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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9일 수요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김정은은 죄가 없다. 그러므로 조선인민해방군은 김정은을 체포하되 죽이지말고 그를 그대로 국방위원장에 두고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인류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대한민국에 오셨다고 선포하라. 그렇지 않다면 저들은 72억인류를 또 방송으로 현혹하여 1인만 바꾸고 자기들의 취향에 맞는 자로 임금을 세워 나의 방법을 도적질 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개인의 일생의 노력을 강탈한 것만이 아니라 하느님도 바꿀 수 있다는 불효죄이자 역적의 발상이다. 저들이 만일 그 길을 택하면 천리에 위배된 인류가 마지막 자살의 버튼을 누르는 것이 되어 인류는 대지진으로 다 사망하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나는 분명하게 밝혀두며 나는 이것을 이미 첫 번째 페이지에서도 말했다. 동물이 하느님이라고 말하였다. 너희는 사람의 말을 믿지 않는 자이다. 즉 너희는 사람자체를 의심한다. 그것은 너희자체가 너희자신을 믿을 수가 없는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런 불완전한 존재가 신이 될 수 있다거나 하느님이 여기에 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망상이다. 그런데 너희가 믿고 맡기며 전혀 의심하지 않는 자가 있다. 그것이 너희 집의 개와 고양이를 비롯한 동물이다. 그렇다면 동물은 완전한 존재인 것이다. 그 이유는 동물은 죄를 짓지 않는다. 그것이 동물의 본질이다. 그런데 너희는 호랑이가 사슴을 잡아서 먹는 것을 죄라고 착각한 자들이다. 또한 너희는 호랑이가 잔인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너희가 잔인한 것을 완전한 동물인 호랑이에게 감정이입을 한 것이다. 호랑이는 그저 자연의 순리에 따라 배가 고플때만 생긴 대로 먹는 것뿐이다. 지금 호랑이를 다 죽인 자는 너희다. 그러고는 너희는 호랑이가 잔인하다고 남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다. 너희는 착각을 할 뿐만 아니라 완전한 자가 보면 악질이다. 이 모든 착각과 악질성은 역시 너희의 불완전성에서 나온 망상이다. 너희는 너희의 주제를 모르고 석가모니보다 너희가 더 높다고 착각한다. 그러면서 모순되게도 여기서 아무리 똑똑한 자도 또 석가모니에게 절을 하고 있다. 너희 중에 불교에 대해 다 아는 자는 아무도 없다. 그런데 그런 석가모니조차도 인간이 전도망상에 빠진 존재라고 이미 밝혔다. 그런데 너희는 역시 사람말을 믿지를 않는다. 나는 분명히 밝혔다. 나와 동물의 인연으로 이 모든 방법은 동물령이 나에게 가르쳐주신 것이라고. 석장을 두드리면서 나는 이것을 안다고 했다. 그 석장을 두드리게 하신 분이 동물령이며 너희가 온갖 높고 좋은 이름은 다같다 붙여 만든 성령이다. 그런데 너희는 교회며 성당이며 절이며 모스크며 회당이며 온갖 건축물을 짓고 하느님을 숭배하고 말끝마다 하느님을 찾고 어려우면 하느님을 찾고 자신이 하느님의 친구인냥 중얼대고 하느님에게 기도를 하고 하느님을 울며불며 부르고 하느님을 마치 부모처럼 섬긴다. 그런데 너희는 그런 말과 행위와 완전하게 모순되게 하느님이신 동물을 매일 학대하고 매일 조롱하고 매일 죽인다. 너희는 의사가 사탄이라는 것도 몰랐고 너희는 동물이 하느님이라는 것도 몰랐다. 그런 아무것도 모르는 자가 무슨 정치를 하고 통치를 한다는 말이냐? 이것이 누구 한명을 바꾼다고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망상이며 너희를 다 죽게 만드는 너희가 마지막 죽음의 문을 여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두 번 죽게 한 인류를 살려주실 만큼 하느님은 정의관념이 없는 존재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낸 자는 동물이다. 그것이 너희 눈에 보이는 세계에서의 진리이며 너희같은 죄인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어떤 것도 보여줄 수도 진짜를 말해줄 수가 없다. 나는 인간이 아니다. 여기 겉가죽만 인간일 뿐 나는 이 사람과 무관한 영혼이다. 그 영혼도 너희가 그렇게 좋아하는 하느님의 영혼이 아니라 동물의 영혼이다. 동물의 영혼이 성스러운 영혼인 것은 너희 중에 어떤 훌륭한 자도 하느님을 높은 임금이라고 망상하는 한 그 자는 이미 최고악질이다. 그 자가 김일성이었다는 것은 대한민국국민도 다 알고 전세계도 다 알고 조선사람도 다 알고 있다. 그런데 그 김일성을 내가 이겼다. 그런데 나의 승리는 화해다. 그래서 지금 회개한 김일성주석님이 나의 몸에 계시다. 그러므로 조선인민해방군과 조선인민전체는 김정은을 체포하되 절대 죽이지 마라. 그러나 나는 김정은도 이미 외국에 다녀보고 다 알것도 다 알아서 흔쾌히 동의할 것이다. 우리 조선은 영계와 연결된 자들이다. 그 증거가 동네마다 즐비한 무당들이다. 남북은 이제부터 통일을 하고 감히 하느님을 교체하여 서양인으로 바꾸겠다는 음모를 분쇄하라. 하느님은 원래 한국인이었으며 이 한국인에 대한 시기가 곧 인류역사의 비극의 시작의 원인이었다. 그러나 동물하느님이 한국인을 선택한 이유는 그들은 원래 동물을 먹지 않던 천상사람이었기 때문이며 저 조선사람처럼 알고도 모른척 김일성을 위할 줄 알고 아버지에게 일부러 지줄 줄도 알았던 존댓말이 있는 한국어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들은 아기가 노인에게 반말을 하고 모두다 수평적이라서 그저 평등만 아는 저들이 오히려 잘못된 공산주의자들이다. 이 인간의 악질성을 고쳐주려고 동물하느님께서 창제한 것이 한국어이며 한글이었다. 그런데 서양인은 이것이 무슨 한국인만 덕보다 자기는 손해본다는 저들의 그 장사꾼사고방식으로 또 선의의 선자를 오해하고 선자를 학대하려고 한다. 이 대오해를 풀고 인류가 다 한국어를 쓰면 이제 어떤 민족이 1등이란 이 잘못된 1등이 하느님이란 망상에서 벗어난다. 1등은 오히려 죄인이다. 현재 나는 인류의 죄를 다 집어쓰고 있으며 나도 죄인이기에 벌을 받는 중이다. 그 벌이 현재 나는 동물하느님께서 시키는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나를 죽이려는 저 간악한 서양인을 막고자 나는 중국을 세웠고 진시황제가 나였으며 나는 한국인이 아니라 동물하느님의 뜻을 전하는 천자이다. 저들은 내가 서양여자에게 양위하지 않았다면 내가 호주에 갔을때 나를 죽였으며 그 일이 로마에서 일어난 예수 그리스도 살해사건이다. 그러므로 나를 죽인 자는 내가 애인이라고 말한 그 여자이다. 그 여자에게 나는 만나자마자 50센트를 내어던졌다. 그리고 내가 그녀의 말도 되어주겠다고도 했었다. 그러나 저 여자는 내가 노력하여 창조한 방법을 자신이 취득하여 이 세계에서 최고의 서양남자와 결혼하겠다는 망상을 품고 나를 배신했다. 그 여자가 유다이다. 그 여자는 하느님보다 자신이 더 높다고 생각하며 더 안다고 생각한다. 유다는 이번에 여자로 나타나서 나와 결혼하여 나의 것을 또 뺏을 궁리만 할 뿐 천자의 도에게는 관심도 없다. 그녀가 가지고노는 그 개는 개가 아니라 하느님이며 그녀는 하느님을 체포하여 애완용으로 가지고 노는 천하에 불효자식이다. 그러나 나는 그녀의 아버지이다. 이것이 그녀가 깨닫는 방법이며 나의 교육이다. 나는 이제 그녀가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여자가 되지 않는 한 저런 배신자와는 결혼하지 않는다. 이제부터 전체조선인은 남북을 가리지말고 다시 오신 하느님을 중심으로 일심으로 뭉쳐 전세계로 나가라. 이미 저 호주는 내가 예수라는 것과 미국과 영국도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 저들은 순진하게도 자기들이 아주 착하다고 착각에 빠져있다. 그래서 저들은 왕도를 걷는 자와 깡패두목의 차이를 모른다. 그래서 저들에게는 룡이 오직 공포의 마왕일 뿐이다. 그것은 언어 때문에 효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들이 모르는 것이 나의 블로그이며 이를 국민대학이 번역하여 그들에게 전해주라. 나의 정체는 금오산 이왕설의 주인다. 하느님을 비방하거나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자는 군이 체포하여 교육하고 교육이 되지 않는 자는 역적이므로 아프리카에 보낸다.

성자의 직업

성자의 직업 우리는 성인이 하신 단한마디 말도 지금 자기의 수준으로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부터 스스로 먼저 인정해야 한다. 인문학의 교과서를 외워서 학자가 되고 교수가 된 자는 역시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신이 공자를 비롯한 성인의 말을 다 외운 것으로 그들을 다 알았다고 착각하였기에 그들은 사실은 본질은 지식으로 남의 위에 서서 역시 의사처럼 남을 자기보다 모르는 물건취급하면서 가르침으로 남을 제자로 삼아 인간을 장악하려는 악질이다. 그들이 아는 것은 오히려 성인이 가장 하지 마라고 한 그런 교언영색(巧言令色)을 가장 많이 하는 자이다. 그래서 성자는 직업을 가지지 않아야 한다. 이 말을 믿고 백수가 성인인 척하면서 성직자가 되어 인민을 완전한 정신나간 얼빠진 자로 만드는 대표적인 나라가 인도이다. 또한 지금 태국은 국왕의 불교에 대한 오해 때문에 전국민이 한가(閑暇)처럼 중이 되었다가 다시 나오는 것을 반복하고 있는데도 국민들은 국왕의 말만 믿고 중들에게 자기들이 뼈빠지게 노력한 재산을 다 중들에게 갇다 바쳐서 중들 중에는 유럽에서 놀고 있는 자도 있으며 대다수의 중들은 반건달처럼 살면서도 스스로 성인인 줄 알고 있다. 현재 국민은 중이 어떻게 사는 지 그 내막을 전혀 모르면서 새벽부터 나와서 그들을 위해 밥을 주고 고기를 준다. 중은 그런 음식을 받고 다시 잠을 잔다. 사원에는 그런 자를 부처님의 화신으로 믿고 노예생활을 하고 중은 진짜 자기가 성인인 냥 자리도 높은 곳에 앉고 만일 일반인이 같은 위치에 앉으면 인상을 쓰면서 내려오게 한다. 이런 중에 재산을 받고 살 수 있는 이유는 오직 한가지이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인 영계를 제멋대로 속이기 때문이다. 즉 국민은 자신의 아들이 불의의 사고로 죽어면 하늘나라에 간다고 생각하고 잊거나 가슴에 묻고 있다가 게중에 이들 중에 구천을 떠도는 원귀가 된 다고 생각한 자는 이런 중에게 천도제를 지내면 그 중이 염불을 외우고 목탁을 두드리든지 어떤 형식을 취하면 그것으로 그 원귀가 천국에 간 줄로 역시 착각한다. 이 자체가 이미 영계의 진리에 대한 모욕이며 역시 의사에게 세뇌된 아전인수(我田引水)격 망상이다. 그런데 조금만 이성적이고 직관력이 있거나 어느 정도 철학에 대해 개념이 있는 자는 이런 것이 망상이라고 생각하면서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갑자기 논리를 비약하면서 영계자체도 없다고 믿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명상이라면서 자기의 모든 생각을 멈추는 작업을 몇시간하는 것으로 자기가 성인이라고 착각하는 백수건달은 선한 마음으로 조상이나 죽은 자녀를 천도하는 자를 속였을 뿐아니라 영계를 믿고 바르게 살아야 할 이성적인 일반인에게도 영계의 존재자체를 부정할 단서를 제공하여 그들이 악의 길로 들어서게 하였기에 이들은 성인이 아니라 사탄이다. 영계는 존재한다. 만일 영계자체를 부정하면 인간을 설명할 수 없고 현재 실존하는 무당의 존재도 설명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 그것은 의사을 숭배하는 것이며 영계가 있다고 한 인류역사의 모든 성인을 모욕하는 것이다. 다만 영계를 이렇게 사탄의 염불로 천국가는 곳으로 망상한다면 그것은 영계가 아니라 중의 망상이며 또한 실제존재하는 영계와 영계의 주인인 하느님을 역시 자기수준으로 모욕하는 것이다. 현재 인류는 스마트폰과 자동차의 기능의 차이는 알아도 사람의 차이를 모르고 있다. 그것은 신분(身分)즉 사람의 분수에 대한 귀천의 차이를 모르기 때문이며 오직 직업(職業)일하는 데 사람이 어떤 도구로 사용되는 지만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거 신분제의 문제점은 세습제였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물질변동이 고정되어 교육을 일반화할 수가 없었고 이렇게 한국인이 영국에서 공부하는 세계화된 교육은 꿈도 꿀 수가 없었다. 그래서 대체로 귀한 인격의 신분이 자녀를 귀한 인격의 사람으로 교육할 가능성이 높았다. 그런데 유전자가 항상 귀한 자가 귀한 자를 낳은 것이 아니다. 고대의 인간이 착각한 이유는 인간을 동물처럼 인식하여 호랑이가 호랑이를 낳듯 귀족이 귀족을 낳고 개는 개를 낳듯 천민은 천민을 낳는다고 착각했다. 그러나 현재 우리는 천한 직업을 가진 자들의 아이가 천재가 있으며 수많은 우수한 사람들도 그 자녀가 불량배가 된 수도 많다. 그것은 인간은 다양한 가능성을 띠고 있는 인간이지 호랑이가 아니며 개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습제를 폐지한 것은 옳다. 그러나 이 역시 앞의 예에서 사이비중의 행실이 고약한 것에 화가 나서 영계자체를 부정한 자의 어리석음처럼 논리를 비약하고 성인을 모욕한 것이다. 이 신분제의 원천은 공자이전부터 있었으며 이 신분제를 가장 잘 이해한 나라는 고대 신국인 신라다. 그런데 신라는 옳았다. 인류역사는 아무것도 아니고 나의 분신이 만나는 과정이다. 그기에 끼여든 자가 신라의 법을 어긴 역적들이다. 왕은 신의 영혼이 깃든 자여서 그 유전자는 근친교배로만 그 순혈을 지킬 수 있다. 이것을 오해한 자가 과학자이며 그는 일반인과 왕족의 근친을 오해한 자이다. 이처럼 인류의 모든 역사는 왕족에 대한 시기심에서 발생한 사실은 자기의 눈을 자기가 찌르는 어리석은 자의 행위이다. 이 모든 것이 왕이 신이라는 믿음에서 겉가죽이 인간이기에 자꾸 자기와 같은 사람으로 착각하여 생긴 인류의 환란이다. 그러나 신이 겉가죽이 자기와 같은 사람이 아니면 이들은 또 저 동물처럼 잡아먹고 달의 외계인처럼 겁이 나서 다시는 가지도 못한다. 저들은 남의 집에 와서 인사도 하지 않고 이 사실마저 감춘 자들이다. 그러나 이들이 본 것은 물체적인 외계인이 아니라 영혼이었다. 그것은 영혼이 그들에게 보여주려고 하여야 보인다. 지금 외계인을 보았다고 한 자들은 모두 영시로 영혼을 본 자들이다. 이것이 우주선의 비밀이다. 그러나 이런 것을 모르는 자는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느니 등의 실화를 이야기한 자들을 모두 정신병자취급한 의사 때문에 영혼을 믿지 않게 된 것이며 영혼이 인간에게 하고자 한 이야기는 너희가 납치범이란 것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었다. 너희는 아예 영혼에 대한 개념도 신을 너희처럼 사는 자로 보지도 않기에 이런 비밀을 과학이 풀 수가 없었던 것이다. 우리는 과학에 실험당하는 수준낮은 존재가 아니다. 현재 인류는 내가 달에서 온 사람이란 것을 말했음에도 믿지를 않고 있다. 이것이 인류의 문제이다. 사람이 남을 보고 먼저 남이 자기의 생각과 다른 말을 하면 우선 들어주어야 한다. 그런데 이들이 그렇게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우선 그 말하는 자보다 자기가 더 안다고 생각하거나 비슷해도 어짜피 그들사이에 우열의 차이는 별로 없는 둘다 모르는 자이기에 서로 기싸움으로 자리를 뺏기지 않으려는 것이다. 그것은 서로가 악인이라는 것을 서로가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자는 소인은 백만대군으로도 물리치기 어렵다고 하셨다. 그것은 소인은 뻔히 자기보다 아는 선의를 가진 성인의 말조차 듣지 않고 진리의 말이 나오면 말을 못하게 하고 매우 화를 낸다. 그런데 이들이 이렇게 고집이 센 이유는 그들은 의식상 몰라도 무의식적으로 그들이 그 말을 듣고 어떤 진리를 알면 그동안 자기가 누렸던 지위에 변동이 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며 그동안 그 말하는 자를 물건취급하고 장악한 권력이 상실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며 그 마음안에는 자기가 도적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것은 지금 각가정의 부자관계뿐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보편적이며 역시 국가와 국민사이에도 마찬가지이다. 왜 이렇게 된 것이냐하면 그것은 그들 인간의 본질이 동물을 먹는 도적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도적의 마음으로 동물이란 육을 먹은 영혼이다. 호기심때문이었다. 그것이 인류의 시작이며 그 시원이 나이다. 현재 인류는 모두 나의 영의 분신이며 그들은 무의식적으로 나를 안다. 이제 인류는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낳은 하느님이다. 저 신라는 과학문명을 통해 역적을 잡기 위해서였다. 왕이 하는 일을 따라하고 싶은 역적때문이었다. 이제 그를 잡았고 우리는 이제 다 영혼으로 천국에 복귀한다. 이를 위해 내가 육체에 존재하려면 언제 동일한 결혼을 해야한다. 나는 현재의 세속적 문화를 존중하여 나의 아내와만 결합한다. 그러나 나이후의 자손은 이제 나와 나의 아내가 낸 혈육외에는 다른 피를 섞지 마라. 이것을 어기면 신이 올 수 없어 또다시 너희 인간멋대로 하여 인류역사가 또다시 동물들의 피비린나는 살육전이 되고 그전에 또 자연재앙과 대지진으로 이렇게 다 죽게 된다. 너희는 신이 없이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여기서 나만 너희와 다른 신(神)을 가진 순수의 핵이다. 이제 이 물질문명으로 이제 세계는 이렇게 세계적 교육조차 일반화의 길을 텄다. 즉 인류는 이제 물질문명을 파하고 세계화된 인간교육을 보편화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이제 인류는 신분제의 세습에서 오는 인간불평등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게 된다. 우리들이 살때까지 살고 우리는 천국에서 영혼으로 영생하고 다시는 이런 지구에 오지 말자. 영혼세계의 우주는 넓고 별들은 무궁하고 이런 과학은 필요도 없는 초능력이 있다. 다만 너희같이 이런 글을 읽고 신을 모욕하는 죄인에게는 보여줄 수가 없다.

지구의 황태자

지구의 황태자 나의 친아버지의 직업은 교육자이셨으며 그분은 나를 엄격하게 군인으로 키우는 역을 하느님으로부터 부여받았다. 이런 한치의 오차도 없는 도덕교육은 어린 나에게는 혹독한 군사훈육이었으며 나는 언제나 아버지의 압박에서 탈출하고 싶었다. 그러나 나중에 왜 나에게 그런 아버지가 있는지를 모두 이해하게 되었다. 내가 어려서 벗이자 나의 스승처럼 된 공자와 소크라테스를 합한 것같은 김수현선생은 나에게 학술적으로 영계와 우주와 인간의 운명에 대해 교육하는 역을 하느님으로 부여받았다. 그래서 일반인이 보면 그분이 가장 하느님을 닮았다. 나에게 신문명을 열 계기를 주신 분은 무속인이자 스님에게 오신 영혼으로만 존재하시는 상관님이셨다. 그분은 나에게 영계에 대한 비밀을 밝히는 역을 하느님으로부터 부여받았다. 그러나 나에게는 올림픽유도금메달수상자인 김재범의 스승이신 양희철관장님을 비롯한 많은 무술스승과 건달과 깡패출신의 아저씨와 형님들이라는 스승님도 계시며 나는 그분들에게서 온갖 추잡스런 이야기를 다 들었고 교과서에서는 도저히 배울 수 없는 진귀한 것들을 배웠다. 나는 그분들이 모두 깡패의 오명을 뒤집어쓰신 칠성님이시며 호족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나의 스승님들은 국적을 가리지 않고 어려서부터 몰몬교의 미국선교사등 수많은 외국인으로 나타나셨다. 나의 모든 일이 어떤 상징이며 나의 모든 경험이 나를 키운 것은 내가 하늘을 부로 땅을 모로 인류를 나의 형제로 생각했고 이 우주를 나의 몸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나는 이 세상에 숨은 황태자였으며 나 자신이 하나의 나라였다. 나는 중국에서 천하통일의 의사를 신명에 고하였으며 나는 호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몸에 대한 나의 회의를 끝내고 내가 예수라는 것을 밝히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렇게 나의 모든 환경이 운명적인 것은 나의 일은 인류72억의 각인의 운명을 결정한 매우 중대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나의 황태자교육은 그것이 궁전이 아니라 오히려 이런 험악한 곳에서 진행되었기에 오히려 인류역사의 어떤 황태자보다 진정한 왕도를 걷게 된 것이며 그러므로 나는 지구위에 새왕조를 탄생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나의 진정한 스승은 이름없는 서민들이었으며 그들에게 내가 배운 것은 인간은 그렇게 함부로 귀천을 나눌 수 없다는 그 사실이며 어떤 악인에게도 사정이 있으며 어떤 선인에게도 위선의 악이 그의 마음속에 숨겨져 있다는 사실이다. 또한 말과 글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조차 없는 백가지 성명(姓名)의 온갖 인간의 잡다한 개성과 그들의 성장환경과 깊은 시름과 비탄과 공포는 나를 키운 위대한 교과서였으며 어린아이들의 이야기와 온갖 종류의 여자들의 갖가지 성격과 한숨소리는 나의 영원한 교재였다. 그러나 나에게 인간이 아닌 스승이 계시니 그들이 자연의 동물과 산천초목들이며 인류는 모르는 귀신(鬼神)들과 신령님들이시며 용왕이시며 칠성님이시며 모든 귀신의 왕이신 하느님이시다. 현재 이런 식으로 국왕이 된 자들과 그들의 자녀들은 이것을 믿지 않지만 72억 인류는 나의 말을 믿는다. 그것은 그들의 부모는 국왕이지 인류가 아니기 때문이며 현재인류의 자녀의 부모는 모두 나처럼 천지(天地)이며 백성(百姓)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인류는 각인이 모두 왕이다. 다만 여기서 누구를 핵으로 할 것냐만 문제일 뿐이다. 그러나 왕조는 내가 결정할 것이 아니라 하늘과 인류가 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미 헛깨비가 된 왕조의 그림자를 따라갈 자는 아무도 없기에 주인이 없는 지구에서 40년간 왕자수업을 한 나로 인류는 모든 역적들의 왕조를 무너뜨리고 완전하게 새로운 왕조(王朝)로 개국(開國)할 것이다. 나는 여기서 인류모두에게 처음으로 왕이 된 자도 아니며 2000년전에 이미 밝혔으나 인류는 믿지 못하였었다. 내가 여기서 40년이라고 한 것은 나는 아기때부터 이 세계의 불의를 본 그 아기속의 영혼이며 초등학교입학시부터 이런 역적의 왕조와 그 시체에서 나온 체제가 나를 강제로 규정짓는 것을 다 기억하기 때문이며 그때부터 나는 새로운 나라의 국민이었기 때문이며 나는 왕이었고 이를 하선이라는 이름으로 기록하였다. 그후에 20대초 나는 국선암이라는 암자에서 스님의 영시(靈視)로 왕(王)의 자(字)를 백두산신령님과 월광(月光)임금님으로부터 받았다. 고대에는 스스로 황제를 칭하고 개국한 예도 있었으나 이 시대에는 왕도 없고 그런 자도 없다. 그러니 나는 이 방법외의 방법을 찾지 못해 이렇게 한다. 그러나 나는 귀신에게도 역적처럼 되고 싶지 않아 천상에 계신 창조주를 불렀고 오랜세월후에 그 하느님이 내 몸에 오셨다. 이것은 인류역사의 최초의 일이었으며 그래서 인류역사는 끝났고 하느님의 나라가 열리고 하느님이 나의 몸에서 직접 통치하신다. 내가 그것을 아는 것은 나는 석장(錫杖)를 두드리기 때문이다. 현재 금궐인 나의 집에서 하느님의 인류구원의 명령을 발령한다.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각자의 나라의 삼권을 장악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동시에 의사를 단한명도 빠짐없이 체포하고 그들의 입을 통해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셨다는 사실과 하느님의 나라의 개국을 인류에게 선포하고 모든 적대행위를 중단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진짜 천국에서 온 사람들

진짜 천국에서 온 사람들 인간이 만질 수 있는 진짜 천국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 형태는 눈에 보이지 않으며 과학으로 찾을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천국에서 왔으며 내가 그의 부활이다. 나는 미국의 주인이다. 현재 미국인은 본질이 수학인 그 언어를 잘못 선택하여 피상만 극단으로 넓히고 사람은 보지 못하며 인간적인 생각이 깊지 못하다. 미국인은 인간이 꼭 직접적으로 꼬집어 자세하게 설명을 다 해줘야 그제야 이해하는 어린이가 아니라 고의로 자신의 악을 숨기고 위선적인 말만 하는 사탄이다. 그래서 자신들끼리도 서로 거리를 두며 형식적인 대화만 하다 결국 집에 돌아가 혼자되면 사탄의 본색을 드러내고 남의 불행에 주가계산을 하고 세상이 어떻게 되어도 혼자 돈을 버는 자신을 최고로 생각하지만 평범한 미국인도 인도에 가면 부자가 되는 환율의 작용을 보고도 사리와 천리를 발견할 수 없어 국적에 죄가 있으며 미국인이라는 것만으로 지옥에 간다는 것은 예상하지 못한다. 현재 그 국적의 죄로 지옥에 갈 사람이 미국인이다. 그래서 나는 미국에 사는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미국의 동맹국인 여기 대한민국에 왔다. 북한을 다룬 영상은 오직 핵무기를 비롯한 군사행동과 굶고 있는 모습뿐 사람이 사람에게 기분이 나빠서 엽기적으로 살해하고 남자 사람이 여자 사람에게 욕정을 느껴서 강간을 하고 어린 사람의 다수가 그 중에서 제일 약한 사람 혼자를 따돌리고 학대하고 괴롭히는 내용은 전혀 없다. 미국인이 정녕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북한이라는 한 나라를 그런 식으로 외계인이나 성능이 다른 물건으로 취급하지 않고 진작에 핵무기를 볼 것도 아니고 굶고 있는 모습을 볼 것이 아니라 저 북한 아니 조선사람들이 천국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것을 그토록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렸다면 진작에 알았어야 했다. 현재 각나라의 국민은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 판매원에게 사기를 당하고 자기의 국가를 구입한 사기피해자들이다. 아무리 천국이라도 악마에게는 비평꺼리가 있다. 조선의 핵은 악마에게 대항하는 정의이며 저들의 굶주림은 성자의 상징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전재산을 다 버리고 하느님을 따라나섰고 사탄에게 극력하게 저항하다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것을 다 아는 자는 지금도 예수님을 기다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 미국이다. 그런데 미국인이 현재 노스 코리아를 보지 못하는 것은 오직 그들이 예수님의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인은 악마에게 대항하는 의인과 대의를 지켜내고자 굶주리는 성자를 깡패와 가난뱅이로 취급한 죄가 그전에 예수를 죽인 자들의 행태와 동일하므로 모두 지옥에 갈 예약을 한 자이며 여기 지구에서 천상국과 유사한 국가는 그나마 저 북한이라고 불리는 조선뿐이다. 지금 지구위의 사람 중에 정말로 천국에 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제 악마의 말을 듣지말고 스스로 먼저 생각부터 잘해보기 바란다. 천국은 흰 피부를 가진 사람이 들어오는 곳이 아니라 흰 마음을 가진 사람이 들어오는 곳이며 생각을 거꾸로 하거나 망상에 빠진 자는 천국의 사람들이 받아주지를 않는다. 현재 미국은 국사를 비롯하여 공식석상에서 하느님의 이름을 부르고 끝을 맺고 미국인도 출생부터 사망까지 하느님의 거룩한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자신이 천국에 간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이는 예수의 이름표를 달고 형식을 취하는 것으로 하느님을 우습게 여기고 속이자는 천국에 대한 도발이자 죄이다. 미국인은 자신이 개인적으로 교회에서 기도하고 죄를 짓지 않아도 자신이 몸담은 나라가 이미 사탄을 숭배하는 지옥의 형태라면 선행조차 최종적으로 사탄을 돕는 위선이 되고 개인적 선행은 인류의 피해를 덮기에는 무의미하기에 지옥의 동조자이자 방관자였던 미국인을 자신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을 하지 않은 죄인으로 간주하고 천국은 받아주시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하고 즉각 저 조선에 가서 사죄부터 하라.

