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내가 하느님이 된 이유

내가 하느님이 된 이유 내가 하느님이 된 이유는 하느님이 너무나 슬픈 처지에 계셔서 나와는 아예 비교도 할 수 없는 전지전능한 하느님임에도 불구하고 십자가에 못밖힌채로 계셔서 그런데도 하느님이 될 생각도 하지 않고 계셔서 너무나 안타까워서 그분이 너무나 불쌍하고 비참해보여서 내가 하느님이 돼서라도 그래서 그분이 하느님임을 인류에게 알리고 싶었던 나의 의분(義憤)과 도저히 이런 개좆같은 현실을 참을 수 없었던 나의 깡패기질때문이었다. 인류는 알아라. 그분의 함자(銜字)는 이미 별에서 온 그대 도민준으로 알린 하느님 김수현이고 남대문에 불낸 역술인으로 상징된 그분의 직업은 역술인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