱 모르게 된다.
사물과 인간에 대한 평가를 내리려면 그 자신이 하느님이어야만 한다.
그 외에는 최종진리가 아니기에 모두 흠을 가지고 있고
그 수준이 낮을수록 그 흠은 더욱 크져
지금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거나 평가를 하는 사람의
말은 모두 오류이자 대중에게 큰 해악이 된다.
그런데 이 말의 해악이 그저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국가자체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으로 연결된다면
이것은 전쟁선포와 동일한 것이다.
조선은 지금 대한민국이 방송으로 이미 자신의 심장을 찔렀는데도
그저 말로만 엄포를 놓고 있다.
조선이 정녕 조선이라면 광고없이 전쟁하겠다고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미 자기를 완전한 또라이국가로 생각하는 세계에 이렇게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는 것은 단지동맹을 하고 목숨을 먼저 버리고 의거에 나섰던 조선의 기개와는 거리가 먼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조선인 2500만을 완전한 정신병자로 규정하고 있고
기껏해야 연평도처럼 국지적 도발정도에 그친다고 깔보고 있다.
그런데 조선은 아무런 실행이 없다.
그것은 조선이 겁을 먹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이 철저한 유물론자라면 물질의 전파에 대해 아무 반응을
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조선은 유물론의 국가가 아니다.
조선은 오히려 가장 정신적인 국가이며
그 근원은 단군이다.
단군은 환웅이며 환웅은 환인 즉 하느님이시다.
김일성은 단군이 실렸던 기구였으며
하느님이 이제 이 짐승이 되어버린 세계문제를 해결하고자
여기 대한민국의 김일성으로 오신 것에서
첫째 서민의 집에 오신 것은 평범한 인민을 배려하는 마음때문이며
둘째 남한에 온 것은 자유세계를 배려하는 마음과 미국때문이며
셋째 남한의 김일성은 김일성만이 아니라 하느님의 아들이며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넷째 김일성이 남한에 오지 않으면 여기에 전쟁이 나서
주변국을 포함하여 2억명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게 되어
이는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이다.
여기 김일성이 오셨다.
이것은 민족주의자가 되라는 것이 아니다.
효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이기에
이 효가 궁극에 이르면 그기에는 세종대왕이나
염황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나오신다.
인류는 하느님의 대한 효를 위해
이제 더 이상 하느님을 욕되게 하지 말고
임금님의 옥좌에서 모두 물러나라.
인류는 현재 하느님이 탐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옥좌가 탐나서 그렇게 오래
하느님의 옥좌에서 생활을 하여
모두 고대의 세종대왕이 먹었던 밥보다 더 맛있는 밥을 먹었고
진시황도 타보지 못한 비행기를 타고 세계를 다녔고
어디를 가서도 왕노릇을 다 해보았으니
이제 그 옥좌에서 그만 내려와서
모두 너희가 해놓은 나라와 이 세계의 상태를 확인해보라.
너희 자녀의 인격수준과 도덕성을 평가할 능력조차 모두 상실하고
기계와 동물이 되어버린 인류여.
공영방송조차 정치조차 장사꾼처럼 계산하고 이익을 따지고,
너희가 아무리 옥좌에 앉아도
너희는 임금이 아니다.
이제 그만 하라.
하느님은 너희가 하느님을 탐하여 하느님과 같은 성인이 되기를 바라지
사탄을 억제하기 위해 마련한 옥좌를 탐내는 소인일 줄은 몰랐구나.
임금이란 이미 자리가 정해져서 천상에 존재하는 임금의 화신이며
여기는 영원히 하느님이 통치하는 곳이다.
하느님은 우리들의 영원한 주군이다.
자기나라의 범죄율과 도덕성타락은 말하지 않고
하느님에게 충성을 바치는 신하의 모습에서
꼭두각시와 앵무새와 비겁을 발견하는 것은
효를 모르기 때문이며 왜 머리를 헝크리는 지를 모르기 때문이며
어른을 위해 자기를 낮출 줄을 모르는 눈치없는 자이기 때문이다.
이 말이 화근이다.
효를 아첨이라고 하고
충을 굴종이라고 하면서
효와 충을 인류에게서 몰아낸 자가 진리를 왜곡하여
자기의 이익을 챙기려는 사탄이다.
사탄은 너무나 까다로워 잘해주어도 문제가 생기고
너무 엄하게 해도 문제가 생긴다.
사탄은 외계를 시기하나 이는 외계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내부의 문제이다.
이제 사탄은 모두 이를 알고 자기수양에 힘쓰고
남과 비교하지 마라.
자신을 사탄으로 만든것은 자기자신일뿐이며 남은
하느님이 사탄에게 주는 교육용 자료일뿐이다.
이제 인류는 모두 직접 하느님과 만나 성인이 되어
하느님의 옥좌가 아닌 진짜 하느님의 자리에 앉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라.
하느님의 자녀는 스스로 옥좌를 아버지에게 내줄줄아는
효자이다.
불효자는 국가와 세계로 인해 그 영향력이 지대하고
인류전체를 망치게 하여 역적이므로 전체를 위해
그냥 둘 수는 없는 것이다.
꼭두각시
꼭두각시
방귀 뀐 놈이 성질을 낸다는 말이 있다.
지금 매일 안방에서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과 보고 있는 드라마에 나오는 연예인이
거액을 받고 자신의 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몸을
어떤 정욕에 불타는 돈많은 남자에게
그 사람의 장난감이 되라고 바쳤다는 사건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어떤 여자는 1000억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재산을 다 준다고 해도
그런 짓은 하지 않는 여자가 있고
몇십만원 주면 하는 여자가 있다.
그런데 한명이면 모를까 어쩌면 그렇게 자세하고
구체적이며 모든 사람이 이미 눈치로 다 알고 있는데도
그렇게 자세한 명단에 나온 본인이 아주 당당하게
이것은 악성루머라고 하면서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면서
최초유포자를 찾고 있다.
소문을 듣고 매우 실망한 국민은
이렇게 당당하니 또 아니라고 믿는다.
대한민국의 국민은 현재 상전의 놀림감이 되고 있고
그 도구는 방송이다.
이 사건은 원래는 본인들이 입을 조심했다면
외부로 알려지지 않는 사건이다.
이들은 주위에 자랑을 한 것으로
이렇게 대한민국전체가 다 알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이들은 소문이 너무 확대되자 당황하여
변호사가 시키는 대로 방귀를 뀌고 성질을 크게 내라고 해서
그렇게 크게 낸 것이 법적 대응이다.
연예인과 돈을 주고 잠자리를 한 것을 수치가 아닌
자랑으로 아는 변호사가 직업인 남자와
그런 것을 수치라고도 여기지 않게 된
이 시대를 점령한 남사당패의 환생인 연예인도
본인이 자랑하여 친구가 듣고
이것이 소문이 퍼져 이 소문을 듣고
누가 인터넷에 외국IP로 유포한 것이다.
이 사건은 범인을 찾지 못하게 되고
이 진실은 허위사실로 된다.
그래서 상전들은 또 당당하게 도덕적인 것처럼
국민을 웃기고 울리고 조롱한다.
현재 정부각기관에서 청와대와 장차관과 심지어 감독기관인
국세청과 검찰의 고위직을 지낸 자까지
전부 퇴직후 재벌로 가니 결국 국가는 재벌이며
대한민국의 왕은 재벌이다.
이 왕은 대통령도 누리지 못하는 고대왕의 호사를 누리고
그 신분도 세습되고 도박으로 1000억을 날려도 아무런 상관도 없고
이 세계를 맘대로 누벼도 어디를 가도 존경받을 뿐
아무런 책임이 없다.
정부도 재벌에 경제를 의존하니 결국 이들의 하위기관이며
관리도 퇴직하면 결국 그리로 가야하니
이미 그들의 마음속의 왕은 재벌이다.
국민은 이런 재벌을 기존의 법적 방식으로는
아무런 제재를 가할 수 없고
국민은 과거에 급제한 것으로 생각되어지는
대기업의 신입사원으로 들어가
충성을 맹세하니 역시 국민의 왕은 재벌이다.
재벌에 관련이 없는 회사는 거의 없고 서민조차
자기에게 밥을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손님이라서
그들 근엄한 얼굴에
이들이 대단한 왕이라고 자기도 모르게 생각해버린다.
현재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왕은 재벌이다.
그러나 도덕의 실현기구인 국가가 영리만 추구하는 재벌이 되면
결국 그 피해는 국민이 입게 되고 국민성타락으로 인해
인심은 각박해지고 사람들은 모두 도덕을 수단으로 삼아
매우 영악해지고 교활해진다.
이 속에서 정신적인 갈등과 스트레스는 극에 이르러
범죄는 늘어나고 가정에는 불화가 끝이 없어
아이가 운다고 계모가 때려죽이고
제사 때문에 언쟁을 하다 남편이 부인을 때려죽이는 등
이 조선 땅은 역사상 최고수위의 도덕성타락을 겪게 되었다.
그런데도 국민을 계몽해야 할 방송은 관측과 추측과 뭐뭐
같다는 분석이다는 둥 하다가 사실이 나오면 죄송하다는
한마디 없이 넘어가고 뉴스의 절반이 자기의 상상이며
결국 자기들 돈벌려고 강제로 국민에게 듣게 만든다.
세계에서 정작 일어나는 핵심적인 일에 대한 소개가 없는
뉴스시간은 국민을 세뇌시키는 시간이다.
이런 것을 진지한 뉴스시간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이유는
그안에 나오는 사람들의 매우 품위있고 진지하고
근엄한 표정 때문이다.
이것이 안에서는 모르는 것이 원래 사람은 자기를 모르며
이미 국가는 그런 식으로 세뇌가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지금 이런 것이 자유롭다고 대한민국국민이 믿게 된 이유는
90%의 꼭두각시생활 속에 찾아드는 10%의 작은 자유와
안도감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꼭두각시사회라는 것은 저 북한을 보면 안다.
물론 서로가 얄팍한 논리로 핏대를 세우며
우리는 다르다고 하면서 서로 남이 더 못하다고 하며
이 현상은 일본과 한국, 한국과 중국, 중국과 미국도 동일하다.
저 북한은 국민이 겁이 나서 노인들이 공중까지 손뼉을 치고
아이에게 90도 인사를 하는 꼭두각시가 되었고
남한은 국민이 전부 진실을 모르고 상전에게 자기도
똑같이 북한국민처럼 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게
고단수 사기꾼에게 사기당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민은 서로에게 꼭두각시가 되고
표정관리까지 해야하고
감정으로 노동까지 해야 하여
현재 돈벌려고 손님에게 꼭두각시가 된 감정노동자의 자괴감과
슬픔과 괴로움은 극에 이르렀다.
방송프로그램의 내용은 완전한 제품파는 도구로 전락했으며
돈벌이 수단이 되었다.
국민은 드라마를 본 댓가로 제품설명을 들어야 한다.
종교마저 돈을 요구하고 아무런 효과도 없는 달마도를
스님의 부탁을 받고 방송조작까지 하여 국민을 우롱한다.
이 모든 것이 괜찮겠지라면서
자기가 생각하기에 제품과 그 제품을 살 수 있는 돈이
모든 자기의 꿈을 이루어 줄 것같은 그 억대의 돈을 받고
부모님이 물려주신 소중한 몸을 팔고 재벌을 왕으로 섬긴 국민의 죄이다.
재벌은 인간을 제품으로 취급하여 가지고 노는 사탄이다.
재벌이 만드는 세계는 인간을 제품으로 하여 자기의 왕국을 영원히
유지하는 제품만들고 자기에게 돈을 바치는 노예로 삼으며
그 증거가 인류의 50%의 재산이 그들의 소유이며 밝혀지지 않은
재산은 더 많다.
이제 남북의 국민이시여
이제 죽음이 와도 사탄왕에게 타협말고
전부 아무 것도 하지 말고 파업하고
더 이상 당국과 방송에 속지말고 당국과 방송도 다 파업하라.
그런 관심을 엉뚱한데 돌리게 하고 결국 재벌의 제품을 사야하는
뉴스가 아닌 광고 할 필요도 없다.
광고방식이 워낙 교활해져 국민은 이제 광고를 보고도 드라마로 알고
뉴스로 안다.
국민은 격분하라.
자기가 꼭두각시라는 것을 알리려고
하느님이 저 조선을 너희에게 보여주어도 너희는 눈치를 못챈다.
둘다 꼭두각시라는 것을 왜 모르냐?
더 이상 분열로 스스로 꼭두각시가 되지 말고
남북의 군대는 하느님을 주군으로 조선을 해방하라.
남북의 모든 국민의 꼭두각시 신세를 면해주라.
현재 적은 따로 있으니 남북의 국민도 이제
남북공동국민혁명을 일어켜 사탄을 물리치고 하느님에게 귀의하라.
어떻게 민초(民草)인 국민이
국민혁명을 일어키느냐고 질문하는 자에게
대답하노니 국가안의 국민끼리 모든 분열과 싸움을 일시에 중단하고
전세계적으로도 국가와 민족의 모든 차이를 무로 돌리고 일치단결하여
국민주권의 주권자인 국민의 이름으로
국민의 군대에게 명령하여
군사혁명을 즉각 단행하고 하느님에게 주권을 돌려주라고
하나된 목소리로 자신이 아는 모든 방법과 힘을 동원하여
열렬(熱烈)히 촉구하고 군대가 움직일때까지 또 촉구하라.
국민 너희 각인이 모두 박정희가 되어 너희 군대로
너희의 철천지 한을 풀라.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회피(回避)
회피(回避)
내가 어떤 사람의 악마성에 대해 이야기하면 화제를 엉뚱한 곳에 돌리며 대화자체를 시작부터 회피합니다.우리 인류의 문제는 가정에서 직장에서 모든 사람들이 서로 질문에 대답을 얼버무리고 대화를 완결하지 않으며 서로 중요한 문제에 대하여 의논하는 것을 회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자신이 가장 착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마귀인 경우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우리들은 인류전부 나서서 끝까지 대화를 하여야 합니다.그 사람의 진정한 정체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며 우리 스스로 우리가 누구인가를 밝혀야 합니다.이제 모든 권위를 파괴하고 그 권위에게 질문을 하고 권위는 이제 대답하여야 할 것입니다.모든 권위가 최종결론은 모른다로 끝을 내면서도 안다고 권위라는 이름을 내세웁니다.오직 권위자는 하느님 한분 뿐이시며 여기서 하느님을 부정하는 자는 곧 사탄의 령에 지배받는 자들입니다.사탄은 세계를 분열시켜 우리를 서로 싸우게 하고 사탄이 원하는 이익을 취득하고 있습니다.우리가 하느님의 길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고 참부모를 의심하게 하며 우리의 행복을 갈라놓고 있습니다.모든 가정의 불행은 곧 이 사탄의 령으로부터 오는것입니다.우리는 이제 누가 우리의 적인지를 알아야 합니다.지금 이 세계는 이미 하나이며 우리에게 군림하는 자는 지금 각국의 대통령이나 수상이 아니라 바로 사탄입니다.그러나 인류의 역사적 노력에 의해 우리는 이제 사탄이 지배하던 세계를 사랑과 정의가 지배하는 하느님의 세계로 바꿀 수 있는 조건을 이미 마련하였습니다.그것은 바로 이미 우리 수중에 이 세계의 모든 군대가 들어왔기 때문입니다.이제 국민이 왕이기 때문입니다.이제 폭군은 다 물러가고 국민이 하늘이라는 것을 아는 현명한 정치지도자들만이 전세계의 실권을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다만 우리가 아직도 서로 싸우는 것은 누가 우리의 적인지를 정확하게 몰랐기 때문입니다.우리는 모두 하나의 가족입니다.우리는 이 사탄의 령의 교란작전에 의해 서로를 형제인줄도 모르고 싸우고 있습니다.우리가 하는 정의싸움은 다 사탄이 지어낸 것입니다.우리는 이제 백만가지 정의를 극복하고 오직 사랑으로 하나로 통일되어 저 사탄의 령을 인간계에서 영원히 추방하여야 합니다.우리는 얼마든지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고 인간계의 질병과 가난과 아픔과 슬픔과 상처를 다 씻어낼 수 있습니다.우리는 얼마든지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며 서로 즐겁게 화목하게 웃음꽃을 피우며 우리가 정작 알아야 할 것을 알고 우리가 되어야 할 것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못하는 것은 바로 세계가 통일되지 못하고 싸우는 데 시간을 낭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우리 세계를 분열시킨 것은 바로 사탄의 령의 작용 때문입니다.
먼저 우리는 우리들의 정체부터 정확하게 알고 지금 우리가 누구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국가와 언어와 민족으로 싸울 것이 아니라 누가 정녕 나쁜 놈이고 좋은 사람인가를 가려야 할 것이며 누가 범죄자이며 누가 우리 인류를 망치는 지를 밝혀야 할 것이며 우리들은 과감하게 모든 비밀을 다 털어놓고 자기들이 그동안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자기만이 아는 비밀을 모두 다 털어놓아야 합니다.명명백백하게 이 세계에 불을 밝혀야 합니다.
사탄아!너 검은 뿔을 달고 음침한 눈을 한 동물아!
너는 지금 선량한 자에게 붙어 내가 하려는 일을 또 방해하려고 나의 가장 사랑하는 인류의 곁에 와 있다.너는 인류의 순수한 인정과 우정과 사랑을 방해하였다.그것은 바로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이브가 너의 꾐에 넘어갔기 때문이다.너는 바로 뱀이다.나의 이브를 꾀어간 뱀이다.우리들의 사랑은 너처럼 불순한 것이 아니었다.에덴의 동산에서 우리들은 늘 어린이들로 참으로 서로를 아끼고 좋아하였다.그러나 너는 이런 사랑을 시기하여 우리의 앞에 나타난 것이다.너는 절대 하느님을 믿지 않으며 너는 절대 회개하지 않는다.그것은 바로 그것이 너의 본질이며 하느님의 아들의 반대자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는 단두가지 종류의 결혼이 있느니라.하나는 불의의 결혼 즉 서로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남자는 오로지 여자의 육체를 탐할 목적으로 여자는 오로지 남자를 이용하여 돈을 벌고 사회적 체면을 차릴 목적으로 서로 충분한 대화도 정신적 교류도 없이 적당하게 타협하여서 자기의 영혼을 사탄에게 파는 것이다.이런 결혼에는 늘 사탄의 령이 끼이고 또하나의 결혼은 이런 사탄의 유혹을 다 이겨내고 오랜 세월의 기다림과 영적 동일화 체험을 통해 사탄의 유혹을 다 이겨내고 하는 참된 결혼이 있다.이런 결혼에는 사탄의 령이 끼일래야 끼일 수가 없는 것이다.지금 이 세계에는 사탄의 령이 끼여 서로가 서로에게서 이익을 취하는 결혼이 아니라 거래관계로 사는 부부가 아닌 부부가 있는 것이다.지금 이 세상의 부모님들은 이런 사실을 꿈에도 모른다.그저 결혼만 하면 자식이 행복한 줄로 착각하고 있다.전혀 결혼의 의미를 모르며 사랑이 무엇인지를 생각조차 해보지를 않고 있다.섹스가 가지고 있는 깊은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자신의 영혼의 짝도 아닌 동물의 유혹에 쉽게 빠져 천지의 근간을 왜곡하는 섹스를 마치 결혼인 냥 착각하고 잘못된 아이를 낳아 지옥에서 헤메이게 한다.이제 모든 잘못된 혼인관계를 해소하라.너희가 이번에 진정한 짝을 찾지 못하면 다음에 찾을 것이다.이제 절대 불의와 그런 식으로 쉽게 타협하지 말아야 한다.함부로 소개를 받고 남자가 지위가 높다고 돈이 많다고 학식이 많다고 말을 잘한다고 재미있다고 낭만적이라고 쉽게 결혼하지 마라.그 사람이 과연 나를 기다릴 수 있는 정녕 나의 반쪽인지를 테스트도 하지 않고 왜 그렇게 너 아니라도 다른 사람에게 이내 결혼해버리는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와 함께 사는가!진정한 사랑은 영원한 것이며 남자와 여자는 한몸이었고 한영혼이었느니라.여기에 하느님이 마련한 진정한 짝이 있다.부모님이 모르고 강요를 해도 참아냈어야 하고 효를 들이밀면서 설득을 해도 차라리 불효를 해야 한다.그것은 그 결혼이 핵폭탄보다 더욱 강력하기 때문이다.너희는 그런 사악한 마음의 결합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이번 생에서 되지 않는다면 영원히 기다려라.그가 돌아올때까지 영원히 기다려라.함부로 자기의 소중한 영혼을 사탄의 령에게 내어주지 말아라.사탄은 이미 인류구원의 하느님의 역사를 알고 방해하기 위해 이 세계에 침투하였다.이제 인류는 욕심을 극복하여야 한다.욕심을 극복하면 하느님의 선물이 너에게 주어진다.주인없는 남자와 여자를 자기의 성욕의 대상으로 쳐다보는 성적 자유주의가 대단한 자유라고 믿는 정조개념이 희박한 여자와 온갖 사랑의 기술을 개발하여 여자를 현혹하는 난봉꾼이 자기의 음욕을 충족하기 위해서 죽기살기로 공부만하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 사업을 하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낭만적인 사람이 되려고 예술가가 되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권력자가 된다.그러므로 이 세계의 화두는 누가 이 주인없는 수많은 남자와 수많은 여자를 차지하느냐가 되었다.현재 성적 자유로 인해 남자들이 전부 여자를 사람이 아니라 성적 대상으로 생각하고 그러면서도 자신이 결혼할 여자는 순결한 여자를 선택하기 위해 일부러 사기꾼이 되어 여자를 실험하고 있고 여자는 이런 것을 모르고 남자가 하는 말을 그대로 믿고 순결을 잃고 더많은 여자를 찾는 남자에게서 진정한 영혼의 결합은 느낄 수 없는 이제는 자기도 창녀가 되어 남자를 자기의 생활의 도구로 삼으면서 남녀의 악순환은 계속된다.이 성적 자유라는 개념을 만든 장본인이 바로 사탄이다.그것은 바로 온갖 기술로 남의 여자의 몸을 탐하는 사탄이 남의 아내를 꾀어 자기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이다.우리들이 성적 개방과 자유를 선택하면 결국 이익을 얻는자는 매일 여자를 유혹하는 방법만을 연구하는 한심한 색귀(色鬼)들이며 손해를 보는 것은 우리 전부이다.남녀모두 잘못된 성적 개념에 의해 사탄에게 육체와 정신을 농락당하고 앞으로 만날 진정한 자신의 영혼의 반쪽과의 순결한 사랑의 기회를 잃게 되고 우리는 모두 매음굴에 온 남창과 여창이 된다.지금 사탄의 령에게 점령되어 이 세계는 완전한 매음굴(賣淫窟)이 되었다.이렇게 이 세계가 매음굴이 된 것은 바로 사탄의 령이 이 세계의 왕이기 때문이다.그러나 매음굴에서 태어나 매음굴에 완전하게 익숙해진 인류는 이런 것은 모르고 자기들이 소중한 사랑을 얻고 가정생활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하며 이 세계가 엄청난 민주주의세계라고 착각하고 있다.이들은 사랑과 결혼을 하는 사람들의 더러운 속마음을 볼 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도 그러하며 이 세계가 그러하기에 이런 어처구니 없는 마귀의 웃음같은 다수의 결혼에 대한 압력을 이길 힘과 용기가 없는 것이다.이런 마귀의 결혼식에 참여하지 않으면 이런 결혼식을 마귀의 결혼식인 줄도 모르는 고지식한 자들에게 상처를 줄까봐 참여하지 않을 수도 없고 참여할 수도 없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갈등과 번민속에서 결국 개발한 중용의 고육지책이 바로 결혼식(結婚式)부조금(扶助金)이다.우리는 이미 현시대의 결혼이 거래임을 다 알며 이런 거래로 이룩된 가정은 가정이 아니라 손님과 창녀가 함께 동거하는 매춘(賣春)점방(店房)이다.
