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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언어문제(理性思考主義 世界疏通國)

THE WAY OF SALVATION. 5.언어문제(理性思考主義 世界疏通國) 미국어란 곧 영어를 기반으로 그 영어가 알파벳으로 나열되었음을 발견하고 우리가 왜 꼭 무미건조한 숫자와 같은 알파벳으로만 나의 의사를 전달하고 또 그 수단으로만 사고하고 표현하여야하는가의 의문과 또 만일 그것이 비경제적이며 언어의 수단으로 완전성을 결여하고 있다면 왜 바꾸지 않는가라는 인식과 발상의 전환에서 출발한 것이다.즉 I love you를 이렇게 알파벳이 아니라 I를 我 이렇게 그림을 그려 위에서 나를 보았을 때처럼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 언어에서 이미 뜻을 짐작할 수 있게 알파벳을 그림으로 바꾸고 I(아이)의 음부분 ‘아’에서 음을 따서 ‘아이’로 바꾸며, love(러브)는 愛로 그려서 그 그림에 사랑의 핵심이 마음임을 보여(즉 심(心)을 보이게 그려서넣어) 그림자체에서 의미심장한 뜻을 보여주려고 이런 식으로 그림을 그린 것이며 ‘러브’란 발음을 달라진 그림문자에 맞는 소리체계에 맞게 ‘아이’로 바꾸어 같은 방식으로 you는 你로 그려서 그 발음을 ‘유’에서 ‘니’로 하여 워 아이 니(我愛你)로 바꾼다.이는 곧 중국이 사용하는 한자에게서 빌린 것이지만 이는 고대인의 창의를 활용하는 것이며 인류의 지혜중 최고의 지혜를 빌려 새로운 국가를 세우는 것이다.그러나 我愛你는 뜻과 형태는 나타내나 인간의 삶의 다른 상황에 따라 나타나는 여러 격식(格式)에 맞는 더욱 미세한 묘사를 소리를 파악하여 표현하기 위해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즉 이는 중국어가 아니라 이것을 ‘축약형’으로 하고 즉 위의 예에서 이를 다시 나이나 상황에 맞게 ‘我는 愛합니다 你를’ 으로 세종이 창제한 한글을 사용한다.이도 또한 고대인의 지혜를 빌린 것이며 인류의 지혜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것이다.이렇게 영어를 기반으로 한자와 한글로 축약형과 전개형 내지 팽창형으로 나눠 ‘나는 사랑합니다’ ‘당신을 나는 애합니다’ ‘당신을 난 널 사랑해’‘지는 댁을 사랑하는구먼유’ 등 여러 가지 복잡한 인간의 감정을 모두 표현할 수 있게 하여 기존의 미국이 영어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여 더욱 대국이 되는 것을 막는 병폐를 이로써 극복하는 것이다.이제 미국은 오로지 인류를 위한 관점에서 모든 인류의 문화유산을 분석하고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으로 이 한글은 이미 세종이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발성기관을 모방하여 창제한 것이며 이는 또한 이것이 언어학적으로 가장 진화된 것이며 인류를 위해 최선의 선택이라는 언어학계의 고견을 따르는 것이다.이렇게 미국어는 음양과 같은 짝인 두가지 언어의 중복사용방식에 의해 언어의 두면인 표의와 표음로 나타나는 언어의 결함을 완전히 극복하고 인류문화의 창조수단인 언어의 완전성에 이르는 것이며 이는 곧 다양한 인류문화와 기존의 언어를 모두 보존하고 더욱 독창적인 인류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가 언어문제를 논함은 곧 왜 우리가 언어를 통일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밝히기 위함이며 우리들의 처지와 우리들의 마음의 모습(영혼)과 그 삶의 모습과 그 질(質)이 세계각국의 정치의 한계로 인해 이 세계가 더욱 나빠지므로 이 언어를 통해 이 서로 다른 꿈을 현실에 맞는 하나의 꿈으로 바뀔 수 있음을 밝히기 위해서이다.즉 우리는 먼저 의사소통이 되어야 하며 이 언어통일에 앞서 우리들은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같은 나라사람이 되어 이제 서로 이야기를 한번 해보아 과연 우리 사람 모두에게 좋은 길이 무엇인지를 함께 의논해야 할 것이다. 우리들이 부(父)가 신(神)이며 모(母)가 동물(動物)임을 알았다면 우리의 엄마의 말 즉 모국어란 곧 짐승의 소리이다.즉 인류인 우리들 모두의 원래의 모국어(母國語)란 결국 짐승의 말이다.즉 우리들은 우리가 아기일때와 어릴때 이상한 짧은 말로 모든 욕구를 표현하였고 이것은 동물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인류의 원래 모국어란 모두다 현재의 언어가 아니며 인간의 언어가 아니다.즉 우리의 모국어는 짐승의 말 ‘動物語’이었으며 우리는 이미 진화와 언어혁명을 통해 모국어를 바꾼 바 있다. 짐승들은 각 종류에 따라 다른 소리체계를 가지고 서로 의미를 교환하고 있다.이는 곧 짐승이 물건이 아니라 정(情)을 가진 사람과 같은 존재란 증거이며 우리들이 이제 동물을 법적으로 물건이 아니라 사람에 준하는 생명으로 다루어야 할 근거가 여기 있는 것이다.우리는 원래 모두 모국어가 같은 모국이 같은 즉 동물이란 어머니의 태(胎)에서 나와 그의 소리를 배웠으나 여기에 아버지라고 하는 신이라고 하는 문화 즉 우리의 육체적 본질 뒤에 나타난 문화적 현상(이것은 심령학적으로는 곧 신과 동물의 접촉에 의한 인간의 진화)에 의해 언어가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언어가 생겨나고 또 분화되었다.즉 언어의 발생과 분화가 모두 하나의 방식(方式)이며 후천적 문화라는 것이며 여기에서 우리들이 언어를 통일할 이유를 찾게 된다. 언어는 인간이 원래 문화를 갖출 수 있는 몸과 뇌의 어떤 변화가 와서 나타난 것으로 소리체계의 발달과 동물문법이 인간문법으로 진화되고 문자의 사용에 의해 이것이 더욱 체계화되어 하나로 고착되었다가 다시 어떤 사정에 의해 언어가 분화된 것이다. 우리가 현재처럼 이런 우리의 사고를 짐승과 다른 차원이 높은 방향으로 확장하고 이런 언어를 구사하는 것은 곧 우리에게 아버지가 계셔서 이 아버지의 말과 글을 우리가 배운 것으로 우리들은 곧 아버지의 관념과 사상으로 이 우주의 이치와 법칙을 알고 이를 응용하여 우리들이 자연계를 변화시키고 우리들의 관념세계를 확장하고 있다.그렇다면 문제는 과연 신의 언어란 무엇인가이다.그것이 곧 중국어와 한국어를 다함께 사용하는 이 미국어이다. 즉 이 중국어와 한국어가 곧 우리의 아버지의 말이며 글이다.여기에서 모든 언어가 변화를 겪어 오늘날의 수많은 언어가 나온 것이다.원래의 우리 아버지의 말이 곧 이 미국어이다.간단한 짐승들의 소리에게 체계를 주고 뜻을 주고 문자를 준 것이 곧 아버지 신이다. 우리들이 부모를 효로 모시는 국가를 수립하려면(이는 곧 우리들이 더욱 높은 도덕적 견지에서 행위하려면 결국 더욱 합리적 사고에 의한 아름다운 행위를 하려면 우리들은 우리들 자신이 아니라 효를 위해 행위하여야 하며 우리의 이 희생이 곧 우리를 하나되게 하는 덕을 스스로 얻게 하는 것이다)즉 우리들이 부모를 알게 하려는 이 부모의 교육에 의해 우리들이 존재한다면 우리들이 화를 피하고 복을 찾으려면 결국 우리의 원뿌리와 원죄를 알아야 우리들이 모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이제 그 해결을 위해 우리들이 우리의 부모의 한을 알았으면 이제 우리들은 가족이 모두 화합하여야 하며 우리들의 화합을 이룰 수단이자 결과인 세계통일을 이룩하여야 하고 우리들이 통일국가를 위해 언어를 통일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다면 먼저 이 언어가 무엇인지를 생각하여야 하며 그 언어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생각하여야 한다. 그런데 언어문제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언어문제가 아니라 이는 곧 사고문제에 속하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즉 우리들이 각국에서 다르게 사용하는 언어는 모두 하나의 도구(道具)이며 그 도구가 담는 것은 관념과 사상이다.즉 우리 인류가 언어를 통일할 당위의 근거란 곧 우리들의 관념과 사상이 일치하기 때문이다.즉 모든 인류가 언어라는 수단으로 건넌 저편의 세계에 이미 모두 도착해 있다.즉 우리들은 다른 다리를 건너지만 결국 동일한 장소에 도착하여 서로 같은 말(즉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즉 이것이 없다면 우리에게는 외국어습득이 불가능하며 통역이나 번역이 불가능하다.즉 외국어를 배울 수 있고 통역하고 번역할 수 있다는 것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어떤 의지처가 있고 그 의지처인 공동언어지역인 사고영역이 존재하며 우리들이 모두 다른 모국어를 각자 하나의 도구로 삼아 이 사고체계를 통해서 우리들이 필요한 것을 타인으로부터 얻고 있는 것이다.즉 우리 미국이 지향하는 국가가 인간에게 진정 인간을 발견하게 하고 인간에게 진정한 자유를 획득하게 하고 인간이 평등하게 되고 인간이 모두를 사랑하는 존재가 되게 하는 국가라면 우리 미국이 지향하는 세계란 곧 모든 인간의 사고의 세계를 공유하는 세계이고 우리가 더욱 인간세계를 획기적으로 진보시키려고 한다면 결국 우리들은 이제 언어의 저편에 있는 인간공동의 언어영역인 사고영역에서 그 사고영역의 교류의 수단인 새로운 언어와 문자를 창조해야 한다.이는 곧 내가 그 인류공동의 사고영역에서 사고의 나라를 세워 인류가 하나임을 확인한 것처럼 우리가 그 사고영역에서 다같이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결국 우리는 사고를 통일하여 우리의 존재가 하나임을 확인하고 나를 더욱 키우기 위해 우리는 분열된 사고를 통일하여야 하는 것이다.나는 곧 우리들의 세계분열과 인류불화의 근본원인이 곧 이 사고분열에 있고 그러나 그 사고분열은 사실은 이미 통일되어 있으며 오직 언어분열에 의해 우리들이 사고가 분열된 것으로 오해하고 있을 뿐이며 이제 우리들이 이 새로운 진리를 받아들여 사고통합을 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기존의 우리들의 각기 다른 조상들에 의해 분열된 이 사고를 통일하려면 결국 이 분열된 사고를 고착화하는 이 분열된 언어를 하나로 하여야 한다.이것은 곧 하느님에 의해 분열된 언어가 곧 하느님에 의해 새로 통합되는 것이다.그런데 우리들은 새로운 思考國家수립으로 새로운 思考國語를 필요로 한다.또한 이 사고국어란 힘에 의해 다수결에 의해 결정되어야 할 것이 아니라 사고(思考) 즉 이성(理性)에 의해 결정되어야 한다.즉 우리들은 현재 인류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나 현재의 경제적 교류나 학술적 교류수단의 우위를 차지하는 언어를 무조건 채택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사고국가에게 어울리고 가장 언어학적 문화적 견지와 국가의 만년대계를 생각하는 관점에서 우리들에게 문화언어학적으로 가장 사고영역의 확장에 유리한 수단을 선택하여야 한다.이것은 곧 언어통일의 문제는 언어통일의 문제가 아니라 언어선택의 문제이며 또한 국어의 선택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인류가 가진 모든 언어를 초월할 새로운 언어를 창조하면 좋겠으나 그것이 저 에스페란토어처럼 기존의 언어보다 못할 경우에는 언어창조란 의미가 없는 것이며 우리 인간의 한계로 인해 우리들이 무엇을 새로 만들면 결국 그 언어체계내에 반드시 결함이 존재하게 된다.그것은 그 체계는 그 체계이상의 세계를 보지 못하고 그 체계의 특성으로만 스스로 발전되기 때문이다.또한 언어창조자는 원래 신이며 우리들은 이미 각언어를 모두 창조하였고 우리들은 이제 이 사고의 다양성을 종합하여 더욱 진화된 사고체계를 발달시키고 이를 인류에게 보편화하여야 결국 우리들의 국가의 수준이 획기적으로 향상되며 국가와 국민의 수준이 향상되어야 결국 우리들이 천국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들이 이 사고영역을 소통통일시켜 인류가 모두 만나게 하려면 이 사고의 영역에서 인간사고를 징표할 새로운 언어를 창조하여야 하나 창조에는 기존의 것을 응용하여 전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 인간의 특성이다. 그래서 인간의 창조란 결국 이미 존재하는 것으로부터 그 창조를 활용할 수 있으며 인간의 사고공동영역에서 추출한 표의방식과 표음방식의 둘을 중복사용하여 우리 사고의 소통과 확장의 새로운 도구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즉 나는 지금 우주를 보고 우주의 구조를 기호화하여 하늘과 땅과 인간이란 즉 아버지와 어머니와 인간이란 천지인의 세 개념을 찾아내어 이를 기호화(기호화란 결국 개념을 시각적 형태로 표현화하여 그 존재를 드러내는 것이다)하고 즉 이것이 곧 천(天)의 부분이며 지(地)의 부분인 인간에게 즉 동물에 존재하는 목과 혀를 이용하여 소리를 내는 그 체계를 추출하여 상징체계를 만들었고 그러나 이것은 곧 세종이란 천재가 이미 전에 한 일이다.또한 나는 여기에 다른 상징체계인 만물을 그림으로 분별하여 즉 이 우주를 모두 쪼개고 더 쪼갤 수 없는 단세포 즉 단자로 만들어 이 단자에게 고유한 모양을 부여하고 즉 이 부분이 천(天)이며 이제 지(地)인 짐승 즉 우리 목과 혀로 말을 하게 한 것이다.즉 언어의 원리와 그 뜻은 신으로부터 오고 그 소리체계는 곧 육(肉)인 동물로부터 온 것이다.즉 우리들 인간이 말을 하기 시작한 때 곧 신이 들어와 우리들에게 언어를 할 수 있는 원리와 뜻을 아는 개념력을 주어 동물을 인간처럼 생각하고 말하게 해준 것이다.즉 신은 동물의 뇌에게 원리와 개념을 주었다. 우리들이 원리와 개념에 의해 이렇게 모양으로 나누고 그것에 소리를 부여하는 이런 두가지 방식이 곧 좌우뇌를 모두 활용하는 방식이다.즉 인류의 현존하는 모든 언어가 곧 이 두방식의 변주(變奏)이다.즉 우리들이 찾아낸 인간사고의 세계의 원리에 대해 우리들이 인식한다면 결국 우리들은 이제 원래의 아버지가 언어를 주신 그 뜻을 알기 위해 우리들은 이제 변주의 原曲을 찾아야 하며 그 원곡이 곧 내가 우주의 천지부모론과 우주의 양원리와 인간뇌의 양면에서 접근한 두언어를 하나로 하여 새로 만든 언어가 곧 여기에 새로 인류에게 소개하는 이 미국어이다.즉 미국어란 기존의 언어에게서 원리를 새로 찾은 새로운 언어관과 우주관에 기초하여 옛것(한자와 한글)을 모방하여 새로 두 언어체계를 하나로 수용하여 새롭게 국어로 창제한 것이다.즉 우리들 미국이 미국일 수 있는 것은 다른 나라와 달라서이며 우리들은 이제 영국의 그늘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계를 주도할 새 국가의 이념을 창조하여 인류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이 미국어와 고려어의 차이란 미국어는 중국어를 포함한다는 것이다.우리들은 곧 양종언어를 모국어로 하는 국가이다.우리가 이 양종언어를 하나로 할 수 있는 것은 이 두언어가 원래 하나이며 둘이 아니기 때문이다.즉 이는 음양처럼 둘로 보이나 결국 둘이 함께 부부처럼 하나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즉 ‘짝언어’이기 때문이다.이렇게 우리의 국어는 중복되어 동시에 사용하는 인류언어역사상 처음 나온 언어인 미국어이다.이는 곧 부(父)와 모(母) 두분을 모시듯 우리들이 이제 양종언어를 함께 사용하여 새로운 사고형성을 시도하려는 것이며 즉 우리 국어란 하나의 인간뇌전체와 사고를 새롭게 확장시키는 도구이며 우리의 진정한 목표는 곧 인간의 사고영역의 종합적 확장이며 이는 곧 모든 인류의 언어를 수용하기 위함이다.즉 우리가 이렇게 전세계의 문화를 모두 수용하고 통합할 수 있는 수단을 갖추어 인간의 정체와 그 수준을 알고 그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한다면 결국 우리는 인류의 모든 체제와 제도의 꿈을 자연스럽게 이룰 수 있게 되어 우리는 스스로 자유와 평등과 박애를 얻게 된다.즉 기존의 국가의 노력의 방향을 이제 우리가 바꿔야 한다는 데 인류가 동의하고 바꾸어야 한다.그것은 우리들이 우리에게 진정 이익이 있고 우리들이 해야 할 당위가 있다면 우리들은 해야 한다.우리들이 못하는 것은 곧 구습의 힘때문이며 이 힘은 결국 군(軍)을 통해 멈출 수 있는 것이다. 언어란 존재의 반성이며 문자란 그 수단이다.즉 우리들이 생각을 하는 것 즉 이 사고작용이란 곧 뇌의 작용이며 뇌가 맡은 이 사고란 결국 우리 존재 즉 이 육체에 대한 육체의 반성이다.우리가 육체에서 사고로 진화한 것이 곧 우리들이 동물에서 인간이 된 것이다.또 우리가 우리의 한계를 인정하는 곳에 곧 신이 나타난다. 우리는 왜 뇌가 생겨서 이 뇌의 용량과 그 성능을 이토록 정교하게 발전시켰는가?우리는 생식에 의해 이어진다.우리가 진화를 겪은 후로 우리는 이 육체를 다르게 인식하게 되었고 인간의 사고와 말이라는 동물과는 차원이 훨씬 높은 말의 체계가 나타나고 이것은 곧 새로운 생각이 틔인 것이며 동물이 그순간 사물에 대한 인식과 감정의 변화를 겪고 이는 태도의 변화로 나타났다.즉 사고의 변화는 곧 인간의 심리에 중대한 변화를 일어켰다.나의 신수론은 이 언어문제의 출발이자 끝이다.즉 나는 이 언어문자학에 의해 신과 동물이 인간의 기원임을 밝히려고 한다.이 혼돈의 체계에게 말이라는 것이 생김으로 인간에게는 변별력이 생기고 좋다와 나쁘다라는 시비와 선악과 미추와 성속(聖俗)의 분별력이 생기게 되었다.즉 인간에게 어느 순간에 뇌에게 사물이 둘로 나눠져 보이게 된 것이다.즉 동물에게 갑자기 신이 들어와 동물이란 혼돈과 완전이란 신이 합쳐 신이 그 완전성을 잃고 동물은 그 잃음을 계기로 얻음을 얻고(이는 곧 현대물리학이 보는 우주의 탄생과정과 일치한다)그 혼돈의 단순한 체계에 갑자기 반성력과 리(理)라고 하는 성질이 생겨났다.즉 理란 곧 이치를 알게 된 것이다.즉 신이 동물에게 온 이유란 곧 동물에게 분별력을 주어 이 우주의 이치의 존재를 알려주고자 함이다(이는 곧 주인이 그의 몸에게 그가 즉 몸의 전체가 존재함을 알리는 것이며 전체의 몸이 일부에게 알리는 것이다).