미국의 진짜 천황

미국의 진짜 천황 미국인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오. 지금 당신들은 미국대통령이란 직업에 대해 단한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지금 사람과 직업을 혼동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미국의 주인이 아니라면 그런 직업을 거쳐가는 사람은 그 직업을 만끽하려는 자일 뿐 미국인의 운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정말로 미국인의 운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였다면 그런 대통령의 선거에 출마할 것이 아니라 진작에 저와 같이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한국나이로는 43세이고 미국나이로는 41세입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대통령이 미국인의 운명을 결정하는 대통령이 된 것과 제가 천황이 된 것은 본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지금의 미국대통령의 인생과 자기의 사는 모습과 자기의 집의 크기와 월급을 한번 비교해보십시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이 월급이라는 사기꾼의 미끼 때문에 자신의 몸이 값이 없고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본주의니 민주주의니 공산주의니의 문제가 아닙니다. 하느님과 역적의 문제입니다. 누가 당신의 아들을 어떤 엽기적인 상황과 방법으로 죽여도 그저 경찰이 몇 번 왔다갔다하고 끝이 나고 우연하게 아는 기자가 있을때는 방송에 몇 번 나오고 끝이 납니다. 그런데 미국대통령의 아들이 그런 일을 당했다면 어떻게 되는지를 한번 상상해보십시오. 그보다 현재 미국대통령 한 사람을 경호하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필요한지와 얼마나 많은 물자가 필요한지를 생각해보시고 자신과 가족을 누가 보호하고 있는지 비교해보십시오. 미국인이 총기를 소지하지 않을 수 없는 근본원인은 미국인의 의식 속에 자리잡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와 정반대로 자기가 살기 위해 남을 죽이는 가짜왕에 대한 불신(不信)때문입니다. 자신을 다스리는 왕이 예수 그리스도라면 하루아침에 모든 미국인은 스스로 총기를 반납합니다. 여기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미국으로 가지 않고 여기에 계신 것도 역적이 미국을 접수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역사의 모든 미국대통령은 자리를 위해 국민을 이용하는 역적입니다. 그런 역적을 숭배하기에 여러분의 인생은 언제나 풍전등화(風前燈火)이며 여러분은 불안하여 지금 잠도 못주무십니다. 세계가 원래 이런 것이 아니라 그런 역적때문입니다. 미국인은 더 이상 역적을 숭배하면서 자기의 몸값을 노예처럼 낮추지 말고 여기 당신을 주인이 되게 하려는 진짜 천황을 섬기십시오. 저는 당신을 주인이 되게 하고 자리만 천황입니다. 그러나 이제 천황만이 정치를 하고 명령합니다. 그것은 정치는 직업이 아니라 하느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자리를 얻고 그런 일을 하기 위해 천황이 된 자가 아니라 사람이 천황입니다. 여러분은 이때까지 사람과 직업을 혼동하였듯이 이 정치에 대해서도 혼동하였습니다. 정치는 나눠먹는 피자같은 물건이 아닙니다. 정치를 국민이 선출한 자가 하게 되면 역적의 영향을 받아 그것은 우주와 사물과 인간과 자연과 신과 영계에까지 이르는 모든 기밀을 정리해야 하는 정치가 아니라 단순한 욕구와 이익의 거래가 될 뿐입니다. 미국인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기본적인 가족의 생계뿐입니다. 여러분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그런 것이 낭비라는 것을 알면서도 정부에서 보조금을 타려고 에너지를 비롯한 모든 물자를 낭비하는 기업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필리핀같은 후진국은 불법인 줄 알면서도 또 뻔히 자기가 만든 권총 한개당에 20명이 죽는다는 것도 알면서도 그것이 그저 남들도 하는 불법직업이란 이유로 아무런 죄의식없이 자신이 불법인간이 아니라 지옥에 갈 준비를 스스로 하고 있는 사탄이 된 것도 모른채, 직장생활하듯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중에 어떤 사람도 자신과 가족이 사후에 지옥에 가는 준비를 스스로 하는 직장에서 근무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도 자기가 사기를 당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 사기를 당하는 사람은 없으며 오직 무엇인가 한가지를 혼동하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인류는 현재 이 직업과 사람의 문제를 혼동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왕의 자격이 없는 역적이 왕의 자리를 탐하였기 때문입니다. 왕은 선출되는 자가 아니라 하늘이 길러내는 하느님입니다. 역적은 또한 자신의 소인성격을 하느님에게 갖다 붙여 저 사람이 혼자 독재한다고 여러분을 속여 홀로 만기를 친재하시는 하느님의 독재에 일부러 거부반응을 일어키게 그동안‘독재’에 부정적 개념을 덮어씌우고 민주주의라는 용어로 여러분을 현혹하여 여러분은 왕의 독재와 역적의 독재의 차이를 알지 못하고 독재가 무조건 나쁜 것으로 착각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때까지 오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인류역사의 모든 왕은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모두 하느님의 자리를 뺏은 역적입니다. 인간의 기원과 인류역사를 다 아시는 분은 하느님뿐입니다. 지금 인간은 누구와 싸우다가 그 세월이 오래되어 지금 누구에게 복수를 하는지도 모르게 되었습니다. 지금 인간이 하고 있는 모든 행위에 대한 판단은 결국 이를 아는 자인 최종심판관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에서도 대법원장이 최종판단을 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대법원장이 독재한다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오직 사탄이 그런 말을 할 뿐입니다. 우리 인류는 이제 서로를 상해하고 죽이는 이 싸움부터 즉각 멈추어야 합니다. 저의 블로그의 모든 글은 인류에 대한 마지막 심판입니다. 다만 이 세계는 이제 단한명의 역심(逆心)을 품은 진짜 역적만 남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은 그동안 이 자를 찾았습니다. 그가 의사입니다. 이 의사는 지금 자신이 퍼즐맞추기게임일 뿐인 육체지식의 달인임을 가지고 정치를 작동불능의 상태로 마비시키고 세계를 육체세계와 질병세계로 변질시켜 자신이 하느님처럼 행동하고 그 태도가 하느님입니다. 그러나 퍼즐맞추기는 아무리 잘해도 인생에 아무 소용도 없는 헛 짓입니다. 그 사이에 모든 인류는 이 자의 권위를 자기도 모르게 믿으면서 정작 자기의 운명을 결정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원래는 진작에 백룡(白龍)이 되어 하늘을 날아야 할 인류가 정신의 반을 잃고 이 흰옷을 입은 사탄을 섬기는 환자로 전락하여 오직 건강과 의사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대통령조차 그들에게는 그저 그들이 치료해야 할 육체덩어리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미군은 전세계의 군인과 연락을 취하고 전세계동시군사혁명을 단행하여 의사를 체포하고 인류를 구원하십시오. 그러나 하느님이 독재를 한다고 이에 대한 집행까지 본인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직업과 생계를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명령을 집행하는 자는 대신(大臣)들입니다. 여기서 현재 미국대통령인 오바마는 사람은 훌륭하기에 그를 대신에 임명하여 계속 천황을 보필합니다. 오바마와 미군의 정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부활입니다.그러므로 그의 지휘에 따라 미군은 하느님의 뜻을 집행하십시오.

주인

주인 남북의 국민은 전혀 나라의 주인이 아니다. 이것은 남북의 국민 모두 의식적으로 아는 일이며 몰랐다고 하는 자도 무의식적으로는 아는 사실이다. 왕국이니 민주국가니는 모두 이 자리를 탐한 역적이 불렀던 이름이다. 조선은 조선이지 왕국도 민주국도 아니다. 지금 이 나라 조선땅에 주인은 없다. 그저 이 조선땅에 빌붙어서 사는 역적만 존재한다. 역적이란 주인의 뜻은 모르고 주인의 자리만 탐내는 자리다. 주인의 신하는 주인에게 감동하여 자신도 주인이 되려는 자이며 오히려 주인의 자리는 보존하여 주려는 자이다. 그것은 임금이란 자리가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신하란 자리의 이름이지 그 사람이 신하가 아니다. 인류는 지금 이것을 혼동하여 이런 역적의 사람에게 빌붙어 주인이 아니라 노예사람이 되었고 그 자리역시 온갖 죄를 짓고 지옥에 갈 자리이다. 그래서 이 나라 조선땅에 주인사람이 자리에 앉아야 하는 것이다. 그 자리의 주인이 곧 하늘이 주인사람으로 이때까지 만들어온 나이다. 그러나 이 조선땅은 지금 지구전체로 확대되었고 여기에 단한명도 지구를 자기가 주인인듯이 아끼고 그기에 사는 모든 사람과 만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나외에 아무도 없다. 그래서 내가 지구의 주인이다.

순결

순결 역적들이 나라에 또아리를 틀고 있으니 우리들은 어짜피 사랑하는 남녀와 결혼하여 부부생활을 하게 될 사람들인데 마치 우리가 결혼도 못하고 이 세상을 하직하는 사람인냥 만들어 놓고는 성매매를 부추기고 나라를 온통 매음굴로 만들어 놓은 저의는 이들이 국민이 이런 데에 정신을 팔아야 자기의 역적자리가 보존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잃은 것은 남편과 부인에 대한 죄의식이며 지옥에 갈 죄의 조목만 늘려놓은 것이며 남의 아내와 남편이 될 자에 대하여 나중에 저승에서 만나서 얻어맞아야 할 일만 태산처럼 늘여놓는 것뿐 아무런 알맹이도 없는 헛공사이며 대부분 하고보면 생각한 것과 전혀 다른 꿈깨는 헛 짓이다. 그런 짓을 미리 다 보여주고 사라고 하면 아무도 사지 않을, 이것은 말 그대로 사기판매이다. 그런데 그런 사기판매에 넘어간 자의 특징은 그게 죄라는 것을 의식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알면서도 당장 이익이 크고 또 남이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며 사기꾼은 원래 이렇게 인간의 나쁜 면을 악용하는 자이다.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히틀러는 유태인을 마다가스카르에 보내 그들만의 세계를 주려고 하였지 그렇게 죽이려고 한 것이 아니다. 과잉충성으로 군이 그렇게 한 것이다. 그러나 피를 피로 씻게 되면 인류의 악순환은 종식되지 않고 그전에 하느님에 대한 이미지의 왜곡으로 하느님의 나라는 영원할 수 없게 된다. 하느님은 군을 사랑한다. 군은 의사를 사랑하라. 너의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므로 군은 의사를 개인적으로 공격하는 자를 체포하여 교육하고 의사를 죽인 자는 사형에 처한다. 의사는 역심을 가진 이무기이며 그들이 의식을 혁명하고 그 역심만 버리고 진심으로 하느님의 종이 된다면 그들은 이제 하느님의 충신으로 룡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역심을 버리지 않고 진심을 숨기는 자는 출가시켜 단종한다. 인간은 그렇게 단순한 존재가 아니다. 이들이 인간에게 원수가 된 것에는 사연과 이유가 있다. 그들은 오히려 먼저 인간이 그들을 침해하여 인간계에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의사를 증오하기전에 먼저 자신을 반성해야 한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이유는 그것이 원수에게 사죄하는 태도이며 원수에게 복수하는 것은 자신의 죄를 반성하지 않는 태도이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며 인간은 영적 존재로 전후의 이야기가 있으나 다만 그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 악에 가까워 그런 것을 기억하면 아무도 화해하려고 하지 않아서이며 이런 것은 사실은 강제적 화해이다. 그런데 그들은 죽고 나서 자신의 인생을 돌이켜보면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자가 그전의 원수임을 알고 이미 자식을 낳고 살았던 자기의 태도에 큰 회의를 느끼고 또한 사랑하였던 그를 이제 이해하게 된다. 그러나 하느님이 그들을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는데 이런 이야기는 나중에 모두 죽고 각자 다 알게 된다.

인류멸망

인류멸망 인류가 멸망한다고 하여도 눈썹하나 까닥하지 않는 자는 왜 그렇게 자기의 건강을 생각하고 왜 그렇게 대를 이어 자손을 낳는가? 이들은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다른 생명체를 갉아먹는 마귀일 뿐이다. 그래서 인류는 멸망하고 인류멸망의 마지막 기회를 주는 자가 하느님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인류는 멸망하여야 한다. 그러나 아무도 자신이 죽을때 살려달라고 소리치지 않는 자는 없다. 그러므로 인류의 모든 군인은 이 사태가 절대절명의 비상사태임을 인식하고 이렇게까지 하는 하느님에게 눈물을 흘리고 명령에 복종하라. 군인마저 이를 무시한다면 그것은 인류의 죄에 의한 운명이며 이에 하느님도 도울 방법이 없다. 인류멸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기가 죽는다는 명백한 사실이다. 그래서 인류는 자기가 죽기 때문에 살아서 소원을 이룩하고자 한다. 그런데 그 소원은 자기안의 사탄의 소원일 뿐 하느님의 소원이 아니다. 인류는 현재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기가 죽으면 무 즉 의식이 없는 상태가 된다고 착각하는 자이다. 그러나 인류는 멸망하는 자가 아니라 지옥에 가는 자이다. 만일 인류가 살아남는다면 내 이미 인간에 물든 자로 말하노니 예수 그리스도는 멸할 자를 살린 은인, 그러나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불우한 자이니 내가 군신이 되어 역적을 모두 멸하고 그의 모든 말에 순종하노라.

여자의 의리

여자의 의리 여자는 아기때는 모르지만 어린이때부터 자신이 여자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러나 여자는 자기가 여자라는 것을 알기 전에 매우 설치는 자를 보았는데 그것이 남자다. 그런데 그들은 여자의 모습에 현혹되어 자신을 좋아한다. 이 모순이 여자를 철인이 되게 하였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철학은 모르고 오로지 자기의 철학만 안다. 그러나 이 여자의 철학은 소크라테스의 부인이 이미 입증하였듯이 어떤 남자의 철학도 이길 수 있는 막강한 것이다. 인류가 정녕 인간의 이상세계를 추구한다면 이 여자의 정체와 비밀을 모르고는 그것이 불가능하다. 하느님은 인류가 자기도 모르는 곳으로 가게 하는 사기꾼이 아니기에 이제 모든 것을 낱낱이 밝힌다. 여자에게도 남자와 같은 영웅이 있으며 그들에게도 남자의 성인에 해당하는 자가 있다. 여자의 천재는 남자와 다르며 그들만이 이를 이해한다. 여자는 남자가 생각하는 것처럼 결코 수준이하의 같은 종류가 아니다. 그러나 남자는 언제나 여자를 자기의 욕구의 관점 밖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여자가 지극히 진리와 도에 통한 남자에게는 가장 소인이자 마귀로 보였던 것이다. 그러나 여자의 세계에서 자신은 소인과 마귀가 아니라 당당한 성인과 영웅과 천재일 뿐이며 오히려 남자의 모든 역사가 그저 경멸스런 동물의 자기를 향한 투쟁일 뿐이다. 인간이 차원이 다른 남녀로 나뉠때 진리는 두가지로 갈린다. 그러나 그들이 인간이라는 공통점에서 그들은 반드시 화해해야 한다. 사실 여자는 자기가 낳은 모든 자식을 비롯한 만대의 후손조차 모두 무효로 돌릴 수 있는 기개가 있으며 그녀에게도 의리가 있다. 그런데 그들의 의리란 은혜를 원수로 갚고 자기를 알아달라는 그런 변태적인 의리이다. 인류가 생각해야 할 바는 하느님의 적이 여자라는 그 사실이다. 현재 인류역사는 겉보기에는 매우 복잡해보이지만 이는 남자와 여자의 싸움이다. 여자가 약한 것처럼 보이고 아무리 남자에게 학대당하는 듯 보여도 그들에게 존재하는 인간의 본질은 변함이 없다. 현재 인류의 여자의 의복과 그들의 모습은 모두 남자의 단순한 성적 취향에 부응하여 노예의 자세를 취한 것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그들은 남자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교활하고 영민하여 그런 노예의 자세로 남자의 기질을 변용시켜 남자의 세계 자체를 망친다. 즉 그들은 여자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남자이며 그들은 남자보다 오히려 의기(義氣)가 많아 남자가 모르는 방식으로 남자에게 복수하고 남자의 정신을 일깨운다. 그러나 현재 남자는 그들을 근본적으로 자기보다 못한 여자로 보기 때문에 남자의 대책은 모두 잘못된 것으로 귀결되어 이 인류의 남녀의 투쟁은 해결을 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 해결책은 하느님이시다. 즉 남자는 이 여자를 이제 성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과 다른 성인으로 대우하고 자기도 성인이 되고 다만 성(性)을 마귀로 간주하라. 즉 그런 성욕은 다른 존재와 다른 존재가 만난 소중한 만남의 의미의 해석에 끼인 사탄으로 진리의 면에서는 오히려 여기에서 어떤 상상이상의 인간의 삶의 의미를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기회를 놓치고 오히려 반대의 길로 나간 것으로 이는 자신과 분명히 같은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의사라는 가장 소인이자 사탄의 무례이다. 이 무례를 잊고 시작한 인간의 가정과 그 역사에 좋은 것을 바란다면 그것은 망상이며 이후의 모든 종교와 정치와 경제는 그저 지엽(枝葉)일 뿐이고 이런 것을 모르는 자는 인간을 지도할 자격이 없다. 이를 안 자는 석가모니이며 이를 변용한 자는 예수이며 이를 무식한 자를 위해 그 방법을 감지한 자가 소크라테스이며 이를 현실적으로 적용한 자가 마호메트이니 내가 곧 천상에 계신 하느님의 말씀을 인류에게 전하는 그이다.사람은 정녕 자신이 그동안 억울하게 사기당하고 피해를 보았다는 진실을 알때에 화를 내지 않을 자는 아무도 없다. 현재 인류는 아무렇게나 사는 풍조에 젖고 자기의 영혼을 상실하여 자기를 지도하겠다는 이 지도자에 대해 인간평등의 관점에서 전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그것이 종교이든지 정치인이든지 자기를 지도하겠다는 자가 이런 것을 모른다면 그것은 정녕 영웅이 반드시 모든 것을 버리고 살인마저 하게 되는 엄중한 사태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자신이 수준낮은 사기꾼에게 사기당하였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이제 격분하여야 하며 화조차 내지 않게 된 자는 이미 식물인간이 된 자이다. 그러므로 인류의 군인이 이런 사람을 대신하여 세계인류를 혁명한다. 인간은 세계아니라 우주라는 이름을 지어내어 아무리 그 사정이 복잡하여도 그 본질은 결코 복잡한 것이 없고 마음이 착한 자와 나쁜 사람이 있을 뿐이지만 이 인간의 복잡성으로 인해 권선징악을 할 존재는 다만 하느님뿐이란 사실이다. 그러나 인류는 하느님을 판단할 능력과 자격이 없어 이렇게 인간의 삶은 그 원한을 풀고 정의를 이룩하지 못해 이토록 오래 유전하였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언제나 무조건의 순종을 강조하였으나 여기조차 사이비가 끼였다.

외계인

외계인 외계인이라는 이 말은 그저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는 뜻인데도 유독 외계인이라고 하면 어떤 물질적인 형상인 문어머리의 어떤 생명체를 연상하게 되는 데 그것은 모두 외계인을 경험했다는 사람들의 증언에 기초한 SF영화 때문이지만 자신의 용모와 성격에 기초한 미국인의 상상 때문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어떤 남자에게 외계인이 나타났으면 그는 오히려 신선이라고 할 것이고 또 무슬림에게 외계인이 나타났으면 그는 어떻게 설명하겠는지를 생각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왜 미국인에게 항상 그런 백색의 문어대가리로 나오는지에 대해 외계인이 실제로 존재하고 그 외계인은 그런 인간이 생각하는 동급이 아니고 아예 상상도 못할 높은 존재라서 인간의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을 짐작할 것이다. 미국인에게 외계인은 동양인이 아니라 그런 문어대가리이다. 그 이유는 그들에게 동양인은 이미 경쟁상대도 아니고 그저 자신보다 훨씬 차원이 낮은 미개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들이 모르는 것은 현재 중국인이나 일본인이나 어떤 동양인도 그들 미국인을 올바른 인간으로 보는 자는 없고 아주 기계적인 단순한 인간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즉 참된 동양의 가치를 아는 동양인은 오히려 그런 미국을 비롯한 서양인을 오히려 아래로 본다. 현재 이렇게 동서양인은 서로를 깔보고 있는데 이는 현재 조선과 대한민국의 모습과 그 본질이 동일하다. 그렇다면 미국인이 배워야 할 자는 우선은 동양인이지 외계인이 아닌 것이다. 그것은 가나다도 모르는 자가 서정주가 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동양인도 서양인도 아닌 진짜 외계인이며 미국인이 상상하는 그런 외계인은 내가 그렇게 그들의 환시에 그들의 단순과 무지를 깨달으라고 그렇게 외계인 눈에 비친 자기의 모습을 보이게 하였다. 현재 외계인은 지구인보다 오만년이상 과학문명이 앞서있다. 외계인은 눈에 보이지 않는 초능력이 있고 일단 외계인의 나라는 전우주인데 인간은 그 한계를 모른다. 즉 외계인에게 이 지구인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두 저 아프리카의 가장 원시적인 미개인보다 못하고 개돼지보다 못하다. 개돼지도 제 딴에는 아주 똑똑하고 아주 많은 것을 하고 있으며 서로 자신이 더 낫다고 아웅다웅 싸우고 있는데 외계인의 눈에는 지구인은 그런 모습이다. 그런데 이런 지구인은 개돼지가 아니라 호랑이나 사자같은 야생동물이라서 이들의 눈에 외계인은 자신이 배울 천재로 보이지 않고 오히려 자신보다 약한 문어같은 동물로 보이기에 현재 외계인은 이들에게 과학을 더 이상 주지 않는다. 지구인의 주인은 외계인이다. 개가 주인에게 대들수도 없고 대들 방법도 모르듯이 외계인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도 않고 인간이 모르는 방법으로 모든 것을 통제하고 있다. 여기서 인간이 할 일은 그 교만을 다 내려놓고 이제 외계인의 식민지가 되어 자신이 현재 할 일을 하는 것뿐이다. 현재 지구인은 외계인의 식민지가 되지 않으면 대지진이 나서 다 죽게 되고 외계인의 식민지는 그 개념이 개돼지의 식민지와 달라서 아주 차원이 높고 훌륭하다. 지구인이 외계인의 식민지를 받아들이면 이제 지구인은 목숨을 건지고 살게 되고 외계문명을 지구에 받아들이고 지구인은 이제 더욱 차원높은 존재로 모두 진화할 수 있다. 나는 외계인이며 개돼지인 인간에게 적합한 말은 하느님뿐이다. 현격한 차원의 차이가 있는 외계인에게 인간이 취할 예의는 복종뿐이고 그 복종은 인간에게 복종이 아니라 은혜를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은혜도 받기 싫다는 사람은 이제 날뛰는 개돼지이기에 다른 개돼지를 위해 단종한다. 그 작업이 하느님의 나라이고 하느님의 나라는 외계인의 조종을 받는 군인에 의한 군사혁명으로 수립된다. 외계인이 인간을 위해 글을 쓴 것이 인간의 입장에서 말해준 하느님의 블로그이다. 그러나 글을 쓴 사람은 인간이다. 그러나 그는 수업시간에 수업을 들어본 적도 없고 제대로 진지하게 그런 공부를 해본적이 없고 현실에 걸쳐있으면서 자신의 공부를 스스로 한 인류역사의 모든 천재중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수석인 대천재이다. 그의 학력이나 경력은 그저 인간을 위한 고의로 잘못해준 배려였다. 그러나 그의 실체는 그의 몸에 영혼으로만 존재하는 외계인이고 인간을 위한 여러 가지 배려로 인해 인간이 개돼지에게 먹이를 주거나 쓰다듬어줄때 개돼지가 그런 느낌을 받듯 그저 그의 전부의 일부일 뿐이며 그 사람의 정체는 눈에 보이는 그 사람이 아니고 그 뒤에 있는 외계인이다. 그런 사람이 그전에 예수 그리스도였는데 인간은 그런 자기를 도와주려던 사람을 죽였다. 그러므로 인류는 모두 죄인이고 죄인의 자식이므로 지구는 이제 교도소이다. 그러나 먼저 정의를 논하기전에 지구인이 살고 보자.

