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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6일 수요일

자본주의의 새로운 시작 (启动一个新的资本主义)

자본주의의 새로운 시작(启动一个新的资本主义) 현재 우리 세계에게 이름을 부른다면 그것은 바로 자본주의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세계는 지금 자본주의이상의 제도를 발견할 수가 없다. 그런데 오히려 그것이 자본주의의 문제이다. 즉 우리는 지금 자본주의가 아무리 결함이 많아도 이것을 고쳐야지 버릴 수가 없는 것이다. 그것은 이미 자본주의의 대안으로 반세기이상을 지탱하다가 갑자기 용도폐기된 공산주의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현실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이 자본주의를 연구하지 않을 수 없다. 즉 자본주의가 사람들을 이렇게 매료하는 데는 그에게 어떤 인간성과 부합되는 본질이 그 안에 내재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이 자본주의의 본질부터 알고 현실에 맞게 어떻게 그 본질을 개선할지를 연구해야 한다. 우리들이 만약 자본주의의 본질을 알아내고 그에게 문제점이 있고 그 문제점을 해결할 방법을 찾게 된다면 우리들은 자본주의로 지은 우리집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게 된다. 그렇다면 자본주의의 개념부터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자본주의란 개인의 능력과 노력에 대하여 자신의 노력한 공(功)에 대한 댓가를 정직하게 지불하여 공이 있는 개인에게는 실지로 자기가 자기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물질적 자원인 돈을 주고 해를 끼치고 있는 개인에게는 벌을 주되 그 벌은 돈을 주지 않는 것인데 다만 이렇게 주고 안주고에서 획일적 정의가 아니라 사람에게 맞겨진 시장의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 배분적 정의에 의해 그것도 비율로 정확하게 지불하여 아무도 여기에 불만을 품지 않게 되고 공평하다고 느끼면서 또한 우리들이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모든 개인이 전체를 위해 일하게 하여 우선 개인이 공산주의처럼 전체에 함몰되어 도구처럼 되지 않고 자유롭게 스스로 벌어들인 만큼 자유를 누리고 개인이 국가에서 자유롭게 얼마든지 자기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얼마든지 자기의 능력을 키우고 활용하여 자기가 성장하면 결국 그것이 전체에게도 이익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여기에는 인간이 꿈을 가지게 된다. 즉 거지도 부자가 될 수가 있기에 어떤 인간도 각자의 방식으로 자기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게 된다. 또한 이들의 능력발휘는 전체에게 이익이 된다. 즉 빌게이츠나 스티브 잡스는 자기를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그의 발명은 그것을 발명하지도 않은 세계인류에게 공동자산이 되었다. 또한 이것은 인간의 본성을 고려하지 않은 허황된 이념뿐 실체가 없었던 비현실적인 공산주의에 비해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어 더욱 기분이 좋다. 그래서 자본주의는 저 공산주의가 그런 사람하나를 키울 수 없다는 점과 개인이 전체에 함몰되는 바람에 자기의 창의성을 발휘하기 어려워서 사실은 생산성이 저하되고 모두에게 똑같이 배분하기에 인간의 특성상 발버둥치고 노력하지 않고 느슨하게 되어 게으름뱅이가 생겨나는 것을 막자는 것이며 그렇게 국부를 일구자는 원리와 방법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자본주의는 아무리 과정상에서 인류를 위한 위대한 발명을 해도 결국은 인간을 눈에 보이는 결과로만 평가하기에 결국 인간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만 내려고 노력하게 되며 결국 이 세계는 결과를 낼 수 있는 능력위주와 역시 그 능력의 기초가 되는 물질위주로 극화될 수밖에 없고 이렇게 되면 더 이상 사람은 없고 물건의 논리가 사람의 논리를 상해하여 결국 사람이 다치고 이 자본주의는 정지하는 브레이크가 없는 폭주열차이기에 결국 자연과 본질적으로 배치되어 인류는 자연파괴로 결국 다 사망한다. 또한 우리 사회를 발전시키고 보호하는 작용을 하라고 설치한 이 원리는 경제분야에 적용되는 것인데도 이미 인간의 사고방식과 물적 토대가 전부 이렇게 부익부 빈익빈의 반쪽짜리 자본주의적으로 혁명되어 시장원리가 아닌 진리가 적용되어야 할 정치조차 우리에게 실제로 당장 정치적 이익를 주고 당장 눈에 보이는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자에게 대중은 지위와 권력을 주고 있으며 정치인조차 돈이 없고 선거에 당선되지 않으면 정치를 할 수가 없기에 결국 진리가 아닌 돈과 세력에 따르게 된다. 그래서 자본주의에서의 정치는 결국 정치본연의 목표인 인간의 지도가 아니라 정치의 모든 에너지가 대중의 가장 낮은 욕구를 충족시키는 경제로 전환되어 결국 수준높은 지도자가 수준낮은 자의 말을 듣게 되고 당조차 대중의 눈치를 보고 대중을 지도하는 것이 아니라 어리석은 대중에 이끌려 정치자체가 지도력과 지도적 원동력을 상실하여 여기서 엉뚱한 권위자인 의사가 인간을 물건화하여 정치조차 더욱 인간을 물질적 공로만으로 평가하고 물질자체만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여기에 인간적 요소는 완전하게 배제되고 무엇보다 인류타락과 자연파괴가 가속된다. 이로 인해 우리들은 경제와 정치가 모두 눈에 보이는 물질만 추구하고 그 숙제를 민주주의의 주인인 역시 눈에 보이는 물질만 아는 국민에게 검사받기에 물질의 범람에서 부자가 되면 될수록 오히려 영혼이 없는 부자가 되었다. 즉 사람들은 모두 물질과 물질적 성공만 추구하는 기계인간이 되었다. 그 결과 우리들은 영혼이 없는 세계 즉 실속이 없는 불행속에서 이에 이탈한 자들과 무한경쟁에 이미 내재된 부작용에 의해 각종 사고와 범죄와 정신적 고통속에서 부자로 살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자본주의에게 없는 어떤 반을 채울 필요가 시급하다. 즉 이 자본주의는 지금 어떤 반이 없이 그저 물질만으로 구성된 반쪽짜리 구세주이다. 그렇다면 자본주의의 본질은 뭘까? 그것은 인간을 물질화한 저 과학의 사고방식과 동일하다. 즉 과학은 인간과 사물의 수량화를 통해 우주의 한계마저 파악하고 전우주의 껍데기를 다 알게 되었지만 그 역시 반이 빈 반쪽짜리 구세주다. 즉 자본주의의 본질은 반쪽자리 불구자 구세주이다. 그러면 우리는 쉽게 이 자본주의의 문제를 해결할 답을 떠올리며 그것이 곧 물질에 대비된 개념인 영혼이다. 이 영혼의 개념은 그저 귀신이나 정신이 아니라 인간의 모든 정신작용이며 인생전체의 이야기이며 가장 인간적인 감정이며 가장 자비로운 인간성의 표현이다. 이 영혼의 극화가 곧 인간화된 하느님이다. 즉 자본주의에 하느님만 포함되면 이제 자본주의는 아무런 문제가 없이 잃어버린 한쪽날개를 되찾고 저 하늘로 날아간다.지금 자본주의하의 인간은 영혼이 없는 인간이기에 그저 돈을 벌어 자기의 외면만 가꾸고 인간적인 면을 도외시한다. 그래서 자본주의의 표본인 미국에 그렇게 많은 범죄가 발생하고 외부적으로도 이슬람권과 화해의 계기를 찾지 못해 기껏 돈벌어 부자되어 외국여행하다가 테러당해 죽는다. 이것은 영혼을 가진 인간의 인생이 아니라 로봇의 삶일 뿐이다. 자본주의는 이제 돈을 벌어 인간에게 영혼을 심는 작업을 그의 가장 큰 사명으로 삼아야 한다. 현재 우리들은 도덕적 정신적 가치의 증진에게는 물질적 혜택을 주고 있지 않고 있다. 즉 우리 사회에 도덕적 정신적 발달을 가져온 자에게는 자본주의는 아직 그 돈을 지불하고 있지 않고 있다. 즉 내가 아는 어떤 한 성인(聖人)이 있는데 그는 평생을 인류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정신적인 노력을 기울였지만 현실적으로 아무런 결과를 내지 못하였고 자신의 인격을 평가할 방법조차 없기에 그는 극빈자로 살고 있다. 