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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5일 토요일

진리올림픽

진리올림픽 인류는 자기가 어디에 납치되어 고문을 받고 있는데 그 고문의 사이에 자꾸 약을 주면서 이 고통을 잊게 만든다면 그 약을 받아먹어야 할까? 아니면 하루빨리 지옥에서 나가야 할까? 인류는 지금 88서울올림픽의 녹화물을 찾아서 그것이 지금 올림픽이 거행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한번 유심히 관찰해 보라. 질려서 못볼 것이다. 올림픽이란 그저 술먹고 경마하는 할 일없는 사람들이 시간때우느라 이변이니 뭐니 호들갑을 떠는 자기심리놀이다. 그런데도 지금 누군가가 인류전체를 올림픽이라는 형식안에 몰아넣고 있다. 만일 당신의 친구가 당신의 어머니를 죽였다면 그 사건은 당신최대의 사건이며 그 사건은 재판이 열린다. 그런데 이런 것이 불가능한 사건이 있으니 그것이 곧 민족과 민족,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난 가해와 피해의 사건이었다. 인류역사에서 이렇게 민족과 민족의 역사는 이 힘의 제전(祭典)인 올림픽이 말해주듯 그동안 힘에 진리가 가려진 역사였다. 여기에는 심판이 없고 그저 강자가 심판이 되었기에 인류의 가슴에는 억울한 심정이 쌓이고 쌓여 그것이 증오를 넘어 어떤 한(恨)으로 되어 인류의 자손에게까지 유전하였는데 지금 인류는 사탄이 여기에 존재하여 관심꺼리를 딴 곳으로 돌리고 그 죄상을 덮는 바람에 그 한을 엉뚱하게 올림픽으로 풀고 있다. 그러면서 정작 자기가 받은 피해는 까마득하게 잊고 있으며 여기에는 이 모든 것을 조작한 자가 숨어서 이 모든 것을 즐기고 있다. 올림픽이란 예전에 몸으로 치고 박고 칼로 찔러 죽이는 전쟁터에서 용사와 영웅이 필요하였던 시대에 육체의 기량(技倆)이 국가에서 가장 가치로웠던 시대에 국민을 선도하기 위해 열렸던 것이다. 그런데 시대가 변해도 계속 이런 올림픽을 열어서 결국 이들이 보는 것은 자기나라 선수가 이기느냐 마느냐 그 뿐이다. 지금 선수는 영웅이 아니라 과학기술의 적용 로봇이 되어 어느 나라가 과학기술이 뛰어나고 그런 선수를 키울 돈이 많으냐를 자랑하는 것으로 이것은 소인의 대리전쟁이다. 인류는 지금 누구의 육체가 더 잘 뛰고 더 센지 더 기술이 좋은지 인류의 피같은 돈과 시간을 낭비하며 한가하게 이런 것을 보고 가슴조마조마하며 에너지를 낭비할 여유가 없다. 인류는 이런 올림픽이 아니라 진짜 전쟁을 해야 한다. 또 우리가 정작 열어야 할 올림픽은 뒤에서 이 모든 것을 조종하는 인간을 물건화한 최대의 사탄인 의사의 올림픽이 아니라 진리를 찾아 모든 한맺힌 민족과 개인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 줄 하느님의 진리올림픽이다. 인류는 지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자기나라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그와 자기를 동일시(同一視) 하는데 이는 달에 사람을 보낸 나라에 자기가 속했다는 이유만으로 자기도 달에 가는 과학을 다알고 그기에 갈 수 있는 듯이 착각하는 것과 동일한 착각현상으로 인류의 1%가 그것을 자기만의 감투로 삼아 결국 인류의 99%는 아직도 원시인과 동일한 상태다. 내말이 과장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지금 사막에서 살아보라. 그러므로 오히려 인류는 스스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지금 자기도 아닌 소수의 1%를 놓고 서로 올림픽이니 뭐니로 이름만 바꾸어 소수 1%의 싸움에 빌붙어 마음으로 싸우고 있다. 정녕 여기에 인간에 대해 그 처지와 불행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 자가 있다면 이제 이 소수1%의 보물을 인류에게 나눠줘야 한다. 