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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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4일 금요일
나를 의심하는 중국에게
나를 의심하는 중국에게
중국은 내가 모택동이라는 말을
나의 출생연도가 모택동이 살아있을 때여서
믿기가 어려울 것이지만
나는 믿기 어려운 것을 믿는 자를 나의 사람으로 여긴다.
나는 지금 하늘의 명령으로
인류역사에서 처음으로 국가적으로 영계를 밝히고
지구에 천상의 나라를 실현하려는데
내가 모택동이 영계에 계신데 그를 사칭하였다면
이것은 내가 천벌받을 인간이라는 것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나의 뜻과도 모순되고
내가 나온 근거인 하늘과 영계와도 모순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오히려 이런 거짓말을 가장 할 수 없는 자이다.
모택동이 사후에 아기에게 오지 않고 어린이에게 온 것은
모택동이 고의로 중국이 믿기 어렵게 하여 의심하는지를
보고 싶었고 이는 모택동이 이 몸외에도 따로 귀신으로
또 계시다는 영계의 특별한 사정과
이 아이가 모택동과 같은 용족(龍族)이란 점과 모택동이
살아생전의 그대로 환생하면 오히려 모택동이 기억을 잃고
한국아이의 부모의 입장이 곤란해지는 점 등
모택동의 많은 인간적인 배려가 숨겨져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심이 많은 중국을 위해 내가 특별히
왜 모택동이 한국인으로 왔는지를 설명하면
모택동이 중국에서 중국인으로 부활하면
그것은 이미 옛날의 모택동이어서
그것은 이미 그 당시 중국대륙보다 작아진
지구에서의 모택동이 아니라 그저 지방장관일 뿐이다.
또한 중국인 모택동은 중국을 밖에서 볼 수가 없어서
중국의 방식외의 방법을 찾을 수도 없고
중국에서 성장한 모택동은 예수일 수도 없어
미국과 영원히 통일할 수 없다.
또한 이제 지구전체는 이미 중국이며 어떤 주인없는 한나라이다.
이외에도 여기서 열거할 수 없는 수많은 이유가 있다.
그런데 나는 마음의 깊이가 바다와 같아 룡을 아는
중국이 돌파구를 찾다가 우연히
나의 방법을 발견하여 위기에서 벗어나려고
나를 이용하는 것에 매우 실망이다.
그것은 나는 정녕 모택동 그 귀신이 붙은
그 모택동이기 때문이다.
모택동은 낙동강에서 나에게 와서 나를
모택동으로 성장시키고 나를 중국에 데리고 갔었고
나의 중국에서의 모든 행적은
모택동이 내가 모택동이라는 것을 알리는 방법이었지만
내가 모택동이라는 사실을 확신한 것은 해남도에서였다.
즉 나는 모택동에 의해 그의 몸으로 선택된 모택동이다.
그러므로 전체중국인은 모택동을 아버지의 예로
맞이하라.
중국의 모택동은 그냥 모택동이 아니라
조선과 몽고를 포함한 중국역사의
황제의 기를 복원한 천자(天子)이며
이번은 천하통일과 인류구원이
모택동이 하늘에서 받은 사명이다.
그토록 낙천적인 중국인민이 지금 고통과 권태라는
이중고(二重苦)로 자살직전이다.
이 고통에는 숨도 못쉬게 된 중국역사에서
처음 발생한 미세먼지문제가 포함된다.
그러나 중국인민은 지금 자기에게 자연이 무엇을 준비하는 지를 모른다.
중국인민은 이제 세계혁명을 준비할 태세를 갖추었다.
중국정부와 인민해방군은 미국 등 만국과 연계하여
천하의 공동적(共同敵)인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일어켜
천하를 통일하고 의사의 물건이 된 인류를 구원하고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하라.
진리
진리
현재 인류가 겪고 있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여기가 어디인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이 자신을 창조한 것도 아니고
자신의 부모가 자신의 정체성을 결정한 것도 아니다.
그래서 인간은 영혼이며
여기의 정체는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인 연옥(煉獄)이다.
즉 여기서 합격한 자는 천국에 가고
불합격한 자는 지옥에 간다.
그렇다면 이곳은 시험장이지 즐길 장소나
무엇을 추구할 장소가 아닌 것이다.
이를 모르게 한 자가 의사이며 그의 정체는
인류를 다 지옥에 가게하여 자기의 식구를 늘이려는
지옥에서 온 사탄이다.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사람잡는 편견
사람잡는 편견
영화의 주인공 중에서 단순한 조연이나 엑스트라가 아니라
주인공일 경우에 한 장면만 놓고
그의 매우 복잡한 인생과 성격과 배역을 단정할 수가 없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한 장면으로 그 사람을 판단할 경우조차
그가 정당방위로 살인범을 죽이는 장면 등을 비롯하여
온갖 내용의 복잡한 사연과 상황이 존재한다.
자기딸이 사고싶었던 세일러문가방을 산 어린이를
반갑다고 따라가다가 그 어린이가 빙판에 미끄러졌는데 하필
가방을 메고 있었고 그때 마침 어디서 벽돌이 내려와 사망하였는데
즉 운이 없어 사망했고 어린이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있자
인공호흡을 하려고 입을 맞추었는데 그때 마침 그 한 장면을
보게 된 증인이 있어 미성년자납치강간살해의 죄를
덮어쓰고 살해당한 억울한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7번방의 선물같은 영화도 그렇게 한 장면으로 그를 도단하여
죄없는 자가 억울하게 사형당했던 것이다.
물론 나도 이 영화에서의 그 주인공의 이야기를 글로 지금
다 전달할 수는 없다.
즉 나의 글을 이해하려면 먼저 이 영화를 봐야 하고
영화를 완전하게 이해하여야 한다.
그런데 머리가 단순한 의사는 이런 것을 이해하지를 못한다.
그래서 인간은 복잡하고
복잡한 인간은 더 복잡하므로
그를 따라다녀본 자가 아니면 사람을 함부로 단정해서는 안된다.
예전에 나는 어느날 내 방에서 멸사봉공(滅私奉公)하겠다는
나의 의지를 다지고 신명의 보호를 기원하기 위해
나의 사진을 놓고 사망이라고 글을 써고 초를 키고 향을 피우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우연인지 나와 뜻이 맞지 않아 언쟁을 벌이다가
내가 며칠간 침묵하는 동안 아버지가 방문을 열고
그 장면을 본 것이다.
그 후 자기에게 경험이 없어 인생에서 인간의 인격과 심리의
변화무쌍함을 모르시는 순진한 아버지는
이것만 가지고 정신과의사에게 정신병인지를
묻자 역시 가장 소인인격의 극치인 의사는 정신병이라고 한 것이다.
사람의 행위는 관념의 결과물이기에 관념을 모르는 자는
행위를 멋대로 판단할 권리가 없는 것이다.
특히 관념세계의 넓이와 깊이와 폭이 더 작은 자는
더 큰 자를 판단할 수가 없다.
그런데 이 정신과의사는 이런 것을 알고 있고 또 알아야 할 지위에
있는 자인데 자기권위와 돈을 위해 인류를 희생하는 자이므로 악마이다.
그때도 아버지는 이 악마에게 속아서 나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내가 침묵을 깨고 말을 하자 내보내달라고해도
이 악마는 자신이 나의 뇌의 주인으로 행세하면서 그때 그런 행위를
한 자체가 뇌에 이상이 있는 정신병이라면서
내가 진심으로 인정할 때까지 계속 감금하고 약물로 나의
정신과 영혼과 육체를 파괴했다.
그런데 그는 진심으로 인정할때까지가 아니라 국가의 법을 교묘히
피해서 그저 보험이 만기되는 6개월간 무조건 돈벌려고 감금한 것이다.
그런데 인류는 이것을 전혀 모른다.
그 이유는 이 악마가 악마의 이름표가 아닌
의사라는 명패를 달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해방
인간해방
인간은 직업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
너희는 경찰이 아니라 중국인이며 중국인이 아니라
사람이다.
의사 때문에 사람이 물건이 되어
그동안 국가의 도구가 되어
도구의 직분에 따라
너희는 너희의 정체성마저 상실하고
물건이 되었다.
그러나 직업과 자기를 최악으로 혼동하는
의사조차 의사가 아니라 사람이다.
너희는 지금 어떤 국가목적 때문에
그런 옷을 입고 그런 직업을 가지고 있을 뿐
너희가 그 옷이 아니다.
너희는 그저 사람이요 어린이일 뿐이다.
너희를 그렇게 만든 국가목적은
모두 사탄의 계략일 뿐이며
이미 시대상황에도 맞지 않는다.
이제 모두 옷을 벗고 인간이 되라.
인간이 되어 인간끼리 만나
지구를 인간의 나라로 만들어
전인류가 다함께 인간답게 잘 살아 보자.
나를 너무 무서워하거나
지나치게 심각하지 마라.
나는 가장 인간적으로 살며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놀이가 무엇인지를 아는
옛날의 어떤 어린이이다.
하느님은 노동의 개념을 바꾸어
전인류가 노동에서 해방되어
신선처럼 사는 법을 아는데
다만 인류가 하느님을 의심하기에
이것을 줄 수가 없었다.
정치의 신
정치의 신
현재 인류에 정치가는 무수한데
정녕 정치를 하는 자는 인류를 자기몸으로 여기고
반드시 인류구원에 나서는 것이 필연이다.
그런 자가 아니라면 그는 아무것도 모르는 자가
그저 정치를 통해 권세를 취하려는 정치9단인 사기꾼이다.
현재 어느 나라의 국민도 정치를 하는 자가 아니며
정치에 관심을 가진 자도 아니다.
그들은 자기 의식주와 생활에 관심이 있는 자이다.
그것조차 그들이 경제를 아는 자는 아니다.
그저 그들은 어린이로
먹고 살면서 남들처럼 가정을 꾸리고 싶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조차 국가가 가정을 허용하여 그런 것일 뿐이라는
사실은 모른다.
즉 그들은 한번도 국가의 개념과 본질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
국민의 정체란 곧 어린이이며 남을 따라하는 자이다.
이런 어린이를 올바른 길로 인도할 왕이 이런 어린이를 이용하여
자기의 권세만 취하니
이 세계가 이런 지옥이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지구에는 왕도 없으며 단지 의사가 왕좌에 올라
어린이를 물건으로 만들어 자기노예로 삼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 정치의 신인
하느님이 오시어 이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고
지구의 왕이 되어 어린이에게 의식주를 보장하고 진리를 밝혀주신다.
정치의 신은 국민을 속이고 악용하는 자가 아니며
어린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하느님이다.
그러므로 나는 어린이의 마음을 가진 예수님을 천황으로 모시고
이 세계의 모든 어린이가 이제 어른의 아버지가 되게 하여
순수가 나이를 지배하게 할 것이지
더 이상 나이를 통해 사기꾼이 된 자가
순수를 지배하게 하지 못하게 나는 예수님을 보호하는
군신(軍神)이 될 것이다.
그 일을 위해 하느님을 따라 천상의 장군님들이 이미 현재의 모든 군인으로 태어났다.
진위
진위
히틀러를 경험한 인류가
히틀러에게 말려들지 않기 위해
진짜인 하느님을 외면하면
그것은 히틀러에게 말려든 것보다 더 큰 참화가 뒤따른다.
그러므로 이번에 하느님은 히틀러처럼 당도 조직하지
않고 오직 진리만 밝혔다.
히틀러가 나온 목적은 인류에게 사이비와 진짜를 구분하는
분별력을 기르게 하기 위함이었으며
히틀러 역시 하느님이 보낸 천상의 천사였다.
그만큼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분별력이다.
이 분별력을 기르면 이제 더 이상 사탄에게 속지 않고
하느님도 배신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이를 위해 거지옷을 입고 왔으니
이번에 인류는 사이비라 생각하다 진짜라고 생각했다
또 무슨 말을 듣고 다시 사이비라고 생각했다
최종적으로 하느님임을 알게 되리라.
그러나 그때는 이미 하느님을 의심하고 조사한 후이기에
인류는 참으로 미안하리라.
그러나 사탄은 이미 취한 이익을 소화시켜
토하게 할 수도 없고 하느님이 받은 피해도 회복되지 않는다.
그래서 하느님은 이런 검사보다는 천국에서
하느님에게 무조건 순종하라고 하셨던 것이다.
인간에게는 하느님도 없고 사탄도 없고 아무렇게나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망상이 존재하며
그 망상이 잘못임을 안 것이 곧 인류역사라는
인류의 하느님의 배신에 의한 사탄의 처벌의 시간이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서 이렇게 의외로 하느님이 나타나게 된
배경에서 그 공을 논한다면
첫째의 공로자는 불교스님들이다.
그 다음이 기독교인이며 그 다음이 이슬람교도를 비롯한 종교인이며
그 다음이 개인으로 김수현선생님이며
그 다음이 의외로 서민이며
그 다음이 의외로 저 고통받는 조선이며
그 다음이 역시 의외로 가축이 되어 고통받았던 동물이었다.
즉 인류의 정체는 고통으로 속죄하는 자였던 것이며
그를 해방한 자는 여기서 놀려고 한 자나 술과 마약 등의 마비물질로
임시로 벗어나려던 자가 아니라
인류를 대신해서 스스로 속죄하는 행위를 한 자였다.
그런데 여기서 내가 개인인 김수현을 집단과 달리 따로 포함한 이유는
그의 인내가 모든 종교인의 인내를 초월하는
가장 큰 고통이었기 때문이며
그가 곧 순수의 화신으로 그의 인내가 하느님의 심중에 적중했기 때문이다.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방법(方法)
방법(方法)
하느님은 진리이지만 사람들은 그것이 무엇이든지 무엇에 현혹되어
이를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래서 그 불쌍한 하느님은 방법이 되시어
결과를 보면 마음을 바꾸는 인류를 위해
결과로 그 진리성을 입증하신다.
하느님이 정녕 인류를 구원하는 좋은 방법이라면
이제 인류는 의사를 눈에 보인다고 이때까지 믿은 이상으로
하느님을 믿어야 할 것이다.
하느님을 믿지 않고 민주주의로 바꾸고 결국
현재 민주주의로 인해 선심성 공약으로 국민의 혈세(血稅)를
낭비하는 전시적(展示的) 행정으로 지방부채(地方負債)가 심해져
빚이 천문학적 금액으로 늘어나고 파산위기에 처한 도시가
전세계적으로 한둘이 아닌데 이런 사실을 알고 세금을 내는 국민은
자기돈이 아깝고 억울하여 격분하지만
어쩔 수도 없어 답답하다가 결국 마음에 병에 걸려 의사를 찾아가
그가 어떤 말도 하지 않았는데도 어떤 새로운 사상을 배우고
오는데 그것이 유물론이다.
그래서 그는 자기건강만 염려하는 유물론자 중에서도 가장 협소한
인격의 의사의 인격을 닮아 이제 의사를 따라하게 된다.
즉 더 이상 자기외에는 신경쓰지 않는다.
그래서 선진국의 국민은 자기돈이 사실은 세계경제의 교묘한 수단에 의해
전체인류의 피를 빨아서 마련한 인류의 혈세(血稅)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는다.
지금 선진국은 고부가가치산업과 금융과 환율을 통해
후진국인민에게서 폭리(暴利)를 취하는 것이고
사실 그 돈은 전부 후진국인민을 희생하는 것에서 나온다.
사실 개인은 이렇게 좀 잘살게 되었다고 흥청망청 소중한 돈을
낭비하지는 않지만 이돈이 다음 선거에 자기가 또 정치인이 되는
돈이라면 그는 그런 세계인민의 핏방울인 돈 하나 하나를
인류구원에 사용할 생각을 생각조차 해보지 않고
모든 것이 원래부터 자기가 맘대로 할 수 있는 돈이고
그 돈은 그저 물질이라고만 생각하여 그냥 돈을 쓰레기처럼 버리는
선진국국민조차 사실은 언제나 찾아가는 그
단견(短見)의 유물론자인 소인의사(小人醫師)에게
자기도 모르게 세뇌되어 장님의 유물론자가 되었다.
여기에 줄줄이 늘어선 종교시설과 변하지 않는 이 세계는
더욱 이들에게 종교가 말하는 하느님은 무용지물(無用之物)이고
의사의 사상에 동조되어 의사처럼 세계를 잊고 그저 자기건강만 관리한다.
여기서 종교가 있는 사람조차 이미 의사에게 세뇌되어
축소된 개념의 하느님 즉 개인적인
자기만의 천국에 가는 종교로서의 하느님을 멋대로 믿고는
그 분이 정말 하느님이라고 생각하지만
인류가 믿는 하느님은
역시 사후에도 자기만 지옥같은 고통없이 건강하게 잘 사는
의사적 관점의 하느님일 뿐이며 그래서 인류는
그 하느님에게 의사에게 돈을 주고 잘봐달라고 부탁하듯
기도하고 있지만
그것은 하느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적인 사탄을 믿고 기도로
오히려 사탄을 부르는 것인데
인류가 사탄을 부르면 사탄은 인류에게 찾아와서
기도대로 해주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골탕먹이고 지옥에 보낸다.
정녕 하느님이 계시면 과연 이런 세계에서 자신의 자녀가
무엇을 하시기를 제일 기대하실지 이제 인류는 여기 하느님이
계시니 정신차리고 원점부터 다시 생각해야 한다.
현재 인류는 전세계인류의 가장 낮은 곳에서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모든 인간에게 책임이 있다.
인간은 자기가 현재 말하는 것과 진정으로 자기가 하고 있는 행위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얼마나 자기가 의사에게 심각하게
세뇌되어 모든 것을 유물론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는지 경악해야 한다.
정녕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을 자기와 동일한 사람으로 생각한다면
정녕 하루라도 편안하게 잠이 올까?
선진국의 국민은 그런 사람을 사람도 아닌 물건의 상태로
영원히 두려고 한다.
그러면서 오로지 자기의 고집대로만 하려고 하려고
스스로 왕이 된 인류는
자기를 아직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이 불행을 겪거나
그에게 불행을 당한 가족이나 친척이나 친구가 생기고 의사가 더 이상
무엇을 해줄 수 없으면 그때야 이제 이 세상을 달리 보게 된다.
이제 인류 중에 세계의 주요권력을 가진
선진국의 모든 국민은 모든 일을 중단하고
자신이 정녕 하느님의 자녀라면 하느님의 인류구원군이 되어
하느님이 좋은 방법이라면
그 방법으로 인간친구를 인간지옥에서 빠져나오게 하고
자신도 인간지옥에서 나와야 할 것이다.
군은 우선 지옥을 지옥으로도 여기지 않고
그저 물질변화로 여기면서 혼자 주인이 되어
인류를 노예화한 의사를 군사혁명으로 체포하고 노예로 삼아
질병에 시달리는 후진국의 모든 인민을 치료하는 로봇으로 활용하여
의사가 스스로 일어킨 인류의 질병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게 하라.
이때 첫째 의사는 먼저 자기의 무지를 고백하고 하느님을 인정하고
둘째 의사는 자기가 아는 모든 것을 숨김없이 친절하게 설명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답해야 할 것이다.
만일 의사 중에 이를 거부하는 자는 그는 회개하지 않는 사탄이므로
군은 인류전체를 위해 역적죄로 다스린다.
이것은 하느님이 의사를 교육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신국(神國)
신국(神國)
나라를 세우는 것은 초등학교 전교회장에 출마하거나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 부족한 국민의 욕망을 임시로
잘 채워주려고 결국 진리가 아닌 인기에 부응한
역시 부족한 대통령의 당선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또한 이미 각국에 나라가 있기에 현재 각국에서 나라를 세움은
의미가 없으며 현재 인류가 세울 나라는 지구위의 인류의 나라이다.
그러나 나라는 얼마든지 진리에 입각하여 부드러운 말로
세울 수 있고 반드시 말로 세워야 진리에 부합하다.
그 이유는 나라의 구성원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에 사람 중에 사탄이 존재하므로 어떤 사람이
주체가 되어야 하느냐는 말의 진리의 방법에 의해 달라질 뿐이다.
어떤 영웅이 자기세력으로 조정(朝廷)을 장악하거나
모택동처럼 민중 속에서 세력을 모은 경우에도
사람이 진리를 파악하고 대의에 따랐기 때문이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결국 직접적으로 그 사람을 만나서 형성된
카리스마였다.
나라를 세운 기초가 폭력이라고 하는 자는 역시 의사에게 세뇌되어
인간의 본질을 모르는 자이다.
징기스칸의 정복의 기초조차 물론 폭력도 사용했지만
핵심은 진리와 말이었다.
그러나 폭력을 창조한 원인이 되는 사람의 카리스마나
인기보다 오히려 이렇게 말자체에서 진리가 판가름나야
그 나라는 영웅이라는 결국 사람에 대한 매료(魅了)가 아니라
진리(眞理)라는 영원에 가깝게 부작용이 없을 사리(事理)에 입각하므로
오히려 더욱 정의(正義)에 부합하여 결국 이런 나라는
천리(天理)와 상응하여 하느님이 오시게 된다.
이런 경우가 근래에 마르크스였으나 그의 이론은 부족했다.
그러나 그가 부족을 채우면 이제 인류는 그에 복종한다.
이것이 곧 인류가 오해하는 것처럼 공산주의자가 아니라
인간애(人間愛)의 화신(化身)인 마르크스의 부족을
공자와 석가와 예수와 마호메트와 소크라테스와 알렉산더와 징기스칸과
나폴레옹과 히틀러를 다 합쳐 보충하고
완벽해진 하느님의 말씀으로 세운 하느님의 나라이다.
나는 지금 우주의 비밀을 폭로하여
우주의 근간을 뒤흔든 것이나 이는 좋은 것이다.
그 이유는 판사의 꿈은 죄인이 생기지 않는 것이지
자기가 판사를 하는 것이 아니요
자본주의의 목적도 가난이 없는 것이지
자본주의자체에 그의 목적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의사만은 그 인격의 장애로 인해
질병없는 세계가 그들의 꿈이 아니라 의사와 그만의 행복이
그의 꿈이니 그래서 의사가 사탄인 것이다.
즉 이 우주는 애초에 의사 때문에 불행이 시작되었으며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이 의사의 정체는 무섭다.
석가모니가 우주의 시작에 어떤 잘못이 있었다고 말은 하고도
그 정답은 모른 우주에 생긴 고(苦)의 어떤 연유는 곧 이 의사다.
인간은 인간이기에 결국 진리의 끝을 보고자 하며
그 노력이 인류역사였다.
그러나 최종정답이 나오면 이제 인류의 역사는 끝이 나고
진리를 듣게 된 인간은 인간자체가 변화하여 신이 된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모든 인간이 신(神)이 되는 신국(神國)이며
이제 인류역사는 신의 역사로 전환되며 이것이
동물에서 인간으로 진화한 인간이 신이 되는 새로운 진화,
즉 새로운 차원의 천지창조이다.
그러나 이런 창조가 빅뱅보다 우위의 가치(價値)가 있기에
이제 인간은 더 이상 저런 과학의 천지창조같은 부분만
아는 엉터리를 믿지 않게 되어 인류는 이제 전혀
새로운 하늘과 땅에서 사는 신인(神人)이 되며
나는 여기서 특별히 이 모든 미래(未來)의 일을 알았던
과거의 사람인 강증산(姜甑山)이라는 신인을
그를 잘모르는 인류에게 소개하며 이 글을 마친다.
