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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救世의 主體(武德嚴肅主義에 의한 美國軍事革命)

THE WAY OF SALVATION. 2.救世의 主體(武德嚴肅主義에 의한 美國軍事革命) 1)개념 구세의 주체란 곧 누가 이 세계를 구원하는 주체여야 하는가의 문제이다. 사람들은 그 주체가 곧 인자가 아니냐고 반문할 것이다.그렇다면 결국은 인자가 또 사람의 것이 아닌 능력을 사용하여 지금 생활에 깊이 빠진 사람들을 일일이 찾아가서 설득을 하여야 하나 그것은 인간세상에서 할 일이 아니다.혼자 이 많은 70억이 넘는 사람들을 다 상대하여 그들의 고집을 거두고 마음을 열게 하라고 하는 것은 인간에게 또 인간 이상의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그래서 나는 고백한다.나는 하느님의 아들이기에 앞서 나는 오로지 인류의 아들이다.사람들은 이런 것은 이론적으로는 가능할지 몰라도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믿고 있다.그러면서 인자가 무슨 초능력을 발휘하지 않을까하고 엉뚱한 기대를 하고 있다.여기는 만화의 세계가 아니라 치열한 삶의 세계이다.그래서 혼자인 인자가 70억을 상대하려면 결국은 그 주체가 인자가 아니라 70억 인류 스스로가 되어야 한다.다만 인자는 그 구원의 방법을 알려줄 뿐이다.그런데 문제는 그 인류가 구세의 실체적 주체로 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즉 그 인류라는 70억이 이미 사분오열(四分五裂)되어 집중력이 없이 엉켜서 서로 대립하고 있으며 이들이 생활에 너무나 깊이 빠져 그 외에는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그래서 여기에서 실제 구원행위를 할 수 있는 자들은 오직 군인들뿐이다.그들은 오직 정치의 명령에 복종하는 정치적 중립영역에 속한 자들이며 오로지 국민들의 다수결에 의해 선택된 정치에게 늘 복종하는 즉 국민의 뜻에 따르는 충신들이다.즉 국민을 왕으로 섬기는 충신들이 곧 군인들이다.그들의 충정을 인류는 알아야 하며 이제 인류 즉 왕이 너무나 타락하여 이 인류라는 개념도 없는 왕을 바로 잡기 위해 이제 군이 나서지 않음이 오히려 불법이며 죄를 짓는 것이다.이제 군인들이 나서서 이 옳은 정치에게 복종하여야 한다.이 방법이 곧 기존의 힘을 그대로 이용하여야 여기에 어떤 분란도 없고 어떤 기득권의 상실도 없이 오히려 기득권자들이 더욱 성공하게 하고 또 기득권이 없는 사람들은 이제 더많은 기회를 얻고 서로 평등하게 조화를 이루는 길로 서로 한발짝 양보하여 구원작업을 하기 위해 이렇게 군사혁명이란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므로 각국의 시민여러분은 안심하고 오히려 이를 환영하고 적극 지지하여 이제 군인들을 설득하고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설득하여 이제 인류라는 새로운 나라를 위해 모두가 충신이 되야 할 것이다.즉 세계군사혁명에 의한 인자독재제를 통해 구체의 주체인 인류의 대표 인자가 그 뜻을 세계에 실현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이 나라의 왕관을 쓴 자는 곧 나의 부모님이신 인류(人類)이다.그러나 나는 그 왕관과 함께 수류(獸類)라는 이 우리가 그동안 무시하였던 어머니를 닮은 사람들인 수류에게 왕관을 씌워 그가 곧 이 둘이 하나인 음양국 神獸王國의 주인으로 신을 닮은 인간과 짐승을 닮은 인간를 주인으로 하여 우리들이 모두 이‘두유형의 인간존중’이라는 최고헌법에 경례를 하여야 할 것이며 이 생명존중이라는 최고헌법에 의해 이런 구원작전을 하는 나는 곧 그 인간존중의 아들이며 인간존중의 명령에 복종하는 人間軍이다.