그런데 만일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그에게 인류의 모든 돈을 준다면 그는 이 세계를 충분히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 그런데 현재의 세계는 이와 반대로 가장 천박한 영혼을 소유한 자에게 오직 그가 물질의 홍수를 일어키는 기술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인간을 다 비천한 소인과 물건이 되게 하여 지옥에서 살게 하면서도 인류의 재산의 절반을 주어 인류는 더욱 물질의 범람에서 사실은 지옥에서 노예로 살게 되었고 그자도 영혼을 상실한 자이기에 그저 자기의 감각의 천국에서 사는 것같지만 얼빠진 노동기계나 천박한 여자와 마약에 중독되어 인간쓰레기로 생을 마친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 세계가 도와 덕을 닦는 수양자에게는 돈한푼 주지 않고 오직 눈에 보이는 쓸데없는 물건만을 그것도 그 효과가 무엇인지도 생각하지 않은채 장난감같아보이고 당장 편리를 준다고 모든 돈을 그 사악한 자에게 버리니 이 세계와 사람들이 아무도 정신적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 못하는 것이다. 즉 현재의 자본주의의 시작은 잘못된 결혼식이며 이 자본주의의 본질은 잘못 선택한 마귀남편에게 속아서 학대받는 아내이며 자본주의의 남편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왕정이다. 이는 이 여자가 그동안 잘못된 왕을 보고 왕정을 착각해서이며 진정한 왕정은 폭군의 독단이 아니라 왕도주의다. 그래서 자본주의의 천생연분은 왕도주의다. 즉 세계는 새로 결혼식을 다시 올려야 한다. 이것의 상징이 산업혁명과 자본주의의 고향인 영국여자 레이첼과 왕도주의의 고향인 조선남자인 나의 새로운 인류역사를 시작하는 결혼식이다. 즉 현재의 자본주의의 문제점은 자본주의에 맞는 정치의 결여였다. 왕도가 수립되어야 인간의 지식조차 바른 도덕에 규율되며 현재 이 왕이 없어 인류의 지식조차 악용된다. 그러나 자본주의가 그만큼 모두의 자유를 전제로 하기에 이 자본주의에게는 도덕적 정치의 지표이자 가장 강력한 지도력의 화신인 하느님이 지도해야 한다. 그래야 모든 인간의 삶을 이해하시는 인격의 극치인 하느님이 자본주의의 결함을 보충할 수가 있게 된다. 지금 육체적 노력이 아닌 정신적 노력도 또한 눈에 보이는 물질로만 환산하지 눈에 보이지 않는 인격적 가치의 노력과 공에 대해서는 그 댓가를 계산하지 않기 때문에 정신적인 자질이 우수한 자들도 모두 인격의 수준을 높이고 안목을 키우는 데 노력하는 대신에 전부 물질적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는 기업가를 보조하는 사무에 종사는 하는 쪽으로 그들의 정신을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그래야 그들도 생활에 필요한 돈을 벌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들이 이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하느님을 통해 근본적으로 치료하고 물질적 부와 편리가 넘치는 경제사회에 정신적 부와 도덕이 수립되는 정치사회를 합쳐 물질과 정신적 부가 충만한 천국과 같은 가장 이상적 도덕사회를 건립하려고 한다면 이제 우리는 먼저 자본주의에서 돈을 주는 방식을 이 정신과 인격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결국 최종적으로 국가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장점을 활용할 수가 있게 되고 인간과 사회와 세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존재에게 돈을 많이 주는 방법으로 자본주의적 분배방식이 바뀌어 이제 여기에 사리사욕만 채우면서 최종적으로는 국가와 사회에 해를 끼치는 돈벌레가 사라진다. 그러자면 먼저 이 세계가 돈벌레를 필요로 하는 세계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즉 이 세계는 이미 근본이 잘못되어 어쩔 수 없이 속으로 알아도 영혼이 없는 돈을 벌어 결국 국민을 모두 도구화해야 하므로 이제 인간을 도구가 아니라 목적으로 다루려면 먼저 이 잘못된 대립의 세계체제부터 혁명해야 하고 그 방법이 모든 나라의 시조인 하느님을 통한 세계통일이다. 지금 이 세계가 물질적인 부와 지식과 기술과 문화를 비롯한 정신적 부는 넘쳐나고 있지만 그런 정신적 부 또한 모두 가장 천박한 영혼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사용되는데 그 이유는 여기에 최고의 목표가 하느님이 아니라 사탄이기 때문이다. 이 사탄이 나온 이유는 여기에 사탄이 겁내는 하느님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 군은 세계분열과 이 허점을 비집고 들어온 의사라는 사탄의 정체를 몰라 그 힘을 분산시켜 이를 방치하고 있다. 즉 이 세계를 명령하는 최고규범이 가장 인간적인 하느님이 아니라 인간을 물건화하여 외피만 키우는 사탄이기에 이 세계가 모두 타락한 것이다. 그래서 이 세계는 아무리 문화적으로 상품의 생산과 소비가 늘어나도 그 모두가 사탄의 문화이며 결국 도덕적 가난으로 고사할 위기에 놓여 각국에 범죄와 자살과 불행과 불화와 질병이 만연하고 이는 천리에도 위배되어 자연재해가 폭발한 것이다. 그래서 이런 사탄의 체제하에서는 명령자체가 영혼이 없는 사탄의 명령이기에 현재 아무리 부자일지라도 또 아무리 권력을 가진 자라도 그것이 그만 나쁜 놈이 되어버린다. 현재 인류는 그가 아무리 부자이거나 아무리 큰 학자이거나 아무리 지도자라도 그가 악인이라도 그가 성공만 하면 세상이 그에게 돈을 주기에 세계의 어린이는 결국 나쁘거나 좋거나 무조건 결과적으로 성공만 하려고 하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하려고 경쟁을 하게 되어 나중에 전부 성공기술만 발달한 나쁜 사람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고 나쁜 사람이 지배하는 세계란 결국 나쁘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은 지금 사탄의 잘못된 세계체제가 순진한 인간을 괴물이 되게 하고 있음을 뜻한다. 또한 이 나쁜 사람은 자신이 아무리 많이 안다고 해도 그 본질이 나쁘다면 결국 이 세상은 나쁘게 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하느님을 마련하여 나쁜 자가 아무리 좋은 결과물을 내어도 최종적으로 하느님에 위배되면 그것을 은혜로 보지 말아야 하며 착한 자가 아무리 결과를 내지 못했어도 하느님에게 합치되면 그는 인류를 위한 공헌자이므로 그가 아무리 어떤 결과를 못내어도 돈을 주어야 한다. 그런 억울한 자의 대표적 예가 현재 인류의 군인이다. 이 군인은 사탄이 국가분열로 소정의를 내어 군무를 당연시하는 바람에 가장 돈을 적게 받고 있으며 무엇보다 전쟁이 동결된 세계에서 그들은 자신의 인격을 제대로 발휘할 수가 없다. 그러나 군인이 원하는 것은 부가 아니라 대정의이며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세계를 호령하는 권력이다. 그러나 이것은 현재의 자본주의의 원리를 혁명하는 새로운 방법이며 이에는 그의 심판자인 인간하느님이 필요하다. 이때까지 인류는 왕정에 대한 부패의 두려움으로 이를 시행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적국이 없고 모두 하나된 세계통일국의 국민이며 하느님에게 부패의 가능성이 없다면 이것은 도박이 아니라 꼭해야 할 자본주의에 대한 유일한 해결책이다. 그러면 그 하느님의 인격을 무엇으로 보장할 것인가? 그 해답은 왕도주의다. 그것은 국민전체가 이제 왕의 덕을 닦는 방향으로 기존의 공리위주의 지향을 혁명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나라의 모든 인민이 인간적인 인격자가 되며 여기에 왕은 이제 민주주의의 경험과 물질적 토대로 인해 성군이 된다. 그렇다면 결국 가장 인격적인 자가 결국 왕이 되며 왕자 또한 이제 가장 인격자가 되며 그래도 인류가 왕정이 두렵다면 왕을 상징군주로 두고 수상제를 도입할 수 있다. 