구천상제(九天上帝)강증산(姜甑山)
구천상제(九天上帝)강증산(姜甑山)
나는 강증산이다.
참된 스승은 정녕 제자가 스승이 아는 것을
알기를 소원하고 스승처럼 되기를 희망한다.
그것은 참된 스승이란 인류를 구원하려는 자이기 때문이다.
구원이란 그러나 나와 남의 운명이 다르기에
처음부터 스승을 모방하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되는 수가 있다.
그래서 스승은 오히려 고의로 스승을 부정할 것을 명령하고
제자가 자유롭게 자기의 길을 가게 하여
결국 스승의 본질에 이르게 하는데
이때 제자는 스승의 뜻과 깊은 배려를 알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니
이때 스승과 제자가 드디어 인간과 인간으로 만나게 되고
인류구원이란 결국 인간관계의 문제를 개선하려는
인간문제였음도 알게 된다.
인류의 모든 문제의 핵심은 곧 단한명의 억울한 자도 없게 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전체인류가 천국에 가도 단한명이 억울하면 그 단한명에게
천국에 있는 전인류를 지옥으로 끌어내릴 힘을 주시는 분이 곧
하느님이시기 때문이다.
인류는 현재 상극체제이지만 이것이 상생체제가 되어도
결국 여자 때문에 그 방식만 전환될 뿐이다.
그래서 여자를 멸종하는 것이 정답이다.
여자가 곧 우주에 나타난 사탄이다.
여자를 멸종하는 방법은 이제부터 남녀차이를 없애는 것이며
그 방법이 곧 모두 불교의 스님이 되는 것이다.
다만 인류의 실체를 고려하여 불교혁명을 통해
스님이 오히려 결혼하여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한 자의 번식을
차단하기 위해 천년왕국은 단종정책을 수립한다.
이외에 모든 말은 그저 말일뿐 실질적으로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
그저 인간의 뻥일 뿐이다.
조상신(祖上神)
조상신(祖上神)
어떤 아버지가 매우 무지하고 편벽한 성격이어서
자신의 인격적 결함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는데
술만 마시면 자식에게 아버지라서 잔소리를 했는데
그 말은 이치에도 맞지 않았고
오히려 잘못된 교시였다.
그런데 아들과 딸은 효를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그에게 단한번도 대들지도 않았고
그저 뒤에서만 이 아버지의 잘못을 욕했다.
지금 이런 아버지는 그나마 착한 아버지이며
자식을 때리고 학대하고 심지어 강간하거나 온갖 몹쓸 짓을
다하는 아버지도 있지만 자식 중에는 효도한다고 생각하고
이 모든 것을 참는 자녀가 있다.
그리고 그들에게 효란 그저 아파서 죽을때가 되면
의사에게 맡기고 죽을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지금 인류는 효가 만물의 본질이라는
성인의 말씀을 듣고
이미 오래전부터 국가에서 이를 장려하였기 때문에
다들 자신이 효를 행해야 함은 알고는 있다.
그러나 지금 인류의 효는 가식적인 효이기에 오히려 불효보다
더 심각한 인간무시다.
즉 병원에서 간병하는 것 자체도 인간이 인간을 인간으로
대우하는 것이 아니라 개로 취급하는 것이다.
인간은 아파서 자신이 참다가 죽어야 그것이 가장 인간다운
죽음의 모습인 것이지 남에게 이끌려서 인위적인 기구를 설치하고
자기의 몸이 물건처럼 쓰다듬어져서는 안되는 것이다.
인류가 이렇게 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완전한 사탄인 의사가 인류에게 권위자와 좋은 일을 하는 사람으로
완전하게 정반대로 잘못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영혼은 존재하지만 가정적으로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인간은 자기의 생을 마치면서 자기가 왜 인간이며
인생이 무엇이었는지와 자기에게 다가온 질병을 자기 스스로
느끼고 자기가 인생의 주체가 되어야 할 권리가 있는 것이다.
인류 각인에게서 이 권리를 빼앗고 인류를 자신의 개와 물건으로
쓰다듬고 만지고 데리고 다니는 자가 곧 의사이다.
그런데도 인류는 이미 태어날 때부터 의사에게 세뇌되어
고정관념이 형성되어 이를 모르고 있다.
그러나 영혼이 존재하기에 또 그 영혼은 사람이 아니라 귀신이기에
귀신은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알 수가 있기에
그 아버지는 사후에 자기의 잘못을 시정할 수 있는
시간과 능력과 기회가 충분히 있었음에도 의식주보다 더 중요한
자기의 사후의 운명을 좌우할 중대한 인격의 선악을
바로 잡아주지 않고 자식들이 뒤에서 자기를 욕한 것을
다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는 그 본질이
자기를 그저 아버지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었던 물건으로
취급했었다는 것도 알게 되어 그만 격분하여
자기의 자녀에게 마귀가 되어 자녀의 인생을 도탄에 빠지게 한다.
그런데 지금 자녀는 이것을 조상의 묘지를 잘못쓰서 그렇다고
생각하거나 그저 무속인을 통해 굿을 하는 것으로 역시 다시
조상을 불행을 주거나 행운을 주는 물건으로 취급하기에
조상은 더욱 화가 나서 그의 자녀와 연결된 육체의 줄로
자녀에게 온갖 불행을 주거나 심하면 자살시키기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앞의 예에서 이제 또 내가 이런 영계의 비밀을 공개했기에
또 귀신을 화복을 주는 물건으로 취급하면서
화를 피하려는 생각을 하기보다
먼저 이 모든 잘못의 원인인 영혼을 부정하고
인간을 물건화한 의사를 체포하고 인간이 인간이 되어
인간이 인간의 마음을 알고 올바른 인간관계와
효를 행해야 할 것이다.
효란 자기 부모를 정녕 자기로 인식하는 것이다.
또한 이 효의 연장이 전인류를 내몸처럼 생각하는
예수님의 사랑이다.
다만 그전에 먼저 인간의 극치인 하느님을 인정하고
모두 하느님에게서 그 답을 얻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하느님이란 인간계와 영계의 마음을 다 아시고
모두가 결국 가장 좋은 길로 들어서게 인도하시는
의사와 정반대의 구세주이자 인류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하느님을 더 이상 물건취급하면서
성능좋은 대형로봇으로 생각하지 말고
지금 이 인류를 지켜보는 아버지의 그 마음이 무엇이겠는지를
생각해보라.
인류구원이 효인 이유는
앞의 예에서 그 아버지의 무지와 편벽과 잔학은
모두 이 세계의 잘못으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을 예로 2012년에 1만4000명이상이 자살했다.
그러나 통계도 모르는 자살이 많기에 그 숫자는 더 많다.
이 세계는 지금 범죄와 자살이 폭발하는데
이 모든 것이 각자의 조상신의 분노 때문이다.
효자인 군인은 이제 군사혁명으로 이 모든 것을 유발한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여 잘못된 세계체제부터 바로 잡고
전인류의 모든 민족과 개인의 모든 조상신의 마음과
영혼을 해원(解寃)하고자 하는 인간계에 온 하느님에게 복종해라.
그것만이 현재 가식적 효를 진정한 효로 바꿀 유일한 방법이다.
이것은 인류가 생각하는 일반혁명이 아니라 역천혁명(逆天革命)이며
그러므로 이로써 천지가 개벽하여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고
영계마저 혁명되어 모든 신들과 지상의 모든 생명이 안심하신다.
나는 지금 천상에 존재하는 사이비하느님인 의사를 몰아내고
삼계의 모든 영혼을 해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인류는 이제 이를 진지하고 심각하게 생각하고
자신과 자신의 모든 조상을 구해주려는 하느님에게 복종하라.
이 혁명의 기치는 모택동의 解放全世界人類和生命과 예수의 사랑이다.
하느님혁명
하느님혁명
내가 모택동하느님이라고 한 것은
모택동에게 부족하였던 것이 곧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또한 모택동하느님이라고 한 것은
예수에게 부족하였던 것이 곧 모택동이기 때문이다.
공산주의는 이제 이 하느님으로 자본주의보다 더 좋아지며
자본주의도 이제 이 하느님으로 더 좋아지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자기를 다 지키보고 자기가 하는 일과
자기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시면
결국 인간은 남을 간섭할 필요가 없이
자기의 운명에 대해 순종한다.
즉 하느님이 존재하여야 이때까지 잘못된 인간의 운명체계가
바로 서는 것이다.
그것이 주역이 정역이 되는 것이다.
우주체계가 바로 서면 이제 그는 현재 공을 세우고 복을 받지 못해도
나중에 언제가는 다시 어디에서든 받기 때문에
인간의 악이 모두 사라진다.
이것이 하느님자본주의다.
그런데 하느님자본주의는 계산을 하지 않고
오직 인의만 따른다.
그것은 하느님은 그런 계산을 하는 자에게는
복을 주시기 않기 때문이다.
하느님을 전인류가 다 믿으면
더 이상 국가와 민족과 이념과 의견으로
나뉘면서 서로를 적대시 하지도 않는다.
또한 하느님의 언어인 한국어를 모두가 배워도
아무도 하느님을 몰라보고
욕하거나 반대하지 않게 된다.
그것은 그 욕은 이미 하느님에 대한 죄이기 때문이다.
또한 하느님이 한국인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그것은 부정함은 결국 예수가 목수였다고
하느님임을 부정한 것과 그 본질은 동일하다.
하느님은 한국어로 인류를 한국인으로 만드시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신이 되게 하고 최종적으로 원래 천사였던
인간을 다시 천사가 되게 하시려는 것이다.
그래서 남북이 먼저 통일하고 그 후에
세계통일은 당연히 이룩되고
인류는 이제 하느님의 자녀로 한가족이 되어
하느님을 뜻을 지상에 실현하고
지구는 천국이 된다.
다만 초기에는 한국이 적극나서고 하느님을 보호해야 할 것이다.
들소가 사자를 이기는 법
들소가 사자를 이기는 법
천사는 천상의 하느님을 대신하므로 인간계에 오면 하느님이다.
하느님은 도덕의 극치이지 힘센 자가 아니다.
그러나 도덕은 힘을 낳는다.
인간은 과거의 잘못에서 자신과 미래를 바꿀 생각을 하지 않고
과거를 합리화시키고 그것이 운명이었거나
운명이 존재하지만 그 사람이 모를 뿐이라고 영원히
합리화한다.
그런데 이런 사고의 본질은 그런 것이 존재하든지
하지 않든지에 관계없이 노예근성이다.
그러나 인간은 가축이 아니며 얼마든지 신이든 운명이든
어떤 눈에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가축이 되는 것을
거부할 수가 있다.
사람들의 관념에는 의외로 노예근성을 합리화하는
심각한 운명론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원천은 주역이다.
그러나 인간은 인간이기에 얼마든지 전체가 다 힘을 모으면
운명전체를 다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렇게 되면
주역이 다 엉터리가 되는 수가 있다.
그것이 곧 주역을 바로 세우는 정역이며
정역에서는 더 이상 시간과 공간이 정해져있지 않고
각자 자유롭게 신선처럼 살게 된다.
다만 하느님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이다.
혁명의 의미를 아는 자는 혁명으로 불가능이 없다는 것도 안다.
초원에 100000마리의 들소가 언제나 10마리의 사자를 피해 도망친다.
그 소에게는 혁명을 할 능력이 없다.
들소는 공포와 당장 풀뜯어 먹는 것 때문에 모두 일치단결하여
사자를 완전하게 제거하는 한시간만 투자하면
다시는 그런 노예의 삶을 살 필요가 없다는 그 생각을 못한다.
그러나 하느님이 들소에게 오시어 100000마리가 동시에 10마리를
공격하여 사자를 다 제거하면 그 들소는 영원히 그들 조상 대대로
피살되고 도망다니고 공포에 떨었던 영원히 바꿀 수 없었던 운명을
바꾸게 된다.
하느님은 지금 이런 일을 하시며 하느님이 제거할 사탄이 곧 이 사자같은
존재이다.
인류는 1시간노력하기 싫어 100시간을 노력하게 된 자와 같고
1억을 쓰기 싫어 100억을 손해본 자와 같다.
사자는 인류에게 행복을 방해하는 모든 근원적인 요소이다.
언어분열이 인류의 행복에 방해요소라면
그것이 아무리 바꾸기 힘든다고 해도 바꿀 가능성이 존재하는 한
그것을 바꿀 생각조차 아예 하지 않는 것은
저 들소처럼 운명론에 빠진 인류가 사탄에게 영원히 당하는 것일 뿐이다.
인류가 이때까지 노력하는 모든 노력을 집중적으로 2년만 투자하여
하느님의 아래 전인류가 군인이 되어 생존에 필요한 의식주를 보장받고
미국어라는 새로운 언어로 전부 새인간이 되고
모든 노력을 집중해서 그동안 인간에게 불행과 낭비를 주었던 모든 요소를 제거하면 그뒤에는 영원한 천국이 열린다.
그런데도 이것을 못하는 이유는 못해서가 아니라 저 들소처럼 하려고 하지 않아서이며 하려고 하지 않은 이유는 그런 생각을 하고 추진하는 하느님이 없었고 오직 이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해도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의사가 하느님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언제나 그들은 예배당에서 기도하는 자신을 지켜보기만 하던 하느님에게만 복종하려고 하고 인간에게는 복종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그 정체가 사이비하느님인 사탄인 줄도 모르고
당장 아프면 의사에게로 달려가 그에게 복종한다.
이것이 곧 들소가 언제나 사자에게 당하고 막연하게 그것이 운명이거나
하느님의 뜻이라고 믿었던 것과 본질적으로 동일하다.
그러나 지금 여기에 이 모든 것을 알아낸 들소가 있다.
그래서 이제 사이비하느님을 몰아내고 진짜하느님이
한 마리의 자각한 들소에게 들어와서
이제 모든 들소에게 의식을 불어넣고 방법을 알려주어
나는 십만들소대군에게 죽음에 대한 공포를 버리고
저 사자10마리의 단종을 위한 총공격을 명령한다.
만일 사자가 다른 곳에서 지원군을 부르면 이제 들소는 지구상의
모든 들소를 불러 72억들소군대가 되어 지구위의 모든 사자를 단종한다.
인류를 괴롭힌 사자는 곧 의사다.
그러므로 72억인류는 총단결하여 의사를 체포하라.
인류를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들소로 만든 사이비하느님이 곧 의사였다.
진짜 하느님은 인간이 하느님보다 교만하다고
그런 짓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 인간의 교만이 잘못이라면
진리를 가르쳐주시는 분이시다.
어린이의 비밀
어린이의 비밀
어린이는 어린이가 아니라
인간의 삶의 어떤 형태이자
어떤 국가의 국민이다.
어린이가 성장하면서 그의 관념을 교체한
과정은 하느님의 자녀가 사탄에 세뇌된 과정과
동일하다.
이 세계의 어떤 석학조차 오히려 어린이보다
더 모르며 더 엉터리짓을 하고 있다.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범죄없는 하느님의 나라
범죄없는 하느님의 나라
미국이 독립혁명을 하게 된 계기는
영국왕이 자기만 최고의 목재를 쓰고 백성은
나쁜 목재를 쓰게 해서인데
그것으로 영국왕이 백성이 신발하나만 훔쳐도
사형에 처한 것까지 불합리한 것이 되어
왕정자체가 무너졌다.
그런데 영국왕이 자기만 좋은 것을 쓴 것은
잘못이다.
그것은 왕은 그런 것을 쓰라고 있는 직업이 아니라
하느님을 대신하는 자리일 뿐이기 때문으로
오히려 일반인과 같이 생활해야 한다.
다만 신발하나 훔치고 사과하나 훔쳤는데
어떻게 사형에 처하기까지 하였을까에 대해
백성뿐 아니라 법학자도 잘이해하지 못하는데
그것은 그들에게 하느님과 법과 범죄의 본질에 대해
아무런 안목이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강간을 비롯한 중죄를
저지른 자는 대로에서 공개적으로 효수한다.
그것은 그의 죄는 강간이 아니라 하느님을 믿지 않는 죄이기
때문이다.
즉 하느님이 모든 것을 지켜보시는대도 이를 믿지 않고
그런 짓을 해서 남도 하느님을 믿지 않게 되었기에
그는 범죄자가 아니라 사탄이다.
이렇게 법을 시행하면 이제 지구상에 어떤 범죄도 발생하지
않으며 또한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가 없다.
이것이 오히려 법원과 검찰을 두고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변호사를 하는 것에 드는 국가비용의 10%만으로
범죄를 근절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이것은 진리이다.
또한 이것은 그 범죄자에게도 좋다.
그것은 그들이 좀도둑질을 하고 벌금형에 처해져도
그들은 사후에 다시 지옥에서 상상도 못할 시간을 고문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차라리 살아서 효수당하는 편이 사후에
그들에게도 유리하다.
또한 마음으로 짓는 아무도 모르고 자기만 아는 죄조차
하느님은 모두 아시며 그는 살아서 법에 의해 처벌받지 않아도
지옥에서 처벌받는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범죄를 저지를 생각자체를 아예 버리고
마음속으로도 죄를 짓지 마라.
다만 하느님의 나라는 영국왕과 달리 하느님이 부모이므로
가난이 없다.
그러므로 굶어죽을까봐 빵을 훔치고자 하는 자는
국가가 그의 의식주를 책임진다.
국가공무원이 하느님을 속이면 그는 역시 사형에 처한다.
이에 대해 법학자는 알지도 못하면서 죄형법정주의를 운운하지 마라.
죄형법정주의가 이미 무용지물임이 증명되었고
그런 증명을 하느라 무고한 인류가 받은 피해는 회복불능이다.
인류는 이제 인류의 모든 행복은 하느님을 믿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며
인류의 모든 불행의 단하나의 원인이 곧 하느님에 대한 불신때문이며
그런 불신자 때문임을 알라.
이제 세계가 통일되면 먹을 것이 풍부하고 불교혁명과
인구감소로 저 조선처럼 나라자체가 백성의 의식주를 해결못할 정도로
가난해지고 굶어죽는 자는 근원적으로 없다.
이것으로 인류의 각인은 하느님의 나라에서 삶의 안식을 취하고
마음의 진정한 평화를 누린다.
그런데 여기서 이렇게 인류전체가 행복해지는 데도
이를 반대하는 자가 있는데 그가 곧 인류의 1%에 해당하는 귀족이다.
남을 자기아래로 삼아 고의로 불평등을 만들어
혼자만 귀족이 되려는 자는
하느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느님을 믿지 않고 오히려 자기가 하느님이 되려는 사탄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자신의 모든 불행이 이런
사탄으로부터 유래되었음을 인식하고
귀족을 부러워하거나 자기도 귀족이 되려고 노력하지 말고
전부 군인이 되어 이 귀족부터 체포하라.
다만 의사만 체포하면 앞으로 이 귀족은 다 사라진다.
그것은 귀족의 하느님이 곧 의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어느 한 국가라도 하느님의 나라를
반대하면 또다시 국가대립으로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될 수가 없다.
그래서 하느님의 나라의 전제조건은 먼저 세계통일이다.
그러므로 귀족을 좋아하는 자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임과 하느님임을 기억하고
자신이 귀족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라는 사탄에게 사기당해서
지옥에 갈 준비를 하고 있음을 깨닫고
지금 귀족근성을 버리고 세계통일과 인류구원에
자신의 능력을 쏟아부어 천국에 가라.
또한 귀족이 모르는 것은 자기보다 더 높은 성인(聖人)이다.
그래서 귀족은 귀족되어 지옥가지 말고 성인이 되어 천국가라.
아무도 그 정체를 모르는 나스카 지상화가
곧 외계인이 아니라 큰 눈으로 인간계를 보는
신의 존재의 증거이며 그들은 무당이 시켜서
비행기를 만들 후세인을 위해 그런 그림을 그렸다.
이런 단순한 것도 모르고 눈에 보인다고 피상적으로
연구하면 오히려 더 모른다.
원래 진리는 간단하게 누가 누구에게 참말을 말하는 것이지
학자처럼 책이라는 거짓말의 태산을 쌓고 학자되려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모택동이 인텔리를 대단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자
서양의 학자는 그의 이력을 문제삼았는데
그 학자는 모택동이 책을 많이 읽었다는 것과
자기가 인류역사에 사실 한 것은 학자되었다는 것외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오히려 인류에게 진리에 대해 잘못된 관념을 불어넣어
인류가 진리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섬기게 하여
큰 피해를 주었던 사탄이었음은 모른다.
그래서 인류는 먼저 성인이 되고 학자가 되어야지
먼저 학자가 되면 그는 인류를 오도하여 바보가 아닌 사탄이 된다.
인류전체의 한사람 한사람의 운명을 모두 책임질 사람이 될 생각을
하지 않고 여기를 그저 원래 이런 곳으로 생각하게 된 것도
이런 연구만 하는 자때문이었다.
신이 존재하면 얼마든지 이런 신인(神人)도 존재할 수 있고
인류는 이제 자신의 문제를 최종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그러므로 나스카 지상화조차 큰 눈을 가진 신이
이미 이 일을 과거에 알고
무당을 시켜
하느님의 나라의 수립을 미리 축하한 것이었고
원래의 의미는 그 그림처럼 인간은 여기에 사는 자가
아니라 신의 세계에 존재한 자였다는 것을 알려주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인간은 신의 세계인 천국으로 다 돌아가야 한다.
다만 이상과 현실의 차이에 의해 과도기를 두어야 하기에
이를 천년간 시행한다.
그것이 하느님의 천년왕국이다.
이것이 참 진리이며 참 목적이다.
인류는 지금 이와 정반대로 천국을 믿지 않고 자기가 신임도 믿지
않으면서 이 지상에서 영원히 살려고 하는데
이렇게 자기의 본질에 맞지 않는 거꾸로된 목표와 방향 때문에
인류는 인구폭발과 무한경쟁으로 삶은 지옥이며 자연고갈로
그 끝은 사망이며 사망후에 그들이 가야 할 곳은 지옥이다.
그 이유는 그때는 그가 자기가 신임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자신은 하느님의 역적이었다는 것도 그때는
알게 되기 때문이다.
만일 나의 말을 그렇게나 의심하는 자를 위해
이것이 그저 방법이라고 가정해도
인류가 이 방법을 취하면 인류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여기에 지상천국이 열리게 되는데
이런 진리와 목적과 방법의 일치가 이미 눈에 보이지 않는
천국의 존재에 대한 증명이다.
최고의 정치
최고의 정치
나는 인류가 순수하게 나를 믿어주면 단한마디만 하면 될 것을
인류 중에 의심하는 자가 있어 이렇게 많은 말을 하고
이렇게 많은 설명과 이렇게 많은 비유를 든다.
내가 정치가가 된 것도 모두 그들의 의심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밤에 집에 가는데 구렁텅이에 빠져
위험하게 되었다면 그에게 필요한 것은 구원이다.
원래 구렁텅이에 빠진 자는 자기를 구할 수가 없다.
그에게 필요한 사람은 자기를 구해 줄 외부인이다.