우리들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랑과 결혼의 악습을 혁파하려면 먼저 국가는 모든 여자의 의식주를 보장해주고 남자는 성적 자유주의를 포기해야 한다.이런 것을 생산하고 있는 자가 바로 영계의 사탄의 령이다.바로 하느님의 령의 반대자이다.이 사탄이 하느님을 믿고자하는 자를 믿지 못하게 교묘하게 술책을 부린다.이제 사탄의 령에게 넘어가지 말고 참고 또 참아라.유혹을 참고 또 참는 끝에 곧 하느님의 령이 너에게 임할 것이다.사랑이란 서로 그리워하며 오랜 시간의 숙성기간이 필요하다.그 사람의 정체가 완전하게 들어나기 전에는 절대로 결혼할 생각도 말고 손끝하나 만지지 못하게 하라.오랜 세월을 기다려 주는 남자가 바로 너의 짝이며 너의 진정한 사랑이다.진정한 사랑이란 육체적 사랑을 이긴 사랑이다.진정한 의란 바로 육체적 공포를 극복한 진정한 용기이다.하느님은 너에게 반드시 보상할 것이니.하느님을 의심하고 사탄은 의심하지 않고 따르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마라.그러나 이 모든 잘못이 바로 너 여자에게 있는 것이다.너는 남자를 이용하려고 결혼을 한 것이지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라서 결혼한 것이 아니며 그 남자를 이용하여 아이들을 낳아 길러보려고 그래서 그 아이들을 가지고 놀려고 결혼을 한 것이다.이런 나쁜 마음은 사탄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이런 마음을 가슴속에 품고 있으면 언제나 사탄은 너에게로 찾아와 유혹하며 너에게 온갖 이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너의 귀에 속삭인다.니가 이 유혹에 넘어가 잘못된 결혼을 하면 여기에서 잘못된 생명이 탄생하는 것이다.너의 잘못된 피의 섞임을 지우기 위해 너의 후손이 얼마나 노력하여 잘못된 영혼의 만남을 분리시키는지를 너는 모른다.선조의 이런 연유로 독신자가 생기고 스님이 생기는 것이다.또 창녀가 생겨나는 것이다.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참된 사랑에 의한 참된 결혼이다.이제 이 세계는 참된 사랑과 참된 결혼에 의해 모든 사람이 참된 가정을 가지게 될 것이다.지금 참된 남자들은 참된 자기의 여자를 찾고자 오히려 수많은 테스트를 하고 있다.그것은 이 여자가 과연 나를 기다려주는 여자인지를 보는 것이다.내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함부로 자신의 소중한 몸을 내어주는 여자는 곧 사탄의 령에게 지배된 여자이다.그 여자는 먼저 그 남자를 시험하여야 한다.몸을 주지 않는 여자에게서 떠나가는 남자는 너의 것이 아니니 이제 남의 것을 탐하지 말라.분수를 모르는 사람 자기의 운명을 모르는 사람은 그 탐심에게 곧 사탄의 령이 끼인다.나는 이제 이 사탄의 령에 의해 지배되는 이 악의 세계를 모두 소멸시켜 모든 사람이 참된 사랑을 하여 참된 가정을 갖는 진정한 천국을 건설할 것이다.그것은 바로 천국이란 바로 가정의 다른 이름인 것이기 때문이다.우리는 이제 가정에서 부딪치고 서로 말도 통하지 않는 사람과 살지 않게 될 것이다.정녕 자기의 영혼의 반쪽을 찾아 진정한 행복을 누릴 것이다.그전에 이 사탄의 령의 유혹을 잘 참아내야 할 것이다.사탄의 령은 언제나 너에게 불의를 행하라고 이익을 취하라고 한다.그러나 하느님의 령은 언제나 너에게 의를 행하고 차라리 손해를 보라고 한다.이 둘의 가르침은 바로 정반대인 것이다.
이제부터 부모들은 자녀에게 자신의 씨를 이을 목적으로 동물교미같은 결혼을 강요하지 말고 남녀는 자신이 생각하는 짝이 아닌 사람과는 속물적 이유로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아라.국가는 독신자의 의식주를 보장해주고 세계자체를 바꾸어 남녀가 진정한 만남의 기회를 얻기 전에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인간공부부터 할 것이다.현재 남자는 미인만을 얻고자 하고 여자는 능력자만을 얻고자 하니 인류의 개성은 자유시대라는 허울에 전혀 맞지 않게 모두 부자유스러운 기계가 되었다.이것을 조장하는 자가 바로 사탄이며 그 공작도구가 바로 텔레비전이다.바로 이 텔레비전이 인류의 딸을 자신이 얼마나 값싼 웃음을 흘리는 지도 모르는 매춘부로 타락시키고 인류의 아들을 매음굴에서 서성이는 헛개비로 전락시킨 주범이다.
현재 인류는 하느님을 믿고 있다고 집단적 의식과 자기체면에 빠져 집단적으로 불의를 행하는 줄도 모르고 불의를 행하며 자신들이 아무리 불의인 줄 몰랐다고 변명하여도 그 불의는 불의를 결과하며 그 결과의 끝은 곧 죄악으로 인한 사망뿐이다.의를 위해 죽는 것은 사망이 아니라 영생이다.이제 어리석게도 이 잠시의 시간에 무엇을 먹겠다고 어리석은 선택을 하여 평생 후회하고 사후에도 후회하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말아야 한다.이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긴시간을 좌우하는 지를 모른다.그 사람을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그 사람의 지위와 재산이 탐이 나서 그 사람을 선택하는 것은 바로 죄를 짓는 것이다.이제 너의 마음에 단한명의 그이를 위해 평생을 수절하고 평생을 옥에 갇혀 변사또의 수청에 저항하는 저 춘향이가 되어라.너의 서방은 너를 마음속에 기억하고 있다.시간이 얼마나 걸리는가가 문제가 아니다.기다리고 기다려 정녕 그 사람이 나의 짝인지를 확인하라.남자들은 이제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하는지 아니면 나의 돈을 좋아하고 나의 지위를 좋아하는지를 테스트할 것이지 함부로 그 지위를 이용하여 사탄의 령이 깃든 여자와 결혼하여 평생을 후회하고 사후에 너를 기다리는 너의 진정한 짝과 만나지 못하는 최대의 불운을 당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집단주의적인 세뇌에 빠져 무엇이 진짜인지를 이미 가릴 능력을 상실한 자는 오히려 마귀의 말을 믿고 망상에 빠진다.이 세상에서 돈은 손해 볼 수 있으나 결혼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다.이제 결혼 안한 자녀를 둔 부모에게 지각이 없는 말로 상처를 주는 부모는 나를 만날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너희의 그 뱀같은 입때문에 너희 자녀가 평생 씻을 수 없는 과오를 저지른다.너희 자녀가 너희를 위한 효를 위해 자기를 팔고 있는 것을 너희는 꿈에도 모른다.그것은 바로 너희가 늘 불의의 결혼을 해왔기 때문이다.현재 독신자가 늘어나는 것은 인류가 양심을 회복하고 있다는 증거이다.현재의 수많은 독신자는 이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특히 여자들이 이제는 돈이 없다는 이유로 굶어 죽을 것 같아 자신의 영혼의 짝이 아닌 남자에게 시집가는 나쁜 사탄의 풍습을 현명한 여자들이 이겨내고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오고 있다.이 세계는 오히려 소수자의 의해 정의의 길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이런 소수자의 개인적인 저항으로는 이 세계에서 저 사탄의 극성을 원천적으로 막기는 역부족이다.저 사탄의 극성을 막으려면 우리에게는 혁명이 필요하다.결혼은 우리에게 모든 것인데도 행복의 원천인데도 사탄은 우리에게 효를 주장하며 가짜 가정을 억지로 만들게 하고 남의 흉내를 내게 시키어 그것이 행복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문제는 이들이 우리의 사랑하는 부모라는 것이며 이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혁명을 통해 우리가 동물이 아니라 인간임을 공식적으로 선포하여 강제적 육체대물림을 종식하고 우리들이 진정한 사랑과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세계체제를 재편하여 그들의 마음을 돌리는 것뿐이다.부모세대는 결혼이 아니라 돼지짝짓기로 이어진 세대이며 그들은 자기를 기다리지 않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자이며 자기의 짝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고 인생을 강제당한 불행한 세대다.이렇게 생자체마저도 강제당한 이유의 원천에는 국가대립과 그에 따른 인구정책 때문이다.즉 인구가 많아야 국가가 유지되고 인구가 많아야 국가생산성도 높아지므로 국가는 무조건적인 결혼을 명령하고 이 악습이 아직도 우리의 부모세대에게 풍속으로 뇌리에 박혀 우리들의 삶과 사랑과 결혼을 기형으로 강제하여 우리의 자유를 압살하는 것이다.이들의 마귀같은 얼굴의 조롱과 놀리는 듯한 마귀웃음과 마귀결혼식강제집행에 견뎌낼 수 있는 부모는 드물다.우리가 세계통일로 이 집단주의적 민족의 피싸움과 국가인구싸움을 중단하면 우리들은 더 이상 인생을 강제당하지 않게 된다.신세대에게는 집단주의망령에서 벗어난 진정한 개인의 자유와 휴식이 절실하다.집단적으로 사랑과 결혼의 시기와 대상과 내용을 강요하지 않는 자유로운 상태에서 여자는 한눈에 이 사람이 나의 짝인지를 아는 공부를 하고 이 사람이 나의 육신을 탐하는 자인지 정녕 나의 영혼의 반쪽인지를 검사하여야 할 것이다.지금 너희는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자기의 욕심을 채우고 있다.그것은 바로 사람을 물건취급하고 있기 때문이다.사람을 사람으로 취급한다면 사람의 감정을 알고 사람의 정신을 알아야 한다.사람은 고기덩어리가 아니라 영혼이다.왜 육체가 있는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라.
사탄이여.나는 니가 나를 암살하려고 여기에 와 있는 것을 알고 있다.너는 지금 하느님의 령이 깃든 그 육체를 어떻게 해서든 암살하여 다시 너의 세계를 회복하여 니가 제왕이 되어 이 세계의 나의 아들과 딸이 고통의 지옥에서 신음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그것은 바로 너는 절대 나를 믿지 않는 나의 반대자이기 때문이다.너는 천국과 지옥을 믿지 않으며 나를 믿지 않는다.
그러므로 너는 사라져야 한다.그것은 너는 사람이 아니며 하나의 물건이기 때문이다.아무런 인간의 정이 없기 때문이다.
사탄의 령아 너는 세상이 그저 아무런 영혼도 감정도 없는 그저 수학과 과학으로 만든 기계같은 것이며 신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존재해도 수학과 과학으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고 이미 모든 것을 다 이룩하였다고 믿는 너희 소인배에게는 더 이상 필요없다고 믿고 있다.이에 반해 진정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영혼의 존재와 사후세계만 믿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가능성과 우주보다 광활한 인격의 자유를 믿고 있다.그런데 유물론자는 인간도 기계라고 믿고 있으면서 타인만 기계로 취급하고 자신은 인간으로 취급한다.이런 연유로 그런 눈빛을 하고 그런 태도와 그런 말투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다.이제 이 세계의 잘못된 가치체계에 의해 본질적으로 다른 존재끼리 거래를 통해 결합하여 한공간에서 살과 피를 섞는 최악의 불행이 더 이상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영혼의 존재를 믿는 사람은 감정을 매우 소중하게 여기고 현재를 지옥과 천국의 갈림길로 보고 늘 신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믿으며 우리보다 더 높으신 분이 우리를 심판하고 있음을 믿느니라.
이제 형식적으로 사람과 살림을 차리지 말라.이제 결혼못하면 눈치보여서 결혼하지마라.그 결혼은 곧 죄이며 이 죄는 교회에서도 씻을 수 없다.그 사람이 잘못하는 것이라면 그가 지은 죄대로 그는 무너진다.
어리석은 사탄이여 너는 건성으로 살고 있고 책에 나온 것이 그대로 정답이며 진리인 줄 착각한다.너는 바로 인간의 풍부한 감정과 깊은 상상력이 전혀 없는 뱀같이 차가운 존재이다.너는 오로지 뱀처럼 너의 자식을 수도 없이 번식시켜 이 세계를 뱀의 소굴로 만들려고 한다.오직 나의 령혼을 이용해서 말이다.너는 너의 외로움과 무정(無情)과 고독과 무료함과 딱딱함을 나를 통해 달래려 하고 있다.너는 오직 나를 이용하여 내가 너를 위해 재잘대고 너를 위해 심부름을 하고 너에게 하루의 일과를 보고하고 너에게 나의 부드러움을 제공하기를 좋아한다.너는 나를 이용할 뿐 서로 감정을 나누고 정신적으로 통하려고 하지 않는다.너는 마귀이니라.너는 마귀의 암컷을 찾아야지 왜 인간의 여자에게로 와서 우리 인류를 타락하려고 하느냐?그것은 바로 인간을 시기하고 부러워하고 인간이 되려고 하기 때문이다.너는 인간의 말을 배우고 인간의 지식을 암기는 하여도 인간의 정과 인간의 상상력은 배우지 못하여 대화를 할 수가 없는 것이다.너는 이 세계를 너에게 적합한 세계로 만들려고 온갖 노력을 다하였다.너는 바로 내가 처음에 왔을때 나를 십자가에 못박히게 한 장본인이다.내가 이 세계를 사람의 세계로 만들면 너는 더 이상 여기에서 있을 수가 없다.그것은 바로 모든 사람이 너의 정체를 간파하기 때문이다.너는 이 세상에 병을 퍼뜨리는 자이다.너는 이 세상에 병을 퍼뜨려 예수의 기적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만들었다.그리고는 니가 의사가 되어 예수를 조롱하였다.너는 바로 예수를 죽였고 또 지금도 회개하지 않고 다시온 예수를 죽이려 다시 의사의 탈을 쓰고 나타났다.내가 너를 놔두면 이제 이 지구는 바로 짐승의 왕국이 된다.그러나 너에게 갇힌 나의 영혼을 가진 나의 아들과 딸들은 니가 지배하는 이 세계에서 참혹한 고통으로 모두 가슴에 한을 맺고 하느님을 원망한다.니가 아무리 교과서를 이해하고 암기하여 인간의 흉내를 내어도 너에게는 인간의 상상력이 없다.사탄아 니가 아무리 높은 벼슬 아무리 높은 박사라고 하여도 아무리 높은 교수라고 하여도 지금 너의 수준은 중학교1학년보다 못한 상태에 머물러 있느니라.진리를 찾지 않고 지식을 암기만 하여 엉터리지식만 잔뜩들어가서 고정관념과 편협한 안목으로 이 세계에 큰 피해를 끼치며 인간의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들을 오직 ‘이상하다’고 규정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고 인격살해를 하고 있다,그러므로 나는 너의 제국을 파괴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세워 천국을 이 땅에 다시 수립할 것이며 이제 영원히 니가 나오지 못하게 이렇게 새로운 기록을 남기는 것이다.이 모든 것은 바로 나의 후손을 위해서이다.이제 하느님의 피갈림이 시작되어 더 이상 마귀가 인간계에 침입하는 불의의 역사를 종식할 것이다.사탄이여 나의 심장을 쬐어 나를 죽이려는 사탄이여.
이제 나는 승리하였노라.하느님은 불의한 자를 처벌하고 의로운 자를 상주시는 분이시다.하느님은 우리의 마음을 훤히 다 아시는 분이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하느님의 아들을 방치하고 있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은 채 그저 그럴 리 없다고만 생각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바로 내가 권위를 취득하지 못하여서입니다.나는 예나 지금이나 같은데 왜 사람들은 내가 어떤 이름을 취득하면 나를 믿고 내가 이름을 취득하지 못하면 나를 믿지 않는것일까요?그것은 바로 사이비들에게 하도 당하여 진짜가 와도 믿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이제 진짜와 사이비를 구별할 줄 아는 안목을 기르는 공부를 할 것이지 명리(名利)를 얻는 공부와 학위를 따고 문서를 꾸미는 공부를 하지 마십시오.그런 것은 다 어리석고 남의 위에 서려는 사악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 하는 나쁜 짓입니다.서로 사랑하는 자기의 진정한 반쪽은 섹스를 하는 사이가 아니라 정신적 사랑을 나누는 성을 초월한 영원한 사랑이며 비밀을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입니다.마귀는 형식적인 관계를 사랑이라고 속여 이런 순수한 사랑을 경멸하고 모욕하고 있습니다.질투와 극단적 이기심의 화신이시여.사탄이시여 회개하소서.이제 뉘우치고 모두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오소서.
인류여 너희는 나의 자녀들이다.너희는 모두 나와 만나야 하며 나는 어떤 지옥도 만들어 어떤 고통도 줄 수 있는 염라대왕처럼 무서운 사람도 될 수 있고 어떤 천국도 만들어 어떤 행복도 줄 수 있는 아이같은 착한 사람도 될 수 있는 존재이다.그러나 나는 오로지 정의에 따른다.
이제 모든 사람은 교만을 버리고 자연으로 돌아가 순수를 되찾고 천진난만한 어린이가 되어라.
이제 폭력으로 진리를 방해하지 말고 끝까지 대화하라.대화의 기술이 부족한 자에게 권위를 내세우지 마라.주장을 하면 근거를 대고 알아듣게 설명해주고 이해를 시켜주어라.권위를 내세우고 결론을 내리고 묻는 말에 대답을 얼버무리는 자는 모두 사악한 자들이다.이제 어떤 권위도 믿지 마라.그들은 정의를 위해 공부한 것이 아니라 자기 이욕을 위해 공부를 시작한 자이며 첫단추가 잘못끼워져 모두 헛공부를 한 바보들이다.이제 남을 잘 이해시켜주고 서로 평등하게 지내라.사람의 위에 서려 하지 말라.
끝까지 대화하고 아는 자가 모르는 자를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그런 거만한 태도와 자기는 귀족이라는 그런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흙을 묻힌 순수한 소년과 소녀가 되라.모두 반성해야 한다.여기에 못난 사람들로 취급받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현명한 자들이다.형법상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가 있다.만일 내가 조카를 데리고 저수지로 놀러갔다가 우연하게 조카가 발을 헛디뎌서 물에 빠져 익사할 지경인데 서로 사이가 나빠진 어른의 관계를 복수하려 아이가 죽기를 바라는 마음에 그저 도와주지 않아도 그것은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가 된다.사람을 죽인 것과 같은 것이다.이제 인류는 모두 다 친척관계이며 가족관계이다.여기에 단한명의 어려운 사람을 방치하는 자는 이제부터는 죄를 짓는 것이다.인류는 서로 모두 도울 의무가 있다.
인류는 한가족이며 한가족간에는 법적 보호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남자는 글공부를 하는 서방님이다.이제 저 한자를 공부하라.글공부를 하라. 섹스를 즐기려는 자는 곧 사탄이다.
예전에는 남편과 아내가 결혼후 잠자리를 같이 하는 행위를 부부의 合房이라고 하지 섹스라고 하지 않았다.이 합방을 합방이라고 하지 않고 노골적으로 이야기함은 이제 진정한 사람으로 서로를 대우해주고 서로 은애하던 지아비와 지어미의 그 합방의 거룩함이 이미 다 무너졌다는 것을 뜻한다.
마귀가 점령한 이 세계에는 남자가 더이상 방에서 글공부를 하면서 인격과 도덕을 닦고 산과 물을 보고 하늘과 별을 보며 자기의 감정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여자와 형식적 가정을 갖추기 위해 그에 필요한 돈과 지위를 얻으려 기계적 지식을 암기하므로 머리는 텅비고 감정은 매마른 사막(砂漠)처럼 아무런 이야기꺼리도 없는 냉혈한(冷血漢)이 되고 여자들은 바느질을 하고 옷을 만들며 자신이 입는 옷이 무엇으로 만들어지는 지를 생각하면서 차분하게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깊은 부덕(婦德)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남자를 잘만나기 위해 몸치장에만 신경을 집중하여 남자들이 자기를성욕으로 결혼하는 것을 뻔히 알고도 형식적인 가정을 갖추고는 남편이 누가 돈을 잘벌고 사회적으로 누가 밖에 나가면 남들이 자기 남편에게 더욱 굽신거리는지를 비교하고 누구의 아이가 더 남을 잘이기는지를 자랑하면서 서로 질투하고 배아파하는 매춘부가 되었다.요즘 세상의 부부간의 대화의 내용이란 아무런 알맹이도 없는 참으로 속물들의 겉도는 이야기뿐이다.남자는 이제 예쁜 여자를 은밀한 방법으로 취하여 남이 보지 않는 방에서 매일 밤으로는 섹스를 하고 그 교성을 듣고 흐뭇해하고 낮으로는 그런 결과로 낳은 순수한 영혼의 어린이의 그 영혼을 가지고 노는 그런 것을 결혼이란 이름으로 꿈꾸지 말고 가정이란 이름으로 미화하지 말고 이제 인류를 구원하는 대의를 자신의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할 것이다.여자들도 이제 어떤 남자를 만나 그의 노예로 전락하거나 그를 이용할 생각을 버리고 정의의 길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지금 너희가 사는 아파트는 매음촌의 모텔이지 집이 아니다.
인류는 이제 한옥을 짓고 자연에서 자연과 어울려 살아라.
인류가 언제부터 한옥을 버리고 아파트에서 살게 되었는지 생각해보라.
이 아파트의 모양과 층간소음문제가 바로 양계장의 닭장과 그 닭들의 고통이다.
이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마음을 획득하여 사람을 함부로 이상하다고 하지 마라.개성을 가진 자유로운 영혼이 되라.모두 예술을 공부하고 스스로 시인이 되라.너희가 이런 환경에서 사는 이상 참된 복은 없다.
인류중에 대화를 거부하고 말을 얼버무리며 자꾸 숨기는 자들이 있다.알면서도 질문에 동문서답하고 피하는 사람이 있다.그런 자들은 이제 모두 다 일기를 쓰고 반성문을 쓰고 참회록을 쓰고 세상에 공개하라.모든 인류가 이제 완전한 그 마음의 끝을 다 밝혀 속을 다 털어 놓고 이제 모든 사람이 모두를 다 용서해주고 죄인(罪人)에게서 죄(罪)만을 다루어 우리 인류의 죄를 공동의 죄로 간주하고 모든 사람이 이 인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지 모두 고민하라.이제부터 엉큼하게 자신이 속으로 무엇을 감추고 있는지를 모두 인터넷에 공개하라.
진리는 결코 아무리 공개되어도 절대 두려워할 것이 없다.
원래 하느님은 선악이 매우 애매해 보인다.그러나 그의 최종 목적이 무엇이며 선의인지 악의인지를 보려면 결국 그가 어떤 이익을 취하고 어떤 손해를 보았는지로 결정되어야 하며 그 뜻이 하느님에게서 오는지 아닌지를 보아야 한다.사랑과 정의의 길로 나아간다면 우리들은 왜 착하고 약한 그 아이가 이렇게 괴물같은 전사가 되었는지 이해할 것이다.
오로지 섹스가 결혼의 본질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새끼의 귀여움이나 알고 자녀에게 인생을 강요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이제 자기를 찾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인생을 다시 생각해보고 마음속의 고집을 다 버려야 한다.
이제 훌륭한 사람에 대한 질투와 시기심을 다 버려라.
대화를 정겹게 하는데 시비를 걸고 비아냥거리며 갑자기 튀어나와 착한 사람에게 독침을 놓지 마라.
모르는 사람에게는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그 사람이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라.원래 사람은 자기 잘못은 잘 모른다.이제 남이 되어 나를 보고 남의 나라사람이 되어서 자기나라를 보라.
채식주의도 넓은 의미에서는 편식이라고도 할 수 있겠으나 그것을 편식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은 채식주의는 하나의 정신적 결심을 식사에서 실천하는 잔인성에 반대하는 비폭력운동이다.간디같은 위인(偉人)을 보고 위인이라고 하지 않고 기인(奇人)이라고 하는 사람은 참으로 교활하게 남의 정당한 것을 뺏어려는 도적이다.이제 훌륭한 사람과 덕이 높은 사람을 칭찬해주고 서로 사이좋게 가르치고 배우는 동무의 길로 나아가라.
내가 이 세상에 온 것은 진리를 밝히고 이 세계를 구출하기 위해 온 것이지 이곳이 나의 영원한 집이 아니다.여기는 바로 사탄의 잘못된 피의 섞임에 의해 잘못된 곳이다.우리에게는 천상에서 각자의 짝이 있으며 여기서 못찾겠으면 기다리고 기다릴 것이지 함부로 악과 타협하지 하고 그것을 효도라고 변명하지 말라.
남이 마음에 상처를 받는 것을 알고 일부러 교묘하게 남을 괴롭히지 마라.그 화가 자신에게 그대로 돌아가느니라.겉도는 형식적인 수다를 떨고 있으면서 서로 노예가 되지 말고 이제는 대화하여야 할 것은 대화해야 한다.이제 인류의 각가정은 진정한 대화시대를 열어라.결혼이 뭔지도 모르는 악질이 결혼후에 자기를 숨기고 대화를 겉돌게 하는 것이다.여기 이세상에 여러 여자를 꾀어 자신의 음욕을 충족하는 남자들이 활개치는 이유는 여자들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성을 개방해서이다.그 피해는 고스란히 선량한 우리의 딸과 여동생에게 돌아가고 이익은 모두 사악한 자들에게 돌아가며 이런 성개방풍조로 현재 사람들이 올바른 결혼을 못하고 연애를 못하는 것이며 서로 남자와 여자끼리 불필요한 의심을 해야 한다.
악질들은 모순된 말로 여자를 꾀어 먼저 육체를 탐하고 진정한 결혼에는 관심이 없다.현재 인류의 적은 바로 이렇게 진정한 결혼은 생각하지 않으면 서로 몸을 교환하는 자들이다.이제 모든 남녀가 결혼전에 순결을 지키고 더 이상 사랑과 연애를 화두로 삼지 말고 자기수양의 길로 나아가 모두 성인(聖人)이 되라.사랑과 결혼에 대한 예의에 대한 개념이 수립되지 않았고 가정의례준칙이 정립되지 않아 인류는 지금 전부 어색한 사이가 되었다.이는 곧 이나라에 어른이 없고 어른이 정해주는 확고한 질서와 서열이 정해지지 않아서이다.
우리들은 전세계에서 한국인만 이런 문제를 겪는다고 생각하면서 이를 한국어의 문제로 돌리는 엉뚱한 자도 있습니다.어떤 사람은 한국어에만 특유한 이 존대말과 반말을 다 없애고 우리도 영어나 중국어처럼 되었으면 하고 하도 괴로워 이런 푸념도 합니다.그러나 이는 외국어와 한국어의 진정한 차이를 모르기에 하는 말입니다.이 한국어란 곧 가장 자세한 인간의 감정의 미세한 차이마저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인간적인 언어입니다.우리들이 지금 이런 문제를 겪는 것은 한국어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로 바로 이미 한국이 아니라 이 타락한 세계의 일부인 한국도 역시 어느때부터 제대로 예의범절이 작동하지 않고 도덕이 무너진 탓입니다.이를 한국어탓으로 돌리는 것은 조선선비가 인품이 고매하여 까다로우니 차라리 단순한 오랑캐가 되어 질펀하게 놀아보자는 것과 같습니다.이 존댓말과 반말은 저 영어처럼 구십노인이 네살먹은 손자에게 같이 수평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반말을 하여야 할 때에는 반말을 하고 세 살짜리에게도 존대말을 해야 할 경우에는 구십노인도 존대말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 나이가 같은 사람끼리도 처음보는 사람에게 존댓말을 하다가 서로 친해지면 서로 반말을 하는 것은 참으로 인간의 감정의 존재의 차이를 그대로 묘사할 수 있는 가장 진보된 언어체계의 특징이며 이는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그대로 표현한 대표적 예입니다.