동물이 그 뇌의 유전을 계속하다가 갑자기 돌연변이가 생겨서 기존의 상태와 다르게 자기를 인식하는 이 인식이 생긴 것은 결국 현재 동물도 인식은 하지만 이성에 의해 즉 어떤 사고의 법칙을 발견하고 사고가 자기를 보고 사고하면서 그 사고에게 어떤 원리를 부여하고 그 원리에 의해 다시 사고를 확장시키는 이 갑작스런 힘은 곧 우주의 변화와 연결되고 그 변화에서 신이 동물에게 진화를 하게 한 것으로 나타난 것을 우리들은 신과 동물의 접촉이라고 한다.즉 우리들이 말을 떠나서 즉 어떤 의식내용 즉 상상과 사고작용을 떠나 신을 인지하거나 표현하지는 못한다.즉 이 우주가 동물을 인간이 되게 한 것은 곧 우주가 우리에게 사고를 불어넣어준 것이다.신수가 우리의 부모라는 나의 인간의 기원론에 대하여 진화론을 바탕으로 창조론의 정당성을 전혀 새로운 각도로 밝힌 것이다.즉 우리에게 왜 변화가 발생하며 그 원동력이 무엇이냐는 것이다.즉 우리들이 신을 원동력이라면 즉 이 신이란 결국 그 원동력의 이름이며 우리들이 우리들이 이 세계를 만든 것이 아니며 우리들이 이 생각을 긍정할 수는 있지만 우리들이 이 생각을 만들었다고 할 수 없는 것은 곧 우리들은 모두 어떤 태어남을 당하는 자이지 우리 스스로 우리의 출생을 결정한 자들은 아니라는 것이다.즉 우리들은 우리전의 상태를 모르고 우리들이 생각을 긍정하면 우리의 존재를 긍정할 수는 있지만 그 존재긍정도 결국 우리들의 원리내에 즉 우리들의 몸의 의지내에 이미 우리가 우리를 개체로 인정하게 시켜서 그런 것이지 우리가 만든 것은 아니다.즉 우리들은 이 언어로 신이 무엇인지를 짐작할 수 있으며 우리들이 보듯 결국 인간이란 우주의 가장 정교한 산물이며 이 우주의 아기가 곧 인간이다.즉 신이란 결국 그 어미인 우주와 자연과 물질과 동물의 태에서 이 자신의 씨를 뿌려 그 결실을 보는 자이며 우리 인간이란 곧 그 아버지를 인식하는 아기들인 것이다.우리들이 언어를 더욱 분석한다면 결국 우리들은 이 언어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게 되고 우리의 한계를 알게 되고 이 인식에서 우리들은 이제 우리의 삶의 소중함을 위해 언어를 통일하여야 함을 인식하게 된다.우리가 참으로 이성적이며 문화인이 되려고 한다면 결국 우리들은 가장 합리적인 생각에 의해 가장 우리에게 경제적으로 이익이 많은 것을 선택해야 하고 특히 우리가 물질경제에 의해 천박한 감각의 만족만을 추구하는 어머니만을 닮은 자들이 아니라 아버지를 닮아 문화경제에 의해 고급의 진리를 발견하고 당위의 길로 나아가려면 결국 우리들은 문화경제적으로 가장 이익이 많은 수단을 선택해야 하며 결국 우리들은 하나의 수단을 선택해야 한다. 우리는 실체를 언어로 느끼면서 또 그 언어에서 실체를 연상한다.즉 언어가 있기도 전에 원래 그 실체는 존재하였다.즉 우리들이 언어로 표현하는 것은 결국 우리 인간들의 일이며 실체의 일은 아니다.모든 학문이 실체를 밝혀내는 것이라면 결국 우리들의 학문의 한계란 우리들의 언어의 한계에서 끝이 나며 우리들의 자기세계도 결국 이 언어의 범위내에 머물며 우리들이 언어세계외의 존재는 느낄 수는 있어도 그것을 정확하게 언어로 표현할 수는 없는 것이다.그것은 그 존재가 우리의 언어세계 즉 사고와 인지의 밖에 초월하여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성령이 들어왔을 때 느끼긴 해도 이것을 신으로 밖에는 묘사할 수 없고 우리는 이 신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그것은 곧 신이란 우리 뇌의 미래이기 때문이다.인간이 그 뇌를 10%도 사용하지 않고 있다 우리가 언제부터 옷을 입기 시작하였을까?그것은 곧 어떤 반성에 의해 우리들에게 인간형의 이상이 생긴 탓이며 그 이상에 의해 도덕이 생기고 그 도덕에 의해 도덕률이 생겨났다.또 그 도덕률이 변화하여 여러 국가로 나뉘어 진 것이다.동물도 사고작용이 있다.벙어리들도 모두 생각이 있다.말이 아니라 사고작용이 곧 우리의 진정한 세계이며 우리들은 사실 눈에 보이는 이 세계에 사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뇌속에 살고 있다.즉 우리들은 이미 각자의 몸의 주인이며 뇌를 통해 이를 확인하고 있다.우리들의 육체의 동질성의 증거란 곧 우리들은 몸에서 나오는 소리로 즉 말과 글이란 체계로 사고의 체계를 서로 교환하며 확장하여 사실은 모두가 우리의 몸을 다스리고 있는 것이다.여기에서 우리 인류에게 이제는 다른 경제원리에 의한 경제정책이 시행되어야 할 근거가 여기서 도출되는 것이다.즉 우리들은 결국 이 몸을 다스리기 위해 나라를 세운 것이며 우리들이 몸과 정신체계의 본질을 이해한다면 우리들은 이제 다른 삶을 살 수 있게 된다.즉 현재 인류의 모든 질서가 곧 이 하나의 원리에서 새로 재정립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의 뇌란 곧 인류의 뇌라는 가상의 뇌를 만들었고 이것은 우리들의 뇌에게 작용을 하여 우리가 우리가 만든 기존의 공동의 사고체계에 의해 영향을 받으면서 이미 인류를 하나로 인식하며 우리들은 인류라는 이름으로 이 어두운 우주에서 함께 걸어가고 있다.우리에게 이 반성과 그를 통하여 우리는 육체와 이 자연계 즉 물질세계를 활용하여 이 육체의 본질이 시키는 대로 따르고 때론 억제하며 이 육체의 본질인 생명의지에 의해 삶을 영위하고 있다.우리들이 한발짝만 자기에게서 벗어나서 한번 이 세계를 본다면 사실 이것은 하나의 지구라는 큰 공에 물질덩어리들이 어울려 어떤 조화를 이루고 있음을 보게 된다.즉 인간의 뇌는 우리가 볼 수 없는 것을 보게 한다.즉 인류문화란 곧 공동으로 이 뇌로 파악된 존재에 대하여 같이 반성하는 것이다.그러나 우리는 아무도 이 생명이란 하나의 명령체계에 거부할 필요를 이 명령체계자체는 가지고 있지 않아서 사람들은 예외적 조건에서만 자살을 한다.그외에는 어떤 고난에서도 삶의 의지를 꺽지 않는것이 인간뿐 아니라 모든 생명의 본질이다.즉 언어란 나의 존재에 대한 반성이자 타인의 존재를 전제로 한다. 언어란 존재의 한계이며 우리 인간의 존재성은 각자의 자각에 의해 확정되나 그 내용은 언어에 의해 달라졌다.그것이 현재 우리가 아는 인류의 언어분열이다.그러나 우리 인간의 존재성의 자각은 곧 이 언어가 아니라 육체의 동질성에 의해 자각의 동일성으로 우리는 우리를 언어가 달라도 인간이라고 한다.또한 동물의 존재성의 자각도 육체를 근거로 하지 언어를 근거로 하지 않는다.이처럼 우리의 존재의 근거는 육체이지 이 언어가 아니다.즉 언어가 존재의 한계라는 것은 표현상의 문제이지 실질상의 문제가 아니다.즉 언어란 실체가 아니라 하나의 문화이다.그러므로 우리에게 문화의 본질이 우리를 위한 도구라고 파악한다면 우리들은 이 문화를 바꾸고 종합하여야 한다. 언어(言語)란 말과 글이다.우리는 누구나 이 말을 누구와든 혹은 속으로 혼자 생각하면서 말을 하든 신에게 기도를 하든 매일 하면서도 이 말에 대해 아무런 질문도 하지 않는다.나는 왜 이런 말을 쓰는 것이며 이 말이 무엇이며 이 말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나는 언제부터 이말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는가?그것은 내가 태어나서 부모와 가족이 모두 이런 말을 하여 내가 습득한 것이다.원래 사회가 있기도 전에 국가가 있기도 전에 우리는 집에서 부모가 사용하는 말을 따라 배웠고 현재 아프리카의 원시인을 보면 그 많은 부족의 말이 그대로 자녀에게 이어지고 있다.우리는 모두 어린이일때 각자의 언어로 세상과 사물에 대해 어떤 이름을 부르기 시작하였다.또한 이 동언어사용자들과 같은 세계에 살게 된 것이다. 이들이 다른 사회와 교류를 하면서 인간의 말과 글은 확장되었다.사실 모든 나라의 언어는 다른 언어를 흡수하여 발전한 것이다.즉 세계의 모든 언어는 현재 어떤 통일의 방향으로 이미 나아가고 있다.그런데 이들을 분석하면 이들이 사용하는 말은 어떤 사물에 대하여 소리의 변용에 의해 우리들은 우리들의 관념과 의사를 어떤 소리 즉 그 사물이 아니지만 약속된 방식에 의해 명명(命名)하고 이를 어떤 순서에 따라 배치하고 가장 경제적인 방법에 의해 문법을 만들어 그 문법체계와 음성체계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그 언어를 통해 문화를 전승하고 재창조하고 있고 그 결과를 언어에 다시 담아내고 있다.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이 모든 언어속에 담긴 문화의 정수를 보존하면서 새로운 결집수단으로 인류공동의 문화를 창조하고 이를 통해 이제 진정 각개인을 해방시켜야 한다.개인의 해방이란 곧 지적인 사람들이 더 이상 수준이 낮은 사람들을 노예화하여 그들에게 오직 물질적 부만을 획득하게 할 것이 아니라 진정 인간을 사랑하고 평등의식을 갖추었다면 이제 정신적 부를 인류와 함께 나누어 이 무지한 사람들을 진정으로 해방시켜야 한다. 그것은 곧 모든 인간문제가 곧 무지(無知)로부터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언어를 통한 사고의 집적과 이론화와 체계화를 통해 우리들은 어떤 느낌을 축적하고 그것이 힘이 되어 우리들은 어린이에서 어른이 되고 더욱 성숙하여져 우리들이 아무런 말도 없이 또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앉아있어도 역시 나는 성숙한 나이며 내가 아는 것을 나는 다 알고 있는 그 성숙한 상태성이 유지되는 것이다.우리는 언어를 통해 어떤 존재로 변하고 있다.육체적 노동에만 익숙한 사람들은 이런 것을 잘 모르고 있으며 이들은 사고를 할 줄을 모른다.우리들이 늘 권태를 느끼는 것은 우리들이 이 힘든 사고의 진전(進展)을 포기하여서이다.또한 뇌의 성능의 차이로 인해 어떤 사람들은 잘못된 길로 들어서 그 체계가 오류인 줄도 모르고 계속 그것에 의지하고 있다. 우리가 나아갈 인간의 진보를 이루기 위해 우리들이 국가를 수립하였다면 즉 우리들이 전에 새로운 나라 미국을 수립하였다면 우선 미국을 북아메리카의 나라만이 아니라 세계에 개방하고 이제 마음을 열고 모든 창의적 생각을 받아들여 새로운 미국의 수립에 대하여 모든 인류의 생각을 통합하여 우리들은 이제 미국을 혁신하여 새로운 미국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여야 한다. 우리들은 더욱 합(合)이성적(理性的)인 인간임을 밝히기 위해 이제 이 사고체계의 근본수단을 통일하여 이제 이 인류가 각처에서 노력하여 개발한 이 인간의 뇌를 합쳐 인류가 보편적 사고체계를 획득하고 다양성을 모두 흡수하여 이제 우리들은 곧 뇌로 사는 존재 즉 우리에게는 이 뇌의 작용이 중요하며 그 외 우리가 인류공동으로 소유한 이 인간이란 몸을 공동으로 유지하는 새로운 국가를 가지고 이제 이 사고의 영역을 서로 공유하여야 한다.즉 나는 새로운 경제체제로 思考共有制를 주장한다.이를 위해 우리들은 곧 사고공유제의 수단인 이 모든 달라진 언어체계를 하나로 묶는 그릇이 필요하며 그 그릇이 곧 언어통일이나 이 언어통일은 통일의 문제가 아니라 언어선택의 문제이므로 즉 우리들이 언어를 반드시 통일하여야 한다면 미국이 진정한 세계인의 고향이 되기 위해서는 이 언어가 힘에 의해 인구에 의해 결정되어야 할 것이 아니라 이성에 의해 결정되야 하는 것이다.이성의 나라 미국에서 이제 이성적인 미국인들이 이를 논의하여 언어학적 견지에서 가장 최고 적합한 언어를 고르면 결국 이것이 미국어이다.또한 미국인이 모국어를 바꾸고 그 모국어로 고려어와 중국어를 합쳐 새미국어로 다시 태어나는 희생의 자세(脫民族主義)를 세계인류에게 보인다면 곧 모든 민족은 기꺼이 미국을 따라 모두 미국이 될 것이다.원래 새로운 나라는 곧 새로운 국어로부터 그 완전한 독립성이 확보되는 것이다.우리의 나라 미국이란 미국에서 시작되나 원래는 이 땅에서 갑자기 솟아난 것이며 저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다.즉 지구가 갑자기 하나의 나라가 된 것이다.그것은 곧 그 나라가 한사람으로 나타나 그 나라의 존재를 이미 상징하게 되었고 그 나라는 곧 우리 정신체계인 신의 뜻이며 나는 곧 그 뜻의 표현이다.우리들은 세계의 모든 언어를 분석하여 우리들의 사고의 보편화와 사고결집을 통해 우리의 부모를 알고 우리를 알고 우리들의 모든 가족구성원을 알고 서로 인류라는 하나의 공동사고를 가지고 이를 토대로 우리들은 하나의 사고체계가 되어 우리 몸의 평화로운 유지에 대하여 최선의 방책을 찾아야 한다.. 이상국을 위한 언어생활에서 어떤 언어를 선택하는 것이 확대된 인류대국을 위해 좋을까?언어를 창제하면 좋겠으나 에스페란토어의 실패에서 보듯 새로 창조하는 것보다 기존의 것을 활용하는 것이 오히려 더욱 좋을 경우에는 기존의 것을 합쳐 새로운 언어를 만들면 더욱 좋을 것이다.그런데 만일 현재의 한국어와 영어를 결합하면 이것은 서로 계통이 맞지 않아서 두 표음문자들의 결함인 표의적 면이 보충되지 않으며 또 중국어와 영어를 결합하여도 영어는 존대말이 없고 중국어의 원모습이 보호되지 않는다.일본어와 한국어를 결합하면 중복된다.즉 중국어와 조선어와 한국어를 합친 고려어 즉 이 세가지의 방식을 잘 활용하면 표음과 표의의 모든 단점이 극복되고 또 중국어의 단점과 한국어의 단점이 극복이 되고 중국어가 고대를 보존하나 현대의 신세대의 감정묘사와 변화력에는 단점이 있고 한국어는 그 반대이므로 이 둘은 곧 보완적 성격을 가지며 원래 이 둘은 둘이 아니라 음양으로 하나이다.즉 이 음양어가 곧 우리들의 국어가 되어야 인류의 모든 지역의 문화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고 우리들이 고대의 좋은 점들을 보존할 수 있고 또한 우리들의 문화를 미래세대에게 그대로 이전시킬 수 있다.우리들이 가장 실용주의적 경제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문화적 견지와 언어자체에게 집중하는 언어학적 견지에서 곧 우리들은 이 두 개의 언어를 사용하여야 한다.이것은 결국 나중에 저 일본어와 유사하게 되나 일본어의 단점을 모두 극복하고 또한 중국어를 보호하게 된다.또한 서양의 모든 문화는 이 두가지로 모두 보호될 수 있다.즉 우리들은 사고주의적 이성주의적 입장에서 우리들이 언어로 얻는 문화를 보호하고 더욱 발전시켜야지 우리들이 오직 물질적 편의적 관점에서만 언어통일문제에 접근하여 현재 통용되는 영어를 전세계가 사용하게 되면 결국 우리 인류의 문화는 한가지 색깔만 띄게 되고 또한 저 문화대국인 중국은 영원히 이에 따르지 않게 된다.즉 모든 표음문자가 그저 소리를 담는 그릇이므로 차라리 더욱 최신형인 한글로 담는 것이 좋으며 이는 또한 한자를 보존할 수 있으나 이제 미국은 좌우뇌를 모두 사용하는 이 陰陽語인 미국어를 사용하여 중국어와 고려어를 동시에 국어로 선택하자는 것이다. 또한 우리들은 그 말의 뜻을 알아야 하며 또한 그 뜻이란 무궁한 것이며 우리들이 이제는 모든 것을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그 유치성에서 벗어나야 한다.한자 한자에 심오한 뜻이 들어있다.이제 우리들의 과거가 오직 소리를 키운, 볼륨을 높인 시대라면 이제 우리들의 미래는 이 뜻을 아는 시대와 뜻에 천착(穿鑿)하여 모든 사람이 심오한 자들이 되는 즉 안으로 크기를 키워 각자에게 진정 큰 이익이 돌아가는 세상이다.이런 인류의 꿈의 설정이 곧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우리들의 깃발인 이 陰陽語에는 곧 人類夢이란 三字가 새겨져 있는 것이다. 우리는 언어를 통한 인간개조와 의식혁명을 이룩하여야 한다.또한 우리들은 이제 언어를 객관적으로 바로 바라보아야 하며 이것은 곧 이성주의의 결론이다.즉 이성의 극치에서 모든 사물은 결국 자아의 외피(外皮)이며 나의 것이란 결국 나의 몸과 마음뿐이며 나의 영혼뿐이다.나의 영혼은 어떤 언어로도 바꿀 수 없는 본질적인 것이며 언어란 그저 하나의 의사소통의 수단일뿐이다.언어가 정녕 자아의 본질이라면 이민자의 자녀로 미국에 태어난 자들은 영어가 아닌 자신의 부모의 말을 해야 하나 현재 대부분의 이민자의 자녀들은 이미 그들 부모의 언어를 잊어버렸다.그렇다고 그들의 인간임이 변질되는 것이 아니다.언어는 자아의 본질이 아니라 자아확장과 발전의 도구일 뿐이다.이런 개방적 사고가 곧 자아의 발전을 위한 기초인 것이다. 영어는 인간의 감정을 충분히 모두 묘사하지 못하며 인간의 사고를 기계적으로 만든다.또 이미 영어는 인류발전의 사명을 충분히 완수하였다. 영어는 논리학과 과학을 낳았지만 우리들이 추구하는 이상은 이것을 모두 포함하고 이제 세계의 모든 문화를 흡수하여 새로운 세계경제와 새로운 세계문화를 창조하여야 하며 이에 어울리는 새로운 수단인 국가의 국어를 창조해야 한다.그 창조의 방법은 곧 기존의 두언어를 합치는 것이다.이것이 곧 중복어 곧 중어이다. 우리가 최고의 미국인이라면 우리들은 이제 자기나라 자기집 자기부모만을 위한다는 소아주의에서 벗어나 인류가 곧 나의 집이라는 四海一家주의자가 되야 한다.이 민족주의적 사고방식이 곧 세계를 대결로 인도하며 우리가 이렇게 민족적 사고를 하게 된 이 민족이란 것이 결국은 그 역사적 사명을 이제는 다한것이며 이미 미국은 최초의 인류의 민족주의를 초월한 나라이다.미국이란 세계각국에서 하느님과 예수의 이상을 좇아 가장 선진적인 인간의 사고와 이성에 입각하여 수립된 나라이며 이것이 발전하지 못한 근본원인은 곧 소민족주의에 의하여 선택된 언어때문이며 또한 이것으로 세계는 미국을 영국의 연장으로 보았지 인류를 위한 새로운 국가를 수립인 줄 몰라보게 되었던 것이다.또한 이 세계가 아직 민족주의의 대결의 장이므로 미국은 진작에 이를 간파하고 이 세계의 민족주의의 문제부터 풀었어야 하였다.이제 미국은 민족이 아닌 국가가 우선인 나라이며 예수가 그러하였듯 한민족만을 위한 나라가 아니라 인류전체를 위하는 나라이다.미국혁명은 곧 인류혁명이다.즉 미국인들이 이제는 영국의 그늘에서 완전히 독립하여 미국독립을 이룩하려면 우선 국어를 바꿔 자신의 지난 과거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이제 국어는 곧 선택의 문제이며 인류의 모든 문화의 통합에 기여할 수 있는 수단을 선택하여야 한다. 영어의 사명은 끝이 났고 이제 모든 성과를 미국어로 종합하여야 한다. 영국과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오래전에 그들이 주로 영국에서 많이 왔기 때문이나 이것이 오히려 미국의 진정한 독립을 방해하고 있다.