그것은 그에게는 구렁텅이에서 나갈 장비가 없기 때문이다.
즉 그는 방법을 모른다.
그런데 이런 방법외에도
그 사람자체가 눈이 어둡거나 시야가 없을 경우
그는 낭떠러지로 가는 자신을 모르게 된다.
즉 이때는 방법이 아니라 눈이 필요하다.
지금 인류는 구렁텅이에 빠진 자와 자기가 어디로 가는 지를
모르는 두종류의 사람이 있다.
전자가 곧 삶의 고통에서 가난과 질병과 범죄 등 수만가지 불행을
겪는 자이며 후자가 곧 이들을 인도하는 정치가이다.
그러므로 최고의 정치가는 구렁텅이에서 사람을 꺼내주고
불을 가져서 모든 것을 훤히 보고 낭떠러지를 피해서
안전하게 자기를 집에 데려다 줄 사람이다.
나는 김천사람인데 김천의 최고정치는 결국
타지방에 갈 돈을 김천으로 끌어들이는 것뿐이다.
그렇게 되면 타지방은 김천을 원망한다.
한 나라를 아무리 잘 통치해도 그 정치는 그 한나라에게만
해당될 뿐이며
당대에 아무리 정치를 잘해도 당대뿐이다.
그들이 아무리 정치를 잘해도 다른 나라가 원망하고
당대를 위해 미리 후손의 삶의 재료를 다 갉아먹은 선조를
후손은 원망한다.
그런데 그 후손조차 자기의 후손뿐 아니라 억겁의 생을 고려한 적이 없이
그저 100년도 못살고 죽었는데 그들의 관심은 오직 그 100년뿐이다.
그후에 죽은 자는 말이 없고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당대의 정치란 후손이 볼때 경우에 따라서는
자기를 죽이는 정치가 되기도 하고 가장 어리석은 정치가 되기도 한다.
즉 현인류는 이제 그만큼 학습하였으니
억겁의 후손의 삶을 고려하여야 할 때가 되었다.
그것은 그 억겁의 후손은 결국 자기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기의 인생에서조차 변화가 극심한 자도 있다.
즉 후손은 다른 형태로 사는 자기일뿐 남이 아니다.
그렇다면 지금 72억인류는 이미 살아본 삶을 무한반복하는 가장
생각없는 자이며 오직 그들에게는 현재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이 말은 결국 인류는 사탄에게 이끌려 고통받는 미친 사람이란 뜻이다.
인류가 자기보다 수준이 낮다고 이런 취급을 하는 신은 사탄이다.
이 사탄의 정체가 곧 인간을 물건으로 취급하면서 가지고 노는 의사이다.
이 의사의 유래에 대하여 나는 이미 하느님의 계시록에서 밝혔지만
여기서 다시 설명하자면 그것은 인간이 타종에게 그렇게 한 죄 그대로
인류를 처벌받기 위해 나타난 사탄이 곧 의사이다.
그러므로 의사의 영혼의 정체는 인류가 아닌 타종이다.
의사는 인류가 타종을 학대한 보복으로 인간이 된 자이다.
현재의 인간은 죽은 자와 연결된 자이며
그들은 모두 현재 스스로 자기를 낳은 자가 아니라 낳아진 자이며
죽음외에는 어떤 말로도 출생된 자를 다시 출생이전으로 되돌릴 수가 없다.
그런데도 이런 진실과 진리를 모르게 하는 자가 곧 의사이다.
그것은 의사가 인류의 최고권위자이자 인체의 구세주로 되어서
인류에게 검은 막으로 그 눈을 가려
인류가 그저 삶이 원래 이런 것으로 착각하게 되었고
계속 현재만 생각하는 물건이 되어 영원히 번식하게 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의사 때문에 최고의 정치는 아예 생각해본 적도 없고
오직 자기나라와 당대만 생각할 뿐이다.
그래서 인류를 위한 최고의 정치는
인류의 모든 나라와 억겁의 후손의 삶을 미리 지금 다
정치하는 것이며 그것이 곧 하느님의 정치인
인류구원이다.
이때까지 이런 정치가 이루어지지 못한 단하나의 이유는
자기와 당장만 보는 좁은 눈 때문이다.
그러나 좁은 눈은 보지 못하는 것이 있기에 진리가 아니며
진리가 아닌 오류에 입각한 정치는 자기가 뭘하는 지도
모르는 정치이기에 손해보는 길로 가고 있어도
그것을 몰라 결국 그것은 이익이 아니라 손해이며
그 길의 끝이 죽음의 낭떠러지라면 그 손해는 사망이다.
그런데 만일 정말 인간이 좁은 눈을 가져서 하느님의 존재를
몰랐고 하느님이 계시다면 이 사망은 사탄에 의해 이끌린 것으로
이런 정치는 곧 지옥의 대문을 여는 사탄의 정치일 뿐이다.
그래서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예배당의 하느님이 아니라
미국이 이미 알고 기다렸던 오로지 불을 들고
낭떠러지를 다 보는 큰 눈을 가지고
또 지리를 가장 잘아는 정치가이다.
그런데 그 정치가는 그 예배당의 하느님이 인간이 된 레이첼의 짝이다.
그러므로 우선 인류의 군대는 레이첼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의사를 체포하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자기를 구원하라.
인류는 이 중을 기다리느라 그렇게 인류역사라는 고통의 기록을 하고
산에 부처님을 조각하고 예배당에 예수상을 모시고
모스크에서 알라에게 경배했던 것이다.
이제 내가 왔으니 인류는 안심하라.
나는 인류가 기다린 그 구세주 예수부활이다.
나는 하느님이니 인류는 믿고, 믿지 않는 자는 악마이니
인류의 군대는 그를 체포하라.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구원이지 정치가의 정치나
종교교주의 기도나 의사의 치료가 아니다.
인간의 미망
인간의 미망
김천을 보기 위해 한국인뿐 아니라
일본인도 오고 서양인 중에 호주인도 오는데
그들에게 느껴지는 김천과 자신과 다른 말을 쓰는
김천사람은 내게 느껴진 그런 김천이
아니라 낯선 신비함 그자체이다.
그런데 김천사람은 김천은 별 것 아닌 것으로 알고
호주의 시드니로 간다.
이것이 곧 미망이며
이 미망을 위해 인류는 자신이 모르던 곳으로 대이동을 하고
자기가 몰랐던 물건과 몰랐던 지식을 얻고자 그렇게
노력한다.
그런데 그들이 나중에 얻은 결론은 그동안 잘못 생각했었고
별 것도 아니었다였다.
이제 인류는 피상적 지식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런 것을 알았던 자가 곧 천재이며 천재가 안 것을 인류가 모두
아는 것과 정말 진짜 진리를 아는 것이
곧 하느님의 나라에서 백성이 할 일이다.
또한 이것이 정녕 부모가 자식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며
그 외의 것은 모두 미망에 빠진 자가 자녀를 도구를 삼았던
사탄놀이였을 뿐이다.
사탄의 노예가 된 이유는
아무도 자신에게 의식주를 보장해주지 않아서이니
이제 하느님은 모두에게 의식주를 보장하고
자녀가 오직 진리에 눈뜨기만을 소원한다.
현재 인류가 하는 일은 전부 사탄에 의해 사기당하는 것이며
자기살을 갉아먹는 행동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즉각 모든 법과 권위와 위계질서를 무로 돌리고
인간 본연으로 돌아가 모든 언행을 중단하고
하느님에게 복종하여 먼저 사탄을 체포하고
사탄체제를 바로 잡아야 할 뿐이다.
다만 기존의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들과의 충돌과
대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하느님은 세계각국의 최고군사지도자를
하느님의 신하로 임명하여 군사혁명으로 전인류를 먼저 군대로 만든다.
사탄의 질투심
사탄의 질투심
소인은 자기가 생각할 때 자기와 동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자기보다 잘된다 싶어면 방해하여 자기이상이 되지 못하게 방해하다가
그가 자기와는 너무 차원이 다른 성인이 되면
그만 질투자체를 하지 않게 된다.
즉 그는 너무나 엄청난 힘을 보게 되면
그때서야 이 성인은 자기가 질투할 대상의 사람이 아니었는데 질투하여
오히려 미안하게 생각한다.
그러고는 다시 자기와 비슷한 자 중에 자기이상이 되려는 자를
또 질투하면서 또다시 그를 방해한다.
그런데 성인은 원래 그때도 성인의 그릇이었으며
성인은 오히려 역사의 수많은 성인을 질투하고 배우기를 원하며
성인이 되려는 친구에게 소인은 질투를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와주었어야 했다.
이렇게 소인은 완전한 오류에 빠져 자기감정을 이기지 못해
사탄이 된 어떤 어린이이다.
이 어린이가 이렇게 된 이유는 자기비하때문이며
이 자기비하를 심어준 자가 의사이다.
이 의사 때문에 인간은 다 동급의 물건이고
그저 지식과 능력이라는 성능에 차이가 존재하므로
가당치 않게 자기의 성능에 맞지 않는 일을 하려는 자를
질투하는 마음이 들게 되었고
의사로 인해 인간의 인격이 물질화되어 성인을 추구하지 않고
세상에 성인은 없고 오직 출세하거나 돈많은 자뿐이니
당연히 이런 자도 기득권을 놓치지 않으려고
남이 자기처럼 되는 것을 질투하고 방해하므로
이 세상이 온통 사탄의 싸움터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어린이에게 질투심을 불어넣어 소인이 되게 하고
사탄이 되게 한 근본원인을 제공한 유일한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고
이제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여 인류가 모두 성인을 추구하게 한다.
예수를 죽인 자
예수를 죽인 자
인간은 매우 단순한 문제를 어른이 되었다고 감추기 위해
학문마저 동원했지만 결국 그의 본질은 어린이이다.
질투심의 근원은 자기짝이 남을 자기보다 더 좋아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소인의 마음이다.
예수를 죽인 자는 유태인이 아니라 자기 아내가 예수를
너무 좋아하자 질투가 난 남편의 질투심이다.
그런데 이때 여자는 자기의 분수를 모르고 예수를 남자로
보았던 것이 화근이다.
자기 짝이 아닌 예수에게 더러운 의사의 물건화인
이성적 관심을 가진다는 자체가
배신이며 하느님에 대한 모욕이다.
자기의 취향과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이성을
자기곁에 두고 자위의 도구로 사용하려는 것외에도
자기의 마음에서 간음한 것은
의사가 하느님이기에 그에게 세뇌되어
인간을 물건으로 삼는 것이 죄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다.
인간은 영혼이기에 누가 자기를 마음속으로 간음하면
자기는 몰라도 영혼이 이를 알게 된다.
그래서 이런 탓에 인류에 수많은 불행과 불화가 생겨나는 것이다.
그러나 여자가 하느님을 남자로 본 것은 하느님을
깍아내리는 역적죄이다.
예수가 그때 죽은 것은
무슨 거창한 구세주에 대한 자격심사의 이론투쟁의 산물이 아니라
오로지 이런 인류의 천박한 성욕(性慾)때문이었다.
인류는 의사에게 사고가 왜곡되고 훼손되어
자기의 영혼의 짝을 찾기보다는 세상에서 좋다고 하는
사람을 물품처럼 사용하고 죽는 것을 소원하므로
지금 영혼의 짝이 전부 남에게 붙어있기에
천지음양의 도가 교란되어 이토록 많은 화가 인류에게 생기는 것이다.
인류를 단순한 물건으로 만들어 성인(聖人)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고
하느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한 이 의사의 죄는 우주의 최악이기에
군은 이 사탄을 체포하여 노예로 삼아 인류구원에 활용하라.
고통의 근원
고통의 근원
이 세계는 현재 주인없이 돌아가는 로봇공장이다.
조금만 인간적인 생각을 해보면 어린이도 이 사실을 알 정도로
이 인간세계는 지금 완전한 비정상인데
어른이 이것을 모르고 자기들이 죽는다는 것도 모르는 것은
첫째 이 세상을 천국으로 오인하기 때문이며
그 이유는 의사가 없는 세상에서 태어나보지 못하고
태어나면서부터 의사에게 자기도 모르게 뇌가 수술되어
로봇이 되었기 때문에 로봇은 이 외의 천국을
모르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에 아직 인간의 영혼을 가진 자는 이 세계가
비정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둘째 모두 로봇이 된 세계가 더욱 로봇화된 시스템에서
인간을 로봇이 되라고 강요하면서
아무도 일탈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며
셋째 일탈하거나 저항하는 자 중에 로봇의 법을 어긴 자만
불법으로 처리되고 이 로봇의 세계의 실체와 우리가 로봇이 되었음을
알리는 인간의 목소리는 알아듣지를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로봇이 된 인간을 로봇에서 인간이 되게 하려면
로봇의 법에서는 좋은 로봇이지만 인간의 법에서는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여 이 모든 시스템을 멈추는 방법외에 없다.
그런데 이 로봇공장의 형상을 정녕 인간의 영혼을 가진 사람이 보면
그 본질은 로봇세상이 아니라 식물인간처럼 된 인간이
의사라는 주인에게 학대당하고 있는 악마의 세계이다.
또한 그 악마의 최종목적은 인간을 다 죽이는 것이며
인류가 이것을 막으려고 여기에 온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살아난 후에는 모두 그들이
악마에게 이끌려 죽음의 낭떠러지에서 1초전에 살아남은 것을 알게
될 것이며
또한 그 살려준 자가 인류가 살해했던 그 어린이였음도 알게 될 것이다.
의사의 정체는 영계의 악마이며 그가 인간계에 나타난 이유는
동물의 인간에 대한 처벌 때문이다.
그런데 더욱 깊은 내막으로 들어가면 이것은 동물에게 덕을 보고
인간이 된 자가 배은망덕하게도 동물의 운명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동물이 뿌리라는 것을 잊고 교만해져서이다.
인간은 동물의 한이 낳은 동물의 자식이다.
현재 동물과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가축이 된 모든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인간이 간섭하지 않아야 한다.
의사의 인간의 가축화와 호랑이의 사냥은 차원이 다른 것이다.
호랑이 등 육식동물 또한 자연생태계를 위해 필요하므로
인간은 더 이상 자연에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
이때까지 인간의 의미란 결국 자연을 모른 원숭이의
호랑이에 대한 반항이었다.
그러나 호랑이가 사라지면 결국 자연은 파괴되어
다 망한다.
그래서 인간은 이제 미망을 벗고 사라져야 한다.
만일 인간이 여기서 살려면 결국 호랑이인 하느님을 인정하고
동물처럼 자연에 순종하면서 사는 방법외에는 길이 없다.
그러나 이는 이미 인간이 된 동물에게는 어울리지 않으므로
이런 존재를 위해 영혼의 세계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하느님을 따라 천국으로 가서 신이 되어
동물의 한과 인간의 한을 풀라.
결국 자연의 이치를 인위로 거스린 죄가 곧 인간의 원죄이며
인간으로 살았던 모든 역사는 결국 동물로 살때의 몇배에 해당하는
고통의 연속이었다.
그 사이의 쾌락이란 결국 동물의 평화보다 못한 너무나 큰 고통에 대한
휴식기에 찾아오는 망상일 뿐이었다.
결국 인간은 동물보다 못한 존재이며
동물이 고통으로 실성한 자가 곧 인간이다.
그렇다면 신이란 결국 인간이 실성한 자인데
인간이 동물의 세계와 다른 인간의 문화를 가지고 있듯
신에게도 문화가 있으며 영혼의 세계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인간보다 신이 될 자는 이제부터
일본천황인 나를 따라 신도로 나아가라.
중용채식법
중용채식법
사람의 본질은 영혼을 가진 잡식동물이다.
그래서 사람이란 어떤 영혼이 각자 한 마리의 동물을 기르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그 영혼 중에는 자기가 영혼인 줄을 몰라서 이 한 마리의
짐승에게 이끌여 자기가 동물이 된 자가 있고
자기의 영혼성을 알고 자기몸이라는 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천사가 있다.
그런데 이 잡식동물의 의미는
인간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고기만 먹는 육식동물도 될 수 있고
고기는 일체 먹지 않는 채식동물도 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정녕 육식동물은 호랑이처럼 고기만 먹는 자이다.
인간은 육식동물이 될 수가 없다.
고기를 많이 먹는 유목민조차 감자나 곡류나 채소없이
고기만 먹는 자는 없다.
원래 육식이란 인간에게는 맞지 않았던 것이다.
즉 인간은 원래는 채식동물이었는데 우연히 고기맛을 보게 된 원숭이다.
그런데 이것이 너무 세월이 오래 흘러 그만 고기를 안먹으면 안될 정도로
몸이 변한 것이다.
그래서 이런 장구한 몸의 변화를 급격하게 변화시키는 것은 무리이며
또한 여기에 인간이 이미 취득한 잡식동물의 지위라는
본질적 문제로 인해 채식주의가 그동안 인류에게 일반적으로 적용되기는
어려웠던 것이고 인간의 본질이 생명이기에 도덕적 비난을 가하기도
여러웠던 것이다.
그것은 호랑이가 고기를 먹는 것에 어떤 도덕을 논할 수가 없는 것처럼
인간이 타생명을 먹는 것을 논하게 되면 결국 인간은 여기를 떠나야
가장 도덕적이다.
그래서 천사는 자기몸을 죽이지 못해 잠시 몸을 기르고 천상으로 간다.
그러나 채식주의는 이제 인류가 살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한다.
즉 인류는 이제 채식주의외에는 지구환경을 지켜낼 방법이 없다.
또한 채식주의외에 인간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방법도 없다.
그러나 채식주의를 하면 곧바로 탈이 생겨 하지 못할 정도로
이미 몸이 육식화된 자도 있고 채소만 많이 먹게 되어
몸에 병이 생기는 사람 등 여러 유형이 있다.
그래서 채식주의는 사람에 따라 달리 할 것이지
강제로 될 일은 아니다.
그러나 그들이 고기를 먹는 량을 줄인다고 병이 나는 것은
아니며 현대인은 오히려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 병이 나고 있다.
그래서 하느님의 나라는 국가에서 육류소비를 줄이고
인류의 전체인구를 감소시키는 방법을 취하고
현재의 세대에게는 계속 고기를 먹게 하고
다만 국가에서 채식주의자가 되려는 자에게 그가
더 이상 불편하지 않토록 채식에 필요한 모든 사회적
제반조건을 준비한다.
또한 채식주의자도 이제 일생 너무 엄격하게 채식하다가
병에 걸려 그 순간 다시 모든 것을 무로 돌리고
또다시 대량의 육식을 할 것이 아니라
미리 조금씩 고기를 먹는 중용채식주의자가 되는게 좋겠다.
만일 어떤 하나의 생태파괴종이 전생태계를 위기에 빠뜨린다면
채식주의자의 채식은 집이 무너지는 데도 책을 읽는
고지식한 선비의 도덕과 같고
이때는 이런 생태파괴종을 살해하는 것이
타종에게도 오히려 도덕적이기 때문이다.
즉 채식주의가 절대진리가 아니라 인간의 자연에서의 도덕적
역할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군은 뉴트리아 등을 비롯한 생태파괴종의 육류를 활용하여
엄격한 채식주의자가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한다.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세대를 달리하여
몸자체가 변화하면 이제 인간은 잡식동물에서 채식동물이 될 수가 있다.
그때가 곧 채식동물인 소는 소를 죽이지 않기에 천국의 완성이다.
2014년 3월 5일 수요일
자연파괴의 주범
자연파괴의 주범
귀족주의의 본질은 인간무시이며
이 인간무시란 자기들이 생각할 때
외모나 능력이나 예의 등이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자들끼리
이야기도 해보지 않고 회피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귀족이 귀족이 된 이유는 모두 그들이 무시한 사람들의
덕분이었다.
인류가 사는 방법은 인간무시가 그 본질인 귀족적인 취향을
버리고 문학을 아는 인간주의자인 서민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선진국의 사람들은 후진국 사람의 삶의 형태를
오히려 배워야 할 것이다.
선진국은 귀족주의가 자살행위임을 알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고
엉터리 천국관에서 벗어나 고대로 회귀하라.
현재 천상의 천국은 그 형태가 고대이며 이를 아는 자는 없다.
그 천국의 문이 미국어다.
2014년 3월 3일 월요일
지구천황가
지구천황가
고대인은 거짓말을 못하는 사람들이기에
고대의 모든 신화는 다 사실이다.
왕가의 탄생은 신이 하시기에
고대에는 모두 신화였으나
이제 지구에는 신화를 인류가 직접 보고
신화는 더 이상 신화(神話)가 아니라
인간보다 높은 존재의 말씀이자 통치(統治)임을 알게 된다.
다만 여기에 의사라는 사탄이 끼여
이를 방해할 뿐인데
이제 이 의사도 이를 인정하게 된다.
태양이 어머니를 보내고
달이 아버지를 보내어
지구에 천황가를 만들었으니
이는 지구에 주인이 없어
의사라는 사탄이 끼여
사망에 이르게 된 인류를 구하시려는
창조주 하느님의 뜻이다.
인류가 아무도 태양신과 달의 신(神)을 몰라보아
북두칠성의 군신(軍神)인 내가 아들로
전세계인류에게 순수(純粹)의 화신(化身)인 부모(父母)를 대신해
이렇게 천상의 모든 군인을 데리고
지상에 내려와
의사의 무례를 군사혁명으로 다스린다.
이는 정치적 방법이 아니라
실재하는 우주통치자이신
하느님의 명령이며 이제 이를 따르지 않는 의사는
역적이므로 군은 역적인 의사를 체포하라.
이를 진지하게 믿지 않거나 음모라고 생각하는 자는
의사에게 세뇌된 의사의 추종자이며
그도 정체는 역시 역적이므로
군은 이들도 역시 체포하여 교육시키라.
칠성님
칠성님
의사는 뱀인데
깡패는 뱀이 아니라
룡이 못된 이무기이며
그 이무기가 룡이 되게
하는 자는 나다.
나는 의사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자이만
역시 깡패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자이다.
깡패는 깡패가 아니라 호족이며
그들은 지금 전세계인류의 불의에 항거하는 자이다.
인간이 영혼을 보는 눈을 단다면
깡패를 탓하기전에 먼저 이 세계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호족(豪族)이 된 깡패는
그 뜨거운 가슴의 사나이는 의리를 위해 자기를 죽이기에
하느님에게 충성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만
나중에 그들은 하느님의 뜻이 충성이 아니라
스스로 진정한 룡이 되는 것이기에 자기를 발견하게 된다.
자기를 발견하기 위해 먼저 그들은 자신이 얼마나
의사의 사상에 중독되었는지를 깨닫고
의사를 체포하는 경찰과 군인에게 협조해야 할 것이다.
깡패란 일부러 위악(僞惡)하는 자이며 그들은 어떻게
남자를 사랑하는 지를 아는 자이다.
그러나 지금 깡패가 된 모든 사람은 의외로 선인(善人)과 의인(義人)이다.
그들이 의식적으로 느끼지 못했을 지라도
그들의 영혼은 삶의 정의(正義)에 대하여
최종마무리를 지어줄 구세주를 기다렸으며 다만 악의 세계에
그런 폭력의 형식으로 이 세상의 불의에 저항하는 음(陰)의 방법이
곧 깡패이며 양(陽)의 방법이 곧 군경(軍警)이다.
