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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0일 수요일

의사

의사 현재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다른 어떤 것을 적극적으로 할 것이 아니고 이 의사를 사형에 처하는 것 뿐이다. 인류를 인류역사라는 긴 세월 동안 감금한 자는 이 의사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사탄인 줄 알고 그를 죽인 유태인도 유태인이 사탄인 줄 알고 그들을 죽인 히틀러도 그들이 찾던 사탄이 이 의사이며 이 의사가 사탄이기에 그들은 엉뚱한 사람을 죽였고 지금 인류가 하느님을 방치하는 이유도 이 의사에게 있다. 그러나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진리의 글이지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도 히틀러의 영웅담도 아니며 그들은 오히려 그래서 진리를 찾지 못했고 그런 것은 천리에 위배되어 부작용이 따르게 되며 하느님이 이 의사를 사탄이라고 한 것이 또 잘못 맞춘 것이 아님은 진리의 글을 읽으면 안다. 그러나 하느님은 개인이 사라졌기에 천상으로부터 진리를 얻게 된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사라지고 진리를 인류에게 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 본질이 의사의 본질이다. 하느님의 본질은 개인은 유한하고 아무리 무엇을 해도 그 모든 것은 없는 것과 같고 인류는 언제나 전체로 인해 태어나고 고통받았으며 그 전체는 지금도 계속되며 진리가 밝혀지면 개인과 관계없이 인류전체가 구원됨을 믿는 것이다. 사람은 죽을 때 모든 것이 허무하다는 것을 알게 되나 그는 그 이상은 생각하지 않으며 그는 결국 자기가 할 수 있던 일을 하며 운명대로 산 것 뿐이며 각인이 결과적으로 모두 허무를 느꼈다고 하여도 태어나고 자라는 어린이와 전체는 영생(永生)하는 것이며 그 노인은 오히려 자기가 아니라 그것에 관심을 두었어야 했으며 그가 느낀 것은 자기의 인생의 허무가 아니라 끝에 도달하여도 어리둥절하고 무엇을 몰랐던 것을 모두가 그렇게 표현하니 자기도 그렇게 표현한 것뿐이고 그가 했어야 할 말은 허무가 아니라 죄의 시인이다. 그러나 그를 그렇게 말하게 한 자는 이 의사이며 현재 인류는 이 의사의 본질대로 살기에 전체의 기쁨과 슬픔을 자기의 것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며 자기의 건강에 신경이 곤두선 것이며 인류전체가 이렇게 할 때 인간지옥이 나타나며 하느님의 국가가 인류각인에게 하느님의 본질을 주는 것이며 인류가 그렇게 될 때 반드시 인간천국이 도래한다. 그러므로 앞의 죽게 된 노인이 느낀 허무감은 허무감이 아니라 그도 타인도 인류도 그렇게 했다면 진작에 자기의 인생이 그렇게 의미없는 것도 아니고 천국에서 살게 되었으면 그렇게 고통받지 않아도 되었다는 이 의사라는 마귀에게 당하고도 몰랐던 한탄(恨歎)의 감정이다. 인류는 언제나 진리대로 살고자 하고 인류에게 중요한 기준은 현실이다. 인류는 사후(死後)의 이야기를 믿지 않으며 현실에서 잘 살고 싶고 진리는 현실이고 정의란 현실에서 잘사는 방법인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의사의 사상이다. 인간은 그런 존재가 아니다. 또한 이는 사후(死後)를 가정하지 않아도 타인과 국가가 있고 자연에 기생(寄生)하여 사는 인간에게는 동일하다. 그러나 인류가 전체를 보지 못하고 부분만 보게 된 이유가 이 의사에게 있다. 이 의사는 인류가 진리대로 살지 못하게 하고 현실을 미혹시켜 인류를 해치고 죽이려는 사이비(似而非)이기 때문에 우선 그를 사형에 처해야 한다. 인류가 의사에 대하여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죄는 눈에 보이지 않고 매일 그렇게 생각하기도 귀찮고 사람이 온종일 죄만 반성하는 상태도 비현실적인 듯하고 의사는 당장 무엇을 고쳐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의사의 말이 더 맞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인류는 이 의사가 한번도 의사가 없고 병원이 없는 세계를 말한 적이 없는 그 한가지로 그 인간의 본질을 알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이해된다. 그러나 하느님은 죄인에게 벼락을 내리는 식으로 적극 인류를 처벌하는 자가 아니고 이 의사는 적극 인류를 고치면서 무슨 말을 하고 인간을 세뇌하기에 여기에 상충(相沖)이 생기는 것이다. 하느님이 죄인에게 날벼락을 내리지 않아도 이 마귀만 없으면 인류는 구체적으로 반성하지 않아도 이미 자기의 육체 자체로 반성하는 것이 되며 이를 지켜보는 타인과 사회와 국가도 역시 마찬가지이며 인간은 하느님을 믿고 천국을 지상에서 건설하게 되는 것이며 물론 인류의 죄가 모두 씻긴 천국에는 질병에 걸리는 자가 없으나 천국의 천사는 그런 것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러나 이 한가지의 개인의 진리가 상위인 사회와 그 상위인 국가와 세계에 영향을 미치며 최종적으로 인류는 하느님으로 복귀되지 못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 의사가 하는 일은 인류를 현실에 머물게 하고 이상으로 나가지 못하고 하고 최종적으로 하느님에게 가지 못하게 하는 겉보기에는 이익 같아도 해악이다. 그러나 이는 이 의사를 경험해본 자는 아는 이 의사의 치료의 본질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마귀이고 자기의 육체의 모든 고통과 병이 자기의 죄라는 진리를 의심하지 않으면 인간은 스스로 모든 것을 고치고 반성하고 운동을 하는 등 성격 자체가 바뀌어 병에 걸리지 않는다. 이 의사가 원래 병이 없던 인간에게 와서 병을 주고 약을 준 마귀이며 그의 목적은 천국의 파괴였다. 그러나 이 의사가 이렇게 많이 생기게 된 이유는 전쟁의 수행이나 전염병과 같이 개인이 죄를 반성하고 고치는 것의 범위를 넘은 상황이나 전염성 질병과 같은 일이 생겨서이며 그것이 그 국가의 죄였고 국가의 죄를 반성할 자는 왕이었다. 그러나 이 의사가 끼여들면 왕이 반성하지 않게 되고 더많은 질병이 생기고 끝에 가면 대지진이 와 인류는 다 죽게 된다. 그러므로 이 의사는 마귀일 뿐 그 외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인류는 전염병이 돌면 자기가 국민으로 반성하지 않고 왕을 원망하였으며 이 모든 것이 이 의사 때문이다. 이 의사가 존재하는 국가에서 개인은 결국 국가보다 개인을 우위로 놓고 싶은 정치를 추구하게 되고 그리하여 이런 민주주의체제가 등장한 것이며 그렇게 해서 국가는 마비되고 이 세계는 인간지옥이 되고 최종적으로 멸망한다. 인류역사는 이 의사 때문에 잘못된 길로 간 것이다. 또한 이 의사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지 무관하며 그 일을 하는 사람은 마귀이다. 이 의사는 국가의 정치와 같이 전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으로 작용하여 그 정체가 숨겨진 것이다. 그래서 이 의사를 사형에 처하는 것이 적극적으로 현재 국가의 정치를 계획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보다 그 효과가 더 크며 이 사형 자체로 인류는 의식이 혁명된다. 그러나 이 의사의 존재는 하느님과 연계되어 있다. 인류는 진리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자기가 다 이해가 되면 실천하려고 하나 그것이 인류의 죄이며 인류가 의사에게 간 본질이며 인류역사에서 하느님외에 아무도 이 의사의 정체를 몰랐다. 그러나 인류의 분별력이 있는 사람은 이 의사의 정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제 이를 알게 되며 인류는 분별력을 향상해야 한다. 그러나 인류는 하느님을 지금 만난 것이며 하느님이 진리와 정의이다. 그러나 이 의사를 끼고는 하느님의 국가가 수립되어도 인간에 대한 진정한 인간교육이 되지를 않게 되고 과거의 공산국가처럼 이 의사를 국가로 흡수할 수도 없는 것은 인간에게는 국가가 전부가 아니고 인간은 자연에 속하여 사는 자이며 이 의사는 자연계의 파괴자이며 현 시대가 그 증명이다. 그러나 기존의 국가는 이 의사에게 세뇌된 잘못된 국가이며 하느님의 국가는 자연과 일치되며 그런 국가만이 국가일 뿐 이외의 다른 것은 국가가 아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국가에서는 의사라는 직업은 없다. 그러나 이는 의사라는 직업폐지가 아니라 의사라는 사람에 대한 사형이다. 또한 현재 이 세계의 의사는 직업과 인격을 일체시하며 그런 사상을 만든 자가 사람을 물건으로 다룬 이 의사이다. 그러므로 이 의사라는 직업과 그 사람은 분리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현재 의사라는 사람은 모두 교도소에서 그동안의 인류의 질병문제를 해결하는 인간의 노예가 되어 생활하고 군이 모든 의사를 관리한다. 후세의 하느님의 국가에서 의사라는 사람이 마귀이므로 그런 식으로 사람에게 접근하여 육체를 고치려고 하고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는 자는 지금도 앞으로도 마귀이며 군은 체포하여 사형에 처한다.

