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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7일 일요일

천국의 방해자

천국의 방해자 내가 인류의 모든 문제는 삼계의 갈등때문이므로 삼계통일을 추진해야한다고 하면서 그 뜻과 이유와 방법과 절차를 설명하면 그가 소인이면 꼭 그는 허황되다고 말한다.허황(虛荒)되다는 것은 비어있고 준비가 없으며 거칠어 쓸모없는 잡풀이 땅을 덮었다는 것이며 황당(荒唐)하다는 뜻과 결국 거짓말인 허풍(虛風)이라는 뜻도 내포되어 있으며 영어로는 unreliable이나 false나 ungrounded로 번역될 수 있다.소인의 특징은 이상(理想)을 허황되다는 단한마디말로 전체를 다 없는 것으로 취급한다.이렇게 단한마디의 말로 사람의 인격과 정체와 지향을 일거에 파괴하는 방식은 일생을 노력하여 충분하게 준비가 되었고 꽉차고 진실되며 인류역사상 가장 의미있고 실제 이익이 있어 보람이 있으며 현실적인 모든 경제문제를 다 해결하는 확실한 방법과 절차를 말해주면 공감하고 동지가 되는 것이 정상인데 단한마디말로 다른 남도 믿지 못하게 나의 행위를 방해하는 것이며 이는 명백한 공격으로 이 수단의 파괴성은 핵무기보다 가공스럽다.그 이유는 만일 내가 이에 현혹되어 그 목표를 포기한다면 목표를 성취했을때와 어떤 차이가 나는 지를 분석하면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알게 된다.즉 인류가 구원이 되는 것과 되지 못하는 것의 차이는 1억을 벌 수 있었는데 못 번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이는 72억인류뿐 아니라 돌아가신 조상님의 영혼의 운명과 앞으로 나타날 후세의 운명과 이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의 운명이 뒤바뀌는 것이다.이는 멸망하는 인류를 구할 사람하나를 제거하여 인류를 다 죽이는 것으로 백만개의 원자폭탄이 동시에 지구에 투하되는 것을 막고자 한 사람을 죽인 것보다 무거운 죄인 것이다.인류역사는 삼국통일이나 세계통일은 들어보았으나 삼계통일은 들어보지 못했다.보통사람은 삼계의 존재조차 파악하지 못하지만 전에 이를 파악한 사람이 석가모니이며 나의 삼계통일의 전단계의 준비자가 예수 그리스도이며 완성자가 바로 나이다.그런데 이 삼계통일이 필요한 이유는 우리가 사는 이 시간과 공간이라는 현실이 영계와 연결된 세계이며 우리들의 행위에 대한 화와 복은 과학이 생각하는 방법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인과관계가 진행되므로 과학에 의존한 방법으로는 영계를 알수 없으며 영계의 주인이 그 존재를 알려주지도 않기 때문에 우리들은 피상적인 진단에 의해 대비를 하고 노력을 하기전에 먼저 우리의 정체와 과학이 모르는 삼계의 실체부터 알아야 한다.우리의 모든 문제는 이런 식의 미신과학에 의존한 장님정치에 의해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였지만 많은 경우에 이는 실존하는 다른 차원의 대상에게 오히려 죄만 더 짓는 것이었다.예를 들어 개고기를 먹고 불행한 일을 겪었다하면 과학계는 이런 인과관계는 인정하지 않는다.그러나 이는 영감이 발달한 사람은 알 수 있고 여기에 영계와 연결된 무당이란 존재가 그 인과관계를 증명해준다.그러나 미신인 과학은 이런 것을 오히려 미신으로 치부한다.결국 우리는 먼저 우리들이 모르는 이 영계의 존재부터 알아야 다음에 삼계를 알게 되고 현존하는 삼계의 갈등을 다 풀어야만 우리들이 현실에서 정녕 부를 얻고 자유를 얻고 평등을 얻어 그것으로 얻고자 했던 행복을 얻을 수 있다.그래서 이런 행복을 얻기 위한 나의 연구와 노력은 어떤 과학보다 더욱 확실한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이며 나는 인류가 모르는 심령학을 개척한 신학문의 비조이자 그 응용자다.