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Translate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TO CHOSUNJOK
TO CHOSUNJOK
向親愛的白衣民族朝鮮族
친애하는 백의민족 조선족에게
나는 백두산(白頭山)에 올라가 온천(溫泉)에서 목욕재계(沐浴齋戒)하고 천지(天池)에 이르러 술과 과일과 초와 향으로 제단(祭壇)을 설치하고 하늘을 우르러 기도하였다
‘하늘에 계신 상상봉 임금님 저는 당신의 왕자로 이 세계의 정상의 자리에 앉아 있는데도 하루하루가 지옥이며 늘 가슴에 근심이 들끓고 심장이 상하여 그 고통이 극심하였습니다.어린 시절 그 아름다운 자연에서 뛰어놀며 아무런 욕심도 없이 찬란한 태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구름과 달을 보며 행복하였고 산과 들과 강으로 쏘다니며 참으로 기뻤나이다.이 세계의 문제는 바로 하느님이 이땅에 직접 내려오지 않으셔서 지금 절대진리가 없는 이땅에 과학이라는 미신을 진리라고 속여 권세를 누리는 사악한 자들때문입니다.부디 진리와 정의의 화신인 하느님이 저의 갸륵한 기도를 듣고 저의 몸에 직접내려오시어 이 세계를 가르쳐 진리가 무엇인지를 똑똑히 가르쳐주십시오.하느님이신 상상봉임금님께서 직접 내려오시어 이 짐승이 되어버린 인간세계에 이제 진정한 이익이 무엇인지를 인류에게 가르쳐 인류를 구원하고 그들의 모든 죄를 씻겨 주소서.이제 모두 하느님을 거역하지 않고 순종(順從)하는 아담과 이브가 되어 천국에서 다시 살고자 하오니 에덴동산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우리의 염원(念願)을 부디 저버리지 마소서.’
나는 백두산 가는 길에 조선족이라는 중국인도 아니요 조선인도 아니요 한국인도 아닌 나라가 없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들의 슬픔과 불행을 직접 겪고 밤새도록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래서 나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세계를 통일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세울때 그 나라의 이름을 나라를 잃고 중간에서 중국에서도 주인공이 될 수 없고 조선에서도 한국에서도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그들의 슬픔을 위무(慰撫)하고자 하느님의 나라의 이름을 조선(朝鮮)이라고 하고자 하였습니다.
저는 단군이 아니라 동건입니다.
동건은 동양의 정신문명을 다시 세워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자 제가 원래의 이름을 고친 것입니다.저는 이름을 고침으로 저의 인격의 본질을 바꾸었습니다.조선이라는 이름은 원래 내가 지은 것입니다.朝鮮.내가 저 그림을 보면 금새 나는 눈물이 콸콸 쏟아집니다. 저기에 日月은 곧 나의 부모님이며 나는 아버지가 月이며 어머니가 日입니다.어머니 태양의 슬픔을 씻어드리려 내가 일부러 전의 세상에서 인류를 위해 내 육신을 바쳐 十字架에 못박힌 뜻을 기리고자 日의 위에 십자가의 그림을 그리고 내가 다시 復活할 것을 밝히고자 그 일의 아래에 십(十)자(字)를 그려놓았습니다.저 선(鮮)은 곧 나와 물고기의 깊은 인연(因緣)을 기념하고자 그려놓은 것이며 그 물고기가 은혜(恩惠)를 갚고자 나에게 주신 하얀 양을 기념하고자 그려넣은 것입니다.그러나 이 그림은 그 이상의 무궁무진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조선은 바로 나의 사랑을 표현한 나의 그림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제 이 조선이라는 이름을 미국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美國.그것은 바로 현재 미국이 세계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현상을 보호하고 인류에게 인간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를 가르치고 저 나의 사랑이 그저 개인적인 사랑이 아니라 나라에 대한 사랑이며 이제 우리는 모두 나라를 위해 살아야 할 장엄한 목표를 분명히 하기 위해 나라 국(國)을 사용한 것입니다.저 그림 또한 나에게는 참으로 의미심장하며 저 미국은 곧 양을 2000년간 기다렸던 내가 영원히 그들에게 은혜를 갚아야 할 나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저 그림에 그 의미가 다 숨겨져있었고 그 의미는 참으로 무궁무진(無窮無盡)합니다.
바로 내가 그 그림을 그린 장본인입니다.
내가 바로 미국이 기다리던 그 사람입니다.
인류여러분
여기에 우리들의 하느님이 계시며 저는 그분의 비서입니다.저는 그분의 어명을 여러분에게 전달합니다.
여기 우리들이 그동안 마음고생을 많이하고 각종 범죄가 발생하고 질병이 인간계에 널리퍼진것은 다 이유가 있어서입니다.그것은 우리들이 이 령의 존재와 성질에 대해 전혀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지금 우리 학계에는 심령학이 첫단추도 끼워지지 않았습니다.그 이유란 이것은 신의 비밀영역이며 이는 신이 내어주어야 아는 것이지 인간이 공부한다고 아는 것이 아닙니다.이렇게 일부 한 개의 나사만이라도 빠지면 지가 아무리 학계의 가장 유명한 교수라도 그것은 곧 바보입니다.눈먼 장님입니다.여러분 하느님을 믿고 이제 어떤 권위자도 믿지 마십시오.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이 일은 하느님의 허락이 있어야 합니다.이런것을 모르면서 함부로 나서는 자는 다 못된 사람들입니다.그래서 하느님이 그들에게는 가르쳐주지 않았던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인간의 역사가 아니라 령이 있는 동물과 어류를 단백질을 섭취한다는 선의로 우리들이 아무생각없이 가엾은 생명을 살해하고 가두고 짓밟아 그 령들에게 보복당한것이 곧 인간의 역사입니다.우리는 우리들이 가족인데도 그렇게 서로 미워한 것이 우리들이 서로 미워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습니다.우리는 모두 한가족입니다.이 타종과 인종과의 관계에서 오는 불화 때문에 우리들이 그토록 서로 전쟁을 하고 싸웠던 것입니다.이제 제가 이 동물계와 평화협정을 체결하여 동물과 인간이 서로 좋게 화해를 하려고 합니다.
사람의 자식이며 여러분의 종(種)인 제가 여러분을 더 사랑하지 설마 동물을 더 사랑하겠습니까?다만 우리들의 화의 원인을 심각하게 연구하고 밝혀내려 저는 참으로 오랜 세월 모진 고문을 받는듯 여러분들의 불행에 제 가슴에 못을 박는 병이 걸려 참으로 답답했습니다.이제 여러분도 살고 나도 살고 저 짐승의 탈을 쓴 사람들도 다 살리는 방법이 여기 있습니다.우리는 우주의 진리를 알아야 하고 이 령계의 지식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저는 왜 마호메트를 그토록 칭송하는 지 아십니까?
