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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6일 수요일

고문명령

고문명령 정신병의 기준은 정신과의사에게서 나오는 것이지 일반인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일반인은 그저 그가 다수와 다르는다는 것만 인정할 뿐 그런 극소수자에게 정신병이라는 판정을 내리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약물로 그런 독특한 인격이 변경된다고도 믿지 않는다. 그런데 72억인류 중에 단한명에게서 나타나는 이런 성령받은 자 예수와 같은 자를 과연 정신과의사가 판정한다면 이것은 원숭이가 천재인 아리스토텔레스를 심판하는 것보다 더욱 미친 짓이다. 일반인이 미친 짓이라고 할 때 조차 그것은 그저 자기와 달라도 너무 달라 도저히 자기는 이해를 못하겠다는 오히려 자기의 안목과 지혜에 대한 비난이지 이렇게 정신과의사처럼 천재를 감금하고 약물로 고칠 수 있다는 독선과 독단의 횡포는 아니다. 원숭이가 아리스토텔레스를 감금하고 그에게 약을 먹여 원숭이로 만들려는 폭력이 곧 이 정신과의사의 방법이며 그래서 정신과의사는 완전한 폭력배이며 이 세계에 예수가 광인이라는 인상을 심어 하느님이 되지 못하게 한 완전한 사탄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군에게 명령하니 정신과의사는 의사중에서도 가장 악질의 사탄이므로 그에게만은 특별히 고문을 허용한다. 이 정신과의사가 인간에게 영혼을 빼앗고 인간이성을 축소한 최고의 범죄자이며 이 범죄자가 엉뚱하게 정신과의사라는 권위자가 되는 바람에 인류는 이를 믿고 온갖 비이성적인 행위를 하게 된 것이기며 이 자를 놔두면 인류는 계속 그를 권위자나 인간으로 착각하기에 이 자는 인간의 탈을 쓰고 있다고 해도 완전한 인류의 적이므로 그에게는 더 이상 인간적 대우를 해줄 가치가 없다. 이 정신과의사의 본질은 하느님이 인간계에 오실 때 하느님과 인간을 이간질시켜 아예 대화자체를 못하게 샛길로 빼돌리려는 목적으로 인간계에 나타난 사탄이다. 내가 미쳤다는 것은 아예 대화의 자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니고 자신도 너무나 놀랄 만큼의 기적을 몸소 체험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하느님이 여기 오셨다는 지금 이렇게 놀라운 이야기를 한다면 인간은 내 말이 거짓말이나 농담인지와 내가 뭘 잘못 믿고 있는 자인지만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나는 이미 내 말이 거짓말이나 농담도 아니고 내가 뭘 잘못 믿는게 아니라 오히려 인류가 이 정신과의사와 의사를 권위자 즉 인간의 하느님으로 잘못 믿어 인류가 현재 이렇게 고통받고 있음과 무엇보다 이제 인류가 사망에 직면하게 되며 이미 그런 징조가 자연계와 세계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음도 다 밝혔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할 일은 이 정신과의사를 더 이상 권위자로 보지 말고 완전한 악마로 보고 악마로 다루어야 이때까지 이 악마에게 세뇌된 모든 사고방식을 털어내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무지한 인간은 힘을 보아야 믿기 때문이다. 그동안 이 정신과의사가 의사됨과 약물과 감금을 통해 인류에게 힘을 보인 현인류의 하느님이었으며 그의 정체는 가짜 하느님 즉 하느님의 자리를 찬탈한 역적이며 사탄이었다. 이 악마가 역적의 정체를 감춘 수단은 정치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나 그의 역적행위는 왕도 아니라 더 높으신 하느님에게 대한 역적이었다. 또한 인류의 이 잘못된 믿음은 잘못된 믿음에 그친 정도가 아니라 우리가 악마의 말을 믿고 그동안 하느님을 학대한 실제 행위를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간계에 정의를 실현하고 인간의 정기를 수립하고 잘못된 세계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이 정신과의사에게 하느님에게 가한 그 고문의 량만큼 고문해야 한다. 군에게 명령하니 군은 정신과의사와 대화하지 말고 무조건 체포하라 이것은 하느님과 사탄의 전쟁이지 전쟁중에 하느님의 군인이 의사에게 누가 옳은지를 질문한다면 의사는 당연히 자신의 적인 하느님이 사탄이라고 할 뿐이다. 군은 하느님과 사탄의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할 수 있지만 군에게는 판단력이 없다. 그래서 오직 하느님의 말씀에서 확신을 가지고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임을 믿고 군은 의사가 항의하거나 말을 하면 말을 하지 못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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