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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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3일 월요일
독일의 사과
독일의 사과
국가가 사람을 죽이려는 범죄자를 체포하여 죽인 것에서
그 범죄자가 죄인이지 국가가 죄인이 아니다.
그런데 이 국가가 여럿으로 나뉘고 대화가 되지 않았던 때에
전쟁외에 범죄자를 체포할 방법이 없었던 시대에
패망하면 국가는 이제 범죄자를 죽였던 것에 대해서
범죄자가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국가의 잔인성에 대해 고발하면
오히려 국가자신이 살해자가 된다.
히틀러는 유태인을 성노예로 삼거나
물건처럼 노리개로 삼은 것이 아니라
유태인의 계획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려 했다.
그런데 패배하자 독일인은 히틀러에 대해 유태인과 인류에게
사과하고 있다.
이는 일본과 완전하게 정반대로 나가는 모습이다.
즉 일본은 정말 사과해야 하는데도 사과하지 않고
독일은 사과할 필요가 없는데 사과하고 있다.
그 이유는 일본에서 사과할 사람은 천황이고
천황이 사과하면 이제 그는 더 이상 천황으로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본인이 착각하는 것은 현재 일본의 천황이 아직도
천황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일본인이 믿는 천황은 신이지
천황의 이름표를 달고 인간선언을 한 인간이 아니다.
히틀러는 인간과 역사에서 하느님과 사탄의 존재를 이해하고
사탄을 잡으려고 했던 인류역사에서 차원이 달랐던
신인(神人)이었다.
사람이 사람을 경멸하는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하는 것을
보여주려고 히틀러가 나와서 사탄을 경계하자
이제 이 사탄은 유태인이 아니라 사회에서 의사라는
직업으로 나와서 사람을 경멸하고 있다.
히틀러는 그때 유태인의 인류에 대한 노예화계획
즉 유태민족의 인류전체에 대한 경멸을 막은 하느님의 공신이다.
유태민족은 히틀러 때문에 현재 인류노예화계획을 포기한 것이다.
히틀러가 역사에 나오지 않았다면 현인류는 의사가 아니라
유태인의 노예로 살고 있다.
그런데 이를 막고 인류를 해방시킨 히틀러를
오직 패배했다는 이유로 죄인취급하는 것은 은인을 죄인취급하는 것이고
현재 인류를 물건취급하는 의사를 그가 질병의 원인이라는 것을 모르고
당장 질병을 치료해준다고 본질을 생각하지 않고 섬기는 것은
죄인(罪人)을 은인(恩人)으로 취급하는 것으로 인류가 이렇게 판단을
거꾸로 하는 것은 의사의 말에만 휘둘려 현상만 보고
본질을 보는 안목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 사죄하는 독일은 아무 죄도 없고 그저 하도 사죄하라고 하니
죄가 없어도 미안해서 사죄하는 것이지만 이 역시
옳은 것이 아닌 것은
이런 행위는 오히려 진리를 왜곡시키기 때문이다.
다만 인류의 인간존중을 고려하여 이번에 하느님은
의사을 죽이지 않고 또 의사는 이제 사람이 아니라 직업이므로
그 직업자체를 노예직업으로 정해서 인류의 노예가 되어
인류를 위해 그동안 인류를 노예로 삼은 죄를 속죄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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