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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3일 월요일

인간미(人間味)

인간미(人間味) 왕의 충신을 영웅의 심복(心腹)인 수족(手足)이니로 표현하는데 이런 용어도 전부 본질을 왜곡하는 비열한 악마가 왕과 충신을 이간질 시키려는 저의가 숨어있는 전략적인 말이다. 왕이 지혼자만 잘먹고 잘입는다는 이 말자체는 왕도 필요없고 모두 그저 놀아보자는 것인데 그러자면 이미 왕권을 부정하는 것이고 이것은 사실 왕정이 진정한 국가의 본질이었다면 이는 국가다운 국가의 부정이다. 문제는 이 왕권부정은 결국 인류의 존재의 근거를 침해하는 것으로 연결되므로 결국 이런 말을 하는 자는 국가에서 결국 국가를 그대로 상징하고 대표하는 살아있는 사람인 왕의 마음과 왕자체도 무시하고 이 모든 것을 왕을 위해 만들어준 충신의 마음과 국기를 흔들고 왕의 뒤에 계신 하느님도 의심하는 역적죄에 해당하여 결국 그는 자기가 정치도 없이 그저 혼자 자기 주위에서 왕이 되자는 역적이다. 이런 자가 지금 정치를 부정하고 국가도 없이 손님에게 지 방에서 왕노릇하려는 역적(逆賊)인 의사다. 그는 지 방에서 왕노릇하려고 질병을 퍼뜨리고 인류자체를 자기에게 의존하는 물건으로 만들어 정치와 국가자체를 형해화시켰다. 그래서 이제 지구자체가 위태롭고 사망직전이므로 이 의사는 인류멸망의 살인자이다. 사실 역사에서 단한번도 충신과 열사와 장군이 왕에게 정녕 노예처럼 굴종하였던 적은 없었다. 히틀러의 나치스는 자기가 히틀러였고 이순신의 부하들은 모두 자기가 이순신이었다.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자를 위해 목숨을 버린다고 했는데 그 선비는 그만큼 외롭고 지쳤기 때문이며 그만큼 그 선비는 정의를 갈구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진실은 히틀러와 이순신은 하느님과 그 하느님의 대리자인 임금님을 위한 역시 신하였다는 사실이다. 이런 것을 영웅이 자기탐욕을 위해 인간심리를 알고 조작했다는 말과 영웅이 그 후에 호사를 누렸다는 것을 증거로 드는 그 비열함은 모두 악마의 악의에서 나온 조작이다. 영웅에게 그토록 환대한 이유도 모두 감동때문이었지 영웅이 정녕 이 감동마저 이용하는 자라면 그는 영웅이 아니라 가장 큰 마귀다. 그런데 역사교과서에는 장군이 마치 이 마귀에게 속아넘어간 것처럼 기술되었는데 그렇다면 그렇게 말하는 교과서짜집기의 기계가 된 학자와 현재 그런 학자와 같은 종류의 인간뿐 아니라 인간만상을 거느리고 평생 인간군상에서 가장 인간의 마음을 잘알고 인간의 악마성조차 모두 간파하고 있는, 그러나 국가를 위한 외로운 결단자인 장군과 과연 누가 더 똑똑한 지 누가 더 인간을 잘 파악하는지 누가 진리를 아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전두환같은 자를 따랐던 장군들은 이미 주군과 신하의 목적자체가 하느님과 연계된 대의가 아니라 악마와 연계된 자기의 이익을 위한 것이었기에 이런 사이비는 아예 언급할 가치도 없는 것이다. 오직 학자들이 이런 예로 진정한 주군과 신하의 관계를 이간질하는데 그 판가름은 오로지 하느님과 직결된 대의명분이다. 다만 이것이 세계의 국가분열로 협소화되었고 이제 가장 큰 대의명분인 하느님이 오셨으니 그동안 적군이었던 모든 장군은 하나되어 하느님을 위해 충신이 되야 할 것이다. 여기서 신하가 이해할 수 없는 임금의 결정이 있어서 그것이 설혹 자기를 죽이는 것이라도 이미 그것은 전체를 고려한 정치적 결단이기에 자기가 한번 임금으로 섬겼다면 믿고 죽어라고 해도 죽어야 한다. 