그 증거가 지금 나에게 와계신 예수 그리스도,모택동,세종대왕,히틀러,죠지 워싱톤,공자,박정희,김일성을 비롯한 영계의 수많은 성인과 영웅들이며 그들의 정체는 인세에 온 신이었다.삼계의 존재조차 모르는 일차원적인 소인들은 내가 저 하늘의 별을 따다가 너의 앞에 놓겠다고 하는 것과 인간이 각자 진리와 진상을 모두 파악하고 세계를 통일하고 삼계를 통일하고 근원적인 이익을 얻어야 하며 내가 그 방법과 절차까지 다 마련하였다고 한 나의 말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하며 진짜 황당하고 허황된 말과 나의 말을 동일시하는 이 말장난같은 비난은 말장난도 보통의 비난도 아닌 엄연히 사업을 방해한 업무방해행위로 그 행위자는 인류의 종국적 해방을 방해한 역적이며 엄중히 다루어야 할 엄연한 정치범이다.나의 말에 횡설수설(橫說竪說)한다고 하는 자는 먼저 횡설수설의 개념부터 알아야 하며 이는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그저 언어라는 이유만으로 좌우로 널려놓아 이것은 어떤 도리를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아무 의미도 없는 말의 나열일 뿐이며 이는 nonsense로 번역될 수 있다.이 횡설수설은 언어를 통해 사고가 혼란한 자의 특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우리는 대체로 이런 횡설수설을 일상화하는 자를 광인이나 의학전문용어로는 정신병자 혹은 정신분열병자로 취급한다.일반적인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라면 횡설수설하기도 몹시 어려운 것이다.그 예를 내가 문장으로 보여준다면 ‘집이 팔리자 논이 아버지를 건축하시고 식당을 준비하는 비둘기입니다.’이런 식이다.진리를 보여주는 나의 논리적 이론의 전개를 이런 식의 횡설수설로 덮어씌우면서 이들이 노리는 것은 쇼펜하우어를 비롯한 철학자의 책은 한페이지도 읽을 수 없는 독해력을 엉뚱한 말로 은폐하는 것이며 이들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고상한 인격의 소유자에게 인사하는 대신 정신병자로 취급하고 알량한 말의 기술로 그들을 조롱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계속 권세를 누린다.특히 그의 정황을 알고 정신병자가 아닌데도 그의 정의(正義)가 실현되면 자기의 이권을 잃을까 두려워 그가 그만 정신병자로 사회에 낙인찍혀 일을 못하게 되기를 바라고 고의로 이런 말을 하거나 무지한 남을 이용하여 정신병원에 감금한 정신과의사를 비롯한 의사는 죄질이 가장 사악한 정치범이다.고정관념에 세뇌되어 선량한 평민으로 사는 의사뿐 아니라 어떤 사람도 그가 이런 말을 한다면 그는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역적이다.그것은 그의 단순해보이는 말한마디는 가뜩이나 어린 자손을 배려하려고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원래는 억만년의 산보다 더 오래된 무서운 북두칠성님이신 세종대왕을 정신병원에 넣으려고 한 행위로 이는 역모보다 더욱 죄질이 참담한 해괴망측한 악귀의 발상이다.의사는 약이 사람의 인격을 고칠 수 있다고 믿지만 그는 성인과 광인을 구분못하는 아기가 아니라 악마의 마음을 숨기고 그 일을 하러 여기에 온 분명한 사탄이다.예수 그리스도를 일언지하(一言之下)에 광인이라고 하거나 마귀가 들렸다고 하면서 도리어 자신이 사탄이면서 하느님을 사탄이라고 하는 것도 이런 식이며 이것을 쉽게 보아 넘길 것이 아니다.그 자가 누구이든 삼계의 입지에서 그의 정체를 분석하면 그는 그 이름이 아니라 반드시 사탄이며 정치사범이다.그는 영혼이 이 일을 꾀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이 시대 이 공간에 나타난 것이며 그래서 하느님이 사탄이라고 하는 것이다.