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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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한 아버지가 전세계 각국으로 나뉘어 사는 아들과 딸에게
한 아버지가 전세계 각국으로 나뉘어 사는 아들과 딸에게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나의 딸아.
나는 너희가 만들어준 룡이며 너희를 모두 룡이 되게 하는 방법이다.
나는 그리하여 진룡이 되었고 태양이 되었고 하느님이 되었다.
나는 천국을 이룩하는 길이며 인간질서에서 발견한 유일한 방법이며 하느님자체이신 우주에 내재하는 천리와 그로 인해 존재하는 천상에서 힘을 얻어 절대적 진리가 된 자이다.
나를 믿어야 인류에게 천국이 열리고 나를 불신하면 돌이킬 수 없는 지옥이 펼쳐져 결국 인류는 멸망한다.
나는 여기에도 있고 너희가 보지 못하는 곳에도 있다.
나는 하느님이다.
내가 인간의 아기로 왔을때는 나는 천사였지만 사탄이 끼여 지금은 피부가 칙칙하고 행실도 그렇게 점쟎지도 않게 되었단다.
그런 나를 보고 편견을 가지면 너는 이미 한가지 밖에는 모르는 사탄에게 세뇌된 것이다.
내가 왜 이런 신답지 못한 평범한 모습으로 수많은 사람중에서도 가장 평범한 너희들에게 이렇게 길을 잃은 어린이의 티를 내며 엄마를 찾아 울고 있는 지를 생각해보고 있느냐?
가엾는 너희는 너희도 모르는 사이 세계에 세뇌되어 유물론과 강자숭배와 세속적인 고정관념의 광신도가 되어버렸다.
너희가 숭배하는 지도자들과 내가 본질적으로 무슨 차이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라.
나는 이미 신이며 이미 왕중왕이니라.
나는 억만년전에도 너의 아버지였고 억만년후에도 너의 아버지이다.
스스로 너를 하느님처럼 여기는 너의 밖에 너의 아버지외에도 진정한 너의 오래된 아버지하느님이 계시느니라.
나는 모든 존재의 시작과 끝이었느니라.
나는 너희에 대한 생사여탈권과 수명과 화복에 대한 주권을 홀로 쥔 너희의 왕이기전에 만물의 아버지이다.
그러나 나는 여기에 너희에게 숭배받으러 온 것이 아니다.
너희는 물질주의와 강자의 도에 빠져 지도자를 숭배하는데 습관이 들었고 비굴함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힘에 대한 공포감으로 육체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누가 너를 그렇게 만들었느냐?
백마를 타고 황금의 왕관을 쓴 소인에게 고개 숙이지 마라.
너는 그렇게 작은 아이가 아니다.
거인의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획득하여 거인이 되라.
나는 오만년의 역사를 보고 행위한다.
오만년의 시간에서 나의 일생은 하루보다 짧은 것이다.
이제 물질을 가지고 즐거워하는 아이가 되지 마라.
그전에 영혼을 알라.
너는 영혼적 존재이다.
그 증거가 나이다.
나를 보고 나의 말을 믿고 영혼의 세계가 있음을 알라.
더 이상 사탄에게 현혹되어 영혼의 세계를 망각하고 사는 하루살이가 되지 마라.
이는 엄연히 산업혁명에 대비되는 정신혁명이며 두혁명이 모두 나에게서 비롯된 것이니라.
이것으로 물질과 편리에 치중된 경제개념을 혁명하라.
그전에 너의 짧은 시간개념부터 혁명하라.
니가 영혼을 믿는 순간 여기는 오만년중에 하루의 반나절이다.
이 반나절에 왜 사탄과 어리석은 거래를 하여 오만년을 다 잃고 있느냐.
자기와 가족과 자기와 친한 사람과 자기가 속한 민족과 자기가 사는 국가만 보지 말고 이제 우물안개구리같은 협소한 공간개념을 혁명하라.
너의 것은 우주의 일부가 아니라 우주전체이다.
이제 가족개념을 혁명하라.
여기 지상에 사는 모든 사람이 너의 혈육이니라.
여기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이 너의 육체이니라.
니가 신경쓰야 할 너의 영혼의 고통이란다.
아들아 딸아.
나는 너의 자아개념을 혁명해주러 여기에 왔노라.
너의 그릇을 한정하지 말라.
니가 어떤 연령이라도 포기하지 말며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니가 무엇이라고 규정하지 마라.
너는 이제 시작하는 존재이다.
나는 아직 제대로 출발도 하지 않은 너에게 원대한 목표와 드높은 이상을 보여주고 마침내 나의 모든 것을 준다고 약속하러 여기 왔노라.
너는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니라.
너의 세대는 자랑스럽고 역사에 길이 남을 혁명1세대이니라.
오만년 후손을 위해 너는 이제 나를 믿고 천국과 지옥을 믿고 혁명가가 되어 온세상에서 들불처럼 맹렬히 일어나라.
