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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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6일 수요일
부자의 평등
부자의 평등
인간의 꿈은 자유와 평등이다.
인간이 진정 자유와 평등을 누리는 자라면
그는 인간을 널리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국가조차 이 자유와 평등이 그저 형식뿐이기에
인간은 서로 불만을 품고 도저히 세계를 이렇게 만들어놓은
인간이란 종을 사랑할 수 가 없는 것이다.
인간은 사실 잠재적으로 인간에게 적개심을 품고 있으며
그 적개심이 질투심으로 나타나고 질투심은 사회와 국가와
세계마저 왜곡시켜 온갖 불행을 낳고 있다.
그런데 사실 이런 적개심의 근원이자
이런 인간의 자유와 평등의 꿈조차 꿀 수 없는 곳이자
사실은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지만
아무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조차 없었던 곳이 있는데
그 곳은 다름이 아니라 가정이다.
즉 인류가 마지막 혁명해야 할 곳은
바로 가정이다.
아버지는 자식을 자기의 분신으로 생각하는데
아들은 자기는 그저 자기일뿐이라고 생각한다.
아버지가 자식을 분신으로 생각하면서
사랑하게 되면 이 사랑은 그러나 아들에게는
사랑이 아니라 소유권의 주장이 된다.
그런데 아버지는 어머니라는 전혀 다른 존재와
육체적 결합을 통해 아들을 여자인 어머니에게서 낳았지만
이 어머니조차 이미 그녀에게 그런 구조가 장치되었기에
그를 낳았지
아들을 만든 것이 아니다.
우리들이 이런 사고를 갖게 된 모든 원인은 역시 의사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도 놀랄 만큼 의사를 하느님으로 믿고 있으며
우리는 이미 인간을 물건으로 보게 되었다.
분신은 물건에게 사용하는 말이지 인간에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즉 아들은 부모의 소유물도 분신조차 아니다.
분신이란 것은 내가 스스로 몸을 분리하고
주도권이 나에게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내가 내 팔을 떼어내어 나의 뇌가 그 팔을 조종하면
그것은 나의 분신이다.
그런데 아들은 이미 누가 설치한 조건에서
그저 나는 어떤 보조적인 행위만 했을 뿐이다.
즉 아들의 모든 것이 자연의 것이지
아버지나 어머니의 것이 아니다.
다만 여기서 인연이란 것이 있었다.
즉 그냥 놔두면 죽을 생명체를 키워주고 보살펴 준 것이다.
그런데 그 아들이 자라서 자기의 정신세계를 가지게 되고
이 정신세계가 본질적으로 통하지 않게 된다면
그것은 이미 정신적 교류가 없는 그저 인연에 의한
형식적인 관계이다.
사실 이런 형식적인 관계는 거부하면 남에게 욕을 먹기에
또 미안한 마음이 들기에 우리는 모두 솔직한 자기의 감정을
숨기고 억지로 이런 형식적 관계에 집착하면서
우리는 서로 자기를 밝힐 수 없는 로봇이 되었다.
그러나 이또한 의사라는 사탄의 계략이다.
물론 우리들은 지금 여기에서 어떤 인간관계의 이상을 추구한다.
그런 이상이 효이지만 이런 효도 이미 시대가 너무나 급변한
가운데 모두가 자기를 실현하려고 하게 되어
그만 이런 효가 오히려 부담이 되었고
서양에서는 이 문제에 일찍 눈을 뜨고
이런 문제를 개인주의로 극복하였지만 그러는 사이
그들은 효자체를 상실하였고 효를 모르는 자는
근원이 없는 순간을 사는 개인밖에 모르는 로봇이 되어
범죄나 마약중독에 빠지는 등 역시 부작용이 심각하고
동양에서는 효사상이 아직 심중하여 가정에서 큰 갈등을 빚고 있으며
이들 중에 갈들의 해소가 제대로 되지 않은 자는 사회에 나와
범죄 등의 큰 문제까지 일어키거나 자살에 이르기도 한다.
그러나 아버지나 아들이나 그들의 진정한 본질은
서로 육체적으로 혹은 그 육체적 성질에 기인해 성격이
닮았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자연에서 나온 독립된 정신이다.
정신은 언제나 그의 세계가 존재한다.
그런데 이 정신은 육체없이는 살 수가 없고
타인의 육체와 정신의 보조없이는 살 수가 없다.
즉 우리는 전체와 개인을 모두 생각하면서도
개인의 영혼을 독립을 보장할 수 있는 이때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국가체제를 희망한다.
지금 고정관념에 매우 심각하게 세뇌된 사람들은
서로 형식적인 관계를 나누면서 그동안의 인연과 은혜를
소중하게 여기지만 고정관념에 회의를 품고
다른 생각을 하게 된 자들은 서로 헤어지기도 한다.
그런데 헤어지게 되는 대부분의 경우에
아버지가 아들을 자기의 분신으로 보고 자꾸만 조종하려고
하고 아들은 자기의 자유를 찾으려고 하기 때문에
충돌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아버지가 아들은 자기만의 분신으로 생각하기에
아들을 통해 자기의 한을 풀려고 하고
자기의 영생을 아들을 통해 꿈꾸게 된다.