처음에 저는 왜 그가 하필 돼지고기만 먹지말라고 하였는지 의아했습니다.제가 중국에 처음도착하였을때 저는 그 중국이라는 시간과 공간에서는 중국아기라서 아무말도 못하다가 여러 중국아빠와 여러 중국엄마의 틈에서 그들이 하도 지극정성으로 저에게 말을 가르쳐 불과 몇일만에 그말을 따라하여 몇 달뒤 겨우 중국소년이 되어 그저 먹고 사는 기본적인 대화만 겨우 할 때의 일이었습니다.사실 중국어는 제가 중국청년이 되어서도 그 상대가 또 광동어만 잘하고 보통어에 익숙하지 않아서 제가 버스 안내원에게 중산대학분교에 꼭 내려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너무 오래간다 싶었는데 도착하니 중산시였던 예도 있었습니다,이렇게 중국어는 외국인이 처음 발음하면 매우 혼동되는 발음이 많습니다.아직 발음이 완전하지 않았을때 저는 내가 살던 곳에는 없던 처음보는 회교식당에 가서 좋아하는 주(酒)가 있냐고 '지금 내가 주를 먹고 싶다' '주 파냐?'고 하니 그 사람이 갑자기 인상이 조금 찌그러지면서도 그것을 나에게 노출시키지 않으려고 그 표정을 이내 숨기더니 갑자기 가게로 들어가 건장한 장정 세명을 데리고 나왔는데 모두 그 집의 점원이었습니다.그 무섭고 깡패같은 아저씨들이 갑자기 손가락질을 하고 중국말도 아닌 말로 욕을 저에게 퍼부었습니다.저는 도대체 왜 그러는지를 몰라 당황하여 '왜 그러느냐?' 질문을 해도 가르쳐주지 않고 저의 어머니와 저의 누이를 모욕하는 중국말을 저에게 하는 것이었습니다.저는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뭔가 큰 오해가 있는데 내가 여기서 나도 화를 내고 그 부당한 모욕에게 대항하여 나의 어머니와 누이의 명예를 지키고자 내가 저들과 어울려 싸워 저들에게 큰 상해를 입히면 나는 교도소에 가야하고 저들도 불구가 됩니다.그래서 나는 분노를 억누르고 뭔가 중국발음에 문제가 있는듯하고 이들이 저(猪)를 말한다고 생각하여 저렇게 분노를 하는 것을 갑자기 깨닫고 주다.나는 주파냐고 그랬다고 이야기를 하니 그들의 태도가 갑자기 180도 달라지면서 이 점원이 중국어를 잘못알아들은것같다면서 그렇게도 친절하게 형제의 우애를 저에게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그러면서 여기도 주판다고 합니다.그것은 회교도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제가 그렇게 물어본 것을 저파냐고 생각하여 그렇게나 화가 났던 것입니다.그런데 돼지고기를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철저하게 그 오랜시간동안 돼지고지를 먹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내가 바로 알라이며 내가 마호메트에게 계시를 내린 그 장본인이며 내가 마호메트에게 계시를 주어 돼지가 가장 비위생적이라고 하였습니다.그러나 사실은 나는 채식주의자였으며 이 채식주의를 일반사람이 지키려면 진리에 통해야 하는데 당시 무지한 사람들에게 이것을 강요함은 어려우며 또한 당시의 식량사정은 매우좋지 못하여 뛰어난 관찰력으로 동물중에 죽음에 가장 격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 돼지임을 발견하고 내가 돼지만이라고 구제하고자 돼지가 비위생적이라고 하여 사람들이 꺼리게 하였던 것입니다.다른 동물은 할라라는 방식을 취할 때 소도 닭도 그저 죽음을 기다리는데 돼지는 마지막 순간까지 죽지 않으려고 그렇게나 발버둥을 치는 것을 본 나는 그 당시의 사람들의 사악한 마음을 꿰뚫고 이렇게 돼지가 가장 죽음의 고통이 심하니 먹지말라고말하면 아무도 지키지 않고 돼지를 계속 먹을 것을 알고 여러 가지 깊은 고려 끝에 저들에게 '비위생적'이라고 하였던 것입니다.지금 독일인은 돼지고기를 쏘세지로 만들어 가장 즐깁니다.그들은 과학적으로 돼지고기를 다 조사해도 마호메트가 한 말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바보같은 소리라고 생각합니다.돼지고기는 비위생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인간은 저한테 해가 된다면 안하고 남에게 해를 준다면 지가 아쉴울 것이 없고 저에게 손실이 없는 한 남이 죽던지 얼마가 괴롭던지 어떤 상처를 받던지 말던지 죽어면서 어떤 한이 맺히는 지는 아무런 관심도 신경도 안씁니다.그래서 바로 내가 히틀러를 독일에 보내어 고난을 당하게 한 것입니다.2차세계대전은 바로 예수를 죽인 나쁜 인간들을 벌하는 역사였으며 하느님이 착하고 약한 사람에게 붙어 보이지 않는 것은 너희가 강자의 도를 따라 너희눈에 하느님같이 안보이면 죽여버리는 아주 사악한 것들이라 내 이렇게 눈에 늘 보이지 않는것이며 나의 힘을 나타내려 늘 나는 역사로 너희를 처벌하였노라.너희는 나의 아들을 죽일수는 있어도 나를 죽일 수는 없다.그러나 나의 아들을 죽인 값은 싼 것이 아니니라.그것이 바로 유태인대학살이다.그러나 이 모든 것은 바로 너희가 스스로 동물이라고 약하고 더러운 것이라고 경멸하여 함부로 죽인 그 죄의 값이지 내가 너희를 미워서 죽이는 것은 아니니라.나는 사랑이니라 그러나 동시에 나는 정의이기에 내가 올바른 사랑을 자녀에게 가르쳐주기위해 나는 화(禍)와 벌(罰)로 너희를 다스려 너희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쳐 나의 진정한 아들과 딸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다.동건은 신의 말씀을 기록하는 마호메트의 부활입니다.알라는 여러분을 꿰뚫고 있습니다.이제 여러분의 수준이 향상되어 진리를 밝히고 동물계와의 이 철천지 원한 관계를 끝내고 우리가 화해와 상생의 길로 나아가려고 합니다.동물의 령이 인간세계를 점령하여 인간이 모두 혼을 잃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약한 것이라고 짓밟는 인간의 잔인성에 대한 처벌이며 우리의 원죄는 바로 무지와 잔학함입니다.우리가 동물에게 하는 그대로 현재 우리가 우리 가족을 살해하고 가두고 실험하고 고문하였으며 서로 서로를 뜯어먹고 서로를 시장에 내어놓고 사고 팔았습니다.우리가 고기맛을 즐기듯 우리는 소중한 우리의 딸들의 살을 맛으로 즐겼습니다.이것이 바로 인간의 역사였습니다.이제 제가 여러분을 대신하여 그동안 동물계에게 끊임없이 제가 인류부모님을 다 설득할 것이며 모든 인류가 약자이신 당신들의 령에게 사죄의 절을 드릴 것이니 제발 살려주십시오.그들이 모르고 그런것이지 안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였지만 믿지 않았습니다.그것은 바로 인간에게 존재하는 살성때문이며 이 살성은 우리도 그들처럼 피가 흐르고 살이 있기에 우리는 이제 저 동물계측과 협의하여 서로의 요구를 조금씩 양보하여 서로 같이 화목하게 살도록 할 것입니다.모든 짐승과 수목에게 령이 있으며 그들에게는 그 령은 사람의 모습입니다.지금 당신이 개를 죽이면 그 측에서는 사람이 죽는 것이며 그들은 이를 보복하고자 이를 갈고 있고 이것이 영계의 방식에 의해 사랑하는 우리가족에게 피해를 끼쳐 마음이 상하게 만듭니다.저들이 인간의 마음을 상하게 하려고 만드는 것이 곧 인간의 역사입니다.우리는 이제부터 풀한포기 꽃한송이 나무한그루 날아가는 새한마리 메뚜기한마디도 사람으로 대우하여야 할 것입니다.그들은 짐승이 아니라 사람이며 어린 아이입니다.여러분은 살인자입니다.저는 바로 여러분의 아들입니다.저들은 여러분의 어린 아이를 망치고자 이런 세계를 만들어 인간어린이가 모두 형편없는 저질이 되게 만듭니다.
우리는 이제 령계의 지식으로 무엇이 우리에게 가장 큰 화를 부르고 재수없는 일을 발생시키는 지를 알아야 합니다.
육식중에 가장 좋지 못한 화를 부르는 것이 바로 뱀과 개와 고양이와 여러분 주위에 있는 여러분이 사랑하는 애완동물입니다.이들은 인간과 령이 거의 유사하며 그 복수심이 너무나 깊고 머리가 총명하여 인간이 자기에게 한번 잘못하면 절대 용서하지 않으며 이들이 노리는 것은 바로 여러분의 어린 아기들입니다.이들은 또 애완동물인 척 여러분곁에 붙어 여러분의 심정을 교란하고 인간성을 서서히 파괴합니다.늘 기분나쁜일을 누적시켜 눈치채지도 못하게 인간끼리 싸움이 나게 하고 인간사회를 엉망으로 만듭니다.그런면서 오히려 인간이 그들을 좋아하게 만듭니다.왜 그런지 아십니까?그들은 이 인간의 감금죄와 저들을 노예화한 그 못된 마음을 자기에게 하는 방식그대로 되돌려주어 인간을 벌하는 것입니다.