예전에 신하가 임금의 사약을 마시면서도 절을 하고 성은에 감사한 것은 모두 이 때문이다. 간신인 이인임에게 넘어간 홍윤도 술을 먹지 않았다면 자결하라면 자결할 것이고 임금이 죽이면 죽는데 그가 술에 취해 임금을 개인적인 사람으로 착각하여 그동안 노력한 것에 보상은 해주지 않고 배신한 것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들어 임금을 죽인 것이 그의 죄다. 그런데 그 홍윤은 사실 임금의 처를 간음한 죄인이었고 당연히 죄를 받아야 했다. 즉 충신은 아예 임금이 그렇게 못믿어우면 처음부터 따르지 말고 일단 따랐다면 자기를 죽여도 고맙게 죽는다. 그것은 그 죽음이 뭔가 인류전체를 위한 정의실현과 복덕이 되고 사실은 그 처벌로 본인에게도 속죄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의사가 하느님의 신하가 되려면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인류의 노예가 되라. 법이 사람을 차별하지 않듯 하느님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며 헌법이 시대변화에 앞서나가지 못하여 결국 대통령을 두었듯 천상은 천리를 집행하는 하느님이 실존하신다. 그래서 지구도 천국이 되려면 인간하느님이 계셔야 한다. 다만 인간하느님을 그전에 예수를 살해할 때는 무엇도 보여줄 수 있는 신선으로 보거나 현재는 깨끗하게 정리정돈잘하는 의사같은 대통령으로 보는 것은 인류의 좁은 안목에서 비롯된 죄악이다. 인간하느님은 마음이 현실에 있지 않고 하느님과 인류동포전체에 있기에 그 삶이 너저분한 거지보다 못하고 사는 집은 방청소도 안되어 베토벤의 방보다 더럽다. 그만큼 인류구원에 일분일초를 아끼므로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런데 소인은 이런 모습을 보고 하느님을 하느님답지 못하다고 한다. 이것이 곧 예수를 자기멋대로 재단하여 신하가 자기관점에서 임금을 평가하여 심판하는 것으로 이는 역적죄이며 천상의 하느님은 고의로 이렇게 저질의 인간으로 신하의 충성심을 시험하니 조심하라. 예수의 뒤에 하느님이 계셨듯이 볼품없어 보이는 이 사람의 뒤에 인간은 그 계획과 뜻을 헤아릴 수 없는 하느님이 계시다. 억조창생 중에 단한명이 아무리 패악질을 하고 연산군처럼 되도 놔두라. 이유가 없으면 그런 인간이 태어나게 하지 않으며 그런 행위를 한데는 다 이유가 있었고 그 깊은 뜻은 임금외에는 모른다. 임금외에는 모르는 것을 임금이 정치와 국가의 결정자인데 모르는 신하가 판단하면 어찌 그것이 임금인가? 미치광이처럼 굴다가 노벨상을 타면 그때는 과거의 모든 것이 인정되는데 진작에 과거에 그를 미치광이라고 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러니 노벨상을 아직 타지 않았던 그 미치광이를 광인으로 보지 말고 그의 본질인 천재로 보아 그의 말을 무조건 믿어야 한다. 무조건 믿지 못한 자는 오로지 눈에 보이는 결과로 그의 정체를 실험하려고 하는데 물건같은 야비한 장사꾼 소인배는 이것을 가장 좋아하고 순박한 인간미와 정의가 넘치시는 신이신 하느님은 이것을 오히려 가장 싫어하신다. 그래서 하느님은 인간에게 이런 진리를 가르치려고 일부러 이런 역사의 폭군으로 등장했고 인간은 하느님의 실험에 불합격했고 인류는 시련과 지옥을 경험했고 이런 인간의 버릇은 그전에도 동일했다. 중국 하(夏)나라에서 신(神)의 첫말 신이 정한 임금을 교체마라는 말이 진리다. 걸(桀)이 어떤 패악질을 해도 바꾸지 말았어야 했고 연산군을 죽이지 말아야 했다. 이 중국과 조선의 사건은 예수 그리스도살해사건과 동서양의 차이가 있지만 그 본질은 사실 동일하다. 