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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2일 수요일

하느님의 정체

하느님의 정체 하느님은 생명이고 모든 생명은 하느님의 피와 살이다. 기독교가 엉뚱한 하느님을 섬겨서 인류가 더 이상 하느님을 믿지 않게 된 이유는 전부 예수 때문이다. 예수가 일어킨 기적인 병치료는 의사도 일어켰다. 그러자 사람들은 더 이상 예수를 믿지 않게 된 것이다. 예수는 인류가 하느님의 피와 살을 먹는다고만 하였지 예수는 아직 우리가 먹는 음식인 생명이 하느님이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예수는 정답을 맞춘 자가 아니라 오답을 정답처럼 제시한 자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그럴 이유가 있었고 기독교인은 이를 형식적으로 해석하여 하느님의 개념을 헛되게 하고 비이성적으로 만들어 오히려 인류에게 하느님이 미신이라는 나쁜 인상만 심어주었다. 그러나 이제 때가 되어 여기 예수가 새로 정답을 들고 다시 부활했다. 현재 인류는 의사를 믿고 전부 자기를 기계로 보고 있으면서 서로 돈만 주면 자기의 몸의 부속품도 다 갈아끼운다면서 세상이 좋아졌다고 한다. 그리고는 더 이상 진리와 정의와 만물을 낳고 기르는 인(仁)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범죄다. 그 이유는 이는 하느님을 자기의 욕심에 악용하는 경우이며 그 기계는 기계가 아니라 생명이며 그 기계를 유지하는 자는 산천초목과 동물인 역시 생명이다. 이 생명을 제 것으로 강탈한 도적인 하느님의 불신자는 이제 자연에게 멸망당하게 된다. 하느님은 약자이지만 그것은 오직 자애때문이었으며 이런 무도한 강도에게는 정의를 위해 심판한다. 그러므로 인류는 우선 자기가 기계가 아니라 생명이며 생명이 곧 하느님임을 알고 자기가 스스로 생명의 창조주가 아닌 자는 이제부터 하느님이 만든 쌀한톨이라도 손에 대지말아야 한다. 우리들이 진리를 확립하고 이제 하느님의 나라를 세우면 불신자는 하느님의 생명을 훔쳐 하느님의 뜻과 정반대의 기계가 된 자이므로 그는 도적이고 인류를 타락시키는 원인을 제공하는 범죄자이므로 교도소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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