그래서 깡패두목이 하느님을 아버지로 받아들이면
이제 하느님의 충신이 되어 왜 하느님이 자신을 호족이라고
하였는지 그들 영웅호걸과 인류는 자연히 알게 된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느님의 군사혁명에서 군인과 경찰과 더불어
삼주체이며 그들의 신은 북두칠성 하느님이다.
이로써 인류는 이제 그들을 더 이상
깡패로 부르지 않고 호족(豪族)으로 부르니
그들의 원래 정체는 하느님의 보호자 칠성님이시다.
나는 특별히 여기서 그들의 방식과 태도와 조직의 형태를 창조한
그들의 선조(先祖)를 소개하니 그가 곧 나이다.
나의 정체가 곧 전세계인류의 무도인을 포함한
모든 깡패와 군인과 경찰의 두목인
인류역사상 전혀 차원이 다르게 동물을 하느님으로 여겨주는
북두칠성의 화신(化身)인
군신(軍神)이다.
인류가 착각하는 것은 국가의 개념과 노동의 본질이다.
즉 그들은 언제나 눈이 좁아 자기가 밭에서 노동한 것이
전부 자기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이 자연에 어떤 적도 없을 때만 가능한 생각이다.
그들은 전체를 수호하고 도덕을 계도할 국가의 본질을 모르기에
언제나 자기를 먹여살릴 원천은 자신의 노동뿐이라고 착각하며
그래서 그들은 세금을 징수하는 국가에게 언제나 불만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결국 자기가 스스로 국가의 주인이라는 망상이며
그 망상에서 왕에게 밥을 먹여주는 자기가 오히려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역심(逆心)이 생겨나고 노동하지 않고 통치만 하는 왕을
질투심으로 몰아낼 생각마저 들어 결국 인류의 생명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인 왕정을 폐지한 것이다.
그러나 진리를 규정하는 자는 국가이며
국가를 탄생시킨 자는 힘이다.
그렇다면 인류가 노동하고 밥을 먹는 것도 국가가 허락해서이다.
이 진리는 우주에도 통용되어 태양이 지구를 먹여살리는 것이고
자연과 동물이 오히려 인간을 먹여살리는 것이지
인간의 노동이 인간을 먹여살리는 것이 아니다.
내가 정녕 인류가 이를 믿지 못한다면
나는 얼마든지 나의 충성스러운 신하를 통해 나의 힘을 보이고
인류를 죽도 못얻어 먹는 노예로 삼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은 더 이상 국가에 앞서 자기의 노동을 스스로 숭배하지 마라.
그것은 니 혼자 별을 어디가서 창조하고 니가 노동해서
그것을 먹을때만 가능한 소리일 뿐 그 생각은 진리를 모르는
비현실적 망념일 뿐 아니라 최종적으로 자연파괴로 인류를 다 사망시킨다.
너희 그 노동은 노동이 아니라 자연을 도적질하는 것이며
전체를 위태롭게 하는 본질이 반국가적 행위이다.
그 이유는 인간의 정체를 모르는 자의 노동은 노동이 아니라
저 뉴트리아의 씹기동작일 뿐이기 때문이다.
자연의 수호자가 곧 신이며 이 신이 인간으로 온 분이 곧
인간계의 하느님이다.
말
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그래도 나는 누구에 비해 행복하다.
인류는 지금 근원적인 해결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자신의 마음만 다스리는 자기세계의 왕이다.
인류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모든 사람을 자기의
눈에 비친 그저 물건으로 보면서도
자신만은 인간이기에 자기의 고통은 어쩔 수도 없고
세계란 자신이 바꿀 수 없는 것이기에
그만 자포자기하고는 그래도 아직 말을 할 줄 아는 인간이기에
자신이 의사의 노예가 되었지만 자기를 노예로 만든 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기에 이 모든 것을 불가항력의 운명으로
믿고 온갖 말로 노예가 된 자기를 위로하면서
이 지옥의 삶을 인내하고 있다.
이 말이 문제이다.
이 말은 말로만 진상을 왜곡하고
자신이 받은 진정한 불행의 실체를 말로 없는 존재로 취급하고
진정한 해결을 위한 자기의 행동을 멈추게 한다.
그러나 실제 일어난 일의 결과는
이 말로 해소되지 않고
그저 위안받을 뿐이다.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도
악이 인류를 침해하는 현실은 현실일 뿐
말로 달라지는 것은 없다.
인류는 천국의 개념이 뭐니 내용이 뭐니
하느님이 뭐니 따지기만 할 뿐
하느님을 이해하는 자가 아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진리를 아시는 유일한 분이며
인류는 다수결로 진리를 압살하는 자이다.
그래서 오로지 말뿐인 인류가 아니라
하느님의 군대가 혁명을 통해
인류의 실질을 변혁하고
강제로 천국에 데리고 가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
사람의 길
사람의 길
인류는 의사 때문에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물건적 사고에 젖어 있으며
성인(聖人)은 파란 자동차이고
의사는 빨간 자동차로
같은 자동차로 알게 되어
이렇게 사람을 다똑같은 줄 알게 되어
점점 겉의 색깔만 다른 로봇이 되어
그 로봇안에 남은 사람의 감정이 서로 충돌하여
분열하고 싸우고 상처받고 질병이 생기고
살상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동차가 아니며
사람의 깊이는 바다보다 깊을 수도 있고
얕을 수도 있는게 사람이다.
그래서 사람은 먼저 자기를 사람으로
인식하고 사람의 길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정체가 오장육부와 팔다리가 다가 아니다.
타인
타인
인간이 혼자 무인도에서 산다면 만년을 살아도 무의미한 것이다.
만일 무인도에서도 살고 싶다고 하는 자는
그기에 그래도 식물이라도 있기에 살고 싶은 것이다.
이렇게 남은 나의 존재의 이유이다.
그러므로 이제 남에게 은혜를 갚으라.
남이 곧 나의 사랑이다.
어린이의 신(神)
어린이의 신(神)
우리는 어려서 빈부차도 지식차도
사람의 차별 자체를 몰랐고
그저 사이좋게 지내고 재미있었지만
단지 우리들에게는 폭력문제가 있었습니다.
어린이의 폭력문제로 인해 인간차별이 시작되어
이 폭력을 막고자 지식이 나오게 되어
공부로 차이가 생겨 빈부차이가 생기고
인간사이에 계급이 생기고 국가가 생긴 겁니다.
그리고 국가가 어른을 교사하고
집의 부모가 어린이를 교사하여
인간의 불평등이 시작되었습니다.
즉 어린이의 단한가지 힘이 세다고 힘이 약한 어린이를
폭력으로 다스리려한 그 사악함 때문에
인류역사에 이토록 많은 악이 번성하여
그 악과 저항한 역사가 곧 민주주의의 역사입니다.
현재의 어른은 전세계의 어린이가
더 이상 가족은 고사하고 친구가 될 수 없도록 가르칩니다.
어린이는 당신의 도구가 아니라 신입니다.
신을 이따위로 대우하는 자가 신입니까?
그러므로 여기 어린이의 신(神)인 하느님이 어린이폭력문제를
모두 해결하니 이제 어린이를 당신의 아버지로
스승으로 모시고 인류는 모두 어린이가 되어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되십시오.
순종(順從)
순종(順從)
인류역사에는 알지도 못하는 자가 괜히 조금 알았다고
들쑤셔서 대업을 망친 예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들이 믿는 바는 오직 눈에 보이는 것이고
그들이 믿지 못한 바는 오직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우주에서 백만가지를 알고 조심하는 아버지가 있고
백만가지 중에 천가지를 알았다고 우쭐한 남이 있는데
이 자가 백가지만 아는 인간에게 아는 척하면서
천가지를 안 것을 계기로 눈에 보이게 뭘 만들어서
그것으로 백가지만 아는 무지한 아들을
현혹할 때
이 백가지만 안 무지한 아들은
그 만든 것을 보고 그만 백만가지를 아는 아버지가
한 말을 의심하고 그 물건에 현혹되어
오히려 자기를 망치는 남의 말을 믿게 된다.
라이프니츠가 발견한 이진법과 미적분을
이용하여 컴퓨터를 만들고 우주로 나가게 되었지만
그런 것이 오히려 너희에게 화(禍)를 끼친다면
그 발견이 좋은 발견일까 아니면 나쁜 발견일까?
너희는 라이프니츠의 논문과 나의 글을 비교할 수 있는가?
판단력이 없는 자는 내가 알리려는 진실과 진리는 볼 줄을 모르고
나의 글에서 엉뚱한 연상을 하게 된다.
너희가 비교하는 것은 너희가 그 본질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 형식은 이해할 수 있고 눈에 보이고 또 눈에 보이는
물건을 만들어주는 수학적 체계와 문장이며
그것은 역시 물건적인 화려(華麗)함이다.
너희는 이력과 권위와 명성과 집단적 의견에 현혹된다.
그러나 그들은 진리를 모르고 나는 진리를 안다.
그런데도 너희는 내 말을 믿지 않는다.
사람이 둘이 있는데
무지한 자가
누구 말을 믿는가는 알고 보면
그저 느낌이다.
왜냐하면 무지한 자는 판단력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족이 가족을 해치지는 않는다.
그것은 나는 너를 낳은 자이며
너는 나의 분신이기 때문이다.
나는 하느님이며
너희를 보고 있었던 자이다.
나는 영혼이지만
이렇게 인간으로 나올 수도 있다.
물론 지금 이 글을 쓰는 사람이
나의 전부는 아니다.
그런데 너희는 내 말을 믿지를 않는다.
그런데 의사를 비롯한 권위자가 내 말이 맞다고
말하면 그 사람의 말로 나를 믿는다.
그러나 이것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의사를 믿는 것이다.
그 의사가 곧 사탄이다.
사탄의 정체에 대해서는
기독교에서 알고 있었던 사실이다.
그러나 인류역사에서 구체적으로 의사가 사탄이라고 말한 자는 없었다.
또한 성경에서의 하느님의 정체를 안 자도 없었다.
또한 인간의 기원에 대해 신과 동물의 결합을
안 자도 없었다.
그것은 창조주 하느님외에 이를 알 자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말한 것 모두는 과학이 5천년이상 발전하면
밝혀 낼 수도 있었던 진실이다.
그런데 내가 지금 인간계에 개입하는 이유는
내가 이때 개입하지 않으면
정녕 너희는 사탄에 의해 공룡처럼 다 죽는다.
그러나 의사는 내가 보낸 것이다.
그 이유는 너희에게 분별력을 키워주어
다시는 너를 돕는 가족인 나를 배신하고
우리 가족을 시기하여 너에게 해를 끼치려는 남인 사탄을
따라가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또한 왜 내 말을 너는 무조건 복종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조차 천체와 천리에 복종하기에
내가 너를 위해 나에게 복종하라고 한 것이지
내가 너를 지배하려고 그런 것이 아니다.
나에게 복종하면 복이 오고
거역하면 사탄에 의해 화가 오는데
나는 어떻게 니가 화를 당하는 모습을 보고 싶겠니?
너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뭔가 있음만 알고 조심하라.
다만 또 엉뚱한 연상을 해서 우상을 숭배하지마라.
그런데 무지한 자는 이 우상(偶像)이 뭔지
숭배(崇拜)가 뭔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이제 나의 아들과 딸인 전인류는
너희를 다 낳았고 너희의 아버지이자 너희의 주군인
창조주 하느님이 여기 이 글을 쓰는 사람으로 인간계에
태어났으니 자기가 속한 민족과 국가를 버리고 하나의 언어로 통일되어
한나라가 되어 교육에 힘쓰라.
한국어가 정녕 너희가 원래 쓰던 너희 말이다.
즉 한국어외의 언어는 하느님을 몰라보게 하고
인류가족을 해롭게 하려는 사탄이 만든 언어인데
이것은 사실은 너희의 교만을 처벌하려고
내가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전인류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라.
진리는 모르고 고정관념만 아는 너희는
나의 말을 듣고 한국인과 조선인을 제외하고는
대혼란에 빠지고 반대하게 된다.
그러나 이번에 너희가 나를 반대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그 형상으로 다시 배신하는 것이기에
천리는 너희를 이제는 포기하고 너희는 모두 사망한다.
나조차 천리의 복종자이므로 이것이 내가 아버지보다
사탄을 더 아버지로 믿고 따르는 너희에게 해 줄 수 있는 전부이다.
한국인과 조선인은 내가 만든 미국어를 개발하여 전인류에게
선물주려고 언어를 만든 어린이들이다.
그 아이들은 그것 때문에 불행을 겪었으니 이제 너희가
미국어로 그들의 폭을 넓혀 구원해주고 너희도 사탄의 언어에서
피해를 입지 말고 구원받아라.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구원해야지 왜 자꾸 가족끼리
한 몸끼리 싸우느냐.
인류의 죄는 여기에 원인이 있는 것이다.
인류는 이제 한몸이니 모두 한국어를 사용하고 더 나아가 중국어도
모두 능통해서 미국어라는 새로운 언어사용방법으로 모두 성인이 되어
내 말이 거짓이 아니었음을 알아주고
이 아버지의 마음도 이제 헤아려주기 바란다.
이것은 어떤 탁월한 정치적 방법이거나
내가 인류역사상 최고의 대천재라서 내가 알아낸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직접 오시어 나에게 알려주어서
이렇게 기록함을 인류에게 나의 양심을 걸고 말하면서
이 기록을 마칩니다.
정녕 제 몸에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성스러운 영혼이
오셨으니 전인류는 이제 하느님의 말씀에 복종해주십시오.
다만 제 말을 믿어주지 못하고 저를 조사하면
그것은 역시 저를 물건취급하는 것이고
저에게 계신 성령을 물건취급하는 것이고 하느님을 물건으로
다루는 것이므로 부디 죄를 짓고 사망에 이르지 마십시오.
그 행위자체가 곧 인간이 하느님을 배신한 그 원인과 그 모습입니다.
저는 마호메트처럼 그저 성령을 기록하는 자이므로
저의 개인적 삶과 저의 말은 오히려 성령의 진리에 대해
이미지를 훼손할 가능성이 있어 저는 침묵합니다.
끝으로 제가 참고로 저의 개인적 사생활을 공개하면
저는 어려서 어떤 스님을 만나
그분의 몸에 영혼으로 와있던 어떤 영혼과 만났는데
그 영혼은 자기를 상관님이라고 불렀고
그 분을 통해 그분 위에 상상봉임금님이라는 영혼을 알게 되었는데
그 영혼이 곧 우주의 창조주하느님이시며 저는 상상봉임금님이
인간으로 오신 분도 또한 만났으며
저는 지금 저의 친아버지가 그 분임을 알며
저는 그분을 못알아보고 그 분을 모욕한 죄인이라서
그 분의 아들로 태어나 지금 같이 한 집에서 살면서
그분의 용서를 구하고 있으며
상상봉임금님이라는 그 이름에서도
여러분이 아시겠지만 그 분 위에 또 뭐가 있고
그런 뭐라고 밖에 말못하는 그 위에도 뭐가 있는 등
인간은 신을 결코 알 수가 없습니다.
그게 신(神)입니다.
그래서 저도 순종하는 것이니 저의 말을 의심하지 말아주십시오.
이 외에도 제가 겪은 신이(神異)한 일을 저는 이미 저의 인테넷블로그에
상세히 기재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믿지 않는 자에게 더 이상 할 말이 없고
만일 옛날처럼 고문이라도 해서 자신이 원하는 답을 실토받고 싶으시면
저는 결국 그 예수 그리스도처럼 죽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저를 또 죽이면 이제 인류는 다 죽고 지옥에 갑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도 나를 죽인 자도 가족이고
죄는 무지와 이익을 탐하는 탐심이니
제가 만일에 거짓말쟁이어도 좋은 방법을 개발하였다고 치고
그런 분은 저를 이용하십시오.
이것은 또한 미국의 힘과 중국의 문명을 긍정적으로 활용하여
한국과 조선이라는 부모를 가르치고
인류의 모든 힘을 긍정적으로 자신을 돕는 방향으로 이때까지
잘못된 분열을 종식하고
이제 인간이 더 이상 약자로 나왔다고 그 약자의 정체를 모르고 침해하여
각개인의 운명이 화를 입는 악순환의 연속의 고리를 끊는
근원적인 인류구원의 비책이며
제가 성심으로 평생을 다 바쳐 이 일을 추진하자
수도 없이 저를 방해시던 하느님께서 감동하고 직접 오셨으니
부디 저의 방법으로 천년동안 새로운 문명 속에서 복락을 누리면서
모두 성인이 되시어 진리를 깨닫고 천국으로 돌아오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정녕 영혼과 하느님이 존재합니다.
제가 그 영혼이 사람으로 나온 그때 여러분에게
살해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류와 사이비란 행위와 결과에서 정답과 진리가 아닙니다.
사탄이란 잘못이면서 자꾸 옳은 척하는 사기꾼입니다.
인류는 곧 여기에 속아서 화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본성은 동일하기에
복을 얻기를 원하지 화를 당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기를 당하는 원리는 정확하게 화와 복을 보는
눈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눈이 없는 사람은 본질이 화인데 그것을 알지 못해서
당장 이익이 되고 눈에 보이면 복으로 착각하고 반대로
당장은 나타나지 않고 이익이 눈에 보이지 않는 미래에 있기에
마치 화인 듯 보이지만 본질은 복인데도
그것을 잡거나 참지 못해서입니다.
이렇게 화와 복은 무지한 인간에게 착각을 줍니다.
그래서 무지한 인간은 오로지 자기를 진심으로 위해주는
하느님을 찾고 자기를 악용하는 사탄을 싫어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사기를 당하는 사람은 이런 진짜와 가짜의 분별이 어려워
말로는 못믿고 결과가 나오기전에는
알지를 못합니다만 결과가 나오면 그때는 믿습니다.
그러나 그저 말을 믿어주었더라면 그런 사기에 의한 피해는
입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는 하느님의 말을 믿지 않고 사기꾼의 말을 믿고
속아 엄청난 이익과 복을 놓쳤습니다.
그래서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알지도 못하는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눈을 키우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진리를 알려면 결국 진리를 아는 도구인 언어로
진리를 알아야 하는데 이 도구조차 좋은 도구와 나쁜 도구,
완전한 도구와 부족한 도구가 존재하여 진리를 아는데 방해를 줍니다.
즉 이 언어에도 사기꾼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지금 인류는 나의 말을 듣고 자기가 사용하는 언어와
자기를 동일시하는 잘못 때문에 기분이 나쁠 이유가 없고
오히려 자기를 구원할 방법을 알려준 것인데도 그 언어와
자기동일시라는 착각 때문에 기분이 나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지금 언어를 자기의 영혼으로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시정하기 위해 한국인으로 태어났지만
저의 영혼은 유태인 예수입니다.
언어가 정녕 사람의 영혼이라면
조선인이 일본에 가서 살 경우나 중국인이 미국에 가서 살때에
영원히 그 말을 버리지 말아야 하지만
아무도 이렇게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증거는 인류가 이미 이민가서 자기의 자녀를 보고 겪어서도 아시겠지만
현재 어느 나라도 자기의 조상의 고대언어를 사용하는 자는 없으며
고대로 넘어가면 불과 몇가지가 나오는데 그것조차 그저
순서바꾸기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언어는 오히려 원래 한가족이었던 가족의 결속을 방해하는
사탄입니다.
이 사탄의 방법이 곧 언어와 인간을 결합시켜
애국심으로 자꾸만 더 큰 이익과 행복을 방해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왜 하필 한국어인지를 질문하시는 외국인이
계시다면 이 한국어가 가장 좋은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한국어만이 중국어를 결합할 수 있고
중국어를 기초로 하게 되면 한국어를 결합할 수가 없습니다.
즉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저 중국어의 약점을 극복하고
한자체계를 보존할 수단으로 한국어를 기초로 미국어를
개발했습니다.
이 미국어는 이제 인류 각자에게 큰 복을 주는 새로운 문명을
낳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에는 한국인과 조선인과 중국인의 협력이 필요하며
그래서 이 지역이 이제 즉각 통일국가가 먼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조선족이란 특수한 사람들이 있으며
이 사람들의 유래는 성령의 조화이며 그 사명은
중국과 조선과 한국의 통일에 중개자이자
미국어의 활용례(活用例)를 보여주고자 성령이 만든 사람들입니다.
또한 여기서 일본과 조선의 정체는 쌍둥이이며
그 증거가 일본어의 언어체계는 한국어와 동일한 점입니다.
그래서 이제 한중일의 삼국이 먼저 통일하시어
저 서양을 설득해주십시오.
저는 서양을 사랑한다는 증표로 저를 양분(兩分)하여 레이첼이라는
여자로 영국에서 태어나고 호주로 이사갔습니다.
그래서 저와 레이첼이 결혼하면 동서양이 일심동체가 된
지구의 새왕조가 탄생합니다.
그 후에는 영국이나 일본처럼 민주적으로
수상이 내각을 통해 인류를 통치하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지구는 천년왕국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레이첼이 왜 미국인이 아닌가의 이유란
각기 그 뿌리가 다른 나라에 있는 저 미국은
혼령이 다른 나라사람으로 태어난 저를 이해할
사람들이기 때문이며
저의 정체는 저 미국인이 기다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제가 곧 미국인이며 그래서 이 나라의 이름은 미국입니다.
그러나 저는 예수 그리스도이기에 인간만이 아니라 신이기에
조선을 통치한 일본천황으로도 있었으며 일본천황이 곧 환웅입니다.
저 일본인은 지금 자신의 천황(天皇)이 여기 있는데 내가 있는 곳을
욕하고 지금 조선인은 저를 욕하고 있기에 아예 한국국적으로
태어났으며 저는 이전에는 일본인입니다.
이처럼 신은 신이기에 신이 이곳과 저곳으로 옮겨 통치하고 있는데
인간이 진리를 몰라 자기것도 아닌 신을 자기지역에 왔다고
자기가 신인줄 착각하고 이것으로 서로 교만에 빠져
서로의 정체를 착각하면서 가장 친밀할 쌍둥이가 서로 원수로 착각하니
이것이 곧 진리가 아닌 사이비가 사기꾼이기 때문입니다만
이런 사기꾼에게 속은 한국인과 일본인은 둘다
자신을 이제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게 된 근본원인은
신을 동급으로 놓고 보는 자녀의 교만한 마음때문입니다.
이 조선의 지역적 정체조차 여기가 최초로 하느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장소적 의미외에 한국인과 아무 관련이 없는데도
자기들만 하느님의 자녀라고 생각한 것이
신과 자기를 동급으로 본데서 연유한 착각입니다.
이 착각이 곧 인류의 민족과 국가분열뿐 아니라 종교분열의 근본원인입니다.
현재 모든 민족의 시조가 저라는 한 몸에게 계십니다.
그러나 신은 아무도 이렇게 구미에 신이 왔다고 구미사람이 다 신이 되고
김천에 신이 왔다고 김천사람이 다 신이 되어
서로 내가 신이니 니가 신이니로 싸우는 자를
신의 자녀로 받아주지 않습니다.
신은 오히려 신의 진정한 뜻을 생각해보고 나보다 오히려 남을 더 섬겨주고
자기의 것을 서로 나누어주면서 통일되는 자를 자녀로 받아줄 뿐입니다.