목수의 아들도 하느님이 하느님이라고 하면 하느님이고 아무리 개차반도 임금의 아들이 임금이 되었으면 그는 임금님이다. 이 사건의 공통점은 인간이 신을 자기잣대로 판단했다는 점이다. 그런데 사실 그들은 인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런 폭군도 개차반도 아니고 인간은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뭔 뜻으로 뭔 처벌을 하고 뭔 정의를 실현하는 신(神)이었다. 다만 그 왕의 신하가 그런 왕을 따라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신하들이 역성혁명을 하고 그후의 역사가 아무리 잘되었어도 이미 인민의 마음이 변해서 모든 기강이 무너졌으니 차라리 그 왕을 죽이지 않는게 더 낫다. 그러므로 오히려 새나라를 건설한 정도전보다 정몽주가 더 모든 이치를 알았던 성인이었다. 신하는 결코 임금을 평가할 수 없으며 평가 그 자체가 역적의 마음이다. 이것이 곧 인류역사의 시작이며 하느님이 아담과 이브에게 무시당한 역사이다. 이제부터 아담과 이브는 무조건 하느님의 말을 믿어라. 그것이 거짓말인 것처럼 보여도 믿고 장난인 듯해도 믿어라. 하느님의 말을 말그대로 믿지 못하는 그 자체가 하느님을 거짓말쟁이 하느님도 아닌 자로 보는 하느님에 대한 최대모욕이자 하느님의 기능에 대한 폭격이며 이 폭격은 우주를 창조한 힘의 화신인 하느님에게 폭발을 불러일어켜 미약한 인간은 지옥에 살게 된다. 하느님이 인류에게 원하는 것은 오직 순종(順從)이며 태양이 이렇게 사람으로 나와서 지구에게 바라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자 영원한 부탁이다. 그러나 이때까지 역성혁명과 민주주의혁명은 알고 보면 그 신하의 죄였다는 것만 알고 그러나 그것마저 모두 세계통일을 위한 하느님의 뜻이었다는 것도 알라. 즉 하느님은 민주주의혁명가보다 바보같은 효자를 더 사랑했다. 사실 걸과 연산군같은 폭군은 오히려 왕권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는 굴종적인 신하와 백성에게 왕권의 문제를 알아보라고 일부러 폭군이 된 성인이었다. 그래서 이제부터 왕 하나만 바라보며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모두 노예가 되고 왕도 부담감과 짜증으로 폭군이 되는 왕의 직접정을 폐지하고 인민이 모두 왕도를 닦고 그 중에 가장 훌륭한 인격자가 수상이 되고 왕은 다만 상징적 존재가 되어 영원한 인류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그전의 세계는 세계통일을 향한 불완전한 세계였지만 이제부터는 차원이 다른 하느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이제 역성역명은 없다. 인류는 이제 임금이 룡임을 알고 룡의 마음은 인간이 알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분발하여 악을 경계하고 선(善)을 택하여 일생 왕도(王道)에 정진(精進)하라. 이전의 역사와 이후의 역사도 모두 나의 조화이며 그 안에 너희가 있음을 알라. 우주의 시작도 삼씨에서 시작되었고 인류역사도 단순하고 작은 사건에서 시작되었다. 하느님의 자녀가 마귀에게 당하여 지상에 육화된 것이 인류이니 인류는 이제 자기의 몸과 마음에 존재하는 모든 마귀의 성질을 씻어내야 할 것이며 그 절차와 방법과 체계가 하느님의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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