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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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용서보다 큰 정의의 가르침
용서보다 큰 정의의 가르침
예수 그리스도가 원수를 사랑하고 끊임없이 용서하라고 한 것을 공적인 일에까지 확대하는 자는 비유의 뜻을 모르는 자로 그는 시를 이해하지 못하고공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고가 혼란한 자다. 용서는 최종진리이기에 정의가 필요하다. 정의가 깃든 용서가 아닌 용서는 오히려 복수이다. 살인범이 사람을 죽여놓고 재판석에 앉은 법복을 입은 어떤 사람의 엄숙한 표정과 재판정에 모인 사람들의 분노를 감추는 그 눈빛에 압도되어 자신이 그날 그때 그 시에 술에 취해 한 행위가 무엇인가를 이제는 알고 그 피해자를 떠올리며 진심으로 사과하는 마음을 재판장에게 전달하여도 그는 사형을 당하거나 잘해보았자 무기징역으로 감옥에서 평생 반성해야 하는 것은 죄인이 아무리 반성하고 절하여도 죽은 사람은 돌아오지 않고 그 죽은 사람은 여느 누구처럼 삶을 행복하게 살고 싶었던 자본주의의 계산에 따르면 우주보다 값이 많이 나가는 어떤 건드리면 안 되었던 무서운 마귀를 안에 가지고 있었던 자기를 넘은 정의의 하느님이시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사람의 안에 들어있는 마귀는 악어의 눈물을 흘리고 진심으로 사과하였다 하여도 그 사과는 시간으로 증명할 성질의 복잡한 것이라서 바로 용서하지 않고 하느님까지 비웃는 이런 마귀에게는 지옥의 오랜 세월이 필요하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에 용서하기 위해 지옥의 고통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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