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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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2일 목요일
대한항공 조현아의 적 의사
대한항공 조현아의 적 의사
요즘 한국에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는데
국민은 이를 간단히 이해하고 있다.
해괴망측하여 말하기도 힘든,
일등석 손님에게 땅콩봉지를 까지 않고 주었다는 이유로 비행기를
돌린 이른바 땅콩회항사건이 그런 것이다.
조현아는 1심에서 징역1년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이런 사건은 반만년의 조선역사에서도 처음있는 일이다.
한국인이 사려깊은 사람이라면
때리는 시어머니가 아니라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의 뜻을 알 것이다.
직원을 너무 심하게 훈계하고 비행기까지 돌린
대한한공 부사장인 조현아는
겉보기에 어떤 이상한 행위를 했다고 해도
아무런 잘못이 없는 사람이다.
그것은 누가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오랜 시간을 통해 그들의 신경을 극도로 상하게 하고
골을 질렀고 그들이 인간이기에 이를 참지 못해
엉뚱한 사람에게 화를 폭발했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가의 국민은 마치 그들이
무슨 죽을 죄나 지은 것처럼 온갖 욕설을 다 퍼붓고 있으면서
언론은 또 그런 국민의 반응을 여과없이 방송을 하여
국민전체는 그런 방송을 보고 이제 정형적 행위를 하는
기계가 되고 그의 내면은 인간이기에
이런 병적 상태로 몰아넣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은 또 참고 참아야 하며
참다가 인간이기에 폭발하는 것이며
이 폭발은 곧 고장난 기계장치의 주기적 폭발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며 언론이며 국가기능은 마비상태이며
국민은 의사라는 왕의 지배아래 텔레비전에 비친 세계를
작가의 비현실적인 공상으로 그린 말이 되지도 않는 영화와 동일하게
자기와 관련이 없는 벌판의 전쟁으로 감상하고 있으며
이는 조선역사 초유의 무정부상태이며 현재 세계에 보편적 현상이다.
조현아 사건의 핵심은 법리로 따지면 당연히 그렇게 되니
육로도 항로에 포함되기에 항로변경죄라느니
그가 승객의 신분으로 탔기에 업무를 방해하였다느니 그런 것이 아니다.
또한 그가 그렇게 승객신분이면 조종사에게 명령할 수도 없기에
항로를 변경한 자는 그가 아니라 조종사이며
조현아가 부사장도 되고 승객도 되는 이 자체가
이 법 자체에게 어떤 문제가 있다는 것이며
그것이 사람을 물건으로 보는 것이며 이미 조현아가
승객이 아닌 것은 조종사가 알며
항공안전을 방해한 것이 아니라 그저 시간을 지연시킨 것인데
시간을 지연시키는 일은 항공사에 비일비재하다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며 만일 정녕 그렇게 하자면 이제부터 조종사와 항공사 직원은
생방송으로 손님에게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 지를 다 보여주면서
운전을 하고 손님은 그것을 보고 이제 자기 생각과 다르면
곧장 운전수에게 참견해야 하는데
그것이 곧 인간을 로봇이 되게 한 이 의사의 것이며
이 사건은 애초에 흥분한 국민에게 알려질 일이 아니고
직원이 자기 회사의 기밀을 알린 것인데 현재 대한민국이 망하고 있는데도
이런 일을 텔레비전에 방송하고 온나라가 떠들고 있는 것도
바로 국민이 전부 이 의사에게 세뇌되었고
이것으로 의사가 국민을 병들게 하는 증거물이며
이는 사법부가 할 일이 아니고 국민이 사법부를 이용한 것이며
이 사건뿐 아니라 모든 사건을 마무리 지으면서
모든 방송과 언론의 끝에 등장하는 이 의사를 체포해야 할 일이며
또한 그것이 이를 알린 그 직원과 분노한 국민의 자신도 몰랐던
그 무의식의 소원이다.