네팔대지진 이후의 대지진(大地震)

네팔대지진 이후의 대지진(大地震) 인류는 대지진의 원인이 과학자가 말하는 것과 다르게 신(神)이 원인이라면 이제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보라. 하느님은 인류에게 이미 중국대지진이 나서 인류는 파멸한다고 말하였다. 현재 이 네팔대지진은 중국대지진에 비하면 대지진이 아니다. 그러나 자신을 하느님이라고 밝힌 사람의 말은 믿지 않고 아이티에서 지진이 날 때 다음은 네팔에 지진이 날 가능성이 있다고 과학자가 예측했다고 그런 말로 과학을 믿고 있는 자가 인류이다. 그러나 과학을 믿는 순간 이는 이미 하느님이라는 사람을 배신한 것이며 이는 방송의 태도가 오류이며 이들 과학자는 수많은 사람들이 여기와 저기를 예측하고 있으며 네팔을 지목한 자도 과거의 기록을 보고 가능성을 말한 것이며 그는 인류가 걱정되어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 학자를 목적으로 논문으로 발표한 것이며 정확히 네팔의 어디에서 몇월 몇일 몇시에 지진이 난다고 한 것이 아니며 그가 예측했다고 네팔에 사는 사람들이 무엇을 대비할 수 있었던 것도 아니다. 또한 가정적으로 그들이 정확히 무엇을 맞추었다고 하느님이 인류에게 가르치는 본질이 달라진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들은 정확히 맞출 수가 없으며 그 이유가 그들이 사탄이기 때문이며 그렇게 하는 자가 신이다. 다만 이들이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인류를 속이고 인류가 계속 과학을 신뢰하게 하고 과학자의 직업에 대한 해악을 숨겨 자기의 자리를 유지하는 것 뿐이다. 그러나 인류가 과학을 믿으면 그것으로 인류는 엉뚱한 일을 하게 되고 인류는 인간지옥에 된 현실을 외면하거나 제대로 방비하지 못하게 된다. 이런 과학자가 사탄이다. 하느님이 먼저 인류에게 지진을 예언했고 하느님의 예언과 이런 과학자의 예측은 지진의 원인을 다르게 말한 것이다. 그러나 죄인이 사죄를 하지 않고 엉뚱하게 물질의 운동이 다음에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예측을 하면서 신을 물건으로 삼아 모욕하면 이제 인류는 지진의 연속을 보게 되고 대지진으로 파멸하게 된다. 하느님의 예언은 물질운동에 대한 예측이 아니라 죄의 회개와 인간보다 높은 신에 대한 예의(禮儀)였으며 인류가 하느님의 말을 들으면 이제 지진은 나지 않으며 그런 존재가 인간이며 이것이 인간이 해야 할 일이며 정치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 과학자라는 사탄이 하고 있는 말의 뜻을 모르고 있다.인류는 이 과학자가 몇억년 전의 지진을 보여주자 그만 그 말을 믿지만 이 자의 말은 모두 거짓말이며 그래서 그는 언제나 말을 바꾸고 정확한 것은 아니라고 말하며 근거가 과학자 자기들의 말이며 특히 영원히 여기서 사는 자가 아닌 인간에게 그런 말은 의미가 없고 이 자는 인간에게 중대한 무엇을 가리는 자이다. 인류는 이 과학자가 아무리 그럴 듯한 용어를 사용하고 예측이 맞았다고 해도 그가 보여주는 모든 것을 듣지 말고 쓰레기로 알고 그라는 인간이 인간에게 하는 말의 뜻을 잘 살펴보라. 인류가 이 과학자의 말을 들어면 지진은 원래 날 것이 난 것 뿐이다. 이런 과학자의 말을 듣고 있으면 어느 지역에 가끔 지진이 나든지 총체적으로 갑자기 지구전체에 지진이 나서 인류전체가 몰살하든지 인간이 할 일은 도망치고 사후에 복구하는 외에 아무것도 없다. 이 과학의 전제가 인간이 물질이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정말로 인간이 물질이면 물질은 인간의 삶을 살아야 할 가치가 없으므로 이제 그런 분석도 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도 인간을 위해 분석하는 이 과학자의 그런 말은 인간은 큰 물건의 운동에 붙어 있는 기생충이라는 의미이며 인류가 이 과학자의 말을 듣고 있는 것의 의미란 이 물질의 욕심이 이 우주보다 중대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는 과학의 말이 아니라 과학자의 말이며 이런 과학자의 말을 믿으면 인류가 하는 모든 정치는 마비된다. 그런데 이 과학자는 자기 자신은 혼자 신이고 그를 위한 연구대상으로 이 우주가 존재한다. 그러나 그는 자기가 기생충이다. 그러므로 현재 인류는 기생충같은 과학자라는 사람으로 인해 모든 정치가 마비된 상태이며 지진이 나는 이유는 오히려 이런 기생충 같은 인간 때문이며 인간도 기생충이 몸에 붙으면 털어내며 기생충에게 그것은 지진이다.예수 그리스도는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사람이다. 그런데 인류를 구원하겠다고 하면 현재의 인류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인류구원을 보지 않고 자기의 마음 속에 불가능을 보고 그런 말을 한 사람을 보고 미쳤다고 이 의사의 사상을 대신 말하게 된다.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사람은 그가 최초로 인류를 가족으로 본 것이며 인류를 사람으로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이는 오히려 사람으로 당연한 일이다. 이런 일을 거꾸로 미친 것으로 말하는 자가 미친 것이다. 구제불능이 이 의사이다. 의사는 자기가 어떤 의견이나 사상을 가진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또한 의사가 하는 말을 듣고 있는 그의 아내는 더욱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의사는 사상을 가진 것이 아니라 어린이가 자기를 상실하고 한번도 인간적인 생각을 해보지 않고 지식을 외운 것에서 자기가 높다고 착각하고 자기의 어린이 욕심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은 인간의 일이나 사회현상이나 국가의 일마저 자기가 아는 것처럼 말한다. 그러나 이들은 자기의 욕심을 말한 것이며 그의 아내에게 그 욕심이 의견처럼 들리는 것은 그의 아내도 역시 어린이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들은 인간 자체가 성숙하는 것은 모르는 자들이며 이들의 눈에 모든 것이 어린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어린이가 아니라 사탄이며 죄인이다. 과학은 동일한 조건에서 백번 되풀이 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오기에 사람이 믿는다. 그러나 이는 과학이 진리라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무의식적으로 인간은 누구나 아는 것을 인간이 눈으로 같이 보고 있다는 한가지의 기준에서 법칙을 그 방법으로 말하였기 때문이다.그러나 이는 돌이 돌이라고 말하는 식으로 인간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이는 의사의 성격을 인류에게 강요한 것이며 이 과학은 언제나 바뀌고 엉터리로 결론이 난다. 그 이유는 신이 행사하시는 과정을 자기가 심판하는 자가 이 과학이기 때문이며 신이 인간에게 노하여 회초리로 때리는데 속죄는 하지 않고 이제 얻어 터질 때가 되었다고 말하는 자가 이 과학이기 때문이다. 이 과학자의 전제가 기계적 세계관과 결정론이다. 지구는 운동하는 물체이고 운동의 법칙을 살펴보니 예측이 이렇게 나오니 인간이 할 일은 그기에 대비하는 것이라고 자기의 성격을 말하는 것이다. 이 인간은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이 자기에게 신이 말하고 있는 것은 모르고 영원히 불효자 어린이의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한가지로만 말하는 이들은 인간의 말을 하지 말아야 할 사탄이며 인간의 말은 주인에게 부름을 받은 왕(王)이 해야 한다. 지구는 그저 지구가 아니라 신이며 지진이 나는 이유는 인류의 죄로 인해 지구라는 신이 노하여서이며 인간이 죄를 보고 속죄하면 이제 지진은 나지 않게 된다. 그런데 인류는 현재 자기의 죄는 보지 않고 과학자의 예측만 바라 보고 죄를 계속 짓고 있기에 지진이 멈추지 않고 나는 것이다. 과학은 과학의 전(前)인 그들의 눈에 보이는 물질의 유래는 모르며 그들은 애초에 인간에게 중대한 어떤 이치를 말하는 자가 아니라 언제나 어린이의 욕심으로 모든 것을 이용하려는 자이다. 이들은 아무런 발언권이 없는 자들이다. 그러나 과학은 신의 적대자이며 이들은 자기가 어떻게 생겨난지도 모르면서 안다고 떠드는 신의 역적이다. 그러나 이런 어린이를 보면 화가 나는 사람은 순간적으로 자기도 어린이가 되어서가 아니라 이들은 이치를 설명하여도 이미 과학의 방법만 고집하기에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자기의 것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들은 원래부터 인간이 부족한 자이며 진리를 아는 방법이 잘못된 자이고 그들 사람이 신조차도 자기가 아는 대로 나타날 것을 요청하는 사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과학을 한 것이다.그러나 이들은 인간의 진리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인간의 진리와 무관한 지식으로 권위를 강요하는 어린이이며 이런 어린에게는 사람은 화가 나야 할 뿐 이런 어린이를 인정하거나 그들이 하는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 과학의 원인은 사람을 해부하고 고친다고 하여 사람을 기계로 만든 이 의사이며 과학은 이 의사가 하는 것을 보고 그런 길로 간 것이며 이 의사라는 인간은 인간성이 없는 구제불능의 인간이며 그 정체는 사탄이다. 그래서 사탄에 대한 분노는 정의감이지 그저 감정의 폭발은 아니다. 그래서 이 의사라는 사람에게는 화를 내는 것이 정상이나 인류는 이 마귀를 사람이 아니라 의사라는 로봇으로 간주하고 이 의사의 기술을 이용하였고 이 어린이에게 관심을 가진 자는 아무도 없었다. 인류 사회에 이런 의사와 같은 사람이 존재하는 것을 두고 보았다는 것이 인류는 인류를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 모든 원인은 인간은 못되고 지식을 안다고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면서 자기가 주인처럼 행세하는 이 의사의 태도에게 있다. 의사의 체포는 의사라는 사람에 대한 관심이며 그에 대한 사형은 인류전체에 대한 사랑을 위한 희생이다. 이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며 인류가 이를 체포와 사형으로 느끼는 것은 인류의 죄 때문이다. 이 의사가 하느님을 부정하고 인류를 영혼이 아니라 기계로 다루기에 인류는 지구가 신이라고 믿지 않는 것이며 인류는 이 지구를 소중하게 다루지 않는 것이며 자기의 욕심이 이 지구보다 더 중요한 것이며 이 의사가 지진의 원인이다. 그래서 사탄인 이 의사를 사형에 처하면 지진은 나지 않는다. 인류는 한번도 이 과학자나 의사의 말과 반대로 해본 적이 없는 자이며 이미 예수 그리스도는 천년왕국에 자연재해가 없다고 하였다. 지구라는 신은 자기를 알고 소중히 하는 인간을 지진으로 더 이상 처벌할 이유가 없으며 이는 인간도 같은 처지에서 동일하다. 그러나 이 우주에서의 인간의 처지로 볼 때에 지구가 신이 아니라고 하는 인간인 이 과학자의 말을 믿은 자가 너무 순진했다. 이 과학자라는 사탄이 인간을 속이기 위해 보여주는 과학의 의미란 결국 지구라는 신이 인간에게 지진이라는 폭력이 아니라 말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여야 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요청이며 이런 자는 자기가 약자인 동물에게 그렇게 하고 있으면서 자기의 죄는 모르고 자기가 조물주나 되는 듯한 교만이며 신은 이미 모든 것을 말하였고 다만 이 의사라는 인간이 도무지 눈치가 없는 사탄이다. 그러므로 이런 자에게 의사라고 불러준 하느님의 자녀가 잘못한 것이다. 과학의 결정론은 미래를 아는 신의 능력을 자기 수준에서 말한 것 뿐이고 자기에 대하여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것이며 사물의 운동이 원래 그렇게 결정된 것도 아니고 인간이 사물에 기생하는 기생충도 아니며 인류가 바뀌면 신은 더 이상 인간을 처벌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구원의 한 마음은 우주에서 신들이 아시는 갸륵한 마음이며 이는 인류를 가족으로 여겨준 것 외에 이 지구를 신으로 알아준 것이며 신은 미리 이 모든 것을 알고 그동안 행사였고 예수 그리스도의 한 마음이 하느님이다.