이는 어느 시대와 어느 공간의 소수의 사람에게 해를 끼친 범죄자를 넘어 삼계통일과 인류구원이라는 모든 인간의 꿈을 수포로 돌아가게 하려고 나타난 인류의 적이다.성인과 대학자를 횡설수설하는 자로 만든 자와 그의 추종자는 모두 정치사범이다.삼계의 실존은 현재 동물과 인간과 물질에서도 알 수 있고 물질의 다른 이름이 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단서를 밝힌 것은 최근 신의 입자의 발견이며 물질을 신으로 본 성인은 수학자로만 알려진 피타고라스이다.이런 사람을 자기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횡설수설하는 자로 보는 자는 그 머리에 오직 먹고 사는 것외에는 다 무의미한 유물론자이며 그러면서도 끝없이 생기는 질투심과 시기심과 열등감에서 비롯된 우월의식과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는 어린이같은 유치성은 그를 심술로 가득한 악귀로 만든다.그래서 이들에게 자세히 쉬운 용어로 몇날 몇일을 설명하여도 어렵다라는 말 한마디로 대화를 끝내며 그런 것은 아무도 해결한 바도 없고 해결할 수도 없는 일이기에 헛된 일이다라고 한다.이 자들의 용어는 모두 전략적 무기이며 이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혁명에 의해 인간에 대한 평가가 재조정된 세계가 도래하여 노예신분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다.민주주의라는 사람의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지 않고 무조건 사람을 획일적으로 평등하게 본 오류의 체제에서 기생한 이 악귀들은 마음 속 깊은 곳에 식욕과 성욕의 결정체인 고집센 동물의 맹목적 의지를 사실은 매일 자신도 보고 있으나 다만 여기에 굴복했을 뿐이다.이 의지의 힘은 핵무기보다 강력하며 그들이 인류구원을 이토록 방해하는 이유는 혁명으로 세상이 바뀌면 오직 제 욕심을 마음대로 채울 수 없기 때문이다.이런 욕심에 눈이 먼 동물의 인식이 없는 맹목적 의지의 조종을 받는 이들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모른다고 해야 한다.또 아무도 해결한 바가 없는 것도 아니며 해결할 수 없는 것도 아닌데 제 혼자 안하는 것이며 이런 열등적 지위와 남이 해놓은 대로 밥만 먹으면 뭐든 하겠다는 노예의식을 교묘히 감추는 수단이 그들의 전략적 용어이다.이런 사람들과 대화를 할 경우 그들이 피하는 수단은 예외를 인정하지 않고 전대의 규범을 획일화한 규범사회의 기대가 부여한 관습적 권위를 등에 업은 심리적 압력이다.진리는 권위나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진리성으로 결정되는데 이들이 말자체를 평가할 능력이 없는 탓에 이들은 무조건 외부의 권위와 다수결의 힘만 믿고 있지만 세상자체가 형해화되면 각 사회는 사이비와 미신이 횡행하고 진리를 말해주는 자도 기존의 권위가 없으면 횡설수설하는 자만 되고 마는 것이다.그런데 우리 사회가 이들에게 그런 대우를 해주는 것은 아직도 시대착오적으로 여기가 성인이 금방 내려온 이상사회라고 착각하고 또 그들이 이런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암약한 인류의 적이며 정치사범이라는 것을 인류의 지성인조차 아직 몰랐기 때문이며 여기에 기존의 유교적 독재와 권위의식이 끼친 폐해를 시정한 노력이 민주주의였지만 한계가 있었다.그래서 내가 세계전체를 다바꾸어야 한다고 한것이다.아무튼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시작된 민주주의의 노력은 가상하며 이들과의 싸움이 얼마나 치열했다는 것은 역사의 수많은 순교자와 희생자를 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다.그런데 사탄과 싸우고 이상을 이룩하는 역사의 과정에서 영웅중에 이런 세계의 혼란을 알고 이용한 자들이 있는데 이들은 간웅(奸雄)이며 이들은 이상을 이루려는 것이 아니라 제 욕심을 챙겨보려고 했던 것이다.