현재 국민의 태도로 보면 이제부터 전국민을 모두 법의 그물로
덮고 거리에서 침을 뱉는 행위와 안방에서 하는 행위까지
전부 사법부에서 판결을 내려야 하는데
이 법의 전제가 사탄인 이 의사의 것이다.
그렇다면 이 사탄에게 그렇게 엄격한 법을 적용해야 하나
그 법이 없으며 이 사탄은 의사가 되어 있다.
그러나 이는 일의 성격 자체에 이미 그 잘못이 내재되어 있는 것에
대하여 나중에 마녀사냥을 하는 것이며
마치 전쟁터에 내보낸 전사에게 사람을 가려서 죽이라고 하고
나중에 사소한 잘못을 심판하는 격이며
현재 정치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마비된 것이나
훌륭한 사람이 모두 정치를 기피하게 된 이유가 여기에 있으며
이렇게 의사라는 적이 인간을 침략하는 상황에서
사법부의 판결은 무의미하고
현재 국민이 정치를 불신하게 된 모든 원인도 사실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일의 성격에 이미 내재된 것이다.
현재 국민은 청소부를 성자라고 하고 정치인을 모두 나쁜 사람처럼
말하나 청소 밖에 하지 않는 자가 당연히 뇌물을 수수하거나
불법을 행할 수가 없고 정치란 원래 융통성을 수반하기에
이런 일이 터지는 것인데 국민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이 의사의 기준으로 모든 휼륭한 정치인을 사소한 시비를 걸고
자신을 죽이고 온 나라를 사탄인 이 의사에게 갇다 바치고 이 의사의
말만 듣고 있고 온 나라가 건강만 추구하니
그것으로 인해 정치가 마비되니 범죄와 사고와 질병이 생기는데도 이제 정치에
기대할 수가 없자 이 의사는 더욱 왕이 되어 이 악순환을 가속시켜
결국 인류를 멸망으로 이끄니
이것이 곧 민주주의에게 숨어 있는 사탄의 출현이다.
이 사탄이 우리들의 아버지를 해부하고 임금의 작용만 추출하여
민주주의라는 인류를 죽이는 도구를 고안한 인류의 원수이다.
그런데도 인류는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그런 법을 만들어
지금 조현아에게 승객으로 탔으면 승객이 되고 나중에 다 끝나고
이야기하여야 한다는 말을 믿고 있으며
그것으로 인해 인류의 모든 인간관계가 서먹해지고
기계가 된 것이며 실제 인류를 자신은 어색해서 그렇게 하지도 않는다.
조현아가 곧 인류 자신의 상징이며 인류는 자신이 그 자리에 가면
거의 대부분 그런 식으로 행위하며 이것이 정녕 과장이라면
이제부터 가정이나 회사나 각계에서 일어난 모든 장면을
CCTV로 보면 되지만 인류는 이미 이를 알고 있는 자이고
앞에서 말한 것처럼 인간은 인간이기에 그렇게 되지가 않으며
밑에 사람 중에 말로 설명할 수가 없는데 그만큼 악질도 많고
일 자체도 애매하고 자기도 인간이라서
화가 나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똑같은 변명을 하게 된다.
현재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이 세계는 매일 이런 종류를 텔레비전에 방송하면서 그때만 격분하고 시간을 낭비하고
서로 뭔가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만 오직 이를 꼭 꼬집어 말로 할 수가 없어
그저 대중에 공개되면 당하는 사람만 재수없게 된 것으로 생각하고
이내 이 일을 잊어버리나 이런 일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인류 자신도 그렇게 하고 있으며 인류라는 사람을 이렇게 만든 자는
오직 이 의사이다.
조현아가 대한항공 사장의 딸이라서 거만해서 그런 식으로 한다는 것이나
자신을 높게 보아서 그런 식으로 한다는 것이나 그것은 별개의 문제이고
그래서 엉뚱하게 그녀의 건방진 죄가 아니라
항공보안법으로 걸고 넘어진 것이며
이는 전부 문제를 더욱 꼬이게 만들어 국민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엉뚱한 화풀이에 피상적인 분석일 뿐
진정한 범인은 잡지 못하고 근본적인 문제는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 채
억울한 사람을 더 억울하게 만들고 훌륭한 사람에게 누명을 씌우고
궁지에 몰아 문제가 다른 곳으로 이전되어
한국인전체를 병들게 하는 것이며
범인은 따로 있고 그는 국민이 아무도 모를 정도로
너무나 간교하여 마귀이다.
