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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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One Company
하느님기업
소인은 가능한 일만 시도하는게 아니라
가능해보이는 일만 시도한다.
이 가능해보이는 일의 가능성자체외에 가능성의 개념과 범위조차 결국 그 주체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며 그 주체의 마음속에 들어와 보지 않은 이상 그 주체외에는 타인은 이를 쉽게 알 수 없는 일이다.
다만 사회가 고정되고 고정관념이 마치 무슨 절대적인 법처럼 되면 사람들은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의 일을 무리하게 하려는 자에 대해 회의하게 된다.이런 회의를 하는 자중에 그냥 잠자코 두고 보는 자와 남을 도우려고 그 일을 못하게 하는 자가 있는데 이때 우리는 정의와 이익의 눈의 차이를 도입해야 한다.그것은 정의를 위해 하는 일은 주식투자가 아니기 때문에 설령 그 일이 실패로 끝날 가능성이 크도 정의를 위해 희생한 자의 인생은 실패가 아니다.이 둘의 차이를 모르는 소인은 모든 사람이 이익을 위한다고 가정하고 정의를 위한 일조차 장사처럼 보기 때문에 정의를 행하는 자의 주위의 가까운 사람조차 그에게 동조하지 않고 심지어 말리는 사람도 생겨났던 것이다.
그래서 이익을 추구하는 자는 성공자와 실패자로 갈리지만 하느님의 사업을 하는 자는 언제나 성공자이다.그런데 문제는 많은 경우의 이익을 추구한 자의 성공이 하느님의 정의관에 의하면 그는 성공자가 아니고 실패자가 아니라 오히려 죄인이다.이점 때문에 정의를 추구하는 자가 행동을 달리하는 것을 모르는 소인은 그를 오히려 답답하게 생각하는 것이다.인류는 이제 무조건 성공하는 사업을 발견하게 된 것이며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세계에 최초로 나타난 백프로 성공과 천국보장의 최고의 기업 하느님기업이다.여기서 월급을 주느냐고 질문하는 자와 그런 생각부터 드는 사람은 일단 채용에서 불합격이다.그것은 하느님기업을 기존기업과 혼동한 것이며 하느님기업은 월급을 주는 게 아니라 천국에 보내준다.여기서 내가 하느님기업에 들어가면 내가 어떻게 되느냐를 묻는자는 일단 합격이지만 우리가 가장 우대하는 자는 그 기업에 들어가면 이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느냐를 질문하는자이다.그런데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지금 바로 듣고자 하는 자는 합격했는데 일단 인턴이다.그것은 그자는 이미 이익주의적 사고에 물든 자이기 때문이다.이 질문에 대한 답은 각자가 스스로 알아가며 그 과정에서 자기가 변화하며 세계를 변화시키는 자기를 보고 스스로 놀랄 것이다.이것이 어떤 기업에 들어간 것과는 다른 하느님기업의 긍지와 보람이다.그럼 밥은 어떻게 먹고 살죠라고 묻는 자는 인간이기에 불합격시키는 않는다.그가 하느님을 진정 믿고 기적을 믿는다면 굶어죽지 않는다.하느님기업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며 하느님이 직접 초능력으로 스스로 사람을 뽑고 이 글을 보던지 누구한테 전해 듣던지 자신이 알도록 하느님이 하시며 그때 뽑힌 것이다.하느님기업의 목표와 방법은 하느님나라의 건설과 일치하고 하느님기업은 자유주의가 꽃피운 자본주의의 열매에 대한 심판기관이기에 하느님기업의 사원은 배심원이다.하느님기업은 이제 인류의 재산의 50%로부터 시작해서 모든 재산을 흡수하고 그 재산을 어떻게 나누어 줄 것인지를 생각하고 실천하고 감독한다.다만 하느님기업에 자동가입되는 자는 전세계의 모든 군인이다.그것은 그들은 하느님기업의 명령에 복종하고자 하느님을 따라 여기에 태어난 원래 하느님의 부하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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