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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어린이경제

어린이경제 전세계의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경찰과 검찰이 그토록 소원하는 범죄없는 세상을 열기위해 의사와 약사와 간호사가 그토록 소원하는 질병없는 세상을 열기위해 기업가와 은행가와 보험회사가 그토록 소원하는 가난이 없는 세상을 열기위해 우리가 해야 할 단한가지 일은 자기안의 마귀(魔鬼)심보와 간사하고 더러운 뱀같은 심술을 쫓아내고 자기안의 천사(天使)를 회복(回復)시키는 것뿐이다. 정부와 검찰과 경찰은 이미 최고의 인적 조직과 물적 조직을 갖추었다.의사와 약사와 간호사는 이미 최고의 기술과 물적 장비를 다 갖추었다.기업과 은행과 보험회사에는 이미 돈이 넘친다. 여기에 늘 몸이 아픈데 돈이 없어 고민하는 한 농사꾼이 있으며 그는 돈이 없어 우울하다.그는 돈이 있어야 수술을 받을 수 있고 돈이 있어야 병원에 입원할 수 있고 돈이 있어야 약을 먹을 수 있다고 믿을 뿐 돈자체와 돈을 사용하는 이 세계에게는 흥미가 없다.그는 자연과 농사밖에는 모르는 이 세계에서 가장 순진무구한 어린이와 같은 천사이다.그런데 그는 남에게 도움은 줄 수 있어도 물건과 돈은 줄 수 없다.그것은 바로 이 세계는 물품과 돈이 없이는 한시도 살 수가 없기 때문이다.과연 누가 저 천사같은 사람조차 이렇게 돈에 집착하게 하여 돈독만이 오르고 그 외에는 아무런 관심도 갖지 않게 만들었는가?그것은 바로 이 세계의 종교는 오로지 돈을 벌라고만 가르치지 그 외는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다.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직 돈을 벌려고 초중고와 대학과 직장을 다닐뿐이다.오직 돈이 있어야 결혼을 할 집을 마련하고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스마트폰을 살 수 있고 해외여행도 갈 수 있기 때문이다.이 세계는 바로 돈이 가장 위대한 종교가 된 세계이다.돈은 바로 물신(物神)이다.우리는 전부 물신을 숭배하는 돈의 노예이며 그 정체는 마귀다.누가 우리를 전부 마귀가 되라고 가르쳤는가?그것은 바로 우리가 전혀 이를 의심하지 않기 때문이며 이 물신에게 반역하지 않기 때문이다.그 이유란 이 물신이 우리에게 편리(便利)를 주기 때문이다.그런데 우리가 이 편리를 얻고 판 것은 바로 우리 인간성(人間性)이며 우리가 물신을 섬기고 내팽겨친것은 바로 우리 아버지하느님이다.우리는 물신을 따라 신을 배신하고 버렸다.물적 편리를 위해 자비롭고 따뜻한 인간성을 버렸다. 의사는 의료기술이 있고 의사의 수는 엄청나게 많다.의사가 의료기술을 발휘하는데 필요한 온갖 수술장비와 도구를 의료장비업자는 창고에 가득가지고 있다.간호사는 의사의 수술을 보조할 기술이 충분하고 그 수는 의사보다 더 많다.약사는 약을 조제하는 기술이 있고 제약업자는 약을 창고에 가득가지고 있고 그것을 만들 수 있는 공장도 여러개를 가지고 있다.그런데 약을 만드는 원료는 결국 자연(自然)에서 온다.또 의료장비를 구성하는 철(鐵)도 결국 자연(自然)에서 온다.우리가 누리는 모든 물품(物品)은 사실 돈자체가 아니라 자연으로부터 온다.자연이 최종 근거이다.그런데 이 자연에서 얻은 것을 자칭(自稱) 인간의 노력이라고 하여 자연은 도외시하고 그 인간의 노력의 질과 량을 수학적으로만 평가하면서 진리가 왜곡된 것이다.그러면서 이 자연의 희생과 인간의 정성과 마음은 완전하게 자연과 인간자체와 분리되고 지폐라는 상징물로 물화되어버렸다.그래서 우리들이 돈에서 자연과 인간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정인(情人)도 안보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말이 있다.