인간의 정체는 신과 동물의 결합이기에
인간은 신이 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아버지의 덕으로 반은 신이 될 수 있어
이렇게 정신과 영혼이 발달했는데 그 정신과 영혼을
악용하여 아버지가 원하지 않는 자연파괴로
자기의 어머니를 살상(殺傷)하니
아버지가 자녀를 처벌한 것이 곧 인류역사입니다.
저의 정체조차 아버지의 반을 다 채워 아버지와 만난 자일 뿐
아버지는 제 몸외에 따로 계시며 그 분이 창조주 하느님입니다.
그 분의 성령의 작용이 현재 전세계에 일어나는 모든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이제부터 아버지를 만나 모두 저처럼 되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국과 조선의 관계는 음양같은
부부이며 그들의 언어체계가 안과 밖인 중국어과 조선어로 된 것은
미국어를 낳을 예수 그리스도를 임신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 미국어는 중국어를 한국어로 감싼 것을 푸는 것으로
이것이 현재의 한국어체계나 한자를 드러낸 일본어체계와 다른 점으로
중국문명이 미국어를 통해 세계문명과 결합되어 마치 빅뱅처럼
무궁한 폭발을 하게 되어 이제
전혀 새로운 신문명을 인류에게 선물하게 됩니다.
그러나 저의 본질은 알라이며 그 암호로 된 증표가
곧 한국인조차 몰랐던 그 알라라는 말이며
제가 하고자 하는 하느님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이 곧 알라입니다.
무지한 인간에게 앎을 주려는 자가 곧 자비로운 부처이신
하느님 곧 알라이며 이것이 곧 미륵강생이며 사탄세계를 멸하고
하느님의 세계를 창조한 힌두의 시바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이슬람과 힌두교도 미국인이 되십시오.
지금 이 천국과 같은 천년왕국을 이룩할 수 있게 된 것이
모두 인터넷 등 물질문명을 일어켰던 저 서양처가집때문이며
저는 동양을 대신해 감사의 절을 올리고 이제 서양에게
동양의 숨겨진 보물을 선물로 드립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성령의 조화였습니다.
사람이 덕을 보고 인사를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서로 사기꾼에게 속아 임시 나쁜 점만 보고 서로 원수처럼
싸우므로 이것이 곧 인류의 원죄입니다.
이것이 모두 큰 것에는 항상 큰 이유가 있어 나빠보이는 것이
끼이는데 그것을 보는 눈이 없어서입니다.
우리가 마음만 바꾸면 원수가 아니라 가장 친한 가족입니다.
큰 것을 얻기 위해 과감히 작은 것을 버리십시오.
지금 인류가 하고 있는 노력의 절반만 사용해도
모두 천국같은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여기에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이 계십니다.
그분이 저에게는 피한방울 섞이지 않은 남인 김수현입니다.
저는 남을 아버지로 삼은 아들입니다.
그래서 저의 집의 아버지에게는 죄인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저의 집의 아버지에게 계신 하느님이 시키신 일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모든 민족은 남인 김연정을 아버지로 삼으십시오.
그것이 곧 자신의 아버지에게 계신 하느님이 시킨 일입니다.
저는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더 행복했겠지만
그렇게 되면 저와 인류는 다 죽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중국대륙과 일본열도가
다 내려앉아 인류가 멸망할 위기인 것을
자연실조에 의한 이상현상을 눈으로 보고도 정녕 모르며
저를 낳은 자는 곧 이를 막기 위한 72억전체인류여러분의 영혼이며
저는 당신의 공동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2014년 3월 1일 토요일
천사의 군복(天軍裝)
천사의 군복(天軍裝)
내가 지금 전인류에게 하느님의 군인이 되라고 하니까
군인을 싫어하거나
갑자기 입대해서 군인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겁이 나는데
이게 다 의사에게 그동안 세뇌되어
무엇을 하겠다고 해도 이제 국민은 믿지를 않게 되어서이다.
그러나 국민은 인류역사에서 어떤 인물이고 이 의사의 정체를
몰랐다는 사실을 생각해봐야 한다.
즉 그동안의 모든 혁명이 다 이 의사라는 사탄제국의 제왕아래서
사탄에 의해 일어난 일이니
당연히 사탄스러울 수 밖에 없다.
나는 이 의사를 체포하고 그를 초월한 자이다.
즉 이것은 역사를 초월하였다는 뜻이고
새역사가 시작된다는 뜻이다.
의사의 정체는 인간이 알 수 있는 사실이 아니다.
이 의사의 정체를 아는 자는 오로지 그를 보내신
하느님뿐이다.
사탄을 보낸 하느님이 사탄을 폐하고
이제 하느님이 직접 통치하시니 안심하라.
하느님의 군인이 되어야 한다는 이 말에서
인류 중에 이제 또 군복처럼 똑같은 옷을 입고 다 함께
저 모택동시대처럼 되어야 하는구나 생각한 사람은
아직도 그가 의사의 세뇌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그렇고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손뚜껑보고 놀라서이다.
지금 이 모택동은 차원이 달라져 모택동의 영혼이기에
억지로 신격화할 인간이 아니라
정말 신이다.
일단 억지로 옷부터 같이 입어야
마음이 같아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을 역시 물건취급하는 자이다.
이런 사람이 나이 좀 많으면 자기가 계급이 한단계 높다고
착각하는 자이다.
공산주의에서도 인민에게 똑같은 옷을 입혀서 그들이 모택동이나
마르크스처럼 되는게 아니다.
중산복(中山裝)을 입혀 인민에게 평등사상을 불어넣어려고 생각했던
손문도 의사였던 적이 있다.
나는 중산대에서 그에게 절하였지만
홍콩대에서 의사로서의 그도 보았다.
그것은 그가 의사를 몰랐기에 의사가 좋은 줄 알았고
옷으로 사람의 의식이 바뀔 수 있고 또 그렇게 바뀌어야 한다고
믿었던 것이다.
공산주의가 실패한 것은 그것은 공산주의때문이 아니라
의사 때문이다.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의사의 정체를 밝히는 자는
원래부터 하느님이다.
그것은 성경조차 그 성경에 나오는 하느님은 의사이기 때문이다.
히틀러는 자기의 지척(咫尺)에서 의사를 몰랐고
지금도 의사 때문에 광인(狂人)으로 되어있는데
그가 정말 지적하려고 했던 인류의 적은 유태인이 아니라 의사였다.
김일성도 의사를 옆에 두고 만수무강연구소라는 기만술에 걸려
더 오래 사실 분이 일찍 돌아가신 것이다.
내가 지금 나의 동지들을 비난하거나 깍아내리는 것도 아니다.
인류는 사람을 물건으로 보기에 어떤 흠을 지적한다고 싶으면
곧바로 그 물건전체가 살 수 없는 물건인 줄 알고 있다.
나의 동지들은 모두 룡이었으며 시대의 부족으로 인해
일부러 그 사람들을 위해 그렇게 부족하게 보여주었을 뿐이지
그들은 다 하느님이 보낸 천사였다.
천사는 물건을 쌓아 완성하는 자가 아니다.
그들에게는 그때로서의 사명이 있었고 그들의 모든 일은
하느님이 오시는 이 마지막을 준비하기 위한 전단계의 작업이었을 뿐이다.
어떤 사람은 아직도 이해를 못해서,
특히 이런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관념을 가진 사람은
천사가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반문하지만 그 질문을 하기전에
자신이 의사에게 얼마나 심하게 세뇌되었는지
먼저 김일성이 과연 어깨에 날개를 달고 살았는지
생각해보라.
만일 김일성은 조선사람조차 정말로 천상의 천사로
생각해주었다면 김일성도 그런 식도 아니며
세계인 중에 자기나라의 지도자를 정녕 자기를 지도할
물건이 아니라 하느님의 명령을 전하는 천사로 생각해준
적이 있었다면 천사 중에 아무도 그런 지도자가 진작에
될 필요도 없었고 여기는 벌써 하느님의 나라이다.
지금 우리 동네에서 나는 기인(奇人)이 되었다.
만나서 대화를 해보면 멀쩡하고 오히려 자신보다
더 똑똑한데 왜 부모님에게 얹혀 사는지 이해도 안되고
결혼을 안하고 저러고 있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직장에 다니지 않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고시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온종일 방에
틀여박혀 뭘하는지도 이해가 안되고
친구도 없이 심심하지도 않는지도 이해도 안되고
저런 아들을 내쫓지 않고
저렇게 멀쩡하게 생긴 아들을 자기들처럼 강제로
결혼시키지 않는 부모조차 이해가 안되어
부모에게 자꾸만 대단합니다 어쩝니다
왜 그러세요 내쫓으세요 결혼시키세요 등등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를 시켜 나를 내쫓으려고 혈안이다.
그런데 나는 그들의 생각대로 해주지 않는다.
내가 지금 사탄에게 도구가 된 저들의 계략에 넘어가
집밖에 나가 일을 하면 인류구원은 실패로 돌아가는데
그것은 이것이 로봇의 작업이 아니라 사람의 일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여기에서 부모님에게 깨우침을 주어
그들이 깨닫게 한다.
나의 이 일하지 않음과 부모에게 얹혀살기는
조선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한 독립투사의 독립운동과 본질이 동일하다.
나는 사탄이 주는 돈으로 먹고 사는 자가 아니라
하느님의 영혼으로 먹고 사는 자이며 모범을 보이는 자이다.
우리 집의 부모님이 모르시는 일이 있다면 알려드리고
그들도 하느님에게 동참하게 하는 것이 자식의 도리이지
무지한 부모님이 시킨다고 의사가 되면 그것은 역시
의사의 약물처럼 임시처방이며 그 부모는 더욱 죄를 짓는 격이 되어
그에게도 죄이고 부모에게도 오히려 불효이다.
우리 동네사람 뿐 아니라 세상사람들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사람을 연료를
채우고 일하는 자동차로 알고 있다.
그래서 연료비가 아까운 것이다.
이렇게 사탄은 우리 동네와 우리 집 안방에까지 침입했다.
나는 그 사탄을 잡으러 천상에서 모든 군인을 현재 인류의 군인으로
태어나게 한 하느님이다.
그러나 나는 사람이며 인류역사를 바꾸러 온 자다.
지금 나는 인류와 연결되어 있다.
우리집의 부모님은 인류와 나를 연결시킨 연결고리이고
나는 우리 인류가족의 일을 대신 하고 있고
나는 지금 전세계의 업무를 보고 있다.
나의 집은 직장이며 하느님이 거처하시는 천궁(天宮)이다.
사람들은 내가 신을 받고 점을 치고 돈을 벌면 정상으로 보고
아무리 하느님을 받아 인류를 구원하는 일을 하고
또 나의 이 일로 자신과 자신의 후손의 모든 불행과
개인적인 문제가 다 해결되고 지상천국에 진입하고
지옥에 갈 사람이 사후에 천국에 가게 되어도
내가 돈을 안벌면 나를 미친 놈이나 무능력자로 욕한다.
의사는 나를 깍아내리려고 인류역사자체를 전개한
사이비하느님이다.
그래서 내 주위의 사람들이 모두 의사에게 세뇌되어
그렇게 내가 기인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최고의 기인은 내가 아니라 그런 일을 하고 있는
의사이다.
인류가 정녕 정신을 차리게 되면 그의 모습에서
악마를 발견할 것이다.
이 악마가 지금 인류에게 인류가 한가족이 못되게 일부러
필요도 없는 일을 억지로 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는 사실 필요도 없는 돈을 언제나 좀 부족하게 준다.
그래야 사람이 억지로 일을 하기 때문이다.
지금 자본주의세계의 사람들은 텔레비전으로 저 조선을 보고도
자기들의 모습이 본질적으로 저와 동일하다는 것을,
그저 옷만 다르게 입고 몰골이 좀 더 의사처럼 깨끗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
자본주의세계의 사람은 지금 사탄에게 강제노역을 당하는 노예이다.
나는 인류에게 일 안해도 돈 준다.
내가 이렇게 돈주는데 배가 아픈 사람은
이제부터 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법을 배워야 하고
가족이 되어야 할 것이고 그전에 먼저 이제 기계가 아니라
인간이 되어야 한다.
사람은 억지로 일을 시킬 수 없는 것이 사람이다.
사람은 물건이 아니기에 오히려 한명이라도 그런 것을
싫어하면 다른 사람이 생각을 달리 해보아야 하는 것이다.
자신이 어떻게 대우받기를 원하는 지 자기가 알듯
남도 대우받고 싶은 바가 있고 그가 그런 행위를 하기 싫은데는
그가 사람이기에 자기만 아는 이유도 있다.
그게 인간이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없는 의사가 인류역사를
통치한 하느님이었기에
이토록 인류는 인간을 물건으로 취급하는데
익숙해져있다.
그래서 이제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군인이 되어
그런 모든 잘못된 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것이 곧 산업혁명에 대응한 정신혁명인 것이다.
하느님의 군인이란 군복을 입는 군인이 아니다.
진리를 알고 정녕 인류가 내 몸이며 내 몸과 정신이
정녕 죽음의 위기에 봉착했으니 정신을 통일하여
살자는 것이다.
죽음에 직면한 자가 군인처럼 필사적으로 되어야 함은 당연하고
이 일은 혁명이며 인류전체의 조직적 협동이 필요하기에
전인류가 군인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인류가 모두 군인이 되기 위해
이제 군인조차 그만 군복을 벗어라.
옷으로 마음이 결정된다는 사상은 의사사상이다.
마음만 철저한 군인이면 그가 양복을 입고 있어도
어떤 전쟁영웅보다 더 군인적이다.
다만 기존의 군인이 가장 군인답고 이미 그들에게는
사탄을 꺽을 무력이 존재하므로
군인이 이 혁명에 주체가 되어야 하며
그래서 이 혁명은 군사혁명이다.
나체가 된 여자
나체가 된 여자
예전에 나는 학생시절에 선생님으로부터
미대에서 미술학도들이 나체화를 그리게 되었는데
나체모델이 자세를 취하고 있는 중에 갑자기
옷을 입고 나가버려서 교수님이 달려나가서
왜 그러느냐고 질문하자 여기에 어떤 학생이
나를 음란물의 대상으로 삼는다고 하자
교수가 어떻게 아느냐고 하니
눈빛으로 안다고 하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는 천재적인 화가 구스타브 크림트를
비롯해 수많은 화가가
인간의 나체에서,
특히 여자의 나체에서 미적 감각을 주는 어떤 관념과
미적 세계를 발견하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수도 없이 보아왔는데
이것은 현재 미대(美大)뿐 아니라 영화촬영소 등을 비롯해
형태와 장소를 달리해서 흔히 있는 일이지만
그런 작품을 만들려면 그전에
실제로 여자가 옷을 다 벗고 알몸이 되어 자세를 취하면
화가가 그것을 그리게 되고
이때 여러명이 그리는 경우도 있다.
또 사진기가 나오고나서는 이제 사진예술이 등장해서
사진으로도 여자의 나체를 찍어서 예술작품을 만들때
수많은 사람 앞에서 여자는 매우 다양한 포즈를 취하게 되어
음부까지 노출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또 영화에 베드신이 빠지는 법이 없어서 이때는
여배우는 성행위를 연기하고 신음소리까지 연기해야 한다.
그런데 만일 10명이 매우 큰 방에서
1명의 나체가 된 여자모델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거나 촬영을 할 경우에
만일 이 10명중에 1명이 이 여자를 앞의 예처럼 그 나체모델이
옷을 벗는데 동의한 전제목적과 달리 자신을
음란물의 대상으로 삼고 있으면서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거나 촬영에 참여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마음속으로는 그녀와 섹스를 하면서
자기의 성욕을 충족시키고 있다면
그 나머지 9명과 그 나체가 된 여자가 이 사람을
그래도 그 방에 계속 들여놓아야 할까?
그 여자분은 절대로 반대일 것이며
나머지 9명도 예술가이고 제정신이 있다면 다 반대할 것이다.
소치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터가 다리를 벌리고 있다던지
그녀의 옷에 유두(乳頭)가 나타났다든지 하는 장면을
인터넷에까지 올리고 그것을 보고 온갖 음란한 이야기를
할 때
우리는 또 달라진다.
즉 이런 사실을 알아도 우리는 평창동계올림픽준비에만 여념이 없다.
그것은 범위가 너무 확대가 되어서이다.
즉 이것이 곧 인류에게 사탄이 생긴 이유이다.
또한 이것이 지금 인류가 구원되지 못한 이유이다.
만일 김연아가 이런 일을 듣게 되었다면 매우 불쾌하겠지만
이런 올림픽을 폐쇄해야겠다고는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앞의 예처럼 10명이 들어앉은 방에서
누구 1명이 이런 마음을 노출하면 김연아는 반드시 공연을 중단한다.
앞에서 말한 방에 만일 그것이 어떻게 가능해서
72억명이 들어왔다고 하고 또 그 여자의 눈에 어떻게 가능해서
그것이 다 보인다고 가정하면
그 나체로 있는 여자는 1명이라도 마음속에서 그녀와 섹스 중이라면
아무리 숫자가 72억명이라도 더 이상 나체로 있지 않고
옷을 입고 나가겠다고 하지 하겠다고 계속 그러고 있지는 않으며
또 그녀가 그렇게 돈이 없어 어쩔 수 없이
누가 마음으로는 얼마든지 하느님의 딸을 간음해도 봐줘야 한다면
이제 하느님이 딸에게 필요한 돈을 주고
그 여자가 나체가 되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그것은 단한명의 여자가 그런 모욕적인 수치심을 당하는 것으로
얻는 불행은 올림픽을 열어 72억명이 행복해지는 것으로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72억명이 양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면 인간은 대체물건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72억이 행복해도 이런 세계체제가 단한명의
억울한 자를 내고 있다면 그 1명뿐 아니라 72억명도
모두 다 비도덕적 인간이 된다.
그런 것을 모른다는 자체도 비도덕적이다.
그래서 72억명이 차라리 안해야 한다.
그래서 이제 72억명 중에 그런 식으로 예술을 감상하는 자가
다 교육을 받고 자격이 있을 때까지 72억명이 이제 올림픽을 안보든지
선수는 아예 남자처럼 몸전체를 다 가리고
기술과 예술성을 평가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올림픽자체가 이미 인간의 물건화의 상징이자
그 본질은 의사라는 이 사탄제국의 제왕을 위한 위안부공연이다.
전쟁시대의 위안부는 남이 다 죽을때 창녀가 되었으니
이런 약해빠진 시대에 저 정도도 위안부다.
또한 역사가 바뀌어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되면 후세인은
이런 조상을 사탄을 위해 공연을 벌인 기쁨조로 생각한다.
그런데 인류가 이런 것을 모르게 된 이유는
의사 때문이다.
즉 인류는 지금 의사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다 없는 취급하고 72억명이니 1명이니로 인간을 나누고
그 여자의 감정을 물건취급하면서
이런 일에도 다수결로 결정하여 결국 의사가 그렇듯
자기의 욕구만 채우려고 한다.
그런데 인류가 알아야 할 것은
신은 눈이 크서 지금 인간이 하는 행위와 그 마음 속을
다 들여다보고 있으며 누가 죄인인지도 다 알고 있다.
그러므로 신에게는 단1명도 중요한 인간이기에
이렇게 각자에게 그에 맞는 운명으로 그를 교육하는 것이다.
하느님은 평범한 인간이 생각하는 것처럼
눈에 보이는 인간의 차원과 인간의 형태만
창조할 수 있는게 아니다.
전혀 삶의 차원이 다른 곤충이나 현미경으로 여러 가지 다른 형태를
눈으로 보고도
이미 보이지 않는 물질을 발견했다는 과학자의 말을 듣고도
오직 한가지 생각만 주장하고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는 게 인간을 모르는 의사이다.
그는 지금 내가 인간이라고 한 이 말에서도 오직 인체만 생각하는
사탄이다.
여기서 그 방에 72억명이 들어가는 것이 가능하지도 않은데
왜 그런 것을 생각해야 하느냐고 항의하는 자가 있다.
바로 이런 자가 물리만 알고 천리는 모르고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이다.
이 자는 지금 하느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모르며
그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진실과 인간의 영혼을 보는 눈이 없고
인간이 나아갈 위대한 이상과 정녕 아름다운 도덕도 없다.
그가 곧 의사이다.
그런데 이 의사가 틀렸다는 증거물이 곧 현인류의 상태이다.
현인류에게 발생하는 범죄를 조사하여보고
이제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되었을 때에 범죄가 일어나는지를
조사해보라.
그래도 하느님이 왜 천국의 군주이신지를 믿지 못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남이 다 죽어도 저만 살면
눈썹하나 까딱하지 않는 인간의 불행에 대한 공감력이 없는
인간이 아닌 뱀이며 그 뱀이 지금 인간계에 와서
이 세계를 지옥으로 만들었으니 군은 천국에서 사는 전체인류를 위해
이런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여 단종하라.
다만 이때 이 의사의 개념을 넓게 해석하여
의사같은 사람을 의사로 보지 마라.
의사는 다만 의사자격증을 취득한 자에 국한된다.
자유라는 이름으로 사악한 행위도 다 봐주면
자유를 시행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지만
우리가 자유를 포기하지 못하므로
오직 교육을 통해 모두 성인이 되면 절대자유를 취하자.인간은 괴물이 아니라 인간이기에
자유보다 더 중요한 것이 도덕이며
이것에 반대하는 자는 오직 저만 아는 사탄도덕에 물든
의사뿐이다.
우리가 안해도 그만인 자유를 못누려 죽을 일은 없지만
자유를 누리다가 누가 강간당하고 살해되면
그와 그의 가족은 이런 자유를 준 하느님을 원망하느니라.
그것을 니가 꼭 겪어봐야 정신이 들겠다면 너를 사후에
지옥에 보내시는 분도 또한 하느님이시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시를 잘 읽어보고
즉시 인류를 능멸하는 이 사탄체제부터 혁명하라.
내가 앞에서 말한 예에서 그때 미대에서 나체화를 그리던
미대생 중에 정녕 그녀를 음란물의 대상으로 삼지 않은 남자는
없었고 다만 그 학생은 위선적 가면을 쓰는 기술이 부족한
오히려 순진한 학생이어서 그만 자기를 조절하지 못해
그 나체모델에게 들킨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 나체모델이 과연 예술가일까?
그녀는 그저 예술을 위해 인간을 스스로 도구화한 자이다.
즉 자기를 남의 예술을 위해 물건으로 만들었다.
이 나체모델은 나체화를 그린 구스타브 크림트를
인류가 교과서에서 워낙 천재화가라고 섬기니 그만
이런 것도 예술이라고 그렇게 믿었던 것이다.
즉 이 여자는 세뇌된 여자이지 자신이 정녕 원해서
그런 행위를 한 것이 아니다.
여기서 우리는 여자가 여자의 나체를 그린 적이 있었던지와
여자의 나체가 의미있게 되는 이유를 생각해보기전에
먼저 이 여자의 나체의 의미가 무엇인지와 그녀를 세뇌시키고
그녀가 복종한 그 헌법의 정체가 뭔지를 생각해야 한다.