한국인의 스트레스와 화병으로 생긴 폭력범죄나
모든 악이 이 의사로부터 비롯된 것이며
그들의 적은 오직 이 의사이며 이 의사가 인류의 적이다.
이 의사의 마음 속에 한국인은 모두 정신병자이며
전부 자기에게 수리하러 오기전에 언젠가 고장이 날 기계이며
자신만이 정신병자가 아니다.
한국인은 지금 자기의 정체성을 판단하는 이 의사의 정체를
모르고 있기에 자신이 의사를 몹시 두려워 하고 있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으나 그렇게 만드는 것이 곧 마귀이며 지금 한국인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너나 없이 이 마귀 때문에
애써 모든 것을 참고 있는 것이며 누가 자기에게 눈치를 주어
행동이 몹시 부자연스러운 상태이며 그 본질은 감금인데도
이를 모르고 있으면서 이유없이 화가 나고 이유없는 반항을 하고
저렇게 조현아처럼 아무것도 아닌 것에 인생의 최초로 폭발을 하는 것이며
조현아의 적은 이 의사이며
한국인을 감금한 자가
자신을 정신병자로 규정하는 이 의사이며
인류의 적이 이 의사이다.
이 의사 때문에 일어난 사건은 비단 이런 유형만이 아니며
인류가 이 의사를 적으로 인식하지 못한 이유가
이 적은 직접 사람을 살려주면서
사이비를 인류에게 교사하고 그것으로 인류를
심판하는 사이비 교주이기 때문이며
현재 인류는 이 사이비 교주의 통치하에 있는 인간노예이다.
이 의사는 정답이 아닌 오답을 제시하여 한국인을 비롯한
인류는 그것이 납득이 가지 않는데 자신은 정답을 몰라서
서로 인간이 인간에게 할 말을 못하여
전부 속으로 부글부글 끓고 화병에 걸려
다 죽게 생긴 것이다.
현재 인류가 너무 자세하게 자기의 인간적인 고충을 털어놓지
못하고 사람을 의심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오해가 생기는 이유도 이 의사때문이며
조현아의 우발적 행동은 오랜 세월 누적된 불의에 대한 인간적
의분의 인내에서 발생한 공황상태에서 일어난 자제력의 상실이며
그 공황상태는 이 의사가 만들었고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제력을 잃지 않는
냉혈동물인 뱀이며 그가 인간을 기계가 되라고
교사한 모든 범죄의 수괴(首魁)이다.
인류역사에서 처음으로 사탄이 그 정체를 드러냈다.
현재 전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이상한 일은
그런 일을 벌인 직접 당사자의 잘못도
귀신의 장난도 아니고 이 세계의 구조의 문제이며
그 구조의 배후조종자이자 원인제공자는 의사이다.
이 의사는 인류의 인구문제의 범인이기도 하며
이 밖에도 인류의 거의 모든 문제의 원인인 사탄이다.
이 사탄은 인류를 생각이 없는 기계로 만들고
인구를 폭발시켜 인간이라는 종을 멸종시키고
현재 인류를 죽이려고 한다.
이는 하느님의 자녀인 인류와 사탄인 이 의사와의 전쟁이다.
전쟁에서 왕국의 왕을 체포하여야 전쟁이 끝이 나듯이
이 의사를 실제로 체포하여야 이 전쟁이 끝이 나고
이 세계의 모든 사람의 오해가 풀린다.
이 의사는 오직 군사혁명으로만 체포할 수 있는 사탄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국군은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사탄인 이 의사를 체포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라.
