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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7일 월요일

저 땅에 계시는 우리 하느님과 알라와 미륵부처님과 시바와 마르크스

저 땅에 계시는 우리 하느님과 알라와 미륵부처님과 시바와 마르크스 시나이산에서 하느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은 모세가 죽고 하느님 환인의 아들 환웅이 백두산에 내려와 나라를 세운 고조선의 후손인 대한민국의 충북 진천까지 교회가 생겨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 곗돈을 부어 이집트에서 이스라엘로 넘어가는 성지순례를 가던 중 한국인관광객33명 중에 3명이 이슬람무장단체의 폭발물테러에 의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당했다. 환웅의 아버지와 예수의 아버지인 하느님과 마호메트가 말한 하느님인 알라는 다른 하느님인가? 지금 이렇게 하느님도 출신이 다르다고 믿는 인간들이 이 생각이 하느님을 얼마나 모독하고 있다는 것은 모르고 하느님의 다른 이름으로 서로 사람까지 죽이고는 자기의 하느님이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도대체 누가 이런 하느님을 만들었는가? 그 자가 의사다. 여기에 애궂은 이집트 운전기사1명도 사망했다. 여기에 폭발하러 들어온 테러범죄자도 사망했는데 이 사람이 과연 누구일까? 이 사람은 그저 이슬람의 신을 위해 그런 행위를 했다. 지금 이 세계는 이슬람과 기독교에 공동의 사탄이 존재한다. 그 사탄이란 지금 이슬람교도와 기독교도를 비롯한 모든 종교인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잘못된 생각이며 그 잘못된 생각을 불어넣은 자가 하느님의 적인 의사다. 그런데 미국을 비롯한 군사대국이 이 사탄을 모르고 가상의 적을 설정하고 이런 속도로 사람 죽이는 일에 모든 인력과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면 이미 돈밖에는 모르게 된 이 세계는 앞으로 탄저균 바이러스 천연두 등의 무기화가 보편화되어 결국 이 무기는 이런 이슬람테러분자의 손에 넘어가게 되어 이제 세계곳곳에 생화학무기에 의한 자살테러 등이 발생하는데 이는 기존의 폭발물테러와 차원이 다른 전염성이 있기에 온세계인류는 다 병에 걸려 죽는데 이에 대한 대비책이 결국 병균을 탐지하는 센스를 각 도시의 건물에 설치해라 항생제와 백신을 준비하라는 의사의 말을 듣는 것이다. 인류는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실에서 탄저균이 퍼져 사람이 죽을때 러시아에서 일본에서 방사능이 유출될 때 의사가 한 행동을 기억하는가? 의사는 침묵한 채 당사자가 아니라서 언제나 어디서나 그들은 지금도 계속 의사노릇을 한다. 그 이유는 아무도 이 의사의 정체를 모르고 누구도 이들을 심판할 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인류가 임시방편으로 본질적 해결을 못하게 인류를 완전하게 신종의 방법으로 테러하고 있는 의사를 제거하면 이제 몰랐던 방법이 나타난다. 그 방법이 하느님의 방법이며 인류가 이때까지 이런 의사말 듣고 공부하고 준비한 노력의 절반만 투자해도 공동의 신을 그저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있을 뿐이며 역시 자기의 적을 혼동하여 미국을 공격하려 무차별적으로 미국의 우방과 어린이천사를 포함한 무고한 시민마저 살해하는 저 이슬람은 즉각 대화에 응하고 여기는 의사가 아닌 성인이 사는 나라가 되어 어린이가 안심하고 뛰어놀고 모두 친한 살기좋은 천국이 된다. 이것을 방해하기 위해 자기의 방법을 진리처럼 퍼트려 인류를 다 살해하려는 사탄이 의사다. 아직도 여기가 완전한 전쟁터라고 생각하지 않는 자는 그전에 상상도 못한 이런 생화학무기나 핵무기조차 무기로 생각하지 않고 그저 칼에 찔려 죽는 것만 전쟁이라고 착각하는 원시인이다. 그런 원시인은 자기가 모르는 무기에 의해 죽으면 자기가 왜 죽는지도 모르고 적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엉뚱한 기존의 경쟁부족만 원망하고 그 부족을 테러한다. 지금 인류에게는 적이 있다. 인류가 이렇게 착각하는 근본이유는 적이 아무도 예상못한 오히려 구세주처럼 보이는 의사로 나타나서이다. 의사가 질병에 대해 다 아는 듯이 그 질병을 당연하게 설명해주고 또 당연하게 자기가 권력을 가진 듯이 동네 곳곳에서 권세를 누려 자기도 모르게 그의 세뇌작전에 완전하게 넘어가서이다. 인류는 현재 질병과 전쟁의 원인을 모르기에 그저 의사의 말만 듣고 질병과 전쟁을 당연시하고 있다. 그러나 질병과 전쟁의 원인은 인간의 죄이며 인간의 죄를 방치하고 죄에 임시방편의 약과 치료로 인류를 영원히 속죄하지 못하게, 하느님을 못오시게하는 이 의사는 질병의 근본원인이자 세계전쟁의 주범이며 그 정체는 인류를 지옥에 데리고 가는 목적으로 이 세계에 온 적그리스도이다. 