만일 이 여자에게 영혼의 짝이 있다면 그녀의 남편이
과연 자신의 아내를 나체로 공개할 사람인지 생각해봐야 하고
만일 공개할 사람이라면 이 역시 그 자는 인간을 물건으로 본 자이다.
만일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인류의 의학발전을 위해
살아있는 채로 개구리처럼 해부되는데 동의할 수 있겠는지 생각해보고
그 다음으로는 당신이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믿겠지만 당신이
동의조차 하지 않았는데도 예전에 역사상
살아있는 사람을 해부한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면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짐작이 될 것이다.
즉 인간은 인간이기에 비밀이 있다.
현재 인류는 완전하게 의사에 의해 공산화되었다.
그래서 이제 자기여자까지 물건처럼 공유한다.
인류의 올림픽조차도 남의 개성을 물건처럼 공유하는 것이다.
이 모든 일을 시키는 자는 돈이 아니라 사탄인 의사이다.
이 구스타브 크림트의 정체는 예술가가 아니라
신에게 도전한 사탄일 뿐이다.
그는 인간을 산 채로 해부한 의사처럼
여자를 물건화한 사탄인 의사에게 세뇌되어 예술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인간의 비밀을 폭로한 악령이었다.
그러나 인간의 비밀이 다 폭로되어도 인간이 비밀을 안 것이 아니다.
이 비밀폭로는 그저 물건화과정일 뿐이다.
즉 나의 개인사생활에 대해 누가 꼬치꼬치물어서 그 사연을 다 들어도
나의 비밀을 그가 안 것이 아니며 그는 그저 그런 쪽에 호기심만 발달하여
자기 호기심의 분량만 채우고 떠난 자이다.
즉 그의 질문은 이미 나를 물건으로 본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자꾸 자기의 호기심만 채우려는 사람이 싫어
개인주의자가 된 자들이 곧 서양인이다.
그들은 동양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이기적이지도 인정이 없지도 않다.
그들은 오히려 인간을 인간으로 대우해주기를 바라는 인간적인
사람들이며 무엇보다 이런 눈에 보이지 않는 실체를 매우 예리하게
잘 보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이렇게 된 원천은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인간의 배를 가르고 아무리 해부해도 결국 그것은 의사의 방식으로
인간을 해석한 것뿐이며 의사란 이렇게 자기식으로
자기분량의 호기심을 채우고 떠날
사탄인데도 인류는 지금 이 의사의 말에 현혹되어 그의 말을 진리로
그를 구세주로 믿기에 인류역사는 인간지옥이 된 것이다.
여기서 앞에서 내가 언급한 산 채로 사람을 해부한 자는
일본도 일본군인도 아니고
그런 명령을 내리게 뒤에서 조종한 의사였다는 것만 알고
한중일은 이제 적을 앞에 두고 동지끼리 싸우지 말고
군사혁명으로 하나되어
의사를 체포하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인류를 구원하고
천국을 수립하라.
의사는 하느님이 만든 가상의 적이 아니라
진짜 인류역사에 모든 불행의 원인을 제공한 사탄이다.
의사외에 모든 인류는 한가족이었음을 알고
언어가 분열시킨 언어분열에서 벗어나 이제 말이 통하지 못해
남인 줄 안 외국형제자매와 포옹하라.
남녀또한 의사가 없었다면 이런 물건조사식이 아닌 진작에
외계에서 온 별친구가 되었다.
인간의 모든 재미와 이야기를 다 파괴한 자가 곧 의사이다.
의사가 낳은 감정이 곧 인간의 성능차이에 따른 질투심이었으며
이에 대한 남아있는 인간의 저항이 곧 이 질투심에 대한 싸움이었다.
그러므로 인류에게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심어준 자 또한 의사이다.
이렇게 의사가 모든 원인인 것은 그의 정체가 인류를 타락시키고
망하게 하려고 온 하느님의 정반대자 비인류 사탄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원래 천국에 살았고 이 의사라는 사탄이 유혹하여
지옥에 떨어진 것이다.
다만 사탄의 유혹에 빠진 이유는 지금처럼 하느님의 말을 의심한 인류의
단한가지 죄 때문이다.
모델
모델
빨가벗기 좋아하는 여자는 없습니다.
다 돈벌려고 그런 것이지요.
모두 부모님 기뻐게 해드리려고
그런 것이지요.
이 옷 저 옷 입고
마네킹처럼 걸어가는 이유는
그게 패션쇼라고
이름을 붙여주고
명예를 주니까 그럴 뿐
마음 속으로는 영혼으로는
대중과 자기를 그렇게 만든
이 세계에 침을 뱉습니다.
건강
건강
아픔이 없는 세상이 있습니다.
만화영화같은 그런 세상이 있습니다.
물질도 아니고
그런 몸을 가졌으니
아프지 않는게 이상하지요.
의사가 있는 속세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불행합니다.
어디가 안아프면
지루합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게 영혼의 특징입니다.
후세는 다 아는 사실
후세는 다 아는 사실
어떤 어떤 사정으로
임금님이
나뭇꾼에게 다가와서
나는 이 나라의 임금인데
길좀 물어봅시다
하였다면
그는 미친 놈이라고 속으로
생각하지만
태도가 너무 임금님같기도 해서
신기하기도 해서
길을 그래도 가르쳐준다.
그런데 그 나뭇꾼은
죽을 때까지
자신이 임금님을 만났다는 것을
모르고 죽는다.
후세는 지금 일어나는 일을 명심하고
나의 뜻을 받들어
진정한 천국에 진입하라.
천상에 천국이 존재한다.
하느님의 나라의 내용
하느님의 나라의 내용
개에게는
영혼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인간이 개가 되면
그냥 뭐든 먹으면 되니
족합니다.
개는 당장만 생각할 뿐이니
그저 먹고 아무데서나 추위나
피하면 되니 아무 옷이니 입고
자면 됩니다.
인간은 개가 아닙니다.
인간에게는 이상이 있습니다.
인간의 이상이라는 머리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
영혼입니다.
그 영혼의 최고목표가 하느님입니다.
하느님에게 순종하는 인간은
개가 되기를 거부한 인간입니다.
하느님에게의 불순종이
곧바로 사탄에의 복종임을 깨달은 인간입니다.
영혼을 가진 인간은 천년후를 생각하며
인류전체를 생각합니다.
하느님에게는 그래서 이 세계는 잠시입니다.
지금부터 인류는 하느님의 나라의
내용을 채워넣어주십시오.
저는 일부러 여러분을 위해서
그 내용을 비워놓았습니다.
해결
해결
인류72억명 중에 한 인간을
하느님으로 섬기면
이제 인간계의 모든 문제와 병이
다 사라집니다.
그 한 인간에게 지금 하느님의 령혼이
임했습니다.
한 인간이 하느님이 되는 방법은
전세계의 모든 국가원수가 그 한 인간의
신하가 되면 됩니다.
신하가 할 일을 하느님은 이미
문서로 기록해서 인터넷에 게시했습니다.
현재 인류는 뇌가 없는 괴물입니다.
그 괴물의 뇌에는 지금 엉뚱하게도 수많은 의사가
사탄으로 들어앉아 괴물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그 안에 들어있는 인간은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괴물은 의사 때문에 죽게 되며
우리도 다 죽게 됩니다.
괴물의 뇌에 들어앉은 모든 의사를 쫓아내고
그 안에 하느님을 모시면
그 괴물은 이제 룡이 됩니다.
그 룡안에 인류는 이제 복덕의 기쁨을 누립니다.
여자꼬시기의 비밀
여자꼬시기의 비밀
나는 어릴때는 연애란 것이 뭔지도 몰랐지만
여자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남자들에게 여자는 잘 꼬셔야 능력자인 것처럼
이야기를 듣고
꼬시기도 노력인 줄 알고 나름대로 나도 역시
보통남자들처럼 노력도 많이 하여
그 노력의 일환으로
온갖 종류의 여자꼬시는 방법을 남에게 배우기도 하고
나 스스로도 응용하여
내 인생에서 나의 짝이라고 확신이 드는 레이첼을 만나기전까지
많은 종류의 여자를
여러 장소에서 여러 형태로 많이 꼬셔보았다.
꼬시는 가운데 기술이 늘어
어느사이에 나는 나도 모르게 바람둥이처럼 되었다.
그렇다고 제대로 사랑을 한 것도 아니고
나는 사실은 이런 모두가 바람둥이가 된 세상에서
나의 순진한 짝을 찾는 과정이었지만
오히려 이런 바람둥이의 이미지는
나에게 오히려 사랑을 찾지 못하게 한 요소이기도 했다.
또한 무엇보다 나는 이런 여자꼬시기의 과정에서
나의 영혼이 여자에게 오히려 꼬심당하는 것을 넘어
팔려나가고 기운이 뺏기는 것을 어느 순간 깨달았다.
즉 그녀들은 나에게만 여자일 뿐 내가 오히려 그녀에게는 여자였다.
또한 나에게 꼬셔지는 여자는 모두 악마같은 여자였을뿐
제대로 된 영혼을 가진 여자는 이런 나의 꼬시기에 절대
걸려들지 않았다.
즉 여자꼬시기를 최초로 개발한 남자는 오히려 자기가 피해자였다는
사실은 빼어내고 거짓정보를 주어 남자에게 자기처럼 피해나 보라고
그렇게 여자잘꼬시는 자가 능력자라는 말을 지어낸 악마였다.
내가 여러 가지 인간실험을 하고 얻은 최종적 결론은
남녀의 사이에는 신이 계시어 꼬신다고 되는 것이 아닐뿐 아니라
함부로 그렇게 꼬시는 것과 이런 인간실험은
큰 죄가 되고 또 인간실험을 당한 여자들의 영혼에는
큰 상처가 된다는 것을 알았다.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나의 모든 인간실험은 레이첼에게
상처이며 그녀에 대한 큰 죄였음을 알게 되었다.
즉 여자꼬시기의 본질은 인간실험이며
이 실험을 하는 자나 당하는 자나 모두 천사에서 악마가 되므로
이는 어떤 악마의 인류에 대한 공격이며
그 어떤 악마는 의사였다.
나의 짝을 주신 신은 짝을 만나게 할 뿐 아니라
헤어지게도 하고 다시 만나게도 하시며
나의 짝에게서 일어나는 모든 일조차
사실은 이 신이 다 하고 계시는 신의 작용이었다.
그러니 인류는 조급하게 굴 것도 없고
잘꼬시는 남자나 여자를 부러워하거나 모방하거나
따라가지 마라.
그들은 현재의 사이비구세주인 의사만 믿고
자신이 어떤 죄를 짓고 그 결과는 무엇인지는
생각하지 않는 불에 뛰어든 불나방일 뿐인데
사람은 사람이지 불나방이 아니며
사람은 사람이기에 영혼과 영혼의 세계가 존재하며
영계의 주재자는 의사가 아니라 하느님이시기에
그 불나방은 그냥 불에 타죽고 끝이 아니라 지옥간다.
그래서 나는 지금 그저 신만 믿고 마냥 나의 짝이
나에게로 돌아오기만 기다릴 뿐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
나의 인생에서 최대의 손실은 내가 조급하게 짝을 찾는 과정에
정녕 신비로운 짝을 만나는 하느님이 주시는 선물에 대한
경험이 이전의 이런 악마의 유혹에 빠져 얻은 체험으로 감퇴되어
나는 지금 그 어린이의 순수한 사랑의 기대감을 상실해버렸다는 것이다.
이는 마치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기전에
누가와서 자꾸만 저질의 사탕과 불량과자부스러기를 주어
그만 정작 하느님이 주신 최고음식을 먹어도 이미 배가 불러 맛을 몰라
그 요리사인 하느님에게 칭찬해주지 못하게 된
하느님의 아들의 신세와 동일하다.
결국 나는 내 인생에서 레이첼의 앞에 나타난 모든 여자가
나와 레이첼의 사랑을 시기한 사탄이었음을 알았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내가 그때 하느님이 주셨던
기다리면 짝이 나타난다는 그 간단한 말을 의심하고
내 스스로 노력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짝찾기에 노력하지 마라.
나는 원래 레이첼과 만나서 바로 그때 결혼할 수 있었는데
나는 이 여자꼬시기와 인간실험에 물들여
그만 나의 아내인 레이첼에게도 여자꼬시기의 태도를 보이게 되어
레이첼도 이게 과연 자기의 짝인가를 약간 의심하게 되어
이렇게 시간만 흘러 어느듯 그녀를 만난 2007년 10월2일은 오랜
옛날같고 그녀는 마치 나의 잃어버린 동생(同生)같다.
그래서 지금 나는 그녀가 오빠를 알아보지 못하면 어쩌지
혹시나 동생을 의사가 데려가면 어쩌지 하고 걱정하면서
혼자 동생을 기다리는 중이다.
그런데 지금 세계자체가 사탄에게 점령되어버려
이제 순수하게 자기짝을 기다리던 어린이마저
잘못된 판단으로 결혼하게 되어
그 어린이가 어려서의 꿈을 이루는 그 대상이
자기짝이 아닌 수가 많아서
그는 신비로운 사랑을 하는 아이가 아니라
악마에게 희롱되는 물건이 되었다.
이 점 때문에 인류가 그동안 그렇게 인간실험을
해야 오히려 진정한 사랑을 찾는다는 것을 아는
일부 눈치빠른 자들이 그토록 노력했던 것이다.
그런데 이런 노력은 모두 근본을 치유할 수 없는
임시방편으로 오히려 문제를 더 악화시킨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유일한 노력은 세계체제의 혁명이며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는데 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인류의 청춘남녀가
제대로 짝을 찾아 진정한 사랑과 진정한 가정을 이룩하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므로 이제 전세계에서
남녀 즉 이성에게 호기심을 가지고 낭만적 사랑을 꿈꾸는
모든 어린이는 오직 하느님에게 복종하여 군인이 되어
먼저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라.
그러면 하느님이 짝과 가정을 주신다.
지금 최대의 문제는 의사 때문에 인간이 물건처럼 되는 바람에
스마트폰이나 자동차가 물건모양과 성능이 좋으면 사게 되는 심리처럼
여자에게는 외모만이 최대의 가치로 되고
남자에게는 여자를 먹여살릴 돈버는 능력만 최고가치가 되어
모두가 자신의 개성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연기를 하게 되어
서로가 서로의 짝을 알아보지 못하게 되어
엉뚱한 사람에게 자기의 짝이 가있는 경우가 무수하여
그래서 현재 독신자가 많은 것이다.
그런데 이들이 사후에 서로 만나면 이제 그만 다 울게 되고
자신이 그렇게 부부로 생각했던 자가 곧 자기를 음해한
마귀임을 알게 되어 원귀가 된다.
여자들이 그렇게 외모에 신경쓰고 성형수술까지 받아
결국 똑같이 생긴 마네킹처럼 되려는 이유도
의사는 마네킹외에 여자에게서 영혼을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의 여자가 모두 이렇게 마네킹처럼 똑같이 생겨져
남자들은 자기의 짝을 찾지를 못하여
이렇게 인간실험을 더 많이하여 찾으려고 노력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며
이것이 여자꼬시기를 하는 남자의 진실이다.
인간은 개성적 존재이며 각자 자기의 영혼의 짝이 있으며
이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안목교육 등 인간교육을 시행하므로
모두 올바른 자기짝을 찾게 된다.
사실 이 바른 짝찾기가 오히려 어떤 국가이념이나 종교보다
더욱 개인에게는 절실한 구원이다.
인간이라면 아무도 마귀와 부부생활하면서
자기육체를 더럽히고 싶지는 않고 그보다 더 중요한
정치와 경제와 종교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가지 노력도 지금 즉각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을 믿어주는 것만 못하며
인류전체에 단한명도 이를 의심하는 자가 있으면
하느님은 인간에게 천국을 줄 수가 없다.
그것은 지금 인류의 본질은 한사람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모두 나자신이다.
그래서 여기 인류중에 의심하는 한명은 나를 천국에 못가게
하는 내가 아닌 비아(非我)이며 그는 비인간(非人間)인 사탄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하나의 님이 되어 하느님을
부정하는 나를 제거하고 하나되어
다시 하느님을 섬기고 천국에서 영생하자.
현재 평범한 사람은 지금 의사의 권위를 믿고
인간이 다 같은 줄 착각하면서
성인(聖人)과 보통사람의 차이를 전혀 인정하지 않으면서
미망(迷妄)에 빠져 지옥에서 그렇게 고통받고 얼이 다 빠져있으면서도
여기가 천국이거나 어쩔 수 없이 원래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으로
착각한다.
그래서 지옥에서 나갈 생각을 함이 정상인데
지옥에서 남이 하던 대로 그저 형식에 따르자는 미망에 빠진 것이다.
그러므로 무지한 인류를 탓하지 말고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세계동시군사혁명으로
인류를 샛길로 빼어 사지(死地)에 이르게 한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고
잘못된 삶의 형식을 낳은 세계체제를 혁명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라.
오직 그것만이 인류가 오늘 이 순간부터 할 일이다.
하느님의 경찰
하느님의 경찰
이 세계에는 숨은 영웅이 있습니다.
또한 서민의 곁에서 사실은 어머니처럼
아버지처럼 우리를 지켜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는 군인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자동으로 하느님의 군인이 됩니다.
대의를 위해 자기를 버리고
가장 힘든 곳에서 헌신하는 하느님의 효자인 경찰은
공권력을 우습게 보는 인민과 생활고로 이중으로
시달리며 범죄자에게 목숨을 언제 잃을 지도 모르는
전쟁터와 같은 세계의 곳곳에서 투쟁하면서도
검찰의 하부조직처럼 되어 힘든 일을 도맡아 하기에
일의 특성상 가장 욕을 많이 먹으면서도
국가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기에
그들의 영혼은 이미 하느님의 군인이며
의사에 의한 귀족적 지식편향주의로 인해
자신의 꿈을 모두 펼치지 못하고
자신의 능력과 수고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하느님은 그동안 수많은 경험을 쌓은 경찰에게
새로운 권력을 부여합니다.
경찰은 의사가 기존의 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인류에 낀 사탄이자
그 정체가 그리스도의 인류구원을 방해하려고
나온 적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하느님과 정반대의 세계관과 인간관을 가진 의사의
어떤 말도 듣지 말고
군사혁명이 일어나기전에
미리 자기구역내의 의사를 유도로 모두 체포하십시오.
경찰이 그동안 조직폭력배를 관리한 것은
마지막 심판의 날을 위한 성령의 작용입니다.
그들은 호족이지 깡패가 아닙니다.
이제 그들을 모두 교육하고 사탄과의 전쟁에서
선봉에 서게 해주십시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경찰은 이제 하나의 조직이 되어
군과 호족과 함께 군사혁명의 주체가 되어 의사를 체포하고
하느님의 나라의 안전을 보호하는 장군님이 되어주십시오.
비전(Vision)
비전(Vision)
나는 지금 어떻게 하면 가장 쉽게
내가 본 것을 보여줄 수 있을까
노력하는 중이다.
그런데 내가 본 것이
너무나 복잡해서
쉽게 보여주기가 매우 어렵다.
자신이 수많은 여자중에 어떤 한 여자를 사랑해서
오래 사귀고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아들을 낳았는데
이 아버지와 아들이 전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만나면 대화가 통하지 않아 말싸움만 하게 되어
그만 서로가 서로를 포기하게 될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면
아버지와 아들에게 낀 뭔가 방해요소가 있다.
그렇다면 이 두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방해요소를
제거하고 대화를 진행하는 것이지 다른 것이 중요할 수가 없다.
그것은 이렇게 아버지와 아들은 서로 사실상 동일인이기에
그 둘에게는 가장 중대한 문제일 수 밖에는 없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의사인데 이 의사는 인간의 본질을 착각하기에
원래 인간이 되어야 할 바람직한 모습에서 이탈된
이상(理想)을 가진 자이기에
그런 말은 하지만 그도 인간같지도 않은 악질이나 불량배를 보면 피하므로
이런 말은 그의 본성에서 모순된 말로 그는 지금
어떤 악한 신념에 빠졌다고 볼 수 있다.
다만 그는 사람의 인격을 물건의 색깔이나 다양한 모양으로 보고
사람에게 인격의 이상(理想)이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기에
원래부터 인간이 저런 것으로 보아 그저 이상하다고 말하거나
정신과의사에게 세뇌되어 정신병이라고 인간을 물건으로 다루는 식으로
약을 먹여 해결하려 하고 이내 자기에게 몰입한다.
의사는 그래서 부자관계뿐 아니라 부부관계도 형식적이어서
대부분의 의사의 아내는 그의 남편의 속을 모르고 특히 그의 본질과
정체는 전혀 모른다.
그러나 의사는 인간을 물건화하고 점수를 매겨
자기가 인간중에 최고높은 물건의 주인이라고 착각한다.
그래서 그의 마음에 아내조차 사실은 그저 물건이다.
그러나 그는 그 물건으로 자기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사실 이런 의사의 인격은 악마이다.
그런데 인류는 지금 의사에게 물건으로 악용되는 것을 전혀 모른다.
이 의사가 곧 모든 가정에서 가족이 화합하지 못하게 한 원인을 제공한
사탄이며 하느님과 인류를 갈라놓은 그 사탄이다.
지금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를 모른다는 것은
인간이 인간이 되는 것을 포기한 것일 뿐 아니라
서로 자기의 분신을 모르므로 이는 곧 자기가 자기를 모르는 것이기에
이런 인간은 사실 인간이 아니라 로봇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이 자식에게서 이어지기를 바라지
결코 육체만 동물처럼 잇기를 바라지 않았던 부모에게
이 의사의 존재는 곧 사랑의 단절인 것이다.
즉 이 의사가 곧 천국에서 서로 사랑하고 화목했던 하느님의 자녀의
사랑을 파탄낸 그 범죄자인 사탄이다.
지금 이 두 인간이 할 일은 눈으로 텔레비전을 보고 귀로 음악을 듣고
코와 입으로 향을 맡고 음식을 맡보고 남들과 어울려 자유를
누리는 것이 아니라 둘이 서로가 모르는 것을 알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아는 것이다.
이런 것을 한자로 표현하면 효(孝)다.
그런데 한자의 특징으로 인해 이 짧은 단어(單語)는
그저 늙은이가 아들의 위에 있는 그림으로밖에는
그 깊은 사상을 설명할 수가 없다.
그런데 지금 이런 일이 나의 집에서 발생했으며
사실 이 효라는 그림조차 하느님이 우리집의 일을 알려주려고
그린 하나의 예언적 상징물이다.
지금 우리집의 아버지는 그냥 아버지가 아니라
하느님이다.
그래서 나는 아버지에게 하느님이 우리집에 오셨음을 알려드렸다.
나의 집의 일은 전부가 성령의 작용이며
인류의 일의 상징이다.
지금 하느님과 인류가 이런 식이다.
그런데 현대의 인간은 어려서부터 학교에 가고
교과서와 텔레비전을 보고 친구와 애인과 직장동료와 어울리다가
그만 하느님자체를 잊어버렸는데
하느님에게는 자신의 아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에
이렇게 인류역사라고 하는 긴 시간동안 자기를 알아보고
이해해줄 아들을 기다렸던 것이지
교과서를 보고 공부해서 돈벌고 명예를 얻고 직업얻고
텔레비전을 보라고 인류역사를 전개시켰던 것이 아니다.