그러나 우리들이 히틀러를 간웅으로는 보는 것은 오류이다.왜냐면 히틀러는 이상을 이루려다 실패한 영웅이지 간웅은 아니다.그 증거가 그는 사익을 취한 바 없으며 무리를 해서라도 이상을 이루는 데에만 온통 바빳을 뿐이다.또한 악당을 잡던 중 악당과 싸우다 악당을 죽인 경찰이 악당의 교활한 책동에 의해 동료경찰에게 잡혀 감옥에 들어간 것처럼 유태인을 학살한 것에 대해서도 유태인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도외시하고 그를 매도할 수는 없는 것이고 현재의 관점에서도 이상을 찾던 노력이 오류로 보일 망정 진리에 철저해야 할 우리가 실패했다해도 명백한 영웅을 간웅이라고 말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만일 그가 성공했더라면 유태인은 여기에 존재하지 않게 되고 그러면 여기에 유태인을 동정할 자도 없고 반대할 유태인도 없다.그러나 오직 현재의 힘이 말하는 진리만 무조건 믿는 소인은 히틀러가 처음부터 그 일을 하러 온 자였다는 역사의 맥락에서 알 수 있는 신의 흔적을 발견할 눈이 없으며 오로지 현재의 인간관에 기초하여 사람을 죽였다는 결과만 놓고 결과적 관점에서 아무런 성과도 없이 유태인만 죽였으니 허황된것이 아닌가 한다.사실 이런 사람은 그시대에 오히려 나치스에 가입할 자이지 히틀러에 저항할 자도 아니다.또한 어떤 이상의 추구를 용감하게 시도한 사람을 평가함에 있어 옛날 전쟁의 시대가 무엇인지를 그 시대의 논리와 입장에서 생각해보지 않고 무조건 패전자는 죄인이었고 허황된 자였다고 평가한다면 현재 자본주의시대에서도 전세계의 모든 사업의 성공률은 20%도 안되는데 이런 식으로 따지면 나머지 80%의 용감한 사업가는 다 허황된 자이다.그러나 히틀러의 투쟁은 허황된 것도 지나치게 이상적인 것도 아닌 그가 말한대로 1%의 가능성만 있어도 죽을 사람에게 수술을 하여야 했듯 그 당시 인터넷이 없고 온통 민족주의뿐인 세계에서 독일로 최선의 방책이었고 그 당시뿐 아니라 지금도 조상과 경전이 동일한 유태인을 저대로 놔두면 언젠가 인류를 지배하여 유태인이 인류를 노예로 삼을 가능성이 충분하다.만일 히틀러가 저들을 600만명이나 죽이지 않고 인류가 오늘을 맞이 했다면 하느님을 믿지 않게된 유태인은 저 미국을 이용하여 세계를 현재 인류가 걸어온 역사와는 전혀 다르게 지배했을 것이며 이를 막은 자가 인류에게 생명존중과 인권의식을 반면교사로 심어주고 떠난 히틀러였다면 인류는 오히려 그를 보낸 신을 생각해보고 그가 정녕 인류의 화를 미리 막은 자라면 우리는 그에게 감사의 인사를 해야하고 유태인은 하느님의 심판의 엄중함에 반성해야 할 것이지 그를 마귀로 부르거나 허황되었던 지나친 몽상가로 부른다면 이는 곧 진리에 어긋난 모욕이며 그가 만일 신이었다면 그를 모욕하는 것도 역시 그는 정치사범이다.결국 우리는 그가 누구였었느냐는 이 질문에 대답하지 않는한 그를 심판할 자격이 없다.이 때문에 우리가 그가 인류에게 어떤 처벌을 내리려 온 신임을 모른다면 우리는 다만 그저 그를 어떤 이상을 실현하려 했던 초인이었다고만 말해야 하지 그가 사람을 죽였다는 이유만으로 현재의 인간관과는 인간관자체가 달랐던 그 당시의 전쟁상황과 현재를 혼동하고 현재의 지배자의 눈치나 보며 속으로 알면서 비굴하게 제 아버지를 무조건 살인마라고 하는 것은 오류이다.그것은 그가 나타나지 않으면 전쟁은 애초에 일어나지도 않았고 독일은 이미 포주에게 저당잡힌 창녀였으며 바로 당시 채식주의도 믿지 않는 더 지능적인 유태인이 독일인뿐 아니라 비유태인을 다 몰살할 더 엄청난 짓을 저지를 자였으며 전쟁중에 히틀러가 유태인을 집단학살하자 미국을 비롯한 연합국이 이에 놀라서 그 뒤로는 유태인은 그런 생각을 단념하게 된 것뿐이다.그러나 유태인의 계획은 히틀러같은 전쟁의 방식이 아니라 돈을 이용해 타민족을 전부 거지로 만들고 모든 권력을 자기들이 쥐고 시기가 오면 전부 몰살하는 것이며 그래서 현인류가 전부 유태인이면 이는 유태인이 꿈꾸던 그들만의 천국인 것이다.