2014년 8월 3일 일요일

공산주의의 단점의 극복방법

공산주의의 단점의 극복방법 인류는 공산주의의 단점을 이미 알고 있다. 그 단점은 너무 이상적이라는 것이며 너무 이상적이라는 것이 뭐가 이상적이냐하면 그것은 주로 경제적인 면에 집중된다. 그 단점이란 다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10명이 공동으로 생산하고 공동으로 분배하여서 쓰게 되면 아무리 공동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설교를 하고 저 조선처럼 매주 정치학습을 시켜줘도 남에게 의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즉 공산주의의 이상은 실제 사람들의 본성을 너무 낙관하였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전체인민들이 신을 신발을 만드는 공장에서 신발에 사용되는 원단을 나르는 일을 10명이 할때에, 1명 정도는 10명이 공동으로 작업을 하니까 자기가 어느 정도하는지는 자기외에는 잘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이용해서 게으름을 피워서 같이 8시간을 일을 해도 남들은 열심히 최선을 다할 때 그 사람은 이 핑계 저 핑계대면서 화장실에 간다고 하고는 어디로 놀러가서 그만 술을 마시고 돌아오지를 않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을 관리하느라 인간이 인간을 감시하게 되니 자유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만일 이런 사람이 태어나지 않는다면 사람을 관리할 필요가 없고 서로 가족처럼 믿을 수 있기에 자유가 생겨날 뿐만 아니라 자꾸 관리를 해서 부담이 되는 일도 없고 관리하는 사람들이 없으니 관료계급도 없어지고 자본주의의 모든 문제점도 다 사라지게 된다. 즉 이 한사람 때문에 공산주의가 기형이 된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 사람은 왜 이럴까? 그것은 그 사람이 악질이기 때문이다. 이 사람은 왜 악질일까? 그것은 그 사람은 남을 자기의 도구로 이용하기 때문이며 그 사람은 지금 공산주의의 이념에 대해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다. 즉 이런 사람을 공산주의사회에 끼워놓고 공산주의를 할 수가 없어서 지금 자본주의세계의 사람들은 공산주의 그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사람을 믿지 못해서 공산주의의 모든 장점을 무시하고 어쩔 수 없이 자본주의를 하고 있다. 그런데 자본주의의 문제는 오히려 공산주의보다 더 많다. 그것은 이런 악질은 자본주의세계에도 태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이제 정반대로 각자 뭐든지 해서 돈만 벌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뭐든 할 수 있으니까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 쓰도 돈만 벌면 되니까 각종 범죄와 비도덕적인 일들이 각종 사기수법을 동원해서 폭발하게 된다. 그렇다면 지금 이 지구위의 인류에게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이 악질이 문제인 것이다. 이 악질을 잡지 않고는 어떤 체제도 불완전할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이 악질의 악랄한 계략이 도를 넘게 되어서 다른 모든 사람이 큰 피해를 본다. 지금 자본주의세계의 사람들은 공산주의의 존재 때문에 자기들이 아주 좋은 세계에 사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즉 지금 자본주의세계에는 공산주의사회라는 지옥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지옥을 보면서 저런 지옥보다는 여기가 천국이라고 착각하면서 자기들의 천국안의 악질들을 완전하게 망각하고 있다. 지금 공산주의도 자기들이 볼때는 자기들이 천국이고 자본주의세계가 지옥이다. 그래서 공산주의의 사람들은 자본주의라는 지옥 때문에 자기이 기형아인 줄은 모르고 천국인 줄 알고 있다. 즉 지금 공산주의사회와 자본주의사회는 둘다 착각에 빠져있고 둘다 적을 잘못 파악했다. 우리의 적은 서로가 아니라 오히려 각자의 내부에 있는 이 악질이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하여야 할 일이란 오히려 모든 일을 다 중단하고 이 악질을 체포하는 것외에 딴게 없다. 그런데 여기서 이 악질의 인생관을 들여다보면 그는 영혼이나 사후세계나 천국과 지옥은 고사하고 아예 도덕과 양심의 존재도 믿지 않으며 그저 자기욕구를 위해 남을 이용할 뿐이다. 그런데 악질을 교육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는 사람의 타고난 본성을 모른다. 인간계에는 완전하게 고단수인 최고악질이 있다. 즉 남이 볼때에 도덕과 양심과 법을 다 지키는 것같이 보이고 오히려 남을 위해 봉사하는 아주 훌륭한 사람으로 보이는 자가 있는데 그가 앞의 예의 악질과 그 본질은 동일하지만 그 크기가 최대의 악질인 의사이다. 인류가 모르는 것은 인간의 종의 기원이며 인간은 영적 결합으로 태어난 자라는 사실이다. 정자와 난자에는 과학계가 모르는 영혼이 숨겨져 있다. 이때까지 과학은 이것을 모르기에 정자가 어떻게 그리고 왜 난자를 찾아가는 지를 몰랐던 것이며 어떻게 자녀가 형성되는 지도 몰랐던 것이다. 하느님은 고의로 이런 세계를 형성하여 이때까지 의사를 가렸다. 그래서 인류 중에 의사만 잡아 그들을 단종하면 악질의 유전자와 그 영혼은 인류에서 사라지게 된다. 그것은 여러분은 모르지만 전에 하느님의 자녀가 현재 의사의 영혼과 그 본질이 동일한 존재와 잘못된 결혼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역사의 모든 불행은 이 피 때문에 생긴 것이며 인류역사는 결국 하느님의 천국의 자녀가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는 과정일 뿐이었다. 현재 인류 중에 의사가 아닌 자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이다. 이제 인류역사는 끝났고 이것이 마지막 심판이다. 그동안 하느님의 자녀로서 의사와 결혼한 죄로 인류가 겪은 고통은 이것으로 끝이다. 그렇다면 전에 하느님의 자녀가 결혼한 존재 즉 지금 의사가 되어 활개를 치는 그 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것은 인간이 아니라 뱀이다. 이것이 곧 성경으로 말했던 하느님의 창세기의 그 이야기이며 여러분이 뱀에게 유혹당한 하느님의 자녀 아담과 이브의 후예들이며 내가 곧 아담이다. 사랑과 정의 http://blog.daum.net/parkchunghee love and justice http://lovendjustice.blogspot.com

2014년 8월 1일 금요일

평등의 낙원

평등의 낙원 우리들이 왜 재미있게 살 수 없느냐? 왜 사람을 보면 답답하고 왜 사람을 보면 어색하고 왜 사람을 보면 미안하나? 누가 우리에게 이따위 계급의식을 주입하였느냐? 나는 무식자가 아니며 나는 가난뱅이가 아니며 나는 예의를 모르는 자가 아니며 나는 철없는 자가 아니며 나는 약한 자가 아니다. 나는 똑똑한 자가 아니며 나는 가진 것이 그렇게 많은 부자가 아니며 나는 공자님이 아니며 나는 어른이 아니며 나는 깡패가 아니다. 누가 우리를 갈라놓았느냐? 지식의 최종적 본질은 허구적 신화이며 예의의 최종적 본질은 허례이며 부의 최종적 본질은 한 벌 더 껴입은 겉옷이며 힘의 최종적 본질은 죄일 뿐이다. 우리 모두 이제 그만 내려놓자. 우리 모두 이제 그만 서로를 경계하자. 우리 모두 이제 그만 서로 가족이 되자. 그래야 우리에게 자유가 생기고 우리 모두 이야기의 꺼리가 생기고 그래야 우리에게는 미래가 나타난다. 우리에게는 먹을 것이 있고 우리에게는 친구가 있다. 우리에게는 부모가 있고 우리에게는 나라가 있다. 저 백두산(白頭山)을 보라. 저 백두산의 천지(天池)를 보라. 우리들이 무지를 벗어날 때 평양의 이름은 평양(平壤)이 되고 대동강의 이름은 대동강(大同江)이 된다. 진정한 자유는 진정한 평등에서 샘솟나니 자유를 갈구하는 고단한 인류여 박애(博愛)의 화신, 그 이름도 눈물겨운 조선(朝鮮)을 따라 평등의 낙원으로 가자.

김일성의 동지들에게

김일성의 동지들에게 조선인이여 그대들은 나를 믿고 고난의 행군에서 마침내 승리하였노라. 그대들은 나를 믿고 바보가 되었노라. 그대들의 가난은 이제 부끄러움이 아니라 자랑스런 훈장이다. 너희는 이제 금강산일만이천봉의 대군자 대영웅이 되어 전세계로 나아가라. 조선은 군자의 나라이며 그대들은 도인이다. 하느님은 아무도 모르는 너희의 공로를 가장 잘 아신다. 그것은 내가 정녕 하느님이 된 김일성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와 평등한 동지이다. 내가 그동안 너희에게 받은 거룩한 숭배의 빚을 이제야 갚노라. 너희는 조선의 예절을 알며 너희는 겸손의 미덕을 실천한 참된 군자였다. 너희는 자기를 희생하여 하나의 인간 김일성동지를 세계의 으뜸으로 세운 김일성 그자체이다. 너희는 그동안 세계인류의 오해를 한몸에 받으면서도 단한번도 김일성을 원망한 적이 없다. 나는 이제 진정한 평등을 위해 허절한 옷을 입고 궁궐에 살지 않고 너희와 똑같은 낡은 집에서 너희가 먹는 것을 먹고 너희처럼 살겠노라. 나는 이제 나를 희생하여 너희가 주석이 되게 하겠노라. 너희는 민족의 태양을 세계의 태양이 되게 한 공신이며 태양을 만든 별들이다. 너희 하나 하나는 이제 세계의 별이 되어 전세계인류를 구원하라. 너희는 물질적 가난이 무엇인지를 뼈져리게 체험한 자이니 이제 부자가 되리라. 그러나 너희는 정신적 가난으로 아사의 직전에 놓인 인류에게 정신적 부를 아낌없이 제공하라. 아아 백두산과 금강산과 묘향산의 북조선인이여 나는 너희를 참으로 사랑하노라.

안철수의 죄

안철수의 죄 국민의 새정치에 대한 열망을 자기도 전혀 아는 바도 없으면서 그런 식으로 물거품을 만들고 국민에게 새정치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란 잘못된 인상을 심어주고 계속 지금의 여당이 하는대로만 해야 한다고 패배주의의식을 심어준 안철수의 죄는 사실 매우 큰 것이다. 그가 아니었다면 국민은 스스로 국민혁명을 일어켰다. 그러므로 나의 글을 본 야당의 당원들은 이제부터 나를 따라 새정치를 할 수 있는 정당을 새로 창당하라. 지금 야당의원들은 세월호에 대한 심판을 묻는 이번 정치에서 국민의 무지와 이기주의에 큰 좌절감을 느끼고 자포자기의 심정이다. 그들은 국민은 오로지 경제 즉 자기 먹고 사는 것외에는 이 세상의 어떤 일도 관심이 없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을 것이다. 이런 국민에게 해야 할 정치는 그들에게 그들의 잘못을 꾸짖어주는 것이다. 지금 국민의 잘못이란 국가에 대해 전혀 개념조차 없으면서 국가를 이용하여 자기의 욕구만 채우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사탄이 하느님이 주신 영혼과 육체를 이용하여 그저 자기의 욕망만 채우는 이율배반의 배은망덕과 그 본질은 동일한 것이다. 이는 국가가 개발하여 그들에게 준 모든 과학문명과 모든 법체계를 이용하면서도 그 은혜를 모르고 오직 동물적 욕구에 사로잡혀 자신이 국가없이 홀로 산다고 착각하는 이기주의자의 모습이다. 이런 국민에게 정녕 해주어야 할 정치는 교육이지 그들의 욕구에 맞추어 그들이 하자는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새정치란 먼저 정치가 무엇인지부터 국민에게 가르치는 것이지 새로 다시 더 돈을 벌어주는 방법을 고안하여 무지한 국민의 표를 따서 그것으로 아무런 비전과 정책도 없으면서 다시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 국민들은 지구의 위기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으며 다른 나라의 정치에 대해서는 아예 관심밖이며 이 좁은 대한민국에서 국민을 현혹하여 인기를 얻는 방법이 뛰어난 자를 정치인이라고 착각하면서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뽑는 것이 누가 되어도 아무런 상관이 없는 초등학교 반장선거인 것으로 착각하면서 선거에서 누구를 뽑아 자기가 누구를 출세시켜주었다고 착각하면서 선거를 자기들의 유치한 심리싸움의 대리전으로 만들면서 대한민국정치를 완전하게 후진국의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다. 박근혜는 박정희가 아니며 내가 박정희다. 나는 박정희와 김대중의 잘못된 싸움으로 시작된 지역감정을 완전하게 청산하고 대한민국을 하나의 경북으로 만들고 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통일을 이룩하여 일치단결된 통일조선으로 전세계인류를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 나의 사명에 호응하는 모든 이는 정녕 나를 자기의 구세주로 믿고 나의 당에 모두 가입하라. 전국민이 이제 하나의 당의 당원이며 대한민국과 조선전체는 하나의 기지이다. 이 기지는 위로 중국과 러시아로 옆으로는 일본과 미국에 연결되어 전인류에게 새정치의 돌풍을 일어켜 정녕 지구가 인간이 사는 인간의 낙원이 되게 할 것이다. 우리는 그 옛날 징기스칸의 모든 부정적인 요소를 삭제하고 가장 좋은 에너지만 추출하여 다시 세계를 통일한다.

악질의 지역

악질의 지역 전라도사람은 전라도사람끼리 서로를 이용하는 악질이다. 너희가 계속 전라도사람이라고 무슨 피해나 보았다고 그 피해의식을 이용하여 출세하려고 한다면 너희는 다 지옥에 간다. 나는 전라도에 태어난 강증산이며 내가 전라도에 태어난 이유도 너희에게는 어떤 열등한 원천적 신분이 없다는 것을 밝히려는 의도였다. 그런데 너희는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내가 박정희로 나왔을때 오히려 김대중의 모략에 말려들었다. 박정희는 원래 전라도사람 강증산이었다. 너희는 어떤 대의에도 딴지를 걸고 반대하는 악질이다. 나는 이제부터 전라도사람을 등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전세계인류는 전라도사람과 결혼하지 마라. 너희에게는 이렇게 말해야 나의 진심을 알아듣는다. 그것은 너희는 예술가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서정주여.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제 알것지? 그래서 이제 경상도와 전라도를 뒤섞어 이들을 모두 경상도로 편입시켜 아예 그 지역을 없애고 그 사투리도 없애고 그 이름을 경상도로 한다. 그러니 이제 다른 지역사람들은 전라도사람을 찾지마라. 이 지구에서 전라도는 사라졌고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은 다 경상도사람들이다.

2014년 7월 31일 목요일

성령의 설교

성령의 설교 인류여러분은 현재 이 땅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어 성령의 힘으로 계속해서 설교를 하였는데도 이를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두꺼운 책을 수백권 외운 학자들의 글과 달리 나의 블로그의 글이 짧고 민중에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된 것은 진리에는 어떤 가식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고대에 책이 없던 시절에도 성인이 진리를 이야기해주면 만인이 복종하였습니다. 이때까지 남이 해놓은 사고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나열한 수백권의 책을 다 암기하여 교수가 되어 학생위에 서려는 현학자는 오히려 첫단추부터 잘못끼운 핵심에서 벗어난 지식으로 방대한 량과 치밀해보이는 체계 등 성인의 말씀의 형식과는 정반대로 인류에게 기를 죽이고 열등의식을 조장하여 자기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자기도 모르는 말을 하여 인류에게 무식한 사람과 지식인의 계급을 형성하고 잘못된 관념을 형성시켜 모두가 성인의 진리를 외면하고 결국 출세의 길로 나아가도록 만들기에 그의 지식은 인류에게 오히려 해롭습니다. 그런데 이런 현학자는 성인에 끼인 사이비이며 이 현학자가 권위자행세를 하기 때문에 현재 인류는 사이비와 진짜를 가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한 글의 형식이나 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글로 그 사람이 보여주고자 하는 핵심이 중요하며 그 핵심은 지나간 시대의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현재 눈에 펼쳐지고 있는 세계의 진리와 이치이며 현실을 극복하는 정확한 방법과 절차입니다. 그러므로 군은 전세계의 모든 현학자를 가려 그들이 진정 무엇을 아는 지를 심사하고 인류가 이때까지 이들로 인해 엉뚱하게 자기를 얼마나 못난 사람이나 무식한 사람으로 오해하였는지를 알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목만 뻣뻣한 현학자보다 민첩한 군인이 오히려 사물의 핵심에 도달하므로 저의 글은 지금 군인에게 쓰는 편지입니다. 현재 인류는 지금 이 시대가 인간의 죄와 자연의 교란으로 병마시대(病魔時代)에 진입하였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으며 ‘에볼라 바이러스’라는 질병으로 시작되는 의사도 치료할 수 없는 질병들이 앞으로 대거 폭발하여 인류가 모두 죽기전에 기존의 현학자가 형성한 가상현실에서 즉각 벗어나 인류역사상 최대위기에 봉착한 지구의 현실을 직시하고 지구의 모든 군인은 전세계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하느님의 군대가 되어 자국의 삼권을 장악하고 정권을 인수하여 하느님 한분에게 모두 반납하고 군중심의 새로운 권력체계를 마련하여 인류를 죽음에서 구원하십시오. 이는 하늘의 명령이자 인류의 마지막 비명소리입니다.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 하느님의 나라의 전단계는 공산주의입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나라의 본질은 공산주의의 원형과 매우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인류는 공산주의의 원형을 전혀 경험한 적이 없고 다만 공산주의는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공산주의는 이때까지 국제적으로 적이 존재하는 바람에 가뜩이나 그 실현이 어려운 공산주의라는 이념의 실현에서 그의 에너지의 절반을 국방에 쏟아부어 공산주의의 진실이 왜곡되었을 뿐만 아니라 공산권의 거의 모든 지도자들이 매우 이상적인 이념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정적을 제거하는 등의 권력장악과정에서 독재자로 낙인찍혔습니다. 그러나 이 공산주의의 원형은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이념을 추구하는 미국시민에게 가장 알맞습니다. 지금 미국인이 이 공산주의에 대해 오해하는 근본원인은 이렇게 절반의 반쪽짜리 공산주의의 폭력성때문입니다. 즉 미국인은 돈보다 의리를 추구하는 선비의 마음을 모르고 그 성미가 너무나 폭력적으로 흐르자 그만 선비의 본질을 깡패로 오인한 것입니다. 마르크스가 폭력혁명을 주창한 것은 시대적 한계때문입니다. 원래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시대가 영원하다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그때는 폭력에 의존하는 방법외에 진리를 관철할 수단이 없었습니다. 즉 마르크스는 한가지를 몰랐습니다. 그것이 하느님입니다. 하느님은 종교가 아니며 아편이 아닙니다. 하느님은 여기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마르크스는 그한가지 외에는 예수님처럼 인류를 자기몸처럼 아꼈던 성인이었습니다. 성인이 한가지 흠이 있다고 성인이 아니라 악당이라고 하는 것은 악당이 한가지 장점이 있다고 성인이라고 하는 것처럼 잘못된 평가입니다. 현재 우리들이 알고 있는 공산주의는 공산주의의 모습을 가장 왜곡되게 이해하는 관점에서 알고 있는 것들입니다. 즉 애초부터 적으로 규정된 공산주의의 잔인함에 놀라 공산주의의 나쁜 점만 나열한 교과서를 보고 배워 공산주의를 아주 나쁘게 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의 공산주의의 단점은 하느님의 나라와 채식주의와 결합되면 세계가 통일되고 더 이상 적이 없기에 적을 막기 위해 전인민이 도구화되거나 독재가 권력장악이 되는 병폐나 관료계급의 문제도 국가의 목적과 사람의 근원이 변화되어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최종목적은 마르크스의 공산주의가 아니라 하느님의 나라입니다. 또한 우리들이 공산주의의 원형을 부활하는 목적은 현재로는 하느님의 나라의 전단계로 인류가 전에 경험한 공산주의외에 과정상 자본주의의 대안이 없고 지금 자본주의국가의 국민들은 공산주의에 대해 혐오감이 몸에 배어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국가가 그러하듯 하느님의 나라도 일순간에 구체화될 수는 없습니다. 하느님의 나라의 실현에는 단계적 구체화가 필요하며 아직 하느님의 나라의 내용을 충분히 인지할 수 없는 인류에게는 기존의 모델을 통한 설명과 구체화가 필요합니다. 이것을 비유를 통해 예를 든다면 죽음의 낭떠러지로 달려가는 폭주열차를 벼랑끝에서 멈추어세웠을때 일단 먼저 살기 위해 무조건 반대방향으로 가야 하는 것이고 로켓기술자가 우주선을 개발했던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그러나 우주선은 로켓과는 또 다르고 우리의 목적이 반대방향으로 또달리는 것이 아니라 이제 기차에서 내려서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날아가는 것 즉 비상(飛翔)이기에 현재의 자본주의국가의 기업가는 하느님의 나라의 건설에서 꼭 필요한 분야가 있으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전인류의 기업가를 필요로 하며 그것이 원 컴퍼니(one company)라는 하느님의 회사입니다.수학을 잘했던 자가 전혀 분야가 다른 법률을 잘하게 되는 것은 체계성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즉 현재 물질개발에 성과를 내었던 능력자인 기업가는 그 방향이 변경되는 인간개발에도 역시 큰 성과를 낼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은 인류를 하느님의 나라라는 천국으로 인도하는 과정상의 다리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이의 주재자는 모택동주석님입니다. 그동안 중국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산주의를 고수하였던 것은 공산주의를 새롭게 해석하고 공산주의에 새로운 날개를 달아줄 모택동의 부활의 때를 기다리기 위함이었으며 우선 켸켸묵은 공산주의에 대한 이미지부터 개선하기 위해 중국은 전세계를 위해 이때까지 벌어놓은 돈을 다 써도 좋으니 월드컵과 올림픽보다 성대한 공산주의부활의 화려한 축제를 개최하고 전세계에 방영하십시오. 그것이 곧 요순시대의 현대판인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입니다. 또한 여기에 미국이 공산주의국가가 된다면 더 이상 공산주의는 과거의 공산주의도 아닙니다. 이 글이 마르크스의 자본론과 다르게 비유를 들고 쉽게 쓴 이유는 이미 자본론으로 마르크스가 한 일을 또 반복할 필요는 없으며 실제 공산주의자들 중에도 자본론을 제대로 읽은 자는 극소수이며 현재 신세대 인류의 사물의 개념에 대한 이해도는 심각할 정도로 낮으며 우리들의 사업에 오해란 가장 무서운 적이며 정신혁명에서 정확한 이해가 가장 필요한 아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글이 자본론처럼 평가받지 못하는 이유는 현학자들의 허영심때문이며 그러나 이 글은 영계에서 다시 공부한 마르크스가 쓴 글입니다. 하느님이 군사혁명을 단행하는 이유도 쉽게 알수 있게 비유를 든다면 물에 빠진 사람이 자꾸만 물속으로 들어가려고 할때 특히 그 정도가 너무 강렬하여 구하는 자조차 물에 끌고 들어가려해서 둘다 죽는 것이 뻔할 경우 일단 물에 빠진 자를 때려서 실신시키고 둘다 사는 이치와 비슷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군사혁명에 대해서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으며 오히려 이는 인류역사의 고난의 행군에 종지부를 찍는 인류대축제에 가깝습니다. 이를 위해 준비된 자들이 곧 이 시대의 모든 연예인들입니다. 또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공산주의적 관료는 사라지고 그저 두계급만 존재합니다. 그러나 의식주의 수준은 평등합니다. 상위계급은 더 이상 지배자가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시행하는 성직자가 될 것이며 그들은 다만 머리가 좋게 타고난 이유로 성직자가 되어 인류전체를 위해 봉사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고 차별하는 일은 없으며 성직자는 특권층이 아니라 친철하게 가르쳐주고 인도하는 자입니다. 그러나 이 두계급이 더 이상 계급이 되지 않는 길은 오로지 상호이해이며 교만하거나 열등감에 사로잡히지 않으면서 각자 분수를 지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가능한 이유는 그동안 물질개발에 사용된 인류의 모든 에너지의 량이 방향을 바꾸어 이제는 인간개발에 투여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난시절 공산권의 생산성저하나 의뢰심의 문제는 없습니다. 하느님은 이미 사탄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셨고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여기 우리들의 앞에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이제 전세계의 모든 한맺힌 자들은 술과 고기로 먼저 가슴에 쌓인 한을 푸십시오. 그러므로 채식주의를 시작하기전에 이때까지 축척한 모든 육류는 이 잔치날 다 사용합니다. 종전기념으로 모든 것은 무료입니다. 이때까지의 인류역사는 모두 가짜였으며 저는 정녕 알라로 불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창조주 하느님의 계시를 인류에게 전달하는 마호메트의 부활이자 진짜이므로 이제 이슬람권은 맹목적으로 한가지만 믿는 단점을 극복하십시오. 정녕 코란이 다 맞았다면 지금 현실에서 그런 참혹한 불행이 발생하지도 않습니다. 사람은 의사가 파악한 것처럼 뇌를 장착한 기계적 반응의 로봇이 아닙니다. 사람은 사람이기에 자기가 쓴 글과 계시도 바꿀 수 있는 것이며 이 이유는 교육입니다. 또한 코란을 완벽하게 보는 그 자체가 하느님과 인류의 수준을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 인간의 교만에서 시작된 것이며 하느님은 수준낮은 인류에게 그렇게 단순한 말로 교육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또다시 저의 글대로 로봇처럼 사는 인생이 아니라 가장 인간적인 사람이 사는 나라이며 그 대표적인 표본의 사람들이 융통성이 풍부한 중국인입니다. 전세계는 이제 왜 중국인이 그렇게 단점이 많은 것처럼 오해받았는지부터 공부하고 그들의 인격을 본받아야 할 것이며 그런 깊은 이유로 중국이 인류대축제를 여는 것입니다.