이렇게 인류가 인격완성을 물질완성의 위에 둔다면 착한 부자의 세계가 도래한다. 또한 하느님이 왕이 된 착한 부자의 세계는 머리와 노력에 관계없이 그 사람의 도덕에 돈을 주는 새로운 자본주의의 분배방식을 채택할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하느님의 인격은 인간의 최고지혜를 내포하기에 인류는 모두 지혜로운 자가 되어 스스로 누구를 돌봐야 할 지를 알게 된다. 그래서 여기에 낭비란 없고 진정한 복지가 가능하다. 현재 이 세계는 도덕과 영혼의 심사를 배제하고 무조건 소비자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머리좋고 일등이 되는 자를 숭상하는데 그렇게 되면 소비자의 도덕이 수립되지 않고 결국 이 세계는 소비자의 가장 비천한 욕망만 분출시키게 되고 기업가뿐 아니라 인류전체가 지능적으로 교활해지고 강자와 약자로 나뉘어 인간이 서로 교만해지고 비굴해진다. 이런 인간성의 악화는 인류를 점점 머리만 좋지 아무런 인간미도 없는 인간쓰레기를 양산(量産)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쓰레기가 넘치는 세상은 지옥이지 천국이 아니다. 이제 우리들이 착한 사람이 지배하는 세계를 열기 위해서는 우리들은 하느님을 중심으로 모두 하느님을 닮는 것을 인새의 최고가치로 삼아 이제 인격과 양심이 우리를 지배하는 세계구조를 다시 마련하여야 한다. 이렇게 되면 돈은 가장 적절한 필요에 의해 자동으로 분배된다. 이 하느님을 왕으로 한 자본주의는 지식의 내용에도 변화를 가져온다. 현재 이 세계를 바꾸는 힘이 물질적 편의를 주는 이론과 지식으로 되어있는데 이것은 이제 인격에 정말 필요한 지식과 이론으로 전환되어 여기서 인류가 그동안 보지 못한 새로운 학문이 탄생한다. 그러므로 이런 인간은 없고 상품만 존재하는 상품자본주의가 이제 인간의 이야기가 꽃피어 실제 모든 가난이 해소되고 모두 잘사면서도 인간적인 삶을 영위하는 인격자본주의가 되어야만 우리는 이제 사람의 길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들이 이제 증진하여야 할 부와 발전되고 개발하여야 할 영역이 더 이상 눈에 보이는 물질이 아니라 인간의 심성과 도덕의 발전과 개발로 나아가야 함을 의미하여 이 모든 것을 하게 하는 자는 오직 하느님이다. 현재 우리의 자본주의가 이 하느님만 모시게 되면 인류는 이상적으로 변모한다. 이제 더 이상 사탄의 장난이 없어져 절대빈곤에서 벗어나게 되고 모두 풍족한 의식주를 영위하게 되어 여기서 사람에게 동기는 결국 돈이 아니라 하느님의 정의가 된다. 그러므로 먼저 우리에게는 의식을 변경하는 진리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 즉 인류는 진리를 알면 당연히 그의 의식을 바꾸게 되고 의식을 바꾸면 이제부터 생산의 내용과 소비의 내용이 바뀌고 기업의 내용이 바뀌고 경쟁의 방법이 바뀌어 인류는 더 이상 인간을 상해하는 낭비를 하지 않게 되고 결국 지구에는 진정한 천국이 도래한다. 그래서 인류는 먼저 노동하고 생산하고 소비하는 것 이전에 먼저 자기가 누구이며 여기서 무엇을 하고 타인이 자기에게 누구인지를 아는 진리를 알게 되면 더 이상 외부의 명예라든가 공리(功利)가 아니라 진정한 도성덕립(道成德立)의 이상사회가 수립되고 그동안 그러지 못해 일어난 모든 인간의 문제를 100%해결된다. 여기서 인간은 궁극의 천국 속에서 그동안 자기가 몰랐던 정신적 부를 획득하여 개인이 모두 구원되고 해탈을 얻게 된다. 또한 하느님은 화복의 진정한 주재자이므로 인류는 이제 자기 인생의 화복의 원리를 모두 이해하게 된다. 진리를 아는 것은 지식을 얻는 것을 포함하여 개인이 모두 진정 자기에게 일어나는 복과 화의 인과관계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렇게 모두가 진짜 자기의 운명을 이해하면 이제 더 이상 빈껍데기 물질적 부로 뒤덮힌 죄인의 쓰레기인생이 아니라 진정한 행복을 얻는 부자가 되므로 이런 세계는 누가 눈에 보이는 상장(賞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도 즉 상장을 받지 않고도 스스로 그 상장의 효력을 얻기 위해서는 모두 전체에 복을 주는 복된 노력을 하게 되고 그 복은 전체가 나누어가지게 되므로 개인의 노력이 역시 전체에 연결되지만 이것은 기존의 자본주의보다 오히려 개인이 더욱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게 되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공산주의처럼 강제성이 없어져 오히려 자유세계가 도래한다. 이 자유세계의 전제란 상호이해이며 인간을 인간으로 대우해주는 것이다. 현재의 자본주의는 인간을 물건화 도구화하기에 모두가 서로를 자기의 돈벌이의 도구로 보아 결국 모두 비인간적인 짐승과 삭막하고 사무적인 로봇이 되므로 이런 세계는 결국 인간지옥이 되며 이미 여기가 인간지옥임은 각국의 뉴스로도 알 수 있다. 우리들이 하느님의 화복의 원리를 다 이해하고 진짜와 진리에 대해 모든 개인이 다 이해하고 큰 지혜를 얻어 결국 인간이 인생을 현명하게 사는 방법을 취득하게 하려면 이렇게 하느님을 모시는 국가로 세계의 판을 새로 짜야하는 것이다. 하느님이란 이렇게 경제적 이익이나 정신적 이익외에 양심과 진정한 마음의 안락과 화(禍)가 더 이상 생기지 않는 가정과 사회와 세계를 이룩하여 개인이 진정으로 바라는 참된 부를 얻는 필수조건이며 하느님은 독재자가 아니라 먼저 화복의 원리를 밝혀주고 개인이 각자 그 화복의 원리에 입각하여 새로운 언행을 하여 전체에게 복을 더많이 지어주고 전체의 도덕을 더욱 증진시켜주는 방법을 사람에게 알려주어 스스로 보상받게 하고 그 보상을 국가가 보장한다. 기존의 국가가 이런 보상을 해주지 않아 모든 인간이 스스로 악마에게 영혼을 팔 수 밖에 없었으나 이제 여기 하느님이 인류의 왕이 되면 아무도 악마에게 영혼을 팔지 않는다. 사실 이 사탄의 세계에서 이때까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과 천리는 사탄의 세계에서 죄를 짓는 자를 처벌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또한 이 사탄의 세계에서 아무리 공을 세워도 그것은 하느님에게는 죄가 되는 수가 많아 부자나 지성인이나 권력자인 인류에게도 불행이 끊이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왜 하느님에 대한 배신이 이렇게 큰 죄인지를 알게 되었다. 지금 이 세게는 지옥이다. 그것은 하느님이 없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특징이란 결국 최고의 선이며 최고의 사랑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이제 이 모든 것을 인간에게 밝혀 지옥을 이 세계에서 몰아내려고 하는 것이며 인간계에 고통과 불행과 억울을 모두 제거하려는 것이다. 양심을 가지고 정의를 위해 또 자기를 돌보지 않고 타인을 위한 자가 아무리 숨어려고 하여도 하느님을 그 사람을 밝혀내시어 결국 그 사람에게 합당한 상장을 내리시고 흑심을 가지고 타인과 세계에게 해를 끼친 자는 아무리 그가 숨더라도 결국 하느님은 그 자를 밝혀내어 그에게 합당한 벌을 내리신다. 그러므로 겉보기에는 아무리 공로자이어도 그가 나쁜 사람이면 결국 그 개인은 지옥에 살며 그가 겉보기에는 아무리 나쁜 놈이라도 결국 그 개인은 천국에 살게 된다. 겉보기에 아무리 행복해 보이고 그가 아무리 그 행복을 자랑하여도 그의 마음은 허전하며 겉보기에 아무리 불행해 보여도 그의 마음은 도덕적으로 떳떳하고 맑다. 다만 기존에는 이렇게 하느님을 직접 모시지 않고 그저 상상속의 존재로 예배당에서 기도만 해서 세계에 주인이자 정치적 왕이 없기에 전세계가 잘못되어 이런 천사의 행복은 그저 물질적 혜택이 주어지지 않는 자기만의 행복이었으며 최대의 문제는 기계가 된 인간이 자연의 본질을 모르고 자연을 침해하여 인류를 공멸의 위기로 몰아넣고 이 세계자체를 지옥으로 만들어 결국 여기에 천사는 아무도 없게 되어 하느님의 존재자체가 의미가 없게 된 것이다. 즉 현인류에서 아무도 행복한 자가 없으며 현인류는 모두 처벌받는 죄인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노동과 노력이 오히려 우리를 처벌하는 도구로 역이용되었다. 