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경제문제(文化資本主義 文化藝術國)

THE WAY OF SALVATION. 6.경제문제(文化資本主義 文化藝術國) 우리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이 곧 부이다.그것은 이 부가 곧 나의 물질적 자유를 보장하기 때문이다.그러나 경제란 결국 자연에게서 가치를 얻는 것이며 인간의 노력에게서 그 가치를 얻는 것이다.이는 곧 우리가 스스로 살을 만들고 스스로 우리의 살을 파먹는 것으로 우리의 즐거움을 얻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곧 우리들이 고생을 하여 즐거움을 얻을 때 그 고생보다 이 즐거움이 더욱 좋다는 저변의 계산에 의해 우리는 아무리 권태를 느껴도 그래도 사는 것이 더욱 좋다는 결론에 의해 우리들은 계속 삶을 지속하는 것이다.우리들이 우리들의 모든 물질적 욕구와 정신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우리는 매일 경제활동을 하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생산하고 분배하고 소비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들이 주의할 것은 곧 이 경제문제란 어떤 인식에 도달하면 결국 경제도덕문제에 이르게 되고 그것은 우리들의 욕구는 무한이나 그 자료는 유한이기 때문이며 이 경제도덕문제에서 이 경제문제의 내용이 결정된다는 것은 결국 우리들이 인간이 어떤 인간이냐에 따라 그 경제형태가 달라짐을 의미한다.즉 우리들이 어떤 사람이냐에 의해 또 우리들이 무엇을 진리와 도덕으로 믿느냐에 따라 이 경제의 개념과 내용이 재정립되는 것이다. 우리 미국이 나아갈 경제란 곧 자본주의에게 새로운 눈을 다는 생명경제와 문화경제이다.우리들의 존재가 생명이며 우리는 결국 그 생명의 허락없이 생명을 먹고 살며 우리는 생명이 무엇인지를 생각하지 않으면서 늘 생명을 이용하며 살고 있으며 우리들이 이미 모든 기초적 만족을 얻고 있는데도 계속하여 이 물질세계를 확대하는 것은 곧 우리의 국가안보라는 정치적 필요와 문화적 욕구 때문이다.우리는 새로운 정치로 이제 모든 정치적 필요를 바른 필요로 바꿀 수 있다.또 이 문화에서 자유,평등,박애가 나오며 우리의 자본주의는 이제 바로 이 자유를 위해, 평등을 위해, 박애를 위해 일하여야 할 것이다.나는 이 눈이 없이 인류를 해하는 자본주의에게 그 자본주의의 모든 장점은 그대로 두고 이 자본주의를 활용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또한 세계통일에 의해 각지역의 건설과 시설확대와 지구보호는 자본주의라는 동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자본주의는 이제 새로운 눈을 달아야 한다.그것은 바로 새로운 정치에 의해서이다. 우리들의 본성에 의해 공산주의적 방법이 그 종착점이 곧 모두가 가난해지고 결국 물자부족에 의해 자유가 형해(形骸)화되고 문화를 풍부하게 할 수 없다면 우리들은 이 자본주의를 유지하여야 한다.그러나 이 자본주의에게 눈을 달아 이제 돈이 인간에게 진정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가게 하고 이 돈의 주인이 인간임을 아는 인간자본주의가 되어야 할 것이다.그 방법이란 곧 정치혁명뿐이다.즉 인문혁명을 통해 인간의 욕구중에서 고상한 욕구가 들어나게 하고 세계를 좀먹는 천박한 욕구가 이제 고개를 숙이게 하면 결국 우리들은 자본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정치가 문제이며 돈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돈을 사용하는 사람이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바로 이 천박한 인간의 욕구가 고개를 숙이게 하는 것이 곧 무덕엄숙주의정치이다. 세계인들이 모두가 다 천박한 문화적 욕구에 의해 생산의 내용을 결정하므로 우리들은 오직 삶의 목표가 이 아무런 생각이 없는 어린이 같은 육식(肉食)이며 이 육식을 위해 지구의 모든 숲과 자연이 파괴되어 이제 지구자체가 황폐화되어 대가뭄과 대홍수로 인류가 절멸할 위기인데도 아무것도 모르고 또 그 육식이 그 대상에게 어떤 테러인지를 전혀 눈치채지도 못하는 유치한 어린이들이 곧 소비자가 되고 돈만을 벌기 위해 공급을 무한으로 늘여 이 세계는 이제 거대한 屠畜工場이 되었고 이것이 곧 인류가 모두 백정이 되었다는 이 비참한 현실을 간파하지 못하며 이런 문제는 까마득하게 모르고 그저 맛만 좋으면 된다는 그 어린이같은 사람들에게 이제 우리 현자들이 무덕을 보여 이 세계를 바로 잡고 그들도 바로 인도하여야 한다. 육식은 죄이며 또한 동물령에 의해 자신에게 화(禍)를 부르는데도 이를 모르고 마치 부자가 고기를 매일 먹는 사람인 것처럼 마치 우리들의 인생의 목표가 잘먹고 잘사는 것에만 그치는 이 천민들의 수준낮은 인생관이 곧 이 자본주의의 모든 폐해의 근원이며 열심히 노력하여 어떻게 해서든 나라에게 보탬이 되게 하려는 재벌과 부자들이 원흉이 아니다.그들은 오로지 많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고 다함께 부를 나누고자 노력하는 큰 뜻을 가진 부사들이다.이 사(士)들에게 없는 것이 곧 바른 정치이다. 우리에게 오직 잘못된 것은 바로 정치이며 이 정치가 올바르지 못하게 된 것은 곧 이 세계분열로 인해 제대로된 정치를 펴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어떻게 하면 외부의 공격을 막아내느냐에 집중되어 인민들이 어떤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살펴 볼 여유가 없는 것이다.즉 모든 국가가 인민을 도구화하여 무조건 자본을 마련하여 최신무기를 구입하거나 제조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국가의 요청이기 때문이다.우리들의 세계통일은 곧 우리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이며 이 점에서 동의를 하여도 그 방법이 없어 우리들이 세계통일을 할 수 없었던 것이다.그러나 이제 그 방법이 나타났으며 그 방법이 곧 1人에 의한 세계통일이며 그 일인이란 곧 인류공동의 자(子)인 예수이다.그 예수의 육화(肉化)가 곧 여기 이 글을 쓰는 저자이며 나는 곧 이 방법을 주어 모든 인류가 이제 모두 예수가 되게 하려는 것이다. 자본주의에서 시장이 추구하는 방향에 대하여 모든 것을 방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본주의에게 문화(文化)라는 방향성을 주어 돈이 이제는 제대로된 주인을 찾아야 할 것이다.즉 나의 책은 가치이며 이것은 나의 자금이자 곧 자선자금이며 법적 재단(財團)이다.이제 나의 자금은 돈이 제대로 사용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寄託所가 될 것이며 이 기탁소는 곧 정재(淨財)작용을 통해 자본주의를 올바른 방향으로 돌리게 할 것이다.즉 미국은 곧 이 ‘신성한 건미국준비자금’에서 탄생한다.즉 세계의 의로운 부사들이 모두 이 자선자금에게 그 돈을 기부하여 이제 우리 미국을 위해 일할 전세계의 인재들이 정당하게 미국준비기업의 일원이 되어 평소와 마찬가지로 연봉을 받고 윤택하게 살면서 그 업무를 이제 미국건설을 위해 하게 되는 것이다.이것은 곧 혁명이지만 모든 것이 그대로이며 오직 세계의 방향만 좋은 방향으로 바뀔 뿐이다.그것은 곧 이것이 바로 眞革命이기 때문이다.이제 이것으로 모든 국가공무원과 기업체의 직원들이 더 이상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고 올바른 일에 모두가 종사할 수 있게 될 것이다.또 이는 군인들의 연봉의 현실화를 의미하며 이제 모든 군인들이 자금을 통해 그 연봉을 현실화하게 될 것이다. 자본주의가 문화자본주의가 되면 결국 모든 사람이 문화인이 되고 우리들의 생산과 소비는 곧 문화재위주의 소비로 전환되어 모든 사람이 교육과 자아실현에 최대한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또한 문화자본주의는 생명자본주의와 결합하여 낭비를 최소화하고 이 지구의 환경문제는 모두 해결될 것이다.우리가 자본주의를 포기할 수 없는 것은 우리의 자유를 물질적으로 보장하고 우리의 세계대국가의 교통망정비와 건설과 발전 등에 자본주의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즉 우리가 현실을 도외시 하고 이상을 이루려고 하면 그것은 좋은 정치가 아니다.또한 국가에서 자선주의를 시행 복지국가의 이념을 이 자선주의로 이룩할 것이다.복지주의란 곧 그들에게 모든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해주고 참된 복(福)을 주어야 한다. 이제 우리들은 마약과 도박 등 사회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모든 요소를 일소하여야 할 것이며 전세계적으로 암세포처럼 퍼진 마약조직을 모두 소탕하기 위해 미군이 소집되어 마지막 신의 전쟁을 치러야 할 것이다. 내가 경제에 관심이 많은 모든 사람에게 하고자 하는 말의 요지란 이것뿐이다. 이 신성한 자금이 여러분들에게 기존에 버는 돈보다 많은 돈을 줄테니 이제 의식주를 걱정근심하지 말고 미국인이 되어 이 새로운 인류의 조국 미국을 위해 일하고 그 댓가는 정신적 노력과 육체적 노력과 시장원리에 입각하여 공정하게 지불할 것이니 이제 다른 일을 할 것이 아니라 모두 이 일을 하라는 것이다.이것은 이제 인류가 헛된 노력이 아니라 바른 노력을 하게 한다.또한 그 모든 돈이 곧 이 신성자금에서 나오니 이제 이 신성자금이 곧 우리들이 의로운 사람이며 자기의 노력이 자기를 위함이 아니라 대의를 위함이었음을 증명하려고 하는 자들 즉 자선기부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이제 바른 자선을 하라는 것이며 여기에 기부하라는 것이다.자선이 그저 가난한 자들에게 빵을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인류와 세계의 모든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는 자선이어야 나의 자선성금이 낭비되지 않으며 나의 일생의 노력이 헛되이 소용없는 곳에 사용되는 것이 아니게 된다. 우리가 서로 싸우지만 않으면 그 국방예산을 모두 이 자금이 흡수하면 우리의 자금은 곧 이 세계의 모든 자본을 흡수하게 되고 이 정재자금은 곧 미국을 수립하게 되고 우리들은 모두 연봉을 인상받게 되고 실업자는 모두 취직하게 되고 가난한 자들은 모두 구제되며 질병을 앓는 모든 자는 병을 고치게 되고 돈이 없어 배우지 못하는 자는 모두 배우게 된다.그것은 곧 올바른 사회관과 국가관이 있는 부사들이 돈을 목적으로 함이 아니라 의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며 인류를 위하는 사람들이므로 우리들은 그들의 정성을 기억하여야 할 것이며 그 자금으로 혜택을 받은 모든 이들은 곧 바른 노력을 통해 그 은혜를 국가와 인류에게 갚게 될 것이니 그들은 다시 부사의 정신을 이은 부사가 되어 그 자금이 다시 우리 자금으로 회수가 되게 된다.우리 자금은 곧 영원한 富士資金이며 이것이 곧 영원한 천국을 유지하게 해주는 우리들의 ‘生命樹’이다.그것이 곧 神聖資金이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 공산주의를 시행하고 사람의 능력에 의한 차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기대게 되고 노동생산성의 보장을 위해 독려해야 하고 전체를 위해 개인이 희생되어야 한다. 이 경제체제 즉 생산과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의 문제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하나임을 알면서도 완전한 공산사회를 건설할 수 없는 것이다.그러나 자본주의체제는 필요가 아닌 이익을 위해 생산하여 과잉생산하게 되고 모든 것이 상품화되어 인간성이 상실된다. 이것은 종교 도덕에 의해 교화한다고 하여 완전하게 생산능력과 사회기여능력의 차이를 없앨 수가 없게 된다. 그것은 사람의 수준에 차이가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농사를 지어도 마찬가지로 생산능력에 차이가 존재하게 된다.이 생산능력의 차이를 인정하여 능력에 따라 분배되면 부와 권력은 소수에 의해 편중되고 여기에 인간의 감정은 분리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이것은 인간의 운명이다.또한 이것이 곧 인간의 삶의 다양성과 개성을 낳는 것이지 무조건 사람을 획일적으로 평등하게 취급하는 것은 곧 로봇을 생산하여 모두 로봇이 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모든 것이 문제와 부작용이 존재하며 완전 평등은 있을 수 없다. 또한 완전한 자유도 있을 수 없는 것이다.아무리 정신적 삶을 강조하여도 우리는 물질생활을 하고 있으므로 이것을 외면할 수가 없는 것이다.모든 것이 너무 극과 극으로 흐르면 좋지 못하며 우리들은 중용의 도를 잘 운용하여야 한다.우리들은 이 정신적 노력과 정신노동자의 가치에 대해 인정하여야 한다.또한 정신의 발전은 여가에서 나온다.여가는 과잉생산을 통해서만 존재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많이 생산하여야 하는 것이다.학문의 발달도 자본주의사회가 공산주의사회를 이기는 것이 그 이유이다. 경쟁을 통하지 않고는 또 개인의 사유재산과 능력에 따라 분배하지 않으면 인간은 의욕을 상실하게 된다.이렇게 인간은 무엇을 해도 문제가 생긴다. 원래 삶에는 고통이 따르며 우리들이 삶을 완전하게 해결하려면 결국은 스스로 자기자신 속으로 들어가 자아를 만나야 한다.그러나 이것은 정치가 논할 것이 아니라 종교가 논하여야 할 별개의 문제이다. 인간이 이성적으로 완전하게 계산을 하여도 인류가 남아 있는 것은 바로 우리는 이성에 의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과 욕구와 본능에 의해 존재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렇게 모순적 존재이다. 본능의 자식이면서도 이성을 가지고 있다. 이 본능과 이성의 결합이 바로 우리를 이런 모습이 되게 한것이다.곧 우리가 하느님을 즉 부모가 둘이기 때문이며 우리부모의 이름은 곧 하느님과 사탄 혹은 하느님과 동물이다.우리의 이름은 곧 둘이 하나로 섞여 있는 이성과 본능이다. 우리의 삶은 이성에 의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본능에 의한다.즉 우리들은 어머니의 피를 오히려 더욱 많이 닮았다. 우리는 이것을 인정하고 다만 우리들은 이제 부인 하느님을 더욱 닮아야 하고 더욱 이성적이 되어야 한다.우리들이 파악한 새로운 진리인 신수부모론에 의해 우리들의 정체를 알았다면 우리들은 또한 어느 방향으로 발전하여야 할 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이다.즉 우리들의 모든 방법이 곧 이 신수부모론이란 진리에서 나오며 이 진리를 거슬러면 곧 화가 오고 이 진리에 순응하면 곧 복이 오는 것이다.즉 우리의 화복을 쥐고 있는 것이 곧 우리의 부모이다.즉 천지가 곧 우리의 화복을 쥐고 매시각 그 결정을 내리고 있다. 우리들이 욕망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면 우리들의 자본주의의 모든 문제는 말끔하게 그 죄를 씻게 된다.이것은 우리들이 이제는 사고를 좀더 깊게 진전하여 본질적 질문을 하여야 한다.내가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이익이냐의 문제를 묻지 않고 그저 출생이후에 이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이것의 손익을 계산하지 않은채 삶의 손익을 계산하는 것은 본질은 모르고 겉만 집중하는 격이다.만일 삶자체가 무엇을 해도 오히려 태어나지 않은 것보다 손해이거나 무엇을 해도 본질적으로 손익이 없는 0게임이라면 우리들은 이제 경제에 대해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여야 하는 것이다.이런 반성이 곧 우리의 경제에게 새눈을 달아주는 것이다. 현재 세계경제의 문제를 현재의 논리로만 풀려고 할 것이 아니라 인간의 정체부터 알고 우리에게 과연 무엇이 가장 이익인지를 따져야 한다.경제정책이란 결국 이익을 얻자는 것이지 손해를 보자는 것이 아니며 우리들 전체에게 좋은 방법이 있다면 즉 99%에게 이익이라면 우리들은 1%의 반대( 즉 자기에게만 이익이 되는 방식의 고수)를 꺽고 99%에게 이익이 되는 방법으로 바꿔야 한다.이것이 곧 세계경제개혁의 방법이다.이는 곧 진정한 정치(政治)가 수립되면 그에 부수된 경제와 사회와 문화의 모든 문제가 자동으로 해결되는 이치이다. 현재 우리에게 국내정치와 국제정치는 존재하여도 세계정치나 인류정치는 존재하지 않는다.그것은 모두 인류를 나의 나라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고 오로지 자기나라만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자기나라만 이익을 볼까 생각하여서이다.이제 우리들은 전체 인류에게 큰 이익이 돌아가게 하여야 하는 큰 뜻을 가져야 하며 그것이 곧 세계정치 내지 인류정치이다. 이 세상은 철학자들만이 사는 세상이 아니라 소박한 시민들이 다수를 이루고 살고 있다.삶의 본질에 대하여 깊은 철학적 종교적 결론에 도달하였다고 하여도 여기 이 세상은 늘 여러 종류의 인간이 태어나고 그들이 가정을 이루어 그 속에서 소박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간다.또한 우리들은 친구과 가족과 친척과 이웃의 소중함을 알며 사람과 어울려 사는 것이 낙과 재미를 느끼며 사는 것이다.인간이 인식의 극에 달하여 생의 본질이 부정되어야 할 것이나 덧없는 것으로 인식하였다고 하여도 그것은 개인의 문제이지 인류전체를 다루어야 할 정치의 문제는 아니다.즉 우리들이 경제문제는 정치문제로 다루어야 하지 경제문제를 종교문제로 다룰 수 없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우리들은 사실 노동 즉 노력을 하면서(이 노동이란 사실 자기를 위하는 것이지만 결국 사회와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다)자기도 모르게 우리는 모두 공부를 하고 있다.우리는 바로 무엇인가를 알고자하는 존재이다. 우리의 의지에는 알려는 의지와 살려는 의지가 뒤섞여 있다. 우리는 무엇인가 체험을 하려는 의지이다. 그 체험을 하려는 이유는 뭔가를 알기 위해서이다. 우리의 기본적 의식주는 이제 비슷하게 모두 잘 사는 사람들이 되게 하고 우리는 이제 부자와 가난한 자가 오로지 이 정신문화적 차이에 의해 결정되도록 국가는 곧 복지정책을 시행하여 이 자본주의의 내용을 문화자본주의로 바꾸어야 한다.또한 우리가 유한한 석유자원을 이렇게 인류의 후세는 생각하지 않고 낭비할 것이 아니라 전기와 태양을 이용하도록 하고 될수록 자원을 아껴야 하며 또한 우리들이 이제 이 자본주의에게 생각하는 문화라는 눈을 달아 어린이들처럼 유치한 체험을 하는 것을 버리고 좀 수준높은 체험을 하려고 한다면 우리들에게 이렇게 많은 불필요한 것을 생산하고 물자를 낭비할 필요가 없게 된다.현재 우리의 세계체제는 특히 수준이 낮은 사람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준다. 체제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품위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경제를 간소화하여 오히려 우리가 노동시간을 줄이고 우리는 여가시간을 가져 학습을 하고 자아를 실현하여야 할 것이다.우리가 학습할 것은 이 세상을 유지하기 위한 전문지식을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우리의 우주가 무엇이며 내가 누군인지를 알아야 하며 사랑과 결혼이 무엇이며 출생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경제를 간소화하면 우리가 그렇게 공산주의혁명을 과격하게 하지 않아도 저절로 우리는 평등해진다.즉 자본주의야 말로 진정 인간을 평등하게 할 수 있는 체제이다. 아무리 가난해도 함부로 생각없이 아이를 많이 낳아 비참한 지경에 이른 사람들에게 무조건 빵을 줄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교육을 주어 그들이 현명한 처신을 하게 하는 것이 올바른 자선이다.나는 이제 전세계의 모든 자선단체들이 결합하여 이 신성자금으로 흡수되어 바른 자선을 하기를 기원한다. 도대체 100년도 못사는 사람들이 무엇을 위해 이렇게 노력하며 도대체 그 자식들도 100년도 못사는데 왜 이렇게 사는가?이 끝없는 반복을 왜 해야하나?이것부터 알고 타인과 나와 사회와 국가가 무엇인지 자연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문명의 이기들은 다 이런것을 알려고 하는 사람들 즉 천재들이 해놓은 것을 오직 삶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남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세상은 피상적 앎만을 아는 사람들 수준이 낮은 사람들에 의해 저질화되었다. 인류가 왜 생겨나서 왜 사는지 인간이 무엇인지 알자는 것이다. 먼저 이것을 알아야 우리가 올바르게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가?선악의 문제도 이것 이후에 나오는 문제이다.