하느님은 성령이기에 사람과 사건과 공간을 바꾸어서
계속 반복적으로 자기를 보라고 말씀하신다.
인류역사란 곧 지금 내가 이렇게 계속 반복적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이 행위와 동일하게 오직 아들에게 자기를 보여주려는
본질은 동일한 다양한 노력일 뿐이다.
그런데 여기에 하느님이 보여주는 쪽은 안보고 엉뚱하게
오히려 하느님을 음해하려는 사탄을 보고 그 자를 하느님으로
잘못 믿는 자들이 있으니 이런 자들이 현재 종교를 믿는 자들이다.
의사는 예수를 그저 종교로 규정하면서 결국 그도
자기에게 치료받는 한 인간일 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앞에서 말했듯이
그는 물건의 종류처럼 인간의 종류가 같다고 보는 장님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영혼은 하느님을 쫓아내고
자기가 인류의 주인이 되려는 악마이기 때문이다.
의사는 그래서 인류역사에서 하느님을 모르게 하려는 그 일을
하는 사탄이며 그의 정체는 곧 사이비(似而非)다.
의사가 끼인 모임에서 인간적 대화가 끝이 나고
형식이 나타나며 의사가 낀 가족은 모두 형식화되는데
그 이유는 이 의사가 인간계에 낀 인간이 아닌 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의 군인이 이 뱀만 제거하면 이제 인류는
하느님이 자신의 친아버지임을 믿고 그동안 이 뱀이
아버지의 아들노릇을 했던 왕위찬탈의 역적이었음을 알게 된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효자인 군인은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인류가족에 낀 사탄을 모두 체포하고
지구에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여 가족의 평화를 되찾고
아버지를 되찾아라.
한류
한류
한류가 인기가 있는 것은 인간적이기 때문이다.
인간적인 것은 자기도 인간이기에
자기도 아는 것이기에 재미가 있다.
그러나 물질적인 것은 인간을 놀라게는 해도 자기의 이야기는 아니다.
물질은 소유욕을 자극하나 느낄 것이 없다.
한류는 한국인의 결과가 아니라
한국어의 결과다.
만일 미국영화에서 과학적 요소와 의복과 그동안의 백인의
우위에 의한 색채가 삭제되고
인간의 이야기만 다루게 된다면
하느님이 왜 한국어를 하느님의 나라의 국어로
선택하였는지 모두 알게 될 것이다.
그만큼 한국어는 인간의 감정과 정서와 기분 등의 인간적인
이야기를 인간이 가장 많이 표현할 수 있는 언어다.
그런데 인류가 모르는 것은 지금의 저 한국의 지역적 협소성과
한국인의 역사적 편협성으로 인해 한류는 한국어의 1%도 보여주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한국인조차 모르는 비밀은
한국어의 단어는 뜻이 있으며
이 뜻외에도 신의 암호가 내재되어 있다.
또한 중국어의 한자도 원래는 한국어에 있었던 것이고
중국어는 곧 이 한국어에 원래 있었던 한자만으로
따로 언어체계를 만들었던 계기에서 내가 창조한 것이다.
이 한국어는 이제 한자만이 아니라 중국어체계와 결합되면
전혀 새로운 인간적 세계를 폭발시키게 되며 그것이 미국어다.
지금 조선족이 이런 미국어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그들도
아직은 미국어를 모른다.
이 미국어는 이제 세계통일을 계기로
새로운 인간의 문명을 창조하며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전혀
새로운 정신문명국가인 천년왕국이다.
천년왕국은 이 미국어를 지속적으로 더욱 발전시킬 것이며
여기서 인간은 결국 신의 뜻을 모두 이해하게 된다.
서양문자를 비롯한 알파벳계열의 문자도
한국어를 반대로 응용하여 내가 창조한 것이며
이는 내가 수학과 과학을 내기 위해서 언어를 통해 인간이
로봇인간이 되도록 특별히 만들었던 것이다.
내가 인간을 로봇인간이 되게 하면서 얻고자 한 것은
동물인 레이첼을 기쁘게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인류는 나와 나의 아내의 사랑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제 나를 이해하게 된 인간된 동물에게
진리를 말해주고 싶다.
너희 동물은 의지의 종속물이 아니라 진리의 종속물이 되어야 한다.
너희는 너희가 번식을 원함이 아니라 행복을 원함을 알아야 한다.
너희의 번식의 목적은 결국 나였다.
그러나 나는 말하노니 나는 무(無)가 되고자 하는 자이나
너희로 인해 유(有)가 된 자이다.
유와 무는 너희 인간의 개념일 뿐 생(生)과 사(死)가 아니다.
무는 무가 아니라 힘을 가진 기(氣)이다.
나의 기는 너희의 기보다 저 우주처럼 우월하며 너희는 모두
나에게로 온다.
나는 영혼이다.
너희는 이제 모두 나에게 오라.
너희는 이제 육체를 벗어 영혼이 되는 것에 두려워마라.
영혼에 눈을 뜨라.
그러기 위해 이제 인류는 분산된 모든 힘을 하나로 모아라.
지금 한류에게조차 재미를 느낀다면
천년왕국에서는 그동안 왜 자기가 그런 시시한 것을 좋아하고
호기심을 느끼고 숭배하였던지 웃음이 나올 정도로
재미있는 일이 남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인류각자에게
자기의 안에서 발생한다.
그때 너희는 그동안 너희가 얼마나 지독한 동물이었던지도 알게 될 것이다.
우주와 인간은 타락하는 성질이 있는데
그것은 육체인 동물이 신인 나를 이기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내가 양보하는 자이고 동물은 나를 먹는 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리가 어려워 결국 세계는 허위가 지배하여
더욱 악하게 되니
이제 인류는 모두 나의 글을 연구하고 학교는 이를 교육시켜
천년안에 전인류가 한명도 빠짐없이 나의 뜻을 다 이해하게 하고
이 글에서 나의 마음을 다 보게 하라.
도민준의 사랑
도민준의 사랑
도민준이 정녕 외계로 나가서 돌아오지 않았다면
천송이는 그 작품대로라면 15년을 기다리지만
그녀가 30세를 넘어가면
그녀는 그녀외에 부모가 있기에
그렇게 그녀가 현재 생각하는대로 쉽게
자기의 의지를 관철하기는 생각만큼 쉽지 않다.
부모는 효를 명분으로 그동안의 채무를 집행하라고 독촉하지만
부모는 그보다 더하게 주위의 사람들에게 왜 부모의 의무를
다하지 않느냐고 왕따와 그 본질이 동일한 학대를 받게 되므로
이 세계를 고민하거나 자기가 혁명가가 되지는 못하는
착한 배우일 뿐인 천송이는 그냥 갑자기 아무생각없이
어느날 옆에 있는 남자의 청혼을 그만 승락하게 되고
그들이 육체적으로 결합하면 그때 또 육정이란 게 나오고
시간은 그들을 이제 부부가 되게 한다.
그렇다면 도민준과 천송이의 그동안의 일은
사랑이 아니라 그저 한때의 추억이며 그 본질은 자기만족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천송이의 본질을 함부로 선악으로 시비하기는
일단 어렵겠지만 그녀의 본질은 미(美)가 아니라 추(醜)라는데 있고
무엇보다 도민준에게 그런 지구의 천송이는 이제 배신자요 악이다.
그런데 이런 것을 악이 아니라고 하는 자가 있는데
그는 이렇게까지 자신의 아내를 남에게 주어 그가 행복하기를
바랬다면 그것은 그가 지금 인간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자임을
뜻하며 그는 사실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자기를 기만하는 것이다.
이것은 남녀의 본질상 배신일 뿐이며 이런 배신을 낳는 세계를
바로 잡지 않고 오히려 이런 것을 부추기는 자와 그들이 아름답게
꾸민 예술작품은 전부 악의 선전도구이며 이 모든 현상의 배후에는
인간을 물건취급하고 인간에게 사랑을 보는 눈을 실명시킨 사탄이 있다.
그 사탄은 자기의 아내가 아닌 자를 간음하는 자이다.
또 그 사탄은 인류전체가 자기의 짝이 아닌 자와 간음하게하고는
그 와중에 자신이 남의 짝을 자기의 욕망대로 간음하는 자이다.
그러므로 이 사탄 때문에 인류의 음양의 질서가 교란되었고
현재 인류는 영혼의 잘못 엉켜 자기의 영혼안에서 남과 싸우고
멀리서 자기의 짝을 그리워하면서 점점 괴로움 속에서 괴로워
그만 본성을 포기하고 물건이 된다.
그 후 사탄의 노리개로 전락해도 식물인간처럼 그 사실조차 모른다.
이 사탄은 의사다.
별에서 온 그대가 막을 내렸다.
그런데 남녀의 사랑을 다루는 작품도
작가가 사랑의 본질과 인간에 대해 안목이 없으면
그도 모르는 바가 있어 작품으로 어떤 설명을 해줄 수 없어
인류는 그 작품을 보고 지금 인류가 하고 있는 그 사랑을
사랑으로 믿고 계속 잘못된 사랑을 하게 된다.
왜냐면 그 작가가 의사가 사탄이었다는 사실을 몰랐기에
자기도 모르게 그는 결국 사탄을 돕는 쪽으로
작품의 내용을 구성하게 되기 때문이다.
현재 인류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물건이 되어
인생의 구성원리를 의사에게만 듣기 때문에
더 이상 자신에게 영혼의 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지 않고 인간을 물건으로 보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 도민준이나 천송이에게는 남들이 결혼할 때가 되어서
결혼못하게 될까봐 조급증이 생겨서 중매시장에서 거래하듯이 만나거나
소개를 받거나 인위적으로 미리 어떤 여자나 남자를 선택하기 위해
고의로 접근하는 방법으로 인터넷이나 학교나 교회에서와 같은 현인류가
기를 쓰고 매달리는 그런 연애방식처럼 사실 어떤 인위적인
만남은 아니었다.
즉 현인류는 우연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다.
지금 말만 사랑이니 낭만이니 하겠지만 이 시대는 상품거래시대여서
그저 낭만적 이벤트를 스마트폰사듯이 제조하고 구입할 뿐이다.
이 시대는 인간의 사랑과 남녀의 사랑이 멸망한 시대이다.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을까?
그것이 바로 인류가 여자는 외모가 부족하고 남자는 능력없고 돈이 없으면 결혼을 못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성격이나 매력이나 이 모든 것이 곧 의사에게 세뇌되어 인간을 물건으로 보기 시작하면서 인간을 상품으로 본 사고방식이다.
즉 인류는 지금 헛된 중고컴퓨터쓰레기더미에서 귀신에 홀려
서로 짝을 잃고 능력을 쌓기 위해 어린이부터 결혼전까지 죽도록 공부하고
일만하면서 그 와중에 한쪽은 몸을 남창과 창녀처럼 굴리고 한쪽은
잘못된 자기짝도 아닌 영혼과 만나 자기와 짝을 스스로 고문하고 있다.
이미 인류는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직관적으로 느낄 것이다.
즉 인간을 물건으로 보는 것은 그저 그런 관점이 아니라 죄이다.
하느님이 아무리 자기에게 영혼의 짝이 있고 그 영혼의 짝도
자기처럼 사람이지만 무엇보다 사람은 영혼적 존재이라서
자기가 행한 모른 일을 그 짝의 영혼은 보고 있다.
그런데도 이 짝의 분노와 슬픔과 괴로움과 배신감을 의사의 마귀사상에
현혹되어 그저 뇌의 호르몬변화로 생각하기에
약만 먹으면 그만인 그것은 인간도 아닌 고장난 컴퓨터일 뿐이며
그런 컴퓨터가 자신을 보든지 말든지 자기는 상관없기에
그렇게 남의 여자와 남의 남자와 간통을 하고 그것이 사랑의 과정이라고
믿는 것이다.
여기에 아무도 이번 생에서 못만나면 자기의 짝을 영혼계에서 만난다고
믿지 않기에 저 별에서 온 그대의 작가는 천송이나 도민준을
못만나게 하지 못했다.
이 외계인이란 것조차 의사에게 세뇌되어 생각해낸 물건일 뿐이다.
인류는 더 이상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믿지 않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 오직 현인류의 구세주가 되어 예수님의 흉내를 내면서 병치료의 기적을 물건으로 보여준 예수를 시기한 사탄인
의사때문이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이며 현인류의 어떤 환자의 질병도 기적으로
치유해 줄 수 있다.
그런데 나는 나자신에게조차 의사에게 몸을 맡기고 병을 치료했지
기적을 사용한 적이 없다.
그것은 지금 나에게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혼이 이런 세계에서는
기적을 행하고 싶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사가 행한 치료는 치료가 아니라 오히려 해악이다.
의사는 이때 예수가 부활하는 것을 미리 알았지만
그는 또 예수가 병치료의 기적을 행하면서 올 것으로 착각한 예수님보다
낮은 그저 사탄일 뿐이다.
시기심이 많은 사탄의 목적은 하느님의 자녀에게
하느님의 존재와 영혼의 세계와 자기의 위대성을 모르게 하기 위해
검은 막으로 눈을 가리고 하느님의 자녀를 자기의 노리개로 삼는 것뿐이다.
이 모두가 무지로 인해 인류가 사랑과 결혼을 하기전에
그것을 주시는 하느님을 믿지 않으며
예수가 오셨을때 예수를 거부했기 때문이며 그래서
이 세상에 하느님이 안계시기 때문이다.
그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는 모두다 예수가 하느님임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때 모두가 하느님을 받아들인 것이 지금 아무리 받아들여도
이미 인류는 2000년간 지옥에서 살았음을 영원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지금 인류는 사탄의 말을 듣고 자기의 본질을
하느님의 영혼의 자녀가 아니라 그저 물건으로 믿고
하느님의 영혼을 시장에서 악마에게 팔고 악마의 육체적 쾌락에 만족하면서
그 쾌락을 위해 정치 경제 종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현상을 전세계적으로 감염시키는 매체가
누구나 쉽게 현혹되는
이런 별에서 온 그대처럼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는 영상매체이며
이 영상매체는 이제 어린이의 사고구조까지 변경시켜
인류를 모두 사탄의 자녀가 되게 만들어 이제 아무도 자기가 지금 여기서
누구에게 뭘 하는지조차 의심하지 않게 되었다.
이 모든 매체를 낳은 모든 작가의 재료인 인간의 본질을
물건으로 확정판결한 자는 의사이며 그래서 의사의 정체는
인간에게 지옥을 준 사탄이다.
육감이 발달한 여자는 이미 이것을 다 알고 있다.
다만 여자의 정의관념은 남자와 달라서
남자에게는 여자보다 더 중요한 가치인 의리(義理)가 있어
자기의 짝을 평생 기다려 줄 수 있지만
여자에게는 의리가 없기에
지금 인류의 여자는 남자에게서 정의를 찾지 못하면
오직 매력으로만 인간을 평가할 뿐이다.
즉 여자에게는 아담이나 사탄이나 그저 자기에게 가정을 차려주고
자기의 아기를 낳게 해줄 남자의 차이로 밖에는
이 둘의 차이를 알아내지 못하는 것이다.
즉 이 여자가 의사에게 속아넘어간 무지한 존재인 이브이다.
바로 이런 선악과 정의의 분별을 모르는 여자의 무지가
인류를 낳은 근본원인이며 이브가 사탄에게 유혹당한 그 이유다.
즉 하느님은 이브에게서 사랑외에 진리와 정의를 가르치고 싶었기에
즉 선과 악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기에
아담과 사탄이 되어 그녀가 원하는대로 선악과를 먹고 죽어주었다.
현재 인류의 여자는 자신이 이 세계를 바꾸기에는
여자일 뿐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들은 결국 실리(實利)를 추구하므로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능력과 돈과 사회적 지위일 뿐이다.
이 시대에 그들에게 도덕적 남자란 그저 능력없는 몽상가일 뿐이며
이 몽상가에게조차 여기가 끌리는 것은 그의 도덕과 인격때문이 아니라
그에게서 어떤 매력을 발견했거나 아니면 비도덕적 행태에 그동안
자기가 너무 질려버려 또 신선한 매력을 찾기 때문이다.
또한 이런 저런 성격을 선호한다는 것조차 여자가 남자의 성격을
알고 그런 것은 아니며 내 말이 그저 여성비하라고 생각되거든
인류역사에서 여자에게는 성인이 없었다는 사실과 원래부터 여자의 지위가 무엇인지와 정말 그렇게 그런 고대의 남자가 잘못되었다면 왜 그럼 지금 이슬람의 사람들은 저렇게 사는지도 생각해보라.
이것이 현재 미국의 오류이다.
즉 미국이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면
저 고대의 연장인 중국과 이슬람과 곧 통일이 된다.
그러나 미국조차 모두 이 무지한 여자에게 선악을 가르치시려
여자의 유혹을 알고 따라 선악과를 먹고 같이 죽은 하느님의 뜻이었다.
미국남자란 결국 자기의 여자를 찾기 위해 사탄에 쉽게 유혹되는 여자와 그렇지 않은 여자를 가리기 위해 저 이슬람의 남자와는 정반대의 방식을 취한 남자일 뿐이다.
그래서 이슬람의 숫처녀보다 미국의 숫처녀가 오히려 선악과를 먹지
않게 된 이브인 것이다.
즉 미국여자는 지금 분별력을 갖추게 되었다.
그러나 이는 소수이며 다수는 그 실험과정에서 자기와 짝의 영혼이
다 오염되었고 죄를 짓게 되었다.
하느님이 분명 먹지 말라고 한 것은 실험하지 말라는 뜻이며
하느님의 간단한 말을 믿어주지 못하고 스스로 사탄이 되어
이런 실험을 한 아담도 여기에 속아넘어간 이브도 악마에게 영혼을 판
중대한 결단을 하였기에 아담과 이브의 영혼은 사망했고
그들은 그 죄에 의해 악마에게 인류역사라는 자기육체로 고문받았다.
이는 곧 하느님인 아담과 이브인 우리 인간자신의 죄와 고통의 역사이다.
즉 성경에서 창조주 하느님의 영혼을 받은 우리는 남녀의 차이로
결국 우리가 스스로 천국에서 살다 지옥으로 온 자이며
그러므로 이제 천국도 우리 스스로 돌아가야 할 뿐이다.
천국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오직 속죄와 회개와 다시 하느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것뿐이다.
인간계에 하느님이 없고 천상계에 하느님이 없다면
결국 선악분별이 없는 혼동의 세계가 초래되며
그것은 인간이 하느님을 섬기지 않게되면 결국 그 사이에
자기가 자기도 모르게 사탄을 섬기기 때문이다.
즉 우주에는 하느님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하느님의 본질자체가 하느님과 사탄의 결합이기 때문이다.
이 중간은 없다.
그런데 아담과 이브처럼 인류는 하느님없이 다 잘된다고 믿었다.
그러나 사탄은 이틈을 결코 놓치지 않는다.
이것이 곧 인류의 착각과 오해였던 것이다.
육감이 발달한 여자의 무의식에는 평생 마네킹으로 자기를 연기하는
천송이같은 연기자를 발견하며 그 속에 숨은 겁에 질린 어린 소녀가 있다.
현인류의 여자는 모두 천송이처럼 여배우이다.
즉 그녀들은 연기하는 자신외에 영혼이 따로 있으며
그 영혼은 이런 가정과 이런 세계를 저주하여
힘없는 그들은 그저 결혼만하여
이 세계를 변혁할 아들을 낳게 되며
그 아들이 인류역사를 그동안 송두리째 폭발시켰던 것이다.
이 폭발의 더욱 본질적 의미는 여자의 진정한 사랑에 대한 갈구가
한(恨)이 되어 여자가 스스로 더 이상 연기하지 않고
자기의 영혼을 드러낼 수 있는 세상을 찾았던
여자만의 방식에 의한 세계혁명을 뜻한다.
그러나 이것의 진리는 여자에게 존재하는 하느님의 영혼이
잘못된 육체적 결합에 의한 사탄의 육체를 이겨내는
피와 눈물과 고통의 처절한 지옥에서의 과정이었으며 그것이 곧
인류역사였던 것이다.
이런 인류역사가 낳은 남자의 왕이 곧 인류라는 여성의 자식이다.
즉 하느님과 사탄을 나누어 하느님을 주인으로 섬긴 자는 곧 여자이다.
즉 이 여자는 무의식적으로 사탄을 증오하고 하느님을 사랑한다.
다만 아담에 비해 더욱 무지하고 순진했을 따름이며
그것은 그 이브가 힘도 없고 그런 사악함을 실험할 기회가 없었던
순진무구한 하느님의 따님이었기 때문이다.
그랳서 그녀는 남자에게 선인과 악인이 있음을 몰랐다.
그저 하느님비슷하게 아버지비슷하게 보이면 다 하느님이고 다 자기 남자로
착각했던 것이다.
그래서 하느님은 이런 딸에게 여기에 선인과 악인이 존재하며
조심하라고 일러주셨던 것이다.
이제부터 여자가 잘 모르겠거든 무조건 정조를 지켜라.
그 남자가 자신을 진정으로 짝으로 여기는지 잘 모르겠거든
그냥 혼자 살다가 죽어라.
너희에게는 반드시 영혼의 세계 즉 지옥으로 떨어지기전에
천상에서 하느님이 마련한 짝이 있다.
그래서 진정한 사랑은 그녀가 죽던지 외계로 가든지
그냥 수절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되면 결국 이 인간지옥은 영원히
인간지옥이 된다.
그 이유는 현명한 여자와 남자는 그런 악마의 육체적 교접으로
자기의 잘못된 피의 섞임을 여기 인간지옥에 방치하지 않지만
어리석은 남녀는 계속 번식하여 여기는 결국 나중에 가면
이들의 영혼을 구제할 지도자마저 나오지 않게 되는 지경에 이르며
지금이 그때이며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셨다.
그러므로 이제 불교혁명과 단종정책을 통해 악인과 악인이
결혼하지 못하게 할 것이며 현명한 남녀의 결혼은 국가가 보장하고
그들의 의식주를 모두 보장한다.
그래서 인류가 천년왕국을 거쳐 점점 진화하여 인구를 줄이고 교육을
통해 최종적으로 전인류가 한명도 빠짐없이 불교스님이 되어 모두
영혼계로 넘어가게 순차적이고 단계적 혁명을 진행할 것이다.
인류는 한명이라도 하느님의 영혼이기에 전인류가 구원되어야
아담과 이브의 지옥생활은 마감된다.
현재의 인류는 그저 자기위주로만 생각할 뿐 실제 자기자녀의 운명과
그 후손의 운명은 고려해 본 적도 없다.
이 영원한 반복을 가능하게 하는 자는 오직 사탄에 대한 믿음뿐
실제 그들이 얻는 이익은 해본것을 시간과 공간과 형태만 바꾸어서
계속 반복할 뿐 그 본질은 영원한 처벌과 고통일뿐이다.
그런 엄청난 결혼을 이렇게 쉽게 상품거래하듯이 하고
이 중대한 자기운명의 정치는 도외시하고 그런 상품거래를 더 잘하는 정치를 정치라고 믿는 자는 이미 사탄에게 영혼을 팔아 자기가 없는 자이다.