이 세계는 이미 물질의 방향자체가 최종적으로 나쁜 사탄을 돕는 세계이기에 물질적 혜택을 얻고자 머리를 사용하고 달려들면 머리를 나쁜 쪽으로 사용하게 되므로 오히려 도덕적 타락이 수반되었던 세계였기 때문에 모두 어쩔 수 없이 그리로 달려갔다. 하지만 여기에 인류의 정치적 왕인 하느님이 존재하시면 상황은 달라진다. 그것은 하느님이 이제 착한 자에게 물질적 혜택도 주기 때문이며 나쁜 자는 아무리 머리를 개발하여도 이제 물질적 혜택도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착함과 사악함의 차이는 애매하므로 하느님을 헌법으로 모시고 왕도주의를 통해 세계자체의 목표와 방향을 착함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며 그 동기에서 이제 착한 것에게 돈을 주자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자본주의혁명이다. 그래서 이제 나라의 목표를 인격수양에 두고 충과 효를 장려하고 억지가 아닌 자연스러운 도덕수양을 모두 증진하면서 진정 착한 사람을 발견하고 물질적 혜택을 주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무능력자에게 돈을 주는 것이 아니다. 현재 도성덕립(道成德立)이 완성되지 않은 이 자본주의의 혈투가 벌어지는 세계에서 착한 사람은 오히려 의외로 기업가일수가 있다. 그것은 이왕에 이렇게 된 세계에서 그는 착한 노력을 하였고 착한 마음을 숨기고 일부러 악인이 된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기업가를 위해서도 하느님을 모시는 하느님체제를 수립해야 한다. 하느님은 고지식한 우효(愚孝)와 우충(愚忠)을 하는 자와 착한 마음을 숨기고 일부러 악마가 된 자의 마음을 모두 보고 계신다. 하느님은 자신도 모르는 마음을 알고 있다. 그런데 이 세계가 하느님을 시기한 사탄의 국가분열로 동지가 서로 대립하여 서로 악인이 된 것이 하느님의 화복원리를 일반화할 수 없었던 근본이유였다. 그래서 우선 자본주의혁명에 앞서 아무도 멈추게 하지 못하는 이 자본주의를 군사혁명으로 세계체제혁명을 단행하여 앞으로는 하느님의 원리가 지상에 그대로 적용되게 하여 양심이 있는 자가 정말로 자아실현의 가능성인 돈과 권력을 받도록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제 세계와 인민은 더 이상 아무런 가치도 없는 싸움을 도와서 생겨난 결과와 눈에 보이는 공(功)을 취하려고 노력하지 않게 되고 스스로 눈에 보이지 않는 진정 중요한 인류를 돕는 공을 취하려고 노력하게 될 것이다. 이때까지 하느님의 상이란 여기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라서 그것은 아무도 파괴할 수 없는 것이었다. 또한 그 벌이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자신은 그 벌을 받게 되고 아무도 도와주고 구제하여 줄 수 없는 것이었다. 우리들이 현재 이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어떤 위치에 오르고 어떤 것을 이룩하고 이 세계 전부를 가진다고 해도 고 통이 떠나지 않는 것이며 이 세상이 이렇게 환란을 겪고 있는 것이다. 그 환란이란 부자와 가난한 자를 가리지 않고 모두의 마음과 그 자신만의 영역에게 침범하여 우리들은 모두 여러 가지로 인해 큰 고통을 받고 있었고 그 고통의 정확한 인과관계를 몰라서 그 고통을 다른 곳에 풀려고 하기 때문에 엉뚱한 곳에 보복을 하고 화풀이를 하여 범죄가 생기고 사람간에 분쟁이 생기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된 모든 이유가 하느님을 없는 자로 만든 사탄때문이며 그가 하느님을 부정하는 최종원인을 제공하여 인간을 물건화하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 하느님에 대적하는 권위자인 의사이다. 그래서 인류가 하느님을 믿지 않게 되고 여기 사탄이 끼어 자기가 지금 무슨 노력을 하는지도 모르게 된 것이다. 즉 인류는 이때까지 사탄을 위해 헛수고만 하고 큰 피해를 보았다. 이 모두가 의사의 요술인 치료에 현혹되어 질병의 진짜 원인을 몰랐기 때문이다. 이렇게 인간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건강을 잃고 우리들이 아무리 편리하고 좋은 세계를 이룩하고 아무리 부자가 되고 권력자가 되고 최고의 명예를 취득하고 좋은 상을 받아도 그것은 허울만 좋고 아무런 실속이 없는 것이었다. 이로써 하느님에 대한 배신이 얼마나 심각한 범죄라는 것이 증명된다. 하느님이 이 세계의 왕이 아니라면 우리들이 아무리 부자가 되었더라도 아무런 이익도 없고 불행하고 슬프기만 하였다. 그 극명한 예가 바로 한국사회를 비롯해 현재 부자로 알려진 각나라이다. 또한 우리들이 가난하다고 생각하고 원시인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고 경멸하는 의사가 없는 세계가 오히려 생각보다 질병도 적고 이들은 병의 개념이 달라 아파도 그게 아픈 게 아니며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고 사람들이 순수하여 아직 인간의 정과 의리를 간직하고 있는 것이었다. 또한 세계적인 모든 장수마을에는 의사에 의존하는 사람이 없다. 무엇보다 의사자신이 가장 의사를 찾지 않는 자이다. 즉 우리들이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고 의사의 꾐에 빠지면 결국 우리는 복을 추구하려다 결국 화를 당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하느님을 알고 인생과 국가의 목표를 새로 수립해야 한다. 즉 자본주의가 온전해지려면 먼저 모든 국가가 자신을 혁명하여 모두 하느님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인류는 이미 이것을 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했다. 이미 이 세계는 국경없는 기업가의 세계이며 현인류는 그저 자기의 인생을 위한 소비자일뿐이다. 이런 세계소비자를 위한 국가가 필요하며 그 정답은 하느님의 나라이다. 우리들은 이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전세계의 모든 정신과 물질의 성과를 종합하여 이 세계가 선진국의 부와 원시인의 편함을 합쳐 즉 현대와 고대의 장점을 취합하여 진정 이상적인 나라를 지구위에 수립해야 할 것이다. 현재 우리들이 인간을 위한 가장 좋은 세계를 마련하고자 인류가 공동으로 노력하였으나 불행이 끝없이 발생하고 특히 인심이 험악해지고 사회가 불안하고 세계가 위태로운 것은 모두 자본주의체제하에 그렇게 10원도 손해보기 싫은 우리들이 근본적으로 정확하게 계산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잘못된 계산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들이 건강을 취득하는 것을 큰 목적으로 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좋은 세계가 이룩되어도 오히려 병원만 증가하고 실지 병이 소멸되지 못하고 오히려 병의 종류만 많아진 것은 바로 우리들이 병이 발생하는 근본원인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사탄인 의사에게 속아 근본적으로 병을 치료하는 진정한 의사를 키우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세계란 바로 피상적인 문제만을 해결하고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고 있지 못하고 있기에 현재 인류가 환란을 겪고 있는 것이다. 이는 곧 강과 바다가 오염된 것이 모두 원천(源泉)에 무한한 량의 독(毒)이 설치되어 있어 그것을 제거하지 않고 우리들이 아무리 강과 바다를 정화하려고 노력을 하여도 이것은 우리들의 노력의 양만 증가시켜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를 모두 빼앗아가기만 하고 있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우리는 지금 자본주의적 원리에 가장 비이상적인 행위를 하고 있다. 즉 우리들은 노동의 효율성이 최악인 회사에 근무하고 있고 우리들의 노동과 노력을 모두 강탈당하고 있다. 