우리는 인간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선악이 무엇인지를 도덕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어느것이 선행인지 악행인지도 알아야 할 것이다.우리가 병들고 아프고 이것을 치료하기 전에 우리의 몸이 무엇이며 우리의 육체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곧 생명이 무엇이며 물질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알기 위해 살아야 한다. 알기 위해 사는 데 지금의 세계체제는 그촛점이 어떻게 생산해서 소비할지 어떻게 분배해야 할 지에 맞춰져 공산주의 자본주의를 논하고 있다.이제 우리는 이런 부차적 인류문제를 미국건설을 통해 일거에 해결하고 우리는 이제 무엇을 알기 위한 조직체가 되야 한다. 또한 자본주의가 추구하는 번영이란 것이 과연 이 알기위한 번영, 의식의 번영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곧 문화자본주의며 이 자본주의의 부란 곧 문화적 부이다. 그러므로 이제 능력의 기준이란 곧 이에 적합한 문화적 생산능력에 따라 경제적 가치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므로 이제 수많은 지성인과 지식인에게로 그 돈이 돌아가게 된다.즉 무사와 문사에게로 거금이 돌아가게 될 것이다.즉 이들이 곧 기존의 부사와 합쳐져 새로운 부사가 될 것이다.또한 부사란 자비정신이 투철하며 진정한 자선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를 알기에 우리의 자본주의는 곧 제대로 작동하게 되어 이 땅에 이제 돈을 원망하는 자가 없게 될 것이며 부자를 원망하는 자도 없게 될 것이다.이것이 곧 돈이 정의를 획득하는 방법이다. 이것이 곧 부사자본주의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책과 여러 가지 체험이다. 그 체험중에 여행이 가장 좋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새로운 국가는 걸어서 오대양 육대주인 우리나라를 여행하게 할 것이며 이제 모든 인류가 다 무엇인가를 알아야 할 귀한 존재로 파악되어 국가는 이제 국민을 존대하게 될 것이다.이것이 곧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루고 국민이 진정 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방법이다. 이것이 새로운 국가 미국이다. 이것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넘는 새로운 자본주의체제이다. 즉 우리는 이제 알기위해 사는 사람들이다. 여기에 효율이 필요하다. 자동차를 마련하여 기름을 낭비할 것이 아니라 기차로 세계여행을 시켜주고 체험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가 애써 노력한 노동이 이제는 헛되이 쓰이지 않게 하는 것이 우리가 이룰 국가경제이며 이제 자본주의가 소비와 낭비주의가 아니라 절약과 효율주의로 바뀌게 된다.우리의 세대는 바로 이런 것을 원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조상들이 피와 땀으로 이룩한 모든 물질적 조건(자본주의)과 정치적 환경(민주주의)을 이제 이렇게 잘 활용하여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쓸데없는 정치에 시간을 낭비할 것이 아니라 세상자체를 완전히 근원적으로 바꿔야 한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고 고통받는 이유는 바로 정치가 잘못 되어서이다. 이제 우리는 우리에 갇힌 짐승이 아니라 저 세계로 훨훨 날아가는 자유로운 새가 되야 한다.우리는 노동의 즐거움을 아는 노인들에게 땅을 주어 그들이 자연에서 여생을 보낼 수 있게 배려하여야 할 것이다.즉 우리들이 땅을 엉뚱하게 사용할 것이 아니라 선용(善用)하여야 한다.우리가 체험을 하고 깨닫기 위해 농사를 지을 수도 있다. 모든 경험을 다마친 노인들은 오히려 자연에서 같이 어울려 여유롭게 농사짓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즉 우리는 인간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저렇게 젊은이를 집단농장에서 단체로 농사짓게 하여 그 아까운 재능을 낭비하게 할 것이 아니라 농사를 짓고 싶어 하는 사람이 농사를 짓게 해야 할 것이다.즉 국가가 바른 국가가 세워지면 우리들은 모두 하고 싶을 때 그 일을 하게 된다. 우리의 목표는 교육에 최대한 투자를 하는 것이다.우리는 이제 우리가 새로운 인간이 되길 바라며 우리의 능력과 지능,육체의 개성을 인정받고 우리의 능력이 낭비되지 않게 되길 바라며 능력이나 사회적 지위에 의해 사람대우가 틀려져서는 안될 것이다.즉 우리들이 인정을 회복하고 예를 회복하면 우리의 자본주의는 곧 이상주의가 되고 공산주의가 그렇게 바라였던 그 모든 꿈도 다 이룩할 수 있는 것이다. 공산주의가 오히려 세습제가 되어 모든 사람이 그 아버지의 뒤를 잇고 있다면 이는 정의사회가 아니라 신분제봉건사회로 회귀한 것이다. 이제 우리는 아무도 열등의식에 시달리지 않게 사람의 개성을 인정하여 주고 지나치게 어떤 인간의 면을 강조하지 않을 것이다. 즉 머리가 좋다고 힘이 세다고 그것이 다는 아니며 또 어떤 창작을 잘한다고 기술이 좋다고 다가 아니다.즉 우리는 이제 우월과 열등을 잘 조화하여 모든 사람이 개성을 받아들이는 개성사회가 되어야 한다. 이제 우리들은 모든 사람의 개성을 인정해주면서 우리 인류가 근본적으로 지켜야 할 도리인 신수부모론의 진리를 받아들이는 한계내에서 최대한 개성을 발휘하고 각자 자유롭게 삶을 영위하면 될 것이다. 이제 남과 비교를 통한 행복이나 만족이 아니라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될 것이다.미국의 국가목표가 인류의 배움이라면 우리 국가 미국은 곧 배움을 향한다.이제 파편적인 부분적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종합적 통찰력을 아는 사람이 되야 한다.전문바보가 아니라 전체적 인간이 되야 한다. 또한 우리는 평생 배워야 할 것이다. 국가의 목적이 이렇게 정해진다면 경제의 우선순위가 결정될 것이다. 이제 모든 허레허식과 불필요한 사치경제는 다 정화되어야 한다.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우리의 피와 땀으로 이룩한 재산이 허영심에 의한 사치품의 생산과 소비로 탕진되는 것을 막기 위해 모든 사치를 금하고 유흥업소와 도박을 폐지한다.이에 반대하는 모든 세력을 막기 위해 무덕엄숙주의에 의하여 군이 나서야 할 것이다.또한 이들이 은밀하게 드러나지 않게 방해를 한다면 모두 색출하여야 할 것이다.이들은 곧 잘못된 허영(虛榮)에 중독된 자들이며 곧 이들이 국가의 적이며 사탄이다.그러나 우리는 건전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주식시장과 금융질서는 보존하여야 한다.다만 우리 경제의 생산과 소비의 내용이 천박한 것에서 고급적인 내용으로 변화할 뿐이다.자본주의란 원래 자기의 정당한 노력에 대한 올바른 평가기준이므로 좋은 것이다.다만 이 사치와 허영에 의해 인민들이 열등의식과 괴리를 느낄 뿐이다.즉 이 부사가 아닌 富邪는 곧 인류의 적이므로 군의 무덕에 의해 신성자금을 통한 정재의식을 치러야 할 것이다.그러나 이 세상은 참으로 험악한 곳이며 사람들은 자기의 재물을 지키기 위해 무슨 짓도 하게 되므로 우리들 무사(武士)들이 곧 인류의 방패가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제 무기를 만들고 국방비에 쓰는 돈을 교육에 투자한다.이제 군인이 되려는 사람은 진정한 무인이 되야 한다.이제 무술교육이 시행될 것이다. 우리의 경제가 간소화되고 여전히 자본주의의 발전기가 돌아가면 모든 것이 풍부해지고 모두가 부자가 되며 그렇다면 이제 우리에게 시간이 남고 물자가 남는다.우리는 이제 교육과 자아실현을 해야 하고 경제는 이것을 위해 존재한다. 정치는 이것을 위해 존재하며 지금은 바로 혁명의 시대이다. 우리는 이것을 이루기 위한 국가를 마련해야 한다. 그것을 위해 우리의 힘을 집중해야 한다. 우리는 사람을 조직하고 돈을 모아야 하며 세계적으로 확대해야할 것이다.기존의 조직과 국가를 여기에 이용하는 것이 곧 최선책이다.그렇다면 결국은 세계의 위정자들이 나의 책을 보고 국가의 운명을 결정하고 지성인들이 여론을 선도하여 국민들이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여야 할 것이다. 이제 경제의 생산과 분배에서 무엇을 생산할 지를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또한 인간은 자신을 위해 노력한다. 그러므로 이제 배움을 위해 노력하자는 것이다. 또한 노동이 이제 강제노동이 아니라 자아실현과 자기체험이 되게 하자. 이것이 진정하고 현명한 이기주의이다.생산성의 향상에서 우리는 식량에 대해서도 이제 우리는 먹는 것에 관심을 집중하기 보다는 우리가 먹는 대상에 대해 생각을 해보자. 그것이 과연 무엇인지?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우리는 한생명을 죽이고 있다.이제 우리는 경제를 사고를 하는 경제가 되어야 한다.국가의 번영이 이제 모든 사람에게 실제 피부로 와닿게 현실적이어야 한다. 또한 우리가 돈을 어디다 쓰고 있는지 봐야 한다. 우리는 엉뚱한 곳에 우리의 노력을 낭비하고 있다. 이제 안보와 범죄방지를 위한 돈이 새로 마련되고 모든 돈이 근원적으로 절감될 것이다. 우리의 삶은 이제 깨끗하고 소탈해진다.다만 우리의 내면은 부자가 될 것이다. 우선 우리는 전세계를 여행할 수 있고 인류가 이룬 모든 것을 다 알고 배울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진정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사치하는 자들을 위해 노예가 되어 기본적인 먹고 마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죽도록 일하고 있다.이렇게 바른 정치에 의한 인류단결과 국민단결만이 이 모순과 불합리를 시정할 수 있다.군인들의 노력은 매우 가상하며 그들은 지금 자신의 노력을 강탈당하고 있다.오로지 국가만을 믿고 그들은 희생을 하고 있으나 그 국가에게 바른 정치와 경제가 없어 그들의 희생이 참으로 헛되이 되어 나는 참으로 비통한 심정을 드러내기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재미이지 게임이 아니다.우리는 진정한 종교와 도덕을 다 잃었다. 그것은 바로 이 세계가 우리를 그렇게 만든 것이다. 우리의 적은 바로 이 잘못된 세계체제이며 국가이다. 국가를 바로 잡아야 우리가 바로 잡힌다. 우리는 잘못된 교육 불필요한 지식만을 머리에 잔뜩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그런데 어느 한국가만 이렇게 되고 외부세계는 변화가 없다면 우리는 결국 또 재화를 엉뚱한 곳에 사용하여야 한다.그래서 이 일은 전세계 모든 국가 모든 인류가 다 바뀌어야 가능하며 그러므로 이일은 곧 인류가 모두 알아야 할 일이며 인류가 모두 정식으로 토의하여야 할 일이다.그래서 우리 인류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제 지구위에 하나의 인류국가를 수립해야하는 것이다.우리가 발전시킨 자유와 평등과 박애의 정신을 잇기 위해 그리고 그 바탕위에 우리는 진정 우리가 알아야 알 것을 알고 배워야 할 것을 배워야 하고 그 배움 아래 우리는 우리의 존재에 대한 진정 소중한 사랑을 하고 또 산다면 잘 살아야 할 것이다. 그 기초를 위해 우리를 형성한 국가를 다시 만들자. 우리는 세계경제에 대해 고민하고 금융위기에 대해 고민한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 이상의 것을 가지려고 해서 문제가 된 것이다. 그런데 경제에 무엇을 생산하고 어떻게 분배하는지 또 우리가 무엇을 생산하는가?우리는 주로 생산한다는 것이 대부분 동물의 생명을 빼앗는 것이다. 또한 자연을 파괴하는 것이다. 이것이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경제이다. 그런데 우리는 음식의 맛에 대해 신경을 쓰고 우리의 건강에 대해 신경을 쓰지만 동물의 삶과 그들의 고통에 대해서는 완전하게 외면하고 있다.우리는 왜 인간의 고기는 활용하지 않는가?그것은 인간은 지성과 힘을 갖추었고 동물은 인간만 못한 즉 어린이같아서이다.우리는 어린이 같은 동물을 물건으로 취급하고 있다.이것이 곧 우리 경제의 정체인 파괴경제이다.나는 이 파괴경제가 올바른 경제가 되려면 결국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을 보호하는 생명경제로 바뀌어야 함을 역설(力說)한다. 필요가 아닌 불필요한 이익과 사치를 위해 재화를 생산하는 것은 낭비이다. 우리에게는 인간의 능력과 노동에 대한 새로운 눈이 필요하다. 사람은 각기 재능이 다르고 능력도 다르다. 그러나 여기서 어떤 일의 성공이란 기준으로 보면 분명 우열이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 재화가 한정되어 있어 그런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우리 국가를 위해 더욱 많은 일을 한사람을 더 적은 일을 한사람과 같이 대접한다면 어떻게 될까?또한 모두를 획일적으로 평등하게 대우한다면 교묘한 악당들은 이것을 이용하여 의도적인 태업을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각자노력에 따라 일하고 그 성과에 따라 분배해야 하는 것이다. 이처럼 자본주의는 큰 이점을 가지며 정의에 합치되는 면이 있다. 그러나 이것을 더 큰 정의의 기준으로 본다면 반드시 그런것도 아니다. 우리가 선천적으로 재능이 많은 사람은 더 쉽게 공부가 되며 이미 유리한 것이며 자신의 능력껏 할 수 있는 바를 하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도 어쩔 수 없는 열등한 사람 그러나 이사람도 또한 다른 기준에서 열등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진짜 문제는 바로 도덕적으로 불량한 사람들이다. 현재 세계경제의 문제는 바로 계속 성장하지 못하는데 있는데 우리가 계속 성장해야 하는지 물어야 한다.우리가 계속 이대로 가면 모든 지구생태를 다 파괴하고 우리 스스로 기형적 존재가 된다면 우리는 이 낭떠러지로 가는 인류의 행군을 멈추고 그 방향을 좋은 방향으로 돌려야 한다.즉 세계경제의 문제의 핵심은 곧 경제성장이 아니라 경제의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다.즉 경제전환이다. 인류가 왜 이토록 성장하여야 했는지를 알아야 한다. 우리가 경제를 발전시켜온 것은 모두 정치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며 정치문제는 종교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며 우리는 결국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우리가 이토록 분투하였다는 이 인류역사의 비밀을 알아야 한다.우리에게는 무엇을 하든 자금이 필요하다.즉 우리 인류는 곧 우리의 행복을 위한 이 ‘신성한 자금’을 마련하려고 이토록 분추한 것이다.이제 우리의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우리는 경제발전이 목적이 아니라 행복이 목적이다. 학습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본인이 성실하고 노력도 해야 하지만 보통 머리가 우수하게 타고 나야하며 성격이 안정되고 집중력이 있어야 한다. 이것은 대게 타고나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머리가 우둔하고 집중이 잘안되고 산만하게 태어난 사람들은 아무리 해도 공부가 안되어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없고 그래서 노동을 해도 값이 높이 매겨지지 않는다.즉 서민들과 그 자녀들의 문제는 바로 이런 자기의 선천적 피에 대한 고민이다.이것이 곧 진정한 그들의 근심이다. 이렇게 자본주의는 선천적인 기질에 의해 그 대우를 해주는 것이 된다. 그래서 잘 타고 나지 못한 자들 특히 유전자가 좋지 못한 사람들은 이렇게 출발부터 불평등한데 이것을 통해 더 격차는 벌어지고 사회는 이것에 따라 차별하여 돈을 준다.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안할 수도 없는 것이 사회에 기여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창의과 도전을 통해 기업을 일군 기업가들에게 연봉을 더많이 주는 것은 그 기여도가 더 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것만을 일관하면 이렇게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으로 대우하는 결국은 우리사회가 신분사회가 되는 것이다. 지금 사회는 옛날의 봉건적 신분제와 실질은 비슷하게 되었다.물론 여건이 열악한 집안에서도 천재적 재능을 가진 자들이 태어나서 입신양명(立身揚名)하기도 한다.그러나 이것은 소수이지 다수의 경향은 아니다. 즉 우리들이 지나치게 어떤 방향으로만 국가를 이끌게 되면 그것과는 다른 성향을 타고난 자들은 이 사회에서 소외되는 문제가 발생한다.이를 해결하는 것은 오직 인간이해와 서로 배려하는 것외에는 없는 것이다.즉 인정과 의리가 회복되고 서로를 배려한다면 우리들은 모두 가족이 되어 서로 다르게 태어난 이 운명에 대하여 그것도 또한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되고 또 이 현상과 결과에 대해 서로 부족을 채워주고 서로 약자의 마음을 이해하여 주고 개성으로 인정해주는 사회분위기가 형성되면 우리들은 이 자유와 평등의 조화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고 여기에서 정치의 좌파와 우파가 서로 악수를 하게 되는 것이다. 모두를 획일적으로 취급하여 막노동을 하는 사람과 세계적 기업총수를 같이 대우한다면 그것도 불합리할 것이다. 무엇이 가장 합리적일까?나는 이 해답을 찾아온 것이 인간의 역사라고 본다.둘다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조정해야 할까?또한 혁명을 통해 이때까지 노력한 모든 것을 일시에 다 빼앗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그러므로 기득권은 보장되야 한다고 본다.그래서 나는 기존의 모든 것을 다 보장하고 과거의 모든 일을 다 칭찬하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력자원과 물적 자원을 이 자금과 미국을 위해 사용하자는 것이다.그래서 나는 모든 인간의 허물을 다 덮어주고 싶다. 그러나 그러면 억울해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에게는 그 명예를 회복시켜주고 억울함을 풀어줘야 할 것이다. 다만 누구를 처벌하고 죄의 댓가를 치르게 하여 인재를 잃는 것보다는 그가 잘못이 있다면 오히려 미국을 위해 더 충성하여 인류에게 속죄하게 하고 싶다.그래서 나의 혁명은 그렇게 피를 보고 하루아침에 위치가 바뀌는 그런 혁명이 아니다.나의 혁명은 이 세계에 단한가지가 바뀔 뿐이다. 그것이 곧 신성한 자금의 출생이다.이것은 곧 예수의 金化이다.이 돈이 곧 세계의 모든 돈을 흡수하여 사람을 움직이는 이 돈의 방향을 바꿔 인류가 멸망으로 가는 방향이 이제는 삶의 방향으로 방향을 틀게 될 것이며 돈이 이제는 사악한 돈이 아니라 바르고 깨끗한 돈이 될 것이다.인류가 공멸의 방향에서 공생의 방향으로 방향전환을 한 것이다. 모든 반동세력과 옛날식 혁명처럼 싸울것이 아니라 인내심을 가지고 이해시켜 화합시켜야 할 것이다. 우리는 중세에 사는 것이 아니며 옛날의 그런 혁명과 질적으로 다른 혁명이기를 현인류가 원하며 현인류는 모두 돈을 필요로 하며 이것은 피를 보는 그런 혁명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자는 혁명이며 복수를 하는 혁명이 아니라 덕을 입히자는 慈善革命이기 때문이다.이것은 계급투쟁이 아니라 계급화해의 혁명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떤 사람에게 소유를 인정하는 것 그것은 사실 그 사람에게 소유권이 있어서가 아니다.즉 예를 들어 미국인들이 아메리카로 들어와 인디언을 몰아내고 땅을 소유하는 것에 어떤 권리가 있어서가 아니고 힘이 있어서이다. 또 현재의 재벌이 최고급주택에서 거주하며 가고 싶은 곳에 개인헬기를 타고 유유히 떠나는 그 모든 호사도 그에게 권리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에게는 그런 것을 만들어내는 꾀와 머리가 남보다 뛰어나서이며 무엇보다 우리 인류가 이를 용인하기 때문이다.그 이유는 우리도 노력하면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믿고 있어서 그런 것을 용인하는 사회체제로 만드는 것에 우리가 동의하여서이다. 또 라스베가스에서 일확천금을 획득한 도박사도 행운이란 것이 있기 때문이다.즉 그에게는 운명의 힘이 더 세어서가 아니라 우리들이 행운을 바라기에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믿고 우리가 그런 것을 허용하여서이다. 사실 이 지구는 우리가 소유권을 가진 것이 아니다.우리는 힘을 가지고 권리가 있다고 말 할 뿐이다. 