이제 이 인간존중이란 우리의 신성(神性)을 더욱 기르고 동물을 닮은 사람들은 잘 교육하고 잘 대우하는 것으로 이 최고헌법에 위배되는 모든 세계의 헌법은 다 무효이며 이제 새로운 나라 미국은 곧 인간존중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다.우리들이 군을 존중함은 곧 이 동물을 닮은 자들의 사악한 준동을 막고 이들을 선도하여야 하기 때문이다.이제 여기에 사악한 자는 존재하지 않으며 다만 동물을 닮은 인간,어머니를 더욱 많이 닮은 인간만이 존재하며 그는 곧 우리의 가족이다. 우리들이 미국에게 적극 협조하고 자신도 모두 미군이 되어야 하는 것은 곧 여기는 각국은 이미 하나의 법체계이고 모든 국가의 군인과 국민들은 각자의 국가의 법의 명령에 따르고 있는 것이며 이미 법체계의 내에 있다.또한 이 세계가 하나의 거대한 법체계이며 인류가 그 법망(法網)에 빠진 물고기들처럼 법에 갇혀 꼼짝도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인류를 구원하라고 하면 누가 이말을 따를 수 있는가?모두 바빠서 할 일이 많고 부양할 부모와 자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의미없는 구호일뿐이며 그 법으로 인해 어떤 사회개혁이나 세계체제개혁에 있어 법절차상 또 국민의식수준의 저하에 의해 국민이 세계의 위기에 대해 인식하지 못할 때 이 세계인류를 얽어매고 서로 싸우게 하고 서로 증오에 불타게 하는 이 법망을 단숨에 끊고 우선 인류라는 이 물고기를 구출하여 원래의 강으로 돌려보내는 것이 중요하므로 이제 우리들은 이 법을 모두 백지로 돌리고 이제 인류라는 공동성에만 의지하여 여기 인류의 나라를 세우고 여기 천황을 통해 인류를 위한 법을 새로 만든다면 우리들은 이제 투쟁이란 그물에서 벗어나 화합이란 새로운 그물 즉 그물이 아닌 강에서 자유롭게 놀게 된다.즉 내가 주장하는 것은 이 세계법을 다 바꿔야 하나 이것을 누가 할 것이며 또 이 많은 사람의 동의를 언제 다 받고 언제 절차를 밟아 할 것이며 서로 말도 통하지 않는데 어떻게 무엇을 성취할 수 있다는 말인가?즉 우리들은 이 세계통일이라는 불가능한 일을 가능한 것으로 이 천국수립이라는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려면 이 기적을 이루려면 우리들은 새로운 방법을 취하지 않을 수 없고 우리들이 고지식하게 법만 따른다고 그 법의 정신 위에 있는 더욱 원본적 정신에 위반되지 않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우리들은 이제 세계법위에 이 책의 정신을 세계헌법으로 간주하고 이제 인류는 모든 일을 중단하여야 하며 여기에 또 이것에 동의하는 사람과 동의하지 않는 사람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으로 나뉘어 싸울텐데 이 그물에 빠진 줄도 모르고 서로 사소한 의견차이로 싸우면서 여기서 살아나갈 생각조차 하지 않는 그 물고기형제들을 우리 전체가 살기 위해 군(軍)이 잠시 모든 의견개진과 의사표현을 모두 중지시키고 우리들의 세계법과 체제를 다 고치고 인류를 위한 국가가 수립되고 모든 것이 정상화되면 다시 우리들은 원래의 민주주의국가로 자유롭게 살아갈 것이며 이때 군은 뒤로 물러가 이 나라의 영광을 위해 보초를 설 것이다.