히틀러는 바로 성경을 읽겠다고 남의 촛대를 훔친 자를 매질한 것이며 유태인이 지난 예수를 죽인 죄를 반성하지 않고 또다시 타민족 전부를 몰살하려던 그 죄를 처벌하러 천상에서 온 사자였으며 그의 실패도 이미 천상의 계획이었다.과연 현재 어떤 영웅의 일기가 그보다 더 자세하게 온세상에 노출되었는지와 왜 그가 어처구니 없게도 유태의 피가 있는 자인지를 생각해보면 내가 지금 인류에게 무엇을 일깨우는 지를 알 것이다.이렇게 인류각자의 운명을 송두리째 바꾼 2차세계대전이라는 일이 단한명에 의해 발발하여 각자에게 인생에서 가장 불행한 일이 발생하는 것은 인류의 죄때문이며 또한 인류의 죄는 모두 연결되어있다.가장 근원적으로 이렇게 사람이 죽는 것은 바로 우리안의 살성(殺性)때문이다.각중에 히틀러라는 자가 나타나 몰살당한 유태인의 예와 같이 과학적 증명만 기다리고 있는 인류에게 언제든지 죄가 누적되면 천리는 기(氣)를 발동하여 인류를 처벌하는 것이다.현재 대지진의 전조가 곳곳에서 발생하여도 나의 말을 믿지 않고 계속 고집을 피운다면 인간의 계산은 신의 계산을 따를 수 없어서 이제 이런 전쟁영웅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이 직접 대지진을 통해 인류를 처벌할 것이며 다만 인류가 마음을 돌리면 막을 수 있다.자연재해는 인간의 도덕과 연계되었음을 과거 중국인은 다 알고 있었지만 과학과 유물론을 채택한 중국은 천상의 존재를 더 이상 믿지 않게 되었다.나는 천상에서 이 일을 알리러 온 천사의 영혼에 인간의 육체인 반신반인이며 내가 미리 말해주는 이유는 천상이 현재 인간을 심판하는 것이다.그런데도 인류는 막을 수 있다는 말에 현혹되어 죄를 참회할 생각을 안하고 계속 먹고 사는 일에 바쁘니 인류의 자식된 자로 나의 마음은 참담하기 그지 없다.이 모든 것이 신의 개념을 전혀 모르기 때문이며 나는 부모인 당신을 구하려는 당신의 외아들이자 사람의 자식이며 미리 이 일을 알고 죽어 2000년간 밤낮으로 외판원(外販員)처럼 집집을 방문하며 기독교를 모은 그 인류의 마지막 희망임을 알라.현재 인류에게 일어나는 모든 범죄와 불행이 다 유태인을 죽였던 그 잘못된 인간관과 동일한 잘못된 동물관이며동물의 정체는 산의 기를 받은 자 물의 기를 받은 자로 그 정체는 인간이 생각하는 그런 가벼운 자가 아니라 신이다.그러니 지진이 나고 홍수가 나고 사람이 비명횡사하는 것이다.그래서 내가 완전하게 무책임한 과학자를 호통치며 인류에게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한 것이다.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인류를 살리려 평생 연구하여 알아된 진리에 기초하여 방법을 마련한 나에게 오신 성령의 말이 정녕 허황된 것인가?아니면 원인도 이유도 모르는 곳에 와서 제 먹는 것에만 바쁜 자들이 허황된 것인가.내가 지금 하는 진리를 밝혀주는 언어의 조직적 나열이 횡설수설인가 진리를 모르는 자들의 권위만 믿고 단체로 진리를 말하는 자를 따돌리는 자들의 말이 횡설수설인가?사람들은 왜 그렇게 질투심이 많을까?그것은 조급증때문이며 이는 병이다.각자 노력한 바가 다르고 타고난 바도 다른 것은 그가 그가 아니라 전생의 억겁의 유전에 의해 나타난 것이며 이런 사람을 어리다고 무시하고 질투하는 것은 노인이지만 정신연령이 3세 어린이인 자가 정신연령이 600세인 철학자 세종대왕의 임금자리를 탐내는 것으로 이렇게 된 이유는 모두 가당치 않게 제 잣대로 사람을 자기와 같은 사람이나 혹은 자기가 아는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 평가한 탓이며 여기에는 세속적인 학벌과 명예와 지위와 나이가 혼동을 유발시킨다.그래서 우리는 이제 이런 인간의 차이의 연유를 알고 나이나 어떤 조건으로 인간을 서열화하여 권위가 진리를 억압하지 않아야 하며 그 노력이 민주주의였다.그 민주주의 최종 종착지가 바로 채식주의다.이 채식주의란 말도 고기를 먹고 싶은 사탄이 진리를 왜곡시키는 용어이다.