이렇게 힘이 강한 것이 모든 것을 차지하고 약한 것은 소외되는 것은 곧 물리의 법칙에 기인한다.우리는 태양의 힘 때문에 늘 공전과 자전을 되풀이 할 뿐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다 강해지려고 노력하게 되고 운좋게 강자의 조건을 타고난 사람들이 늘 성공하고 온갖 물질적 부를 다 차지하고 명성과 존경을 다 차지한다. 이렇게 이 세계는 약자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곳이다. 이 법칙을 깨려고 하는 것은 곧 정의감에서 비롯되는 것이다.힘 센자가 힘이 약한 자를 내쫓고 그 땅을 차지 하는것,열심히 했다고는 하지만 원래 천재의 머리를 타고난 자에게 모든 것을 다 주고 머리의 힘이 약한 자는 아무것도 갖지 못하고 늘 시시한 일에 종사하게 하는 것,이런 것이 과연 바르고 의로운 것일까? 또한 그 힘이 센자는 과연 정녕 강자인가?진짜 강자라는 것이 있다.그것은 바로 관용하는 강자이며 약자에게 양보하는 강자이다.그런데 이 세상에 힘이 세거나 머리가 좋은 사람, 운이 좋은 사람은 사실 1%밖에는 안된다.99%는 사실 평범하고 약하다.그런데 이 세계에 자유를 주어 결국 강자들이 모든 것을 다 차지한다.그 1%가 99%의 재산을 다 차지 하는 것이다.이런 자유와 자본주의는 우리들이 허용한 것이며 그 회수권도 결국은 우리에게 있다.인류를 위하여 이제 그 용도가 다 된 것이다.우리는 이제 99%를 살려야 하며 이제 그 1%도 진정한 강자가 되야 한다.나머지 99%가 왜 그렇게 되었을까?그것은 바로 자기도 1%가 되고 싶은 그 더러운 욕심 때문이다.결국 1%가 되지도 못하면서 나머지 99%는 1%의 꿈을 꾼 것에 만족하고 1%를 보여 씁쓸해하며 자신의 자녀가 그 1%에 다시 진입하기를 고대한다.이 1%라는 유혹이 우리에게 자유경쟁을 허용하는 요인인 것이다. 이 약육강식의 법칙을 이제 인간계에서 동물계로 몰아내야 한다.인간은 인간의 길이 있고 인간의 정이 있기에 동물이 아니기에 약육강식이 아닌 것이다.우리는 인간이지 식물도 동물도 아니다.이것은 자연계를 거슬러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 돌아오는 것이다.이것은 곧 신수부모론에 의해 우리에게 신의 마음과 동물의 마음이 섞여 있어서이며 우리는 이 약육강식의 법칙을 나쁜 심보라고 인식할 때 곧 새로운 사람이 된다.우리에게 지극한 자비심이 넘치고 모든 약한 존재에 대한 보살피려는 마음이 생겨나게 되는 것이다.이런 사람들이 넘쳐나는 사회에는 결국 인간계가 복된 곳이 되는 것이다.우리가 아무리 좋은 설교를 하고 개인이 혼자만 바뀌어도 소용이 없다.그것은 현실이 우리에게 먹을 것을 요구하므로 즉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우리는 결국 돈을 벌기 위해 또 세속적이 될 수 밖에 없다.핵심은 바로 이 틀을 즉 우리의 마음의 약속을 바꾸는 것이며 법을 바꾸는 것이다.즉 우리는 체제를 바꿔야 한다.즉 우리는 새로운 조국을 건설하여야 한다.그래야 우리가 체제 속에서 저절로 다르게 바뀐다.이것은 개인이 수행을 하고 득도를 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 정치개혁을 해야 하는 일이다.즉 이것은 현실정치와 법을 바꿔야 하고 헌법을 새로 만들어야 가능한 것이다.그 모든 가능여부는 바로 국민여론형성과 국민의 동의다.그렇다면 국민여론은 무엇에 의해 형성되는가?그것은 바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즉 인터넷과 현실세계에서 적극적으로 진실을 알리면 되는 것이다.모든 국민이 아무것도 잃는 것이 없으며 모두 다 얻게 된다.우리가 잃을 것이란 바로 죄의식이다.잘못된 체제하에서 우리는 늘 이상한 죄의식에 빠져 있다.각국은 이제 국민을 바로 인도해야 할 것이다.전세계의 모든 나라의 국민들이 국민여론을 형성하여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 즉 인류가 동의한다면 우리는 이제 새로운 세상을 열 수 있게 된다.인간계에 지배하는 이 약육강식의 법칙을 강자는 진정한 강자가 되어 약자를 돌보고 그가 강자가 될 수 있게 인도하는 약강의 화합의 법칙으로 바꾸는 것이다.즉 우리는 바로 우리를 지배하던 또 우리의 욕망속에 도사리고 있던 이 약육강식의 나쁜 마음(짐승의 마음)을 바꿔야 한다. 이것이 곧 우리가 동물에서 인간으로 진정 진화하는 방법이며 이 세계의 모든 환란을 종식시키고 전인류에게서 화(禍)를 몰아내는 방법이다.이것이 바로 진정한 복지(福祉)국가를 이룩하는 방법이다.우리가 산업화로 물질적 여건을 마련하고 그후에 우리가 민주화를 통해 정신적 여건을 마련하였다면 이제 우리는 도덕화를 통해 진정한 복지의 여건을 마련하여야 하겠다. 인간은 지금 이순간에도 무엇인가가 되고 있다.인간은 점점 진보하고 있다.그러나 우리는 그만큼 늘 무엇인가를 잃고 있다.우리가 정신의 복을 키우려면 우리는 물질적으로 검소해져야 한다.그 이유는 물질적 쾌락보다 정신적 쾌락의 양과 질이 더 크고 더 값비싸기 때문이다.우리는 돈도 있고 죽어면 가져 갈 것도 아닌 그 돈으로 이제 좀 비싼 것을 사용하자.정신의 쾌락을 추구할 수록 우리는 더욱 검소해진다.그러나 우리는 평등하므로 모두 부자이지 결코 가난하지 않다.이제 아무도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게 될 것이다. 바로 이 새로운 시대적 과제를 위해 우리는 곧 혁명적 조치를 단행하여야 한다.그것은 바로 인류가 백척간두(百尺竿頭)위에 서 있기 때문이며 다른 것을 생각할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 혁명적 조치란 곧 기존의 모든 국가기관이 이 책을 하나의 혁명목표규범으로 삼아 따를 것이며 모든 국민은 우리의 문제를 정확히 인식하고 모르는 사람을 잘 인도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도덕화와 문화화를 통해 이 세계를 진정 인간에게 화가 없는 사회, 복된 낙원으로 만들어야 한다.이것이 바로 인류의 최종적 꿈인 것이다.즉 정치의 마지막 단계인 것이다.이것은 또한 모든 종교의 꿈이기도 하다. 나는 바로 강자의 관용과 양보를 강조하기 위해 각국 국가원수들와 최고정치지도자들과 군사지도자들과 세계의 재벌들과 세계의 석학들에게 이제 진정 더강한 강자 위에 존재하는 거인이 되어 우리를 바르게 이 세계를 복된 세계로 인도해 줄 것을 호소한다.그러므로 이 나라는 바로 이 강자들의 덕으로 이룩된 것이며 우리는 이 강자의 양보의 미덕(美德)을 영원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제 이 세상은 강자들만의 세상이 아니라 약자와 강자 즉 인류 모두의 세상이 될 것이다.그래서 우리는 바로 인류의 세상이며 이 세상이 곧 하나의 집이 되고 이것이 곧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이제 강자들의 싸움을 끝내고 강자들이 단결하여 양보의 미덕을 약자들에게 보여줘야 할 것이다. 이것으로 약육강식의 시대는 저물고 약강화합(弱强和合)의 시대가 새로 떠오르는 것이다.즉 이제 어제가 가고 새로운 오늘과 내일이 온다.인류여 이제 인류는 이 모진 강행군 끝에 우리의 목적지인 복된 세계에 도착하였다.바로 우리의 세계는 우리의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즉 우리의 나쁜 심보가 화(禍)를 자초했으며 우리의 좋은 심보가 복(福)을 부르는 것이다. 이제 강자가 아니라 높은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높은 경지에 이른 부자는 곧 부사가 되고 높은 경지에 이른 군인은 곧 군사가 된다.높은 경지에 이른 학자는 곧 학사가 되고 높은 경지에 이른 정치인은 곧 정치사가 되는 것이다.이 사(士)란 무엇인가?그는 곧 지향하는 사람이며 역사적 사건의 의미를 기억하는 사람이며 그는 성인을 닮으려 노력하는 뜻있는 자이다. 그렇다면 약자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단결해서 강자에게 복수를 할 것이 아니라 그 나쁜 심보를 버리는 것이다.즉 나는 약자라도 내 자식은 강자로 키우겠다는 그 심보와 도덕과 정의를 버리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하여 자기도 강자들처럼 이익을 누리겠고 또 약자를 노예취급하고 짖밟아 그동안의 설움을 보복하려는 그 마음속에 도사린 나쁜 심보를 버리고 세계체제개혁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자신의 권리를 되찾아야 할 것이다.그 비겁한 노예정신을 버리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용기를 내야 할 것이다.죽는 것은 쉬우나 참되게 죽는 것이 어려울 뿐이다. 약자들은 이제 이 시험을 통해 자신이 더 이상 약자가 아님을 증명할 것이다.즉 이 나라는 곧 99%의 약자들이 세운 나라이다.즉 이 나라는 강약자가 함께 세운 나라이다.그러므로 여기서 약강의 화합이 실현되는 것이다.이것으로 우리는 더 이상 동물인 호랑이가 사슴을 잡아먹는 것을 배울 것이 아니라 신이 약한 자를 돕는 신의 미덕을 배울 것이다.인간보다 몇배 강한 신이 왜 벌레같은 인간을 밟아 버리지 않고 돕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자신은 강하다고 약한 것을 짙밟으면서 어떻게 강자인 신에게 약자인 자기를 도와 달라고 기도할 수 있는가? 우리가 동물에서 인간으로 바뀌면 이제 동물들도 인간에게서 해방될 것이다.인간은 힘과 기술만이 아니라 도덕과 인정(人情)을 가진 존재이다.즉 우리는 정녕 강해져야 한다.그러므로 우리는 곧 진정한 강국이며 진정 대인들이므로 강대국이 되는 것이다.강대국이란 곧 국민이 진정 강하고 대인들이다. 우리는 이제부터 정신개조운동을 세계각처에서 일어켜 모든 인류가 진정 문명인이 되야 할 것이다. 역사의 물줄기가 다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이제 물줄기는 바다로 향한다.우리는 이제 저 넓은 바다로 나아간다.수많은 지류(支流)와 강들이 다 합쳐 하나의 넓은 바다로 나아간다.우리나라는 곧 수많은 강나라들이 모인 바다나라인 것이다. 우리의 체제는 곧 우리가 그것을 수용하기 때문이며 그것은 바로 타협이 숨겨져 있다.이 체제를 인정함에는 바로 우리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이며 체제의 약점은 곧 우리의 마음의 약점이다.우리들은 곧 눈에 보이는 것만을 숭상하고 믿으며 그것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바로 이 생각없음과 눈치없음이 곧 우리들의 약점이다.신이란 바로 우리들이 모르는 것 조차 다 아는 존재이다.우리는 바로 이 인과응보의 원리가 자연계와 만물에 내재해있음을 이미 과학을 통해 알면서도 인간계에는 그런것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착각하고 있다.우리는 곧 화를 자초할 일을 하면서 신에게 복을 구하고 있다.복지사회란 정부가 무조건 돕는 사회가 아니라 이 화복의 원리를 잘 이해하고 스스로 복을 만들고 화를 피하게 진정으로 도와야 할 것이다.이제 먹고 자는 문제에 대해서 더 이상 불안해 하지 말자.또 더 이상 누가 나를 때리고 공격할까도 두려워하지 말자.이런 안전사회에 자유가 저절로 깃드는 것이다.그것이 바로 복이 오는 까닭이다.우리는 우리가 야수처럼 남을 불안하게 해놓고 자기의 안전을 걱정하는 것이다.내가 더 이상 지난 나의 조국의 부강을 생각하지 않게 된 것은 곧 나의 조국이 강해지고 부유하여 질수록 남은 불안한 것이며 남은 기가 꺽이는 것이며 나의 복이 남에게 화가 된다.즉 우리는 멀리 생각하고 더 여러 가지를 생각해야 한다.당장의 이익이 나중에 큰 화가 된다면 우리는 참아야 한다. 사람의 기(氣)가 서로 충돌하게끔 된 것은 바로 약육강식의 도를 따랐기 때문이며 이는 곧 地道인 짐승의 본성을 그동안 따라서이다.그것은 곧 우리가 무엇을 마련하고 무엇을 배우기 위함이었으며 이제 우리는 천도(天道)인 자비의 도를 배워 약자와 강자가 화합하는 자비(慈悲)도를 따르면 결국 우리의 기는 서로 화합하여 서로가 함께 기가 사는 세상이 열릴 것이다. 첫째 우리는 아무리 자기가 볼 때 완벽한 것 같아도 밖에서 보면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고 뭘 좀 제대로 알고 전체를 알아야 하겠다. 이것이 곧 진리를 추구하는 연유(緣由)이다. 둘째 우리는 심보를 순화하고 바르게 가져야 하겠다.이 나의 마음가짐이 곧 수많은 영향을 끼치며 나의 화복은 곧 이로서 비롯되는 것이다. 이것이 곧 도덕을 추구하는 연유이다. 셋째 우리는 이제 좀 아름다워지고 좀 아름다움을 알아야 하겠다.여기에서 문화예술이 발달하게 되고 인간이 전혀 새로운 존재가 되는 비결이다.이것이 곧 미를 추구하는 연유이다. 넷째 우리는 이제 신에게 무엇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성스러워져야겠다.스스로 성스러워지면 신과 만나 신의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다.이것이 곧 성(聖)을 추구하는 연유이다. 우리가 더 이상 무엇을 소유하려고 하지 않을때 우리는 소유욕을 버리게 되고 우리가 이 소유욕을 버리면 이제 우리는 사람을 소유하려고 하는 나쁜 버릇도 고치게 된다.바로 이 사람을 소유하려는 버릇을 고쳐야 사람에게 진정한 자유가 생긴다.이것은 곧 모든 화복의 핵심지인 각가정에서 이것으로 인해 부모가 바뀌게 되고 자녀가 바뀌게 되어 온갖 가정문제가 해결될 것이다.즉 우리가 아무리 훌륭한 국가를 세우고 아무리 좋은 정부를 가져도 이 자기 집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사람은 마음이 늘 편하지가 않고 아무리 온갖 호사를 누려도 집안에 화가 있고 우환이 있으면 이것은 결코 복된 삶이 아니다. 사람을 소유하려는 욕구가 사회에 나오면 결국 인간노예제가 은밀한 형태로 아직도 그대로 세계의 각나라의 도처에 자리잡고 있다.단지 그 이름만이 바뀌었을 뿐 여전히 인간은 인간을 소유하고 부리고 사는 것이다. 인간노예제는 아직도 다른 이름으로 버젓하게 유지되고 있다. 우리가 아무리 노예를 해방하고 아무리 계급을 해방시켜도 우리의 심보를 고치지 않는 이상 이 모든 것은 소용이 없는 것이다.인류가 아무리 국가형태와 정치체제를 바꿔도 우리가 인간본성을 닦는 노력을 국가의 기본목표로 하지 않는 이상 어떤 좋은 국가와 사회에도 이런 병폐와 암세포들이 자리 잡게 된다. 우리가 왜 인간을 소유하는가?우리는 이를 계약이라는 장치를 통해 사무화하고 있다.다만 이제 남의 도움을 받는 것은 그가 스스로 원해서 해야 하며 뜻이 있어야 한다.그런데 현재 사회는 원해서가 아니라 돈벌기위해 어쩔 수 없이 도와주고 어쩔 수 없이 법이 강제하므로 하는 것이다.즉 이 사회가 의리사회가 아니라 강제사회가 되므로 모두가 강제로 일하는 노예가 된 것이다.그래서 사람들이 사실은 모두 현재의 직업이 국가에 봉사하는 것이며 남을 돕는 것인데도 모두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인다.그래서 이 사회는 매우 삭막한 기계같은 사회가 되었다.인정과 의리사회가 되면 우리는 의리로 봉사하는 것이며 의리로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지 노예가 아니다.또한 우리들은 공정한 댓가를 지불하게 된다.이상하게도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그런데도 이것을 유지하는 것은 바로 자기도 노예를 부리고 싶은 그 마음 때문이다.이제 자기 일은 스스로 해야 할 것이며 남에게 의지하지도 말고 남의 도움을 바라지도 말아야 한다.이것으로 모든 사람이 독립하게 된다.그러면 스스로 모두가 자주적으로 국가를 위해 일하고 남에게 의지하려는 사람이 없게 된다.또 남에게 빚을 져 부담이 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 이제 의지하려는 나쁜 심보를 가진 사람도 없게 된다.즉 기존의 공산주의의 실패는 우선 폭력주의와 인간을 인간이 아닌 물질로 본 것 그리고 인식의 부족과 더 높은 도덕의 추구가 없었고 인간심보와 화복의 원리를 개인적 차원에서 모두 이해하지 못하여서이다.이상주의는 한두번 실패했다고 이상 자체를 포기해서는 안된다.이상을 이루기는 원래 어려운 법이며 욕망을 따르기는 쉬운 법이다.우리 인류는 이제 포기했던 이상을 다시 추구하여야 한다.이 이상을 위해 모든 사람이 분발해야 할 것이다.어떻게 해야 하나?그것은 모두 당원(黨員)이 되는 것이며 당은 군조직을 활용하여 목표를 향하여 강력하게 모든 인류를 하나의 당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새로운 당은 곧 국민여론을 선도하여 정부가 새국가로 편입되도록 적극 노력해야 할 것이다.기존의 당은 모두다 새당과 합당하여 인류모두를 위한 새세상을 여는 데 앞장서야 할 것이다. 우리가 우주의 먼지가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이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아는 사람이다.우리가 이 잠시 스쳐갈 이 곳에서 무엇을 그렇게 많이 가지려고 하고 왜 앎과 복을 추구하지 않는가?우리는 이제 다내려놓고 새로 시작해야 한다.이미 이 세상은 끝났다.끝난 게임에 미련을 가질 것이 없다.이미 나의 억만금이 다 휴지조각이다.많이 가진 1%의 재산을 이제 모두가 다 활용하여 우리는 모두가 다 부자가 되야겠다. 손에 쥔 개뼈다귀를 버려야 그 손에 옥(玉)을 쥐게 된다. 우리는 이제 경제학의 기초를 다시 재정립해야 한다.모든 학문이 근본적 기초가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는 자꾸만 나에게 이것이 이익이냐 손해냐 이것만을 따진다. 그런데 이런 방식은 결국 나에게 이익이면 무엇이든 할 수 가 있다는 사고방식이며 이것은 바로 강도의 사고법인것이다.또 내가 손해를 보면 아무리 정의라도 위험을 감수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런 사고방식으로 경제 즉 삶을 살게 하는 것이 현재의 자본주의이다. 현재의 자본주의방식은 이런 것이 옳은 것인지 옳지 않은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으며 자본주의가 가장 발달한 가장 합리적인 사람들인 미국인들이 왜 자본주의적 방식의 합리성에 대해 무시하는가?무엇이 옳으냐의 문제는 결국 무엇이 아름다운가의 문제이지 어느것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진리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도덕의 문제이다. 왜 아름다운 나라 미국의 미국인이 아름다운 방식을 포기하고 추한 방식을 취하고 있는가?미국인은 바로 용모의 아름다움과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기 때문이다.이제 미국인은 정신의 아름다움과 인격의 다양성에 대해 눈을 뜨야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보아야한다.이제 중국과 미국은 서로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이 있으므로 곧 통일하여야한다. 우리는 배고픔의 고통을 알아야 음식의 귀중함을 알게 된다.우리가 너무나 쉽게 먹을 것을 구하게 되면 우리는 그 소중함과 맛의 진미를 모르게 된다.또 곡식한알의 소중함에 대해서 생명을 기르는 어머니 자연의 위대함에 대해 모르게 된다.우리는 지금 태양의 고마움에 대해 모르고 있으며 달의 위대함에 대해 잊고 있다.그것은 우리가 지나치게 물질적으로 풍요해서가 아니라 온통 관심이 남보다 더 가지는 것에 관심이 쏠려서이다.우리는 오히려 남보다 더 정신적으로 풍요로워야 할 것이나 결국 정신도 이제 평등해지는 것이 우리의 국가 다음 단계의 국가이다.그것은 곧 모든 사람들이 정신적 수준도 동일해지는 국가이며 그것은 곧 성인들의 나라이다.즉 그곳은 신들의 나라이며 지극히 고요하며 맑다.우리는 곧 그런 발전을 추구하여야 할 것이며 이것은 곧 인간관계를 고정시켜 국가체제를 완전하게 조정함으로 가능하다. 우리가 이렇게 되기 위해 물질적 발전을 거듭하였던 것이며 과학기술을 발전시켰던 것이다.우리는 결국 이 혁명을 하기 위해 역사적으로 발전하였고 우리의 조상의 뒤를 이은 것이다.우리는 이제 결정해야 한다.우리 후대의 만년의 역사를 위해 위대한 결단을 내리고 이제 달라져야 한다.그것은 바로 변신이다.우리 모두 몸과 마음이 새롭게 되어야 할 것이다. 나의 구세의 방법은 곧 고대정신주의를 현대의 물질적 풍요속에서 회복하는 운동이며 문자단일화를 통한 세계정신세계를 종합하는 것이며 그동안 인류가 노력하여 축적한 교육과 학문을 인류에게 보편화하여 인류정신문화의 획기적 발전을 위한 정치적 비상조치이다.즉 우리는 각국의 모든 법을 초월하여 비상조치로 혁명정부를 구성하고 혁명정부가 단일정부를 구성한다.이 모든 혁명의 주체는 미군을 위시한 인류개개인이다. 왜 이렇게 해야 하나?그것은 우리의 에너지가 유한하기 때문이다. 즉 우리가 물질에 에너지를 쏟으면 결국 정신에 에너지를 쏟지를 못한다.그래서 경제와 계산이 필요하다.현재 우리의 경제학은 다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다.무엇이 먼저 우리에게 진정 가치있는지를 따져야 하며 우리가 하나를 얻기 위해 무엇을 희생하고 있는지를 생각해봐야 한다.현재의 자본주의란 결국 파멸로 치닫고 자원고갈로 가서 지구를 해치고 우리의 존재자체를 공멸로 몰아넣기 때문에 우리는 이 자본주의를 고쳐서 사용하여야 한다. 이제 국가에 정신적 기여를 많이 하고 자선(慈善)을 많이 하면 결국 그에게 정신적 명예가 주어진다.우리는 개인주의자이지 집단주의자가 아니다.이제 로봇같은 집단에 함몰된 모든 개인을 구원해야 한다. 우리는 맑은 자유를 지향하고 개인주의적 세계관에 기초한다.즉 개인의 발전을 중시한다.