그런데 이것은 사실 아들의 정신을 인정하지 않는
독재이며 아들의 존재는 그저 그의 도구가 될 뿐이다.
즉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지금 서로를 자기의 도구로 삼는 것을
습관화하고 있으며 이것을 예의로 자기와 가장 가까운 인간에게
강요하면서 자기와 가장 가까운 자를 사실상 고문하고 있다.
이런 이익이 서로 근접한 사이가 곧 친족이며
이 친족이 확대가 된 자가 서로 언어가 통할 수 있는 민족이며
민족이 확대가 된 자가 결국 민족의 변형으로 법체계를 갖춘 국가이다.
이것은 알고 보면 자기만의 영생의 체제이다.
그러나 서로 자기만 영생하고 그것도 분신인
육체를 통해 영생하려고 하므로
자기와 육체적으로 관련이 없는 남이 생겨나고
이 남은 사실상 자기의 영생의 도구이거나 방해물일 뿐이기에
여기서 싸움이 생겨나고
이 싸움을 해결하는 게 다름아닌 정치와 경제와 종교이다.
인류는 이 단하나의 부자관계로 인해
이렇게 자기를 잃고 남을 위해 투쟁하면서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만일 아버지가 사람을 숨막히게 하는
허점투성이인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진리에 입각하여 이제 이런 생명체를 더 이상
자기의 분신이나 아들로 생각하지도 말고
그저 하느님의 아들로 생각하면 어떨까?
아들도 이제 아버지를 아버지로 생각하지 말고
하느님의 아들로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
그들에게는 오직 나이만 문제된다.
그런데 나이조차 명령과 지시의 관계라면
그들은 친구가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가족이란 누가 누구를 가르치고
지시하는 관계가 아니라 그저 친구이다.
그런데 이들은 자기가 밥을 먹여주었기에
친구가 아니라 빚진 신세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의식주를 영아에서 노인까지 국가에서 가정이 아니라 일대일로
개인적으로 해결해준다.
즉 이것은 기존의 공산주의와도 다르고 자본주의와도 다르다.
이제 인류 한명 한명은 모두 하느님이 직접 의식주를 해결해주고
직접 관리해준다.
그러나 하느님은 결코 아들을 분신으로 조정하려고 하시는 분이 아니라
그저 큰 이상과 도덕의 길로 나아갈 것만 부탁하시는
인류 모두에게 가장 큰 친구이지만 그러나 오직 유일한 아버지이다.
즉 출생의 개념이 이제 여기서 혁명되며
전세계의 모든 가정의 아기는 여자인 어머니가 낳은 그녀의 것이 아니라
인류의 모든 아기는 하느님이 직접 낳았다.
다만 어떤 여자의 육체를 빌렸을 뿐이다.
그러므로 인류의 모든 아기는 이제부터 예수와 동일하게 성령으로 낳은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다.
즉 천상의 하느님이 그의 영혼의 성격과 성질을
직접 부여하였기에 이제 모든 아기의 어머니는 국가이다.
그래서 이제 모든 사람은 국가인 하느님에게만 빚을 질 뿐
서로 빚진 친구가 아니다.
또한 모든 사람이 평등한 하느님의 아들이다.
여기서 여자도 아들과 동일하다.
그래서 여기서 전인류가 이제는 하느님의 아들이고
서로 친구이다.
인간의 성격과 본질에는 모두 하느님의 뜻이 담겨있기에
인간이 인간을 평가할 수 없으며
그래서 모두가 아무리 자기가 볼때 비천해보여도
그는 무조건 하느님의 아들이요 왕자님이며 공주님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서로 각자 친구를 존귀한 왕자님으로 배려하고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직업과 친족관계에서나
모두 평등하고 오직 그들이 할 직분과 역할만 차이가 날 뿐이다.
이제 인류가 하느님에게 진 빚은 다름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세계인류에게 실현하는 것이다.
즉 이제부터 인류는 전인류를 하느님의 몸으로 보고
전인류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되
하느님의 사랑과 정의의 진리에 맞게 노력해야 할 것이다.
여기서 그동안 전세계의 모든 개인은 그동안 자기를 도구화한
민족과 국가의 굴레에서 해방되어
독립적 자유인이 되어
하느님의 국가에 귀속되며 지구에 천국은 이로써 실현된다.
그러므로 전세계 각국에서 지금 서로 적이 되어 대립하고 있는
군인은 서로 모두 동지이며 하느님의 최고효자이니
더 이상 사탄인 의사의 계략에 의해 물건화되어 인간의 이상을 찾지
못해 아직도 과거에서 헤매는 기존국가의 분열과 대립을
즉각 군이 입법,행정,사법의 모든 국가권력을 장악하는 군사혁명으로
일시에 청산하고 군인이라면 무조건 하나의 하느님의 군인이 되어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고
인류각인의 해방과 천국으로의 진입을 위해 하느님의 뜻을 집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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