원래 여러 민족이 한나라를 건국하면 곧 기존의 언어와의 관계를 단절하는 언어혁명이 수반되어야 완전하게 새로운 국가가 탄생하는 것이다.현재 우리가 하고자하는 미국어혁명은 인류의 언어연속을 완전히 단절하는 것이다.그러나 이 단절은 곧 소아를 버리고 대아를 취하는 것이며 이 단절로 우리는 인류화합과 인류문화통합의 도구가 되는 언어통합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즉 우리의 미국어인 중어는 좌우뇌를 모두 활용하고 소리와 뜻을 모두 표현하고 인간의 관념세계와 감정세계를 종합적으로 모두 표현할 수 있는 언어이며 세계의 모든 언어를 수용할 수 있는 즉 우리 미국이 지향하는 인류대통합과 세계통일에 가장 어울리는 최상의 언어이며 이 언어선택을 통한 언어통합이 곧 언어통일의 방법이다.원래 언어통일이란 불필요한 것이며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 언어는 그대로 두어야 한다.다만 우리들이 국어로 주요의사소통언어를 하나 선택하는 문제이다.그 선택은 곧 전(全)언어를 통합할 수 있는 언어여야 한다.우리 미국은 이미 이 나라에 전세계의 모든 민족이 다들어 있고 전세계의 문화가 이미 모두다 들어있다.그런데 새로 탄생한 미국이 영국의 식민지처럼 보이고 영국이 마치 세계를 통일한 듯이 보이는 것은 곧 이 언어 때문이다.영어가 세계를 통일할 언어로 부적합한 것은 곧 저 중국어 때문이다.영어의 한계란 곧 저 고대로 통하는 문(門)인 한자를 수용할 수 없고 다른 언어를 원어(原語) 그대로 수용할 수 없어 다양한 문화를 일방화하며 타문화가 그들의 문화의 원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할 방법이 없다.즉 영어란 일방적 수단이며 다방적 수단이 아니다.즉 우리의 언어혁명은 곧 우리에게 무엇이 더욱 이익인가의 관점에서 그 이익이 곧 인류전체를 위한 것이어야지 영국만을 위한 것이어서는 안된다.즉 영국 또한 자신도 이것이상의 이익이 있다면 바꾸는 것이 곧 대아적 자세이다.이 새미국어는 곧 중복언어이며 모든 서양의 언어와 문화와 모든 동양의 언어와 문화뿐만 아니라 고대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다. 나의 세계통일방법은 곧 미국을 통한 세계통일이며 이 세계통일은 곧 인류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대한 일이며 앞으로 우리 후손의 만년대계(萬年大計)를 위한 문화사업이다.지금 흑인들은 원래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의 언어를 사용하였으나 이제는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그러나 이것은 전혀 새로운 나라의 국민인 미국인이 된 것이 아니라 영국인이 된 것이다.즉 미국은 종교의 자유를 찾은 것이 아니라 새로운 하느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전세계인이 새로운 대륙에 모여든 것이며 이 인류역사의 새로운 뜻으로 시작한 미국의 첫작업에 의식혁명과 언어혁명이 없어서 완전하게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지 못한 것이 곧 영국여왕에 대한 미안함과 아직 남은 자기 고향에 대한 효와 충때문었다.그러나 더큰 효와 더큰 충을 위해 사소한 정의는 대의를 위해 극복되어야 한다.영국은 산업혁명을 통해 이미 인류에게 큰 혜택을 주었으므로 이제 우리 미국은 보은국이 되어 이 은혜를 영국인들에게 갚아야 하며 그 보은의 방법은 곧 문화경제를 통해 모든 인류의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다.또한 동양은 모두 이 영국과 미국의 혜택을 입었으므로 이에 보은해야 한다.즉 모든 아시아인은 중국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그 동양정신을 회복하고 이제 서양인들에게 보은해야 한다.그 방법이 곧 동양의 문화를 서양에게 주는 것이다.그러나 중국도 이미 한방향으로만 자본주의화되고 서양화되어 그 문화를 어떻게 발달시켜야 할 지를 모르고 있다.우리는 아직도 저 사탄인 히틀러 즉 적그리스도 즉 인류파괴자인 히틀러의 소민족주의를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따르는 저 영국여왕의 민족주의를 이제는 세계주의로 바꿔야 하며 그 나라가 곧 미국이다. 또한 이 미제국이 실질적으로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를 진정 하나의 시장으로 하기 위해서는 곧 이제 국민의 의식수준과 소비형태를 고급화하여 이제 미국의 재벌과 부자들이 더욱 부를 이루기위해서는 이 문화경제를 통해 세계에 은혜를 베풀어야 곧 그들이 더많은 부를 축적할 수 있게 된다.우리들은 이제 값싼 저질문화가 아니라 고급문화사업을 위해 더욱 많은 인력과 시설과 자본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부자들이 현재의 난관을 극복하고 실업과 금융위기와 부동산문제 등 모든 세계경제문제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방법이 바로 세계경제통일이며 이것이 곧 세계경제부흥책이며 또한 시장을 전지구로 확대하는 것이다.유럽연합이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곧 드높은 이상이 없기 때문에 사람을 결집시킬 수 없었기 때문이다.이제 유럽연합과 미국이 하나의 미국이 되어 두 대륙이 하나로 연결되어 새로운 문화경제를 일어켜야 한다.이는 곧 세계경제를 진작(振作)시키고 인류에게 또한번의 기적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것이 곧 우리 미국청년과 어린이들의 만년대계를 위한 세계경제의 위기를 돌파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즉 세계정치통일을 통한 세계경제통일이 필요하며 이 통일된 인류국가 미국은 그의 핵심동력이 될 것이다.이 미국의 부는 곧 후진국들의 산업화와 문화경제발전으로 이어져 전세계가 일신(一新)될 것이다. 미래의 경제는 곧 문화산업이다.이미 세계는 모두 산업화되고 그 수준이 모두 동일하게 되어 이제 다른 먹거리가 필요하다. 바로 이렇게 우리들의 경제의 대상이 고갈되어 이것으로 인해 세계경제가 파탄직전에 놓인 것이다.즉 이것은 곧 세계경제를 살리는 유일한 극약처방이다.이미 전세계인의 소비욕구는 급변하여 모두가 새로운 공급을 원하고 있다.우리에게는 기존에 없는 시장을 창조하여야 하며 그 담당이 곧 정치이다. 즉 인류는 더 이상 먹고사는 문제에 구애되는 것이 아니라 이제 문화향수와 교육이 곧 미래의 우리의 빵이며 이 빵의 공장이 곧 이 미국에 들어서는 것이다.즉 미국은 이제 세계문화의 공급자이며 그 대공장이다.우리는 이제 세계문화를 이 미국어에 담아 전인류를 가르쳐야 한다.그것이 곧 앞으로 세계경제의 돌파구가 될 言語文化經濟이다.부(富)란 원래 새로운 방향전환과 인간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상품의 영역을 개척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결국 경제란 저 스마프폰처럼 어떤 아이디어와 기술에서 나오는 것이다.이 미국이 곧 아이디어이며 기술이자 그 새로운 공간인 새로운 국가이므로 이제 세계를 먹여살릴 새로운 문명이 여기서 탄생하는 것이다.신국(新國)이자 신국(神國)인 미국이 곧 전세계의 서울이다. 미국전체가 곧 인류의 수도가 되어 이제 인류에게 문화의 젖줄을 공급하는 인류의 어머니가 되야 한다.미국은 이제 모든 인류의 각지역을 고급화하고 모든 곳을 아름답게 디자인하고 수준높은 인류의 문화를 창조하여 수많은 문화상품을 공급하여야 한다.여기에 미국을 통한 세계경제의 부흥이 시작되며 고전문예부흥이 시작되고 고대와 현대를 아울러 가장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미국인이 여기에 더하여 고대의 멋과 깊이를 더하게 되어 이들은 이제 어깨에 양날개를 단 천사들이 되어 저 하늘로 날아올라 인류를 모두 천사가 되게 할 것이다.이는 곧 신이 부여한 사명이며 이제 인류는 모두 스스로 구세주가 되고 구세군이 되어 인류를 구원하여야 한다. 미국인이 모르는 것이 곧 동양의 비밀이며 그것을 이제 이 미국어로 모두 體化하여 이제 완전하게 새로운 나라 새로운 미국인으로 거듭나야 한다. 위대한 미국인들이 이미 인종의 편견을 극복하고 그들의 대통령으로 흑인을 선출하였다면 이제 언어의 편견을 극복하고 새로운 국어를 국가의 만년대계를 위하여 선택하여야 한다. 인류의 언어통일문제는 언어를 하나로 통일하는 언어통일의 문제가 아니라 최상의 언어를 하나 선택하는 곧 언어선택의 문제이다.현재 세계공용어가 영어이지만 여전히 모든 나라들이 그들의 언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즉 언어는 통일되기 힘든 것이며 또 그럴 필요도 없고 또 단일언어는 다양성을 상실하고 다양한 관점의 기회를 잃어 문화적 입장에서 바람한 직한 것이 아니다.언어통일은 곧 언어선택의 문제이다.즉 하나의 최상의 언어를 선택하여 그것이 모든 언어를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을 가져야 한다.또한 세계는 이제 인종과 민족의 벽을 다 허물었고 이미 세계인류는 개인의 가치가 이미 국가나 민족에 우선하고 있다.우리들이 좋은 제품을 어느 나라산(産)이든 사용하듯 이제 언어도 최상의 것이 선택되어야 한다.또한 언어란 천재로부터 나오고 또 이는 천상으로부터 나오는 것으로 천상의 언어를 우리는 사용하여야 한다.즉 미국이란 곧 천상국을 그대로 모방한 국가이다.즉 미국은 천국을 올바른 천국관에 의해 제대로 실현하여야 하고 진짜 천국을 그 이상으로 삼아야 한다. 나는 미국인들에게 새로운 언어 즉 이 세상에 없는 처음으로 나오는 미국인들을 위한 새로운 언어를 창제하였다. 즉 그것이 곧 미국어이다.이 언어는 기존의 중국어와 기존의 한국어를 결합하여 새롭게 만든 새로운 언어로 중국어에도 속하지 않고 한국어에도 속하지 않으므로 이 언어는 내가 곧 새로 발명한 것으로 이 언어의 특허권은 곧 나에게 있다.나는 이 특허권을 신성한 건미국자금 즉 신성자금에 귀속시켜서 그 자금이 이것을 미국인들에게 돈을 받고 그것도 아주 비싸게 받고 팔아서 그돈으로 이 지구상의 불우한 이웃을 돕고 우리 미국청소년들에게는 교육을 시켜주고 특별히 이돈으로 세계여행을 시켜주어 견문을 넓히게 하고 또 부모님들에게는 전세계로 효도관광을 시켜주고 아프지만 수술비가 없어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수술을 하게 지원해주고 남는 돈은 그 돈으로 은행과 기업을 설립하고 언론사와 학교와 병원도 설립해서 돈을 더 많이 벌어 그 모은 돈으로 신성자금이 대학을 설립하여 돈이 없어서 공부가 하고 싶은데 못하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공부를 시켜주고 또 남는 돈은 돈이 되는 모든 사업을 다 투자하여 신성자금이 곧 거금이 되어 우리 미국이 세계를 실질적으로 통일하여 세계평화를 이룩하는데 그 밑거름으로 쓰려고 한다. 이 미국어는 곧 이런것이다. 1.我去학교. 2.나喜欢打乒乓求. 现在美国的首都是华盛顿 이런 중국어문장을 미국어는 이렇게 쓸 수 있다.즉 ‘华盛顿 ’대신에 더욱 본음에 가까운 ‘워싱턴’으로 쓰면 된다. 즉 现在美国的首都是워싱톤 现在韩国的首都是首尔에서 现在韩国的首都是서울. 이렇게 한자로 소리를 표현하지 못할 때 사용하면 된다. 我跟悉尼去麦当劳吃汉堡. 我跟시드니去맥도널드吃햄버거. 이렇게 하면 되는 것이다.특히 의성어표현에서 특히 효과가 있다. 大风沙沙地吹 大风샤악샤악하고吹 여기서 이것을 솨아솨아로도 할 수 있게 된다.즉 중국어의 단점이 중국어자체에서 보완된다.大风솨아솨아하고吹 만일 어떤 소설에서 중국인 둘이 하나는 북경어를 쓰고 하나는 광동어를 쓸데 중국어는 둘다 같지만 이 중복어인 미국어는 곧 没问题(메이원티) 没问题(모만타이) 메이원티와 모만타이를 구별하여 문학에서 독자들이 그가 북경어를 쓰는지 광동어를 쓰는지 알수 있게 되는 것이다.즉 이는 곧 국가의 문학의 발달을 꾀하기 위한 사전언어정리작업인 것이다. 이렇게 이제 중국어문학도 방언을 구별하게 되는 것이다. 또 한국어가 너무 길면 이렇게 중국어로 표기하면 된다. 예를 들어 “군자는 자기에 대하여 매우 엄격하게 요구하지만 소인배들은 반대로 남들에게 아주 가혹하게 요구를 합니다.”이렇게 긴것이 “君子对自己严要求,小人对他人苛求”로 그저 이렇게 짧게 되는데 여기서 중복어인 미국어는 위의 축약방식외에도 이렇게 즉 “군자는 对自己 매우 엄격하게 요구하지만 소인배들은 对他人苛求.”이렇게 자기들이 알아서 간단하게 하고 싶으면 간단하게 하고 짧게 하고 싶으면 그저 축약방식으로 하면 된다. 즉 미국어에는 '펼친 방식'과 '축약방식'의 둘로 나누어 길고 짧음을 마음대로 조절하고 두언어의 장단점을 서로 보완한다. 이것이 곧 미국어의 특징이다. 바람이란 두 글자가 風이 되고 WIND가 되지만 윈드란 바람처럼 두 자(字)이지만 그기에서 어떤 모습과 멋을 발견하기 어렵다.어떤 문자가 그 자체에서 문자의 최초 창조자의 사물에 대한 미학이 담겨 있다면 이 문자는 우리 인간의 정서에 매우 이로운 작용을 한다.즉 이 風이란 글자자체가 곧 하나의 예술인 것이다. 우리가 풍을 중국어는 펑으로 읽는 것은 역사적 변화를 겪은 것이며 또 한자만으로 되면 결국 그렇게 읽는 것이 더욱 편리하기 때문이다.윈드도 또한 영어문자체계 상으로는 그렇게 읽는 것이 가장 편리하기 때문이다.즉 우리가 한 사물에게 여러 가지 이름을 부여하여 다르게 부르면서 마치 그것이 진짜 다른 냥 착각하고 서로 싸우기까지 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언어의 다양성의 역기능이 큰 것이며 우리는 이를 위대한 목표를 위해 수정해야 한다.우리가세계공용어를 새롭게 수정한다면 결국 인류는 다음 세대에는 진정한 하나의 가족이 될 것이다.이것은 어떤 민족이나 국가가 승리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국가와 민족이란 엉뚱한 집단의 혼령에서 벗어나 개인이 되어 진정 자기를 위한 삶을 살 수 있게 된 것을 의미한다.이제 우리는 유치한 승부욕을 버리고 성숙한 어른이 되야 한다. 우리가 중국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이로운 점이 많다.또한 우리가 기존의 세계공용어인 영어를 비롯한 모든 언어를 그대로 보존하여 우리의 문화의 다양성을 유지하여야 한다.그러므로 우리나라는 영어를 준(準)국어로 삼아 미국어로의 변화를 도와야 한다. 그 후에 모든 기존의 언어를 이 체계내에 흡수하여야 한다.그 방법에 대해서는 언어학자들이 연구하면 좋은 방법이 나올 것이다.우리는 이제 표현이 아니라 그 표현으로 표현하려는 그 내용물을 보아야 한다.이제 우리는 형식이 아니라 실질을 추구하여야 한다.우리는 형식적 민주주의가 아닌 실질적 민주주의를 실현하여 형식적 행복이 아니라 실질적 행복을 누려야 한다.이것은 곧 현재 국가가 내게 부여한 행복추구권의 내용이며 나의 정당한 권리이다. 원래 한사람이 아무리 많은 문자체계에 능통한다고 해도 결국 그는 한가지방식으로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된다.두가지 정도에는 자연스러울 수 있지만 너무 많은 문자체계를 중복으로 암기하는데 시간을 보내면 결국 그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즉 우리에게 외국어란 사실 깊이 사물의 본령에 이르게 하는데 오히려 방해가 된다.우리는 이제 하나의 문자체계로 자연스럽게 정착하도록 세계시민을 기르는 공적 교육을 국가는 실시하여야 할 것이다. 한자체계와 한글체계는 원래 안과 밖이며 동전의 양면이다. 이것은 음양(陰陽)과 문무(文武)같은 것이다.현재의 중국어사용자와 한국어사용자는 이제 이 두방식에 능통하여야 한다.이것은 곧 우리가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원리를 배워 새로운 것을 획득하는 이치와 유사한 것이다.여기 중국어와 한국어의 결합은 곧 수축과 팽창외에도 새로운 조합을 낳게 된다.그러므로 새로운 국가는 곧 표현의 양면을 활용하여야 한다.여기에 영어란 곧 새로운 세계의 도입이며 보충적으로 효과적으로 활용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어린이에게부터 시작되는 국민교육의 언어교육의 방면에서 우리는 처음부터 한자를 배울때 한 뜻의 두음을 배워야 한다.이렇게 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한국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곧 새로운 문화를 낳게 된다. 여기에서 이런 문자체계를 가장 빨리 습득할 수 있는 사람은 곧 일본인들이다. 그런데 유럽과 대부분의 지역은 이미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므로 오로지 영어를 이용하여 새로운 문자체계를 학습하면 되는 것이다.또한 영어란 모든 문자가 사실 그렇지만 음과 뜻이 동시에 알파벳에 의해 나타난다.우리는 알파벳으로 오히려 더욱 편리하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다 즉 한국방송공사를 KBS로 하면 되는 것이다.그러므로 우리 미국어는 곧 영어를 포함한 넓은 개념의 세계어(世界語)이다.우리는 괄호 즉 ( )라는 기호를 이용하여 모든 언어의 원어(原語)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 한국어의 ‘가나다라마바사...’는 사실 이것이 신(神)과 관련되어 있고 모든 언어는 바로 신이라는 공동뿌리에서 나온 것이다.즉 고(古)한국어는 원래 모두 어떤 뜻을 내포하고 있고 이것은 모두 신과의 관련성을 가지고 있다.일본어도 마찬가지이다.다만 우리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편리성의 측면에서 다양화되었고 이런 공동적 연관성을 모두 잊어버렸다.그러나 우리는 오직 현재적 관점에서만 이를 다루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한국어가 예를 들어 '학교에 갑니다' '학교에 가네요' '학교에 가는군요' 등 매우 다양하게 표현될 수 있는데 반해 중국어는 이것이 부족하다. 