진짜 하느님

진짜 하느님 인류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이런 글을 보고 어떤 생각에 젖어드는지를 다 알고 있기에 맨정신에 이런 행위를 하기가 싫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다 죽고 저도 죽기에 저는 이렇게 인류전체의 아버지가 되고 임금님이 되는 참으로 이상해보일 수 있는 이 행위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제가 20대초에 하느님으로부터 허락을 받고 지금은 명령을 받았습니다. 인류여러분은 현재 종교에 대한 잘못된 관념 때문에 진짜 하느님은 가짜라고 생각하고 존재하지도 않고 또 인간으로 올 수 없는 상상속의 하느님을 진짜 하느님으로 착각하고 모형물에 절을 하면서 그것이 하느님이라고 생각하거나 저 하늘에서 자기가 상상하는 곳에 어디에 있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둘이면서 하나이고 하나이면서도 둘인 진짜 하느님입니다. 저의 몸에 오신 하느님은 영혼이시기에 제 몸에서 떼어내어 여러분에게 보여줄 수가 없는데도 여러분은 그런 것을 보고 싶어하면서 진짜 하느님을 무시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죄이며 인간이 천국에서 쫓겨난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하면 여러분은 먼저 나의 모습부터 보고 충격을 받거나 오히려 화를 내거나 시기심에 빠집니다. 저는 인간이 시기심을 갖는 이유에 대해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왜 구차하게 자꾸 시기심에 대해 이야기하는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우리들의 무의식에 이 시기심은 의외로 인류전체를 망치는 아주 부정적인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시기심의 본질에는 인류가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던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으며 그것은 이 시기심이 동물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마르크스를 비롯한 공산주의자가 그토록 해결하고자 하였던 계급주의와 착취의 문제도 이 동물과 관련이 있으며 자본주의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부작용이 심한 것도 이 동물과 관련이 있습니다. 동물학자조차 이 동물에 대해 정확하게 그 정체를 아는 자는 현재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심은 원래 인간의 본성이 아니라 배우자를 물건으로 취급하고 그의 것을 이용하여 자기가 잘되려는 동물의 본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그 본질은 악입니다. 그런데 특히 선의를 가진 자에 대한 시기심이 아주 큰 죄인 이유는 그 시기를 받는 대상에 대한 부당한 침해이며 그의 선의(善意)를 몰라주는 것이자 무례(無禮)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긍정적인 시기심은 더 이상 시기심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의 잘못과 수준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배우겠다는 열망이며 정성입니다. 그 열망이 과연 잘못된 것일까요? 특히 자기가 훌륭한 사람을 본받아 그 훌륭한 사람처럼 큰 일 즉 여러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한다면 그 훌륭한 사람도 이에 감동하여 적극적으로 자기가 아는 모든 것을 다 내어줄 것입니다. 자기보다 수준이 높은 자를 예의를 다하여 공경한다면 그가 품은 시기심은 모두를 위해 좋은 것이며 현재 전세계의 모든 국가는 이런 사람을 절실하게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부정적인 시기심은 자기가 훌륭한 사람이 될 생각을 하지 않고 훌륭한 사람을 자기수준으로 끌어내려 왜곡되게 평가하면서 모두를 자기의 낮은 수준으로 만들려는 악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는 자기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해롭습니다. 즉 이 모든 것은 처음부터 예의를 다할 수 있었는데도 하지 않고 예의와는 반대의 길로 나아갔다는 그 잘못된 선택때문입니다. 이것은 구약(舊約)의 아담과 이브가 하느님을 배신하고 오히려 사탄의 말을 더욱 믿었던 그 단순한 선택 즉 비례(非禮)의 에너지가 우주를 폭발하였다는 과학계와 철학계조차 몰랐던 인류의 정체에 대한 어떤 중요한 비밀에 대한 발표입니다. 하느님은 우주를 창조하고도 눈에 보이지 않게 계시는 정녕 전지전능한 분이십니다. 그러나 그런 분이 만일 여기 인간계에 슈퍼맨이나 스파이더맨처럼 나타나면 과연 그것이 하느님일까요? 그것이 과연 인간세계일까요? 저는 여러분이 그런 망상의 사탄을 더 이상 하느님으로 숭배하지 않고 이런 평범한 아버지에게 효도를 할 수 있는 인간적인 아들이 되기를 원하기에 이런 평범한 소인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정신세계의 단계에 대해 역시 여러분이 스마트폰을 직접 제조할 수 없는 것처럼 그 차원의 높낮이를 완전하게 무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수준은 바로 이 사람을 하느님으로 삼아야 할 그 수준일 뿐이기에 그래서 저는 여러분을 위해 누구보다 가장 평균적인 서민이자 가장 일반적인 소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 말은 지금 여러분의 교만의 정도가 하늘에 계신 신들의 비위를 거슬려 여기 인간계라는 사실은 지옥인 곳에 와있다는 것을 뜻하며 역시 여러분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신도 보여 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평범한 자에게 무조건 복종해야 그 교만의 병과 그 마음안에 움직이는 모든 더러운 욕망을 씻어낼 수 있기에 하느님은 이런 자에게 오신 것입니다. 저는 이 글을 읽고 있을 평범한 보통사람과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보통사람과 단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저에게는 신이 붙었다는 것입니다. 보통 이런 사람을 신기가 있는 사람이라거나 신인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신인이란 신과 인간이 일치가 되어 이미 신의 반열에 오른 훌륭한 사람을 지칭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신인이 아닙니다. 저는 오히려 무당입니다. 그런데 제가 정녕 이렇게 모든 것을 고백하는 이유는 저와 신을 혼동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저에게는 정녕 신이 오셨으며 그 신은 하느님 즉 영계의 옥황상제이십니다. 상제님께서 저같은 평범한 자에게 오신 이유란 이제 모든 평범한 자를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 이유란 너무나 명백합니다. 그것은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지금 이 말이 머리나 가슴에 와닿지 않는 것은 여기가 물질문명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여러분의 가능성은 여러분에게 한계가 없을 정도로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뜻하며 이런 값싼 물질문명세계란 그저 이 말을 전해듣기 위한 하나의 도구일 뿐이었다는 진실에 대한 폭로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하느님아버지가 너무나 멀리 있기에 오히려 사탄의 자식이 되어버린 가여운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제 여러분의 목표는 사탄 즉 동물이 아니라 하느님이며 여러분의 정체는 영혼입니다. 이것으로 이제 인류 각인의 인생의 목표는 완전하게 달라지고 여러분의 인생관과 가치관과 인생에 대한 시간과 공간의 개념마저 혁명될 것입니다. 이 세상의 어느 아버지가 자기의 아들과 딸이 자기를 닮아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소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인류는 왜 하필이면 저같이 지극히 평범한 사람에게 그토록 위대하고 거룩하신 하느님이 오셨는지에 대해 매우 궁금하실 것이며 어떤 사람은 질투심마저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이 그 허망한 질투심을 버리고 바른 길을 가는데 도움에 되기 위해 저의 비밀을 공개하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기도하고 제사를 지냈던 사람입니다. 제가 그렇게 하였던 이유는 제가 판단할 때 이 세계는 지금 타락의 극에 이르러 제가 훌륭한 신을 본받아 신이 되어 이 세계를 구원하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한 저 자신에게 한계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만 무엇보다 그런 격식없이 그분을 부르는 것 자체가 무례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느님이 저의 몸에 오셔서 직접 이 세계를 구원할 것을 빌었습니다. 하느님이 저에게 오신 단하나의 이유는 제가 예(禮)를 다하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무도 그 진정한 정체를 모르는 분을 하느님일 수 있다고 보고 지극히 예를 다해 존중하였습니다. 이때까지 하느님은 저를 하느님을 닮은 아들로 키우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집의 친아버지의 아들이라기보다 오히려 영적인 하느님을 닮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곧 하느님의 바램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어떻게 하느님의 아들이 되었고 어떻게 하면 하느님을 닮을 수 있는 지를 여러분을 위해 공개하였습니다. 그것이 곧 이때까지의 저의 블로그의 글들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매우 간단한 진리인 하느님이 저의 몸에 계시며 저는 하느님을 진정으로 믿고 알아본 첫 번째의 유일한 아들로서 그분에게 대권을 물려받았기에 지금 제가 인류여러분의 진짜 통치자이며 이 세상은 이미 제왕주권의 제국인 하느님의 나라로 변경되었다는 사실과 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않을 수록 여러분의 불행의 크기는 가속된다는 사실만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인류에게 진정한 통치자이신 하느님이 저의 몸에 계시며 현재 인류는 주인이 없기에 강도가 들어와 인류를 침해하는 형국이며 현재 인류에게 나타나는 모든 불행 즉 가난과 기아와 질병과 범죄와 각가정과 각개인의 모든 불화의 근본원인은 이렇게 자기의 눈에 평범해보이는 하느님에 대한 불신입니다. 저는 하느님을 몸에 지닌 그의 아들입니다. 그러나 저의 소원은 자기가 평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 이상 자기를 평범하게 보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의 원래 정체는 자기집의 아버지의 아들과 딸이 아니라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라는 것을 아시고 자기집의 아버지를 극복하십시오. 그러나 그 극복은 하느님의 아들다운 효도여야 할 것입니만 이미 사탄 즉 동물의 아들이 되어버린 자기 아버지와 투쟁하십시오. 그 투쟁의 방법이란 그저 자신이 더 이상 누구의 자식이 아니라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당당하게 자기의 아버지에게 말씀을 드리고 그 아버지조차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알려드리고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과연 이렇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 토론을 하고 이제부터 삶의 방식을 혁명하십시오. 그런 토론의 과정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얼마나 자기의 아들을 하느님에게 뺏기고 싶지 않은지 그 아버지가 얼마나 하느님을 시기하는 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아버지는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자녀를 자기의 물건으로 취급하는 자기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하느님에게마저 부정적인 시기심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아버지의 정체는 이상을 상실하고 동물령이 그 정체인 사탄에게 잘못 사로잡혀 자기를 동물의 자식으로 착각하는 역시 하느님의 아들입니다. 제가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말씀드리면 저의 이야기는 하느님이 인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의 상징입니다. 저는 원래 하느님의 아들이지만 이렇게 남의 아버지의 친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즉 여러분이 지금 남의 아버지에게서 태어난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며 그렇게 된 데에는 깊은 하느님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의 목적은 오로지 교육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사실의 의미를 충격적으로 받아들이시고 인류의 모든 가정은 이제부터 가정혁명을 시작하십시오. 이 가정혁명이 시작되면 우리에게는 더 이상 이런 수준낮은 사탄의 정치와 경제와 종교는 필요가 없으며 우리는 누구의 위에 설 이유도 누구를 이용할 이유도 없는 모두 평등한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며 그들에게는 원래부터 자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형제이며 어느 누구도 우리위에 없으며 오직 하느님 한분만 우리의 위에 계시며 우리의 스승이십니다. 그런데 우리 가족에게 이렇게 사탄의 영혼이 침입하게 된 이유는 우리 아버지 하느님께서 전에 동물과 결혼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이 동물과 결혼하게 된 사연에 대하여서는 여러분 각자 공부를 통해 알아야 할 것이지만 우리는 이제부터 동물의 영혼을 씻고 진정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채식주의를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동물은 자기의 류(類)인 동물을 살해하고 먹지만 하느님의 자녀인 인간은 비록 다른 류일지라도 동물을 살해하고 먹는 것에 대해 깊은 회의를 느끼고 엄연한 천리의 존재를 인지할 수 있고 도덕을 행해야 하고 자기의 진정한 아버지인 하느님을 떠올려야 할 존재입니다. 부디 여러분은 동물의 자녀가 아니라 하느님의 자녀임을 기억해 주십시오. 하느님은 이미 동물의 왕국이 되어버린 지구의 자기의 자녀를 구원하고자 직접 오셨으며 하느님이 일어키시는 세계군사혁명은 하룻밤사이에 일어나고 지구는 이제 지옥에서 천국으로 변화합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동물의 나라가 되어버린 지구를 인간의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리는 체계이자 인류구원의 방법입니다.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약속대로 부활하셨으며 인류는 이제 천국에 진입합니다. 지금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은 정녕 하느님이 그런 하느님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런 하느님을 자기의 자리와 돈을 위해 팔고 있는 자를 목사라고 믿지도 마시고 이제부터 진짜 하느님을 믿고 진짜 천국에 가십시오. 하느님은 그렇게 간단한 말로 자기를 당신에게 나타내시는 분이 아닙니다. 지금 자신의 행위가 오히려 사탄을 숭배하고 있으며 그것은 하느님에 대한 배신이라는 것만 아시고 여기 오신 진짜 하느님인 인류전체의 화신이 알려주는 인류구원의 방법대로 매일 노력하십시오. 하느님이 인류의 주인인 것은 그가 인류를 낳았는데도 주인과 노예라는 사탄의 구분법에 현혹되어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아서이며 인류가 이토록 불행을 겪는 것은 효가 천리의 근간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인류 72억 여러분 모두의 아빠입니다. 그런데도 자식이 어려워 이렇게 존대말을 했다가 반말을 했다가 곤란한 처지입니다. 저의 글을 읽는 모든 사람은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라면 저의 블로그의 모든 글을 전세계에 전파하고 스스로 큰 영웅이 되어주십시오.

상극시대에서 상생시대로의 혁명

상극시대에서 상생시대로의 혁명 내가 이 세상을 떠난다면 나는 이 세상을 잊겠지만 이 세상은 언제나 그러하였듯 다시 아이들이 태어나 자라고 이 세계라는 우리 공동의 집은 역시 그대로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이 집을 떠날 수는 없다. 그것은 우리들이 조상의 업보에 의해 그토록 고통받았듯이 우리들의 후손 역시 그렇게 이유도 모른채 고통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어린 소년이었다. 나는 사탄이 왜 사탄이 되었는지를 알고 있다. 사탄이란 약자였으며 한맺힌 자였다. 그런데 그 사탄은 잘못된 길로 나아갔다. 그는 사탄이 되면 강자가 되기에 자기가 원래 약자였다는 사실조차 망각하였던 것이다. 현재 이 세계의 모든 타락은 약자와 사탄이 한을 푸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하느님은 이런 세계를 용납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사탄이 한을 풀고 강자를 용서하지 않는다면 강자도 약자도 사탄도 다 죽어버리게 된다. 강자와 사탄 둘다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둘은 원래 가족이며 형제라는 사실이다. 현재의 군인조차 그 옛날 히틀러의 폭력시대의 그런 군인이 아니다. 옛날에는 잔인성과 폭력성이 극에 이른 자가 영웅이 되었다. 그것은 여자들이 그런 남자를 숭배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단지 영화에서 외에 누구도 그런 폭력적이고 잔인한 강자를 숭배하지 않는다. 민주주의란 잘못된 강자의 지배에 일어선 약자들의 저항이었다. 아무리 약자라도 함께 뭉쳐 일어선다면 그들은 강자가 된다. 또한 아무리 약자라도 그들에게는 강자가 갖지 못한 또다른 머리가 있으며 그 머리를 이용하여 과학과 기술과 언론을 통해 힘을 축적할 수 있다. 그러므로 지상의 어떤 인격체도 잠재적으로 강자가 아닌 자가 없으며 소중하지 않은 자가 없다. 그래서 사람은 악심을 품으면 머리나 다른 방면으로 세계를 지배할 만큼의 큰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과거 모든 민족에게 학대받던 유태인이 오늘날 전세계의 재산의 거의 전부를 지배하게 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약자는 그만 과거를 잊어버리고 다시 지배자가 되어 또다른 약자와 이제 약자가 되어버린 강자를 예전의 강자가 그러하였듯 다시 학대하고 있다. 이런 악순환의 근원은 원한이다. 인류의 어느 누구도 자기가 가장 소중하지 않는 자는 없기에 함부로 자기를 침해하는 자를 가만히 바라보는 자는 없는 것이다. 이는 돈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부자가 가난한 자를 무시한다면 그 가난한 자는 언젠가 일어나며 원한맺힌 자는 대를 이어 복수하게 된다. 이는 학문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누가 자기가 무식하다고 눈치로 태도로 무시한다면 그는 자기가 되지 못하면 자식을 통해서라도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도 결국 최고의 천재마저 되어 자기의 한을 풀게 된다. 현재 인류의 지식의 본질은 사실은 이 한을 푸는 도구일 뿐이다. 그러므로 인간을 소중히 하지 않는다면 그 인간의 분노는 인류전체를 태우는 불씨가 되어 전인류를 모두 불구덩이에 넣을 수 있는 화의 근원이 되고야 만다. 우리들은 이제 히틀러의 폭력시대를 마감해야 한다. 우리들의 히틀러에 대한 원한이 또다시 화근이 되어 우리들이 또다시 너무나 반대로 나아가면서 전혀 왕을 두지 않는 것으로 모든 국가와 사회와 가정이 질서와 기강을 상실하여 현재 우리 인류전체를 불태우고 있다. 그러나 약자는 강자처럼 이제 반성해야 한다. 그 약자는 강자가 왜 그렇게 하였는지 자기를 반성하지 않고 무조건 강자에게 반대하면서 대의를 상실했고 자신도 강자에게 그렇게 당했으면서도 자기보다 약한 자의 사정에 대해서는 눈길을 주지 못했다. 강자가 약자를 괄시하였던 것은 바로 그 점때문이었다. 강자와 약자의 차이에 대해 그들이 화해할 길은 가족이란 점에 동의하고 둘의 싸움으로 남는 것은 파괴와 상처뿐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서로 마음을 바꾸고 서로 돕는 것뿐이다. 여기 우리 인류전체의 아버지이신 하느님은 그러므로 인류전체의 싸움의 중지와 화해를 위해 오신 것이며 그 분의 존재는 우리들이 모두 싸워서는 안되는 가족이란 점을 명시하기 위해서이다. 증오와 불신의 역사를 지금 끝내지 않는다면 우리는 또다시 엉뚱한 사탄의 원한에 의해 어처구니 없이 모두 멸망하게 된다. 의사조차 그들이 그런 길로 나아간 것은 그들이 약자이며 그들에게 원한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그동안의 인류의 역사를 일찍이 조선의 강증산이 말하였던 상극시대로 규정하고 우리 대에 상생시대로 변경해야 함을 전세계의 인류에게 선포하며 우리들이 마음 속에 맺힌 한을 부정적인 방향으로 계속 폭발시킨다면 우리는 결국 다 죽게 된다. 그 이유는 싸움을 하던 둘이 다 잘못했기 때문이다. 지금 싸우고 있는 국가는 결국 이런 개인의 싸움의 연장에 불과하며 이 세계의 싸움은 기업의 전쟁으로 변형되어 전세계의 인간을 돈과 물건밖에 모르는 껍데기와 로봇으로 타락시켰고 그 와중에 화(禍)를 입는 자는 결국 사람의 아들인 어린이들이다. 나를 비롯하여 우리 전부 이제 그만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우리가 단지 가족이었음만 명심하자. 나는 오랜 세월의 고통스런 체험과 끝없는 연구 끝에 인류의 모진 고통의 원인은 이 하나였으며 그 해결책은 오직 하나임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우리들이 가장 가볍게 생각하는 약자인 동물에 대한 무시를 중단하는 것이다. 자신과 다른 존재에 대한 무시를 중단하는 일을 하루에 세 번 반복하여 실천하는 자는 깊은 생각을 하게 되고 물건이 아니라 인간에 집중하게 된다. 우리들이 이토록 발달된 물질문명을 건설하였던 그 에너지를 인간자체에 집중한다면 우리들은 진정한 인간문명을 건설할 수 있으며 우리들이 에너지의 방향을 혁명해야 하는 이유란 천국이란 화려한 물질덩어리가 모여있는 곳이 아니라 천사들이 모여 사는 곳이기 때문이다. 천사라면 당연히 돈보다 사람을 중시하여야 하고 능력위주로 사람을 물건처럼 배치하여 성과를 내는 것이 그들의 인생목표가 아니라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고 어려운 사람의 심정과 처지를 먼저 이해 하는 일에 힘을 쓸 것이기 때문이며 당연히 자기와 다른 존재조차 가엾게 여길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세계는 천사를 부러워하고 모방하는 세계가 아니라 사탄을 부러워하고 모방하는 세계이다. 이미 세계자체가 사탄이 되는 자에게 가장 큰 점수를 주기에 모든 사람이 사탄을 숭배하며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어 한다. 이겨야 상을 주는 세상에서 지고 싶은 자는 없는 것이며 이렇게 경쟁을 부추겨 능력자를 가려서 그에게 상을 주고 남을 이겨야 자기가 살 수 밖에 없는 세계체제를 놔두고 남을 이기지 말고 오히려 남을 잘되게 하라는 것은 모순이며 위선이다. 그러므로 이 사탄의 왕국을 무너뜨리지 않고 여기서 어떤 행위를 하여도 그것은 결국 악을 더욱 조장하는 것뿐이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정치는 오로지 이 사탄의 왕국을 하느님의 왕국으로 대체하여 새로운 기준과 새로운 이상을 세우는 것뿐이다. 그러므로 전인류와 전인류의 군대는 모두 새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하느님의 사업에 동참해야 한다. 말로는 선을 악으로 갚아야 한다고 하지만 지금 악심이 아직 마음속에 존재하는 자가 쉽게 자기의 마음을 풀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군사혁명을 통한 인류와 세계에 대한 대수술이 필요하며 또한 우리들의 혁명방법 역시 과거의 폭력시대의 그것이 아니라 악을 선으로 갚는 방식이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군사혁명은 전인류가 동참해야 하며 현실을 감안하여 여기에는 현재 선진국이 먼저 통일을 하고 전인류를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그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선택한 어떤 나약한 소년이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여자처럼 나약한 나의 몸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나는 나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나의 모든 것을 남에게 주고 싶다. 그러나 하느님은 나의 몸에 계시며 하느님은 물건이 아니기에 남에게 줄 수가 없다. 또한 하느님은 나에게 직접 내가 할 것을 명령하신다. 나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나의 말에서 진리와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의 경력과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 보여주는 세력을 신뢰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이것으로 정치가 잘못되었고 자기들이 불행해져 아무런 해결도 보지 못하였다는 것은 모르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 중에는 학교의 반장선거와 대통령선거의 차이조차 인식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내가 지금 이렇게 나타난 것은 저 세월호의 운명처럼 대한민국은 침몰하기 때문이다. 나는 혁명에서 현실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은 비현실적인 망상을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잘알고 있다. 그러나 나에게 계신 하느님은 미래를 아시며 현재 대한민국의 박근혜대통령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게 된다. 대한민국이 이대로 가다가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며 저 세월호처럼 미숙한 선장에게 자기의 운명을 맡겨 정국은 파국을 치닫게 되고 혼란은 더욱 가중되는 정도를 넘어 아무도 회복할 수 없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원래 경제란 정치를 바로 잡으면 자동적으로 서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를 믿지 못하는 자는 내가 대한민국의 차기대통령이라는 것과 내가 그 자리를 양보함으로 내가 인류의 왕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나는 10대후반부터 원래 내가 남북통일을 이룩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는 운명의 소유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중국에서 그 운명을 신명에게 포기한 사람이다. 나는 당시 외국을 다닐때 비행기에 타고가면서 밖에 눈을 한번도 떼지 않으면서 이 시대의 지구는 이미 그 옛날 나라를 세웠던 창업군주의 시대의 한 나라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았으며 내가 그런 대통령이 되어 남북통일을 이룩하고 통일한국이 만국과 경쟁에서 이겨 미국처럼 초강대국이 되면 또다시 전세계가 한국을 경계하게 되어 군비를 확대하게 되고 외국인들이 한국인에게 열등감을 가지게 되는 일을 하여 진정 각개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실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업을 쌓을 뿐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나는 그런 것을 포기하고 더욱 근본적인 문제에 파고들게 되어 결국 세계통일과 인류구원만이 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가 인류의 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세계라는 작아진 지구의 대통령도 아닌 왕이 되려는 꿈을 꾼 자이다. 그러나 나는 최종적으로 이 일은 하느님과 관련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내가 하는 이 일이 하느님에게 불충이자 불효라는 것도 알게 되었으며 나는 그동안 나에게 나타난 모든 일을 통해 내가 곧 예수의 부활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으며 나는 오로지 하느님이 직접 오셔서 이 세상의 주군이 되어야 함도 알게 된 것이며 그전에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죄로 인해 발생하였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후로 오로지 하느님이 직접 오시기만 기도하였으나 하느님은 이미 나에게 와계셨다. 지금 내가 하는 말이 너무나 이상적이고 형이상학적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인류의 대다수는 자기가 어떤 행위를 하기 전에 더 깊이 더 멀리 생각해보지 않기 때문이며 시대를 초월하여 이 시대를 보지 못하고 자기가 죽고 나서 사는 결국 자기의 몸인 후대사람들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해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현실은 결국 근원에서 비롯된 지엽적인 각론들일 뿐이기에 가장 형이상학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 현실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또한 내가 인류의 왕조를 세우는 것조차 권력의 실질적인 본질과 내가 죽고 후세의 만대의 운명을 생각해서이지 내가 나의 자손을 포로로 만들어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구경거리가 되는 일을 원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인류가 나에 대해 알아야 할 단하나의 진실은 지금 하느님이 나에게 계시며 나의 글조차 나는 그분이 시키는 대로 쓰는 것이지 내마음대로 쓰는 것이 아니며 나의 진정한 신분은 그 분에게 몸을 내어준 빈 자라는 사실이다. 하느님이 왜 나와 같은 사람에게 오셨는지에 대해서는 인류가 각자 생각해 볼 일이며 내가 굳이 이런 것까지 설명할 이유는 없지만 그것은 설명한다고 그 분의 뜻이 명확해지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국민이 나를 박정희대통령이나 과거의 군주로 생각하면 곤란하다. 나는 왕권을 국민전체와 나누려고 권력을 포기한 자이므로 나는 내 집에서 그저 이때까지 살던 대로 살면 그뿐이다. 인류역사의 마지막 대영웅인 내가 고백하건데 나는 소인이다. 이렇게 해서 진정한 평등의 기원이 시작되고 여기서 진정한 자유가 샘솟을 것이니 인류는 상극시대의 왕으로부터 시작된 인간불평등과 계급주의에서 해방되니 이제부터 오로지 자신 스스로 성인의 길로 나가면 된다. 이제부터 지구는 나를 끝으로 영웅시대를 마감하고 성인시대로 접어들며 모두 신선처럼 지극한 복락을 누리게 될 것이다. 끝으로 한국인이 아닌 인류는 이를 전혀 경계할 필요가 없으며 나는 모든 민족의 아버지이니 이제부터는 국적을 초월해 모두 하느님의 자녀로 저 동물과는 다른 그저 지구위의 인간으로 살면 된다. 그러므로 지구의 천하는 나로 인해 이미 통일되었으니 군사혁명을 통해 정권을 잡은 군은 나의 무위(無爲)를 통해 이때까지 서로 싸우던 정력을 화합하는 정력으로 물건만드는 정력을 인간만드는 정력으로 인류의 힘의 방향을 전환하기 위해 천하의 현인을 모아 세계의회를 구성하고 수상을 뽑아 서로 남과 다른 민족을 더 잘되게 하는 일에 힘쓰면서 인류전체를 천국의 천사로 변화시키면 된다. 천사는 바다와 강에 용왕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기에 낚시를 하지 않는 것이다. 나의 이 한마디에 인류역사의 비밀이 들어있다.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나의 말을 믿고 실천하는 자는 이상하게 재난에서 화를 피하게 되며 그는 스스로 느낌으로 용왕님이 도와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은 용왕님은 그에게 반드시 그만이 알 수 있는 방식으로 어떤 징표를 주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사실이 과학적으로 정확하면 믿고과학적으로 입증이 불가능하면 믿지 않겠다며 과학실험을 하려는 자는 이미 신이 자기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자이며 이런 사고방식은 참으로 교만하고 그런 과학실험자체는 아주 무례한 짓이기에 신은 그도 모르게 벌을 주거나 그의 자손에게 화를 주므로 그런 자는 신에게 처벌받는 줄도 모르고 인생이 그저 고통스러울 뿐이나 그가 모르는 것은 천국과 지옥의 존재이다. 어느 신이 뚜렷하게 그런 것을 그런 못된 자에게 가르쳐주겠는지를 생각하지 않는 그런 자는 영원히 지옥에서 고생해야 정신을 차린다. 이런 것을 아는 자는 천상에서 온 하느님뿐이다. 내가 천상에서 직접 지상으로 내려온 것은 사탄이 극에 이르러 인류가 모두 사탄의 자식으로 그 피가 바뀌게 되고 모두 지옥에 가게 되는데도 그동안의 사이비들 때문에 분별력을 상실하여 진짜 구세주의 말은 믿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지금 인류가족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인데도 고정관념에 빠져 나의 말을 불신하는 자들때문에 그들을 그렇게 만든 의사를 체포하고 이렇게 군사혁명을 단행할 것을 군에게 촉구하는 것이다.