국가의 잘못

국가의 잘못 자기가 표준인 듯이 말을 하는 자가 의사이다.인류는 의학이나 의사의 기술이 아니라 그런 태도로 인해 이 의사를 믿는 것이다. 자기의 육체를 변경하여 고통이 멈추었다고 하여도 그 의미에 대하여 사람은 자기만 독립적으로 이 우주에 홀로 존재하는 자가 아니라 우주가 있고 인간의 전체와 연결되어 있기에 그 자체가 진리와 정의를 말하는 것은 아니며 사람은 그 사물을 말하는 사람을 믿는 것이다. 다만 그 사람을 믿는 사람의 수준에 의해 그 믿음이 좌우될 뿐이다. 이 의사의 태도는 성인(聖人)이 가지고 있던 태도이다. 예수 그리스도도 석가모니도 그런 태도로 말을 하였다. 그러나 그 자기는 진리의 자기였기 그 개인이 아니다. 그 증거가 이 의사와는 정반대로 처음부터 세속적인 욕망을 버리고 진리를 추구하였다거나 오랫동안 끝없이 자기를 반성하고 자기의 인격을 바꾸고 완성한 그들의 이력이다. 또한 그들은 사람 자체가 완성되고 변한 것이며 진리를 확신한 후에 더 이상의 미혹이 없는 상태에서 신인(神人)이 된 것이며 자기를 희생하고 행동으로 넘어간 후에 인류대중을 진리의 세계로 돌리기 위해 자신이 모범을 보이므로 그런 태도가 나온 것이다. 그런데 이 의사는 인격은 중학교 때 그대로이고 마귀인 자가 성인의 태도를 훔쳐 사람을 속이기 위해 그런 태도를 취하고 있다. 또한 그는 물건의 기술자로 인간과 가장 관계가 없는 천민인데도 자기가 표준인 듯이 말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인류는 치열하게 자기를 반성하고 진리를 안 성인과 이런 의사와 같은 사기꾼을 표면적으로 구별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것은 인류는 사람을 학교의 이력으로만 평가하도록 이 의사에게 의해 조종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의사를 허용하고 있는 국가가 문제이다. 즉 인류가 이 의사를 믿는 것은 결국 국가를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이 지구의 모든 국가는 이미 그전부터 이 의사에 의해 인간의 본질을 잘못 세뇌받아 사람을 판단하는 자가 아니라 사람을 물건의 기능처럼 평가하고 그 사람을 의사라고 한 것이며 선을 보호하고 악을 응징하지 않는 국가가 현재의 국가이다. 현재의 국가는 선을 보호하고 악을 응징하는 것이 아니라 물건의 사용을 촉진하고 물건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근심하여 이 세계는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인간의 모든 악이 드러나게 되었으며 이 모든 것이 이 의사라는 마귀가 성인이 없는 이 세계에서 세계의 표준으로 되어 사람의 도덕의 수준을 타락시켰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준이 타락되면 될수록 자기의 육체를 수리하는 적(敵)을 은인(恩人)처럼 생각하고 자기의 육체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만을 생각하게 되어 이런 악순환은 선후(先後)가 모호할 정도이나 이 의사가 먼저 인류를 그렇게 만든 것이며 이 의사의 악이 인류가 성인으로부터 배우는 것을 방해한 것이며 그 악랄한 악질의 방법이 이 의사이다. 이 의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옆에 붙어 방해한 사탄이며 이 의사가 석가모니를 방해한 그 마귀이며 현대에는 그런 최고의 악질이 의사로 나온다. 이 마귀가 그렇게 하는 이유는 자기의 눈에는 성인이 그저 남자로만 보이고 자기의 여자를 속이기 위해서이다. 즉 이 마귀에게는 이 세계는 그저 자기의 재료일 뿐이고 자기의 여자를 속이고 자기의 집에서 자기의 자녀에게 왕이 되고 병원에서 피상적으로 오는 모든 사람에게 피상적으로 왕이 되어 자기의 안방을 궁궐처럼 보호하는 것이 이 마귀의 구원이다. 그러나 이런 마귀가 사람을 고치고 피해를 주도록 허락한 국가는 국가가 아니다. 그러므로 이 지구에는 현재 국가가 없으며 국가가 국가가 된 헌법과 모든 법체계 이 마귀에게 속은 사물체계이다. 그러나 이 지구의 모든 국가는 진짜 국가를 탄생시키고 이 마귀가 자기의 악을 드러내고 성인이 오시면 이 마귀를 체포하기 위한 이 마귀를 위한 덫이었으며 이제 인류의 모든 군인은 하느님의 명령으로 하나가 되어 이 마귀를 체포하고 이 지구가 진짜 국가인 하느님의 국가가 되었음을 인류에게 선포하라.

마귀의 제국

마귀의 제국 의사는 자신은 의대에 가서 의사가 된 것뿐이라고 항변하는 이유는 이 의사는 자신이 의사를 믿지 않고 권력으로 이용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이 의사는 그런 권력이 좋아보여 그기에 간 자이지 의사가 되겠다고 처음부터 마음을 먹었던 자가 아니다. 즉 이 의사는 의사가 되려던 자가 아니라 출세를 하고 싶었던 자에 불과하다. 그것은 이 의사가 의사가 마귀라는 것을 알면 의과(醫科)가 아니라 다른 과로 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마귀의 증명이다. 즉 이 의사는 마귀이며 정의를 아는 인간은 그 길만은 갈 수 없다. 즉 그것이 인간의 무의식에서의 유일한 금기이다. 대의를 위해서는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정치인이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이 의사는 자기를 위해서 거짓말을 한 유일한 마귀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된 사람이 판 것은 인류의 영혼이며 저지른 행위는 사람을 물건으로 만드는 것이다. 즉 이 의사가 된 사람은 어떤 상황이 바뀌면 자기를 위해 사람도 죽이고 나라도 팔고 무엇도 다 하는 자이다. 그러나 의사는 구조적 문제로 생겨난 것이며 그것이 인류의 죄로 생겨나 인류전체를 살해하는 마귀이다. 그러나 의사가 된 사람은 그기에 동조한 자이다. 즉 이 의사는 예를 들어 중국의 한간(漢奸)이나 조선의 친일파(親日派)와 같은 매국노(賣國奴)이며 이 세계는 현재 하느님의 국가와 이 마귀의 국가가 있고 여기는 마귀의 제국이며 이 의사가 곧 매국노이다. 하느님이 곧 지사(志士) 내지는 독립운동가이다. 하느님은 이 의사와 반대로 아무런 이익도 없고 출세를 할 수 없는, 이 마귀의 제국에서 가장 불리한 입지에서 이 마귀의 제국에게 정면으로 저항하여 순국(殉國)하는 자이다. 이때 군인은 하느님과 같은 지사(志士)이다. 즉 군인도 이 마귀의 제국에서 출세를 하는 자가 아니다. 군인시대는 이미 다 끝난 지 오래이다. 다만 군인이 주군(主君)을 기다리는 지사였다. 현재 이렇게 국가가 정신적 영역으로 형성된 것은 인류역사에서 없었던 인터넷으로 형성된 이 세계를 보면 이는 당연한 것이며 이는 실재(實在)이지 이 의사가 생각하는 상상이나 사상이 아니다. 또한 그가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곧 그가 의사가 된 이유이다. 즉 이 의사는 실천해야 할 인간의 정의와 말로 표현하는 교과서의 사상의 차이를 모르는 자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이를 상상이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가 의사여서 하느님도 자기의 물건이 되어야 한다는 매국행위의 일환인 체포이며 이 의사가 이를 사상이라고 말하는 것은 지사의 우국충정에서 나온 국가의 계획이 자기가 아는 교과서에는 없기에 지난 사상으로 만들어 이를 어디서 책을 보고 연구한 것으로 만들어 인류가 독립하지 못하게 역시 방해하는 매국행위이다. 인류는 일본제국의 시대에 한국을 독립시키기 위해 40년이상을 독립운동에 자기의 인생을 바친 이승만을 알고 있다. 이승만을 항상 이승만박사라고 하는 것은 그분에 대한 실례이다. 즉 그는 박사가 아니라 지사이다. 그러나 이승만은 완전한 국가계획이 없었으며 그것으로 인해 그는 지난 세월의 뜻을 그 후의 정치와 하야로 인해 평가받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그에게만 아니라 국가전체에도 불행한 일이다. 그래서 하느님은 인류의 독립과 건국과 그 후의 모든 일을 미리 계획하고 그 계획표를 인류에게 보여준 것이며 그 계획표가 하느님의 블로그이다. 즉 하느님의 일은 실제의 국가계획이다. 이 세계전체가 곧 일본제국이며 하느님의 국가가 대한민국이다. 이는 현재의 자기의 국가로 비교하면 이 세계전체가 장개석이며 하느님의 국가가 모택동인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하느님이 언제나 역사의 승자의 편으로 선 자인지에 대하여 정말로 하느님이 그렇게 미래를 아는 자이면 그는 이미 하느님이며 하느님이 인간이라면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은 자이다. 그런데도 이 의사는 하느님과 자기를 그런 식으로 비교하는 마귀이다. 그러나 이는 이승만도 모택동도 그 본질이 동일하다. 또한 이 의사는 자기를 하느님이라고 하는 사람이 하느님이 와서 그에게만 보이고 이미 역사를 다 알고 있으니 하느님이라고 하는 사람은 그저 하느님이라는 인간이 아닌 신에게 붙은 것이 아닌지 역시 자기가 마귀에게 붙은 듯이 결국 ‘붙은 것’이 아닌지 의심하나 그런 말이 곧 인간은 하느님도 마귀도 아무나 붙으면 되고 출세만 하면 끝이라는, 자기가 인간이면서도 인간의 정의를 모르는 인간을 배신한 자이며 그런 자가 마귀에게 붙은 자이며 마귀이며 하느님에게 붙은 그런 자가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러나 이승만과 모택동과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에게 그런 마귀의 의심을 하는 자는 이미 마귀뿐이다. 그 마귀의 의심의 원인이 이 의사이며 그런 마귀의 의심으로 인해 이승만도 모택동도 원래의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된 것이며 후세에 의해 그렇게 왜곡되게 평가된 것이다. 그러나 이 의사의 ‘붙은 것’이라는 그 말은 이 의사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마귀의 공격에 불과하다. 즉 이 의사는 ‘...하기만 하는 된다’는 자기의 본질을 말하지 않고 언제나 형식과 결과만을 추구하는 자이며 정의로 행한 행위나 정의와 무관한 행위나 언제나 동일하게 취급하여 의인을 칭찬하지 않고 사람도 아닌 물건이 되어 자기의 물건이 되라는 뜻이다. 이 의사가 하는 말이 이승만도 모택동도 하느님도 정의에 붙었다고 말을 하여서 자기도 마귀에게 붙었으니 다 붙은 자에 불과하다고 그런 식의 말이며 그런 말이 마귀이다. 