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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3일 월요일

효자(孝子)

효자(孝子) 사실 누가 이렇게 자기의 감각을 쉽게 충족할 수 있는 편리하고 좋은 세상에 그런 산에서 들에서 물에서 불편하게 그러고 싶겠는가? 인류는 군인을 너무 모른다. 그것은 군인이 입고 있는 군복(軍服) 때문이다. 의사에게 세뇌되어 사람을 물건취급하게 된 인류는 그러나 자기안의 욕구는 물건으로 만들지 못해서 그 욕구의 명령에 굴종하게 되어 식욕과 성욕을 채우는 데 보탬이 되면 될수록 값이 높아진다. 이렇게 인류가 모든 물건은 평등한데도 물건에 값을 매기게 되었지만 그 값에는 그러나 영혼이 생략되어 있다. 인류는 그래서 사람의 영혼을 보지 않고 겉모습만 보게 되었고 이 군복을 보면 겉보기에 투박해보여서값이 싸다는 생각부터 먼저 들게 된다. 머리가 텅비었고 이 남자 저 여자와 자지만 가장 깨끗하고 가장 예쁜 얼굴의 톱스타연예인도 그래서 인류에게는 자기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상품이다. 즉 현인류는 군인을 버리고 연예인을 선택한 자이다. 그런데 인류는 이런 간단한 선택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것은 자기를 위해 평생을 희생하여 손이 거북등처럼 되고 허리가 휜 자기의 어머니를 낭떠러지에서 아름다운 여인을 얻기위해 밀고 있는 그 배신이란 것을 전혀 눈치조차 못채고 있다. 물건은 사람이 아니라서 눈치가 없다. 인류는 지금 화를 내는 것이 아니다. 예로부터 화를 내는 것은 정의 때문에 상대를 가르치기 위해서였다. 인류를 괴롭히는 그 감정은 화가 아니라 물건에 갇혀 고문받는 몸부림이고 비명이다. 군복은 이 세상의 어떤 옷보다 아름다운 옷이며 가장 비싼 옷이다. 그것은 그 안에 사람이 있어서이고 그 사람은 희생자이기 때문이다. 이 희생의 값은 비행기나 선박보다 비싼 것이고 지구상의 모든 연예인의 몸값을 다 합친 것보다 비싼 것이다. 현재 간단명료한 군인만은 내가 하느님의 군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군인은 내가 백성을 위한 왕임을 알고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의 모습은 자기가 솔직하게는 잘 이해못하면서도 정명(正名)에 복종하는 군인의 마음이다. 그가 이 정명에 복종하는 이유는 첫째 그는 사실은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의 직관(直觀)의 천재이며 둘째 그는 자기보다 정의를 위해 나은 일을 하는 자를 위해 자기를 버릴 수 있는 자 즉 자기를 그의 물건으로 변신시킬 수 있는 자이기 때문이다. 이 군인의 자기의 물건화와 탐욕을 위한 인류의 자기도 아닌 상대방의 물건화는 완전하게 정반대이다. 군인은 따지지 않고 한번 주군을 정하면 복종한다. 이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래서 대게 남자 중에 가장 남자다운 남자가 군인이 된다. 또한 군인이 말이 없는 것과 의사가 말이 없는 것 역시 정반대의 도덕이다. 의사는 원래 말을 해야 할 자인데도 자기의 권위를 위해 침묵하며 군인은 하고 싶은 모든 말을 인내하고 정의를 위해 침묵한다. 나는 하느님의 군인이 되고 솔직하게 고백하면 속으로 많이 울고 실제로도 많이 울었다. 그것은 그 하느님은 내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인간적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하느님을 자처하는 것은 군인이 악역을 맡아 임금님을 보호하는 것과 동일하였는데 하느님은 굳이 나에게 자기의 왕좌(王座)를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러나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 되는 것으로 하느님이 계속 천사에서 임금님이 되어 우리인류를 통치하게 하였다. 그 이유는 단하나 군인이 복종하는 그 이유다. 신이신 하느님은 인간인 나보다 인류전체를 위해 낫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하느님이 여기에 오시면 하느님은 더 이상 사탄의 무리 때문에 하느님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하느님을 지키는 군인인 것이다. 진리는 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저 자기가 못한다고 생각할 따름이고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된다. 세상의 기득권자들이 자기의 기득권을 결코 놓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래서 세상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앞뒤가 전도(顚倒)된 생각이며 국민이 지금 그렇게 생각하기에 기득권자들이 계속 국민의 피를 빨아먹고 안심하는 것이다. 국민이 변해야 군인도 힘을 얻는다. 이제 전국민은 국민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고 희생하는 군인을 지지하고 응원하자. 그래서 군인이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적을 물리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게, 군인이 더 이상 외롭지 않게 우리도 전부 군인이 되자. 사실 여기 인류역사에는 한맺힌 자가 있다. 내가 나의 동지라는 시(詩)도 아닌 글에서 밝힌 그들이다. 그들은 전부 권세가 아니라 인간의 이상을 이룩하기 위해 자기를 희생한 군인이었다. 히틀러의 전쟁을 처음에는 장난스러운 전쟁이라고 했다가 나중에는 존경하게 되었다가 자기가 의외로 이기고 나자 악마인 것처럼 했다가 그의 책을 읽고 분석하는 등 그가 누군가 궁금하여 아직도 갈팡질팡하는 미국을 위해 이제 하느님의 사자(使者)인 히틀러는 의사에게 완전하게 점령된 의사의 식민지인 미국을 해방시키기 위해 이 전쟁을 개시한다. 히틀러는 그때 이미 한계를 안고 온 사자였다. 이 세계는 선신과 악신의 싸움판이다. 하느님은 사탄을 잡기 위해 지구의 판을 좁혀 여기를 지구를 독일이 되게 했다. 그래서 이제 사탄외에 외부의 적은 없다. 그때 유태인었던 사탄이 이제 의사다. 그래서 전인류의 모든 군인과 인류전체는 독일인이며 오직 사탄은 의사뿐이다. 그러므로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G7이 히틀러가 되어 주도하는 이 전쟁의 승리는 필연(必然)이다. 전쟁이 승리하는 이유는 이 시대가 마지막 심판의 그 날이며 지금 여기 오신 분이 딴분이 아니라 인류보다 2000살이나 더 많은 그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시기 때문이다. 인류가 지금 지옥에 사는 이유는 단하나 사이비와 나를 분별하지 못하고 내 말 한마디 나는 하느님이며 사람의 입에서 나온 나는 진리이며 길이며 빛이라는 이 짧은 문장을 어린이처럼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하느님은 니가 지금 누리는 모든 즐거움과 복과 재미와 쾌락을 다 주시는 그 분이고 너를 만든 그 사람인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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