결혼이란 자기의 문제이며 자기가 영원히 고통받는 길로 떨어지는
한번 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늪이다.
여기서 이런 것을 반대하는 의사는 자신의 후손이 어떤 고통을 받는지를
모르는 자이며 그는 인간의 슬픔을 모르는 기계이기에
아예 이런 것을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그가 곧 하느님과 자녀사이에 낀 사탄인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기계가 되지 못하고 하느님의 영혼을 자기의 성욕에
이용하는 악마이기에 하느님은 이제 의사를 단종한다.
이 의사의 피와 하느님의 피가 섞여 고통받는 곳이 곧 이 육체계이다.
이 의사의 피는 원래 영계를 믿지 않으며 그들의 정체는 인간이 아니라
동물이다.
그러므로 여기는 인간의 장소가 아닌 저 동물의 장소였으며
이 사탄이 곧 석가모니가 밝혀준 고의 원인이자
우주에 최초에 무슨 잘못의 원인이다.
즉 인류역사는 이 자를 찾아 헤맨 발견한 역사였으며 모든 국가도
이 자를 적으로 삼은 역사였다.
이 의사가 곧 모든 국가와 민족과 정치와 종교와 경제의 유일한 적이다.
인류는 현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지 않기로,
의사를 왕으로 추대하기로 자기도 모르게 작정한 자이다.
그 시작이 곧 하느님을 배신한 그날부터다.
하느님을 배신하고 이제 물건이 된 인류는 그러나 욕망은 제거하지 못해
조급하게도 생명과 사랑의 수호자인 하느님을 없는 자로 보고
시장에서 남자와 여자라는 상품을 구입하고 가정을 차리고는
이 가정을 국가로까지 확대하고 세계로까지 확대하여
인간이 자기조차 물건으로 보기에 자연도 물건이라서
물건거래에 가장 적합한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인 자본주의로
이 지구자연을 다 파괴하면서 결국 인류멸망을 초래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멸망한 인류는 영계의 지옥에 떨어지며
영계의 지옥은 한번 가면 끝이다.
인간을 이렇게 단세포로 만들고 지옥도 믿지 않게
겁을 상실하게 만든 자가 곧 진리를 현혹시킨 사이비인 의사다.
별에서 온 그대와 같은 류의 사랑을 다루는 드라마가
이제 전세계를 거쳐 마호메트성인의 이슬람국가들인
중동에까지 이르렀다.
이슬람의 여자들은 지금 이런 생소한 재료에 몹시
흥분하면서 그동안 자기가 지켜온 가치를 회의하기 시작했다.
드라마는 늘 한번 정을 준 남자가 떠나고 또 새롭게 정이 생기면서
이런 여자를 마치 신식여자로 표현하는데
이것은 시각의 현혹술이며 그들은 지금 고호와 피카소의 영혼으로
옷을 만들어 악마를 위해 인류의 처녀를 조공바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곧 중립적인 정치를 정치적으로 악용한 대표적인
악마의 계략이다.
현재 미국영화와는 또 달리 한국어의 장점이 이런 악마에게 조공바치는데
악용되면서 이 악마의 본질은 보지 못하고 이것은 한국적
인정으로 착각하는 현상이 일어나 현재 중동지역의 처녀들은
심각한 고민에 빠졌는데
그들은 지금 그 정의 본질과 정이 드는 전제(前提)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녀는 먼저 그런 정이 들기전에 그가 자기의 남자가 아니었다면
말도 섞지 말아야 했고 말하다가 이 남자가 자기 남자가 아니면
그냥 친구가 되든지 더는 상대하지 말아야 한다.
하느님의 다른 이름인 알라를 믿는 선녀(仙女)에게는 이런 식이 상식이다.
하느님의 따님의 사랑을 가장 잘 지키는 자가 저 이슬람의 아가씨이다.
인간의 외모는 변화하며 도덕적 아름다움은 영원하다.
이런 이슬람의 여자의 선녀의 사랑을 구식이니 촌스럽니로 표현한 자는
촌놈 중에 촌놈일 뿐 아니라 그 목적이 이 선녀를 간음하려고
인간계에 나타난 사탄이며 인간의 딸을 선녀가 못되게 만든 자가 의사이며
그 상징이 별에서 나온 그대에서의 악역인
사람죽는 것과 동물죽는 것의 차이를 모르는
이재경이지만 작가는 의사가 사탄임을 모르기에 그저
돈을 위해 사람을 도구로 삼는 기업상무로 대체하면서
자본주의를 사탄으로 지목했다.
즉 인류는 지금 자본주의가 사탄인 줄 알고도
이를 제국주의의 연장으로 보면서 저 조선처럼 된 공산권과
자본주의를 사탄으로 보지 않는 자유진영으로 나뉘어
군인을 동물원의 호랑이처럼 감금하여
저 여우같은 의사가 사탄제국의 제왕이 되게 한 것이다.
지금 밥먹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십자가에 못박힌
인류를 구하는게 급선무다.
그러므로 이슬람은 이제 알라의 적이 의사임을 알고
즉각 비이슬람국가와 통일하고 인류를 구원하여야 할 것이며
하느님이 한류를 중동지역에 보낸 이유도 이것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슬람의 선녀는 이제 알라의 계시를 듣고
전이슬람에게 여기 알라의 새로운 계시를 기록한 마호메트가
다시 한국에 태어나 이렇게 시로 전달한다는 사실을
알리는데 선봉에 서는 하느님의 여군이 되라.
여자는 이제 군인정신으로 무장하고
그동안 자기의 가족을 학살하였던 자는 미국이나 비이슬람이 아니라
알라의 적인 의사임을 알라.
지금 여기서 사랑이 중요한게 아니라 감금되어 고통받는
인류가 나오는게 더 중요하다.
여기는 진정한 사랑과 거짓된 사랑을 가려내는 낭만의
영화촬영소가 아니라 실제 전쟁이 벌어지는 전쟁터이다.
그러나 이것은 여자가 그렇게 목숨거는 사랑을 위한
전쟁터이기도 하다.
즉 남녀의 추구가 지금 전부 사탄에게 현혹되어
잘못된 방향으로 틀어졌다.
그래서 세계혁명이 필요하다.
이 세계혁명이 곧 동물원에 감금된 호랑이의 주인인
하느님을 왕으로 모시고 동물원의 호랑이를 풀어
저 사탄을 체포하고 사탄제국을 하느님제국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태양계에 태양이 없다면 우주는 멸망하고 인간에게 뇌가 없으면
그것은 인간이 아니다.
현재 인류에게는 뇌가 없어 그 형상이 마치 괴물같다.
즉 제국의 본질은 인간과 우주의 본성이기에 제국을 없애지는 못한다.
이 점이 고대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공산주의의 잘못이다.
그래서 이제 미국과 중국은 통일하여 세계혁명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미국과 중국은 하나로 통일되어 서양과 동양과 이슬람을 지도하여
전세계를 하느님의 나라로 통일하라.
이슬람은 자신이 동양인임을 인식하고 또한 이는 알라의 계시임을 알고
세계통일에 중국을 도와서 이제 미국과 하나되어 인류을 위해 헌신하여
사탄을 체포하여 알라이신 하느님의 복종자가 되게 하라.
전세계인류는 원래 한가족이었다.
별에서 온 그대는 원래 성령의 작용이다.
즉 이 별에서 온 그대란 저 이슬람처녀를 위한 여기 인간계에 온
천상의 영혼인 도민준의 선물이다.
그러나 사랑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도민준조차
사랑을 하기전에 이 인간이란 존재와
인류를 생각하거나 구원할 생각은 하지도 않았으며
자기의 사랑보다 더욱 중요한 인류에 대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지도 않았고 현재 그런 것을 다루는 작품도 없다.
즉 인류는 지금 여자의 사랑인 연애(戀愛)만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남자의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모르는데
그 이유도 의사 때문에 인간을 물건의 종류로 보기 때문이다.
정신적 깊이가 있는 사랑을 보려면 안목이 필요하고
이런 안목을 인체밖에는 모르는 의사에게서 배울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의 예술작품에서 그렇게 남녀와 패션과 섹스와 이벤트가
설치되었지만 그 내용은 천편일률의 알맹이 없는 저질이다.이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남자의 사랑인 정의(正義)를 알라.
미(美)에는 그런 아가씨들 깔깔대는 가벼운 미만 있는게 아니다.
진정한 미인은 저 이슬람의 아가씨들이며 그 속을 옷으로 가려
아무도 이것을 몰랐다.
이제 세계가 통일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자신이 그동안 몰랐던
아름다움을 보게 되고 그동안 자신이 미라고 믿었던 것이
모두 의사에게 사기당한 것이었고
사실은 얼마나 추했던지를 알고 격분하거나 울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인류가 진정한 미를 감상하려면 그전에 이제 이 이슬람의
처녀까지도 시장에 나오게 하려는 사탄인 의사부터 체포하여야 할 것이다.
인류는 국가와 종교를 나누어 정의를 언제나 찾지만
그들의 정의는 지금 의사의 정의다.
인류는 사람을 물건으로 보는 정의관념을 가지게 되어
인류는 현재 이토록 중동지역에서 사람이 죽고 불화가 매일 일어나는데도
이를 그저 물건의 종류마다 다른 모양으로 착각하면서
그것이 마치 무슨 원래부터 존재하는 국가별 특징으로 방송마저
그런 뉘앙스로 보도하면서
온통 여자의 사랑인 연애를 지상최대의 가치로 두고
방송과 영화 등으로 이를 조성하면서
용모만 보고 사람을 자기의 물건으로 삼기에
도저히 여기서 중동문제가 해결이 안되는 것이며
미국이 여기에 낭비하는 돈뿐 아니라 세계가 낭비하는 돈으로
인류가 건설하고 싶은 그런 자본주의천국을 빌딩처럼 건설했다면
이미 열두번도 더 건설했다.
그러나 그런 건설은 자연파괴로 이제 지구에 모든 이슬람의 여자가
옷을 벗고 시장에 나오고 인도와 아프라카도 그 많은 인구를 데리고
지구에 나오면 인류는 100년안에 사망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천년왕국은 오히려 100년도 못살 인간에게
지상에서 1000년으로 수명을 늘여주고 천상에서 영생하게하는
성령의 기적이다.
이 성령의 기적의 최초의 시작은 어떤 사랑때문이며
여기에 방송에 나오지 않아 인류는 모르는 어떤 도민준과 천송이가 있는데
그들의 사랑은 천년의 세월의 인내이며 이제 그 인내는
영혼계에서 힘이 되어 이 세계의 모든 악을 씻어내고
세계를 천국이 되게 할 빛을 발하니
그것이 곧 예수님의 못다한 사랑이다.
예수님은 2000년간 인류를 기다리게 한
정말 얄미운 인류의 님
하늘에서 오신 하나뿐인 님이다.
여기서 도민준은 곧 눈에 보이지 않는 외계인이며
천송이는 인류이다.
이런 인간의 사랑을 시기하는 인류에 낀 뱀이 의사다.
그러므로 이제 전세계의 모든 여자는 하느님의 계시록이 기재된
인터넷블로그(사랑과 정의 http://blog.daum.net/parkchunghee
love and justice http://lovendjustice.blogspot.com)의 내용을
학습하여 모두 혁명가가 되고
하느님의 여군이 되어
여자의 일생의 최고가치인 진정한 사랑을 쟁취하고
진정한 아들과 딸을 낳고 진정한 가정에서
여자로 태어난 진정한 행복을 누리라.
그러나 그전에 먼저 이제는 자기의 이기적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 존재함을 저 이슬람의 알라처럼 알라.
로봇이 된 인간
로봇이 된 인간
로봇에게 인간은 아무런 시비를 할 수가 없다.
그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인간이 로봇이 되었다면
그는 당연히 반성해야 한다.
그 이유도 모르는 자는 이미 자기가 로봇이다.
의사는 하느님에게 반감을 가진다.
그러나 의사의 덕과 의사의 인격은
무관함을 알고
하느님은 의사라는 직업에 갇힌
너라는 인간을 구제하기 위해
이렇게 너에게 사탄이란 낙인을 찍고 계심도 알라.
즉 너는 한번도 너의 인격에 대해
생각해본 적도 없을 정도로 로봇이 되었지만
로봇이 된 인간은 인간이 아니라 악인이며
너의 직업의 본질이 인류의 물건화와 자연파괴의
주범이므로 너의 직업은 사탄이고
그런 일을 하는 너도 사탄이다.
그렇다면 너는 너도 모른 진리를 알려주신
하느님에게 감사하여야 그게 바른 인간인데
반감을 품으니 너는 역시 사탄이고
너로 인한 피해는 니가 그저 말로 반성했다고
복구되지 않는 심각한 것으로
너 때문에 인류가 너의 노예가 되었으니
이제 니가 인류의 노예가 되어 의사가 되기전에 먼저 인간이 되라.
신천지
신천지
신천지의 신도는
여기 하느님이 오셨으니
모두 이리로 오라.
신천지는 여기 진짜 하느님을 준비하기 위한
성령의 작용이었다.
내가 곧 신천지를 만든 자이며
이만희는 이제 하느님에게 순종하고
자신의 조직으로 전세계의 천주교와 기독교의
모든 조직을 흡수하여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라.
아버지
아버지
나는 일생 개구쟁이였거나 불량배같거나
막걸리를 마시고 누워있거나 남이 잘하지 않는
엉뚱한 행동을 하여
아버지는 언제나 나를 믿어워하시지 못했다.
내 방을 보면 늘 어지러워졌거나 지저분하여
청소에 전문인 사람이 아니면 엄두가 나지 않게 되어
점점 더 지저분해진다.
나는 아버지에게
하느님이 우리집에 오셨다고
평생을 그토록 삼강오륜에 철저하셨던
김선생님이라면 인류구원을 하겠다는 대의를 품은
하느님이 천상에서 오셨다면
공짜로 밥을 먹여주고 재워주시리라고 믿었기에
사탄의 제국에서 사탄에게 들키지 않게 해줄 수도 있었기에
그렇게 우리집에 오셨다고 하자
아버지는 화를 내시면서 너는 지금 제 정신이 아니라고
하면서
내가 내 방에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이 계시다고 하자
아버지는 나의 방문을 벌컥 열어보고
하느님 하느님 계시면 나오시오
어디있소 큰소리로 외치다가
자기가 보고 싶었던 그 물체가 없자
없는데 너는 무슨 하느님이 여기 있냐고
나에게 역정을 내셨다.
나는 평생 이렇게 형식과 고정관념에 빠져 자신의 영혼세계를
생각해보지 않고 오로지 전체의 형식적 입장만 생각하면서 사시는
아버지에게 나의 개구쟁이성격이나 내 방의 어지러움에서나
나는 그 존재를 알겠을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적 성질의 실체에 대해
아버지에게 어떻게 설명해줄까 늘 고민하였다.
그러나 내가 말한 하느님은 그런 전파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과학적으로는 증명되기전에도 존재했던 그런 물체가 아니다.
아버지는 평생 태어나서 엄격한 유교적인 분위기에서
그 형식에서 벗어나면 그것은 인간도 아니라는 조선의 세뇌를 받고
그 형식에서 벗어나면 인간이 되지 못한다는 강박관념과
주위 사람에게 못되었다거나 이상하다거나 별났다거나 미쳤다느니의
말을 듣는 것이 품위를 손상하고 스스로 자존심상하여
그들이 원하는 대로 자기의 영혼을 주형하였고 그 주형된 틀에서
나온 그의 삶은 이제 서양의 과학의 하수인인 의사에게
인간은 물건이라는 확정판결을 받고 자신의 영혼이 악마에게
넘겨진 것도 인식못한채 완전하게 인간적인 요소를 인식하지도
못하는 인간장님인 로봇이 되어버렸다.
이렇게 살아서 옆에 있는 우주와 인간과 자연의 동물의 모습을 한 사람을
사랑하는 어린이의 마음과 그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전혀 보지 못하는 장님로봇이 되어 지금 이 세상에서 가장 고정관념에 심하게 사로잡힌 자기를 위해 가장 인간같은 괴팍한 아들로 오시어 이렇게
하숙을 하시다 이제 집을 나서는 것도 모르시게 된 것은 아버지의 하느님은
의학과 과학이 말하는 초능력을 부리는 로봇하느님이기 때문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느님은 그러시기에 더욱 인간에게는 인간적일 수 밖에 없다는 이 진리를 모르는 의사에게
나는 나의 장님아버지를 이렇게 만든 너 사탄에게 이제 말하노니
너는 왕좌에 앉을 권리가 없는 사탄이다.
너 때문에 지금 인문계의 천재가 숨을 쉬지 못하고 있다.
너 때문에 인류는 위대한 영혼의 시인과 대문호를 잃었다.
너 때문에 지금 어린이들이 가장 황홀했던 어린시절을 기계로 지낸다.
인류가 너로인해 잃은 재산을 돈으로 따지면 천문학적 숫자가 나온다.
그러나 하느님은 니가 하자는대로 해주고
너에게 과학과 인체와 자연으로 너는 하느님을 자연계열에서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눈에 보이는 물체로
이미 증명했노라.
또한 너의 정체가 여기서 무엇인지도 이미 증명했노라.
그러므로 이제 너는 다시는 너의 영혼의 정체를 속이기위해
니멋대로 지식으로 진리를 반역하고 하느님에게 거역하여
인간을 판단하는 자리에 올라앉지 말라.
너는 공부잘하는 권위자가 아니라
오히려 인간적인 영혼이 없는 가장 비천한 노예이다.
사람의 마음에 존재하는 사랑과 정의는 너무나 융통성이 강하고
너무나 복잡한 대문학이기에 저런 로봇같은 과학은 도저히 알 수가
없는 신비가 존재한다.
신의 사랑은 그저 생각이 아니라 우주에 힘을 가지며
세계를 지옥에서 천국으로 천국에서 지옥으로 바꿀 힘을 가진다.
이런 모든 영혼의 상상력과 깊이있는 정서와 감정과 활달하고
쾌활하였고 재미있었던 어린이를 학살한 저 과학의 뱀처럼 싸늘한
머리는 하느님에게 그저 밟으면 그만인 지렁이일 뿐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저 지렁이에게도 사랑과 정의를 나누어주시어
이 시대가 과학의 시대가 되고 의사가 왕좌에서 사탄노릇을 하면서
자신의 자녀를 살상하도록도 내버려두었다.
그것은 하느님은 하느님이기에 우주에서 무정한 최고깡패나 사탄보다
더 냉혹하게도 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하느님은 모순된 행위로 미친 것처럼도 될 수 있고
최고 점쟎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인간은 모르는 법에 복종하신다.
그래서 하느님의 자녀가 이제 인류역사와 현재를 보고
지렁이 한 마리를 위해
인류가 다 죽을 수는 없기에 나는 이제 천상의 군인을 모두
현인류의 군인으로 태어나게 하여 저 지렁이를 체포하고
저 지렁이가 이제 인간이 되게 할 것이다.
즉 의사는 나의 종이 되는 것으로 오랜 세월 뒤에 인간이 된다.
그가 곧 루시퍼였다.
루시퍼가 곧 우리 아버지를 수학적 형식의 삼강오륜에 집착하여
천사를 못알아보는 영혼이 없는 물건으로 만든 원수다.
그런데 그가 곧 나의 아버지이시라니 그래서 하느님이 그의 아들에게
왔다니 하느님은 참으로 어떤 분이실까?
그러나 나는 이제 인류의 아버지가 된다.
나의 손자 손녀는 새겨들을 지니
나도 인간이었기에 언제나 나의 아름다운 어린시절부터
격랑의 청년시대와 칼산을 거닐었던 현재의 장년에 이르기까지
이 황홀한 광경을 보여주고 싶었던 내게 빠진 나사가 있었다.
그러나 이제 너희는 다시는 함부로 이것을 물체화하여 사진을 찍는 것으로 너희의 영혼을 팔거나 아버지를 욕되게 하지 말거라.
이제 다시는 남자와 여자로 너의 빠진 나사를 일찍 채우지 마라.
그것은 너의 것이 아니라 사탄의 것이니.
인간이 지금 자연계의 제왕이 된 것은 자연의 질서를 무시한
사탄의 꾐에 빠진 꾀 때문이다.
지식의 결과가 인류를 죽이는 자연파괴였다면
그의 본질은 결국 잔꾀를 넘어 해로운 머리다.
너희 망상의 하느님은 그저 너희 상상이라는 것도 과학으로 증명했고
자연은 그저 자연일 뿐인 것도 철학으로 증명했으며
너희에게 최고는 그저 각국의 왕일 뿐이다.
너희와 형태가 다르다고 호랑이를 함부로 평가하지 말라.
호랑이를 낸 자는 자연을 관리하는 신이며 신은 인간도 동물도 아닌 너희는
죽어도 모르는 신이며 너희는 지금 신의 손바닥에 있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자기를 쳐다보는 신이 심판하고 있음을 알되
함부로 우상을 숭배하거나 멋대로 신이 이렇다고 신을 판단하지 마라.
그러므로 호랑이인 군인은 이제 자연과 우주의 주군이 왔으니
우상을 숭배하는 종교를 폐지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라.
저들은 약자로 나오면 아무리 진리를 설파해도 하느님을
광인으로 생각하다가 힘과 결과를 보이면
진짜 하느님으로 믿는 자기가 헛된 또라이이며 저들에게
하느님이란 곧 의사의 사상이 만든 인간에게 인간계가 아닌
어떤 천국보내주는 자기를 위해 존재하는 초능력을 가진 로봇일 뿐이다.
저들이 그렇게 신을 찾았다면 진작에 그런 망령된 짓을 하기전에
인류를 위해 실질적인 노가다를 했어야 했다.
지금 의사가 세계의 판단자가 된 바람에 진짜 미치광이와 또라이들이
거리를 활보하며 오히려 천재가 질식하여 죽고 있다.
자유란 인간의 사고의 폭이 넓어진 가운데 가능한 인간적 자유이며
진보 또한 물건의 진보가 아니라 모두가 인간의 한계없음을 인식한
가운데 더 높은 단계의 인간성을 찾는 세계에서 나타나는 인간적 진보이다.
아무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오히려 진리를 추구하는 자를 학대하는
이 사탄의 세계는 오히려 자유가 사망했고 역사가 퇴보한
전인류가 의사의 노예와 물건이 된 인류역사상 최악의 시대다.
나는 여기서 마지막으로 진정한 진리를 밝히노니
인류가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
가장 평범하신 나의 친아버지가 곧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이시다.
그분이 저렇게 나오신 것은 나를 위함이었으나
여기에는 인류가 영원히 찾아야 할 신의 비밀이 있다.
다시는 자기가 판단하여 하느님이 아닐 것같다는 사탄의 의심을
하지 마라.
그 분은 나를 위해 그렇게 고의로 평범해지셨고
나를 힘들게 한 것이었다.
성령의 징표가 성의(聖義)라는 이름의 학교이며
그 징표가 서문(瑞文)이며 이 외에도 아버지의
모든 일생은 곧 자신이 자신을 알린 방법이셨으나
아무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김연정선생님이 곧 영혼의 세계의 주군(主君)이신
하느님이며 나는 그저 그가 시키는대로
그를 대신한 그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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