즉 외형뿐인 기존의 전체주의란 오직 인간을 수단시한다. 그 이유란 곧 다른 나라와 이민족이 존재하여서이다.그에 대비하여 국가를 전체주의화한 것이다.우리는 개인의 개성과 자유를 존중하고 중시하는 자유의 국가이다.다만 물질생활은 서서히 이 자선원리에 의해 모두 부자로 평등하게 된다.즉 기존의 모두 가난해지는 공산주의와는 전혀 반대로 모두 부자가 되는 것이다.이것은 매우 독창적 자본주의이며 이것은 개인주의와 자유주의에서 나온 것이다.왜냐하면 우리가 가족이더라도 우리는 지나친 가장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개성대로 살고 싶은 어린이들이기 때문이다. 나의 이론은 우리에게 어떻게 하면 더 경제를 효율적으로 하면서 더 이익을 보는지에 대한 철저한 회계처리이다. 이것은 곧 가장 큰 자선을 위한 가장 철저한 자선이다.우리에게 가장 큰 이윤을 남기려는 가장 이익이 많이 나는 방식이다.이것이 곧 새로운 국가의 바른 자선방식이다.즉 자선을 하려면 바로 하고 많은 자선을 하는 것이 곧 이 자선의 이념이다.이 자선성금은 곧 우리 인류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길을 창출해내어 가장 큰 자선성금이 되는 것이다.또한 이 자선성금은 법적 단체가 되어 모두에게 열려있기에 모든 자선가들이 이제 이 자선단체로 모여 자선이 곧 이 세계를 구원할 돈을 지급할 것이다.이것은 곧 모든 일에 현재의 사람들이 돈이 지급되지 않으면 아무리 의로운 일이라도 내일처럼 하지 않으려는 습성때문이며 이는 참으로 슬픈 현실이다. 우리가 경제문제만을 논의하는 것은 인간을 차별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그것은 과거 신분제에 대한 반발이다. 원래 아무리 좋은 것도 문제가 생겨 무너지면 그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기에도 좋은 점이 있는 것이다. 현재의 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도 좋은 점이 있듯 과거의 체제나 가치도 다 나름의 좋은 점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과거와 현재의 장점을 잘 합하여 현재의 단점을 극복하는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야한다. 그것은 곧 인류가 망해가는 길에서 우리에게는 새로운 약속과 규칙이 필요하기 때문이며 허물어져 가는 집 대신에 새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돈에는 인격이 없다. 인간은 인격이나 지성으로 차별당하는 것을 싫어한다. 아무리 인격이 비루하고 무식한 사람들도 좋은 집을 살 수 있고 좋은 차를 살 수 있고 좋은 옷을 입을 수 있는 것이다. 돈이 좋은 것은 이것 때문이다. 돈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돈이란 교환권이며 무엇으로든 바꿀 수 가 있다. 결국 돈이 우리를 자유롭게 했고 평등하게 만든 것이다. 또한 다양한 가치를 인정하는 자유주의와 시장에 모든 것을 맡기는 자본주의로 인해 우리는 막힌 길이 아니라 얼마든지 새로운 방법으로 돈을 벌수 있다. 이로 인해 개인은 그 창의성을 극대화하고 사회는 그 개인이 개발한 가치를 나눌 수 있게 되어 그 개인과 사회, 국가, 세계전체에 큰 이익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있다. 우리가 모든 것을 다 맘대로 할 수 있게 내버려두면 결국 전체는 도덕과 고매한 이상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없는 것이 오히려 가치있는 것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현재 인문학이 쇠퇴하고 예술이 쇠퇴하는 것은 바로 이것 때문이다. 너도나도 물질적 풍요만을 위해 살다 보니 결국 인간은 기계와 같은 존재가 된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처음에 의도한 자유주의와 자본주의의 꿈은 아닌것이다.그 정도가 너무 심해져서 우리는 지구의 모든 자원을 고갈하면서도 참으로 피와 땀이 배인 물자의 대부분을 버리다시피 낭비하고 소비할 것도 아닌 것을 생산하고 필요도 없는 것을 생산하여 버리고 있고 이 모든 악순환은 우리의 정력과 시간을 뺏는 것이며 우리의 모든 노력을 헛되이 하는 것이며 군인의 희생을 헛되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월급을 받기에 만족하고 있는 것이며 우리의 삶은 결국 태어나서 대부분 쓸데없는 지식을 열심히 공부하고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를 일에 빠져 시간을 낭비하며 마치 짜여진듯한 사랑을 하고 가족을 이루어 자식을 낳고 살다 죽는 초라한 형식적 삶을 손에 쥐게 되는것이다.이 모든 것이 우리의 세계체제때문이란 것을 알아야 하며 우리의 정치가 근본적으로 다 잘못되어서 그런 것을 알아야 한다.우리에게 재화가 필요하지만 우리에게 정작 필요한 재화란 그렇게 많은 것이 아니다. 과연 예술을 사랑하는 바이올리니스트에게 바이올린외에 무엇이 더 필요하며 철학도에게 몇권의 책이외에 무엇이 그렇게도 많이 필요한가?우리는 얼마든지 우주의 비밀을 과학을 통해 알고 싶은 사람은 알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이 체제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이 방법을 바꾸어야한다. 우리는 이미 우리가 의식주를 해결할 기술과 방법을 이미 다 알고 있다.우리가 언제까지나 경쟁을 위한 경쟁과 소비를 위한 생산을 하며 사소한 편리를 위해 우리의 모든 시간을 스마트폰으로 수다를 떠는것에 낭비할 수는 없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스포츠나 연예정보보다 더 고귀한 가치가 있다. 우리의 모든 것들이 결국 이것을 개인의 자유에게 전적으로 맡긴 것 때문이며 개인의 자유에 맡길 수록 결국 천박한 것이 고귀한 것을 이기게 되어 인류는 전체적으로 타락하게 된다. 결국 우리가 진정 인생에서 가치를 얻으려면 이 방향과 체제를 바꾸어야하는 것이다.그 방향이란 다름이 아닌 이치를 아는 자유이며 한계를 아는 자유이며 좋은 것을 구하는 자유이다. 사회에 수준높은 사람들만이 존재한다면 그 사회는 문제가 없게 된다. 결국 도덕과 지성의 수준이 중요한 것이다. 이것은 인간이란 결국 생각하는 존재이며 인간의 천성이 그 사회의 모습을 결정한다. 우리가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우리가 그렇게 진보한 것도 아니며 더 행복한 것도 아니다. 우리가 모두 외양만을 추구하고 형식과 편리만을 추구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욱 바빠지고 제대로 삶을 누릴 수가 없게 되어 있다. 이것은 사실 고대의 신분제의 병폐로 인한 반작용이 너무 강하여 이렇게 된 것이다. 우리가 무식하고 인격이 비루한 사람을 무시하다고 차별하기에 이런 일이 발생한것이다.신분제를 정하고 신분을 상속시키고 무식한 사람이라고 업신여겼기에 과거의 인격주의이상국가는 무너진 것이다. 그래서 인간을 절대평등으로 간주하고 차라리 돈으로 인간을 몰개성화한것이다. 돈은 인간을 차별하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과거 인격주의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 신분제를 만들어 세습을 하고 인간을 무시한 것이 문제였지 인격주의를 추구한 그 이상이 문제는 아니었다.이제 우리는 과거의 제도도 선용(善用)하여야 한다.우리의 문제는 바로 인간무시인것이다. 인류의 문제의 핵심은 바로 인간무시에서 오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은 여러 가지로 다르게 태어났기에 그런 것이다. 무엇을 좀더 안다고 또 힘이 세다고 부자라고 없는 사람을 무시하였기에 그것을 당하는 사람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인간은 먹을 것을 확보하지 못하면 결국 일어나게 된다. 앞으로 과연 식량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의문이다. 우리는 이 세계적 식량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새로운 국가를 건설해야한다. 앞으로도 인격을 중요시하는 국가라도 인간무시란 가장 경계해야할 것이다. 인격이 좀 올바르지 못하고 심지어 죄를 범했더라도 그를 따뜻하게 대우하여야할 것이다. 이 자세가 사회전체에 통용되지 못하면 또 문제가 발생한다. 원래 인간이란 그런 존재인 것이다. 엄한 질책과 함께 그의 인격을 진정 바르게 해줘야하며 그의 독특한 인생에 대해 이해해야한다. 또한 도저히 교정불가능한 사람은 과감하게 격리조치해야할 것이다. 우리가 돈위주의 사회도 나름의 장점이 존재하기에 이렇게 돈이 세계를 지배하게 된것이다.그러나 그것으로 결국 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간에 차이가 존재하고 새로운 인간무시가 생겨난것이다.또한 온갖 세계의 좋은 것은 돈을 가진자들만이 누리게 되는 것이다. 인간은 결국 욕망의 존재이며 특히나 호기심이 왕성하다. 인간은 무엇을 누려보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결국 본질적으로 앎에 대한 욕구인 것이다.결국 인간이 미녀와 자고 싶은 것도 그런 육체적 방식과 대화로 알고 싶다는 것이며 달에 가고 싶은 것도 직접 눈으로 보아 알고 싶다는 것이며 무엇을 맛보고 먹는 것도 알고자하는 것이다. 물론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자하는 것은 우리가 삶을 소비하고 누리기 위해서는 건강이 기본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결국 인간이란 타고한 자기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려는 존재이며 기타 모든 것은 이것을 위해 나타난 부수적인 것이다.정치와 국가란것도 자아개념이 넓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이 이것을 더욱 원활하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그런데 현재에는 이 부수적인 것이 너무도 크지고 문제가 많이 생겨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하나의 직업이 되고 하나의 자아실현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원래의 인간에게 본질적인 문제는 아닌것이다. 결국 인간은 본질적으로 알아야 하는 존재 알고 싶은 존재인 것이다. 이 앎을 위하는 과정에서 쾌락이 발생하며 쾌락 그 자체에 몰두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진정 안다면 모든 것에 대해 지극하게 알게 된다면 이렇게 많은 것을 실험하고 직접 행할 필요가 없음을 알게 된다. 우리는 한지역에 대해 한번 가보는 것으로 무엇을 알기에 백번가지 않는 것이다.그러나 백번을 가보고도 촬영된 영상물만으로 백번간 것이상을 아는 사람도 있다. 결국 우리는 무엇인가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그러나 선천적으로 무엇을 알고 싶지 않으며 행위하는 그자체에서 만족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사람과 사귀는 그 자체에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이렇게 기질과 적성과 성격이 천차만별인 것이다. 그러나 생각에도 깊은 생각과 얕은 생각이 있고 옳은 생각과 그릇된 생각이 있는 것이다.우리의 민주주의가 교묘한 기술과 인상으로 잘모르는 사람들에게 인기투표식의 표를 얻어 당선된 사람들을 지도자로 하여 인간의 얕은 욕구만을 추구하려는 사람들이 하자는대로 끊임없이 하게 된다면 결국 인류전체는 파국을 맞게 된다.자원고갈과 기후변화, 공해, 천민자본주의의 문제로 인해 결국 파산선고를 맞게 되는 것이다.그것은 바로 어중간한 사람들의 말을 따라 알수 없는 길을 헤맨 결과이다.결국 우리는 낭떠러지를 향한 버스에 탄 꼴이다. 우리는 너무 지쳐있으며 우리가 알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좋은 것을 다 놓치고 있으며 우리의 후손들은 처음부터 오염된 곳에 태어나게 된다.우리는 얼마든지 의식주를 해결하고 직업을 가질 수 있는데도 잘못된 국가체제와 세계체제로 인해 실업, 기아, 질병, 범죄를 당하는 것이다. 우리는 혁명을 통해 얼마든지 이 모든 것에서 해방될 수 있다.그러나 우리가 두려운 것은 곧 손해이다.즉 혁명으로 손해를 보기 싫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이제 이 신성자금은 그 모든 손해를 전보(塡補)하는 자금이다. 즉 변화로 인해 받거나 받을 모든 손해를 전보하여 줌으로 여기에서 아무도 금전적 손실이 발생하지 않게 할 것이다. 우리가 사치스런 욕망을 억제하고 우리가 완전한 앎을 추구하여 완전한 인간이 되는 것에 국가목표로 두면 그 가운데 미국민들은 생활의 즐거움과 취미생활과 미의 추구를 하게 되며 인류가 모두 이 방향으로 가는 이 방향성을 마련한다면 인간에게는 더 이상 어리석은 일이나 잔학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이 두려워하는 기본적인 의식주에 대해 이것은 분업을 통한 일정량의 노동으로 마련하여야할 것이다. 왜 인간이 파편적인 인간으로 만족할까?그것은 학문이 지나치게 지엽적인 것을 추구하여 전체를 알 수 없다고 이미 포기하여서이다.미국은 이제 평생교육을 교육의 이념을 바꾸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교육을 할 수 없는 것도 결국 우리의 지나친 사치스런 욕구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고급욕구와 사치스런 욕구가 존재한다.공산주의는 무조건 부로주아를 공격하였지만 그것은 잘못인것이다.공산주의의 좋은점도 활용되야할 것이다.결국 우리가 제대로 무엇인가를 알 수 있다면 평생 그것을 위해 노력한다면 우리 인간들의 삶은 이런 모습이 아닐 것이다.또한 우리가 제대로 인간에 대한 이해와 가족애를 가진다면 인간사회가 이런 모습은 아닐 것이다. 우리가 자연에서 취할 것과 욕망을 상상에만 그치고 자제하고 불편을 운동이라고 감수하는 무술가정신을 가진다면 우리의 지구환경이 이런것은 아닐 것이다. 결국 우리나라는 철학자와 무술가가 결합한 형태가 되어 정신과 육체를 연마하는 국가가 되야 할 것이며 그 기본형태는 교육국가이다. 교육을 하고 실습을 하는 동안에 이룩된 모든 재화를 공동으로 사용하면 될 것이다. 우리는 인간의 본질과 그 욕구에 대해 더욱 정밀하게 바라보고 과연 인간전체가 어떤 길로 나아가야할 지를 더욱 탐구하여야할 것이다.이제 우리가 서로 싸우고 서로 자기만 부국강병이 되려는 그 국가이기주의만 버리면 인류는 이것을 위해 연구할 여유를 갖게 되어 날이 갈수록 결국 더 좋은 체제로 세계체제는 이상에 가까워질 것이며 위정자는 결국 이런 것을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될 것이며 국가는 더욱 이상적 형태가 되며 인간은 그 과실을 따먹게 될 것이다.우리에게는 여유가 필요하며 삶을 즐기고 그 축적이 다시 생산이 되는 방식의 현명한 경제가 필요하다. 결국 우리는 건전한 방식을 요구하는 것이다.한번의 일탈은 오히려 도움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이것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방임하고 이미 결과가 발생한 것에 대해 법으로만 다스리려고 하여 문제인 것이다. 세계와 인류의 문제는 경제문제가 아니라 정치문제이며 그보다는 인간문제인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오직 경제문제만을 논의하고 정치문제만을 논의하지 인간문제를 논의하지 않는다.또 논의된 인간문제가 전혀 정치화되지도 경제정책화되지도 못한다.우리가 잘먹고 잘살것을 논의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아야하고 우리가 무엇이면 이제 어떻게 우리끼리 관계해야 하는지 우리 스스로를 어떻게 대우해야하는 지를 논의해야 할 것이다.이런 모든 것이 바로 고정관념에 빠진 정치에게 독창성이 결여되어서이다. 우리는 늘 식량이 부족하고 먹고 살기 힘들다고 이야기 한다.그런데 과연 우리의 옛날은 어떠하였는가?세계는 우리 인간의 외적 욕망만을 끊임없이 키워온 것이다.우리는 결국 더 맛있는것을 먹고 친구들과 더 잘놀고 더 재미있는 것을 보고 즐기기 위해 더 많은 소비를 하고 더 좋은 것을 소비하도록 훈련받는 것이다.우리는 이렇게 해달라고 말한 적이 없다. 태어나 보니 이런 세상이며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바꿀 방법도 없고 어떻게 바꿀지도 알 수 없는 것이다. 우리가 혁명을 생각할 수 없는 것은 우리를 지탱하는 세상의 뿌리가 이성체계라는 이름으로 너무나 곤고하게 자리잡아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헌법이며 사법기관이며 정부인것이다.그 근저에는 역사가 있고 철학과 사상이 존재한다.결국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이해하고 동의하기 위해서는 그 뿌리를 다시 생각하고 그것을 바꿀 수 있는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그래야만 혁명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토록 문제와 고통이 많은데도 우리가 이것을 계속해야 할 이유는 바로 국가안보 때문이다.이것은 자유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이다. 이것은 민족의 문제보다 더 중요하다. 당장 우리에게 국가안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문제를 더 살펴보면 서로가 서로의 이념을 주장하고 서로의 방식으로 상대를 바꾸려고 하기 때문이다. 또한 민족의 문제가 있다. 서로 언어와 역사가 다르고 지리적으로 발생한 역사적 문제도 존재한다. 결국 우리나라의 문제는 곧 남의 나라의 존재때문인 것이며 이 남의 나라가 존재하는 한에는 모든 나라는 늘 불안하고 군대를 필요로 한다. 그런데 세계각국의 헌법을 보면 결국 다 비슷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추구하고 자유와 평등과 박애를 주장하는 것이다. 결국 모든 국가들이 다 인간이 다 같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여러 가지 역사적인 이유로 인해 내나라가 아닌 남의 나라가 존재한다. 심지어 같은 민족도 여러 이유로 나뉘어있고 같은 민족이 과거 식민지를 통해 다른 지역에서 다른 나라를 이룩한 경우도 존재한다.이들 나라는 대체로 협력적이지만 갈등도 할 때가 생긴다. 그러나 완전하게 적대적인 경우는 과거 역사적으로 싸운 경험이 있고 이민족인 경우가 많다.이렇게 모든 것이 이질적인 사람들이 존재하는 한 우리 인류는 늘 불안한것이다.이 불안으로 인해 인간사회는 인간을 위하는 국가가 아니라 결국 이 불안에 대비하는 국가가 될 수 밖에 없고 그런 비상국가는 결국 인간을 국가안보라는 최고목적을 위해 수단으로 할 수 밖에 없으며 인간을 수단으로 하는 한 결국 인간사회는 기형적으로 되고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 없으며 세계의 모든 가정과 인간이 불행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그것은 바로 문제를 일어키는 근원을 바꾸면 되는 것이다. 즉 그 근원인 세계분열 즉 여러나라로 나뉜 것을 하나로 하면 되는 것이며 그 기준이 바로 인간의 공통성이다.즉 우리가 이제 모든 과거와 이질성을 극복하고 인간이라는 이 한점으로 우리가 뭉칠 수 있다면 또 우리가 문제를 좀더 대국적 안목에서 바라보아 우리를 분열케 하는 이 세계체제 그자체가 곧 우리에게 손해를 주는 잘못된 법이라면 이제 우리는 실용주의적 관점에서라도 우리는 이 법을 바꾸고 인류를 위한 하나의 나라를 수립하여야 한다.우리는 이제 인간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를 탄생시켜야한다. 우리는 이미 자본주의를 통해 모두가 다 직장인이며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텔레비전을 본다. 이미 우리는 물건과 돈으로 통일된 것이다. 우리가 이렇게 통일된 것은 결국 우리는 같은 인간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아랍인도 미국인도 다 같이 좋은 음악을 먹으며 텔레비전으로 세계를 알고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다.결국 우리는 이제 이민족이란 이 시대에 맞이 않는 개념을 없애야할 것이다. 우리는 결국 하나의 인간이며 가족이었으며 이제 다시 만난것이다. 현실적 차이를 개성과 업적으로 인정하는 가운데 즉 모든 다양성을 그대로 인정하면서도 하나의 국가를 얼마든지 이룰 수 있다. 우리는 이미 유엔등 국제기구도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모든 법을 획일화할 세계정부는 들어서지 못한다. 