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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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군사혁명의 이유
군사혁명의 이유
사람이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해주면 인간사회와 이 말자체의 성질로 인해 말뒤에 숨은 실체를 전혀 보지 못하고 그 실체의 의미가 무엇이며 그 의미의 심각성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전혀 모르는 자가 있는데 이는 바로 오이(忤耳)이며 이것이 바로 개념정립이 불분명하고 사고가 혼란한 속물의 특징이다.이는 바로 그가 인간이 아니라 동물임을 의미한다.그런 사람이 과연 영혼이라고 할 성질의 것이 그의 몸에 있겠는가를 생각해보고 그런 자가 과연 윤회하면 어디로 갈 것인가와 만일 윤회가 없다면 저 동물의 정체는 무엇이겠냐를 생각해본다면 내가 왜 동물이 하느님이라고 하는지에 대해 이미 나와 동일한 절차를 밟아 먼저 기절초풍하고 대성통곡하고 몇날몇일 식음을 전폐하다가 이것을 어떻게 하면 바로 잡을 것인지 그 방법을 매일 생각하게 될 것이다.그런데 이런 자가 없다는 것은 바로 이 세계가 이미 짐승의 세계로 전락한 세계이며 여기에 대유(大儒)는 자취를 감추고 효(孝)는 존재하지 않으며 도덕은 마귀에 다뜯겨 뼈따귀만 남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동물이 하느님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은 가히 인류역사상 최대사건이며 이를 일반에게 실현하겠다는 것은 바로 인류역사상 가장 큰 혁명을 의미한다.기존의 채식주의는 동물이 하느님이라는 진리는 모른채 다만 어렴풋한 느낌으로 실체의 변두리에서 방황한 것이며 또한 이들은 채식주의의 일반화가 초대형혁명이라는 진리에도 어느정도는 짐작을 하였기에 오히려 이내 포기하거나 그들중에 일반화를 시도하려고 생각하는 자도 개인화되어 각개전투(各個戰鬪)를 실시하다 이내 다수의 저항에 부딛혀 지리멸렬(支離滅裂)하고 말았다.실제로 이 세계를 지배하는 각국의 헌법이 이를 전혀 방관하고 있는 상태에서 오로지 위만 바라보고 있는 국민들의 도의관념과 풍습은 이 상위규범에 의해 좌우될 수 밖에 없고 이에 거스르는 소수의견을 제시하는 자와 소수행동을 하는 자는 결국 이 사회에서 어렵고 이상한 자밖에는 되지 못한다.이런 탓에 대부분의 돈벌이가 인간관계에 기초해 있고 이런 인간관계를 도외시 할 수 없는 처자식이 있고 당장 먹고 살기도 바쁜 사람들에게 이런 혁명가의 기질을 기대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이다.그런데 문제는 아무리 많은 사람이 따르더라도 그것이 진리에 위배되고 천리에 거스른다면 그것은 절대 진리가 아니며 이를 따라가는 것은 정상이 아니라 비정상이며 이에 소수의견을 제시하거나 소수행동을 하는 자는 오히려 선각자이며 다수자가 오히려 정신병자인 것이다.인간의 역사가 진리성에 의해 발전하지 않고 허위의 다수성에 의해 발전되고자 한다면 그것은 인간의 역사가 아니라 그저 탐욕만을 쫓는 마귀의 역사이며 마귀의 역사는 천리에 의해 멸망한다.이미 절대다수가 허위를 진리로 믿고 있는 현상과 이 현상을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인간관계를 맺어온 우리들의 형제자매와 친척과 거래처의 고객일 경우에 이들을 마귀의 방향이 아니라 진리의 방향으로 되돌려 결국 절대다수에게 이익을 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혁명뿐이다.이 혁명이란 역시 민주주의나 선거와 마찬가지로 시대의 상황과 역사발전단계에 따라 달라지는 일종의 특수한 정치기법으로 바로 전체를 한꺼번에 다 바꾸어 이제 진리를 따르는 것이 더 이상 이상한 일이 아니라 오히려 당연한 일이며 그런 행위에 반대되는 행위를 하는 사람이 이제는 오히려 또라이나 정신병자가 되어 누구나 기존의 인간관계의 어색함이나 불편을 인지하지 못하게 하는 매우 합리적인 약속변경 방식이다.