지금 제가 반말과 존대말을 번갈아가며 말하는 이 자체에서 준엄하게 자식을 꾸짖는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릴수도 있고 또 이렇게 존대말을 할 때 한 인간의 처절한 몸부림을 인식할 수 있으며 화자의 인격을 생각하여 기분이 나빠지기도 좋아지기고 하는 등 여러 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으나 이것이 영어로 번역이 되면 이 차이를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고 저는 계속 반말만 하였거나 존대말만 한 것으로 되어 언어가 전달한 관념이 실체적 진실과 불일치되며 저의 인격의 반밖에는 표현되지 않게 됩니다.이처럼 인간의 관념자체에 우리들이 존대말을 해야 할 때와 반말을 해야 할 때가 있고 이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그런데 오히려 이것이 걸림돌이 되는 것은 우리가 이미 복잡한 생각과 관념을 싫어하고 매우 단순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랑하여 결혼을 하고 그렇게 거창한 결혼식을 올리고 한가족이 된 사람들이 왜 살갑게 말도 하고 다가오지 못하며 왜 그렇게 무뚝뚝한가?그것은 바로 자신이 마음속에 더러운 것을 품고 있는 것을 잘 알면서도 서로 모른 척 속이기 때문이다.이렇게 겉과 속이 분리되어 겉돌기 때문에 어색한 웃음을 억지로 만들어야 하고 겸연쩍은 마음이 싫어 서로 피하는 것이다.
우리는 생각보다 우리들이 지금 무엇을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사실은 다 알고 있다.다만 전체가 이를 허용하기에 우리들은 계속 잘못을 꺼림칙하게 계속하는 것이다.이제 모든 사람이 서로 어색하고 불편하고 아무도 죄인이라고 말하지도 않아도 마음속이 뭔가 죄를 지은 것처럼 깨림찍하고 불안하지 않으려면 먼저 우리들의 처음의 약속을 바꿔야 할 것이다.
한번 인간관계가 틀어지면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어색함이 불편함으로 불편함이 괴로움으로 괴로움이 병으로 변화하므로 현재 이렇게 마음이 병든 사람이 많으며 여기서 오직 의사만이 이런 현상을 당연시한다.
사람이라면 서로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과연 우리가 친하게 지낼 수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그 이유란 먼저 인사를 해야 할 자가 오히려 집에 와서 주인행세를 하고 자기의 잣대에 비친 모습으로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고 그에게 비친 관념으로 사람을 대우하고 자기의 관념을 강요하면서 대화를 시작하기 때문이다.대화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들이 서로 본질이 달라진 것은 이 세계가 참다운 진리와 선을 추구하지 않고 모두 서로 이익만을 구하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가 사는 세계는 지나치게 모든 지식이 부분화되어 그로 인해 사람들이 도무지 종합적 사고를 못하고 파편적 기계부속품처럼 되어버렸다.우리는 여기에 너무 오래젖어들어 이것이 모두 사탄의 계략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지금 꿈에도 모른다.
사탄이시여
당신은 여자들이 남자의 마음을 잘 모른다는 것을 악용하여 당신의 이익을 챙겼지만 남자인 나의 눈을 속일 수는 없다는 것을 알고 나를 피하는 것입니다.당신은 분수조차 지키지 않고 갖추어야 할 예도 갖추지 않고 남의 집에 와서 오히려 주인처럼 행세합니다.
하늘이 분수를 정한 것을 인간은 바꿀 수 없습니다.아무리 겉보기에는 병든 자를 위해 희생하는 듯해도 그 모두가 악행일 수도 있으며 아무리 겉보기에는 오히려 악을 행하는 듯해도 그것이 선행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당신만이 최고라는 착각과 이 세계가 당신을 위해 돌아간다는 착각을 버리십시오.이제 그만 회개하고 하느님을 따르십시오.당신 위에 무수히 많은 존재가 존재합니다.당신은 그저 어린아기일뿐입니다.이제 그만 그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사죄하십시오.이제 그만 그 근엄한 태도를 버리고 이제 자기의 고집을 버리고 마음을 여십시오.일부러 말도 많이 하고 농담도 좀배우고 사람을 위해 봉사해주십시오.지는 것이 지는 것이 아닙니다.그것은 오히려 이기는 것입니다.이제 하느님에게 지십시오.하느님에게 복종하십시오.하느님은 당신에게 무엇을 빼앗고자 이기려는 것이 아니라 당신에게 무엇을 주려고 이기려는 것입니다이제 하잘것없는 육체의 욕망을 이기십시오.당신은 욕망의 패배자인 것은 모릅니다.당신은 사탄에게 지고 있음을 모르고 하느님에게만 반역합니다.당신은 왜 사탄에게 반역할 생각은 생각조차 못하나요?왜 참부모에게는 그렇게 대들면서 왜 사탄에게는 대들지를 못하나요?그것은 바로 겁때문입니다.이제 쓸데없는 자존심을 버리고 복종하십시오.이제 자기를 버리고 하느님에게 복종하시고 예에게 복종하십시오.자기가 사탄임을 인식하는 것으로부터 당신의 병은 치료의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당신은 남을 고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해를 주는 것입니다.당신이 자랑스러워하는 모든 것들이 사실은 치욕입니다.당신은 지금 완전한 착각과 망상속에 있는 것을 모릅니다.그것은 바로 우리 사회가 잘못 마련한 권위에 의해 사람들이 당신을 섬기기 때문입니다.당신은 섬김을 받는 것에만 익숙하지 섬길 줄을 전혀 모르십니다.나는 여기 사람을 섬기러 왔지 사람에게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이것 역시 나는 당신을 섬기려는 방법입니다.당신은 늘 화난 얼굴이신데 그 화를 이제는 당신 자신에게 내십시오.
내가 말하는 내용을 이해를 해야하는데 전혀 이해를 못하고서 자기가 무조건 더 안다고 습관이 들려 엉뚱한 논리로 반박을 하려는 자가 있기에 우리들이 대화가 도무지 안통하는 것입니다.그 이유는 바로 인류의 오만과 편견때문입니다.이제 옳은 것을 옳다고 하고 좋은 비유를 좋은 비유라고 하여주십시오.아는 것은 가르쳐주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해주십시오.그래야 우리들의 무지한 부모님들이 참으로 깨달아 좋은 부모님이 되어 당신도 좋고 모두가 다 좋습니다.이제 당신은 사악한 뱀이 되고 나는 독에 물려 몸을 앓는 병자가 되는 이 영원한 악순환을 끊고 영원한 선순환으로 가는 이 대혁명에 복종하십시오.이제 고개를 숙이고 무릎을 꿇고 절을 하십시오.당신의 오체를 땅으로 낮추십시오.당신은 아직 의사라는 그 의자에 앉을 자격이 없습니다.낮은 곳에서 먼저 시작하십시오.그 시작이 바로 참회입니다.눈물입니다.당신은 눈물을 흘린 적이 있나요?아픈 것과 죽는 것을 너무 많이 보아 생의 개념조차 흐릿해진 당신은 남의 신체적 아픔에 한번이라도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이 있나요?조국을 위해 세계인류를 위해 한번이라도 눈물을 흘린 적이 있나요?약한 개를 때리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지를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대장부와 숙녀는 부끄러움을 알며 어떻게 부끄러움을 씻는지도 압니다.큰 뜻을 품은 한 사람을 박대한 당신의 죄가 얼마나 큰죄인지를 생각해보았습니까?당신의 배신으로 인해 우리 인류가 멸망할 수도 있었습니다.그러나 그 큰 뜻은 그렇게 배신으로 쉽게 죽는 것이 아니었습니다.나는 여기 다시 살아돌아와서 당신에게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나는 어릴때 중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이 세상이 어떤 이물질에게 오염된 것을 알아차리고 한국인이 아니고 외국인으로 살았던 사람입니다.나는 바로 저 태조 이성계가 창건한 조선보다 더 오래된 조선에 살던 이 시대 마지막 고대인이었습니다.그 이유란 나는 신궁(神宮)에서 살았기 때문입니다.나는 내 혼자만 여기에 살았던 것이 아니라 신들과 함께 살며 눈에 보이는 나무 한그루는 그저 목재가 아니라 목신이며 산에는 신령이 계시고 물에는 룡이란 어떤 존재가 존재하며 그 존재가 노인과 같은 모습으로 영혼으로 존재하며 이 지구와 태양과 달이 그저 돌덩어리가 아니라 인간을 바퀴벌레보다 못하게 보는 무한한 능력을 가진 신으로 알고 대우하며 이때까지 살아왔습니다.이 영혼으로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 그것이 보이지아니하고 또 만질수 없기에 우리들이 참으로 이것을 이야기 꺼내기가 매우 곤란하지만 이는 또한 우리가 아니라 신이 먼저 우리를 선택을 하여야 하며 그 신과 인연이 있어야 합니다.산에는 산신령님이 계시고 모든 동물의 주인이십니다.물에는 룡왕님이 계시며 모든 물속의 동물의 주인이십니다.하늘에는 천신이 계시며 모든 날짐승의 주인이십니다.나는 이런 것을 들고 느끼고 체험하고 반성하고 끝없이 생각하며 마치 지금의 시대가 아닌 듯하게 삶을 살아왔습니다.나는 나를 비워서 여기에는 三界萬靈이 계십니다.
이 金東建이란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어떤 깃발입니다.어떤 표지입니다.나의 정체는 神軍이기에 곧 내가 해야 할 일이란 이 타락한 세계를 짐승이 된 세계를 인간의 세계로 바꿔야 할 임무를 띠고 있습니다.나의 보호자는 곧 하늘과 땅의 산과 물의 검님이십니다.나는 지금 천기를 인류에게 내리고 있습니다.이 편지는 하느님의 딸인 여자들을 이 세상의 사악한 남자들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씌어졌습니다.이것은 바로 이제 이 세계에는 더는 찾을 수 없는 진정한 신의 사랑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이시여.자꾸 신경을 건들려 나를 죽이려는 이유가 정녕 무엇인가요?왜 나와 마주치면 그 이상한 눈빛으로 말도 않고 인사도 안하시나요?그것은 곧 나의 눈만을 피해갈 수 없다는 것을 당신은 알며 불의가 정의의 하느님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당신은 알기 때문입니다.이제 그만 사람을 해치십시오.악에서 자라나지만 악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나는 악인의 심리를 모두 간파하고 있습니다.당신은 은근하게 나의 신경을 긁는 방식을 채택합니다.그것은 내가 당신에게 반박할 기회를 근원적으로 차단하여 혼자 신경이 상하라는 뜻입니다.
사탄이시여 당신은 나를 시기하여 나를 밉게 보고는 끝까지 나를 괴롭힙니다.그 이유란 당신은 천리(天理)를 믿지 않고 천벌(天罰)을 믿지 않고 당신의 속을 훤히 보시고 당신의 저의를 다 아시는 하느님을 부정하기 때문입니다.사탄이시여.당신에게 정말 단하나의 선의도 없었음에 나는 정말 경악하며 그래서 나의 심장은 더욱 병이 낫습니다.
사탄은 이제 죄를 씻어야 하며 최대의 죄가 바로 잘못된 남녀관계입니다.이제부터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모든 사람이 다시는 잘못된 남녀관계를 맺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남자들이 자꾸만 더욱 여자를 유인하는 것은 그 여자가 과연 진짜 올바른 정의를 아는 여자인지 정조관념이 전혀 없는 여자인지를 보려는 것입니다.이렇게 우리가 테스트를 해야 하는 것은 성개방으로 우리들의 성도덕이 너무나 문란하여서이며 그 이유는 성이 무엇인지를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으며 자기의 양심의 소리를 무시하고 우리의 자유와 권리에게만 귀를 귀울이며 이 모든 악의 근원은 바로 하느님에게 대하 거역과 부정이며 우리들은 모두 죄인입니다.
이제 모두 진짜 대화를 하고 모르는 사람에게 차근차근히 설명을 하고 반박을 할 때도 무조건 덮어놓고 권위를 내세우고 자기의 감(感)을 믿고 그것도 상대를 이미 아래로 전제하고 함부로 재판하시 마십시오.
나는 곧 이 악인 중에 대악인이며 내가 대악인 된 것은 곧 이 악의 세계를 꺽고 선의 세계로 돌리려면 저 악인이 귀기울이는 자는 오직 대악인이며 저 악인들을 그들이 숭상하는 위엄과 그들이 믿는 악으로 꺽어야 하기 때문이다.저들은 대악이 오면 자신이 약함을 느끼면서도 약자의 슬픔을 그순간 깨닫지 못하는 차가운 피의 뱀이다.선을 보호하고 뱀을 잡을려면 저들이 상상도 못할 더큰 뱀이 되어야 하기에 그래서 내가 룡이 된 것이다.
여기 숨어있는 왕이 있다.세계를 모두 병원으로 만들고 이 세계의 관심의 초점을 인간의 건강과 병으로 만들고나서 스스로 王이 되어 인간위에 엉터리 논리와 개념없는 말로 횡포를 부리는 자들이 있다.
온 세계를 병국(病國)으로 만들고 폭군이 된 그자들이 바로 의사(醫師)이다.
제가 또 병을 고치면서 민중에게 힘을 얻어서 오리라고 보시고 의사로 기다리고 계셨나요?이제 내가 병을 고치면 당신은 나를 사이비라고 할 수 있고 이제 내가 하느님의 새로운 말씀을 인류에게 전하면 당신은 나를 정신병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당신은 바로 하느님의 방해자 적그리스도이며 전에는 왕보다 권력이 강한 제사장으로 오셨고 이번에는 병국의 왕인 최고 권위자 의사로 오셨습니다.흰옷의 의미를 흐리기 위해 흰옷을 입으신 사탄이여 당신 때문에 이 세계가 지금 신음하고 있습니다.당신은 아무런 논리도 없고 이유도 없이 무조건 당신의 답을 남에게 강요합니다.당신은 병의 원인과 사회적 병의 치료에는 추호의 관심도 없고 오직 병자위에서 왕으로 군림합니다.국민들이 모두 당신을 만나면 늘 불편하고 마음에 이상한 기분이 드는 이유가 바로 그것 당신이 왕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본성이 타고 납니다.당신은 정말 사탄이며 이 세계의 왕입니다.이제 그 주인자리를 우리 국민에게 돌려주세요.이 의사는 지금 무한 권력을 행사합니다.이 사람들은 판사보다 높고 대통령보다 높습니다.척보면 너는 무슨병이다.너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규정을 하고 모든 사람을 아래로 깔보며 하대합니다.의사의 눈빛이 왜 그런지를 잘 살펴보십시오.전세계의 모든 의사가 다 지금 사탄입니다.그 이유란 곧 나를 정신병자로 몰아 이 인류구원을 방해하려하기 때문입니다.현재 의사들이 권위를 취득하여 순진한 사람들이 그들의 말이라면 무조건 믿고 보기에 제가 말하는 모든 진리를 정신분열로 몰기 위해 사탄이 의사로 온 것입니다.이 의사를 막는 것이 바로 72억인류군이며 나는 지금 인류에게 호소하오니 우리들이 모두 저 의사를 인류의 적으로 삼아 인류가 국적과 나이와 성별과 인종과 종교와 민족을 초월하여 하느님의 나라로 하나가 되야 합니다.의사들은 재판도 없이 재판이유서도 제출하지 않고 사람을 죽이는 왕입니다.
이들은 진리를 말하여 주어도 듣지 않으며 그 좁은 안목과 기계적 인간관에 의해 암기한 교과서지식이 전부인줄 알고 인간의 감정이 결여되어 시를 이해하지 못하며 모두 그 정체가 차가운 뱀입니다.이들이 이 시대에 모두 의사로 태어났습니다.그런데 이들이 지금 최고의 권력자가 되어 있습니다.그 이유는 바로 이들이 인간의 병을 다루고 다른 사람은 전혀 인간의 병이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이들은 부분적 지식에 의거하여 진리를 주장하는 자를 억울한 누명을 씌워 재판이유서도 없이 무턱대고 인격살인을 하고 고문을 합니다.
저는 이미 한번 살해되었습니다.이 의사에게 끊임없이 당하고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이 인류구원을 못하게 방해하는 것입니다.그들은 자기가 답을 알고 있다고 착각하며 최종근거가 어리석은 미신인 것을 과학이라고 믿고 있습니다.그러나 그들이 하는 의학은 과학도 아닌 임상학에 불과합니다.그들은 인간과 인생을 모르며 이 세계에서 가장 편협하고 교만한 자들입니다.그러므로 3차세계대전은 곧 의사와 비의사의 전쟁이며 이제 우리들은 이들의 모든 자격을 박탈하고 국민건강을 위해 새로운 방법의 병의 치료법으로 우리 병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밝히는 새로운 의료철학을 수립하여 인간세상에 병이 없게 해야 합니다.이제 우리는 전혀 새로운 개념의 참된 의사를 새로 교육할 것입니다.
의사의 피는 모두 사탄의 피이므로 의사의 피는 모두 단종하라.의사의 자격을 박탈하고 그들을 최하급공무원으로 삼아 일단 급한 병은 임시로 고치게 하고 그들을 죽이지 말라.그들은 모두 사탄의 령에 지배된 자이며 그 피는 사탄의 피이나 자기들이 누군인지도 모르고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다.다만 그들은 이제 자신이 무엇을 안다는 그 교만한 마음과 그 건방진 태도를 다버려라.이제 겸허하게 인류를 위해 그 기술을 봉사하라.의사는 가장 천박한 자들이다.여기 의사를 제외한 모든 사람은 하느님의 피이며 어떤 사람도 사탄이 아니며 다 순진한 하느님의 자녀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권위를 더 이상 믿지 말라.의사는 사탄이다.
의사여 이제 당신이 모르는 진리를 알고 대의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십시오.어린이의 그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고 약자의 도를 따르십시오.가장 약한 것이 가장 위대한 것이며 하느님은 바로 최약자입니다.왜 하느님이 이토록 강한 힘을 발휘하는 지 이유란 바로 그 약한 것이 약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제가 궁금하신가요?저는 다른 것은 하지 않고 오직 죄씻는 일만 한 자입니다.자기죄만 씻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주위의 죄를 다 씻어야 우리의 죄가 나의 죄가 다 풀립니다.그러므로 우리들은 모두 하나이며 한몸인것입니다.사탄은 바로 우리가 사랑해서는 안될 우리의 인류의 죄에 스며든 단하나의 사(邪)입니다.이것을 알고 엉뚱하게 유태인을 학살하여 하느님의 피사업에 흠을 낸 자가 히틀러이다.그러나 우리는 이 히틀러를 오히려 이용하여 이제 의사를 죽이지 말고 다만 단종한다.
사람은 쉽게 안바뀝니다.그러나 이 세계는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사람들은 이것을 모르고 거꾸로 자꾸 사람을 개인적으로 바꿔보려고 하니 서로 싸움이 나는 것입니다.우리는 오로지 사람을 사랑하고 이 세계를 바꿔야 할 것입니다.