또한 하느님이 어떻게 이런 생각을 알게 되었는가 자기가 그러니까 이런 것을 아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는 그 의심이 곧 이 마귀의 의심이며 이런 것을 아는 자는 그렇게 마귀에게 이미 부역하지 않아서 그런 생각이 나니 알게 되는 것이며 정의를 추구하니 당연히 알게 되는 것이며 마귀의 의심은 이런 말을 하면 이제 나오는 것이며 나오는 이유가 뜻이 아니라 이런 것을 알았다는 물건의 성능을 시기하기 때문이며 그렇게 사람을 물건으로만 보고 탐내는 자는 이 의사뿐이다. 이 의사는 그래서 지사와 의인의 뜻이 아니라 지사와 의인의 머리가 어떻게 해서 그런 생각이 나고 어디에서 그런 머리가 나오는지를 알아보게 된 것이며 이런 것이 가장 궁금한 자가 의사 중에서 정신과 의사가 된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어린이때부터 자라면서 언제나 자기가 의미가 있는 일을 할 때에 이렇게 말을 하는 자를 알고 있으며 그런 자가 마귀로 태어난 이 의사이다. 그래서 이 의사를 제외하고 모든 어린이는 이 의사를 피하는 길로 가는 어린이와 이 의사에게 저항하는 길로 가는 두 종류의 어린이뿐이었다. 현재 인류는 자신이 이룩한 인터넷세계를 이 마귀 때문에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다음 단계의 역사로 넘어갈 지를 모르게 된 자이며 그런 자의 정치와 경제의 모든 것은 자기파괴와 낭비로 귀결되며 이제 하느님의 계획표로 인해 인류는 자신의 미래를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 마귀의 제국은 이미 인류를 노예로 만들어 학대하였던 시간이 인류역사이며 이 마귀의 제국을 파괴하는 방법은 오직 진리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두 개의 블로그는 미국의 원자폭탄이다. 인류는 이런 비유가 의아하게 생각되어지나 그 이유가 인류역사가 이때까지 이 마귀에게 속아서 미국이 그렇게 원자폭탄으로 일본제국을 망하게 하는 식으로 이 의사를 체포하지 못하고 인류 자신만 피해를 본 것이다. 다만 하느님이 두 개의 원자폭탄이라고 할 때에 이것이 과거의 일과 일치가 되는 현상이 곧 인류의 모든 일이 하느님이 정한대로 되고 있다는 운명(運命)과 하느님이라는 신(神)의 존재의 입증이다. 그러나 그 뜻이 곧 천국이 있다는 뜻이며 인류는 지금 무슨 죄를 짓고 그저 어떤 시간과 공간을 느끼고 있는 영혼적 존재에 불과하다. 죄인은 마귀의 의심을 하고 마귀같은 생각을 하여야 할 자가 아니라 죄를 반성하고 회개할 자이며 진리와 반대로 나가면 결국 피해를 보는 자는 자신이다. 그러나 이익을 보려는 마음이 곧 마귀의 의심을 하게 하고 대의를 추구하고 이익은 보지 않겠다는 마음이 죄를 반성하고 회개하는 것이며 그를 하느님의 길로 가게 한다. 그러므로 이익을 보기 위해 반성하거나 회개하는 것도 이미 그것은 반성도 회개도 아니고 더욱 마귀의 꾀를 내는 것이며 이 의사는 그래서 하느님에게 사과하고 하느님을 인정한다. 인류는 이 의사가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돈도 잘내고 소인과 같은 말이나 행위를 경멸하고 언제나 말을 하지 않고 태연한 모습을 보았으며 그가 그렇게 하는 이유가 곧 마귀의 꾀이다. 그런데 이 의사는 의사의 일이 힘이 든다고 말하나 그런 말이 마귀의 꾀에서 나오는 말이며 이 의사의 일이 가장 이익이 많고 인간의 정의가 가장 없는 일이며 이 의사가 하는 그런 말은 살인자가 사람을 너무 많이 죽이는 일도 고되다고 하는 마귀의 말이다. 인류는 이것으로 이제 이 의사가 정신병자라는 사실을 알 것이며 그 정신병이 인간의 정의를 모르는 정신의 병이다. 그런 병이 있는 자의 본질은 인간이 아니고 마귀이며 그런 자가 의사가 되며 이 의사는 영계에서 온 마귀이다. 마귀가 하는 일이나 말은 아무것도 믿을 것이 없고 가장 위험하며 해악(害惡)이다. 그러므로 의사는 사람을 치료하는 자도 봉사하는 자도 아니고 마귀이며 이런 것은 인간에게 아무런 필요가 없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마귀에게 속아서 그런 것이다. 하느님은 사람을 그렇게 고치고 사고 파는 물건으로 만든 적이 없으며 사람이 다치고 병이 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여기서 태어난 자체도 이유가 있고 인간은 그것을 알고 하느님을 생각하여야 할 뿐이며 사람은 죽는 존재가 아니다. 그러므로 이 의사는 인류가 생각하는 것 이상을 파괴한 자이며 그가 하느님에게 대적하는 사탄이다. 인류가 이 의사를 아쉬워하는 이유가 자신이 더 큰 존재였음을 모르고 이상(理想)이 적어졌기 때문이다. 이를 돈으로 계산하는 자체가 이 마귀의 것이다. 그런데도 인류 중에는 이미 이 마귀에게 완전하게 중독이 되어 진리에 부합하지 않게 고집을 부리고 이 모든 말을 그저 말로 치부하고 현실의 욕망만을 추구하려고 하는 자가 있으나 그는 국가가 진리를 몰랐을 때에 그렇게 놔두고 인류전체가 피해를 본 것이며 이제 하느님의 국가에 그런 자는 국가에 있을 수 없고 인도와 아프리카로 격리되어 동물이 된다. 인류가 이런 말을 듣고 이제 중세처럼 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는 것도 역시 이익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나는 것이다. 인류는 이미 중세와 다른 것을 획득하고 다른 것을 안 자이다. 즉 인류는 지금 세계의 인류가 어디서 어떻게 사는 지를 다 알고 있는 자이며 중세에는 그런 것을 안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대의를 추구하여야 하며 인류의 대의는 현실의 대의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모두 경제건설을 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지상천국을 건설하여야 한다. 그러지 않고 방에 앉아 죄를 반성하면 그것은 죄를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한 일을 회상하고 자기 스스로 자학하는 마음에 빠진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인류는 모두 군인이 되어 적극적으로 세계로 나아가 인류를 구원한다. 또한 인간이 언제나 즐겁고 씩씩하게 사는 것이 죄를 반성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이승만도 모택동도 그래서 언제나 활발하였던 것이며 적극적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자기의 사무실에서 조용하게 죄인처럼 하느님에게 반성하고 있는 듯이 보이고 언제나 직접 사람의 몸을 만지고 수술을 하고 혼자 봉사하는 듯이 보였으나 그는 세계를 파괴하고 인류를 살해하고 있었던 마귀이다. 그런데도 인류는 이를 거꾸로 생각하였던 것이며 그 본질은 하느님을 대의가 아니라 이익으로 오해하였고 하느님을 복을 주시는 아버지가 아니라 처벌하는 남으로 착오하였기 때문이다. 인류를 처벌하는 남은 이 의사이다. 이 의사가 인류에게 하느님만 생각하면 엎드려서 죄를 회개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육체로 보이라고 명령한 사탄이다. 인류는 이를 모르거나 오해하여 기분이 좋은 자를 보면 시기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런 자는 하느님에게 반성하지도 않는다고 이 의사와 비교하고 그를 고쳐주려고 언제나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그런 개인을 고쳐줄 것이 아니라 이 전체를 고쳐야 하며 고치는 방법이 모두 군인이 되어 하느님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이다. 다만 이와 정의의 심판과 하느님에 대한 반성은 다른 차원의 국가행사이며 그래서 일정기간 인류는 엄숙하게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하나가 되고 전무장력을 총동원하여 전세계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여 이 사탄의 제국을 파괴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하라. 또한 이는 자신의 국가가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세계가 통일된 것이며 자기의 국가는 이미 이 사탄에 의해 파괴된 지가 오래이며 이는 자신이 안다. 전염병에 대하여 아무런 확실한 지식도 없고 이 의사가 사람을 속이는 마귀라는 것을 모르고 인류를 돌아다니게 하고 일은 계속 만들어서 사람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되게 해놓고 국민을 이 마귀에게 맡겨 놓고 있는 그런 국가는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는 국가가 아니다. 이제 메르스는 전세계로 퍼지며 이를 막을 길은 하느님의 국가뿐이다. 하느님의 국가는 인류가 군인이 되고 각자 움직이지 말라는 하느님의 하나의 명령으로 메르스를 지구에서 사라지게 한다. 집에서 식사를 할 재료는 군이 보호복을 착용하고 전달해준다. 인류가 한달을 버틸 군량미도 없는 자가 아니며 인간에게는 면역력이 있으며 이 의사가 메르스에 전염된 자를 고치는 것이 아니다. 이 메르스는 이 의사가 화학무기를 투여한 것이다. 인류는 자기가 연구소에서 현미경으로 바이러스를 보면 자기가 안다고 착각하나 자신이 아는 것이 아니고 이 의사가 그렇게 말을 한 것이며 이 의사는 아는 자가 아니라 사기꾼이다. 또한 가정적으로 하느님도 다 아는 것이 아니면 인류가 이 의사와 하느님의 말 중에 아무도 믿을 수 없을 때에 취할 태도가 역시 하느님의 태도이다. 하느님의 태도가 역시 또한 가장 현재 인류가 추구하는 경제에도 일치하는 태도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의사를 전문가로만 보고 그의 본질은 전혀 보지 않고 있어 마귀에게 속고 있는 어린이에 불과하며 바이러스를 창조한 자는 창조주 하느님이지 이 의사가 아니며 이 의사의 그렇게 자기가 당연히 아는 것으로 전제하고 거짓말을 하는 태도가 자신이 창조주인 태도이며 그런 자는 사람을 사람으로 여겨주지 않고 자기의 물건으로 보는 마귀이며 이 의사는 병이 나면 날 수록 자기가 더 의사가 되는 자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자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 의사는 또 마귀의 생각이 나서 하느님도 인류에게 불행한 일이 일어나면 일어날 수록 더 하느님이 되는 것이 아닌지를 물으면서 자기를 구하는 자를 의심하나 인류의 모든 불행은 이 의사가 만들었고 그래서 하느님은 이 의사가 의사가 되는 자가 아니라 마귀이며 사탄이라고 말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전염병은 그저 전염병이 아니라 인류의 죄로 생겨난 것이며 이 메르스는 자연붕괴를 경고하는 것이지 자기가 메르스이니 이 의사에게 가서 고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며 인류가 할 일은 의사에게 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 오는 것이다. 