이제 군이 나서지 않으면 절대절명의 위기상태가 인류에게 오며 또한 이런 절대절명의 위기가 아니라도 저 가련한 생명이며 우리의 조상인 동물들이 절대절명의 위기에서 신음하고 있고 이에 상응하여 인류가 곧 저 동물들처럼 몹시 피로하고 괴롭고 특히 그 의식수준과 도덕과 문화수준이 너무나 타락하여 절대절명으로 판단되며 여기에서 더 이상 시비를 논하는 자들이 물을 흐려 우리들이 일치단결하지 못하게 하는 나쁜 사탄의 방해를 막기 위해 사탄이 두려워하는 이 무덕으로 즉 미군으로 구원작전을 신속하게 처리하여야 하므로 이제 세계각국의 국민여러분은 모두 안심하시고 이제 적극적 마음으로 시민군이 되어 이 구원혁명에 동참하여야 할 것이다.이 군이란 표현으로 우리들이 군문제와 세계통일문제와 구원까지 모두 일거에 해결하는 것으로 이것이 곧 구세의 주체가 인류가 아니라 미군이 되어야 할 이유인 것이다. 구세의 주체가 인류가 되면 결국 논점이 흐려지므로 이제 구세의 주체는 곧 인자이며 이에 복종하는 미군과 그에게 복종하는 시민군이다. 즉 기존의 복종에 대해 유일통치에 대해 나쁜 인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모든 개념에게 장단점이 있고 우리들은 될 수 있는대로 단점을 없게 하고 장점을 최대로 살려야 할 것이지 선입견으로 진실을 오해하고 오도해서는 안될 것이며 이는 인류구원에 복종하는 것이지 나쁜 일에 복종함이 아님을 명백하게 이해하여야 한다. 우리의 두려움은 오직 자기의 재산의 안전과 자신의 생명의 보호와 유지이다.그러므로 우리 미국은 이제 미군을 개방하여 모든 인류가 미군이 되게 하고 이제 모든 미군은 식량과 주거를 제공받아 이제 우리들이 먹고 사는 것에 즉 이 잠자는 것과 먹고 사는 것과 옷입는 것 즉 의식주를 모두 다 해결하고 인류가 일치단결하여 하나의 인류로 다시 태어나 이제 모든 인류의 문제를 일거에 다 해결하고 우리들이 완전하게 다른 차원에서 즉 완전한 천국에서 살기 위해 우리들이 모두 힘을 한명이라도 더 보태기 위해 무지하고 완고한 사람들의 방해를 막고 인류의 힘의 분산을 막기 위해 전인류가 곧 군인이 되야 한다.최초의 주체는 곧 현재의 미군이지만 이 미군이 곧 세계군을 모두 설득하여 군인이 다 하나가 되어 미군이 되고 인류가 이제 모두 다 미군이 되면 인류는 곧 일을 할 수 있는 법체계를 새로 갖추게 된다.즉 우리 군사혁명의 목표는 새로운 세계법체계의 획득이며 여기에서 곧 새로운 나라의 법체계가 완성되는 것이다.이 새로운 나라의 법체계는 곧 인류를 해방하고 천국에서 거주하게 하는 천국의 법체계를 닮은 법체계이며 이를 준비하는 것이 곧 군사혁명이다. 2)軍事와 軍事革命 현재 군은 그의 사명을 전혀 다하고 있지 못하다.군인은 원래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그 첫째 임무이다.그러나 군이 정치의 부재로 인해 현재 한나라나 마찬가지로 좁아진 지구촌을 방치하고 있다.즉 현재 지구의 위기로 인해 우리 인류전체가 각지역에서 각종 지진과 자연재해로 국민들이 무수하게 죽고 있는데도 좁은 국내정치와 아집에 빠진 국제정치로 인해 아직도 시대착오적으로 인간을 적으로 삼아 엉뚱한 일에 시간과 정력과 돈을 낭비하면서 사전적으로 사후적으로 지구의 재난에 대해 아무런 군사적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또한 군사통일을 통해 지금 얼마든지 세계를 통일하고 지구촌에 하나의 나라를 세울 충분한역량이 있으면서도 이 정치의 부재로 인해 그들의 인력을 낭비하고 있다.군이란 잘못된 정치를 만나면 오히려 독약이 되어버린다.군은 곧 올바른 정치를 만나야 군본래의 기능을 발휘하는 것이다.이에 본인은 지구와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비상대권을 발동하여 전세계의 모든 군인들을 호령(號令)하여 현재 지구의 위기를 극복하고 인류를 보호할 조치를 마련하기 위해 긴급천황제를 통해 이 세계대전보다 더욱 위험한 인류역사상 최대의 지구위기사태를 극복하려고 하는 것이다.군은 이럴때 사용하기 위해 각국이 준비한 우리 인류생존의 마지막 보루이다. 