그런데 이것은 인간의 약점이 아니라 수준이 낮은 사람들의 문제이며 사회환경의 문제이다.즉 우리들이 돈에서 자연과 인간을 발견하는 지적 수준을 얻게 되고 또 그런 것을 깊히 생각하고 모든 소비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회환경을 구축하여 돈의 논리에만 따르는 기계수학을 버리고 인간수학을 배운다면 우리는 이제 돈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인간을 보게 되고 우리들은 경제의 생산과 분배와 소비의 체계를 혁명적으로 진화시켜 성인(聖人)의 경제를 이룩할 수 있게 된다.여기서 불필요한 싸움과 낭비와 사치가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그런데 우리는 왜 하느님이 인간세계에 돈을 발명하게 두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그 리유란 바로 지적 수준이 낮은 인류의 역사적 현실때문이며 그들을 그 수준에 맞게 노동하게 하여 천국건설을 위해 사용될 기술을 축적하기 위함이었다.우리 선조들의 노동은 사라졌지만 그들이 육체노동자의 기반(基盤)에서 정신적으로 노동하여 얻은 기술은 우리에게 그대로 기록과 지식으로 남아있다.인류역사는 바로 이 자연에서 물품을 획득하는 기술(技術)을 축적한 시간이었다.그런데 우리는 이미 이것을 다 축적하였다.우리들이 이 사실을 알고 현(現)역사의 다음발전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현인류에게 정녕 필요한 것은 사람을 돕겠다는 마음이며 이는 곧 자선의지(慈善意志)다.자선의지는 자기비움에서 비롯된다.모든 사람이 자기를 비우고 자선의지만 갖춘다면 새로운 세상과 다음의 역사는 이제 자기가 가진 것을 서로 나누고 서로 도와주면 된다.가난한 농사꾼이 수술이 절박하면 돈이 아니라 사람이 수술을 시켜주면 된다.쌀과 밀이 남아도는 사람이 쌀과 밀을 배고픈 사람에게 주면된다.그런데 이 자선(慈善)을 방해하는 것이 바로 자기노력과 자기소유에 대한 집착(執着)이다.농사꾼은 자기가 땀흘려 오랜시간 노력하여 쌀을 재배한 것을 잊지 못하며 이것이 집착이 된다.그런데 문제는 그가 쌀은 결국 자연에서 온다는 것 쌀을 하느님이 주신다는 것을 전혀 모른다는 사실이다.그는 아무리 말해주어도 끝내 자기가 노력한 것만을 주장할 뿐 이런 것을 믿을려고 하지 않는다.과연 말없는 자연이 언제 자연의 것을 가져가라고 허락한 적이 있는가?우리의 죄는 망상에서 비롯되고 그 망상은 바로 자기관념이 타존재에 우선한다는 완전한 아전인수(我田引水)격 이기주의에서 비롯된다.우리는 늘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논리대로만 존재를 규정할 뿐 자기가 완전하게 틀렸을때의 그 반대논리의 경우의 수는 가정(假定)조차 안해본다.만일 예수의 말이 다 사실이고 예수를 모함하여 죽인자가 틀렸다면 과연 자신이 신성모욕을 하는 사악한 예수를 잘 죽였다고 믿는 그 유대인은 도대체 누구에게 무슨 짓을 한 것인가?만일 토지신(土地神)이 실제 어떤 형태와 차원으로든 존재(存在)하며 벼와 밀과 과수(果樹)에게도 령이 존재하며 그 령은 우리와 같은 구체적 실체와 정(情)과 자기생활범위를 가졌다면 그것이 생명의 본질이라면 즉 만물정령(萬物精靈)의 주장(主張)을 하는 사람의 말이 진리라면 농사꾼은 생명을 강제로 키우고 파는 사악한 자가 되는 것이다.그의 자부심은 완전한 제멋대로의 망상인 것이다.우리는 전부 자연에서 모든 것을 훔치는 도적(盜賊)이다.지금 도적들이 결국 다 자연에서 훔친것을 나누는 과정에서 티격태격 싸우고 심지어 목숨까지 걸고 전쟁도 하는 이 도적소굴이 바로 우리들의 세상이며 이 도적이란 이름이 바로 우리의 진짜 정체다.우리는 다 마귀이며 마귀의 자녀이다.바로 우리의 문제는 돈과 경제가 아니라 전혀 진리에게는 관심이 없고 교과서와 다수가 믿는 것만 덮어놓고 믿어버리고 안심하고 있다는 점이다.