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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2일 수요일

탈북자

탈북자 탈북자를 배신자라고 한 남한의 좌파인사는 인간에 대한 안목이 없는 자이며 그가 이런 말을 한 이유는 무의식적으로 너무나 김일성에게 충성하고 싶어서였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탈북자뿐만 아니라 김일성조차 오해했다. 김일성은 탈북자를 보통사람도 아니고 오히려 영웅적 행위를 감행한 의인으로 이들이 통일의 숨은 역군이었음을 밝히면서 그 노력을 치하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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