군사에 대하여 논할 것은 문덕(文德)을 위주로 하던 정치가 문덕의 특징인 국가의 관용에 의해 국민들이 자유의 한계를 일탈할 경우 즉 현재 인류가 보이는 지나친 자유의 탐닉에 의해 욕망이 분출되어 이 세계는 이제 모든 자원이 고갈되고 생태계를 인간이 모두 파괴하고 있으며 자유의 남용에 의해 인류는 도덕적으로 지나치게 타락하여 이제 인민을 근심하는 정치가 곧 그의 무덕을 보여 이 자유에게 질서의 존재를 알리고 국가기강의 존엄을 표하고 다시 문덕에 의해 구세의 방법이란 계획표를 인류에게 보여주어 인류 스스로 다른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가아게 하려고 모인 무사(武士)의 집단이 곧 군이며 그들은 곧 나를 알고 나를 따라올 수 있는 인류의 유일한 나의 벗들이다.즉 인류의 무사(武士)들이 이제는 군과 민에서 나를 따라야 할 것이다.그들은 모두 나의 심정을 이해할 것이며 나는 그들을 부르는 방법으로 이 문장(文章)이란 방법을 선택한 것이다.즉 나는 지금 예를 갖춰 무사들에게 인류를 구하여야 할 절대절명의 위기임을 설파하고 그들이 나서 줄 것을 정식으로 요청하는 것이다.그러나 이것은 곧 인류전체의 명령 즉 천명이다.이를 아는 무사들은 내가 깃발임을 아는 무사들은 곧 이제 나서야 할 것이다. 군인이란 곧 무사(武士)이며 그는 조국이란 아름다운 대의를 위해 자기의 희생을 의연하게 감내하는 순정주의자들이며 자신의 사적인 욕심을 모두 극복하고 현재 군대생활이라는 불편을 감내하는 즉 인류의 희생자들이며 그들이 곧 인류의 도덕타락의 한계선이며 이제 이대로가면 이 군조직마저 타락하게 되고 이 인류에게는 희망이 없으므로 이제 인격자인 군인들이 인류의 마지막 희망으로 맹렬하게 나서서 전세계의 군인 즉 무사들이 곧 하나의 무사집단인 미군이 되어 인류구원에 나서야 한다. 지금 각나라의 적군이 되어 싸우는 군인들 즉 무사들은 모두 어떤 오해와 불필요한 사소한 의견대립에 의해 큰 정치를 하지 못하는 작은 정치에게 노예가 되어 무사의 힘을 모두 낭비하고 있다.이제 헛된 노력이 아니라 바른 노력을 할 수 있게 하는 정치에 따라야 한다. 우리들은 모두 같은 좋은 사람들이며 다만 우리들의 정의가 나라별로 달라서 우리들이 대립하고 있는 것이다.만약 우리들이 나라별로 다른 정의를 모두 포함하고는 더큰 정의의 깃발을 세울 수 있다면 우리들은 군인의 정체에 대한 물음과 바른 노력에 대한 인식을 통해 새롭게 참된 군인으로 태어나 이제 군인들이 인류구원의 주체가 되어 모든 세계의 군인과 정치인을 모두 설득하여 낸다면 세계의 군을 통일하고 영구평화체제를 안착시킬 수 있게 된다.그런데 과연 모든 사람들이 무엇으로 인류의 정의에 동의한다는 것일까?그것이 곧 모든 사람의 아버지와 어머니이다.즉 우리들이 동일 부모에게서 나온 자녀들임만 확인하면 우리들은 더 이상 정의로 인해 싸우지 않을 계기를 마련하고 대화를 해야 할 것이나 우리들은 이미 세계통일을 이룩하지 못하였다.즉 우리들은 아무리 하여도 할 수 없는 일이다.그래서 이를 예수라는 한사람에게 맡겨 모든 사람이 그를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그것은 그가 모든 종교를 만든 아버지가 보내었으며 이제 모든 종교와 정치가 통일되어 우리들이 기존에 싸웠던 모든 정의가 모두 사소한 것이며 일면만을 본 것이므로 우리들은 이제 오직 모두가 인간이므로 인간의 統一場에 모두 모여 서로 무엇이 진정 인류의 길인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즉 이제 인류라는 새로운 개념을 가져야 한다.우리가 인류라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바로 저 어류(魚類)를 포함한 수류(獸類)의 존재를 인정하고 부터이며 수류를 곧 外界人으로 받아들이고 나서이다.