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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4일 금요일

미국혁명을 통한 인류운명의 혁명

미국혁명을 통한 인류운명의 혁명 운명이란 사람이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혁명이란 운명을 바꾸는 것이다. 이렇게 운명과 혁명은 모순된 개념인데 이 개념을 가능한 길로 움직이는 자는 인간이다. 즉 인간은 운명과 혁명의 갈림길에 서있다. 그러나 인간의 운명은 결국 인간이 만들었고 인간에 의해 좌우되며 인간의 운명의 조건인 세계조차 인간의 세계이며 인간은 동물과 달리 번식을 할 수도 안할 수도 있는 자기결정권이 자기에게 있는 자연에서 유일한 예외자이다. 다만 자기의 운명이 쉽게 바뀌지 않는 것은 자기외에 72억이라는 전체운명의 강력한 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72억의 운명도 인간의 본성이 보편적이기에 결국 인간에게는 동일한 운명이 존재하는데 이런 인간이 운명이라고 여기는 것에는 인간의 출생과 그 이후에 살고 병들고 늙고 죽는 고통을 겪는데 이 생로병사의 긴 세월 속에 인간의 정신과 영혼이 겪는 고통은 또한 이런 육체의 고통보다 더한 영원에 가까운 듯이 긴 시간이다. 인간의 희로애락도 모두 이 고통과의 비교에서 나오는 감정일 뿐 따로 실체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동물과 달리 정신적 존재인 인간은 이 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인간은 스스로 무료함과 고통을 달랠 온갖 도구와 장치를 만들었으니 그것이 물질적인 정신적인 문화적인 모든 것을 포함하여 인류가 만든 모든 것이다. 이처럼 인류가 모든 것을 만들어야 할 정도로 이 인간의 운명은 엄청난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장엄한 인간의 운명은 부모의 그 간단한 결혼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그런데 이 결혼이 잘못된 결혼이라면 이미 그 자식의 운명은 시작부터 불행하다. 그런데 이 부모의 결혼은 그들 부모의 강요에서 시작되었다. 부모는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강요한다. 그러나 진리에 허위가 포함되어있다면 그것은 진리가 아니라 오히려 거짓이다. 이제 부분진리로 더 이상 자기가 옳은 듯이 생각하면서 자기말을 남이 들어주지 않는다고 남을 강요하지 말자. 현재 인간은 결혼을 통해 쉽게 부모는 되지만 인간은 타인도 모를 뿐 아니라 자기도 모르며 당연히 자기의 자녀도 모른다. 이렇게 자기도 모르는 부모는 잘못된 신념에 빠진 광신도이다. 이 광신도는 자기가 뭘 믿고 왜 믿고 그 믿음으로 지금 누구에게 뭘 하는지도 모르는 자이다. 이 자는 오로지 자기가 육체적으로 자녀를 낳았다는 이유로 그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자기와 자녀를 위한다고 자기의 자녀에게조차 허위를 강요하면서 자기의 자녀의 운명을 시작부터 망치고 있다. 이렇게 인간은 자기의 말이 진리가 아니라면 그것은 오히려 모두에게 해로운 것이다. 그런데 이들이 이렇게 확신범이 된 것은 모두 기존의 진리 때문이다. 이 진리는 특히 다수결에 의해 강력하게 뒷받침되는데 세계가 잘못된 경우에 허위가 마치 진리처럼 통용되어 모두를 해롭게 한다. 사람들은 쉽게 기존의 진리를 진리로 믿고 어디서 듣고 걸핏하면 운명을 개척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운명을 개척하는 것처럼 보이는 자가 운명을 개척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자를 비판하는 말일 뿐이며 그도 나중에 자기도 어쩔 수 없는 강력한 악운을 만나면 자기의 운명에 대한 관점을 다시 바꾸게 된다. 