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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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Christians face
기독교인의 얼굴
기독교인의 얼굴을 보면
인류는 하나같이 비슷한 인상을 받는다.
저들이 만일 저런 얼굴이 아니었다면
인류는 벌써 모두 기독교인이 되었다.
이것이 바로 주인공의 흉내는
주인공이 아니면 낼 수 없게 된 우주의 섭리이기도 하다.
저들은 하나같이 밝은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띄고 아주 착한데
문제가 있다.
이들이 잘 모르는 그 문제 때문에
사람들중에는 기독교인을 멀리 하는 자도 있다.
그 문제 역시 유물론적 사고의 세뇌에 의한 것이다.
유물론은 늘 고정관념을 지향하게 된다.
그래서 저들은 재미가 없고 로봇같다.
그런데 저들의 심리와 본질은 사실은 공포감에 질린 약자이다.
저들을 공포로 몰아넣은 범인은 저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하느님이 아니라 저들이 다 씻었다고 생각하나 아직 남아있는 유물론이며
그래서 저들이 생각하는 하느님은 실제의 하느님이 아니라
자기 상상의 하느님이며 저들은 공포감에 미리 질려
천국에 가는 게 낫다는 계산하에 기독교인이 된 자이다.
여기에 비기독교인은 오히려 그런 하느님이면 차라리 맞서겠다는
용감한 자들이며 그래서 기독교인이 아무리 전도해도 넘어가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기계화된 기독교인을 구원하고자
여기 예수 그리스도는 절대 그런 기독교의 얼굴이 아니라
재미있고 실수와 흠이 많은 자유로운 영혼의 얼굴로 나타난 것이다.
예수는 기독교인의 상상대로 행위하는 자가 아니라 예수대로 행위한다.
예수가 맞는 것이지 그 이미지가 맞는게 아니다.
그래서 지금 기독교인이 상상하는 예수의 이미지는
나하고 거리가 멀고
그것은 예수와 기독교인의 만남을 방해하려는 사탄의 계략이다.
이제 기독교인은 공포감에서 해방되고 기존의 고정된 예수에 대한
모든 관념을 버리고 예수를 사람으로 인정해주고 재미와 인간미를 더해보라.
선악으로 사람을 이분하여 자기의 선입견에 적합하지 않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사탄이라고 하지 말고
인간의 폭과 그릇을 넓히고 차라리 저 중국대륙의 호걸처럼 되어
전세계를 새롭게 기독교화하라.
그래서 예수가 너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위해
특별히 모택동으로 왔단다.
모택동이 예수님이셨고 그 예수님이 지금 기독교인도 아니었던
나에게 오셨다.
내가 부활한 모택동이자 예수다.
내가 원래는 지금 너희에게 주고 싶지만 너희의 선입견과 입장을 고려하여 너희가 나중에 보게 될 이 시도 아닌 시를 쓰는 이유는
너희가 이제는 그런 외부의 초능력으로 하느님을 숭배하지 말라는 거다.
똑같은 내가 왜 초능력을 보이면 하느님이고 안보이면 사탄이니.
그럼 너희는 나를 따르는 것이니 초능력을 따르는 것이니.
그럼 너희는 내가 초능력이 없어지면 날 하느님이 아니라며 죽일거니.
초능력으로 사람의 세계에 끼어든 자는 하느님이 아니라 외계인으로
인간의 적이란다.
다만 하느님은 하느님이시기에
초능력이 있어도 보였다 안보였다 할 뿐이란다.
전세계의 모든 기독교인은 이런 되먹지 않은 시로
하느님의 인간성을 재발견하라고
붙이지 못하는 연애편지처럼
이 밤에 너희의 얼굴이 실린 사진을 보며 이렇게 시를 쓰지만
이는 착한 너희의 길고 긴 눈물의 충정에 대한 경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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