우리들은 우리들의 아까운 시간과 소중한 능력을 모두 헛된 일에 투자하면서 우리들의 권리를 도둑맞고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들은 부당한 대우와 부당한 이름표를 달고 노예취급을 당하고 있는 것이며 이것은 최대의 인권침해이다. 그런데 우리들은 이런 것을 전혀 모르고 사기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들이 우리들의 문제를 정녕 말끔하게 해결하려면 먼저 우리는 하류에서 행하는 모든 노력을 즉각 중단하고 진정 우리가 해야 할 노력과 노동을 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 즉시 가장 상류의 샘에 올라가 그 샘에 설치된 독을 제거하고 샘을 정화하여야 한다. 지금 이 세계의 오염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샘의 문제를 해결하여야 하며 그 샘이란 바로 우리를 지배하고 결정짓는 헌법 즉 최상위의 왕의 문제를 해결하여야 하는 것이다. 우리들은 지금 헌법이란 왕을 섬기는 신민이다. 그런데 우리들은 왕을 인간이 아니라 문서로 바꿈으로 인해 우리들은 그 헌법을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되고 하나의 문서로 생각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 문서는 그저 허점투성이의 기계적 문서이며 이 기계는 인간을 보지 못한다. 즉 살아있는 인간에게는 문서는 모르는 귀신도 곡할 사정이 존재하며 이를 운용할 자는 살아있는 인간이지 문서가 아니다. 인류역사에 이렇게 문서가 나라를 통치하게 된 이유는 모두 귀족과 왕의 권력투쟁으로 왕이 패배한 것때문이지 왕이 악이 아니다. 그런데 왕이 없어 결국 최종결과는 의사의 독재와 인류멸망이다. 그래서 여기에 싹튼 독버섯이 곧 의사라는 사탄왕이다. 이 의사가 헌법이 기계문서인 점에서 인류의 지배자가 되어 우리들은 고대의 사람들과 다르게 더 이상 하느님을 믿지 않게 되고 더 이상 하느님을 아무도 추구하지 않게 되어 사람의 힘과 인격의 힘을 믿지 않게 되었다. 또한 우리들은 더 이상 자기의 인간적 잘못으로 어떤 화가 일어나고 우리들의 집단적 잘못이 우리 집단에게 어떤 처벌이 주어진다는 것을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다. 현재 지구의 자연재해는 사실 모두 우리들의 집단적 도덕범죄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하류의 강과 바다를 아무리 정화하고 우리들이 노력하여도 우리들의 노력은 모두 헛고생이 되고 이로 인해 우리들은 가뜩이나 부족한 시간을 엉뚱한 일에 쏟아부어 아까운 시간과 인생을 허비하고 이것으로 일을 더욱 많이 하여야 하는 것이므로 이것이 곧 전세계의 노동계의 근본문제이다. 이것으로 인해 우리는 우리가 부담할 수 없는 무리한 일을 많이 하여서 이것은 곧 우리가 마치 전쟁터에 있는 군인과 같이 되었고 이 전쟁으로 인해 인생은 짜증이나고 개인은 모두 화가 가슴속에 치밀어 꾹꾹 참다가 울화병이 나있기에 이런 분위기속에서 이 사회는 더욱 각박해지고 인심은 흉흉해지고 이런 인심은 곧 인간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로 범죄를 폭증시키고 타국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로 전쟁을 유발하고 우리들은 이것을 막기 위해 국가최우선과제가 바로 전쟁과 테러를 막는 안보가 되지만 우리들은 이미 할수도 없는 전쟁을 위하다가 적을 몰라 정작 필요한 안보는 완전하게 구멍이 뚫려 우리들이 노력한 돈의 절반이상을 엉뚱한 곳에 세금을 내고 있는 것이며 범죄자에 의해 우리들의 인생을 강탈당하고 있다. 여기는 전쟁터이며 이것은 우리들이 모두 겪는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인권침해이다. 우리들이 인간의 권리를 회복하고 나의 이름과 나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서는 우리들은 이제 모두 깨어나야 하고 단결하여야 한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상류에 존재하는 독(毒) 때문이다. 결국 우리는 원샘을 찾아가 그 샘의 문제를 살피고 빨리 그 독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바로 이 독을 일생 찾아나선 사람이며 나는 이제 이 독이 어디 있는지를 찾아내었고 이제 이 독을 제거하고자 만방의 온인류에게 호소하려고 이 글을 쓰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내혼자는 이독을 다제거할 수 없기 때문이며 이 독은 인류전체가 힘을 합쳐야 제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독(毒)은 하느님의 부재(不在)이며 이 부재의 결함에서 이제 의사라는 毒王이 하느님이 되어 가짜 하느님으로 살아 움직이고 있고 행패를 부리고 유세를 떨고 있다. 그래서 인류의 적은 사람이 아닌 하느님의 부재와 체제분열과 의사라는 직업이다. 즉 인류가 불행한 이유는 매우 간단하며 그때 예수를 죽여서이다. 예수의 사후에 발생한 인류역사는 모두 인류를 처벌하는 장치였다. 즉 인류의 적은 인간계에 하느님이 안계시는 상태라는 이 독(毒)이므로 우리들이 이제 이 독을 주적으로 삼아 인류가 일치단결하여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이며 우리 인류의 모든 군대가 이 독을 제거하는 일에 종사하여야 하며 세계의 모든 기업이 이제 이 독을 제거하는 일을 사업의 목적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 모든 가정이 이 독을 제거하는 일을 가업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 모든 개인의 인생목표를 이 독을 제거하는 일을 할 것을 결심하여야 할 것이다. 그 독을 제거하여야 한다고 하는 것이 바로 이 글의 목적인 것이며 나는 여기서 그 독의 존재와 그 독을 제거하는 방법과 그 독을 제거하여 맑은 물을 얻게 되었을 때 우리들에게 얻어지는 이익을 모두 밝혔다. 이 독왕은 바로 의사이며 모든 나라에게 이 독이 존재하므로 우리들은 이 의사를 제거하고 빨리 하느님을 인류의 왕으로 바꿔야 한다. 그런데 여기에 하느님이 오셨다. 그런데 그분은 모두가 왕이 되라고 하시니 이제부터 우리들은 모두가 노력하여 왕이 되어야 한다. 왕이란 하느님과 직결되어 이 세계의 책임을 지게 되는 자이다. 그의 노력은 곧 이 세계를 구제하는 것이며 그 전제는 우선 자기의 모든 것을 과감히 다 버리고 거지중이 되는 것이다. 거지란 재산을 자기를 위해 모으지 않고 오로지 가장 가난한 삼시 세끼의 식사를 하고 가장 가난한 옷을 입고 가장 가난한 집에서 사는 것이며 중이란 더 이상 음욕을 비롯한 모든 자기의 욕심을 다 버리는 것이다. 우선 이것이 성립되고 나서는 이제 자기가 아니라 타인과 세계를 위하여 하루와 일생을 보내는 노력을 할 때 주어지는 상장이 곧 왕이다. 그 왕이란 최고의 칭호이며 최고의 복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왕의 상장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이 주신다. 또한 이 상장은 아무도 찢을 수 없고 아무도 무효화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은 왕관을 쓰지 않고 눈에 보이지도 않고 어디있는지 찾지도 못하기에 질투의 화신인 사탄이 그를 방해하지를 못하는 것이며 그분이 바로 하느님이시다. 사탄은 늘 이 사람을 찾으려고 온 우주를 다 헤매여도 찾지를 못한다. 그것은 사탄이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또 이 사람은 형체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탄은 하느님을 이길 수가 없다. 그것은 이 사람은 이기고 지는 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이 사람은 자기가 없고 우주전체이기 때문이다. 이 사람은 사탄도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사람이 사탄에게 복을 주는 방식은 바로 정의를 통해서이며 장구한 시간을 통해서이다. 