저는 그 사람의 심정을 고려하여 내가 마음속에 드는 생각을 말하면 정말 구역질이 나서 같이 있기도 싫게 못생긴 관상의 여자를 앞에 놓고도 마치 둘이 연인인냥 재잘대었습니다.그런데 한번 그런 일이 있고 후회를 했습니다.내가 그렇게 한 이유란 그가 다른 남자들한테 늘 받는 그런 대우를 나를 만나서는 한번 반대로 너도 남자와 즐겁게 대화하는 낙을 누려보라고 특히나 나처럼 용모가 준수하고 니가 만나기 좀처럼 어려운 여러 생각과 경험을 가진 사람과도 한번 만나보라고 일부러 나를 희생한 것입니다.그것은 곧 내가 남창(男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내 인생에서 최고의 후회란 바로 결혼할 여자도 아닌 여자와 한번 자보았다는 것입니다.그것도 내가 별로 좋지도 않은 여자와 말입니다.그때 나는 너도 한번 나같은 남자맛을 보라는 것이었습니다.왜냐면 내가 니 관상을 보아하니 남자의 느낌은 비슷한데 너에게 음욕을 품는 남자는 다 형편없는 관상을 가지고 또 지루한 이야기를 하는 아무런 매력도 없는 남자들이니 너도 한번 이런 재미를 보라는 것이었죠.그런데 그때 나는 마치 똥을 마신듯 괴로웠지만 달콤하다고 말해야 했습니다.나에게 성욕이란 것이 인격과 인격의 만남에서 오는 어떤 환상의 충족이며 매우 미학적인 쾌감이기에 물론 여느 남자도 비슷하지만 특히 감수성이 풍부한 남자가 아름다운 여자를 좋아하는것 그녀와 한번 잠자리를 같이해보려는것의 이유를 나는 이때 처음으로 체험했습니다.내가 여관방에서 옷을 벗을때부터 사실은 여관에 쉽게 들어갈때부터 나는 무엇인가 사기를 당하는 찜찜한 느낌을 지울수 없었고 마치 아담과 이브의 이야기에서 뱀에게 유혹되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진리를 말하면 사실 이 일은 이미 하느님께서 나에게 경고를 한일이며 내가 하느님을 배신하고 죄를 지은 것입니다.하느님은 처음부터 내가 이 일을 할 사람이라는 것을 다 알려주었던 것은 아니며 하느님만의 계획이 또 계시며 그저 넌지시 암시를 주고 내가 스스로 깨닫게 하시지 직접 모든 것을 알려주지 않습니다.나는 그 당시 영웅에 관한 책을 읽고 내가 장차 큰 일을 하려면 좀 못되보이는 짓도 많이 하여야 한다고 오판하여 아주 개구쟁이짓을 미친듯이 많이하여 온갖 죄를 지었습니다.내가 아주 영웅이 되려면 이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착하기만 하면 소용없다고 생각하고 여관으로 들어갔던 것입니다.나는 이 일과 이일로 하느님이 나에게 내린 천벌로 인해 나는 령계의 존재를 믿게 되었고 미래가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또 죄를 지으면 아무리 오랜 시간에 걸려도 반드시 그 댓가를 치루게 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여기 하느님의 눈을 피할 구멍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습니다.그런데 한가지 이와 동시에 내가 또 안 사실은 하느님의 적인 사탄은 내가 이렇게 된다는 것을 미리 다 알고 얼마나 나를 방해하려고 유혹을 했는지 이제 압니다.앞으로 저의 죄를 증명하러 나오는 모든 사람이 곧 사탄들입니다.그들이 나의 죄를 밝혀 내가 하느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을 방해하려고 숨어있던 뱀입니다.이제 그들의 말을 믿지 말아야 합니다.사람은 누구나 사소한 실수와 죄를 짓습니다.우리들은 이제 서로 모든 죄를 용서하고 대의를 위해 이 근본체제를 바꾸어 저 사탄의 작용을 영원하게 몰아내야 합니다.그 당시 나의 나라에서는 그렇게 중3인 여학생과 간음하는 것이 결코 죄가 아니었지만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서양의 세계에서는 중3과 간음하는 것은 아무리 내가 그녀를 위해서 내 몸을 주는 것이더라도 서로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하였어도 그것은 죄입니다.그런데 나는 이것이 부끄러워 끝까지를 밝히기가 어려웠으나 이제 저는 밝힙니다.이것은 바로 그 아이가 이때 나를 방해하고 천국건설을 막기 위해 태어난 사탄의 령에게 지배되어 나에게 온 사탄이며 이 아이를 지배하는 그 사탄의 목적은 바로 나를 하느님의 아들이 아닌 것으로 의심할 계기를 대중에게 마련하기 위해서였습니다.그 아이는 지금 의사가 되었습니다.이 아이와 성교를 맺게 된것은 나의 사정때문입니다.나는 나의 진정한 짝을 찾고 싶었고 한때 멋모르고 모든 것을 책임지고 그 아이와 결혼하려고도 마음을 먹었는데 그후에 그녀의 편지에서 나는 사탄을 느꼈고 지금 내가 그녀와 결혼하였다면 나는 사탄의 계략에 빠져 인류구원은 수포로 돌아가고 인류는 모두 사탄의 노예가 됩니다.이것이 바로 사탄이 노리는 것입니다.이것은 바로 큰일을 앞두고 늘 사가 끼이며 우리들이 이 사를 잘 받아 넘기고 참아내야 큰일을 이루며 선의 업을 쌓아 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며 이는 모두 하느님의 교훈입니다.나는 그때 이 세계가 영웅의 세계라서 내가 대영웅이 되어야 이 잘못된 세계를 바로잡는 줄로만 알았지 이 영웅의 세계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아직 그때는 인식하지 못했습니다.저는 바로 대사탄이며 사탄중에서도 최고의 악질의 사탄이며 이 세계의 역사상 나보다 더 악인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내가 완전하게 모든 죄를 다 뉘치고 완전히 하느님의 종이 되었습니다.그 이유란 바로 하느님의 순수때문입니다.하느님의 진리때문입니다.저는 하느님의 대충신이며 이제 하느님의 나라의 건설에 앞장 설것입니다.이 일에 방해하려고 나타나는 모든 작은 사탄들의 말을 믿지 마십시오.그들은 모두 어떤 불순한 동기로 나타나며 그들의 뒤에는 의사가 있습니다.아무튼 이때 모든 여자들이 나의 이런 호탕하고 악질적인 인간사냥에 내가 아무리 이야기를 잘해주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여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아도 그녀의 눈빛에서 나에 대한 호기심과 사랑을 보았다고 해도 정말 순수하고 착한 여자들은 아무도 단한명도 나에게 입술을 내어준적이 없고 나에게 접근조차 못하게 했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너무도 쉽게 일이 풀리는 것이었습니다.그저 인터넷으로 몇마디의 낭만적인 이야기를 하였더니 며칠만에 나를 사랑하게 되고 나에게 매력을 느낀 것입니다.너무도 쉽게 보자마자 여관으로 가서 성행위를 하게 되었습니다.이것은 바로 지금 서양에서 피도파일이라는 소아에게 변태성욕을 느끼는 사람을 매우 범죄시하는 것을 알고 저 서양인에게 나를 의심하게 하려는 사탄의 계책입니다.그것은 바로 내가 그때는 몰랐던 어린이의 정체인 신선이라는 이 엄청난 혁명을 내가 피도파일이라는 누명씌워 이일을 방해하려고 그런 것입니다.이제 여러분이 현명하게 판단하여 절대 속지 말아야 합니다.그러나 그때 나는 바로 이브를 유혹하는 뱀의 탈을 써보았습니다.내가 정녕 나쁜 놈은 아닙니다.그 이유란 바로 우리 부모님때문입니다.아무튼 나는 그때 하나의 악마였기에 또 내가 대악마가 된 이유란 바로 우리집의 바보같은 부모의 순수를 보호하기 위해 내가 저 악인들의 습관과 계략을 배우지 못하면 나와 우리집은 모두 저 악인들의 계략에 놀아나야 하며 언제까지나 사기를 당하여야 합니다.그래서 나는 최대한 법의 한계의 내에서 모든 악행을 다 저질럿습니다.나는 마치 큰 전쟁을 치루듯 온갖 사기치는 방법과 여자꼬이는 방법을 다 개발하여 실험하였습니다.그러나 나의 목적은 바로 하느님의 뜻을 이룩하는 것이며 중생을 구제하는 것입니다.나는 공부를 한 것입니다.그런데 이제는 이런 사람이 더 이상 없어져야하며 있어도 이 세계에 단한명만 있으면 족하며 그는 회개한 자여하며 하느님에게 귀일한 자여야 합니다.나는 지금 히틀러 징키스칸 주원장 진시황 나폴레옹 알렉산더보다 더 악질입니다.그런데 이제 완전하게 회개하였고 이 천국건설을 위해 나를 버리고 사탄의 도를 따라간 자입니다.그때 나의 하느님과 나의 등불은 바로 사탄이었습니다.나는 사탄의 도를 숭상하여 온갖 추잡한 짓을 있는 힘껏 다 하였습니다.그러나 나의 스승은 하느님이지 사탄이 아닙니다.나는 오로지 사탄을 이용한 것뿐이며 그것은 바로 그 사탄들이 나에게 한 행위를 그대로 그들에게 돌려준 것뿐입니다.나의 아버지는 하느님이며 선자(善者)입니다.나는 악을 경멸하며 내가 그 더러운 똥구덩이에서 마귀들과 마귀의 탈을 쓰고 순한 양임을 이토록 감춘 것은 바로 내가 그 힘과 기를 다 얻어 순한 양의 혁명을 이 세계에 이룩하기 위함이었습니다.이제 절대 나쁜자들 아무것도 모르는자들의 유혹에 눈길한번 주지 말고 절대 한마디 말도 귀담아 듣지 말고 그 사탄들이 뻔뻔하게 나와 우리의 혁명을 조롱하려고 한다면 이미 사탄의 계략을 다 알고 있는 나는 더 이상 사탄을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그 이유란 나는 더 이상 당하기만 하는 부모님같은 순한 양이 아니라 룡이기때문입니다.나는 오직 이 대사탄을 나의 도구로만 사용할 것입니다.선을 보호하고 악을 이 대마왕으로 응징할 것입니다.나는 그들이 어떻게 법의 망을 빠져나가고 어떤 음모를 꾸미며 어떻게 사람을 꼬이는 지 그들보다 몇백배 수가 높습니다.아무튼 나의 지저분한 이야기속의 그녀는 내가 결혼을 하자고 아무리 달콤한 말을 했더라도 함부로 몸을 주지 말았어야 하였습니다.그러나 나는 그녀가 어린 것을 참작하여 한때 결혼할 마음도 먹고 다시 연락을 취했습니다.그런데 그녀의 반응은 바로 전혀 회개를 모르는 사탄그자체였습니다.나는 그녀를 여자친구라고도 생각하지 않았으며 그것은 한번 체험해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또 그 체험은 나의 대업을 위한 희생양이었습니다.그런데 나는 늘 사탄을 희생시키지 순한 양은 희생하지 않습니다.내가 체험을 해보고자 했던 것은 사귀면서 여관에 가는 것이 비일비재한 당시에 순결만 고집하는 것은 이 타락한 시대에는 오히려 너무나 바보같아서이며 남자답지 못해서입니다.나의 주위는 이상하게도 극렬하게 모두 나를 결혼시켜 이일을 패배시켜려 발악을 했습니다.그것은 바로 이 천국수립이 곧 결혼식이기 때문입니다.이 결혼식을 방해하러 나타난 저 사탄들을 이제 나는 모두 꺽었습니다.그것은 바로 내가 이미 성욕을 완전 극복했기때문입니다.내가 억지로 강요된 결혼을 위한 만남에 나가서 남창노릇을 한 것은 나의 여린 마음에의해 부모에 대한 효와 주위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서이며 사탄의 령들이 우리집까지 침범하여 온갖 구실로 내가 결혼하게 유혹했습니다.아버지는 내가 남자답지 못하다고 크게 낙담하고 자신이 조상의 대를 끊는 듯하여 조상에게 죄스런 마음에 또 밖에만 나가면 며느리를 보고 사위를 보고 손자를 보는데 자신은 손자도 없고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이 결혼도 못하고 저렇게 집에 쳐박혀 자신이 생각할 때는 이상한 생각을 하고 늘 가슴에 싫은 생각으로 건강하지도 못하니 삶에 희망도 없어 괴로워 밭일을 하는 것입니다.아버지와 어머니의 삶은 저 때문에 지옥이며 저는 왜 이런 일이 지금 저와 우리 가족에게 일어나는 지를 똑똑히 압니다.그것은 바로 내가 사탄이 그동안 사탄의 손이 이끄는 사탄의 길로 나아갔기 때문이며 이 벌이 모두 나와 부모와 우리집에게 왔던 것입니다.우리집은 지옥같은 삶을 살았고 마음의 상처가 회복불능으로 다 불구가 되었습니다.그러나 나는 이 모든 것을 마귀의 마음으로 꾹참아내며 내안의 그 둥불을 지켜냈습니다.나는 이때까지 전쟁을 치룬 사람이며 지금 그 전쟁은 이미 30년에 가깝습니다.나외에 아무도 이런 것을 모릅니다.그것은 바로 내게 오신 하느님을 보호하기 위해 제가 악역을 맡은 군인이었으며 전사였기때문입니다.제가 어떤 고지에서 어떤 중간중간의 전쟁을 치루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사탄의 심리전과 신경전은 극력하여 나의 신체와 마음이 얼마나 손상되었는지 차마 말로 다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그러나 나는 이제 모든 사탄을 다 꺽었고 승리하였다는 것을 인류여러분에게 보고드립니다.하느님이 최종승리하시고 모든 사탄이 다 물러가고 의사외에는 모든 사탄들이 다 하느님의 부하가 되어 오히려 하느님에게 충성하고 있습니다.
이 세계의 최대문제는 바로 우리가 그 사람의 속마음을 전부알지 못한 상태에서 그 사람이 악질인 선인인지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함부로 미래에 태어날 우리들에게 허락도 받지 않고 섹스를 한다는 것입니다.즉 우리가 결혼전에 그사람이 의사라도 그의 마음이 사람을 죽이려는 범죄자라면 우리가 과연 결혼했을까?우리들의 정체란 바로 사탄과 천사의 사이에서 태어난 괴로운 사람입니다.중간에서 선과 악의 갈림길에서 누구의 편을 들어야 하며 사탄과 천사의 잡종으로 태어나 그 자식들은 그 내부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며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이제 인류는 천사의 피와 마귀의 피로 나누어 의사를 모두 이 하느님의 나라의 밖으로 격리조치하여 진정한 천국을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산신이 호랑이를 낸 이유
산신이 호랑이를 낸 이유
인간은 육식동물이 아니다.
성경이 인간에게 부여한 사명은
먹는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
산에 호랑이가 없다면
초원에 사자가 없다면
번식력이 무한한 초식동물은 식물을 다 갉아먹고
산에는 산사태가 나고 초원은 사막이 된다.
자연의 질서는 하느님이 좌우하시는 것.
질병은 인간을 다스리는 형벌이다.
옥에 갇힌 사람을 불쌍하다고 풀어주는 자는
임금님의 뜻을 거역하는 역적이다.
옥에 갇힌 사람이 불쌍했다면
임금님이 바라는 죄짓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일을 도왔어야지
왜 임금님이 옥에 가둔 사람한테 환심사는데 신경쓸까.
역적들은 옥에 갇힌 사람이 불쌍해서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결혼도 못할 자가 결혼하려는 것이다.
역적들이 없다면 임금님을 업신여기고 죄를 범하지 않아
옥에 갇히는 사람의 수가 오히려 줄어든다.
역적들은 이제 좋은 구실을 발견하고 일부러 사람을 옥에 가둔다.
역적들은 임금님이 바보인 줄 알지만
임금님은 호랑이보다 무서운 산신이시다.
산신이 분노하면 지구의 모든 땅은 다 갈라지고
모든 바다는 인류를 다 삼킨다.
미련한 들소같은 인류여.
호랑이를 죽인 역적 들소의 말을 믿지 마라.
호랑이는 산신의 재판을 집행하는 집행관일 뿐이니.
여기는 산이요 초원이며
여기는 선과 악을 심사하고 화복을 주는 우리 모두의 안방이다.
질병이 무서우면 죄를 짓지 말지
풀어주는 역적을 믿고 더 큰 죄를 짓고 옥에 갇히고
풀려날 생각만 하는 인류여.
이제 신도 믿지 않고 스스로 신이 된 인류역사상 가장 교만한 인류여한통속이 된 전인류의 가장 극악한 대역죄는
결국 멸망으로 다스리는 수 밖에 없어
중국대지진과 일본열도침몰로 지구상 모든 인류는 공멸한다.
김일성과 박정희
김일성과 박정희
백두산은 금오산에 비해 장엄하다.
그런데 희한하게
김일성은 박정희를 그의 이력과 언행을 보고
자신과 동급으로 보았다.
그런데 대외적으로 김일성을 원수로 삼은
박정희는 의외로 김일성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좋아했고 나중에는 존경했다.
이들은 서로 자기에게 없는 것을 보고
서로 좋아하고 존경한 사이다.
이것은 피는 물보다 진하고
단군의 자손은 타인이 아무리 원수라고 세뇌해도
그 영혼은 그가 자기의 아들과 딸임을 알기 때문이다.
금오산의 산세는 차돌과 같고 대추방망이같아
백두산이 아무리 크고 화려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
그것은 이들이 원래 음양이며 쌍둥이며 부부이기 때문이다.
조선의 7000만 백성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한과 눈물을
알고
아무리 못나도 부모는 부모이니
자신의 모든 권리를 버리고 부모에게 효를 행하라.
그것이 원래 너희 조선인의 모습이다.
수렁
수렁
하느님을 타락시킨 자의 이름은 키샨이다.
설거지를 하기 싫어하는 스리랑카인인 키샨은
아버지가 세관공무원으로 뇌물을 먹고 부자가 되어
자식이 성공하라고 영국에 유학을 보냈는데
호주로 와서 이민을 하게 되었다.
이 키샨은 호주로 이민한 영국인이라고 자기를 소개하면서
늘 영국인과 결혼하여
새 삶을 살려고 하는 여자를 간음하는데
그 수가 무수하다.
그가 이미 여자에게 질렸지만 매일 이렇게 간음을 하는 것은
돈이 아까워서이다.
그는 간혹 여자가 없을 때는 사창가에 가서 욕구를 푼다.
그는 자신이 유혹할 수 있는 여자만 간음하고
유혹할 수 없는 여자는 진작에 포기한다.
그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자기의 욕구를 이길 수 없고
자위를 하기에는 자존심이 상해서이다.
여자들이 키샨을 따라가는 이유는
키샨이 자기를 칭찬하고 결혼할 것처럼
태도를 취하고 늘 그녀가 자신의 첫여자라고 속이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어느 정도 짐작하지만 키샨이 만나는 여자는
모두 남자에게 인기가 없어 남자에 굶주린 여자였다.
이렇게 색귀가 된 키샨은 어려서부터 자신이 그랬다고 말하며
직장도 여자 때문에 다닌다.
키샨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하느님은 자기를 모르고
지옥은 없다고 철썩같이 믿기 때문이지만
그의 삶은 이미 자기의 성욕에 처벌받는 지옥이다.
다만 키샨은 남에게 자랑하는 것으로 남도 이 지옥에 오기를 소원하고
남이 부러워하면 그것으로 자기의 지옥생활을 위로받지만
그는 자신이 사후에 또다른 지옥에서 고문받는다는 사실은 전혀 모른다.
법망과 도덕을 다 빠져나가는 그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성실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어 키샨은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되어도 동일하다.
그러니 키샨을 막을 방법은 여자들이 절대 키샨이 결혼한다고 해도
따라가지 않는 것 뿐인데 꼭 따라가는 여자가 있다.
그래서 키샨과 그를 따라가는 여자들은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렇게 키샨을 따라가는 여자들은 오히려 키샨보다 더 색귀다.
그래서 키샨은 자기가 색귀에게 혼나고 있는 것이며
그도 이것을 알지만 벗어날 수 없는 것은 그가 다른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의 문제는 길을 지나가는 귀한 집의 딸도 그런 식으로
마음으로 몸을 투시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 키샨이 짓는 죄는 사실 매우 심각하다.
키샨은 자기가 하느님도 조롱할 수 있다고 믿는 사탄이다.
하느님이 이런 키샨에게 나타난 것은
키샨이 하는 일을 보기 위해서였고
하느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였다.
결국 하느님이 이런 키샨과 같이 사창가에 간 것은
하느님은 이런 키샨과 창녀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다만 이제 이런 키샨과 키샨을 따라가는 여자들과 창녀는
하느님의 괴로움을 알고 자기의 행동을 그만 중지하면 좋겠다.
안중근(安重根)
안중근(安重根)
안중근은 사형당하기 전에 소원을 묻자
술마시고 담배피우는 대신에 책을 읽고 죽었다.
그의 기상과 인품으로 인해
그는 현재 한국에서는
어떤 이견이나 독특한 시각의 인물평도 없이
일색으로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이에 비해 박정희는 술에 취해
젊은 여자들에 둘러싸여
부하의 총에 맞고 나는 괜찮다고 하고
죽었다.
박정희는 놀랄만한 기적을 이룩하고도
이렇게 죽어버렸고 뒤에 그를 이은 자들도
모두 박정희의 약점만 부풀리고
그를 폄하하여 그는 독재자로 기억된다.
영웅에게는 운이 있다.
안중근의 세발은 금메달사격처럼
약간만 빗나갔다면 그의 이름은 전혀
알려지지 않게 되고
그저 일본인 누구를 저격하다 붙잡힌 누구로
역사학자외에는 아무도 모르게 된다.
안중근은 이순신과는 전혀 다르다.
그런데 한국인은 안중근을 이순신과 같은 급으로 보고 있다.
안중근은 그 당시 일본뿐 아니라 세상에 환멸을 느끼고
누군가를 죽이고 싶었다.
그기에 이등박문(伊藤博文)이 걸려 든 것이다.
안중근은 한국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영웅이며
박정희는 가장 과소평가된 영웅이다.
우리들이 인물을 평가할 때
그 일의 성격을 살펴야 한다.
단세발의 총기발사로 영웅이 된 자를 그렇게
기억하는 것은 이 사건을 보는 자가 환상에 빠져 있기 때문이고
무엇보다 어떤 인물에 대해 평가할 안목이 매우 단순하기 때문이다.
일본인이 안중근이 범죄자라고 한 것에서
그들의 속마음은 다른 것이 있다.
그들은 감옥에서 안중근의 인품을 존경하여
그래서 그가 더욱 유명하게 된 것이다.
안중근은 사실 일본인이 낳은 영웅이다.
그 당시 한국인은 이런 사람이 있는 줄도 몰랐고
대부분 오히려 범죄자로 생각했다.
그래서 일본은 그때 조선인의 단순성을
고쳐주려 그의 영웅적 측면을 말했다.
일본이 조선과 불화를 겪는 것은 이것 때문이다.
그들도 안중근이 훌륭한 의인이란 것 쯤은 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라 조선인의 지나친 단순성을
지적하여 영웅이 올바르게 평가되는 풍토를 만들라는 뜻이다.
박정희는 그 당시 한국인의 수준과 정서와 군인들 속에서
또 수많은 반대자들 속에서 20년이 넘게 이것을 헤져온 자이다.
이러다보니 온갖 오해와 구설에 휘말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박정희도 그렇게 일본에 가서 천황에게 세발을 쏘았다면
한국국민들은 그를 안중근보다 더 높게 평가했을 것이다.
한국국민들은 실제 어떤 결과를 가져다 주었고
그런 일을 한 사실보다는 그가 담배를 많이 피고 술을 많이 마시고
여자를 많이 건들렸다는 그 사실로 박정희보다
안중근을 더 영웅으로 본다.
그것은 조선독종은 오직 한가지로만 사람을 평가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높이 평가하는 자는 폭넓은 영웅이 아니라 독종이다.
그 외에는 다 시시하고 늘 결함을 발견한다.
한국인은 영상매체를 통해 주변국에게 환상감을 불러일어킬 수는 있어나
털털한 중국인과 생각이 많은 일본인을 직접 만나면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이런 것을 방해하는 것이 한국인의 지나치게 단순한 영웅관이다.
이 단순한 영웅관 때문에 수많은 영웅이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처음부터 획일적으로 교정되고 말살된다.
그런데 이것은 인류의 문제이기도 하다.
어떤 나라사람이라면 무엇인가를 떠올리는 것은
이런 자기나라의 획일적 영웅관 때문이다.
이제 인류는 수많은 과소평가된 영웅을 찾아내고
그들에게 올바른 평가를 내려 후세의 안목에
좋은 영향을 주어야 할 것이다.
박정희는 이런 조선인의 영웅관을 알기에
그렇게 일부러 독종이 되었는데 세상에서 가장 까다로운 한국인은
누가 또 독종이 막상 되면 싫어하고 안하면 안한다고 여전히 싫어한다.
그들은 그저 독종을 그렇게 칭찬하는 식으로
그 사람이 아니라 그 독기를 화제로 삼는 것 뿐이며
이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자기외에는 영웅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이 대륙에서 막히고 우물안의 왕이 하도 많아서
아직도 자기만 왕이라고 착각하는 버릇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은 중국처럼 누구를 영웅으로 만들어주지를 못하여
큰 손해를 보았다.
한국인은 우물안에서 남을 인정하면 독종인 그가 왕이 되면
은연중에 자기가 죽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들이 양보를 모르게 되었고 독종이 된 것이다.
그러나 영웅의 최대요건은 자기양보와 희생이며 인내이다.
인류를 영웅으로 기르려면 먼저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해야 하고
사방을 다 틔워 우물안의 왕을 밖으로 나오게 해야 한다.
그래서 세계통일은 전체인류를 영웅으로 키워 줄려는 터닦기다.
Affluenza
Affluenza
미국 법원은 음주운전으로 4명을 치어 죽인
10대 청소년에게
부자병(富者病)을 앓고 있다고
그는 병을 앓는 환자이니
그의 책임이 아니라
아들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 들어주어
다른 아이는 갖지 못한 자동차와 돈을 가지게 한
부모의 책임이라는 변호인단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그는 별장에 보내져 1년에
45만달러나 드는 정신과의사의 심리치료를 받게 한다.
이 사건이 미국에서 일어난 것은
미국이 지금 어디에 와있는지를 보여주려는 하느님의 뜻이다.
하느님이 존재하고 있음을 미국인은 이제 믿어야 한다.
그런데 미국은 이런 사건을 보고도
아무도 지금 미국이 사탄의 입에 들어가 있는 중이고
잠시뒤에 삼켜진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정신과의학은 이렇게 사람의 인격과 인성의 문제도 병으로 본다.
그것은 정신과의학에서 사람은 물질이기 때문이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사람을 움직이는 물질인 기계로 보게 되었다.
그래서 옛 동양의 상식인 인격수양은 멀리하고 그저
기계의 작동이 잘되고 있는지를 살피고 윤활유를 쳐서
어디가 잘안돌아가는데가 없는 지를 살피게 되었고
역시 기계가 모인 사회에 어긋난 톱니바퀴같은
사람의 인격의 결함도 고장이라고
부르기는 아직 이른 것같아서 병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러나 이 병(病)은 원래는 기계에 쓰는 말이 아니라
사람에게 쓰는 말이다.
이제 앞으로 이런 기계적 세계관이 완성되면
사람의 인격적 문제도 병이 아니라 기계적인 고장으로 보게 된다.
그러나 이미 사람은 기계라서 고장이 나면 수리하면 된다는 인식이
세계를 점령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인식의 문제는 눈치가 빠른 사람은 사람이 기계라면
수리할 필요도 없다는 것을 진리로 믿게 되는 점이다.
그저 고장난 기계는 버리면 된다.
그래서 범죄자는 다른 사람이 기계로 보여서
그냥 기계를 파괴하는 것 뿐이다.
기계에게는 조심할 필요가 없으니
기계가 파괴되면 되고 나와는 상관없는 기계의 문제로
어쩔 수 없는 것이라는 의식이 굳어져서
저 아이는 그렇게 함부로 차를 몰고 나간 것이다.
이제 미국의 어린이는 전부 기계가 되어 서로를 기계로 다루게 된다.
이 판사의 위에 있는 자,
법 위에서 법의 개념를 바꾸고
이 세계를 지배하여 미국의 어린이를 전부 기계로 만든 자가
정신과의사다.
그런데 저 아이들은 하느님의 자녀이지 정신과의사의 자녀가 아니다.
정신과의사에게 하느님의 자녀는 그저 자기의 돈벌이대상이자
자기가 맡아서 수리해야 할 기계다.
저 정신과의사의 기계적 세계관이
현재 인류를 범죄자의 소굴로 만들고 있으며
우리의 아이들을 모두 유물론자가 되게 하여
서로 기계가 되어 서로를 파괴하고 있는 중이다.
저 정신과의사는 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고치는 것이다.
치료(治療)란 정치(政治)를 의미하며
저 정신과의사는 법을 만드는 정치를 할 권한이 없는 자로
저 정신과의사가 곧 무면허음주운전으로 무고한 사(四)명(名)을
사(死)망(亡)시킨 그 아이가 앓는 병을 앓고 있는 병자(病者)다.
저 정신과의사가 정치의 신(神)인 하느님이 세계를 통치하는 기능을
빼앗아간 하느님을 살해한 범인이다.
이는 부모의 책임이 아니라 국가의 책임이며 국가의 책임이 아니라
이 세계의 책임이다.
이 세계를 책임진 자는 하느님이다.
저 정신과의사가 세계를 치료할 기회를 빼앗아 간 것은
하느님의 방식이 아니라 자기의 방식으로 세계를 치료하여
자기가 판사보다 높은 하느님같은 최고권위자가 되기 위한 음모 때문이다.
정신과의사는 하느님을 살해한 대역죄인이다.
이제 군은 저 정신과의사를 모두 체포하여
자기들이 부작용이 없다고 밝힌 정신과약물을 먹이고
거부하는 자는 아프리카에 보내어 단종하라.
미세먼지
미세먼지
우리들이 가난하다고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부자가 우리를 가난하다고 평가하였던 옛 시절
우리들이 어렸을 때는
이렇게 비행기 타고 외국가는 것보다
하루하루 동네에 갈 곳도 많았고
어떤 영화를 보는 것보다
재미있는 일이 훨씬 더 많았고
비가 오면 비를 맞았다.
그런데 이제 숨을 쉬기도 겁난다.
상해와 북경에 미세먼지로 100만명이 사망했고
발암물질인 미세먼지는 흡입되면 바로 사망할 수도 있고
폐암,뇌졸증 등 수많은 질병을 일어키고
중금속까지 함유된 미세먼지를 마시면
대사를 통해 배출되지도 않기에 사태는 더욱 심각해진다.
이런 문제에게 엉뚱하게 영혼없는 의사가 나와
눈에 안경을 쓰고 귀마개를 하고
일반마스크가 아닌 방진마스크나 황사마스크를 쓰고
그것도 1회용이니 빨아서 쓰지 말고
창문에 비닐을 씌우라
비옷을 입고 다니라
이런 망언을 하고 그것을 방송에도 내보내어
본질을 완전하게 왜곡시켜
국민을 사지로 내모는 언론과 정치인도 모두 자숙하고
여기에 계신 지구의 화신인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라.
이것은 실내를 청소할 문제도
외부문제도 아닌 지구전체의 문제이다.