그것은 방법이 없어서이고 서로 자기 주장과 이익만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약소국들은 자신이 노예나 되지않을까 두려우며 강대국들도 서로 자존심을 다칠까 두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모든 것을 무로 돌리고 그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다.결국 우리에게는 완전한 혁신 이것은 혁명이상의 변화일 것이다. 우주가 창조되는 것처럼 완전 새로운 체제를 마련하여야한다. 전체인류를 전국민으로 하고 영토를 지구로 하고 그 주권을 개개의 인간에게 돌리는 새로운 국가를 창조해야한다.그러나 인간뿐 아니라 동물도 결국 지도자의 생각대로 움직이게 된다. 결국 지도자를 과거 어느 나라의 사람으로 하느냐에 따라 자기에게 이익이 좀더 생기냐 마느냐 고민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에 누구도 손해를 보지 않게 하는 방법을 창안하는 것이며 그래서 바로 이 시대가 자본주의로 된 것이 곧 하느님의 섭리이다.이제 모든 사람들이 이 신성자금을 통해 그 손실을 금전으로 보상받으면 된다.이렇게 모두가 돈을 오히려 벌고 손해를 보지 않는다면 모두 이것을 할 것이다.그러나 여기에도 매우 정신지향적인 분들이 계시며 그들이 곧 민족의 뿌리를 유지하고 싶어 한다.그러나 이것은 일방적 통일이 아니라 다방적 통합이며 모든 민족의 정기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우리들이 원래 인류라는 하나의 민족이었음을 인식하고 이제 모든 민족이 곧 인류를 위해 기여해야 할 것이다.이렇게 함으로 우리는 모든 사람의 이해를 조화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결국 이것은 모두가 이익을 보게 하면 되고 모든 기득권자들이 모든 기득권을 다 보장받게 하면 될 것이다. 결국 모든 사람이 그대로이면서도 가난한 사람이 양식을 얻고 실업자인 자들이 직업을 얻고 장사를 한다면 그 장사가 더 잘되게 해야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렇게 광범위한 혁명이란 누구라도 좋아할 만한 것이 아니면 성공하기 힘들기 때문이다.이제 어느 계급이 어느 계급을 타도하는 식의 혁명으론 불가능하다. 현재 인류의 문제는 바로 이것이며 우리가 진리를 탐구하고 과학을 개발한 이유는 바로 이것이며 우리 시대의 과학의 성과를 활용해야 할 곳은 다름아닌 이것이다. 우리의 과학적 성과는 이미 우리가 하나의 유전자에서 나온 가족임을 말하고 있다. 이제 인류는 장소적으로도 하나가 되었고 우리가 가족임을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를 가족으로 대하고 있지를 않다. 그것은 우리의 과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서로 뼈아픈 과거에서 해방되어야 한다.서로 잘잘못을 따지면서 끝없이 싸울 것이 아니라 모두 서로 양보하고 한가족이 되어야 할 것이다.이렇게 한가족이 되어 억울한 자는 국가에게 청원을 하면 그가 원하는 것을 들어 줄 것이다. 우리는 이제 우리가 한가족으로 서로를 대우해야 한다. 나한사람의 자유와 이익이 아니라 전체가족의 자유와 이익을 위해야 한다. 그렇다면 인류를 한가족으로 묶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곧 인류가 모두 한몸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곧 인류가 하나의 종(種)이라는 것이다. 이제 모든 사람이 내가족임을 알아야 한다. 이것을 불가능하게 하는 것이 국가와 민족과 언어가 나누어져 있기 때문이다.이제 우리가 이 종의 기원을 신수부모론으로 알았다면 인간이 이제는 하나의 가족이 되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를 하나로 묶는 집이 필요하다. 우리가 함께 가족으로 살 수 있는 집이 필요한 것이다. 이제 세계가 한가족이 되는 대가족시대가 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바로 세계가 하나의 국가가 되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세계가 하나의 국가가 될 수 있을까?세계가 하나의 가족이 되려면 그기에는 바로 공동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필요한 것이다.그아래 모든 사람이 하나의 아들과 딸이 되는 것이다. 가족에 반드시 아버지가 필요할까?우리를 낳은 공동의 아버지는 이미 죽었다. 현재 우리는 형제와 자매일뿐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형제와 자매중에 큰형이 필요한 것이다. 누가 큰형이 되어야 할까?그것은 남은 우리들이 정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인류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없는 이 땅에 남겨진 우리들중에 누가 어버지와 어머니의 뜻을 이어받을 것인지 생각하는 사람이 큰형이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그 큰형이 미국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아버지와 어머니의 뜻을 생각하고 가족전체를 위하려는 사람이 큰형이 되어 분열된 우리 가족을 하나로 묶어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가 의식주를 해결하고 우리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는 문제는 우리가족 전체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돌아가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뜻을 생각해야 하며 우리가 그들의 자식들임을 생각해야 한다.이제 서로가 싸우고 서로가 서로를 이용하는 관계를 종식하고 서로가 하나의 부모아래의 형제자매임을 알고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관계를 열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결국 우리 모두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이며 우리가 고통받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서로 잘못된 관계를 맺고 서로를 잘못 대우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인간이며 모두가 하나의 유전자에서 나온 한몸이다. 그러나 우리가 모두 고유의 개인의식을 가지고 있는 독립체이므로 우리는 이것을 존중해주어야 할 것이다. 여기에 아버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여기에 아버지의 유일의 아들도 존재하지 않는다. 나의 사명은 오직 불행에 빠진 가족을 행복하게 하는데 있다. 그것은 아무도 나서지 않고 우리의 가족전체가 너무나 큰불행을 겪으며 그 불행의 정도가 지나치며 점점더 불행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이 우리가 잘못 생각하고 잘못 행동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잘못 말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이 우리가 뭔가를 잘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것을 죄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모두 가족이며 단지 우리가 착각과 오해로 실수를 하고 있을 뿐이며 이제 우리는 잘못을 바로 잡아야 한다. 여기에 누구를 비난할 수는 없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를 낳은 우리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모두 돌아가셨음을 알아야 한다. 여기에 누가 아버지노릇을 하려고 해서도 않된다. 우리는 모두 평등한 아버지의 아들과 딸들일뿐이다. 내가 하려는 역할은 내가 아버지가 아니라 돌아가신 아버지의 뜻을 잇는 아들과 딸들을 선발하기 위해 임시로 그 자리를 맡고자 함이다.이것은 완전한 혼란과 무질서에 빠진 세계의 형제자매에게 새로운 질서를 부여하기 위해 우선 이것이 혼란임을 인식하고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 혼란을 극복할 수 있을 지를 논의하고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고 촉구하는 것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에 엉뚱한 이름을 붙일 필요가 없다. 왕이나 대통령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는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 진정한 정치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치가 아니라 진정한 우리문제의 해결이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맞지 않는 상황에서 엉뚱하게 신을 부르짖을 것이 아니라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고 우리의 현실을 봐야 할 것이다. 우리가 신에 의해 창조되었거나 진화되었거나 우리는 바로 하나의 몸에서 나온 형제인 것이며 문제는 우리 눈에 신이 보이지 않으며 우리를 낳은 그 몸이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70억도 넘는 무수한 개체로 분열되어 있다. 그러나 수가 많아졌지 우리가 하나임은 확실한 것이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국가를 만들어 우리가 모두 하나의 부모가 낳은 소중한 아들과 딸이 되야 하며 형제에게 죄를 짓고 형제를 이용하는 일을 그만두어야 한다.친하고 소원하고는 가까이에서 느끼는 감정의 문제이다. 우리는 유전적으로 모두 하나의 피이다. 우리는 이제 모두가 다 친해져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우리의 부모가 사랑으로 낳은 아들과 딸이라면 우리의 존재이유를 알아야 할 것이다. 그두분의 사랑이 우리를 낳아 그 사랑을 잇고 싶은 그 사랑하는 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발전하는 인간이 되야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국가의 목표는 이제 발전하는 인간이 되게 하는 교육국가가 되야 할 것이며 우리가 모두가 부자가 되면서도 우리가 서로를 이용하지 않는 평등하고 자유로운 국가가 되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체제를 고쳐야 한다. 우리가 과거의 어떤 특수사정을 위해 만들어진 체제를 영원히 고집할 필요가 없다. 우리의 지식과 수준이 높아진 만큼 이제 우리는 새로운 목표와 꿈을 가지고 우리가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해야 한다. 우리를 얽어매는 현재에 맞지 않는 제도는 이제 바꾸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이제 우리가 세계체제를 바꾸자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우리는 새로운 국가를 탄생시켜야 한다. 우리는 모두 선의를 가지고 잘해보고자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바로 정확하게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이해하지 못하며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정확한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국가와 민족과 언어로 나뉘어져 그것이 고착화 되었다는 것이다. 인류의 역사는 바로 형제의 싸움이었다. 자본주의가 승리한 것은 바로 생산성과 군사력때문이었고 모든 문제는 바로 군사력때문이며 그 군사력의 이유는 바로 형제끼리의 싸움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서로 하나의 부모에서 나온 한몸임을 잊고 자신만의 생각과 욕망만을 관철하려고 했기 때문이며 순간의 짧은 생각과 감정을 이기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따뜻하게 감싸고 교육해야 한다. 이제 세계는 하나의 집이다. 지구는 곧 우리의 새로운 집인 것이며 하나의 국가인것이다. 이제 우리는 모든 분열과 싸움을 멈추고 서로 하나가 되야 한다. 이제 맹목적인 경쟁을 멈추고 하나의 목적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 이제 모든 에너지를 이 하나가 되기 위하여 집중해야 한다. 이것은 바로 혁명이며 우리가 바로 혁명세대인것이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인류를 낳을 것이다. 우리는 이제 오해와 미움이 아니라 이해와 사랑의 인간을 낳을 부모인것이다. 우리는 다음세대를 위해 우리가 진정 해야 할 일을 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인간의 노동이 되어야 한다. 이제 노동은 오직 이것만의 의미를 가진다. 우리가 이제는 단순히 먹고살기 위해 노동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가족을 이루고 우리가 올바른 인간이 되고 우리가 우리의 부모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일할 것이며 이것은 일이 아니라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이며 우리의 병을 치료하는 과정이다. 이제 노동은 전체가족을 위한 사랑의 실천이다. 우선 이렇게 새로운 국가가 탄생되고 우리가 우리의 생존을 위해 어떻게 재화를 마련할 것인가의 경제문제는 낮은 단계의 문제이다. 가장 높고 본질적인 문제는 바로 정치문제이며 인간문제이다. 우리가 하나의 가족이 되기 위해 이제 맹목적인 어떤 국내의 주의와 체제는 모두 폐기해야 한다. 우리는 이제 필요한 만큼 생산하고 에너지를 아껴야 한다. 인간의 노동시간을 줄이고 우리는 이제 배워야 하며 우리는 이제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 이제 인간을 노예로 삼는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한다. 이것아래 우리의 모든 것은 새로 정의되야 할 것이며 모든 문제는 이 원칙아래 새롭게 접근되고 새롭게 해결되어야 할 것이다. 새로운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비상대권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의 의견을 한사람이 최종결정하고 그것을 실행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모든 것이 정상화되면 민주주의의 원칙에 의해 선거를 하고 우리의 대표를 또 뽑으면 된다.우리는 이제 가족이며 인간이 상품화되는 제도는 이제 폐기해야 한다. 이제 사람의 목표가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목표가 대의를 위해야 할 것이다. 사람의 목표가 사랑이 되고 또한 가족을 위하고 옳은 일을 행하는 대의가 되야 할 것이다. 모든 제도는 사람이 어떻게 사느냐 하는 방법의 문제이다. 우리에게 과연 어떤 방법이 좋으냐 하는 문제이다. 이 큰 틀아래 우리는 새로운 방법을 창조해야 한다. 가족이라고 하나 사람에게는 개성과 능력이 각기 다르다. 형제들간에도 모두 다 다른 것이다. 그러나 그 형제들의 개성과 능력을 인정해주는 것이 전체가족에게 오히려 해가 된다면 그것은 자제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오히려 이 지구를 우리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소유로 하여야 한다. 이 지구는 우리의 공동의 재산이지 어느 한명의 재산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큰사고가 필요하다. 핵가족이 아니라 초대형가족이 필요한 것이다. 이제 내가족 내민족 내국가만을 위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가장 큰가족을 위해야 할 것이며 그것이 새로운 국가 미국이다. 우리는 이제 모두가 한몸임을 인식해야 한다. 이 하나의 생각아래 이제 모든 문제를 새로 풀어야 할 것이다. 여기에 인류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 이제 우리는 하나의 국가가 되어 힘을 합쳐야 할 것이다. 채식주의는 경제적 효과가 매우 큰 하나의 경제의 비결이다.이것은 또한 이 세상의 범죄를 막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즉 우리가 이 채식주의를 하나의 정치목표와 경제목표로 삼아 채식국가를 수립한다면 우리들은 큰 복을 얻게 되고 수많은 범죄로 희생될 우리와 우리의 후손의 화를 막을 수 있게 된다.내가 아무리 말해도 나의 말을 믿지 않는 사람을 위해 이렇게 알아들을 수 있게 설득을 하지만 나의 주장은 단한가지 동물에 진짜 령이 있고 그 령이 인간에게 당한 화를 인류전체에게 복수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인류의 화의 근원임을 믿어야 한다.우리의 문제는 아무리 말하여도 믿지 않는 사람이 존재하며 나는 그러므로 그들을 위해 정치경제적 효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그 사람들은 자기에게 범죄없는 나라가 주어지고 모든 사람들이 자기에게 친절하게 되면 그때는 이 채식의 효과를 믿게 될 것이다.즉 우리들이 매일 채식주의를 통해 자비심을 연습한다면 인간세계는 곧 복이 넘치는 사랑의 세계가 될 것이다.우리가 지금 보는 모든 세계의 문제는 곧 단한가지의 결여 때문이다.즉 지금 우리가 매일 보는 국내문제와 국제문제인 모든 인류의 환란이 타인에 대한 세계에 대한 자비심이 부족해서이다.우리는 곧 어려서부터 자비심을 기르게 한다면 이 세계는 이렇게 되지 않았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자비심을 기르게 할까? 그것은 바로 우리의 말과 행위와 마음이다.우리 인간이란 결국 나를 구성하는 것이 내가 무슨 마음을 먹느냐와 내가 무슨 말을 하느냐와 내가 무슨 행동을 하느냐로 내가 누구인지가 결정된다.즉 우리는 내가 실지로 누구인지를 생각하지 않고 또 우리의 가정이 어떤 마음으로 맺어져 구성되었는지는 생각하지 않는다.나의 마음이란 곧 나의 말이 나오게 되는 근본이며 나의 행위의 근본이다.즉 사람이란 그 속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가 그 사람의 전부인것이다.여기에는 그 사람이 단순히 무엇을 아는 것과 어떤 의견을 갖는지 또 이 세상을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그런데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기에 또 언행으로는 모두다 알 수 없기에 결국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려면 그 사람의 언행으로 추측할 수 있다.그 사람이 남의 이목때문이 아니라 정녕 타존재를 가엾게 여기는 마음을 가진다면 또 사리에 밝아진다면 과연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넘쳐난다면 이 세상은 이렇게 되질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사려깊고 즉 생각이 깊고 감수성이 풍부하며 인간적인 사람 나는 이런 사람을 이상적 인간이라고 부를 것이다.그런 사람의 최고 모델에 곧 우리가 지향하는 종교의 종주(宗主)들이다.예수며 부처며 마호메트며 공자와 같은 그런 분들이다.또한 훌륭한 사람들이다.그들이 가진 권력과 부가 문제가 아니라 그런 사람의 인격을 우리가 갖고자 하여야 할 것이다.그런데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면 그들은 부를 어떻게 할까?그들은 대체로 자기보다는 사회를 위해 또 인류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사용하게 한다.즉 우리가 천민자본주의라는 경쟁을 통해 능력자를 우대하고 승리자가 모든 것을 갖게 하는 이런 체제를 가지고 있는한 인간에 대한 교육은 모두 부를 얻기 위한 하나의 이기적 욕망만을 키우게 하는 교육이 되고 모두가 돈을 위해 남을 속이는 사람이 되게 한다.또 모두가 경쟁자가 되어 인간이 서로 이기려고 언제나 티격태격하게 된다.정녕 우리 인류가 한가족으로 살려면 결국은 우리의 체제를 천민자본주의에서 문화자본주의로 바꿔야 하며 우리가 이렇게 자본주의체제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생각해봐야 한다.우리가 자본주의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공산주의의 문제점 때문이다. 결국 모든 인간이 성인이 되는 성인국이 이상국이며 천국이다.이를 위해 우리는 양심을 가진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하나가 되어 하나의 가족으로 회복되어야 할 것이다.