그것은 사탄이 스스로 깨달아 그 스스로 뉘우치고 그 스스로 이제는 사탄이 아니라 왕이 되어 그 스스로 큰 복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 곧 하느님의 계획이시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칭찬을 들어려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시고 사탄을 진정 지옥이 아닌 천국에 살게 하려고 하시기 때문이다. 이제 사탄이 하느님의 자리에 오르고 이제 더 이상 사탄이니 하느님이니 하는 차별이 없어지면 이제 사탄도 더 이상 질투를 하지 않게 된다. 그 이유는 자기나 하느님이나 같은 자리이기 때문이다. 그가 만일 자리를 탐하였다면 그 자리에 앉아 왕관을 쓰보았자 그것은 모자일뿐 아무런 실속도 없고 그것은 거추장스런 옷과 딱딱한 의자일뿐이란 것을 깨닫고 이제 더 이상 그런 눈에 보이는 왕을 찾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부터 이 눈에 보이지 않는 왕좌(王座)를 찾아 나서야 한다. 이때까지 인류는 왕정만 알고 왕도를 몰라 실제 세종대왕같은 인격의 왕이 되보지 못했다. 우리들이 왕을 사람으로 세우는 것은 우리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없다고 착각하는 우리들의 씻을 수 없는 본성 때문이 아니라 그분이 정말 우리를 낳은 창조주 하느님의 인격화이기 때문이며 인간은 이제 하느님이 하시는 일에 시비와 선악을 논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고도로 정신의 수준이 높은 성인은 왜 그런 자가 하느님인지를 알지만 아직 수준이 낮은 그는 이를 모르고 오해하기 때문이다. 그 자가 곧 유다이며 그의 영혼이 이제 의사로 파편적으로 나타나 전세계 도처에서 활약한다.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현재 이것을 방해하고 있는 것이 잘못된 모범을 보이고 있는 살아있는 왕이다. 우리들은 현재 이 잘못을 모두 인류역사의 투쟁을 통해 극복하였다. 그 증거가 바로 우리들이 이룩한 민주주의며 이 민주주의를 이룩하기 위해 우리들이 취한 노력이 바로 자본주의인 것이다. 또한 공산주의인 것이다. 우리들은 이제 이 잘못된 왕을 끌어내린 지 오래이다. 그런데 아직 이 잔재가 남아있는 것이 바로 현재의 각국의 실권없는 왕들이며 문서쪼가리들이다. 우리들은 이제 이 허수아비들을 치우고 진짜 하느님을 인류의 왕으로 세워서 사람들이 무엇이 정녕 왕인 지를 알게 하고 우리들이 모두 그를 본받는 길로 나아갈 때 우리들이 정녕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이룩하려고 한 목표인 인간해방과 구원과 천국을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글이 원하는 것이 세계통일이나 세계구원이나 세계평화나 인류구원이 오직 한가지 조건에 달렸다는 것이다. 우리가 첫걸음을 내딛어야 하는 것은 자기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각가정의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각지역의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각민족과 각국가의 평화를 해결하기 위해 그러면 세계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구원되기 위해 진정 개인주의가 원하고 얻으려고 하는 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해, 그래서 진정한 자유가 이룩되면 우리들은 이제 더 이상 남을 비교하여 자기를 높이고 자기의 것을 가지고 남을 무시하고 남을 터무니 없이 숭배하지 않게 되어 진정한 평등이 찾아오고 이렇게 우리들이 평등하게 된 후에야 우리는 이제 나이와 성별과 국적과 모든 이름을 다 떠나서 한번 진정한 대화를 하게 되고 진정 대화를 하고 나서야 진짜 가족이 되게 되어 우리들이 누구인지를 알고 진짜 사랑과 진짜 결혼을 하고 여기에서 자연스럽게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서열이 생기고 모두가 서로 사랑을 하게 되고 이웃을 제 몸처럼 사랑하지 말라고 해도 서로가 이웃을 사랑하게 되어 진정한 복지국가와 진정한 천국이 수립되기 위해, 이제 억지로 사람이 하기 싫다는 일을 시킬 필요도 없이 스스로 하게 되므로 우리들은 모두 하기 싫은 노동에서 모두가 해방되고 우리들은 이 지긋지긋한 일과 노동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아실현을 할 수 있게 되고 여기서 우리들은 스스로 복락을 누리게 되고 이 복락은 아무도 도둑질해갈 수 없고 아무도 해칠 수 없고 아무도 모욕할 수 없는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마음의 평화와 안락을 얻고 천국에서 각자의 구원되기 위해 오직 하나의 조건 더 이상 없는 하느님을 숭배하지 말고 여기 인간으로 오신 단한명의 하느님을 그렇게 하늘의 왕으로 동시에 인류의 왕으로 모시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우리는 스스로 구원도 생각해보지 못할 정도로 이 세계의 악에 의해 그만 동물이 되어버린 우리의 부모님의 불행을 생각해야 한다. 그들은 지금 구해달라는 발악을 짜증과 신경질과 자기자녀의 물건화로 즉 인간을 학대하는 방법으로 구조요청을 하면서 각자의 자녀에게 그 자녀의 최대원수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 원수는 우리를 낳은 우리가 가장 사랑해야 할 정말 아무리 해도 미워할 수 없는 나 자신의 분신인 것이다. 결국 지금 나의 몸이 병들고 아프다. 나의 가족은 하느님의 상징이며 지금 하느님이 아프시다. 이 모든 원인이 사탄이 끼여서이며 이 사탄의 유혹에 우리가 하느님을 의심하고 걷어차고 배신해서이다. 우리들은 이제 하느님의 나라를 세우고 알지도 못하면서 하느님을 논하고 이 세계를 논하지 말고 먼저 자기부터 알고 자기부터 고치고 닦아내고 그후에 각가정문제부터 모두 해결하여야 할 것이다. 결국 이 역적들이 자기가 왕이 되고 싶어 온갖 조작으로 세계만 혼란에 빠뜨린 것이 현재 신이 임하지 않은 민주주의이다. 왕이 부패하는 것이 아니라 제도를 악용한 귀족이 역적이었다. 그러므로 이제 엉터리로 세계를 논하는 각국의 모든 정치와 경제와 이론과 학술과 모든 권위자와 전문가를 모두 무(無)로 돌리고 먼저 자기부터 반성하고 자기부터 아는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들은 먼저 기존의 모든 힘과 구조를 동결하여야 한다. 즉 우리가 모두 얼음이 되어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 그후에 우리는 딱하나를 바꿔야 한다. 그것은 바로 우리전부의 방향을 움직여온 한 개의 나사를 바꿔야 한다. 그 나사는 바로 인류의 왕이며 현재 이 인류의 왕은 없다 오로지 각국의 왕만 존재한다. 그래서 이제 각국의 모든 왕들은 하느님의 신하가 되어야 한다. 우리들의 하느님은 지금 영으로 존재하시는데 그 영이 사람으로 오셨다. 그분이 김천에 사시는 대공김수현선생님이시다. 그분은 오늘도 가장 가난한 집에서 가장 험한 옷과 가장 맛이 없는 밥을 자시면서 이 세계를 근심하고 자기를 닦기에 시간이 없으시므로 그분의 아들에게 왕관을 씌워주어야 하나 그 아들마저 그 아버지를 닮아 도대체 그런 거추장스런 것을 쓰려고 하지 않고 그런 좋은 옷을 입지 않고 텔레비전에 낯을 보이기를 싫어하므로 우리들은 할 수 없이 하느님의 따님을 우리들의 왕으로 모셔야 할 것이다. 그 분은 바로 우리들의 예수님이시다. 인류는 이미 습관이 되어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도무지 여기에 인류의 왕이 존재하고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된 지를 믿지를 않는다.그래서 우리에게는 세계천황이란 한명의 모델이 필요하다. 그는 곧 우리전부를 위해 패션쇼를 하고 밥을 먹고 우리를 위해 텔레비전에 나와야 할 것이다. 