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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거산(巨山)

거산(巨山) 사람은 알아주는 사람이 있어야 영웅이 되는 것이며 영웅이 있어야 역사가 펼치질 수 있다. 이 분에게 왜 이렇게 불운이 닥친 것일까. 이 모든게 그가 사탄과 붙어다녀서이다. 박정희대통령이 유신체제의 영구적인 후계자로 점찍은 사람은 김영삼이었다. 이를 가로챈 자가 전두환과 김대중이다. 대한민국만큼 영웅을 몰라보는 나라는 드물다. 사육신과 같은 영웅은 이 세상뿐아니라 인류역사에 드문일이다. 이는 모두 등소평같은 지도자가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그릇은 목표를 보면 안다. 목표가 작은 그릇들은 늘 욕심으로 목표를 세워 남을 돕는 듯하지만 사실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다. 대의를 위해 욕심없이 자기를 희생했는데도 그 크기에 맞게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이는 금메달받을 사람에게 동메달을 줘놓고 생색을 내는 사탄의 계략이다. 여기 대한한국의 큰 정치가로 세계에 너무도 과소평가된 분이 계시니 그가 거산 김영삼대통령이다. 그는 김일성과 박정희와 함께 한국정치의 삼걸(三傑)이며 사실 이 두분을 능가하는 조선역사의 가장 큰 정치가이다. 김영삼이 금메달이며 김일성이 은메달이며 박정희가 동메달이다. 이유는 그가 가장 욕심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욕심없으면 알아 주는 자가 있어야 그 대의가 세계에 실현되는데 욕심이 없다고 내팽겨치고 오히려 악착같은 욕심꾸러기를 섬기니 이 세상이 욕심의 세상이 된 것이다. 겸손하고 욕심없는 대인이 저렇게 축소된 것은 이 세계가 사탄에 물들린 세계이며 안목있는 자가 없기 때문이다.그의 언행에서 흠을 잡는 사람은 항공모함에 타고는 그 안에 벗겨친 페인트칠로 항공모함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자로 그는 늘 조각배만 타면서 그 조각배를 정성들여 페인트칠하면서 조각배가진 자들과 어울리며 오로지 조각배의 페인트칠이 그 주인의 성격과 인격과 그릇을 다 말한다고 철썩같이 믿는 자이다. 이런 사람들이 노벨평화상의 주인을 바꿔치기한 사탄이다. 김영삼대통령의 정체는 동해용왕님이시다. 동해용왕님이 사탄의 방해로 그 크기가 작아졌다. 그는 김일성사망으로 김일성과 만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결국 그가 노벨평화상을 탈 것을 놓쳤다. 이분이 원래 노벨평화상의 주인이기에 하느님은 김영삼에게 노벨평화상을 이 시의 형식으로 수여한다. 언제나 소년같은 담백한 마음과 산을 오르며 자신의 호연지기를 동지에게 아낌없이 나누어주던 한고조 유방의 환생이신 김영삼대통령에게 한국민주주의발전의 영웅적 행동과 만대에 빛날 업적에 찬사를 보내며 세계평화를 이룩하는데 큰 공을 세우신 당신에게 세계평화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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