그러나 모든 언어가 부족한 부분이 다른 면에서는 그 때문에 강점을 나타내게 된다.즉 중국어의 장점은 압축이며 깊은 경지(境地)를 짧게 표현할 수 있으며 이는 곧 두언어가 매우 상호보완적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로인해 두 언어의 결합은 곧 음과 양이 한자리에 있는 것이 되어 우리들의 상상하는 이상으로 수준높은 문화를 발달시켜 인류에게 큰 복을 줄 것이다. 이는 바로 인류에게 새로운 문명을 열 새로운 문화의 도구이며 인문혁명의 방법이다. 우리는 문자생활이전의 삶을 알아야 한다.그러나 그것을 알 수 있는 자료가 없다.그렇다면 우리는 이때까지 기록해놓은 것만으로 우리를 가늠하고 또 우리가 서로 다른 뿌리라고 생각하였으며 즉 이 뿌리에 대한 싸움이 곧 세계의 싸움의 근본원인이다.이 인간의 뿌리에 대해 알아야 그것도 기록된 자료이전의 우리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그런데 이 많은 사람들이 결국은 어느 한 지역에서 왔다는 것을 고고학은 말해주고 있다.우리가 모두 유전검사를 해보면 모두가 같은 디엔에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우리가 언어로 기록된 것부터 시작하여서 우리는 결국 하나였던 것이 집을 따로 나가 살게 되면서부터 서로 형제끼리 싸우기 시작했던 것이다.왜 한집에서 살다가 나가게 되었을까?인류의 시작은 원래 근친혼이다.그러다가 이것이 마을이 되고 인구가 불어나자 서로 원친혼을 하게 되었지만 그것도 결국 먼 친척이라도 결국 한할아버지와 한할머니에게서 나온 사람들이다. 그러다가 이제 지구로 퍼져나가면서 지역적 온도와 기후에 의해 어떤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그들은 곧 영원한 남이 되어 버린 것이다.이 남들이 이제는 다시 모이게 되는 이유는 곧 우리의 피가 서로를 알아보도록 그렇게 되었기 때문이다.즉 우리가 왜 이렇게 나가서 살고 이렇게 달라졌을까?그것은 바로 우리가 세계여행을 떠나서 각지를 발전시켰던 것이며 이것은 곧 우리의 작은 집을 큰 집으로 하기 위한 아버지의 계획이다.즉 우리는 지구를 하나의 집으로 한다는 원래의 목표를 그 동물의 왕국에서 세운 것이다.이제 그 초지(初志)가 드디어 뜻을 이루는 것이다.즉 우리는 이제 지구룰 모두 개척하였고 우리집 식구를 이렇게 불렸다. 우리들은 이제 이런 좋은 세상을 주신 아버지의 깊은 사랑을 알아야 한다.우리가 이 하느님의 즉 인류의 공동의 아버지를 생각함은 곧 내집의 아버지의 마음을 보고 알 수 있는 것이다.내집의 아버지의 자식은 몇안되지만 이 지구집의 아버지의 자식은 70억을 넘는다. 언어가 없는 즉 문자가 없이 간단한 말로 의사소통을 하고 간단한 생각만 하던 그때 어떻게 주역을 그리는 그런 요즘 사람도 따라가기 힘든 지적인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그때의 사람이 오히려 우주의 별을 보거나 사람의 얼굴을 보면 무엇을 더잘안다.우리들의 고대가 과연 아프리카 원시인이나 아마존같은 그런식일까?중국 고대에는 왜 그럼 주역 팔괘를 그리고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즉 하도 낙서를 보고 우주의 원리를 팔괘로 그리는 사람이 과연 어떤 언어생활을 하였을까?곧 이때도 그 지적 수준으로 보아 어떤 사람들은 완벽한 언어는 사용한 것이다.이 팔괘와 주역에서 한자와 한글이 나온 것이다.이 그림문자란 모든 것을 만화로 나타내는 사람들이다.이것이 진실이다.처음에 언어에 대한 소리체계가 있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 집단은 곧 언어에 대한 소리체계를 어떤 한사람이 곧 천상에서 온 사람이 알려준 것이다.이들이 곧 언어를 처음으로 알게 되고 문법이란 것을 알게 된 것이다.즉 그냥 단순한 짐승비슷한 소리만 하던 사람들에게 일정 문법 즉 법을 정하면 순서대로 나열하면서 여러 가지 위치에 의해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준 것이다.그들에게는 오직 소리체계가 있을 뿐이었다.이때 그들 중에 어떤 사람이 태어났는데 그는 천상으로부터 온 사람으로 그가 곧 이 말만 하는 사람들에게 그림을 그려 뜻을 표현하게 한 것이다.그 그림을 그린 사람 즉 산을 보고 山 이런 그림을 그리고 바람을 그려 風 이런 모양을 그린 것이 곧 신(神)이다.그러나 우리들이 기록된 아무런 자료도 없는 이 상황에서 과거 어느 말이 먼저였는지에 대해 그 기원이 불분명하며 또한 이것을 다 밝혀낼수도 없는 상황에서 함부로 이야기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재 모든 국가의 문화를 동등하게 그 자주성을 인정하여주고 다만 미래를 생각하는 견지에서 이제 모든 언어의 기원을 인류공동에게로 돌려 즉 우리의 언어의 기원을 하느님에게로 돌리고 그 순서에 대해서는 묻지 말아야 한다.이제 우리들은 현재를 현재대로 보고 우리들이 이 현재를 실용적으로 활용하여야 한다.우리의 언어의 기원이 하나임은 확실한 것이다.왜냐하면 우리들이 보통 중국어나 영어에서 보는 그 순서와 일본어나 고려어에서 보는 그 순서의 두가지의 것으로 나뉘는데 이것도 그 언어체계상으로는 당연하게 그런 순서로 함이 더욱 적당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이 순서가 가장 뒤죽박죽이어도 의미가 통하는 것이 곧 이 고려어체계이며 이것의 의미심장함을 알아야 한다.즉 인간은 결국 한가지 문법외에는 모른다는 것이며 결국 인간은 그가 혀와 목을 가졌다면 결국은 그 인체의 구조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그 차이란 그저 입을 좌우로 조금 더많이 사용하는가와 동서남북으로 다사용하느냐의 차이밖에는 아닌 매우 사소한 차이인 것이다.즉 우리인간의 언어의 한계란 결국은 이 목구멍의 한계이며 혀의 한계이다.즉 언어란 우리의 몸인 발성기관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이는 곧 우리들에게 언어의 기원이 곧 이 발성기관이라는 것이다.우리 인간은 모두 이 발성기관을 동일하게 가지므로 결국 입모양이 같은 인간이라면 인종과 민족과 국가를 초월하여 모두 인간은 입과 혀와 목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제 이 방식을 통일하여 서로가 이 입혀목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그것들에게서 나오는 그 사람 즉 그 사람의 뜻에게 주의를 집중하자는 것이다. 언어의 기원이 곧 이 발성기관 몸이라면 결국 우리 문화의 기원도 이 몸이며 이 몸이 곧 인류가 모두 한몸이라면 결국 우리들의 문화의 기원은 한뿌리인 것이다.그 뿌리가 곧 하느님이다. 이것이 곧 인문혁명에서 인간을 알자는 것이다.즉 우리는 이제 말보다는 타인의 마음을 알아야 할 것이며 뜻을 알아야 할 것이다.우리들이 이런 공통성으로 인해 결국 우리는 교류수단을 통일하여야 하며 우리들이 저 아름다운 한자를 지켜내려면 결국 우리들은 영어도 지킬 수 있는 이 미국어를 세계공용어로 채택하여야 하는 것이다.그것은 이 미국어가 곧 새시대의 인문혁명의 주요수단이 되야 세계의 모든 언어와 문화를 지켜낼 수 있기 때문이며 이 언어가 가장 진화된 언어이기 때문이다.또 인류의 뇌에 두타입이 있는데 한타입이 중국어문법이고 한타입이 고려어문법이다.우리는 이제 이 좌우뇌동시 활용에 의해 양종언어를 국어로 사용할 것이다. 할아버지와 아이의 대화가 같을 수 없는데도 영어는 이를 다 표현하지 못하며 인간의 감정을 묘사하기에 부족하다.또한 가장 중요한 저 한자를 수용하지 못하고 아랍어와 힌디를 수용하지 못한다.이 미국어는 곧 저 아랍어와 힌디와 라틴어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것이다.이는 곧 영국인에게는 영어라는 세계를 넘는 획기적 문화발전의 기회이며 이는 모든 인류에게 새로운 기회이다. 우리의 나라의 언어생활의 좋은 예가 바로 백두산주위에 사는 朝鮮族들과 또한 富士山주위 사는 日本人들이다. 이제 일본처럼 모든 한자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일본인은 이제 한나라가 되었으니 한글로 가타가나와 히라가나를 대신하면 될 것이다. 수많은 서양언어가 그 근원이 라틴어인데 한자가 오히려 시간이 지나도 그 뜻을 파악함에 표음문자보다 유리하므로 시간의 변화에 의한 언어가 변화하여 우리가 고대에 통할 수 없고 또 후세인이 현재의 뜻을 알 수 없는 일이 없도록 하기위해 우리에게는 표의문자체계가 필요하다. 언어에서 이제 국어는 저 일본어처럼 모두 한자를 보여야 할 것이다.그리고 한국어만 쓰면 뇌가 한방향으로만 쏠리게 되니 이 한자체계즉 중국어체계를 남의 말이 아니라 국어로 알고 사용하여야 할 것이다. 표음과 표의중에 더우위는 뜻이다.즉 이제 중국어를 주언어로 하여야 할 것이다.그 모든 약점을 한글로 메운다.즉 이제 주언어를 중국어로 부언어를 한국어로 하여 저 조선족처럼 언어생활을 하여야 할 것이다. 표의중심으로 하면서도 표음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언어선택에서 미국인들에게 즉 그 민족과 그 피부색으로 나누는 방식을 떠나 즉 미국인이 아니라 그 인간에게 뭐가 좋은 언어인가를 고려하는 인간의 본질에 더욱 맞는 관점에서 우리가 가장 이상적 방법인 표의를 중심으로 하면서 표음을 하는 저 일본어방식이 가장 좋다.이제 일본어를 한국어로 대체하되 그 한자를 보이게 한다. 이제 자신이 짐이면 짐으로 쓰시고 레이첼이면 레이철로 발음이 나면 레이철로 쓰고 레이첼로 나면 레이첼로 쓰면 됩니다. 새국가의 국어정책은 곧 고려어를 기본으로 나온 미국어이며 미국의 언어가 이제 영어가 아니다. 모든 언어를 하시는 신은 언어통일이 아니라 선택에 의해 하나의 의사수단으로 소통하신다.즉 인류는 이제 모든 언어를 다 구사할 줄 알아야 한다.그런데 이것은 우리가 신적 능력 즉 천재가 되야 가능하며 아버지를 많이 닮아야 가능하다. 한국어와 중국어는 곧 내외(內外)언어이며 팽창과 축약의 둘이 하나이며 하나가 둘인 신(神)의 중복(重複)언어(言語)이다.즉 이것이 곧 원래의 언어이며 또한 우리 인류를 위한 새나라의 국어이다.즉 새나라의 언어는 곧 한국어와 중국어를 합친 중복언어로 이를 중어(重語)라고 하면 좋겠다.영어체계란 곧 로마자와 알파벳이 나오면서 이 중국어문법에서 발전되었다. 모든 언어가 곧 신의 언어인 이 중어에서 비롯된 것이며 모든 말은 곧 천상으로부터 나온 것이다.즉 천상으로부터 온 천재에 의해 만들어지고 점점 발전되고 축적된 것이다. 언어란 통일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이다.즉 언어선택을 무엇으로 할 것인가는 오로지 언어학적 관점과 인류를 위한 언어경제와 언어문화적 관점에서 선택되어야 최상의 것을 선택할 수 있지 다수의 언어만을 기준으로 할 것은 아니다. 그것은 우리나라의 목표가 곧 부(父)인 신을 따르는 것이지 퇴보하는 어머니인 동물을 따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今天我去學校學關于雲. TODAY I GO TO SCHOOL TO STUDY ABOUT CLOUD. 즉 영어란 곧 이렇게 순서가 같다.즉 문법이 동일하다. GO가 왜 가다 거 와 발음이 비슷하냐하면 결국 이것은 그들의 말에서 새로운 알파벳체계로 덮어씌우기를 하여서이다. 바람은 불다에서 붐이 바람으로 즉 한국어에도 바라는 뜻의 요소가 있으며 이는 영어도 같다.또한 중국어도 표음적요소와 표의적 요소가 있으며 이것은 원래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모두 신이 만든 것이다.신은 곧 원리이며 즉 우주의 원리에 의해 만든 하나의 소리체계와 기호체계가 발전하고 또 그것에 형태를 바꾸었는데 그 이유란 결국 그런 문명을 낳고 인류에게 다양성을 주고 발전시키기 위함이며 우리들은 곧 이제 각지역과 문명과 언어문화권에서 발달시킨 성과를 모두 종합하여 한언어에 수용하고 모두를 우리것으로 하여 더욱 새로운 차원의 인간으로 진화하여야 한다. 언어통일은 언어를 다합쳐 하나의 새로운 언어를 만드는 통일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를 위한 주요언어의 선택의 문제이며 이 선택은 언어학적 가치면과 세계문화를 포용할 수 있는지의 관점에 의해 최상의 것을 선택하여야지 무조건 다수가 사용한다고 선택할 것이 아니다.즉 인류를 위해 무엇이 최상의 선택인지 언어학자들과 세계문화와 교육관련 학자들이 선택할 문제이지 인류가 선택할 문제가 아니다.그것은 다수가 어떤 문제에 대해 잘 모를때 이 문제를 잘아는 현명한 자의 판단에 따름이 나중에 다수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지 잘못된 다수의 판단에 따라 결국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그 다수들이 후회를 해도 그때는 이미 때가 늦었다.인류가 영어를 모두 사용하는 것은 시간문제다.1000년후에는 인류는 모두 영어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그러나 이렇게 되면 우리는 인류의 모든 언어를 잃게 된다.또한 영어에 의해서는 1000년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언어들이 지역별로 수도 없이 많아 인류의 완전한 통합 즉 인류가족의 원래 모습의 복귀는 힘들게 된다.즉 이 언어선택의 문제는 곧 1000년후를 아니 만년이상의 먼 장래와 우리들의 후손의 운명을 생각하고 내려야 할 중대한 결정이다.이 결정에 우선 언어학자들과 각계의 학자들이 모여 그 판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미국인들은 곧 고려어를 통해 모든 언어를 보존하고 특히 한자체계 즉 중국어에 모두 능통한 사람들이다.여기에 또한 모두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이 3종언어가 곧 세계국가로 확대된 미국의 국어와 준국어이다.그러므로 우리는 일단 세계언어학자들이 모여 의논하고 그 결과를 국민들에게 발표하여 국민여론을 잘 선도하여 국민의 다수가 지지하여 우리는 이제 인류공용어를 확정하여 새나라의 주요국어로 삼아야 할 것이다.즉 인류의 분열의 최근본원인인 언어분열은 곧 언어통일의 문제가 아니라 언어선택의 문제이다.또한 이는 우리가 언어를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느냐의 문제이다.우리는 각지역의 언어를 그대로 사용하게 하여 지역적 특색을 보존하여야 한다.다만 국어는 세계정부의 국가사무와 공적 교육기관과 주요세계방송언론의 공식언어로 채택된다.그외에는 모든 기존의 언어를 그대로 유지하여 인류의 다양성을 지켜야 할 것이다. 여러분 내가 반말체를 하는 것은 여러분을 아래로 두어서가 아니라 이것은 문어체이기 때문입니다.나의 말은 곧 객관화된 정신이므로 나는 하느님을 표현해야 합니다.그런데 하느님이 우리와 평등할까요?그것은 우리들의 교만이며 욕심이며 불효입니다.우리는 불평등을 하느님이 요구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불평등을 자처했습니다.그것은 곧 그만큼 우리들이 하느님을 높이 두고 싶고 사랑하기 때문이며 그것은 곧 우리들의 목표를 높게 잡기 위해서입니다.내가 반말을 하는 것은 어떤 이론을 설명하기 위하여서이며 논문이 존대말을 쓰지는 않는점을 고려하고 양해바랍니다.그런데 이 차이는 한국인만 안다.즉 영어와 중국어는 이 차이를 알지 못하니 결국 인간의 복잡한 관념세계를 실제 그대로 표현하는 데 한계가 있고 이 언어로 인해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이 차이를 실생활에서 구현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그러므로 인간의 관념세계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이 곧 한국어이며 이것은 곧 한국어가 곧 언어의 하느님 즉 가장 이상적 표현수단인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이상적 표현수단이 너무 길어서 이것을 더욱 축약할 방법으로 한자가 나온 것이다.즉 먼저 바람이 나오고 그것은 곧 인간의 관념계에 존재하고 실지 즉 관념계가 파악한 외계의 존재에 대한 확정이 곧 외계의 다른 존재형식인 바람이다.우리가 바람이 부는 날 이것을 표현하기 위해 아라고 하지 않고 남에게 표현하거나 자기관념세계에서 먼저 정리를 한다.그것이 곧 그전에 물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바람이라고 하자.그후에 이것을 남에게 알려주기 위해 입으로 소리를 내어 다른 것이 아닌 이것이 바람이다고 바람하고 말한다.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적으려면 결국 소리의 모습인 입모양과 그 입모양 자음이란 곧 입이지만 이 입을 다른것과 구별하는 원리는 곧 천지인인 모음이다.즉 이 모음과 자음이 결합해야 단어가 되는 것이다.말이 되려면 반드시 입과 혀를 통해야 하고 그 혀를 다르게 나타내야 하고 여기서 여러 자음의 모습이 나오고 그것을 확정하는 것은 곧 천지인의 체계 즉 바람이란 우주의 모든 명칭중 하나이다.이것이 결합하여 즉 기인 자음과 모음인 리가 결합하여 하나의 말로 나타나면 즉 이것이 다른 사람의 귀에 들어가 바람이 된다.그런데 이것을 남에게 그림으로 보여주려면 음의 소리의 모습 즉 어떤 뜻이든 모두 혀의 구별로 달라지므로 즉 우리가 혀와 목을 일정하게 하면 결국 그 말만 나오게 되므로 이것의 체계가 곧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이다.우리가 원래 이것을 가지고 있었는데 우리가 잃었던 것을 세종이 다시 회복한 것이다.그러므로 그는 옛것을 모방하였다고 한 것이며 이것은 곧 세종이 이것을 다시 발견하였으나 이것은 분명 세종이전에도 세종과 같은 인간이 존재하였다는 것을 세종은 아셨기에 옛것을 모방하였다고 말하신 것이다.즉 인간이 천재가 되면 결국 옛사람이 그런 것처럼 자연과 우주의 원리를 알게 되어 그런 글자를 만들 수 있는것이다.