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바보경제

바보경제 가난한 시절에 먹었던 김치에 쌀밥한그릇이 지금보다 더 맛있었고 배고플때 먹은 국수 한그릇이 배 부를때 먹은 진수성찬보다 맛있었던 것은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담배도 피우다 버리고 술도 마시다 버리고 음식도 먹다 버리고 옷도 입다 버리고 차도 얼마 안타 새로 갈고 우리가 경제랍시고 하는 일이란 결국은 버릴 것을 생산하려고 하루종일 죽도록 일만 하고 기껏 번 돈을 엉뚱한 곳에 다 버리고 버리는 데도 돈을 지불하니 우리들이 해야할 공부가 이렇게 산떠미처럼 많은 것이다. 여기 주인이 왔으니 앞으로 절약경제를 실시하여 입시해방 4시간 수업 모든 사람에게 직업보장 4시간 노동이다. 그 외에는 건설적인 자기 형성에 돌입한다. 확고한 인생관과 자아관이 형성되지 않은 의지박약의 사람들은 시간을 주어도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여야 하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주인이 필요한 것이다. 그 주인이 하느님이다. 지금 지구는 국가가 아닌 무정부상태 무법천지다. 이런 사람의 것이 아닌 기계의 것이 되어 무조건 돌진하는 현재 무법천지 바보경제는 급정지되야 하며 그 방법이 하느님을 인류의 왕으로 모시는 군사혁명으로 시작되는 세계혁명에 의한 왕정복고이다. 군은 결단하라. 인류는 군의 결단을 촉구하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