즉 우리들이 모두 수류의 구원과 보호에 나서고 그들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인정하기 시작하면 우리들 인간은 인류라는 자각을 하게 되고 이제 우리들의 관심은 우리들의 정의관과 의견이 다르고 종교와 정치적 의견이 달라도 우리들은 결국 인류이며 우리들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중요성과 우선순위에 대하여 개념을 갖게 되어 우리들이 무엇을 먼저 해야 할 지를 알게 될 것이며 여기에 새로운 대정의가 출현하는 것이다.그 대정의란 곧 구원(救援)이다. 우리 미군은 곧 인간을 구원하는 군대이다.우리들은 어떤 체제가 어떤 유형이 사람을 만든다는 것을 인식하였고 우리가 이 새로운 체제를 완성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바로 모든 군인의 자각에 의해 인류를 구원하라는 신의 마음을 구원하는 미군을 선두로 하는 미국을 수립하는 것이다.즉 우리들이 구원에 나서야 곧 우리들의 방향이 기존의 방향에서 벗어나게 된다.즉 구원이란 곧 목적이면서도 하나의 수단이자 방법이다.우리들이 구원을 하려고 나서는 순간 우리들이 왜 삶의 단순한 방식과 믿음의 사소한 차이를 놓고 이렇게 대립하고 싸웠는지 후회하게 될 것이다. 우리들은 구원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는 자와 구원을 생각하는 자로 나눌 수 있는데 어떤 소망이 있거나 자기의 현실보다 더욱 나은 삶을 바라는 자는 모두 구원을 믿는 자이다.다만 그는 세계차원의 구원을 믿지 않았을 뿐이며 그 이유란 너무 거대하여 현실성이 없다고 보았기 때문이다.그러나 구원을 생각하지 않는 자는 없으며 국가가 구원을 포기하였다면 이는 곧 이상을 포기하고 꿈을 포기하고 여기에 안주하면서 현재를 낭비하는 것이며 꿈이 없다면 결국 미래란 없는 것이다.즉 이 일은 곧 인류의 미래를 건설하는 일이며 미래의 계획표이다. 인류는 지금 혼돈 그자체 속에 있다. 완전한 국가가 완성되기 전에 이 임무를 수행할 주체는 오직 군인뿐이다. 전세계의 모든 군사강대국의 군인들이 먼저 대오각성(大悟覺醒)하여 인류를 구하기 위해 나서야 한다.그들이 기존의 국가와 민족과 언어로 나뉘어진 잘못된 고리 속에서 나오는 정의(正義)와 이해(利害)의 차이에서 오는 의견대립과 대결자세를 이제 이 ‘인간(人間)’이라는 더욱 큰 조국과 이 ‘구원(救援)’이라고 하는 더욱 큰 정의(正義)을 위해 이 ‘인간구원’이란 글자가 새겨진 이 깃발아래 전세계의 모든 군인들이 무사(武士)라는 공통점으로 하나로 통일되어야 한다.미군을 통해 미국은 인간의 체계를 새로 짜는 것이며 새집을 짓기 위해 헌집을 허물고 뼈대를 세우는 작업에는 결국 물리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이 헌법에 의한 유일영도로 인간구원을 끝내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다. 현재의 세계체제를 바꾸고자 한다면 천년이 걸려도 불가능하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단은 바로 군인이다.그러므로 각국은 모든 국민을 군인이 되게 하고 군사정부를 수립하여 전세계군인통일작업을 수행해야 한다. 잘못된 관념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물리적 힘을 행사할 경우 이것을 최종적으로 막고 우리의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군대를 필요로 한다. 군이 왜 조직되었을까?