우리는 도대체 우리가 여기서 누구에게 무슨 짓을 하는 지도 모르고 우리가 누구인지도 모른다.바로 이점이 만가지 경제정책을 다 사용해도 인간세계에 화(禍)가 끊이지 않는 리유이다.백번 양보하여 눈에 보이는대로 우리 인간의 관념과 존재를 존중하는 논리를 취해도 결국 우리는 모든 것을 자연에서 무료로 얻는 것이다.결국 우리는 어머니 자연신(自然神)의 본성이 희생인 것은 모르는 철부지 어린이들이며 우리의 입장은 다같이 어머니에게서 공짜로 타쓰는 어머니의 자녀들이다.그런데 광의로는 강자가 독점하고 나머지를 선심쓰듯 나누어주는 것을 협의로는 그 나누어 받은 것을 독안에 든 쥐새끼같은 자들은 그 작은 부서러기를 노력이니 능력이니하며 또 잘게 나누며 서로 티격태격 싸우는 본질(本質)을 위장하고 미화(美化)하면서 이런 것을 경제(經濟)라고 진지하게 믿고 계산하고 있다.경제의 본질은 도둑질이고 경제의 시작은 바로 우리의 사악하고 못난 마음이다. 역사에서 과거에 배포가 큰 대악당들이 이미 큰땅을 다 차지하고 난뒤에 이런 불법점령에게는 전혀 의문을 갖지 않고 그저 안죽을려고 어떻게든 빌붙어볼려고 대불의(大不義)에 기승하여 소인배들이 서로 어떻게 나눠볼까하는 것이 바로 경제다.아직도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를 모르는자는 아메리카가 과연 누구것이었는지부터 생각해보고 경제를 논하라.도적들인 인류는 결국 어머니자연을 불법점령하고는 강탈한 것을 자기의 능력(能力)과 재주와 암기력과 지능과 수완의 우열(優劣)을 기준으로 다시 목숨까지 걸고 싸우면서 내가 너보다 잘나서 더 훌륭하여서 큰 권리가 있으니 그냥은 못주고 더 비싼 돈을 받아야겠다고 서로 난리를 치고 서로 한칸이라도 손해를 안보고 한칸이라도 남보다 이익을 얻어야겠다고 발악을 하면서 이 세상을 경제지옥(經濟地獄)으로 만든다.인류의 모든 국가와 민족과 집단과 개인의 범죄는 시간이 아무리 오래지나도 하느님은 어제일처럼 기억하신다.그들의 조상과 후손이 모든 것을 다 잊어버려도 하느님은 모든 것을 다기억하신다.하느님이 진리를 말해주면 진리와 정의를 아는 양심가는 여기 남의 땅에서 밀한톨먹는 것도 미안한 세계이며 빵한개먹고 사는 것도 큰행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이 세계는 바로 어머니를 해치며 사는 세계이다.쌀한톨 밀한톨은 바로 어머니의 피와 눈물이다.이것을 전혀 모르는 자들이 범하는 죄악이 바로 허영과 사치이며 이런것을 모르기에 이렇게 인류가 낭비벽에 젖어 자연을 고갈(枯渴)시키며 그 까닭에 천지(天地)의 신(神)이 이제 인류를 대지진(大地震)의 재앙(災殃)으로 절멸(絶滅)시키려는 것이다.이런 이야기를 하면 나는 어려워서 모른다고 회피한다.그런데 바로 그 모르는 것이 가장 큰죄이다.또한 이것은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라 그들이 늘 염려하고 섬기는 현실(現實)이다.지금 인류가 생각하는 현실은 바로 망상이며 그래서 인류는 망상에 빠져 엉뚱한 현실을 다수가 믿는다고 진짜 현실로 착각하는 미친 사람들이다.진리는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그러나 인류가 입장이 딱하여 미친 현실대로 인류를 판단하여도 마찬가지로 인류는 인류가 만든 논리와 그 현실에서조차 마귀다.왜냐하면 내가 앞에서 말한 그 농사꾼에게 배는 고프지만 육체노동에는 적합하지 않아 농사에 도통 재주가 없으나 그래도 아픈사람을 치료해준다고 신경이 상하고 여윈 의사가 불쌍하니 너의 남은 쌀을 좀 나눠주면 되지 않겠냐고 자선을 권유하니 그 농사꾼은 싫다고 정색을 한다. 이유를 물으니 자기것을 공짜로는 줄 수 없으며 특히 의사의 평소태도가 너무 건방져서 주기 싫다는 것이다.그런데 의사가 그 댓가로 무료로 수술을 시켜주겠다면 그제야 쌀을 주겠다고 한다.즉 댓가가 있어야 자기것을 줄 수 있는 것이다.물물교환은 할 수 있다는 것이다.그런데 이 물물교환은 바로 마귀와 마귀의 거래(去來)다.거래는 사람을 따지지 않는다.