현재 인류는 할 말조차도 이 의사를 기준으로
정형화된 방식으로 기계적으로 하기에
그것은 대화가 아니며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이제 인간이 해야 할 정치를 하게 되며
인류는 난형난제(難兄難弟)로 같은 의사의 피해자인데
엉뚱하게 서로 싸울 일이 없고
사탄인 이 의사가 기준일 때와 정반대의 일이 일어나
인류는 많은 대화를 하게 되고 모든 것을 다르게 생각하게 되며
서로 져주게 되고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며
진정한 가족이 된다.
우리 가족에게 이질적인 사탄이 끼였던 것이며
그가 의사이다.
인간은 영혼이며 영혼은 자유와 평등과 박애를 구할 것도 없이
원래 그러하며 영혼은 물건이 아니기에 원래 부귀와 빈천의 차이나
서열이나 강약이 없으며 미추가 없으며 죄가 있는 것이 아니며
이 상태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자가 어린이이며
이 의사가 어린이 속에 숨어있던 어린이가 아닌 냉혈동물이며
그가 자라서 의사가 되어 이 세계를 이렇게 만든 것이다.
이 의사가 인류라는 가족의 원수(怨讐)이다.
이 원수를 죽이지 못한 그 비겁함은 우리의 본성에 잠재하는
어린이로서의 성질 때문이었으며 어린이는 정의를 모르고
죽이는 모습에만 놀라며 그 놀람이 곧 인류의 정의가 되어
의사의 정의가 세계를 정복하게 되었고 인류역사의 모든 정의를 방해하여
인류는 엉뚱한 정의를 실현하는 자가 되고
의인을 살인자로 둔갑시켰으며 이 의사를 의인으로 둔갑시켜
악의 세계를 출현시키고 정의가 혼동되어 인류의 내면에서는 해소되지 않는
병이 생겨나
모두 적을 비껴나간 엉뚱한 복수를 하게 되었으며
그 복수의 피해자는 인류자신이었다.
그러나 죽이지 않으면 반성하지 않는 영혼인 의사를
죽이지 못하는 그런 정의의 본질은 비겁이며 불의(不義)이며
무엇보다 자해(自害)이니 그것은
오늘 이 순간에도 이 의사는 위선(僞善)으로 자기의 악을 감추고
인류에게 해를 주고 최종적으로는
인류를 살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살해에 대하여 죄의식을 느끼지 말고
언제나 생사(生死)의 곁에 있어 사람의 생명을 가장 경시하고
대의는 전혀 모르는 이 의사를 죽여야만
인류는 그의 부모님의 원수를 갚고 효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군은 이 의사를 인류의 적으로 체포하고 군사재판을 통해
사형(死刑)을 집행하라.
또한 이는 마음대로 사람을 죽이는 범죄자는 허용하고 사형은 폐지하여
온갖 문제를 낳고 있는 의사에게 세뇌된 이 시대의 모순의 시정이며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나
거부감이 드는 것이 곧 의사에게 세뇌된 것이며
성경조차 원수를 그렇게 죽이는 것을 정의로 말하였으며
사탄이 그 정체를 숨기고 있던 그때의 예수의 말이 최종적인
진리가 아니다.
이는 차원이 높은 신과 차원이 낮은 인간 사이의 정치적 지도의
방법이며 인간이 해야 할 일은 하느님을 자신의 잣대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가 되지 않아도 하느님에게 순종하는 것뿐이다.
이때까지 인류가 믿는 법은 이 의사에게 세뇌된 법이며
무조건 사람을 죽였다고 사형에 처하고
사람을 죽이지만 않으면 그 사람이 어떤 마귀라도
놔두는 것은 사람을 영혼으로 보아주지 않고
물건으로 보아 물건을 깨뜨리면 물건으로 보상하는 이 의사의 것이며
이 잘못된 법이 이 세계를 혼란에 빠뜨렸고
인간은 결코 물건이 아니어서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이에 대한 잘못을 알기에
의인이 범죄자의 길을 걷게 되어
범죄는 폭발하였고
히틀러를 비롯한 역사의
영웅마저 의사의 심판에 의해 사람을 많이 죽였다고
살인마라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이 세계의 정의는 문란하게 되었던 것이며
그 피해는 전부 무고한 인류의 몫이었고
그런 와중에서 마귀는 계속 의사로 이 세계를 비웃고 있었다.