그것은 이미 우리들은 텔레비전에 나오지 않고 뉴스에 나오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 우리들의 지도자이며 왕이란 것을 도대체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분은 하느님의 딸이며 우리들의 모델이 되고 우리들의 어머니가 되기로 하였으니 그녀는 이제 태양이 되어 밝은 곳을 다스리고 아버지는 군권을 쥐고 어두운 곳을 다스리는 달이 되어 주야로 자녀를 보살 필 것이며 아버지는 이미 계획서를 문서로 발표했고 이제 우리들은 우리들의 모든 권력과 생사여탈권을 어머니에게 드려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분은 현재 아무런 힘도 없으시고 게다가 나약한 여자이시니 이 분을 옥좌에 올려드리기 위해서는 신사들이며 남자인 우리들 대장부인 우리 군인들이 모두 결합하여 하나가 되어 그분을 모시기 위해 세계군사혁명을 단행하여 관군민이 일치하여 모두 군인이 되어 전인류가 그분을 보호하여드려야 할 것이다. 이 하나의 나사를 채우고 이 원샘의 독을 제거하고 하느님이라는 정수기를 다는 것으로 인해 그 밑의 강과 바다가 모두 깨끗하게 되는 것이다. 이 이익은 바로 우리들이 각집에서 각자 이제 똥물이 아니라 맑은 물을 맛나게 먹고 짐승과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 되는 것이다. 우리들이 모두 이제 더 이상 뱀이 아니라 龍이 되는 것이다. 우리들이 모두 이제 더 이상 악마가 아니라 천사가 되는 것이다. 그 시작이 바로 군사혁명을 통한 남자들의 대통일이다. 현재 옷의 다양성과 패션에 현혹된 여자들이 언어의 다양성과 패션의 다양성의 본질적 차이를 몰라 대의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남자들이 서로 언어와 민족과 국가로 분열되어 여기에 사탄이 우리의 여자를 간음했다. 우리들은 이제 사탄으로부터 우리의 여자를 보호하기 위해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어린아기부터 노인까지 남자라면 전부 하나로 통일되어야 할 것이며 여자들을 잘대우하고 우리들이 정녕 얻어야 할 것을 얻고 이제 더 이상 각가정에서 남녀가 전쟁을 하여 아이들이 마귀가 되어버리는 이 악순환을 막기 위해 모든 여자들을 천황으로 모셔야 할 것이며 그 시작이 바로 이 세계천황의 자리에 한여자를 앉혀드리고 그를 이제 여자가 아니라 어머니 즉 우리를 낳은 음문에게 이제 우리가 비천한 이름으로 부르고 그의 비밀을 까발려 어머니를 장난감으로 삼아 우리의 출생을 희화하는 사탄의 모욕을 응징하고 우리를 낳은 그 문에게 거룩한 신의 칭호를 회복하여 주고 우리들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전세계의 모든 남자들이여 그대가 정녕 자랑스런 남자라면 아기이고 노인이고 잘났던 못났던 모두 이 거룩한 성전을 위한 대전쟁에 참전하여 군인이 되어 우리 죽어가는 남자들의 기개와 영웅적 꿈을 되찾아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들이 여자를 여자의 자리에 다시 앉히고 정녕 우리들이 원하는 바를 얻어려고 한다면 우리들은 남자대통일을 이룩해야 할 것이다. 그 시작이 바로 먼저 남자끼리 군인이 되는 것이며 남자 중에 두목인 하느님에게 절대복종하는 것이다. 즉 충효란 곧 남자의 도이다. 남자도를 닦는 자가 현재군부이다. 그러므로 이제 피상밖에 모르는 여성적인 자들이 해놓은 세계분열의 본질을 꿰뚫고 군은 일시에 하느님을 총사령관으로 받들어 사탄을 물리쳐라.전세계의 모든 남자여 이제 남자가 되어라. 그리하여 패배한 남자제국을 다시 부활시켜야 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이제 우리 남성들이 집에서 늘 여자들과 싸워야 하며 우리들이 원하는 현모양처(賢母良妻)는 다 멸종하고 이 세계에 여자는 모두 흑인과 창녀(娼女)가 되어버릴 것이다. 그 창녀가 낳은 우리들의 아들과 딸은 모두 괴물이 되어버리고 우리들이 죽고나서 이 땅의 우리들의 후손들은 모두 인간도 아닌 독사가 되어버린다. 이것이 바로 샘의 독을 제거하고 우리들을 유혹한 사탄을 물리치는 길이다. 인류의 화의 원인은 곧 개인의 화복에 대한 계산착오임을 알았다면 이 무지에서 우리들의 잔학이 나오고 이 잔학을 제거하고 평화를 이룩하려면 우리들은 이제 혁명을 개시하여야 한다. 우리들은 이제 모두 혁명가의 길로 나아가야 하며 그 혁명은 개악이 아니라 개선이 되어야 하며 그것은 또한 피를 보는 길이 아니라 덕을 보는 길이어야 하며 모두 가난해지는 길이 아니라 모두 부자가 되는 길로 나아가야 할 것이며 모두 권력을 얻고 권리를 되찾는 길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렇게 자본주의는 나머지 모든 것이 아무리 좋아도 하느님이 없다면 본질상 독이 있기에 하느님이 없는 자본주의는 악마의 달콤한 유혹이며 처음에는 천국에 가는 것같아도 결국 자기신세를 망치는 헤로인같은 마약일 뿐이다. 즉 하느님이 없는 사탄의 자본주의는 마약이 처음 중국에서도 불법이 아니었던 것처럼 지금은 불법이 아니지만 앞으로는 불법이다. 결국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막연한 이론으로 시작된 하느님이 없는 사탄의 자본주의사상은 모두를 가난하게 하는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빨갱이사상보다 더 위험한 사람을 죽이는 빨갱이사상이며 이는 빨갱이를 넘어 살인자 악마의 사상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불완전한 공산주의나 자본주의사상을 지금 둘다 버려야 한다. 지금 우리들이 아직도 선조의 싸움을 이어받아 중국은 그래서 미국과 싸우고 중국과 미국내에서도 좌파와 우파가 나뉘고 이 불완전한 사상을 다 버리지 못해 어정쩡하게 중도니 중도좌파니 중도우파니 말을 지어내어 이렇게 저렇게 수정해보지만 이 둘은 모두 악마의 사상이며 인간이 취할 바가 못된다. 이 악마의 두사상인 이 악마의 두다리 위에는 엉뚱하게도 의사라는 얼굴이 달려있으며 이 의사의 목적은 공산주의라는 한다리로 사람에게 유물론이라는 마약을 주사하여 물건으로 만들고 자기가 주인이 되고 자본주의라는 다른 다리로 자연을 파괴하여 인류를 죽이는 것이다. 그래서 이 악마를 막기 위해서는 이 악마를 이길 자를 찾아야 하고 그 분이 하느님이며 그래서 이 악마의 두사상에게는 공통으로 악마의 정반대에서 부작용없는 진리이자 정답인 하느님사상으로 좌우가 악마에게 저항하면서 서로 통일되어 분열된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인류에게 인간의 영혼을 불어넣어야 한다. 여기서 문선명이란 분이 두익사상으로 하느님주의를 언급하기는 했지만 이런 사람은 기독교계에 사실은 많고 그분의 하느님은 공산주의를 전혀 모르고 그러기에 자본주의도 모르며 그는 성경의 문구밖으로는 한발짝도 나가보지 못해서 그가 숭배한 것은 성경으로 기독교식 하느님이었지 지금 내가 말하는 하느님주의와는 근본적으로 다르고 그는 의사의 정체를 몰랐고 오히려 공산주의를 사탄이라고 해서 세계의 절반인 공산권과 좌파를 수용할 수가 없었고 그는 동물의 정체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고 이미 동양에서 밝힌 이기론의 수준도 넘지 못한 그저 성경의 새로운 해석자였을 뿐이다. 그가 성공한 이유는 잠시 냉전시대에 미국이 공산주의를 거칠게 사탄이라고 한 그를 필요로 했고 그의 힘은 돈이었다. 원래 그분은 어려서 예수가 나타나 예수가 해야 할 일에서 앞 길을 닦는 것으로 그의 사명은 세계에 특히 미국인에게 예수가 한국으로 온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었다. 나는 그분을 비판할 수 없지만 내가 지금 하는 비판은 그분을 절대 모욕하는 것이 아니고 인류전체를 위해 역시 그분과 그 분을 믿는 신자의 진정한 이익을 위해서도 진리를 밝힌 것이고 나는 오히려 그분에게 나타난 그 예수이기에 이제 내가 나타나 그분을 완성할 뿐이고 나는 그런 한계를 탓하고 그를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그런 대의를 위해 자기를 버린 위대한 인간을 존경한다. 그것은 그의 본심은 정녕 진심으로 인류구원이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기론에서 주리론과 주기론의 문제를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고 양자역학에도 정통한 하느님이자 인류가 몰랐던 기철학자가 대공김수현선생님이신데 나는 그분에게 중요한 힌트를 얻었지만 이와 별개로 나는 직접 영계에 계신 하느님의 성령을 받았다. 