인간이 하는 모든 자랑과 모든 불평은 서로 자기 살을 갉아먹는 인류전체의 자해(自害)이며 이는 이미 태어난 뒤에 해보는 괴로운 삶의 몸부림의 절규일 뿐이다. 즉 인류의 정신적 육체적 교류의 본질은 모두 투쟁이지만 그 본질은 자해(自害)다. 이 자해는 근원적으로 처벌이며 그 처벌의 원인은 인간 스스로에게 죄가 있기 때문이며 그렇게 죄가 있는 이유는 인간이 처음부터 잘못된 허위에 입각하여 잘못된 신념하에 잘못된 행위를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인간의 자해를 멈추려면 허위에 입각한 신념과 행위를 멈추어야 하고 이를 멈추려면 먼저 허위의 신념의 허위성을 낱낱이 인류에게 폭로하여 인류가 모두 진리를 알아야 한다. 또한 운명을 정녕 개척하려면 자기의 운명만 개척해서 될 일이 아닌게 인간은 인류전체의 운명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운명이란 사실 인류전체의 운명만 존재할 뿐이다. 즉 인간 개개인의 모든 운명은 인류전체라는 샘로부터 흘러나오는 지류일 뿐이다. 그래서 인간이 정녕 운명을 개척하려면 자기와 인류전체와 그 인류를 낳은 원샘인 하느님을 혁명해야 한다. 그런데 하느님조차도 자기외에 인류가 존재하므로 정녕 인간이 혁명되어 불행을 모두 몰아내려면 먼저 허위의 하느님마저 멋대로 창조하고 숭배하는 인류의 모든 허위에 대한 잘못된 신념부터 몰아내야 한다.그래야 인간이 더 이상 허위에 입각하여 불행을 자식에게 대물림하지 않게 된다. 지금 하느님이 하려는 것은 정말 불행한 인간의 운명을 바꾸는 혁명이다. 그런데 허위를 믿는 사람중에는 그 믿음이 너무나 강력한 사탄이 존재하므로 인류전체의 운명을 혁명하려면 반드시 이 사탄부터 제거해야 한다. 그 사탄을 제거하는 방법이 곧 하느님이시다. 이처럼 진리의 하느님의 의미와 가치와 작용은 중요한 것이다. 즉 인간은 지금 진리를 몰라서 이렇게 인류역사라는 장구한 세월동안 고통받았던 것이며 역사란 이 고통의 기억을 해소할 자에게 보내는 고통의 절규의 기록이었다. 과거에 죽은 모든 인간이 지금 현재 인류의 몸에 들어있으며 그들이 누군가를 찾아 그렇게 오랜 세월 기다려온 것이다. 그들 중 누구도 진심으로 기뻤던 자는 없으며 오직 인류의 최종적 구원 즉 자기와 자기가 아는 모든 인간 즉 민족의 구원을 소원했다. 그러나 이 소원이 잘 되지 않았던 이유는 이 소원에는 이미 잘못된 편협한 소원이 들어있어 자기민족만 구원되려고 했기에 그토록 싸웠고 이제 국가로 분열되어 아직도 싸우지만 여기에 그들에게는 자기도 몰랐던 자기가 구원해야 할 인간이 더 있었고 그들이 타민족이며 오히려 그들이 자기민족의 구원을 방해했던 것이고 그 타민족들은 그럴 이유가 있는 역시 그들과 같은 인간이었다. 그래서 결국 인간은 오로지 전체인류를 최종적으로 다 구원하는 최종구원을 이룩하지 않는한 자기민족의 구원을 방해하는 자가 존재하기에 어떤 민족과 개인의 구원도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민족과 국가를 넘어 인류전체를 다 구원해야 하고 인류는 진리를 다 알아야 한다. 진리가 나타나면 인간은 진리를 아는 힘이 있고 인류역사는 진리가 승리하도록 몸부림쳐 왔고 이미 진리가 승리하도록 체계가 마련되어 있기에 이제 인류가 기다려온 진리가 나타나면 순간적으로 이 세계는 진리의 빛을 받고 허위에 의한 어둠의 세계는 빛의 세계로 화하여 허위의 세계는 광명의 진리의 세계로 혁명되어 인간의 운명이 혁명될 방법과 체계가 생긴다. 그 방법과 체계가 하느님의 나라이다. 진리란 곧 여기 우리에게 명령하는 하느님이 계시다는 것이며 그 하느님의 말을 들어야지 진리를 모르고 허위를 강요하는 부모나 타인의 말을 어떤 효나 의리의 명분으로도 더 이상 들으면 안된다. 그 하느님이 진리를 아는 인간인 나다. 