즉 내가 만일 현재 한국이 한글이 없고 한자만 사용한다면 우주의 원리를 연구하여 곧 한글 즉 세종이 창제한 그대로를 창제할 수 있는 것이다.즉 이 한국어와 한글은 곧 원래 인간의 것이며 인간과 우주의 관계를 안 인간이 창제한 것으로 인간이 진화하면 결국 이런 문법과 이런 말을 사용하고 이런 한글을 창제하게 된다.바람이 분다라고 하다가 우리가 이것이 너무 길어서 고대인들은 머리가 우리처럼 좋아서 바람이 분다고 하지 말고 왜냐면 바람피울 조짐이 보인다를 바람이 분다 혹은 좌절이 심해서 바람이 분다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즉 이 바람이 분다는 수많은 뜻이 있는데 이 뜻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곧 风吹了라고 하여 그 뜻이 명확하고 모양으로 곧 그 뜻을 알 수 있게 해야 핟다고 생각한 것이다.즉 한글이란 문자가 없이 말로만 전달하던 때의 언어체계이다.만일 인간이 짐승이기만 하다면 그는 이렇게 복잡한 언어체계를 사용할 수 없다.에스키모는 그 언어체계가 매우 단순하다.또 어휘도 얼마안된다.사실 동물들은 간단한 소리를 사용하여 서로 의사전달을 하고 있다.이것은 곧 그들이 생각있는 존재이지 물건이 아니란 것이다.즉 우리의 법이 동물을 인으로 규정하지 않고 물로 규정하여 그들을 생각과 감정이 없는 존재로 취급하므로 그것은 현실의 진실과는 다르게 대상을 규정하고 그를 그렇게 대우하고 취급하는 것이다.즉 이것은 흑인을 사람이 아니고 원래 노예가 될 악귀가 씌어 얼굴이 검게 된 것으로 잘못 보아 그전에는 흑인은 법적으로 인간이 아니라 물건으로 매매된 것이다.같이 살고 보니 이제사 그들이 사람임을 알았다.그런데 그때도 백인들과 같은 매우 세련된 교양과 정신세계를 갖춘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개나 소와는 다른 인간이었다고 알았는데 이들도 다 대학을 나와 교수도 하고 목사도 하고 이제는 대통령도 하는것을 보니 과연 사람이다.우리가 동물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존재가 아니라면 우리는 아이큐가 낮은 어린이들은 가둬놓고 그들의 자녀를 먹고 마시고 파티를 열고 있는 식인괴물들인 것이다.우리는 먼저 동물이 과연 무엇인지 그 정체부터 알아야 한다.즉 법이 알지도 못하는 것을 법으로 정해서 우리를 아주 사악한 마귀로 만들고 있는지도 모른다.그러므로 모든 법을 정하기 전에 우리는 먼저 알아야 한다.즉 앎이 이토록 중요한 것이며 바른 앎 즉 진리를 알아야 하고 그 안다는 것이 뭐냐?내가 뭘 알았다.흑인은 사람인 것을 알았다는 것은 경험을 통해 아는 것이지 누가 나에게 흑인이 우리와 같은 사람이고 사람을 노예취급함은 비도덕적이며 마귀의 정의는 되어도 사람의 정의가 아니다는 것을 아는 것은 곧 경험과 인간 본래의 도덕 즉 도덕이란 곧 이성과 직관이 경험한 것을 체계화하여 자기모순이 없게 하여 인간이 인간의 길을 가게 하는 작용을 한다 이 안다는 것은 결국 이것은 나와 비추어 보는 것이다. 즉 모든 앎은 내가 아는 것이며 나를 기반으로 아는것이다. 즉 내 몸이 없다면 즉 내가 없으면 앎도 없는 것이다.내가 나를 기반으로 나에게 늘 접촉하는 이 외계와 타인을 경험하고 나와 비추어 그런데 이 나는 어릴때부터 이미 어떤 생각의 유형과 법칙을 가지고 이미 가정이나 사회에서 배운 것 즉 나에게 말을 가르친 그 말로 인해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그기에 의지하여 어떤 법칙이 내 안에 생긴다.그것이 바로 이성이다.이것은 모순의 반대이며 합리이다.이치적으로 맞는것이다.즉 인간은 타고나면서 이치를 찾게 되고 그 증거가 곧 언어체계이다.우리가 이치를 찾지 않는 혼란한 존재라면 그 언어체계도 혼란이지 체계성은 없는 것이다.결국 우리는 이치를 찾는 존재이며 이미 선천적으로 이치를 찾는 성격을 본질적으로 가졌다.이것이 곧 우리가 어떤 신을 찾고 이치의 극인 하느님을 찾는 이유이다.언어란 곧 이치의 記號化이며 그것은 곧 우리가 발견한 이치의 체계이다.우리가 책을 내고 책을 읽는 것은 곧 이치를 찾는 것이다.어떤 이치를 모두가 인정하면 곧 우리는 그 이치에 따름이 우리에게 가장 좋다.즉 이치에 맞는 경제와 이치에 맞는 정치를 하게 되고 이치에 맞는 법제정을 하여 우리가 이치에 맞게 살게 되어 더 이상 불합리한 일이 없게 된다. 원래 철학이란 무엇이 합리적인가를 생각하는 것이다.또 정치란 무엇이 합리적인가를 생각하고 합리적인 것을 행해야 한다.경제도 합리적으로 해야 결국 부를 얻고 낭비가 없는 것이다.우리는 이 이치를 찾기 위해 그렇게 인류의 모진 세월을 보내었던 것이며 우리가 단순히 먹고 마시고 번식하는 존재가 아님을 나타낸 것이 곧 국가이다.이 국가란 그기에 뿌리를 박은 인민들에게 가장 이치적인 이치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이치체계이다.즉 국가란 곧 도덕체계이다.이치란 곧 도덕이며 이 이치를 아는 이치(理致)국가 곧 이치세계 이치문명이 곧 다음의 우리가 나아갈 길이다.이치세계 이것이 곧 과학문명의 이치를 알아 우리가 이 문명을 부작용이 없이 잘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영어는 과학문명을 내기에 적합한 관념체계이며 사람들의 마음과 정신을 그쪽으로 몰아간다.즉 영어는 이미 알파벳이 상징하듯 그것은 곧 숫자이다.즉 알파벳문자는 곧 어떤 우주의 이치를 보고 만든것이 아니라 순서와 다름에 착안한 것이다. 그래서 이것은 순서와 다름 즉 모양의 다름인 수학에 적합하고 논리학에 적합하다.인간이성이란 곧 이치를 수학적으로 파악한 것이며 이것은 곧 과학을 나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동양의 주역의 원리에 의한 즉 한자도 역시 우주의 원리를 파악한 원리를 도형(圖形)화한 것으로 이것이 곧 우주를 입체적으로 파악한 것이다.또한 한글은 곧 모든 소리를 즉 소리를 낼 수 있는 모든 것을 파악한 것으로 이것은 귀신세계를 파악한 것이다.이렇게 서양의 소크라테스와 플라톤과 아리스토렐레스가 체계화한 수학과 자연학이 곧 과학이 되고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다.우리는 이치를 파악하고 우리의 욕망을 실현한다.그러나 그 언어가 그런 사람을 낸 것은 아니며 결국 성인들과 천재들은 여러 언어체계에서 나타난다.그것은 곧 사람에게는 이치를 파악하는 능력이 언어이전에도 있다는 것이다.즉 언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어떤 생각과 개념이 있고 그것들을 스스로 생각함으로 정리하게 되면 어떤 체계를 이룩하게 된다.그것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먼저였다.그런데 우리는 이치를 알고자 하고 서로 소통하는 것이 목적이지 바람을 풍이라고 하거나 윈드라고 하거나 그것은 같은 것을 다르게 부르는 이유는 윈드체계 즉 영어체계에서 바람은 baram으로 이것은 영어에서는 단어가 되기에는 그 체계내에서는 적합하지 않고 윈드가 더욱 적합하다.그런데 쓰나미라든가 김치라든가 영어가 이미 영어가 되었다.처음에 어휘가 확장되면서 영어는 수많은 라틴계열의 주위의 언어들을 그의 어휘로 받아들였다.영어의 장점은 곧 수많은 언어를 쉽게 단순하게 받아들이는데 좋다는 것이다.즉 풍을 그저 중국어 발음인 펑으로 알파벳 feng으로 쓰면 된다.그런데 feng baram이라고 하면 이들이 윈드라고 하는 것보다 문장내에서 wind blow라고 할때보다 불편하다,즉 서양인들이 주로 입을 좌우로 많이 쓰는 것을 보라.그래서 우리는 결국 한언어체계의 어휘란 결국 그 전체체계를 닮아 중국어 발음이 한국어 한자인 풍이 아닌 펑이 되고 일본어 한자도 다른 발음인 것이다.그것은 그런 체계가 입술의 운동상 가장 편리하기 때문이다.그래서 우리는 언어를 하나로 통일하려면 결국 어느 체계를 기본적으로 받아들이는 수밖에는 없다.언어통일이 여느 통일과 다른 점이 바로 이 점이다.언어통일은 통일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이다.즉 우리에게는 즉 기존의 언어중에 한언어를 선택해야 한다.즉 우리 인류는 인류의 장래를 위해 모든 언어중에 하나의 국어를 선택해야 곧 국가가 진정 통일국가가 된다.그래야 우리의 의사소통의 단절로 인한 여러 가지 오해를 풀고 인류가 화합할 수 있다.우리는 우리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알고 또 우리가 언제부터 언어를 사용하였고 왜 언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는지를 알아야 한다.그것은 우리가 서로 친하게 지내자는 것이다.그것은 우리가 다 한몸에서 나온 동질의 것이기 때문이다.즉 우리는 친하고 싶고 또 여러 가지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고 그 마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알고 싶은 것이다.그래서 언어가 나왔다면 우리가 한가족인데 왜 나를 나라고 하고 워라고 하고 아이라고 하는가?그것은 원래 나인데 그것이 我라고 그림을 그리는 바람에 나의 모습을 그려놓고 이것을 나라고 발음했는데 나중에 그림을 많이 그리고 그림으로 의사를 전달하게 되자.즉 나는 강에 간다 我去江이라고 한것을 여기에 아거강 나 가 강에 즉 나가강 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여러개가 나오면서 아(我)거(去)강(江)이라고 하다가 이것이 수많은 한자가 등장하면서 중복을 피하기 위해 사성(四聲)이 등장하여 아거강이 더 혀에 편하고 더 발음상 편리하고 더 빨리 많은 말을 할 수 있게 경제적이 되려고 변신하여 워취장이 된 것이다.또 여기에는 지역적인 성격과 언어과 결합되어 수많은 방언적(方言的) 발음을 산출(産出)했다.한자체계는 곧 나는의 ‘는’ 이라든가 강에의 ‘에’ 갑니다의 ‘ 니다’가 생략된 축약형체계이다.이것이 곧 한글과 한자체계의 분리이다.이것이 따로 발전하고 또 한글이 창제됨으로 더욱 한글체계가 독립성을 뛰게 되어 오늘날 조선은 아예 순한글만 사용하고 한국도 한자를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된 것이다.그런데 중국어는 오히려 축약형이라 오히려 경제적이고 또 뜻은 변하지 않아 고대의 뜻을 알수 있다.물론 사용어휘가 바뀌어 사실 현대중국인이 고대중국인이 쓴것을 쉽게 이해하지는 못한다.그러나 그들이 가장 유리한 것이며 이로 인해 현재 고대의 것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인도인들도 역사가 깊지만 그 말이 완전 변해서 사상과 문화가 고대로 전하여지기 보다는 풍습과 인습과 전통으로 고대의 것이 이어졌다.그러나 지금 현대는 고대와는 완전히 다른 사상을 가졌으며 그 사상은 곧 근대 서양의 사상이다.오직 중국만이 그것을 보유하고 있다.곳 중국은 옛나라이다.우리는 이제 중국이 인류를 위해 보존한 옛것을 참조하여 현대의 모든 부작용과 환난을 막을 수 있으며 현대과 고대를 결합시켜 우리는 완전한 삶의 이치와 진리를 알 수 있다.나는 이 이치란 말을 새로 나의 용어로 사용하여 이치국가와 이치주의를 열게 하고 싶다. 영어도 I go to the river라고 한다.이것은 이들이 곧 워취장과 같은 문법이다.그것은 나 즉 아의 조사가 없고 강에 갑니다라는 끝이 부족하다.즉 이렇게 언어란 결국 대동소이한 것이며 우리가 더욱 큰 것을 얻고 먼 장래를 생각하면 결국 우리에게 가장 좋은 언어가 무엇인지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그런데 나의 주장은 곧 우리가 한국말로 우리는 모든 표현할 것을 다 표현하고 그뒤 중국어를 해서 우리가 축약적인 것도 아는 사람이 되자는 것이다.그래서 뜻도 다 알자는 것이다.이것을 바탕으로 우리가 영어도 해서 알파벳문자를 우리 한글로 수용하자는 것이다.이것이 곧 새나라의 국어방침이다. 우리는 그러나 한자 즉 뜻을 표현한 그림을 숭상해야 한다.즉 뜻을 모르고 말하면 그 이치를 알기 어렵다.그런데 산(山)에 어디에 뜻이 있는가?산이란 국어적으로는 땅이 솟아난 것이다.꼭 저렇게 세봉우리만 있는 산만 있는 것도 아니다.그러나 우리가 저 그림을 보면 자연의 산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즉 자연을 알게 한다.또 천(天)에서 우리는 하늘이 단순한 하늘이 아니라 어떤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즉 우리는 신의 뜻을 알게 된다.우리는 그것을 만든 사람은 곧 귀신같은 사람으로 귀신의 이치 즉 우주의 이치도 아는 자이다.그는 곧 신인이라고 할 정도의 인간은 모르는 이치를 아는 것이다.즉 우리가 문자로 자연과 우주의 이치를 알게 되는 장점이 있다.이렇게 되면 결국 우리는 곧 이치를 아는 사람이 된다.즉 중국인들은 자연과 우주의 이치를 아는 이 세상에서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다.그것은 곧 고대인들과 같은 정신상태에 있다는 것이다.이것은 일본인도 마찬가지이다.한국인들도 한자를 아는 사람은 마찬가지의 이치를 안다.하늘이라든가 스카이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을 기호로 표현한 것이며 이것은 곧 상징체계이다.즉 그 안에 어떤 넋이 숨어 있는 것이다.즉 모든 한자언어를 사용하는 자들은 곧 이 넋의 화신들이다.이 자들은 王의 의미를 안다.이것이 곧 삼계를 잇는 자임을 아는 것이다.그는 어떤 킹이나 우두머리가 아니다.원래 킹도 임금도 그 어원의 유래가 있다.그런데 이것을 현대인들은 잘 모르게 된 것이 바로 이 언어의 특징 때문이다.우리는 그래서 중국어를 모두 해야 한다.그런데 중국어만 하면 여러 가지 난점이 발생한다.그래서 한국어로 언어를 완성해야 한다.이제 중국인들이 하나가 되어 이 세계를 이치세계로 만들어야 한다. 즉 한국어는 이제 중국어가 표현하지 못하는 예를 들어 자연의 온갖 소리라든가 지방의 사투리란든가 다른 언어를 음성 그대로 표현하여야 할 때 사용하면 될 것이다.그래서 우리는 이제 인류가 모두 한자를 공부해야 한다.이 한자란 곧 한족만의 것이 아닌 이제 전인류를 위한 슬기로운 도구가 되야 한다.이것이 바로 민족에게 독점된 언어를 해방하는 언어해방이다.우리의 이상적 문자생활을 이미 하고 있는 즉 한나라 국어를 이미 사용하는 지역이 바로 조선족자치주이다.이 조선족자치주가 곧 우리나라가 시작되는 곳이며 그기에 신성한 산 백두산(长白山)주위에 살고 있는 그들, 이 확장형언어와 축약형언어를 즉 내외어 즉 천지어를 이미 사용하는 그들이 곧 한나라의 백성들이며 그들이 곧 우리나라 국어의 표준이다. 한자란 곧 기록을 위해 나온 언어체계이다.이 기록을 하면서 곧 문자에 의한 사상이 전승이 된 것이다.즉 우리는 과거를 잊지 말고 우리가 결국 그들의 이어짐임을 안다면 우리는 우리들을 낳은 부모와 할아버지들의 염원을 알아야 한다.그들이 곧 우리가 무엇이 되길 바랐는지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우리가 워취장이라고 했다면 워취장으로 표기하지만 나 강에 가요라고 하면 왜 워취장이라고 했을까?그것은 바로 이에 한글이 창제되지 않아 워취장이라고 한것을 나중에 워 장 취라고 한것이다.워 장에 취여.하나 하나로 개념을 알린것이다.문법이 생기니까.법이 생긴 것이다.일정한 방법이 나타난 것이다.인간은 공통으로 머리가 같아서 결국 개념을 한자한자 말한 것이 곧 나중에는 이것만으로는 뜻이 애매해져서 워는 취여 장에 워는 장에 취니다.존경 차이가 생긴것.즉 한국인은 곧 차이를 발견한 자들이다.즉 인간에게 서열이 있고 이에 다른 대우를 해야 함을 인식한 자들이다.이것은 곧 인간의 예와 정을 안 것이다.즉 아버지가 무서워서 만이 아니라 어린 내가 함부로 친구처럼 할 상대는 아닌 것을 이 이치를 안 것이다.그런데 중국어는 이 이치를 모르고 평등하게 사요하지만 결국 인간관계에 이것이 있음을 인정한 것이 곧 니가 닌이 된 것이다.즉 마음을 너의 믿에 그려 즉 您으로 그 존경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것을 잘 표현하는 것이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모든 인류가 결국 한집에 살다가 이렇게 뿔뿔이 해어진 증거를 찾아야 한다.그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이 곧 언어를 분석하는 것이다.우리가 함께 살았다면 반드시 같을 말을 했을 것이며 그 말에서 모든 말이 어떤 계기로 변화했다는 증거를 찾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각처에서 스스로 생겨나 스스로 그 말을 발전시킨 것이 되어 결국 우리에게는 여러 아버지가 있었다는 뜻이다. 즉 인간이 신의 아들이라면 그렇게 불완전한 말을 아버지가 가르쳤을까?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는데 즉 어머니의 말고 아버지의 말이 달랐을 수 있다.아이들은 두말을 한 것이다.즉 아버지 신이면 어머니는 뭐지?동물이라면 동물의 말을 배운 것이다.동물은 외마디소리를 지르고 단어 단어로 그 뜻을 전하는것이 동물답다.영어문법을 보면 중국어문법과 비슷하다.이것은 곧 주어다음에 바로 동사가 나온다.영어는 결국 중국어를 사용하던 사람에게서 나온 것으로 볼 수 있다.아니면 인류에게 공통의 머리라서 결국 생각해낸 것이 비슷한 것이다.즉 인도어의 표음문자나 한국어의 표음문자나 결국 소리를 표현하는 방법을 그들은 조상이 달라도 결국 비슷하게 된 것이다.그런데 우리에게 언어문법을 만들 머리가 이미 머릿속에 없으면 과연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즉 아기가 어떻게 엄마말을 가르치면 배우고 원숭이는 인간의 말을 아무리 가르쳐도 배우지 못하는가?내가 너를 위해 죽을 수도 있다니깐!我为了你可以死!I can die for you.여기서 우리는 중국어가 영어와 문법이 유사함을 본다.한국어는 끝에서 가능을 이야기한다.즉 한국어는 아직 뭐가 끝나지 않았다.그런데 영어와 중어는 곧 죽을 수 있다는 그 가능을 바로 이야기 한다.그런데 중국어가 워는 니를 왜일러 쓰할수있다.한국어는 곧 모든 것을 더욱 명확하게 한다.즉 워가 니를 왜일러 쓰할수있당께.