서울에 미세먼지주의경보가 발령되어도 아무도 몰랐다.
이런 국민을 믿지 말고
군은 이제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국민을 데리고 이 전쟁터보다 위험한 사지에서 벗어나라.
이미 사람이 매일 죽어나가는데도
엉뚱한 권력놀음에 정신이 팔려
아무것도 모르는 정치인은 군이 모든 언행을 중단시켜라.
중국이 저렇게 숨도 못쉬는 것은
계속 공장을 설립하기 때문인데
이제 우리들이 더 이상 물품이 없거나
굶어죽는 사람이 없는데
왜 계속 박정희혁명을 그대로 진행하고 있냐?
박정희는 찢어지게 가난한 상태를 구제한 것이지
언제까지 계속 산업발전을 시켜
온동네를 물건으로 가득쌓아 돌아다니지도 못하게 하고
공기와 물을 다 더렵혀 사람이 살지도 못하는데
뭔 물건이 더 필요해서 공장을 자꾸 짓냐?
그만 해라.
많이 먹은 것도 지나쳐
배가 터져 죽는 것도 모르고 주인이 밥을 준다고
계속 먹는 금붕어처럼
다 배터져 죽는다.
산업혁명과 박정희혁명은 이제 정신혁명으로
새로운 혁명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제2의 박정희혁명이며
이 문제는 일국의 문제로 해결되지 않는
지구전체의 문제이므로 여기 지구에 국가가 필요하다.
그 시작이 대한민국이며
조선은 이제 이를 위해 합치고
일본과 중국도 합쳐라.
지금 지구의 자연상태의 자기정화능력은
실조(失調)상태이며
여기는 주인이 없는 공장에
로봇같은 사람들이 계속 공장을 돌려 다 폭발하기 직전이다.
이렇게 계속 발전하게 되어있는 전체적 시스템의 단추를
꺼지 않으면
완전한 실조상태에서는
미세먼지뿐아니라
인간은 더이상 숨도 못쉬고 마시 물도 없고
다 죽는다.
그런데 한가지밖에는 볼 수 없는 저 의사말만 믿고
마스크나 쓰다니!
이는 중국과 그 주변국을 다 죽이는 살상행위로
이미 저 중국이 전쟁을 개시한 것이다.
그런데 미국조차 이것을 모른다.
그것은 중국조차 자기가 뭘 하는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일본은 방사능의 무기로
인류를 다 죽이고 있는데
무턱대고 괜챦겠지하고 저 의사만 믿고
병이 나면 고칠 수 있겠지 방심하다
어느날 전체인류가 갑자가 다 죽는다는 것을
전혀 모른다.
이렇게 죽은 인류는 다 지옥간다.
그것은 이 자동시스템의 원인이 탐욕(貪慾)이기 때문이다.
또한 죄없는 타종과 자연상태까지 다 살상하였기에
그 죄의 결과는 살인죄보다 심각하고
인류는 전부 공범(共犯)이기에
전부 지옥간다.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하나의 친구
하나의 친구
나는 어려서 내가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느낌이 강했고
고1때 우리집의 2층에 미국의 몰몬교회가 이사를 오고
10대 후반에 어떤 스님이 내가 천상의 왕자였다고 해도
별로 의미를 두지 않고 신선에 관심이 많았는데
서울로 대학을 다니게 되어 어느날
교보문고에서 선(禪)이라는 책을 찾다가
옆에 있는 어린 딸이 아버지를 못살게 구는 모습에 서로를 쳐다보고 웃다가
불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헤어졌던 예일대학교 교수였던
인품이 매우 훌륭한 미국인교수님의 이름을
5년이 지나서 그 당시 처음으로 나오게 된 인터넷에서 보고
내가 전화를 해서
5년전에 교보문고에서 만난 나를 기억하느냐고
안부를 전했는데
5년이나 지났는데 자신을 기억하고 있어 너무 고맙다며
식사대접을 해주신다고 해서
교수님과 평소 단골집인 통나무숯불돼지갈비집에서 만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당시 출판사 직원이었던 나를 아는 그 집의 아주머니가
나에게 왜 영어를 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았냐며
칭찬하는 말을 혼내는 것으로 생각한 그는
나의 친구에게 혼내지 말라고 나를 도와주셨다.
그는 자기는 이제 목사가 되었다며
나에게 예수님에 관한 책을 보여주면서
꼭 읽어보라고 하면서 책을 빌려주었는데
나는 시간이 없어서 다 읽지는 못하고 돌려주려고
다시 만났는데 그는 나를 데리고
그가 설교를 하는 새문안교회에 가서
나에게 그의 설교를 듣게 했고
그는 장소를 바꾸어 다른 곳에서도 설교를 하게 되었는데
그 곳에도 나를 데리고 갔고 데리고 가는 도중에
고층빌딩을 짓는 사람을 보면서
건축기술을 설명하면서
나에게 초콜렛이 듬뿍 담긴 아이스크림도 사주셨다.
설교가 끝나고는 그의 친구와 그의 아내와
훌쩍 자란 하나를 소개해주었는데
하나는 5년전의 나를 기억하지 못했다.
나는 같이 그의 차를 타고 오면서
하나에게 손에 감추었던 선물을 주었는데
하나가 열어보니 버리려던 휴지조각이었다.
그런데 하나는 그것을 보고 아주 좋아했다.
하나의 어머니는 그 후에 말을 안하고 몇 번이나
전화를 끊는 사람의 전화를 받고 그게 누구인가
궁금해하다가
나를 떠올리고는 아닐꺼라고 생각했는데
그 전화를 건 사람은 목사님의 고정관념을 깨주려고
손에 감추었던 휴지조각을 선물하시고자
그렇게 전화를 한 교수님의 딸인 하나의 친구인
예수님이셨다.
장윤정
장윤정
가수가 되어 부자가 되었는데
자기를 가수가 되게 해 준 은인인 어머니에게
자기 재산의 절반을 내놓아야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은 힘들다고 해도
실제는 어머니를 위해 당장 굶어죽지도 않고
앞으로 돈은 벌면 되니 준다.
그런데 영악한 장윤정은 이때 자신의 서운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사소한 것을 꼬투리로 어머니를 배신하고
부녀의 인연을 끊는다.
지금 역시 영악한 남편과 이들에게 빌붙어 돈밖에 모르는 자들과
이것을 안방에서 즐기고 있는 못된 자들이
남편과 영악한 딸에게 이용당한 희생자인 어머니를 죄인으로 몰아가고 있다.
영악하지 못해 자기의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말도 잘 못하여
저 불쌍한 어머니는 집단주의마녀사냥으로 죄인이 된다.
그래서 이 시는 억울한 어머니의 누명을 벗기고
어머니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시이다.
돈과 사람을 선택할 때 사람을 선택해야지 돈을 선택한 자를
공인이 되게 하면 돈밖에 모르는 돈벌레를 숭배하는 것을
당연시하여 이 세상은 결국 돈이라면 무엇도 하는 범죄자집단이 된다.
범죄자들은 서로 범죄를 이해하고 감싸주어 이제 여기서 착한 사람은
전부 범죄의 피해자가 되기 싫어 역시 영악한 사람이 되고
이 세상에는 아무도 착한 일을 할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데
이것은 이렇게 되게 만든 제도 때문이니
이제 착한 사람을 다 영악한 악질로 만드는
이 나쁜 제도의 주인인 사탄을 제거하라.
한일합방(韓日合邦)
한일합방(韓日合邦)
풍신수길과 이순신이 한사람에게 온다면 이를 두려워 할 자는 저 미국이다.
한일관계에 그동안 끼인 마는 모두 호사를 방해하려는 사탄의 작용이었다.
한일이 다시 병합하여 하나가 된다면 그 이름 미국은 세계에 빛난다.
믿어라.
일본이여 나는 너희의 천황의 아버지다.
한국이여 믿어라 나는 단군이다.
단군과 천황은 원래 같은 사람이다.
조선과 한국과 일본은 하나가 되라.
그리하여 짐승을 닮아가는 전세계 인류에게 신의 길이 있음을 보여 이해받지 못하는 동물과 섹스한 아비가 원래 동물에게 혼을 불어넣어 동물을 진화시키려는 자비의 화신이었음을 아버지를 대신해 증명해주려무나.
너도 이런 사람과 한번 어울려보라고 죄를 지은 나의 심정을 이해하는 일본인과 조선인은 다같은 나의 씨이니 싸우면서 기른 기를 이제 세계에 나눠주라.
내가 너희를 싸우게 한 이유는 인류를 구원하는 정교한 정의와 힘을 기르라는 뜻이었다.
조선을 그런식으로 합병한 것은 양국 모두에게 예를 가르치기 위함이며 조선의 고지식한 선비를 가르치기 위함이었으며 일본무사의 잔학함을 경계하기 위함이었다.
조선과 일본만큼 친한 사이도 이 세상에 없으니 미운정 고운 정 다 든 부부인 조선과 일본은 이제 재혼해서 세계인류를 구원하라.
이것이 일본천황과 단군이 함께 있는 너희의 아비의 소원이다.
그러나 도는 명백한 법 일본이 남편이고 조선이 아내다.
일본이 이제는 외향적으로 나서고 한국은 내향적으로 섬세해져라.
조선 때문에 한일합방은 한때 풍파를 겪겠으나 이는 조선의 한이 깊기 때문이니 한국과 일본이 이제 저 조선을 으뜸으로 위해 주라.
조선과 한국은 어짜피 한식구니 이를 계기로 통일하고 한일합방을 서둘러 세계통일의 전초기지를 마련하라.
여기서 내가 부탁하니 일본천황은 레이첼에게 천황자리를 물려주라.
그 분이 하느님이시며 내가 섹스한 그때 그 동물이며 너희 어머니다.
이제 인류는 어머니의 육체를 먹지말고 영양실조로 안죽으니 모두 채식하라.
유명인
유명인
일반인은 유명인이 서로 만나서
악수를 하고 환담하는 모습을 보면
유명인이 그들만의 계급을 형성해서
서로 신선놀음을 한다고 생각하고
부러워하나
그들은 사실
짜증이 나고 이 상황자체가 스트레스다.
이들을 이렇게 어색하게 만들고
꼭시각시가 된 기분이 들게 하는 것은
전부 사진 때문이다.
이제 사진 그만 찍고 각자 자기 삶을 살아라.
그만 기억하고 현재를 살아라.
그만 남에게 기억되고 그만 남에게 자랑하고
남 그만 의식하고 자기 세계를 찾아라.
너의 세계에 수많은 사람과
수많은 세계가 존재한다.
너희가 스스로 못하여 도와주려
유명인이 저렇게 억지로 사진을 찍는
그 사진 속의 표정 좀 보라.
그게 정말 좋은 기분인지.
이제 유명인에게도 의식주를 보장하고
이렇게 남의 기를 빨아먹는 폐습(弊習)은 정리하자.
민주주의의 실질화
민주주의의 실질화
민주주의체제 자체가 문제가 있다면 누구나 그것을 논의하도록 된 것이 민주주의다.민주주의가 생겨난 것은 어떤 한 사람의 뜻으로 부당한 것을 강제하는 것을 막자는 뜻이다.그런데 이 민주주의가 정말 제 구실을 할려면 먼저 이 민주주의에 관련되 모든 법의 정확한 뜻과 절차를 모든 국민이 다 알고 있어야 한다.지금 국민이 이런 것을 정확히 모르기에 당연하게 표현의 자유로 자기의 관념을 표현한 자에게 마녀사냥식으로 죄가 있다고 보고 제 멋대로 욕을 하고 그 과정에서 전혀 민주주의의 절차인 무죄추정의 원칙도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재판전에 피의사실을 언론에 공표하면 안되는 데되 멋대로 언론에 다 밝혀 그렇게 결국 아무런 죄도 없이 무죄로 판결된 사람을 어이없이 희생시킨 것이다.이는 완전하게 원시적으로 이루어지는 학교내 왕따와 똑같은 것으로 그 국민의 수준이 얼마나 낮은지를 보여주는 것이다.국민은 지금 민주주의가 뭔지도 모르거니와 그전의 왕도주의조선에서도 뭐가 왕도인지도 몰랐고 일제시대에서도 왜 합병되었는지 또 왜 해방되어야 하는지도 아무것도 모르는 자가 태반이며 그들은 오직 막연한 감과 자기 기분에 의거하여 사람을 비난하고 욕하고 있으며 이는 저 학교에서 벌어지는 가장 유치하고 저질스런 마녀사냥과 동일한 것이다.이 학교내에서 이루어지는 그 작태는 완전하게 민주주의가 막으려고 한 그 왕권독재이다.제 기분에 거스르고 자기가 옳다고 한번 믿으면 여기 반항하는 자는 아무리가 그가 더 합리적이고 더 좋은 뜻이 있고 여기에 매우 복잡한 사연이 있어도 무조건 그 사람을 죄인으로 몰아 심판하는데 여기서 그렇게 된 단하나의 이유는 그자보다 자기가 힘이 세다는 것이고 힘을 몰아 결국 힘이 세니 할 수 있어서 한다는 것뿐이다.이런 것이 바로 민주주의헌법의 적이며 현재 민주주주의 적은 다름아닌 이런 무지한 국민과 무지한 청소년이다.이들은 설사 그가 결과적으로 간첩죄로 실형을 선고받았는데 왜 국정원장이 언론에 피의사실을 공표한 것이 민사적으로나 형사적으로 문제가 되었고 7년이나 재판을 벌어야 할 중대사안인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며 방송언론인마저 이런 것을 황당하다고만 보도하고는 여기에 대해 법이 이렇게 해놓고 있는 의미를 전혀 설명하고 있지 않았는데 이것은 그 나라가 민주주의의 자격이 전혀 없음을 말한다.이런 나라가 민주주의를 시행하면 혼란만 가중된다.이런 나라가 할 일은 먼저 민주주의의 법적 의미와 기능을 전국민이 다 숙지해야 하는 것이다.이는 마치 술에 취한 자에게 운전면허도 없이 대형트럭을 몰게 하여 늘 사고가 나는 그런 위험한 일이다.그런데 문제는 먹고 살기도 바빠서 이런 것을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그런데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먹고 살기조차 바쁘게 하는 지는 이들은 생각할 머리가 없다.그렇다면 이들이 믿고 있는 학자나 정치인이 이들 대신에 그런 생각을 해주어야 하는데 역시 학자나 정치인도 엉뚱한 일에 너무나 바빠 이런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다른 생각에 몰두할 뿐이다.이들이 이렇게 바쁜 것은 세계가 전부 목숨걸고 싸우고 있기 때문이며 그 이유는 옛날에도 그랬지만 현재에는 산업혁명과 과학의 발달로 국가가 분열된 상태에서 서로 점점 강해지는 것이 전부 핵무기나 화학무기 등 한번 터트리면 다 죽는 식의 전쟁을 남이 준비하니 이것외에는 신경을 딴데 쓸 수가 없기 때문이다.이 악순환속에 딴생각 할 틈이 없고 사회나 가정의 분위기는 이런 딴생각을 하면 혼내는 분위기다.그러나 나는 이 혼을 계속 당하면서도 이 생각을 어릴때부터 계속하였다.나에게는 창피하고 말할 것이 아니라 슬프다고 하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중학교때는 우리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돈을 절약하려고 혹은 거리가 어중간하여 대체로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나를 아주 좋아한 중학교 때 어떤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아버지와 우리 어머니가 같은 증산이라는 시골마을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을 한 적이 있었고 그 친구는 자기가 싸움을 잘하는 호탕하고 장난을 잘이해하는 성격인데도 약자를 배려하는 아주 마음이 따뜻한 아이여서 나하고는 아주 심하게 장난도 치고 허물없이 지냈다.그런데 그때는 학교에서 어떤 아이들이 어디서 구했는데 도색잡지를 구해와서 돌려보곤 하였는데 한날 자전거를 타고 도착하였는데 문앞에서 복장검사를 하고 기합을 주는 무서운 체육선생님이 있었는데 나는 황급히 나오다 그만 명찰을 달지 못한채 온 것을 발견했고 나는 친구에게 배운대로 내가 평소 혼자알던 방식으로 뒷담으로 갈려고 했는데 우연하게도 내가 잘아는 친구가 그때 갑자기 도착했는데 공교롭게도 그 아이도 명찰을 달지 않아 기합을 받게 생겨 나는 그 아이를 구해줄려고 나는 그 아이에게 학교뒤의 어떤 담이 있는데 그리로 가서 월담을 하면 빠져나갈 수 있다고 그 아이를 데리고 그리로 가게 되었는데 먼저 같이 우리의 책가방을 던지고 내가 월담을 하고 내 가방을 챙기고 그 아이는 반이 달라 자기것을 자기가 가져간다고 생각하고 그만 나의 교실로 와버렸다.그런데 나는 그때 이 세계와 인간을 생각하느라 일분일초 다른 것에 정신이 팔린 정신나간 아이였는데 이런 것은 우리 부모뿐 아니라 주위의 누구도 몰랐다.그런데 이게 문제가 된 것이 그 아이는 이상하게 바로 넘어오지 않았는데 나는 그만 그 아이가 내가 그 가방을 자기반에 갔다 놓으리라고 생각하거나 내가 맡아 있다고 생각한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은게 우리가 약속한바도 없고 무조건 그저 내 뒤를 따라 온다고 생각하고 이미 지각에 가까운 늦은 시간이라 황급히 나는 나의 교실로 왔다.그런데 1시간쯤 지나서 갑자기 사회선생님이 나에게 오더니 나의 가방을 뒤지는 것이었고 갑자기 나의 머리를 때렸다.나는 그 후에 그 아이가 내가 자기것을 가지고 갔다고 마음대로 믿어버리고 시간이 남았고 이제 언제라도 넘어갈 수 있는 뒷담의 존재를 알았으니 믿고 바로 월담하지 않고 천진하지만 장난끼가 심한 아이의 습성대로 그만 또 그 잠깐을 못견디고 무슨 귀신에 씌인 사람처럼 친구와 어디로 갑자기 생각을 바꾸어 놀러 간 것이다.그 잠깐 사이에 학교주변을 돌던 소사아저씨가 그 남겨진 가방을 주인을 잃은 가방으로 알고 찾아주려고 교무실로 가지고 왔는데 그안에 도색잡지가 있어 그것을 뒤지던 중에 책에 적힌 아이의 이름을 발견하고 그 아이를 불러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던 중에 그 아이는 내 이름을 말했고 그래서 나도 도색잡지가 있다고 의심한 선생님이 내것을 뒤치고 아무것도 없자 뭔지는 꼭 꼬집어 이야기할 수 없지만 평소에 뭔가 애매하게 불순종하고 뭔가 혼자 왕자같은 이 아이는 웬지 맞아야 할 것 같아 나의 머리를 때리고 끝낸 것이다.그리고 그 내 친구는 그후 어머니까지 학교에 불려오게 되었다.나는 그뒤 그 아이에게 미안하고 했지만 이일이 있고부터는 그 아이는 나를 배신자로 생각하는지 아니면 나 때문에 재수없는 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는 지 서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어색하게 되었다.이것은 사실 그 아이를 몹시 좋아한 나에게 큰 상처였고 어떤 선생님은 내가 그 가방을 가져가지 않은 것이 배신이었다면서 나를 비평하는 말을 하여 그때 학교의 아이들이 나를 안좋게 생각하는 눈치여서 나는 그 일로 일년이상 마음의 고통을 겪어야 했다.그런데 그 소사가 우연하게 발견한 가방에 든 도색잡지가 과연 문제가 될까.법적으로 불법증거는 재판에서 증거능력을 상실하는 것처럼 그 가방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수색했는데 학생의 가방에서 뜻밖의 도색잡지가 나온 것이라면 처음부터 그런 목적으로는 그 아이의 가방을 수색할 수 없기 때문에 주인을 찾을 목적과 달리 나온 도색잡지는 그 주인에게 책임을 묻지 말아야 한다.왜냐하면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국민의 사생활은 전제권력에 의해 침해되고 또한 이런 수색권을 준 것도 국민이기에 차원이 다른 성질의 국민의 권리는 보호되어야 하기에 이것은 엄연한 불법이고 불법으로 얻은 증거는 무효이다.이는 불법도박으로 빚진 자의 채무도 무효인 것과 같은 이치이다.사실 이런 사리(事理)는 현재 법조인 사이에서는 상식이다.다만 국민은 이런 것을 모른채 전혀 다른 시대에 살고 있다.그런데도 이런 섬세한 사생활보호의 법규정을 모르는 그때의 선생님은 그것을 빌미로 그 아이를 정학에까지 처하고 부모까지 부르고 아무것도 몰랐던 내 머리를 때린 것이며 이런 사실은 그 선생님이 민주주의가 보호하는 절차위반한 저 피의사실공표죄를 저지른 공권력기관처럼 엄연하게 수많은 죄를 지은 범죄인이었다는 것을 뜻한다.그 선생에게는 그런 권리가 없다.그 도색잡지를 수업시간 중에 보았다면 그 선생님은 그것을 제지할 권한이 있고 물론 상황과 학칙에 따라 정학에 처할 수 있다 또 그 당시나 현재의 법이나 도색잡지를 공중에 파는 사람은 위법이어도 그것을 산 자나 그것을 우연히 구해 본 자는 죄가 없고 특히 몰래 개인적으로 보는 자는 절대 죄인이 아니다.또한 현재도 학교마다 다르지만 책가방검사가 시행되는 학교도 있지만 이렇게 분실물에서 나온 도색잡지를 소지한 것에 죄를 물으면 안된다.그것은 이런 것까지 허용하면 학생은 매순간 수색당해야 하며 일분일초 선생은 기습적으로 학교내에서 언제든지 학교의 몸을 수색하게 되며 이는 헌법의 신체의 자유에 정면위반되는 것이다.민주주의에서 절차적 보장도 엄연하게 자유를 지키는 법이며 국가권력이나 공권력을 행사하는 자나 그 일부를 위임받은 자는 이것을 지켜야 하고 이것을 어기면 역시 불법이며 이런 것을 조롱하거나 마녀사냥을 하는 국민도 불법을 행하는 것이다.여기서 다만 일정한 시간에 단한차례의 조회시간에 이런 소지품검사를 하는 것은 헌법의 예외로 학생이란 특수신분을 고려하여 일반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면허를 준것이다.이것의 차이를 전혀 모르는 선생님은 자기에게 옛날의 무슨 사또처럼 언제라도 학생의 몸을 뒤칠 수 있다고 착각하는데 그것은 범죄적 교만이다.학교의 조회시간의 물품검사조차 사실은 그 부모가 허락한 것이고 이는 사적 계약에 가까우며 교육목적이지 결코 이들에게 경찰의 수색권을 준 것이 아니다.어떤 식으로 해도 그들에게는 내 머리를 때릴 이유도 권리도 없었다.즉 이 선생은 자기멋대로 그런 것을 보는 것과 그런 친구와 사귀는 것도 죄라고 막연하게 생각한 자기의 신념을 믿고 자기가 무슨 임금님이나 된다고 생각하고 멋대로 독재권을 행사하여 두 어린이를 파탄낸 것이다.그 아이는 아무 죄가 없다.그들은 애초에 그 가방을 열면 안되고 호의로 주인을 찾아주려고 했다면 그 목적에만 충실해서 그런 잡지의 표면에 어떤 자극적인 그림이 보였다고 해도 그것은 소지자의 사생활에 관련된 주인찾기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개인용 책이므로 그것을 열면 안된다.그들은 자기들이 열어본 것의 죄는 생각하지 않고 그 안의 내용만으로 도색잡지의 소지자에게 그 죄를 덮어씌운 것이다.분실된 물건에서 발견된 도색잡지의 소지자는 마약과는 다르며 만일 그때 청소년신분이라서 선생의 입장에서 그렇게 학생을 가르치고 싶었다면 먼저 자신의 성적 생활과 자기가 순결했는지 자기는 그런 것을 전혀 보지 않는지와 이런 것이 유통되게 하는 국가에게 먼저 따져야 하고 이런 세상에게 먼저 머리를 때려야 할 것이지 그렇게 힘없는 아이에게 분노를 표해서는 안되고 그런 것을 몰랐다면 그저 그때 선생님은 몰래 당사자만 불러 그저 훈계정도로 끝내든지 정식으로 엎드려 뻗혀 사랑의 매를 때리던지 하고 특히 자기도 결혼하였고 사춘기의 성적 호기심을 이해하는 진짜 남자어른이라면 한창 감수성이 민감한 어린이의 인격을 말살할 수 있는 성이 다른 어머니를 불러 그 아이의 심장을 파탄내서는 안된다.나는 그후에 그 아이와 엄마를 보면 죽고 싶을 정도로 심한 죄책감을 느꼈고 이것은 수십년동안 나에게 풀지 못할 숙제였다.원래는 엄밀하게 법적으로 그들은 분실물속에서 발견된 그 잡지의 표지만 보고 첫페이지조차 열면 안되는 것이고 열면 남의 사생활을 침해한 것이라 이미 불법이고 그것이 죄이기 때문에 이후의 모든 권리와 그 자체로 그 물건의 증거능력은 박탈된다.