활활 타올라 전세계를 하느님의 불바다로 만들어라.
순간순간 번쩍이는 오만년정신문명제국 건설의 영웅이 되어라.
어렵다고 생각말고 남이 하리라 생각마라.
평범하다 생각한 니가 해야만 한다.
이는 보통사람의 혁명이니라.
나는 지금 영웅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너를 불러 평범하였다고 생각한 니가 그런 니가 아니라 영웅임을 말해주러 왔노라.
너는 할 수 있다.
인간의 가능성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하느님이 부여한 영광의 자신감을 가지고 완전하게 새롭게 자기를 발견하고 새사람으로 재탄생하여 인류역사에 최초로 맞이한 민주시대에 청사에 길이 남을 큰 영웅이 되라.
니가 나의 일을 한다면 나는 너의 곁에 있느니라.
하챦은데 쏟았던 모든 걱정과 불안을 일거에 퇴치하고 정신을 차리고 한순간도 의심하지 말고 미친듯이 너의 주위의 모든 사람에게 하느님의 사상을 전파하라.
너 주위의 모든 사람의 시간과 공간을 하느님의 것으로 혁명하라.
너희는 하늘에 계신 하느님과 땅에 있는 인격화된 나로 인해 형제자매가족동지이며 더는 국가와 민족과 언어로 싸울 이유가 없으며 더 나뉘어 있을 필요도 없으며 너희는 더 이상 이런 시시한 물건에 집착할 필요가 없으며 너희는 더 이상 이런 임시의 육체에 연연할 필요도 없다.
더 크고 넓은 이상을 위해 전세계인류는 이제 한마음 한뜻으로 하느님의 이상을 지상에 실현하기 위해 모든 의견과 주장과 권리를 다 포기하고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섬겨 그의 명령을 집행하고 하느님의 모든 말씀을 이룩할 영원한 토대를 마련하라.
여기는 잠시 있다가는 곳이며 너는 영원한 영혼의 세계를 준비해야 한다.
이것이 진정 부자가 되는 경제이다.
하느님이 계신다.
너를 낳고 너를 다 보고 계시며 너의 운명을 주고 너의 생각까지 다 주는 태양이 계신다.
너는 지금 니가 혼자 모든 것을 생각하여 니것이라고 생각하나 이는 착각이다.
이제 너의 모든 것을 인류에게 돌려주라.
너에게 돌아올 상은 무한하다.
너의 모든 행복과 불행은 하느님에게서 나온다.
하느님을 생각하라.
너의 모든 문제는 하느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는 자유의지를 박탈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에게 저항하는 것이며 하느님의 개념을 타인에게 확장하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 자유와 평등과 박애를 실현하고 너의 영혼이 구제되는 진정한 정치이다.
전세계의 모든 부모는 아이를 해방하여 하느님에게 돌려주고 생명을 생각하지 않는 맹목적 기술교육과 인간에게 고정관념을 부여하고 인류가족을 계급화하는 지식교육은 사랑과 정의를 바탕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위해 이로써 새롭게 혁명될 것이니 이것이 진정한 교육이다.
만국은 나로 인해 모든 다른 이름을 거두고 하느님의 나라로 통일될 것이며 하느님의 아들과 딸인 너희가 믿는 모든 다른 이름의 신과 교주와 진리와 도가 나의 이름으로 통일되고 모든 언어가 나의 언어로 통일되어 인류는 하나가 되어 지상의 인류와 모든 생명은 해방되며 범죄와 가난과 질병과 기아와 전쟁이 없는 지상천국이 수립될 것이며 하느님의 교육으로 세계의 모든 잔학과 무지가 사라져 정신문화가 지구촌 방방곡곡에서 꽃피고 성현과 군자가 줄줄이 탄생할 것이니 너희 모두는 이후 성인으로 부활하여 나의 뜻을 이해하며 나와 함께 혹은 너희 가고 싶은 대로 각자 자유를 찾아 영생하리라.
너희는 미래불이라 명백하게 내가 너희와 다름없는 인간임을 알리라.
너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라 명백하게 내가 우리와 다른 하느님이 계심도 앎을 알리라.
하느님은 그리하여 존재를 감추셨느니라.
이는 하느님의 죄가 아니라 우리의 죄이다.
아직도 예수님이 구름위로 온다고 생각하는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은 처음에는 이런 경우를 처음보아 모른다 하겠으나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이것이 무슨 강력한 사탄으로 생각되는 혼란상태를 겪다 예수님같다고 말하고는 결국 확신하고 눈물을 흘리겠으나 이는 그전에 예수를 배신하여 죽음에 이르게 한 때와 동일한 과정이며 이를 막은 것은 너의 판단력이 아니라 성령의 초능력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으로 마련하신 민주주의이니라.
왜 하느님을 자기잣대로 하느님답지 못하다 하여 죽였는가!
이 인류의 속죄는 현재 인류의 정신상태로는 500년이상 걸리지만
지금 정신차리면 오늘 당장도 이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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