이것을 이룩하려면 먼저 더 이상 개인이 국가와 동일시하지 못하게 하는 진리에 입각하여 인간과 직접 만나는 세계가족국가가 필요하다. 인류가 정녕 가족이라면 부모는 제 자식을 분신으로 여기기에 자기자식의 1%만 인간이 되고 나머지 99%는 모두 소파에 앉아 그 1%를 텔레비전을 보는 원시인으로 방치하지 않고 100%를 인간이 되는 일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그런데도 이것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이 1%가 아버지의 권위를 제거하고 저들만 나머지 99%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그 1%가 되려는 더러운 욕심과 나머지 99%의 자기도 1%가 되어 남위에 서려는 욕심으로 이런 더러운 욕심의 체제를 허용한 헛된 욕심과 그것으로 아버지를 부르지 않는 배신때문이었다. 그러나 99%의 대부분은 그 뜻을 죽어도 이루지 못하고 그저 의사와 의사가 만든 물건체제에 종사하는 노예만 된다. 그 증거가 이미 1%가 인류의 50%이상의 재산을 독점한 이 눈에 보이는 현실이다. 그래서 그 1%는 자녀의 진정한 행복을 위하고 자연과 도덕과 인류의 생명을 지키는 임금님이신 아버지의 역적이며 인류가 과학문명에 둘러쌓인 원시인으로 살게 만든 인류의 적이고 대의를 저버리고 이런 욕심체제의 극에 이르러 인류를 물건화하는 의사는 이런 역적보다 더 심한 사탄이다. 지금 국가니 민족이니 뭐니 전부 이 1%가 자기가 1%가 되려는 더러운 역적의 계략일 뿐이다. 이런 더러운 계략이 통용되는 단하나의 이유는 이 원시인이 순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들이 만든 모든 지식과 기술조차 모두 순진하지 못하고 사악한 이기주의자의 잔머리일 뿐이다. 이런 잔머리에게 지금 대의에 충성하는 군인마저 멋모르고 이용당하고 있으니 그것이 전체 인류역사의 기록이었다. 일본인은 지금 한일합방과 식민지문제를 박정희때 맺음을 지었다고 새로 불거진 문제에 대해 다시 이의를 제기하는 한국인에게 그만 질려버렸다. 그래서 일본인은 이런 한국인을 민도가 낮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하고 있는 자는 모두 어디에 세뇌된 자이지 진리를 아는 자가 아니다. 그 일본인은 한국인이 민도가 낮다고 하는데 한국인의 누가 민도가 낮다는 것인가? 또 일본인 중에 누가 민도가 높다는 것인가? 현재 국민이라는 막연한 개념이 주권자가 되는 바람에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 지도 모르고 과거에 했던 말을 또 반복하게 하고 과거에 정리되었던 것도 다시 정리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 이 세계는 민주주의의 문제점이 극도로 폭로되어 극에 이른 민주주의말기다. 이들은 지금 자기를 화나게 하는 진짜 적을 옆에 두고 엉뚱한 존재하지도 않는 개념의 덩어리일 뿐인 한국인과 일본인이라는 이름과 싸우고 있다. 이것은 마치 유령과 싸우는 자와 같다. 내 말이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는 이제부터 일본인은 한국인을 만나면 즉각 죽이고 한국인도 일본인을 만나면 즉각 죽여라. 이것이 비이성적인 미친 소리라고 생각하는 자는 내가 한 말에 이미 동의한 자이다. 그는 다만 누가 이런 헛된 망상을 지어내서 자기를 노예가 되게 해서 자기의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다 빨아먹는지 자기의 적을 모를 뿐이다. 이렇게 인간을 개처럼 무조건 으르렁대는 동물이 되게 하고 입력된 정보로 서로 싸우는 로봇이 되게 한 자가 의사이며 이런 의사가 지배하는 이 세상은 올바른 머리는 사라지고 사람들은 대화가 아닌 서로 외침을 외치고 서로 좁은 눈에 갇혀 자기가 보는 것이 각자 달랐다고 서로 아우성이며 이것은 정녕 이성적인 사람이 보면 인간지옥 그자체이다. 