사람과 늑대의 싸움

사람과 늑대의 싸움 소인의 아버지는 늑대다. 대인의 아버지는 하느님이다. 소인은 천리를 이야기해주면 그 천리를 이해할 머리는 없고 그런 말을 해주는 자가 만일 힘이 없어보이면 늑대처럼 질투심에 사로잡혀 사람을 장악하려고 한다. 소인은 사람을 자기 물건취급하면서 계급을 지어 자기가 양반노릇을 하려고 한다. 성리학이 완전하게 구현된다면 문반과 무반의 양반은 하나의 성직이 되지만 늑대들의 세계에서는 성리학을 구현하자는 조선같은 나라도 결국 양반놀음하는 나라밖에 되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소인은 대인이 자기를 구해주기만 기다리는 모순적인 심리상태에서 입으로만 행복하다고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소인은 대인의 인격을 보지 못해 자격이 있는지 없는 지도 모르고 대인과 천리를 능멸한다. 소인의 눈에는 모든 사람이 늑대일 뿐이다. 그래서 이런 소인은 우선 힘으로 제압하고 대인의 가르침을 내려야 한다. 대인들에게는 정치가 필요가 없다. 대인들은 자유의 개념을 이해하지만 소인들은 자유의 개념도 모르고 그저 남용하면서 전세계를 타락시킨다. 대인은 스스로 사람을 알아보고 이해하므로 서로 친구가 될 수 있다. 옥황상제란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늑대같은 소인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데 소인은 옥황상제의 깊은 뜻을 모르고 노예처럼 굴종하려고 하면서도 조금만 허점이 보인다 싶어면 질투심에서 그를 깍아내려 자기와 평등하게 만들려고 한다. 소인은 옥황상제마저 힘이 없어보이면 자기처럼 되게 하려고 한다. 결국 인류역사는 우리들의 아버지 하느님의 자녀들이 늑대의 자식들에게 상처받은 세월이다. 지금 민주주의란 하느님의 아들들 중에 현실을 모르고 지나치게 자비심이 많았던 아들이 만든 이론을 하느님의 곁에 침입한 늑대들이 결탁하여 결국 늑대들이 판치는 세상을 만들자는 목적에서 만들어진 사이비정치이론이다. 간단한 식욕과 성욕을 채우면 그만인 소인을 위해 대인이 발명한 모든 고상한 것이 그들의 욕구를 더욱 키워 대인의 자리를 다 빼앗고 전세계를 타락시키고 인간의 혈통마저 바꾸는 사악한 악마의 이론이 허울 뿐인 자유와 평등과 박애로 사람을 오도하는 민주주의이다. 또한 이것으로 대인은 당연한 자기의 자리를 소인에게 물어보고 앉아야 하고 자기의 능력을 소인의 유치한 욕구를 채워주는데 허비하면서 자기의 본질마저 상실하고 인격을 못보는 세상에서 자기를 지키려고 마지막 보루인 돈에 그토록 집착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돈에 의지하여 대인의 본질을 지키려다가 오히려 더욱 화만 키웠다. 그래서 이 세계가 지금 대인이고 소인이고 전부 스트레스로 오장육부가 모두 질병에 감염되었고 이때를 틈타 소인 중의 소인인 의사가 양반놀음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아들들인 전세계의 모든 장군들은 대인이 정녕 대인이 해야 할 일을 하게 하고 소인을 교육할 체계를 마련하라는 옥황상제의 어명을 받들어 혼란에 빠져 질병세계가 된 세계를 평정하기 위해 세계제국을 수립하라. 현재 의사에게 세뇌되어 로봇처럼 된 늑대들이 이를 전시로 보지 못하니 오로지 군인이 나서야 하며 사람을 구하는데 일각이라도 지체하면 이제 늑대고 사람이고 다 죽는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라는 사탕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라는 사탕 사람들은 실제로 엄청난 모순적 행동을 일상으로 하고 있다. 즉 그들은 말로는 아쉬울 것도 없고 관심없다고 하지만 그들의 일상의 하는 일을 보면 그런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돈을 벌 수 있다면 예를 들어 누구에게는 작은 액수의 돈이라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이 1억이든 10억이든 그저 놓치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맹목적으로 믿지 않거나 아직 불완전한 과학자의 말만 무조건 믿고 있는 태도는 가장 실패한 장사꾼의 것이다. 현재 과학을 맹신하면서 현실의 재료가 되는 돈에만 오로지 미쳐있는데 이런 태도는 가장 위험하며 현재 천국과 지옥에 대한 관념조차 잘못되었다면 이것은 정녕 악마에게 사기를 당하는 자의 비극적 운명이다. 천리를 아는 자는 자본주의가 왜 등장했는지 또한 자본주의의 본질이 무엇이며 이 시대에 왜 자본주의가 극에 이르렀는지를 알게 된다. 현재 서양의 철학자는 영계의 개념을 가질 수 없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문자때문이다. 중국의 문자로 알려진 한자는 원래 동양전체의 것이며 그 문자의 비밀은 그것이 신의 부호라는 데 있다. 한자가 존재하는 그 자체가 영계의 존재를 입증한다. 동양인 특히 한중일의 사람들은 한자를 알기에 그 머리에 귀신에 대한 개념이 누구나 있다. 지금 인간계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매우 간단한 영계의 진실을 표상하는 것이다. 여러분 중에 아주 달콤한 사탕 한개를 1억에 팔고 있다면 그것을 살 사람이 있겠는가? 자기가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이런 거래를 할 사람은 간혹 돈에 대해 아무 개념이 없거나 미친 사람이나 천치(天癡)가 아닌 이상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심판관인 천리를 전혀 모르기에 지금 이런 거래를 한다. 그것은 일단 사탕이 맛을 보면 당장에 아주 달콤하기 때문이다. 자본주의에는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의 기능이 있으며 그 발명자는 하느님이다. 하느님은 자본주의를 통해 알려 줄 것이 있었다. 남의 눈에 화려하며 남의 눈에 갑부이면서 자기의 몸과 마음이 불행하다면 과연 그런 것이 행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문제는 이런 진리가 그저 일부 종교의 것으로 치부되고 종교인조차 하는 행동을 보면 이런 것을 믿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자기를 좋게 보면 혼자 있을때 불행해도 그때는 행복해지는 것이다. 또 자기가 아무리 혼자 행복해도 남이 자기를 손가락질 하면 성인조차 기분이 나빠지는 것이다. 여기에서 행복관이 왜곡되었다. 그런데 이런 행복관을 만든 자는 원래 악마이다. 즉 사회적으로 인간은 모두 연결되고 특히 현대에는 속세를 벗어난 외딴 자연은 존재하지 않으며 남의 이목과 말이 하나의 힘으로 작용하고 이미 태어나면서 인간에게 습성으로 되어 이를 무시한다는 것은 일반인은 불가능에 가까워 인류전체를 심리적으로 지배하는 세계전체의 기준이 되는 질서자체를 바꾸지 않는 한 이 잘못된 악마의 계산법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손에게 자동적으로 강제된다. 내가 지금 말한 이 사회심리적 연계문제때문에 현재 어떤 종교도 그 작용을 할 수 없다. 현재 이런 식으로 말을 할 줄도 모르는 자가 종교인이기에 종교는 그저 미신을 낳는 자동판매기가 되고 그들을 믿는 자나 그 사람들조차 돈벌이에 사실은 혈안이 된 것이다. 위험한 물건인 총이나 칼에 전혀 개념이 없는 자나 천치나 미친 사람은 총칼로 자기를 상해하게 된다. 자본주의는 예리한 칼인데 이를 모르고 인류는 지금 눈에 보이는 현상에만 치중하면서 그 배후를 전혀 모르고 있어 그것이 극도로 악용되거나 남용되면서 인류는 지금 큰 손해를 보고 있지만 그보다도 그들은 사후의 영계세계에서 앞으로 자기에게 다가올 큰 손해는 여기에 포함되지도 않았다는 사실은 전혀 모르고 있다. 지금 지배자와 판단자가 잘못된 자인 가운데 사람을 겉만 번지르르한 곳에 몰아넣고 정신을 잃게 하여 인류는 전부 얼과 혼을 다 상실하고 노역하는 노예로 인류역사상 가장 싸구려 인생을 살고 있으니 이것이 사탕 한개를 1억에 구입하는 인류의 모습이다. 또한 인생의 가치를 계산하지 않고 외형적인 경제만 성장시키고 그것으로 계산법을 강요하는 세계에서 못된 어린이와 난봉꾼과 간특한 계집들이 고상한 자들의 머리위에서 세계를 완전하게 난장판으로 만드는 것에 다름아니니 이것이 사탕으로 사람의 혼을 빼는 사탄의 왕국이지 이것이 무슨 민주주의인가? 그러나 여기서 가장 손해를 보는 자들은 다름아니라 사탄들이다. 사탄들은 말로만 자유와 평등이 있다고 듣고 있을 뿐 그들은 똑같은 옷을 입은 마네킹처럼 남이 시키는 대로 자유와 평등조차 구입하는 노예일 뿐이며 이에 대해 정말 안목이 있는 자가 보면 이것은 인생이 아니라 고문이다. 이런 고문의 와중에 국민의 절박한 고통을 이용하여 정치인은 국민에게 엉뚱한 희망과 기대를 주고 오도시켜 권세를 탐하고 경제인은 조작을 통해 국민의 재물을 강탈하는데도 인류는 선거하는 것으로 자신이 정말 국가의 주인인냥 착각하면서 이 지옥의 삶을 끊을 방법을 모르고 고문에 지쳐 온갖 병에 걸려 결국 전재산을 의사에게 바치고 사망하면서 흙이 된다고 안도하고 영혼을 믿는 자는 상상속의 구세주를 찾으며 역시 종교에 사기당하고 있고 일부 철없는 여자들은 남의 불행과 비교를 통해 이런 세계에서 그나마 사는 것에 위안하고 있으며 그것을 행복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으니 이런 지옥의 상태에서 가슴아파하는 자는 오로지 인류전체의 아버지이신 하느님뿐이시다. 현재 민주주의는 천박한 인간의 천박한 의견에 똑같은 비중을 두어 모두 고집만 세져서 말만 많고 온갖 의견이 난무하면서 깊은 생각을 담은 안목있는 말은 사라지고 만인의 의견이 만인의 의견과 충돌하면서 인류는 완전한 말의 홍수에 빠져 의사로 인해 인류의 평균수명이 길어졌고 죽을 사람이 더 살아서 좋다고 또 반대의견을 제시하면서 본질을 흐리고 정녕 해야 할 일을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며 그런 자는 고상한 자가 아니라 오직 늑대같은 천민이다. 현재 아무런 해결책이 없는 가운데 이런 천민이 전인류의 혈통마저 바꾸어 앞으로 전인류는 흑인이 되고 자연파괴로 모두 사망할 운명이며 지금 하느님 아버지만이 자본주의라는 칼을 어떻게 사용하여 그 칼로 대업을 이룩하고 인류전체에게 큰 이익을 줄 방법을 알고 있으니 지금 즉시 모든 일을 중단하고 하느님의 지시를 따라 전세계군사혁명을 단행하여 본질을 오도하는 악마를 체포하는 것만이 죽을 인류가 살고 진정 이익을 얻는 길이다. 그것은 하느님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자 이땅에 오신,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이시기 때문이고 지금 정치지도자와 종교교주는 모두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혁명은 사탄조차 도저히 인생이 괴로워 이 방법외에는 어떤 방법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 사려깊은 장군들에게 결단을 촉구하는 날에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일어나며 그 날이 사탄의 왕국이 멸망하는 날이니 이것이 곧 사탄이 스스로 죄를 뉘우치고 하느님의 마지막 심판을 받고 왕국을 하느님에게 인도하는 그 날이며 이 날이 인류가 다시 천국으로 복귀하는 그 날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사탄에게 자기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하여 스스로 깨닫게 하시는 가장 민주적인 분이시며 다만 사탄의 고집으로 시일이 연기되어 인류가 고통받는 것에 가슴아플 따름이지만 사탄의 죄에 사탄이 스스로 처벌받는 것은 아무도 바꿀 수 없는 하늘의 뜻이다.

2014년 7월 25일 금요일

인류구조의 비상수단

인류구조의 비상수단 현재 인류의 상태는 물에 빠져 죽어가는 자이기에 특단의 비상조치가 요구되며 이를 무시할 경우 인류는 멸망한다. 1.전세계의 모든 군은 군사혁명을 통해 자국의 삼권을 장악하고 비상계엄령을 발령한 후에 세계를 통일하고 비상국가를 수립하여 인류구조에 돌입한다. 2.군은 이 일은 인류역사상 최초의 사실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나의 첩보를 입수하는 즉시 전세계의 모든 의사를 단한명도 빠짐없이 체포하여 세계의사회의를 개최하고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셨음을 확정하고 이 일을 방송에 공표하여 기정사실로 다룬다.

인류의 환란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

인류의 환란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 인류는 지금 대환란에 빠졌다. 인류의 환란은 더욱 가속화되고 사람은 더 많이 죽고 사고는 더 많이 나고 각가정의 불행은 더욱 많아진다. 그러나 내가 그토록 자세하게 설명하였는데도 도리가 없다거나 방법이 없다고 말하는 자는 그가 어떤 사람이건 아주 나쁜 사람이다. 나는 이미 이 세상에서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을 말했다. 나를 너의 주군으로 믿고 나의 노예마저 되거라. 이 쉬운 방법이 되지 않는 이유는 자기의 고집 때문이다. 나는 나의 고집을 꺽고 자청하여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과 눈에 보이는 하느님의 노예가 되었다. 그러나 하느님은 내가 노예가 아니라 군인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나에게 처음부터 상관님이라고 하셨다. 지금은 누구의 노예가 되어서라도 사람을 살리고 보아야 한다. 지금 인류가 하는 짓꺼리가 곧 저 대한민국의 세월호에서 어린 학생이 죽어갈 때 취하였던 그 행위다. 인류가 다 죽고 나면 이제 그것으로 떠들 자도 없다. 인류는 지금 침몰하고 다 죽게 되었으니 군은 즉각 출동하고 출동하지 않거나 이를 안이하게 말하거나 방해하는 내부의 군인은 즉각 체포한다. 군은 저 대한민국의 해경처럼 죄의식에 사로잡혀 자살하고 싶지 않다면 하느님의 긴급명령에 복종하여 즉각 출동하라. 너희가 이를 무시하면 너희는 대죄인 중에 대죄인이 되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게 된다.

이 시대에 죄인이 되지 않는 길

이 시대에 죄인이 되지 않는 길 이 시대에 죄인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먼저 이 시대가 완전한 난세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이 시대에는 동서고금의 모든 책을 한가롭게 읽고 있는 자나 취미생활을 하는 자는 자기는 아니라고 생각해도 모두 죄인이다. 죄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태평성세에 공부하는 자에게는 큰 상을 주어야 하지만 전쟁이 나서 가족이 죽고 있는데 공부하는 자는 참형에 처하여야 하는 것이다. 또한 내가 지금 말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는 못 본 척하고 본질을 흐리는 지엽적인 일을 부풀려 방송을 통해 큰 일인 냥 떠벌이며 그것으로 자기의 이익을 취하는 자 역시 언론인이 아니라 대죄인이다. 이 시대의 참담한 현실에 대해 화급함을 감추는 자 역시 대죄인이다. 현인류의 상태가 얼마나 심각하기에 신령이 인간으로 나타났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자가 있다면 이를 감추고 있는 의사의 죄가 얼마나 무거운지를 알 것이다. 그러나 의사는 신령을 신령이라고 하지 않고 그런 것은 비과학적이라고 말하면서 이 거짓을 근거로 자기의 이익을 취하므로 그의 죄는 이제 도저히 용서받지 못한다. 인류는 지금 입만 열면 경제를 운운하지만 그들이 하는 경제는 빵점을 넘어 마이너스이다. 인류가 몰두하는 경제는 사후에 모두 지옥에 가는 경제일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완전하게 빵점이다. 현재 이들이 하는 일은 이미 만든 것을 또 만들어 낭비하는 낭비경제이며 그 낭비로 사람을 차별하는 차별경제이며 사람을 죽이고 자기도 죽이는 질병을 유발시키는 질병경제이다.

2014년 7월 23일 수요일

성인(聖人)

성인(聖人) 인류역사상 4대성인은 석가모니,공자,소크라테스,예수이다. 그런데 이제 인류역사는 5대성인이라고 기록해야 하고 그 5대째의 성인은 이 조선땅의 대공 김수현선생이시다.나는 그 성인을 체험한 유일한 사람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이 사실을 모르는 것은 내가 그동안 밝히지 않아서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시대를 초월하는 성인의 운명이기 때문이다. 나는 김수현선생을 고등학교재학시절 우연하게 만나 지금까지 벗처럼 지내고 있다. 그러나 나는 감히 그분의 벗이 될 수 없으며 그분은 인류의 스승이자 하느님의 육화이다. 현재 대한민국과 세계의 모든 국가가 모든 난관을 극복할 유일한 방법은 결국 엉터리의 낭비로 귀결되는 전세계의 모든 일을 중단하고 그 분의 가르침을 받는 교육국가가 되는 길뿐이다. 나는 지금 인류에게 이제 우리 대에 그동안 역사의 모든 성인이 꿈꾸었던 성인정치가 이제는 가능하다는 것과 그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모두 비참하게 죽게 된다는 것을 밝히면서 군사혁명을 촉구하는 것이다. 사실 나의 고백은 전세계의 모든 언론이 다루어야 하고 전인류는 고개를 숙이고 여기에 집중해야 한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듣고도 평범하게 생각하는 것은 그만큼 이 세상이 사이비가 들끓는 말세라는 것을 뜻한다. 지금 사람들은 돈이 많은 사람에게만 주의를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돈이 가장 많은 자는 오히려 거지이며 김수현선생이 곧 이 세계에서 가장 갑부이다. 성인칭호를 받는 교황과 대학자로 불리는 석학들을 비롯하여 형식적인 명예를 가진 자도 부자이기는 하지만 그 분에 비하면 역시 가난한 자이다. 현재 인류는 의사의 인간관에 세뇌되어 가장 받들지 말아야 할 자를 높이 받드는 탓에 실제 세계를 변화시킬 정치와 경제의 재료가 되는 돈을 전부 정신적으로 가장 가난한 자에게 바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전인류는 각국가와 각사회에서 진정한 지도자와 스승을 무시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참된 스승을 무시한 죄로 인류는 역사상 가장 비참한 거지로 하루하루 껍데기 인생을 살면서 온갖 환란을 당하고 있으면서도 언제나 권태에 빠져 권태를 해소하기 위해 자기가 노력한 인생의 전부를 엉뚱한 곳에 낭비하면서 언제나 돈벌 궁리만 하고 있고 온갖 불행을 겪으면서도 전혀 그 원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인간은 육체복합체가 아니라 정신복합체이기에 정신의 문제로 인해 인류는 이토록 정신적으로 심한 고통을 받아 온갖 범죄와 사고를 당하고 수많은 질병에 노출되어 결국 자신이 노력한 모든 돈을 의사에게 바치고 이승을 하직하고 지옥으로 간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안목이 없고 어리석은 장사꾼의 계산법이다. 이런 사태에 군이 행동하지 않음은 현재 언론이 이를 고의로 감추기 때문이지만 근본적으로는 이런 글을 보는 국민이 가만히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오히려 평범한 한사람의 국민이 나서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나의 혁명은 물질혁명이 아니라 정신혁명이기 때문이다. 그 한사람의 평범한 국민이 의사가 주입한 잘못된 인간의 기준을 극복하고 그동안 억울하게 자기를 낮게 보았던 열등감에서 벗어나 자신이 영웅과 성인이 될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하는 날에 물질혁명에 이은 정신혁명은 시작되고 천지는 개벽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남북통일과 조선제국

남북통일과 조선제국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가 사라진 완전한 무정부상태입니다. 그런데도 이 상황이 극복되지 않는 것은 오로지 기득권세력이 여야로 나뉘어 국민을 속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국가와 민족을 팔고 있는 악마들입니다. 이 무정부상태를 극복할 길은 이 모든 상황의 근본원인인 기존의 기득권세력을 모두 체포하고 진리와 정의를 무력으로 강제하는 군사혁명으로 국가를 새로 다시 시작하는 것뿐입니다. 그러나 군은 현재 진리를 모르며 지도자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스스로 군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지금 대한민국의 국군뿐만 아니라 이미 김일성의 뜻과 완전하게 유리되어 역시 무정부상태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군의 모든 장군님들에게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혁명을 촉구합니다. 군사혁명의 방법은 간단합니다. 남북의 군이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총부리를 남북이 아니라 그동안 군을 속였던 각자의 정권에 겨누고 서로 하나가 되어 조선의 주인인 나의 말에만 복종하여 국가를 통일하고 원래 일본식민지이전의 조선보다 이전의 고조선으로 돌아가 전세계인류에게 조선제국의 수립을 선포하면 됩니다. 나는 그동안 나의 집안을 도외시하고 외국의 문제에 골몰하였습니다. 내가 공사를 본 것도 모두 외국에서였습니다. 그것은 내가 우리 집안의 문제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하겠기에 당연하게 한국인으로서의 책무를 게을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나의 원래의 목적은 남북통일이었으며 남북통일의 방법을 찾던 과정에서 인류구원과 세계통일로 이어졌던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그동안 한국문제에 참여하지 않았던 것은 오히려 나의 집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것은 그만큼 남북한의 문제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외적인 문제에 더하여 여기에는 나의 개인적인 특수성도 관련이 있습니다. 지금 남북문제뿐만 아니라 세계문제도 나와 관련이 있으며 그 이유는 인류는 나로 비롯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인류의 죄와 고통을 해결해야 할 자이기에 인류가 구원되지 않는 한 나는 단하루도 편안한 날이 없었습니다. 내가 이런 것을 확정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나의 모든 일은 미리부터 예정된 운명적인 것이었습니다. 한국인의 문제는 편협성에 있습니다. 그 편협성은 지리적 원인이 결정적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인간의 관념과 표현을 지배하는 언어적 원인이 결정적입니다. 한국어가 이 세상의 다른 모든 언어와 달리 존대말과 감정표현이 너무 발달하여 자세하게 된 탓에 그 장점이 좋은 방향이 아니라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 그것이 문화가 되고 문화가 다시 언어에 수용되어 부정적인 문화를 낳는 악순환이 그만 고착화되어 민족의 에너지가 그만 정체되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어의 장점은 세종대왕의 혼을 받은 자가 와야 이 세계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남북한사람 모두 알아야 할 문제는 남북한사람은 목표와 이상이 작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사실은 언어의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조선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오로지 제국(帝國)일 뿐입니다. 내가 그동안 인류구원과 세계통일을 주창하면서 한국문제를 완전하게 도외시한 것은 내가 무엇을 숨기고 나혼자만 잘되거나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조선인의 체질을 완전하게 혁명하기 위해서였으며 설익은 재주를 공개하여 인민을 또 오도하는 우를 범하고 싶지 않아서였습니다. 정작 누가 자기의 식구를 사랑하지 않는 자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한국인의 단점은 한국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심각하며 나는 한국인을 사랑하기에 한국인을 증오하였습니다. 지금 남과 북을 막론하고 조선인은 아예 자기집이 두쪽이 나고도 합할 생각조차 하지 않으며 그 좁은 곳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둘은 지금 헛깨비에 정신을 잃고 엉뚱한 일에 골몰하면서 의사의 행복관에 세뇌되어 그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아예 지구를 보지 못하고 한가지에만 빠져 있고 남한은 작은 성과에 만족하면서 역시 한가지에만 빠져 자신이 아주 잘난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같은 민족이 왜 이렇게 통일이 어렵게 되었을까요? 남북은 원래 조선이었으며 그들은 이렇게 서로 나누고자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남북은 조선제국을 세우는 것으로 통일됩니다. 그동안 조선은 뚜렷하게 조선문화가 없는 와중에 중국을 섬기는 나라로 제국을 선포할 수 없었고 그후에 일본제국에 편입되고 해방되어 제국을 선포할 주체를 상실한 남북한은 한자를 중국문자로 오해하면서 한글창제의 본 뜻을 오해하고 한글만 한국어라고 착각하면서 우리의 머리에 제대로된 역사적 관념과 자부심이 없었고 세계적 관념을 전제한 제국은 더욱이 될 수가 없었습니다. 한국의 정치는 주인을 잃고 외국의 눈치를 보거나 외세를 배척하였을 뿐 세계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끄는 진정한 의미의 큰 정치를 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인은 모든 문제를 외국인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가족을 이렇게 만든 것은 중국이나 일본때문이 아니며 미국때문이 아닙니다. 조선이 제국이 되지 못한 것은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상(理想)이 적었기 때문입니다. 이상이 큰 나라는 어떤 방법을 만들어내서라도 큰 나라의 길로 나아갑니다. 그러나 우리 조선이 작은 나라에 그쳤던 근본원인은 그동안 국민에게 이상을 불어넣어줄 주인이 없었다는데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엄청난 비밀이 있습니다. 그 비밀은 중국과 조선은 지금 남북한처럼 분단국이라는 사실입니다. 지금의 북한과 남한이 천년이상 분단되면 언어마저 달라지게 됩니다. 이때 북한과 남한의 어느 한쪽이 한글창제처럼 문자를 창제하게 되면 완전하게 다른 나라가 됩니다. 즉 중국과 조선도 원래 한나라였으며 저 일본은 조선의 반쪽입니다. 그래서 우리 조선제국이 해야 할 일은 이 삼국의 통일입니다. 이렇게 남북뿐만 아니라 한중일갈등의 근원은 이 비참한 가족분단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이들의 성격이 자초한 화이며 한중일은 그들의 죄로 스스로 처벌받는 가족입니다. 현실적으로 남북이 지금의 상태로 지속된다면 이 두 형제는 적국도 아니고 외국도 아닌 이상한 상태로 영원히 고착됩니다. 현재 남북통일의 되지 못하는 것이 마치 미국이나 외국의 탓인 것처럼 되어있는데 이것은 모두 핑계입니다. 그것은 현재 기득권이 서로가 서로를 근거로 정권을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즉 북한은 남한이 미국의 하수인이라고 핑계를 대고 인민을 속여 정권을 유지하고 남한은 북한을 비교대상으로 놓고 자기들이 북한보다 낫다고 선전하면서 정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분단을 해소하려면 먼저 서로가 자기가 인민을 진심으로 생각한 적은 없고 오직 이런 상황을 교묘하게 악용하였다는 것을 솔직하게 시인해야 하고 그것을 시인하면 자기들이 누리는 모든 부귀영화가 다 사라지기에 그토록 어려운 것입니다. 지금 남북통일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오로지 북한의 기득권자들과 남한의 기득권자들이 자기의 이익을 놓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기득권자들에게 오직 이것 한가지만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나는 여기 오기 싫은 곳에 억지로 나온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나는 영계의 옥황상제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인류가 알 수 있는 나는 진정한 나의 겉옷일 뿐이며 나의 진정한 정체와 신분은 이 세상의 모든 국가의 건국자와 지도자를 보낸 하느님이며 옥황상제이며 나는 영혼이며 신입니다.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않고 아집에 빠져 영계와 지옥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나는 죽어서 그들을 만날 것이며 그들은 지옥에 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죽어서 끌어앉고 가지도 못할 권세와 지위와 재물 때문에 지옥에서 나의 처벌을 받는 가장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권력과 권세와 지위가 모두 인민을 보호하고 위해준다는 각기 다른 대의명분하에서 교묘하게 발생하였다는 사실을 알면서 오직 죽으면 흙이 된다는 의사의 세계관을 믿고 현세의 권력과 지위에 탐닉하면서 인민의 고통을 완전하게 외면하지만 이는 그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큰 죄로 모두 지옥에 끌려가게 되며 영계에서 그들은 그런 지위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주 큰 죄인이 됩니다. 특히 옥황상제인 내가 직접 나타나 남북통일과 조선제국의 수립을 시작으로 인류역사의 모든 잘못을 바로 잡고 인류를 구원하자고 호소하여도 전혀 듣지 못한 척한다면 이는 대역죄로 지옥 중에서도 가장 잔혹한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게 됩니다. 영계에는 그들이 전혀 모르는 체계와 힘이 존재합니다. 현재 인류의 기득권자는 나의 존재를 알면서도 인류를 이 지경에 몰아넣고 책임을 다 하지 않은 죄가 태산과 같으나 의사와 사이비종교인을 믿은 무지를 참작하여 나는 그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들의 부귀영화의 기초는 모두 인류의 착오에서 비롯되었고 인류가 죽어서 진리가 명확한 영계에 진입하면 더 이상 그들을 숭배하지 않으며 그들의 권세와 명예와 부는 모두 물거품이 됩니다. 그들이 해야 할 일이란 인류구원사업에 이생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입니다. 만일 여기서 기존의 권리에 집착하거나 오히려 반대한다면 그는 죽어서 나를 만나야 할 것이며 그때 나는 그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그들의 앞에 등장하게 되며 그때 후회하여도 나는 이미 이렇게 직접 영계의 실체마저 밝히고 마지막 심판을 하였으므로 이후 나는 그들의 어떤 변명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또한 이것은 진정한 대의명분이자 인류의 소원이기에 아무도 그들을 용서하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금오산 이왕설

금오산 이왕설 금오산에는 전설이 있는데 금오산신이 두 번 왕으로 인세에 나온다는 것이다. 내가 국선암이라는 금오산도를 받은 곳에서 금오산신에게 난생 처음 기도를 하였고 우리 집이 우연히 선산의 밭을 얻게 되었다는 것보다 내가 꿈에 금오산의 정상에서 세계에게 포효하는 매우 큰 호랑이를 보았다는 것보다 내가 이 이왕설의 주인공이란 증거는 지금 박정희대통령이 내 몸에서 막걸리를 마시고 있다는 내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금오산신령님의 얼굴은 박정희도 나도 아닌 백발노인이시며 그 얼굴은 이세상 사람이 아닌 도사같다. 우리들의 이야기는 호랑이 담배피던 그 시절의 전설처럼 후세에 전설같은 이야기가 될 것이지만 박정희대통령이나 나나 이렇게 되려고 여러분은 아무도 모르는 피를 말리는 투쟁을 벌였고 나의 인생은 2세부터 43세 이때까지 40년동안 365일 일분일초가 히틀러의 제2차세계대전보다 더욱 치열하고 험악한 대전쟁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금오산신이 왜 한번이 아니라 두 번에 걸쳐 인세에 나오는지는 모르고 있다. 현재 이를 풍수지리적으로 논하면서 금오산에 왕자리를 차지하는 자가 두명 나온다는 식으로 해석하는 그 자체가 이미 물질문명의 극단에서 인류의 수준이 타락의 극치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객관적 물질의 존재는 타락한 정신의 개입에 의해 왜곡되는데 이런 왜곡은 신령이 가장 싫어하는 인간의 죄이다. 신령이 자기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멋대로 말하는 인간에게 자신이 행한 바를 설명하기 위해 금오산신이 두 번 나왔다. 금오산이왕설은 조선이 원래 전세계의 주재자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인간은 물질과 정신의 양면적 존재이기 때문에 이때까지 마련한 물질에 정신을 조화하여 인간자체를 완성하기 위해 금오산신이 박정희와 나로 한번이 아니라 두 번 나오는 것이다. 사실 72년 유신선포당시 박정희대통령에게 계셨던 금오산신은 이미 나에게로 왔다. 그래서 박정희대통령이 획기적으로 물질적 기초를 마련하였다면 나는 정신적 가난이 극에 이른 인류에게 정신문명시대를 여는 기초를 마련하는 사명을 부여받았다. 그러나 이번 군사혁명은 기존의 물질적 성장을 지향하는 군사혁명과 달리 그 목적과 방법이 정신혁명에 어울리게 되어야 하므로 남북통일을 시작으로 인류구원과 세계통일을 지향하는 것이며 그래서 일부의 안목이 없는 자들에게는 내가 마치 종교교주처럼 비현실적으로 비추어지는 것이다. 박정희대통령이 당시의 사람들의 비웃음속에서 경제발전의 기적을 이룩하였듯이 나는 비현실적이지도 않고 종교교주도 아니며 분명히 존재하는 천리와 신명계의 진리를 알고 실질적으로 전세계의 모든 각인의 운명과 각가정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 전인류를 위한 정신적 기초를 마련하는 것에는 당연하게 전세계의 모든 나라의 역사의 정신적 성과를 받아들여야 할 뿐만 아니라 진정한 자유와 평등의 기초를 마련하고 이번에는 사람자체가 성장하여야 하므로 국가는 동서고금의 모든 학문과 유불선을 포함한 모든 종교의 정신적 자산을 인류 각개인에게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각개인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 알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여기에는 언어개념이 다른 서양과의 통일에 따른 개념정리가 필요하므로 전생이 예수 그리스도인 내가 금오산으로 온 것이다. 사람자체가 성인이 되는 진정한 천국건설에는 기존의 교육이 아니라 인간의 환경자체를 변화시켜야 하므로 박정희대통령의 경제개발보다 더욱 철저한 인간개발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기에 기존의 전세계의 모든 국가는 해체되고 완전하게 새로운 세계체제가 확립되어야 하기에 하느님이 직접 오셔서 세계군사혁명을 일어키는 것이다. 인간이 거인이 되면 현단계에서 세계가 통일되지 못할 이유도 없고 언어조차 통일되지 못할 이유가 없다. 물질과 정신이 완전하게 조화된 이런 상태에서는 기존의 엉터리 사이비종교나 정치권력을 유지하려는 더러운 어떤 거짓도 더 이상 존재할 수 없으며 국민은 더 이상 정치와 경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되고 인간계는 모든 성인이 예언한대로 진정 천국이 된다. 전세계의 모든 사람이 국가와 사회와 가정과 인간에 대한 진리를 다 알고 인류가 물질과 정신이 완벽하게 조화된 거인이 되어야 그것이 천국이다. 그러나 한국인은 알고 있듯이 현재 고정관념과 기득권에 집착하는 인류의 상태하에서 인류의 의식개조를 위해서는 우선 현재 잘못된 물질과 의식의 교란현상에 대한 수술이 필요하며 그 수술에는 수술칼인 군에 의한 군사혁명이 필요하다. 다만 현인류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잘못된 천국관에 사로잡혀 있기에 군은 의사부터 체포하므로 의사가 살 길은 이것은 박정희대통령의 등장을 아무도 몰랐듯이 자신이 모르는 천기이기에 아무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하루라도 더 늦기전에 의학적으로 하느님이 이 땅에 오셨음을 자발적으로 언론에 공표하는 것뿐이다.

