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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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거산(巨山)
거산(巨山)
사람은 알아주는 사람이 있어야 영웅이 되는 것이며
영웅이 있어야 역사가 펼치질 수 있다.
이 분에게 왜 이렇게 불운이 닥친 것일까.
이 모든게 그가 사탄과 붙어다녀서이다.
박정희대통령이 유신체제의 영구적인 후계자로
점찍은 사람은 김영삼이었다.
이를 가로챈 자가 전두환과 김대중이다.
대한민국만큼 영웅을 몰라보는 나라는 드물다.
사육신과 같은 영웅은 이 세상뿐아니라 인류역사에 드문일이다.
이는 모두 등소평같은 지도자가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그릇은 목표를 보면 안다.
목표가 작은 그릇들은
늘 욕심으로 목표를 세워 남을 돕는 듯하지만
사실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다.
대의를 위해 욕심없이 자기를 희생했는데도
그 크기에 맞게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이는 금메달받을 사람에게
동메달을 줘놓고 생색을 내는 사탄의 계략이다.
여기 대한한국의 큰 정치가로 세계에
너무도 과소평가된 분이 계시니
그가 거산 김영삼대통령이다.
그는 김일성과 박정희와 함께 한국정치의 삼걸(三傑)이며
사실 이 두분을 능가하는 조선역사의 가장 큰 정치가이다.
김영삼이 금메달이며 김일성이 은메달이며 박정희가 동메달이다.
이유는 그가 가장 욕심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욕심없으면 알아 주는 자가 있어야
그 대의가 세계에 실현되는데
욕심이 없다고 내팽겨치고
오히려 악착같은 욕심꾸러기를 섬기니
이 세상이 욕심의 세상이 된 것이다.
겸손하고 욕심없는 대인이 저렇게 축소된 것은
이 세계가 사탄에 물들린 세계이며 안목있는 자가 없기 때문이다.그의 언행에서 흠을 잡는 사람은 항공모함에 타고는
그 안에 벗겨친 페인트칠로 항공모함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자로
그는 늘 조각배만 타면서 그 조각배를 정성들여 페인트칠하면서
조각배가진 자들과 어울리며 오로지 조각배의 페인트칠이
그 주인의 성격과 인격과 그릇을 다 말한다고 철썩같이 믿는 자이다.
이런 사람들이 노벨평화상의 주인을 바꿔치기한 사탄이다.
김영삼대통령의 정체는 동해용왕님이시다.
동해용왕님이 사탄의 방해로 그 크기가 작아졌다.
그는 김일성사망으로 김일성과 만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결국 그가 노벨평화상을 탈 것을 놓쳤다.
이분이 원래 노벨평화상의 주인이기에
하느님은 김영삼에게 노벨평화상을 이 시의 형식으로 수여한다.
언제나 소년같은 담백한 마음과 산을 오르며 자신의 호연지기를
동지에게 아낌없이 나누어주던 한고조 유방의 환생이신
김영삼대통령에게
한국민주주의발전의 영웅적 행동과 만대에 빛날 업적에 찬사를 보내며
세계평화를 이룩하는데 큰 공을 세우신 당신에게 세계평화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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