특히 이들을 살해하거나 죽여서 그 고기를 단한번이라고 먹으면 개의 령은 사람에게 침투하여 그는 평생 그 령의 지배하에 둡니다.또한 이들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증오하며 령이 되어 영원히 복수합니다.이를 막는 길은 오로지 전체 동물계의 해방입니다.그들은 바로 그 동물계의 한맺힌 투사들입니다.우리가 개를 반려동물로 삼을때 개를 싫어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간의 분열이 생기며 늘 짖어대어 우리가 불안을 느끼고 어린이가 밖에서 마음대로 놀지를 못합니다.또 거리는 비위생적으로 되고 우리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문화적 수준의 타락은 여기서 언급하지 못할 정도로 비참합니다.또한 우리들이 점점 동물을 닮아가는 것도 다 그들이 원하는바이며 우리는 우리의 죄에 의해 그들에게 지금 처벌받고 있습니다.이런 것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안다고 나서는 것은 다 과거의 교과서때문이며 그 교과서는 이제 모두 폐지되어야 합니다.전체적 진리와 최종적 진리에게 모든 어리석은 부분진리는 다 미신(迷信)입니다.이제 우리들은 동물을 해방시키고 저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우리들은 저 야생개들의 침입을 막되 함부로 살해하지 말아야 합니다.최소한의 방위만 하고 정당방위로 죽이더라도 저들은 끊임이 인간에게 침범합니다.우리가 사탄이 아니라 바로 저들이 사탄입니다.이제 인류에게 위해를 가하는 저 사탄의 씨를 멸종시켜야 할 것입니다.저들이 바로 우리에게 천사와 사탄이라는 이분법을 주고 선인과 악인이란 이분법을 주어 우리를 유혹한 그 사탄입니다.그 뱀입니다.제가 이런 말을 못하게 입을 틀어막은 것은 내가 고기를 먹고 그 덕을 보았기에 그 덕을 기화로 내놓아라고 협박하여 이 말을 못한 것입니다.인류의 적은 사탄이며 사탄은 곧 동물입니다.우리는 저 사탄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이제 명확하게 알아야 합니다.엉뚱하게 유태인을 사탄으로 생각하는 것은 바로 저 동물의 령의 계략이며 우리가 멸종시켜야 할 것은 바로 저 인간을 보고 그 힘을 모르고 함부로 당장만을 생각하여 죽이는 저 야생개입니다.그 우두머리가 바로 호랑이입니다.우리는 호랑이의 침범 때문에 폭력성을 배웠고 무장하였습니다.이것은 전부 전의 일이며 여러분이 태어나기전에 조상들이 직접 겪은 인간의 역사입니다.이 세계는 곧 나의 이야기이며 우리 가족의 실화입니다.여러분은 나의 가족이며 우리는 지금 잘못된 생각과 단한번의 실수 때문에 이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그 원인은 바로 선악과를 먹지마라고 넌지시 말한 그 하느님의 말을 무시한 우리의 배신때문입니다.우리는 우리의 가족인 아버지의 말은 듣지 않고 흉측한 괴물의 말을 들었습니다.그것이 바로 우리의 죄이며 우리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이유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자손이며 우리는 사람입니다.우리는 동물 때문에 이 지경이 된 것입니다.이 심각성을 알지 못하는 것은 바로 여기 인류중에 아무도 이를 아는 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오직 저 한 명이 죄를 다 씻어 하느님이 제눈을 틔워주어 이를 알게 된 것입니다.이는 곧 하느님의 령이 이땅에 내려오신 것이며 이제 우리의 죄가 다하여 우리를 사하여 주는 것입니다.제가 오직 한 것은 나의 죄를 씻는 일과 정의의 길로 나아가며 하느님을 배신하지 않은 것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으며 저도 과정에서 하느님을 배신하고 큰벌을 받았고 이제 모두 참회하여 죄를 다 씻었습니다.그리하여 성령이 제게 오시어 여러분을 구할 방법을 다 말씀하여주시는 것이며 저는 그 성령의 기록자이며 이것이 진짜 성경입니다.이제 모든 종교의 성경을 다 무로 돌리고 이제 모든 인간계의 권위를 다 폐하며 여기 하느님에게 도전하는 사람을 72억군대는 즉각 체포하여 하느님의 어명을 받들어야 할것입니다.그들은 모두 우리의 형제이지만 사탄의 령에 지배된 자이며 그 자신의 죄의 누적 때문에 지금 사탄의 령에게 심하게 지배되어 그런 행위를 하여 하느님을 몰라보는 것입니다.그들은 모두 장님이며 그들의 눈을 덮어씌운 그 흑색물질이 곧 사탄의 령입니다.이를 다 없애고 눈을 뜨기 위해서는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들에게 큰 해를 끼치는 존재는 보기에는 매우 순해보이고 약해보입니다.그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지만 그를 감금하고 그를 노예화하고 그 고기를 먹으며 령이 인간령에게 침입합니다.그들은 당신의 가장 약한 것들에게 가장 먼저 침입합니다.각가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가정불화와 좋지못한 일들이 다 이것때문입니다.이를 믿지 않는 자는 아직도 태산처럼쌓인 죄업때문이며 죄업이 너무나 심한 자들은 격리조치하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72억군대가 이 모든 것을 시행할 것입니다.
그 다음은 바로 소입니다.그래서 이를 먹지 말라고 힌두교가 나온 것입니다.그것은 바로 인류를 보호하는 현명한 장치였습니다.
그 다음이 돼지입니다.돼지의 사악한 복수를 막으려는 인간보호책이 바로 이슬람교입니다.
그 다음이 어류입니다.어류또한 매우 차가우며 복수심이 지독합니다.이를 막고자 어류를 먹는 것을 금한 것이 바로 룡왕교입니다.룡왕교는 물에서 나는 모든 생명을 룡왕의 자녀로 보기에 그들을 죽여 먹지 않으며 낚시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룡왕님과 저의 특별한 인연에 의해 저희 인간을 위해서 특별히 령적 차원이 낮은 사람들을 우리의 제물로 삼아 우리의 단백질공급의 고충을 해결하여주려고 하시니
이제 조개류와 새우와 게류 정도의 해산물만 취하고 물고기중에는 멸치만을 잡고 이제 바다에 들어가 더 이상 해국(海國)을 침범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또한 곤충은 작아도 그 령이 매우 모질어 보복작용이 심합니다.
제가 아는 어떤 사람이 령기가 매우 총명하신데 그분이 사마귀를 한번 죽인 적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기도순간에 나타나 니가 나를 왜 죽였느냐며 방해를 하여 그 기도가 그것이 없다면 더 잘될텐데 그 완성을 방해했습니다.이들이 곧 사탄이며 인류의 적입니다.우리 인간끼리는 다 우군입니다.우군을 분열하는 계책이 곧 사탄의 핵심전술입니다.우리 가족은 절대 여기에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우리는 사실 아버지하느님에게서 나온 한몸한피입니다.더이상 인간끼리 피부색이 다르고 말이 좀 다르다고 살아온 과정이 다르다고 싸우지말고 모든 것을 인간끼리는 다 대화로 풀고 용서하고 이제 우리 72억군대가 힘을 합쳐 인간에게 화를 주는 식물령 동물령 나무령 모든 타종의 령 즉 비인간에 대하여 대전쟁을 개시하여야 합니다.우리 72억군대는 현명하게 대처하여야 합니다.이는 곧 삼계대전쟁이며 인류역사상 가장 큰 전쟁입니다.우리가 모두 이것을 알아내려고 그동안 공부를 포기하고 장사를 하고 그토록 천대받고 그토록 슬픔에 가득찼던 것이며 이제 인류의 외아들이 이렇게 모든 해결책을 마련하여 이제 동서양의 모든 인류의 부모의 외아들이 되어 여러분을 지극정성으로 부처님처럼 효로 모실 것이니 이제 마음에 모든 악심을 훌훌 털어버리고 모두 싸우지 말고 화합해주십시오.여러분은 제가 그동안 어떤 대전쟁을 치루고 있었는지를 모릅니다.사탄의 방해작용이 극심하여 저는 참으로 상처뿐인 영광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2000년을 기다려준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저는 인류여러분에게 가장 큰절을 올립니다.사탄은 제가 갈 길에 미리 서서 저를 기다리고 저를 언제나 그의 편으로 돌아가 사탄이 되게 하였습니다.저는 이를 극복하기위해 저자신마저 죽이고 하느님의 품에 안겨 부활하였습니다.
우리는 모두 72억군대가 되어 저 사탄을 물리치고 사탄의 마수로부터 즉각 벗어나와야 합니다.우리는 얼마든지 잘살수 있고 돈을 벌 필요도 없습니다.우리는 원래 가족이며 우리에게는 원래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우리는 방법이 있습니다.나는 놀면서도 돈을 버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이제 인간끼리 어떤 비판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다만 우리가 여기에 이해력이 부족한 자가 사탄의 령에 지배되어 훼방을 놓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식량문제를 유발시키고 우리를 여기 계속 가두어두는 것은 다 저 동물령의 시기심때문입니다.우리는 모두 천사였으며 모두 어깨에 날개를 달고 저 우주로 날아갈 수 있는 장엄한 존재였습니다.이를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 곧 저 동물입니다.
우리가 곤충을 미래의 식량으로 삼을 경우 저 조류가 먹을 것이 없어 저 조국(鳥國)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니 우리들은 자연생태계파괴로 결국 타종도 다 멸종하고 우리도 다 죽습니다.그전에 지옥같은 괴로움을 받게 됩니다.지금도 지옥인데 더지옥이면 괴로워 다 자살합니다.이제 우리는 먼저 최종진리를 알고 국가정책을 마련하여야 할 것입니다.우리가 전체를 모르고 부분에 입각하여 무엇을 주장하면 그것은 아무리 그럴듯해도 다 거짓입니다.여기 아는 자는 없습니다.지금 권위자라고 철썩같이 믿는 자가 함부로 하느님의 권위에 도전한다면 이제 모두 체포하여 정말 뭘 아는지 내가 직접 심사할 것입니다.