그것은 바로 사람이 누구이든 상관없는 물물교환(物物交換)이기 때문이다.그 의사는 사람이 아니라 물건이기 때문이다.우리의 눈에는 지금 사람이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그 사람이 천사든 악마든 전혀 상관이 없다.우리 현실(現實)에는 오직 나에게 이익을 주는 물건과 손해를 주는 물건만이 존재한다. 이런 물건화(物件化)의 현실(現實)은 가정에까지 침투하여 자식은 자기 외로움을 달래는 나에게 이익을 주는 물건이자 앞으로 돈을 요구하는 나에게 손해를 주는 물건이다.그래서 자식을 낳으면 자기에게 그래도 손해보다 이익을 더 줄 것이라고 믿는 사람만이 결혼이란 거래를 한다.이 세계는 인간을 상품화하고 물건화하는 삭막하고 사악한 세계이다.이 세계의 현실을 바꾸자는 나의 말에 아직도 그것이 현실적인가하고 묻거나 현실을 바꾸면 또 나에게는 어떤 이익이 생길까하고 주판을 튕긴다면 그 자는 이미 물신에게 세뇌가 된 마귀이며 자기가 미친 것을 모르는 완전하게 미친 자이다.이렇게 세계의 악(惡)과 광기(狂氣)가 다드러나 매일 뉴스에서 그 악과 광기를 노골적으로 자세히 알려주는데도 이 현실이 정상이라고 믿고 현실을 바꿀려고 하지 않는자는 완전하게 미친 자이며 누가 무슨 말을 해도 계속 미친 상태로 있겠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며 그것의 의미는 매우 심각하여 이는 곧 그는 하느님을 배신하고 계속 마귀의 편에 서겠다는 자기의 입장과 색깔을 밝히는 것이다.이 자는 바로 가장 위험한 인류의 적이며 구원의 적이다.이들은 어느 시대와 어느 나라나 어느 곳에서도 오로지 다수와 힘에게만 복종하지 선(善)과 진리에게는 절대 복종하지 않는다.이들이 우리의 현재의 화목을 방해한 진정한 적이며 과거에도 우리의 적이었다.그런데 아무리 현상을 보여주어도 그 의미를 모르는 이들은 고착된 세계가 그들에게 입력한 개인의 능력으로 이 세계를 서열화하고 개인의 우열의 신화를 신봉하면서 이 서열에서 이탈하여 창의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자를 박해한다.이들이 그토록 신봉하는 능력이란 바로 무엇이든지 자기보다는 더 할 수 있는 힘이다.그러나 창의적인 자가 보여주려는 것은 진리이지 능력이 아니다.시대를 초월한 자의 창의성이 공증을 받기전에는 이들은 그 창의성을 자기의 개밥그릇으로 사용한다.그러나 공증을 받고 난 후에는 또다시 그들은 지나칠 정도로 이제는 권위를 획득한 그 자에게 고개를 숙이고 그것만을 숭배하고 다시 나타난 창의성은 또다시 박해를 되풀이 하는 것이다.이들은 창의성이 주장하는 진리에게는 관심이 없고 그 창의성이 획득하는 명예와 권세에게만 오직 관심이 있는 약육강식의 도에 복종하는 천치(天痴)인 것이다.그러나 천치(天痴)는 자신이 천재의 작품을 창조할 수 없다는 것은 알지만 천재가 무엇 때문에 그런 천재적인 작품을 창조하는 지는 모르고 있다.그러므로 우리가 천지를 꾸짖는 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천치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능력은 이미 자신이 가진 유전적 소질에 의해 결정된 것이며 천재의 피나는 노력이라는 것도 결국 대상에게 흥미가 생기고 관심이 집중이 되기에 나타나는 사실은 자연스러운 생리적 현상일 뿐이다.공부를 잘하는 것도 결국은 타고난 유전과 체질과 성격이며 이는 모두 부모에게서 오고 자기가 만든 것이 아니다.이것은 모두 자연의 산물이며 신의 배려이며 우연한 운명인 것이다.그런데 천치는 이런 자연의 타고난 운명의 힘에게 철저하게 인사한다.결국 그들은 그들을 잘 지배하여 그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그들의 삶의 행복을 지켜줄 수 있는 능력있는 지도자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그들이 이 시대의 지도자로 철썩같이 믿고 있는 이런 공부를 잘하는 능력도 사실 그자체가 원래부터 고귀해서가 아니라 늘 변화하는 시대와 세계환경의 요구에 의해 국가적으로 그것이 현재는 급(急)하게 필요해서였다.