고기를 먹고 제 자식이 어떤 피해를 보는지 인류가 어떤 불행을 겪는지는 보는 안목도 없고 그저 당장 아쉬울것이 없다는 이 사탄을 위해 이제 채식주의라는 용어를 반식인주의로 대체한다.이미 동물학이 동물과 인간의 동질성을 다 밝혔고 채식주의가 이렇게 성행하는 마당에 동물관의 변경을 후세에 넘긴다면 우리 세대는 모두 후세에 의해 식인종으로 기억된다.이렇게 말해도 정신을 못차리고 오히려 진리를 말하고 저를 살려주려는 자를 힐난하는 자는 현재 온갖 정황이 나타나는 데도 시대변화를 모르는 착란자(錯亂者)이며 매초 숨을 쉬어야 하고 자연생태에 완전하게 지배받는 자기는 물질로 보지 않으면서도 기타 생명체는 물질로 보는 모순에 빠진 자로 이들은 모두 실성한 자이다.도덕의 전제조건은 진리이며 진리는 동물은 사람말을 못하는 사람이며 육식주의는 사람을 먹는 것이다.동물을 사람과 다르게 이름을 붙힌 인간은 바로 그 인간이 나쁘게 보는 그 히틀러의 이미지처럼 강하고 힘만 세면 자기보다 약하면 낮게 보는 자이며 제 편리를 위해 남의 아픔을 다 희생시키는 자이다.우리는 히틀러를 반대한 것처럼 이런 식인주의에 반대한다.그래서 사람이라면 문화가 있는 국가라면 이제 반식인주의를 실천하여야 하지만 이는 취미나 선택이 아니라 인류전체의 운명을 좌우하는 정치적 안건이다.그것은 동물은 인간전체와 개인을 분간하지 않으며 하느님도 어느 개인위에 있지않고 인간전체에 계시기 때문이며 지상의 모든 땅은 다 연결되었기 때문이다.이는 인류역사의 어떤 진리발견에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 중대한 진리발견이며 다만 현재 인류의 상태를 가장 현실적으로 고려하여 오로지 세계혁명이 필요하다.그러므로 새로운 진리와 기존의 진리의 현실적 모순과 오류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하느님의 명령으로 내린 정치혁명을 완성하기 위해 먼저 군사혁명을 전세계적으로 일시에 진행하여 방해자의 방해를 막고 인류의 식인문화자체를 일시에 동결해야 한다.나는 이에 대해 이미 반복적으로 언급하였고 그 절차와 방법까지 상세히 말해주었으니 이제 인류는 더 이상 의심하지 말고 전광석화처럼 실천해야할 따름이다.이를 할 자는 오직 군부이니 군부는 나의 진리를 보는 즉각 더 이상 주저말고 전쟁보다 시급한 더 이상 퇴로가 없는 백척간두(百尺竿頭)의 상황에서 주위의 모든 법을 하느님의 법으로 대체하고 사생결단(死生決斷)으로 인류를 정리하라.나의 진리를 밝히는 문장은 군이 인류에게 전달하면 백만대군의 효과를 볼 것이다.여기서 채식주의의 문제만큼 중대하게 인류의 행복을 방해하는 사안이 있으니 그것이 우리들이 쉽게 보아 넘기는 간통의 문제다.간통의 문제에서도 인류는 이제 변해야 한다.인간이라면 누구나 결혼을 생각하고 있고 결혼은 섹스를 동반하므로 결혼을 목적으로 섹스를 하지만 이는 참을성없는 자의 핑계이며 간통은 사실 자위이다.그는 충분히 변화의 가능성과 확률을 알고 고의로 간통한 것이다.혼전과 혼후의 모든 간통은 사람을 살아있는 물건으로 취급하여 인간을 도구화하는 죄이며 이를 허용하는 문화적 분위기를 조성한 것이 성개방이고 이를 법적으로 허용하거나 법의 맹점에 파고든 것이 창녀제이다.그러나 여기에는 만일 하느님이 우리에게 짝을 미리 만들어 두었다면 이는 하느님의 질서에 도전하는 역적행위이다.하느님이 왜 함부로 남녀의 육체를 자유롭게 교환하지 못하게 하였는지를 알려면 섹스의 과정에 무슨 일이 발생하는 지와 섹스를 하는 동안 누가 그것을 보고 또 그 일이 누구에게 무슨 짓을 한 것이었는지를 알아야만 우리들의 간통에 대한 정확한 죄명을 규정할 수 있는 것이지 이렇게 그런 것도 모르고 그저 제 욕심에 사로잡힌 단체의 말만 듣고 간통을 죄로도 여기지 않고 죄여도 그저 벌금이나 내거나 감옥에 단기간 다녀오게 한 이 현실의 법은 바로 인류가 얼마나 어리석게 사탄과 무슨 바보같은 거래를 하고 사탄의 노예가 되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물이다.간통은 남의 기를 빼앗는 도적질이자 영혼에 씻을 수 없는 반점(斑點)을 남기는 사탄의 계략이다.