그러나 인류는 이 마귀의 범죄가 제2차 세계대전의 A급 전범(戰犯)보다 더 악랄하다는 것은 모르고 오히려 좋게 보고 있으며
그로 인해 현재 인류의 소인이 일상에서 저지르고 있는
범죄를 모르는 것이며 지성인은 이런 것을 무의식적으로 느끼기에
이 범죄를 무의식적으로 아는 지성인인 조현아는
공황상태에서 엉뚱한 사람에게서 이 마귀의 그림자를 발견하고
자기의 의분을 폭발한 것이며 이 의사와 달리 아무나 될 수가 없는
대한항공이라는 인적 조직의
회장의 딸로 온갖 사람을 다 만나고 가장 선진적인
교육을 다 받은 조현아가 일반국민도 아는 것을
모른다는 가정(假定)은 말이 되지 않고
일반국민은 오직 이 마귀인 의사에게 세뇌되어 그녀를 그저
의사에게 수리 받을 또하나의 고장난 기계로 본 것 뿐이다.
원래 이 일은 알려질 수 없었던 기업의 내부문제이며
그녀는 오히려 고객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사소한 것에서 불의를 느끼고 격분할 줄 아는 의인(義人)이며
이런 것을 방송하려면 이제부터 모든 국민이 감시카메라 아래의
로봇이 되어야 하는데 로봇이 되면 의분을 낸 자는
교도소에가고 의분을 삭힌 자는 병자가 되는데
그런 것이 이 마귀의 목표이다.
이런 일은 방송할 가치도 없는데도 집단 히스테리에 빠져
오히려 이런 일을 방송하지마라고 해야 할 국민이 조현아라는 직원에게
욕을 퍼붓고 공적인 업무에 투입된 비행기를 돌리듯이
엉뚱한 일에 관심을 돌린 것이며
이 일은 간통한 여자를 다수였다는 이유만으로 돌로 쳐죽이려던
사람들의 이야기처럼
누구도 그가 하느님 앞에 아무런 죄도 없는 자가 아니라면
조현아에게 돌을 던질 자격이 없고
국민도 의분을 터트린 것이며
이 모든 일의 범인은 사탄인 이 의사이며
이 의사는 의를 모르고 인간적으로 격분할 줄도 모르는 차가운 뱀이다.
그러므로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그 본질이 가장 큰 범죄를
매일 행하는 이 의사가 죄인으로 심판되고 그가 사형되어야
진정한 법이 바로 서고 그동안 정체를 몰랐던 이 의사에게 저항하려다
엉뚱한 사람에게 저항하여
죄인이 된 사람들의 원한이 풀리고
인간이 그의 영혼을
회복하며 이 세계의 정의가 바로 서며 이 세계의 모든 범죄가 사라진다.
그러나 이 의사는 하느님의 명령조차 비웃고 반대로 하느님이 정신병자라고
생각하며 이는 정녕 참담한 일이며 그가 마귀인 증거이며
이 마귀는 자신이 인류의 육체의 주인이라서
아픔을 견디지 못하는 인류가 자기에게서 벗어나는 일은 불가능하고
자신만이 인류의 가장 큰 은인이고 정치인같은 사람은 그가 어떤 위대한
사업을 이룩하여도
사실상 쓸모가 없고 하느님조차도 헛되고
자기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인류를 비웃는다.
그러나 인류가 이 마귀의 정체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그 사실은 참으로 경악스러운 비상사태이다.
그러므로 군은 이를 전시(戰時)로, 의사를 인류의 적으로 간주하고
마귀와는 대화하지 말고 무조건 체포하여
육체적 실력을 보여주고
그들의 어떤 변명도 믿지 말고 듣지도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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