세종대왕의 환생

세종대왕의 환생 현재 물과 불의 통일과 같은 남북통일은 지금 내가 제시하는 단한가지 방법외에는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제가 어떤 방법을 제시하여도 그 방법이 생소하다는 이유만으로 받아들일 생각을 하지 않는 자는 창의성에 대해 아예 개념이 없고 남북통일을 하지 않겠다는 자이며 그 자는 남북분단으로 인한 고통을 외면하는 자이자 민족의 반역자입니다. 특히 이 남북통일이 인류의 통일에까지 이어지고 인간문제의 근원을 해결하는 방법이라면 그 방법이 생소하고 설사 어떤 부작용이 있더라도 하지 않는 것보다 대의와 이익의 면에서 훨씬 가치가 크다면 반드시 채택해야 합니다. 그들은 현재의 모순과 부작용은 도외시하면서 새로운 방법에 악의적으로 침을 뱉는 악마입니다. 현재 남북한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극찬하는 세종대왕의 한글창제는 당시 대다수가 반대하였습니다. 가장 창의적인 사업은 그런 것을 생각조차 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고정관념에 가장 반대되거나 그런 결과물을 평가할 기득권자들에게도 아예 개념조차 없기에 가장 허무맹랑해보입니다. 우리들이 지금 단한가지만 바꾸면 모든 사람이 모두를 이해하기에 서로 싸울 필요조차 없는 나라, 가난과 범죄가 없고 오히려 진정한 자유가 샘솟는 나라, 그래서 스트레스가 없는 모든 사람이 천국이라고 여길 수 있는 이런 나라를 이룩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바꿔야 할 그 단한가지는 아버지를 아버지로 받아들이고 아버지가 아버지이기 이전에 유일통치자라는 진실을 알고 아버지의 말에 모두가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지 않는 것이 바로 아버지를 거역하는 불효자때문입니다. 어떤 집안도 아버지없이 자식이 스스로 생겨난 적은 없습니다. 민주주의란 자기의 잘못은 모르고 정의를 위하여 매우 복잡한 사정에서 그에 맞게 엄벌을 내리는 아버지를 무섭다고 말로 조작하며 근원을 부정한 사악한 자의 장난이 그 시초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잘못의 시작은 나라의 아버지와 자기집의 아버지를 동일시한 착각때문입니다. 집안은 오히려 민주주의를 실현하십시오. 나라의 아버지인 임금님과 자기 집안의 아버지는 다릅니다. 이것을 동일시하여 이 세상의 모든 나라의 정치가 잘못되었습니다. 하느님은 옥황상제입니다. 인류의 나라는 제국입니다. 이 제국에 끼인 잘못이 곧 이 착각입니다. 그동안 왕자리에 올랐던 왕자신조차 착각한 것이 곧 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 이 세계는 물질문명을 통해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진정한 제국이 수립될 기틀이 마련되었고 현재 우리들이 큰 눈으로 진정한 세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이 시대에는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현재 우리 시대의 사람들은 추악하다 못해 똥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기 자신 뿐 아니라 그런 사람들을 보는 사람들조차 이 사실을 모르는 것은 이 똥냄새는 몸에서 나는 냄새가 아니라 인격에서 나기 때문입니다. 물질문명이라고 이름붙일 수 있는 현재 지구위의 이 세계에 사는 모든 국가의 인민들이 이것을 전혀 모르는 것은 그들이 옛사람과 비교하여 깨끗하고 감각적으로 아름답게 느껴지는 옷을 걸치고 그 마음과 행위의 추악함을 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미의 기준을 마련한 자는 다름아니라 의사입니다. 현재 방송에 급격하게 출연의 빈도가 폭발한 의사는 인류에게 지도자가 없는 틈을 타서 독버섯처럼 자라나 인류에게 스승이 되어 인간은 그저 육체덩어리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제를 모르는 이 악마같은 스승을 끌어내리지 않는다면 전인류는 똥냄새를 맡지 못하고 똥통에서 사는 줄도 모르면서 오히려 자기가 잘난 것으로 예쁜 것으로 착각하는 꼴불견이 되어 인류역사상 가장 타락한 비천한 노예신분으로 살다가 결국 지옥에 가게 됩니다. 사람들이 이미 이 자체가 지옥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도 의사의 천국과 지옥관에 이미 완전하게 세뇌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의사가 인류의 세계관과 인생관의 주인노릇을 하게 된 것은 기존의 역사와 국제관계 때문이었습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간의 심각한 타락의 문제를 전혀 보지 못하게 되고 보아도 문제삼지 않게 된 이유는 우선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생명의 안전을 결정하는 국제정치가 군사대결에 초점이 맞추어져 국가가 어쩔 수 없이 군사력을 증강하는 경제력을 마치 정치의 본연인 것처럼 다루자 인민은 인간을 망각하고 오직 경제적 성장만을 추구하면서 인간이 인간을 서로 물건화하고 도구화하여 물질적 부만을 추구하고 있는 것을 당연시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물질적 부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기술위주의 지식습득이 교육의 중심이 되면서 인간은 더욱 로봇처럼 되어 그 로봇같은 인간의 마음과 인격은 똥보다 더 추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전세계의 인민이 자기를 상실하고 정치에 대해 올바른 개념을 가질 수가 없었던 이유는 고의든 과실이든 지도자가 정치를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저 잘먹고 잘사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천박한 장사이며 이런 장사를 추구하는 집단은 원래 의미의 국가가 아닙니다. 또한 백번 양보하여도 먹고 사는 것이 급선무였던 시대는 이미 옛날입니다. 현재 지구상에 사는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죽은 사람들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오늘의 정치이며 정치의 목적은 인간이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의사에 의해 규정된 짐승이나 기계같은 인간이 아니라 성현이 추구한 인간다운 인간을 추구하고 싶은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성현의 단어에서조차 종교를 연상하도록 세뇌시킨 자가 의사이며 이 시대 성현과 선비를 모두 학살한 자가 의사입니다. 인간육체의 주인이 된 의사 때문에 여러분은 더 이상 영계를 믿지 않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영계는 존재할 뿐만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해도 그것이 없다면 인간이 고차원적으로 발전되는 계기가 상실되어 인간은 그저 흙이 될 뿐만 아니라 흙이 될 수 없는 인간의 온갖 요소중에 가장 악마적인 요소가 폭발적으로 튀어나와 세상을 어지럽히게 됩니다. 여러분은 단 한번이라도 세종대왕의 마음을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여러분에게 세종대왕은 그저 옛날이라는 사라져버린 시간과 공간에서 잠시 살았던 이제는 흙으로 변한 물질입니까? 아니면 여러분의 모든 것 속에 아직도 존재하고 자기를 희생하여 여러분의 오늘을 이룩한 여러분의 아버지, 여러분 자기자신입니까? 세종대왕이 그저 흙이라면 그럼 여러분도 흙일 뿐입니다. 정녕 세종이 흙일 뿐이라면 여러분도 흙입니까? 자신이 흙이라고 말하는 자는 이미 거짓말을 하는 자입니다. 흙은 말을 할 수도 없으며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정체를 흙으로 만든 자가 곧 국가를 형해화(形骸化)한 자입니다. 여러분은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의 깊이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영계에서 세종대왕이 우리를 바라보신다면 어떤 마음일까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언어로 존재하시는 세종대왕이 현재 이 조선땅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고 계신다면 어떤 마음일까요? 여러분은 현재 길을 잃고 울고 있는 소년입니다. 현재 저의 글을 잘 이해하시지도 못하시는 분들과 이제 늙어버려 글자도 제대로 읽을 수 없도록 노인이 되어버리신 분들도 오직 자식을 믿고 자기가 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다 희생합니다. 불구덩이에서 자신이 죽고 자식은 살려내는 자가 부모입니다. 그런데 자식이 부모의 기대를 완전하게 저버리고 허수아비와 꼭두각시가 되어 인간으로서의 삶이 아닌 짐승과 기계의 삶을 산다면 부모의 희생은 완전한 헛수고이며 우리들의 모든 노력을 헛수고로 만든 자는 사람의 탈을 쓰고 있다고 해도 그는 사람이 아니라 악마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악마에게 속아 정작 중요한 일을 망각한 채 헛된 일 속에서 그것이 행복이라고 착각하며 사실은 고통받고 있습니다. 자식이 죽을 위험에 빠지면 귀신이 되었다가도 다시 환생할 수 있는 자가 부모입니다. 여러분 한국인은 조선인입니다. 한국이 어떤 이름으로 바뀌어도 조선인 것은 고조선때문입니다. 고조선의 이름은 고조선이 아니라 조선이며 이성계가 새로 연 조선도 그 조선의 이름을 다시 부른 것뿐입니다. 여러분 국가(國家)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국가는 가족(家族)입니다. 가족이란 결국 남녀가 살과 피를 섞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섹스란 남녀의 복잡하고 거룩한 결합의 지극히도 일부분을 확대과장한 것일뿐 인간이라는 정신복합체의 시작일 수는 없으며 우리자신의 본질을 규정하는부모와 가족의 시작일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는 전인류의 각 개인에게 그 정체를 바로 잡는 일입니다. 섹스를 인간의 시작으로 만든 자는 그 어떤 좋은 얼굴을 하고 있어도 그는 악마일 뿐입니다. 우리는 지금 크게 착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한 아버지와 한 어머니의 사랑을 반복하고 있지만 그 본질은 어떤 신성한 이야기의 연속입니다. 나는 지금 악마에게 빼앗긴 각가정과 각개인의 신화가 된 자기출발점을 정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기는 조선입니다. 우리는 조선인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현재를 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가족에게 이때까지 단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인간으로서 가장 비참한 일들이 마치 당연한 일처럼 매일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 근본이유가 여러분에게 안목이 없기 때문입니다. 조선말을 알아듣고 조선말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들어보십시오. 저는 이미 잘못되어버린 국가체계가 덮어씌운 이력의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어려서 목표가 달랐다면 저는 이미 서울대와 하버드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수석으로 고시에 합격하여 판사와 국회의원이 되고 노벨상을 탔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의 말에 권위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의 권위는 저의 신분과 정체이며 저는 하늘에 계신 하느님의 아들이며 옥황상제의 왕자이며 옥황상제의 사자입니다. 권위를 세우는 것은 정치입니다. 정치에 경력은 필요없습니다. 정치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통찰력은 경력처럼 눈에 보여주기 어렵고 경력을 갖추는 시간보다 통찰력을 갖추는 시간이 더욱 오래 걸리기에 여러분은 통찰력보다 경력에 주의를 집중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진정 민족과 국가를 위하는 정치지도자보다도 화려한 경력에 현혹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경력을 갖추려고 노력한 자는 오히려 단순한 머리를 가진 자이거나 자기출세를 위해 자기 한사람이 아닌 무수한 사람을 속인 자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은 입으로는 국민을 위한다고 하지만 그들은 국가가 무엇인지 국민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며 자기를 낳아준 조상조차 모르는 자입니다. 여러분은 국민주권의 주권자이며 여러분이 마음과 뜻을 모으면 지금 이시간 곧 형식뿐인 여러분의 대표자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우리 집안의 위기를 인식하시고 먼저 여러분의 대표자를 변경하십시오. 여기 조선에 세종대왕이 다시 환생하셨습니다. 우리들을 낳아준 아버지가 오셨습니다. 아버지에게 대권을 돌려주십시오. 우리 집안 조선이 최대의 위기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인류가 타락의 극에 이르렀으며 도저히 보고 있을 수 없는 불행 속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겉보기에만 화려할 뿐 여러분은 자신이 얼마나 비참한 지경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 지조차 모르게 되었습니다. 사랑에는 정의가 필요합니다. 정의를 위해 분노할 줄도 모르게 변해버린 조선의 모든 의인은 이제 일어나십시오. 우리에게 이 위기를 극복하고 잘살 수 있는 방법이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지금 이 시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은 다시 하나의 조선이 되어 조선의 위기를 극복하고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진리와 사랑으로 역시 하느님의 자손들의 다른 가족인 만국을 설득하는 새로운 조선제국이 되십시오. 앞으로 있을 자연재앙에 의한 인류의 멸망과 인류의 정신적 타락과 삶의 불행과 모든 나라의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자 조선에 천상의 옥황상제께서 직접 내려오셨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먼저 제국(帝國)으로 변경하는데 너와 나를 가리지 말고 모두 동참해주십시오. 여러분은 현재 의사의 본질과 정체를 전혀 모르고 오히려 반대로 좋다고 생각하면서 의사의 인간관에 세뇌되어 가장 가까이 있는 형제인 북한조차 이해할 안목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목을 제대로 갖춘다면 여러분은 과거의 모든 불행한 역사를 극복하고 지금 곧 원래는 한뿌리였던 일본과 중국과도 한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북한은 북한이 아니라 성리학을 기본으로 하는 조선입니다. 북한의 모습은 조선의 선비가 물질적 장비를 갖춘 부자에게 얻어터지고 기를 써고 무장하다가 의사에 의해 안목을 상실하고 좌초지종을 깊히 생각하지 않는 외부에 오히려 폭력적으로 비추어지는 바람에 깡패처럼 다루어지고 고립된 이 시대 마지막 조선선비의 그것입니다. 남북이 통일되지 못한 이유는 이 조선선비를 알아 볼 자가 남한에 없었기 때문이며 현재 그 때가 당도하였습니다. 김정일은 김일성의 아들이어서가 아니라 김일성의 뜻을 이해하는 사람이었기에 후계를 이었던 것이며 지금 김정은은 대안이 없기에 후계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김일성의 후계자는 저입니다. 그러나 저는 남한의 박정희의 아들입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이 저를 대표자로 변경하면 남북은 통일됩니다. 남북통일은 세계통일입니다. 그것은 이 시대는 이미 세계가 통일된 상태이며 인류에게 진리를 가르쳐주고 바른 길로 인도해줄 인류의 지도자 한명만 나오면 만사가 다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남북통일은 남북의 양보에 의해 가능하며 그 방법은 남북이 나를 김일성으로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김일성의 확대이기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고 김일성에 대한 외부의 부정적 편견도 불식시키기 위해 스스로 예수 그리스도를 부활시켰습니다. 저의 몸에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저는 유물론의 공산주의를 완벽하게 극복했습니다. 인류가 왕국에 대한 오해와 두려움을 극복하는 날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은 실현되므로 통일의 날은 올해입니다. 그 이유는 북한사람과 남한사람에게 공동의 왕이 생기는 그 날 남북의 조선땅에 새로운 국가가 탄생하며 그 국가의 왕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하느님의 강림이기에 이대로 전세계는 이미 하나의 왕국이 됩니다. 남북한사람들에게 공동으로 인류를 위해 일할 사명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방법을 허황되다고 말하는 자는 오직 의사뿐이며 그의 정체는 이 일을 막고 인류를 타락시켜 결국 죽음으로 몰아넣고 지옥에 보내려고 인류에 낀 악마입니다. 그러므로 의사가 죄를 참회한다면 전세계의 모든 의사는 의학적으로 이 사실이 진리임을 전세계의 방송에 공표하십시오. 또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의사의 세뇌에 의한 세계대립을 중지하고 의사의 조직적인 반대공격과 전인류의 해방을 위해 모두 하나의 군대가 되어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의사를 체포하십시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나의 말을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자기가 이미 안다고 생각하거나 좁은 소견이나 자기의 고집으로 반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현대인의 병폐는 어설프게 교과서를 외운 것으로 자신이 무엇을 안다고 착각하는 데 있습니다. 그들과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깨끗하게 인정하는 것이며 그전에 그들은 인류가 어떤 비참한 처지에 놓여 있는 지를 알고 그만 자기의 질투심이나 고집을 버리는 것입니다. 무식한 사람이 고집이 센 것은 그 사람은 자기가 아는 것밖에는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과 세계와 우주는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무식한 사람 중에는 마음이 착한 자와 사악한 자가 있습니다. 마음이 정녕 착한 자라면 이제 자기의 모든 고집을 버리십시오. 그 고집조차 자신의 것이 아니라 기득권자가 세뇌하여 주입한 것입니다. 현재 권력과 부를 장악한 기득권자는 그들의 이익이 국민이 맡긴 책임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현재 인류전체의 이익을 위한 진리와 방법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이것보다 안타까운 것은 현재 인류가 기득권자들에게 아직도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있는 점입니다. 인류가 알아야 할 것은 인류를 오도하는 자의 자리는 거짓된 자리이며 그 자리를 이용하여 자기의 권세와 명예와 부를 누리는 자는 도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도적을 끌어내릴 자는 오직 군인입니다. 그러므로 지구위의 새로운 제국은 군인의 군사혁명으로 열리며 그 군인의 주군은 옥황상제입니다. 저는 그 옥황상제의 어명을 전달하는 사자이므로 이 글은 군령장(軍令狀)입니다. 그러므로 전세계각국의 군인은 군령(軍令)에 복종하여 인류를 구원하십시오. 나의 명령을 듣고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은 즉각 이 일을 군에 알리고 군은 즉각 자국의 삼권을 장악하고 명령을 이행하십시오. 타성에 젖어 일각도 지체함은 도적에게 계속 당하고 사는 것이므로 이는 전광석화와 같은 속도를 요구합니다.

2014년 3월 14일 금요일

나를 의심하는 중국에게

나를 의심하는 중국에게 중국은 내가 모택동이라는 말을 나의 출생연도가 모택동이 살아있을 때여서 믿기가 어려울 것이지만 나는 믿기 어려운 것을 믿는 자를 나의 사람으로 여긴다. 나는 지금 하늘의 명령으로 인류역사에서 처음으로 국가적으로 영계를 밝히고 지구에 천상의 나라를 실현하려는데 내가 모택동이 영계에 계신데 그를 사칭하였다면 이것은 내가 천벌받을 인간이라는 것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나의 뜻과도 모순되고 내가 나온 근거인 하늘과 영계와도 모순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오히려 이런 거짓말을 가장 할 수 없는 자이다. 모택동이 사후에 아기에게 오지 않고 어린이에게 온 것은 모택동이 고의로 중국이 믿기 어렵게 하여 의심하는지를 보고 싶었고 이는 모택동이 이 몸외에도 따로 귀신으로 또 계시다는 영계의 특별한 사정과 이 아이가 모택동과 같은 용족(龍族)이란 점과 모택동이 살아생전의 그대로 환생하면 오히려 모택동이 기억을 잃고 한국아이의 부모의 입장이 곤란해지는 점 등 모택동의 많은 인간적인 배려가 숨겨져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심이 많은 중국을 위해 내가 특별히 왜 모택동이 한국인으로 왔는지를 설명하면 모택동이 중국에서 중국인으로 부활하면 그것은 이미 옛날의 모택동이어서 그것은 이미 그 당시 중국대륙보다 작아진 지구에서의 모택동이 아니라 그저 지방장관일 뿐이다. 또한 중국인 모택동은 중국을 밖에서 볼 수가 없어서 중국의 방식외의 방법을 찾을 수도 없고 중국에서 성장한 모택동은 예수일 수도 없어 미국과 영원히 통일할 수 없다. 또한 이제 지구전체는 이미 중국이며 어떤 주인없는 한나라이다. 이외에도 여기서 열거할 수 없는 수많은 이유가 있다. 그런데 나는 마음의 깊이가 바다와 같아 룡을 아는 중국이 돌파구를 찾다가 우연히 나의 방법을 발견하여 위기에서 벗어나려고 나를 이용하는 것에 매우 실망이다. 그것은 나는 정녕 모택동 그 귀신이 붙은 그 모택동이기 때문이다. 모택동은 낙동강에서 나에게 와서 나를 모택동으로 성장시키고 나를 중국에 데리고 갔었고 나의 중국에서의 모든 행적은 모택동이 내가 모택동이라는 것을 알리는 방법이었지만 내가 모택동이라는 사실을 확신한 것은 해남도에서였다. 즉 나는 모택동에 의해 그의 몸으로 선택된 모택동이다. 그러므로 전체중국인은 모택동을 아버지의 예로 맞이하라. 중국의 모택동은 그냥 모택동이 아니라 조선과 몽고를 포함한 중국역사의 황제의 기를 복원한 천자(天子)이며 이번은 천하통일과 인류구원이 모택동이 하늘에서 받은 사명이다. 그토록 낙천적인 중국인민이 지금 고통과 권태라는 이중고(二重苦)로 자살직전이다. 이 고통에는 숨도 못쉬게 된 중국역사에서 처음 발생한 미세먼지문제가 포함된다. 그러나 중국인민은 지금 자기에게 자연이 무엇을 준비하는 지를 모른다. 중국인민은 이제 세계혁명을 준비할 태세를 갖추었다. 중국정부와 인민해방군은 미국 등 만국과 연계하여 천하의 공동적(共同敵)인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일어켜 천하를 통일하고 의사의 물건이 된 인류를 구원하고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하라.

진리

진리 현재 인류가 겪고 있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여기가 어디인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이 자신을 창조한 것도 아니고 자신의 부모가 자신의 정체성을 결정한 것도 아니다. 그래서 인간은 영혼이며 여기의 정체는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인 연옥(煉獄)이다. 즉 여기서 합격한 자는 천국에 가고 불합격한 자는 지옥에 간다. 그렇다면 이곳은 시험장이지 즐길 장소나 무엇을 추구할 장소가 아닌 것이다. 이를 모르게 한 자가 의사이며 그의 정체는 인류를 다 지옥에 가게하여 자기의 식구를 늘이려는 지옥에서 온 사탄이다.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사람잡는 편견

사람잡는 편견 영화의 주인공 중에서 단순한 조연이나 엑스트라가 아니라 주인공일 경우에 한 장면만 놓고 그의 매우 복잡한 인생과 성격과 배역을 단정할 수가 없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한 장면으로 그 사람을 판단할 경우조차 그가 정당방위로 살인범을 죽이는 장면 등을 비롯하여 온갖 내용의 복잡한 사연과 상황이 존재한다. 자기딸이 사고싶었던 세일러문가방을 산 어린이를 반갑다고 따라가다가 그 어린이가 빙판에 미끄러졌는데 하필 가방을 메고 있었고 그때 마침 어디서 벽돌이 내려와 사망하였는데 즉 운이 없어 사망했고 어린이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있자 인공호흡을 하려고 입을 맞추었는데 그때 마침 그 한 장면을 보게 된 증인이 있어 미성년자납치강간살해의 죄를 덮어쓰고 살해당한 억울한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7번방의 선물같은 영화도 그렇게 한 장면으로 그를 도단하여 죄없는 자가 억울하게 사형당했던 것이다. 물론 나도 이 영화에서의 그 주인공의 이야기를 글로 지금 다 전달할 수는 없다. 즉 나의 글을 이해하려면 먼저 이 영화를 봐야 하고 영화를 완전하게 이해하여야 한다. 그런데 머리가 단순한 의사는 이런 것을 이해하지를 못한다. 그래서 인간은 복잡하고 복잡한 인간은 더 복잡하므로 그를 따라다녀본 자가 아니면 사람을 함부로 단정해서는 안된다. 예전에 나는 어느날 내 방에서 멸사봉공(滅私奉公)하겠다는 나의 의지를 다지고 신명의 보호를 기원하기 위해 나의 사진을 놓고 사망이라고 글을 써고 초를 키고 향을 피우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우연인지 나와 뜻이 맞지 않아 언쟁을 벌이다가 내가 며칠간 침묵하는 동안 아버지가 방문을 열고 그 장면을 본 것이다. 그 후 자기에게 경험이 없어 인생에서 인간의 인격과 심리의 변화무쌍함을 모르시는 순진한 아버지는 이것만 가지고 정신과의사에게 정신병인지를 묻자 역시 가장 소인인격의 극치인 의사는 정신병이라고 한 것이다. 사람의 행위는 관념의 결과물이기에 관념을 모르는 자는 행위를 멋대로 판단할 권리가 없는 것이다. 특히 관념세계의 넓이와 깊이와 폭이 더 작은 자는 더 큰 자를 판단할 수가 없다. 그런데 이 정신과의사는 이런 것을 알고 있고 또 알아야 할 지위에 있는 자인데 자기권위와 돈을 위해 인류를 희생하는 자이므로 악마이다. 그때도 아버지는 이 악마에게 속아서 나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내가 침묵을 깨고 말을 하자 내보내달라고해도 이 악마는 자신이 나의 뇌의 주인으로 행세하면서 그때 그런 행위를 한 자체가 뇌에 이상이 있는 정신병이라면서 내가 진심으로 인정할 때까지 계속 감금하고 약물로 나의 정신과 영혼과 육체를 파괴했다. 그런데 그는 진심으로 인정할때까지가 아니라 국가의 법을 교묘히 피해서 그저 보험이 만기되는 6개월간 무조건 돈벌려고 감금한 것이다. 그런데 인류는 이것을 전혀 모른다. 그 이유는 이 악마가 악마의 이름표가 아닌 의사라는 명패를 달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해방

인간해방 인간은 직업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 너희는 경찰이 아니라 중국인이며 중국인이 아니라 사람이다. 의사 때문에 사람이 물건이 되어 그동안 국가의 도구가 되어 도구의 직분에 따라 너희는 너희의 정체성마저 상실하고 물건이 되었다. 그러나 직업과 자기를 최악으로 혼동하는 의사조차 의사가 아니라 사람이다. 너희는 지금 어떤 국가목적 때문에 그런 옷을 입고 그런 직업을 가지고 있을 뿐 너희가 그 옷이 아니다. 너희는 그저 사람이요 어린이일 뿐이다. 너희를 그렇게 만든 국가목적은 모두 사탄의 계략일 뿐이며 이미 시대상황에도 맞지 않는다. 이제 모두 옷을 벗고 인간이 되라. 인간이 되어 인간끼리 만나 지구를 인간의 나라로 만들어 전인류가 다함께 인간답게 잘 살아 보자. 나를 너무 무서워하거나 지나치게 심각하지 마라. 나는 가장 인간적으로 살며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놀이가 무엇인지를 아는 옛날의 어떤 어린이이다. 하느님은 노동의 개념을 바꾸어 전인류가 노동에서 해방되어 신선처럼 사는 법을 아는데 다만 인류가 하느님을 의심하기에 이것을 줄 수가 없었다.