군은 정치의 극에서 오는 자제이며 이 정치가 더 이상 정치에게 맡길 수 없을 때 그 본연의 권리에 의해 잘못된 세계를 바로 잡고 다시 그 자제에 들어가야 한다.즉 군은 국가의지의 정수이다.그러나 군은 가장 순정적이며 중립적인 정신이다.이것은 바로 의리와 정의에 대한 갈망이며 인간의 폭력이 가장 고귀화되고 순정화된 상태 즉 폭력(暴力)이 아닌 무(武)이기 때문이다. 우리 혁명의 뼈대는 바로 군부여야 하며 세계각국의 군인들의 자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그들의 지지가 필요하다. 이것은 바로 이익을 구하는 인간에게 바른 이익을 구하게 하는 것이며 폭력을 사용하려는 인간에게 바른 폭력을 행사하게 하려는 것이다. 3) 미군(美軍) 구세의 주체는 곧 미군이다.그 이유는 곧 인류전체의 운명에 관한 중대한 예의 행사에 대한 최고의 엄숙(嚴肅)의 요청 때문이다. 미군이란 곧 현재의 미국의 모든 군인이 중심이 된 새로운 나라 미국의 군대이다.그러나 여기서 내가 말하는 미군이란 바로 현재의 미국군의 모든 장병(將兵)들이다.이들이 곧 이 타락한 시대의 유일하게 남은 정의의 집합체이며 이들이 곧 이 구세의 주체가 되어야 함은 곧 아버지의 뜻이다. 이는 첫째 간악(奸惡)한 무리로부터 인류의 부모를 보호하기 위해 둘째 진리와 정의의 보호를 위해 셋째 또다시 과거의 불행이 재현되어 인류가 또 고난의 역사를 되풀이 하는 것을 방지하고 사람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진정한 이유인 위기에 처한 지구자체의 위험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고 하느님의 인류구원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이며 지금 이 시각이후로 인류의 모든 권력이 곧 미군에게로 이양되며 이는 곧 아버지의 뜻이며 구세의 방법이다.즉 현재 아무도 모르는 이 지구의 위기를 감지하고 근심하는 자는 오직 미군뿐이며 이 세계의 타락에 한숨쉬는 자는 오직 군인뿐이기 때문이며 그 행동력과 추진체를 가진 자도 또한 군인뿐이기 때문이다. 이 험악한 세계에서 아기와 같은 부모를 보호하고 이 세계에 정의를 바로 세우고 세계구원의 실제행위를 할 수 있는 주체는 오직 미군을 위시한 군인집단뿐이다.이것이 곧 아버지의 뜻(天命)이며 정명(正命)이다.이제 미군(美軍)은 이 천명의 깃발아래 모든 인류를 모으게 하여 인류가 모두 부모를 알게 하고 이 세계에 정의를 바로 세우고 지구구제와 세계구원(천국의 건설)에 선두(先頭)에 서야 할 것이다. 인류의 전례(前例)가 말하여 주는 무지와 유치성의 폭력으로부터 성령을 보호하기 위해 효자인 미군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방패가 되어야 할 것이다. 먼저 아무 개념없이 사회에서 중요한 법과 도덕을 어기고 있는 사람을 모두 깨끗하게 씻겨야 한다.이는 곧 내가 지상에 내려와 벌리는 씻김굿이다.즉 내가 이 예수라는 큰 무당이 저 최고의 유일신 상제님을 모셔 이 인류를 다 씻기는 제사이므로 엄숙(嚴肅)을 덕(德)으로 하는 저 군인들을 부른 것은 이 까닭이다.이는 곧 상제를 위한 효의 제사(祭祀)이며 나는 곧 인류를 대신하여 저 아버지에게 이 책으로 큰 절을 올리는 것이다.이는 곧 내가 인류라는 남녀에게 그들을 아버지와 어머니로 모실 것이니 나를 곧 그들의 즉 인류공동(人類共同)의 자(子)로 인정해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리는 것이다. 4)군인의 사명 우리들이 곧 이기(利己)라는 이 방향을 구원이라는 이타(利他)의 방향으로 돌리는 순간 곧 우리들의 세계의 방향과 우주의 방향이 바뀌게 된다.