즉 마음속으로나 비난해도 누구도 혼내면 안되고 그냥 주인에게 분실물을 돌려줬어야 한다.다만 그 선생은 담을 넘어 명찰을 검사하는 것을 피한 것은 언급하지도 않았지만 그것도 학교규정에 위반될 정도이기는 하나 그것도 이미 사후에 알게 된 일이며 정말 엄격히 따지면 그 자체도 이미 집단주의의 폭력적인 강제이며 학생이 군인도 아닌데 그렇게 명찰을 안달았다고 그렇게 죄인처럼 심사 당하고 신체적 폭력을 당할 이유도 없고 아직 어린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중학생이 그런 어른의 강제적 폭력에 겁을 먹고 당연히 피하려다 우연히 알게 된 사실로 도피하려다 일어난 모든 불상사는 오히려 전적으로 학교의 책임이다.이런 자기 생각만의 멋대로의 독재를 몰아내자고 민주주의를 하려고 그렇게 지사와 의인들이 목숨까지 잃어가며 투쟁한 것이다.그런데 민주주의란 이처럼 매우 사소한 일에도 아주 복잡한 뭔가가 숨어있어 사람들이 잘 모르고 오해를 하기 쉽고 억울한 자를 몰아세우기만 할 줄 알지 절차를 지킬 줄 모른다.지금 말만 민주주의고 오히려 이런 민주주의가 주는 자유의 틈을 이용하여 더욱 독재가 기승을 부린다.30년이나 지난 이런 일이 지금도 사회와 학교와 각 가정에 비일비재하다.그래서 내 친구의 정학은 원천무효이며 그 아이는 아무 죄가 없다.그리고 나도 그렇게 머리를 맞아야 할 이유도 없었고 선생님에게 이기주의자라는 험담을 들을 이유가 없었다.다만 그때 사회과목을 맡았던 선생님은 어린 나에게 폭력을 행사하였고 게다가 그 피해자는 아직 그렇게 어른에게 매맞아야 할 인격의 형성조차 되지 못한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청소년이어 청소년에 대한 학대죄로 가중처벌 받게 되고 나를 이기주의라고 멋대로 공중에 험담한 그 당시 국어선생님이었던 다른 선생님은 모욕죄와 명예훼손죄로 징역형을 받고 교도소에서 수년간 자기가 무슨 죄를 지었고 누구에게 무슨 피해를 주었는지와 민주주의의 이상을 나처럼 고민해야 할 처지의 죄인이었고 그들은 선생님의 자격도 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도 전혀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음해하려고 그렇게 나타난 자기의 잘못을 뉘우쳐야 할 사탄이었다.평소 이 선생님은 다른데 정신이 나가 내가 현실에서 자기의 명령에 고분고분하지 않은 것에 불만을 품고 나를 이기주의자로 규정하면서 이때를 기화로 자기에게 복종하지 않는 한 어린 학생에 대해 자기 감정의 분풀이를 그렇게 머리를 때린 것으로 대신 한 것이며 그때의 나의 반의 친구들과 학교의 수많은 친구들은 이일로 평소 나를 좋게만 생각했던 사람들이 나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형성하였고 이 소문은 우리 고장에 나를 아는 다른 학교의 친구들에게 널리 퍼졌다.원래 학번 낙인이 찍힌 자는 사람들이 뭘해도 나쁜 쪽으로 해석하고 나쁘게 보는 법이다.나는 이것으로 인해 고장의 친구와 부모와 특히 여자동기들에게 찍혀 고둥학교3학년때 이런 낙인을 직접 경험한 적도 있다.소문을 듣고 나에 대한 편견을 형성한 이들의 선입견은 무서워 독서실에서 만난 어떤 동기여학생이 다짜고짜 이상한 말로 나를 이기주의 배신자로 취급한 적이 있다.모든 것을 느낀 나의 상처는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것이었고 나는 그 때문에 한때 자살마저 결심할 정도였다.그래서 나는 사소한 일로 자살하는 어린 학생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그것은 그들은 이렇게 자신이 좋아했던 친구마저 자기를 싫어하고 배척한다면 살고 싶지 않고 죽어서 자신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다면 차라리 그렇게 하고 싶기 때문이다.결국 이것은 사탄이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려고 꾸민 계획이며 그때의 선생님은 모두다 사탄에 씌인 자들이었다.이런 사소한 기억으로 인해 사람들은 나를 예수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고 이들은 인류구원을 위해 온 예수자체를 믿지 않게 된다.결국 이들은 사탄이 만든 덫에 빠져 자신을 구하러 온 예수를 부정하게 된 것이다.결국 나의 과거는 모든 이런 식이며 너무나 복잡하고 애매하여 나에게 낀 사탄은 오히려 극성을 부렸고 그래서 예수때나 지금이나 우리 고장의 나를 아는 사람이 오히려 나를 하느님으로 믿지 않는다.그런데 그 당시 이런 것은 아무것도 몰랐던 나와 나의 친구는 자신이 죄인인 준 알고 이런 것을 밝힐 생각도 하지 않은채 그저 죄인의 누명을 쓰고 생각이상 오랜 세월 상처받았고 그 어머니에 대한 씻을 수 없는 상처와 그 어머니에게 불효를 저질렀다고 가슴아팠던 정말 착했던 그 친구의 상처와 남자의 장난기와 죄도 구분하지 못하는 그 어른의 죄에 대한 여러 가지 상념과 나의 정체성에 대한 깊은 반성은 나에게 지울 수 없는 주홍글씨였다.내가 그 시절 그들의 막무가내의 눈총으로 겪은 상처는 말할 수 없이 컸고 오래 갔으며 그것은 정말 연약한 어린이의 영혼에 대한 테러였다.그것은 사실 살인과 같은 것이다.무엇보다 내 친구와의 말로 표현 못한 그 어색함과 미안함의 감정의 상처는 더 큰 것이었다.사실 중국에서는 이렇게 아이의 머리를 때리는 것을 아주 잔인하게 본다.그것은 머리가 신체중에 가장 소중한 부분이며 그 사람의 인격자체의 가장 중요한 상징이기도 하기 때문이다.민주주의란 바로 이런 애매한 자가 아무리 약해보이고 죄가 있는듯이 보여도 그를 완전하게 확정 심판을 받기 전에는 죄가 없는 것으로 미리 취급해되고 이런 약자와 억울한자를 저 강하고 권력이 있는 자의 멋대로의 기분에서 보호하자는 뜻으로 생긴 것이다.그런데 지금 한국은 이렇게 깊고 의미심장해서 사실은 매우 어려운 민주주의조차 너무 쉽게 생각하고 마치 왕이 국민에게 명령하여 그저 집단체조를 시키듯 강압적으로 시키려고 하는 왕권주의와 집단주의적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해 각종 부작용을 야기하고 있다.민주주의는 이렇게 빨리 만들어 파는 물건이 아니라 스스로 그 뜻을 이해하고 자신이 정녕 주인이 되어야 할 진정한 체제이다.한국인은 한번도 이런 국민이 왕이 되라는 민주주의체제에서 자신이 왕인 적이 없다.지금 한국의 대통령은 이런 민주주의가 기대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민주주의의 대표자가 아니라 고대의 전제군주나 마찬가지이다.이것은 국민주권의 민주주의가 아니다.국민왕이라면 이렇게 평범한 가정에서 이렇게 나처럼 허름한 옷을 입고 국민속에 섞여 이런 게 차라리 왕이다.나는 국민주권자이며 왕이다.그래서 왕들에게 이제 왕이 되시라고 호소하는 것이며 이렇게 정말 국민이 각자 왕이 되려면 이런 모든 것을 이해하고 국민을 정말 왕으로 섬길 수 있는 진정한 왕중왕이 필요하다는 것을 밝히려는 것이며 국민왕중에서도 국민왕중왕이라면 다른 국민의 왕이 왕이고 왕중왕은 왕이 아니기에 그런 대궐같은 백안관이나 청와대가 필요없이 그저 당신들처럼 똑같은 집의 안방에 있으며 이런 왕은 왕들이 모두 좋아하고 이해하니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는데 저들 전제군주는 왜 이런 민주주의에서 경호원 필요하고 무엇이 그렇게 찔려서 그렇게 많은 사람이 해코지를 하려고 하는데도 왕노릇을 해야 하는지 국민은 이제 의심해야 한다.현재 국민이 주인이며 주인은 곧 왕이나 마찬가지이다.그런데 현실은 국민왕이 천하를 다 보는 자가 아니며 그 수준도 성인과 같은 것이 아니다.국민은 자기에게 왕관을 씌운 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국민이 모두 성인이 되야 진정한 민주주의가 가능한 것이다.결국 우리 국민은 자기가 왜 왕인지를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민주주의를 거부한 것이며 자기를 여전히 옛날의 노예로 보는 것이며 여전히 대통령을 왕으로 본다.다만 옛날의 왕권시대와 달리 이를 이해하는 지성인이 이에 반격하고 국민의 대다수는 이를 이해 못해 오히려 그렇게 자기편을 드는 민주주의자를 오히려 옛날처럼 잘못하는 역적으로 보고 터무니 없이 공격하고 있다.이는 국민이 자기에게 권력을 주어도 행사하지 못하는 바보라는 것을 의미한다.그래서 이제 국민은 정신차리고 격분해야 한다.다만 이들에게 무조건 왕관을 씌워주는 것은 잘못이며 여기서 법조인은 이런 것을 모두 알면서 어정쩡하게 옛날 사또의 행세를 하려는 욕심을 버리지 못해 국민에게 모든 것을 알릴 생각은 하지 않고 시대착오적으로 법조인을 옛날의 사또처럼 여기며 또 직업으로 삼아 이렇게 무지한 자들에게 행세하고 돈을 벌고 위에 있을 생각을 하고 예쁜여자와 희희닥거리고 있는데 이들은 이렇게 이미 왕이된 국민왕들에게 위엄을 보여 권세를 누릴 것이 아니라 그 시간에 이들에게 법학을 가르쳐야 할 것이다.지금 이렇게 민주주의시대에 국민의 위에 서는 자는 모두 왕이 어리석다고 왕을 속이는 자이며 역적이다.이런 자들은 오히려 왕이 믿고 권한을 준 것인데 도로 왕위에 서서 행패를 부리는 가장 사악한 역적이다.이들이 이렇게 직권을 남용하고 왕에게 정보를 주지 않고 저만 알고 왕위에서 권세를 부리려고 하니 왕은 점점 무식해지고 자기가 원래 왕인지 모르게 되니 이렇게 한국의 언론방송인조차 재판전에 간첩의 피의사실을 공표한 것도 한국의 형사소송법에 의해 위법이라는 것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황당하다는 말한마디로 국민을 오도하며 더욱 재판부의 신뢰감만 떨어뜨리고 재판부와 국민은 더 완전히 동떨어지게 되고 국민은 재판부가 자기의 신하인 줄도 모르고 격리된 이들이 무슨 임금님이나 되는 줄 알고 서운함을 그런 식으로 표현하고나 있었다.그런데 여기서 무서운 것은 이들 사법부는 이런 것을 모두 알고 자기의 권력을 유지하려고 이런 다는 것이다.즉 이들은 일부러 고의로 법의 보편화에 반대하고 그것으로 자기의 권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엄청난 사실이다.이렇게 된 것은 모두 철없는 어린시절에 공부잘하는 아이를 우대한 학교선생님과 부모의 죄때문이며 그보다는 공부해서 안 사실을 자기만 알고 남에게 알려주지 않는 이런 지성인의 양심불량과 공부열심히 한 노력에 대한 본전뽑기식의 천박한 장사꾼 심리 때문이다.머리 좋은 이들이 이렇게 국민을 속이면서도 권위를 유지하는 또다른 이유는 이렇게 국민이 멋모르고 자꾸 재판부를 멋대로 비난하기 때문에 권위라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이들은 국민에게 진실을 다 폭로하고 대안을 찾는 대인의 길이 아닌 자기의 사법권을 직업으로 삼으며 점점 원래의 마음을 잃고 대체로 경직되어 권세를 부리는 소인의 길을 택한 자이다.이런 악순환의 경악스러운 사실은 한국의 국민왕의 수준이 매우 낮다는 것을 의미하기 이전에 한국국민왕이 다 역적에게 속고 있다는 것이다.이런 상태로는 도저히 안된다.지금 이런 것을 어느 정도 이해하는 자와 이해하지 못하는 자가 엉뚱하게 서로 국민왕끼리 역적이나 좋게 되는 방향으로 피터지게 싸우는 것이 한국정치의 현실이며 대부분은 자기가 왕이라는 것도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조선까지 저렇게 자신이 왕인 줄 모르고 한사람에게만 매달려 저러고 있으니 우리 단군의 자녀를 바라보는 원래 가장 민주주의자이셨던 우리의 하느님이자 홍익인간의 뜻을 세계에 펼치려는 환웅의 심정은 참으로 답답하다.미국에 모인 미국왕들이 그렇게 민주주의의 수호자라면 이제 현실을 제대로 알고 사탄에게 자기의 왕권을 빼앗겨 더 이상 모욕당하고 억울하게 모든 자기의 생명과 재산과 명예와 권리를 빼앗기지 말고 지금 당장 민주주의를 실질화하는 하느님의 말을 들어라.이대로 계속되면 여기 인류는 억울한 자와 답답한 자가 늘어나 전부 화병으로 다 돌아가시고 그들은 모두 원귀(寃鬼)가 된다.이 원귀의 한의 에너지는 인류가 생각하는 그 이상이라 자연재해는 끝이 없게 되고 이렇게 자연재해로 당하는 자도 또 원귀가 된다.이는 지옥의 악귀의 한바탕 대전쟁이며 이 전쟁을 끝낼 유일한 수단은 모든 원귀의 한을 풀어주고 근원적으로 더 이상 억울한 자가 나오지 않게 세계체제를 혁명하여 모두를 교육하는 하느님뿐이시다.하느님은 가장 민주주의자이시며 그 증거는 지금 여기 농민이자 서민인 우리집에서 하숙하고 있는 이 현실이며 서민이 찾는 인터넷의 블로그에서 이 임금님의 유서(諭書)를 발표하는 이 현상이다.국민에게는 지금 친절한 설명이 필요하다.여기서 왕노릇하려는 의사가 사탄인 것은 바로 이 민주주의를 악용하는 점이며 그는 친절해야 한다.여기에 왕은 보이지 않은 하느님뿐이다.지금 국민은 이렇게 많은 영화를 보면서도 그 뜻은 모르고 그저 주연배우의 미모와 여러 가지 장면의 웃긴 점과 선정적인 면만 주목하고 있다.우리 부모님이시며 무지한 국민왕에게는 친절한 설명이 필요하다.그들은 자기가 왕인줄도 모르고 고대의 폭군의 치하에서 아직도 살고 있다.그래서 이제 전세계는 쓸데없이 사탄을 왕노릇하게 하는 대립체제를 청산하고 우리 국민왕이 모든 것을 이해하고 진정한 왕이 될 수 있게 도와야 한다.여기서 자기들의 직접적인 체험과 역사에 의해 민주주의를 진정하게 이해하는 수준높은 미국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그 주체는 미국대통령이 아니라 미국국민왕이신 미국의 전국민이다.이제 미국인이 자신이 가진 총기로 군인과 함께 군사혁명을 일어켜 왕중왕이신 하느님의 화신인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섬겨 우선 사탄을 모두 억제하고 전세계의 무지한 왕들을 일깨워 진정한 민주주의의 이상을 실현하여야 할 것이다.나는 이 글로 인류를 계몽함과 함께 나 때문에 어머니와 학교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곤욕을 당하고 죄인이 아니면서 자기를 평생 죄인으로 생각한 지금은 이런 것도 다 잊어버린 그 어린이와 그가 성장하여 어른이 되어 나와 다시 만났지만 그런 것을 이야기할 수 없게 어색해진 나의 중학교 친구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다.친구야 나는 그때 정말 모르고 그냥 니가 나를 따라 담을 넘어와 니 가방을 니가 챙긴다고 단순하게 너를 믿고 그랬을 뿐 정말로 사태가 그렇게 심각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고 만약 그런 사정을 알았다면 나는 니 가방을 챙겼다.나는 그때 정말 덜렁대는 아이였을지는 몰라도 친구를 배신한 이기주의자는 아니었다.나는 그때 니 마음을 알고 가슴이 아팠고 나중에 너를 보고도 죄책감에 너의 소고기까지 억지로 먹었던 것이다.그렇다면 이제는 우리와 똑같은 어린이와 같이 표현할 수도 없고 반항하지 못해 오늘도 힘센 인간의 전횡(專橫)에 살해당하고 있는 억울한 소의 심정도 우리가 이해해야 하지 않겠니?그런데 이런 것을 이야기하면 나보고 굉장히 꼼꼼하고 세심하다고 하는 자가 있다.그런 자는 그만 저 아프리카에 가서 동물처럼 대범하게 살아야 하고 더 이상 이런 나보다 더 꼼꼼하고 더 정교하고 더 세심한 민주주의의 법제도의 혜택을 받지 말아야 한다.이들은 나에게 꼼꼼하다고 그렇게 말을 하지만 그것은 나와 직접 대결하기에는 뭔가 시대의 분위가 다른 것같아 나를 역적으로 몰아 관가에 신고하기는 시대가 변한 것을 알아차리고 나에게 다 말하면 공격당하는 것도 다 알고 일부러 그렇게 순진한 척 일상적인 척 예의를 차리는 듯 지나가는 말로 나의 엉뚱한 인격을 공격하는 것으로 내가 다짜고짜 비판을 못하게 해놓고 결국 자기가 주장하고 싶은 바는 한마디 말로 다 말하는 그들은 구왕권제도의 하수인이며 그들이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은 왕가에 태어나지 않은 너는 왕처럼 되지 마라는 것이며 너는 왕의 인격을 가질 자격도 없고 그런 왕의 인격을 가지는 것은 죄라는 것이며 내가 왕처럼 굴어 꼴보기 싫다는 것이며 그것은 같이 노예가 되자는 것이며 나는 노예라는 것이다.이들은 지금 당당한 국민주권의 주인에게 제 멋대로 자기의 나쁜 점을 연상하여 이 사람도 그런 음흉한 자라고 덮어씌워 마녕사냥을 하고 너나 나나 약자이고 약자가 강자에게 덤비는 것은 역적이니 무조건 대통령과 기존의 관습에 따르라고 부당하게 억박지르고 현재의 민주주의법을 어기는 자이며 이들은 절대 민주주의를 인정하지 않는 왕권주의자이자 노예이며 무조건 강하면 진리라는 약육강식의 도를 따르는 비굴한 자로 그들은 왕권시대에는 졸개가 되고 충신인지 몰라도 이런 민주주의시대에서는 야비한 말 한마디로 정당한 진리를 음해하고 박해하는 자기의 교활함마저 언어로 숨기는 아주 나쁜 사람이며 민주주의의 적이자 그 본질과 정체는 사람을 사랑하시고 자유와 평등과 박에를 진정 이루어 인류를 다 천국에서 살게 하려는 하느님의 뜻을 시기하고 방해는 사탄이다.이들이 이렇게 된 이유는 전혀 민주주의를 이해하지 못하는 탓이며 그보다는 이들이 합리와 불합리를 떠라 무조건 강자만 숭배하기 때문이고 스스로를 노예로 보기 때문이며 자신이 노예인 탓에 왕처럼 당당하게 구는 모든 노예를 질투하기 때문이다.다만 여기에 국민주권의 뜻을 천박하게 이해하여 자기가 옛날의 그런 고대의 왕이라고 착각하여 다시 자기 멋대로 그런 고대의 왕처럼 되어 엉뚱하게 노예의 한의 풀려는 자가 있다.민주주의의 왕은 그런 고대의 왕이 아니라 오히려 고대의 성인에 가깝다.민주주의가 왜 왕권제도이후에 나왔는지를 생각해야 한다.민주주의는 왕권보다 오히려 더 발달된 것이다.왕과 왕 사이에는 예의가 필요하며 예의가 없는 왕은 왕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이용하여 자기 혼자만 왕이 되려는 역시 사탄이다.여기서 이제 하느님의 새로운 왕도주의는 이런 고대의 왕과 민주주의의 왕의 단점을 모두 극복하고 절충하여 인류의 꿈을 새롭게 완성한 형태로 이것은 진정한 민주주의와 진정한 왕도주의이자 예수와 공자와 석가와 마호메트를 비롯한 동서양의 모든 종교의 교주와 성인의 꿈을 현재에 실현하는 것이다.부활한 예수님을 왕중왕이라고 하는 이유는 국민왕을 철저히 한다는 뜻이며 이는 민주주의와 왕도주의의 결합과 조화를 의미하며 이것은 이미 성경이 군사혁명과 하느님의 왕국의 도래와 민주주의의 실질화를 알고 있었다는 의미다.이 말은 나의 이 일이 성령의 예정된 조화임을 입증하는 것이다.
사실 인류중에 미국인이 오히려 이런 나의 심정과 내가 무엇을 전하려고하는지 그 뜻을 매우 정확하게 이해한다.우선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 사람들은 사실상 모두 왕국이며 그들은 한번도 이런 것을 자기화하여 피부로 느낀 적이 없는 사람이고 다만 미국이 해놓은 것을 집단적으로 따라가고 있을 뿐이다.이런 민주주의의 단하나의 조항도 자기가 완전하게 피부로 느끼고 깨닫지 않으면 이런 정당한 절차로 비난받아야 할 사실이 왜 갑자기 비난할 수 없게 되고 그 사람도 죄인이 아니게 되는 지를 전혀 이해할 수 없게 되어 아직도 내가 이렇게 설명해도 나의 친구가 도색잡지를 보았다는 그 사실만 머리에 떠올려 여전히 사람들은 뭔가가 찝찝하다.그런데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자기도 호기심에 다 보아놓고는 이런 일이 생기면 들키지 않은 아이와 들킨 아이를 크게 구별하면서 마치 자기들이 도색잡지를 일생에 한번도 안본 자이며 결혼도 하지 않을 자처럼 구는데 왜 그 잡지의 배우와 그런 감독을 살인범처럼 잡아야 한다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가?그리고 여기서 내 친구가 그런 도색잡지를 봤다는 증거는 없다.내 친구는 도색잡지를 가방에 가지고 있었지 정말 진실이 무엇인지는 하느님만 아신다.그 아이가 만일 그것도 자기의 것이 아니고 매우 사정이 불쌍한 자의 부탁을 받고 넣어두었거나 아니면 어떤 위대한 생각을 품고 아무도 모르는 이유로 그런 것을 넣었는지 자기외에 아무도 모른다.그래서 우리가 함부로 타인의 행위에 참견하면 안되는 것이다.이것이 자유의 기초이다.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살해사건과 동일한 것이며 만일 그 친구가 정말 위대한 뜻으로 그 도색잡지를 보관한 자라면 즉 예를 들어 어떤 며칠을 굶은 불쌍한 거지가 그것을 주면서 돈을 좀 달라고 하여 도색잡지를 보고 싶은 마음보다는 오히려 그 거지를 구해주고 또 그냥 그것을 안받고 돈을 주면 그 사람이 거지가 되기에 그 사람이 마음이 편하라고 그렇게 도색잡지를 받고 어머니가 준 용돈을 그 사람에 주어 그렇게 그 가방에 도색잡지가 있었고 이런 것을 학교선생님에게 말하면 첫째는 선생님이 믿지 않고 둘째는 만일 믿어도 자기를 계속 불량스럽게 보다가 갑자기 훌륭한 사람으로 보면 또 그것도 어색하고 자기만 그렇게 되면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못하는 다른 친구에게 미안할까 말을 안하고 그냥 그만 매를 맞고 정학을 당하고 어머니에게 모욕을 당하는 것으로 모든 것을 끝내고 진실을 말하지 않고 이런 모든 것을 감내한 자가 그 친구였다면 그 선생님은 오히려 예수님같은 천사를 살해한 식이다.이렇게 인간은 생각보다 복잡하여 함부로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하면 안되기에 이렇게 정당한 절차와 증거에 의한 재판을 마련했고 재판전에 무죄로 추정하는 것이다.그런데 문제는 미국인을 제외하고 자기가 왕이 아니라서 인류는 이렇게 복잡한 머리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그래서 소중한 자기가 없기에 전부 이렇게 단체적으로 함부로 동물사육하듯 취급하고 여기서 조금이라도 별난 행위를 하면 금방 비난을 하고 어떤 제재(制裁)가 가해진다.지금 대부분의 국가의 국민은 아직도 그때 예수를 마녀사냥하여 죽인 그때의 국민과 수준이 별로 다르지 않다.