즉 모든 국가에게 가장 시급하고 근본적인 것은 외적으로부터 국가체제를 유지하는 것이다.결국 모든 사회와 가정이 바라는 소망인 민생을 방해하는 화근(禍根)은 바로 외적(外敵)이다.옛날에는 힘이 세고 겁이 없는 깡패같은 남자들이 긴급하게 필요하여 그들이 그렇게 유세를 떨게 되었지만 이제 세상이 과학과 기술과 지식으로 군대를 선진화하여야 이 외적을 막을 수 있기에 우리의 사회가 이렇게 공부능력이 뛰어난 자를 우대하게 된 것이다.그런데 각국의 국민은 지금 시대(時代)가 변하였다는 사실(事實)은 전혀 고려와 계산에 넣지 않고 있다.즉 과거의 공부능력으로 지도자를 선출하는 시대가 끝났다는 것을 각국의 뉴스는 이미 오래전부터 매일 방송하고 있었고 이제 이 시대는 이미 대전환기이며 인류에게는 과거와는 전혀 다른 공부능력 즉 전체를 통찰하는 안목(眼目)과 의미를 재해석하는 무한한 창의능력이 필요하다.그런데 이런 본질을 꿰뚫은 혜안이 없는 민중의 고정관념은 과거에나 적합한 지도자를 끊임없이 선출하여 현재 각국의 지도자의 부재(不在)와 지도력의 결핍(缺乏)을 초래하였으며 이들이 선출한 무능한 지도자들이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세계체제를 변화시키려고 하지 않는 바람에 그 손해는 고스란히 그들을 잘못 선출한 국민들에게 돌아가며 이제 고착화된 권력체계는 도저히 보통의 방법으로는 끊어낼 수가 없게 되었고 이 패착(敗着)이 바로 모든 국가와 사회의 불행의 결정적인 원인이다.그러나 이런 패착의 체제속에서 당연히 사회는 꼬여서 개인은 절박해지고 종교(宗敎)는 포기상태에서 돈을 벌라고 가르치고 범죄는 폭증한다.매일 뉴스에 범죄를 알려도 아무도 이를 이상현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만큼 우리 사회와 세상은 타락한 것이다.우리는 지금 우리가 어느 정도 타락하였는지를 전혀 모른다.그 근본적인 이유는 각국의 지도자의 부재이다.여기 전세계의 모든 나라에 현재 지도자가 없는 것이다.그것은 바로 인류가 그렇게 만든 것이며 인류가 이런 상태를 원한 것이다.이것이 바로 천치(天痴)민주주의(民主主義)의 당연한 결말이다.이렇게 된 이유는 현인류가 고대의 왕도주의(王道主義)와 그 제도하의 제왕과 그 신민과 그 백성의 삶에 대해 고대인은 현대인보다 어리석으며 고대의 삶은 불편하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그들은 더럽고 깨죄죄하고 볼품없는 고대인이라고 무시하면서 현대인은 민주주의로 이미 천국을 이루어 여기에 더 이상 왕과 왕도주의란 필요없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며 이의 결정적 원인은 서양이 왕은 알아도 왕도주의는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그러나 여기 다 망한 고대의 줄을 이어 사방에서 핍박받던 조선에 왕도를 닦는 자가 있느니 그가 곧 대공 김수현선생님이시다.현인류의 착각은 아직도 적은 외부에 있다고는 잘못 생각하는 것이나 지금 적은 이 천치민주주의로 나타난 적이며 그 적은 안에 있다.이제 적은 외적이 아니라 자기안의 마귀이다.그래서 인류가 자기안의 적으로 인해 각국가 각사회 각가정에서 더바빠졌고 더초조해졌고 더우울해졌고 더불안해졌다.가장 큰 문제는 바로 현인류는 왕과 왕도주의를 죽인 댓가로 인류역사상 최고로 사악한 악질로 변질되었는데도 이것을 모르고 끊임없이 마귀들의 욕심을 채우는 마귀경제만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다.그 결과는 어떤 경제정책을 사용하여도 모두가 답답하여 속으로는 엉엉 울고있다.우리가 우는 이유는 절망하여서이며 우리가 절망한 이유는 이미 고대에 비해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는데도 경제는 늘 우리의 마음을 절망상태로 이끌기 때문이다.