전세계의 모든 기독교인은 사탄은 영혼이기에 언제나 인간이 모르는 방법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기독교국가인 미국은 여기 그리스도께서 약속대로 부활하였으니 이슬람국가에게 알라께서 오셨음과 이슬람의 적이 의사임을 알리고 이제 순결한 기독교천사마저 하느님의 성지에서 테러하는 이 적그리스도 사탄을 즉각 체포하고 전세계인류에게 지구위에 알라이신 하느님의 나라의 수립을 선포하라. 지금 평생 빨래기계가 된 인도의 불가촉천민도 하느님의 자녀이다. 그들은 이제부터 군이 흡수하여 관리하라. 이들을 자연에 돌려보내거나 유전적으로 문제가 심각한 경우 의사를 통해 단종수술을 하여 더 이상 삶의 고통을 대물림하지 않도록하라. 이렇게 죄인인 의사는 원래 참형으로 다스려야 할 역적이지만 하느님의 자비로 살려주어 군의 도구가 되어 하느님의 계획에 사용한다. 기독교인은 의사에게 세뇌되어 형식주의적 기계처럼 되어 영혼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지 못하고 오히려 인류가 이런 노예인 판국에 한가하게 하느님을 관광용 물건취급하면서 신성모독하는 그런 성지순례할 생각을 버리고 하느님에게 복종하여 모두 군인이 되어 인류를 구원하라. 의사에게 노예가 된 현인류가 그때의 유태인노예이며 모세의 출애굽기는 지금 여기다. 영혼이란 그런 SF과학영화의 허무맹랑한 공상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장에서도 생각할 수 있을 만큼 생각이 깊고 주위의 모든 사람과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과 여기 인연이 되어 함께 사는 동물의 마음마저 헤아려주는 가장 인간적인 인간이다. 너희가 찾는 영혼은 그저 의사의 하느님관에 의한 초능력일뿐 하느님이 바라는 그런 영혼은 아니다. 이를 알려주려고 당시 지구를 다 폭발시킬 수도 있는 초능력을 쓰지 않고 예수가 죽었던 것이며 예수는 물을 포도주로 바꾼 의사같은 요술쟁이가 아니라 남의 입장과 마음을 깊히 헤아려 참으로 용서하기 어려운 죄마저 그 죄를 지은 인간의 이야기를 알아보라는 인간이었다. 그러나 너희는 그런 예수는 괄세하고 오직 초능력자 예수만 찾아 헤맨 사탄숭배자이다. 군은 유태천재에게 나의 진리를 전해듣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이 사탄숭배자를 포함한 전인류를 구원하라. 이 사탄숭배자의 본질은 노예다. 노예란 오로지 강자에게만 굴종할 뿐이다. 그러나 이 노예도 의사라는 사탄 때문에 지금 노예정신을 가졌지만 얼마든지 민주주의의 주인인 국민이 되게 할 수 있다. 다만 현실을 고려하여 이런 사탄숭배자노예를 구원할 방법은 오직 모든 나라의 정부와 군과 방송이 여기 그런 사탄숭배자가 찾던 그 초능력자하느님이 인간으로 왔으니 왕으로 모셔라고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것외에는 없다. 이들은 비현실적인 몽상같은 사실을 진리로 믿는 자이니 그들이 원하는대로 예수재림을 선포하면 진리로 믿는다. 그후에 교육을 통해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 현재 이 순서가 뒤바뀌어 이렇게 전쟁이 나고 세계가 지옥이 되고 이 와중에 의사가 왕이 된 것이다. 아는 자가 모르는 자를 위해 양보하고 강자가 약자를 위해 양보하고 진리를 아는 자가 미신을 믿는 자를 위해 양보한 후에 이성과 진리를 가르치는 것이 순서이지 공자가 말씀하셨듯 백만대군도 이길 수 없는 범부의 고집을 꺽으려다 현재 지성인을 포함한 모든 인류가 패망의 길로 들어선 것이다. 그러나 나의 몸과 영계에 동시에 창조주 하느님이 정녕 계시다. 다만 그분은 창조주를 초능력자로만 다루는 너희 인간에게 그만 질렸다. 모든 민족의 하느님이 그 하느님이고 지금 민족에 대한 애착보다 시급하게 국가가 할 일이 있고 세계의 국가분열이 사탄의 증식의 근본원인이라면 현명한 자는 이제 국가를 하나로 통일하고 하느님아래 인간의 죄를 고치고 천국에서 살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 모든 민족이 발생하여 이룩하려던 민족안에 속한 인간의 소망이자 인간이 민족을 자기로 동일시하고 이때까지 지지한 이유였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저 강 너머 땅에 갈 배가 아니라 저 땅이다. 인간이 배의 차이로 어떤 배가 진짜 저 땅에 가는지로 싸우려들면 모두 마귀가 되고 화합하면 천사가 된다. 지금 인류는 싸우느라 자기가 무슨 손해를 얼마나 보는지도 모른다. 하느님은 자본주의적 이익의 극치이므로 전세계의 모든 기업가는 하나되어 하느님을 위해 천국의 업(業)을 일어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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