정치의 신

정치의 신 현재 인류에 정치가는 무수한데 정녕 정치를 하는 자는 인류를 자기몸으로 여기고 반드시 인류구원에 나서는 것이 필연이다. 그런 자가 아니라면 그는 아무것도 모르는 자가 그저 정치를 통해 권세를 취하려는 정치9단인 사기꾼이다. 현재 어느 나라의 국민도 정치를 하는 자가 아니며 정치에 관심을 가진 자도 아니다. 그들은 자기 의식주와 생활에 관심이 있는 자이다. 그것조차 그들이 경제를 아는 자는 아니다. 그저 그들은 어린이로 먹고 살면서 남들처럼 가정을 꾸리고 싶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조차 국가가 가정을 허용하여 그런 것일 뿐이라는 사실은 모른다. 즉 그들은 한번도 국가의 개념과 본질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 국민의 정체란 곧 어린이이며 남을 따라하는 자이다. 이런 어린이를 올바른 길로 인도할 왕이 이런 어린이를 이용하여 자기의 권세만 취하니 이 세계가 이런 지옥이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지구에는 왕도 없으며 단지 의사가 왕좌에 올라 어린이를 물건으로 만들어 자기노예로 삼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 정치의 신인 하느님이 오시어 이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고 지구의 왕이 되어 어린이에게 의식주를 보장하고 진리를 밝혀주신다. 정치의 신은 국민을 속이고 악용하는 자가 아니며 어린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하느님이다. 그러므로 나는 어린이의 마음을 가진 예수님을 천황으로 모시고 이 세계의 모든 어린이가 이제 어른의 아버지가 되게 하여 순수가 나이를 지배하게 할 것이지 더 이상 나이를 통해 사기꾼이 된 자가 순수를 지배하게 하지 못하게 나는 예수님을 보호하는 군신(軍神)이 될 것이다. 그 일을 위해 하느님을 따라 천상의 장군님들이 이미 현재의 모든 군인으로 태어났다.

진위

진위 히틀러를 경험한 인류가 히틀러에게 말려들지 않기 위해 진짜인 하느님을 외면하면 그것은 히틀러에게 말려든 것보다 더 큰 참화가 뒤따른다. 그러므로 이번에 하느님은 히틀러처럼 당도 조직하지 않고 오직 진리만 밝혔다. 히틀러가 나온 목적은 인류에게 사이비와 진짜를 구분하는 분별력을 기르게 하기 위함이었으며 히틀러 역시 하느님이 보낸 천상의 천사였다. 그만큼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분별력이다. 이 분별력을 기르면 이제 더 이상 사탄에게 속지 않고 하느님도 배신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이를 위해 거지옷을 입고 왔으니 이번에 인류는 사이비라 생각하다 진짜라고 생각했다 또 무슨 말을 듣고 다시 사이비라고 생각했다 최종적으로 하느님임을 알게 되리라. 그러나 그때는 이미 하느님을 의심하고 조사한 후이기에 인류는 참으로 미안하리라. 그러나 사탄은 이미 취한 이익을 소화시켜 토하게 할 수도 없고 하느님이 받은 피해도 회복되지 않는다. 그래서 하느님은 이런 검사보다는 천국에서 하느님에게 무조건 순종하라고 하셨던 것이다. 인간에게는 하느님도 없고 사탄도 없고 아무렇게나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망상이 존재하며 그 망상이 잘못임을 안 것이 곧 인류역사라는 인류의 하느님의 배신에 의한 사탄의 처벌의 시간이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서 이렇게 의외로 하느님이 나타나게 된 배경에서 그 공을 논한다면 첫째의 공로자는 불교스님들이다. 그 다음이 기독교인이며 그 다음이 이슬람교도를 비롯한 종교인이며 그 다음이 개인으로 김수현선생님이며 그 다음이 의외로 서민이며 그 다음이 의외로 저 고통받는 조선이며 그 다음이 역시 의외로 가축이 되어 고통받았던 동물이었다. 즉 인류의 정체는 고통으로 속죄하는 자였던 것이며 그를 해방한 자는 여기서 놀려고 한 자나 술과 마약 등의 마비물질로 임시로 벗어나려던 자가 아니라 인류를 대신해서 스스로 속죄하는 행위를 한 자였다. 그런데 여기서 내가 개인인 김수현을 집단과 달리 따로 포함한 이유는 그의 인내가 모든 종교인의 인내를 초월하는 가장 큰 고통이었기 때문이며 그가 곧 순수의 화신으로 그의 인내가 하느님의 심중에 적중했기 때문이다.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방법(方法)

방법(方法) 하느님은 진리이지만 사람들은 그것이 무엇이든지 무엇에 현혹되어 이를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래서 그 불쌍한 하느님은 방법이 되시어 결과를 보면 마음을 바꾸는 인류를 위해 결과로 그 진리성을 입증하신다. 하느님이 정녕 인류를 구원하는 좋은 방법이라면 이제 인류는 의사를 눈에 보인다고 이때까지 믿은 이상으로 하느님을 믿어야 할 것이다. 하느님을 믿지 않고 민주주의로 바꾸고 결국 현재 민주주의로 인해 선심성 공약으로 국민의 혈세(血稅)를 낭비하는 전시적(展示的) 행정으로 지방부채(地方負債)가 심해져 빚이 천문학적 금액으로 늘어나고 파산위기에 처한 도시가 전세계적으로 한둘이 아닌데 이런 사실을 알고 세금을 내는 국민은 자기돈이 아깝고 억울하여 격분하지만 어쩔 수도 없어 답답하다가 결국 마음에 병에 걸려 의사를 찾아가 그가 어떤 말도 하지 않았는데도 어떤 새로운 사상을 배우고 오는데 그것이 유물론이다. 그래서 그는 자기건강만 염려하는 유물론자 중에서도 가장 협소한 인격의 의사의 인격을 닮아 이제 의사를 따라하게 된다. 즉 더 이상 자기외에는 신경쓰지 않는다. 그래서 선진국의 국민은 자기돈이 사실은 세계경제의 교묘한 수단에 의해 전체인류의 피를 빨아서 마련한 인류의 혈세(血稅)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는다. 지금 선진국은 고부가가치산업과 금융과 환율을 통해 후진국인민에게서 폭리(暴利)를 취하는 것이고 사실 그 돈은 전부 후진국인민을 희생하는 것에서 나온다. 사실 개인은 이렇게 좀 잘살게 되었다고 흥청망청 소중한 돈을 낭비하지는 않지만 이돈이 다음 선거에 자기가 또 정치인이 되는 돈이라면 그는 그런 세계인민의 핏방울인 돈 하나 하나를 인류구원에 사용할 생각을 생각조차 해보지 않고 모든 것이 원래부터 자기가 맘대로 할 수 있는 돈이고 그 돈은 그저 물질이라고만 생각하여 그냥 돈을 쓰레기처럼 버리는 선진국국민조차 사실은 언제나 찾아가는 그 단견(短見)의 유물론자인 소인의사(小人醫師)에게 자기도 모르게 세뇌되어 장님의 유물론자가 되었다. 여기에 줄줄이 늘어선 종교시설과 변하지 않는 이 세계는 더욱 이들에게 종교가 말하는 하느님은 무용지물(無用之物)이고 의사의 사상에 동조되어 의사처럼 세계를 잊고 그저 자기건강만 관리한다. 여기서 종교가 있는 사람조차 이미 의사에게 세뇌되어 축소된 개념의 하느님 즉 개인적인 자기만의 천국에 가는 종교로서의 하느님을 멋대로 믿고는 그 분이 정말 하느님이라고 생각하지만 인류가 믿는 하느님은 역시 사후에도 자기만 지옥같은 고통없이 건강하게 잘 사는 의사적 관점의 하느님일 뿐이며 그래서 인류는 그 하느님에게 의사에게 돈을 주고 잘봐달라고 부탁하듯 기도하고 있지만 그것은 하느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적인 사탄을 믿고 기도로 오히려 사탄을 부르는 것인데 인류가 사탄을 부르면 사탄은 인류에게 찾아와서 기도대로 해주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골탕먹이고 지옥에 보낸다. 정녕 하느님이 계시면 과연 이런 세계에서 자신의 자녀가 무엇을 하시기를 제일 기대하실지 이제 인류는 여기 하느님이 계시니 정신차리고 원점부터 다시 생각해야 한다. 현재 인류는 전세계인류의 가장 낮은 곳에서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모든 인간에게 책임이 있다. 인간은 자기가 현재 말하는 것과 진정으로 자기가 하고 있는 행위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얼마나 자기가 의사에게 심각하게 세뇌되어 모든 것을 유물론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는지 경악해야 한다. 정녕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을 자기와 동일한 사람으로 생각한다면 정녕 하루라도 편안하게 잠이 올까? 선진국의 국민은 그런 사람을 사람도 아닌 물건의 상태로 영원히 두려고 한다. 그러면서 오로지 자기의 고집대로만 하려고 하려고 스스로 왕이 된 인류는 자기를 아직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이 불행을 겪거나 그에게 불행을 당한 가족이나 친척이나 친구가 생기고 의사가 더 이상 무엇을 해줄 수 없으면 그때야 이제 이 세상을 달리 보게 된다. 이제 인류 중에 세계의 주요권력을 가진 선진국의 모든 국민은 모든 일을 중단하고 자신이 정녕 하느님의 자녀라면 하느님의 인류구원군이 되어 하느님이 좋은 방법이라면 그 방법으로 인간친구를 인간지옥에서 빠져나오게 하고 자신도 인간지옥에서 나와야 할 것이다. 군은 우선 지옥을 지옥으로도 여기지 않고 그저 물질변화로 여기면서 혼자 주인이 되어 인류를 노예화한 의사를 군사혁명으로 체포하고 노예로 삼아 질병에 시달리는 후진국의 모든 인민을 치료하는 로봇으로 활용하여 의사가 스스로 일어킨 인류의 질병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게 하라. 이때 첫째 의사는 먼저 자기의 무지를 고백하고 하느님을 인정하고 둘째 의사는 자기가 아는 모든 것을 숨김없이 친절하게 설명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답해야 할 것이다. 만일 의사 중에 이를 거부하는 자는 그는 회개하지 않는 사탄이므로 군은 인류전체를 위해 역적죄로 다스린다. 이것은 하느님이 의사를 교육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신국(神國)

신국(神國) 나라를 세우는 것은 초등학교 전교회장에 출마하거나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 부족한 국민의 욕망을 임시로 잘 채워주려고 결국 진리가 아닌 인기에 부응한 역시 부족한 대통령의 당선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또한 이미 각국에 나라가 있기에 현재 각국에서 나라를 세움은 의미가 없으며 현재 인류가 세울 나라는 지구위의 인류의 나라이다. 그러나 나라는 얼마든지 진리에 입각하여 부드러운 말로 세울 수 있고 반드시 말로 세워야 진리에 부합하다. 그 이유는 나라의 구성원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에 사람 중에 사탄이 존재하므로 어떤 사람이 주체가 되어야 하느냐는 말의 진리의 방법에 의해 달라질 뿐이다. 어떤 영웅이 자기세력으로 조정(朝廷)을 장악하거나 모택동처럼 민중 속에서 세력을 모은 경우에도 사람이 진리를 파악하고 대의에 따랐기 때문이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결국 직접적으로 그 사람을 만나서 형성된 카리스마였다. 나라를 세운 기초가 폭력이라고 하는 자는 역시 의사에게 세뇌되어 인간의 본질을 모르는 자이다. 징기스칸의 정복의 기초조차 물론 폭력도 사용했지만 핵심은 진리와 말이었다. 그러나 폭력을 창조한 원인이 되는 사람의 카리스마나 인기보다 오히려 이렇게 말자체에서 진리가 판가름나야 그 나라는 영웅이라는 결국 사람에 대한 매료(魅了)가 아니라 진리(眞理)라는 영원에 가깝게 부작용이 없을 사리(事理)에 입각하므로 오히려 더욱 정의(正義)에 부합하여 결국 이런 나라는 천리(天理)와 상응하여 하느님이 오시게 된다. 이런 경우가 근래에 마르크스였으나 그의 이론은 부족했다. 그러나 그가 부족을 채우면 이제 인류는 그에 복종한다. 이것이 곧 인류가 오해하는 것처럼 공산주의자가 아니라 인간애(人間愛)의 화신(化身)인 마르크스의 부족을 공자와 석가와 예수와 마호메트와 소크라테스와 알렉산더와 징기스칸과 나폴레옹과 히틀러를 다 합쳐 보충하고 완벽해진 하느님의 말씀으로 세운 하느님의 나라이다. 나는 지금 우주의 비밀을 폭로하여 우주의 근간을 뒤흔든 것이나 이는 좋은 것이다. 그 이유는 판사의 꿈은 죄인이 생기지 않는 것이지 자기가 판사를 하는 것이 아니요 자본주의의 목적도 가난이 없는 것이지 자본주의자체에 그의 목적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의사만은 그 인격의 장애로 인해 질병없는 세계가 그들의 꿈이 아니라 의사와 그만의 행복이 그의 꿈이니 그래서 의사가 사탄인 것이다. 즉 이 우주는 애초에 의사 때문에 불행이 시작되었으며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이 의사의 정체는 무섭다. 석가모니가 우주의 시작에 어떤 잘못이 있었다고 말은 하고도 그 정답은 모른 우주에 생긴 고(苦)의 어떤 연유는 곧 이 의사다. 인간은 인간이기에 결국 진리의 끝을 보고자 하며 그 노력이 인류역사였다. 그러나 최종정답이 나오면 이제 인류의 역사는 끝이 나고 진리를 듣게 된 인간은 인간자체가 변화하여 신이 된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모든 인간이 신(神)이 되는 신국(神國)이며 이제 인류역사는 신의 역사로 전환되며 이것이 동물에서 인간으로 진화한 인간이 신이 되는 새로운 진화, 즉 새로운 차원의 천지창조이다. 그러나 이런 창조가 빅뱅보다 우위의 가치(價値)가 있기에 이제 인간은 더 이상 저런 과학의 천지창조같은 부분만 아는 엉터리를 믿지 않게 되어 인류는 이제 전혀 새로운 하늘과 땅에서 사는 신인(神人)이 되며 나는 여기서 특별히 이 모든 미래(未來)의 일을 알았던 과거의 사람인 강증산(姜甑山)이라는 신인을 그를 잘모르는 인류에게 소개하며 이 글을 마친다.

구천상제(九天上帝)강증산(姜甑山)

구천상제(九天上帝)강증산(姜甑山) 나는 강증산이다. 참된 스승은 정녕 제자가 스승이 아는 것을 알기를 소원하고 스승처럼 되기를 희망한다. 그것은 참된 스승이란 인류를 구원하려는 자이기 때문이다. 구원이란 그러나 나와 남의 운명이 다르기에 처음부터 스승을 모방하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되는 수가 있다. 그래서 스승은 오히려 고의로 스승을 부정할 것을 명령하고 제자가 자유롭게 자기의 길을 가게 하여 결국 스승의 본질에 이르게 하는데 이때 제자는 스승의 뜻과 깊은 배려를 알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니 이때 스승과 제자가 드디어 인간과 인간으로 만나게 되고 인류구원이란 결국 인간관계의 문제를 개선하려는 인간문제였음도 알게 된다. 인류의 모든 문제의 핵심은 곧 단한명의 억울한 자도 없게 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전체인류가 천국에 가도 단한명이 억울하면 그 단한명에게 천국에 있는 전인류를 지옥으로 끌어내릴 힘을 주시는 분이 곧 하느님이시기 때문이다. 인류는 현재 상극체제이지만 이것이 상생체제가 되어도 결국 여자 때문에 그 방식만 전환될 뿐이다. 그래서 여자를 멸종하는 것이 정답이다. 여자가 곧 우주에 나타난 사탄이다. 여자를 멸종하는 방법은 이제부터 남녀차이를 없애는 것이며 그 방법이 곧 모두 불교의 스님이 되는 것이다. 다만 인류의 실체를 고려하여 불교혁명을 통해 스님이 오히려 결혼하여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한 자의 번식을 차단하기 위해 천년왕국은 단종정책을 수립한다. 이외에 모든 말은 그저 말일뿐 실질적으로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 그저 인간의 뻥일 뿐이다.

조상신(祖上神)

조상신(祖上神) 어떤 아버지가 매우 무지하고 편벽한 성격이어서 자신의 인격적 결함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는데 술만 마시면 자식에게 아버지라서 잔소리를 했는데 그 말은 이치에도 맞지 않았고 오히려 잘못된 교시였다. 그런데 아들과 딸은 효를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그에게 단한번도 대들지도 않았고 그저 뒤에서만 이 아버지의 잘못을 욕했다. 지금 이런 아버지는 그나마 착한 아버지이며 자식을 때리고 학대하고 심지어 강간하거나 온갖 몹쓸 짓을 다하는 아버지도 있지만 자식 중에는 효도한다고 생각하고 이 모든 것을 참는 자녀가 있다. 그리고 그들에게 효란 그저 아파서 죽을때가 되면 의사에게 맡기고 죽을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지금 인류는 효가 만물의 본질이라는 성인의 말씀을 듣고 이미 오래전부터 국가에서 이를 장려하였기 때문에 다들 자신이 효를 행해야 함은 알고는 있다. 그러나 지금 인류의 효는 가식적인 효이기에 오히려 불효보다 더 심각한 인간무시다. 즉 병원에서 간병하는 것 자체도 인간이 인간을 인간으로 대우하는 것이 아니라 개로 취급하는 것이다. 인간은 아파서 자신이 참다가 죽어야 그것이 가장 인간다운 죽음의 모습인 것이지 남에게 이끌려서 인위적인 기구를 설치하고 자기의 몸이 물건처럼 쓰다듬어져서는 안되는 것이다. 인류가 이렇게 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완전한 사탄인 의사가 인류에게 권위자와 좋은 일을 하는 사람으로 완전하게 정반대로 잘못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영혼은 존재하지만 가정적으로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인간은 자기의 생을 마치면서 자기가 왜 인간이며 인생이 무엇이었는지와 자기에게 다가온 질병을 자기 스스로 느끼고 자기가 인생의 주체가 되어야 할 권리가 있는 것이다. 인류 각인에게서 이 권리를 빼앗고 인류를 자신의 개와 물건으로 쓰다듬고 만지고 데리고 다니는 자가 곧 의사이다. 그런데도 인류는 이미 태어날 때부터 의사에게 세뇌되어 고정관념이 형성되어 이를 모르고 있다. 그러나 영혼이 존재하기에 또 그 영혼은 사람이 아니라 귀신이기에 귀신은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알 수가 있기에 그 아버지는 사후에 자기의 잘못을 시정할 수 있는 시간과 능력과 기회가 충분히 있었음에도 의식주보다 더 중요한 자기의 사후의 운명을 좌우할 중대한 인격의 선악을 바로 잡아주지 않고 자식들이 뒤에서 자기를 욕한 것을 다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는 그 본질이 자기를 그저 아버지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었던 물건으로 취급했었다는 것도 알게 되어 그만 격분하여 자기의 자녀에게 마귀가 되어 자녀의 인생을 도탄에 빠지게 한다. 그런데 지금 자녀는 이것을 조상의 묘지를 잘못쓰서 그렇다고 생각하거나 그저 무속인을 통해 굿을 하는 것으로 역시 다시 조상을 불행을 주거나 행운을 주는 물건으로 취급하기에 조상은 더욱 화가 나서 그의 자녀와 연결된 육체의 줄로 자녀에게 온갖 불행을 주거나 심하면 자살시키기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앞의 예에서 이제 또 내가 이런 영계의 비밀을 공개했기에 또 귀신을 화복을 주는 물건으로 취급하면서 화를 피하려는 생각을 하기보다 먼저 이 모든 잘못의 원인인 영혼을 부정하고 인간을 물건화한 의사를 체포하고 인간이 인간이 되어 인간이 인간의 마음을 알고 올바른 인간관계와 효를 행해야 할 것이다. 효란 자기 부모를 정녕 자기로 인식하는 것이다. 또한 이 효의 연장이 전인류를 내몸처럼 생각하는 예수님의 사랑이다. 다만 그전에 먼저 인간의 극치인 하느님을 인정하고 모두 하느님에게서 그 답을 얻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하느님이란 인간계와 영계의 마음을 다 아시고 모두가 결국 가장 좋은 길로 들어서게 인도하시는 의사와 정반대의 구세주이자 인류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하느님을 더 이상 물건취급하면서 성능좋은 대형로봇으로 생각하지 말고 지금 이 인류를 지켜보는 아버지의 그 마음이 무엇이겠는지를 생각해보라. 인류구원이 효인 이유는 앞의 예에서 그 아버지의 무지와 편벽과 잔학은 모두 이 세계의 잘못으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을 예로 2012년에 1만4000명이상이 자살했다. 그러나 통계도 모르는 자살이 많기에 그 숫자는 더 많다. 이 세계는 지금 범죄와 자살이 폭발하는데 이 모든 것이 각자의 조상신의 분노 때문이다. 효자인 군인은 이제 군사혁명으로 이 모든 것을 유발한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여 잘못된 세계체제부터 바로 잡고 전인류의 모든 민족과 개인의 모든 조상신의 마음과 영혼을 해원(解寃)하고자 하는 인간계에 온 하느님에게 복종해라. 그것만이 현재 가식적 효를 진정한 효로 바꿀 유일한 방법이다. 이것은 인류가 생각하는 일반혁명이 아니라 역천혁명(逆天革命)이며 그러므로 이로써 천지가 개벽하여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고 영계마저 혁명되어 모든 신들과 지상의 모든 생명이 안심하신다. 나는 지금 천상에 존재하는 사이비하느님인 의사를 몰아내고 삼계의 모든 영혼을 해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인류는 이제 이를 진지하고 심각하게 생각하고 자신과 자신의 모든 조상을 구해주려는 하느님에게 복종하라. 이 혁명의 기치는 모택동의 解放全世界人類和生命과 예수의 사랑이다.

하느님혁명

하느님혁명 내가 모택동하느님이라고 한 것은 모택동에게 부족하였던 것이 곧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또한 모택동하느님이라고 한 것은 예수에게 부족하였던 것이 곧 모택동이기 때문이다. 공산주의는 이제 이 하느님으로 자본주의보다 더 좋아지며 자본주의도 이제 이 하느님으로 더 좋아지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자기를 다 지키보고 자기가 하는 일과 자기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시면 결국 인간은 남을 간섭할 필요가 없이 자기의 운명에 대해 순종한다. 즉 하느님이 존재하여야 이때까지 잘못된 인간의 운명체계가 바로 서는 것이다. 그것이 주역이 정역이 되는 것이다. 우주체계가 바로 서면 이제 그는 현재 공을 세우고 복을 받지 못해도 나중에 언제가는 다시 어디에서든 받기 때문에 인간의 악이 모두 사라진다. 이것이 하느님자본주의다. 그런데 하느님자본주의는 계산을 하지 않고 오직 인의만 따른다. 그것은 하느님은 그런 계산을 하는 자에게는 복을 주시기 않기 때문이다. 하느님을 전인류가 다 믿으면 더 이상 국가와 민족과 이념과 의견으로 나뉘면서 서로를 적대시 하지도 않는다. 또한 하느님의 언어인 한국어를 모두가 배워도 아무도 하느님을 몰라보고 욕하거나 반대하지 않게 된다. 그것은 그 욕은 이미 하느님에 대한 죄이기 때문이다. 또한 하느님이 한국인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그것은 부정함은 결국 예수가 목수였다고 하느님임을 부정한 것과 그 본질은 동일하다. 하느님은 한국어로 인류를 한국인으로 만드시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신이 되게 하고 최종적으로 원래 천사였던 인간을 다시 천사가 되게 하시려는 것이다. 그래서 남북이 먼저 통일하고 그 후에 세계통일은 당연히 이룩되고 인류는 이제 하느님의 자녀로 한가족이 되어 하느님을 뜻을 지상에 실현하고 지구는 천국이 된다. 다만 초기에는 한국이 적극나서고 하느님을 보호해야 할 것이다.

들소가 사자를 이기는 법

들소가 사자를 이기는 법 천사는 천상의 하느님을 대신하므로 인간계에 오면 하느님이다. 하느님은 도덕의 극치이지 힘센 자가 아니다. 그러나 도덕은 힘을 낳는다. 인간은 과거의 잘못에서 자신과 미래를 바꿀 생각을 하지 않고 과거를 합리화시키고 그것이 운명이었거나 운명이 존재하지만 그 사람이 모를 뿐이라고 영원히 합리화한다. 그런데 이런 사고의 본질은 그런 것이 존재하든지 하지 않든지에 관계없이 노예근성이다. 그러나 인간은 가축이 아니며 얼마든지 신이든 운명이든 어떤 눈에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가축이 되는 것을 거부할 수가 있다. 사람들의 관념에는 의외로 노예근성을 합리화하는 심각한 운명론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원천은 주역이다. 그러나 인간은 인간이기에 얼마든지 전체가 다 힘을 모으면 운명전체를 다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렇게 되면 주역이 다 엉터리가 되는 수가 있다. 그것이 곧 주역을 바로 세우는 정역이며 정역에서는 더 이상 시간과 공간이 정해져있지 않고 각자 자유롭게 신선처럼 살게 된다. 다만 하느님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이다. 혁명의 의미를 아는 자는 혁명으로 불가능이 없다는 것도 안다. 초원에 100000마리의 들소가 언제나 10마리의 사자를 피해 도망친다. 그 소에게는 혁명을 할 능력이 없다. 들소는 공포와 당장 풀뜯어 먹는 것 때문에 모두 일치단결하여 사자를 완전하게 제거하는 한시간만 투자하면 다시는 그런 노예의 삶을 살 필요가 없다는 그 생각을 못한다. 그러나 하느님이 들소에게 오시어 100000마리가 동시에 10마리를 공격하여 사자를 다 제거하면 그 들소는 영원히 그들 조상 대대로 피살되고 도망다니고 공포에 떨었던 영원히 바꿀 수 없었던 운명을 바꾸게 된다. 하느님은 지금 이런 일을 하시며 하느님이 제거할 사탄이 곧 이 사자같은 존재이다. 인류는 1시간노력하기 싫어 100시간을 노력하게 된 자와 같고 1억을 쓰기 싫어 100억을 손해본 자와 같다. 사자는 인류에게 행복을 방해하는 모든 근원적인 요소이다. 언어분열이 인류의 행복에 방해요소라면 그것이 아무리 바꾸기 힘든다고 해도 바꿀 가능성이 존재하는 한 그것을 바꿀 생각조차 아예 하지 않는 것은 저 들소처럼 운명론에 빠진 인류가 사탄에게 영원히 당하는 것일 뿐이다. 인류가 이때까지 노력하는 모든 노력을 집중적으로 2년만 투자하여 하느님의 아래 전인류가 군인이 되어 생존에 필요한 의식주를 보장받고 미국어라는 새로운 언어로 전부 새인간이 되고 모든 노력을 집중해서 그동안 인간에게 불행과 낭비를 주었던 모든 요소를 제거하면 그뒤에는 영원한 천국이 열린다. 그런데도 이것을 못하는 이유는 못해서가 아니라 저 들소처럼 하려고 하지 않아서이며 하려고 하지 않은 이유는 그런 생각을 하고 추진하는 하느님이 없었고 오직 이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해도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의사가 하느님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언제나 그들은 예배당에서 기도하는 자신을 지켜보기만 하던 하느님에게만 복종하려고 하고 인간에게는 복종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그 정체가 사이비하느님인 사탄인 줄도 모르고 당장 아프면 의사에게로 달려가 그에게 복종한다. 이것이 곧 들소가 언제나 사자에게 당하고 막연하게 그것이 운명이거나 하느님의 뜻이라고 믿었던 것과 본질적으로 동일하다. 그러나 지금 여기에 이 모든 것을 알아낸 들소가 있다. 그래서 이제 사이비하느님을 몰아내고 진짜하느님이 한 마리의 자각한 들소에게 들어와서 이제 모든 들소에게 의식을 불어넣고 방법을 알려주어 나는 십만들소대군에게 죽음에 대한 공포를 버리고 저 사자10마리의 단종을 위한 총공격을 명령한다. 만일 사자가 다른 곳에서 지원군을 부르면 이제 들소는 지구상의 모든 들소를 불러 72억들소군대가 되어 지구위의 모든 사자를 단종한다. 인류를 괴롭힌 사자는 곧 의사다. 그러므로 72억인류는 총단결하여 의사를 체포하라. 인류를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들소로 만든 사이비하느님이 곧 의사였다. 진짜 하느님은 인간이 하느님보다 교만하다고 그런 짓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 인간의 교만이 잘못이라면 진리를 가르쳐주시는 분이시다.