그러나 우리는 경제를 좌우하는 것은 정치라는 것을 알아야 하며 정치를 좌우하는 것은 정치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시대의 변화에 적합한 정치철학부터 먼저 수립해야 하며 정치철학을 수립하려면 먼저 고정관념과 그 고정관념의 형식인 용어부터 바꿔야 한다.우리들이 흔히 사용하는 공산주의란 용어도 마귀가 만든 전략용어이며 이는 공산주의가 아니라 사람경제이다.사람경제는 공동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는 경제이다.여기에는 반드시 사람이 전면적으로 등장한다.그런데 마귀마음의 특징은 사람이 등장하면 오히려 싫어하고 돈이 등장해야 좋아한다.그래서 이 마귀마음에 들려고 등장한 용어가 공산주의니 자본주의니 하는 어려운 용어들이다.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마귀자유를 위한 돈경제를 사람교육을 위한 사람경제로 이 세계를 사람세상으로 만들어야 한다.나는 지금 물물교환을 하는 물건경제로 우리가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성을 회복한 사람경제 인간경제로 돌아가야 한다고 역설(力說)하는 것이다.물물경제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모두 하느님이라는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따뜻한 사랑으로 매개하는 령혼을 부정한 마귀의 계략이다.우리는 이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두 개를 마귀의 계략으로 보고 전부(全部) 버려야 한다.우리에게는 오로지 하느님주의와 사람주의가 필요하며 이는 천사주의(天使主義)다.그러나 인류는 나의 호통에 너무 낙심하고 자기혐오에 빠지지는 말라.우리는 지금 이런 것을 전혀 모르고 마귀행세를 하지만 우리의 본질은 모두 천사이다.그 결정적 증거는 바로 자기도 어려서는 어린이였다는 명백한 사실이다.우리가 어린이였다는 증거물은 아무리 마귀가 기억을 지우고 어디로 감추었어도 누구에게나 한장은 남아있을 어릴 적 사진이다.우리는 아무도 어린이를 거치지 않고 어른이 된 자가 없다.우리가 한번이라도 자신이 어린시절 과연 마귀였는지 천사였는지를 회고(回顧)해본다면 우리가 과연 마귀의 자식인지 천사의 자식인지 그 정답은 스스로 알것이다.아무런 지식도 종교도 없이 자신이 어느 민족의 어느 부족에 속하는 지도 잘 모르면서 서로 모두가 친구가 되어 허물없이 동네에서 깔깔대며 순수하고 티없이 맑았던 우리가 도대체 왜 이렇게 변해 버린 것이며 도대체 왜 천사가 마귀가 된 것일까?그것은 바로 어른들 때문이다.그것은 바로 어른이 마귀물들임의 통로였기에 이 어른만 되면 어떤 어린이도 살아남지 못하고 모두 마귀의 포로가 되었기 때문이다.우리는 바로 마귀학교에 입학(入學)했던 것이다.우리가 마귀학교를 졸업(卒業)을 하고 뿔뿔이 헤어지고 나서는 우리는 더 이상 어린시절의 관념을 떠올리지 않는 것을 당연시하면서 완전하게 마귀로 변질된 것이다.그러나 우리는 원래 마귀가 아니라 천사다.우리는 모두 순수한 아기이며 어린이다.그러므로 사람경제를 어린이경제로 명명하고 우리는 먼저 자기안의 천사와 마귀의 싸움 즉 자기전(自己戰)을 통해 어른으로 변질된 자기를 극복하고 동심을 회복하여 어린이경제에 적합한 어린이로 부활해야 할 것이다.우리는 이제 모두 다시 어린이가 된다.그것은 바로 이제 여기에 하느님이 오시어 하느님이 인류의 부모이자 국가이기 때문이다.여기 국가는 부모이며 이제부터 마음껏 뛰어놀아도 국가부모가 돈을 다 줄 것이며 다 먹여주고 입혀줄 것이다.이제 돈걱정 밥걱정을 말라.국가(國家)를 믿어라.이제부터 하느님이 영원히 어린이의 생존과 꿈의 실현을 보장한다.