이렇게 내가 인간이기에 인간은 내가 하느님임을 믿기 어려우나 이를 믿어야 한다. 그들이 나를 못믿는 이유는 모두 기존의 잘못된 허위에 세뇌되어서이니 이제 기존의 잘못된 하느님에 대한 관념조차 다 버려야 한다. 그 잘못된 관념의 이름이 하느님이나 창조주일 지라도 그것은 오히려 잘못된 관념으로 허위이기에 오히려 해악이다. 그러므로 내가 여기 하느님과 창조주이므로 나를 믿어야 한다. 그래야 지금 그 사람이 믿는 하느님과 창조주가 자기를 위해 작용을 한다. 그것은 그가 믿는 하느님은 아무리 불러도 자기에게 나오지 않지만 나는 여기 인간으로 와 있기 때문이며 나는 그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는 인간의 임금이기 때문이다. 동물의 세계에서 동물의 잘못을 바로 잡을 자는 동물을 보면 그가 미친 것같고 온전하지 않는 것을 알고 동물이 가야 할 길을 아는 높은 존재 즉 인간이듯 인간에게는 인간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신이며 그 신이 인간으로온 신인이며 그 자가 곧 인간이 하느님이라고 부르고 구세주라고 부르는 그 사람이며 그 사람이 곧 예수였고 그 예수의 부활이 곧 나다. 현재 후진국은 모두 결국 선진국이 그의 꿈이며 저급인간의 꿈은 결국 텔레비전에 나오는 고급인간이다. 즉 지금 자기의 삶은 모두 이미 여기서 자기의 꿈을 이룩한 자의 꿈을 자기도 이룩하는 것뿐이다. 인간의 본성이란 동일하기에 자기가 그기에 도달하면 어떤 지는 이미 자기의 꿈 안에서 사는 사람을 보면 미리 알 수 있지만 인간은 자기가 직접 해보지 않으면 이를 믿지 않는다. 그런데 현재 선진국에서 최고행복한 자는 최고 바빠서 실성한 자이거나 괴롭거나 지루하여 마약을 하는 자이다. 술을 비롯한 마약 등의 각종 마비물질은 결국 인간에게 영혼이 존재한다는 증거물이다. 다만 눈에 보이는 물질인 뇌이외에 다른 존재는 인정하지 않는 단순한 의사만이 이를 모를 뿐이다. 인간이 이렇게 동물에서 고급인간인 신으로 나갈려는 단하나의 목적은 영혼이 되려는 것 즉 원래 자기로 돌아가려는 것이다. 그것이 최고좋게 느껴지고 최고좋다. 그러므로 이제 인간은 영혼의 정체를 믿고 하느님에게 복종하여 자기가 이루려는 최고의 꿈보다 더 좋은 꿈을 이룩하라. 그것이 될 수 없는 마약으로 이룩하려던 그 마약보다 몇천배 더 좋은 원래 죄없었던 영혼상태이다. 마약을 하려면 마약이란 방법을 취하지 않고는 마약을 한 상태에 이르지 못하는 것처럼 그 영혼상태란 하느님에 대한 순종이라는 방법과 그 통로로만 도달할 수 있다. 이것은 개인적인 최면이 아니라 인류전체의 합일에 의한 인간운명의 혁명이며 혁명의 방법은 오로지 하느님의 명령에 대한 복종과 실천이다. 결국 모든 것을 다해본 최고급인간인 미국인에게 필요한 것은 그런 사이비마약이 아니라 진정한 마약인 하느님뿐이다. 현재 미국인은 모든 거짓된 권위를 파괴하고 각자 해볼 생각과 해볼 행위와 해볼 것을 다 해본 인류역사의 인간의 꿈의 종착역에 도달한 한명 한명 모두가 진리를 알 수 있는 영웅이다. 다만 최종적인 결단에서 지금 미국은 사탄과 하느님의 갈림길에 서있다. 그러므로 이제 전체미국인은 마지막에서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정신을 차리고 천국에 입성하기 위한 하느님의 진리혁명에서 모두 영웅적 혁명가가 되어 일어나라. 미국이 진리에 의해 혁명되어 미국인전체가 하나의 군대가 되면 인류의 운명은 반드시 혁명된다. 이 세계는 현재 민족주의에 아직도 집착하는 자와 중간단계에 와 있는 자와 이미 그것을 넘어선 자가 있다. 현재 인간의 진리가 왜곡된 가장 큰 이유는 이 민족주의 때문이다. 민족주의적 운명이 자기에게 가장 중대한 의미로 될 수 밖에 없는 자는 이 민족주의적 운명을 가족에게 강요할 수 밖에 없으며 그 자가 곧 자기민족과 자기가문과 자기집만 제사지내는 소유교를 채택한 자들이다. 