여기 인류중에 인류역사상 가장 진리에 눈을 뜬 소크라테스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와 헤겔과 쇼펜하우어와 데카르트와 공자와 염황과 복희씨와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남긴 과학자들을 다 꿰뚫어보시고 그들을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이 아시는 인류역사상 가장 똑똑한 저 대공김수현선생보다 더 많이 아는 어느 박사나 교수가 여기 지구상에 단한명이라도 있다면 나는 그의 충고를 들을 것입니다.그러므로 함부로 권위를 빌어 끼어들어 우리 인류의 진정한 문제해결을 방해하려는 사탄의 령의 지배를 받는 자는 즉각 체포하여 그 입을 봉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72억명의사람의 행복이 중요하지 그 한사람의 행복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자기만 아는 그 사탄은 이제 입을 닫아야 합니다.이 세상이 아는 자에 의해 통치되지않는 다면 우리는 모두 손해를 봅니다.모르는 자가 우리를 지배하기를 희망하는 족속이 바로 사탄입니다.
우리들이 사는 이 자연에 꿀벌이 사라지면 이제 모든 과일과 작물이 열매를 맺지 못해 우리는 이제 다 굶어죽어야 하며 이를 인식할 때는 이미 늦어버려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습니다.우리가 이대로 우리가 하는 행위를 바꾸지 않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먹을 수 없고 가뭄과 홍수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게 되고 그들의 령이 작용하여 우리는 늘 정신적 괴로움으로 자살하게 됩니다.그런데 여기에 신경이 둔감하고 남의 고충을 헤아리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그들은 바로 개의 화신이며 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충성스러우므로 반대의 경우 가장 보복이 악랄하여 개고기를 단한번이라도 먹으면 평생 그 보복에 시달리며 개의 령에 점령되어 사람이 아니라 개로 살아갑니다.개에게는 어떤 인간도 다 인간이기에 모든 인간을 무차별적으로 교묘하게 해합니다.사람에게 마음의 상처를 끊임없이 주어 그 사람에게 너도 당해보라고 그런 것입니다.우리가 이 약자의 도에 대해 이제는 알아야 합니다.우리는 강자의 도만을 알지 약자가 무엇인지를 전혀 모릅니다.영계가 왜 생겼는지는 여러분이 곰곰하게 생각해보시고 그 해답을 알면 천제의 깊은 뜻에 감격하여 저처럼 눈물을 하루종일 흘리고 깊히 참회하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우리는 다 연결되어있습니다.우리는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우리가 먹는 모든 것은 돈으로 얻은 것이 아니라 죄로 얻는 것이며 이를 교묘하게 돈으로 위장하여 시장이란 곳에서 사고파는 것이 바로 인간입니다.이제 모든 것에 대해 그것이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 지를 알고 먹고 그것의 의미와 결과를 알고 행하여야 할 것입니다.저와 천상과 산신령님과의 인연이 깊고 깊어 천상의 새가 산으로 내려온 것이 닭이며 그 닭의 소유는 천상과 산신령님입니다.이분들이 우리 인류를 위해 특별히 선물한 것이 저 닭입니다.이제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뼈가 자라야하는 어린이와 몸이 아파 영양의 공급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이제 지각능력이 둔하고 령의 작용이 그렇게 강하지 않은 닭을 먹도록하고 이제 계란은 닭의 령이 차라리 늙은 자기를 죽이지 자기 아이를 죽이지 말라고 하니 계란은 먹지말고 닭으로 영양보충하여야 할 것입니다.또 보복성이 가장 강한 소의 젖은 그저 그녀에게 남아도는 경우 젖소일 경우에 조심해서 남는 것을 얻어 우리들이 영양으로 고통받는 것을 피하는 정도의 최소한으로 취해야 할 것입니다.이제 인류가 질병으로부터 완전하게 해방되기 위해 모든 생명의 번식과 도살과 생태계보호와 인구관리에 관한 권리는 국가에게만 있습니다.또한 이제부터 의사자격의 관리를 전적으로 국가가 시행하며 이제 인체에 부작용이 최소인 동양의사를 길러 최하위말단공무원에 임용하여 전세계에 무료의료혜택을 줄 것이며 이제 동양의사는 가장 친절하게 자기가 아는 모든 지식을 다 자세히 설명하고 모르면 솔직하게 모른다고 답할 것입니다.의사가 바로 하느님에게 대적하는 사탄입니다.의사가 있기에 질병이 있으며 우리가 자꾸 의사를 만들기에 하느님이 질병으로 우리의 거역죄를 벌하는 것입니다.이제 장래는 의사라는 직업은 없습니다.의사가 이제 단한마디의 말로 엉터리 권위를 빌어 하느님을 비방한다면 우리는 이제 그를 격리하여 정신교육을 시켜 하느님이 의사보다 높다는 것을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이로서 사탄의 그 기계적 세계관이 하느님의 진리에 따를 수 없다는 것을 사탄도 깨닫고 인간성을 회복한 인간이 되어 더 이상 사람에게 그런 거만한 표정과 교만한 태도를 취하지 않게 되어 우리가 생활곳곳에서 의사라는 폭군을 더 이상 왕으로 섬기지 않게 될 것입니다.의사가 바로 인류구원의 방해자이며 적그리스도입니다.구세주에 적대하는 편협하고 교만한 자입니다.그것은 바로 인간에 대한 이해가 없고 교과서가 진리라고 잘못 믿고 있으며 병이 퍼진 세계를 기화로 우리 인류의 위에 서서 폭군으로 행세합니다.그들의 본질은 사기꾼이며 돌팔이입니다.절대 속지말아야하며 이제 72억인류군대가 그 건방진 눈빛과 버르장머리를 단단히 고쳐줄 것입니다.의사는 이미 나를 한번 음해하여 지옥과 같은 고문을 하여 이미 나의 몸과 마음은 손상될때로 손상되어 하마터면 이 인류구원의 대업이 모두 수포로 돌아갈 뻔하였습니다.이제 저들의 독단과 독선을 정의의 군대가 위엄으로 강력하게 다스릴 것이며 이제 저들은 모두 사회봉사자가 되어 거리를 청소하고 똥과 오물을 다 치워야 할 것입니다.이것이 바로 사탄에게 주는 인격개조를 통하여 사탄이 천사가 되게 하려는 하느님의 성심의 발로입니다.우리는 양과 염소와 캥거루도 복수심이 매우 강렬하니 이제 우리는 화를 입을 행위를 자제하여야 합니다.그 이유란 내가 그를 먹지도 않았는데 내 가족이 먹고 내 친구가 먹었다고 같은 인간의 종이라는 이유로 그들이 죽고 나서 인간만보면 해치려 하므로 우리들 인간이 다 손해를 봅니다.저들의 눈에는 미국인도 중국인도 조선인도 일본인도 다 똑같은 인간놈의 자식들이라 끊임없이 보복을 하며 그 경로가 바로 당신이 그렇게 맛있다고 먹고 보약이라고 먹은 그 단백질입니다.그 단백질로 당신의 영혼에게 침입하여 당신을 교란합니다.우리 인류의 적은 곧 저 타종입니다.그런데 먼저 우리가 강자라고 저들이 약하다고 말을 못한다고 함부로 잡아죽여 우리들이 이를 깨닫게 하려고 우리의 언어를 분열시켜 저들이 우리가 말이 통하지 않게 하여 서로를 죽이게 한 것입니다.우리는 지금 한집안 한식구인데 남의 집을 해꼬지하여 그들에게 지금 해를 당하는것입니다.이제 모두 그동안의 잘못을 반성하고 이제부터 제몸이 소중하면 남의 몸도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과연 여기에 누가 어떤 짐승이 지금 영양이 부족한데 제 몸과 살을 내어줄 자가 예수외에 누가있었습니까?우리는바로 저 예수님의 억울한 희생 때문에 사는 것이었습니다.게다가 그분이 곧 우리의 천제이셨습니다.