현인류경제의 문제는 이런 과학기술환경에서 물자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마귀마음의 문제때문일뿐이다.우리는 이제 전세계를 하나로 묶어 마귀를 쫓아내고 인간성교육을 시행하여 인류의 마귀성을 다 치료하여 순수한 천사가 되고 인류를 문화화하여 경제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하고 이제 상처받은 사람들 치료하고 보살펴주고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문제를 모두 해결하고 그후에 국가의 체계를 더욱 일신하여 이제 모든 어린이는 이제 천사로 태어나고 천사로 성장하다가 하느님의 가르침을 따라 모두가 성인(聖人)이 되야한다.성인은 자비심의 화신이며 희생자이므로 전세계의 모든 사회와 가정에서는 이제 지금과 정반대의 경제현상이 일어난다. 1.아버지가 대의를 말씀하시는데도 아직 주저하는 것은 자기안의 마귀가 말리기때문이며 이제 스스로 그 마귀를 퇴치하라.물물경제란 말에 현혹되지 말라.내가 하려는 것은 물물경제가 아니라 사람의 정(情)을 같이 나누고 어린이의 순수한 동심을 함께 나누는 어린이경제이다.그렇게 굳이 물물경제라고 하는 저의(底意)는 아직도 한칸도 손해보기 싫은 마귀같은 수학적 마음 때문이다.나는 이제 기계수학 마귀수학이 아니라 인간수학을 도입하여 국가에서 가장 이성적이며 모두가 승복하는 방법으로 사람과 사람의 정신과 육체의 노력과 능력과 기술을 평가하여 배분적 정의를 실현할 것이다. 그러므로 국가는 이를 위해 인간수학연구소를 설립하여 배분적 정의를 실현하여 분배가 달라도 모든 사람이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2.자기전(自己戰)이란 결국 전쟁의 대상은 자기안의 마귀이며 남과 다툴 필요가 없다는 진리에 기초한 전쟁개념의 혁명이다.국가는 자기전연구소를 설립하고 자기전의 개념과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한다. 3.자기전의 핵심은 인류가 어린이의 동심을 회복하는 데 있다.그러므로 국가는 어린이연구소를 설립하여 어른이 어떻게 어린이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 연구한다. 4.국가는 전세계의 모든 어른들의 군수산업(軍需産業)를 통합(統合)하여 세계여행항공사와 지구보호장비기업과 공장(工場)을 설립하여 전투비행기제조기술과 기타 모든 군사무기제조방법을 응용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민간여행과 지구구조작업 등에 쓰일 장비(裝備)를 개발하고 군사산업연구소를 설립하여 군수산업체를 다용도로 응용하고 전환할 방법을 연구한다.국가는 비행기산업연구소를 설립하고 비행기생산을 늘리고 스카이다이빙등을 장려하여 인류의 담력을 키울 방법을 연구한다. 5.국가는 핵폐기연구소를 설립하여 전세계에 어른들이 만든 핵무기와 핵발전소를 모두다 해체하고 자연환경을 회복할 방법을 연구한다. 6.국가는 환경오염연구소를 설립하여 전세계도시의 환경오염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방법을 연구한다. 7.국가는 인터넷연구소를 설립하여 인터넷의 내용을 고급화하고 인류의 친목을 도모할 방법을 연구한다. 8.국가는 스마트폰연구소를 설립하여 스마트폰이 인간의 심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인류가 물질문명의 도움을 받되 그 부정적 영향에서 해방되어 자연(自然)에서 사는 방법을 연구한다. 9.국가는 여가선용연구소(餘暇善用硏究所)를 설립하여 인류가 게임중독등 심신(心身)에 해로운 여가사용방법에서 벗어나 남녀모두 무용(舞踊)등을 통해 자기표현과 수준높은 문화적 여가선용(餘暇善用)의 길로 나아가 인류가 고상한 마음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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