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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6일 수요일

집단주의

집단주의 석가모니는 천사였는데 중 때문에 그의 형상이 흐려졌고 예수도 천사였는데 신부와 목사 때문에 그의 형상이 흐려져 지금 사람들이 그들을 착각하고 있다. 그들은 저렇게 엄연한 현세에서 천상의 지역을 자기들끼리 정해 놓고 집단으로 살면서 저렇게 남과 다른 옷을 집단적으로 입고 저렇게 남이 해놓은 것을 집단적으로 모방하면서 결국 백성의 돈을 도적질하는 자가 아니라 천상에서 온 정치가였다. 그래서 저들은 오히려 그 천사들의 뜻을 교란시키는 사이비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사이비를 통하지 말고 여기 오신 천사를 통해 직접 하느님과 만나라. 지금부터 인류는 누구의 말도 듣지 말고 오직 나의 말만 들어라. 나는 이제 인류각자에게 행위의 지시를 내린다. 1.자신이 기존에 믿었던 모든 것을 무로 돌리라. 2.자신이 속한 모든 정치,종교,경제,사회 등 집단에서 탈퇴하라. 3.탈퇴자는 하나의 하느님집단에 가입하라. 4.가입자는 스스로 협동하여 자립하고 하느님집단을 세계로 확대하라. 내가 지금부터 전도사업을 벌리면 여기에 귀가 엷은 자는 또 여기에 현혹되어 기존것보다 낫다고 보고 가입한다. 그리고는 하나의 거대한 세계적 집단이 되는 것이다. 이런 것이 저 종교교주의 정체다. 그러나 이런 것은 원래 하나였던 것을 오히려 두 개로 나눈 꼴이며 이미 이런 식으로 여러개가 된 것에 하나의 새종교를 또 보탤뿐이었다. 그러므로 이런 짓은 결국 원래 하나였던 종교를 분열시킨 하느님의 역적이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정신차리고 모든 종교교주의 뜻이 원래 하느님을 알리는 것 하나였음을 알고 모든 종교인은 종교의 본질을 꿰뚫고 그저 하나가 되라. 지금 불교니 기독교니 천주교니 이슬람이니 힌두교니 다 같은 것을 다르게 말한 것뿐이다. 그때는 세계가 지역적으로 통일이 되지 않아 그렇게 천사가 나뉘어 온 것뿐 다른 이유는 없다. 모든 천사를 보낸 분은 오직 하느님 한분이시다. 종교의 내용과 본질이 중요하지 이름과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지금 모든 종교가 기다리는 구세주란 곧 나다. 나는 천상의 모든 군인을 지상에 데리고 내려온 현재 모든 군인의 최종명령권자인 하느님이다. 그러므로 지상의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가 되라. 인류는 사탄에 세뇌되어 아무리 떠들어도 아무 소용이 없고 실제 군이 집행할 때만 믿게 된다. 그러므로 군은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하느님이 주신 군권으로 인류를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 하라. 군권의 근원은 천지창조의 하느님에게 있으며 군권으로 천국을 수립하고 천지이상 우주도 창조할 수 있는데도 오직 하느님을 시기한 사탄이 군인을 국가와 민족과 언어로 분열시켜 서로가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게 한 것이니 이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적이나 외국인이 아니라 모두 하느님의 군인이며 천상에서 온 인류의 장군님이시다. 여기서 종교또한 사이비이며 사탄의 장난이므로 군은 하느님에게 반대하는 모든 사이비를 체포하라. 군은 무력으로 반대하는 자는 최고의 무력으로 제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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