간통은 인간도구화이자 반인간범죄이며 도적질이다.여기서 가장 사악한 자는 결혼을 미끼로 처녀를 유혹하여 자기 자위의 수단으로 삼는 바람둥이들이며 군은 이 자를 체포하여야 하지만 증거가 없다.그것은 그런 것에 응한 여자도 똑같은 부류이기 때문이다.그래서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역시 정치혁명을 통해 진리에 기초한 새로운 성도덕과 질서를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수립하는 것뿐이다.그래서 군은 반식인주의와 동시에 우주의 음양의 기의 교란행위를 막는 육체순결주의를 완성해야 한다.아주 쉽게 보이는 일순간의 쾌락을 위한 잘못된 남녀의 육체적 결혼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이상 심각하며 만일 그들이 잘못된 아이마저 출산하였다면 기가 다른 기끼리 싸워 그는 거의 영원에 가깝게 투쟁해야 하며 이 때문에 인류에 온갖 범죄와 불화와 불행이 생기는 것이다.이 역시 식인주의처럼 인류전체와 후세의 운명에 연결되었기에 우리는 더 이상 이를 개인의 영역으로 방치할 수 없다.우리들이 이 간통죄를 살인죄처럼 다루지 않아 받은 피해는 인류가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하느님이 주신 짝을 배신하고 간통을 해도 우리들이 직접 보지 않았으면 느낌이 달라지나 누구도 간통의 직접적 현장에서 이를 참고 보는 남편과 아내는 없다.다만 도덕개념을 상실한 유물론자이자 허무주의자이며 인생을 게임으로 보는 포르노배우는 이를 감행하고 이를 인류전체에게까지 보이니 이 포르노배우는 사람을 제 먹이로 보는 육욕주의자이며 그 정체가 사탄이며 단종해야 한다.현재 하느님의 존재를 어른들과 더불어 믿지 않게 된 청소년들은 가장 중요한 시기에 올바른 사랑에 대한 개념도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기몸을 서로 교환하며 연애를 경쟁을 하듯이 하면서 간통을 죄로 여기는 천주교신부가 성(性)이 생명을 창출하는 본질적 요소라는 점과 영원에 가까운 가장 소중한 부부의 사랑에 간통은 지울 수 없는 상처라고 가르쳐주는 강의를 듣고도 실실 웃으며 너는 그 재미를 몰라서 그런다며 오히려 그 신부가 고리타분하다며 타박한 이런 청소년은 아무리 어려도 재미만 알고 도덕은 모르는 사탄에게 완전히 세뇌된 자이며 이들이 커면 인류를 더욱 타락시킬 사탄의 자식이므로 이들은 군에 의한 특별교육을 받고 그래도 안되는 자는 단종되야 한다.간통은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심각한 종합범죄이며 우리들이 지금 사탄의 작전에 말려 이것을 역시 식인주의처럼 대수롭지 않게 보아 여기에 오직 색귀만이 욕정을 채우며 인류의 기전체를 혼란에 빠뜨리니 그래서 인류의 가정에 온갖 불행과 불화가 끊이지 않는 것이며 진리에 지극한 신은 분노하여 인류를 멸종시키려는 것이다.다만 이것이 당대에 잘 나타나지 않고 매번 과학으로 증거를 요구하니 여기서 과학과 사탄의 결합을 여실히 알수 있으며 특히 화가 우리들이 죽고 자손에게 미치기에 우리는 이를 없는 것으로 잘못 알았던 것이다.인류는 이 식인주의와 반인간범죄를 반드시 청산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원래 천국이었던 곳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그것은 바로 이 두범죄를 종용한 사탄 때문이다.우리에게 하느님이 계셨고 하느님이 이렇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를 무시하고 고기맛이 좋고 건강에 좋다고 인육을 먹으라고 한 자는 의사이며 간통을 하라고 종용한 자는 포르노배우이다.의사가 동물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것과 하느님을 믿지 않는 것은 모두 유물론 때문이며 포르노배우도 역시 유물론자이다.