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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美國民大學校

美國民大學校 마치 수술을 받는 환자의 가족이 개복수술을 할 때 힘센 사람들이 들이닥쳐 개복(開腹)을 하는 의사를 갑자기 끌어내렸는데 그 개복으로 죽은 사람에 대해 의사를 비판하는 것처럼 역사에 일어난 모든 이상을 위한 행동은 모두 칭찬받아야지 그들이 무엇을 하려고 하였는지는 전혀 알아주지를 아니하고 이상(理想)을 이루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 힘에서 밀려 패배하였다는 이유만으로 현재의 힘에 의해 조성된 관점만으로 편협하게 비난해서는 안된다.인류는 이제 전인류의 모든 행위를 최종점검하고 과연 여기서 누가 비난받아야 하는 지를 다시 생각해야 한다.2차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톤 처질과 패배한 히틀러는 모두 칭찬받아 마땅하다.사실 이들은 내내 서로를 부러워하고 서로를 내심 존경한 사이이기도 하였음을 내가 여기서 밝혀둔다.하느님의 섭리는 인간이 가늠하기 어려워 역사에 우연처럼 나타난 히틀러는 이른바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인류에게 예수를 죽인 유태인으로 대표되는 인류의 배신과 잔학과 무지를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반대행동을 촉구한 인류의 교사였으며 그 증거란 히틀러후유증으로 2차대전후 생명존중과 인권의식이 강화된 사실이다.사실 국가란 바로 이런 역사의 대영웅이 남긴 유산과 자취일 뿐이다.인류역사의 모든 왕조와 국가는 모두 영웅적 한 개인의 산물이었다.이것이 민주주의일망정 마찬가지이며 그 대표적 예가 죠지 워싱톤이다.우리들은 이제 대인들의 싸움을 접고 이런 대인의 용호상박의 가운데 인류의 진정한 적이 역사의 뒷골목과 어둠에서 은밀히 인류의 몸과 마음을 다 갉아먹고 있었다는 사실에 소스라치게 놀라야 할 것이다.이들 중에 대표적 예가 창녀이다.이들은 돈만 주면 뭐든 한다는 완전하게 비열한 노예의식을 가진 마귀이다.이들은 완전한 무신론적 유물론에 젖어 있으며 이들은 가당치 않게 자기들이 돈을 받고 남자를 따먹는다고 생각하는 완전한 또라이다.대인들은 이제 모든 싸움을 중지하고 인류에 수없이 퍼진 소인과 또라이들을 모두 교육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 하느님의 나라는 대학교로 전환된다.즉 여기는 이제 모든 인류를 교육하는 학교이다.이 학교의 수립목적인 인류의 무지에 대한 퇴치는 저런 또라이나 마귀도 우리들의 형제자매라는 엄숙한 사실과 저들은 모두 대인들과 영웅들의 한가로운 기싸움에서 방치되어 저렇게 되었다는 비통한 사실에 대한 인식과 우리가 저들을 구하지 않는한 저들은 모두 마귀가 되어 우리를 영원히 갉아먹게 되어 여기에 천국은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국 구호일뿐 실제로는 가망이 없다는 진실에 대한 인식에 기초한다.인류는 이제 전부 한국민이다.그러므로 이제 인류전체를 위한 나라 미국(美國)은 하나의 큰 학교이며 그러므로 이름은 미국민대학교(美國民大學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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