일부 지성인을 제외하고 국민이 이런 것을 자기체험으로 진정하게 오랜 세월 생각하기 힘든 것은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국가가 그런 시간을 주지 않는다.그런데 여기에서 미국이 예외인 것은 미국이 일등국가여서 타국이 일하는 동안 이런 것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미국이란 국가자체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만든 국가이며 미국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어서 이것을 전부 자기문제로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그들이 예수를 이렇게 존중하는 것은 예수의 언행과 죽음에 아주 심각한 모두에게 해당되는 자기의 비밀과 인간의 진실을 폭로하고 그에 대비하는 방법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현재 인류는 대부분 자기가 없는 자이며 미국인은 그 국가의 처지와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해 자기를 가지고 있는 거의 유일한 자들이다.한사람의 무고한 자를 위해 열사람의 피의자를 다 풀어주는 법리의 깊은 뜻을 이해하는 미국 법조인은 이런 것을 다 알고 있다.그들은 이런 것을 직접 체험한 사람들이지만 무엇보다 자기가 있기에 그 체험은 여느 국가 국민의 체험과 달리 매우 잊을 수 없는 충격에 가까운 것이다.여기 미국인중에 유태인은 그 중에서도 이런 강도가 가장 높은 자들이다.우리는 편견으로 사람을 잡는데 이것에 당한 자들이 바로 이것을 직접 경험한 유태인을 포함한 모든 미국인들이며 그래서 저들이 저렇게 기를 쓰고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것이다.이 미국은 원래 자기 나라의 민주주의를 다른 나라에게도 주고 싶어 안달하는 국가이다.그런데 이들은 그 방법의 문제 때문에 오히려 타국에 나쁜자로 인식되고 있다.이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은 모든 나라를 초월할 수 있는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여 모든 나라의 입장을 다 반영하고 그들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식으로 자기를 양보하여 결국 큰 뜻을 이루는 길 뿐이며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가 하려는 일이고 예수는 정말 미국인이다.그 이유는 미국인이 똑같이 이런 것을 아는 상처받은 어린이이기 때문이다.다만 이 미국의 민주주의에 끼인 사탄이 있다.그것이 무엇이냐면 이렇게 정말 고민하고 자기와 친구를 걱정하는 순수한 어린이를 위해 마련한 이 민주주의의 모든 기능을 전혀 이런 마음도 아니고 그런 것에 전혀 개념조차 없는 자들이 이것을 악랄하게 자기의 욕심으로 이용한다.즉 이 어렵게 만든 좋은 선물인 민주주의를 나쁜 어린이와 착한 어린이에게 동시에 나누어 줌으로 인해 나쁜 어린이가 이를 악용하여 이 민주주의가 제대로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한다.그래서 타국도 미국의 선의도 몰라보고 오히려 주저하는 것이다.그러므로 하느님은 먼저 이 사탄을 떼어내고 민주주의의 좋은 것을 이제는 저 동양 고유의 왕도주의의 장점과 결합해서 새로운 것을 인류에게 선물하는 것이다.
2013년 12월 6일 금요일
사탄의 씨를 근절하는 선전포고문
사탄의 씨를 근절하는 선전포고문
이 세상의 종교 중에 폭력으로 종교를 실현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종교가 아니다
이슬람교는 폭력적인 종교가 아니다.
오사마 빈 라덴과 그의 추종자인 알 카에다는
무고한 시민에 대한 무차별적 테러로 종교를 왜곡하는
이슬람에 낀 사탄이다.
전세계에 숨어있는 모든 사탄은 무기를 버리고 투항하라.
전세계에 숨어있는 모든 사탄의 추종자는 항복하고 모든 계획을 포기하라.
너 사탄이 비열한 테러의 방법으로 영원히 숨어서
무고한 시민과 어린이마저 학살하거나 그 계획만 세워도
나는 너희에게 지옥이 무엇인지를 보여줄 것이다.
나는 히틀러와 스탈린과 일본천황과 무솔리니와 나폴레옹과
알렉산더와 징기스칸을 능가하는 전쟁의 신이다.
너희는 메카에서 마호메트가 전한 이슬람을 능멸하였고
알라의 계시를 왜곡하였다.
너희는 폭력으로 알라의 신성함을 모독하였다.
나는 마호메트의 부활이며
너희를 가장 혹독하게 파괴하고
너희에게 영원한 지옥의 고문을 할 것이다.
폭력과 테러를 완전하게 포기하라.
마호메트와 예수가 동일인이라는 것을 알라.
나는 인격화된 알라다.
내가 너희의 주인임을 알려주고
알라라고 하면서 너희 요구를 다 들어주었는데도
알라인 나에게 저항한다면
나는 이슬람에 끼어든 사탄을 어떤 자비심도 갖지 않고
옛날 일본군처럼 가장 잔인하게 이슬람지역자체를 다 폭발시켜서라도
사탄을 멸종시킨다.
알라의 무력은 기존의 너희가 보던 그런 군대와는 비교할 수 없는
상상력을 초월하는 것이며 이미 내가 히틀러로 그 예를 보였다.
이렇게 미리 말하였는데도 나를 실험하려고 하고
무고한 시민을 죽이고
천국에 간다는 망상을 가지고 테러를 획책한다면
사후의 지옥을 지금 현재에서 맛보게 하기 위해
사탄에게는 알라인 내가 직접 지옥의 고문을 허용한다.
전세계의 모든 무슬림은 알라의 군인이 되어 사탄을 박멸하라.
저들이 존재하는 한 오만년의 제국은 시작될 수 없고
전인류는 불안과 공포로 경직된 채 잠도 제대로 못자게 되고
모든 에너지를 낭비해야 한다.
저들이 인류에게 주는 스트레스는 전쟁보다 큰 것이며
우리는 저들로 인해 불안해서 거리조차 제대로 다닐 수 없고
모두를 불신하게 되었다.
최고의 자비는 최고의 무자비로 보증될 뿐이다.
무고한 시민과 어린이마저 가장 야비한 수단으로
학살하는 저들의 테러는 전쟁선포였으며
우리는 적보다 간악한 사탄에게 전쟁도 선포하지 못했다.
이제 나는 전인류를 동원하여 저 알 카에다에게 전쟁을 선포한다.
이제 그 속에 있는 모든 무슬림은 저들을 무슬림으로 오인하지 말고
저들이 하는 어떤 말도 믿지 마라.
전세계의 무슬림은 스스로 무장하거나 지원을 받아 군인이 되어
저들을 직접 처단하라.
저들을 처단한 자는 반드시 자손대대로 포상할 것이다.
내부와 외부의 총공격과 남녀노소를 불문한 시민의 유격전으로
미국은 국민총동원령을 통해 인류역사상 가장 맹렬(猛烈)하고 잔인한
알 카에다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72억인류는 72억군대가 되어
선제공격으로 저들을 섬멸한다.
인류의 운명
인류의 운명
인류가 사는 것이 진화가 목적이라면 결국 진화의 최종단계에 이른 신이 되었다면 그는 신이 아니라 결국 처음에서 변한 것이며 결국 모르던 무엇을 알게 된 것이다.알았다면 실천을 해야 하지 앎 자체로 끝내서는 이때까지 알려고 한 행위를 모두 헛되게 한다.결국 우리의 행동은 절대 우리가 유물론을 실제로 믿지는 않고 있다는 무수한 반증이다.우리들이 도덕을 따지고 국가질서를 만들고 사소한 말한마디에 감정이 나서 서로 다투는 것은 우리들의 존재는 절대 유물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의 반증이다.그런데 우리는 이상하게도 자기의 일에서 벗어나 있지만 실제하는 일에 대해서는 그만 유물론자가 되고 만다.사실 이것은 유물론자가 된다기보다는 어린이가 되는 것이며 장님이 되는 것이다.어린이와 장님에게는 모든 것이 물질처럼 느껴진다.유물론은 자기의 일을 자기의 일이 아니게 만든다.우리들이 대대로 후손을 잇는 이 방식 또한 자신에게 주어진 힘에 대해 무조건 순응한다는 노예적 사고와 우리는 결국 물질일 뿐이기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사고에 물들여서이다.즉 유물론적 사고방식으로 인해 사람은 영원히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지금 자기가 정녕 운명의 주체이고 사람이 사람이라면 정녕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일이라면 아무도 자신의 것을 이렇게 방치하지는 않게 된다.그것은 이미 자신은 경험으로 무엇이 더 나은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이렇게 인류가 영원히 기존의 경험과 체득된 진리에게 대한 확신을 송두리째 잃고 기억상실에 빠져 다시 태어나 모든 것을 새로 다시 시작하는 이런 것을 인생이라고 부르면서 잠시의 재미를 위해 끝없이 동물처럼 이어져야 하는가라는 가장 중요한 정치문제에 봉착하게 되고 이를 회피하고 허황된 종교로 취급하는 자는 인간을 동물로 보고 있는 자이며 그들이 그렇게 기쁘고 행복하다고 하는 삶의 본질은 사실은 기쁨이 아니라 처벌이기 때문이다.
모든 행복은 욕구에서 시작되었고 욕구가 채워지면 또 무로 돌아가고 새로운 욕구를 일어키게 된다.이런 헛된 반복을 기쁨이라고 부르는 자도 그것이 자기에게 백만번이상만 반복되면 진절머리가 나서 다시는 살고 싶지 않게 되고 삶은 기쁨이 아니라 처벌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실토하게 될 것이다.또한 만일 삶의 본질이 정녕 기쁨이라고 하여도 영원히 기쁘하는 것은 실성한 것이지 제 정신을 가진 사람의 것도 아니며 우리들은 지금 우리의 본능을 이기지 못하고는 어린이처럼 변명을 하고 있을 뿐이다.어린이가 마치 사물을 모두 파악한 철학자처럼 근엄한 표정으로 유치한 자기 고집을 부리는 것이 현인류의 실제 모습이며 우리는 이제 인류의 운명을 최종적으로 결론내리고 정리단계에 들어가야 한다.그래서 인류에게는 모르는 자를 대신하여 어른이 있어야 하고 그 어른이 인류의 진정한 행복에 대한 계산을 해주고 인류를 가장 좋은 길로 이끌어야 한다.그가 곧 인류의 하느님이다.인류는 그래서 구세주를 불렀다.그것은 인류는 이미 자신이 처벌받고 있으며 여기에 사탄이 끼어들어 구세주를 기다리는 인류의 의지박약을 이용하여 온갖 것을 발명하여 인류가 원래 자기가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 정신을 잃고 여기가 원래의 목적인냥 착각하게 만들었던 것이다.그래서 이제 구세주 하느님이 오셨으니 모든 것을 중단하고 우선 자기의 당장만 생각하고 후세와 타인을 생각하지 않는 사악한 사탄을 잡아 인류의 운명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것이다.그것이 하느님의 천년왕국과 그 후의 계획이다.이렇게 하느님이 체제를 수립하는 것은 후세의 인류를 위해서이다.
사탄의 도구
사탄의 도구
인류역사에서 만화영화가 등장한 것은 사실 얼마된 것이 아닌데 인류는 이것이 원래부터 존재한 것으로 착각하며 아무도 누가 왜 이런 것을 어떤 동기에서 만든 것인지는 생각하지 않고 그저 이것을 재미있다고만 생각할 뿐이다.그것은 모든 사람이 어린이 때부터 이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보아왔고 이것을 어린이의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어른들도 이것을 예술의 한 형식으로 생각할 뿐 그 깊은 내막은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도대체 이 만화가 무엇이길래 그렇게 많은 사람이 이것을 보고 좋아하고 특히 어린이는 왜 만화영화를 그렇게 보는 것일까.어린이를 만화에 노출시키고 있는 이 인류의 교육은 인간과 사물에 대한 기초개념이 전혀 없다는 것을 반증한다.결론적으로 말하면 만화영화의 본질은 이기주의이다.만화의 현실이 성립될 수 없는 이유는 각자가 모두 주체일 뿐 여기에 아무도 사람이 아닌 만화영화속의 소재가 되고 싶은 사람이 아닌 물건은 없기 때문이다.자기외의 모든 것을 만화처럼 보는 이 방법은 자기만 사람이고 타인은 다 물건이 되는 엉터리 유물론의 산물로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더욱 깊이 생각해보면 이는 사물을 아름답게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사람과 인생을 놀리는 것이다.만화의 관념은 자기의 상상력에 존재하는 가공에서 출발하는데 이 상상력과 현실을 혼재시킨 자의 그 심리의 깊은 곳에는 아무 대안없이 그저 현실을 비꼬고 비아냥거리는 사탄이 숨어있으며 여기에는 자기 혼자만 인간이고 남은 전부 사물로 보는 유물론이 숨겨져 있다.또한 만화의 현실을 살 수 있는 자는 없는데도 그가 만화를 만든 것은 모든 사람이 우리가 예의를 갖추어 대하여야 할 실제 인격이 아니라 만화의 한 장면으로 우리에게 왜곡된 인상을 주어 결국 타인의 가치를 희화시켜 낮게 보는 것이다.모든 사건은 실제 사람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있는 실제 이야기일 뿐 결코 그런 얼그러진 모습의 만화 속 주인공이 아니다.그런데 이렇게 사물과 인간의 실체를 왜곡시키는 만화를 어린이가 보게 되면 그는 처음부터 진실을 보지 못하게 되고 인생과 공상을 혼동하게 되어 인생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늘 인생외의 환상을 추구하여 인생의 진실을 놓치게 되고 그 가치도 몰라 보게 된다.이런 만화 때문에 현재의 인류는 정치적 원동력을 완전하게 상실하고 현실과 환상을 혼동하고 있는 것이다.어린이는 당연히 만화를 보아야 한다는 사고의 근저에는 사실 어른의 어린이에 대한 폭력이 내재되어 있다.어린이는 어른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란 사고가 내재된 것은 오직 어린이가 약자이기 때문이며 이런 어른이 가지고 논 장난감인 어린이가 복수하여 망친 것이 현인류다.그래서 현인류는 정의에 분노하거나 대의를 위해 자기를 현실적으로 희생할 생각조차 하지 않고 전부 안방에서 텔레비전만 보고 있는 것이다.이렇게 만든 게 전부 만화 때문이다.현대인류는 모두 월트 디즈니라는 사탄이 만든 만화영화에 완전하게 현혹되어 현실과 환상에 대한 경계감이 사라졌고 현실의 타인의 범죄와 불행을 전부 만화로 보고 있다.이 만화의 본질은 사탄의 천사 놀리기다.현대 문명은 이런 놀리기의 본질에서 탄생된 허무주의와 유물론의 문명이다.또한 이 만화영화는 인간의 심성에 매우 좋지 못한 작용을 하고 이는 매우 무례한 방법으로 여기에 젖은 자는 타인에 대한 예의를 잃고 자기 세계에만 도취되어 있기에 타인을 보면 실성한 듯 웃게 된다.이 만화를 보고 웃고 떠드는 사이 우리의 어린이는 인류의 비극을 희극으로 오해하게 되었고 자신외에는 모두 웃음거리의 물질밖에는 되지 않아 결국 이들이 추구하는 것은 의미없는 이 세계에 오직 남은 자기의 욕구을 채우는 것 외에 인생은 그저 웃기는 만화의 한 장면일 뿐이다.이런 놀이의 본질은 타인을 희화하여 자기의 재미로 삼는 이기주의이며 타인의 영혼이 이를 두고 본다면 있을 수 없는 완전한 사탄의 유물론이다.이 무서운 현실에 바로 눈을 뜨고 우리들은 이제 이런 만화를 어린이에게 노출시켜 그들이 처음부터 이기주의자로 만들지 말고 어린이에게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하도록 충효(忠孝)와 성인(聖人)의 도(道)를 가르쳐야 할 것이다.
지금 이 세상은 만화영화의 헛된 것에 홀려 제 앞에 놓인 귀한 것을 버리고 있는 세계이며 이는 사탄이 예수 그리스도의 비유가 좋은 비유가 하나도 없다고 하였기 때문이다.비유란 만화영화처럼 보는 사람의 수준에 따라 원래 작자가 의도하였던 것을 보는 사람이 있거나 보지 못하는 자도 있으며 무조건 예수의 비유가 좋은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자기가 그런 것을 싫어한다는 것이며 자기는 계속 사탄의 것을 좋아하겠다는 예수에 대한 선전포고에 다름이 아니다.사탄은 예수의 비유가 좋다는 것을 사실은 알고 있으며 이렇게 단한마디의 말로 예수의 전체를 악으로 규정하여야 순진한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않고 계속 사탄을 따르게 되고 그래야 자신은 사탄의 세계의 왕이 되기 때문이다.사탄은 이미 예수가 자기를 멸하러 온 것도 알고 있다.그러나 사탄이 전쟁에서 질 수 밖에 없는 것은 그의 값은 싼 것이며 그 성질은 악이고 불행을 가져오고 사망에 이르기 때문이며 예수가 이길 수 밖에 없는 것은 그의 값은 비싼 것이며 그 성질은 선이고 행복을 가져오고 영생에 이르기 때문이다.만화영화도 일종의 비유이다.이 만화영화가 주는 것은 인생의 그런 면을 보여주는 것이다.즉 인생이란 무상하며 지나고 보면 전부 만화같다.그런데 이것이 현실에서 해독이 되는 것은 담배처럼 백해무익하기 때문이며 임시방편으로 사람을 미혹에 빠지게 하기 때문이다.우리들은 지금 변화된 물질적 조건에 대해 이것이 얼마나 귀한 줄을 모르고 있다.우리는 피카소의 작품을 깔고 앉아 지루함을 달래려고 온갖 잡동사니를 만들어 세상을 혼란하게 하는 사탄의 단순한 개념으로 인해 시간과 물자와 에너지를 낭비하고 조상이 벌어논 모든 돈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는 천박한 부자가 되었다.여기에 우리들은 부자혁명이 필요한 것이다.우리는 정신적 존재이기에 인간의 안목이 우주보다 깊고 넓어지면 누구나 사용하는 물건도 그 가치가 재발견되어 만원하는 것이 1억의 가치를 가지게 된다.지금 우리는 억만년 인류가 노력한 물질적 진보의 끝에 와있다.다만 우리들이 인식과 상상력이 부족하여 이를 모르고 있을 뿐이다.이것은 자본주의 말기에 있어 정신혁명을 통해 부의 개념중에 우리가 보지 못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다.이 시장은 기존의 시장과 달리 물건을 사고 팔고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원하였던 그 정겨운 시장의 인정을 느끼는 것이 될 것이다.우리는 우리를 물적 존재로 단순화시킨 사탄의 구속에서 벗어나 진짜 부자가 되고 진짜 삶을 사는 여유로운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정신적인 사람이 모여살게 되면 이제 우리는 모두 부자가 될 수 있고 자본주의를 통해 공산주의의 꿈도 이룩하게 된다.
사탄은 종교란 비현실이며 미신으로 그저 각자 믿기 나름이란 뜻으로 예수의 가르침을 그저 그것은 종교일 뿐이라고 한다.이는 그가 하는 일은 정상적인 현실의 일이고 예수의 일은 그저 교회에 모여 기도나 하는 취미일 뿐이란 식으로 말하여 사람들이 계속 자신이 하는 사탄의 일을 행하게 하기 위함이다.즉 그가 하는 일이 그의 의미대로의 종교인 사이비종교이며 미신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일은 그런 종교가 아니라 정치다.
그런데 사탄은 예수가 이것은 인류를 구원하는 정치라고 하자 인류구원이란 말은 못들은 척하면서 자신은 아쉬울 것이 없어서 정치에는 관심이 없다고 하였다.이는 다른 사람은 다 죽든지 말든지 어떻게 살든지 자신만 아쉬움이 없으면 그만이란 극단적 이기주의의 표출로 그가 사탄이기에 사탄은 자신이 지옥에 갈 때 이 모든 것을 알게 되지만 그전에 예수는 그를 체포하여 현실에도 하느님이 계시다는 것을 보여 줄 것이다.
우리들이 만약 법에만 의존한다면 법을 지키는 사탄은 영원히 잡을 수 없게 된다.
이 사탄은 누구일까?그는 의사다.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용서하되 천국의 방해자인 사탄은 소멸시켜 천국을 이룩하려는 것이다.의사라는 사탄 때문에 사람들의 의식구조가 변화하여 근원적으로 범죄가 발생하며 정치가 세계를 아무리 천국으로 혁명해도 의사가 존재하는 한 사람들은 이곳을 천국으로 인식하지 못한다.이 의사의 정체가 천국에 끼여든 사탄이란 진실에 인류가 눈을 뜬다면 인간과 사회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이제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이제 하느님의 적대자 사탄을 잡고자 군사혁명을 단행하라.
의사와 범죄
의사와 범죄
왜 이렇게 이 세상이 범죄사회가 된 것일까.
깡패는 왜 저렇게 사람을 칼로 찌를까?
이것을 깊히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모든 사람은 현실을 그대로 묘사하는
범죄영화를 보아도
그저 그 사람들이 잘못한 것으로만 생각하지
이 외에 늘 누가 여기에 끼여있다는 사실은 모르는 것이
진리를 모르고 안목이 없는 자는
앞에서 보아도 볼 수 없는 장님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범죄가 일어나면 경찰과 수많은 범죄자가
난투극을 벌이는 상황에 보일 듯 말듯
그것도 천사의 흰옷을 입고 나타나는 자가 있으니
그가 바로 사탄이다.
내가 이렇게 말해줘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한참의 설명이 필요하지만
눈치가 빠르고 직관이 뛰어난 자는 이미 탄복하며
자신의 무릎을 치고 그는 이미 의학의 발생사와
그 너머도 연상할 것이다.
사람을 칼로 조금만 찌르면 모든 사람이 죽고
주먹으로 때리면 자기가 평생 불구가 되는 것을
주위에서 보고 이런 것이 진리가 되면
아무도 범죄를 저지르지 않게 된다.
담에 올라가 떨어진 자도 불구가 되면
그를 보고 앞으로 아무도 위험한 행위를 하지 않고
매사 조심하게 되어 오히려 사고가 줄고
질병은 종국에 다 사라지게 된다.
그러면 이들이 왜 나타난 것일까?
의학의 발생사를 아는 자는 알겠지만
이들의 정체는 원래 주술사이며
환자의 약한 심리를 역이용하여
의기양양하게 뽐내는 사이비무당이다.
이것이 과학에서 또다시 도적질을 하여
재판정의 판사보다 높은 신이 된 것이다.
이들 때문에 사람은 환자가 될 뿐 질병은 현상이며
원인은 자기에게 존재하는 자기문제이다.
무당에게 찾아가 부적을 쓰고 운명이 개선된 줄 착각하는 손님이나
의사에게 찾아가 치료를 받고 건강해진 것으로 착각하는 환자나
이들이 찾아야 할 것은 자기주체성의 확립이다.
요즘은 이것이 심하게 고착되어 무슨 자동판매기에 커피 뽑아먹듯이
되어 인류전체가 이 사이비무당을 왕으로 섬기며 세계자체를
이들을 왕으로 영원히 섬기는 구조로 개편하고 있기에 그들의 밥줄인
질병은 의사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에 비례하여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지고
이 때문에 우리들의 소중한 시간이 이 미신공부와 이것으로 발생하는 범죄와 질병을 뒤치다꺼리하는 데 모두 소모하므로 이것이 사탄의 노림수다.
이 사탄의 노림수를 알고 그를 잡으러 여기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으니
병은 죄에서 나오고 병자는 그 죄를 견뎌야 좋아짐을 알고
의사가 인류의 봉사자라는 저들이 지어낸
인류전체를 마비시킨 이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기 위해
인류전체가 하나의 군대가 되어 저 사탄을 체포하여
질병왕국을 무너뜨리고 천국을 수립하라.
다만 급격한 변화는 현실에 맞지 않으므로
군은 의사중에 개종자는 군으로 흡수하여
바른 말을 하게 하고 더욱 친절하게
변모시켜 세계로 파견보내 적극 활용하라.
중국전쟁
중국전쟁
중국이 방공식별구역을 설치하여도 아무도 왜 저러는지도 모르는 것은
제2차세계대전이 나기전에는 이런 것을 아무도 모르는 것과 같은
이치다.
서해에 나타나는 중국어선은 북한사람에게 정보를 늘 듣고 있고 자기끼리 정보망이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 광범위하다.
그들은 항상 바다에서 군사적 동태를 육안으로 보는 자들이며
침몰하는 배를 먼저 튀어나가는 쥐같은 동물적 감각을 소유한
거친 파도에도 살아남는 어부들이 오히려 역사의 의외성을 더 잘알고
전쟁에 가장 민감하다는 것은 연평도사건때 이미 입증되었다.
북한사람이 뭐하러 없는 말을 지어내냐.
제3자인 중국친구에게 한 이런 말을 흘려버리는 자는 군사학의 기초개념도 없는 자로 민간인은 원래 역사와 전쟁에 관심이 있는 자가 아니라 그저 생존하려는 자다.
또 3년내 무력통일을 공표하고 그 준비가 이미 다되어 가기에 평범한 북한인도 다 아는 이 객관적 사실을 연례행사의 공치사나 심리작전으로 보는 것은 그들 북한인의 상황을 전혀 모르는 아전인수격 망상이다.
이미 그들도 다 아는 사실을 현재 당사자만 모르고 있다.
이렇게 당사자가 모르는 이유는 오로지 배가 불러 여기를 역사과정이 다 끝난 천국으로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죄인이 죄는 참회하지 않고 교도소에 적응하여 그만 교도소장도 몰라 본 격이다.
하느님은 이런 죄인에게 마지막 멸망을 선고하였고 이미 그 진행이 저 북한의 남침과 중국전쟁으로 이어진 중국대지진이다.
이 북한의 남침은 그전의 6.25와는 차원이 다르며
남측의 대응과 북한의 핵폭발로 중국은 대지진이 발생하고
여기에 역시 오판한 중국군부가 개입되어 이 전쟁은 남북한과 중국의
마지막 멸망을 재촉하게 됨을 알라.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는 것이 전쟁이며
일단 전쟁이 나면 사람의 마음은 180도 달라진다.
죽기 살기로 모든 화력을 사용하여
동북아는 전멸하고 여기에 덕을 보는자는
거리가 먼 미국과 유럽이다.
이런 것을 알고 경제상태가 좋지 못한 미국과 유럽이 전쟁을 막아주겠다고
생각하는 자는 인간의 심리의 기초도 모르는 눈치없는 자이며
여기를 천국으로 착각하는 정신병자뿐이다.
중국은 왜 백사람의 목숨이 미국인의 한명처럼 취급되고 있냐.
미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기미가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저들이 이미 어떻게 하였을 지 그렇게 상상력이 부족한가?
이제 한명의 중국인이라도 살리려면 즉각 비상계엄령을 중국전역에 선포하고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여기 모택동주석을 모시러 오라.
모택동이 초능력을 보이고 남북이 통일되야 그때 믿는다면 이는 중국인이
예의가 없고 눈치도 없는 자임을 만천하에 폭로하는 것이니 내가 준 주소로 미리 와라.