이 지옥에서 서로 아무리 대화를 해도 해결은 되지 않고 각자 자신이 역시 어떤 정보를 입력받아 애국지사(愛國志士)여서 풀길 없는 민족과 국가의 한을 그만 이렇게 애궂은 자기나라의 국민 중 하나를 기계로 만드는 애궂은 올림픽으로 풀고 있다. 한국인이 대인이었다면 일본인보다 일본천황의 뜻을 헤아려주어 더 이상 일본과 싸우지 않을 것이며 일본인이 대인이었다면 자기보다 오히려 한국인 피해자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해주었을 것이다. 이렇게 인간 중에 한명이라도 대인이 있다면 싸움은 나지 않는데 둘다 소인이면 싸움이 치열하다. 지금 인류는 뭐가 대인인지 대인에 대해 그 개념이 없다. 대인을 그저 체격이 큰 사람으로 알고 있는 이 현실은 이 세상의 왕이 의사라는 강력한 증거물이다. 그런데 가장 소인의 극치인 의사에 의해 그의 세계관과 인격을 세뇌당한 소인 중에 한국인은 국가차원에서 이미 한일병합과 식민지 문제에 대해 더 이상 언급하지 않기로 했다면 더 언급말아야 한다. 그러나 일본인이 정말 대인이라면 그런 과거의 박정희의 문제해결에서 이미 약자의 처지와 그 슬픔을 이해하고 그가 국민의 반대마저 무릅쓰고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약자의 절박한 심정을 말하기전에 먼저 이해하고 아직도 한이 맺히고 그렇게 상처받았고 자꾸 사과와는 다른 행동에 오히려 과거의 사과가 진정성이 없어서 오히려 그게 더 상처받는다고 그런 행위 좀 더이상 그만 좀 하라고 사람이 사람의 말로 사람말을 하면 이제 사람의 소원을 그가 원하는 대로 다 들어주고 서로 힘을 합쳐 미래로 나갈 것이다. 여기서 일본은 엉뚱하게 자기가 한국을 근대화시켜주었다고 하는데 해달라고 말하지도 않은 자에게 자신이 지은 죄는 감추고 발전했다고 오히려 인사를 듣겠다는 이 태도는 완전하게 싸가지를 상실한 의사의 인격에 세뇌되어서이지 결코 원래 일본천황의 자녀인 대일본인의 인격은 아니다. 사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일본인이란 개념조차 이미 의사에게 세뇌된 자에게 알아듣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말이지 지금 일본인의 생각과 인격은 한국인이 그렇고 세계어느나라사람이 다 그러하듯 각양각색이다. 그러나 이들은 한국과 일본이란 이름만 들어면 이렇게 돌변하여 서로 대립한다. 그것은 이들이 외국인은 사람이 아니라 물건이라는 관념 때문이다. 이 관념은 자기가 아닌 자는 다 물건인 의사의 관념이다. 그런데 이 관념의 최대악은 남을 물건취급하는 자는 결국 자기스스로도 인간성을 상실하고 물건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물건은 자기가 인간이 아니기에 인간의 감정과 정서와 기분을 이해할 눈치가 없다. 그러면서도 자기에게 남아있는 인간의 식욕과 성욕은 더욱 충족한다. 그래서 인간을 이해하는 눈치없고 식욕과 성욕을 충족하려고 혈안인 한국인은 서로 욕망을 채우려고 싸우다가 일본을 만나면 금새 이제는 한국내의 적도 서로 같은 식욕과 성욕을 누리는 공동체인 자기가 된다. 그러나 원래 이 한국인과 일본인은 둘다 똑같은 씨 즉 자기(自己)다. 지금 이런 동종의 싸움이 한국에는 북한과 남한으로 나뉘어 싸우고 일본과 중국으로 나뉘어 싸우는데 이들은 모두 동종으로 그 아버지는 단군의 아버지인 환웅이며 그가 나이니 이제 그만 하라. 너희가 싸우게 된 근본원인은 너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저 올림픽을 개발한 서양에게 있다. 그러나 너희는 이 참에 그토록 상대를 배척한 자녀들은 너희가 결국 같은 몸 자기(自己)였음에 놀라고 또 얼마나 옹졸하였는지에 대해서도 놀라라. 그리고 너희가 어쩌다가 너희의 영혼도 다 잃었음에 끝없이 통곡하라. 그 통곡이 곧 저승에 계신 너희 조상님의 통곡소리이다. 그런데 인류가 알아야 할 것은 동양인이 이렇게 싸우게 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동양특유의 효(孝)의 방식(方式)이다. 