이제 우리는 우리 인간의 이 잘못되고 비뚤어진 심성을 고쳐야 할 것이다.각자 스스로 상처와 잘못된 열등의식과 우월의식을 고쳐야 할 것이다.우리는 또한 이 세계의 모든 것을 알아야 하며 우리는 올바른 지식과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사람들에게 천재가 개발한 발명품을 주어 그들의 마음을 타락시킬 것이 아니라 편리보다는 정신적 지식과 깨달음과 공동체를 배려하는 도덕심을 길러주어야 할 것이며 우리는 유머와 관용의 마음을 가르쳐야 한다. 산업주의에 의한 지나친 편리주의와 사치는 인류전체에게 오히려 불행만 가져온다. 우리가 아무런 도덕심도 없는 자들에게 자유를 주면 결국 강자독식의 세계가 펼쳐져 약자들은 살 수가 없게 된다. 우리가 가장 이상으로 삼는 신인(神人)이라면 결국 하늘의 입장에서 가장 지적 수준이 높은 사람과 가장 낮은 사람과 사람이 아닌 동물의 마음까지도 다 헤아려 동서남북 모든 지역의 모든 계층의 사람들을 다 조화해내야 할 것이다.모두가 함께 사는 지구에서 모두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방법을 찾아내야 할 것이다.그 방법이란 체제이며 그 체제란 바로 먼저 자유에게 도덕의 눈을 달아주고 그 눈을 단 자유가 자기의 노력을 다하여 인류에게 봉사하게 하는 체제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전쟁이 아니라 평화이며 우리가 원하는 삶은 정신없이 바쁘고 강제당하고 분노하고 슬픈 삶이 아니라 스스로 하고 싶은 일에 열중할 수 있고 웃을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고요한 삶이다. 사회에 필요한 물자를 얻는데 기여도가 다른 것도 그 사람의 특성이며 이것을 악의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도 도덕적으로 부족한 사람이므로 그는 오히려 도움을 받아야 한다.인류전체가 이제는 소외된 인간이 없게 하고 오히려 교육과 지원을 통해 능력부족을 채우고 그에게 맞는 일자리와 삶을 보장해준다면 우리는 모두 행복해진다.즉 우리의 불행은 곧 남보다 내가 더 가지려는 그 마음에서 비롯되었다.즉 남보다 내가 더 뛰어나게 되려는 이 평등에 어긋나는 마음에서 우리의 불평등이 생겼다.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렇게 남보다 더 갖고자 하는가?그것은 남이 가지면 내가 못가지거나 혹은 내가 남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거나 남과 비교하기 때문이다.이제 우리는 비교가 아니라 차이를 그저 개성으로 인정해야 할 것이다. 국가는 전세계적으로 하나의 체제를 유지하여야 하며 지역마다 부가 균일하게 배분되게 해야 할 것이다. 생산에 대해 우리는 기술과 기계를 사용하고 인간이 노동에서 해방되게 하며 우리가 사치에게 빼앗기는 모든 시간과 노력에서 해방되어 오로지 생활필수품만을 생산하고 식량만을 생산하고 나머지 여가는 우리가 정신문화적 발전에 힘쓴다.이것이 곧 정신혁명을 통한 새로운 문명 즉 정신문화주의다. 이것은 과거의 물신숭배 천민자본주의의 문제점을 모두 극복한 새로운 인간존중 문화자본주의다. 즉 각개인의 인격완성을 국가의 목표로 삼는다. 인격완성의 분야는 진선미성의 4개분야이다. 진리추구와 선의 완성과 미의 추구와 성의 추구이다. 우리는 모두 완전한 인간이 되는 정신적 차원의 경쟁을 하며 정신가치는 시장원리에 의해 인격완성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하게 된다.이제 국가는 사라지고 민족도 사라졌으며 오직 개인이 있을 뿐이다.우리는 이제 개인 개인이 경쟁자이지 국가끼리는 경쟁하지 않는다.우리의 경쟁은 오로지 정신적 인격적 경쟁이다 그러나 이것은 경쟁이 아니라 정신적 마찰이며 자극을 주는 가르침이다.오히려 모두 서로가 서로에게 협조하게 되는 공생의 세계를 여는 것이다. 국가는 이제 국가를 위한 인재를 양성하여야 하며 인류전체를 위해 연구목적이라면 국가에서 여행을 지원해줄 것이다.즉 소비적이며 먹고 노는 여행이 아니라 정신적 발달을 위해서라면 국가는 지원한다.우리는 이제 전체 국가 수준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전체적으로 우리의 이익의 크기를 키워야 할 것이다. 인간적으로 너무나 추한 사태가 오늘의 현실인데도 전혀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 우리는 분노해야 할 것이다.어떻게 하면 이들에게 이 세계의 현실을 알게 할 것인가?이들은 이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한다.그것은 바로 승리자와 패배자로 나누어 승리자에게는 상을 주고 패배자에게는 고통을 주는 게임적 사고에 잘못 세뇌되어서이다.인간세계를 이렇게 우리 스스로 게임화하고 있다.그러나 누구도 다 패배자가 될 수 있고 고통을 받는 불행의 덫에 빠질 수 있으며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우리가 극복해야 할 체제는 바로 이 승자와 패자로 나누게 하는 경쟁적 세계이며 투쟁적 세계이며 싸우는 체제이다.즉 우리를 서로 싸우게 하는 이 체제를 바로 잡아야 한다.누가 왜 우리를 이렇게 서로 싸우게 하고 서로 물어뜯는 투견으로 키우는가?그것은 바로 우리의 조국이다.우리의 민족이다.바로 우리의 언어이다.왜냐?그것은 바로 우리 스스로 우리 투견 스스로 우리 모두 개라는 사실을 잊고 우리는 결국 한조상에서 나온 하나의 민족이며 원래 우리는 하나의 말을 사용했으며 그 이전에 우리는 말도 없이 서로 하나의 형제였으며 우리는 한몸이었음을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남녀였음을 우리는 망각하고 이렇게 싸웠다.왜냐?우리의 조국이 우리가 싸우는 사람들이 되어 조국을 지키라고 명령하기 때문이다.우리는 결국 외국인과 이민족과 이단자와 싸웠다.그러나 우리는 같은 피이며 같은 종교인이며 같은 민족이다.우리가 입은 민족과 종교와 언어와 이념은 결국 같은 것이다.우리는 모두 색깔이 다른 옷을 입은 한형제 한식구이다.모든 종교의 지향은 결국 같은 것이다.모든 이념의 지향은 결국 같은 것이다.모든 언어의 지향도 같은 것이다.우리는 결국 같은 것을 다른 것으로 그동안 잘못 보았다.이제 우리는 이 오해를 풀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는 진정한 삶을 살 수 있고 인생을 즐길 수 있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을 알 수 있고 우리가 되어야 할 사람이 될 수 있다. 이제 세계체제를 하나로 통일하고 하나의 국가에서 우리가 살아야 한다.그래야 우리는 행복을 찾을 수 있다.인생과 세계는 싸우는 게임이 아니다.우리는 서로 죽여야 할 적이 아니다.우리는 모두 한가족이며 우리의 이념은 결국 같은 것을 지향한다.그것은 행복이다. 우리는 어떤 이유로든 인간의 삶을 시작을 하였다.우리는 결국 하나의 과정속에 있는 존재이다. 우리는 그저 삶을 사는 1차원적 존재가 아니라 더욱 고차원적 존재가 되기를 열망하며 이것이 곧 원시인과 문명인이 다른 구별점이다.우리는 문명의 이기를 이용하기만 할 뿐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 존재가 되었다.이 자본주의라는 주인없는 기관차는 저 벼랑끝으로 달려가고 있다.우리는 이제 이 기차를 멈추게 하고 이제 우리가 온 목적지에서 우리가 원래 하려고 한 목적을 달성하여야 할 것이다.우리 인류는 자본주의를 통해 모두 만났고 이제 한가족임을 확인해야한다.우리는 이제 민주주의를 이룩하였고 생산력을 발전시켰으며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켰다.그러나 우리는 이런 과정을 위해 너무나 많은 다른 가치를 희생하였다.인간성상실이 가장 큰 희생이며 인간소외와 황금만능주의, 인간의 수단화 등 우리는 인간을 잃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방법에 의해 새로운 단계로 진입해야 할 것이다.우리가 추구할 다음단계는 진정한 이익을 보고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누리는 단계이다. 우리가 게으른 것이 아무 목표가 없다면 그것은 게으른 것이다.그러나 우리가 목표가 있다면 그것은 여가이며 재충전의 시간이며 반성의 시간이 된다.즉 인간에게 스스로의 목표가 분명하여야 한다.이 이상을 추구하는 자본주의국가 미국에서는 그 목표가 모든 사람이 자기를 찾고 스스로 자신을 완성하는 것이다.이것이 곧 진정한 행복이며 최상의 삶의 가치이다.우리는 껍데기의 자기를 찾았으며 삶을 허망하게 살았다.우리는 늘 국가에 의해 스스로를 수단시하게 되었으며 우리 스스로 목적이었던 적이 한번도 없었다.우리는 노예였다.우리는 인류를 노예상태에서 해방시켜야 한다.국가의 노예,민족의 노예에서 모두 해방되어 진정한 자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이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나자신이며 이 혁명의 이익은 고스란히 인류개개인에게 돌아간다.그런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우리를 얽어맨 허상(虛像)인 기존의 국가와 민족을 깨뜨려야 한다.우리는 이제 하나의 국가와 민족만으로 충분하며 이제 모두 스스로 개인(個人)즉 하나의 인간이 되고 하나의 나자신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모두 스스로 자발적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자기를 성장시키려고 지적으로 노력하고 육체적으로 단련한다면 이제 육체노동은 노동이 아니라 운동이자 수련이 되며 정신노동은 하나의 자기공부와 자아실현이 된다.이렇게 되면 오히려 개인의 창의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이 지적 창의성은 발명과 발견,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이어져 우리가 더욱 정신적 노력에 집중할 수 있는 생산력을 확보하게 되며 우리 인류 전체가 사용할 수 있는 재화를 얻게 된다.우리에게는 노동이나 직업에 귀천이 없으며 누구라도 순환적으로 각종 직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도량과 능력을 키울수 있다.이렇게 되면 더욱 지식집약적이며 정신적 사회가 되고 고도의 기술을 개발하는 사회가 될 것이다.즉 우리국가는 개인에게 스스로 평생 연구하고 자기를 탐구하는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그 전제조건이 곧 지나친 빈부차를 없애고 물질이 아닌 정신에게 관심을 집중시키는 것이다.이것은 경제에서 사치와 낭비를 근절시킬것이다. 이제 진정한 자유를 위해 개인의 방종은 자제되어야 할 것이다.이 개인의 방종을 허락하는 물질적 사치와 낭비가 새로운 기준에 의한 분배를 통해 이 세계에서 사라져 개인의 방종은 저절로 자제될 것이다.이것은 곧 전체에게 안전을 제공한다.이 안전이 곧 개인에게 자유로 이어질 것이다. 우리는 정신적 성장을 추구하는 존재가 되어야지 언제까지나 의식주해결과 결혼, 권태해소와 일만을 하는 노동자노예신세가 될 수는 없다.우리는 자기를 찾아야 한다. 우리가 그저 쾌락을 추구하는 자가 된다면 우리는 이 쾌락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모르게 되며 이 쾌락을 위해 우리는 시간과 노력을 버려야 하며 이것을 각자의 쾌락을 위해 서로 인간이 서로를 쾌락의 대상으로 수단으로 삼게 된다.즉 인간이 더 이상 쾌락을 추구하지 않고 인간의 도덕과 문화를 추구하게 되는 이 人文革命이라는 방향의 전환으로 인해 이 세계가 변혁되는 것이다.우리는 이제 쾌락을 추구하기 위해 일하는 노동자가 아니라 진리 도덕 미 성을 추구하는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살아있는 인간이 되는 것이다.우리는 그동안 돈이라는 쾌락의 대명사를 추구하였기에 또 인간을 이런 존재라는 측면으로만 파악하였기에 사회와 국가가 그런 형태로 형성되었다.이제 이 형식을 바꾸면 내용도 바뀐다. 문화란 곧 진선미성으로 나눌수 있는 정신적 가치이다.이것은 곧 가치를 추구하는 자본주의(資本主義)와 동일하지만 그 질이 다른 것이며 방향이 다른 것이다.즉 이것이 바로 문화자본주의다.자본주의란 결국 돈이 최고의 가치인 주의다.그러나 문화자본주의란 그 돈의 내용이 문화가 되는 자본주의다. 즉 문화의 추구, 정신적 가치가 최고이기에 국가는 곧 자본주의가 추구한 물질적 기반을 모두 기본적으로 제공한다.그러나 문화자본주의에 의해 국가는 전체적으로 성장하고 부는 증식되며 그것을 공평하게 전체인류에게 나눔으로 서서히 발전하게 된다.그러나 이제 빈부차란 거의 없으므로 결국 정신적 경쟁에 의한 자의식이 새롭게 싹틀것이다.그러나 이것은 부작용이 없다.이것은 서로 선의의 경쟁이 될 것이다.즉 창착과 예술 문화생산등이 자유롭게 될 것이며 우리가 공산주의에서 본 잘못된 개성함몰주의란 없다.오히려 이것이야 말로 오히려 자본주의와 자유주의가 꿈꾸던 진정 개성넘치고 예술과 문화가 발전하고 인문학과 과학이 발달하는 정신문화국이 될 것이다.정치는 민주적이며 오히려 효율적인 독재마저 가능하게 된다.성숙한 정치의식이 발달되어 실질적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게 된다.이것이 바로 미국이 꿈꾸던 사회이며 중국공산당이 꿈꾸던 사회이다.이슬람이 꿈꾸던 사회이며 모든 사람들이 꿈꾸던 이상국이다.오직 이것은 하나의 변화 즉 인간이 문화를 구하느냐 돈을 구하느냐 이 차이뿐이다. 미국의 건국으로 이 세계는 곧 천국이 될 것이다. 돈에서 ㄴ을 빼면 도가 된다.돈이란 결국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이익을 얻겠다는 탐욕스런 인간의 마음이며 도란 수단과 방법을 가려서 정신적 가치 즉 진선미성을 이루고자하는 간절한 인간의 마음이다.이 도가 곧 문화이며 문화자본주의란 그러므로 도본주의라고 칭할 수도 있을 것이나 도는 곧 인(人)이므로 이것은 곧 인본주의(人本主義)인 것이다.인류의 마음이 일시에 바뀌면 곧 천지가 개벽하는 것이다.즉 오늘 순식간에 인류의 눈앞에 신천지가 열리는 것이다.그것이 곧 오늘 자본주의가 바뀌어 태어난 인간자본주의다. 어떻게 세계가 변혁되는가?즉 구공산권이 다시 인본주의로 결합하는 것이며 기존의 자본주의의 세계는 모두 미국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두세계가 합치는 것이다.또 동서양이 문화적 통일에 의해 동서양통일을 이룩하면 된다. 모든 자본가가 하나의 자선단체에 흡수되고 그 자선단체란 곧 신성자금이다. 언어통일은 결국 세계정부수립과 공교육을 통해 충분히 가능하게 된다. 즉 세계통일정부가 수립되야 언어가 통일될 수 있고 언어가 통일되야 인류는 진정 하나가 되며 진정 하나가 되야 영원한 평화를 이룩할 수 있고 이 평화속에서만 국가가 鬪爭國논리에 의한 부국강병국이 아니라 求道國이 되어 인간이 모두 고급가치를 추구하는 문화인이 될 수 있다.이것이 곧 진정한 부국(富國)이다.강병은 이제 모두 진정한 무덕을 닦는 무사가 된다. 그렇다면 이런 것에 대해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하층계층의 삶은 어떻게 해야하나?그들은 그들의 삶이 존재하며 그들은 순수한 사람들이다.오히려 그들이 이런 변화로 가장 안심하고 일상의 행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그들을 잘이끌어 이것이 그들에게 유리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이제 그들을 계몽하여야 할 것이나 우리들은 그들의 개성을 그대로 존중해줘야 할 것이다.그들에게는 그들에게 맞는 삶을 그대로 주어야 할 것이다.즉 국가가 모든 것을 고려하여 최대한 배려할 것이다.그들중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국가를 위해 사용되어진다.즉 국가를 위한 인재발탁으로 종합적 인재선발기구를 두어 국가인재를 양성해야 할 것이다.즉 우리 인류의 의식주와 생활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성장과 정신적 성장이라는 두가지 방면의 국가적 구도(求道)를 위해 우리는 함께 노력한다.즉 구도란 구도를 할 수 있는 물질적 기반을 마련하는 모든 노력을 포함한다.이는 육체노동과 기술개발 기술연수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이제 어느 국가의 패권시대는 끝났고 국가간 경쟁도 끝났다.오직 개인만이 남을 뿐이다.즉 이제 지역간 계층간 집단주의는 끝났다.오직 개인이 인간이란 이름으로 모두 하나의 집단에 속하여 전체집단인 인류전체의 복지와 구도를 위해 노력한다.우리 사상의 특징은 기존의 인간복지외에 구도라는 새로운 가치요소를 도입한 것이다.구도는 자선을 포함하는 더욱 넓은 정신적 개념이다.구도는 학문연구와 실행을 포함하고 생사조차도 포함하는 매우 넓은 개념이다.구도사상이란 인간의 본질이 구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국가가 구도주의로 나아가야 이 세계의 근원적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사상이다.즉 구도가 곧 진정 화를 피하고 복을 부르는 방법이다. 구도주의란 기존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모든 문제점을 다 해결하고 인류를 하나로 뭉치게 하는 세계평화사상이면서 박애사상이며 자선과 자비사상이면서 모든 종교의 정수를 합친 사상이다.즉 구세의 방법(구도주의)은 곧 인간이 구도자가 되는 것이다.또 구도국이 탄생하여 인류가 하나의 일원이 되는 것이다.즉 구도자란 인종, 언어, 민족, 국가를 넘어 천국에 이르고자 하는 전세계의 모든 사람이 되어야 할 신분이며 인간이 나아갈 가장 고귀한 길이다.또한 이것은 인간을 수요와 공급의 주체가 아니라 정신적 삶의 주체로 파악하는 방식이며 인간을 노동자가 아니라 인간으로 파악하는 방식이며 인간을 동물이나 기계적 존재, 유물론적 존재가 아니라 정신적 존재로 파악하는 방식이다.이는 인간에게 영혼을 불어넣는 정신주의운동이기도 하며 자유를 향한 날개짓이다.그러므로 기존의 자본주의가 지향한 이념이면서도 공산주의의 이상을 실현하므로 구공산권과 자유진영이 통일될 수 있으며 구도는 동서양의 노력을 하나의 개념으로 통합한 개념이므로 동서양이 하나로 되는 통일사상이다. 즉 인간은 무엇인가를 구하고 추구하는 존재이며 그 구하는 바가 결국 도 라고 한마디의 말로 축약되지만 많은 개념을 내포한 즉 정신적 가치인 진선미성을 포함한 하나의 개념이며 이것의 다른 말이 곧 하느님이다.도란 곧 신을 구하는 것일 수도 있고 진리를 구하는 것일수도 있으며 도덕을 구하는 것이기도 하고 아름다움을 구하는 것이기도 하며 성스러움을 구하는 길이기도 하다.이는 곧 자본주의의 가치가 물질적 쾌락과 편리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도덕성회복운동이며 도덕주의적 가치관을 가진 수정된 새로운 자본주의다.나는 이를 짧게 도자본주의라고 칭한다.즉 우리의 돈이 곧 도를 위해 사용되고 도에 맞게 생산,분배,소비되어야 한다는 새로운 경제원리이다. 이것은 더욱 높은 통찰력을 갖는 구도자들이 결국 구도자들끼리 이 구도의 당연한 귀결로 구세를 하게 되고 그는 구세의 방법 중에 가장 큰 자선을 위해 곧 세계체제를 마련하는 것이며 결국 인간이란 더나아지려는 하나의 과정이며 이 노력자체를 하는 가운데 인간무리는 오히려 정상적 관계를 회복하므로 우리는 결과지향적 삶이 아니라 과정중시적 삶을 위해 국가자체를 하나의 구도의 장으로 만들어 모든 사람이 구하는 길에 나아가게 하는 것이다.그것이 바로 구도국이며 미래인류를 먹여살릴 새로운 구도체제의 마련이다. 우리의 법률과 경찰, 검찰, 재판기관, 권력기관 등 모든 권력이란 결국 인간이 스스로 만든 속에 혼란과 악인이 배출되게 하여놓고 이를 막는다고 권력을 누리려는 인간의 속성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제 인간이 인간위에 서려고 하는 이 인간심리를 고쳐야 할 것이다.인간이 잘못된 것은 오직 세계체제의 잘못이며 악인이 나오게끔 하는 세계체제가 원인이다.그러나 이것은 곧 우리 마음속에 있는 인간위에 서서 인간을 부리려고 하는 마음과 일탈하여 반항하려고 하는 두마음이 권력과 일탈이란 두가지 현상으로 나타난 것이다.이제 아예 범죄자가 없다면 권력기관이란 필요없는 것이며 또 우리는 지식을 추구하고 권력을 누리려고 하기 보다는 자기를 위하고 진정한 지혜를 추구하여야 할 것이다.즉 우리는 결국 남의 눈을 위해 남에게 칭찬받고 우대받기 위해 자기의 삶을 버렸다.부자와 권력자와 명예를 추구하는 모든 자들이 진정한 이익을 놓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을 그들의 잘못이 아니며 체제의 잘못기며 오히려 그들은 정의감이 있는 훌륭한 사람들이다.그러므로 기존 체제의 모든 훌륭한 사람들과 지도자들이 힘을 합쳐 처음부터 잘못된 세계체제를 바로 잡아야 한다.그것은 바로 이 세상이 내가 나를 위하는 체제가 아니라는 깨달음과 이 모든 것이 내가 마음을 바꾸고 현재의 세속적 가치가 얼마나 가치없는 것임을 깨닫고 보이지 않는 진리와 선과 미와 성의 가치가 얼마나 가치있는 보배인지를 깨닫고 자기를 아는 것과 진정 자기를 위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면 그들의 각성으로 이 세계는 변한다.즉 이 혁명은 곧 기득권자들의 깨달음으로 이룩된다. 사실 모든 기업가, 정치인, 학자, 각계 전문가 등 기존의 모든 훌륭한 사람들이 결국 이 세계의 잘못을 치료하는 길에 이미 나섰으며 그들의 시간과 노력이 남을 위해 사용되어진다.즉 그들은 사실 이타주의의 길에 들어선 것이다.