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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6일 수요일

신의 얼굴

신의 얼굴 역사교과서가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언제나 인간을 통해 역사를 바꾸는 자는 신이며 신은 신이기에 같은 시간이나 다른 시간에 같은 공간이나 다른 공간에서 다른 얼굴로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모택동과 손문이기도 하고 레닌과 스탈린이기도 하고 박정희와 김일성이기도 하고 나폴레옹과 히틀러이기도 하고 죠지워싱톤이기도 한 것이다. 세계통일을 위해 신은 통일되어 이외에 모든 얼굴을 한얼굴로 통일했다. 그러므로 각 나라의 국민은 각자 나에게서 자기가 보고 싶었던 그 얼굴을 보라. 이런 나의 말을 믿지 않는 자는 신을 부정하는 의사뿐이며 그러나 의사도 사탄신이기에 사탄이 여러 얼굴로 나왔다. 의사는 그동안 거울을 보지 않았기에 충격을 받지만 그는 그동안 자신이 한 일을 생각하면 모두 동의할 것이고 자기의 정체를 최초로 밝힌 자가 곧 하느님밖에는 없다는 역시 자기만 아는 사실도 깨달을 것이다. 그것은 의사의 신분은 하느님의 종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때까지 하느님이 할 수 없었던 일을 한 자이며 의사의 얼굴이 곧 하느님의 반쪽얼굴이다. 즉 신은 선악을 한얼굴에 가진 하느님과 사탄의 결합체 즉 무극(無極)이다. 그래서 현재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분신인 것이며 나는 곧 태극(太極)이고 내가 한국에 올 암시가 곧 일반국기와는 모양이 전혀 다른 태극기였다. 그러므로 나에게서 동서양이 나온 것이며 내가 인류의 아버지였으나 너희는 나를 믿지 않았다. 나는 인간이 아니라 신이며 나의 시간은 인류역사이며 나의 공간은 동서남북이며 내가 펼쳐지는 방법이 곧 팔괘다. 지금 너희는 나의 안에 있으면서도 나를 모른다. 너희는 사탄의 꾐에 빠져 나의 아내를 죽이려고 한다. 그러므로 효자는 지구의 군권을 통일하여 군사혁명으로 나의 아내 지구와 나의 자녀를 구원하라. 정의를 겁내지 않는 자는 하느님의 자녀가 아니니 군은 이들을 찾아내서 단종하라. 인류역사는 곧 이들을 추려낼 환경을 조성한 작업이었으며 현재의 모든 나라의 정부와 군인은 곧 그 기구이며 이것이 하느님의 마지막 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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