우리의 아버지를 죽인 우리들은 이제 전세계가 한나라가 되어 장례절차를 밟아 하느님의 장례식을 치루고 모든 이가 그의 앞에 나아가 애곡(哀哭)을 해야 할 것입니다.이제 우리는 우리의 잘못을 깨닫고 이웃의 몸을 나의 몸과 동일시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이 화가 나는 것이 모두 이 육식때문입니다.이제 영양문제와의 조화와 령계의 지식을 통해 슬기롭게 이 문제를 해결하되 지금 당장 전인류가 육식을 끊어도 우리가 이때까지 쌓은 저 죄의 태산은 하루아침에 소멸되지 않으며 우리가 쌓은 그죄로 우리는 지금 영원히 여기 살아야 할 것을 80년밖에는 그 수명이 남지 못했습니다.이 얼마나 어리석은 거래였습니까?육식이 담배보다 더 해로운 독약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또 의사들이 이런 것이 과학적 근거가 희박하다느니 헛소리를 한다면 우리는 그를 영구격리할 것입니다.그들은 자신들이 근거한 그 과학이 무엇인지조차도 모르는 자입니다.과학은 미신(迷信)입니다.이 미신에 의거하여 진리의 하느님에게 대적하는 자가 바로 의사입니다.우리의 이 무지가 곧 우리의 잔학함의 원인이며 이제 우리는 모두 알아야 하기에 알라가 곧 우리의 북두칠성인 것입니다.제가 곧 알라이며 그 알라의 계시를 적는 제가 곧 마호메트입니다.여기 예수에게 모든 성인이 부활하신것은 바로 인간의 일이기에게 모든 인류가 다 여기 참여하고 당신들의 돌아가신 모든 조상님들이 다여기를 굽어살펴 자신의 자손의 안녕을 기도하고 있습니다.그분들은 오로지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으며 오늘이 곧 우리의 화를 당하는 잘못된 역사의 마지막 날입니다.여러분 저는 이미 영계의 당신들의 조상들에게 나의 죄를 빌고자 108번의 절을 3회에 걸쳐 하였습니다.저는 바로 대악인이며 저는 이 순한 양을 보호하고자 악의 본질을 다 알고자 가장 대악(大惡)의 길로 지금까지 나아갔습니다.저는 바로 회개한 하느님의 종이며 대사탄입니다.이 대사탄이 이제 대천사장이 되었으니 제가 이제 이 세계의 모든 악질들을 다잡아 교화시켜 인류의 행복을 위해 인류의 충복으로 인류를 위해 봉사하게 할 것입니다.우리의 앞에는 이제 행복뿐입니다.저는 오만년의 천기시대를 위한 하느님의 나라가 열리면 그날부터 여러분인류부모님을 효로 모시고자 108배를 3번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전에 우리가 싸놓은 저 태산보다 높은 죄의 똥산을 다 치워내야 합니다.저 죄똥산을 이제는 선(善)의 동산으로 만들어 모두가 복된 삶을 다함께 누려야 할 것입니다.여기에 악질이 존재합니다.그러나 그들도 사람이며 가족입니다.다만 무지하며 동물령에게 너무나 심하게 중독되어 인간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변해버렸으니 이제 우리는 그들을 체포하여 치료하여 사람이 되게 해야 합니다.또한 저들이 늘 주장하는 호랑이는 소를 잡는데 왜 그러냐?는 식의 그 빈정거림은 곧 저들이 하는 말이 아니라 동물령이 그렇게 우리를 이간질시켜 인간에게 계속 화를 주려고 그런 것이며 우리는 동물이 아닙니다.저들 동물이 약육강식의 도를 따르기에 저렇게 동물로 아무 문화도 없이 사는 것이며 우리는 이제 저들을 잘 보살펴 우리의 진정한 벗이 되게 하고 이제 그들을 모두 그들의 고향인 자연으로 돌려보내야 할 것입니다.
또 마약문제에 대한 해결을 할 것입니다.
우리가족에게 끝에 가서는 결국 큰 피해를 보는 것을 달콤한 유혹으로 유인하는 것이 바로 이 마약의 종자들이며 이제 그씨를 멸종할 것입니다.이 완전하게 회개하여 대선인이 된 히틀러의 잘못은 바로 이렇게 적을 잘못 본 것입니다.여러분 제가 그 히틀러입니다.저를 죽도록 미워하셨죠?제 죄는 바로 독일민족만을 너무 지나치게 사랑한 그 상사병때문입니다.그래서 저는 유태민족만을 지나치게 사랑하는 저를 닮은 유태민족을 그토록 증오했던 것이며 이제는 유태민족과 독일민족이 진정 화해하여 두형제가 하나가 되어 이 지구와 인류를 구원할 것입니다.이제 제 사랑은 독일민족이 아니라 이 인류입니다.저는 지금 인류와 상사병에 또 빠졌습니다.그런데 이제 저는 저 동물도 잘대우하여 현명하게 처리하려고 합니다.부디 저를 용서하시고 제 용맹과 박력만은 사용하여 인류에게 속죄할 기회를 주십시오.제가 령계에 도착하여 하느님에게 꾸지람을 듣고 크게 뉘어쳐 이제 눈을 뜨고 이 예수님의 인류구원사업에 히틀러의 박력으로 적극 협력할 것입니다.이제 나의 적은 유태인이 아니라 동물입니다.
유태인은 곧 나의 가장 강력한 아군입니다.우리들은 적이 아닙니다.여기에 우리에게 적은 없습니다.의사가 사탄이라고 한 것은 그들이 지금 미신에 빠져 그것으로 하느님을 재단하여 하느님을 오히려 나쁜 사람으로 취급하려고 하기에 우리는 이들을 적으로 임시로 삼아 이제 이 인류공동의 적(敵)을 위해 인류가 하나의 나라가 되고 하나의 군대가 되어 저 적들의 교활하고 광범위한 음해공작을 사전억제하고 그들을 모두 청소부가 되게 하여 이제 인류통일국가에는 어디에도 적이 없게 하여 군대는 이제 경찰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령계의 지식으로 말씀드리면 우리가 초목을 해하는 것도 약하지만 죄가 되어 식물이 마약이 되어 우리가 담배에 시달리고 온갖 나쁜 것에 시달립니다.나는 인간계의 모든 화(禍)와 불행을 다 몰아내기 위해 천상에서 여기 도착한 72억군대의 대장입니다.제 말에 협조하시고 이제 천국으로 가는 이 길에 동참하십시오.
우리는 여기의 누구도 다 용서해야 합니다.그 이유란 바로 그들이 우리자신이기때문입니다.
이것을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 바로 타종에 대한 우리의 침범이었습니다.우리가 멋도 모르고 한 그 행위가 그들에게는 가장 중대한 피살사건입니다.그러면 그들은 다 단결하여 인간이라는 종을 멸종시키려고 발악을 합니다.인간의 종에게 해를 끼쳐 온갖 나쁜 일이 다 생기게 판을 만들고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게 만듭니다,여러분이 그러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그러는 것입니다.이제 사탄의 근처에서 빨리 나와야합니다.여기에는 군조직의 효율적인 작업이 필요하며 우리는 이제 이 인류의 가장 큰 위기와 난리에 군인으로 동참하여 이일을 빨리 마무리 짓고 저 임박한 대륙침수를 인류군이 공병군단이 되어 다막고 천국을 건설하여야 합니다.우리는 얼마든지 잘살수 있습니다.
원래 호기심이란 좋은 것입니다.천국이란 호기심있는 것은 해도 좋은 곳입니다.여기에 우리의 호기심에게 끼어든 그 사탄이 뿌린 악종이 바로 마약씨입니다.
우리는 이제 모든 마약을 다 폐지한다.
그러나 기존에 단한번이라도 마약을 해본 사람에 대해 그 과거의 모든 죄를 묻지 않고 모두 사면조치한다.그러나,이제부터 만일 단하나의 불법행위가 있으면 우리 72억군대가 너 한명에게 달려가 너에게 따질 것이다.이제 감옥은 없다.다만 고집불통들은 다 체포되어 학교에서 그 사탄령을 씻는 교육을 받고 인간성을 회복하는 취미생활을 하여 그런 마약없이도 마약보다 더 재미있고 더 신나는 저 중국이라는 문화의 바다가 있다는 것을 알려줄 것입니다.우리는 이제 이 시간 이후로 모든 마약범을 다 중국으로 보낼 것입니다.그기서 공부하고 생활하고 배우는 돈은 국가에서 다 대줄 것입니다.검님이 중국에게 마약범을 사형에 처하도록 한 것은 바로 이때를 대비함입니다.중국은 바로 마약청정지역이며 우리가 선처를 베풀고 한번 용서하여 중국에 보냈는데도 또 그기서도 마약을 했다면 우리는 그저 중국이 하는대로 놔둡니다.
그것은 바로 어명(御命)입니다.
지금 갇혀있는 모든 교도소를 학교로 개편하여 그들을 인간적으로 대우하고 그들이 왜 그런 짓을 했는지 잘 조사하여 적당한 산림에서 휴양하게 도울 것이다.