있다니까!즉 있다니까 왜 그래 이런 미세한 감정을 더욱 표현한다.즉 인간의 복잡미세한 차이를 아는 것이 곧 한국어이다.그렇다면 인간의 아버지가 신이라면 가장 미세한 말을 사용하는 언어를 구사하는 자이지.이렇게 그냥 아 켄 다이 포유라고 단순하게 말하지 않을 것이다.이 이치로 보면 우리가 하느님의 즉 신의 아들이라면 우리는 원래 한국어를 사용했을 것이다.즉 한국어는 곧 신이 쓰는 말에서 우리가 배운 것이다.신은 그림을 다알고 즉 한자를 다 알기에 신이니까 그저 그것을 말로 할 뿐이고 신이 무엇을 기록할 필요가 없다.그것은 신은 기록하지 않아도 다 안다.즉 그들은 무엇을 기록하지 않는 자들이었다.즉 말은 해도 과거를 기록하지 않고 그냥 하루하루를 보내는 자들이다.그런데 공부를 하려면 즉 교육을 하려면 결국 문자가 필요하다.즉 기록을 해야 한다.이것으로 즉 문자란 곧 신이 인간을 가르치는 방법이다.즉 한국어는 곧 신이 사용하는 말이고 한자는 곧 여기서 뜻을 가르치기 위해 사용한 것이다.신은 모든 언어와 문자를 다 알고 있다.즉 모든 인간의 언어와 문자는 신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이것으로 보면 우리는 신들과 함께 산 적이 있다. 우리가 왜 신이 되지 못할까?그것은 곧 우리 어머니 때문이다.즉 신은 동물에게 자기의 영혼을 불어넣어 인간이라는 반신반동물을 출생한 것이다.신은 이 어머니를 반쯤 닮은 이 아이들 때문에 몹시 괴롭다.왜 신이 동물과 교접 즉 왜 신이 뭐가 답답해서 동물에게 즉 고릴라에게 영혼을 불어 넣은 것일까?그것은 곧 신의 외로움과 고릴라에 대한 사랑과 또 고릴라를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켜야 할 신의 의무와 이 동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즉 이 지상에 인간이 없고 동물만 있을때의 그들의 실수가 아니고 자비심 때문이다.즉 신의 정체는 곧 대자대비이다.동물의 단순함과 그들의 약육강식의 불안한 삶이 너무나 불쌍하여 그들의 처지를 바꾸고자 진화를 시켜 인간을 내어 인간이 곧 그들의 어머니인 동물이 잘 살게 하고자 함이며 또한 이 지상이 동물계가 아닌 즉 신과 동물이 반반이 지상에 살게 하여 이 지상을 인간계로 만들기 위함이다. 나 너를 위해 죽을 수 있거덩 위치를 보고 이미 아는것을 왜 굳지 는을 넣을 필요가 없다.이 왜일러는 왜 안뺏을까?그것은그것이 중요한 개념요소이기 때문이다.쓰 죽는다.이것은 곧 죽는다는 것만 알면 되지 뭐 죽거덩 죽을랑께.죽는당께.죽어삔다.죽어라요.죽어유.죽습니다.죽어요.죽느니라.이렇게 이런것을 다 표현할 한자가 없다.즉 한자어는 한자는 관념세계를 소리화한 즉 소리란 무궁무진한 것인데 비해 뜻이란 한정되었다.소리로 뭔 느낌을 표현하는 것에는 매우 약하다.그만면에 뜻을 표현함에는 매우 풍부한 뜻을 표현할 수 있다.중국인들이 얼마나 깊이 생각하는지에 대해 그것을 번역으로만 접한 외국인은 이것을 잘 모른다.또 그들에게는 번역조차 어려운 수많은 고대서적들이 있다.이것은 곧 중국어사용자가 되야 쉽게 습득할 수 있는 것이다.뜻만으로 모든 것을 그래로 본다면 결국 뜻을 잘 알 수 있게 되어 피상적이거나 천박하지 않게 된다. 원래 인간에게는 뜻이 있는 관념세계와 별뜻도 없이 그저 지껄이는 감정의 세계가 있다.이런 감정의 세계를 표현하는데는 한국어가 좋은 것이다.또한 우리가 이제 새로운 문화국가를 경영하려면 또 이치를 알려면 우리들은 더욱 넓은 그물이 필요하며 영어와 아랍어와 중국어를 모두 원어를 보존한 채로 그대로 모든 소리를 표현할 소리글자가 필요하다.영어가 국어가 되면 우리는 저 한자문화를 잃게 된다.또한 다른 언어도 예를 들어 힌두어도 잃게 된다.즉 한국어는 모든 언어의 원어를 괄호를 사용하여 그대로 기록할 수 있다. 이것은 곧 축약형이고 기록을 위해 교육을 위해 좋다. 시란 때다.때는 뭐냐?대 때 시는 광동어는 시이고 보통어는 곧 스인데 왜 음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나 너 아이 유 너 니 왜 비슷한 음을 보이는 것은 왜 일까?그것은 오늘날 처럼 옛날도 서로 교류가 있었거나 원래 음은 하나에서 시작되었다.즉 언어가 인간고유의 것이거나 아니면 신과 같은 사람이 인간에게 태어나서 그가 언어를 발명했다면 즉 우리가 개소리 늑대소리에서 인간의 복잡한 소리로 발전시킨 소리체계의 발명자가 있다면 결국 이것은 인간에게는 신이란 곧 신과 같은 인간 즉 천재나 성인이 나온다는 것이다.그런데 그들은 왜 하나같이 귀신이나 영계를 부정하지는 않았을까?그렇다고 뚜렷하게 신을 인정하지 않은 성인이나 천재도 많다.신이 곧 하나의 원리이고 인격화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즉 신이 그대로 우리를 가르치면 그것은 신 최초는 곧 신의 영혼이 어떤 원숭이여자에게 영혼을 주어 곧 예수처럼 원숭이여자가 처녀임신을 하고 즉 왜 임신이 되는가 그것은 곧 원숭이 자궁에서 정자없이 스스로 난자가 보이지 않는 기를 만나 변화하여 그 아들이 곧 우리의 인간의 조상인 하느님의 아들이지만 원숭이의 아들이기도 한 즉 동물의 몸이지만 생각을 가진 인간을 닮은 존재가 되었다면 그것이 곧 유인원의 시작이라면 그가 어디서 짝을 구했을까? 그것은 곧 하느님이 두 번 영혼을 주어 그 여동생과 결혼한 것이다.이것이 곧 아담과 이브이다.그들에서 근친상간으로 유인원들이 생겨난 것이다.아담은 아버지를 인식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도 신을 닮아서이다.원래 아들은 아버지를 닮는다.이 여동생 이브는 암컷이라서 원숭이를 더욱 닮게 된다. 이 여자가 쓰는 말이 곧 영어문법이며 이 문법에 뜻을 알려 가르친 것이 먼저 한자를 가르친 것이며 이것이 곧 중국어이다.그후 나중에는 곧 신의 언어인 한국어를 가르친 것이다. 이것이 지금 그 역사가 여기에서 반복 재현되고 있는 것이 곧 지금의 우리들이다.즉 나는 곧 하느님의 아들이며 이제 나는 곧 하느님의 딸과 결혼하게 되고 이것은 곧 과거의 일을 현재의 일로 추리한 것이다.이것의 근거는 역사가 반복됨은 곧 우리의 우주가 늘 반복하여 공전하기 때문이다.또한 이제 우리는 전보다 진화된 차원으로 넘어가는 것은 곧 우주도 결국 공전을 거듭하다 그 궤도를 바꾸기 때문이다. 즉 우리의 유인원의 조상이 생긴 것은 곧 신의 개입이며 물론 이것은 물질적으로는 그냥 돌연변이에 의하거나 침팬지가 불에 고기를 구워먹고 털이 빠지고 추워서 집을 짓고 살려면 머리가 필요하다.즉 이 지능이 어디서 왔을까?즉 지능이란 곧 정령에서 오는 것이다.즉 인간이란 곧 동물이 신이 들려서 머리가 발달하는 것이다.우리들은 모두 신들린 자들이다. 이 원숭이세계와 신의 세계에서 방황하다가 즉 우리는 원래 머리로 생각하고 그 생각과 우리의 직관력을 상상력을 그 상상을 그대로 남에게 보여준다.즉 내가 본것과 겪은 감정을 그대로 알리는 것이 곧 신들이다.이것이 육체라는 한계로 인해 목과 혀를 통해 소리와 형태로 이것을 표현하는 것이며 이것으로 정신세계를 더욱 발전시킨다.즉 인간이란 곧 고차원적 정신이 육체적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이다. 즉 소리체계를 발전시킨자는 누구인가?누가 이런 소리체계를 완성하고 당시의 유인원들에게 말을 가르쳤는가?그것은 결국 한사람이다.지금의 세종대왕이 개발한 한글을 한국인이 모두 사용하고 한자를 개발한 그 사람이 개발한 것을 중국인이 다 사용하고 또 중국에서 태어나서 자란 부모가 미국인인 아이도 중국어를 사용한다.그런데 그런 글자가 없을때도 원래부터 이런 인간처럼 세련된 말을 사용하진 않았다.즉 고대인은 곧 중국어처럼 저렇게 표현한 것이다.즉 언어의 진보단계란 원래 표의문자가 먼저이고 표음문자가 나중에 나온 것이다.그렇다면 결국 그들은 중국인처럼 섬세하지 못하게 사용했다는 것이다.그러나 그들은 뜻이 명확했다.고대중국인의 기록형식을 보면 그들이 결국 그렇게 사용하기에 결국 뜻을 위주로 기록한 것인데 조사가 있다면 결국 의사순서대로 기록하지 왜 한국어나 일본어처럼 저런 문법이 나온 것일까? 이것은 곧 중국어체계에서 더욱 진화를 시도한 자가 있었다는 뜻이다. 이것은 유인원들이 개소리처럼 웅얼거리다가 더욱 발전하게 되고 그 소리를 뜻으로 적는다는 것 즉 풍이란 결국 바람에서 나온 것이다.풍이란 곧 하나의 음이다.즉 원래 우리가 사용한 말은 곧 바람 분다다 그것이 바람이 곧 음이 풍이 되었다.즉 기존의 바람이란 음이 곧 뜻을 다 알기에 그것이 새로운 음 풍의 뜻이 된 것이다.즉 한국사람들이 한자를 만든 것이다.이때 한국어는 곧 소리만 있고 그것을 기록하는 수단은 없었다고 본다.처음에는 나간다 아거 만 있다 강에 간다 나강가 나강가 나가강 조사가 없으니 동사가 먼저 나와야 뜻이 명확해진다.즉 한자는 곧 한국어사용자들이 만들어 그 음과 뜻을 만든 것이다 그래서 나가 아가 되고 한이 텐 천이 된다. 즉 한단어로 축약하여 새음을 부여한것이다 즉 새로운 기호를 창안한것이다.이들 한국인들이 곧 이것에 익숙하여진 사람들 즉 한국인후세들이 곧 중국인이 된 것이다.원래 한국인 즉 더욱 고대의 한국인들이 한반도와 일본으로 건너간 것이다.또한 이 한국인들이 인도로 가서 인도어가 되고 문법이 현재 같은 것이 다 그 이유다.이 중국어체계는 곧 영어가 되었다. 한자나 한글 모든 문자가 나오기 전에 즉 한국어처럼 문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고 중국어처럼 문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왜 다르게 사용한 것인가?그것은 조사나 어미가 없어서다.이들은 즉 사물을 하나하나 독립해서 생각한다.한국어는 연결해서 생각한다.그래서 중국어는 이 부족을 사성으로 메운다. 이것은 곧 두가지의 사람이 있다는 뜻이다. 누군가가 글자이전에 부족한 소리체계에 의문을 품고 발전시켜 그것으로 사용하자고 한것이다.그것이 곧 혁명파이며 아직도 옛것을 그대로 사용하자고 한 보수파들이 곧 중국인이다.즉 그들과 한국인은 의견이 달라 갈라진 한형제들이다.원래 우리가 쓴 말은 곧 저 중국인과 영국인이 사용한 저런 문법이다.이것은 진화론에 따른 것이며 창조론에 따르면 결국 아담은 하느님의 말을 하였기에 결국 한국어가 아담이 사용한 말이다.즉 그런 문법이란 것이다. 우리는 곧 언어연구를 통해 고대의 비밀 즉 우리가 과연 하나의 피인가를 밝혀야 한다.그것이 곧 우리들이 하나의 조국의 백성들로 그 원류가 같은가를 밝혀야 하기 때문이다.즉 이제 우리는 원래의 가족성을 회복해야 한다.숫자가 아무리 불어나도 결국 우리는 같은 몸에서 비롯된 가족인 것이다. 하느님이 언어를 여러 가지로 나눈것은 곧 그 언어의 역할과 기능이 있어서이며 우리에게 어떤 다양성을 주기 위한 사전작업이다.즉 우리에게 다양한 과학과 정신문명을 주기 위한 즉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인류의 작업이 곧 전역사이다.즉 영어는 중국어와 한국어로는 할 수 없는 일을 하게 한다.그런데 이제 이 모든 것을 중국도 한국도 다 할 수 있다.즉 중국도 과학기술이 발달하여 우주로 나간지 오래다.다양성을 통합할 필요가 있다.즉 다양한 작업을 종합하여 인간을 이롭게 할 필요가 다양성이 그자신만을 고집하는 것보다 여러모로 더욱 인간에게 이익이다.역사란 곧 하느님의 자녀를 기르는 방법이며 하느님이 나타나지 않는 것은 곧 우리 스스로 하게 할 독립심을 길러주시기 위함이다.우리는 이제 우리가 고아가 아님을 알았고 우리에게 공동의 아버지 정말 큰할아버지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가 동물이 아니라 신임을 알게 되었고 또 우리의 할머니가 곧 동물임을 알게 되었다.이 반신반동물이 이제 반신반인이 되야 한다. 가장 소상하게 말하다보면 명확성이나 명쾌성 조리가 좀 떨어질 수 있다. 중국어와 한국어는 원래 동시에 공부하고 동시에 둘다 구사하여야 한다.즉 그것은 곧 하늘과 땅을 나타냄이며 소리와 뜻을 나타냄이다.사성과 음이 변화한 것은 그 구조에 맞게 음이 변형된 것이다.문법은 중국어와 영어가 비슷하다.즉 한국어의 문법이 그러한 것은 곧 복잡하기 때문이다.이 복잡성이 곧 인간의 정신세계를 더많이 표현할 수 있기에 가장 유리한 도구인 것이다.즉 언어를 이제 하나의 객관적 도구로 보고 그기에서 민족을 분리하여야 한다.이제 인류의 문화유산에서 모든 민족을 떼어 인류의 공동자산과 도구로 삼아야 할 것이다. 언어사용에서 영어와 중국어는 아이가 할아버지에게 하는 말과 아이가 아이에게 하는 말이 같다.우리가 할아버지에게 존대말을 함은 할아버지가 두려워서가 아니라 그 살아온 세월을 존중하여 주는 인정과 의리 때문이다.즉 우리는 빠른 의사소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제대로 대우하여야 한다.즉 문자란 사람의 것이며 문자 자체의 의미를 탐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것이다. 사람의 차이를 인정하고 대우하여 주는 것은 인간불평등이 아니라 사람의 예의이다. 언어에서 의사소통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미세한 감정과 세부적인 정서가 모두 표현되어야 한다.또한 지역의 모든 사투리가 그대로 표현될 수 있어야 한다.그것이 시와 소설과 여러 문학의 형식에서 매우 중요한 작용을 한다.그런데 이것을 어느 언어로도 쉽게 번역할 수가 없다.한글에 의한 묘사와 한자에 의한 묘사는 그 언어를 직접 보고 느껴야 하며 완전하게 통달해야 한다.우리는 한정된 시간을 살 뿐이므로 이제 시간을 아껴야 한다.인류에게는 이제 새로운 문자형식에 의한 새로운 깊은 감정과 정서의 세계와 귀신의 세계를 알아야 한다.즉 달에 뭐가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하늘에 무엇이 깃들어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우주를 다 수색하고 찾아도 결국 우리가 얻는 것은 외부적 연장이며 물질의 연장일 뿐이다.이제 물질이 아니라 정신의 속으로 들어가야 할 것이다.그러나 물론 우리는 역시 계속 과학적 방법으로 우주를 탐사하여야 할 것이며 이것을 군(軍)이 맡으면 좋을 것이다.그러므로 세계공용어는 이제 바뀌어야 할 것이며 이것은 결국 자연스럽게 바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정녕 한국가를 이룩하려면 결국 모든 사람이 하나의 국민이란 인식이 필요하다.그렇다면 무엇으로 우리가 하나임을 인식할 수 있을까?그래서 우리에게는 결국 하나의 언어수단이 필요하다.왜냐하면 의사소통이 끝나는 곳에서 세계가 끝나기 때문이다.우리에게는 공동문자가 필요하다.그 문자가 바로 한자와 한글 표음과 표의를 다함께 갖추는 것이다. 언어란 자연스러워야 한다.즉 모든 지역과 민족이 그 언어를 보존하면서 더욱 발전시키되 다만 세계공용어를 공동으로 사용하여야 한다.즉 모든 언어가 그대로 보존되면서 세계공용어와 세계공동학습어인 이 책이 언어인 天國語를 사용하여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문자가 없고 말만 있는 소수부족들도 그들의 언어를 기록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즉 우리는 하나의 통일을 지향하지만 모든 다양성을 보장한 가운데 통일을 유지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 한국어의 문제는 너무 소리를 쉽게 표기할 수 있어 국민들이 그 깊은 뜻을 잘이해하지 못하고 소리나는 대로 건성으로 사용하고 있다.이것은 문화의 천박화를 가져온다.이것은 이 한글이 쉽게 소리를 표현하는 그 장점이 오히려 부작용을 낳는 것이다.그래서 우리는 한자공부를 기본으로 해야 한다.그런데 한자공부를 함에는 오히려 중국이 이룩한 언어체계인 중국어를 그대로 공부함이 더욱 효과적이다.그래서 우리가 이제는 한자와 중국어의 음을 다 공부하고 그 뜻과 그 상징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에 대해 각자 하나의 문자를 놓고 깊이 사색해야 할 것이다.이것이 곧 문자를 통한 사색과 철학의 길이다.그렇게 되면 우리는 고대의 정신과 문화를 만나게 될 것이다.즉 이 한자가 곧 고대로 통하는 길이며 이것이 곧 고대문명의 부활이다.이것은 곧 시대를 고대로 돌리는 것이며 이것은 곧 우리가 과학문명을 그대로 간직한 채 고대로 돌아가는 것이다.즉 이것은 곧 고대와 현대의 통일인 것이다.즉 우리는 이제 시간과 공간을 모두 통일한 새로운 시간과 공간에서 살게 될 것이다.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새로운 시간을 시작하여야 하며 이로서 우리가 사용한 서기는 끝이 나는것이다.그런데 이렇게 중국어만 또사용하면 소리를 표현하기가 어렵고 각종 감정표현에 부족한 점이 있기에 한글로 보조를 받아야 한다.그러므로 모든 중국인들이 곧 이미 그 나라에게 존재하는 조선족의 언어를 그대로 사용하면 될 것이다. 즉 조선족은 곧 중국과 조선과 한국의 다리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우선 이 삼국이 통일하되 우리는 일본에 대해서 생각해야 한다.그들이 중국과 조선을 침략함은 곧 서양으로부터 동양을 구하겠다는 장한 뜻에 의한 것이므로 또 그들이 잔인한 것은 곧 그만큼 대의외에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는 극단주의에 의한 것이므로 우리는 이 모두를 용서하고 이해해줘야 하며 이제 일본은 옛뜻인 대동아공영을 다시 이룩하기 위해 전아시아와 하나가 되야 할 것이다.일본이 문자를 사용한 예가 우리에게 큰 모범이 되며 우리는 이제 다시 일본처럼 한자를 그대로 표기하되 이제 일본은 한글을 이용하여 그들의 문자생활을 새롭게 해야 할 것이다.원래 한국과 일본의 뿌리는 같은 것이라는 것이 언어분석을 통해 증명되고 있다.이렇게 아시아가 하나가 되기 위해 인도와 이슬람권의 인도와 아랍어는 사실 매우 한국어문법과 유사하다.또한 몽고어도 한국어와 같은 계열로 그 뿌리는 하나이다.그러므로 이들은 곧 쉽게 하나가 될 수 있다.서양의 입장에서는 중국어는 비슷한 문법이기에 중국어를 배우기는 쉬울 것이다.서양은 이제 유럽연합처럼 하나의 서양국연합을 이룩하여 이제 세계는 동서로 나뉘어 그들이 동서통일을 해야 할 것이다.이렇게 세계가 하나의 국가가 되어야 우리가 이제 더 이상 안보 걱정을 하지 않게 되고 모든 인간의 근심이 끊어지게 된다.그러므로 세계통일은 곧 개인의 행복의 필수조건이다. 