그런데 이 이타주의가 곧 인류가 추구하는 바가 쾌락과 욕망이며 이것으로 인해 일어난 모든 화를 뒷수습하는 것과 그 쾌락을 더욱 부채질 하는 것에 모두가 돕고 있는 것이다.즉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인류의 노력에 우리 모두 돕고 있으며 당연한 결과로 일어나는 전쟁과 기아와 범죄와 온갖 불행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등의 자연재해를 극복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면서 진정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일은 하지 않고 시간과 정력과 자기의 인생을 엉뚱한 곳에 다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이것이 곧 인류의 현실이다.인간이 서로를 이용하고 잡아먹고 서로를 노예로 부리고 있고 서로 전쟁을 하고 있다.이 현실은 바로 한가지가 잘못되어서이다.즉 왜 우리가 이렇게 싸우나?그것은 바로 우리가 생각이 부족하며 우리가 추구하는 바가 껍데기 이익인 돈이기 때문이며 도가 아니어서이다.도란 곧 덕이다.덕이란 결국 진정한 이익이다.우리가 이렇게 된 것은 모두 우리가 눈에 보이는 것만을 인정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에 대해서는 없는 것으로 취급하여서이다.즉 신수부모를 인정하면 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다.즉 신을 인정하면 곧 이 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되고 모두가 아버지인 신을 닮으려 노력하게 되고 수를 인정하면 곧 어머니에 대한 효를 위해 채식을 하게 되어 세계에 평화가 도래한다. 이것은 아주 간단한 것이며 원래 진리란 발견이 어렵지 발견후에는 누구나 알 수 있는 간단명료한 것이며 그 방법또한 단순명쾌하다. 전세계에 인간이 소외되고 타락하고 급기야 자살자가 속출하고 있다.우리가 이대로 가다가는 이것은 인간지옥일뿐이다.그런데도 대다수 세계인은 이것을 모르고 자기만의 달콤한 현실에 젖어 있다. 우리의 마음의 방향을 바꾸고 우리가 합심한다면 우리는 지옥을 천국으로 바꿀 수 있다.이것이 바로 求道主義에 의한 구세관이며 하느님에 의한 구세이다. 기업가의 창의와 성공을 위해 무한경쟁체제를 마련하여 모든 사람에게 무한 자유를 주는 것은 곧 정신적 요소이다.그러나 이 세계가 소비지향적이며 물질만능주의인 이상 그들의 정신적 요소는 오히려 모두에게 해로 작용한다.즉 세계체제가 잘못되어 그들의 긍정적 창의성과 능력과 의지력이 모두 인류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작용하게 된다.우리가 아무리 복지와 부를 누려도 범죄에 의해서나 전쟁에 의해 하루아침에 죽게 되면 아무 소용이 없으며 아무리 부자가 나와도 위대한 사람이 나와도 대부분의 사람이 인간이하의 삶을 산다면 그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다.우리는 왜 90개를 잃고 10개를 얻었다고 이토록 기뻐하는가?이제 다수의 불행한 사람의 눈물과 상처를 더 이상 묵과 할 수 없으며 우리 성공자들이 형제의 눈물을 바탕으로한 더 이상 의미없는 성공과 행복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한명의 슬픈 사람도 나오지 않는 체제를 처음부터 마련해야 한다.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은 모두 잘못되어있다.이 세계의 어느 국가도 안전하지 않으며 행복하지 않다.이제 우리는 전체인류가 다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며 찾아진 방법을 실천에 옮겨야 한다. 그러나 이것이 아무리 옳다고 해도 세속적인 평범한 인간이 술마시고 즐기는 삶에서 과연 구도적 삶으로 전향할 것인가?이것은 매우 현실주의적 견지에서 인류의 현실을 바로 보는 자의 질문이며 여기에 답이 있다. 우리는 결국 절체절명의 가장 애매한 순간에 가장 현명한 인간의 판단을 존중하여 주고 이를 무공(武功)으로 밀어주는 의인들의 의기가 필요하며 이것이 바로 그 답인 군인이다.즉 인류는 결국 군사혁명과 군사정부에 의해 새로운 기강이 확립될 것이며 새로운 체제가 수립된다.즉 우리 혁명의 핵심세력은 바로 군인(軍人)이다.즉 최초의 세계인류정부은 곧 군사정부(軍事政府)이다. 세계혁명이란 어떻게 속물적 경향을 고상한 정신으로 돌리느냐의 문제이다.즉 인간이 언제까지나 비도덕적이며 작은 인간으로 살 것인가 위대한 인간이 될 것이냐의 문제이며 그의 가장 극명한 반응이 바로 군사적 반응이다.가장 의로운 자는 무장을 하고 이 세계에 의기로 혁명사상을 실현할 것이다. 그러나 이 혁명에 적은 없다.인류 모두 스스로 일어나 혁명군이 되어 혁명을 완성하면 된다.내가 말하는 군인이란 반드시 무장한 사람이 아니라 죽음으로 의지를 관철하는 의지의 사람을 뜻한다.즉 이 사람은 정의를 생사를 걸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이제 국가라는 부모를 둔 하나의 자녀가 되어 인류를 형제로 삼아야 한다.이것이 곧 사랑의 확대이며 실천이다.즉 이것은 모든 종교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이것이 곧 미국의 이념이다.즉 종교의 이념을 국가를 통해 실천하여야 한다.그것이 곧 새로운 국가의 이념이다.그러므로 이것은 곧 하나의 새로운 모든 세계종교를 통합한 하나의 새로운 형태의 종교국가가 되는 것이다.이것은 곧 미국인의 꿈인 하느님의 나라로 모든 종교의 이념과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이념이 일치하는 것이다.부모가 독재를 하고 엄하고 인권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보장한다.그러나 자유인이 되려면 우선 자격이 되어야 한다.왜냐하면 자유란 서로 충돌하기 때문이다.또한 우리가 이렇게 빈부격차가 심하게 나면 결국 1%의 부자들이 생겨나서 그들은 더 이상 아쉬울것이 없으며 그대로 그 세상을 유지하려고 한다.그렇다면 인류가 가족이 되고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려면 즉 예수의 사랑과 부처의 자비를 실천하려면 성인의 도덕을 구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인의를 가르치는 교육중심국가가 되어야 한다.그런데 사랑이 충만하고 형제들이 물자에 구애받지 않는 낙원을 이루려면 결국 외적이 없는 세계이어야 한다. 즉 세계평화가 이룩되어야 우리는 더 이상 안보를 위해 부국강병의 길로 나아가지 않고 도덕국가로 나아 갈 수 있다.이 부국강병을 위하여 노력한 1%의 부자는 이제 부사가 되어 그들은 새로운 문화부국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우리가 정녕 사랑과 자비를 실천한다면 우리는 내가 가진자이면 덜가진자에게 그의 불행을 삭혀주기 위해 내가 잉여물을 좀 내어놓아야 한다. 또한 나의 능력에 대해 과장된 칭찬을 스스로 하지 말고 이것은 오직 자연이 주신 선물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천재와 영웅과 성인과 거부(巨富)가 다 자연이 주신 선물이며 인간은 모두 자연에서 왔다.내가 만든 것이 아니다.나의 노력또한 노력할 수 있도록 기질이 그렇게 되어서 노력하는 것이다.우리는 노력에 대해서도 노력조차 못하는 슬프고 열등한 사람들에게 이제는 강자들이 약자를 사랑으로 보살펴야 한다.이제 부자가 가난한 자를 보살피고 학식있는 자가 무지한 자를 가르쳐줘야 한다.강자가 자제하는 미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예가 바로 채식주의자들이다.채식주의는 진리의 문제가 아니라 도덕의 문제였다.이것은 인간이 할 수 있고 보여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덕을 보여주는 것이다.그러나 나의 신수부모론에 의해 이제 채식주의는 진리가 되었다.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을 법제화하여야 할 것이다.이제 우리는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알아내고 볼 수 있고 평가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사람을 볼 줄 알고 그의 아름다운 뜻과 깊은 덕을 알아주는 눈이 필요하다.이때까지 우리는 오로지 끈덕지고 강력하며 창의적인 자본주의사회에 적합한 인간에 대해 그 덕을 칭송하였다.즉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을 하는 노력형의 인간에게 우리는 큰 칭찬을 한것이다.그에게 우리는 모든 돈과 명예와 권력을 다 주었다.그가 이제는 아름다운 자선의 덕을 보일 차레이다.이제 강자들이 약자를 위해 자비심을 보여야 할 것이다.즉 약자들이 힘을 합쳐 폭력으로 혁명을 일어키어 강자에게 대항하는 것이 우리 미국의 수립방법이 아니라 의식혁명을 통해 강자들이 깨달아 약자를 위해 자신의 가진 것을 내어 놓아야 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미국혁명이다.즉 이제 산업혁명으로 인류에게 부를 가져온 부자들이 의식혁명으로 인류에게 부를 사용하여 인류의 정신적 부를 증가할 새로운 인문국가건설혁명에 동참해야 한다.즉 이 혁명의 구체적 방법은 곧 전세계의 모든 부자들이 통일되어 하나의 거대자선자금인 ‘신성자금’을 마련하는 것이다.이것이 곧 이 지구에 지구인을 모두 먹여 살릴‘생명수’를 심는 것이다.그것으로 미국은 수립되며 그 자금으로 이제 약자를 배려하는 이상국을 건설하여 이제 자본주의에 의한 부국강병의 길이 아니라 문화자본주의에 의해 세계평화를 구축한 아래에서 나눔의 성인의 미덕을 과시할 때이다.즉 그전에는 세계분열이란 구도아래 전쟁과 투쟁을 통해 각국 경쟁을 통해 인간의 영웅적 미덕에 대해 이야기한것이라면 우리는 이제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성인의 미덕을 이야기할 차례이다.즉 이제 강자들이 자제하는 성인의 덕을 보일 때이다.자신이 성인임을 보일 기회란 곧 신성자금을 통한 자선사업이며 채식이다.그러므로 부자란 곧 자선사업가가 되고 채식주의자이다.이제 부자란 곧 부사이며 성인이다.이것이 곧 자신의 미덕을 우리 인류에게 보여주는 것이다.결국 인간이란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스스로와 인류에게 이야기하는 것이며 이것이 곧 인류의 역사이다.우리는 이제 영웅시대를 끝내고 세계평화를 구축한 뒤에 언어선택을 통한 인문혁명으로 성인시대를 열어야 한다.이 성인시대를 열기위해서 우리는 필수적으로 저 고대와 통하는 한자를 알아야 하며 오묘한 소리를 다 표현할 수 있는 한글을 알아야 한다.이 한글만이 영어와 모든 기존의 문자를 보존하여 문자연구를 체계화 종합화할 수 있는 유일한 언어체계이다. 이제 이 세계의 모든 부자들이 혁명을 할 차례(次例)이다.이것이 곧 부르주아혁명이며 그들이 자신이 얼마나 정신적이며 얼마나 훌륭한 정신노동자였으며 그들이 공산주의자들이 배척한 그런 사악한 자들이 아님을 인류에 선포하는 것이 바로 이 자본가혁명이다.이 자본가혁명을 통해 이제 자본가는 고귀한 인격의 소유자가 되고 성인이 된다.그러므로 우리는 강자의 자제를 통해 모든 재산을 인류의 사랑과 도덕 실현 즉 천국을 위해 사용할 것이다.우리는 이 천국을 위해 노력한 것이다.천국이란 돈으로 즉 육체적 노력과 정신적 노력과 창의성으로 얻어지는 것이지 그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즉 우리 자선자본가연합은 가장 최고의 세계적 부자들이 모두 하나로 되어 모든 자금을 새로운 국가수립을 위해 신성자금에 희사(喜捨)한다. 이것이 곧 자본가혁명이다.자본가는 곧 국가건설의 공이 가장 큰 성인이며 나는 이를 부사라고 칭한다.그러므로 이 나라 미국은 곧 전세계의 군인들의 무덕과 문인들의 문덕과 부자들의 부덕으로 이룬 즉 삼공(三公)이 이룩한 나라이다.이것으로 이제 인간이 영웅의 덕이 아니라 성인의 덕을 보일 시대가 온 것이다.이것은 곧 남자의 시대가 아니라 여자의 시대가 왔음을 뜻한다.즉 이제 남성성의 시대가 아니라 여성성 즉 어머니의 시대이다.아버지가 일구어놓은 우리의 군대와 우리의 돈과 우리의 물자로 우리는 이제 지상의 모든 범죄를 소탕하고 기강을 확립하고 이제 도덕이 바로 서고 약자를 배려하는 성인국가시대를 열 것이다.이 성인국가란 곧 모든 사람이 성인이 되려고 노력하는 국가이며 진정한 지성인(知性人)국가이기도 하다.모든 사람이 진정한 지성인이 되려고 노력하는 국가이다.우리의 안보는 이제 강력한 군인이 보장할 것이다.즉 우리에게 이제 범죄란 없으며 어머니의 자애로 우리는 국가의 도움을 받아 자아를 찾아 적성을 발견하고 진정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이일을 할 핵심계층은 곧 자본가와 군인이다.그러므로 부자와 군인계급이 주도하여 전세계를 하나로 하여 이제 모든 국가를 통일하여 미국을 수립하여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 인류를 충분하게 먹여 살릴 수 있는 생산력과 기술을 개발하였으므로 이제 전세계의 자본가와 군인이 결합하여 올바른 정치에 돈과 힘을 보태야 한다.즉 기업인과 군인은 그동안 올바른 정치를 찾아 자신의 돈과 힘을 아껴온 것이다.이제 인류를 위해 자신의 돈과 힘을 사용할 때이다.우선 세계정부를 구성하고 세계의 모든 기업가와 군인들이 당을 위해 충성한다면 인류는 구원될 것이다. 이제 세계분열과 분쟁구도를 철폐하고 모든 종교의 꿈이자 인류의 꿈인 천국을 열 수 있는 성인정치시대와 성인국가가 탄생하는 것이다.그 주체는 곧 세계의 자본가와 군인이다. 이들이 곧 혁명의 성인(聖人)들인 것이다. 그들이 돈을 번 것은 잘 쓰기 위해서였으며 군인이 된 이유는 좋은 정치에 한목숨 바치기 위해서였다. 그들이 기다린 것은 바로 바르고 큰 정치이다. 이 정치를 위하여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당원이 되어 동지가 되어 뭉치면 결국 하나의 조직이 되며 이것이 곧 세계정부이다.이 세계정부에 전세계의 기업인이 돈을 대고 전세계의 군인들이 힘을 보탠다.이것으로 국가는 이루어지며 세계는 하나로 통일된다.그후 세계안보는 영구평화체제로 안착되고 이제 국가는 부모국이 되고 우리는 정녕 부모를 가진 고아가 아닌 행복한 국자(國子)가 되는 것이다.우리는 이렇게 국자이지 단순한 노동자가 아니다.남이 아니다.우리는 이제 국자 국녀(國女)로 대우받으며 이 세상에 태어나 사람답게 살 것이다. 정치란 사물을 꿰뚫는 통찰력과 높은 식견에 의한 안목을 보여주는 바른 인식과 바른 말에 의해 대중의 심중의 답답함을 해결하고 그들에게 정의의 길을 보여주어 그 인간을 스스로 위대한 행동가로 만들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가장 높은 차원의 정치의 모습이다.우리는 어떤 생각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이 세상을 다르게 인식한다.분명 이 넓은 세상에는 지기(知己)가 존재하며 그들이 나의 동지(同志)이다.그는 나의 형제이며 친구이다.나는 인류의 수많은 지기들이 일어나 이 혁명이 성공할 것을 확신한다.나는 기쁜 마음으로 이제 인류가 새로운 체제속에서 태어나 어느 누구도 억울하게 취급당하지 않고 남의 자식으로 박대되지 않는 세상, 능력이 없다고 못생겼다고 가난하다고 무식하다고 약하다고 학대받거나 조롱당하거나 무시받거나 놀림감이 되지 않는 그런 세상을 나의 사랑하는 인류 여러분 어린이 여러분에게 물려주고 싶다.나의 모든 소망은 곧 약자라는 이름으로 상처받는 모든 사람들의 소망일 것이다.약한 것은 죄가 아니다.무지한 것도 죄가 아니다.못생긴것도 죄가 아니다.가난한 것도 죄가 아니다.천성이 게으른 것도 죄가 아니다.우리에게는 죄가 없다.우리는 다만 더욱 분발하여 강자가 되려고 노력하여야 한다.우리에게 험한 세상이 없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우리의 마음을 강하게 하겠는가? 우리는 우리의 약한 마음을 무술로 강하게 다지고 동시에 우리의 강한 마음을 채식주의로 바르게 하여야 한다. 우리에게 문제란 오직 지나치게 고르지 못한 것이다.즉 지나친 빈부의 격차가 없어야 한다.위정자도 일반 국민과 완전하게 같은 수준의 생활을 하여야 한다.사치와 허영은 정신의 독이다.그러므로 너무 많은 잉여물은 오히려 인간에게 해롭다.우리는 이제 노동시간을 줄이고 학습시간과 자아를 성찰하는 여가시간을 늘여야 한다. 도시와 농촌의 차이를 줄이고 지역마다 개성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현재 민주주의정치란 어떤 것이 더 나은 가치이며 인간의 도덕인가에 대하여는 침묵하고 있다.그 이유는 모든 사람이 각자 자유인이라는 가정하에 각자 노력하고 타인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스스로 책임을 지는 한 자유이기 때문이다.즉 이것으로 인해 우리는 타인에게 적극적으로 간섭할 수 없다.그러므로 우리는 또한 도덕을 가르칠 수 없으며 국가 또한 자유를 지키는 최소한의 공동의 도덕과 법률외의 도덕을 가르치지 않는다. 이것으로 곧 약자는 결국 쓰러지고 강자는 자유의 공간을 넓히게 되어있다.이것은 상속에 의해 더욱 가속화된다.결국 빈인빈 부익부현상이 일어난다. 왜 우리는 자유를 인정할까?우리가 자유를 인정하는 것은 사실 착각이다.우리는 전혀 자유롭지 않으며 우리는 결국 한몸의 다양한 형태이다.그렇다면 우리는 과학적 객관적 사실에 의해 우리가 누구인가에 대한 진리를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소수의 인간들 즉 자연으로부터 특혜받은 사람들 때문에 또는 우리가 자유체제에 대해 좋다고 생각하면서 착각하고 동의하기에 우리는 모두 큰 손해를 보는 것이다.즉 우리가 우리를 하나의 전체의 나라고 생각하고 우리 전체의 운명에 대해 전체적 입장에서 접근하고 삶을 일괄적으로 처리한다면 우리는 오히려 더욱 자유롭고 행복할 수 있다.또한 이것이 더욱 도덕적이며 이상적이다.이상주의란 결국 어느 것이 진선미성의 입장에서 더욱 진리적이며 도덕적이며 아름답고 성스러운가의 문제이다.그저 개인을 자유의지와 자유욕구로 보고 개인책임하에 개인을 허허벌판에 떠밀면서 서로 경쟁하고 싸우게 하는 것은 곧 이상론과는 거리가 멀다. 우리는 현재의 과학으로 밝혀진 진리인 우리는 하나의 몸이며 우리의 자아란 사실 모두 각자의 몸속에서 다르게 느끼는 자각사상(自覺思想)과 자각감정일뿐이다.우리의 생이란 결국 하나의 떠밀림이다.즉 우리에게는 타자라고 할 수 밖에 없는 부모의 사랑에 의해 떠밀려 태어난 존재이며 생명자체의 본질에 의해 우리는 이 생명을 유지하려고 하는 불안 그자체이다.이것은 곧 처치곤란의 다루기 힘든 시간과 공간개념을 가진 물건이다.고통을 수반하고 의미를 수반하므로 우리는 살고자 한다.그 의지는 이미 우리의 속에 내포되어있다.그렇게 우리가 삶을 긍정하고 잘 살려고 한다면 결국 우리는 삶의 부정적인 면에 대해 간과해서는 안된다.우리는 결국 삶의 부정적인 면에 대해 그 무게를 포착하면서 우리가 삶을 좀더 안전하고 높은 견지의 눈으로 진리를 보면서 인간의 현실에 접근하여야 한다. 즉 인간이란 하나의 덩어리로 다루어져야지 각개로 취급되어서는 안된다. 우리가 자유의 소중함에 대해 안다면 결국 우리 자유사회는 무엇을 해야 할까?자유란 곧 혼란처럼 보인다.그러나 과연 모든 사람이 어떤 자유를 누릴까?일반인들은 결국 생업에 종사하면서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에 일생을 보내야 한다.우리가 자유를 이토록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억압 때문이다.그 억압이란 곧 권력의 억압 때문이었다.특히 지성인들이 권력에 억압을 받아 자유의 소중함을 느낀 것이다. 결국 자유를 인정하려면 자본주의를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가 자유롭게 되어서 결국 이 전체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즉 우리는 이때까지 이 자유의 개인적 측면만을 고려하였지 전체적 측면은 도외시하였다.즉 우리가 자유롭게 되면 결국 인간은 각양각색이어서 모든 일을 한다. 그러나 대체의 사람은 결국 의식주를 마련하기 위해 일생을 노력하여야 한다.각자의 능력과 적성에 따라 소수의 사람은 큰 성공을 거두고 굉장한 자유를 누린다.어떤 사람은 범죄의 길로 가기도 한다.즉 우리가 국가자체에 아무런 목표를 상정하지 않고 모두의 자유를 방임하고 그저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정도로 그친다면 개인은 자유를 느끼지만 그것은 결국 강자만의 자유로 끝이나지만 이 세계가 분열된 탓에 그 강자란 결국은 국내의 강자일뿐이며 그들이 그토록 원했던 자유를 가지고 결국 하는 일 즉 강자의 일이란 결국 약자와 일탈자들이 행한 법률파괴와 분쟁을 해결하려는 법률기관에 종사하거나 각종 스트레스와 사고에 의한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기관에 종사하게 된다.나머지는 모두 어떤 사회문제와 국가문제의 처리에 종사하는 것이다.즉 강자의 자유도 결국 자유본래의 모습인 자기의 자유가 아니라 어떤 만들어진 자유이며 그것은 자유가 아니라 하나의 사회적 성공이나 출세일 뿐이며 모든 성공자들이 그들이 양식이 있다면 그것이 얼마나 빈껍데기인가를 알 것이다.