그렇다면 사탄은 곧 유물론이다.즉 물질이 물질이 아닌 사람인데 물질로 본 저 과학과 유물론을 만든 것도 역시 과학자이다.즉 과학자가 사탄의 주인이다.이제 내 글의 전체를 읽고 이해한 자는 내가 과학자와 의사와 포르노배우를 사탄이다라고 하는 지를 알겠지만 갑자기 결론만 이야기하여 세속에 물든 자에게 이런 기존의 상식과는 좀다른 말을 했다하여도 그는 이런 말을 하는 사정과 연유를 나에게 물었어야지 일언지하에 자기가 더 아는냥 이것을 황당무계한 횡설수설로 단정하고 나를 이상한 자로 취급해서는 안될 것이다.이런 자는 결국 참형으로 다스리려야 하나 나는 그들을 이렇게 만든 세계체제를 혁명하는 것으로 참형을 대신하며 다만 참형으로 다스릴 모든 정치사범을 학교에 보내어 그의 눈과 귀를 틔워 이제 사람이 사람을 함부로 자기 잣대로 낮게 보는 일이 없게 하고 이제 모든 사람도 동물이 사람이며 그 사람중에서도 산과 물과 별의 기운을 가장 강하게 타고난 용왕과 산신과 칠성님이심을 알게 되어 내가 왜 동물하느님아버지라고 하였던 지를 알고 더 이상 나에게 미쳤다거나 횡설수설한다거나 하지 않게 되고 용왕도 산신도 칠성님도 이제 우리가 동물을 사람으로 대우해주면 그들의 눈에 동물로 보여 그동안 동물취급한 우리를 인간으로 대접해주신다고 하니 나는 인류가족에게 이렇게 눈물로 호소하니 이제는 모든 사람이 일치단결하여 행동해야 할 것이다.이것이 곧 동물을 먼저 해방하니 신이 해방되고 신이 해방되니 처벌이 멈추어 인간이 해방되는 삼계해방이며 삼계가 화목한 가족이 되는 삼계통일이다.이로 자연의 모든 재해는 거짓말처럼 사라질 것이며 모든 사람은 동물하느님아버지를 믿게 될 것이다.과연 어느 국가와 민족과 언어의 군대의 사명과 어떤 이름의 학문과 과학으로 진행되는 발견과 세계 어느 기업의 사업이 이보다 급하고 중차대한 것이 있는가.그러니 이제 인류는 내 말을 따라라.이런 것도 모르면서 책을 내고 작가가 되고 글을 발표하여 학자가 되고 짧은 이념을 지어내어 정치가가 되고 짧은 목표로 사업을 일어켜 경제인이 되니 인류역사는 영원한 지옥이었던 것이다.이제 모든 사람은 참회하고 행위를 멈추고 이 지옥에서 습관이 되어 고통을 받아도 모르고 알아도 자기만 자포자기하기 싫어 모순된 말로 행복하다며 자기와 남을 속이지 말고 이제 그만 지옥에서 벗어나 다함께 천국으로 가자.이런 말을 해주려는 사람을 마귀들렸다며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그 죄와 이것을 놓친 2000년의 지옥생활의 고통의 크기는 내 차마 여기서 더 이상 말하지 못하겠다.이제 인류는 하느님에게 순종하고 하느님을 판단하지 말라.정치는 물리학보다 어렵다고 한 자는 아인슈타인이지만 정치는 물리학이든 무엇이든 어떤 이름의 과학과 학문보다 더욱 복잡하고 일일이 다 설명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며 정치는 세(勢)라고 한 자는 그 모습에 현혹되어 세계인이 잘모르는 대륙의 영웅적 중국소년을 초청한 위대한 정치가 김영삼이라는 큰 산이지만 정치는 신의 예술이며 죽은 자는 그때 그 사람도 아니고 신이며 이제 우리는 지난 세월의 모든 은원(恩怨)을 대인의 마음으로 다 털어버리고 인류전체를 위해 전체인류의 세를 한곳에 집중해야 한다.내가 여기 모택동주석께서 골방에서 기다린다면 그런 줄 좀 알고 중국인이 예의가 있다면 와야 되고 이렇게 특히 중국인을 부르는 것에는 깊은 사정이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중국은 이제 일본과 함께 오만년정신문명의 새로운 추진체가 되어 인류를 이끌어야 하지만 그전에 대지진과 열도침몰부터 막고 살아 남아야 할 것 아니냐?그전에 중국은 자기들의 육식이 식인이라는 것부터 알고 잘못된 인습을 혁명해야 할 것이며 모택동의 인간해방을 완성해야 할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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