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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헤겔의 문제

헤겔의 문제. 인류의 문제는 정견(正見)을 얻지 못한데서 발생한다.그런데 여기에 인류에게 권위를 등에 없고 편견(偏見)을 정견인냥 하면서 무지한 인류를 혼란에 빠뜨린 자가 있으니 그가 헤겔이며 헤겔이 발견한 정반합(正反合)의 변증법(辨證法)은 동양이 아니라 하느님이 직접 인간에게 선물로 주었던 우주의 본질을 담은 음양이론에 독일어의 특성이 가미되어 합(合)이라는 추가를 씌워 달리 보이게 한 것뿐이며 그의 최대오류는 실제 존재하는 하느님을 물화하였고 대립을 영원으로 확장한 점이다.음양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며 사람간의 문제가 해결되면 어느 순간에 정과 반의 대립은 영원히 종식된다는 점이다.그것은 오직 사람이기에 가능한 것이다.철학의 방대한 서적에 현혹되지 마라.오류난 진리가 산더미처럼 대중에게 권세부린다고 기죽지마라.진리는 고등학교교과서에서도 등장하는 단순명쾌한 것이다.결론적으로 말하면 헤겔은 하느님을 물건취급하고 인류에게 잘못된 사고방식을 주입시켜 인류를 영원히 싸우게 만든 사탄이었으며 이를 그의 책을 읽기도전에 얼굴을 한번 보고 짐작하였으나 나처럼 사탄이라고 당당히 인류에게 선포하지 못한 위대한 천재가 불행한 쇼펜하우어였으며 그는 나의 전생임을 고백한다.철학은 언어라는 수단을 악용하여 하느님을 물화하고 자기가 오히려 하느님이 되려는 교만한 사고방식이며 만유에 힘을 주는 자가 힘을 보여 줄 때 힘만 보고 놀라 그 안의 주인과 그 뜻을 보지 못하는 과잉반응과 오해이다.하느님이 왜 자신이 모든 것을 행사하면서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느냐면 그것은 우리가 그와 동일인이기 때문이다.이 모든 복잡한 문제를 풀 수 있는 언어는 서양에는 생소한 효(孝)이다.동일인 간에 위상과 물질의 질량과 크기와 힘의 차이가 나타나 자기것을 찾는 과정에서 동일인이 서로 다른 위치에서 싸우는 것이 사탄의 발생원인이며 이렇게 사탄이 생기는 것은 오히려 하느님이 우리들에게 자기를 찾으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며 그래서 기존의 모든 철학과 과학 등의 학문은 모두 하느님에 대한 실례(失禮)였다.우리들이 이렇게 실례를 한 이유는 하느님의 동일인인 인류에게도 사탄이 들러붙어 있기때문이며 이 사탄이 바로 헤겔이었다.이제부터라도 하느님에 대한 실례를 예로 바꾸려면 인류는 전부 헤겔의 변증법의 망상에서 벗어나 효를 아는 동양정신문명의 본고장인 중국과 효의 나라 한국을 배워야 할 것이다.내가 그래서 철학을 버리고 예의를 찾아 아버지를 찾아 여기에 온 것이다.이는 종교가 아니라 자기집의 아버지에게 인사하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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