그러므로 조선과 한국과 중국과 일본 효자들은 그만 싸우고 어서 인간을 물건으로 만들어 모든 관심을 딴 곳에 쏠리게 한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고 아버지를 모셔라. 이제 소효를 넘어 대효를 하라. 그러나 너희가 정녕 알아야 할 것은 이런 무조건적인 어리석은 효도가 아니라 너희가 지금 누구에게 뭘 하고 있고 그게 전체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진리를 아는 것이다. 지금 인간이 동양이니 서양이니 나눠진 것도 모두 자기의 언어구조에 세뇌되어서이다. 그러나 인간이 알아야 할 것은 그 세뇌는 한계성에 의해 진리가 아니라는 것이며 그것은 그저 도구라는 것이다. 창과 칼 그 자체는 도구일뿐 그기에 좋고 나쁨도 옳고 그름도 없다. 다만 어떻게 쓰느냐에 달렸다. 그러나 창과 칼을 만든자는 그것이 비록 전쟁에서 사람을 죽일 지라도 그것이 국가에 보탬이 되라고 만든 것이지 사적으로 불법으로 사람을 죽이라고 만든 것이 아니다. 모든 도구에는 인간의 선의(善意)가 함유(含有)되어 있다. 저 서양의 사고구조를 나타내는 영어를 가만히 들어보면 그들은 싸우기가 쉽지 않은 것이 영어는 긴 창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들은 본질을 추구하는 철학마저 매우 기계적이라 결국 과학을 낳고 지구의 모든 곳을 개척하고 달에도 가게 된 것이다. 그들은 이 모든 힘으로 세계를 형식적으로 제패(制覇)하고 그들의 진리를 동양에 강제했다. 그러나 이들이 과학을 알면 알수록 인간은 점점 동물과 차이가 없다는 쪽으로 자기의 정체를 착각하게 되고 그 극이 다윈의 진화론이었으며 여기서 나중에 의사를 만나 결국 인간은 물건이 되었다. 이에 반해 한자를 사용하는 중국어와 한국어와 동일한 일본어는 칼이기에 이렇게 서로 상처가 심하다. 다만 칼을 적에게 겨누고 이를 장점으로 활용하면 창이 할 수 없는 수많은 일을 할 수 있는데 그것이 긴 창이 낳은 물질문명을 보완하는 동양의 정신문명이다. 즉 인류는 자기가 몰랐던 다른 도구인 칼과 창을 다 사용할 수 있고 칼과 창을 다 포함한 신무기가 있다면 그것을 사용해야만 한다. 동양은 원래부터 과학이 없는 곳이다. 그 이유는 동양의 과학의 대상인 자연과 사물의 개념이 서양과 다르기 때문이며 동양은 자연을 살아있는 인간과 같은 존재자로 보았다. 이 말은 정말 누구말이 맞다면 지금 한쪽의 개념은 오류난 개념이며 그 오류는 오류를 넘어 대상자에게 큰 죄를 짓는 것이다. 동양은 인간이 과학을 알면 그 안만큼 인간이 인간의 예(禮)를 잃고 인간이 되지 못하게 하는 과학의 본질을 알았기에 인간의 극인 성인은 알아도 그것을 인간계에 누설하지 않았다. 정말 동양이 과학의 백치가 아니라 알고도 누설하지 않고 다만 신인(神人)만이 알도록 부호(符號)로 암시하여 인간이 알아서 전체에 교란을 주지 못하게 한 저 주역(周易)을 보라. 그러나 주역을 봐도 모르는 것은 그것은 과학이 찾는 우주의 설계도이기 때문에 인간은 아무리 봐도 알 수가 없다. 그러나 그저 이를 신인이 응용한 것을 외워 인간의 운명을 점치는 자는 있다. 그러나 이 점(占)이 곧 인간이 달에 가는 것보다 더욱 명백한 주역의 과학성의 입증이다. 현재 서양은 아예 이 점에 대해 개념조차 없는 것은 그들은 신의 비밀인 한자(漢字)를 모르기 때문이다. 현재 한자와 정반대의 사유방식인 알파벳문자가 서양인간을 낳아 이 세계를 과도한 자연파괴에 의해 멸망의 길로 재촉하고 있으며 서양인을 살릴 자는 자연과 도덕의 연계를 알았던 동양이다. 