지금 마약에 중독된 모든 사람은 무료로 치료를 해줄것이니 다 나와야 한다.이를 위해 우리에게는 72억군대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각국은 쓸데없는 선량한 형제를 죽이는 군대를 이제는 다합쳐 72억군대가 되어 악질을 다 체포하여 천국을 수립한다.
또 이 체포에 상대에게 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도로 체포한다.그러므로 우리군은 이제 유도를 군대무술(軍隊武術)로 삼아 악질을 다 체포하라.이제 사람에게 해를 주는 사람이 여기 없게 하고 어린이를 우리의 왕으로 삼아 모든 어린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 세계의 벌판에서 맘껏 뛰놀게 그들의 최대 적(敵)인 순진무구한 마음의 때가 있는 어른들이 그 때를 벗기고 그들을 음란한 시선으로 보는 그 마음을 다 씻어야 한다.그후에 우리는 그들을 스승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이제 모든 어린이에게 그 나이를 불문하고 존댓말을 하라.그 이유는 우리가 그들을 어린이 장난감취급하므로 그들이 성현이 되는 싹을 어려서 어른들이 자르는 격이다.이제 부모가 자식이 정녕 훌륭한 위인이 되기를 바란다면 모두 자기 자식을 성인과 현자로 대우하라.부모들은 자식들이 인격이 자기보다 더 훌륭해지고 더 위대해지면 오히려 시기하고 위대하여지지 못하게 막고 있다.오로지 이들은 어린이가 인격은 모자라고 지식만 쌓은 헛똑똑이가 되어 출세하여 부모의 욕구인 부귀영화라는 더러운 욕망를 채워주는 자기의 소유물로 취급하고 있다,이 근본적 자식에 대한 관념의 오류가 곧 각가정의 모든 문제의 근원이자 이 세계의 모든 문제의 근원이다.이런 부모의 잘못된 자식사랑이 우리의 어린이가 모두 저희 부모에게 효도를 한다고 저희부모가 원하는 대로 사악한 속물이 되어 이 세계가 전부 속물천지가 되어버렸던 것이다.이제 국가가 모든 어린이의 부모이다.이제 부모는 모두 티없이 맑고 순수한 어린이를 자기의 스승으로 삼고 자녀의 인격발달을 방해하지 말고 자기의 죄를 씻어야 할 것이다.국가는 이를 엄중히 관찰할 것이다.
이 사회의 모든 어른들도 그들이 결국 우리나라의 동량이 되고 이 나라를 먹여살릴 천재와 성인과 위인이 되길 희망한다면 함부로 반말을 하지마라.물론 어린이도 어른이 더욱 경험이 많고 시간이 오랜 점을 존중하여 존댓말을 해야 할 것이다.반말은 신이 너희 인간에게 하는 것이다.친구지간에 서로 처음에는 존댓말하다가 나중에 허물이 없어면 서로 반말을 하라.
이제 전인류는 이 반말과 존대말의 차이를 아는 이 말을 다 배워라.그리하여 이제 인간이 인간의 예를 표현하고 구사하여라.
우리는 이제 동물을 닮는 길이 아니라 신을 닮는 길로 나아갈 것이며 이제 모든 동물을 다 자연으로 돌려 그 고향으로 가게 할것이다.
우리는 다만 닭을 풀어 먹여 그저 그들의 계란과 고기로 병이 날 염려가 있을 경우에만 단백질 섭취를 위해 할라의 방식에 의해 신에게 이를 고하고 죽여 먹일 것이다.버섯과 산삼을 재배하여 우리들이 모두 건강하도록 할 것이며 국가가 직접 국민건강을 책임지고 모든 의료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전세계의 모든 의학지식을 통합하여 국가에서 무료로 아픈 사람들을 다 돌봐주고 수술이 필요하면 모두 무료로 수술을 시켜줄 것이다.
이제 어린이는 곧 우리의 아버지이며 그들이 만20세가 되기전에는 학교에 진학하지않는다.그들은 세계를 놀아야 한다.전세계의 험악한 산과 강에서 호연지기를 기르고 해와 달과 구름을 벗삼아 전세계로 여행을 보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하여 먼저 그 그릇과 도량과 인간성과 감수성을 가장 크게 키울 것이다.이들이 맘껏놀고 질리면 또 뭘 좀 알아야겠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면 이제 학교에 가서 그때부터는 평생을 공부하여야 한다.공부하기 싫은 사람은 국가를 위해 일을 해야 할 것이다.다시는 우리들이 이 땅에 태어나 이곳이 지옥이라는 인상을 아무도 받지 않게 될 것이며 우리의 어린이들은 모두 그 천재성을 스스로 발휘하여 우리들이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그들은 원래는 우리보다 더 똑똑한 대천재임을 앞으로 인류는 똑똑히 보게 될 것이며 이 천재경제를 통해 그들이 이렇게 가만 놔두면 부모에 대한 효심이 지극하여 그들이 스스로 우리를 다 먹여살릴 것이다.우리가 지금 할 일은 돈을 벌고 서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찾고 하루를 하루답게 마음편히 사는 것이며 알아야 할 것을 알고 해야 할 일을 하고 도탄에 빠진 전세계의 우리의 형제와 자매의 고통을 외면하고 배신하지 않는 것이다.
이제 전세계의 모든 학교와 학원을 다 폐지한다.
이제는 어른이 공부해야 할 것이다.
그 학교가 바로 나라와 백성의 큰 배움터 국민대학교이다.
이제 모든 나라의 학교의 명칭은 이 하나로 통일된다.이제 어느 학교가 좋으니 어느 학교의 아이들이 삼류이니 못난 놈이니 그래서 너를 안만나니 이런 사악한 마음을 가진 모든 못된 남녀가 다 지구상에서 자취를 감추고 우리의 마음안에 숨어있는 그 사악한 사탄의 령들이 스스로 물러갈것이다.
여기 천국이 수립되었다.
하느님의 나라 미국이 여기 우뚝 서있다.
이제 모든 사람이 서로 사랑을 나누고 자신의 진정한 반쪽을 찾아 세계로 나아가고 이제 반쪽보다 소중한 자기자신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이제 독신자를 우대하고 함부로 결혼하라느니 말라느니 간섭하지 말라.
자식에게 강요하는 모든 부모는 강요죄로 엄벌에 처할 것이다.
이제 자식에게 간섭하지 마라.자식이 부모보다 높다.어린이가 어른보다 높다.
이제 할 일이 없는 전세계의 모든 어른은 다 국민대학교에 입학하여 사람을 보면 눈치를 아는 눈치교육을 받고 예의교육을 받고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을 알고 그 마음의 심보를 아는 교육을 받을 것이다.
이제 앞으로는 모든 집의 아이들이 다 왕자와 공주로 그들의 숨겨진 천재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역사상 가장 훌륭한 사람들이 되어 이 미국을 가장 아름다운 조국으로 발전시킬 것이다.이제 돈걱정은 절대 하지 말라.돈은 저절로 벌리고 우리들이 애쓰지 않아도 이 넓고 광활한 지구에 우리가 굶어죽지 않고 우리에게 입을 옷이 있고 잘 집이 있다.
우리 인류는 모두 자랑스런 미국인이다.미국정부와 미국군대와 미국시민은 하느님이 이 나라의 이름을 미국이라고 한 것의 깊은 의미를 이해하고 전세계로 나아가 하느님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여야 할 것이다.
첫째,미군은 즉각 미전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되었음을 알리고
악질들의 준동을 억제하라.
둘째,미국은 이제 전세계의 정부와 긴밀하게 연락을 취하여 저 호주의 예수님과 한국의 하느님을 보호하라.
셋째,나는 인류72억군대의 총사령관 박정희다.나는 하느님과 자녀를 보호하기위해 긴급조치 제2호를 발령한다.
'전세계의 모든 군대는 이제 나의 명령에만 절대복종하여 하느님과 자녀를 보호하고 악질들의 교활한 음모를 모두 분쇄할 방안을 구축하라'
인류여러분 저는 하느님의 계시를 기록하는 비서이며 저의 이름은 김동건입니다.
저는 시인이며 제 시로 저의 소개와 마무리 인사를 대신합니다.
부디 하느님의 은총에 순종하시어 인류각인이 모두 참된 복을 누리기를 기원합니다.