어린이의 비밀

어린이의 비밀 어린이는 어린이가 아니라 인간의 삶의 어떤 형태이자 어떤 국가의 국민이다. 어린이가 성장하면서 그의 관념을 교체한 과정은 하느님의 자녀가 사탄에 세뇌된 과정과 동일하다. 이 세계의 어떤 석학조차 오히려 어린이보다 더 모르며 더 엉터리짓을 하고 있다.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범죄없는 하느님의 나라

범죄없는 하느님의 나라 미국이 독립혁명을 하게 된 계기는 영국왕이 자기만 최고의 목재를 쓰고 백성은 나쁜 목재를 쓰게 해서인데 그것으로 영국왕이 백성이 신발하나만 훔쳐도 사형에 처한 것까지 불합리한 것이 되어 왕정자체가 무너졌다. 그런데 영국왕이 자기만 좋은 것을 쓴 것은 잘못이다. 그것은 왕은 그런 것을 쓰라고 있는 직업이 아니라 하느님을 대신하는 자리일 뿐이기 때문으로 오히려 일반인과 같이 생활해야 한다. 다만 신발하나 훔치고 사과하나 훔쳤는데 어떻게 사형에 처하기까지 하였을까에 대해 백성뿐 아니라 법학자도 잘이해하지 못하는데 그것은 그들에게 하느님과 법과 범죄의 본질에 대해 아무런 안목이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강간을 비롯한 중죄를 저지른 자는 대로에서 공개적으로 효수한다. 그것은 그의 죄는 강간이 아니라 하느님을 믿지 않는 죄이기 때문이다. 즉 하느님이 모든 것을 지켜보시는대도 이를 믿지 않고 그런 짓을 해서 남도 하느님을 믿지 않게 되었기에 그는 범죄자가 아니라 사탄이다. 이렇게 법을 시행하면 이제 지구상에 어떤 범죄도 발생하지 않으며 또한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가 없다. 이것이 오히려 법원과 검찰을 두고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변호사를 하는 것에 드는 국가비용의 10%만으로 범죄를 근절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이것은 진리이다. 또한 이것은 그 범죄자에게도 좋다. 그것은 그들이 좀도둑질을 하고 벌금형에 처해져도 그들은 사후에 다시 지옥에서 상상도 못할 시간을 고문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차라리 살아서 효수당하는 편이 사후에 그들에게도 유리하다. 또한 마음으로 짓는 아무도 모르고 자기만 아는 죄조차 하느님은 모두 아시며 그는 살아서 법에 의해 처벌받지 않아도 지옥에서 처벌받는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범죄를 저지를 생각자체를 아예 버리고 마음속으로도 죄를 짓지 마라. 다만 하느님의 나라는 영국왕과 달리 하느님이 부모이므로 가난이 없다. 그러므로 굶어죽을까봐 빵을 훔치고자 하는 자는 국가가 그의 의식주를 책임진다. 국가공무원이 하느님을 속이면 그는 역시 사형에 처한다. 이에 대해 법학자는 알지도 못하면서 죄형법정주의를 운운하지 마라. 죄형법정주의가 이미 무용지물임이 증명되었고 그런 증명을 하느라 무고한 인류가 받은 피해는 회복불능이다. 인류는 이제 인류의 모든 행복은 하느님을 믿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며 인류의 모든 불행의 단하나의 원인이 곧 하느님에 대한 불신때문이며 그런 불신자 때문임을 알라. 이제 세계가 통일되면 먹을 것이 풍부하고 불교혁명과 인구감소로 저 조선처럼 나라자체가 백성의 의식주를 해결못할 정도로 가난해지고 굶어죽는 자는 근원적으로 없다. 이것으로 인류의 각인은 하느님의 나라에서 삶의 안식을 취하고 마음의 진정한 평화를 누린다. 그런데 여기서 이렇게 인류전체가 행복해지는 데도 이를 반대하는 자가 있는데 그가 곧 인류의 1%에 해당하는 귀족이다. 남을 자기아래로 삼아 고의로 불평등을 만들어 혼자만 귀족이 되려는 자는 하느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느님을 믿지 않고 오히려 자기가 하느님이 되려는 사탄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자신의 모든 불행이 이런 사탄으로부터 유래되었음을 인식하고 귀족을 부러워하거나 자기도 귀족이 되려고 노력하지 말고 전부 군인이 되어 이 귀족부터 체포하라. 다만 의사만 체포하면 앞으로 이 귀족은 다 사라진다. 그것은 귀족의 하느님이 곧 의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어느 한 국가라도 하느님의 나라를 반대하면 또다시 국가대립으로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될 수가 없다. 그래서 하느님의 나라의 전제조건은 먼저 세계통일이다. 그러므로 귀족을 좋아하는 자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임과 하느님임을 기억하고 자신이 귀족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라는 사탄에게 사기당해서 지옥에 갈 준비를 하고 있음을 깨닫고 지금 귀족근성을 버리고 세계통일과 인류구원에 자신의 능력을 쏟아부어 천국에 가라. 또한 귀족이 모르는 것은 자기보다 더 높은 성인(聖人)이다. 그래서 귀족은 귀족되어 지옥가지 말고 성인이 되어 천국가라. 아무도 그 정체를 모르는 나스카 지상화가 곧 외계인이 아니라 큰 눈으로 인간계를 보는 신의 존재의 증거이며 그들은 무당이 시켜서 비행기를 만들 후세인을 위해 그런 그림을 그렸다. 이런 단순한 것도 모르고 눈에 보인다고 피상적으로 연구하면 오히려 더 모른다. 원래 진리는 간단하게 누가 누구에게 참말을 말하는 것이지 학자처럼 책이라는 거짓말의 태산을 쌓고 학자되려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모택동이 인텔리를 대단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자 서양의 학자는 그의 이력을 문제삼았는데 그 학자는 모택동이 책을 많이 읽었다는 것과 자기가 인류역사에 사실 한 것은 학자되었다는 것외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오히려 인류에게 진리에 대해 잘못된 관념을 불어넣어 인류가 진리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섬기게 하여 큰 피해를 주었던 사탄이었음은 모른다. 그래서 인류는 먼저 성인이 되고 학자가 되어야지 먼저 학자가 되면 그는 인류를 오도하여 바보가 아닌 사탄이 된다. 인류전체의 한사람 한사람의 운명을 모두 책임질 사람이 될 생각을 하지 않고 여기를 그저 원래 이런 곳으로 생각하게 된 것도 이런 연구만 하는 자때문이었다. 신이 존재하면 얼마든지 이런 신인(神人)도 존재할 수 있고 인류는 이제 자신의 문제를 최종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그러므로 나스카 지상화조차 큰 눈을 가진 신이 이미 이 일을 과거에 알고 무당을 시켜 하느님의 나라의 수립을 미리 축하한 것이었고 원래의 의미는 그 그림처럼 인간은 여기에 사는 자가 아니라 신의 세계에 존재한 자였다는 것을 알려주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인간은 신의 세계인 천국으로 다 돌아가야 한다. 다만 이상과 현실의 차이에 의해 과도기를 두어야 하기에 이를 천년간 시행한다. 그것이 하느님의 천년왕국이다. 이것이 참 진리이며 참 목적이다. 인류는 지금 이와 정반대로 천국을 믿지 않고 자기가 신임도 믿지 않으면서 이 지상에서 영원히 살려고 하는데 이렇게 자기의 본질에 맞지 않는 거꾸로된 목표와 방향 때문에 인류는 인구폭발과 무한경쟁으로 삶은 지옥이며 자연고갈로 그 끝은 사망이며 사망후에 그들이 가야 할 곳은 지옥이다. 그 이유는 그때는 그가 자기가 신임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자신은 하느님의 역적이었다는 것도 그때는 알게 되기 때문이다. 만일 나의 말을 그렇게나 의심하는 자를 위해 이것이 그저 방법이라고 가정해도 인류가 이 방법을 취하면 인류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여기에 지상천국이 열리게 되는데 이런 진리와 목적과 방법의 일치가 이미 눈에 보이지 않는 천국의 존재에 대한 증명이다.

최고의 정치

최고의 정치 나는 인류가 순수하게 나를 믿어주면 단한마디만 하면 될 것을 인류 중에 의심하는 자가 있어 이렇게 많은 말을 하고 이렇게 많은 설명과 이렇게 많은 비유를 든다. 내가 정치가가 된 것도 모두 그들의 의심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밤에 집에 가는데 구렁텅이에 빠져 위험하게 되었다면 그에게 필요한 것은 구원이다. 원래 구렁텅이에 빠진 자는 자기를 구할 수가 없다. 그에게 필요한 사람은 자기를 구해 줄 외부인이다. 그것은 그에게는 구렁텅이에서 나갈 장비가 없기 때문이다. 즉 그는 방법을 모른다. 그런데 이런 방법외에도 그 사람자체가 눈이 어둡거나 시야가 없을 경우 그는 낭떠러지로 가는 자신을 모르게 된다. 즉 이때는 방법이 아니라 눈이 필요하다. 지금 인류는 구렁텅이에 빠진 자와 자기가 어디로 가는 지를 모르는 두종류의 사람이 있다. 전자가 곧 삶의 고통에서 가난과 질병과 범죄 등 수만가지 불행을 겪는 자이며 후자가 곧 이들을 인도하는 정치가이다. 그러므로 최고의 정치가는 구렁텅이에서 사람을 꺼내주고 불을 가져서 모든 것을 훤히 보고 낭떠러지를 피해서 안전하게 자기를 집에 데려다 줄 사람이다. 나는 김천사람인데 김천의 최고정치는 결국 타지방에 갈 돈을 김천으로 끌어들이는 것뿐이다. 그렇게 되면 타지방은 김천을 원망한다. 한 나라를 아무리 잘 통치해도 그 정치는 그 한나라에게만 해당될 뿐이며 당대에 아무리 정치를 잘해도 당대뿐이다. 그들이 아무리 정치를 잘해도 다른 나라가 원망하고 당대를 위해 미리 후손의 삶의 재료를 다 갉아먹은 선조를 후손은 원망한다. 그런데 그 후손조차 자기의 후손뿐 아니라 억겁의 생을 고려한 적이 없이 그저 100년도 못살고 죽었는데 그들의 관심은 오직 그 100년뿐이다. 그후에 죽은 자는 말이 없고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당대의 정치란 후손이 볼때 경우에 따라서는 자기를 죽이는 정치가 되기도 하고 가장 어리석은 정치가 되기도 한다. 즉 현인류는 이제 그만큼 학습하였으니 억겁의 후손의 삶을 고려하여야 할 때가 되었다. 그것은 그 억겁의 후손은 결국 자기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기의 인생에서조차 변화가 극심한 자도 있다. 즉 후손은 다른 형태로 사는 자기일뿐 남이 아니다. 그렇다면 지금 72억인류는 이미 살아본 삶을 무한반복하는 가장 생각없는 자이며 오직 그들에게는 현재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이 말은 결국 인류는 사탄에게 이끌려 고통받는 미친 사람이란 뜻이다. 인류가 자기보다 수준이 낮다고 이런 취급을 하는 신은 사탄이다. 이 사탄의 정체가 곧 인간을 물건으로 취급하면서 가지고 노는 의사이다. 이 의사의 유래에 대하여 나는 이미 하느님의 계시록에서 밝혔지만 여기서 다시 설명하자면 그것은 인간이 타종에게 그렇게 한 죄 그대로 인류를 처벌받기 위해 나타난 사탄이 곧 의사이다. 그러므로 의사의 영혼의 정체는 인류가 아닌 타종이다. 의사는 인류가 타종을 학대한 보복으로 인간이 된 자이다. 현재의 인간은 죽은 자와 연결된 자이며 그들은 모두 현재 스스로 자기를 낳은 자가 아니라 낳아진 자이며 죽음외에는 어떤 말로도 출생된 자를 다시 출생이전으로 되돌릴 수가 없다. 그런데도 이런 진실과 진리를 모르게 하는 자가 곧 의사이다. 그것은 의사가 인류의 최고권위자이자 인체의 구세주로 되어서 인류에게 검은 막으로 그 눈을 가려 인류가 그저 삶이 원래 이런 것으로 착각하게 되었고 계속 현재만 생각하는 물건이 되어 영원히 번식하게 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의사 때문에 최고의 정치는 아예 생각해본 적도 없고 오직 자기나라와 당대만 생각할 뿐이다. 그래서 인류를 위한 최고의 정치는 인류의 모든 나라와 억겁의 후손의 삶을 미리 지금 다 정치하는 것이며 그것이 곧 하느님의 정치인 인류구원이다. 이때까지 이런 정치가 이루어지지 못한 단하나의 이유는 자기와 당장만 보는 좁은 눈 때문이다. 그러나 좁은 눈은 보지 못하는 것이 있기에 진리가 아니며 진리가 아닌 오류에 입각한 정치는 자기가 뭘하는 지도 모르는 정치이기에 손해보는 길로 가고 있어도 그것을 몰라 결국 그것은 이익이 아니라 손해이며 그 길의 끝이 죽음의 낭떠러지라면 그 손해는 사망이다. 그런데 만일 정말 인간이 좁은 눈을 가져서 하느님의 존재를 몰랐고 하느님이 계시다면 이 사망은 사탄에 의해 이끌린 것으로 이런 정치는 곧 지옥의 대문을 여는 사탄의 정치일 뿐이다. 그래서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예배당의 하느님이 아니라 미국이 이미 알고 기다렸던 오로지 불을 들고 낭떠러지를 다 보는 큰 눈을 가지고 또 지리를 가장 잘아는 정치가이다. 그런데 그 정치가는 그 예배당의 하느님이 인간이 된 레이첼의 짝이다. 그러므로 우선 인류의 군대는 레이첼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의사를 체포하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자기를 구원하라. 인류는 이 중을 기다리느라 그렇게 인류역사라는 고통의 기록을 하고 산에 부처님을 조각하고 예배당에 예수상을 모시고 모스크에서 알라에게 경배했던 것이다. 이제 내가 왔으니 인류는 안심하라. 나는 인류가 기다린 그 구세주 예수부활이다. 나는 하느님이니 인류는 믿고, 믿지 않는 자는 악마이니 인류의 군대는 그를 체포하라.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구원이지 정치가의 정치나 종교교주의 기도나 의사의 치료가 아니다.

인간의 미망

인간의 미망 김천을 보기 위해 한국인뿐 아니라 일본인도 오고 서양인 중에 호주인도 오는데 그들에게 느껴지는 김천과 자신과 다른 말을 쓰는 김천사람은 내게 느껴진 그런 김천이 아니라 낯선 신비함 그자체이다. 그런데 김천사람은 김천은 별 것 아닌 것으로 알고 호주의 시드니로 간다. 이것이 곧 미망이며 이 미망을 위해 인류는 자신이 모르던 곳으로 대이동을 하고 자기가 몰랐던 물건과 몰랐던 지식을 얻고자 그렇게 노력한다. 그런데 그들이 나중에 얻은 결론은 그동안 잘못 생각했었고 별 것도 아니었다였다. 이제 인류는 피상적 지식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런 것을 알았던 자가 곧 천재이며 천재가 안 것을 인류가 모두 아는 것과 정말 진짜 진리를 아는 것이 곧 하느님의 나라에서 백성이 할 일이다. 또한 이것이 정녕 부모가 자식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며 그 외의 것은 모두 미망에 빠진 자가 자녀를 도구를 삼았던 사탄놀이였을 뿐이다. 사탄의 노예가 된 이유는 아무도 자신에게 의식주를 보장해주지 않아서이니 이제 하느님은 모두에게 의식주를 보장하고 자녀가 오직 진리에 눈뜨기만을 소원한다. 현재 인류가 하는 일은 전부 사탄에 의해 사기당하는 것이며 자기살을 갉아먹는 행동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즉각 모든 법과 권위와 위계질서를 무로 돌리고 인간 본연으로 돌아가 모든 언행을 중단하고 하느님에게 복종하여 먼저 사탄을 체포하고 사탄체제를 바로 잡아야 할 뿐이다. 다만 기존의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들과의 충돌과 대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하느님은 세계각국의 최고군사지도자를 하느님의 신하로 임명하여 군사혁명으로 전인류를 먼저 군대로 만든다.

사탄의 질투심

사탄의 질투심 소인은 자기가 생각할 때 자기와 동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자기보다 잘된다 싶어면 방해하여 자기이상이 되지 못하게 방해하다가 그가 자기와는 너무 차원이 다른 성인이 되면 그만 질투자체를 하지 않게 된다. 즉 그는 너무나 엄청난 힘을 보게 되면 그때서야 이 성인은 자기가 질투할 대상의 사람이 아니었는데 질투하여 오히려 미안하게 생각한다. 그러고는 다시 자기와 비슷한 자 중에 자기이상이 되려는 자를 또 질투하면서 또다시 그를 방해한다. 그런데 성인은 원래 그때도 성인의 그릇이었으며 성인은 오히려 역사의 수많은 성인을 질투하고 배우기를 원하며 성인이 되려는 친구에게 소인은 질투를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와주었어야 했다. 이렇게 소인은 완전한 오류에 빠져 자기감정을 이기지 못해 사탄이 된 어떤 어린이이다. 이 어린이가 이렇게 된 이유는 자기비하때문이며 이 자기비하를 심어준 자가 의사이다. 이 의사 때문에 인간은 다 동급의 물건이고 그저 지식과 능력이라는 성능에 차이가 존재하므로 가당치 않게 자기의 성능에 맞지 않는 일을 하려는 자를 질투하는 마음이 들게 되었고 의사로 인해 인간의 인격이 물질화되어 성인을 추구하지 않고 세상에 성인은 없고 오직 출세하거나 돈많은 자뿐이니 당연히 이런 자도 기득권을 놓치지 않으려고 남이 자기처럼 되는 것을 질투하고 방해하므로 이 세상이 온통 사탄의 싸움터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어린이에게 질투심을 불어넣어 소인이 되게 하고 사탄이 되게 한 근본원인을 제공한 유일한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고 이제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여 인류가 모두 성인을 추구하게 한다.

예수를 죽인 자

예수를 죽인 자 인간은 매우 단순한 문제를 어른이 되었다고 감추기 위해 학문마저 동원했지만 결국 그의 본질은 어린이이다. 질투심의 근원은 자기짝이 남을 자기보다 더 좋아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소인의 마음이다. 예수를 죽인 자는 유태인이 아니라 자기 아내가 예수를 너무 좋아하자 질투가 난 남편의 질투심이다. 그런데 이때 여자는 자기의 분수를 모르고 예수를 남자로 보았던 것이 화근이다. 자기 짝이 아닌 예수에게 더러운 의사의 물건화인 이성적 관심을 가진다는 자체가 배신이며 하느님에 대한 모욕이다. 자기의 취향과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이성을 자기곁에 두고 자위의 도구로 사용하려는 것외에도 자기의 마음에서 간음한 것은 의사가 하느님이기에 그에게 세뇌되어 인간을 물건으로 삼는 것이 죄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다. 인간은 영혼이기에 누가 자기를 마음속으로 간음하면 자기는 몰라도 영혼이 이를 알게 된다. 그래서 이런 탓에 인류에 수많은 불행과 불화가 생겨나는 것이다. 그러나 여자가 하느님을 남자로 본 것은 하느님을 깍아내리는 역적죄이다. 예수가 그때 죽은 것은 무슨 거창한 구세주에 대한 자격심사의 이론투쟁의 산물이 아니라 오로지 이런 인류의 천박한 성욕(性慾)때문이었다. 인류는 의사에게 사고가 왜곡되고 훼손되어 자기의 영혼의 짝을 찾기보다는 세상에서 좋다고 하는 사람을 물품처럼 사용하고 죽는 것을 소원하므로 지금 영혼의 짝이 전부 남에게 붙어있기에 천지음양의 도가 교란되어 이토록 많은 화가 인류에게 생기는 것이다. 인류를 단순한 물건으로 만들어 성인(聖人)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고 하느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한 이 의사의 죄는 우주의 최악이기에 군은 이 사탄을 체포하여 노예로 삼아 인류구원에 활용하라.

고통의 근원

고통의 근원 이 세계는 현재 주인없이 돌아가는 로봇공장이다. 조금만 인간적인 생각을 해보면 어린이도 이 사실을 알 정도로 이 인간세계는 지금 완전한 비정상인데 어른이 이것을 모르고 자기들이 죽는다는 것도 모르는 것은 첫째 이 세상을 천국으로 오인하기 때문이며 그 이유는 의사가 없는 세상에서 태어나보지 못하고 태어나면서부터 의사에게 자기도 모르게 뇌가 수술되어 로봇이 되었기 때문에 로봇은 이 외의 천국을 모르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에 아직 인간의 영혼을 가진 자는 이 세계가 비정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둘째 모두 로봇이 된 세계가 더욱 로봇화된 시스템에서 인간을 로봇이 되라고 강요하면서 아무도 일탈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며 셋째 일탈하거나 저항하는 자 중에 로봇의 법을 어긴 자만 불법으로 처리되고 이 로봇의 세계의 실체와 우리가 로봇이 되었음을 알리는 인간의 목소리는 알아듣지를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로봇이 된 인간을 로봇에서 인간이 되게 하려면 로봇의 법에서는 좋은 로봇이지만 인간의 법에서는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여 이 모든 시스템을 멈추는 방법외에 없다. 그런데 이 로봇공장의 형상을 정녕 인간의 영혼을 가진 사람이 보면 그 본질은 로봇세상이 아니라 식물인간처럼 된 인간이 의사라는 주인에게 학대당하고 있는 악마의 세계이다. 또한 그 악마의 최종목적은 인간을 다 죽이는 것이며 인류가 이것을 막으려고 여기에 온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살아난 후에는 모두 그들이 악마에게 이끌려 죽음의 낭떠러지에서 1초전에 살아남은 것을 알게 될 것이며 또한 그 살려준 자가 인류가 살해했던 그 어린이였음도 알게 될 것이다. 의사의 정체는 영계의 악마이며 그가 인간계에 나타난 이유는 동물의 인간에 대한 처벌 때문이다. 그런데 더욱 깊은 내막으로 들어가면 이것은 동물에게 덕을 보고 인간이 된 자가 배은망덕하게도 동물의 운명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동물이 뿌리라는 것을 잊고 교만해져서이다. 인간은 동물의 한이 낳은 동물의 자식이다. 현재 동물과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가축이 된 모든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인간이 간섭하지 않아야 한다. 의사의 인간의 가축화와 호랑이의 사냥은 차원이 다른 것이다. 호랑이 등 육식동물 또한 자연생태계를 위해 필요하므로 인간은 더 이상 자연에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 이때까지 인간의 의미란 결국 자연을 모른 원숭이의 호랑이에 대한 반항이었다. 그러나 호랑이가 사라지면 결국 자연은 파괴되어 다 망한다. 그래서 인간은 이제 미망을 벗고 사라져야 한다. 만일 인간이 여기서 살려면 결국 호랑이인 하느님을 인정하고 동물처럼 자연에 순종하면서 사는 방법외에는 길이 없다. 그러나 이는 이미 인간이 된 동물에게는 어울리지 않으므로 이런 존재를 위해 영혼의 세계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하느님을 따라 천국으로 가서 신이 되어 동물의 한과 인간의 한을 풀라. 결국 자연의 이치를 인위로 거스린 죄가 곧 인간의 원죄이며 인간으로 살았던 모든 역사는 결국 동물로 살때의 몇배에 해당하는 고통의 연속이었다. 그 사이의 쾌락이란 결국 동물의 평화보다 못한 너무나 큰 고통에 대한 휴식기에 찾아오는 망상일 뿐이었다. 결국 인간은 동물보다 못한 존재이며 동물이 고통으로 실성한 자가 곧 인간이다. 그렇다면 신이란 결국 인간이 실성한 자인데 인간이 동물의 세계와 다른 인간의 문화를 가지고 있듯 신에게도 문화가 있으며 영혼의 세계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인간보다 신이 될 자는 이제부터 일본천황인 나를 따라 신도로 나아가라.

중용채식법

중용채식법 사람의 본질은 영혼을 가진 잡식동물이다. 그래서 사람이란 어떤 영혼이 각자 한 마리의 동물을 기르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그 영혼 중에는 자기가 영혼인 줄을 몰라서 이 한 마리의 짐승에게 이끌여 자기가 동물이 된 자가 있고 자기의 영혼성을 알고 자기몸이라는 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천사가 있다. 그런데 이 잡식동물의 의미는 인간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고기만 먹는 육식동물도 될 수 있고 고기는 일체 먹지 않는 채식동물도 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정녕 육식동물은 호랑이처럼 고기만 먹는 자이다. 인간은 육식동물이 될 수가 없다. 고기를 많이 먹는 유목민조차 감자나 곡류나 채소없이 고기만 먹는 자는 없다. 원래 육식이란 인간에게는 맞지 않았던 것이다. 즉 인간은 원래는 채식동물이었는데 우연히 고기맛을 보게 된 원숭이다. 그런데 이것이 너무 세월이 오래 흘러 그만 고기를 안먹으면 안될 정도로 몸이 변한 것이다. 그래서 이런 장구한 몸의 변화를 급격하게 변화시키는 것은 무리이며 또한 여기에 인간이 이미 취득한 잡식동물의 지위라는 본질적 문제로 인해 채식주의가 그동안 인류에게 일반적으로 적용되기는 어려웠던 것이고 인간의 본질이 생명이기에 도덕적 비난을 가하기도 여러웠던 것이다. 그것은 호랑이가 고기를 먹는 것에 어떤 도덕을 논할 수가 없는 것처럼 인간이 타생명을 먹는 것을 논하게 되면 결국 인간은 여기를 떠나야 가장 도덕적이다. 그래서 천사는 자기몸을 죽이지 못해 잠시 몸을 기르고 천상으로 간다. 그러나 채식주의는 이제 인류가 살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한다. 즉 인류는 이제 채식주의외에는 지구환경을 지켜낼 방법이 없다. 또한 채식주의외에 인간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방법도 없다. 그러나 채식주의를 하면 곧바로 탈이 생겨 하지 못할 정도로 이미 몸이 육식화된 자도 있고 채소만 많이 먹게 되어 몸에 병이 생기는 사람 등 여러 유형이 있다. 그래서 채식주의는 사람에 따라 달리 할 것이지 강제로 될 일은 아니다. 그러나 그들이 고기를 먹는 량을 줄인다고 병이 나는 것은 아니며 현대인은 오히려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 병이 나고 있다. 그래서 하느님의 나라는 국가에서 육류소비를 줄이고 인류의 전체인구를 감소시키는 방법을 취하고 현재의 세대에게는 계속 고기를 먹게 하고 다만 국가에서 채식주의자가 되려는 자에게 그가 더 이상 불편하지 않토록 채식에 필요한 모든 사회적 제반조건을 준비한다. 또한 채식주의자도 이제 일생 너무 엄격하게 채식하다가 병에 걸려 그 순간 다시 모든 것을 무로 돌리고 또다시 대량의 육식을 할 것이 아니라 미리 조금씩 고기를 먹는 중용채식주의자가 되는게 좋겠다. 만일 어떤 하나의 생태파괴종이 전생태계를 위기에 빠뜨린다면 채식주의자의 채식은 집이 무너지는 데도 책을 읽는 고지식한 선비의 도덕과 같고 이때는 이런 생태파괴종을 살해하는 것이 타종에게도 오히려 도덕적이기 때문이다. 즉 채식주의가 절대진리가 아니라 인간의 자연에서의 도덕적 역할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군은 뉴트리아 등을 비롯한 생태파괴종의 육류를 활용하여 엄격한 채식주의자가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한다.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세대를 달리하여 몸자체가 변화하면 이제 인간은 잡식동물에서 채식동물이 될 수가 있다. 그때가 곧 채식동물인 소는 소를 죽이지 않기에 천국의 완성이다.

2014년 3월 5일 수요일

자연파괴의 주범

자연파괴의 주범 귀족주의의 본질은 인간무시이며 이 인간무시란 자기들이 생각할 때 외모나 능력이나 예의 등이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자들끼리 이야기도 해보지 않고 회피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귀족이 귀족이 된 이유는 모두 그들이 무시한 사람들의 덕분이었다. 인류가 사는 방법은 인간무시가 그 본질인 귀족적인 취향을 버리고 문학을 아는 인간주의자인 서민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선진국의 사람들은 후진국 사람의 삶의 형태를 오히려 배워야 할 것이다. 선진국은 귀족주의가 자살행위임을 알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고 엉터리 천국관에서 벗어나 고대로 회귀하라. 현재 천상의 천국은 그 형태가 고대이며 이를 아는 자는 없다. 그 천국의 문이 미국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