그런데 지금 동양이 자기의 정체를 완전하게 망각하고 그 혼백마저 상실한채 서로 힘을 모아 서양을 살려야 할 판국에 분열하여 서로 동양인끼리 싸우고 있으니 현재 서양은 동양인에게 자기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를 전혀 추궁받지 않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 지금 서양은 사탄에게 점령되어 자신들이 동양을 합병한 이유인 예수 그리스도 정신을 전도할 생각도 하지 않고 예수의 부활조차 더 이상 기다리지도 않게 되었고 여기에 동양도 서양도 아닌 엉뚱한 의사가 왕이 되어 이제 동서양을 포함한 인류전체를 살해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 모두가 예수의 부활을 포기하고 의사를 자기의 실제적인 구세주로 섬긴 탓이다. 지금 이 세계는 동서양의 어느 나라가 지배하는 세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의사가 지배하는 사탄의 제국(帝國)이다. 이 사탄은 인간을 동물과 물건으로 타락시켜 자기가 주인이 되었다. 그러므로 동양은 이제 여기 한국에 태어난 모택동이 일본천황과 혼령이 혼합된 예수인 나를 아버지로 모시고 동양의 왕도주의가 무엇이었는지 이제 동양도 서양과 같은 무력을 다 갖추었으니 저 서양에게 이제 설명해주라. 군자는 사정상 말하지 못했으면 100년이 지나도 인간은 붕어가 아니라 인간이기에 어제일처럼 지금 진리를 말해야 한다. 눈도 없고 뇌도 없었던 자가 이렇게 인간이 되었다면 언제까지나 과거의 자신에 사로잡혀 이미 눈과 뇌를 가진 자가 왜 동물을 따라하는가? 인간은 신을 목표로하는 위대한 존재이며 이제 인류는 하느님을 목표로 의사의 노예살이에서 해방되어 모두 높고 새로운 존재가 되라. 인간이 신이 되려면 먼저 그전에 빅뱅이니 뭐니 알아서 더욱 자기가 물질이라고 확신할 것이 아니라 너희 집 아버지 어머니의 빅뱅부터 알고 그게 과연 인간으로 할 도리인지 아닌지부터 알고 반성하라. 인간이 아무리 우주를 발견하여 감각의 한계를 넓혀도 그가 자기주위의 일도 모르면 그것은 병신육갑일 뿐이다. 다만 이런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는 인류가 이런 자에게 돈을 주기 때문이다. 결국 인류는 헛일에 돈을 투자해 결국 자기가 망하게 된 것이다. 다만 하느님은 이때까지 투자한 모든 돈의 원금을 보존하고 더욱 가치롭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니 그 방법이 하느님경제다. 과학이란 인간과 지구조차 물건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과학이 어떤 놀라운 것을 발견해도 그것은 뻔한 물질의 이야기이며 이것을 인간에게 적용하는 확장조차 오히려 인간을 더 인간되지 못하게 하는 타락일 뿐이다. 그러므로 이제 과학과 기술은 하느님이 인간을 인간되게 하는 하느님경제를 위해 직접 관리한다. 하느님경제에 대해서는 이미 인테넷블로그 사랑과 정의에 게시한지 오래이다. 여기서 나는 세계의 영구평화를 위해 칸트가 생각한 상비군폐지에 대해 오히려 전인류를 상비군으로 만든다. 다만 나는 여기서 군의 개념을 혁명한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하느님의 적인 사탄을 공동의 적으로 한 전세계의 모든 군은 하나의 하느님군이 되라. 하느님군은 다양한 각양각색의 전세계인류를 한 곳에 몰아넣고 인격수양과 심신수련을 통해 거인이 되게 하는 만능의 용광로이며 이 용광로에서 나오는 인간은 의사의 세뇌를 풀고 인간이 된, 인간의 정과 마음을 이해하고 인간의 이야기를 꽃피울 줄 아는 가장 인간적인, 가장 재미있는 인류가 잃어버린 그 동네, 그 어린이들의 에덴동산이다. 그러나 결국 이는 예수가 알았던 인류가 한가족이었으며 한가족이 될 수 있음을 몰랐던 칸트가 하려고 한 영구평화를 위한 점에서 동일하다. 다만 칸트는 자기동네밖에 나가보지 못한 삭막한 어린이 철학자였지 성령을 받고 진리를 본 자는 아니었기에 이를 몰랐다. 지금 이 올림픽을 보면 오직 그동안 여기에 인류에게 지도자가 없어서 못했지 그런 에너지를 인류구원과 천국수립에 쏟아붓는다면 인류는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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