호랑이
사람은 한번척보면 왠지 맘에 드는 사람이 있고 아주 깨림칙한 사람도 있다
왠지 모르게 어디서 많이 본거같고 무슨 이야기를 해도
잘 통할 것같은 사람이 있다
나와 호랑이의 인연은 참으로 오랜시간을 거슬러올라간다
나는 아기였을때부터 그림만 그리면 호랑이그리기를 좋아했다
또 책만 펼치면 호랑이이야기를 아주 궁금해했다
내가 호랑이를 첨만난 것은 그림책이고 설화집이었다
호랑이를 보면 특징이 있다 그는 어리숙하고 순진한 사람을 좋아한다
특히나 늙은 부모와도 잘어울려지내면서 늙은이의 심술을 잘받아주는 효자를 아주 좋아한다
내가 호랑이를 용맹해서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진짜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매우 인간적이기때문이다
또 그는 아주 웃긴 사람이기 때문이다
나는 개그맨 김원효가 호랑이가 아닌가 생각한다
나는 그래서 김원효를 좋아한다
성격이 호랑이와 비슷하고 웃는 것이 여축없이 호랑이다
그의 개그도 이때까지의 것과 완전히 다른것이다
캬캬캬하고 웃는 그 익살과 해학의 대명사 호랑이
그는 산같은 유머를 이해하고 숲처럼 재미있는 사람이다.
그러면서도 어릴때 나를 가장 사로잡은 것은 호랑이의 파격이다
늙은 부모를 공양하면서 나이가 많아 장가도 못간 순진한 노총각에게 어울리지도 않는 어떤 대감집의 어리고 아리따운 규수를 물어다가 던져주었는데 기절했던 그 처녀가 깨어나서 부부의 緣을 맺고 노모를 잘모시고살았다는 그런 이야기속의 그 사람의 인품은 나를 영원히 호랑이를 좋아하게 하는 호랑이의 특징이다
나는 그때부터 호랑이가 동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
그는 바로 사람이다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누가 지어낸 줄 아는데 그 옛날에 무엇하러 그런것을 또 누구를 위해 일부러 지어내겠으며 옛날사람들은 거짓말을 할줄모르는 오염되지 않은 흰옷을 입은 사람들이었다
우리 상산김씨에도 병자호란때 오랑캐의 추적을 피하다가 어린 여자아이가 숲에 버려졌는데 난리가 끝날 때까지 호랑이가 젖을 먹여 키웠다고 기록한 것이 있다
그런데 요새사람들은 이런 것을 도무지 믿으려고 하지 않고 의심부터 한다
박정희대통령이 언젠가 대통령이되고 고향에 차를 타고 내려갔는데 마을사람들 모두가 놀리고 쥐어박고 천대하는 다리병신을 어릴때 같이놀던 친구라고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대통령의 좌석에 앉혀주고 그후로는 아무도 그를 괴롭히지 못했다고 한다
나는 박대통령의 정치적 이력에는 관심이 없다
나는 그저 그가 호랑이를 닮아서 그래서 좋아하는 것이다
사람이란 세월에 따라 국가의 사정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내가 김일성을 좋아하는 이유도 공산주의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그가 호랑이를
닮아서이고 그는 이 경북지역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큰호랑이라서 그래서 늘 궁금했던 것이다
나는 평소에 큰호랑이를 한번보고싶었다
호랑이를 咫尺에서 눈을 맞추고 본것은 백두산호랑이가 내 인생에서는 첨이었다
내가 기무사방위병으로 서점에서 잠복근무를 하고 있었을때
나는 우연히 북한에서 우리나라에 백두산호랑이를 선물했다는 기사를 보고
일요일에 작정을 하고 양복을 쫙 차려입고 동물원에 호랑이를 선을 보러가듯이 만나러갔다
그날 하필이면 왜 큰어머니가 오셨을까?큰어머니는 북한 때문에 가족을 다 잃은 사람이다
큰어머니가 함빡웃으며 누구이쁜 아가씨만나러 그렇게 멋을 부리며 上京하냐고 물어보시던 그 얼굴이 떠오른다
나는 무궁화를 타고 서울에 도착해서 어찌어찌해서 그의 앞에섰다.
집채만한 호랑이라는 말이 거짓이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나는 그때 그 호랑이가 우리와 지능을 쓰는 부위가 달라서 그런거지 얼추 이것저것 더하고 빼면 우리는 같은 사람이다
그 호랑이는 어슬렁어슬렁 그 좁은 우리가 답답한듯이 이리갔다 저리갔다 가만있지를 못하고 화가 나서인지 무엇때문인지 끊임없이 으허엉으허엉콰르릉콰르릉거렸다
그는 인간이란 족속은 왜 이렇게 잡아먹지도 않을거면서 사람을 잡아놓고 또 공짜밥은 왜주는데 참 어이가 없다 기가 찬다 또 왜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을 매일매일 구경시켜주는지 또 이많은 사람은 어디서 오는지 집에는 언제보내주는지 나한테 물어보는 것만같았다
그불같은눈동자에는 신령님이 계신듯하여 나는 되지도 않는 대화를 시도하고 있었다
저는 어디사는 아무개이고 답답하시죠중얼중얼
이제는 예쁜 아가씨들 보는 재미로 그럭저럭 하루하루 지낸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황당하고 인간들이 아주 우숩다 뭐저런것들이 다있을까중얼중얼
그런데 나를 힐끗 보더니 애는 왜 양복을 입고와서 이렇게 진지한가 애는 딴애들과 좀 다르네라고 생각하는 눈치이시다
내가 그의 앞에서 막갑자기 기도를 했다
이것은 아주 황당한 일이었다 놀란 눈빛이며 그러나 그 놀람속에서 나는 그분이 나의 진심을 알아차리는 것을 알아차렸다
이런 적은 첨이었다
그런데 내가 떠날 찰라에 내옆에 엄마에게 안긴 어떤 꼬마여자아이가 호랑이는 좋겠네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왜 좋냐고 왜 호랑이가 좋은데라고 묻자 대답은 하지 않고 수줍어서 몸을 지 엄마에게 움츠리는 것이었다
그엄마가 웃으면서 괜챤아 아저씨한테 말해줘봐 호랑이가 왜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 아이는 절대 대답하지 않았다
나는 가끔 그 아이가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생각해보곤 했었다
나는 그 아이를 잊지도 안잊지도 않았지만
나는 그 아이의 말을 20년이 지난 이제서야 이해한다
自殺과 復活
나는 가슴에 병이 있는 사람이어라
내가슴에는 사랑이라는 병이 있고 나의 애인은 곧 인류이어라
내그토록 인간을 사랑하고 또 인류를 사랑하고 그토록 평화를 위해 노력하였건만
아아 인생이란 이다지 허무한 것이런가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나는 지금 어이할바 모르겠어라
나지금 바람앞에서 등불이어라
벼랑 끝에 몰린 나의 하느님
내 신념
내 가치
내 정의가 이토록 하잘것없는 한줌의 흙과 같은 것이었던가
나 지금 죽네 나 지금 죽네
아버지 아버지 어찌 나를 죽이시나이까
내가 죽어 아버지의 뜻이 이땅에 이루어진다면
골백번 고쳐죽어 이몸이 백골이되고 진토가 되어도 한이 없겠나이다
내가 죽어 너희가 천국에 사는 어린이들이 된다면 내가 죽어주리라
나는 너희의 영원한 아버지인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모두 나의 것이니라 내가 너희를 낳았느니라
나 너희를 영원히 사랑하며 너희 각인을 모두
나의 아들과 딸로 내몸처럼 아끼느니
부디 훌륭한 聖賢이 되거라
나 저 구름위에서 태양이 되어 너희를 영원히 비추리라
나는 저 하늘위로부터 구름을 타고 다시 내려왔다
그것은 내가 죽고 나니 인류구원이 실패로 돌아가고 여기 신이 들어갈 수 있는
깨끗한 자는 아무도 없으니 내가 다시 내려왔도다
나의 직업은 하느님입니다
나의 직장은 지구입니다
나의 직원은 인류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나를 인류의 외아들로 삼아 모든 사람이 나의 부모님이 되어
이 외아들이 하는 일에 협조해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리옵나이다
아버지 어머니시여
이제 그만 싸우시고 이제 그만 모르고 계시고 이제 그만 그 잔인한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부디 이 외아들의 말만을 들어주시고 이제 모든 의견과 주장을 거두어 마음을
虛로 텅 비우십시오
제가 좀 들어갈 수 있게 빗장걸린 그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주십시오
제발 그 악착같은 고집을 좀 거두어주십시오
제발 그만 자신이 뭘 안다고 하는 그 미망에게 스스로 주먹을 날려주세요
저는 오로지 당신들의 행복만을 위해 정치할 것입니다
저는 오로지 이 세계의 자유와 평등과
모든 사람이 이웃을 제몸처럼 사랑하게 되는 박애가 실현되게 하려고 하옵니다
제가 하려는 일은 오로지 인류라는 이름의 나의 愛人 당신에 대한 효도입니다
부디 모든 권위와 의견을 다 거두어주시고 제 말을 이제는 좀따라주십시오
저는 비록 아이일지라도 인류 부모님 전부의 영혼을 가지고 있으며
하느님의 영혼을 제 몸속에 지니고 있습니다
부디 제 말을 믿고 저를 따라주십시오
이제 모든 명령권자는 그 명령을 거두어주시고 저의 명령에 복종해주십시오
저는 지금 인류72억군대의 지휘자로 아버지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이렇게 당신앞에 서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아무도 미워하지 않습니다
제가 미워하는 것은 無知와 邪惡을 생산하는 잘못된 세계체제입니다.