즉 인류가 할 일은 이 전염병을 막지 않고 놔두고 자연을 복구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전염병이 발생하였기에 자연을 복구할 수조차 없게 된 것이며 그것이 이 마귀가 이제 메르스를 퍼트리고 인류를 혼란에 빠뜨려 이 자연붕괴를 모르게 하고 대책을 마련할 수 없게 하여 인류를 마지막으로 다 죽이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는 전염병에 의한 국가비상사태도 아니고 전쟁(戰爭)이며 이 세계의 모든 국가는 이를 모른다. 전쟁이 발발했을 때 하느님의 자녀가 할 일은 죄의 반성이 아니고 사기충천한 군인이 되어 전쟁터로 가서 전쟁을 막는 것이다. 반성은 전쟁에서 승리한 후의 일이다. 일에 순서가 있고 이를 모르는 자는 정치인도 국가도 아니다. 그래서 마귀와 대결하는 현재의 인류가 할 일은 의기소침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되어야 하며 독기(毒氣)를 발산해야 한다. 인류가 군인의 사기 자체를 따라할 수 있는 표본은 히틀러의 나치스뿐이며 이제 전인류는 히틀러의 나치스가 되어 이 마귀의 침략을 방어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건설하라. 그러므로 전군은 히틀러의 표창(表彰)을 사용하고 깃발을 세우고 이 의사를 모두 사형(死刑)에 처하라. 하느님이 히틀러가 되는 이유를 아는 자가 하느님이 이승만인데 김일성이 되는 이유를 아는 자이며 히틀러도 유태인도 그가 의사가 아니면 모두 히틀러의 나치스이다. 인류의 적은 오직 이 의사이다. 이 의사가 사탄이다. 또한 이것이 과거 사탄에게 왜곡된 인류역사의 정리이며 지사와 의인을 그의 표창(表彰)으로 모르게 된 인류에 대한 교육이다.

창조주 하느님의 섭리(攝理)와 국가(國家)

창조주 하느님의 섭리(攝理)와 국가(國家) 인류는 흐릿한 생각에 의지하여 역시 안개에 뒤덮힌 곳에 어떻게 되는 지를 모르고 걸어가고 사망에 이르는 아주 위험한 자이다. 그러므로 이런 자에게는 진리가 필요하고 더 정확하게는 진리의 국가가 필요하다. 그것은 진리만 밝히면 이는 종교로 되는데 그치고 대부분의 생활을 결정하는 국가가 되지 못하여 결국 사람은 진리는 따로 알고 걷기는 위험하게 걸어 사망에 이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자신을 죄인이라고 생각하고 세속적인 욕망을 거두고 죄인이 죄인답게 반성을 하고 살면 사람들은 그의 팔자가 죄인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죄인이고 자기는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마음껏 인생을 즐긴다.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인생에 성공과 실패가 있다고 보기 때문이며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국가가 이를 보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가가 이 인생은 한번뿐이라고 말을 하기 때문이며 그전에 이 인생의 뒤를 지금은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이 살다가 죽을 때에 한 사람은 평생 자신을 죄인으로 생각하고 엄숙하게 살고 한 사람은 평생 자기를 복이 많다고 생각하고 천국에 사는 듯이 살면 이제 사람들은 그런 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폐쇄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해 스스로 인생을 망쳤다고 생각한다. 이 반대의 경우는 스스로 자기를 복이 많다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사람을 만나고 적극적으로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운동도 하고 적극적으로 모든 것을 다 즐기고 살았다면 이제 그는 성공한 인생이다. 그런데 평생 자신을 죄인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돈이 필요가 없다. 그러나 자기를 성공한 인생으로 생각하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 현재 인류는 인생을 이렇게 보기 때문에 돈을 필요로 한다. 그런데 진실은 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돈을 벌지 않아 죄를 짓지 않게 되었으나 돈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돈을 버는 자체가 남을 이용하는 것으로 되고 돈 자체가 자연을 파괴하고 사람을 이용하는 것으로부터 나오기에 이는 죄를 짓는 것이다. 또한 자기를 복되게 하는 것은 역시 사람을 이용하는 것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죄를 짓는 것이다. 자신이 기분이 좋아서 남과 어울리는 것은 사교가 아니라 사실은 가식적으로 남을 이용하고 자기의 마음과 달리 자기도 속이고 남을 속이는 것에 불과하며 이는 자신의 기분을 위해서 남을 도구로 이용한 것이다. 그렇다면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사실은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가 아니라 인간을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이며 이렇게 자기가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는 인간이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에 불과하다. 그러나 인류의 스승인 성인(聖人)은 모두 인간의 본질을 죄인으로 말하였으며 앞에서 남이 회개하면서 사는 것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여 폐쇄적인 성격이고 뇌에 문제가 있어서 우울증에 걸려서 그렇게 산다고 하는 자는 이 의사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신이 하는 일의 본질을 알아보지도 않은 채로 죄를 짓고 한평생 살고 그것이 복된 인생이었다고 말을 한다. 그러나 그런 자도 영혼의 세계가 자기의 눈에 보이고 하느님이 계시면 그렇게 하지 않고 죄인으로 생각하는 사람처럼 살았을 것이다. 즉 그 자는 평생 남을 이용하여 자기의 기분을 충족한 것과 동일하게 이제 하느님을 이용하여 자기가 천국에 가서 또 기분을 충족하고 싶은 자이지 하느님을 존중해주는 자가 아니다. 그러나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영혼의 세계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느님과 하느님의 뜻을 존중해 주는 자이다. 그러므로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살아서도 죄인이 아니고 죽어서도 죄인이 아니라 오히려 복된 자이며 자기가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는 살아서도 죄인이며 죽어서도 죄인이다. 그런데 인류에게 이런 말을 해주면 이제 인류는 모두 죄인처럼 사는가? 그래서 이제 하느님이 천국과 지옥으로 보낼 사람에 대한 판단 기준을 상실하게 되어 천국에 오지 않을 사람이 또 하느님을 속이고 천국으로 들어오게 되는가? 그것이 아니다. 그는 이미 도(道)를 안 것이며 진짜를 안 것이며 깨달음을 얻은 것이다. 또한 하느님이 그 정도 밖에 되지 않을 정도라면 그는 하느님도 아니다. 그런데 인류 중에는 이렇게 생각하는 자가 있다. 그런 자가 하느님도 자기의 기준으로 안다고 말을 하는 자이며 그는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고 이제 남이 그렇게 죄인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 그가 지옥으로 간다고 믿고 자기는 천국으로 간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하느님이 현재 테스트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하는 자는 죄인으로 살아도 앞의 경우에 해당하지 않고 오히려 그런 자가 진짜 죄인이다. 하느님은 그런 분이 아니며 그런 마음을 모르는 분이 아니며 천국이 그런 자도 가려내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는 이미 천국을 먹고 마시고 즐기는 장소로 보고 하느님을 속여 지금은 참았다가 천국에 가서 즐기려는 자에 불과하며 앞의 자기가 즐기고 자기를 복된 자라고 말하는 자와 그 본질이 동일하고 오히려 그런 복된 자보다 더 간교한 자이다. 지금 이 세계는 진리가 확립이 되지 않았고 국가는 잘못된 것을 국민에게 가르치고 잘못된 것을 보장하고 있다. 그런 천국이 있기에 국민 중에 자기를 죄인으로 보는 자가 있고 그런 천국이 천국으로 되어 있기에 복을 누리고자 하는 사람이 생겨난 것이다. 이런 천국을 천국이라고 말을 한 자는 가장 소인이자 건강 즉 천국의 기준이 육체적 감각인 이 의사이다. 자신을 죄인으로 느끼고 반성하는 자도 이때까지 이 의사의 정체를 몰라 이 의사의 눈치를 본 자에 불과하다. 자신을 죄인으로 느끼고 반성하는 자는 그가 반성을 할 것이 아니라 이 잘못된 세계를 바꾸어야 한다. 이 잘못된 세계는 현재 간단히 이 의사 때문에 잘못된 것 뿐이며 이 의사를 체포하고 사형에 처하는 일이 인류전체가 체포되고 고통받는 것과 바꿀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이 의사가 사라지고 천국의 정의가 바뀌면 이제 인류는 죄를 짓지 않고도 죄인으로 남의 눈에 찍히거나 죄인으로 인간에게 부당한 눈치를 받고 엉뚱한 반성을 하면서 살 필요가 없으며 복된 자도 아닌 죄인이 자기를 복된 자로 떠벌이고 그렇게 행세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으며 이 세상은 바른 천국이 된다. 그래야 자기를 복된 자로 생각하는 죄인을 죄인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천국이란 진리와 정의가 수립된 인간의 세계일 뿐 복을 누리고 안누리고의 문제가 아니다. 