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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5일 토요일

남북통일의 한계

남북통일의 한계 만일 인류가 나를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하느님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결국 남북만 통일되고 그 남북은 결국 두가지 길밖에 없다. 즉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복록(福祿)을 우리만 취하는가 모두에게 나누어주는가이다. 가정적으로 외국이 과거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이 인간해방혁명을 조선과 한국의 세계정복처럼 여기고 통일조선을 배척한다면 첫 번째 길은 전남북인이 모두 하느님의 자녀로 각성하고 이제부터 단한명의 사람조차 모두 최고의 실력자가 되어 전세계의 모든 재산을 다 흡수하고 최고군사강대국이 되는 최강자의 길이다. 그러나 이 길은 주위의 무한경쟁과 물자고갈을 초래하여 새한국이 일등국이 되도 한국인뿐 아니라 인류는 자연파괴로 모두 사망한다. 두 번째 길은 전남북인이 모두 최약자가 되고 다만 지도자가 되어 전세계인류를 선도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통일조선인이 전부 최약의 지도자의 길 즉 성직자(聖職者)의 길로 나아가 모든 나라가 현재 위치에서 자기나라를 그대로 보존하지만 모든 경쟁과 군비를 축소하도록 진리를 설파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여러 종교적 후진국의 예를 보듯 이런 가난해보이고 무기도 없는 사람의 말을 기타국가는 들어주질 않는다. 그것은 아직도 인류는 사람을 능력이 있어야 진리를 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실적인 방법은 오히려 전자처럼 최강자가 되어 능력을 인정받고 진리를 설파하는 길이지만 이 또한 이미 그 과정에서 능력위주로 국가체제가 구성되어 자국민 중에 이에 못견디는 자는 자살하고 결국 인류도 사망한다. 결국 이 일을 할 자는 미국이다. 즉 최강대국인 미국이 진리를 설파하면 인류는 따른다. 조선과 대한민국이 갈 두 길 모두 국가의 소원은 해결하지만 결국 인간의 소원은 들어주지 못한다. 그래서 조선과 대한민국은 즉각 통일부터 하고 이 문제를 전세계인류와 상의하고 특히 현재의 최강대국인 미국에게 호소하여 진리에 입각하여 국가를 택할 것인지 인간을 택할 것인지 양자택일해서 인류전체가 모두 해방되도록 이제부터 국가와 기업과 개인의 명운(命運)을 여기에 걸어야 할 것이다. 세계통일이 어렵다고 하는 자는 군대에 가보지 않은 자거나 자기가 군에서 어떻게 변했고 지금 군이 뭘 하는지도 모르는 자이다. 인류가 전부 군인이 되고 지구가 군대가 되면 이 세상에 불가능은 없고 특히 미국이 나서면 더욱 불가능은 없다. 여기 하느님이 조선과 대한민국을 분단한 형이상학적 이유는 조선이 차세대 최강대국인 중국에게 호소하고 대한민국이 현재의 최강대국인 미국에게 호소하여 인류가 가족이 되는 중매자가 되라는 의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미국과 중국이 세계를 통일하겠다면 불가능은 없다. 다만 불가능하다고 자꾸만 훼방놓는 의사만 존재할 뿐이지만 의사도 72억인류군대의 힘 앞에서는 오히려 세계통일의 충복(忠僕)이 된다. 그러나 인류가 지금 세계통일의 군인이 되어야 할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이 방법이 현재 사망의 낭떠러지로 달려가는 인류를 멈출 유일한 방법이라는 진실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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