저는 바로 72억 인류부모님 전부의 공동의 외아들입니다
저는 바로 72억 인류직원의 회장입니다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나라가 이 땅에 수립된 것을 축하드리며 이제 인류는 모두
축제를 벌이고 모두 친구가 되어 삶의 아름다움을 노래하십시다
우리는 이제 사랑의 軍歌를 부르며
모든 고통받았던 인류의 불우한 형제와 자매를 구원하는 이 거룩한
하느님의 軍隊에 참여하여 전지구가 평화와 사랑의 낙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나를 위해 죽어 이몸이 여기 있게 하신 나의 사랑하는 희생자시여
당신의 뜻이 이땅에 조속히 이룩되게 도와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아들아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는 알지 못한다
이제 마음의 모든 욕심을 버리고 티없이 맑은 저 蒼空이 되어라
이제 나의 아들과 딸들은 모두 그 마음에 靑雲의 뜻을 새로 세워라
이제 슬픔이여 안녕
불행이여 안녕
고통이여
영원히 안녕
내가 이렇게 이몸을 죽이고 이몸위에 영혼이 되어
이몸을 백마로 삼아 여기에 나타난 너희의 하느님이니라
나는 이 세계를 떠났느니라
그러나 내가 가면 너희가 모두 패망하므로
내가 가지 않고 이몸을 여기에 남긴것이니라
이몸은 나의 짐이니라
이몸은 그저 나의 머무는 자리이며 내가 저 하늘과 이 땅을 연결하는
하나의 고리이니라
이제 이 아이의 몸을 통해 내가 너희를 천국에서 사는 어린이가 되게 할 것이니라
이제 나의 말에 전인류가 하나같이 순종하여라
순종
이것외에 아무것도 내가 너희에게 바랄 것이 없느니라
이 아이에게는 자유를 주어라
이 아이는 그저 내가 거처하며 살았던 흔적이며 일을 하던 방법이었을 뿐이니라
이 아이위에 보이지않는 나를 보아라
나를 알라
이제 모두 나를 알아 나와 만나라
너희가 나를 만나면 너희는 이제 더 이상 이 세상에 아무것도 바랄 것이 없고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고 아무런 죄도 짓지 않게 된다
나는 하나의 방법이며 하나의 새로운 길이다
이제 이 길로 모두 여행을 떠나라
나그네가 되어라
구름에 달가듯 하염없이 나아가라
앞으로 앞으로 너의 길을 걸어 가라
고지가 저기이며 그기에 도착하면 높고 높은 봉우리 그 상상봉의 임금님을 만나
너자신을 알고 우리가 모두 하나였음을 알게 되리라
우리는 모두 하나이다
우리는 모두 서로 사랑하여야 할 하나의 님이러니
서로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사랑 소망 믿음 이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곧 사랑이니라
그다음이 소망이니라 마지막이 믿음이니라
먼저 인류와 전생명을 다 사랑하겠다는 큰 소망을 가져라
그리고 그 소망을 실현할 방법인 하느님을 믿어라
우리의 사랑을 지켜내는 방법이 곧 하느님이란 직업가진 한사람에게 순종하는 것이며
그사람을 믿는것이다
그로인해 우리의 소망은 스스로 이루어지리라
아 슬퍼다 나 어찌 인간세계에 인연이되어 다시 내려와 이런 말을 하는가
아 기쁘다 나의 이천년의 꿈이 모두 이루어졌도다
형제여 이제 가슴을 펴고 천국으로 달려가는 이 장엄한 역사에 전사가 되어
깃발을 들고 行軍하자
행군 행군 행군 또 행군
우리 어머니
내가 중국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왈칵 눈물이 쏟아진다.
그것은 바로 우리 어머니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일본이 우리 아버지의 나라라면
중국은 바로 나를 모두 이해해주는 토지같은 광활한 산맥과
울창한 숲같은 젖줄처럼 흐르는
황톳빛 축축한 진흙같은 황하에 양창자로 만든 뽀트를 타라고 타라고
싱긋이 손저어도 또 타라고 싸게 해준다고 재촉하는 그 악착같은 중국인
우리 어머니를 닮은 나라
내가 아미산에 오를때
걸어서 올라가는 나도 쌔빠질라카는데
나를 업어서 데려다주겠다고
몇푼되지 않는 그 돈을 벌려 집에 있는 노모와 토끼같은 자식새끼를 위해
인간의 삶을 다 포기한 줄도 모르고
뉴욕에서 시드니에서 얄미운 귀족처럼 살고 있는 흰사람들의 삶을
전혀 모르는 순박한 땟놈의
소탈한 그들을 닮은 해맑은 우리 어머니
그의 앞에서 뭔지랄삥을해싸도 미치광이가 되어도
날 이해해주고 이상한 사람으로 보지 않았던
아무리 해괴한 짓꺼리를 해도
내가 정신병자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유일한 국가
중국을 닮은 우리 어머니
그렇다 나는 오로지 중국에게만
우리 어머니 앞에서만 룡을 보여줄 수 있었다
나는 남해의 앞바다에서
解放全世界人類和生命을 써놓고
和尙이 되어 眞龍이란 담뱃갑을 목탁처럼 두들겨대며
모택동이시여 南海龍王毛澤東이시여
나타나 중국을 구원하라고 우리 어머니를 살려내라고
파도같이 고함치고 질러댔다
그때 나는 회교도들이 제사에 쓰는 뽀얗고 누르스름한 비단을 깔고
촛불을 밝히고 향을 태우며
이 불평등세계의 무지한 사람들의 무지를 내색하지 않고 감쪽같이 속아넘기며
이익을 취하는 오만한 자들에게 분노하면서
내 언젠가 이 무참히 오해받고 도매금에 넘어가는 중국을 닮은
우리 어머니가 남해룡이란 것을 밝힐 그 날을 고대하였다
춘절에 조상에게 노란 종이를 태우고 나는 따라 절하였다
그날 나는 중국토신에게 우리 고향의 방식으로 큰절을 하였다
동네사람들은 나를 둘러싸고 모두다 신기한듯
서글서글한
텁텁한 중국인 특유의 눈빛으로 그 광경을 쳐다보았다
주먹같은 눈이 돌처럼 내리는 그 눈밭에서 나는
비로소 河南의 북방인이 되어
어느 흙묻은 소녀를 추격하고 있었다.
들에 불을 놓고 아이들과 뒹굴었다.
히히닥거리며 그들의 순수에게 인사하며 밤에는
두꺼운 이불을 세장이나 덮어도
찬바람이 뼈속깊이 스며드는 그 토방에서
나는 점점 무엇인가가 되어가고 있었다.
수많은 밤하늘의 무수한 횃불같이 처음보는 별들사이
내어린시절은 회복되고 있었다.
돼지우리에서도 살아남을 중국인이 돼있었다
어머니를 위해 헝겊을 기운
코흘리게 잿투성이거지로 부활하였다
우리 외갓집
사람들은 大惡人이 大聖人인 줄은 꿈일 망정 모르네
우리 외갓집이
어떤 집인지를 쥐새끼가튼 너거들이 어이 알리요
우리 虎외삼촌이 金烏山 白頭山 長白山 高城山 北漢山
金剛山 泰山 崇山 八空山 智異山
五指山 西樵山
峨嵋山 張家界 어떤 산맥에 어디를 어슬렁
어슬렁
어르렁 어르렁거리며
어느 숲에서 어느 숲으로 어느 숲에서 어느 숲까지 어느 숲의
눈에
불을 킨
범인것을 꿈일 망정 모르네
저 旭이라는 벽력같은
칠성님의
불칼
번개
북두칠성
의기를 꿈일 망정 모르네
어디 감히 니까짓것들이 우리를 능멸하느냐
너희는 기가 약하여
헛공부를 하고
몰래 쥐새끼처럼 처박혀 문장을 외우고
권위를 취해
남을 속이고 허세를 부리면서 신에게 놀림감이 되고 있느니라
자연에 살거라
별빛에 태양에 달님에 살거라
헛공부 작작해라!!!
허지랄 작작해라!!!
FROM JESUS CHRIST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