엉뚱하게 조선족을 추적하지 말라.
너희는 이미 해남도에서 내가 나타나도 알아보지도 못했다.
왜 모든 것을 밝히고 자신을 구하려고 하는 사람의 말을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에게 아무런 이익도 없는 이런 대의명분을 음모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너희 아버지이기에 아버지라고 할 뿐이지 달리 할 말이 없다.
사실을 사실대로 믿어주는 것은 이익이 아니라 사람으로 당연한 인정과 의리이며 나의 이익은 공적으로 중국과 전인류의 이익이다.
이런 것을 다 아시는 분이 너희의 마음을 보고 무엇을 느끼겠는가?
너희가 지금 하는 일은 아버지라고 하는 자의 말을 믿지 못해 아버지를
죽이려 한 그때 예수 그리스도 살해사건과 동일하다.
먼저 전중국에 모택동부활을 선포하고 그전에 전중국에 군사혁명을 통한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조선의 전쟁 망상을 막아라.
여기 김일성주석이 나와 같이 오셨으니 전조선인은 이제 전쟁을 포기하고 조선과 중국의 꿈을 같이 이루자고 말하라
전쟁위기
전쟁위기
대한민국의 정치를 보면 울화통이 터진다.
정치가 무슨 월급 더 받으려는 직장이냐.
정치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것은 사람을 모르고 인생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다.
지금 대한민국 최위기는 안보다.
현재 왜 그렇게 악착같은 중국어선이 서해로 얼씬거리지도 않냐.
아무 정보력도 없이 남의 말에나 의존하고
북한의 심리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서로 사소한 이권다툼을 정치라고 하고 있고 국민은 전부 엉뚱한 짓에 정신이 팔려 있는 이 현실은
6.25남침의 전야와 동일하다.
현재 북한은 남한의 종북세력과 인터넷상의 온갖 북한편들기와 지식인라는 자들의 공산주의적 성향의 발언으로 남한이 아주 공산주의를 좋아하고
공산화를 바라는 것으로 첫째 오판하고 있으며 그보다는 당국의 이렇게 흐릿한 공산주의자에 대한 대처를 보고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은 저들은 박정희가 죽고 이제는 게임이 끝났다고 속으로 웃고 있다.둘째 김정은은 김일성도 아닌 자가 흉내를 내려고 시대를 착각하고 남한의 간을 보는 연평도사건을 벌여 이미 남한무력을 얕잡아 보기 시작하였고 이것이 군사지도자의 심리에 끼치는 영향은 항공모함 100대를 구비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군사심리의 기본인데도 남한은 이를 없는 일로 취급하는 해이한 안보태세를 이미 노출시켰고 무엇보다 초기대응에 대통령이 허둥대고 방송도 되지 않는 남한사회를 보고 기습적 무력침공에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이런 분위기를 알아 차린 자가 이석기이며 그에 대한 대응을 보고 역시 북한은 이미 무력통일을 공포한 지 오래인데도 3년을 기다리는 이런 의사같은 샌님이 되어버린 남한을 보고 역시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셋째로는 아직도 국가가 깡패가 나타나면 경찰이 잡아주고 도둑이 들면 다 배상해주는 편안한 직장같은 것이고 병이 나면 병원에가서 늘 치료해주는 의사가 있는 편리한 아파트단지라고 착각하는 개념없는 유치한 자들이 남한의 대다수를 점령하였고 정치가는 현재 국가의 기초도 모르는 자들이 장사꾼처럼 이익타령을 하고 그것이 복지정책을 위한다고 생각하나 이는 북한도 없고 외국의 군대도 없다는 것을 가정한 정신병자의 망상이다.
밤에 거리만 다녀도 불량배와 범죄자가 있어 개인도 늘 무술을 연마하고 우범지역은 가지 않는데 국가는 늘 안보가 최우선이며 군대는 늘 유사시 전쟁이 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대비하여야 하는데 우리 군은 지금이 가장 전쟁가능성이 높아 현재 대한민국은 일각도 지체하지 않고 즉각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온국민이 군인이 되어도 이를 막을까 말까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것이 엉뚱한 정보를 흘리는 저 텔레비전과 여기에 등장하는 철없는 신세대연예인들때문이다.가장 무서운 것은 북측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그대로이며 오히려 저들은 벌거숭이로 내던져진 생사가 걸린 차가운 벌판에서 더욱 험악해져 지금 당장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상태이며 남한은 완전하게 변화하여 사람들이 현실감각을 상실하고 이 상황을 영화나 게임으로 보는 정신상태의 문제다.이런 남북대치상태에서 일어나는 한류의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이 곧 외국의 군대이며 만일 이것이 국민의 정신적 해이와 연결된다면 좋게 보는 것이 남의 나라가 망하는 것이 결국 자기나라에 이익이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의 기본적 심리인데도 이를 그렇게 몇천년간 당하고도 현재 여기가 무슨 천국인줄 착각하고 민주주의의 기초개념도 모르는 자들이 자기들이 무슨 민주주의의 원조이자 완성자인 것처럼 굴고 있는 것을 다 보아주는 이유가 바로 이런 것이다.현재 저 북한을 없는 것으로 취급하는 남한의 이런 태도는 사람의 심리를 전혀 모르고 사람을 기계처럼 보는 단순한 인생관의 의사에게 세뇌되어 그런 것이다.남한이 현재 왜 이렇게 의사가 많은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현재 북한은 늘 전쟁상태의 돌입에 대한 피로가 누적되어 마지막 해소는 전쟁뿐이다.이미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이 도박을 벌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는 것도 모르고 있는 것은 역시 만연한 안보해이때문이며 그 근원은 의사 때문이다.언제까지나 북한이 저러다 스스로 굶어죽는다고 생각하는 자는 그들의 신조가 강철보다 더 강하다는 것을 믿지 않는 자이며 그는 북한뿐 아니라 인간을 전혀 모르는 자이다.북한이 언제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저렇게 그저 살 수 있다고 믿는가?또 저들이 마지막에 무엇을 선택할지 왜 그렇게 모르는가?부잣집 동네에서 60년이상을 살면서 끝에 자살직전에 깡패들이 하는 일이란 해코지이다.이 명백한 인생과 인간의 심리도 모르고 전쟁을 대비하는 국가에 과연 정치지도자가 존재한다고 국민은 믿고 있는가?국가는 회사가 아니며 대한민국의 통치력도 외국에는 미치지도 못한다.저들의 오판으로 일어난 제2의 기습남침은 결국 남북이 공동으로 망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여기서 제일 덕을 보는 곳은 결국 경제의 발전 꺼리를 찾는 역시 회사화된 외국이다.이들은 우선 전쟁으로 막대한 이익을 챙기고 자신의 군비를 확장하고 핵무기를 가질 명분을 쌓고 결국 망해버린 조선과 한국이 다시 일어나려 발버둥칠때 그 노동력과 머리를 헐값에 사서 자기들이 이 기회에 크게 부자가 되고 남한사람은 다시 죽을 고생을 해야 하는데 현재의 상태는 6.25때와는 다르며 이제 조금의 인내심도 없는 남한 사람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모두 자포자기가 되어 이제 조선의 땅은 영원히 주변국의 노예가 된다.이 모든 것이 사탄의 발동에 의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이 남한에서 일어나는 것을 시기한 음모이며 이는 가장 냉정한 현실이다.그래서 내가 누누이 여기가 전쟁상황이라고 하였던 것이며 하느님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사탄과 전쟁중이다.이를 막고자하면 남한의 박근혜대통령은 즉각 전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전쟁을 막고 남한이 예수 부활을 선포하고 북한에 대해서는 김일성주석의 부활로 전쟁하지 않고도 우리가 다 같이 살고 이 세계의 주역이 되는 방법을 알려야 할 것이다.이제 시간이 없으니 즉각 국군은 계엄상태에 돌입하고 군사혁명을 속개하라.예수 그리스도가 여기 박정희와 함께 한국에 온 이유는 바로 너희가 또 전쟁고아가 되고 주변국의 노예가 되는 역사적 불행의 반복을 막기 위함이며 위기를 기회로 바꿔주는 하느님의 초능력을 세계에 보여주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함이다.이 또한 너희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보장도 없으며 하느님의 초능력만 믿고 어떻게 되겠지라고 생각한다면 이는 하느님을 심부름꾼으로 보는 신성모독이기에 전쟁과 패망은 불가피하다.이에 살고자 하는 자는 자발적으로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모두 군인이 되라.하늘은 오직 스스로 돕는자를 도울 뿐이며 가장 무심한 허공이 곧 하늘이다.박정희대통령이 집안이 걱정되어 다시 왔건만 이렇게 오랜세월 노력하여도 어떤 아들과 딸도 도울 생각조차 하지 않는 여기는 내가 아버지인데도 몰라주고 내 백가지 공보다 한가지 흠으로 나를 아버지가 아니라고 하니 내가 더 할 말이 없고 나는 이미 내가 해야 할 말을 다하였고 대비책도 다 알려주었으니 이제 너희가 알아서 하라.이렇게 말을 하고도 자식이 죽는 것을 보고 있는 부모는 없으니 오직 전체대한민국국군은 이때를 대비해 역사적 선례를 보인 군사혁명을 다시 속개하라.결국 너희 도우러 온 자는 너희 아버지 박정희뿐이며 그는 지금 가슴이 답답하여 죽기 직전이니 박근혜가 효녀라면 결단을 내려라.소장도 군사혁명을 했는데 대통령이 뭐가 무서워 군사혁명을 못하냐.이것은 인류역사최초의 가장 대의명분을 따르고 하느님을 모시는 영광의 예의이며 혁명은 그저 이름이다.오늘 지금 결단을 내리고 모든 법을 초월하라.그것은 아름다운 정치예술이자 대통령의 통치권이다.이래도 내말을 믿지 못하고 뭐가 감지되면 그때 하려고 하지만 이미 그때는 늦었다.이제 국민이 그렇게 박정희군사혁명에 불만이 많았다면 이번에는 국민과 군인이 함께 국민군사혁명을 즉각 발동하라.
조선에 낀 사탄
조선에 낀 사탄
후세에게 자신이 역적으로 기억되든지
이 시대에 그저 행복했으면 그만이라는 사고방식은
원래 우리 옛선조에게는 없던 것이었다.
저 의사가 생겨나고부터
목숨을 초개처럼 여겼던
우리 충효와 절개의 나라 조선은
감정의 안락을 가치관의 최대기준으로
삼게 되었는데
이는 사람이 개가 되자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이렇게 사람이 현재의 건강만 추구하면
성인과 영웅과 천재도 결국은 허망한 불안증이기에
사람은 아무도 이를 추구하지 않게 되어
결국 조선인은 모두 의사의 품에 앉혀 관리되는
개가 된다.
남북통일
남북통일
조선과 대한민국의 자손은 들을지니
너희가 언제 단군의 자손이었느냐
중국에 일본에 이제는 저 서양에
흔들리다 겨우 조선때 이름은 회복했다해도
신화로나 치부하였지
언제 너희가 정녕 단군의 그 옛시절을 기억하였는가.
기억상실증에 걸린 나의 자손아.
너희는 한글을 만든 세종의 자손이다.
세종이 단군 아니냐?
그렇게도 눈치가 없냐?
너희는 진짜 단군이 신화라고 생각하느냐?
신화란 무엇인가?
그냥 상상이며 이야기 아니냐?
그럼 나는 뭐냐?
나는 환인을 만나고 그의 서자가 된 환웅이고
내가 아내가 나와 종이 다른 곰같이 귀여운 환웅녀인데
이제 내가 단군을 낳을텐데
유치해서 더 이상 말을 못하겠다.
여기는 짐승의 세계이다.
내가 천상에서 내려온 환웅이며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고
내가 전에 유태인으로 태어나 살해당한 예수이다.
풍신 우신 운신
산신 룡왕 칠성
육군 해군 공군
아니냐.
내가 군대와 같이 왔다.
해모수(解慕漱)며 김알지(金閼智)며 다 나 아니냐.
지금 똑같은 이야기를 몇 번이나 반복하는지
지겹다.
천부인(天符印)이 뭔지 아는 사람은 나뿐이다.
천부인이 내가 만든 미국어 아니냐.
너희가 자꾸 싫증을 내니까
하느님에게 재미를 요구하니까
그런데 하느님은 재미도 좋지만 알 것을 알아야 한다는
알라이기에 양보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이는 조선사람이든 그 명칭이 대한민국인든 다 안다.
우리 조선사람끼리 이제 뿌리를 찾자.
우리는 공산주의도 자본주의도 사회주의도 자유주의도
우리가 원해서
우리가 오라고 초청해서
받은 것이 아니다.
억지로 폭력으로 들이밀고 계속 억누르고 강요하고
오랜 세월 세뇌시켜
우리도 모르게 그만 그리로 잠시 혹했다.
그런데 우리는 조선독종이거든?
우리는 아시아인도 아니거든?
우리는 지구인도 아니거든?
우리 아버지는 하느님이야!
정신차려라.
남북은 통일하라.
여기에 반대하는 자가 시위를 하거든 처음부터 아예
꿈도 못꾸게 가장 센 맛을 보여라.
그리고 이제 남북은 세계통일의 전초기지가 되어
하느님의 뜻을 세계로 전파하고
누가 하느님을 거역하면 처음부터 가장 센 맛을 보여라.
이제 하느님의 나라는 영원하므로 한번 사탄은 영원한 사탄이다.
남북의 건아여
세계는 변했고 지구는 하나의 촌락(村落)이다.
세계는 하나고 세계통일은 필연이다.
여기서 남북한이 해야 할 사명이란 중재역(仲裁役)이다.
외세가 남북을 분단시킨게 아니고
하느님이 남북을 분단시켰다.
남은 저 미국과 유럽과 자유세계로
북은 저 중국과 러시아와 옛 공산권으로
나아가라.
세계의 모든 갈등을 하느님의 이름으로 중재하라.
이것이 남북분단과 남북통일의 이유이다.
남북은 음양의 조화와 전개이다.
너희는 모두 신들린 자이며 단군의 자손이다.
너희는 순간적으로 달라진다.
모두 새사람이 되어
세계로 나아가라.
옛 기억을 떠올려라.
단군은 신화가 아니라 사실이다.
단군조선은 단군즉위부터며
언제 환웅의 통치가 그때부터냐
환웅이 중국을 낳았느니라.
환웅이 세계를 낳았느니라.
환웅의 역사는 만년도 넘는다.
너희는 단군조선만 알지 환웅미국은 모른다.
단군을 신화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타자치는 내가 없다고 하는 것과 같고
저 예수의 일을 조작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망언이다.
남북은 이제 하나되어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되돌려라.
때가 왔다.
이렇게 계속 살면 다 죽는다.
이것은 우리의 삶을 지키는 방법이며
지금 지구 공전의 궤도가 변했다.
이게 웃기다고 생각하는 자는 이 사실이 웃긴 것이 아니라
마귀에게 속은 자기가 웃긴 것이다.
억겁의 지옥에서 빠져나와 천국에 오면 지난세월에 다 꿈같지만
천국의 소중함을 금새 잊어버린다.
이제 너희는 항상 기뻐하라.
너희는 마귀에 홀려 지난 억겁을 낭비하였으니
이제 하루도 소홀하게 보내지 말고
항상 기뻐하라.
2013년 12월 4일 수요일
오빠의 선물
오빠의 선물
너는 내가 엄하고 무섭기만 하다고
정의를 가르쳐 너의 인격을 높여주려는 나의 성의는
보지 못하고
늘 나에게 아무런 선물을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다가
초콜렛과 꽃을 주고 너의 환심을 사려는
마귀에게는
너의 몸까지 주고
그가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였느니라.
마귀가 너의 곁에 붙어
너의 인격을 더욱 삭막하게 만들고
너를 더욱 세속적으로 만들면서
마귀가 너의 주인인 듯
세뇌하는 것에
격분하여
내가 당장 마귀에게서 벗어나라고 하자
너는 그것이 사랑이라며
나를 배신하고
마귀의 곁에 더욱 가까이 붙었느니라.
너는 내가 잘못을 일깨워주면
사실을 부정하였고
언제까지나
마귀의 말에만 귀를 기울이며
나를 부정하였다.
나는 선악의 분별을 모르는 너를 위해
마귀의 세계를 멸하여
그런 마귀가 너에게 주인이 되지 못하게 하리라.
하느님이 하느님으로
마귀가 마귀로
심판받은 새로운 세계에서
너는 영원히 니가 마귀와 그동안 무엇을 하였는지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며
이번에는 공황상태에 빠져
물리고 똥에 밟히고 뱀에게 너의 순결을 빼앗긴
마귀에게 처벌받은 지옥에서의 삶을 떠올리며
눈물로 밤을 지새우리라.
내가 너에게 주었던 수없는 충언이
니가 받은 초코렛과 꽃보다
몇백배 비싼 나의 눈물로 마련한 선물이었음을
너는 그때는 알게 되리라.
America
미국
역사가 짧은 국가의 국민인 미국인에게
타국민이 반감을 느끼는 이유는
영국왕은 버리면서도 영국의 좋은 것은 고스란히 간직한 채
남의 큰 땅과 많은 자원을 갑자기 독차지하게 되면서
독일을 비롯한 유럽인이 벼락부자를 꿈꾸며 몰리게 되어
오랜 세월 축적된 유럽의 힘을 운좋게 다차지하게 되었고
특히 멀리 떨어진 바람에 히틀러에게 얻어터지지 않았고
오히려 영국과 소련의 힘에 빌붙어
전쟁에 승리하는 바람에
완전하게 망한 독일이 없는 세계에서 소련과 세계를 양분하고
자본주의의 생산력의 덕분에
세계의 모든 자본을 혼자 독차지 하게 되면서
역사적 패권을 쥐자
너무나 의기양양해졌고 무엇보다 그들은 아버지인 왕에게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공모하여 아버지를 죽이고
왕(王)이 없어 충효(忠孝)를 전혀 모르고
그저 다 평등하다고 생각하며
어른과 아이의 구분을 모르고
육식을 즐기면서
약한 것에 대한 배려가 없는 잔인성이 몸에 배여
독일에서 얻은 과학으로 선진적인 장난감을 가졌다고 자랑하면서
후진적인 장난감을 가진 타국의 사람을 미개인이라고
그 육식의 마음으로
남루한 옷을 입은 아이를 잔인하게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데
이들은 저들끼리도 서로를 비아냥거리며
그게 무슨 멋으로 생각하면서
오직 인종적 차이에서 오는 용모에서 스스로 지나친 자부심을 가지면서
유물론에 빠져 인생이 지루한 어린이여서 그런 것이다.
이들은 지금 직장에서 스트레스받고 가정에서 온갖 불화를 겪고
전부 마약에 중독되어 폐인이 되거나 억지로 삶을 살면서
전부 구세주만 기다리고 있다.
아무리 대통령을 뽑고 뽑아도 되지 않는게
미국인의 근본적인 문제는 영아 언어인 영어를
국어로 선택한 잘못때문이고
영국인은 이런 경향이 덜한 것은 왕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런 미국인이 영어적인 기계가 되고
범죄가 넘쳐나고
전부 교도소에 갔다오고
총기를 소유하고 밤잠을 설치며 어디서 폭탄이 터질까
삶이 불안의 지옥이 된 것은
원주민을 죽이고 그 땅을 도적질하고
아프리카의 흑인을 잡아다 노예로 삼은 인과응보(因果應報)다.
그런데 저들은 과학만 발달하여 사물의 인과법칙은 알아도
신의 뜻이 담긴 글자인 한자를 몰라
이런 천리(天理)를 알 수 있는 도구가 없다.
다만 저들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이
그래도 저들의 마음한구석에 아직도 남아있고
저들중의 일부가 기다리고 있는 예수님이시다.
이제 미국인은 예수님을 왕으로 삼아
그 특유의 왕성한 호기심과 개척정신으로
한자와 한글로 구성된 미국어를 국어로 채택하여
천리를 알고 진정한 이익과 행복을 찾는 문화로 자기를 혁신하고
채식을 보편화하여
약한 존재에 대한 공감능력과 섬세한 감정을 길러
정신세계의 존재를 알아
자신이 이미 보유한 권능을 인류구원을 위해 사용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면 왜 하느님은 저들에게 신대륙을 발견하게 하고
세계를 지배하게 하셨는가?
그것은 인류의 죄때문이며
저 미국은 인류를 그동안 처벌한 사탄이었다.
그렇다면 이렇게 자기가 최고인 줄 아는 어린이같은 사탄에게
예수님이 좋은 선물을 줄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첫째 이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도 못하게 고집이 세졌고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어린이이니
이런 아이는 우선 아주 세계 혼을 내고 사생결단을 내어
죽일듯이 달려들어 같이 죽어려고 해야 한다.
그래야 기를 꺽고 난동을 부리지 않게 되고
아버지의 말씀을 듣게 된다.
그러니 이제 저 못된 아이인 미국을 제외한 세계는
반미국동맹을 결성하여 72억의 총구를 저 미국에게 겨누어라.
그 후에 사탄의 마음이 달아나면
좋은 선물을 주고 사실상 최악의 상태인 미국인을 구원하라.
내가 옛날에 교보문고에서 한 7세쯤 되어보이는
미국남자어린이 둘을 만났는데
주위의 사람들에게 터무니없는 땡깡을 놓고
전혀 불합리하게 싸우려고 하는데 아무도 이를 혼내는 사람이 없었고
내가 보다 못해 나서서 아주 기겁하게 겁을 주어도
전혀 들어먹지를 않고 나에게 욕을 해서 나는 다치지는 않도록
그들의 팔을 꺽고 밀치면서 완전하게 무서운 호랑이의 표정으로
교보문고가 다 떠나가도록 고함을 지르자 모든 사람이 나를 쳐다보았는데
내가 여기는 너희 안방이 아니고 공공장소이며
다른 사람은 여기서 조용히 책을 보고 싶으니 존중해주고
다시는 이런 공공장소에서 너희 멋대로 떠들고 물건을 다 흐트려놓고
주위사람에게 칭얼대고 욕하지 말라고 훈계하였는데
그들이 떠난 뒤에
그 교보문고의 직원이 나에게 다가오자
나는 물의를 일어켜 사과하려고 했는데
저 미국어린이들이 여기 자주 오는데 성격이 너무나 교만하여
올때마다 시끄럽게 난동을 부리고
문제를 일어켜 자기도 어쩔 수 없어서
저렇게 방치하고 매우 고민이었는데
내가 혼내주어 고맙다고 인사하였다.
그래서 나는 어쨌던 시끄럽게 되어 미안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교보문고를 빠져나왔던 추억이 있다.
지금 미국에게 필요한 것은 그들에게 없는
효(孝)이다.
현재 주변국이 미국을 어쩌지 못하는 이유는 미국이 완전하게
악당이 아니라 저렇게 금발의 푸른눈을 가진 하얀 천사같은 얼굴로
동심마저 띄고 저런 사탄짓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변국은 미국을 좋아하는 마음이 만나보면 오히려
더 많다.
다만 저들의 체제와 문화가 세계에 문제를 일어키는 것이며
이것을 저들도 모르고 있다.
그런데 이런 복잡한 사정과 더불어
저들이 최고강대국이 되는 바람에 이 이웃의 잘못을 시정해주기가
매우 어렵게 되었다.
그래서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가 다 하나가 되어
내가 교보문고에서 하였듯이 기를 완전하게 꺽어놓아야
무슨 말이든 듣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저들은 어린이가 어른에게 훈계하거나
공부도 못하는 사람이
공부를 더 잘하는 사람을 가르치려고 한다고 생각하여
전혀 들어려고 하지를 않는다.
그래서 세계의 모든 국가가 반미국동맹이 되어
저 미국보다 우월한 반미국동맹국가가 되어야 한다.
여기에는 유럽과 중국과 러시아와 일본과 캐나다와 영국을 비롯하여
모든 이슬람국가까지 다 포함되어
이제 저들은 자기들이 그렇게 힘 좀 세다고 돈 좀 있다고
땡깡부리는 것보다 더 큰 땡깡을 부릴 수 있는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자기보다 훨씬 더 큰 강대국 앞에 놓인 약자가 되니
말을 듣게 된다.
이외에는 인류의 사실상의 모든 문제의 근원인
미국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이제 모든 미국의 동맹국과 우방은
마음약하게 먹지 말고 저 착하게 생긴 미국과
완전하게 절교하고 하나의 거대한 공룡같은 새로운 국가가 되라.
그 이름이 저 미국과 같지만 저들은 표기할 수 없는 미국(美國)이다.
우리가 이렇게 미국이 되는 뜻은 미국을 혼내는 이유가
오히려 미국에게 미국문화보다 더 좋은 문화를 선물 하기 위해서이다.
외모가 아름다운 저들이 이 진짜 미국문화(美國文化)와 영혼을
가지게 되면 진정한 천사가 되어 이제 세계는 하나로 통일된다.
우선 마음을 강철처럼 가지고
미국을 크게 혼내라.
여기에 유태인이 기다리던 구세주가 오셨다.
그러니 미국의 자본을 사실상 장악한 유태인은 이제 내부에서
반미국동맹이 되어 미국을 붕괴시켜라.
또한 반미국동맹의 모든 국가는 미국에 대한 모든 채권을 즉각
회수하고 거래를 중단하라.
저 미국이 그래도 비아냥거리면 아예 왕따를 시키고 미국물건은
이제 사용하지 말라.
반미국동맹끼리 잘살 수 있다.
저들이 만일 자기들끼리만 살겠다고 한다면 이제 유태인은
그 안에서 미국을 붕괴시키고 기독교인은 전부 미국을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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