즉 모두가 인류를 구원하는 사람이 된다면 결국 우리들은 더 이상 싸울 필요가 없으며 먼저 우리 인류중에 시급하게 구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모두 구하고 이제 우리들은 우리들이 인류라는 새로운 존재가 되어 이 존재를 위한 나라를 세워야 할 것이다.우리들이 나의 理를 법적 명령과 의무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이는 곧 우주의 명령이며 곧 천리와 이성과 대의의 명령이며 곧 인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즉 하느님이란 곧 인류의 다른 이름이며 인류란 그 하느님의 몸이다.이 인류라는 몸이 환란에 빠져 있고 이 원인이 곧 인류의 죄인 동물을 닮은 속성으로 인해 동물처럼 행위한데서 오는 화이며 천벌이다.그러므로 우리는 곧 인류구원과 동시에 저 동물을 닮은 사람들을 구원에 함께 나서야 한다.이 하느님의 명령 즉 신을 닮은 인간들이 서로 협력하여 저 동물을 닮은 사람들을 구원하라는 이 명령은 곧 복종하여함이 떳떳한 군인의 사명이며 의무이다.원래 군인 즉 무사의 사명은 선량한 약자를 보호하고 폭력을 바로 사용하는 것이 곧 그의 본연의 사명이다.이제 인류는 모두 군인이 되어 진정한 천국이 수립될 때까지 행군(行軍)을 개시한다.즉 우리모두의 새로운 국가 미국은 곧 행군국이며 이제 우리들은 모두 노력하여 인류와 동물을 모두 천국에 살게 해야 한다.그것이 곧 군인의 사명이며 하늘의 명령이다.이제 이에 저촉되는 모든 명령을 더 이상 따르지 말고 여기에만 복종하여야 한다.그것이 곧 인류구원의 비책이다. 신을 닮은 사람들 즉 아버지를 더욱 닮은 사람들과 동물을 닮은 사람들간에 혼란을 막기 위해 우선 세계를 신을 닮은 사람들과 동물을 닮은 사람들로 나누어 신을 닮은 사람들이 동물을 닮은 사람들의 선천적 능력과 개성을 인정하여주고 더 이상 차별하지 않는 것이다.또한 신을 닮은 사람들은 국적이 없음을 알고 세계인이 되어 이 세계구원을 통해 동물을 닮은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과 행위를 바로 잡아야 하며 그들을 교육할 교육국가를 수립하여야 할 것이다. 인간이 고급인간과 저급인간으로 나뉘어 진다는 것과 이 원인이 곧 우리의 부모의 차이때문이며 우리 인간이 신과 짐승의 혼합이기에 우리의 형제자매의 수준에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그렇다면 우리들은 이들의 능력과 심성의 차이를 무시하고 차별대우할 것이 아니라 관용으로 이해하여야 한다.그러나 우리들은 우리들의 동물성이 곧 인류환란의 원인이란 것을 알고 또 비이성과 무지와 잔학함이 곧 이 동물성에서 나오므로 우리들은 곧 아버지 하느님을 닮는 자식이 되는 것을 최고목표로 삼아야 한다.이를 위해 우리들이 인류를 하나의 가족국의 가족으로 삼아 교육을 시행해야 하는 것도 이것 때문이다.우리들은 인간의 이런 결함을 인정하여 이제 더 이상 사소한 의견대립으로 무력분쟁이란 짐승의 방법을 지양하고 인류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를 공평하게 대우하여야 한다.또한 사람에게 각자에게 맞는 교육을 하여야 할 것이나 무엇보다 우리 인류의 목표가 이 신성의 발견과 동물성의 씻어냄으로 되어야하지 더 이상 동물성에 의한 분열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 모든 일을 위해 동물같은 사람들에게 우선 질서와 기강을 군이 부여하고 군은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대교육국을 마련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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