즉 우리가 지금 누리는 자유란 모두 서로 세계를 분열시켜 놓고 성공자와 실패자로 각국가가 나누어 성공자들이 성공을 자유로 착각하는 것일뿐 진정한 자유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처음부터 우리가 국가를 하나의 부모로 상정하고 우리의 모든 것을 국가를 통해 해결하고 국가자체 즉 우리에게 하나의 이상을 추구하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진다면 이것은 결국 자유가 아니라 하나의 관계이며 이 관계를 어떻게 이끌 것인가의 문제만이 남게 되고 이 관계를 푸는 속에서 자유란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가 신과 동물과의 관계속에 있는 존재로 자신을 파악하고 그 관계에서 하나의 구도자로 인격완성이란 과제를 안고 처음부터 살아갈 결심을 하고 이 세상을 살아 간다면 그기에서 자기를 만나게 되고 그것이 곧 진정한 자기의 자유가 되는 것이다.현재의 자유가 곧 속세와의 관계에서 오는 허상적 자유라면 우리는 이제 진정 자기를 만나는 진정한 자유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인간이란 원래 하나의 무궁한 미스테리이며 인간자체에게 큰 자유의 길이 내재되어 있다.이 점에서 바로 우리가 이제 자유의 방향이 밖이 아니라 자기의 안으로 향하여져야 하며 그 길이 바로 하느님이며 신이며 우리의 아버지이다.우리는 그저 그때그때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산다.그런데 인간의 실상은 사실 알 수 없는 존재이며 우리 스스로 먼저 밝혀내야 할 존재이다.그 좌표(座標)를 주는 것이 곧 신(神)이다.신이란 곧 자기의 새로운 가능성이며 자기가 될 어떤 차원이 높은 존재이다.즉 자유란 원래 존재자신에게서 유래되어야 그것이 진정한 자유인 것이다.우리들이 이런 진실을 알고 이제 국가는 국민들이 스스로를 아는 것을 포기하고 즉 고급의 문화를 포기하고 오로지 저급문화로만 빠져드는 것을 이제 수수방관해서는 안되며 이를 잘 이해하는 지성인들이 더 이상 정치에게 침묵하지 말아야 한다.이들이 아는 것을 포기한 채 저급한 욕망만 좇는 것을 알면서도 이것을 용인하고 오로지 사회적 성공을 취한 것으로 자기위안을 삼아며 이 세상을 포기하고 방치한다면 그 화는 곧 지성인 자기와 자녀에게 돌아온다. 우리 지성인들은 이제 이 인간과 사회와 국가와 세계에 대해 무엇인가 결단을 내려야 하며 언제까지나 저들이 이렇게 살도록 내버려 두어서는 안된다는 결론에 이른다. 우리는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단하나의 범죄가 발생한다는 것이 우리 국가체제를 더 이상 고집할 수 없는 이유이며 단한명의 자살자가 생기는 것에 대해서도 우리는 이 세계체제를 더 고집할 수 없으며 사람에 무관심하며 자기의 욕심만을 차리는 인간들이 넘쳐나는 이 현상에 대해서도 우리가 더 이상 이 체제를 고집할 수 없는 이유이다.그런데로 우리가 이 체제를 고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즉 우리가 평등하고 순박한 마음으로 살 수 없는 이유는 바로 외부의 사정 때문이다.즉 복잡한 국제적 군사대립 때문이다. 모든 나라는 곧 외부의 여러 국가 때문에 즉 우리가 모두 다른 나라의 존재 때문에 정상적으로 살 수가 없다.이 국가안보문제로 인해 인간이 비상적 상황에서 살 수 밖에 없다.이런 비상적 상황은 비정상적 인간을 잉태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이것이 바로 세계의 여러 국가를 하나로 통일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이유이다.즉 세계통일이란 곧 수단이며 그 목적이란 세계안보이며 그 안보를 보장해야할 더 근원적 목적은 바로 인간의 정상적 삶을 위해서이다.이 인간의 정상적 삶이 어떤 민족이나 어떤 이념이나 어떤 주의보다 더욱 중요하며 그 언어를 고집하고 그 문화만을 고집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고 그렇게 주의가 필요하고 이념이 필요하면 이제 이 인간의 삶 자체에 충실한 주의와 문화가 나타나야 하며 그것이 바로 내가 주장하는 ‘인간주의(人間主義)’와 ‘인류문화(人類文化)’이다.이제 모든 국가는 자신이 인간이라면 바로 이 주의에게 복종해야 할 것이다. 우리 인간은 지금 남의 불행을 통해 자신이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남이 무엇인가 자신보다 덜 가진 것으로 자기를 부자로 인식하고 남이 무엇인가를 모르는 것을 통해 자신이 현자라고 생각하며 남이 용기없음을 통해 자신이 영웅이라고 느끼는 것이다.즉 인간이란 모두 비교에 의해 이름지워지고 있으며 좋은 이름은 모두 인간을 희생으로 삼아 지워진 이름에 다름이 아니다. 진정한 인간관계의 순수화와 인간다운 삶을 위해서는 이제 우리 세계가 총체적으로 변할 의지를 가져야 한다.누가 이런 의지를 가져야 할까?그것은 바로 이 세계에서 사람으로 떳떳하게 서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이 이 세계의 전쟁을 평화로 바꾸어야 한다.그 싸움을 그치게 하는방법은 곧 그 싸움의 원인인 주장을 넘는 큰 주장을 발견하여 모두가 그 주장으로 들어와 이제 미국안에서 서로 하나의 의견으로 서로 대화를 통해 서로 더욱 좋은 방법을 찾으면 되는 것이다.그것이 곧 각국이 그토록 내세우는 민주주의의 방법이다. 어떤 사람이 아무리 권력과 부를 이루었어도 하루아침에 살해된다면 그와 그의 가족에게는 그런 부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이런 범죄를 당연하게 바라보는 이유는 무엇일까?그것은 운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우리가 믿는 이 근본약속과 체제가 어딘가 잘못되었다는 증거이다. 내가 여러분은 잘 모르는 심령학적인 나의 믿음과 개인적 신념을 밝히는 것은 바로 나의 의견과 세계관의 일부를 구성하는 나의 신념에 대해서 밝혀야 하기 때문이다.즉 이것은 곧 나의 정치적 의견은 철학과 종교에 기반을 두었다는 것이며 그 이전에 나는 한 인간으로서 나도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삶을 통해 나의 의견과 믿음을 형성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이 세상에 널리 퍼진 미스테리한 일들에 대하여 모두 믿을 수는 없지만 이것을 완전하게 부정할 수도 없는 것이다.우리는 오직 이 애매한 사정속에서 한가지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제시하여야 하며 우리는 그 길로 가지 않을 수 없다.인간은 역사적으로 수많은 시도를 하였고 이제 우리는 새로운 시도를 해야만 한다. 공산주의가 체제에 반대하는 사람에게 가혹하다는 것은 바로 외부에서 본 시각이다.그런데 이런 외부가 존재한다는 자체가 이미 그것이 불완전하다는 것이다. 즉 이 세상의 어떤 체제도 완전무결할 수는 없으며 우리는 오직 비교형량을 할 수 밖에 없다. 우리가 과연 인간을 희생하여 이렇게 국가목적을 이룰만큼 그 희생되는 인간이 가치없는 것이며 또 국가목적이 그렇게 소중한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국가목적을 위해 인간을 희생하는 대표적인 예가 바로 전쟁이다.그런데 이 전쟁을 통해 과연 무엇을 얻는가?그것은 바로 어떤 이념이나 질서의 강제적 실현에 다름아닌것이다.그렇다면 결국 전쟁은 서로의 의견이 극단적으로 충돌하는 것이며 도저히 대화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르렀다는 것을 뜻한다.인류역사가 전쟁을 통해 결국 어떻게 되었는가?결국 어느 쪽의 가치가 일방적으로 실현되기도 했고 실현된 가치가 또 그전으로 돌아가기도 했다.우리 인간은 근원적인 것과 모든 의견을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의견을 필요로 했던 것이다.즉 우리 모두에게 좋은 방법과 가치를 우리는 원했다.그러나 그것이 될 수 없는 것은 우리가 동의를 하지 않아서이다.만일 우리가 동의할 수 있다면 그것은 실현이 어렵다고 우리가 할 수 없다는 것은 핑계일뿐이다.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못할 것이 없다.우리의 언어분열이 정말 인간분열을 낳고 우리가 통일해야만 한다는 인식과 동의만 있다면 우리는 충분히 할 수 있다.혁명이란 곧 기적의 방법인것이다.역사의 수많은 혁명같지 않은 혁명으로 인해 혁명이란 이름이 흐려졌으며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혁명이며 이것은 바로 기적의 방법인것이다.우리가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고 의식을 전환한다면 전세계인은 한가족이 되어 이제 모든 사람이 일자리를 갖고 범죄로 희생되는 사람도 없이 기아와 질병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새로운 인간으로 이 지구를 하나의 조국으로 하여 다함께 살 수 있다. 현재 세계의 문제는 바로 범죄와 정신적 스트레스, 실업, 자살, 고물가,인간관계 이런 문제이다. 우리가 만일 시장을 없앤다면 그것은 인간에게 자유로운 활력을 없애는 것이다.공산주의적 방법은 결국 인간의 능력이 발휘되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게 되고 개척정신을 쇠락하게 한다.결국 인간이 무엇이며 왜 사는지 또 인간의 길이 무엇인지에 대해 결정하지 않고는 우리의 체제를 결정할 수 없다.인간이 쾌락과 재미를 추구하는 자유인이라면 즉 무엇이든 자기 책임하에 할 수 있는 존재이며 남도 그렇게 대우한다면 이 인간의 차이는 어쩔 수 없는 것이다.가난한 자는 가난하기를 스스로 원한 것이며 부자도 스스로 원한것이다 또 상속을 통해 그는 유전을 통해 자손으로 다시 사는 것이며 그가 원하는 바대로 되는 것이다.이것이 자유주의의 입장이다.이런 자유로운 사회에서는 당연히 범죄도 일어날 수 있으며 온갖 인간의 행위가 나타날 수 있다.즉 창녀도 스스로 원해서 창녀가 되는 것이다.전쟁도 스스로 원하여 하는 것뿐이다.심지어 범죄의 피해자도 스스로 원하여 피해자가 되는 것이다.여기에는 주인이 따로 없이 모두 스스로 주인이며 각자 알아서 사는 것이다.누구의 의견도 강제됨이 없이 스스로 의견을 갖고 믿는대로 행하면 된다.정부란 그저 최소한의 전체구성원의 안전장치인것이다.그런데 문제는 이런 자유사회에서는 결국 최강자만이 자유를 누리게 되며 온갖것을 지배할 수 밖에 없게 된다는 것이다.그렇다면 이 최강자를 정부는 잘 다스리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그래서 국가는 곧 이 최강자가 도덕을 가지고 자비심을 가지게 조정해야 한다. 사람은 원래 자유를 좋아하고 오히려 이런 자유로울 수 있는 인간사회가 더 천국처럼 생각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유국가를 좋아하는 것이다.이것은 마치 하늘을 비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리 비행사고의 위험이 있어도 역시 좋아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겠다.이런 사회에서 불행을 당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하나?그들의 운명은 과연 무엇인가?바로 이 자유를 좋아하는 우리들의 마음의 결단 때문에 이런 불행한 사람들이 생겨나는 것이다.즉 경제적으로 원래 약하게 태어난 사람들은 늘 약자로 살아야 하고 범죄피해자가 될 약자들은 늘 피해자가 되야 하는 것이다.그것은 바로 범죄자들이 범죄를 저지를 자유가 이 사회에는 주어지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인간과 국가에 대해 기본적으로 전제를 다시 설정해야만 한다. 즉 우리가 자유를 추구하면서 얻는 이익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한사람의 억울한 희생자가 발생하고 우리가 아무리 호사와 자유를 누리더라도 한번 사고를 당하면 우리는 폐인이 되고 불구가 되며 지난 복이 다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즉 우리는 자유를 추구하기 보다는 오히려 이 세상의 화를 막아야 한다. 우리가 부자가 될 수 있고 출세할 수 있고 남의 위에 서서 자유를 더많이 누리려고 하기에 또 우리가 남보다 더 알아서 남을 가르치려고 하기에 즉 인간의 위에 서려고 하는 이 마음을 가지고 이것을 수긍하기에 이런 사회와 국가가 된 것이다.이제 우리가 스스로 이런 삶이 아니라 모든 인간이 다 차별없이 진정 평등하다는 것 즉 인간위에 인간이 없고 인간아래 인간이 없다는 것 즉 능력이란 것이 차이가 없다는 것에 대해 우리가 인식의 전환을 가져야 우리에게 새로운 세계, 새로운 국가를 열 수 있게 된다. 그래야 우리가 현재의 우리의 문제를 근원적으로 치유할 수 있게 된다. 우리의 문제란 곧 범죄,기아.질병.실업.인간관계의 스트레스,각 직장에서의 스트레스,가정문제 등 인간사의 모든 문제이다.즉 우리가 원하는것은 곧 모든 인간의 개인적 문제를 다 해결하고 인류의 모든 사람이 다 행복해지는 길을 찾으려는 것이다.그 길을 찾으려면 우선 인간을 알아야하며 인간을 알고 나면 우리가 왜 현재 이렇게 사는지에 대해 알게 되고 우리 스스로 모든 것을 자초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면 우리가 변화하기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를 알게 되며 우리가 이것을 변화시키는 작업 즉 수술을 하게 되면 우리는 영원히 다른 삶을 갖게 된다.그것이 바로 우리의 삶의 방식을 바꾸는 것이며 그 실천이 바로 이때까지 인류역사에 없던 새로운 국가의 수립이다.우리의 방식이 전세계인과 연결되어 있기에 곧 우리는 전세계인 모두 변화하지 않으면 우리가 우리의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즉 나의 사소한 개인적 일들이 사실은 전세계와 연결되어있으며 나는 언제 어디서 어떤 일로 불의의 사고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이 사실 또한 우리가 잠재적으로 다 인식하는 사실이다.그런데도 우리는 이것을 감수한다.우리는 정말로 무감각한 사람들이 되어버렸다.왜 이렇게 되었을까?그것은 바로 영화와 현실의 혼동때문이며 내가 남의 느낌을 인식하는 능력과 감수성을 상실하거나 내 스스로 너무나도 둔해져서이다.우리는 감정이 완전하게 메말라졌다.이제 우리를 놀라게 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우리는 누가 자살을 해도 그저 그의 선택으로만 받아들인다.이것이 바로 자유의 댓가인것이다.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자유란 것이 과연 실질이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우리가 그토록 누리는 자유의 다른 이름은 그저 호기심의 충족외에 아무것도 아니다.호기심이란 그저 새로운 것을 알고 싶다는 것이지만 이것은 직접 내 몸으로 체험을 해봐야한다는 것이다.이것은 곧 천박한 사고 즉 어린이들이 주로 이런 경향이 강하다.우리는 자유보다는 올바르고 정확한 인식을 추구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즉 우리 자유사회의 시민은 아직 성숙하지 못하였다는 증거이다.즉 우리는 전체적 연관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고 있으며 남의 심리와 인간의 속마음에 대해 너무도 무디다.또한 정확하고 넓은 인식과 안목에 대해 즉 인간적 그릇과 도량 자체를 키우는 일에 관심을 갖지 않고 소홀히 하고 있고 심지어 이런 것이 있는줄도 모른다.인간에게 자유란 결국 내맘대로 하겠다는 것이다.그러나 결국 그것이 남을 지배하는 자유로 치닫는다.결국 남을 이용하여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그들이 필요한 물건을 생산하거나 그들이 필요한 것들을 내가 취득하여 몇배의 이익을 남기고 파는 것이다.그 근본적인 이유란 결국 내 자유를 얻고자 함이며 모든 인간이 이 자유를 얻기위해 밤낮으로 머리를 굴리고 온갖 노력을 다하는것이다.그런데 이 자유란 결국 식욕과 성욕을 채우는 것이며 권태를 메우는 온갖 놀이에 전념하는 것이다.우리 인간들은 자신의 자유를 취득하기 위해 온갖 발명품을 만들어 그것으로 자유의 입장권인 돈을 벌었고 이제 과거의 일들을 우리는 고스란히 물려받아 이 무한한 발명품속에서 하루하루 살고 있다.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유지하기 위해 또 더욱 많은 자유를 위해 우리의 대부분의 시간을 과연 우리가 해야할 일인지도 모를 일들을 하면서 보내고 있다.정작 우리가 알아야 할 나 자신에 대해서는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지를 않는다.우리가 이렇게 자유를 추구한것은 곧 외연(外延)적 자유이며 진정 우리가 얻어야할 내면적 자유에 대해서는 그 개념조차 없다.단 한번도 나자신에 대해 나의 진정한 자유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게 이 세상이 나를 강요한다.이것이 자유인일까?우리의 세계는 바로 우리가 원하는 욕구의 노예가 된 것이지 우리가 자유인이 된것은 아니다.우리는 늘 우리 내면의 욕구에 대해 충실하지만 우리 스스로 그 욕구가 무엇이며 본질이 무엇인지를 묻지 않으며 또 그 욕구가 어디서 나오며 과연 내가 누구인지를 질문하지 않는다. 결국 우리는 인간이 어떻게 타인을 이용하여 자기의 자유를 추구하는지에 대해 그 상세한 내막을 알아야 한다.그러나 타인을 이용할 계기가 생기는 것은 바로 인간이 선천적으로 다르게 태어났다는 그 사실 때문이다.이것은 곧 우리가 자연이 준 질서에 대해 아무런 생각과 반성없이 그대로 복종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은 아직 인간이 더나은 단계로 나아가지 못함을 뜻하기도 하는 것이다.육식주의도 마찬가지이다.저 동물들을 보면 결국 그들은 사자로 생겼고 얼룩말로 생겨서 저렇게 되는 것이다.우리의 혁명은 곧 이 자연의 흐름에 항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동물을 따라하는 우리의 피에 존재하는 어머니의 피를 거부하는 것이며 그 어머니의 피 즉 우리의 반쪽인 짐승의 피에 반성을 하는 것이다.즉 이것은 곧 육체주의에 대한 반성이자 항거이며 영혼주의라고 할 수 있겠다.이는 곧 아버지를 인식하고 우리의 피의 반이 곧 아버지의 피임을 깨닫는 것이다.즉 채식주의란 우리의 미개한 위와 내장에게 생각을 하라는 경고이다.즉 이것은 바로 개화(開化)인것이다.즉 인간이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더 이상 사고하지 않게 되고 동물적 욕구에만 충실하여진 이유는 바로 우리가 육식을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동물의 영혼이 들어와서라고 심령학적으로는 타당하나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해석을 하는것보다 나는 이 육식을 하는 인간의 습성의 본질에게 그 원인이 있다고 말하여 주고 싶다.그 원인이 무엇이든 우리의 모습이 점점 동물을 닮아가는 것에 대해 우리는 인식하고 반성을 해야하며 인간이 무엇인지에 대해 무엇보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우리가 깨달아야 한다.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바로 개화이다.그런데 왜 이런 생각들이 인류의 어느 국가나 어느 집단에게만 퍼져있을까?그것은 쓸데없는 책들이 너무도 많고 우리가 헛되이 배우는 지식이 지나치게 우리의 시간을 많이 빼앗아가기 때문이다.그러나 그보다는 우리가 문화생활을 누릴 기초가 되는 문자에 대한 기본학습이 결여되어서이다.우리는 세계적으로 인류를 하나로 묶어 이제 인류의 정신을 하나의 언어체계로 종합작업을 하고 인류역사를 하나의 체계로 엮어내야만 할 것이다.이것이 곧 인류에게 주어진 새로운 목표이며 모든 민족과 국가의 소문화를 뛰어 넘는 대문화 즉 인류문화이다.이 인류문화를 통해 우리가 만날 사람이 곧 아버지 신이며 이것이 곧 신으로 향한 길이다.그 신이란 곧 자기자신의 다른 이름이며 자기를 낳은 자의 이름이다. 우리 인류는 이제 천국건설이란 공동의 목표로 모두 나아가면 이것으로 곧 세계는 통일되고 전쟁은 그친다.이로써 우리는 인류의 힘을 하나로 모을 수 있다.천국건설의 방법은 간단하다.즉 천국이란 무지와 잔학함이 없는 곳이다.그래서 무지를 척결하기위해 인류는 이제 공부해야 하며 그 첫째 먼저 해야 할 것은 자신이 안다는 교만을 없애고 모두 배워야 한다.둘째 잔학함을 없애기 위해 먼저 힌두교가 싫어하는 소를 죽이는 행위와 이슬람이 싫어하는 돼지를 먹는 것을 인류의 아름다운 양보로 이제 금기로 하여 인류전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채식주의를 적절히 받아들여 채식주의자들의 소망도 들어주고 우리들도 이제는 식탁의 윤리를 실천하고 자비심을 길러야 한다.이 두가지만 하면 곧 천국이 도래한다.즉 인류의 잘못은 곧 잘못된 天國觀이다.이것부터 먼저 시정해야 한다.천국이란 곧 황금의 성이 즐비한 곳이 아니라 감각의 쾌락을 추구하는 환락가가 아니라 모두가 천사인 곳이다.어떻게 하면 모두 천사가 될 것인가?그것은 바로 대자대비하고 지혜로운 사람을 기르는 국가를 건설하고 모두가 노력하면 될 일이다.우선 자신이 안다는 교만과 자기의 의견과 이념과 방법만을 고집하는 그 교만부터 각성을 통해 고쳐야 한다.교만이 곧 무지와 잔학함을 고치지 않는 근본원인이다.이제 국가는 모든 인류의 죄와 때를 씻겨 줄 것이다.또한 천국은 고리타분한 도덕교과서의 세계가 아니라 개성이 넘치고 자유로운 곳이다.잘못된 형식주의적 천국관 또한 타파되어야 할 것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