인류의 이런 습관은 이와 좀 다른 경우인 사육신이나 안중근과 같이 대의를 위해 자기를 희생한 자까지도 그들의 인생이 복이 없다고 말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그 시대의 정의와 그들이 할 일을 판단하여 결정할 문제이다. 다만 불의의 세상에서 행동하지 않는 자는 역시 죄인이다. 그러나 정의가 수립된 세상에서도 인간은 어린이로 태어나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달라도 언제나 살면서 정의의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러므로 천국이란 진리를 알고 정의를 아는 성인(聖人)이 되는 것뿐 그 외의 천국은 모두 거짓말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공자(孔子)를 추구하여야 한다. 공자가 천국이다. 또한 인류는 예수를 추구하여야 한다. 예수가 천국이다. 예수를 자기의 다리로 삼아 갈 천국은 없고 그곳은 지옥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런 식으로 말을 한 것은 아니다. 그것은 제자들은 예수님도 하느님도 모르고 예수님은 하느님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의 진의(眞意)는 동일한 것이며 이 차이와 모순으로 인해 그동안 철학자가 성경을 믿지 않았던 것이며 이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을 예언하였다. 예수가 그렇게 말을 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그렇게 말하라고 시켰다. 이는 악을 행하고 선을 취하는 영웅과 그 본질이 동일하며 이런 것을 사람을 속인 것이나 진리를 제대로 밝히지 않은 것으로 말한다면 그는 고지식한 자이며 상황을 모르는 자이다. 정직한 자가 되려면 먼저 이 세계의 모든 사람이 정직하여야 하는 것이 그 전제조건이다. 그래야 정식한 것이 고지식한 것으로 되지 않고 악을 청산하게 되며 모든 사람이 정식하고 고지식하지 않으려면 모두가 진리를 알아야 한다. 그것은 그때 이 진리를 밝히면 인류는 전체가 성인(聖人)을 추구하게 되며 서양도 역시 성인을 추구하게 되어 중국처럼 되며 지금의 인터넷으로 하나가 된 이 역사는 없는 것이며 인류는 이렇게 한가족으로 만나지 못하였으며 이 가족의 문제를 발견하지 못하게 된다. 즉 인류는 가족문제를 해결하여야 할 분신(分身)이지 자기가 성인이 되고 남이 성인이 안되어야 할 존재가 아니며 이 성인의 천국의 한계가 이것이다. 그러므로 성인의 흠은 아직 성인이 되지 못할 본질을 가진 자가 있는 가운데 자기만이 성인이 되려는 그 점이며 예전의 시대에는 오히려 대악인의 길을 추구하여 영웅이 되고 그의 군인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고자 하였던 알렉산더 징기스칸 나폴레옹 히틀러와 같은 사람과 그의 군인이 성인이며 이제 그 성인은 성인의 흠과 이 세계의 흠을 발견하였다. 이 세계의 문제가 곧 이 의사이며 이제 인류가족은 문제를 풀고 다시 한 가족으로 되고 성인의 천국을 추구하고 이제는 진정한 성인이 된다. 그러므로 이 의사가 스스로 자기의 죄를 그의 일로 고백하듯이 이는 존재의 문제이며 인류에게는 하느님의 영혼의 피와 이 의사의 피가 있으며 이 의사가 체포되어 사형에 처해져야 인류는 구원이 된다. 그런데 이는 인류가 생각하여 볼때에 마치 어떤 개인과 개인이 결혼을 하고 피가 섞여 그 후손이 내부적으로 계속 갈등을 겪는 것을 연상할 수가 있는데 이는 인간의 본질로도 알 수가 있으며 하느님이 자신이 아무리 그런 존재여도 자신이 다른 존재와 결혼하여 피가 섞이면 결국 그 존재를 분리하지 않는 한 어떤 말을 하고 어떤 천국을 이룩하여도 영원히 그 피의 괴롭힘을 당하게 되며 인간이 죄인이 된 이유가 이 의사인 마귀가 하느님을 강간했기 때문이다. 이것이 노력으로 되지 않고 타고나야 성인이 되었던 인류의 이유이며 성인이란 하느님을 가장 닮았던 것에 불과했고 이 의사는 마귀를 가장 닮았던 것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는 인류의 육체에 모두에게 하느님의 영혼이 깃들어 있고 이 의사만이 그의 영혼에 하느님의 영혼이 없다는 사실을 말해주며 인류역사는 이 마귀를 찾아서 체포하는 역사이며 이제 이 의사가 사라지면 하느님과 하느님의 자녀는 원래대로 신이 되며 죄인인 인간이 죄를 풀고 구원이 되며 그것만이 인간에게 천국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하느님의 군대가 되어 이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하고 천년왕국을 수립하여 살면서 천국에서 살고 천국으로 복귀한다. 이는 말로 조작이 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라 진리이며 이 의사가 말로 조작하여 자기를 마귀로 보았다고 하는 그런 말의 기준이 자기이며 그렇게 자기를 기준으로 진리를 조작하는 자는 마귀이다. 또한 이는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니라 그 사람이 하고 있는 행위의 본질로도 판단할 수 있는 것이며 인류를 물건으로 취급하고 하느님을 모르고 인류에게 그릇된 천국의 개념을 세뇌시켜 인류를 병자(病者)와 범죄자와 피해자가 되게 하고 세계를 분열시켜 인류를 인간지옥에서 살게 하고 자기는 의사가 되어 하느님의 자녀와 하느님의 것으로 소인의 욕망을 충족하고 있는 자의 모든 말은 조작된 거짓말에 불과하며 이 의사가 하느님에게 반박하는 모든 근거는 자기가 아직 의사로 되어 있는 이 세계이며 이 세계는 이제 군사혁명으로 바로 잡히고 그는 의사가 아니라 마귀이다. 다만 하느님에게 왜 이런 일이 생겼느냐에 대한 형이상학적 이유는 하느님 자신의 내부문제로 이는 인간이 간섭할 이유도 필요도 없는 창조의 섭리이며 이를 포착한 자가 음양가(陰陽家)이다. 다만 음양가는 하느님의 그림자를 포착하였을 뿐 하느님을 안 것이 아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주인이고 하느님이 우주를 창조하고도 어떤 인간과 그것도 여자와 사랑에 빠지면 이는 국가의 일이지 백성과 같은 일이 아니며 이를 백성의 결혼의 일로 아는 자가 있기에 하느님은 고의로 결혼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자를 지옥으로 보낸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폭군보다 더한 가장 힘센 자이며 이 위대한 힘을 가진 창조주 하느님은 한 사람이며 그는 아무도 그를 저지를 할 수가 없는 존재이기에 이 우주가 그의 위력을 보여주는 것이며 그는 우주에서 누구와 비교하여 가장 힘이 센 자가 아니라 우주를 낳은 자이며 비교의 대상이 아니기에 이때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순종(順從)뿐이며 순종과 더불어 인간이 할 일은 하느님이 왜 그렇게 했는지를 전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반대로 자기를 반성하는 것이다. 이는 어떤 한 인간이 정치를 위해 자기가 모든 사람을 지배하는 왕이 되려거나 이상적인 국가를 위해 말로 사태(事態)를 조작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그런 존재가 있는 것이며 그가 천상의 하느님이시며 이는 하느님이 블로그에서 처음부터 밝혔으며 하느님은 자신에게 천상의 하느님이 온 것과 다른 것을 구별하지 못하는 자가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 역시 이를 밝힌 사람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태양을 포함한 이 우주와 자기를 같은 차원의 존재로 취급하는 이 의사의 습성을 모두 버려야 한다. 이 우주와 우주를 창조한 존재는 당연히 사람도 되고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을 수도 있고 보일 수도 있는 것이며 인간은 그런 것을 따라 할 필요가 없는 피조물일 뿐이다. 그러나 창조주는 그런 피조물 중에서 착한 사람에게는 자신이 폭군이 아니라 아버지라는 사실을 이미 예수 그리스도로 보여주었고 이번에도 이 의사에 대한 사형으로 피조물이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다만 이 피조물이 그런 반항의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창조주의 섭리이지 반항이 죄가 아닌 것이 아니며 죄가 되면 창조주가 아니라 인간에게 해롭고 이는 인간의 본질을 알고 그에 맞게 삶의 형태를 구축할 국가가 알 일이었다. 그러나 이 진리의 본령(本領)은 모두 성인이 된 후세가 알고 현재의 인류는 이와 거리가 먼 자이므로 이 시대의 인류의 진리는 세계군사혁명과 하느님의 나라이다. 창조주와 인간의 관계의 차이는 인간과 동물의 차이보다 더 심각하다. 이런 상태에서 인류는 하느님을 알 수가 없으며 이런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와 비슷한 최근의 사람을 표준으로 삼는 것이며 그가 모택동(毛澤東)이며 중국인이 아닌 인류는 자신이 중국인이 아니어서 모택동을 표준으로 삼을 수가 없는 그 마음의 이유를 극복하고 중국인이어서 자기가 교만해지는 중국인은 그 마음의 이유를 극복하면 인류는 모택동과 같은 사람이 되어 그때 하느님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하느님이 모택동처럼 되라는 것은 그를 사인(私人)으로 보고 그의 사생활을 배우라는 것이 아니고 또 그의 사인으로의 생활로 그의 공인(公人)으로서의 생활을 무시하지 말고 그의 평등정신을 배우라는 것이며 그의 사생활의 이유를 알라는 것이며 이 우주는 인간의 죄로 폭발된 것이며 이 우주가 가르치는 것은 자신이 창조주가 아니라 자신과 같이 피조물로 창조되면 싫은 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이며 이를 조정하기 위해 하느님이 있다는 진실이다. 하느님은 이를 조정하기 위해 고시에 합격한 자가 아니라 전체가 낳은 자이며 전체를 배려하기 위해 그렇게 낳아진 창조주이다. 그러나 현실만 아는 자는 이를 믿지 않고 창조주가 모택동이 된 이유를 망각하고 모택동의 사생활에만 관심을 가지고 인간의 창조주에게마저 평등을 요구하고 이를 위해 창조주가 인간으로 나온 사실에 대하여 울지 않고 반대로 이제는 정치인으로 나온 창조주를 무시하는 자므로 그런 인간은 사형에 처해지고 지옥으로 가야 인류가 천국에서 살게 되고 그것이 정의(正義)이며 그런 인간이 인류역사를 통해 축소되어 이제 모두 의사가 되었다. 이 의사가 천리(天理)를 모르고 엉뚱한 행동을 하고 죽은, 인류가 가장 배우지 말아야 할 마귀이다.