우리가 말로 분열된 인류의 정신을 이제는 말로 인류를 합일케 하되 우리가 그동안 분열되어 얻은 다양성을 이제 한말에 모두 담아 우리 어휘를 확장하고 인간의 문화생활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연구를 해야 한다. 언어가 민족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민족을 분열시키고 우리가 서로 가족이 아닌 것으로 오해하게 한다.우리가 한가족으로 살면서 한말만 오랫동안 사용하면 그 말이 말인지도 모르고 그저 자연스럽게 숨을 쉬듯 하나의 소리가 된다.즉 말은 소리체계일뿐이며 이 언어가 인간의 투쟁심에 연결되어 같은 말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집단이 되어 서로 싸우는 것이다.즉 이것은 한말을 사용하던 사람들이 문법이 다름에 따라 패거리를 지어 나라를 분열하게 하고 그것에 문자까지 만들어 다름을 가속화시켜 외국어로 변경되었다.이제는 우리가 언어의 다양성과 풍부성을 얻었으니 이제 이 성과를 종합하여야 한다. 우리는 언어적으로 중국과 조선과 한국과 일본과 몽고 등 전체아시아가 곧 한자권문명이 한글을 첨가한 하나의 한자한글권문명이 될 수 있음을 알고 다시 이 세계에 그 동양정신문화를 인류에 보급할 도구를 갖추고 새롭게 인류에게 은덕을 입힐 방법을 갖추어야 한다.즉 전아시아가 하나가 되야 한다. 우리가 목소리를 이용한 음성이나 눈에 보이는 문자를 통해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던것이 문화를 낳게 되면서 우리에게 이것이 다름으로인해 구별의식이 생긴것이다.우리는 다른 언어를 사용하면 우리는 마치 다른사람이 된것과 같은 기분이 들며 우리의 영혼마저 바뀐것같이 느낀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을 바꾸는 것은 영혼을 바꾸는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우리가 선조들을 기리고 고마워해야하는 것과 그 문화를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은 다른문제이다.우리는 그동안 모든 인간을 평등하게 보지 않고 인간차별을 하면서 인간을 문화적인 존재와 열등한 존재로 나누었다 정상적인 사람과 이상한 사람으로 나누고 옳은 사람과 좋은 사람과 틀린사람과 나쁜사람으로 나누었던 것이다 그래서 반대의 사람을 인간으로 대우하지 않았던 것이다 우리는 폭력시대를 끝내야할 사명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차별과 문화차별을 끝내야한다 이제 인류는 위대한 혁명을 통해 세계모든 인간을 진정 불평등하게 하는 민족끼리 묶고 국가끼리 묶고 언어끼리 묶는 이 잘못된 인간의 집단화를 폐지해야한다 인간은 자기한사람이 중요한 것이다.우리가 집단이 되야하는 것은 오직 목적이있기 때문이며 평화시가 아니라 전시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누가 누구를 정복한다는 식의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 우리의 목표는 모든 세계인민의 실질적 평등이며 문화의 평등과 독점을 푸는 것이다.중국어만 사용한다면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또 영어만 사용한다면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에 대해 우리는 대논의를 해봐야할 것이다.우리는 언어통일을 해야만 할 운명이다.모국어를 결국은 통일해야하는 것이다.인류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말과 문자가 무엇인지?무엇으로 모든 언어를 다 지키면서 가장 신속하게 인터넷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다각도로 논의해야한다 우리는 이제 이런것을 논의해야하지 우리가 서로 어디서 어떻게 날아오는 미사일을 방어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정작 우리가 해야할 논의를 하여야할 것이다.우리가 통일할 것은 하나의 문자이며 그 문자를 통해 우리가 언어생활을 하여야하는 것이다.결국 우리는 수많은 문자중에 하나의 문자를 남기고 모든 문자를 이제는 연구와 공부와 자신을 수양하는 도구로 삼고 자신의 인식을 넓히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우리가 바다에서 싸우는 이유는 바다에 자원이 있고 물고기가 있기 때문이다.우리가 공동으로 사용하고 공동으로 분배한다면 우리가 싸울일도 없으며 이제 우리가 어짜피 핵전쟁도 할 것이 아니라면 싸움은 그만 끝내야한다 어짜피 싸우지도 않을 것인데도 우리가 핵무장을 하는 것은 상대를 믿지 못해서이다.그것은 우리의 국가가 분열되어서이다 국가가 분열된것은 우리의 역사와 문화와 피가 다르다고 생각하고 우리의 역사시대이전의 우리가 한가족이었음을 모르기에 그런것이다.또한 우리는 죽은자를 위해 살것이 아니라 이제 살아있는 사람과 살아갈 사람을 위해 살아야 할 것이다.우리의 본질은 같은 인간이다 중국인이 미국에서 살면서 결국 미국인이 되는 것이다.미국인도 중국에 살면 결국 중국인이 되는것이다.우리는 이제 한나라사람으로 살아야할 것이다.그렇게 되면 우리나라에는 도처에 보물이 가득하게 되며 우리는 평화의 낙원에서 살게 된다. 내가 이세상에 대한 처음의 인식을 시작한 것으로 기억이 되는 것은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하나의 순정적인 인상이었다 그 인상은 영원히 나에게 하나의 세계로 남아있으며 내가 나를 세계와 대립하게하는 유일한 근거가 되게 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시간이란 개념이 없는 내가 한번도 겪지못한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었으며 그것은 자연과 인생을 처음으로 맛보는 아무런 편견이 없는 어린이에게 주어지는 자연의 선물이다 나의 근거는 바로 자연과 어린이인것이다.내가 돌아가고 싶은 세계는 바로 그때이며 그 시간이 없는 한가한 하루이다.해가 뜨는 것으로 하루를 알고 자연의 온갖 비밀에 대해 알고 싶었던 호박꽃과 나팔꽃과 장미꽃과 꿀벌과 나비와 친구가 되었던 논리가 아니고 수학이 아닌 호박꽃을 파헤져서 꽃잎이 몇 개인지를 알고 호박이 어떻게 자라는지를 아는 것이 아니라 호박꽃에는 내가 상상하는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고있고 나팔꽃에는 내가 상상할수있는 가장 진귀한 짐승들이 살고있고 장미꽃에는 내가 상상할수있는 가장 고귀한 아가씨들이 살고있는 그런 자연의 동산이었다 내가 살고있던 그 곳에는 억지로 일하는 일이 없이 그저 부모님을 믿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산을 헤매이면서 온갖 모험을 꿈꾸고 냇가로 가는 멀고먼 황톳길을 따라 하루종일 바빴던 그 세계는 지금 이 세계에는 자취도 없이 다 사라졌다 그것은 그런 장소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내게 그런 미적 감수성을 부여해주던 모든 조건들이 다 사라진 것이다 그것은 바로 물질문명의 극대화로 인해 나의 미적 감각을 자극받을 곳을 찾지못하게 된 것이다.어린시절 나는 지극히도 명랑한 어린이였으며 누구와도 어울릴수있는 꽤 재미있는 개구쟁이였던것이다.그런데 세계는 점점 이 동산에서 나를 몰아내고있었던 것이다.그시절에는 비가 내리면 그렇게도 좋았고 눈이 내리면 또 그렇게도 좋았던 것이며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불어서 좋았고 달이 뜨면 달이 뜨서 좋았고 햇님은 밝고도 밝았던 것이다 내게 있어 나를 낳은 것은 어머니이지만 나의 영혼을 낳은 것은 바로 자연이다.강에 노는 물고기를 해칠수없는 것은 그들이 바로 나의 친구들이며 나를 언젠가는 그들의 세계로 인도하여 그들의 세계를 보여줄 나와 인연이 깊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그런데 어디서 그런 세계가 나타난 것일까?그것이 과연 내가 부모의 덕택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고 있어서 일까?그런것이 아니다 그런 세계가 내게 온것은 내가 아무것에도 세뇌가 되지 않았고 내가 뚜렷하게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인식이 형성되지 않아 나의 자의식이 생기지 않아서이다 이 자의식은 결국 인간으로 인해 온것이며 자연은 나에게 자의식을 강요한 적이없었다 내가 자연에서 그들과 어울려 살고있는 산속에서는 나에게는 죄의식이란 것도 없었으며 나에는 무엇이 옳다 무엇이 그르다는 것도 없었고 어떤 길로 가야한다 이것을 하지 말아야한다는 선악과 시비가 없었으며 그기에는 추함이 없이 오로지 아름다움만이 존재하는 황홀한 세계였던 것이다 그런데 내가 왜 그곳에서 어떻게 추방되었는가?그것은 바로 인간때문이었다.나에게 선악을 가르치고 시비를 가르치는 인간 때문에 나는 자연에서 벗어나 다른 존재가 되었던 것이다.내가 어린시절 다닌 모든 학교는 억지로 다닌 사람들이 강제로 모인 곳이었으며 나는 학교에서 지식을 배운것이 아니라 인간을 보았고 또 인간을 배웠다.내가 처음으로 내스스로 어떤 배움을 위해 학교란 곳에 가본것이 중국이라는 큰학교였다.내가 그곳에서 본 세계는 현재의 중국이 아니라 모든 중국이었으며 모든 인간이 사는 곳이었던 것이다 나의 세계통일사상은 원래는 민족통일의 염원에서 시작된것이다 나는 어떻게 하면 조국을 통일시켜 이 분단의 아픔을 극복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였었다 그러나 내가 시도하는 이 조국통일은 남북이 만약 통일이 되고 강대국의 길로 나아간다면 그것은 바로 죄를 짓는 것이란 것을 알았다 누구에게 죄를 짓는 것인가?그것은 바로 이웃나라에게 죄를 짓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늘보았던 제국주의의 역사때문이었으며 지금의 우리세계의 불안인 군사력증강에서도 보듯이 결국 남의 나라가 강해지면 불안한 것이다 저들이 언제 또 우리를 노예로 삼을 것인지 정녕 알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남북통일을 부질없는 것으로 보게 되었고 나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회의에 빠져들게 되었다.그때에 나는 중국으로 갈려고 언제부터나 마음먹고 있었고 그 기회는 오게 된 것이었다.내가 떠난 그 바다는 아득한 옛날 어느 작은 나라의 사람이 큰 세상으로 가는 첫걸음이었으며 그 바닷길을 나는 잠시도 눈을 떼지 않고 지켜보고 있어며 무수한 상념에 젖어들었던 것이다 나에게 중국이란 무한한 세계이며 세계통일사상의 기초를 마련해준 계기가 된 것이다 나에게 인간의 정을 알게 해준 사람들은 중국인이었다.내가 조사한 바로는 그것은 바로 그들의 체제가 공산주의체제였기에 가능하였음을 결론지었다 또한 그것은 표의문자인 한자에 있음을 결론내렸다.중국인들도 현재 중국이 무엇인지를 모르고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더욱이 중국밖에 있는 사람들은 중국의 겉모습밖에는 아무런 개념조차 없다.중국인이 얼마나 넓고 크고 세밀하고 깊은지 중국이라는 저 거대한 호수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를 전혀 알지못하며 알생각조차 하지 않는다.그들이 아는 것은 저 호수의 안이 아니라 호수밖에 세워진 돌담과 접시몇개와 면(麵)뿐이다.사람들은 내가 동양의 정신을 배우러 간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취직이 안되어 중국어를 배우러 간 것으로 알고있다 그래서 내가 중국어로 일을 하다가 그만두고 또다시 서양의 세계로 나아가자 나를 사회부적응자로 여기게 된 것이다.그러나 나는 그들의 마음을 이해한다.우리는 시작부터 가는 길이 달랐던 것이다 나는 행복을 쫒는 길을 버리고 진리를 아는 길로 나아갔던 것이다.내가 사회를 위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걱정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나는 진리만 알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확신하였기에 사회봉사는 뒤로 미루고 국가에 대한 충성도 뒤로 미뤘던 것이다 그것은 내가 봉사해야할 그 대상이 즉 나의 사회와 국가가 과연 올바른 것인지에 대해서 먼저 회의해야하지 않겠느냐는 나의 판단때문이었으며 내가 국가를 사랑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다.내가 체험한 것은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다 자기나라를 사랑한다는 것이었다 또한 모든 가정의 어머니들이 자기의 아들과 딸을 사랑하는 것이었으며 모든 자식들이 자신의 부모를 사랑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사랑 때문에 우리는 오히려 남의 가족과 민족과 국가에게 죄를 짓는 것이 된다 내가 동서양의 모든 상태를 조사한바로는 바로 이 민족대립과 국가대립의 모든 원인이 언어때문에서 오는 것이란 결론을 내렸다.우리가 저 태양을 어떤 사람은 1이라고 부르고 어떤 사람은 2라고 부르고 어떤 사람은 3이라고 부르기에 우리가 싸운다는 것이다 저 태양은 한번도 자기가 그런 이름이라고 말한 적이 없으며 우리인간들이 다 지어낸 이야기이다.우리가 언어로 이룩한 모든 문자체계와 그 문화는 바로 지어낸 이야기이다.한번도 실지 그 사물은 그런 이름이었던 적이 없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이 지어낸 이야기이다.왜 언어가 이렇게나 분열된 것일까?이것도 우리가 산업혁명을 일어켜 자본주의로 현재 세계의 가난을 퇴치하였듯이 우리가 저 태양을 태양이라고도 부르고 썬이라고도 부르고 얼이라고도 부르면서 우리가 각자 1의 세계와 2의 세계와 3의 세계를 창조하여 서로 싸우게 되고 경쟁하게 됨으로 인해 우리는 외국어를 통해 자신의 국가기준이 아니라 다른 기준이 존재함을 알게 되고 나의 관점과 기준만이 다 옳은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어 인류문화발전에 큰 기여를 하게 된 것이다.그런데 이것이 우리에게 이제는 오히려 큰 방해작용을 하고있는것이다.그것은 언어의 분열때문이 아니라 사람들이 언어에 절대적인 무엇이 있으며 언어를 자신과 동일시하는 바람에 처음부터 자신이 미국인인줄알고 중국인인줄 아는 바람에 우리가 언어로 나뉘어 국가를 형성하고 서로 오해를 통해 폭력으로 국가를 마련하여 서로 싸우고 있다는 것이다 이 싸움으로 인해 우리는 진정한 언어분열로 얻는 이익보다 해가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우리는 이제 단하나의 의사소통수단을 마련하여 이 언어를 통일하여야한다 우리의 언어는 그냥 수단일뿐이다 이 수단을 통일하여 이제 저 태양을 1이라고 하는것이다.그러나 우리가 저 태양을 1이라고 한다면 달을 2라고 하게 된다 태양이에서 주격조사인 이를 3이라고 하면 132라는 숫자로 해야하며 이렇게 늘여가면 이것은 문자가 우리에게 인간을 단순화시켜 천박한 인간을 양산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은 우리가 예술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키듯 우리는 늘 그림을 보아야한다 그런데 인류에게 아직 그림문자인 한자가 남아있으며 이 그림은 시간을 초월하여 옛사람의 사상과 정신도 모두 책을 통해 볼수가 있는것이다.그러므로 우리는 오로지 이 한자를 배워야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한 사물과 추상적 관념에 대해 하나의 글자를 마련하면 좋다 그러나 우리는 문장을 통해 우리의 뜻과 사상과 감정을 표현함에 있어서 한글자를 한글자씩 순서대로 저 숫자처럼 나열해야한다 그래서 나라는 我를 보면 내가 앉은 듯도하고 나의 온갖 모습이 상상이 되는 것이며 이것으로 저 글자를 보면 저 글자를 만든 사람에게 까지 그 생각이 미치어 저 글을 만든 사람에게도 관심이 가게 되며 저 글로 과연 무엇을 하려고 했을까?그것은 바로 예술인 것이다 한자는 단순한 문자가 아니라 정말 옛날옛적에 우리가 원시인이라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사물을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대해 우리에게 수많은 것들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우리가 왜 이것을 포기하고 1이나 I라고 해야할까?그 모양이란 저 숫자처럼 멋도 없고 예술적 가치가 없는 것이다 왜 비싼 작품은 1000억을 주고 소유하여 자기집에 놓고 쓰려고 하면서 이런 고대인이 예술품인 한자에게는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일까?그것은 바로 경제학에 정신이 빠져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경제학에는 정신이 없는 것이다 이 정신혁명만 한다면 생각을 자기기준이 아니라 더 폭넓고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 본다면 우리는 이제 새로운 경제의 시대로 나아가야함을 우리 스스로 알게 될 것이다.아무튼 我去學校라고 한다 그런데 이것은 우리에게 매우 고귀한 세계를 알려준다 그런데 여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는 것이다 즉 이것을 우리가 소리로 대화를 하려고 하면 이것을 과연 어떻게 읽어야하는지에 대해 참으로 난감한것이다 왜냐하면 我라는 이 그림에는 소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국은 바로 서양을 빌려 wo라고 그 소리를 표시한다 그런데 이것은 서양의 문화를 빌리는 것이며 은혜를 입는 것이다 우리세계는 모두가 모든 국가에게서 그 은혜를 보는 것이다 중국인들이 현재 타고 다니는 자동차와 비행기는 중국인들이 만든것이 아니다 현재의 모든 좋은 생활과 편리한 물건은 다 서양의 과학문명에서 나온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이것을 사용하는 은혜를 서양인에게 입은 것이다 그런데도 감사의 말은 하지 않고 오히려 적대시하고있다 그것은 왜 일까?