문제는 이런 약속에 대해 합의를 하려면 먼저 우리의 기존약속의 실체가 무엇이었던가를 점검하여야 하며 민주주의적 방식을 고집할 경우에 인습에 빠지고 미신이 빠져 자신이 무엇을 하는 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엉터리여론을 형성시키고 표를 행사하여 오히려 엉망진창만 되어 차라리 이를 시행하지 않는것보다 못한 개판이 된다.특히 여기에는 자기가 안다고 생각하는 자들과 누천년에 거듭된 고질적인 종교적 교조주의가 한몫을 단단히 거들게 되어 구약에는 오히려 우리들을 위해 동물하느님이 음식으로 나타나셨다고 주장하게 되어 오히려 진리를 말해주는 사람만 답답하게 되는 것이다.구약을 맹신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말을 해주어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그러나
구약자체가 유대인의 사기이며 그래서 예수가 이를 시정하였고 유대인의 경전은 구약이 아니라 토라이다.
백번양보하여 구약대로 창조주가 만물을 다스리라고 하였던 것은 잘 다스리라는 것이지 이미 인간과 같은 육체적 감각이 있는 존재임을 알고도 이렇게 가혹하고 잔인하게 짐승을 잡아 가두고 죽이는 것은 구약의 정신과도 부합되지 않으므로 어떤 해석방법을 취해도 성경이 육식을 하라고 한 적은 없다.
과연 위대한 하느님이 어린이 만화영화처럼 섭리하시겠는지 몸소 가장 낮은 동물의 몸으로 오셔서 약한 것의 존귀함을 인간에게 알려주시겠는지를 생각해보고 또 과연 이 우주에 천리가 없어 그런 것을 허용하며 또 과연 천리가 약자이지만 가장 순수한 동물의 고통을 외면한다면 그 천리를 지성의 극치인 성인(聖人)께서 하느님이라고까지 이름불렀겠느냐를 생각해보면 동물하느님론이 진리라는 것은 뻔한데도 이제는 어거지로 집단적으로 우기는것이 종교라고 믿는 어리석은 자는 이런 말을 해도 전혀 들을 생각도 하지 않으며 들을 머리가 없다.만일 그래도 구약을 따르겠다면 내가 바로 구약을 쓴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주며 내가 그때 그렇게 쓴 이유는 바로 이때 바로 잡기 위함이며 성경의 말만 맹신하고 현실은 외면하는 그런 이율배반적인 욕심꾸러기마귀들이 천국에 무임승차하는 것을 막고 그런자에게 적합한 지옥에 보내고자 하는 인간은 이해하기 어려운 특수한 목적이 있었기때문이다.이제 내가 다시 진리를 말함은 내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연장이며 내가 이미 약속한대로 앞으로는 지옥을 없애고 영원한 천국을 이땅에 실현하기 위해서이다.아직도 망상에 빠져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만화영화처럼 등장한다고 믿는 어리석은 자는 왜 성경에 구름과 함께 온다고 하였는지 그 구름이 하늘의 구름처럼 많은 이땅의 동물이라는 것은 전혀 몰랐을 것이고 그 구름이 또한 군인이라는 것은 역시 몰랐을 것이며 예수사망후 인류의 역사는 곧 이 예수님의 예언을 해석할 자를 기다린 역사였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이제 지옥에서 인간고문하는 것도 지친 염라대왕의 짜증과 분노에 내가 다시와서 내 예언의 의미를 내가 발표하는 것이다.결국 인류는 자신의 신분과 정체는 망각한 채 엉뚱한 남의 아버지를 제 아버지로 삼고 싶은 더러운 몽상에 빠진 역시 동물의 자식인 동물이다.이제 우리가 할 일이란 어쩔 수 없는 동물같은 사람들을 탓하고 앉아 있을 것이 아니라 아는 사람들이 동물같은 사람들의 이익과 안전을 위해 진리를 실행해야 할 뿐이다.