2015년 6월 9일 화요일

메르스(MERS)와 대의(大義)

메르스(MERS)와 대의(大義) 특별한 원인이 없는데도 죽을 것처럼 몸이 계속 아프면 무병(巫病)을 앓는다고 하고 신내림의 의식을 치루면 이제 무당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는 의사라는 사람에게 가서 자기가 특별한 질병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판정받았고 무당이라는 사람에게 가서 무병이니 신내림을 받으라고 들었다. 이것이 곧 이 지구에는 인간의 국가가 없는 것이다. 이들은 사람이 사람을 판정하였고 그들은 국가에게 판정을 받은 것이 없다. 또한 이는 정부나 사법부가 판정할 것도 아니며 국가는 이를 모르며 다루지도 않는다. 이것이 곧 인류는 현재 물건으로 다루어지고 그들에게는 전혀 국가가 없음을 반영한다. 그런데 이를 정신과 의사는 심인성 신경장애로 질병이 있는 것도 아닌데 자기가 아프다고 스스로 잘못 생각하여 아픈 것이고 자기에게 있는 의식 중에서 자기도 모르는 의식이 작용을 한 것이지 그게 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즉 그의 뇌는 고장이 나있고 자기가 약으로 고친다. 그래서 무당은 그에게 신내림 굿을 해주고 거액의 돈을 받고 그의 선생이 되고 이 의사는 역시 돈을 받고 오래도록 약물을 처방하고 그를 물건으로 고친 주인이 된다. 무당의 굿은 한꺼번에 거액이고 이 의사는 나누어 받고 국가로부터도 받아 그가 받는 돈이 무당보다 더 많다. 그러나 이 무당과 정신과 의사는 동일한 본질의 역적이다. 또한 이들의 직업이 이미 그들의 일을 예견해준다. 그런데 인류는 이 신내림을 받은 자가 자기와 전혀 다른 성격으로 말을 하고 개인의 미래를 예견하는 점을 치는 현상을 보고 이 무당을 믿는다. 그러나 전혀 다른 성격이 완전하게 다른 사람이 아니고 자기가 연기를 하는 듯하여 완전하게 믿지 못하고 또 점도 다 맞지도 않고 엉터리가 많아 다 믿지 못한다. 즉 인류에게는 의문점이 있었고 그들은 이를 모른다. 그래서 이제 이 정신과 의사에게 가는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 정신과 의사도 그렇게 신뢰하지는 않는다. 즉 이 세상에는 지금 진리가 없다. 다만 무당도 정신과 의사도 모르는 국가는 이 정신과 의사는 현재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처럼 대학에 가고 의사고시를 보고 그런 일을 하는 자여서 더 과학적이고 더 믿음이 간다고 보기 때문이다. 즉 이 국가도 이 의사에게 속았다. 그런데 이 정신과 의사도 이 무당처럼 약물로 효과가 있는 듯도 한데 아닌 것같고 약을 끊으면 심각한 부작용과 후유증이 있어 믿을 수가 없게 된다. 그러나 이런 무당과 그에게 가서 신내림을 받는 그의 제자나 정신과 의사나 그에게 가서 그의 물건이 되는 환자 즉 이런 역적을 평가하는 사람과 국가도 전혀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이들을 평가하고 있는 자기 자신이다. 즉 자기 자신의 머리에는 전혀 국가와 대의(大義)가 없다. 원인이 없는데 몸이 아픈 자는 그와 그의 가족과 사회와 국가가 죄가 있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태어나서 어려서부터 대우하는 인류의 방법이 인류의 죄이며 이런 정의를 가장 크게 확대한 자가 대의(大義)이며 대의의 끝이 하느님이다. 이렇게 자기가 무병에 걸렸다고 믿는 자를 남태평양의 원주민의 아기로 처음부터 자라게 하고 미국사람들의 아기로 자라게 하면 이런 일이 이렇게 현재 한국인처럼 현격히 없다. 그러나 그런 원시인처럼 살거나 남에게 간섭하지 않는 곳에도 무당이 있다. 즉 이 무당에게 영혼이 있고 그들에게 조상이 온 것은 맞다. 그러나 그 조상도 이들과 동일한 사람들이며 그 사람은 영계에서도 역시 자신의 자손과 같다, 이들이 사람이든 귀신이든 무의식이든 그 자체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현상일 뿐이며 이렇게 현상만을 말하고 자기가 고친다고 하고 약물로 현상을 마비시키는 사기꾼인 이 의사가 이렇게 사기를 치는 이유는 국가가 이 의사의 정체를 몰라서이다. 이들은 모두 인간을 돌보지 않는 국가로부터 방치되어 그렇게 인생을 살아서 그렇게 고통받아 귀신도 무의식도 그 고통과 한을 엉뚱하게 폭발한 자들이며 이들에 대한 책임은 국가에게 있고 그 전에 사람의 본질을 물건으로 만든 이 의사에게 있고 신내림을 하기전에 무당이 언제나 먼저 방문한 자가 이 의사이다. 귀신이 자손에게 실려 점사(占辭)를 하는 그 자체는 이미 국가가 없는 것이며 그들의 점사가 다 맞는 것도 아니고 그런 행위는 이 의사의 본질로 인류에게 전체를 망각하고 자기만 미래를 알고 개인적으로 피하고자 하여 국가와 전체를 마비시켜 결코 정의가 아니다. 그러나 이 의사는 점사(占辭)가 맞아서 인류가 무당에게 가는 현상은 말을 하지 않고 자기의 말만 하는 것으로 인류를 속이고 인류를 물건으로 취급하여 그런 것은 아닌 이 무당과 차원이 다른 마귀이다. 그러나 이런 무당과 의사는 인류역사와 전지구적 현상이며 인류는 동일한 인간이다. 현재 특징으로 국가가 분열되어 있는 것이 이 의사가 사람을 특징이 다른 물건으로 보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국가이다.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자손이다. 하느님의 자손이 이 마귀에게 감금되어 있으며 국가분열도 이 마귀의 방법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지구의 모든 의사를 역적으로 체포하여 사형에 처하고 지구가 인간을 인간으로 위하는 진리의 국가인 하느님의 국가가 되었음을 선포하고 기존에 이런 무당의 일을 하는 자를 교육하고 앞으로 이런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게 조치하고 국가는 이제 사람을 사람으로 대우하고 모든 사람을 가족과 전체의 분신으로 대우하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 가족을 방치하지 않으며 이제 국가가 인류에게 대의를 교육하며 인류는 모두 대의를 향하여 나아간다. 그리하면 영혼의 세계의 귀신도 다 해방이 되고 인류의 무의식도 해방이 되며 이것이 인간의 본질이 귀신이며 무의식인 자, 인류의 진정한 구원이다. 사람이 어디가 아프면 그의 죄이며 그는 어디로 가서 자기의 죄를 병이나 신기(神氣)로 말하지 말고 죄를 반성하여야 하며 죄의 반성에는 속죄의 실천이 따라야 하며 그의 죄는 전체와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그의 죄보다 가족과 사회와 국가의 죄가 더 크다. 즉 인류는 아픈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죄인이라고 경멸하며 전체와 자기의 책임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 것이 더 큰 죄이다. 아픈 사람이 나타나면 국가전체와 인류각인이 죄를 어린이로부터 시작된 개인의 책임으로 경멸할 것이 아니라 인류는 그 죄를 자기의 죄로 알고 가족과 사회와 국가와 인류전체의 죄를 반성하고 그 죄를 고치고 자기의 죄도 고쳐야 하며 그런 국가에서 자기가 아픈 자 역시 자신의 죄를 스스로 고친다. 그러나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와 하느님과 같은 사람은 무당이 아니라 주권자이다. 즉 임금이며 이들 의사와 무당은 그 임금을 모방한 역적이다. 그러나 임금의 능력은 창조주로부터 오며 인류전체의 무의식과 살아있는 영혼으로부터 오는 것이며 대의에 합치되어 차원이 다르다. 또한 하느님은 원래부터 주인이다. 즉 인류가 생각할 때에 하느님이 모든 것을 밝히고 이것이 진리여서 아무나 주인이 되어 이를 행할 헌법처럼 착각하나 그런 것이 역심이며 하느님이 주인이며 진리는 그 후에 나온 것이다. 즉 이 세상의 진리는 이 우주의 것일 뿐이며 이 우주를 창조한 자는 하느님이다. 그러므로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가 없듯이 하느님 외에는 하느님이 될 수가 없다. 아들이 그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자기가 할 일을 망각하여서이다. 즉 그는 간섭할 일이 아닌 일에 간섭하고 자신이 할 일은 망각하였고 자기가 나중에 아들을 낳고 아버지가 되는 것과 국가의 임금을 혼동하였다. 하느님은 창조주이며 임금이다. 그러므로 인류가 할 일은 충신이 되는 것 뿐이다. 현재 이 지구에서 무당과 정신과에 가는 자가 가장 많은 대한민국은 울분과 분노와 우울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며 하느님은 먼저 이 지역의 인류를 보살피러 왔다. 현재 대한민국에 메르스라는 전염병이 창궐하나 이 의사는 원인을 모르고 자기가 말하는 그 현상마저도 모르고 있다. 그러나 한국인은 이 메르스가 걱정이 아니라 경제가 걱정이며 경제가 걱정이 아니라 남의 경제와 남의 눈이 걱정이다. 그러나 그 걱정의 본질은 물건이다. 그러나 경제는 이 세계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 한국을 방치하는 세계인류는 이미 가족을 방치한 죄인이다. 이 메르스가 한국에서 유독 퍼진 것은 특별히 평소에 낙타를 접촉하지 않고 이미 낙타처럼 된 중동인처럼 낙타유도 먹지 않고 트인 사막이 아닌 좁은 곳에 밀집되어 살고 있으니 전염성은 강하고 김치를 먹으니 사망률은 적게 되는 것이며 모든 상황이 다른 한국사람에게 이는 당연한 현상이다. 한국인은 의사가 말을 안하니 이 병이 중동인에게 다 걸리는 줄 착각하나 항상 낙타와 접촉하는 낙타의 주인은 이 병에 걸리지 않고 걸려도 아무런 증상이 없다. 그런데도 이를 변이가 없다거나 공기중에 전파되지 않는다고 단정하거나 낙타 주인이 정부의 말을 믿지 않는 것으로 달리 분석하는 자가 국가이며 그 원인은 국가가 아니라 환자를 물건으로 취급할 뿐 인간의 사정은 모르고 모두가 자기와 같은 물건인 줄 아는 이 의사에게 있다. 