바로 서양인이 폭력으로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서양인이 폭력을 사용한것은 아무리 좋은 것을 주려고 해도 받지 않겠다고 해서이다 그래서 폭력마저 사용하여 좋은 것을 주고나니 결국 중국인들은 자동차를 좋아하지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이렇게 우리 동양인들이 모두 서양의 덕을 본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동양이 서양에게 보답을 해야할것이다 동양의 좋은 보물인 동양문화를 주어야한다 우리가 동양문화라고 하는 것은 중화문화외에도 동양에는 많는 국가와 문화가 존재하기 때문이다.일본이 오히려 현재 중국보다 더 진정한 동양문화를 가진 것을 생각해봐야한다 우리가 이렇게 나라별로 이제 더 이상 싸울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오직 우리가 안목이 부족해서였던것이다. 우리가 미국에게 혁명의 주도국자리를 양보하여야하는이유는 미국의 공이 크기때문이며 미국시민들의 수준이 가장 높기 때문이다.이들의 개척정신과 의지는 세계를 위해 다시한번 큰임무를 수행할 것이다. 이제 우리가 언어를 자기와 동일시하면서 언어로 싸울필요가 없다 우리는 새로 나라를 건설하고 국어를 기존의 각민족의 언어중에 최고의 것을 선택하면 되는 것이다. 我去學校 I go to school과 달리 나는 학교에 갑니다를 비교해보면 현재의 중국어와 영어에는 없는 는과 ㅂ 니다 가 존재하는것이 바로 한글을 사용하는 한국어이다 그러나 한글과 한국어는 다른 것이다 한국어말고도 언어체계중에 조사를 붙이고 어미를 사용하는 것이 존재한다 일본어도 같은 방식이다 그런데 이들중에서 어느것이 더욱 진보적이며 인류에게 덕이 될 까 우리는 이제 민족이기주의적 관점을 완전하게 탈피하여 오직 인류공동체의 이익을 위하는 새로운 국가이익우선원칙의 관점에 따라야할것이다.그렇다면 는과 ㅂ니다라는 인간의 감정과 사상을 더많이 표현할 수 있는 언어체계에 따라야한다 去가 앞에 나오는 것 go가 주어바로 뒤에 나오는 것은 바로 그 순서배열내에서는 그렇게 밖에는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우리는 결국 문법내에서는 결국 그렇게 밖에는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한자를 그대로 드러내게 해야하고 이렇게 한글로 어미와 조사를 달아야한다 구지 我去學校思蜜達라고 할 필요가 없다. 혹은 我嫩學校於去思蜜達라고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그냥 나는 學校에 갑니다라고 하면된다 이렇게 한국어에 한글과 한자를 같이 사용하면 우리는 표의문자와 표음문자를 다 지켜낼수있다 왜 한글로 표현하는 한국어가 최고의 표음문자이냐 그것은 바로 자연의 물소리와 새소리와 사투리를 그만큼 표현할 수 있는 문자가 한글외에는 없기 때문이다 지 학교갑니더 내 학교간데이 나 학교가여 나가 학교에 가뿌렀지 이많은 인간의 표현이 기존 중국어와 영어로 번역이 되면 한가지로 밖에는 번역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우리에게 문학의 길로 나아가는 데 결함이 된다 이제 우리는 문학의 시대를 열어야한다 우리는 이제 의사소통수단을 완전히 통일하여 이때까지 인류가 보지 못한 새로운 문명을 열어야한다.그런데 여기서 한국어에는 雲을 구름이라고도 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더욱 좋은 것이다 또 우리가 밀크라고 해도 좋다 즉 한국어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게 된다 한글로 세계의 모든 언어를 다 담아내며 괄호를 통해 그 원문을 표지하면 된다 즉 밀크(milk)이렇게 원문을 다 보호할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지식의 범위를 대폭 확장하여 우리가 공부할 량이 더욱 많아진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를 정작 공부할 것을 공부하게 하고 우리에게 시간을 더욱 풍요롭게 할 것이다. 이제 한국인도 세종대왕이란 한천재의 작품을 인류에게 다 내어주어야한다 이제 모든 국가와 인류가 자기만 자기고 있던 보물을 다 내어놓아야할 것이며 이것으로 우리는 이제 문화를 공동소유하게 되는 문화공산주의국가를 건설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문화를 공동창작하고 공동으로 학습하고 공동으로 다시 창작해내어 우리모두의 지성과 교양수준을 높이도 인격을 상승시킨다면 우리가 어떤 체제를 이룩한다고 해도 우리는 성공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왕도정치가 가장 인간에게 이상적이다 그러므로 왕국만이 인류가 나아갈 가장 이상적인 정치체제인것이다.이것은 법치의 폐해를 고치고 덕치를 가능하게 한다.또한 모두가 성인의 길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우리는 이제 돈밖에는 모르는 값싼 자본주의는 철폐하여야한다.우리는 자본주의가 아니라 인본주의를 실현해야한다.그래야 우리가 사람이 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재화생산방식에 대해 우리는 기존공산주의의 폐해를 잘알고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본주의적방식을 적극활용하여야한다 이제 모든 인류는 생각만 키운다면 우리가 어떤 것도 다 장점만을 다 활용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제 소련과 미국은 협력하여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경험을 잘 살려야할 것이다.자유민주주의의 사람들이 그동안 공산주의를 싫어한 것은 대체로는 체제를 방어하기 위한 목적이 그 첫 번째이다 즉 그들은 공산주의속에서 살아보지 않아서 그 속에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른다는 것이며 또한 현재의 공산주의도 모두가 다 군사중심주의로 나아가는 바람에 정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인류는 진정한 공산주의를 만난 적이 없다.이제는 인권과 자유를 최우선 가치로 하고 창의성을 개발할 수 있는 진정한 공산주의라는 이름이 아니라 모두가 성인의 길로 나아가는 성인왕국을 세워야한다.체제가 기형적으로 되는 것은 외부에 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언어라는 것도 결국은 하나의 수단이며 그 안에 들어사는 사람은 그좋은 것을 모른다 밖에서 보는 그 언어와 안에서 느끼는 그 언어는 결국은 12345라는 이 숫자를 사용하고 있는것에 불과하다 우리는 결국 태양을 12345로 불렀으며 그 태양을 1로 부르다가 결국 그 태양이 1이아니라 태양임을 알게 될 것이다. 결국 각국 언어에 대한 나의 결론은 언어에는 우위가 없다는 것이다 그 언어의 장점이 그 언어의 단점이된다 또 그 언어의 단점은 그 언어의 장점이 되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12345가 다같은 숫자에 불과함을 알았듯이 여기서 우열을 가릴필요가 없는 것이다 12345가 혹시 양적 순서적 질서를 나타내는 것으로 또 우열적 사고방식으로 우열을 가리려 한다면 좋다 나는 다르게 비유를 들것이다 나는 태양을 !@#$%^&*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고 쳐야한다는 것이다 여기 이 기호들에 무슨 우열이 존재한단 말인가 내가 영어로 하자는 것은 결국 이중에 첫 번째로 많이 현재 사용되는 !로 우리가 의사소통을 통일하여 한가족이 되고 한나라사람이 되자는 것이다. 이것은 012345의 원리이다 인간은 결국 앞으로 걷는 존재이지 뒤로 걸어거는 존재는 아니다 혁명은 진보를 위한 것이다 우리가 언제까지나 과거의 전통과 문화에 집착하여 산 적은 단 한번도 없다 모든 지역의 사람들이 모두 외래의 새로운 문명과 문화를 받아들여 자신을 발전시켜온 것이며 현재의 문화와 언어와 전통도 모두가 다 자기진보와 발전을 위한 도구이지 그자체에 절대적인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 각국에서 지켜온 자신의 언어와 문화도 이미 스스로 절대적이 아님을 알고 있다 선진국으로 이민을 가서 자신의 언어는 몇 대를 거치면서 결국 지켜지지 않는다 또한 다른 나라의 언어생활에 익숙해지고 그 언어 나름의 원리를 체득하게 되면 결국 언어는 형식일뿐 우리는 모두 언어가 지칭하는 개념을 보고 전달할 뿐임을 깨닫게 된다 우리는 지금 여태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계로 나아가려고 한다 이제 언어는 한가지언어를 선택하여 그 언어에 모든 다른 언어를 다 포함시켜 우리가 선택한 새로운 국어를 완전하게 새로운 국어로 발전시켜 그를 통해 전세계인이 모두 완전한 하나가 되면서 이때까지와는 다른 차원의 인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언어와 전통문화와 역사란 결국 과거일뿐이며 우리 인간을 담는 그릇에 불과하다 내가 중국인이었을때는 오히려 한국어와 한국사람이 매우 이상해보였다 내가 서양인이 되었을때는 동양인은 매우 이상한 존재였다.누구의 눈을 가지고 보느냐에 따라 그 사물이 무엇으로 보이느냐의 문제이지 그 사물자체에 어떤 모습이 있는 것이 아니다.각국의 모든 언어생활자는 결국 동일한 사람일뿐이며 같은 것을 보고 있을 뿐이다.문화도 마찬가지이다 중국음식과 미국음식에 대해 느껴지는 맛은 달라도 결국 혀의 반응임에는 동일한 것이다 우리가 언제까지나 다른 언어를 사용하면서 서로 작은 나로 머물수는 없다 우리의 혁명은 바로 자아확장이며 우리는 자아를 확장하기 위해 작은나를 다 버려야 큰나로 변화할수있다 이것은 차원이 다른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국어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더큰 모국을 창조하는 것이며 우리는 새로 창조된 모국의 국어를 사용하여야한다 우리가 모국을 새로 창조하는 것은 결국 우리자신의 깊이와 폭과 넓이를 넓히고 확대하여 우리가 소인에서 거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혁명은 우리자신을 위한 것이지 혁명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과거가 아니라 현재를 살며 미래로 나아가는 존재이다 우리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접한 우리의 모국어는 결국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처음으로 접한 것이며 결국 우리는 빨간고추를 먹거나 파란 고추를 먹거나 노란 고추를 먹거나 모두 매운맛을 느낄 뿐인것처럼 언어의 형식에 의한 차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큰 것이 아니며 모두가 같은 것을 느끼고 삶을 살 뿐이다.자기란 원래부터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형성된 것이며 환경에 의해 물이든 것뿐이다.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역사와 전통과 언어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는 것이며 진보하는 것이다.일본인은 중국인을 중국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중국인에게는 중국인이 일본인이며 일본인이 중국인이다 결국 일본인은 중국인을 거칠다고 생각하지만 중국인은 일본인을 세심하다고 생각한다 중국인은 자신을 거칠다고 생각하지않고 대범하다고 생각하며 일본인은 자신을 세심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정교하다고 생각한다 무엇을 더 가치있게 보느냐는 결국 익숙함의 문제이다 타고난 환경이 물이었다면 물이 편하며 타고난 환경이 흙이었다면 흙이 편하고 좋게 느껴진다 물에 익숙한 사람이 흙에 가면 흙이 싫게 보인다.그러나 차츰 익숙해지면 또 익숙해지며 우리는 이제 모든 물과 흙과 불을 다 합쳐 모든 것에 익숙한 더 큰 사람이 되야한다.중국인이 山을 보고 느끼는 감정과 미국인이 보는 감정은 다르지만 그것은 처음보아서 그런것이다 mountain과 산 중에 어느것이 더 우수한지 말할 수 없으며 어느 문법이 더 우수한지도 말할 수가 없다 표음문자와 표의문자도 어느것이 더 우수한지에 대해 말할 수가 없는 것이다.우리는 언어중에 가장 인간에게 맞는 한언어를 선택하여 그것으로 언어와 문자를 통일하고 이제 새로운 국가와 새로운 세계를 새로 창조하여야한다.그것은 우리가 배를 타고 강을 건넜다면 결국 배에서 내려야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우리는 이제 다른 더 큰배를 타고 바다로 가야한다 언제까지나 작은 배에 머물수가 없는 것이다 인간의 발전의 끝이 어디인지 우리는 갈수있는 곳까지 가보아야한다.모든 국가의 역사는 이렇게 새로운 더 좋은 사상과 문물을 받아들여 발전해왔다 혁명이란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것이다.우리에게는 새로운 삶의 자극이 필요하며 우리는 모든 것을 다 하여보아 모든 것에 질려버렸다 이제 우리는 이때까지와는 전혀 다른 것을 원한다 우리의 눈과 입은 고급화되었고 기존의 것으로 우리는 만족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를 영원히 미치게 하는 그 무엇인가가 필요한것이다 우리를 완전하게 매료시킬수있으며 우리의 모든 정력을 다 쏟을 수 있는 전혀 새로운 대상과 목표가 필요하며 그것은 바로 우리 인류의 모든 힘을 다 합쳐 같은 세계로 나아가는 것이다.우리는 이제 모든 비효율적인 낭비를 없애고 힘을 집중하여 좋은 세상을 창조해야한다.그것은 위해 우리는 언어를 통일하여야한다 불가능하게 보이기 때문에 도전할 가치가 있는 것이며 우리의 피를 끓게 하는 것이다.우리에게는 확고한 신념이 필요하다 우리는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는 건국의 영웅들로 후손들에게 기억될 것이며 우리는 모두 건국의 아버지가 되는 것이다. 일본인에게 느껴지는 일본이란 이 단어는 세상에서 처음만나는 자기이며 모든 것의 기준이다 중국인에게 느껴지는 중국이란 바로 일본인에게 느껴지는 일본과 같은 것이다 결국 자기가 태어나서 처음 본것과 사용한 것이 고향이 되는 것이며 고향이란 엄마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고향을 고집하며 각각의 성을 쌓고 서로 싸우고 있다면 수많은 성들이 밀집하여 모든 성주들이 자기의 성의 왕으로 군림할 수는 있어도 그것은 작은 세계의 소인일뿐이다 이제 고향을 버리고 성을 허물고 넓은 세계로 나아가 모든 고향을 다 통합하여 새로운 고향을 만들어야한다 언어와 문화라는 것이 영원히 자신과 동일한 것이 아니다 일본인이 미국에서 태어나서 영어를 사용했더라면 결국 그는 영어가 익숙해지며 영어의 관점으로 세계를 인식하게 된다.우리가 애국주의가 필요하였던 것은 모두가 다 시대환경 때문이다.우리는 결국 나와 가족을 위해 국가를 세운 것이며 국가그자체에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혁명을 통해 새로운 국가를 세우는 것은 결국 국민개개인을 위한 것이다.우리는 이제 물질문명에 더해 정신문명을 키워 더 큰 인간이 되야 한다.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제도와 체제가 아니라 실제이익이다.우리는 이익을 얻고자한다.시대마다 시대의 가치는 다른 것이며 우리에게는 새로운 시대가치를 이미 인식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지구촌문화이며 혁명의 모든 조건은 이미 우리도 모르게 갖추어진것이다.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비젼이며 우리는 전세계의 모든 문화를 섞어야한다.모든 문화를 섞어 기존의 모든 국가를 다 초월하는 완전하게 새로운 문화를 새로 창조해야한다. 한단어에 사성이 있는 중국어를 사용하는 중국인에게는 사성이 없는 언어가 기괴하게 느껴지며 사성이 없는 일본인에게는 중국어가 이상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일본어에도 액센트와 리듬이란것이 있는 것이며 다만 표시하지 않을 뿐이다 일본인만이 이것을 알고있으며 일본에서도 각지방마다 이것을 미묘하게 다르다 모든 나라가 다 지방마다 사투리가 있으며 자신의 사투리는 스스로에게는 익숙하고 남에게는 이상하게 느껴질뿐이다 우리 지구는 지금 사투리의 세계이다 우리 지구는 부족의 세계이다.여기에 우리는 모든 부족을 다 합쳐서 하나의 국가를 수립하여야하며 모든 사투리를 다 통일하여 하나의 표준어를 정립하여야한다.모든 인간이 이제 촌놈이 아니라 국민이 되야 한다. 우리가 지향하는 국가는 중국과 미국보다 큰 개념이다. 이것은 모든 국가를 합친것보다 더 큰 국가이며 초대형국가인것이다. 우리가 초대형국가를 건설하려는 것은 초대형인간을 낳기 위함이다. 그 거인의 뜰은 오대양육대주이며 그가 가지고 노는 구슬은 바로 지구이다.그는 하늘을 보며 우주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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