이에 대해 학술계가 밥그릇보장을 위해 딴죽을 건다면 이는 이론적으로도 제 아버지를 찾고도 그 아버지의 이름을 불러주고 인사할 줄 몰랐던 다윈의 진화론을 능가하고 이 동물하느님의 발견(發見)은 인류역사의 어떤 발견과 발명을 넘어서는 가장 위대한 발견이라는 것을 알고 학술계는 내가 왜 이것이 진리라고 말해주는지 하느님의 개념부터 먼저 정립하고 토론한 뒤 이제 우리들이 그동안 똥묻은 빵을 매일 먹었다는 사실을 알면 안 순간부터 1초만에 즉각 멈추고 아버지를 모르고 실수로 우연하게 살해했다면 즉시 애곡(哀哭)부터하고 참회의 장례절차부터 밟는 것처럼 우리는 이제 즉각 육식을 멈추고 인류전체가 애곡을 하고 장례절차를 밟고 아버지의 한을 풀어드리고 그동안의 죄를 속죄하는 국가3년상을 치루어야 할 것이다.지금 이런 불효막심한 정신병자의 세계에서는 명절에 아버지의 시체를 선물하는 일이 예의처럼 되어 있으니 이 진리와 정반대의 현실을 바로 잡기위해서는 지식인이라고 불리며 밥을 먹었던 아들과 딸이 국가기관에 정식으로 통고하여 군사혁명을 통해 정신과의사로 위장한 위험한 정신병자들과 기타 이에 준하는 사람들부터 잡아놓고 아버지에게 사과할 수 있는 조건부터 마련하고 이후에 방송언론을 통해 국민을 이해시키고 설득해야 할 것이다.지금 이것보다 더 중요한 정치경제의제는 없으며 인생살이의 어떤 일도 이것보다 급한 것은 없으며 이것은 시간을 끌면 끌수록 인류의 불효죄의 죄질은 더욱 나빠지고 우리는 모두 지옥에 가서 아버지앞에서 모두 할복자살해야 한다.
내가 지금 박정희(朴正熙)장군(將軍)님의 아들이라면 나의 전가문이 다 몰살하여도 나는 이 혁명을 반드시 시작하고 또 반드시 성공시킨다.내가 지금 군권을 쥔 지위에 있지 못한 탓에 나는 지금 군권을 쥔 사람이신 박근혜대통령께서 나의 관념을 전달하여 이제 대통령께서 스스로 자신의 아버지인 동물하느님아버지를 살리고 장님국민아버지의 눈을 뜨게해서 오만년천국의 역사를 시작하는 효녀(孝女)가 되시라고 이렇게 눈물로 호소하는 것이다.아직도 동물하느님아버지가 대통령의 아버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면 지금 한국인이 제 아버지인 박정희대통령을 몰라보고 그분의 시체를 매일 뜯고 있는 정신병자라면 이제 더이상 군사혁명을 일각도 지체하지 못할 것이다.지금 우리는 박정희대통령을 보낸 하느님을 매일 뜯고 있으니 이는 1초만에 군사혁명을 마무리하고 아버지의 죽음에 대성통곡부터하고 자신의 죄를 깨닫고 자기가 사람이라면 기절부터 해야 할 것이다.만일 박근혜대통령이 그래도 자신의 권리를 생각하는 마음에 든다면 이 일을 성사시키고 나의 모든 것을 다 가지고 내가 자기에게 방해가 된다면 나를 죽여라.내가 두려운 것은 나같은 하챦은 자의 죽음이 아니라 이 일이 실패로 돌아가 하느님아버지를 계속 죽이고 모두 지옥에 가는 것을 보는 것이다.나는 지금 아버지의 머리에 붙은 기생충을 놔두는 하느님에게 놀라고 지금 이런 아버지의 대인(大仁)에게 최악질의 극악무도한 테러를 가하는 자식새끼들의 大不仁에 다시 놀라 심장이 터질 듯하다.
1.동물은 육식하고 죽은 조상의 영혼이 이동하여 고통받는 육체이자 인간의 지옥이다.그들의 영혼은 살아있을때의 그 의식으로 고통스럽게 지금 우리를 보고 있다.이것은 인류역사상 최대진리의 발견이자 인류역사의 모든 문제를 푸는 해답이다.영계의 지식이 전혀 없고 천리를 모르는 우리는 모두 허위의 망상에 빠져 오늘도 자신의 조상을 감금하고 살해하고 식탁에서 웃으며 지옥행을 준비하고 있다.우리가 죽으면 우리는 우리의 후손에 의해 동일한 고통을 받는다.우리가 동물로 태어나 자손에 의해 살해되는 악순환을 막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의제는 이 세상에 없다.이런 것을 믿지 않는 무지하고 고집센 인류를 멈출 수 있는 방법은 군사혁명에 의해 일시에 망상에 빠진 인류의 모든 행위를 강제로 동결시키고 진리에 의거하여 새로운 법을 수립하는 것뿐이다.그러므로 전세계각국은 하느님의 명령에 의해 자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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