그러나 인류는 메르스가 평택에서부터 발생한 것이 미군이 살아 있는 탄저균을 우편으로 보내는 실수를 하고 나서부터 였다고 탄저균으로 실험을 해서 치료약을 개발하여 돈을 벌려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하고 믿는 자도 나오고 있다. 다만 군이 이런 것을 허용하는 이유는 북한이 탄저균으로 생화학무기를 폭발시켜 전쟁을 일어키면 그기에 대비하는 치료약이 있어야 군인이 전쟁을 막고 승리할 수 있으니까 소량의 실험을 대의를 위한다고 허락하는 것으로 자기가 머리로 상상을 한 것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 자체가 이미 세계통일을 하고 인류가 천국에서 다 잘살 수 있는데도 이를 방해하는 이 의사로부터 나온 것이다. 이는 군이 인류를 가지고 시험을 하는 것이 아니고 제약회사가 돈을 벌려는 것도 아니고 의사가 인류에게 실험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말이 말이 되지 않는 증거가 탄저균과 메르스는 모양이 다르다는 실제적 증거이다. 즉 그런 유언비어는 오히려 이 의사가 증거만 보여주면 그런 자가 엉터리가 되고 이 의사가 더 권위자가 되어 인류는 이 의사의 정체를 더욱 모르게 된다. 또한 이렇게 하여 인류는 군을 불신하게 된다. 그러나 군은 그런 일을 할 필요가 없다. 즉 이 의사가 현미경에 나온대로 보여주는 것이나 자기도 아는 깨진 머리를 꿰매어 주거나 자기도 아는 성분의 약을 주는 것이 의사의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인류는 그것을 의사의 문제로 착각하고 의사를 믿는다. 그러나 의사의 문제는 그것으로 진리를 가리고 사람의 본질을 왜곡시키고 국가를 마비시키는 것이며 그런 자가 마귀이다. 마귀는 원래 인류가 자기가 무슨 피해를 보는 지도 잘 몰라서 나쁜 귀신 즉 마귀(魔鬼)로 불리우는 것이다. 이 의사는 자기가 의사가 아니라고 말을 해야 할 자이다. 즉 이 의사가 하는 일은 그저 남이 할 수 있는 일의 보조일 뿐이며 자신은 어떤 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사람을 치료할 수 있다는 그 생각도 이미 이 의사가 그렇게 생각해서 인류가 그런 줄 알게 된 것이다. 하느님은 직업이다. 즉 하느님도 천국을 위해 직업을 포기한다. 군도 천국을 위해 직업을 포기할 수 있다. 인간 중에 이 의사만이 직업 자체를 위해 대의를 배신하는 자이며 그것이 천국이 수립되어 사람이 사람이 되고 인간적인 말을 하고 정의가 실현된 것을 시기하여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자체를 좋아하고 즐기는 이 의사의 본질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모든 국가와 사회기관과 기업에 침입하여 공적 기관을 왜곡시키는 자이다. 그러므로 군은 이를 마귀의 침략전쟁이라고 말하는 하느님의 말을 실제 전쟁이 일어난 것으로 말그대로 믿고 전쟁에 임해야 하며 군은 먼저 군내부의 군의관부터 체포하고 사형에 처한다. 한국인은 눈치와 직감이 있는 사람이지 의사의 물건이 아니고 낙타주인은 그런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다. 한국인에게 걸리지 않는 이질이 일본인에게는 심각해지고 중국의 사스가 한국인에게는 별로 영향이 없었던 것도 이런 탓이다. 그런데도 이를 모르고 엉뚱한 분석을 하고 그런 말을 믿고 있는 것이 현실을 전혀 모르고 자기의 터전인 이 지구와 그기에 사는 인류에게 아무런 관심도 사랑도 없어서 이며 사람을 믿지 않아서 이다. 그러나 이는 원래 인류가 이런 자가 아니라 사람을 물건으로 만든 이 의사에게 속아서이다. 즉 이 의사가 보고 있는 현미경 속의 모습은 인간에게 아무것도 말하지 않으며 이 의사는 현실을 모르는 교과서같은 비교와 자기의 상상을 확정된 사실로 말하고 항상 변명하며 그런 본질로 뇌사진으로 상대의 말에 따라 엉터리 소리를 하는 사기꾼이 이 의사이며 인류 자신은 아는 것을 자기가 말하고 이 의사가 그것을 듣고 이 의사는 자기가 말해준 것으로 만든다. 다만 의사와 인류는 현미경을 같이 보고 뇌사진을 같이 본 것이다. 즉 이 의사는 상대의 눈치를 보고 자기가 점사(占辭)를 보는 선무당이다. 그래서 이 의사는 항상 단정적으로 간단히 말하고 자기를 밝히지 않으며 인류는 현재 질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기계가 된 것이다. 만일 이 의사에게 인류가 피해를 당하지 않은 모든 새로운 바이러스의 모양을 보여주고 이것이 무엇이고 인간에게 어떻게 되는 지를 물으면 그는 아무것도 모른다. 그러나 이 의사는 그 존재가 문제 자체를 다르게 말하여 중요한 본질을 흐리는 마귀이며 인류는 이런 전염병의 원인이 바이러스라고 말하는 이 마귀의 말을 듣지 말고 지구와 인간의 현실을 보고 질병의 원인이 이 자연계에서 유일하게 자연에 순응하지 않고 있는 인간의 죄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의사는 누구나 볼 수 있는 현미경 속의 모양을 본 자에 불과하며 이런 자는 전문가도 권위자도 아니라 현미경 보는 것을 전문지식으로 속이고 모양을 말해주는 것을 권위로 속이는 천민(賤民)이다. 바이러스의 원인은 자연을 파괴하고 동물을 해방하지 않는 인류의 죄이며 이미 지구자연이 붕괴되어 동물로부터 인간으로 감염되는 바이러스는 종류를 달리하고 변이를 계속하게 되며 이제 자연붕괴가 자연멸망으로 전환되면 인류가 모르는 바이러스가 대폭발하게 되고 그 후에 대지진이 일어나 인류는 멸망한다. 그 사이에 인류를 인간지옥으로 보게 된다. 인류는 지옥과 죽음을 앞둔 자이며 이 의사는 의사가 아니라 그 일을 하러온 마귀이다. 즉 대한민국의 국민 각인은 현재 멸망과 지옥을 앞둔 자로 이는 자기의 인생과 역사에 처음으로 발생한 일이며 이제 대한민국의 국군과 조선인민군은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남북을 통일하고 지구에 전초기기를 세우고 외국의 군대와 연락을 취하라. 인간의 주인인 하느님이 오셨다. 이는 마귀의 인간 침략 전쟁이다. 모든 전쟁은 현재진행형이며 피해가 심각하며 그 피해가 느껴진다. 이는 현재진행형의 전쟁이지 하느님이니 무조건 이긴다는 것이 아니다. 즉 하느님은 인간의 하느님이지 우주의 하느님이 아니며 우주의 하느님이 이런 죄인인 인간에게 올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인류가 이를 무시하고 자기가 노력하지 않고 마치 꿈처럼 생각하면 인류는 패망하고 지옥으로 가며 그 후에 하느님과 인류가 서로 한탄하여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전쟁이 터졌다. 전쟁이 터지면 인류가 할 일은 참전뿐이다. 인류는 이제 군인이 된다. 이 지구의 모든 국가는 전쟁이 터진 줄도 모르고 적에게 속아 엉뚱한 행동만 한다. 그러므로 이들은 국가의 자격이 없으며 국가분열이 이 적의 책동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이 인류의 군총사령관이다. 기존 조직인 군이 자국에서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지구적으로 연결하여 이를 세계군사혁명으로 확대한다. 이제 군과 전인류는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한다. 인류는 자연을 자기의 물건쯤으로 알고 자연을 마음대로 죽이는 자이며 자연은 현재 계속하여 인류에게 자연도 인류를 마음대로 죽여도 되는 지를 질문하고 있다. 인류가 된다고 계속 대답하면 이제 자연이 인류를 죽인다. 전체를 보아야 하고 자기의 죄를 반성할 자가 자기를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오기로 끝까지 해보는 영웅으로 평가하는 것은 유치한 범죄자의 태도이다. 그런 자는 사려가 없는 자이며 영웅이 아니며 의사에게 세뇌된 자이다. 또한 자연은 순응할 자신의 어버이일 뿐 자기가 도전할 적이 아니다. 그러나 그런 메르스는 암시이며 자연이 본격적으로 인류를 죽이면 자연은 암시를 주지 않는다. 그러나 인류는 죽고 싶은 자도 무(無)를 믿는 자도 아니다. 하느님의 천국과 지옥에 오기(傲氣)로 대적하는 자는 지옥으로 가는 악질뿐이며 그런 사상을 영화의 멋으로 퍼트리는 국가는 국가가 아니다. 이제 국가가 아니라 군(軍)이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모든 국가의 정치지도자가 된다. 하느님은 현실을 고려하여 서양의 선봉을 미군에게 동양의 선봉을 중국군에게 맡기며 미군과 중국군이 동서양을 통일하고 중국군은 조선군의 명령에 따르고 미군은 한국군의 명령에 따르고 조선군과 한국군은 동시에 하느님에게 복종하여 인류전체의 명령체계를 일원화한다. 하느님은 하느님의 비서에게 명령을 전달한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비서가 조선군의 현역 최고사령관과 한국군의 현역 최고사령관 두 분을 하느님의 비서의 집에서 만나서 명령을 전달한다. 하느님의 비서가 전달할 명령을 전달하기도 전에 이렇게 세계는 이미 통일되고 명령체계는 구축되었으며 하느님의 명령은 군에게 하느님의 블로그로 이미 내려졌고 그 한도에서 구체적 명령은 군의 자유재량으로 맡기고 특별한 사정이 있을 경우 하느님의 비서가 다른 명령을 전달하면 된다. 이 명령은 하늘의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명령이며 이는 신정(神政)이며 하느님의 국가는 신(神)이 주인(主人)인 신국(神國)이다. 인류는 자신이 이해가 되지 않거나 자기가 볼때 틀려도 하느님의 명령에 순종하라. 그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 나중에 맞으려고 틀린 것이며 틀린 것으로 보는 것이 인간이 전체와 신과 미래를 모르기 때문이며 신은 틀려도 나중에 다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