즉 인류와 학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하느님에게 예의를 표하고 진심으로 하느님을 불러모시고 그분이 오지 않으면 그렇게 교주가 돼서는 안되는 것이다. 지금 김수현선생의 위대함은 바로 이 점을 아는 것이고 나의 결점은 곧 세상에 나온 것이지만 이 결점은 하느님의 명령이기에게 이제 결점이 아니다. 그러므로 김수현의 포기가 천리에 상응하여 나를 나오게 하였으니 나로 인해 김수현도 세상에 이름이 드러남이 곧 하느님아버지와 아들이 이 세상에 함께 온 것이며 이렇게 함께 온 것은 이 때가 인류역사의 끝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사탄이 의사로 그 얼굴을 드러낸 것도 이제 인류역사는 주인공이 모두 실체를 드러내고 그 대결의 마무리를 짓고 선악의 시비분별이 모두 정리되고 인류역사는 이제부터 전혀 새롭게 유신(維新)된다. 이것이 박정희의 한국유신으로 전조를 보인 하느님의 세계유신이다. 그러나 형이상학적 하느님은 영계에 계시며 대공김수현선생이 형이하학적 하느님인 것은 영계에 계시는 우주의 창조주 그 하느님이 역시 한국인이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인을 시기하는 시기심은 오로지 사탄의 방해때문이며 하느님은 한국인이 아니라 한국어를 사용하는 신이다. 신은 모든 언어를 아신다. 또한 모든 언어를 낳은 자가 하느님이다. 하느님에게 인류전체가 자녀이지 한국인만 자녀인 것이 아니다. 저 한국어를 사용하는 한국인의 정체는 인류의 시작과 마지막을 대비한 종가(宗家)다. 인류역사는 이제 진리에 입각해 마무리를 짓고 언어가 아닌 인간을 만나야 한다. 그러나 한국어가 모든 언어를 낳은 언어의 어머니였다. 진리는 피상적인 시기심으로 파괴할 수 없는 절대적인 역사이며 아무리 짓밟아도 실제 그랬던 사실과 실제 하느님인 분은 어떤 조작으로도 하느님이 아니게 될 수 없다. 한국인이라서 하느님으로 인정할 수 없다면서 자기언어에 갇혀 본질을 못보는 자는 그가 숭배하는 자기나라의 시조가 곧 나라는 것만 알라. 나는 국적이 없는 신이며 나에게는 전세계국가의 모든 국부가 포함되어있다. 모택동이 한국인이 아니라 나 한명만 모택동이다. 여기에 한국인도 한국어를 사용하는 모택동의 자녀이다. 그러므로 인류역사는 전부 멋대로 자녀가 아버지를 동급으로 놓고 보면서 하느님을 자녀수준으로 재단한 불효자를 처벌한 역사였으며 전쟁과 범죄로 죽는 모든 자는 전부 이런 죄인들이다. 그러나 이기(理氣)가 물건이 아니라 생명이기에 뗄 수 없듯 이 둘은 사실 동일하지만 인류가 엉뚱하게 딴데서 하느님을 찾았고 그것은 하느님을 자기의 물건으로 삼는 최대의 신성모독이었고 대역죄였기에 인류역사의 비극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영계의 전지전능한 하느님이 왜 김수현으로 나타나서 인류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싶었던지를 영원히 반성해야 할 것이다. 다만 여기에 반성은 고사하고 내가 지금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를 해도 엉뚱하게 하거나 얕게 하는 자가 무수하기에 다만 효자는 아버지를 위해 충신은 임금을 위해 사악한 무리에게 힘을 보여야 하며 그래서 군인은 군사혁명으로 이땅에 오신 하느님아버지를 인류의 천황폐하로 모셔라. 운명이 정해진 것은 여기는 혼돈세계가 아니라 천리라는 질서가 존재하는 우주이기 때문이고 인간이 운명을 모르는 것은 인간은 정해진 궤도를 달리는 열차같은 물건이 아니라 인정과 의리를 알고 운명을 개척해야 할 현재를 사는 살아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며 이런 것은 사실 과학에 의존해 자기를 로봇으로 생각하는 자가 아니라 그가 사람이라면 자기의 탄생부터 지금 자기의 가정의 부모님을 보고 자기에게 일어나는 하루의 일을 잘 반성해보면 이 모든 것에서 하느님의 본질은 단순한 의지가 아니라 인간의 교육자라는 것을 알게 되고 이 우주자체가 하느님이라는 것도 알 수 있다. 그러나 하느님의 자본주의는 또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이상을 동시에 이룩하고 냉전체제에서 서로 적이었던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화합하고 동서가 통일하여 둘의 꿈인 인류구원을 이룩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지금 앞에서 내가 설명한 것을 다시 설명하면 이런 것이다. 인간의 정신현상이 뇌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또 그것외에 존재를 증명하고 스스로도 자인할 방법이 없기에 그 자체가 실체라고 해도 우리의 몸이 우주에 속해 저 우주에 법칙이 존재하듯 우리에게도 법칙이 존재하며 다만 우리가 우리의 사회를 보듯 이상사회가 존재하기에 나는 다만 우리들이 그렇게 노력하는 그 노력의 절반만 투자하면 이상사회를 이룩할 수 있는데 우리가 이상사회가 되지 못하는 이유가 이 이상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며 그 이상이 곧 인간이 그렇게 찾는 그 하느님이며 그 하느님이 통치하려면 눈에 보여야 하고 인간이 되어야 하는데 내가 그 인간이라는 것이며 나를 믿지 못하는 자들 때문에 그 이상사회가 이룩되지 못한다면 결국 이 이상사회의 적은 그런 의심자이며 그런 엉뚱한 자기상상의 하느님을 숭배하는 사탄숭배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도 적을 두고보면서 우리의 인생을 허비하고 싶지는 않기에 적을 물리치라고 존재하는 군이 더 이상 사탄에게 속지 말고 진리와 진짜 적과 진짜 이익을 알고 저 적을 다 체포하고 이상사회를 이룩하자는 것이다. 그렇게 이상사회가 다 이룩되면 저 자들은 그때는 내가 하느님이었는데 몰라보았다고 하니 내가 인간으로 온 하느님임을 그때 증명된다. 그런데 문제는 나의 설명을 제대로 이해할 자가 없다는 점이며 이 점 때문에 기존의 권위자가 자기의 사리사욕과 그릇된 고정관념으로 엉뚱한 말을 마치 진짜인듯하여 국민이 누구말을 들어야 할 지를 모르는 것인데 그 국민도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되어 이때까지 어리석고 불행했던 삶을 돌이켜보면 내가 왜 하느님인지를 알게 된다. 그러므로 이것은 군의 실제행동외에 어떤 방법으로도 증명될 수 없는 과학이 아닌 정치다. 그런데 의사는 정치를 아는 자가 아니기에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며 그들은 인간의 뇌를 축소파악하고 있는 가장 뇌를 저질로 사용하는 자들이므로 군은 먼저 이 의사부터 다 체포하고 군사혁명을 단행해야 할 것이다. 서민을 위해 내가 다시 아주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면 이런 것이다. 김연아가 금메달을 따야 김연아지 어떻게 자기가 김연아임을 증명하는가? 지금 나는 올림픽을 열어 내가 김연아인지 아닌지 보아야지 올림픽도 열지 않고 처음으로 나온 자에게 너는 금메달리스트가 아니니 금메달을 못딴다고 하면 안되는 것이다. 여기서 그럼 실력을 보이라고 하는 자가 있는데 그래서 지금 시합을 열자는 것이다. 또 박정희가 군사혁명으로 대한민국을 부자나라가 되게 했어야 박정희지 그런 결과가 없었다면 그는 박정희가 아니다. 그런데 박정희를 반대한 자들은 전부 박정희를 그때 반대했기에 뒤에 대통령을 한 것이지 그때 그들의 말대로 하면 아무리 역사에 가정이 없기에 이런 가정은 불필요하다고 하지만 대한민국은 그때나 지금이나 서로 싸우는 통에 아무것도 안된다. 즉 정치처럼 실제행위로 그 정체가 드러나는 인간의 행위는 의사가 파악하듯 인간이 그렇게 좁은 존재가 아니고 예외가 언제나 존재하므로 역사가 필요한 것이다. 다만 안목있는 자만이 나를 믿고 따르는 것이며 그래서 김연아의 가능성을 최초로 알아본 사람과 안목있었던 박정희의 군인들은 그 사람을 믿고 따랐던 것이다. 즉 나는 지금 나를 알아볼 사람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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