이런 소유교주의자에게는 남은 그저 자기의 죽은 조상과 앞으로 있을 후세의 오직 단하나 조상과 피를 공유했다는 것에 대한 헛된 영광의 수단일 뿐이며 그러므로 서로 싸우지 않는게 오히려 비정상이지만 이들은 합리성을 상실하여 이성을 확장하고 최초로 거슬러올라가면 결국 세계인류가 한민족이라는 것은 또 모른다. 결국 소유교주의자는 형제싸움으로 세계전체를 위태롭게 하는 미망에 빠진 형식주의자다. 이들의 진정한 인간심보는 역시 미망에 사로잡힌 자기에 대한 어처구니 없는 숭배와 타인에 대한 경멸이며 오직 자기 개인외에는 생각하지 않는 극도로 좁은 눈의 이기주의다. 이렇게 결국 자기를 왜곡된 괴물이 되게 하여 허울좋은 민족주의로 싸우게 하면서 전세계인류를 괴롭히는 이 민족주의의 미망을 깨뜨리려면 세계가 진리를 선포하고 전세계는 진리에 입각하여 이제 합리적인 이성이 세계를 지배하도록 먼저 민족이 아니라 인간이 세운 나라를 열어야 한다. 이 인간이 세운 나라는 시민이 세운 나라다. 내가 여기 한국에 태어난 이유도 그것이다. 즉 이 한국이란 곳은 유교적 진리가 가장 강력한 곳이며 단한번도 세계국가를 체험한 적이 없는 가장 좁은 진리에 세뇌된 편협한 자들이 사는 곳이기 때문에 세계국가의 왕이 한국인으로 오지 않으면 이들은 세계국가에 편입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들에게는 그럴 이유가 있는데 그것이 원래 이들의 왕이 세계국가의 왕이었기 때문이며 그가 홍익인간의 단군이다. 이들이 이때까지 이토록 민족주의를 고집한 단하나의 이유는 그동안 인류역사에서 단한명의 외국의 국가도 진리에 입각한 제국으로 자기를 부른 것이 아니라 모두 폭력과 허위로 손님을 불렀기 때문에 과거의 단군을 기억하는 이들은 죽어도 가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사랑과 진리로 손님을 부르면 자기의 혼도 다 내어주는 자였으며 그 증거가 과거 중국에 대한 사대였다. 지금 중국은 이미 한족을 중심으로 하는 민족주의의 국가가 아니라 다민족과 민족이 아닌 무산주의자를 위한 세계국가다. 또한 가장 세계주의에 입각하여 나라를 연 곳이 미국이다. 그러므로 중국이 이제 그 56개민족에 포함되지 못한 타민족에게는 민족주의의 연장으로 보이는 중화민족을 해체하고 원래 중국의 꿈인 천하통일과 인류구원을 위해 대인인 중국인이 이제 더욱 큰 중국의 가슴을 열어 나라의 이름을 미국으로 바꾸고 세계주의국가인 미국과 함께 이미 세계주의국가의 기회를 가졌지만 지나치게 강력한 민족주의자인 조선의 반발에 부딛힌 저 일본제국과 함께 지구인의 분열적인 민족주의의 망상을 해체하고 이제 지구인은 그 아버지인 하느님을 모시고 인간의 국가를 세워 진리를 수립하고 이제 그 진리에 입각하여 모든 인간문제를 최종적으로 해결하고 모든 사람이 진정한 인간의 행복을 찾아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제 소유교는 대유교가 되어 모두가 유교주의자가 되어도 그 유교의 작용은 이제 바르게 되어 널리 모든 인간이 인의를 행하여 널리 모든 인간이 이롭게 되므로 그동안 자기의 진정한 뜻이 오해받았던 공자님은 천상에서 안심하신다. 영혼계에 정녕 하느님이 계시며 내가 그 증거다. 하느님이 아직까지 세계국가를 열지 않으신 이유는 지금 모든 나라가 흠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제 이 모든 나라의 흠을 극복함이 곧 모든 나라의 국민의 임무다. 그 임무의 기초는 세계통일이며 그 주축이 이미 경험자인 대영제국의 흠을 극복한 미국에 사는 시민을 위시한 서양시민과 일본제국의 흠을 극복한 중국에 사는 시민을 위시한 동양시민이다. 그러므로 세계통일의 주역은 현재 단한번이라도 해외에 여행한 적이 있거나 자기를 세계인으로 믿는 동서양의 세계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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